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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 Medical Times</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link>
	<description>코리아메디컬타임즈는 대한민국 최신 의료계 소식과 전문의 인터뷰, K-뷰티 및 글로벌 의료관광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의료 전문 미디어입니다. Korea Medical Times: Trusted news on Korean healthcare, medical industry, and policy trend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3 Oct 2026 23:29:36 +0900</pubDate>
	<lastBuildDate>Fri, 23 Oct 2026 23:29:36 +0900</lastBuildDate>
	<docs>https://www.koreamedicaltimes.com/index.php</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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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0530ohj@naver.com</managingEditor>
	<webMaster>0530ohj@naver.com</webMaster>

		<item>
		<guid>340</guid>
		<title><![CDATA[구글 'The Check Up 2026' 총정리: 의료 데이터의 주인은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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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내 건강 데이터, 이제 내가 직접 관리할 수 있을까요?&nbsp;구글의 Medical Records API는 파편화된 의료 정보를 하나로 묶어 환자 중심의 진정한 데이터 주권을 실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핵심 열쇠가 될 것입니다.
진료를 받으러 갈 때마다 이전 병원에서의 검사 결과나 처방전을 챙기느라 번거로우셨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 저 역시 여러 병원을 옮겨 다닐 때마다 제 의료 기록이 어디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워 답답할 때가 많았는데요. 이번 구글의&nbsp;The Check Up 2026&nbsp;발표를 보니, 이제 그런 걱정은 곧 과거의 일이 될 것 같습니다! ????
&nbsp;
Medical Records API: 데이터의 경계를 허물다&nbsp;????
구글은 안드로이드 생태계의 핵심 건강 플랫폼인&nbsp;Health Connect&nbsp;내에 새로운&nbsp;Medical Records API를 전 세계적으로 출시했습니다. 이 기술의 핵심은 병원마다 제각각이었던 데이터 형식을 글로벌 표준인&nbsp;FHIR(Fast Healthcare Interoperability Resources)로 통일했다는 점입니다.
???? FHIR 표준이란?의료 정보 교환을 위한 국제 표준 프레임워크로, 서로 다른 의료 시스템 간에도 데이터를 안전하고 정확하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돕는 기술적 약속입니다.

   
      
         관리 가능 데이터 항목
         기대 효과
         
      
   
      
         알레르기 정보 및 투약 기록
         응급 상황 시 신속한 대처 가능
         
      
         예방 접종 내역 및 실험실 검사 결과
         중복 검사 방지 및 비용 절감
         
      
   
&nbsp;
환자 주도권과 보안: 내 데이터의 주인은 나&nbsp;????
단순히 데이터를 모으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nbsp;보안과&nbsp;제어권입니다. 구글은 사용자가 어떤 앱에 자신의 의료 데이터를 공유할지 정밀하게 선택할 수 있는 보안 브라우저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이는 '병원 중심'에서 '환자 중심'으로 의료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주의하세요!의료 데이터는 매우 민감한 정보입니다. API를 통해 데이터를 공유할 때는 해당 앱의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반드시 확인하고, 필요한 권한만 승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nbsp;

   나의 디지털 건강 관리 준비도 체크 ????
   &nbsp;건강 앱(삼성 헬스, 구글 피트니스 등)을 사용 중이다.&nbsp;다니는 병원의 모바일 앱을 설치해 본 적이 있다.&nbsp;자신의 예방 접종 기록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결과 보기
&nbsp;

   
      
         ???? 핵심 요약: 데이터 통합의 가치
         
      
         1.&nbsp;데이터 파편화 해결:&nbsp;여러 병원의 기록을&nbsp;Health Connect로 통합 관리합니다.
         2.&nbsp;글로벌 표준 준수:&nbsp;FHIR API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호환되는 데이터를 유지합니다.
         3.&nbsp;철저한 보안 관리:&nbsp;사용자가 직접 공유 범위를 결정하는&nbsp;개인정보 보호 브라우저를 제공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내 의료 데이터가 구글 서버에 직접 저장되나요?
      A: 아닙니다. Health Connect는 기기 내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중개하는 역할을 하며, 사용자의 명시적인 허가 없이는 어떤 외부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Q: 한국의 병원 앱에서도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나요?
      A: 구글은 이 기능을 전 세계적으로 출시했으며, 국내 병원들이 FHIR 표준을 도입하고 앱을 업데이트함에 따라 순차적으로 활용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2026년 구글이 보여준 비전은 결국&nbsp;'연결'에 있습니다. 기술이 사람을 소외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가장 소중한 정보인 건강 데이터를 온전히 스스로 관리할 수 있게 돕는 도구가 되는 것이죠. 여러분은 이 새로운 변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 data-ke-size="size5"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nbsp;</p>
<div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background-color: #f5f5f5; padding: 15px; border-radius: 8px; margin-bottom: 25px; font-size: 15px; border: 1px solid rgb(207, 216, 220);"><strong>내 건강 데이터, 이제 내가 직접 관리할 수 있을까요?</strong>&nbsp;구글의 Medical Records API는 파편화된 의료 정보를 하나로 묶어 환자 중심의 진정한 데이터 주권을 실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핵심 열쇠가 될 것입니다.</div>
<p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 margin-bottom: 15px;">진료를 받으러 갈 때마다 이전 병원에서의 검사 결과나 처방전을 챙기느라 번거로우셨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 저 역시 여러 병원을 옮겨 다닐 때마다 제 의료 기록이 어디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워 답답할 때가 많았는데요. 이번 구글의&nbsp;<strong>The Check Up 2026</strong>&nbsp;발표를 보니, 이제 그런 걱정은 곧 과거의 일이 될 것 같습니다! ????</p>
<p data-ke-size="size16"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nbsp;</p>
<h2 style="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22px; color: #1a73e8; margin: 30px 0px 15px; padding-bottom: 8px; border-bottom: 2px solid rgb(207, 216, 220);"><strong>Medical Records API: 데이터의 경계를 허물다</strong>&nbsp;????</h2>
<p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 margin-bottom: 15px;">구글은 안드로이드 생태계의 핵심 건강 플랫폼인&nbsp;<strong>Health Connect</strong>&nbsp;내에 새로운&nbsp;<strong>Medical Records API</strong>를 전 세계적으로 출시했습니다. 이 기술의 핵심은 병원마다 제각각이었던 데이터 형식을 글로벌 표준인&nbsp;<span style="background-color: #e3f2fd;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FHIR(Fast Healthcare Interoperability Resources)</span>로 통일했다는 점입니다.</p>
<div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e8f4fd; border-left: 4px solid rgb(26, 115, 232); padding: 15px; margin: 20px 0px; border-radius: 0px 8px 8px 0px;"><strong>???? FHIR 표준이란?</strong><br />의료 정보 교환을 위한 국제 표준 프레임워크로, 서로 다른 의료 시스템 간에도 데이터를 안전하고 정확하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돕는 기술적 약속입니다.</div>
<table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 width: 800px; margin: 20px 0px;">
   <thead>
      <tr>
         <th style="padding: 12px; text-align: left; 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cfd8dc; background-color: #f5f5f5;">관리 가능 데이터 항목</th>
         <th style="padding: 12px; text-align: left; 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cfd8dc; background-color: #f5f5f5;">기대 효과</th>
         </tr>
      </thead>
   <tbody>
      <tr>
         <td style="padding: 12px; 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cfd8dc;">알레르기 정보 및 투약 기록</td>
         <td style="padding: 12px; 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cfd8dc;">응급 상황 시 신속한 대처 가능</td>
         </tr>
      <tr style="background-color: #f9f9f9;">
         <td style="padding: 12px; 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cfd8dc;">예방 접종 내역 및 실험실 검사 결과</td>
         <td style="padding: 12px; 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cfd8dc;">중복 검사 방지 및 비용 절감</td>
         </tr>
      </tbody>
   </table>
<p data-ke-size="size16"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nbsp;</p>
<h2 style="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22px; color: #1a73e8; margin: 30px 0px 15px; padding-bottom: 8px; border-bottom: 2px solid rgb(207, 216, 220);"><strong>환자 주도권과 보안: 내 데이터의 주인은 나</strong>&nbsp;????</h2>
<p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 margin-bottom: 15px;">단순히 데이터를 모으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nbsp;<strong>보안</strong>과&nbsp;<strong>제어권</strong>입니다. 구글은 사용자가 어떤 앱에 자신의 의료 데이터를 공유할지 정밀하게 선택할 수 있는 보안 브라우저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이는 '병원 중심'에서 '환자 중심'으로 의료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p>
<div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ffebee; border-left: 4px solid rgb(244, 67, 54); padding: 15px; margin: 20px 0px; border-radius: 0px 8px 8px 0px;"><strong>⚠️ 주의하세요!</strong><br />의료 데이터는 매우 민감한 정보입니다. API를 통해 데이터를 공유할 때는 해당 앱의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반드시 확인하고, 필요한 권한만 승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div>
<p data-ke-size="size16"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nbsp;</p>
<div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f8f9fa; padding: 20px; border-radius: 8px; margin: 25px 0px; border: 1px solid rgb(207, 216, 220);">
   <h3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0px 15px;">나의 디지털 건강 관리 준비도 체크 ????</h3>
   <div style="margin-bottom: 10px;"><input type="checkbox" id="check1" />&nbsp;<label for="check1">건강 앱(삼성 헬스, 구글 피트니스 등)을 사용 중이다.</label><br /><input type="checkbox" id="check2" />&nbsp;<label for="check2">다니는 병원의 모바일 앱을 설치해 본 적이 있다.</label><br /><input type="checkbox" id="check3" />&nbsp;<label for="check3">자신의 예방 접종 기록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label></div>
   <button id="checkBtn" style="background-color: #1a73e8; color: white; border-width: initial; border-style: none; border-color: initial; padding: 10px 20px; border-radius: 5px; cursor: pointer;">결과 보기</button></div>
<div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 border-top: 1px dashed rgb(207, 216, 220); margin: 30px 0px;">&nbsp;</div>
<div class="summary-card-container" style="display: flex; justify-content: center; align-items: center; padding: 20px 10px; background-color: #eceff1; margin: 20px 0px; 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
   <div class="summary-card" style="width: 700px; max-width: 700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radius: 12px; box-shadow: rgba(0, 0, 0, 0.1) 0px 6px 18px; padding: 25px; border: 1px solid rgb(207, 216, 220); box-sizing: border-box;">
      <div class="header" style="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border-bottom: 2px solid rgb(26, 115, 232); padding-bottom: 12px; margin-bottom: 12px;">
         <h3 style="font-size: 22px; color: #1a73e8; margin: 0px;">???? 핵심 요약: 데이터 통합의 가치</h3>
         </div>
      <div class="content" style="color: #455a64;">
         <p>1.&nbsp;<strong>데이터 파편화 해결:</strong>&nbsp;여러 병원의 기록을&nbsp;<span class="highlight" style="background-color: #e3f2fd; padding: 2px 6px; border-radius: 3px; font-weight: bold; color: #0d47a1;">Health Connect</span>로 통합 관리합니다.</p>
         <p>2.&nbsp;<strong>글로벌 표준 준수:</strong>&nbsp;<span class="highlight" style="background-color: #e3f2fd; padding: 2px 6px; border-radius: 3px; font-weight: bold; color: #0d47a1;">FHIR API</span>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호환되는 데이터를 유지합니다.</p>
         <p>3.&nbsp;<strong>철저한 보안 관리:</strong>&nbsp;사용자가 직접 공유 범위를 결정하는&nbsp;<span class="highlight" style="background-color: #e3f2fd; padding: 2px 6px; border-radius: 3px; font-weight: bold; color: #0d47a1;">개인정보 보호 브라우저</span>를 제공합니다.</p>
         </div>
      </div>
   </div>
<h2 style="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22px; color: #1a73e8; margin: 30px 0px 15px; padding-bottom: 8px; border-bottom: 2px solid rgb(207, 216, 220);"><strong>자주 묻는 질문 ❓</strong></h2>
<div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 margin: 30px 0px;">
   <div style="margin-bottom: 20px;">
      <div style="font-weight: bold; margin-bottom: 5px;">Q: 내 의료 데이터가 구글 서버에 직접 저장되나요?</div>
      <div style="padding-left: 15px;">A: 아닙니다. Health Connect는 기기 내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중개하는 역할을 하며, 사용자의 명시적인 허가 없이는 어떤 외부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div>
      </div>
   <div style="margin-bottom: 20px;">
      <div style="font-weight: bold; margin-bottom: 5px;">Q: 한국의 병원 앱에서도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나요?</div>
      <div style="padding-left: 15px;">A: 구글은 이 기능을 전 세계적으로 출시했으며, 국내 병원들이 FHIR 표준을 도입하고 앱을 업데이트함에 따라 순차적으로 활용 가능해질 전망입니다.</div>
      </div>
   </div>
<p></p>
<p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font-size: 16px; margin-bottom: 15px;">2026년 구글이 보여준 비전은 결국&nbsp;<strong>'연결'</strong>에 있습니다. 기술이 사람을 소외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가장 소중한 정보인 건강 데이터를 온전히 스스로 관리할 수 있게 돕는 도구가 되는 것이죠. 여러분은 이 새로운 변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hdkcorp@naver.com 홍덕기</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3/news_177375515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7 Mar 2026 22:5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22:3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9</guid>
		<title><![CDATA[디알젬, 초음파 사업 진출… 영상진단 포트폴리오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9</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디알젬 초음파 진단기 ‘DS20’, ‘DS30’글로벌 엑스레이(X-ray) 솔루션 선도기업 디알젬(DRGEM, 대표이사 박정병)이 초음파 진단기 ‘DS20’과 ‘DS30’을 공식 출시하며 초음파 시장에 전격 진출한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기존 엑스레이 중심 사업을 넘어 영상진단 장비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함으로써 종합 영상진단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행보다.

디알젬의 첫 초음파 라인업인 DS20과 DS30은 고해상도 영상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정밀한 진단과 효율적인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DS30은 진단 정확도와 진료 효율성을 강화한 모델이며, DS20은 콤팩트한 설계를 통해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높은 기동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의 규모와 목적에 부합하는 맞춤형 초음파 솔루션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디알젬은 이번 출시를 기점으로 초음파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다각화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영상진단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의료 현장의 복잡한 진단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의료기관의 진단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다지겠다는 포부다.

더불어 디알젬은 전 세계 120여 개국, 250여 개의 글로벌 딜러 네트워크를 활용해 초음파 사업의 해외 영토 확장에도 속도를 낸다. 기존 엑스레이 시장에서 구축한 탄탄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초음파 시장에서도 단기간 내 점유율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박정병 디알젬 대표이사는 “이번 초음파 시장 진출은 디알젬이 엑스레이 전문 기업을 넘어 진단 영상기기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엑스레이에 이어 초음파까지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의료기관에 더욱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디알젬 소개

디알젬은 2003년 9월 창립 이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의료영상 장비 기업으로, 일반 진단용 엑스레이를 비롯한 다양한 영상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제품 혁신을 통해 우수한 의료영상 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고객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디알젬 마케팅팀 이혁호 부장 070-8890-16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41232417_20260313173641_35291892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알젬 초음파 진단기 ‘DS20’, ‘DS30’</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엑스레이(X-ray) 솔루션 선도기업 디알젬(DRGEM, 대표이사 박정병)이 초음파 진단기 ‘DS20’과 ‘DS30’을 공식 출시하며 초음파 시장에 전격 진출한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기존 엑스레이 중심 사업을 넘어 영상진단 장비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함으로써 종합 영상진단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행보다.<br />
<br />
디알젬의 첫 초음파 라인업인 DS20과 DS30은 고해상도 영상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정밀한 진단과 효율적인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DS30은 진단 정확도와 진료 효율성을 강화한 모델이며, DS20은 콤팩트한 설계를 통해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높은 기동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의 규모와 목적에 부합하는 맞춤형 초음파 솔루션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디알젬은 이번 출시를 기점으로 초음파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다각화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영상진단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의료 현장의 복잡한 진단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의료기관의 진단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다지겠다는 포부다.<br />
<br />
더불어 디알젬은 전 세계 120여 개국, 250여 개의 글로벌 딜러 네트워크를 활용해 초음파 사업의 해외 영토 확장에도 속도를 낸다. 기존 엑스레이 시장에서 구축한 탄탄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초음파 시장에서도 단기간 내 점유율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br />
<br />
박정병 디알젬 대표이사는 “이번 초음파 시장 진출은 디알젬이 엑스레이 전문 기업을 넘어 진단 영상기기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엑스레이에 이어 초음파까지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의료기관에 더욱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디알젬 소개<br />
<br />
디알젬은 2003년 9월 창립 이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의료영상 장비 기업으로, 일반 진단용 엑스레이를 비롯한 다양한 영상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제품 혁신을 통해 우수한 의료영상 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고객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디알젬 마케팅팀 이혁호 부장 070-8890-16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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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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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3/newswire/2041232417_20260313173641_35291892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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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1:1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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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국대 연구팀, 약물 전달·상처 치료 효과 높이는 연구 성과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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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구 관련 모식도
   

건국대학교 정선호 교수(시스템생명공학과) 연구팀이 항산화 기능을 스스로 수행하면서 온도와 산성도(pH) 변화에 동시에 반응하는 스마트 하이드로젤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바이오소재 및 고분자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Biological Macromolecules’(IF=8.5, JCR 상위 5.9%)에 2월 온라인 게재됐다.
하이드로젤은 약물 전달이나 상처 치료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바이오소재로 주목받고 있지만, 기능성을 높이는 과정에서 재료의 구조가 손상되거나 첨가제 의존도가 높아지는 한계가 있었다. 특히 다당류 기반 소재는 생체 친화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화학적 처리 과정에서 분자 구조가 쉽게 훼손되는 문제가 지적됐다.
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토양 미생물 시노라이조비움 멜릴로티(Sinorhizobium meliloti)에서 유래한 방출 다당류인 석시노글리칸(succinoglycan)에 주목해 실마리를 얻었다. 기존의 ‘TEMPO 산화 공정’은 강한 반응 조건으로 인해 다당류 사슬이 끊어지거나 물성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연구팀은 약산성 조건(pH 약 6.8)에서 TEMPO 산화를 수행함으로써 다당류의 분자 구조와 유변학적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카복실만 선택적으로 도입하는 데 성공했다. 이렇게 합성된 ‘TEMPO-산화 석시노글리칸(이하 TEMPO-SG)’은 별도의 항산화 첨가제 없이도 자체적인 항산화 기능을 수행하는 활성 고분자 매트릭스로 작용했다.
연구팀은 TEMPO-SG를 온도 반응성 고분자인 ‘pNIPAM(poly(N-isopropylacrylamide))’과 결합해, 온도와 산성도(pH) 변화에 동시에 반응하는 이중 자극 반응성 하이드로젤을 구현했다. 개발된 하이드로젤은 TEMPO-SG의 함량에 따라 기계적 강도와 팽윤 거동을 조절할 수 있으며, 체온 범위에서 안정적인 온도 반응성을 유지하면서도 pH 변화에 따른 추가 반응성도 확보했다.
특히 항암제 모델 물질인 5-플루오로우라실(5-fluorouracil)을 활용한 방출 실험에서, 온도와 pH 자극에 따라 약물 방출 속도가 조절되는 특성이 명확히 입증됐다. 또한 해당 하이드로젤은 높은 항산화 활성과 우수한 세포 적합성, 조절 가능한 생분해 특성을 동시에 갖춰 약물 전달 시스템, 상처 치료용 바이오소재, 항산화 기능성 의료 소재 등 다양한 바이오메디컬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정선호 교수는 “이번 연구의 핵심은 다당류를 단순한 보조 재료가 아닌, 구조적으로 안정적이면서도 기능을 스스로 수행하는 ‘활성 플랫폼’으로 확장했다는 점”이라며 “첨가제 의존도를 낮춘 차세대 스마트 바이오소재 개발을 위한 중요한 기초 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는 김경호 박사과정생과 박상일 석사과정생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유성민 석사과정생과 정재필 박사과정생이 공동 연구원으로, 정선호 교수는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본 연구는 한국연구재단(NRF)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 논문 바로가기: Structurally preserved TEMPO-oxidized succinoglycan enables dual pH/temperature-responsive hydrogels with intrinsic antioxidant function (https://doi.org/10.1016/j.ijbiomac.2026.150712)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12113337_928737209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연구 관련 모식도</figcaption>
   </figure>
</div>
건국대학교 정선호 교수(시스템생명공학과) 연구팀이 항산화 기능을 스스로 수행하면서 온도와 산성도(pH) 변화에 동시에 반응하는 스마트 하이드로젤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바이오소재 및 고분자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Biological Macromolecules’(IF=8.5, JCR 상위 5.9%)에 2월 온라인 게재됐다.<br /><br />
하이드로젤은 약물 전달이나 상처 치료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바이오소재로 주목받고 있지만, 기능성을 높이는 과정에서 재료의 구조가 손상되거나 첨가제 의존도가 높아지는 한계가 있었다. 특히 다당류 기반 소재는 생체 친화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화학적 처리 과정에서 분자 구조가 쉽게 훼손되는 문제가 지적됐다.<br /><br />
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토양 미생물 시노라이조비움 멜릴로티(Sinorhizobium meliloti)에서 유래한 방출 다당류인 석시노글리칸(succinoglycan)에 주목해 실마리를 얻었다. 기존의 ‘TEMPO 산화 공정’은 강한 반응 조건으로 인해 다당류 사슬이 끊어지거나 물성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연구팀은 약산성 조건(pH 약 6.8)에서 TEMPO 산화를 수행함으로써 다당류의 분자 구조와 유변학적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카복실만 선택적으로 도입하는 데 성공했다. 이렇게 합성된 ‘TEMPO-산화 석시노글리칸(이하 TEMPO-SG)’은 별도의 항산화 첨가제 없이도 자체적인 항산화 기능을 수행하는 활성 고분자 매트릭스로 작용했다.<br /><br />
연구팀은 TEMPO-SG를 온도 반응성 고분자인 ‘pNIPAM(poly(N-isopropylacrylamide))’과 결합해, 온도와 산성도(pH) 변화에 동시에 반응하는 이중 자극 반응성 하이드로젤을 구현했다. 개발된 하이드로젤은 TEMPO-SG의 함량에 따라 기계적 강도와 팽윤 거동을 조절할 수 있으며, 체온 범위에서 안정적인 온도 반응성을 유지하면서도 pH 변화에 따른 추가 반응성도 확보했다.<br /><br />
특히 항암제 모델 물질인 5-플루오로우라실(5-fluorouracil)을 활용한 방출 실험에서, 온도와 pH 자극에 따라 약물 방출 속도가 조절되는 특성이 명확히 입증됐다. 또한 해당 하이드로젤은 높은 항산화 활성과 우수한 세포 적합성, 조절 가능한 생분해 특성을 동시에 갖춰 약물 전달 시스템, 상처 치료용 바이오소재, 항산화 기능성 의료 소재 등 다양한 바이오메디컬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br /><br />
정선호 교수는 “이번 연구의 핵심은 다당류를 단순한 보조 재료가 아닌, 구조적으로 안정적이면서도 기능을 스스로 수행하는 ‘활성 플랫폼’으로 확장했다는 점”이라며 “첨가제 의존도를 낮춘 차세대 스마트 바이오소재 개발을 위한 중요한 기초 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번 연구에는 김경호 박사과정생과 박상일 석사과정생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유성민 석사과정생과 정재필 박사과정생이 공동 연구원으로, 정선호 교수는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본 연구는 한국연구재단(NRF)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br /><br />
※ 논문 바로가기: Structurally preserved TEMPO-oxidized succinoglycan enables dual pH/temperature-responsive hydrogels with intrinsic antioxidant function (https://doi.org/10.1016/j.ijbiomac.2026.150712)<br /><br />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hdkcorp@naver.com 편집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12113337_928737209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Feb 2026 06:1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Feb 2026 13:00:2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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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피지컬케어학회 창립… 학회장에 김범수 원장 선임·피지컬 케어 연구소 역할]]></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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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피지컬케어학회가 2월 11일 공식 창립됐다왁싱과 피부 관리 영역을 넘어 ‘피지컬 케어’를 중심 가치로 내세운 한국피지컬케어학회가 2월 11일 오전 10시 공식 창립됐다. 이번 창립은 현장 중심의 케어 산업을 보다 체계화하고 인체를 구조적으로 이해하는 연구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학회장에는 김범수 젝시왁싱 원장이 선임됐다. 김범수 학회장은 왁싱과 피부 관리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단순 시술을 넘어 인체의 구조와 균형, 흐름을 함께 읽어내는 ‘피지컬 케어’ 개념을 제시해왔다.

한국피지컬케어학회는 구조적·물리적 개념인 ‘피지컬’에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바디’의 관점을 더해 인체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통합적 접근을 지향한다. 즉 단순히 피부 표면이나 외형만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바디 라인과 보이지 않는 구조적 흐름을 함께 고려하는 관점이다. 피부 상태, 조직의 탄력, 긴장도, 순환의 흐름 등은 각각 분리된 요소가 아니라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 안에서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김범수 학회장은 “피지컬은 구조와 균형, 움직임의 원리를 이해하는 개념이며, 바디는 고객이 직접 체감하는 감각적 결과”라며 “두 개념이 함께 갈 때 케어의 완성도가 높아진다”고 밝혔다. 이어 “왁싱과 피부 관리 역시 피지컬 이해를 기반으로 접근해야 보다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관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학회는 향후 △왁싱과 피부 관리의 피지컬 구조 분석 △피부 컨디션과 신체 균형의 상관성 연구 △피지컬 흐름 기반 케어 프로토콜 정립 △여성 특화 관리 영역의 체계화 △현장 전문가를 위한 표준 가이드라인 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왁싱 전후 피부 반응과 조직 긴장도, 순환 흐름 등을 구조적으로 정리해 현장에 적용 가능한 연구 자료로 축적한다는 방침이다. 감각적 노하우에 의존하던 관리 방식을 구조적 이해 기반의 피지컬 케어 시스템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다.

한국피지컬케어학회는 이번 창립을 계기로 ‘피지컬과 바디를 함께 이해하는 케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산업 현장과 학문을 연결하는 학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피지컬케어학회 소개

한국피지컬케어학회는 바디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체형관리·여성케어 등을 연구하는 학회다. 단순한 미용을 넘어 근거 중심의 피지컬 케어를 연구하며,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교육·세미나·가이드라인 개발을 통해 건강하고 균형 잡힌 바디 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피지컬케어학회 김범수 회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09131958_20260212094445_1208360622.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피지컬케어학회가 2월 11일 공식 창립됐다</figcaption></figure></div>왁싱과 피부 관리 영역을 넘어 ‘피지컬 케어’를 중심 가치로 내세운 한국피지컬케어학회가 2월 11일 오전 10시 공식 창립됐다. 이번 창립은 현장 중심의 케어 산업을 보다 체계화하고 인체를 구조적으로 이해하는 연구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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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장에는 김범수 젝시왁싱 원장이 선임됐다. 김범수 학회장은 왁싱과 피부 관리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단순 시술을 넘어 인체의 구조와 균형, 흐름을 함께 읽어내는 ‘피지컬 케어’ 개념을 제시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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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지컬케어학회는 구조적·물리적 개념인 ‘피지컬’에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바디’의 관점을 더해 인체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통합적 접근을 지향한다. 즉 단순히 피부 표면이나 외형만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바디 라인과 보이지 않는 구조적 흐름을 함께 고려하는 관점이다. 피부 상태, 조직의 탄력, 긴장도, 순환의 흐름 등은 각각 분리된 요소가 아니라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 안에서 작용한다는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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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학회장은 “피지컬은 구조와 균형, 움직임의 원리를 이해하는 개념이며, 바디는 고객이 직접 체감하는 감각적 결과”라며 “두 개념이 함께 갈 때 케어의 완성도가 높아진다”고 밝혔다. 이어 “왁싱과 피부 관리 역시 피지컬 이해를 기반으로 접근해야 보다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관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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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는 향후 △왁싱과 피부 관리의 피지컬 구조 분석 △피부 컨디션과 신체 균형의 상관성 연구 △피지컬 흐름 기반 케어 프로토콜 정립 △여성 특화 관리 영역의 체계화 △현장 전문가를 위한 표준 가이드라인 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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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왁싱 전후 피부 반응과 조직 긴장도, 순환 흐름 등을 구조적으로 정리해 현장에 적용 가능한 연구 자료로 축적한다는 방침이다. 감각적 노하우에 의존하던 관리 방식을 구조적 이해 기반의 피지컬 케어 시스템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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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지컬케어학회는 이번 창립을 계기로 ‘피지컬과 바디를 함께 이해하는 케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산업 현장과 학문을 연결하는 학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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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지컬케어학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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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지컬케어학회는 바디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체형관리·여성케어 등을 연구하는 학회다. 단순한 미용을 넘어 근거 중심의 피지컬 케어를 연구하며,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교육·세미나·가이드라인 개발을 통해 건강하고 균형 잡힌 바디 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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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피지컬케어학회 김범수 회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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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나매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2/newswire/2009131958_20260212094445_1208360622.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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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Feb 2026 13:48: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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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econd to None in Business Excellence: Mary Kay Named #2 on the Forbes 2026 Best Customer Service List]]></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6</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Mary Kay Inc., a global direct sales leader in beauty and skincare innovation, entered 2026 with momentum, securing a top-tier distinction on Forbes’ 2026 Best Customer Service list, where the company ranked #2 overall. (Image Courtesy: Mary Kay Inc.)Mary Kay Inc. (https://marykayglobal.com/), a global direct sales leader in beauty and skincare innovation, entered 2026 with momentum, securing a top-tier distinction on Forbes’ 2026 Best Customer Service (https://www.forbes.com/lists/best-customer-service/) list, where the company ranked #2 overall. The honor follows a standout year for Mary Kay, which concluded 2025 with a total of 25 global awards, underscoring its continued focus on corporate excellence, direct selling industry, social impact,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science, and innovation.

The recent recognition highlights Mary Kay’s enduring commitment to putting the customer at the heart of everything it does, from seamless digital support to personalized beauty advice. The Forbes Best Customer Service ranking spotlights organizations that have set the gold standard for responsiveness, empathy, and excellence in service delivery - and Mary Kay’s placement at number two reflects a remarkable year of business transformation.

“Every interaction with our customers is an opportunity to make someone feel seen, supported, and valued,” said Ryan Rogers, CEO of Mary Kay Inc. (https://marykayglobal.com/leadership/ryan-rogers/) “Climbing to the No. 2 spot in the Forbes ranking is a strong validation of our people-powered culture and demonstrates the significance of what we can accomplish together. It speaks to the second-to-none reputation of our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the passion of our customer service teams, and company values built on service and making time for others. That foundation is what inspires us to consistently deliver unforgettable customer experiences through our tried-and-true products.”

“Our Best Customer Service list relies on 3.8 million customer ratings each year to capture how real users rate thousands of brands and products,” said Forbes Assistant Managing Editor Alan Schwarz, who oversees the annual list. “More than 3,500 different brands were reviewed. To even make the top 300 list is an achievement — Mary Kay placing No. 2 overall indicates just how highly its customers feel about the company.”

The Forbes recognition is the latest of a series of reputation awards garnered by Mary Kay in 2025:

Corporate Excellence

·Forbes #2 | Best Customer Service list
·Newsweek | America’s Greatest Workplaces for Women 2025
·Newsweek | America’s Greatest Workplaces 2025
·WWD Beauty Inc. #11 | The 2024 Top 100 Beauty Companies
·Happi #13 | Top 50 U.S. Companies
·Forbes Diamonds 2025 - Mary Kay Poland
·EXPANSIÓN | 2025 Compliance Awards - Mary Kay Spain
·China Association for Business Culture | 2025 Enterprise of Excellence Award - Mary Kay China

Brand Performance

·Euromonitor International #1 | Direct Selling Brand of Skin Care and Color Cosmetics in the World[1] for three consecutive years (2023, 2024, 2025)
·Euromonitor International #1 Brand of Facial Make-Up in Latin America[2]
·Euromonitor International #1 Brand of Lip Products in Latin America[3]
·Euromonitor International #1 Brand of Skincare and Color Cosmetics in Mexico[4]
·Euromonitor International #1 Brand of Color Cosmetics in Mexico[5]
·Nielsen | #1 Brand in Foundations in Brazil
·Nielsen | #1 Brand in Makeup in Brazil
·2025 Superbrands | Mary Kay Slovakia and Mary Kay Czech Republic

Direct Selling & Innovation

·Respected Direct Selling Enterprise 2025 Award - Mary Kay China
·Direct Selling News (DSN) | 2025 DSN 40 Under 40: Megan Gregg for Legal Excellence
·Direct Selling News (DSN) | 2025 DSN 40 Under 40: Julia Santosuosso fo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Impact
·German Direct Selling Association (BDD) | “2025 Innovation” Award for Mary Kay’s AI-powered Foundation Finder - Mary Kay Germany

Social Impact &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Forbes #9 | Best Brands for Social Impact list - 2025
·Golden Bee | 2025 Outstanding Corporate Sustainability Report for “Gender Equality Information Disclosure” Award - Mary Kay China
·Cemefi | Distintivo ESR® Socially Responsible Company (Empresa Socialmente Responsable) - Mary Kay Mexico (2024, 2025)
·The Dallas Entrepreneurship Center (DEC) Network State of Entrepreneurship | “Large Corporation of the Year” Award
·Baylor Scott & White Dallas Foundation | “Circle of Care” Award.

About Mary Kay

One of the original glass ceiling breakers, Mary Kay Ash founded her dream beauty brand in Texas in 1963 with one goal: to enrich women’s lives. That dream has blossomed into a global company with millions of independent sales force members in more than 40 markets. For over 60 years, the Mary Kay opportunity has empowered women to define their own futures through education, mentorship, advocacy, and innovation. Mary Kay is dedicated to investing in the science behind beauty and manufacturing cutting-edge skincare, color cosmetics, nutritional supplements, and fragrances. Mary Kay believes in preserving our planet for future generations, protecting women impacted by cancer and domestic abuse, and encouraging youth to follow their dreams. Learn more at marykayglobal.com. Find us on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 or follow us on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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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urce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Beauty and Personal Care 2025 Edition, value sales at RSP, 2024 data”

[2] “Source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Beauty and Personal Care 2025 Edition, value sales at RSP, 2024 data”

[3] “Source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Beauty and Personal Care 2025 Edition, value sales at RSP, 2024 data”

[4] “Source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Beauty and Personal Care 2025 Edition, value sales at RSP, 2024 data”

[5] “Source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Beauty and Personal Care 2025 Edition, value sales at RSP, 2024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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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ary Kay Inc.  Corporate Communications 972.687.5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12143247_437901646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ary Kay Inc., a global direct sales leader in beauty and skincare innovation, entered 2026 with momentum, securing a top-tier distinction on Forbes’ 2026 Best Customer Service list, where the company ranked #2 overall. (Image Courtesy: Mary Kay Inc.)</figcaption></figure></div>Mary Kay Inc. (https://marykayglobal.com/), a global direct sales leader in beauty and skincare innovation, entered 2026 with momentum, securing a top-tier distinction on Forbes’ 2026 Best Customer Service (https://www.forbes.com/lists/best-customer-service/) list, where the company ranked #2 overall. The honor follows a standout year for Mary Kay, which concluded 2025 with a total of 25 global awards, underscoring its continued focus on corporate excellence, direct selling industry, social impact,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science, and innovation.<br />
<br />
The recent recognition highlights Mary Kay’s enduring commitment to putting the customer at the heart of everything it does, from seamless digital support to personalized beauty advice. The Forbes Best Customer Service ranking spotlights organizations that have set the gold standard for responsiveness, empathy, and excellence in service delivery - and Mary Kay’s placement at number two reflects a remarkable year of business transformation.<br />
<br />
“Every interaction with our customers is an opportunity to make someone feel seen, supported, and valued,” said Ryan Rogers, CEO of Mary Kay Inc. (https://marykayglobal.com/leadership/ryan-rogers/) “Climbing to the No. 2 spot in the Forbes ranking is a strong validation of our people-powered culture and demonstrates the significance of what we can accomplish together. It speaks to the second-to-none reputation of our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the passion of our customer service teams, and company values built on service and making time for others. That foundation is what inspires us to consistently deliver unforgettable customer experiences through our tried-and-true products.”<br />
<br />
“Our Best Customer Service list relies on 3.8 million customer ratings each year to capture how real users rate thousands of brands and products,” said Forbes Assistant Managing Editor Alan Schwarz, who oversees the annual list. “More than 3,500 different brands were reviewed. To even make the top 300 list is an achievement — Mary Kay placing No. 2 overall indicates just how highly its customers feel about the compan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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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bes recognition is the latest of a series of reputation awards garnered by Mary Kay in 202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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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rate Excellence<br />
<br />
·Forbes #2 | Best Customer Service list<br />
·Newsweek | America’s Greatest Workplaces for Women 2025<br />
·Newsweek | America’s Greatest Workplaces 2025<br />
·WWD Beauty Inc. #11 | The 2024 Top 100 Beauty Companies<br />
·Happi #13 | Top 50 U.S. Companies<br />
·Forbes Diamonds 2025 - Mary Kay Poland<br />
·EXPANSIÓN | 2025 Compliance Awards - Mary Kay Spain<br />
·China Association for Business Culture | 2025 Enterprise of Excellence Award - Mary Kay Chin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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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erformance<br />
<br />
·Euromonitor International #1 | Direct Selling Brand of Skin Care and Color Cosmetics in the World[1] for three consecutive years (2023, 2024, 2025)<br />
·Euromonitor International #1 Brand of Facial Make-Up in Latin America[2]<br />
·Euromonitor International #1 Brand of Lip Products in Latin America[3]<br />
·Euromonitor International #1 Brand of Skincare and Color Cosmetics in Mexico[4]<br />
·Euromonitor International #1 Brand of Color Cosmetics in Mexico[5]<br />
·Nielsen | #1 Brand in Foundations in Brazil<br />
·Nielsen | #1 Brand in Makeup in Brazil<br />
·2025 Superbrands | Mary Kay Slovakia and Mary Kay Czech Republic<br />
<br />
Direct Selling & Innovation<br />
<br />
·Respected Direct Selling Enterprise 2025 Award - Mary Kay China<br />
·Direct Selling News (DSN) | 2025 DSN 40 Under 40: Megan Gregg for Legal Excellence<br />
·Direct Selling News (DSN) | 2025 DSN 40 Under 40: Julia Santosuosso fo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Impact<br />
·German Direct Selling Association (BDD) | “2025 Innovation” Award for Mary Kay’s AI-powered Foundation Finder - Mary Kay Germany<br />
<br />
Social Impact & Environmental Sustainability<br />
<br />
·Forbes #9 | Best Brands for Social Impact list - 2025<br />
·Golden Bee | 2025 Outstanding Corporate Sustainability Report for “Gender Equality Information Disclosure” Award - Mary Kay China<br />
·Cemefi | Distintivo ESR® Socially Responsible Company (Empresa Socialmente Responsable) - Mary Kay Mexico (2024, 2025)<br />
·The Dallas Entrepreneurship Center (DEC) Network State of Entrepreneurship | “Large Corporation of the Year” Award<br />
·Baylor Scott & White Dallas Foundation | “Circle of Care” Award.<br />
<br />
About Mary Kay<br />
<br />
One of the original glass ceiling breakers, Mary Kay Ash founded her dream beauty brand in Texas in 1963 with one goal: to enrich women’s lives. That dream has blossomed into a global company with millions of independent sales force members in more than 40 markets. For over 60 years, the Mary Kay opportunity has empowered women to define their own futures through education, mentorship, advocacy, and innovation. Mary Kay is dedicated to investing in the science behind beauty and manufacturing cutting-edge skincare, color cosmetics, nutritional supplements, and fragrances. Mary Kay believes in preserving our planet for future generations, protecting women impacted by cancer and domestic abuse, and encouraging youth to follow their dreams. Learn more at marykayglobal.com. Find us on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 or follow us on X.<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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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Forb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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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 is an iconic global media brand that has symbolized success for over a century. Fueled by journalism that informs and inspires, Forbes spotlights the doers and doings shaping industries, achieving success and making an impact on the world. Forbes connects and convenes the most influential communities ranging from billionaires, business leaders and rising entrepreneurs to creators and innovators. The Forbes brand reaches more than 140 million people monthly worldwide through its trusted journalism, signature ForbesLive events and 49 licensed local editions in 81 countries.<br />
<br />
[1] “Source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Beauty and Personal Care 2025 Edition, value sales at RSP, 2024 da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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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ource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Beauty and Personal Care 2025 Edition, value sales at RSP, 2024 da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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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ource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Beauty and Personal Care 2025 Edition, value sales at RSP, 2024 da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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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ource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Beauty and Personal Care 2025 Edition, value sales at RSP, 2024 da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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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ource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Beauty and Personal Care 2025 Edition, value sales at RSP, 2024 da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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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059942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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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ary Kay Inc.  Corporate Communications 972.687.533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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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나매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12143247_43790164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Feb 2026 15: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5</guid>
		<title><![CDATA[녹십자수의약품, 유기묘 건강권 보호 위한 기부 캠페인 ‘고양이에게 봄을 2026’ 전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5</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녹십자수의약품, 유기묘 건강권 보호를 위한 기부 캠페인 ‘고양이에게 봄을 2026’ 진행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유기고양이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질병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봄맞이 기부 캠페인 ‘고양이에게 봄을 2026’을 2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스타그램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으로, 게시물 1건이 등록될 때마다 고양이 심장사상충 예방약 ‘데피니트캣액’ 1개가 적립된다.

적립된 약품은 캠페인 종료 후 수의사 동행 하에 동물보호단체 ‘나비야사랑해’에 전달될 예정이다.

심장사상충은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질환으로, 고양이에게는 소수의 기생충 감염만으로도 호흡곤란이나 급성 폐질환, 심할 경우 돌연사까지 이어질 수 있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특히 고양이는 감염 이후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보호 방법으로 강조된다.

그러나 보호 환경이 취약한 유기묘는 예방 관리가 어려워 질병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있는 것이 현실이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예방 기회를 확대하고, 동물의 건강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한다는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고양이 사진 또는 영상을 포함한 게시물에 필수 해시태그 #고양이에게봄을2026, #녹십자수의약품, #나비야사랑해, #데피니트캣을 추가하고 녹십자수의약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greencross_vp)을 태그하면 된다.

반려묘, 길고양이, 유기묘 모두 참여 가능하며, 촬영이 어려운 경우 공식 인증 템플릿이나 AI를 활용한 이미지로 참여할 수 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겨울 이후 모기 활동이 시작되는 봄은 심장사상충 예방이 특히 중요한 시기라며, 작은 SNS 참여가 실제 예방으로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양이가 건강한 계절을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예방과 치료를 아우르는 동물보건 솔루션 기업으로서 사람과 동물이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한 동물보건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One Health 가치 아래 동물의 삶의 질 향상과 공중보건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속 가능한 동물보건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캠페인 종료 후 약품 전달 현장과 결과 보고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인스타 챌린지 참여 게시글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는 이 계절, 유기고양이에게는 여전히 도움이 필요합니다.

게시물 단 1건의 참여로, 유기고양이에게 심장사상충 예방약 1개가 기부됩니다.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고양이에게는 건강을 지키는 봄의 선물이 됩니다.

이번 캠페인은 녹십자수의약품이 동물보호단체 나비야사랑해에 기부하는 유기묘 봄맞이 기부 캠페인입니다.

‘고양이에게 봄을 2026’ 챌린지 참여 방법

1. 참여 플랫폼 : 인스타그램 게시물
2. 기간 : 2026.2.12 ~ 3.31
3. 게시물에는 아래 중 1개 이상 포함
‘유기고양이에게도 따뜻한 봄이 필요합니다’ / ‘이 아이의 봄을 응원합니다’ / ‘고양이에게 봄을 선물해주세요’

- 고양이 사진 또는 영상(길고양이, 유기묘, 반려묘 모두 가능)
※ 고양이 사진이 어려울 경우 제공되는 공식 챌린지 인증 템플릿 사진 또는 AI를 활용한 이미지 사용 가능

4. 필수 해시태그
#고양이에게봄을2026 #녹십자수의약품 #나비야사랑해 #데피니트캣
5. 녹십자수의약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태그: @greencross_vp

기부 약품 및 전달 방식
- 데피니트캣액(고양이 심장사상충 예방약)
- 캠페인 종료 후 녹십자수의약품이 수의사 동행 하에 ‘나비야사랑해’에 전달
※ 현장 전달 및 인증 사진, 간단 보고는 공식 SNS를 통해 공개 예정

녹십자수의약품 소개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990656033_20260211112316_28172485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녹십자수의약품, 유기묘 건강권 보호를 위한 기부 캠페인 ‘고양이에게 봄을 2026’ 진행</figcaption></figure></div>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유기고양이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질병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봄맞이 기부 캠페인 ‘고양이에게 봄을 2026’을 2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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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인스타그램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으로, 게시물 1건이 등록될 때마다 고양이 심장사상충 예방약 ‘데피니트캣액’ 1개가 적립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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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된 약품은 캠페인 종료 후 수의사 동행 하에 동물보호단체 ‘나비야사랑해’에 전달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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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은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질환으로, 고양이에게는 소수의 기생충 감염만으로도 호흡곤란이나 급성 폐질환, 심할 경우 돌연사까지 이어질 수 있는 치명적인 질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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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양이는 감염 이후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보호 방법으로 강조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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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보호 환경이 취약한 유기묘는 예방 관리가 어려워 질병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있는 것이 현실이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예방 기회를 확대하고, 동물의 건강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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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은 고양이 사진 또는 영상을 포함한 게시물에 필수 해시태그 #고양이에게봄을2026, #녹십자수의약품, #나비야사랑해, #데피니트캣을 추가하고 녹십자수의약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greencross_vp)을 태그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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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길고양이, 유기묘 모두 참여 가능하며, 촬영이 어려운 경우 공식 인증 템플릿이나 AI를 활용한 이미지로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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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겨울 이후 모기 활동이 시작되는 봄은 심장사상충 예방이 특히 중요한 시기라며, 작은 SNS 참여가 실제 예방으로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양이가 건강한 계절을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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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방과 치료를 아우르는 동물보건 솔루션 기업으로서 사람과 동물이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한 동물보건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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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One Health 가치 아래 동물의 삶의 질 향상과 공중보건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속 가능한 동물보건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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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종료 후 약품 전달 현장과 결과 보고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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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챌린지 참여 게시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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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는 이 계절, 유기고양이에게는 여전히 도움이 필요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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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단 1건의 참여로, 유기고양이에게 심장사상충 예방약 1개가 기부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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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고양이에게는 건강을 지키는 봄의 선물이 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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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녹십자수의약품이 동물보호단체 나비야사랑해에 기부하는 유기묘 봄맞이 기부 캠페인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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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봄을 2026’ 챌린지 참여 방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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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여 플랫폼 : 인스타그램 게시물<br />
2. 기간 : 2026.2.12 ~ 3.31<br />
3. 게시물에는 아래 중 1개 이상 포함<br />
‘유기고양이에게도 따뜻한 봄이 필요합니다’ / ‘이 아이의 봄을 응원합니다’ / ‘고양이에게 봄을 선물해주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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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사진 또는 영상(길고양이, 유기묘, 반려묘 모두 가능)<br />
※ 고양이 사진이 어려울 경우 제공되는 공식 챌린지 인증 템플릿 사진 또는 AI를 활용한 이미지 사용 가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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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필수 해시태그<br />
#고양이에게봄을2026 #녹십자수의약품 #나비야사랑해 #데피니트캣<br />
5. 녹십자수의약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태그: @greencross_v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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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약품 및 전달 방식<br />
- 데피니트캣액(고양이 심장사상충 예방약)<br />
- 캠페인 종료 후 녹십자수의약품이 수의사 동행 하에 ‘나비야사랑해’에 전달<br />
※ 현장 전달 및 인증 사진, 간단 보고는 공식 SNS를 통해 공개 예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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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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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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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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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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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2/newswire/990656033_20260211112316_28172485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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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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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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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약강국 덴마크, 뇌질환 연구개발의 ‘가장 어려운 길’을 택하다]]></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4</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룬드벡 본사 전경
   

주한덴마크대사관이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은 중추신경계(CNS) 질환 분야에 집중해 온 덴마크 제약사 룬드벡의 연구개발 전략을 소개했다.
덴마크는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강국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중추신경계(CNS) 질환이라는 가장 복잡한 영역에서도 독자적인 경쟁력을 구축해 온 나라다. 그 중심에 있는 기업이 바로 덴마크 코펜하겐에 본사를 둔 H. Lundbeck A/S(룬드벡)이다.
룬드벡은 항암이나 심혈관 질환처럼 비교적 예측 가능한 분야 대신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다고 평가받는 뇌질환 연구에만 집중해 온 글로벌 제약사다.
주한덴마크대사관은 지난 12월 덴마크 코펜하겐을 방문해 룬드벡 본사를 비롯해 룬드벡 재단 그리고 뇌 건강 정책 플랫폼인 Brain Council을 차례로 찾아 고위급 임원 및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했다. 미팅을 통해 확인한 룬드벡의 전략은 단순한 포트폴리오 조정이 아니라 기업 정체성 자체를 재정의하는 장기적 전환이었다.
◇ 항우울제 기업에서 ‘신경계 희귀질환 전문기업’으로
룬드벡은 우울증, 조현병 등 정신과(Psychiatry) 치료제를 통해 성장해 온 제약사다. 한국에서도 렉사프로(Lexapro), 브린텔릭스(Brintellix) 등 항우울제를 통해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룬드벡의 연구개발(R&amp;D) 전략은 ‘신경계 희귀질환 및 전문 신경질환(Neuro-rare, Neuro-specialty)’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알츠하이머병, 편두통, 다계통위축증(MSA)과 같이 치료 옵션이 극히 제한적인 질환들이 핵심 연구 대상이다.
룬드벡의 마리아 알파이아트(Maria Alfaiate) 기업 포트폴리오 및 제품 전략 총괄 부사장은 “룬드벡의 전략은 단기적인 시장 확대가 아니라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뇌질환 영역에서 장기적인 의학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뇌질환은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은 분야지만, 성공했을 때 환자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영역”이라며 “룬드벡은 매출 규모나 경쟁 강도가 아닌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가장 큰 질환을 기준으로 연구개발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룬드벡은 해외 10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전체 매출의 약 98%를 올리고 있지만, 연구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은 시장 규모가 아니라 의학적·사회적 미충족 수요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 뇌질환 신약은 성공 확률이 가장 낮다
중추신경계 질환은 신약 개발 성공률이 가장 낮은 분야로 꼽힌다. 뇌혈관장벽(BBB), 복잡한 질환 기전, 높은 임상 실패 가능성 때문이다. 실제로 글로벌 제약사 다수는 암이나 대사질환처럼 예측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R&amp;D를 이동시키는 추세다.
그럼에도 룬드벡은 CNS 분야에 대한 투자를 줄이지 않고 있다. 룬드벡 연구&amp;기업 특허 부문 글로벌 총괄 부사장은 뇌질환은 실패 위험이 크지만 성공했을 때 환자의 삶에 미치는 변화 역시 가장 크다며, 이 분야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 룬드벡의 정체성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 시장은 전문 치료 환경과 의료진의 신약 수용성이 높아 중장기적 진출 확대를 긍정 검토 중이라고 강조했다.
◇ 희귀 신경질환은 ‘작은 시장’이 아니다
이번 방문에서 주목할 만한 곳은 Brain Council이다. Brain Council은 환자단체, 의료 전문가, 정책 결정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뇌 건강 정책 플랫폼으로, 뇌질환을 암이나 심혈관 질환과 같은 국가 보건 핵심 의제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목표는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 분야에 집중해 온 글로벌 제약기업 룬드벡의 비전과도 궤를 같이한다. 양측 모두 정신질환과 신경계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과학적 연구와 혁신을 통해 뇌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공통된 지향점을 공유하고 있다.
룬드벡이 신경계 희귀질환 전략을 강화하는 배경도 여기에 있다. 다계통위축증(MSA)과 같은 희귀 신경질환은 환자 수가 적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치료제 개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룬드벡은 이를 단순한 ‘작은 시장’이 아니라 가장 도움이 절실한 환자군으로 바라보고 있다.
◇ 제약회사의 수익은 다시 과학으로
룬드벡의 장기 전략은 재단 구조에서도 드러난다. 룬드벡 재단은 기업 수익을 다시 연구와 과학 생태계에 재투자하며, 기초 연구부터 임상, 치료제 개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재단이 설립한 세계 최대 규모의 뇌과학 연구상 ‘The Brain Prize’ 역시 이러한 철학을 상징하는 사례다.
룬드벡 재단 측은 단기적인 상업성과 무관하게 뇌과학의 근본적 이해를 확장하는 연구를 지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치료 혁신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한국룬드벡 소개
한국룬드벡은 2002년 덴마크 본사 H. Lundbeck A/S의 100% 투자로 설립된 이후 국내 중추신경계·뇌질환 치료제 분야에 집중해 성장해 온 제약회사다. 설립 초기 우울증 치료제를 시작으로 파킨슨병 등 다양한 뇌질환 치료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왔다. 국내 우울증 치료제 시장에서는 ‘렉사프로’와 ‘브린텔릭스’가 지속적으로 상위권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IQVIA Sales Audit 2025년 3분기 MAT 기준 렉사프로는 약 269억원의 매출과 9.9%의 점유율로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브린텔릭스 역시 약 130억원, 4.8%의 점유율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두 제품을 합산할 경우 단일 기업 기준 국내 우울증 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높은 매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주한덴마크대사관 소개
주한덴마크대사관(대사 미카엘 헴니티 빈터)은 한국에 주재하는 덴마크 외교사절단의 공관이다. 양국은 1959년 3월 11일에 외교 관계를 수립했으며, 대사관의 주요 업무는 △한국 정부와의 외교·교섭 △수출·통상 진흥 △덴마크 외교 정책 및 문화 홍보 △한국 거주 덴마크 국민의 보호·여권 발급 △덴마크 기업의 한국 진출 지원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주한덴마크대사관 이혜정 선임상무관 02-6363-48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539755130_20260212142118_237942742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룬드벡 본사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주한덴마크대사관이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은 중추신경계(CNS) 질환 분야에 집중해 온 덴마크 제약사 룬드벡의 연구개발 전략을 소개했다.<br /><br />
덴마크는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강국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중추신경계(CNS) 질환이라는 가장 복잡한 영역에서도 독자적인 경쟁력을 구축해 온 나라다. 그 중심에 있는 기업이 바로 덴마크 코펜하겐에 본사를 둔 H. Lundbeck A/S(룬드벡)이다.<br /><br />
룬드벡은 항암이나 심혈관 질환처럼 비교적 예측 가능한 분야 대신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다고 평가받는 뇌질환 연구에만 집중해 온 글로벌 제약사다.<br /><br />
주한덴마크대사관은 지난 12월 덴마크 코펜하겐을 방문해 룬드벡 본사를 비롯해 룬드벡 재단 그리고 뇌 건강 정책 플랫폼인 Brain Council을 차례로 찾아 고위급 임원 및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했다. 미팅을 통해 확인한 룬드벡의 전략은 단순한 포트폴리오 조정이 아니라 기업 정체성 자체를 재정의하는 장기적 전환이었다.<br /><br />
◇ 항우울제 기업에서 ‘신경계 희귀질환 전문기업’으로<br /><br />
룬드벡은 우울증, 조현병 등 정신과(Psychiatry) 치료제를 통해 성장해 온 제약사다. 한국에서도 렉사프로(Lexapro), 브린텔릭스(Brintellix) 등 항우울제를 통해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룬드벡의 연구개발(R&amp;D) 전략은 ‘신경계 희귀질환 및 전문 신경질환(Neuro-rare, Neuro-specialty)’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알츠하이머병, 편두통, 다계통위축증(MSA)과 같이 치료 옵션이 극히 제한적인 질환들이 핵심 연구 대상이다.<br /><br />
룬드벡의 마리아 알파이아트(Maria Alfaiate) 기업 포트폴리오 및 제품 전략 총괄 부사장은 “룬드벡의 전략은 단기적인 시장 확대가 아니라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뇌질환 영역에서 장기적인 의학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뇌질환은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은 분야지만, 성공했을 때 환자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영역”이라며 “룬드벡은 매출 규모나 경쟁 강도가 아닌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가장 큰 질환을 기준으로 연구개발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룬드벡은 해외 10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전체 매출의 약 98%를 올리고 있지만, 연구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은 시장 규모가 아니라 의학적·사회적 미충족 수요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br /><br />
◇ 뇌질환 신약은 성공 확률이 가장 낮다<br /><br />
중추신경계 질환은 신약 개발 성공률이 가장 낮은 분야로 꼽힌다. 뇌혈관장벽(BBB), 복잡한 질환 기전, 높은 임상 실패 가능성 때문이다. 실제로 글로벌 제약사 다수는 암이나 대사질환처럼 예측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R&amp;D를 이동시키는 추세다.<br /><br />
그럼에도 룬드벡은 CNS 분야에 대한 투자를 줄이지 않고 있다. 룬드벡 연구&amp;기업 특허 부문 글로벌 총괄 부사장은 뇌질환은 실패 위험이 크지만 성공했을 때 환자의 삶에 미치는 변화 역시 가장 크다며, 이 분야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 룬드벡의 정체성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 시장은 전문 치료 환경과 의료진의 신약 수용성이 높아 중장기적 진출 확대를 긍정 검토 중이라고 강조했다.<br /><br />
◇ 희귀 신경질환은 ‘작은 시장’이 아니다<br /><br />
이번 방문에서 주목할 만한 곳은 Brain Council이다. Brain Council은 환자단체, 의료 전문가, 정책 결정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뇌 건강 정책 플랫폼으로, 뇌질환을 암이나 심혈관 질환과 같은 국가 보건 핵심 의제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이러한 목표는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 분야에 집중해 온 글로벌 제약기업 룬드벡의 비전과도 궤를 같이한다. 양측 모두 정신질환과 신경계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과학적 연구와 혁신을 통해 뇌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공통된 지향점을 공유하고 있다.<br /><br />
룬드벡이 신경계 희귀질환 전략을 강화하는 배경도 여기에 있다. 다계통위축증(MSA)과 같은 희귀 신경질환은 환자 수가 적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치료제 개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룬드벡은 이를 단순한 ‘작은 시장’이 아니라 가장 도움이 절실한 환자군으로 바라보고 있다.<br /><br />
◇ 제약회사의 수익은 다시 과학으로<br /><br />
룬드벡의 장기 전략은 재단 구조에서도 드러난다. 룬드벡 재단은 기업 수익을 다시 연구와 과학 생태계에 재투자하며, 기초 연구부터 임상, 치료제 개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재단이 설립한 세계 최대 규모의 뇌과학 연구상 ‘The Brain Prize’ 역시 이러한 철학을 상징하는 사례다.<br /><br />
룬드벡 재단 측은 단기적인 상업성과 무관하게 뇌과학의 근본적 이해를 확장하는 연구를 지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치료 혁신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br /><br />
한국룬드벡 소개<br /><br />
한국룬드벡은 2002년 덴마크 본사 H. Lundbeck A/S의 100% 투자로 설립된 이후 국내 중추신경계·뇌질환 치료제 분야에 집중해 성장해 온 제약회사다. 설립 초기 우울증 치료제를 시작으로 파킨슨병 등 다양한 뇌질환 치료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왔다. 국내 우울증 치료제 시장에서는 ‘렉사프로’와 ‘브린텔릭스’가 지속적으로 상위권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IQVIA Sales Audit 2025년 3분기 MAT 기준 렉사프로는 약 269억원의 매출과 9.9%의 점유율로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브린텔릭스 역시 약 130억원, 4.8%의 점유율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두 제품을 합산할 경우 단일 기업 기준 국내 우울증 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높은 매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br /><br />
주한덴마크대사관 소개<br /><br />
주한덴마크대사관(대사 미카엘 헴니티 빈터)은 한국에 주재하는 덴마크 외교사절단의 공관이다. 양국은 1959년 3월 11일에 외교 관계를 수립했으며, 대사관의 주요 업무는 △한국 정부와의 외교·교섭 △수출·통상 진흥 △덴마크 외교 정책 및 문화 홍보 △한국 거주 덴마크 국민의 보호·여권 발급 △덴마크 기업의 한국 진출 지원 등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주한덴마크대사관 이혜정 선임상무관 02-6363-481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hdkcorp@naver.com 홍덕기</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2/newswire/1539755130_20260212142118_23794274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Feb 2026 06:0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Feb 2026 16:1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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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모레퍼시픽 그룹, 2025년 경영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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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모레퍼시픽 그룹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4조6232억원, 영업이익 3680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2019년 이후 6년 만의 최대 실적이다. 글로벌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더마·메이크업·헤어 카테고리 호실적, 해외 주요 시장 확장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중장기 기업 비전 ‘Create New Beauty’ 실행이 본격화되며 글로벌 뷰티&amp;웰니스 기업으로의 도약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아모레퍼시픽 매출은 전년 대비 9.5%, 영업이익은 52.3% 증가하며 그룹 전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글로벌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라네즈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주요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강화했다. 국내 더마 1위 브랜드 에스트라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더마 카테고리 고성장을 이어갔다. 한국 대표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는 성장세를 이어가며 럭셔리 스킨케어 시장 리딩 포지션을 공고히 했다. 글로벌 더마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는 유통 재정비를 마무리하고 4분기부터 매출 성장세로 전환했으며, 특히 신규 육성 중인 더 펩타이드 라인이 매출을 견인했다. 또한 미쟝센, 려가 국내뿐 아니라 북미, 중국 시장에서 성과를 내며 라보에이치, 코스알엑스 헤어 라인과 함께 헤어 카테고리 성장에 기여했다. 미쟝센 퍼펙트 세럼은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서 헤어 스타일링 오일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국내 사업은 매출 5% 증가, 영업이익 2% 감소를 기록(희망퇴직 비용 포함)했다. 온라인, MBS, 백화점 등 주요 채널이 안정적으로 성장했고 면세와 크로스보더(국내 본사에서 해외 유통사, 리테일러와 직접 협업해 현지 진출하는 사업 모델) 경로도 성장세를 유지했다. 설화수는 지함보 포장 서비스 등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통해 럭셔리 선물 시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마몽드는 리브랜딩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잘파세대 중심 영향력을 키웠고 크로스보더 채널을 통해 유럽 시장에 신규 진출했다. 헤라는 국내 쿠션 1위 브랜드 위상을 바탕으로 일본 백화점 채널에 신규 입점하며 한국의 대표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포지셔닝을 제고했다.
해외 사업은 글로벌 전 지역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 15%, 영업이익 102%가 늘었다. 미주에서는 라네즈 립·스킨케어 제품의 인기와 에스트라·한율 등 신규 브랜드 론칭, 코스알엑스 더 펩타이드 스킨케어 제품 성과 등을 바탕으로 매출이 20% 증가했다. EMEA 지역은 라네즈·이니스프리 고객 접점 확대와 코스알엑스의 4분기 반등으로 42% 매출 성장했다. 중화권은 사업 구조 개선을 통해 흑자 전환했고 일본과 APAC 시장에서도 라네즈와 더마(일리윤·에스트라), 헤어(미쟝센) 카테고리가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요 관계사도 그룹 성장에 기여했다. 이니스프리는 채널 포트폴리오 재정비로 손익을 개선했고 에뛰드는 립·마스카라 등 핵심 메이크업 제품 호조와 크로스보더 확대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에스쁘아와 아모스프로페셔널 역시 온오프라인에서 고른 성장을 이어갔다. 말차 트렌드를 이끌며 티(Tea) 카테고리 럭셔리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 오설록은 분사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도 25% 증가했다.
전략 성과 및 미래 방향 (‘Create New Beauty’)
2025년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북미와 EMEA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고성장, 중화권 사업 구조 안정화 및 수익성 개선, 일본 및 APAC 시장의 견고한 성장, 크로스보더 채널을 활용한 신속한 글로벌 신규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핵심 시장 집중 육성(Everyone Global)을 본격화했다. 또한 글로벌 더마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 중인 에스트라를 중심으로 더마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헤라, 에뛰드, 에스쁘아 등 주요 브랜드 성과를 바탕으로 한 메이크업 카테고리 리더십을 확대했다. 려·미쟝센·라보에이치가 주도한 헤어 카테고리 고성장을 통해 뷰티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뷰티&amp;웰니스 솔루션(Holistic) 경쟁력도 한층 강화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중장기 비전 ‘크리에이트 뉴뷰티(Create New Beauty)’를 통해 글로벌 뷰티&amp;웰니스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글로벌 핵심 시장 집중 육성(Everyone Global) △통합 뷰티 솔루션 강화(Holistic) △바이오 기술 기반 항노화 개발(Ageless) △민첩한 조직 혁신(AMORE Spark) △인공지능 기반 업무 전환(AI First) 등 5대 전략 과제를 지속 추진 중이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홍보실 조용환 02-6040-54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아모레퍼시픽 그룹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4조6232억원, 영업이익 3680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2019년 이후 6년 만의 최대 실적이다. 글로벌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더마·메이크업·헤어 카테고리 호실적, 해외 주요 시장 확장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중장기 기업 비전 ‘Create New Beauty’ 실행이 본격화되며 글로벌 뷰티&amp;웰니스 기업으로의 도약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br /><br />
아모레퍼시픽 매출은 전년 대비 9.5%, 영업이익은 52.3% 증가하며 그룹 전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글로벌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라네즈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주요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강화했다. 국내 더마 1위 브랜드 에스트라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더마 카테고리 고성장을 이어갔다. 한국 대표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는 성장세를 이어가며 럭셔리 스킨케어 시장 리딩 포지션을 공고히 했다. 글로벌 더마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는 유통 재정비를 마무리하고 4분기부터 매출 성장세로 전환했으며, 특히 신규 육성 중인 더 펩타이드 라인이 매출을 견인했다. 또한 미쟝센, 려가 국내뿐 아니라 북미, 중국 시장에서 성과를 내며 라보에이치, 코스알엑스 헤어 라인과 함께 헤어 카테고리 성장에 기여했다. 미쟝센 퍼펙트 세럼은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서 헤어 스타일링 오일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br /><br />
국내 사업은 매출 5% 증가, 영업이익 2% 감소를 기록(희망퇴직 비용 포함)했다. 온라인, MBS, 백화점 등 주요 채널이 안정적으로 성장했고 면세와 크로스보더(국내 본사에서 해외 유통사, 리테일러와 직접 협업해 현지 진출하는 사업 모델) 경로도 성장세를 유지했다. 설화수는 지함보 포장 서비스 등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통해 럭셔리 선물 시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마몽드는 리브랜딩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잘파세대 중심 영향력을 키웠고 크로스보더 채널을 통해 유럽 시장에 신규 진출했다. 헤라는 국내 쿠션 1위 브랜드 위상을 바탕으로 일본 백화점 채널에 신규 입점하며 한국의 대표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포지셔닝을 제고했다.<br /><br />
해외 사업은 글로벌 전 지역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 15%, 영업이익 102%가 늘었다. 미주에서는 라네즈 립·스킨케어 제품의 인기와 에스트라·한율 등 신규 브랜드 론칭, 코스알엑스 더 펩타이드 스킨케어 제품 성과 등을 바탕으로 매출이 20% 증가했다. EMEA 지역은 라네즈·이니스프리 고객 접점 확대와 코스알엑스의 4분기 반등으로 42% 매출 성장했다. 중화권은 사업 구조 개선을 통해 흑자 전환했고 일본과 APAC 시장에서도 라네즈와 더마(일리윤·에스트라), 헤어(미쟝센) 카테고리가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br /><br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요 관계사도 그룹 성장에 기여했다. 이니스프리는 채널 포트폴리오 재정비로 손익을 개선했고 에뛰드는 립·마스카라 등 핵심 메이크업 제품 호조와 크로스보더 확대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에스쁘아와 아모스프로페셔널 역시 온오프라인에서 고른 성장을 이어갔다. 말차 트렌드를 이끌며 티(Tea) 카테고리 럭셔리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 오설록은 분사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도 25% 증가했다.<br /><br />
전략 성과 및 미래 방향 (‘Create New Beauty’)<br /><br />
2025년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북미와 EMEA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고성장, 중화권 사업 구조 안정화 및 수익성 개선, 일본 및 APAC 시장의 견고한 성장, 크로스보더 채널을 활용한 신속한 글로벌 신규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핵심 시장 집중 육성(Everyone Global)을 본격화했다. 또한 글로벌 더마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 중인 에스트라를 중심으로 더마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헤라, 에뛰드, 에스쁘아 등 주요 브랜드 성과를 바탕으로 한 메이크업 카테고리 리더십을 확대했다. 려·미쟝센·라보에이치가 주도한 헤어 카테고리 고성장을 통해 뷰티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뷰티&amp;웰니스 솔루션(Holistic) 경쟁력도 한층 강화했다.<br /><br />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중장기 비전 ‘크리에이트 뉴뷰티(Create New Beauty)’를 통해 글로벌 뷰티&amp;웰니스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글로벌 핵심 시장 집중 육성(Everyone Global) △통합 뷰티 솔루션 강화(Holistic) △바이오 기술 기반 항노화 개발(Ageless) △민첩한 조직 혁신(AMORE Spark) △인공지능 기반 업무 전환(AI First) 등 5대 전략 과제를 지속 추진 중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홍보실 조용환 02-6040-541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나매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8 Feb 2026 10:2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Feb 2026 17:16:0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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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합자세의학회·한국디딤돌나눔법인·한국인삼내츄럴·더이음·한국미디어일보, 학술·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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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통합자세의학회·한국디딤돌나눔법인·한국인삼내츄럴·더이음·한국미디어일보, 학술·업무협약 체결
   

통합자세의학회·한국디딤돌나눔법인·한국인삼내츄럴·더이음이 국민 건강 증진과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에는 공익적 보도와 사회적 의제 확산을 담당하는 한국미디어일보도 함께 참여해 협력 사업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자세의학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 공동 연구 △기능성 건강식품 및 바이오 소재 개발 협력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 △취약계층 건강복지 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 △학술 세미나 및 전문 인력 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한국미디어일보는 해당 협력 사업 전반에 대해 공익적 관점의 기록과 보도, 대국민 정보 전달을 맡아 협약 성과의 사회적 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플랫폼 혁신기업 더이음 김선유 대표이사가 자사의 미래 성장 전략과 기업 비전을 공식적으로 제시하며 ‘차세대 통합 플랫폼 시대’의 개막을 선언해 주목을 받았다. 김 대표는 단순한 사업 확장이나 기능 중심의 플랫폼 진화를 넘어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하겠다는 구상을 분명히 했다.
김선유 대표이사는 “이제 플랫폼은 중개 수단이 아니라, 기업과 개인 모두의 생존을 좌우하는 인프라”라며 “기술로 사람을 잇고, 신뢰로 가치를 만드는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공익 활동과 플랫폼 비즈니스를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함께 작동하는 구조로 설계하겠다는 점을 강조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통합자세의학회 홍진석 학회장은 “예방 중심의 자세의학이 산업과 만나야 국민 건강이 실질적으로 개선된다”고 밝혔으며, 한국디딤돌나눔법인 이명기 이사장은 “의료·복지·산업이 연계된 통합 모델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인삼내츄럴 박대경 대표는 “과학적 근거를 갖춘 기능성 건강식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고, 김선유 대표이사는 “플랫폼 기술과 AI·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결합해 누구나 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미디어일보 측은 헬스케어 산업과 공익 활동이 결합된 이번 협력이 지속 가능한 사회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보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참여 기관들은 향후 공동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건강 증진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국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한국미디어일보는 협력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조명하며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정책적 논의 확산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의학-복지-바이오-플랫폼’이 결합된 미래형 헬스케어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국미디어일보 소개
한국미디어일보는 13년의 전통을 지닌 언론사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균형 잡힌 보도를 실천해 왔다. 특히 제도와 여론의 중심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의 목소리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리며,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공정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뢰와 정직이라는 언론의 기본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전국 6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취재·보도 시스템을 운영하며, 지역과 현장을 잇는 책임 있는 저널리즘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실에 근거한 보도와 권력 감시, 공익 수호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통해 건강한 사회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미디어일보 최예원 기자 1566-71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791754_20260206145725_424348591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통합자세의학회·한국디딤돌나눔법인·한국인삼내츄럴·더이음·한국미디어일보, 학술·업무협약 체결</figcaption>
   </figure>
</div>
통합자세의학회·한국디딤돌나눔법인·한국인삼내츄럴·더이음이 국민 건강 증진과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에는 공익적 보도와 사회적 의제 확산을 담당하는 한국미디어일보도 함께 참여해 협력 사업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br /><br />
이번 협약은 △자세의학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 공동 연구 △기능성 건강식품 및 바이오 소재 개발 협력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 △취약계층 건강복지 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 △학술 세미나 및 전문 인력 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한국미디어일보는 해당 협력 사업 전반에 대해 공익적 관점의 기록과 보도, 대국민 정보 전달을 맡아 협약 성과의 사회적 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협약식에서는 플랫폼 혁신기업 더이음 김선유 대표이사가 자사의 미래 성장 전략과 기업 비전을 공식적으로 제시하며 ‘차세대 통합 플랫폼 시대’의 개막을 선언해 주목을 받았다. 김 대표는 단순한 사업 확장이나 기능 중심의 플랫폼 진화를 넘어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하겠다는 구상을 분명히 했다.<br /><br />
김선유 대표이사는 “이제 플랫폼은 중개 수단이 아니라, 기업과 개인 모두의 생존을 좌우하는 인프라”라며 “기술로 사람을 잇고, 신뢰로 가치를 만드는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공익 활동과 플랫폼 비즈니스를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함께 작동하는 구조로 설계하겠다는 점을 강조한 발언으로 해석된다.<br /><br />
통합자세의학회 홍진석 학회장은 “예방 중심의 자세의학이 산업과 만나야 국민 건강이 실질적으로 개선된다”고 밝혔으며, 한국디딤돌나눔법인 이명기 이사장은 “의료·복지·산업이 연계된 통합 모델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한국인삼내츄럴 박대경 대표는 “과학적 근거를 갖춘 기능성 건강식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고, 김선유 대표이사는 “플랫폼 기술과 AI·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결합해 누구나 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미디어일보 측은 헬스케어 산업과 공익 활동이 결합된 이번 협력이 지속 가능한 사회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보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참여 기관들은 향후 공동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건강 증진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국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한국미디어일보는 협력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조명하며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정책적 논의 확산에도 기여할 방침이다.<br /><br />
이번 협약은 ‘의학-복지-바이오-플랫폼’이 결합된 미래형 헬스케어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br /><br />
한국미디어일보 소개<br /><br />
한국미디어일보는 13년의 전통을 지닌 언론사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균형 잡힌 보도를 실천해 왔다. 특히 제도와 여론의 중심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의 목소리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리며,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공정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뢰와 정직이라는 언론의 기본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전국 6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취재·보도 시스템을 운영하며, 지역과 현장을 잇는 책임 있는 저널리즘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실에 근거한 보도와 권력 감시, 공익 수호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통해 건강한 사회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미디어일보 최예원 기자 1566-718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hdkcorp@naver.com 홍덕기</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2/newswire/31791754_20260206145725_42434859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8 Feb 2026 10:25: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Feb 2026 15:39: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1</guid>
		<title><![CDATA[TANAKA PRECIOUS METAL TECHNOLOGIES, 체외 진단약 등 각종 검사 키트 위탁 제조 위한 토탈 솔루션 체계 구축]]></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1</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TANAKA 토탈 솔루션 체계
TANAKA의 산업용 귀금속 사업을 전개하는 TANAKA PRECIOUS METAL TECHNOLOGIES Co., Ltd.(본사: 도쿄도 주오구, 대표이사 사장: 다나카 코이치로)가 체외 진단약을 비롯한 각종 검사 키트의 위탁 제조 사업에서 전 공정을 일괄 대응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 체계를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TANAKA는 주로 검사 키트의 개발 및 제조부터 추출액의 벌크 생산까지 담당해 왔지만, 이번에 추출액 분주 및 포장 생산 라인을 정비해 개발부터 최종 제품화까지 전 과정을 사내에서 일관되게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외부 위탁 및 운송에 소요되던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보다 단기간에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TANAKA는 또한 2026년 3월을 목표로 최신형 자동 어셈블리 라인 및 추출액 분주 장치를 추가로 도입해 생산 능력을 더욱 확대하고 리드타임 단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관 생산 체계 강화를 통한 유연한 대응
이번 토탈 솔루션 체계 구축을 통해 검사 키트 개발 및 제조부터 추출액의 벌크 제조 및 분주, 포장까지 각 공정을 일관되게 수탁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고객의 개발 단계부터 양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액 분주 등 개별 공정에 대한 의뢰에도 대응 가능하다.
생산 프로세스를 사내에서 완결해 안정된 공급과 품질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폭넓은 질병 분야별 검사 키트 개발 실적 및 적용 사례
인플루엔자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 호흡기 감염병을 비롯해 뎅기 바이러스, 지카 바이러스 등 다양한 감염병에 대응하는 체외 진단약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 검사 키트는 타액, 혈액, 소변 등 다양한 유형의 검체에 적용 가능하며, 의료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을 지원하고 있다.
TANAKA의 검사 대상 질병 분야별 적용 사례는 다음과 같다.
◇ 호흡기 감염병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RS 바이러스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A군 베타 용혈성 연쇄상구균(용련균)
◇ 모기 매개 감염병
·뎅기 바이러스
·지카 바이러스
·치쿤구니야 바이러스
◇ 산부인과
·임신 검사약
기술 기반과 향후 전망
TANAKA는 2006년부터 체외 진단약 연구개발을 시작해 금(Au) 콜로이드 입자를 중심으로 한 기술을 축적해 왔다. 단백질 고정화 기술, 비특이적 흡착 억제 기술, 항원항체 반응 증강 기술 등 면역크로마토그래피법을 이용한 시약의 고성능화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ISO 13485 인증을 기반으로 이러한 기술을 활용한 고품질 검사 키트의 위탁 생산을 하고 있다.
TANAKA는 이 토탈 솔루션 체계를 활용해 파트너 기업과 협업하면서 새로운 진단약 개발에도 주력하며, 사회적 과제 해결과 의료 현장의 진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TANAKA 소개
TANAKA 1885년 창업 이래 귀금속을 중심으로 한 사업 영역에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일본에서는 톱클래스의 귀금속 취급량을 자랑하며, 오랜 기간에 걸쳐 산업용 귀금속 제품의 제조·판매 및 자산용이나 보석품으로서의 귀금속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귀금속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 집단으로서 일본 내외의 그룹 각 사가 제조, 판매, 그리고 기술 개발에 연계 및 협력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2024년 12월 말 결산) 기준 연결 매출액은 8469억엔이며 5591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언론연락처: 다나까 홀딩스(Tanaka Holdings Co., Ltd.) 카즈요 다케다(Kazuyo Takeda) Tokyo Head Office +81-3-6311-55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TANAKA 토탈 솔루션 체계</div>
TANAKA의 산업용 귀금속 사업을 전개하는 TANAKA PRECIOUS METAL TECHNOLOGIES Co., Ltd.(본사: 도쿄도 주오구, 대표이사 사장: 다나카 코이치로)가 체외 진단약을 비롯한 각종 검사 키트의 위탁 제조 사업에서 전 공정을 일괄 대응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 체계를 구축했다고 발표했다.<br /><br />
그동안 TANAKA는 주로 검사 키트의 개발 및 제조부터 추출액의 벌크 생산까지 담당해 왔지만, 이번에 추출액 분주 및 포장 생산 라인을 정비해 개발부터 최종 제품화까지 전 과정을 사내에서 일관되게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외부 위탁 및 운송에 소요되던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보다 단기간에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br /><br />
TANAKA는 또한 2026년 3월을 목표로 최신형 자동 어셈블리 라인 및 추출액 분주 장치를 추가로 도입해 생산 능력을 더욱 확대하고 리드타임 단축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일관 생산 체계 강화를 통한 유연한 대응<br /><br />
이번 토탈 솔루션 체계 구축을 통해 검사 키트 개발 및 제조부터 추출액의 벌크 제조 및 분주, 포장까지 각 공정을 일관되게 수탁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고객의 개발 단계부터 양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액 분주 등 개별 공정에 대한 의뢰에도 대응 가능하다.<br /><br />
생산 프로세스를 사내에서 완결해 안정된 공급과 품질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 /><br />
폭넓은 질병 분야별 검사 키트 개발 실적 및 적용 사례<br /><br />
인플루엔자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 호흡기 감염병을 비롯해 뎅기 바이러스, 지카 바이러스 등 다양한 감염병에 대응하는 체외 진단약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 검사 키트는 타액, 혈액, 소변 등 다양한 유형의 검체에 적용 가능하며, 의료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TANAKA의 검사 대상 질병 분야별 적용 사례는 다음과 같다.<br /><br />
◇ 호흡기 감염병<br /><br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br />
·아데노바이러스<br />
·RS 바이러스<br />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br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br />
·A군 베타 용혈성 연쇄상구균(용련균)<br /><br />
◇ 모기 매개 감염병<br /><br />
·뎅기 바이러스<br />
·지카 바이러스<br />
·치쿤구니야 바이러스<br /><br />
◇ 산부인과<br /><br />
·임신 검사약<br /><br />
기술 기반과 향후 전망<br /><br />
TANAKA는 2006년부터 체외 진단약 연구개발을 시작해 금(Au) 콜로이드 입자를 중심으로 한 기술을 축적해 왔다. 단백질 고정화 기술, 비특이적 흡착 억제 기술, 항원항체 반응 증강 기술 등 면역크로마토그래피법을 이용한 시약의 고성능화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ISO 13485 인증을 기반으로 이러한 기술을 활용한 고품질 검사 키트의 위탁 생산을 하고 있다.<br /><br />
TANAKA는 이 토탈 솔루션 체계를 활용해 파트너 기업과 협업하면서 새로운 진단약 개발에도 주력하며, 사회적 과제 해결과 의료 현장의 진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br /><br />
TANAKA 소개<br /><br />
TANAKA 1885년 창업 이래 귀금속을 중심으로 한 사업 영역에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일본에서는 톱클래스의 귀금속 취급량을 자랑하며, 오랜 기간에 걸쳐 산업용 귀금속 제품의 제조·판매 및 자산용이나 보석품으로서의 귀금속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귀금속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 집단으로서 일본 내외의 그룹 각 사가 제조, 판매, 그리고 기술 개발에 연계 및 협력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2024년 12월 말 결산) 기준 연결 매출액은 8469억엔이며 5591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다나까 홀딩스(Tanaka Holdings Co., Ltd.) 카즈요 다케다(Kazuyo Takeda) Tokyo Head Office +81-3-6311-551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hdkcorp@naver.com 편집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05114304_53191619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5 Feb 2026 15:25: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Feb 2026 11:5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0</guid>
		<title><![CDATA[재생의료진흥재단, 2월 27일 ‘DIA Korea Cell and Gene Therapy Summit’ 공동주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0</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DIA Korea Cell and Gene Therapy Summit’ 개최 안내
   

재생의료진흥재단은 오는 2월 27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유일한홀에서 개최되는 ‘DIA Korea Cell and Gene Therapy (CGT) Summit’에 공동주최 기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DIA Korea CGT Summit은 세포·유전자치료제 및 첨단재생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와 임상 적용, 안전성 확보 전략을 논의하는 국제 학술행사다. 국내외 규제기관, 산업계,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재생의료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임상 적용, 산업화에 이르는 주요 이슈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이번 서밋은 ‘Pioneering Precision: Cell and Gene Therapy Development and Innovation’을 주제로 진행되며, 미국 FDA, 유럽 EMA, 일본 PMDA, 중국 NMPA, 한국 MFDS 등 세계 주요 규제기관이 참여해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규제 및 허가 절차, 국가 간 규제 조화에 대한 최신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CAR-T 치료제와 유전자 가위 기반 치료제 등 국내외에서 승인됐거나 개발 중인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경험과 도전 과제가 논의된다.
재생의료진흥재단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립된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지원기관으로, 첨단재생의료 기술 진흥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책·제도 연구 및 기획을 비롯해 기술개발 기획과 관리·자문,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지원, 산업 인프라 조성, 국제교류·협력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연구개발부터 임상 적용, 산업화까지 전주기적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재생의료진흥재단 박소라 원장은 “이번 DIA Korea CGT Summit은 첨단재생의료 분야에서 정책과 규제, 연구, 임상,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논의의 장”이라며 “재생의료진흥재단은 글로벌 규제기관 및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 수준의 정책·규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내 첨단재생의료 기술이 임상과 산업 현장으로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 첨단재생의료 정책과 글로벌 규제 흐름 간의 정합성을 강화하고,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함으로써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혁신 성장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DIA Korea CGT Summit은 글로벌 비영리 학술단체인 DIA(Drug Information Association)가 주관하는 국제 학술행사로, 세포·유전자치료제 및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규제 과학, 임상 개발, 안전성 확보를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식 학술 행사로 마련될 예정이다.
재생의료진흥재단 소개
재생의료진흥재단은 2020년 8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법률의 목적과 취지의 실현을 위해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으로 첨단재생의료기술 진흥을 위한 사업의 효율적·체계적 추진 및 안전성 확보의 필요성 대두로 설립됐다. 재단의 주요 역할로 첨단재생바이오법 제9조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수행한다. 1. 첨단재생의료기술 진흥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책 및 제도의 연구·조사·기획 2. 첨단재생의료기술 진흥에 필요한 기술개발의 기획 및 개발된 기술의 관리·자문 3. 첨단재생의료 관련 전문인력의 양성 및 교육 지원 4. 첨단재생의료 관련 산업의 인프라 조성 및 강화를 위한 지원 5.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국제교류·협력 및 지원 6. 그 밖에 지원기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
언론연락처: DIA Korea Cell and Gene Therapy Summit 운영사무국 차은아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553779493_20260205112444_968564183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DIA Korea Cell and Gene Therapy Summit’ 개최 안내</figcaption>
   </figure>
</div>
재생의료진흥재단은 오는 2월 27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유일한홀에서 개최되는 ‘DIA Korea Cell and Gene Therapy (CGT) Summit’에 공동주최 기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br /><br />
DIA Korea CGT Summit은 세포·유전자치료제 및 첨단재생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와 임상 적용, 안전성 확보 전략을 논의하는 국제 학술행사다. 국내외 규제기관, 산업계,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재생의료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임상 적용, 산업화에 이르는 주요 이슈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br /><br />
이번 서밋은 ‘Pioneering Precision: Cell and Gene Therapy Development and Innovation’을 주제로 진행되며, 미국 FDA, 유럽 EMA, 일본 PMDA, 중국 NMPA, 한국 MFDS 등 세계 주요 규제기관이 참여해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규제 및 허가 절차, 국가 간 규제 조화에 대한 최신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CAR-T 치료제와 유전자 가위 기반 치료제 등 국내외에서 승인됐거나 개발 중인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경험과 도전 과제가 논의된다.<br /><br />
재생의료진흥재단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립된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지원기관으로, 첨단재생의료 기술 진흥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책·제도 연구 및 기획을 비롯해 기술개발 기획과 관리·자문,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지원, 산업 인프라 조성, 국제교류·협력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연구개발부터 임상 적용, 산업화까지 전주기적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br /><br />
재생의료진흥재단 박소라 원장은 “이번 DIA Korea CGT Summit은 첨단재생의료 분야에서 정책과 규제, 연구, 임상,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논의의 장”이라며 “재생의료진흥재단은 글로벌 규제기관 및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 수준의 정책·규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내 첨단재생의료 기술이 임상과 산업 현장으로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이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 첨단재생의료 정책과 글로벌 규제 흐름 간의 정합성을 강화하고,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함으로써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혁신 성장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br />
한편 DIA Korea CGT Summit은 글로벌 비영리 학술단체인 DIA(Drug Information Association)가 주관하는 국제 학술행사로, 세포·유전자치료제 및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규제 과학, 임상 개발, 안전성 확보를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식 학술 행사로 마련될 예정이다.<br /><br />
재생의료진흥재단 소개<br /><br />
재생의료진흥재단은 2020년 8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법률의 목적과 취지의 실현을 위해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으로 첨단재생의료기술 진흥을 위한 사업의 효율적·체계적 추진 및 안전성 확보의 필요성 대두로 설립됐다. 재단의 주요 역할로 첨단재생바이오법 제9조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수행한다. 1. 첨단재생의료기술 진흥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책 및 제도의 연구·조사·기획 2. 첨단재생의료기술 진흥에 필요한 기술개발의 기획 및 개발된 기술의 관리·자문 3. 첨단재생의료 관련 전문인력의 양성 및 교육 지원 4. 첨단재생의료 관련 산업의 인프라 조성 및 강화를 위한 지원 5.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국제교류·협력 및 지원 6. 그 밖에 지원기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br /><br />
언론연락처: DIA Korea Cell and Gene Therapy Summit 운영사무국 차은아 실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병·의원|" term="10862|"/>
		<author>hdkcorp@naver.com 편집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2/newswire/3553779493_20260205112444_96856418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5 Feb 2026 15:2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Feb 2026 14:4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9</guid>
		<title><![CDATA[제로웹-부산대, 병원 밖 99% 데이터 공백 메운다… 초개인화 헬스케어의 ‘Missing Piece’ 완성]]></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9</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로웹과 부산대학교 의생명특화총괄본부가 부산대학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제로웹 이재현 대표(오른쪽)와 부산대학교 의생명특화총괄본부 글로컬임상실증센터 신명준 센터장(부산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사진=제로웹)
시니어 디지털 케어 솔루션 ‘케어벨’을 운영하는 제로웹이 부산대학교 의생명특화총괄본부와 의생명·바이오 융합 분야 기술 개발 및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대 의학의 난제로 꼽히던 ‘병원 밖 개인 데이터의 블랙박스’를 해결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의 의료는 개인이 병원을 방문했을 때 측정하는 단편적인 정보, 즉 ‘스냅샷’ 데이터에 의존해왔다. 하지만 정밀 의료의 완성은 병원을 나선 뒤 보내는 99%의 시간, 즉 일상 속 ‘스트리밍’ 데이터를 어떻게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
케어벨은 수면의 질, 활동량, 고립량, 식습관 패턴 등 생활 속 일상 데이터는 물론, 단순 하드웨어 센서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우울 등의 정서 및 심리 상태, 인지 기능 저하나 치매 징후까지 24시간 공백 없이 수집한다.
이는 개인의 물리적 움직임에 의한 활동 정보와 정서·인지적 정보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고정밀 데이터이자 케어벨만의 독보적인 자산이다. 부산대학교 의생명특화총괄본부 글로컬임상실증센터 신명준 센터장은 “진료실 데이터는 전체 삶의 파편에 불과하다”며 “케어벨이 제공하는 데이터는 병원 밖 공백을 메울 실증적 대안으로서 연구의 핵심 지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 기관은 이번 PoC(실증)를 시작으로 케어벨 데이터를 병원의 연구 목적에 맞춰 고도화하고 본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사후 관리와 모니터링 수준에 머물던 기존 헬스케어를 사전 예방과 관리가 가능한 ‘선제적 케어’의 표준으로 격상시키는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다.
제로웹 이재현 대표는 “케어벨의 데이터는 헬스케어 산업의 표준을 제시하는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개인의 일상 데이터의 실무적 활용 가치를 입증하고, 데이터 간 결합을 통해 독보적인 헬스케어 데이터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대학교 의생명특화총괄본부 글로컬임상실증센터 신명준 센터장은 “협업을 통해 수집된 라이프로그 데이터는 글로컬 임상실증센터의 ‘라이프케어 리빙랩’, ‘재택재활 모니터링’, ‘헬스케어 리빙랩’ 사업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실증 과정을 거쳐 모든 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로웹 소개
제로웹은 홀몸 노인, 혼자 지내는 가족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한 케어 모니터링 서비스 ‘케어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형 뉴딜의 핵심 사업인 스마트시티, 시니어 헬스케어, 사회 안전망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자사 기술을 적용하며 디지털 기술로 사회의 현안을 해결하고 혁신을 견인하는 벤처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제로웹 미래전략실 김지영 이사 070-4077-43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제로웹과 부산대학교 의생명특화총괄본부가 부산대학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제로웹 이재현 대표(오른쪽)와 부산대학교 의생명특화총괄본부 글로컬임상실증센터 신명준 센터장(부산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사진=제로웹)</div>
시니어 디지털 케어 솔루션 ‘케어벨’을 운영하는 제로웹이 부산대학교 의생명특화총괄본부와 의생명·바이오 융합 분야 기술 개발 및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현대 의학의 난제로 꼽히던 ‘병원 밖 개인 데이터의 블랙박스’를 해결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br /><br />
지금까지의 의료는 개인이 병원을 방문했을 때 측정하는 단편적인 정보, 즉 ‘스냅샷’ 데이터에 의존해왔다. 하지만 정밀 의료의 완성은 병원을 나선 뒤 보내는 99%의 시간, 즉 일상 속 ‘스트리밍’ 데이터를 어떻게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br /><br />
케어벨은 수면의 질, 활동량, 고립량, 식습관 패턴 등 생활 속 일상 데이터는 물론, 단순 하드웨어 센서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우울 등의 정서 및 심리 상태, 인지 기능 저하나 치매 징후까지 24시간 공백 없이 수집한다.<br /><br />
이는 개인의 물리적 움직임에 의한 활동 정보와 정서·인지적 정보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고정밀 데이터이자 케어벨만의 독보적인 자산이다. 부산대학교 의생명특화총괄본부 글로컬임상실증센터 신명준 센터장은 “진료실 데이터는 전체 삶의 파편에 불과하다”며 “케어벨이 제공하는 데이터는 병원 밖 공백을 메울 실증적 대안으로서 연구의 핵심 지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양 기관은 이번 PoC(실증)를 시작으로 케어벨 데이터를 병원의 연구 목적에 맞춰 고도화하고 본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사후 관리와 모니터링 수준에 머물던 기존 헬스케어를 사전 예방과 관리가 가능한 ‘선제적 케어’의 표준으로 격상시키는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다.<br /><br />
제로웹 이재현 대표는 “케어벨의 데이터는 헬스케어 산업의 표준을 제시하는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개인의 일상 데이터의 실무적 활용 가치를 입증하고, 데이터 간 결합을 통해 독보적인 헬스케어 데이터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부산대학교 의생명특화총괄본부 글로컬임상실증센터 신명준 센터장은 “협업을 통해 수집된 라이프로그 데이터는 글로컬 임상실증센터의 ‘라이프케어 리빙랩’, ‘재택재활 모니터링’, ‘헬스케어 리빙랩’ 사업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실증 과정을 거쳐 모든 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제로웹 소개<br /><br />
제로웹은 홀몸 노인, 혼자 지내는 가족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한 케어 모니터링 서비스 ‘케어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형 뉴딜의 핵심 사업인 스마트시티, 시니어 헬스케어, 사회 안전망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자사 기술을 적용하며 디지털 기술로 사회의 현안을 해결하고 혁신을 견인하는 벤처기업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제로웹 미래전략실 김지영 이사 070-4077-438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병·의원|종합&대학병원" term="10862|10895"/>
		<author>hdkcorp@naver.com 편집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2/newswire/2041482833_20260205115319_366338191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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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5 Feb 2026 15:1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Feb 2026 13:17:5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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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윙크컴퍼니 ‘윙크 2.0’ 가맹점 경영 성과 가시화… 12월 매출 66억원으로 역대 최고치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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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윙크 2.0’ 개편 이후 가맹점 온라인 예약 규모가 이전 월평균 3억원에서 4.7억원으로 늘어나며, 이전 대비 약 157% 수준으로 대폭 확대됐다윙크컴퍼니가 가맹점의 마케팅 및 운영 효율을 지원하기 위해 고도화한 ‘윙크 2.0’ 서비스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윙크는 뷰티렌즈 약 600종과 관련 상품의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뷰티렌즈 특화 플랫폼 서비스로, 2022년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기록하며 시장에 안착했다. 지난해 11월 개편된 ‘윙크 2.0’은 실시간 재고 확인 기능을 통해 매장의 응대 부담을 줄였으며, 가맹점이 자체적으로 발행하는 쿠폰과 매장별 소식 알림 기능을 도입해 자영업자의 고객 관리(CRM) 니즈를 플랫폼 차원에서 해소했다. 이는 단순 예약을 넘어 오프라인 가맹점이 온라인 채널을 통해 단골 고객을 확보하고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O4O(Online for Offline) 기반의 상생 모델이다.

윙크 2.0이 도입된 지난해 11월 52억8000만원이었던 전체 매출은 12월 기준 66억원으로 약 25% 증가했다. 특히 매장 내 보유 재고를 확인해 당일 즉시 수령할 수 있는 ‘바로드림’ 서비스 매출은 개편 이전(2025년 7월~10월) 월평균 약 1.1억원에서 개편 이후(2025년 11월~12월) 약 2.5억원으로 늘어났다. 같은 기간 가맹점으로 연결된 온라인 예약 규모 또한 월평균 3억원에서 4.7억원으로 확대됐으며, 이는 이전 규모의 약 1.6배(157%) 수준으로 대폭 확대된 수치로 가맹점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서비스 운영의 안정성이 대내외적으로 확인되며 속도를 얻고 있다. 최근 서울고등검찰청은 윙크의 콘택트렌즈 예약 서비스와 관련한 항고 사건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고, 이에 따라 윙크의 콘택트렌즈 예약 서비스는 위법하지 않다는 종래의 판단을 재차 확인했다. 검찰은 항고 기각 결정문에서 해당 서비스가 앱 내 결제가 아닌 안경원 및 가맹점 방문 후 안경사의 안내와 확인을 거쳐 최종 수령이 이뤄지는 ‘대면 거래’ 구조임을 명확히 했다. 이로써 윙크컴퍼니는 수사기관을 통해 운영 방식의 적법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으며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게 됐다.

윙크컴퍼니는 윙크 2.0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가맹점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향후 검안 예약과 재고 보유 매장 검색 기능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고객 재방문을 유도하고, 매장과의 연결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윙크컴퍼니 조아영 팀장   윙크컴퍼니 홍보대행 딜로이트 커뮤니케이션즈 이은경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05143854_823563104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윙크 2.0’ 개편 이후 가맹점 온라인 예약 규모가 이전 월평균 3억원에서 4.7억원으로 늘어나며, 이전 대비 약 157% 수준으로 대폭 확대됐다</figcaption></figure></div>윙크컴퍼니가 가맹점의 마케팅 및 운영 효율을 지원하기 위해 고도화한 ‘윙크 2.0’ 서비스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br />
<br />
윙크는 뷰티렌즈 약 600종과 관련 상품의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뷰티렌즈 특화 플랫폼 서비스로, 2022년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기록하며 시장에 안착했다. 지난해 11월 개편된 ‘윙크 2.0’은 실시간 재고 확인 기능을 통해 매장의 응대 부담을 줄였으며, 가맹점이 자체적으로 발행하는 쿠폰과 매장별 소식 알림 기능을 도입해 자영업자의 고객 관리(CRM) 니즈를 플랫폼 차원에서 해소했다. 이는 단순 예약을 넘어 오프라인 가맹점이 온라인 채널을 통해 단골 고객을 확보하고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O4O(Online for Offline) 기반의 상생 모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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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 2.0이 도입된 지난해 11월 52억8000만원이었던 전체 매출은 12월 기준 66억원으로 약 25% 증가했다. 특히 매장 내 보유 재고를 확인해 당일 즉시 수령할 수 있는 ‘바로드림’ 서비스 매출은 개편 이전(2025년 7월~10월) 월평균 약 1.1억원에서 개편 이후(2025년 11월~12월) 약 2.5억원으로 늘어났다. 같은 기간 가맹점으로 연결된 온라인 예약 규모 또한 월평균 3억원에서 4.7억원으로 확대됐으며, 이는 이전 규모의 약 1.6배(157%) 수준으로 대폭 확대된 수치로 가맹점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다.<br />
<br />
이러한 성과는 서비스 운영의 안정성이 대내외적으로 확인되며 속도를 얻고 있다. 최근 서울고등검찰청은 윙크의 콘택트렌즈 예약 서비스와 관련한 항고 사건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고, 이에 따라 윙크의 콘택트렌즈 예약 서비스는 위법하지 않다는 종래의 판단을 재차 확인했다. 검찰은 항고 기각 결정문에서 해당 서비스가 앱 내 결제가 아닌 안경원 및 가맹점 방문 후 안경사의 안내와 확인을 거쳐 최종 수령이 이뤄지는 ‘대면 거래’ 구조임을 명확히 했다. 이로써 윙크컴퍼니는 수사기관을 통해 운영 방식의 적법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으며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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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컴퍼니는 윙크 2.0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가맹점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향후 검안 예약과 재고 보유 매장 검색 기능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고객 재방문을 유도하고, 매장과의 연결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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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윙크컴퍼니 조아영 팀장   윙크컴퍼니 홍보대행 딜로이트 커뮤니케이션즈 이은경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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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05143854_823563104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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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Feb 2026 14:44: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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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비피헬스케어 ‘바이크롬 간 유산균’ 라디오 CM송 송출… 간 건강 유산균 인지도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7</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이크롬 간 유산균’과 브랜드 공식 모델 곽선영 배우(제공=엔비피헬스케어)
엔비피헬스케어(대표 이창규)는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브랜드 바이크롬(Bicrome)의 간 기능 개선 유산균 제품인 ‘바이크롬 간 유산균’의 라디오 CM송을 송출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2월부터 송출되는 이번 라디오 광고는 ‘요즘 유산균, 장부터 간까지 케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장 건강을 넘어 간 건강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는 기능성 유산균의 개념을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반복적인 멜로디와 브랜드명을 활용한 CM송 형식으로 제작돼 청취자의 기억 속에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도록 구성됐다.
‘바이크롬 간 유산균’의 원료인 ‘프로바이오틱스 복합물 NVP-1702’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비알코올성 간 손상으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에 이어 ‘알코올성 간 손상으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까지 개별인정형 원료 기능성을 획득한 바 있다. 이는 국내 최초 사례로, 장과 간을 동시에, 나아가 알코올성과 비알코올성 간 손상을 동시에 개선하는 기능성 유산균이라는 점에서 밀크씨슬 등 타 성분을 혼합한 간 건강 제품과 차별성을 갖는다.
해당 원료는 건강한 한국인 장에서 분리한 Bifidobacterium longum LC67과 김치에서 분리한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LC27의 복합물로 구성됐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4곳의 대학병원에서 진행된 2건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ALT, AST, γ-GTP 등 알코올성·비알코올성 간 손상 지표는 물론 피로 척도와 장내 독소(LPS) 개선 등의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장-간 축(Gut-liver axis)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장내 환경 정상화를 통해 간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됐다.
엔비피헬스케어는 이번 라디오 CM송을 통해 간 유산균이라는 기능성 유산균의 차별화된 가치를 보다 쉽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잦은 음주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간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이 장부터 간까지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간 유산균의 필요성을 인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엔비피헬스케어는 ‘바이크롬 간 유산균’을 비롯해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코 면역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이크롬 코 유산균’, 기억력·집중력 및 인지기능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이크롬 뇌 유산균’ 등 프리미엄 기능성 유산균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회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와 캠페인을 통해 기능성 유산균 카테고리 확대와 소비자 접점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엔비피헬스케어 소개
엔비피헬스케어는 2008년 창립 이래 1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차세대 바이오헬스 전문기업으로, 마이크로바이옴 R&amp;D를 선도해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바이크롬’은 엔비피헬스케어 고유의 유산균 브랜드로, Next Vision Pioneer가 되기 위해 기능성 유산균의 개발부터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연구개발까지 끊임없는 고민과 도전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엔비피헬스케어 마케팅팀 이아름 책임 02-6476-43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바이크롬 간 유산균’과 브랜드 공식 모델 곽선영 배우(제공=엔비피헬스케어)</div>
엔비피헬스케어(대표 이창규)는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브랜드 바이크롬(Bicrome)의 간 기능 개선 유산균 제품인 ‘바이크롬 간 유산균’의 라디오 CM송을 송출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br /><br />
2월부터 송출되는 이번 라디오 광고는 ‘요즘 유산균, 장부터 간까지 케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장 건강을 넘어 간 건강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는 기능성 유산균의 개념을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반복적인 멜로디와 브랜드명을 활용한 CM송 형식으로 제작돼 청취자의 기억 속에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도록 구성됐다.<br /><br />
‘바이크롬 간 유산균’의 원료인 ‘프로바이오틱스 복합물 NVP-1702’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비알코올성 간 손상으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에 이어 ‘알코올성 간 손상으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까지 개별인정형 원료 기능성을 획득한 바 있다. 이는 국내 최초 사례로, 장과 간을 동시에, 나아가 알코올성과 비알코올성 간 손상을 동시에 개선하는 기능성 유산균이라는 점에서 밀크씨슬 등 타 성분을 혼합한 간 건강 제품과 차별성을 갖는다.<br /><br />
해당 원료는 건강한 한국인 장에서 분리한 Bifidobacterium longum LC67과 김치에서 분리한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LC27의 복합물로 구성됐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4곳의 대학병원에서 진행된 2건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ALT, AST, γ-GTP 등 알코올성·비알코올성 간 손상 지표는 물론 피로 척도와 장내 독소(LPS) 개선 등의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장-간 축(Gut-liver axis)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장내 환경 정상화를 통해 간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됐다.<br /><br />
엔비피헬스케어는 이번 라디오 CM송을 통해 간 유산균이라는 기능성 유산균의 차별화된 가치를 보다 쉽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잦은 음주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간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이 장부터 간까지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간 유산균의 필요성을 인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엔비피헬스케어는 ‘바이크롬 간 유산균’을 비롯해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코 면역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이크롬 코 유산균’, 기억력·집중력 및 인지기능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이크롬 뇌 유산균’ 등 프리미엄 기능성 유산균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회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와 캠페인을 통해 기능성 유산균 카테고리 확대와 소비자 접점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엔비피헬스케어 소개<br /><br />
엔비피헬스케어는 2008년 창립 이래 1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차세대 바이오헬스 전문기업으로, 마이크로바이옴 R&amp;D를 선도해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바이크롬’은 엔비피헬스케어 고유의 유산균 브랜드로, Next Vision Pioneer가 되기 위해 기능성 유산균의 개발부터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연구개발까지 끊임없는 고민과 도전을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엔비피헬스케어 마케팅팀 이아름 책임 02-6476-430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hdkcorp@naver.com 홍덕기</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2/newswire/1040105511_20260203094136_709540777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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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5 Feb 2026 15:1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Feb 2026 11:05:2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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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클리오라이프케어, 한국외대 G-RISE사업단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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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클리오라이프케어-한국외대 G-RISE사업단 업무협약 체결식클리오의 자회사 클리오라이프케어가 한국외대 G-RISE사업단과 ‘기업 수요 기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유통·마케팅 환경 속에서 산업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대학·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업 수요 기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 종료 후 인턴십 기회 제공 및 취업 연계 노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과제 발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협력 범위와 실행 방안은 상호 협의를 통해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클리오라이프케어 김지연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은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클리오라이프케어가 추구해 온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사업과 인재 전략에 직접 연결하는 ESG 실천의 출발점”이라며 “이를 통해 당사는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중장기적으로 내재화하고, 미래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확장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클리오라이프케어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신선한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장과 소비자가 직면한 과제를 함께 고민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기존 사업 방식보다 확장된 새로운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미래 소비자와 시장에 대한 이해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단기적인 과제 해결을 넘어 우수 인재 확보와 사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클리오라이프케어는 클리오의 자회사로 건강기능식품 및 건강지향식품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사업 외형이 확대됨에 따라 디지털 마케팅 역량과 실무형 인재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성장 국면에 부합하는 인재·역량 기반을 선제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클리오 소개

‘EVERY POUCH ONE CLIO!’ 클리오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내 최초 색조 화장품 전문 브랜드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등지에서 명실상부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초 화장품 카테고리 확대를 통해 종합 화장품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클리오 전략기획팀 황채원 사원 02-2078-18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2038570881_20260120151612_64528169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클리오라이프케어-한국외대 G-RISE사업단 업무협약 체결식</figcaption></figure></div>클리오의 자회사 클리오라이프케어가 한국외대 G-RISE사업단과 ‘기업 수요 기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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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유통·마케팅 환경 속에서 산업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대학·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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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업 수요 기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 종료 후 인턴십 기회 제공 및 취업 연계 노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과제 발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협력 범위와 실행 방안은 상호 협의를 통해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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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서 클리오라이프케어 김지연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은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클리오라이프케어가 추구해 온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사업과 인재 전략에 직접 연결하는 ESG 실천의 출발점”이라며 “이를 통해 당사는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중장기적으로 내재화하고, 미래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확장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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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라이프케어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신선한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장과 소비자가 직면한 과제를 함께 고민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기존 사업 방식보다 확장된 새로운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미래 소비자와 시장에 대한 이해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단기적인 과제 해결을 넘어 우수 인재 확보와 사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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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리오라이프케어는 클리오의 자회사로 건강기능식품 및 건강지향식품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사업 외형이 확대됨에 따라 디지털 마케팅 역량과 실무형 인재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성장 국면에 부합하는 인재·역량 기반을 선제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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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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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POUCH ONE CLIO!’ 클리오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내 최초 색조 화장품 전문 브랜드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등지에서 명실상부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초 화장품 카테고리 확대를 통해 종합 화장품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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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클리오 전략기획팀 황채원 사원 02-2078-181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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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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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2038570881_20260120151612_64528169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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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Jan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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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아스템켐온, 오랜드바이오와 혁신 의료기기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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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코아스템켐온 송시환 사장(왼쪽)과 오랜드바이오 한동근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코아스템켐온)글로벌 비임상 CRO 전문 기업인 코아스템켐온은 첨단 생체재료 기반 융복합 의료기기 전문 기업 오랜드바이오와 혁신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지난 1월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오랜드바이오가 개발 중인 신장 기능회복 지지체 ‘CharmRenal’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 및 교류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으로 코아스템켐온은 오랜드바이오의 의료기기 개발 지원을 위한 교육, 연구 및 컨설팅의 공동 협력 등을 수행하며, 제품 상용화를 위한 최적의 비임상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랜드바이오는 첨단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융복합 의료기기와 조직공학제제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특히 핵심 제품인 ‘CharmRenal’은 생분해성 고분자 기반 생체적합 고성능 스펀지 지지체를 활용한 이식형 의료기기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딥테크 트랙’에 최종 선정돼 기술력 및 사업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이 제품은 만성신장질환(CKD)으로 손상된 신장 조직의 재생을 유도해 신장 기능을 회복시키는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됐다.

실제로 소동물 실험 결과, 신장 기능이 15% 수준으로 저하된 상태에서 ‘CharmRenal’을 적용 시 30~50%까지 기능이 회복되는 성과를 보였으며, 이는 만성신장질환 환자에 적용 시 별도로 투석과 신장 이식 없이도 일상생활이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다. 오랜드바이오는 이 기술을 반려동물 및 인체용으로 확장 개발해 기존 투석과 신장 이식 중심의 만성신장질환 치료 패러다임을 전환할 계획이다.

코아스템켐온은 국내 1호 민간 비임상 CRO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에 필수적인 GLP(우수실험실 운영 기준) 독성, 생분해성,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해 오랜드바이오의 제품 개발 가속화를 뒷받침할 방침이다.

코아스템켐온 비임상CRO사업부 송시환 사장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오랜드바이오와의 협력을 통해 난치성 질환인 신장질환 치료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당사의 비임상 전문성과 오랜드바이오의 혁신 기술이 시너지를 발휘해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오랜드바이오 한동근 대표는 “국내 최고 수준의 비임상 인프라를 갖춘 코아스템켐온과의 협약은 ‘CharmRenal’을 비롯한 파이프라인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기기 개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치료 대안을 빠르게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코아스템켐온 소개

코아스템켐온은 국내 민간 최초 비임상 CRO 기업으로, 의약품/의료기기/화학물질/농약 분야의 독성시험, 영상 장비를 활용한 소동물 및 중대동물 유효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약 개발 과정에서 연구자 중심의 사고와 판단으로 non-clinical 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코아스템켐온  IR팀  양승범 02-497-37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2105731884_20260120154343_248578945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아스템켐온 송시환 사장(왼쪽)과 오랜드바이오 한동근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코아스템켐온)</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비임상 CRO 전문 기업인 코아스템켐온은 첨단 생체재료 기반 융복합 의료기기 전문 기업 오랜드바이오와 혁신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지난 1월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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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오랜드바이오가 개발 중인 신장 기능회복 지지체 ‘CharmRenal’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 및 교류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으로 코아스템켐온은 오랜드바이오의 의료기기 개발 지원을 위한 교육, 연구 및 컨설팅의 공동 협력 등을 수행하며, 제품 상용화를 위한 최적의 비임상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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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드바이오는 첨단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융복합 의료기기와 조직공학제제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특히 핵심 제품인 ‘CharmRenal’은 생분해성 고분자 기반 생체적합 고성능 스펀지 지지체를 활용한 이식형 의료기기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딥테크 트랙’에 최종 선정돼 기술력 및 사업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이 제품은 만성신장질환(CKD)으로 손상된 신장 조직의 재생을 유도해 신장 기능을 회복시키는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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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소동물 실험 결과, 신장 기능이 15% 수준으로 저하된 상태에서 ‘CharmRenal’을 적용 시 30~50%까지 기능이 회복되는 성과를 보였으며, 이는 만성신장질환 환자에 적용 시 별도로 투석과 신장 이식 없이도 일상생활이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다. 오랜드바이오는 이 기술을 반려동물 및 인체용으로 확장 개발해 기존 투석과 신장 이식 중심의 만성신장질환 치료 패러다임을 전환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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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은 국내 1호 민간 비임상 CRO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에 필수적인 GLP(우수실험실 운영 기준) 독성, 생분해성,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해 오랜드바이오의 제품 개발 가속화를 뒷받침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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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 비임상CRO사업부 송시환 사장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오랜드바이오와의 협력을 통해 난치성 질환인 신장질환 치료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당사의 비임상 전문성과 오랜드바이오의 혁신 기술이 시너지를 발휘해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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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드바이오 한동근 대표는 “국내 최고 수준의 비임상 인프라를 갖춘 코아스템켐온과의 협약은 ‘CharmRenal’을 비롯한 파이프라인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기기 개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치료 대안을 빠르게 제시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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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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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은 국내 민간 최초 비임상 CRO 기업으로, 의약품/의료기기/화학물질/농약 분야의 독성시험, 영상 장비를 활용한 소동물 및 중대동물 유효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약 개발 과정에서 연구자 중심의 사고와 판단으로 non-clinical 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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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코아스템켐온  IR팀  양승범 02-497-37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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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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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2105731884_20260120154343_24857894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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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Jan 2026 17: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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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훈공단, 동반성장 우수제품 인증서 수여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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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신혁석 사업이사(왼쪽 4번째)가 우수제품 인증서를 받은 기업 대표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윤종진 이사장, 이하 보훈공단)은 20일(화) 강원도 원주 본사에서 ‘동반성장 우수제품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우수제품 인증기업의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기술마켓 등록 기업 중 보훈공단이 현장 실증을 통해 기능이 입증된 제품을 공급한 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경진대회 우수기업에게 우수제품 인증서를 수여하는 자리다.

보훈공단은 혁신성, 사회적 책임, 현장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3개의 기업을 선정했다. 이들 제품은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 등 의료·복지 현장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그 효과가 검증됐다.

이날 인증서를 받은 기업은 중소기업 기술마켓 인증기술 분야의 △퍼즐에이아이(AI 음성인식 기반 실시간 의무기록 생성 솔루션, 보훈병원 활용)와 △그린온(AI 기반 스마트 공기질 관리 시스템, 보훈요양원 활용) 2곳이며, 사회적경제기업 경진대회 우수기업으로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복사용지)가 선정됐다.

보훈공단은 이번에 인증받은 제품들이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국 보훈병원 및 보훈요양원 등 전 소속기구에 해당 사례를 전파하고 우선 구매를 권장할 계획이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인증이 해당 기업들의 타 공공기관 판로 개척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공단 현장에 필요한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적극 도입하고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91790483_20260120152054_72980945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신혁석 사업이사(왼쪽 4번째)가 우수제품 인증서를 받은 기업 대표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윤종진 이사장, 이하 보훈공단)은 20일(화) 강원도 원주 본사에서 ‘동반성장 우수제품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우수제품 인증기업의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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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기술마켓 등록 기업 중 보훈공단이 현장 실증을 통해 기능이 입증된 제품을 공급한 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경진대회 우수기업에게 우수제품 인증서를 수여하는 자리다.<br />
<br />
보훈공단은 혁신성, 사회적 책임, 현장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3개의 기업을 선정했다. 이들 제품은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 등 의료·복지 현장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그 효과가 검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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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증서를 받은 기업은 중소기업 기술마켓 인증기술 분야의 △퍼즐에이아이(AI 음성인식 기반 실시간 의무기록 생성 솔루션, 보훈병원 활용)와 △그린온(AI 기반 스마트 공기질 관리 시스템, 보훈요양원 활용) 2곳이며, 사회적경제기업 경진대회 우수기업으로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복사용지)가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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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은 이번에 인증받은 제품들이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국 보훈병원 및 보훈요양원 등 전 소속기구에 해당 사례를 전파하고 우선 구매를 권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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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인증이 해당 기업들의 타 공공기관 판로 개척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공단 현장에 필요한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적극 도입하고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br />
<br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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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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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91790483_20260120152054_72980945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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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Jan 2026 16: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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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투바이오, SML메디트리 경영 본격화… 진혁성 신임 대표이사 취임 및 유투엑스랩으로 새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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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유투엑스랩 진혁성 대표이사임상시험 검체 분석 전문 기업 SML메디트리가 유투바이오의 전략적 투자 이후 경영 체제를 재정비하고, 진혁성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사명을 ‘유투엑스랩(U2XLab)’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유투엑스랩은 지난 1월 16일 진혁성 대표이사 취임을 공식화하고, 기존 SML메디트리의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과 새로운 비전을 대외에 선언했다. 이번 사명 변경과 대표이사 취임은 단순한 조직 개편을 넘어 사업 정체성과 성장 방향을 명확히 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이라는 설명이다.

유투엑스랩은 기존 임상시험 분석 사업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의 확장(Extend) △전문성 고도화(Excellence) △사용자 경험 혁신(Experience) △CRO 산업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Cross:X)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새롭게 취임한 진혁성 대표이사는 유투바이오 전략사업부문장을 역임하며 그룹 차원의 사업 확장과 신사업 발굴을 주도해 왔으며, 과거 유비케어에서 제약 및 데이터 사업을 총괄하는 등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유투엑스랩은 진혁성 대표이사의 합류를 통해 그룹 차원의 전략적 사업 연계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유투엑스랩은 투명한 의사결정 구조와 예측 가능한 수익 모델을 기반으로 한 기업 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5년 내 상장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목표는 동일한 방향성을 공유하며 함께 나아가는 모든 임직원의 공동 성과로 만들어가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유투엑스랩의 핵심 사업은 중앙검사실(Central Lab) 기반의 임상시험 검체 분석 서비스로, 향후 분석 기술 고도화, e임상 솔루션 구축, 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대, 글로벌 임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유투바이오 및 관계사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진혁성 대표이사는 “이번 대표이사 취임과 사명 변경은 단순한 변화가 아닌 유투엑스랩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분명히 하는 출발점”이라며 “명확한 방향, 빠른 실행력, 역할 중심의 조직 운영을 통해 임상시험 분석 분야에서 신뢰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투엑스랩 소개

유투엑스랩(U2XLab, 옛 SML메디트리)은 2012년 설립 이후 더 건강한 내일을 꿈꾸며 새로운 의료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오늘날까지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스폰서에 의한 임상시험, 다기관 공동연구, 국책사업 연구는 물론 일본 등 선진 임상시험 주최지에 의한 다국가 임상시험 영역에서 다년간의 협력관계를 통해 경험을 쌓아왔다. 글로벌 협력관계를 통해 온도 조건을 엄격히 준수하는 검체 수거와 미국, 일본, 홍콩 등 해외 랩으로의 검체 운송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국제표준을 준수하는 종합적인 임상시험 특화형 서비스 그리고 RVDS(Real-time Visitmanagement Data search System)와 같이 유투엑스랩만의 차별화된 임상관리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높은 기대에 부합하는 Central Lab Service와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유투엑스랩 인재경영실 양소영 실장 070-4070-48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794413619_20260120144815_61074007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투엑스랩 진혁성 대표이사</figcaption></figure></div>임상시험 검체 분석 전문 기업 SML메디트리가 유투바이오의 전략적 투자 이후 경영 체제를 재정비하고, 진혁성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사명을 ‘유투엑스랩(U2XLab)’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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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엑스랩은 지난 1월 16일 진혁성 대표이사 취임을 공식화하고, 기존 SML메디트리의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과 새로운 비전을 대외에 선언했다. 이번 사명 변경과 대표이사 취임은 단순한 조직 개편을 넘어 사업 정체성과 성장 방향을 명확히 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이라는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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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엑스랩은 기존 임상시험 분석 사업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의 확장(Extend) △전문성 고도화(Excellence) △사용자 경험 혁신(Experience) △CRO 산업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Cross:X)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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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취임한 진혁성 대표이사는 유투바이오 전략사업부문장을 역임하며 그룹 차원의 사업 확장과 신사업 발굴을 주도해 왔으며, 과거 유비케어에서 제약 및 데이터 사업을 총괄하는 등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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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엑스랩은 진혁성 대표이사의 합류를 통해 그룹 차원의 전략적 사업 연계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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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엑스랩은 투명한 의사결정 구조와 예측 가능한 수익 모델을 기반으로 한 기업 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5년 내 상장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목표는 동일한 방향성을 공유하며 함께 나아가는 모든 임직원의 공동 성과로 만들어가겠다는 점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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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엑스랩의 핵심 사업은 중앙검사실(Central Lab) 기반의 임상시험 검체 분석 서비스로, 향후 분석 기술 고도화, e임상 솔루션 구축, 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대, 글로벌 임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유투바이오 및 관계사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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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혁성 대표이사는 “이번 대표이사 취임과 사명 변경은 단순한 변화가 아닌 유투엑스랩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분명히 하는 출발점”이라며 “명확한 방향, 빠른 실행력, 역할 중심의 조직 운영을 통해 임상시험 분석 분야에서 신뢰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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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엑스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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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엑스랩(U2XLab, 옛 SML메디트리)은 2012년 설립 이후 더 건강한 내일을 꿈꾸며 새로운 의료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오늘날까지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스폰서에 의한 임상시험, 다기관 공동연구, 국책사업 연구는 물론 일본 등 선진 임상시험 주최지에 의한 다국가 임상시험 영역에서 다년간의 협력관계를 통해 경험을 쌓아왔다. 글로벌 협력관계를 통해 온도 조건을 엄격히 준수하는 검체 수거와 미국, 일본, 홍콩 등 해외 랩으로의 검체 운송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국제표준을 준수하는 종합적인 임상시험 특화형 서비스 그리고 RVDS(Real-time Visitmanagement Data search System)와 같이 유투엑스랩만의 차별화된 임상관리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높은 기대에 부합하는 Central Lab Service와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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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유투엑스랩 인재경영실 양소영 실장 070-4070-487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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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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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794413619_20260120144815_61074007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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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일개발, 저혈당 예측 기반 인슐린 주입 정지 기술 PLGS 개발… AnyDANA Plus 앱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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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nyDANA Plus’ 앱은 펌프와 PLGS 이력을 차트 형태로 시각화해 준다. 이 데이터를 환자와 연결된 의료진에 공유함으로써 혈당 관리에 도움받을 수 있다수일개발은 당뇨 환자의 저혈당 위험을 사전에 줄이기 위한 저혈당 예측 기반 인슐린 주입 정지 기술(PLGS)을 개발하고, 해당 기능이 적용된 ‘AnyDANA Plus’ 앱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AnyDANA Plus는 인슐린 펌프 Dana-i와 연동해 사용되는 시스템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했다. PLGS 기능이 포함된 AnyDANA Plus와 Dana-i를 사용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저혈당 예방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확인됐다.

PLGS는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인슐린 주입 장치를 연동해 혈당이 위험 수준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감지될 경우 인슐린 주입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안전 기능이다. 실제 저혈당이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방식이 아니라 위험 가능성을 사전에 고려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 실제 사용 환경에서 효과 확인

수일개발에 따르면 식약처 허가 후 사용자 평가를 통해 PLGS 기능이 적용된 AnyDANA Plus와 Dana-i를 실제로 사용 중인 환자들로부터 저혈당 발생 부담이 줄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야간이나 활동량 변화가 큰 상황에서 저혈당 예방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반응이 확인됐다.

수일개발 최수봉 회장은 “식약처 허가를 거쳐 정식 출시된 AnyDANA Plus와 Dana-i를 통해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저혈당 예방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며 “이는 사용자 안전성을 중심으로 한 당뇨 관리 기술의 실효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예측 기반 저혈당 차단 기능과 실제 사용 경험은 당뇨 관리 기술의 성숙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라며 “국내에서 허가, 정식 출시, 실제 사용자 반응까지 이어진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 글로벌 파트너십 기반 해외 수출 확대

현재 수일개발은 글로벌 의료 유통 기업 메디큐(Mediq)와의 협력을 통해 인슐린 펌프 및 관련 제품의 해외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럽을 포함한 주요 해외 시장에서 수일개발의 당뇨 관리 기술이 실제 의료 현장에 공급되고 있으며, 회사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해외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수일개발은 향후에도 해외 유통 파트너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내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사용 경험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수일개발 소개

수일개발은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이자 국내 인슐린 펌프 치료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최수봉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가 창업한 기업이다. 최수봉 교수는 1979년 세계 최초로 휴대용 인슐린 펌프를 상용화하며, 당뇨 치료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인물로 알려져 있다. 수일개발은 이러한 기술적·의학적 유산을 바탕으로 인슐린 펌프를 비롯한 당뇨 관리 의료기기 및 관련 솔루션을 개발·제조해왔다. 회사는 의료 현장의 요구와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반영해 ‘Dana 시리즈’ 인슐린 펌프를 중심으로 한 당뇨 관리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국내외에서 사용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최근에는 ‘저혈당 예측 기반 안전 기술(PLGS)’을 ‘AnyDANA Plus’에 적용하며 사용자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당뇨 관리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수일개발은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기술 개발을 통해 당뇨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수일개발 정보전략실 김경섭 실장 02-3463-00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893633358_20260112152933_463562488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nyDANA Plus’ 앱은 펌프와 PLGS 이력을 차트 형태로 시각화해 준다. 이 데이터를 환자와 연결된 의료진에 공유함으로써 혈당 관리에 도움받을 수 있다</figcaption></figure></div>수일개발은 당뇨 환자의 저혈당 위험을 사전에 줄이기 위한 저혈당 예측 기반 인슐린 주입 정지 기술(PLGS)을 개발하고, 해당 기능이 적용된 ‘AnyDANA Plus’ 앱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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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DANA Plus는 인슐린 펌프 Dana-i와 연동해 사용되는 시스템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했다. PLGS 기능이 포함된 AnyDANA Plus와 Dana-i를 사용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저혈당 예방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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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GS는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인슐린 주입 장치를 연동해 혈당이 위험 수준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감지될 경우 인슐린 주입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안전 기능이다. 실제 저혈당이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방식이 아니라 위험 가능성을 사전에 고려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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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사용 환경에서 효과 확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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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개발에 따르면 식약처 허가 후 사용자 평가를 통해 PLGS 기능이 적용된 AnyDANA Plus와 Dana-i를 실제로 사용 중인 환자들로부터 저혈당 발생 부담이 줄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야간이나 활동량 변화가 큰 상황에서 저혈당 예방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반응이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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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개발 최수봉 회장은 “식약처 허가를 거쳐 정식 출시된 AnyDANA Plus와 Dana-i를 통해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저혈당 예방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며 “이는 사용자 안전성을 중심으로 한 당뇨 관리 기술의 실효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예측 기반 저혈당 차단 기능과 실제 사용 경험은 당뇨 관리 기술의 성숙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라며 “국내에서 허가, 정식 출시, 실제 사용자 반응까지 이어진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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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파트너십 기반 해외 수출 확대<br />
<br />
현재 수일개발은 글로벌 의료 유통 기업 메디큐(Mediq)와의 협력을 통해 인슐린 펌프 및 관련 제품의 해외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럽을 포함한 주요 해외 시장에서 수일개발의 당뇨 관리 기술이 실제 의료 현장에 공급되고 있으며, 회사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해외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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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개발은 향후에도 해외 유통 파트너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내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사용 경험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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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개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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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개발은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이자 국내 인슐린 펌프 치료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최수봉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가 창업한 기업이다. 최수봉 교수는 1979년 세계 최초로 휴대용 인슐린 펌프를 상용화하며, 당뇨 치료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인물로 알려져 있다. 수일개발은 이러한 기술적·의학적 유산을 바탕으로 인슐린 펌프를 비롯한 당뇨 관리 의료기기 및 관련 솔루션을 개발·제조해왔다. 회사는 의료 현장의 요구와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반영해 ‘Dana 시리즈’ 인슐린 펌프를 중심으로 한 당뇨 관리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국내외에서 사용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최근에는 ‘저혈당 예측 기반 안전 기술(PLGS)’을 ‘AnyDANA Plus’에 적용하며 사용자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당뇨 관리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수일개발은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기술 개발을 통해 당뇨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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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수일개발 정보전략실 김경섭 실장 02-3463-004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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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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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893633358_20260112152933_463562488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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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T technology, 틱 관리 웨어러블 기기 ‘뉴로브’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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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T technology에서 개발한 ‘뉴로브(Neurov)’눈 깜박임, 얼굴 찡그림, 어깨나 목의 반복적인 움직임 등 틱 증상은 의지로 조절하기 어려워 당사자의 일상과 심리에 큰 부담을 준다. 이러한 틱 관리에 새롭게 접근하는 신경 신호 기반 웨어러블 기기 ‘뉴로브(Neurov)’가 출시됐다.

AT technology가 개발한 뉴로브는 비의료 목적의 생활용 전자기기로, 손목 아대 형태로 제작돼 가정에서도 편하게 착용·사용할 수 있다. 병원 치료를 대체하기보다는 일상 속에서 틱 관리를 보조하는 웨어러블 웰니스 기기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 개발 배경에는 AT technology 창업자의 개인적인 경험이 있다. AT technology의 창업자는 어릴 적 틱을 겪었지만 고등학교 시절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 AT technology는 틱이 다른 질환에 비해 시장 규모가 크지 않다는 이유로 관련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았다며, 그만큼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매우 큰 분야이기에 뉴로브 개발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뉴로브는 손목의 정중신경을 자극해 대뇌로 전달되는 여과되지 않은 잘못된 신경 정보로 인해 발생하는 음성 및 근육 움직임을 관리하는 원리로 만들어졌다. 신경 자극을 통해 뇌 내 정보 처리 주파수를 동기화함으로써 틱과 연관된 비자발적 반응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T technology는 뉴로브를 4주간 사용했을 때 평균 25%의 교정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뉴로브는 틱을 억제하거나 숨기는 방식이 아닌 신경 신호 관리 관점에서 접근한다고 설명했다.

뉴로브는 현재 와디즈 펀딩 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뉴로브 와디즈 펀딩 페이지: www.wadiz.kr/web/wcomingsoon/rwd/388606

AT technology 소개

AT technology는 신경 신호 기반 웰니스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테크 스타트업이다. 틱을 비롯한 비자발적 신경 반응으로 불편을 겪는 사람들의 일상 개선을 목표로, 비의료 목적의 생활용 전자기기를 중심으로 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치료 이전에 관리가 가능한 일상’을 지향하며, 신경 신호 관리 기술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AT technology 오미애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2229456_20260120095007_669174267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T technology에서 개발한 ‘뉴로브(Neurov)’</figcaption></figure></div>눈 깜박임, 얼굴 찡그림, 어깨나 목의 반복적인 움직임 등 틱 증상은 의지로 조절하기 어려워 당사자의 일상과 심리에 큰 부담을 준다. 이러한 틱 관리에 새롭게 접근하는 신경 신호 기반 웨어러블 기기 ‘뉴로브(Neurov)’가 출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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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echnology가 개발한 뉴로브는 비의료 목적의 생활용 전자기기로, 손목 아대 형태로 제작돼 가정에서도 편하게 착용·사용할 수 있다. 병원 치료를 대체하기보다는 일상 속에서 틱 관리를 보조하는 웨어러블 웰니스 기기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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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개발 배경에는 AT technology 창업자의 개인적인 경험이 있다. AT technology의 창업자는 어릴 적 틱을 겪었지만 고등학교 시절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 AT technology는 틱이 다른 질환에 비해 시장 규모가 크지 않다는 이유로 관련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았다며, 그만큼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매우 큰 분야이기에 뉴로브 개발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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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브는 손목의 정중신경을 자극해 대뇌로 전달되는 여과되지 않은 잘못된 신경 정보로 인해 발생하는 음성 및 근육 움직임을 관리하는 원리로 만들어졌다. 신경 자극을 통해 뇌 내 정보 처리 주파수를 동기화함으로써 틱과 연관된 비자발적 반응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AT technology는 뉴로브를 4주간 사용했을 때 평균 25%의 교정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뉴로브는 틱을 억제하거나 숨기는 방식이 아닌 신경 신호 관리 관점에서 접근한다고 설명했다.<br />
<br />
뉴로브는 현재 와디즈 펀딩 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br />
<br />
※ 뉴로브 와디즈 펀딩 페이지: www.wadiz.kr/web/wcomingsoon/rwd/388606<br />
<br />
AT technology 소개<br />
<br />
AT technology는 신경 신호 기반 웰니스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테크 스타트업이다. 틱을 비롯한 비자발적 신경 반응으로 불편을 겪는 사람들의 일상 개선을 목표로, 비의료 목적의 생활용 전자기기를 중심으로 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치료 이전에 관리가 가능한 일상’을 지향하며, 신경 신호 관리 기술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AT technology 오미애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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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2229456_20260120095007_669174267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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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Jan 2026 10:43: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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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 3년째 이어온 소아암 어린이 위한 헌혈증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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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축위생지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 북부사무소 임직원들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기부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 북부사무소는 소아암 치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14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증 기부는 2024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매년 이어지고 있는 세 번째 나눔으로,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북도본부 북부사무소는 매년 50장의 헌혈증 기부를 목표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가축 방역과 수입 축산물 검역, 위생 관리 등을 통해 축산물 안전성을 높이고 국민 보건 향상과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 북부사무소는 소아암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인 수혈이 필요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증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심서용 간사 02-3141-53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77823709_20260119155205_931495403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축위생지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 북부사무소 임직원들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기부했다</figcaption></figure></div>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 북부사무소는 소아암 치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14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기부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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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헌혈증 기부는 2024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매년 이어지고 있는 세 번째 나눔으로,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북도본부 북부사무소는 매년 50장의 헌혈증 기부를 목표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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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가축 방역과 수입 축산물 검역, 위생 관리 등을 통해 축산물 안전성을 높이고 국민 보건 향상과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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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 북부사무소는 소아암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인 수혈이 필요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증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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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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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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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심서용 간사 02-3141-536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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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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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77823709_20260119155205_931495403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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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Jan 2026 16:08: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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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면역학회, 2026년 동계 연수강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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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5년 동계 연수강좌대한면역학회는 오는 2월 6일(금)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CAR 기반 전임상 연구방법 및 질환동물모델 기반 면역세포 연구방법’을 주제로 동계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동계 연수강좌는 세포치료, 항암면역, 자가면역질환, 대사질환 등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면역학 연구 흐름에 발맞춰, CAR-T 세포 제작 및 전임상 연구 설계부터 다양한 질환동물모델을 활용한 면역세포 연구 기법까지 폭넓게 다루는 실전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Session I에서는 암 및 자가면역질환을 중심으로 CAR-T 세포 제작 전략과 전임상 연구방법을 소개하며, CAR 기반 면역세포 치료 연구의 핵심 개념과 실험적 접근법을 다룬다. Session II에서는 뇌신경 질환 및 관절염 동물모델을 활용한 면역세포 연구방법을 통해, 복합 질환 환경에서의 면역 반응 분석 전략과 연구 설계를 소개한다. 이어지는 Session III에서는 지방조직 및 피부 질환 동물모델을 중심으로, 조직 특이적 면역세포의 기능 분석 기법과 최신 연구방법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대한면역학회는 이번 연수강좌는 CAR 기반 전임상 연구와 질환동물모델을 활용한 면역세포 연구방법을 체계적으로 연결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각 세션은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동향과 실제 실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면역세포 기능 연구 및 세포치료제 개발에 관심 있는 연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 연수강좌는 신진 연구자, 대학원생, 전공의는 물론, 세포치료 및 면역치료 분야 연구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연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지식과 분석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연구자는 2026년 2월 1일(일)까지 대한면역학회 공식 웹사이트(www.kaimm.org)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

대한면역학회는 이번 동계 연수강좌가 면역학 연구의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연구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대한면역학회는 1974년 창립 이후 기초 및 임상 면역학 연구를 통해 과학기술 발전과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으며, 현재 5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면역학 학술단체이다. 또한 SCIE 등재 국제 학술지 ‘Immune Network’(2024 IF 4.1)를 발행하고 있다.

대한면역학회 소개

1974년 7월 창립한 대한면역학회(KAI)는 기초 및 임상 면역학 분야의 학술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과학기술의 진흥과 인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5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SCIE 등재 국제 학술지 ‘Immune Network’(2023 IF 4.3)를 발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한면역학회 사무국 김주연 실장 02-2038-85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068357278_20260119141214_86517519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동계 연수강좌</figcaption></figure></div>대한면역학회는 오는 2월 6일(금)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CAR 기반 전임상 연구방법 및 질환동물모델 기반 면역세포 연구방법’을 주제로 동계 연수강좌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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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계 연수강좌는 세포치료, 항암면역, 자가면역질환, 대사질환 등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면역학 연구 흐름에 발맞춰, CAR-T 세포 제작 및 전임상 연구 설계부터 다양한 질환동물모델을 활용한 면역세포 연구 기법까지 폭넓게 다루는 실전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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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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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I에서는 암 및 자가면역질환을 중심으로 CAR-T 세포 제작 전략과 전임상 연구방법을 소개하며, CAR 기반 면역세포 치료 연구의 핵심 개념과 실험적 접근법을 다룬다. Session II에서는 뇌신경 질환 및 관절염 동물모델을 활용한 면역세포 연구방법을 통해, 복합 질환 환경에서의 면역 반응 분석 전략과 연구 설계를 소개한다. 이어지는 Session III에서는 지방조직 및 피부 질환 동물모델을 중심으로, 조직 특이적 면역세포의 기능 분석 기법과 최신 연구방법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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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면역학회는 이번 연수강좌는 CAR 기반 전임상 연구와 질환동물모델을 활용한 면역세포 연구방법을 체계적으로 연결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각 세션은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동향과 실제 실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면역세포 기능 연구 및 세포치료제 개발에 관심 있는 연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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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수강좌는 신진 연구자, 대학원생, 전공의는 물론, 세포치료 및 면역치료 분야 연구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연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지식과 분석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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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를 희망하는 연구자는 2026년 2월 1일(일)까지 대한면역학회 공식 웹사이트(www.kaimm.org)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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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면역학회는 이번 동계 연수강좌가 면역학 연구의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연구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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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면역학회는 1974년 창립 이후 기초 및 임상 면역학 연구를 통해 과학기술 발전과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으며, 현재 5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면역학 학술단체이다. 또한 SCIE 등재 국제 학술지 ‘Immune Network’(2024 IF 4.1)를 발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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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면역학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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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7월 창립한 대한면역학회(KAI)는 기초 및 임상 면역학 분야의 학술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과학기술의 진흥과 인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5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SCIE 등재 국제 학술지 ‘Immune Network’(2023 IF 4.3)를 발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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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면역학회 사무국 김주연 실장 02-2038-855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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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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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068357278_20260119141214_865175195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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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RC재활병원, 광주소방서와 함께 겨울철·설 연휴 대비 현장 안전지도 실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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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월 27일 경기 광주소방서와 SRC재활병원 관계자들이 병원 내 소방 시설 점검 및 현장 지도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RC재활병원은 지난 1월 27일 겨울철 화재 예방과 설 연휴를 대비해 경기도 광주소방서와 함께 관서장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지도에는 광주소방서 서장을 비롯한 관계자 4명이 병원을 방문해 주요 소방시설과 비상 대피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SRC재활병원 관계자들은 병원 내 소방안전 관리 현황과 비상 대응 매뉴얼을 공유하며 점검에 적극 협조했다.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앞서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병원의 소방시설 운영 현황과 화재 발생 시 환자 대피 절차에 대한 브리핑이 이뤄졌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은 재활병원의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안전 대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

이후 광주소방서 서장과 대원들은 병원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화재 발생 시 구조 활동이 가능한 창호 및 구조 설비 △비상 상황 시 환자 이동 동선 △재활 운동 치료실 등 환자 밀집 공간의 소방기구 비치 및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광주소방서 측은 대규모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화재 예방 시스템과 환자 안전 관리 체계가 체계적으로 구축돼 있으며, 재활병원 특성을 잘 반영한 점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SRC재활병원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화재 예방과 환자 안전을 위한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SRC재활병원 소개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SRC재활병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재활병원이자 70년 넘게 국내 재활의학의 길을 개척해 온 전문 의료기관이다.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회복기병원)으로서 성인부터 소아까지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체계적인 집중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필두로 로봇재활치료, 물리치료, 작업치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다학제적 팀 접근 방식을 통해 환자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

언론연락처: SRC재활병원 기획홍보실 조원진 주임 031-760-36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970213230_20260129144346_4163196701.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월 27일 경기 광주소방서와 SRC재활병원 관계자들이 병원 내 소방 시설 점검 및 현장 지도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SRC재활병원은 지난 1월 27일 겨울철 화재 예방과 설 연휴를 대비해 경기도 광주소방서와 함께 관서장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안전지도에는 광주소방서 서장을 비롯한 관계자 4명이 병원을 방문해 주요 소방시설과 비상 대피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SRC재활병원 관계자들은 병원 내 소방안전 관리 현황과 비상 대응 매뉴얼을 공유하며 점검에 적극 협조했다.<br />
<br />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앞서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병원의 소방시설 운영 현황과 화재 발생 시 환자 대피 절차에 대한 브리핑이 이뤄졌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은 재활병원의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안전 대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br />
<br />
이후 광주소방서 서장과 대원들은 병원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화재 발생 시 구조 활동이 가능한 창호 및 구조 설비 △비상 상황 시 환자 이동 동선 △재활 운동 치료실 등 환자 밀집 공간의 소방기구 비치 및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 />
<br />
광주소방서 측은 대규모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화재 예방 시스템과 환자 안전 관리 체계가 체계적으로 구축돼 있으며, 재활병원 특성을 잘 반영한 점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br />
<br />
SRC재활병원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화재 예방과 환자 안전을 위한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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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재활병원 소개<br />
<br />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SRC재활병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재활병원이자 70년 넘게 국내 재활의학의 길을 개척해 온 전문 의료기관이다.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회복기병원)으로서 성인부터 소아까지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체계적인 집중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필두로 로봇재활치료, 물리치료, 작업치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다학제적 팀 접근 방식을 통해 환자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SRC재활병원 기획홍보실 조원진 주임 031-760-36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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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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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970213230_20260129144346_4163196701.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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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Jan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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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1상 첫 피험자 투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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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GC녹십자 본사 전경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28일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 물질 ‘GC4006A’의 국내 임상 1상에서 첫 번째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IND(임상시험계획)를 승인받았으며, 이번 임상에서 19세~64세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한다.
GC4006A는 GC녹십자가 자체 구축한 mRNA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백신 후보 물질이다. 비임상시험에서 기존 상용 백신과 유사한 수준의 항체 생성과 면역 반응을 확인하며 개발 가능성을 입증했다.
GC녹십자는 임상 1상 결과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 임상 2상 IND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재욱 GC녹십자 R&amp;D부문장은 “자사의 mRNA 플랫폼을 활용한 첫 번째 백신의 임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안전성과 유효성을 면밀히 검증해 성공적인 백신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지난해 12월 질병관리청-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에서 임상 1상 연구 지원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국산 mRNA 백신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GC녹십자 본사 전경</div>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28일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 물질 ‘GC4006A’의 국내 임상 1상에서 첫 번째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br /><br />
GC녹십자는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IND(임상시험계획)를 승인받았으며, 이번 임상에서 19세~64세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한다.<br /><br />
GC4006A는 GC녹십자가 자체 구축한 mRNA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백신 후보 물질이다. 비임상시험에서 기존 상용 백신과 유사한 수준의 항체 생성과 면역 반응을 확인하며 개발 가능성을 입증했다.<br /><br />
GC녹십자는 임상 1상 결과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 임상 2상 IND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br /><br />
정재욱 GC녹십자 R&amp;D부문장은 “자사의 mRNA 플랫폼을 활용한 첫 번째 백신의 임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안전성과 유효성을 면밀히 검증해 성공적인 백신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br />
한편, GC녹십자는 지난해 12월 질병관리청-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에서 임상 1상 연구 지원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국산 mRNA 백신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hdkcorp@naver.com 홍덕기</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30092842_23553832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8 Feb 2026 10:51: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Jan 2026 09:30: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6</guid>
		<title><![CDATA[지씨셀,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 장기 임상 유효성 입증]]></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6</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씨셀 로고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의 간세포암 환자 대상 장기 임상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3상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Randomized Controlled Trial, RCT) 대상자를 약 9년간 장기 추적 관찰한 결과와 실제 진료 환경에서 확보한 대규모 실제 임상 데이터(Real-World Data, RWD)를 통합 분석해, 근치적 치료 이후에도 재발률이 높은 간세포암종(간암) 환자에서 간암의 재발 위험을 줄이는 이뮨셀엘씨주의 장기 임상적 유효성을 검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면역세포치료제 분야에서 이처럼 장기간에 걸쳐 생존 효과를 평가한 데이터는 매우 드물어, 간암 보조 면역치료의 장기적 임상 가치를 명확히 보여준 결과로 평가된다.

연구에서 3상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대상자를 약 9년간 장기 추적 관찰한 결과, 이뮨셀엘씨주를 투여한 면역요법군은 대조군 대비 재발 없는 생존 기간 중앙값(median Recurrence Free Survival, mRFS)에서 14개월 연장됐으며, 재발 위험도는 28% 감소했다. 전체 생존(Overall Survival, OS) 분석에서는 면역요법군이 대조군 대비 사망 위험 감소 경향을 보였다. 암특이 생존율(Cancer Specific Survival, CSS)은 면역요법군에서 유의미하게 개선돼 암 관련 사망 위험이 51% 감소했다. 

아울러 국내 2개 상급의료기관의 실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장기 추적 분석에서도 이뮨셀엘씨주 투여군은 대조군 대비 재발 없는 생존 기간 중앙값이 35.5개월 연장됐으며, 재발 위험도는 36%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정훈 교수는 “간암 3상 임상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한 이후, 9년에 걸친 장기 추적 관찰과 실제 임상자료(RWD) 분석을 통해 면역세포치료가 간암에 대한 지속적인 보조 면역치료 전략으로서 임상적 유용성을 갖는다는 강력한 근거를 확인했다”며 “최근 면역 항암제를 이용해 간암의 재발을 줄이고자 하는 대규모 다국가 임상시험마저 실패한 상황에서 간암의 재발을 장기간 줄일 수 있는 이뮨셀엘씨주의 가치는 더욱 크다”고 말했다.

지씨셀 원성용 대표는 “이번 장기 추적 임상 결과가 논문을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내 시장에서 축적된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간암 환자와 의료진에게 신뢰할 수 있는 치료 옵션이 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해외 진출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30135710_175797170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씨셀 로고</figcaption></figure></div>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의 간세포암 환자 대상 장기 임상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고 3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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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3상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Randomized Controlled Trial, RCT) 대상자를 약 9년간 장기 추적 관찰한 결과와 실제 진료 환경에서 확보한 대규모 실제 임상 데이터(Real-World Data, RWD)를 통합 분석해, 근치적 치료 이후에도 재발률이 높은 간세포암종(간암) 환자에서 간암의 재발 위험을 줄이는 이뮨셀엘씨주의 장기 임상적 유효성을 검증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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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면역세포치료제 분야에서 이처럼 장기간에 걸쳐 생존 효과를 평가한 데이터는 매우 드물어, 간암 보조 면역치료의 장기적 임상 가치를 명확히 보여준 결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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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서 3상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대상자를 약 9년간 장기 추적 관찰한 결과, 이뮨셀엘씨주를 투여한 면역요법군은 대조군 대비 재발 없는 생존 기간 중앙값(median Recurrence Free Survival, mRFS)에서 14개월 연장됐으며, 재발 위험도는 28% 감소했다. 전체 생존(Overall Survival, OS) 분석에서는 면역요법군이 대조군 대비 사망 위험 감소 경향을 보였다. 암특이 생존율(Cancer Specific Survival, CSS)은 면역요법군에서 유의미하게 개선돼 암 관련 사망 위험이 51% 감소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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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국내 2개 상급의료기관의 실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장기 추적 분석에서도 이뮨셀엘씨주 투여군은 대조군 대비 재발 없는 생존 기간 중앙값이 35.5개월 연장됐으며, 재발 위험도는 36%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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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를 주도한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정훈 교수는 “간암 3상 임상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한 이후, 9년에 걸친 장기 추적 관찰과 실제 임상자료(RWD) 분석을 통해 면역세포치료가 간암에 대한 지속적인 보조 면역치료 전략으로서 임상적 유용성을 갖는다는 강력한 근거를 확인했다”며 “최근 면역 항암제를 이용해 간암의 재발을 줄이고자 하는 대규모 다국가 임상시험마저 실패한 상황에서 간암의 재발을 장기간 줄일 수 있는 이뮨셀엘씨주의 가치는 더욱 크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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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 원성용 대표는 “이번 장기 추적 임상 결과가 논문을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내 시장에서 축적된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간암 환자와 의료진에게 신뢰할 수 있는 치료 옵션이 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해외 진출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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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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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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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30135710_17579717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Jan 2026 13:5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5</guid>
		<title><![CDATA[시노펙스, 여행 투석 플랫폼 ‘넥스케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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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노펙스의 자회사인 헬스케어 스타트업 힐넥서스((HealNexus)가 17일 AI 기술을 적용한 여행 투석 플랫폼 ‘넥스케어(NEXCARE)’를 공식 출시하고, 기념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남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대학병원 신장내과 의료진, 인공신장실 운영자, 의료·헬스케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넥스케어(NEXCARE)는 투석 환자가 국내외 여행 시 필요한 의료 정보 관리, 병원 연계, 예약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여행 투석 전용 플랫폼으로, 혈액투석 환자가 가장 바라는 일상인 여행을 즐기면서 안전하고 체계적인 혈액투석 의료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목표로 개발됐다.
이번에 공식 출시된 ‘넥스케어(NEXCARE)’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모두 다운받을 수 있으며,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지역의 병원과 연계해 해외여행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특히, 베트남 빈그룹 계열 병원인 빈맥(Vinmec) 종합병원과 제휴해 베트남 9개 대도시에 위치한 빈맥 종합병원을 통해 혈액투석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행사에는 ‘넥스케어(NEXCARE)’ 앱 시연을 시작으로, 이정표 교수(서울의대 신장내과·대한신장학회 총무이사), 이동형 WTDM(세계여행 투석협회:World Travel Dialysis Medical Network) 이사장, 정민재 시노펙스 부사장이 각각 넥스케어 출시를 기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카가 마코토 WTDM 사무총장의 인사말 및 사무총장 임명장 수여식과 유경돈 울산대학교 신장내과 교수가 ‘투석 환자의 안전한 비행기 여행’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 투석 환자의 안전 관리와 주의 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시노펙스 AI팀 김민석 팀장은 넥스케어 앱의 개발 배경과 기술 구조, 의료기관 및 개인 사용자를 위한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힐넥서스 진성호 대표는 “넥스케어는 투석 환자에게 여행이 가능한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플랫폼”이라며 “의료진, 병원, 국제 네트워크, 그리고 IT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여행 투석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힐넥서스는 넥스케어를 기반으로 향후 아시아 주요 국가의 여행 투석 네트워크와 협력을 확대하고, 의료 데이터 기반 서비스 고도화와 플랫폼 기능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시노펙스 IR팀 최원철 프로 031-379-777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시노펙스의 자회사인 헬스케어 스타트업 힐넥서스((HealNexus)가 17일 AI 기술을 적용한 여행 투석 플랫폼 ‘넥스케어(NEXCARE)’를 공식 출시하고, 기념 설명회를 개최했다.<br /><br />
강남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대학병원 신장내과 의료진, 인공신장실 운영자, 의료·헬스케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br />
넥스케어(NEXCARE)는 투석 환자가 국내외 여행 시 필요한 의료 정보 관리, 병원 연계, 예약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여행 투석 전용 플랫폼으로, 혈액투석 환자가 가장 바라는 일상인 여행을 즐기면서 안전하고 체계적인 혈액투석 의료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목표로 개발됐다.<br /><br />
이번에 공식 출시된 ‘넥스케어(NEXCARE)’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모두 다운받을 수 있으며,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지역의 병원과 연계해 해외여행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br /><br />
특히, 베트남 빈그룹 계열 병원인 빈맥(Vinmec) 종합병원과 제휴해 베트남 9개 대도시에 위치한 빈맥 종합병원을 통해 혈액투석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br /><br />
이번 행사에는 ‘넥스케어(NEXCARE)’ 앱 시연을 시작으로, 이정표 교수(서울의대 신장내과·대한신장학회 총무이사), 이동형 WTDM(세계여행 투석협회:World Travel Dialysis Medical Network) 이사장, 정민재 시노펙스 부사장이 각각 넥스케어 출시를 기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br /><br />
이어 카가 마코토 WTDM 사무총장의 인사말 및 사무총장 임명장 수여식과 유경돈 울산대학교 신장내과 교수가 ‘투석 환자의 안전한 비행기 여행’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 투석 환자의 안전 관리와 주의 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br /><br />
시노펙스 AI팀 김민석 팀장은 넥스케어 앱의 개발 배경과 기술 구조, 의료기관 및 개인 사용자를 위한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br /><br />
힐넥서스 진성호 대표는 “넥스케어는 투석 환자에게 여행이 가능한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플랫폼”이라며 “의료진, 병원, 국제 네트워크, 그리고 IT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여행 투석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힐넥서스는 넥스케어를 기반으로 향후 아시아 주요 국가의 여행 투석 네트워크와 협력을 확대하고, 의료 데이터 기반 서비스 고도화와 플랫폼 기능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시노펙스 IR팀 최원철 프로 031-379-7777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hdkcorp@naver.com 편집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6 Jan 2026 18:29: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Jan 2026 09:16: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4</guid>
		<title><![CDATA[레이저옵텍, 피부과 전문의 대상 ‘LEAD 심포지엄’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4</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레이저옵텍 LEAD 심포지엄’에서 국내외 연자들이 패널 토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레이저옵텍)
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 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지난 17일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피부과 전문의들을 초청해 ‘레이저옵텍 LEAD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레이저옵텍 LEAD 심포지엄은 피부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레이저 장비를 활용한 임상 경험과 최신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고, 차세대 레이저 기술과 연구 방향을 논의하는 레이저옵텍의 연례 학술 행사다. 매년 100명 내외의 피부과 전문의 및 의료진이 참석해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교류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해 왔다.
기존 ‘레이저옵텍 포럼’이라는 명칭으로 운영되던 본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LEAD 심포지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레이저옵텍은 이를 통해 임상 경험과 학술적 통찰을 바탕으로 레이저 치료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전문가 중심의 심층 학술 교류의 장으로 행사의 성격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7일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개최됐으며, 약 100명의 피부과 전문의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행사는 이창진 레이저옵텍 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이어 좌장을 맡은 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이 인사말을 전하며 학술 교류의 의미를 강조했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미국의 윌리엄 필립 워슐러(William Philip Werschler) 박사가 ‘Rewriting the Dermal Matrix: Clinical Outcomes of Novel PicoSculpting for Facial Contouring and Skin Clarity’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피코스컬프팅 기법을 창시한 워슐러 박사는 글로벌 임상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기법의 임상 적용과 치료 접근법을 공유하며 참석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국제 학회와 글로벌 임상 연구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피부과 전문의로,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 분야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 연세조은피부과 광명 김재홍 원장은 ‘2026년의 시작, 나의 선택은 스컬피오(SCULPIO)’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치료 전략과 장비 활용 노하우를 소개했다. 레디피부과 민정 원장은 ‘내가 HELIOS785 PICO를 추천하는 이유’ 강연에서 헬리오스785 피코를 활용한 임상 적용 경험과 의료진 관점에서의 장비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의료진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초청 연자들의 강연 이후 진행된 패널 토의에서는 최신 레이저 치료 트렌드와 실제 임상 적용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학술적 논의가 이어졌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레이저옵텍 정지호 연구소장이 ‘New Innovation, VASCURA589’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정 소장은 현재 허가 절차가 진행 중인 라만(Raman) 레이저 기반의 차세대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의 기술적 특징과 개발 방향을 소개하며, 향후 레이저옵텍의 연구·개발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이창진 레이저옵텍 대표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연자를 초청해 글로벌 임상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LEAD 심포지엄은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지속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레이저 기술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레이저옵텍 소개
레이저옵텍은 2000년 설립된 레이저 기반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약 50개국에 자체 브랜드로 제품을 수출해 피부과 등 전 세계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다. 2023년 매출 344억원을 달성하고 지난해 2월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해외 영업 강화를 통해 2027년 매출 약 8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레이저옵텍 홍보대행 브랜드셋 심우태 대표 070-8287-1028]]></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레이저옵텍 LEAD 심포지엄’에서 국내외 연자들이 패널 토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레이저옵텍)</div>
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 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지난 17일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피부과 전문의들을 초청해 ‘레이저옵텍 LEAD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br /><br />
레이저옵텍 LEAD 심포지엄은 피부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레이저 장비를 활용한 임상 경험과 최신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고, 차세대 레이저 기술과 연구 방향을 논의하는 레이저옵텍의 연례 학술 행사다. 매년 100명 내외의 피부과 전문의 및 의료진이 참석해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교류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해 왔다.<br /><br />
기존 ‘레이저옵텍 포럼’이라는 명칭으로 운영되던 본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LEAD 심포지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레이저옵텍은 이를 통해 임상 경험과 학술적 통찰을 바탕으로 레이저 치료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전문가 중심의 심층 학술 교류의 장으로 행사의 성격을 한층 강화했다.<br /><br />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7일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개최됐으며, 약 100명의 피부과 전문의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행사는 이창진 레이저옵텍 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이어 좌장을 맡은 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이 인사말을 전하며 학술 교류의 의미를 강조했다.<br /><br />
첫 번째 강연에서는 미국의 윌리엄 필립 워슐러(William Philip Werschler) 박사가 ‘Rewriting the Dermal Matrix: Clinical Outcomes of Novel PicoSculpting for Facial Contouring and Skin Clarity’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피코스컬프팅 기법을 창시한 워슐러 박사는 글로벌 임상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기법의 임상 적용과 치료 접근법을 공유하며 참석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국제 학회와 글로벌 임상 연구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피부과 전문의로,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 분야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이어 연세조은피부과 광명 김재홍 원장은 ‘2026년의 시작, 나의 선택은 스컬피오(SCULPIO)’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치료 전략과 장비 활용 노하우를 소개했다. 레디피부과 민정 원장은 ‘내가 HELIOS785 PICO를 추천하는 이유’ 강연에서 헬리오스785 피코를 활용한 임상 적용 경험과 의료진 관점에서의 장비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의료진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br /><br />
초청 연자들의 강연 이후 진행된 패널 토의에서는 최신 레이저 치료 트렌드와 실제 임상 적용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학술적 논의가 이어졌다.<br /><br />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레이저옵텍 정지호 연구소장이 ‘New Innovation, VASCURA589’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정 소장은 현재 허가 절차가 진행 중인 라만(Raman) 레이저 기반의 차세대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의 기술적 특징과 개발 방향을 소개하며, 향후 레이저옵텍의 연구·개발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br /><br />
이창진 레이저옵텍 대표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연자를 초청해 글로벌 임상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LEAD 심포지엄은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지속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레이저 기술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br /><br />
레이저옵텍 소개<br /><br />
레이저옵텍은 2000년 설립된 레이저 기반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약 50개국에 자체 브랜드로 제품을 수출해 피부과 등 전 세계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다. 2023년 매출 344억원을 달성하고 지난해 2월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해외 영업 강화를 통해 2027년 매출 약 8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레이저옵텍 홍보대행 브랜드셋 심우태 대표 070-8287-1028<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병·의원|성형외과&피부과" term="10862|10865"/>
		<author>hdkcorp@naver.com 편집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2038384881_20260119085946_31099684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6 Jan 2026 18:4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Jan 2026 09:37: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3</guid>
		<title><![CDATA[동아제약, 피부 과다각화 치료제 ‘케라논 연고’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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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아제약, 피부 과다각화 치료제 ‘케라논 연고’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피부 과다각화 치료제인 케라논 연고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과다각화증은 피부 각질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져 피부 표면이 단단해지고 거칠어지는 증상이다. 피부가 건조해진 상태에서 각질이 제대로 탈락하지 않으면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거나 다소 어두운 색으로 착색되기도 한다. 또한 모공에 각질이 쌓여 모공이 커 보이거나 오돌토돌한 질감으로 변할 수 있다.
케라논 연고의 주성분인 우레아는 피부 수분 손실을 줄이고 각질층의 수분 농도를 높여 두꺼워진 각질을 부드럽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여기에 살리실산 5%를 복합 함유해 각질 완화뿐 아니라 각질 제거까지 더블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덱스판테놀과 쉐어버터를 첨가해 각질 케어 후 자극 완화와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에 밀착되는 코팅 밤 제형으로 유효 성분의 밀폐력을 높여 지속적인 보습 효과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케라논 연고는 1일 1~2회 환부를 깨끗이 씻은 후 도포하면 된다.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케라논 연고는 우레아와 살리실산을 복합 처방해 두꺼워진 각질 케어 완화에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과다각화증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박민순 선임 02-920-831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동아제약, 피부 과다각화 치료제 ‘케라논 연고’</div>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피부 과다각화 치료제인 케라논 연고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br /><br />
과다각화증은 피부 각질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져 피부 표면이 단단해지고 거칠어지는 증상이다. 피부가 건조해진 상태에서 각질이 제대로 탈락하지 않으면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거나 다소 어두운 색으로 착색되기도 한다. 또한 모공에 각질이 쌓여 모공이 커 보이거나 오돌토돌한 질감으로 변할 수 있다.<br /><br />
케라논 연고의 주성분인 우레아는 피부 수분 손실을 줄이고 각질층의 수분 농도를 높여 두꺼워진 각질을 부드럽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여기에 살리실산 5%를 복합 함유해 각질 완화뿐 아니라 각질 제거까지 더블 케어가 가능하다.<br /><br />
또한 덱스판테놀과 쉐어버터를 첨가해 각질 케어 후 자극 완화와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에 밀착되는 코팅 밤 제형으로 유효 성분의 밀폐력을 높여 지속적인 보습 효과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케라논 연고는 1일 1~2회 환부를 깨끗이 씻은 후 도포하면 된다.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br />
동아제약은 케라논 연고는 우레아와 살리실산을 복합 처방해 두꺼워진 각질 케어 완화에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과다각화증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박민순 선임 02-920-8311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hdkcorp@naver.com 편집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20104749_36484164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6 Jan 2026 18:4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Jan 2026 10:50: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2</guid>
		<title><![CDATA[Parse Biosciences Launches Workflow for Immune Repertoire and Transcriptome Analysis]]></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2</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Parse Biosciences, the leading provider of accessible and scalable single cell sequencing solutions,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a fully integrated immune repertoire and whole transcriptome analysis workflow in its data analysis platform, Trailmaker™. The new functionality complements Parse’s existing portfolio of Evercode immune products to enable a full end-to-end workflow for researchers.

Immunologists have lacked an integrated, purpose-built platform capable of connecting immune repertoire data with whole transcriptome single cell insights. As a result, interpreting clonal behavior, understanding functional cell states, and drawing meaningful biological conclusions has often required stitching together fragmented tools, custom code, or inconsistent visualization approaches. The new Trailmaker functionality directly addresses these challenges by providing an accessible, end-to-end immune profiling solution that brings repertoire and transcriptional information together in a cohesive environment.

The new functionality combines immune repertoire and whole transcriptome data to give researchers a complete view of clonal structure, diversity, and antigen-driven signatures. Users can visualize clonotypes and cell types on an integrated UMAP, quickly identify dominant clones with frequency and honeycomb plots, and use unique motif analysis to detect conserved patterns. By linking repertoire data with full transcriptome expression, Trailmaker makes it easy to connect clonotypes to their transcriptional states, reveal clonotype-specific gene programs, and run targeted differential expression, delivering deeper, more contextualized biological insights.

“Our goal has always been to remove barriers for researchers,” says Charlie Roco, PhD, Co-founder and Chief Technology Officer at Parse. “By making immune profiling intuitive and more fully integrated, we’re empowering immunologists to spend less time wrangling the data and more time assigning biological significance.”

To learn more, attend the company’s upcoming educational webinar on January 29 at 8:00 AM Pacific Time: https://parse.bio/45bmrJT.

About Parse Biosciences

Parse Biosciences is a global life sciences company whose mission is to accelerate progress in human health and scientific research. Empowering researchers to perform single cell sequencing with unprecedented scale and ease, its pioneering approach has enabled groundbreaking discoveries in cancer treatment, tissue repair, stem cell therapy, kidney and liver disease, brain development, and the immune syste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2181379/en/

언론연락처: Parse Biosciences Kaitie Kramer 858.504.04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rse Biosciences, the leading provider of accessible and scalable single cell sequencing solutions,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a fully integrated immune repertoire and whole transcriptome analysis workflow in its data analysis platform, Trailmaker™. The new functionality complements Parse’s existing portfolio of Evercode immune products to enable a full end-to-end workflow for research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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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unologists have lacked an integrated, purpose-built platform capable of connecting immune repertoire data with whole transcriptome single cell insights. As a result, interpreting clonal behavior, understanding functional cell states, and drawing meaningful biological conclusions has often required stitching together fragmented tools, custom code, or inconsistent visualization approaches. The new Trailmaker functionality directly addresses these challenges by providing an accessible, end-to-end immune profiling solution that brings repertoire and transcriptional information together in a cohesive environ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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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functionality combines immune repertoire and whole transcriptome data to give researchers a complete view of clonal structure, diversity, and antigen-driven signatures. Users can visualize clonotypes and cell types on an integrated UMAP, quickly identify dominant clones with frequency and honeycomb plots, and use unique motif analysis to detect conserved patterns. By linking repertoire data with full transcriptome expression, Trailmaker makes it easy to connect clonotypes to their transcriptional states, reveal clonotype-specific gene programs, and run targeted differential expression, delivering deeper, more contextualized biological insigh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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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goal has always been to remove barriers for researchers,” says Charlie Roco, PhD, Co-founder and Chief Technology Officer at Parse. “By making immune profiling intuitive and more fully integrated, we’re empowering immunologists to spend less time wrangling the data and more time assigning biological significa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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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learn more, attend the company’s upcoming educational webinar on January 29 at 8:00 AM Pacific Time: https://parse.bio/45bmrJ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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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arse Bioscienc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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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se Biosciences is a global life sciences company whose mission is to accelerate progress in human health and scientific research. Empowering researchers to perform single cell sequencing with unprecedented scale and ease, its pioneering approach has enabled groundbreaking discoveries in cancer treatment, tissue repair, stem cell therapy, kidney and liver disease, brain development, and the immune syste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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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2181379/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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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Parse Biosciences Kaitie Kramer 858.504.045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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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5 Jan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1</guid>
		<title><![CDATA[GS25, 일본 인기 ‘젤리형 건기식’ 단독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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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UHA 미카쿠토 구미서플리’ 3종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일상 속 건강을 챙기는 트렌드에 맞춰 젤리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2025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5조9626억원에 달하며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건강기능식품 구매 경험이 있을 정도로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최근 건강기능식품은 ‘챙겨 먹는 습관’에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진화하고 있다. GS25는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 이달 28일 일본에서 맛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춰 대중적으로 판매되는 젤리형 건강기능식품 ‘UHA 미카쿠토 구미서플리’를 단독으로 도입한다.
‘UHA 미카쿠토’는 국내에서도 ‘푸쵸’와 ‘코로로 젤리’로 잘 알려진 브랜드로 ‘UHA 미카쿠토 구미서플리’는 일본 여행 시 필수 구매 아이템이자 직구 인기 상품으로도 유명하다. 이번에 GS25가 선보이는 상품은 총 3종(철분·비타민C·멀티비타민)으로 국내 기준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되는 상품은 철분·비타민C 2종이며 멀티비타민은 일반 식품이다.
해당 상품들은 10일분(1일 2개 기준)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5800원이다. 출시를 기념해 2월 말까지 4900원에 판매된다.
GS25는 젤리형 건강기능식품이 편의점의 ‘간편 구매 및 즉시 섭취’ 특성과 잘 맞는 상품군이라고 보고 있으며 건기식 신규 고객 유입은 물론 소비층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웅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MD는 “건강이라는 키워드가 일상 속에 자리 잡으면서 맛과 휴대성을 갖춘 간편 섭취형 상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GS25는 모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UHA 미카쿠토 구미서플리를 비롯한 차별화된 건기식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26093617_282337183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UHA 미카쿠토 구미서플리’ 3종</figcaption>
   </figure>
</div>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일상 속 건강을 챙기는 트렌드에 맞춰 젤리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을 새롭게 선보인다.<br /><br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2025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5조9626억원에 달하며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건강기능식품 구매 경험이 있을 정도로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br /><br />
특히 최근 건강기능식품은 ‘챙겨 먹는 습관’에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진화하고 있다. GS25는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 이달 28일 일본에서 맛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춰 대중적으로 판매되는 젤리형 건강기능식품 ‘UHA 미카쿠토 구미서플리’를 단독으로 도입한다.<br /><br />
‘UHA 미카쿠토’는 국내에서도 ‘푸쵸’와 ‘코로로 젤리’로 잘 알려진 브랜드로 ‘UHA 미카쿠토 구미서플리’는 일본 여행 시 필수 구매 아이템이자 직구 인기 상품으로도 유명하다. 이번에 GS25가 선보이는 상품은 총 3종(철분·비타민C·멀티비타민)으로 국내 기준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되는 상품은 철분·비타민C 2종이며 멀티비타민은 일반 식품이다.<br /><br />
해당 상품들은 10일분(1일 2개 기준)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5800원이다. 출시를 기념해 2월 말까지 4900원에 판매된다.<br /><br />
GS25는 젤리형 건강기능식품이 편의점의 ‘간편 구매 및 즉시 섭취’ 특성과 잘 맞는 상품군이라고 보고 있으며 건기식 신규 고객 유입은 물론 소비층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고웅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MD는 “건강이라는 키워드가 일상 속에 자리 잡으면서 맛과 휴대성을 갖춘 간편 섭취형 상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GS25는 모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UHA 미카쿠토 구미서플리를 비롯한 차별화된 건기식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hdkcorp@naver.com 뉴스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26093617_28233718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6 Jan 2026 19:29: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Jan 2026 09:44: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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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매출 1조9913억원·영업이익 691억원… 해외사업 견인 '턴어라운드' 성공]]></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0</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GC녹십자(코스피 006280)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이 1조991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8.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9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을 보였다. 특히 7년간 적자를 이어오던 4분기가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수익 체질 개선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
GC녹십자는 올해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고마진 제품의 해외 매출 확대를 꼽았다.
정맥주사형 면역글로불린 ‘알리글로’는 연간 1500억원(약 1억600만달러)을 상회하는 미국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와 수두백신 ‘배리셀라주’는 출시 이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헌터라제는 전년 대비 약 20% 성장한 74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배리셀라주는 321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2배 이상 외형이 확대됐다. 두 제품 모두 안정적인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별도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은 혈장분획제제 5602억원, 백신제제 3006억원, 처방의약품 4798억원, 일반의약품 및 소비자헬스케어 1197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월 GC녹십자가 인수한 ABO플라즈마는 4분기 들어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3분기부터 도입한 신규 혈장 채취 시스템을 통해 운영 효율을 높였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영업 적자를 절반가량 축소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결 대상 국내 상장 계열사들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GC셀(코스닥 144510)은 매출 1655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적자 폭을 31% 축소했다. 다만 2021년 말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합병 시 인식된 영업권 자산에 대해 공정가치 평가가 반영되면서, 당기순이익에 일시적인 영향이 있었다. GC셀은 해당 건이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일회성 회계적 처리에 해당하며, 추가적인 반영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향후에는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C녹십자웰빙(코스닥 234690)도 1647억원의 매출과 17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주력 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했다.
GC녹십자는 견고한 당사 기존 사업과 함께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지며 올해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C녹십자(코스피 006280)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이 1조991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8.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9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을 보였다. 특히 7년간 적자를 이어오던 4분기가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수익 체질 개선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br /><br />
GC녹십자는 올해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고마진 제품의 해외 매출 확대를 꼽았다.<br /><br />
정맥주사형 면역글로불린 ‘알리글로’는 연간 1500억원(약 1억600만달러)을 상회하는 미국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br /><br />
이와 함께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와 수두백신 ‘배리셀라주’는 출시 이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헌터라제는 전년 대비 약 20% 성장한 74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배리셀라주는 321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2배 이상 외형이 확대됐다. 두 제품 모두 안정적인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별도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은 혈장분획제제 5602억원, 백신제제 3006억원, 처방의약품 4798억원, 일반의약품 및 소비자헬스케어 1197억원으로 나타났다.<br /><br />
지난해 1월 GC녹십자가 인수한 ABO플라즈마는 4분기 들어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3분기부터 도입한 신규 혈장 채취 시스템을 통해 운영 효율을 높였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영업 적자를 절반가량 축소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연결 대상 국내 상장 계열사들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br /><br />
GC셀(코스닥 144510)은 매출 1655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적자 폭을 31% 축소했다. 다만 2021년 말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합병 시 인식된 영업권 자산에 대해 공정가치 평가가 반영되면서, 당기순이익에 일시적인 영향이 있었다. GC셀은 해당 건이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일회성 회계적 처리에 해당하며, 추가적인 반영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향후에는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GC녹십자웰빙(코스닥 234690)도 1647억원의 매출과 17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주력 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했다.<br /><br />
GC녹십자는 견고한 당사 기존 사업과 함께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지며 올해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hdkcorp@naver.com 편집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7 Jan 2026 00:0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Jan 2026 17:30: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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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실로코리아, 노인 인구 1000만 시대 맞아 노안 관리 중요성 강조]]></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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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실로코리아가 변화하는 시니어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노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차세대 누진렌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를 제안했다일과 일상을 활발히 이어가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 활동적인 노년층)’가 증가하는 가운데 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노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달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년층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1000만 명을 넘어서며 전체 인구의 20.1%를 차지했다. 특히 노년층 인구 5명 중 2명이 근로자로, 통상적인 은퇴 연령 이후에도 일을 지속하는 노년층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장시간 근무, 근거리 작업 증가, 디지털 기기 사용 확대 등 노년층의 일상 환경이 변화하며 시생활 전반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에실로코리아는 중장년층과 노년층의 시력 관리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최근 40세 이상 소비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가장 많이 체감하는 노안 증상으로 △스마트폰·인쇄물의 작은 글씨가 잘 보이지 않음(33%) △눈의 잦은 피로감(24%) △원거리와 근거리 전환 시 초점이 느려짐(19%) 등이 꼽혔다. 또한 노안 증상 경험 이후에도 ‘별다른 대응 없이 불편함을 참고 지낸다’고 답한 응답자가 41%에 달해 여전히 노안 관리에 소극적인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안 관리 방법 중 하나인 누진렌즈는 하나의 렌즈 안에서 도수가 자연스럽게 변화해 먼 거리부터 가까운 거리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안경렌즈다. 에실로코리아가 지난 12월 출시한 차세대 누진렌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는 AI 기반 기술로 착용자의 동공 변화를 예측하고 렌즈 설계에 반영해 다양한 밝기에서도 깊이 있는 선명함을 선사한다[1]. 또한 조도나 물체 거리, 착용자의 조건에 상관없이 최적의 성능을 제공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작은 글씨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어 활동적인 시니어의 일상 전반을 지원한다[1].

에실로코리아는 시니어 세대의 사회·경제적 활동이 점차 확대되면서 노안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노안’인 만큼 정기적인 검진과 생활 환경을 관리하고 노안 안경렌즈 선택 시 정밀한 피팅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선명하고 편안한 시야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에실로 ‘바리락스(Varilux)’는 1959년 세계 최초로 누진렌즈를 선보인 이후 글로벌 누진렌즈 시장을 선도해 왔다. 에실로 누진렌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essilor.co.kr)와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essilor_stelle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Varilux® Physio® extensee™ - 소비자 실생활 연구 - Eurosyn - 2024 - 프랑스(79명의 누진다초점렌즈 착용자 대상).

언론연락처: 에실로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창현 대리 02-3406-28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21091923_423996246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실로코리아가 변화하는 시니어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노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차세대 누진렌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를 제안했다</figcaption></figure></div>일과 일상을 활발히 이어가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 활동적인 노년층)’가 증가하는 가운데 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노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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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년층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1000만 명을 넘어서며 전체 인구의 20.1%를 차지했다. 특히 노년층 인구 5명 중 2명이 근로자로, 통상적인 은퇴 연령 이후에도 일을 지속하는 노년층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장시간 근무, 근거리 작업 증가, 디지털 기기 사용 확대 등 노년층의 일상 환경이 변화하며 시생활 전반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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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실로코리아는 중장년층과 노년층의 시력 관리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최근 40세 이상 소비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가장 많이 체감하는 노안 증상으로 △스마트폰·인쇄물의 작은 글씨가 잘 보이지 않음(33%) △눈의 잦은 피로감(24%) △원거리와 근거리 전환 시 초점이 느려짐(19%) 등이 꼽혔다. 또한 노안 증상 경험 이후에도 ‘별다른 대응 없이 불편함을 참고 지낸다’고 답한 응답자가 41%에 달해 여전히 노안 관리에 소극적인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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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 관리 방법 중 하나인 누진렌즈는 하나의 렌즈 안에서 도수가 자연스럽게 변화해 먼 거리부터 가까운 거리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안경렌즈다. 에실로코리아가 지난 12월 출시한 차세대 누진렌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는 AI 기반 기술로 착용자의 동공 변화를 예측하고 렌즈 설계에 반영해 다양한 밝기에서도 깊이 있는 선명함을 선사한다[1]. 또한 조도나 물체 거리, 착용자의 조건에 상관없이 최적의 성능을 제공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작은 글씨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어 활동적인 시니어의 일상 전반을 지원한다[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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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실로코리아는 시니어 세대의 사회·경제적 활동이 점차 확대되면서 노안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노안’인 만큼 정기적인 검진과 생활 환경을 관리하고 노안 안경렌즈 선택 시 정밀한 피팅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선명하고 편안한 시야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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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실로 ‘바리락스(Varilux)’는 1959년 세계 최초로 누진렌즈를 선보인 이후 글로벌 누진렌즈 시장을 선도해 왔다. 에실로 누진렌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essilor.co.kr)와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essilor_stellest)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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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arilux® Physio® extensee™ - 소비자 실생활 연구 - Eurosyn - 2024 - 프랑스(79명의 누진다초점렌즈 착용자 대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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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실로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창현 대리 02-3406-28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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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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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21091923_423996246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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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Jan 2026 09:27:4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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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1호 국가과학자 신희섭 박사, 한국뇌신경과학회에 1억 원 기부]]></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07</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0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신희섭 박사(IBS 명예교수)와 이창준 한국뇌신경과학회 회장이 1월 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 뇌과학 발전과 연구자 양성을 위해 한국뇌신경과학회(KSBNS)를 향한 의미 있는 기부가 이뤄졌다.

국내 뇌과학 분야의 개척자로 평가받는 신희섭 박사가 학술상 운영을 위한 기금으로 한국뇌신경과학회에 1억 원을 출연했다. 이번 기부는 2025년 새롭게 제정된 ‘한국뇌신경과학회 학술상’ 운영을 지원하고, 국제 중견 연구자의 창의적 연구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다.

한국뇌신경과학회는 독립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뇌신경과학 주요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이룬 연구자를 선정해 학문적 성취를 격려하고, 국내 연구 환경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신희섭 박사의 기부를 바탕으로 마련된 학술상은 올해 첫 수상자를 배출했다. 제1회 한국뇌신경과학회 학술상 수상자로는 최형진 교수(서울대학교 의과학과)가 선정돼 학문적 성과와 연구의 독창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신희섭 박사는 “뇌과학은 인류가 풀어야 할 가장 근본적인 과제 중 하나로, 장기적인 안목에서 꾸준한 연구 지원이 필수적인 분야”라며 “학술상을 통해 묵묵히 연구에 매진해 온 연구자들의 성과가 정당하게 조명되고, 다음 도약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창준 한국뇌신경과학회 회장은 “국내 뇌과학의 초석을 다진 석학의 뜻깊은 기부는 학회 구성원 모두에게 큰 격려이자 책임감을 일깨워 주는 계기”라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학문적 성취를 공정하고 명예롭게 조명하고, 국내 뇌신경과학 연구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신희섭 박사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미국 코넬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유전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임상의에서 기초과학자로 전향해 국내 뇌과학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후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와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 및 뇌과학연구소장을 거쳐 2012년 기초과학연구원(IBS) 최초 연구단장으로 선정되며 뇌과학 연구를 선도해 왔다.

기억·감정·공감 등 인간 인지 기능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국내 최초로 뇌 연구에 유전학적 접근을 도입한 연구자로 평가받는 그는 190편이 넘는 국제학술지 논문을 발표하며 국제적 성과를 이어왔다. 2006년 과학기술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호 국가과학자로 선정됐으며,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호암상, 국민훈장 동백장 등을 수상했다. 또한 2004~2005년 한국뇌신경과학회 회장을 맡아 학회 발전에도 기여했다.

이번 기부는 평생 기초과학자로서 뇌 연구에 헌신해 온 신희섭 박사가 한국 뇌과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연구자 양성을 위해 남긴 또 하나의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한국뇌신경과학회 소개

한국뇌신경과학회(Korean Society for Brain and Neural Sciences, KSBNS)는 1997년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뇌과학 분야 학술단체다. 뇌와 신경계에 대한 기초 및 응용 연구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내외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생명과학, 의학, 약학, 심리학, 공학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학제 간 협력과 융합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매년 개최되는 정기 학술대회는 국내외 석학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교류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신진 연구자와 대학원생에게도 발표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KSBNS는 국제 뇌연구기구(IBRO), 아시아-오세아니아 뇌과학연맹(FAONS) 등 주요 국제 학술단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는 한·중·일 신경과학회(CJK Neuroscience Meeting)를 공동 주최하며 아시아 뇌과학 협력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뇌신경과학회 사무국 정다겸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2040703497_20260120154445_51667537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신희섭 박사(IBS 명예교수)와 이창준 한국뇌신경과학회 회장이 1월 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 뇌과학 발전과 연구자 양성을 위해 한국뇌신경과학회(KSBNS)를 향한 의미 있는 기부가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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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뇌과학 분야의 개척자로 평가받는 신희섭 박사가 학술상 운영을 위한 기금으로 한국뇌신경과학회에 1억 원을 출연했다. 이번 기부는 2025년 새롭게 제정된 ‘한국뇌신경과학회 학술상’ 운영을 지원하고, 국제 중견 연구자의 창의적 연구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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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신경과학회는 독립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뇌신경과학 주요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이룬 연구자를 선정해 학문적 성취를 격려하고, 국내 연구 환경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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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섭 박사의 기부를 바탕으로 마련된 학술상은 올해 첫 수상자를 배출했다. 제1회 한국뇌신경과학회 학술상 수상자로는 최형진 교수(서울대학교 의과학과)가 선정돼 학문적 성과와 연구의 독창성을 높이 평가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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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섭 박사는 “뇌과학은 인류가 풀어야 할 가장 근본적인 과제 중 하나로, 장기적인 안목에서 꾸준한 연구 지원이 필수적인 분야”라며 “학술상을 통해 묵묵히 연구에 매진해 온 연구자들의 성과가 정당하게 조명되고, 다음 도약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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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준 한국뇌신경과학회 회장은 “국내 뇌과학의 초석을 다진 석학의 뜻깊은 기부는 학회 구성원 모두에게 큰 격려이자 책임감을 일깨워 주는 계기”라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학문적 성취를 공정하고 명예롭게 조명하고, 국내 뇌신경과학 연구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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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희섭 박사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미국 코넬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유전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임상의에서 기초과학자로 전향해 국내 뇌과학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후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와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 및 뇌과학연구소장을 거쳐 2012년 기초과학연구원(IBS) 최초 연구단장으로 선정되며 뇌과학 연구를 선도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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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감정·공감 등 인간 인지 기능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국내 최초로 뇌 연구에 유전학적 접근을 도입한 연구자로 평가받는 그는 190편이 넘는 국제학술지 논문을 발표하며 국제적 성과를 이어왔다. 2006년 과학기술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호 국가과학자로 선정됐으며,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호암상, 국민훈장 동백장 등을 수상했다. 또한 2004~2005년 한국뇌신경과학회 회장을 맡아 학회 발전에도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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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평생 기초과학자로서 뇌 연구에 헌신해 온 신희섭 박사가 한국 뇌과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연구자 양성을 위해 남긴 또 하나의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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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신경과학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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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신경과학회(Korean Society for Brain and Neural Sciences, KSBNS)는 1997년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뇌과학 분야 학술단체다. 뇌와 신경계에 대한 기초 및 응용 연구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내외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생명과학, 의학, 약학, 심리학, 공학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학제 간 협력과 융합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매년 개최되는 정기 학술대회는 국내외 석학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교류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신진 연구자와 대학원생에게도 발표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KSBNS는 국제 뇌연구기구(IBRO), 아시아-오세아니아 뇌과학연맹(FAONS) 등 주요 국제 학술단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는 한·중·일 신경과학회(CJK Neuroscience Meeting)를 공동 주최하며 아시아 뇌과학 협력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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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뇌신경과학회 사무국 정다겸 담당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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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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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인트조지 의과대학, 한국 학생 위한 영국 GMC 등록 방법 및 진로 제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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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인트조지 의과대학이 영국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진료를 희망하는 한국 학생들을 위한 정보를 제시한다올해 영국 의과대학 의학 과정 지원자가 2만5700명 (https://www.ucas.com/corporate/news-and-key-documents/news/record-demand-for-early-deadline-university-courses)을 넘어서며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서인도 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이 영국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진료를 희망하는 한국 학생들을 위해 주요 진로 경로와 영국의학협회(General Medical Council, GMC) (https://www.gmc-uk.org) 등록 요건을 체계적으로 소개했다.

영국은 국가보건서비스(NHS) (https://www.healthcareers.nhs.uk)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임상 교육, 폭넓은 환자 경험, 안정적인 커리어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의료 교육 중심지 (https://www.educations.com/top-10-lists/top-10-places-in-the-world-to-get-a-healthcare-degree)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영국에서 진료를 하기 위해서는 모든 의사가 반드시 GMC를 등록해야 한다.

GMC 등록 요건 

SGU의 의학 학위는 세계 의과대학 목록에 공식 등재돼 있으며, GMC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지원자는 아이엘츠(IELTS) 또는 직업 영어 시험(OET)과 같은 영어 능력 시험을 통과해야 하며, 건강, 태도, 범죄 이력 등에 대한 심사를 받아야 한다. 이러한 절차는 GMC가 의료인의 ‘진료 적합성(fitness to practice) (https://www.gmc-uk.org/concerns/information-for-doctors-under-investigation/fitness-to-practise-explained)’을 평가하는 기준이다.

GMC에 등록하기 위해 국제 의대 졸업생은 엄격한 전문성 및 기술 시험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입증해야 하며, 이를 위해 일반적으로 영국 의사 면허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PLAB 1은 의학 지식을 평가하는 필기시험이며, PLAB 2는 실제 진료 상황에서 지식을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평가하는 실기 시험이다.

SGU에 재학 중인 한국 학생들은 벨파스트, 버밍엄, 카디프, 에든버러, 런던, 맨체스터 등 영국 내 여러 도시에서 PLAB 시험을 응시할 수 있다. 또한 왕립내과학회 회원(MRCP (https://www.thefederation.uk/examinations/part-1/international-centres))이나 왕립외과학회 회원(MRCS (https://www.rcseng.ac.uk/education-and-exams/exams/search/intercollegiate-mrcs/mrcs-exam-locations-and-dates)) 등 특정 대학원급 자격을 보유한 경우에는 PLAB 시험이 면제될 수 있으며, 해당 시험은 영국을 포함한 전 세계 공인 시험 센터에서 응시할 수 있다.

SGU의 교육 과정은 국제 기준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글로벌 의학 교육 기준에 부합하는 시스템 기반 학습과 임상 경험을 통합적으로 반영한다. 이러한 교육 기반은 졸업생들이 개인별 자격 요건과 준비 수준에 맞춰 영국 면허 시험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GMC 등록 과정 

모든 시험을 통과하면 온라인으로 GMC 등록 (https://www.gmc-uk.org/registration-and-licensing)을 신청하는 절차가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는 해외 의학 학위 인증 기관인 ECFMG 또는 국제 자격 증명 전자 포트폴리오(EPIC)를 통해 의학 학위를 검증받고, 시험 성적 및 영어 능력 시험 결과를 제출하며, 등록 수수료를 납부해야 한다. 모든 절차를 마치기까지 수개월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지원자는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철저히 준비할 필요가 있다.

SGU 국제 학생의 영국 내 커리어 경로 

GMC 등록을 완료한 졸업생은 영국 국가보건서비스(NHS, National Health Service) 채용에 지원할 수 있다. 대부분의 국제 졸업생은 시니어 하우스 오피서(Senior House Officer, SHO)와 같은 공식 전문의 수련 과정에 속하지 않는 임상 직무로 경력을 시작한다. 이러한 직무는 NHS 환경에 적응하고, 감독하에 실질적인 임상 경험을 쌓으며, 향후 전문 분야 수련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학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교육 과정, 그리고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를 갖춘 SGU는 한국인 졸업생이 영국 의료 현장에 진출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제공한다. 까다로운 준비 과정으로 시작되지만, 그 끝에는 글로벌 무대에서 누릴 수 있는 폭넓은 기회, 보람 있는 커리어,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의료 체계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이 기다리고 있다.

SGU 의과대학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GU 웹사이트 (https://www.sgu.edu/international-students/?utm_source=press_releas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east_a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shtag: #SGU

세인트 조지 의과대학 소개

1976년 설립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는 전 세계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교육기관이다. 150여 개국 출신의 학생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SGU는 독보적인 글로벌 관점을 자랑하는 진정한 국제적 교육 기관으로 발돋움했다. 세인트 조지 의과대학은 세계의학교육연맹(World Federation for Medical Education, WFME)이 인정한 그레나다 의·치과위원회(Grenada Medical and Dental Council)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의과대학은 4년제 의학박사(MD) 과정을 운영하며, 전 세계 교육 시스템을 이수한 학생이면 누구나 5년, 6년, 7년제 과정을 통해 MD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 내 75곳 이상의 제휴 병원과 의료기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경력을 시작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세인트 조지 대학교 의과대학(St. George’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Quang Man H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22104835_49606778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인트조지 의과대학이 영국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진료를 희망하는 한국 학생들을 위한 정보를 제시한다</figcaption></figure></div>올해 영국 의과대학 의학 과정 지원자가 2만5700명 (https://www.ucas.com/corporate/news-and-key-documents/news/record-demand-for-early-deadline-university-courses)을 넘어서며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서인도 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이 영국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진료를 희망하는 한국 학생들을 위해 주요 진로 경로와 영국의학협회(General Medical Council, GMC) (https://www.gmc-uk.org) 등록 요건을 체계적으로 소개했다.<br />
<br />
영국은 국가보건서비스(NHS) (https://www.healthcareers.nhs.uk)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임상 교육, 폭넓은 환자 경험, 안정적인 커리어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의료 교육 중심지 (https://www.educations.com/top-10-lists/top-10-places-in-the-world-to-get-a-healthcare-degree)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영국에서 진료를 하기 위해서는 모든 의사가 반드시 GMC를 등록해야 한다.<br />
<br />
GMC 등록 요건 <br />
<br />
SGU의 의학 학위는 세계 의과대학 목록에 공식 등재돼 있으며, GMC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지원자는 아이엘츠(IELTS) 또는 직업 영어 시험(OET)과 같은 영어 능력 시험을 통과해야 하며, 건강, 태도, 범죄 이력 등에 대한 심사를 받아야 한다. 이러한 절차는 GMC가 의료인의 ‘진료 적합성(fitness to practice) (https://www.gmc-uk.org/concerns/information-for-doctors-under-investigation/fitness-to-practise-explained)’을 평가하는 기준이다.<br />
<br />
GMC에 등록하기 위해 국제 의대 졸업생은 엄격한 전문성 및 기술 시험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입증해야 하며, 이를 위해 일반적으로 영국 의사 면허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PLAB 1은 의학 지식을 평가하는 필기시험이며, PLAB 2는 실제 진료 상황에서 지식을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평가하는 실기 시험이다.<br />
<br />
SGU에 재학 중인 한국 학생들은 벨파스트, 버밍엄, 카디프, 에든버러, 런던, 맨체스터 등 영국 내 여러 도시에서 PLAB 시험을 응시할 수 있다. 또한 왕립내과학회 회원(MRCP (https://www.thefederation.uk/examinations/part-1/international-centres))이나 왕립외과학회 회원(MRCS (https://www.rcseng.ac.uk/education-and-exams/exams/search/intercollegiate-mrcs/mrcs-exam-locations-and-dates)) 등 특정 대학원급 자격을 보유한 경우에는 PLAB 시험이 면제될 수 있으며, 해당 시험은 영국을 포함한 전 세계 공인 시험 센터에서 응시할 수 있다.<br />
<br />
SGU의 교육 과정은 국제 기준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글로벌 의학 교육 기준에 부합하는 시스템 기반 학습과 임상 경험을 통합적으로 반영한다. 이러한 교육 기반은 졸업생들이 개인별 자격 요건과 준비 수준에 맞춰 영국 면허 시험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br />
<br />
GMC 등록 과정 <br />
<br />
모든 시험을 통과하면 온라인으로 GMC 등록 (https://www.gmc-uk.org/registration-and-licensing)을 신청하는 절차가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는 해외 의학 학위 인증 기관인 ECFMG 또는 국제 자격 증명 전자 포트폴리오(EPIC)를 통해 의학 학위를 검증받고, 시험 성적 및 영어 능력 시험 결과를 제출하며, 등록 수수료를 납부해야 한다. 모든 절차를 마치기까지 수개월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지원자는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철저히 준비할 필요가 있다.<br />
<br />
SGU 국제 학생의 영국 내 커리어 경로 <br />
<br />
GMC 등록을 완료한 졸업생은 영국 국가보건서비스(NHS, National Health Service) 채용에 지원할 수 있다. 대부분의 국제 졸업생은 시니어 하우스 오피서(Senior House Officer, SHO)와 같은 공식 전문의 수련 과정에 속하지 않는 임상 직무로 경력을 시작한다. 이러한 직무는 NHS 환경에 적응하고, 감독하에 실질적인 임상 경험을 쌓으며, 향후 전문 분야 수련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br />
<br />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학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교육 과정, 그리고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를 갖춘 SGU는 한국인 졸업생이 영국 의료 현장에 진출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제공한다. 까다로운 준비 과정으로 시작되지만, 그 끝에는 글로벌 무대에서 누릴 수 있는 폭넓은 기회, 보람 있는 커리어,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의료 체계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이 기다리고 있다.<br />
<br />
SGU 의과대학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GU 웹사이트 (https://www.sgu.edu/international-students/?utm_source=press_releas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east_a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Hashtag: #SGU<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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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조지 의과대학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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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설립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는 전 세계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교육기관이다. 150여 개국 출신의 학생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SGU는 독보적인 글로벌 관점을 자랑하는 진정한 국제적 교육 기관으로 발돋움했다. 세인트 조지 의과대학은 세계의학교육연맹(World Federation for Medical Education, WFME)이 인정한 그레나다 의·치과위원회(Grenada Medical and Dental Council)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의과대학은 4년제 의학박사(MD) 과정을 운영하며, 전 세계 교육 시스템을 이수한 학생이면 누구나 5년, 6년, 7년제 과정을 통해 MD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 내 75곳 이상의 제휴 병원과 의료기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경력을 시작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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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세인트 조지 대학교 의과대학(St. George’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Quang Man H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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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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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22104835_49606778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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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Jan 2026 11:5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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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nnovative Research Unveils Potential of Pharmaceutically Processed Mica in Cancer Treat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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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SCI-Indexed Study Validates Traditional Korean Mineral ‘Mica’ as a Potent Inhibitor of Lung Cancer GrowthA South Korean research team has discovered that pharmaceutically processed mica (PMC), a mineral traditionally used in medicine, may help suppress the growth of non-small cell lung cancer (NSCLC) cells by inducing apoptosis.

The study, led by Dr. Woo Hee Park, Chief Director, and her research team at Cheon In Ji Korean Medicine Clinic, was published in the SCI-indexed journal Advances in Traditional Medicine.

In their research, the team observed that PMC inhibited the activity of key cancer-related proteins, CNOT2 and c-Myc, while triggering apoptosis, a form of programmed cell death, in NSCLC cells. 

Additionally, PMC was found to increase the levels of reactive oxygen species (ROS) within cancer cells, creating a hostile intracellular environment that made survival difficult for tumor cells.

Remarkably, when PMC was combined with the chemotherapy drug doxorubicin, its anticancer efficacy was significantly enhanced. The researchers noted that this combination therapy may serve as an effective strategy to improve treatment outcomes.

Dr. Woo Hee Park, Chief Director said, “I wanted to scientifically examine how traditional medicinal ingredients used in Korean medicine affect cancer cells,” adding, “This study shows that Korean traditional medicine has the potential to contribute to cancer treatment alongside modern science.”

The research provides molecular-level evidence supporting the therapeutic potential of traditional herbal compounds and suggests new possibilities for integrative cancer treatment. The research team plans to conduct follow-up studies based on the mechanisms identified.

Cheon In Ji Korean Medicine Clinic offers treatments for a range of intractable conditions, including cancer, diabetes, and immune-related disorders.

About Cheon In Ji Korean Medicine Clinic

Cheon In Ji Korean Medicine Clinic has established an integrative treatment model through the modern clinical application of Korean medicine for intractable conditions, including cancer, autoimmune diseases, Parkinson’s disease, and diabetes. Dr. Woo Hee Park, Chief Director, has developed a comprehensive treatment system based on the traditional medicinal mineral ‘mica,’ combining modern diagnostics with traditional Korean medicine to provide integrative contemporary medical care.

언론연락처: For Cheon In Ji Korean Medicine Clinic KIWIPR  HanNah Sohn +82-2-334-127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90878737_20260122225049_196034707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CI-Indexed Study Validates Traditional Korean Mineral ‘Mica’ as a Potent Inhibitor of Lung Cancer Growth</figcaption></figure></div>A South Korean research team has discovered that pharmaceutically processed mica (PMC), a mineral traditionally used in medicine, may help suppress the growth of non-small cell lung cancer (NSCLC) cells by inducing apoptosi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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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udy, led by Dr. Woo Hee Park, Chief Director, and her research team at Cheon In Ji Korean Medicine Clinic, was published in the SCI-indexed journal Advances in Traditional Medicin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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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ir research, the team observed that PMC inhibited the activity of key cancer-related proteins, CNOT2 and c-Myc, while triggering apoptosis, a form of programmed cell death, in NSCLC cell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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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ly, PMC was found to increase the levels of reactive oxygen species (ROS) within cancer cells, creating a hostile intracellular environment that made survival difficult for tumor cells.<br />
<br />
Remarkably, when PMC was combined with the chemotherapy drug doxorubicin, its anticancer efficacy was significantly enhanced. The researchers noted that this combination therapy may serve as an effective strategy to improve treatment outcom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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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Woo Hee Park, Chief Director said, “I wanted to scientifically examine how traditional medicinal ingredients used in Korean medicine affect cancer cells,” adding, “This study shows that Korean traditional medicine has the potential to contribute to cancer treatment alongside modern science.”<br />
<br />
The research provides molecular-level evidence supporting the therapeutic potential of traditional herbal compounds and suggests new possibilities for integrative cancer treatment. The research team plans to conduct follow-up studies based on the mechanisms identifi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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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 In Ji Korean Medicine Clinic offers treatments for a range of intractable conditions, including cancer, diabetes, and immune-related disord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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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Cheon In Ji Korean Medicine Clinic<br />
<br />
Cheon In Ji Korean Medicine Clinic has established an integrative treatment model through the modern clinical application of Korean medicine for intractable conditions, including cancer, autoimmune diseases, Parkinson’s disease, and diabetes. Dr. Woo Hee Park, Chief Director, has developed a comprehensive treatment system based on the traditional medicinal mineral ‘mica,’ combining modern diagnostics with traditional Korean medicine to provide integrative contemporary medical ca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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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For Cheon In Ji Korean Medicine Clinic KIWIPR  HanNah Sohn +82-2-334-127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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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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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90878737_20260122225049_19603470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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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3 Jan 2026 09:07:2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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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제약,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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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아제약,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가 갑작스러운 고열을 보일 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마에 부착할 수 있는 쿨링 패치다. 영유아 이마에 알맞은 가로 9cm, 세로 4cm 크기로 제작해 시트를 붙였을 때 눈썹이나 머리카락에 닿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부착면 전체에 하이드로겔이 도포돼 안정적으로 피부에 밀착되며,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이 포함돼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또한 파라벤·색소·향료 무첨가로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국내에서 생산됐으며 KC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피부 온도 감소 효과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제품력을 입증했다.
사용 후 남은 시트는 케이스에 동봉된 지퍼백에 넣어 두면 시원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시트는 파란색 디자인으로 청량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귀여운 판다 캐릭터를 넣어 영유아들도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 이마에 적합한 사이즈로 제작돼 시트 부착 시 불편함을 최소화한 제품이라며, 시트 전면에 하이드로겔이 도포돼 굴곡진 이마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며,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연약한 영유아 피부에도 자극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박민순 선임 02-920-8311 K-MediTimes: 홍덕기 기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23105707_603998980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figcaption>
      </figure>
   </div>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br /><br />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가 갑작스러운 고열을 보일 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마에 부착할 수 있는 쿨링 패치다. 영유아 이마에 알맞은 가로 9cm, 세로 4cm 크기로 제작해 시트를 붙였을 때 눈썹이나 머리카락에 닿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br /><br />
부착면 전체에 하이드로겔이 도포돼 안정적으로 피부에 밀착되며,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이 포함돼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또한 파라벤·색소·향료 무첨가로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국내에서 생산됐으며 KC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피부 온도 감소 효과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제품력을 입증했다.<br /><br />
사용 후 남은 시트는 케이스에 동봉된 지퍼백에 넣어 두면 시원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시트는 파란색 디자인으로 청량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귀여운 판다 캐릭터를 넣어 영유아들도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br /><br />
동아제약은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 이마에 적합한 사이즈로 제작돼 시트 부착 시 불편함을 최소화한 제품이라며, 시트 전면에 하이드로겔이 도포돼 굴곡진 이마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며,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연약한 영유아 피부에도 자극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박민순 선임 02-920-8311 <br /><p>K-MediTimes: 홍덕기 기자<br class="ch_bogus_spacer"></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헬스 AI & 웰니스" term="10863|10869"/>
		<author>hdkcorp@naver.com 뉴스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23105707_60399898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3 Jan 2026 23:5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3 Jan 2026 11:0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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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치과 50문 50답’ 출간]]></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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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조숭현 지음, 좋은땅출판사, 156쪽, 1만6800원
   

좋은땅출판사가 ‘치과 50문 50답’을 펴냈다.
이 책은 치과 진료를 앞두고 누구나 한 번쯤 품게 되는 질문 50가지를 선별해 치과의사가 임상 경험과 최신 지견을 바탕으로 직접 답하는 환자 중심 안내서다. ‘왜 양치질을 하는데도 충치가 생길까’, ‘스케일링은 꼭 받아야 할까’, ‘임플란트는 얼마나 오래 쓸 수 있을까’ 같은 현실적인 질문들이 핵심을 이룬다. 
저자 조숭현 원장은 오랜 임상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해 온 환자들의 불안과 오해에서 이 책을 기획했다. 치과 진료가 유독 무섭고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정보 부족과 소통의 단절에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환자가 가장 알고 싶어 하는 통증·비용·치료 기간·부작용·관리법을 중심으로 설명을 재구성했다. 교과서식 이론이 아닌 실제 진료실에서 오가는 질문과 답변을 그대로 옮긴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치과 50문 50답’은 총 7개 파트로 구성돼 있다. 구강 위생의 기본부터 충치·잇몸병·사랑니·이갈이 같은 주요 질환, 심미 치료와 교정, 임플란트와 틀니, 어린이 치아 관리, 응급 상황 대처법, 치과 공포증과 치료비 고민까지 치과 진료 전 과정에서 마주하는 거의 모든 상황을 망라한다. 질문 하나당 하나의 명확한 답을 제시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 책은 ‘치료’보다 ‘이해’에 방점을 둔다. 임플란트와 브리지의 차이, 스케일링의 필요성, 신경 치료 후 크라운의 이유 등 환자가 진료실에서 듣기 어려웠던 설명들을 선택 기준과 장단점 중심으로 정리해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어린이·청소년·성인·노년층 등 연령대별 치아 관리법을 함께 제시해 한 권으로 가족 모두의 치아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치과 트라우마를 겪은 독자를 위한 배려도 눈에 띈다. 치과 공포증을 완화하는 방법, 통증을 줄이기 위한 마취 선택, 치료 전후 불안 관리 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치과는 참는 곳이 아니라 덜 아프게 치료할 수 있는 곳’이라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한다. 이는 치과 방문을 미루다 증상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끊기 위한 실질적인 조언이기도 하다. 
‘치과 50문 50답’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935308124_20260119134259_999991808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조숭현 지음, 좋은땅출판사, 156쪽, 1만68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치과 50문 50답’을 펴냈다.<br /><br />
이 책은 치과 진료를 앞두고 누구나 한 번쯤 품게 되는 질문 50가지를 선별해 치과의사가 임상 경험과 최신 지견을 바탕으로 직접 답하는 환자 중심 안내서다. ‘왜 양치질을 하는데도 충치가 생길까’, ‘스케일링은 꼭 받아야 할까’, ‘임플란트는 얼마나 오래 쓸 수 있을까’ 같은 현실적인 질문들이 핵심을 이룬다. <br /><br />
저자 조숭현 원장은 오랜 임상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해 온 환자들의 불안과 오해에서 이 책을 기획했다. 치과 진료가 유독 무섭고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정보 부족과 소통의 단절에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환자가 가장 알고 싶어 하는 통증·비용·치료 기간·부작용·관리법을 중심으로 설명을 재구성했다. 교과서식 이론이 아닌 실제 진료실에서 오가는 질문과 답변을 그대로 옮긴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br /><br />
‘치과 50문 50답’은 총 7개 파트로 구성돼 있다. 구강 위생의 기본부터 충치·잇몸병·사랑니·이갈이 같은 주요 질환, 심미 치료와 교정, 임플란트와 틀니, 어린이 치아 관리, 응급 상황 대처법, 치과 공포증과 치료비 고민까지 치과 진료 전 과정에서 마주하는 거의 모든 상황을 망라한다. 질문 하나당 하나의 명확한 답을 제시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br /><br />
특히 이 책은 ‘치료’보다 ‘이해’에 방점을 둔다. 임플란트와 브리지의 차이, 스케일링의 필요성, 신경 치료 후 크라운의 이유 등 환자가 진료실에서 듣기 어려웠던 설명들을 선택 기준과 장단점 중심으로 정리해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어린이·청소년·성인·노년층 등 연령대별 치아 관리법을 함께 제시해 한 권으로 가족 모두의 치아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했다. <br /><br />
치과 트라우마를 겪은 독자를 위한 배려도 눈에 띈다. 치과 공포증을 완화하는 방법, 통증을 줄이기 위한 마취 선택, 치료 전후 불안 관리 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치과는 참는 곳이 아니라 덜 아프게 치료할 수 있는 곳’이라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한다. 이는 치과 방문을 미루다 증상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끊기 위한 실질적인 조언이기도 하다. <br /><br />
‘치과 50문 50답’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헬스 AI & 웰니스" term="10863|10869"/>
		<author>hdkcorp@naver.com 홍덕기</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935308124_20260119134259_99999180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Jan 2026 17:43: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Jan 2026 10:0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2</guid>
		<title><![CDATA[에스트라, 민감 피부를 위한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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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3종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세안 시 피부 장벽 손상은 줄이고 세정력을 높인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저자극 밀크 제형인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는 독자적인 ‘선택적 세정 포뮬러’로 오일급 세정력을 구현했다. 민감 피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세정력은 오일급으로 높이고 피부 장벽 지질은 보호해 클렌징 중 발생하는 장벽 손상을 완화했다.

이번 제품은 피부 장벽 침투율을 기존 자사 오일 대비 4배 낮춰 장벽 손상을 줄였다. 또한 판테놀·베타인·더마온 등 3종 장벽 보호 성분을 함유해 사용할수록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미끈거림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베이스 메이크업 99% 세정 효과를 입증했으며 4주 사용 시 손상된 장벽이 127% 회복되는 결과도 얻었다. 피부과 테스트, 하이포 알러지 테스트, 그리고 인체 안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할 수 있는 눈가 피부에도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 출시와 함께 데일리 세안을 위한 ‘아토베리어365 클렌징폼’을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아토베리어365 포밍 클렌저’도 업그레이드 출시하며 장벽케어 클렌징 라인업을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라인 3종은 1월 21일 뷰티컬리 단독 선론칭 후, 올리브영을 비롯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박윤진 02-6040-54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21093214_975344666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3종</figcaption></figure></div>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세안 시 피부 장벽 손상은 줄이고 세정력을 높인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를 새롭게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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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극 밀크 제형인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는 독자적인 ‘선택적 세정 포뮬러’로 오일급 세정력을 구현했다. 민감 피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세정력은 오일급으로 높이고 피부 장벽 지질은 보호해 클렌징 중 발생하는 장벽 손상을 완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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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은 피부 장벽 침투율을 기존 자사 오일 대비 4배 낮춰 장벽 손상을 줄였다. 또한 판테놀·베타인·더마온 등 3종 장벽 보호 성분을 함유해 사용할수록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미끈거림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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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적용 시험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베이스 메이크업 99% 세정 효과를 입증했으며 4주 사용 시 손상된 장벽이 127% 회복되는 결과도 얻었다. 피부과 테스트, 하이포 알러지 테스트, 그리고 인체 안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할 수 있는 눈가 피부에도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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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 출시와 함께 데일리 세안을 위한 ‘아토베리어365 클렌징폼’을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아토베리어365 포밍 클렌저’도 업그레이드 출시하며 장벽케어 클렌징 라인업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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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라인 3종은 1월 21일 뷰티컬리 단독 선론칭 후, 올리브영을 비롯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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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박윤진 02-6040-542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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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나매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21093214_97534466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Jan 2026 09:36: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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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 CNS, 제약·바이오 AX 사업 확대… 정부·민간 동시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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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장 김태훈 부사장(오른쪽에서 4번째), 화학전지사업부장 장민용 상무(오른쪽에서 3번째)가 종근당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AX 전문기업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금융, 제조, 공공, 방산 분야를 넘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도 AX 사업을 본격화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신약 개발 관련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종근당의 제품 품질 평가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며, 제약·바이오 AX 역량을 입증해 냈다.

보건복지부 사업 참여, 에이전틱 AI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구축… 신약 개발 성공률 제고

LG CNS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K-AI 신약 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사업(R&D)’에 용역기관으로 참여한다. 4년 3개월간 정부지원금 약 371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가 연구과제다.

이번 사업에서 LG CNS는 ‘AI 기반의 신약 개발 임상시험 설계·지원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다. 사업에 참여한 타 기관들이 개발하는 다양한 신약 개발 AI 모델을 에이전틱 AI 기반으로 연계해 시너지를 높이는 통합 관리 체계도 함께 구현한다.

특히 의료기관, 임상 연구소 등 여러 기관이 데이터를 외부로 공유하지 않고도 보안을 유지한 채 안전하게 AI 모델을 공동 학습할 수 있도록 ‘연합 학습(Federated Learning)’ 기술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보안이 생명인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면서, 단절돼 있던 전 임상과 임상 단계를 연결해 신약 개발 속도와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업계에 따르면 신약 개발은 평균 10~15년의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며, 임상시험 단계 실패율은 90%에 달한다. 기관 간 단절된 임상시험 구조와 제한적인 데이터 활용 등이 신약 개발 분야의 구조적 한계로 지적됐다.

LG CNS가 보유한 단백질 구조 분석·설계 등 제약·바이오 산업에 특화된 전문 역량과 최신 AI 기술을 결합한 바이오 AI 플랫폼을 활용해 신약 개발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종근당 ‘에이전틱 AI 기반 APQR 자동화 서비스’ 구축 완료… 문서 생성 시간 90% 이상 단축

LG CNS는 제약 현장의 실무 혁신도 이끌어냈다. 최근 종근당의 연간 품질 평가 보고서(이하 APQR, Annual Product Quality Review) 작성 업무를 에이전틱 AI로 자동화하는 데 성공했다.

LG CNS의 기업용 에이전틱 AI 플랫폼 ‘에이전틱웍스(AgenticWorks)’를 활용해 약 30개의 AI 에이전트가 데이터 수집, 분석, 검증, 보고서 작성까지 자율적으로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아키텍처를 구현했다. 클릭 몇 번만으로 품질경영시스템(QMS),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LIMS) 등의 핵심 시스템에서 모든 데이터를 수집, 분석, 검증해 보고서 작성까지 한 번에 완성해 준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국내 여러 규정에 근거해 매년 정기적으로 품질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APQR로 기록하고 있다.

기존에는 제품 1건당 보고서 작성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으나, LG CNS가 구축한 ‘에이전틱 AI 기반 APQR 자동화 서비스’ 도입 이후 문서 생성 시간이 90% 이상 단축됐다. 종근당은 단축된 시간을 최종 검증에 집중해 보고서 품질을 극대화할 수 있다.

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장 김태훈 부사장은 “정부와 제약사로부터 LG CNS의 제약·바이오 AX 역량을 인정받아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에이전틱 AI 기술을 선도해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적인 고객 가치를 제공하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김예지 책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21102651_79440523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장 김태훈 부사장(오른쪽에서 4번째), 화학전지사업부장 장민용 상무(오른쪽에서 3번째)가 종근당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AX 전문기업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금융, 제조, 공공, 방산 분야를 넘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도 AX 사업을 본격화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신약 개발 관련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종근당의 제품 품질 평가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며, 제약·바이오 AX 역량을 입증해 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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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사업 참여, 에이전틱 AI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구축… 신약 개발 성공률 제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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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K-AI 신약 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사업(R&D)’에 용역기관으로 참여한다. 4년 3개월간 정부지원금 약 371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가 연구과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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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서 LG CNS는 ‘AI 기반의 신약 개발 임상시험 설계·지원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다. 사업에 참여한 타 기관들이 개발하는 다양한 신약 개발 AI 모델을 에이전틱 AI 기반으로 연계해 시너지를 높이는 통합 관리 체계도 함께 구현한다.<br />
<br />
특히 의료기관, 임상 연구소 등 여러 기관이 데이터를 외부로 공유하지 않고도 보안을 유지한 채 안전하게 AI 모델을 공동 학습할 수 있도록 ‘연합 학습(Federated Learning)’ 기술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보안이 생명인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면서, 단절돼 있던 전 임상과 임상 단계를 연결해 신약 개발 속도와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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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신약 개발은 평균 10~15년의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며, 임상시험 단계 실패율은 90%에 달한다. 기관 간 단절된 임상시험 구조와 제한적인 데이터 활용 등이 신약 개발 분야의 구조적 한계로 지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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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가 보유한 단백질 구조 분석·설계 등 제약·바이오 산업에 특화된 전문 역량과 최신 AI 기술을 결합한 바이오 AI 플랫폼을 활용해 신약 개발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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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에이전틱 AI 기반 APQR 자동화 서비스’ 구축 완료… 문서 생성 시간 90% 이상 단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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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제약 현장의 실무 혁신도 이끌어냈다. 최근 종근당의 연간 품질 평가 보고서(이하 APQR, Annual Product Quality Review) 작성 업무를 에이전틱 AI로 자동화하는 데 성공했다.<br />
<br />
LG CNS의 기업용 에이전틱 AI 플랫폼 ‘에이전틱웍스(AgenticWorks)’를 활용해 약 30개의 AI 에이전트가 데이터 수집, 분석, 검증, 보고서 작성까지 자율적으로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아키텍처를 구현했다. 클릭 몇 번만으로 품질경영시스템(QMS),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LIMS) 등의 핵심 시스템에서 모든 데이터를 수집, 분석, 검증해 보고서 작성까지 한 번에 완성해 준다.<br />
<br />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국내 여러 규정에 근거해 매년 정기적으로 품질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APQR로 기록하고 있다.<br />
<br />
기존에는 제품 1건당 보고서 작성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으나, LG CNS가 구축한 ‘에이전틱 AI 기반 APQR 자동화 서비스’ 도입 이후 문서 생성 시간이 90% 이상 단축됐다. 종근당은 단축된 시간을 최종 검증에 집중해 보고서 품질을 극대화할 수 있다.<br />
<br />
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장 김태훈 부사장은 “정부와 제약사로부터 LG CNS의 제약·바이오 AX 역량을 인정받아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에이전틱 AI 기술을 선도해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적인 고객 가치를 제공하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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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김예지 책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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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21102651_79440523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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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1 Jan 2026 10:28: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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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남 수정구 ‘뷰라인치과의원’ 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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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뷰라인치과의원 김석곤 대표원장이 환자와 상담하고 있다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에 뷰라인치과의원이 개원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뷰라인치과의원은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교정 치료와 심미 치료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치아를 뽑거나 임플란트 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기보다는 가능한 자연치아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진료를 진행한다. 
대표원장 김석곤 원장은 23년의 치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치아만큼 좋은 것은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치아를 뽑기 전에 가능한 모든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그는 “치료 과정에서 불필요한 삭제를 줄이고, 장기적인 구강 건강을 고려한 진료 설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뷰라인치과의원은 어린이와 청소년 환자에게는 성장 단계에 맞는 교정 치료를 통해 기능과 심미성을 동시에 고려하고, 성인 및 중·장년층 환자에게는 치아 수명과 잇몸 상태를 함께 반영한 심미·치주 치료 방향을 제안한다. 또한 예방 중심의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적인 치아 건강 유지에 기여하고자 한다.
현재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 환자들의 교정 상담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김석곤 원장은 “방학 기간은 학업 부담이 적어 교정 치료를 시작하거나 장치에 적응하기에 적합한 시기”라고 설명하면서 “모든 경우에서 교정 치료가 즉시 필요한 것은 아니므로 치아 상태와 성장 단계에 대한 충분한 진단 후 치료 시점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주요 진료 분야는 △치아 교정 치료 △심미 치료 △자연치아 보존 치료 △치주 및 예방 관리 △소아 진료 △수면 진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치료 방향을 상담을 통해 안내한다. 
김석곤 원장은 “치아 치료는 단기적인 결과보다 치료 이후의 삶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라며 “환자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진료 설계를 통해 자연치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뷰라인치과의원은 용인 더라인교정과치과의원의 경험과 검증된 진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지하철 수인분당선 태평역 인근 성남대로 1228 해광빌딩 5층(수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과 주말에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진료 일정과 예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개원으로 수진동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은 자연치아 보존을 중심으로 한 교정 및 심미 진료 선택지를 더욱 폭넓게 고려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뷰라인치과의원 소개
‘인상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성남 태평에 새롭게 오픈한 뷰라인치과의원은 23년간 교정 치료와 심미 치료에 집중하며 확신하게 된 원칙이 있는데 치아는 뽑기 전에 살려야 하고, 미소는 나이에 맞게 설계돼야 한다는 것이다. 자연치아를 최대한 지키면서 오래도록 아름답고 건강한 미소를 만드는 것, 그것이 뷰라인치과의원의 진료 철학이다.
언론연락처: 뷰라인치과의원 홍보대행 덴탈위키컴퍼니  마케팅 담당 이서진 이사   진료 예약/문의 031-721-20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554821000_20260119130341_843275992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뷰라인치과의원 김석곤 대표원장이 환자와 상담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에 뷰라인치과의원이 개원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br /><br />
뷰라인치과의원은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교정 치료와 심미 치료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치아를 뽑거나 임플란트 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기보다는 가능한 자연치아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진료를 진행한다. <br /><br />
대표원장 김석곤 원장은 23년의 치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치아만큼 좋은 것은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치아를 뽑기 전에 가능한 모든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그는 “치료 과정에서 불필요한 삭제를 줄이고, 장기적인 구강 건강을 고려한 진료 설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br /><br />
뷰라인치과의원은 어린이와 청소년 환자에게는 성장 단계에 맞는 교정 치료를 통해 기능과 심미성을 동시에 고려하고, 성인 및 중·장년층 환자에게는 치아 수명과 잇몸 상태를 함께 반영한 심미·치주 치료 방향을 제안한다. 또한 예방 중심의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적인 치아 건강 유지에 기여하고자 한다.<br /><br />
현재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 환자들의 교정 상담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김석곤 원장은 “방학 기간은 학업 부담이 적어 교정 치료를 시작하거나 장치에 적응하기에 적합한 시기”라고 설명하면서 “모든 경우에서 교정 치료가 즉시 필요한 것은 아니므로 치아 상태와 성장 단계에 대한 충분한 진단 후 치료 시점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br /><br />
주요 진료 분야는 △치아 교정 치료 △심미 치료 △자연치아 보존 치료 △치주 및 예방 관리 △소아 진료 △수면 진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치료 방향을 상담을 통해 안내한다. <br /><br />
김석곤 원장은 “치아 치료는 단기적인 결과보다 치료 이후의 삶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라며 “환자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진료 설계를 통해 자연치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br /><br />
뷰라인치과의원은 용인 더라인교정과치과의원의 경험과 검증된 진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지하철 수인분당선 태평역 인근 성남대로 1228 해광빌딩 5층(수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과 주말에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진료 일정과 예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br />
이번 개원으로 수진동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은 자연치아 보존을 중심으로 한 교정 및 심미 진료 선택지를 더욱 폭넓게 고려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뷰라인치과의원 소개<br /><br />
‘인상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성남 태평에 새롭게 오픈한 뷰라인치과의원은 23년간 교정 치료와 심미 치료에 집중하며 확신하게 된 원칙이 있는데 치아는 뽑기 전에 살려야 하고, 미소는 나이에 맞게 설계돼야 한다는 것이다. 자연치아를 최대한 지키면서 오래도록 아름답고 건강한 미소를 만드는 것, 그것이 뷰라인치과의원의 진료 철학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뷰라인치과의원 홍보대행 덴탈위키컴퍼니  마케팅 담당 이서진 이사   진료 예약/문의 031-721-2080<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병·의원|치과&안과" term="10862|10866"/>
		<author>hdkcorp@naver.com 홍덕기</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554821000_20260119130341_84327599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Jan 2026 11:52: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Jan 2026 07:0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9</guid>
		<title><![CDATA[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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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진정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은 유분감이 적고 끈적임 없는 산뜻한 겔 제형으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튜브 타입으로 돼 있어 보관과 사용이 편리하다.
동아제약은 노스카딘겔 출시로 여드름 증상 및 단계별에 따른 라인업을 구축했다. 기존 여드름 진행 단계에서 케어하는 제품인 애크린 겔(좁쌀 여드름)과 애크논 크림(화농성 여드름), 압출 직후 사용하는 노스카딘겔, 흉터 완화용 노스카나겔까지 여드름의 단계별 치료를 지원하는 제품 구성을 갖췄다.
동아제약은 여드름 압출 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던 소비자들에게 노스카딘겔이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퓨시드산과 덱스판테놀, 히알루론산 등 피부 진정과 회복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된 노스카딘겔로 압출 후 생기는 염증과 자극을 효과적으로 케어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박민순 선임 02-920-83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15094215_229126844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figcaption>
   </figure>
</div>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br /><br />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br />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진정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br /><br />
제품은 유분감이 적고 끈적임 없는 산뜻한 겔 제형으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튜브 타입으로 돼 있어 보관과 사용이 편리하다.<br /><br />
동아제약은 노스카딘겔 출시로 여드름 증상 및 단계별에 따른 라인업을 구축했다. 기존 여드름 진행 단계에서 케어하는 제품인 애크린 겔(좁쌀 여드름)과 애크논 크림(화농성 여드름), 압출 직후 사용하는 노스카딘겔, 흉터 완화용 노스카나겔까지 여드름의 단계별 치료를 지원하는 제품 구성을 갖췄다.<br /><br />
동아제약은 여드름 압출 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던 소비자들에게 노스카딘겔이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퓨시드산과 덱스판테놀, 히알루론산 등 피부 진정과 회복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된 노스카딘겔로 압출 후 생기는 염증과 자극을 효과적으로 케어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박민순 선임 02-920-831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 term="10863|"/>
		<author>hdkcorp@naver.com 뉴스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15094215_22912684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8 Jan 2026 18:3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Jan 2026 09:4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8</guid>
		<title><![CDATA[바이오플러스 ‘K-바이오 생태계 설계자’ 한인석 박사 부회장 겸 총괄대표 영입]]></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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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인석 바이오플러스 부회장 겸 총괄대표
   

코스닥 상장회사 바이오플러스는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에서 연구와 산업을 연결해 온 한인석 박사를 부회장 겸 총괄대표로 선임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의 실행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필러·의료기기·화장품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를 넘어 바이오의약품과 재생의료를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바이오플러스는 고기능성 바이오 소재 개발과 대량 생산 공정에서 축적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왔으며, 최근 바이오의약품 원료, 재생의료 분야, 세포 기반 응용 기술 등 차세대 바이오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영입을 통해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 전략과 글로벌 확장으로 연결하는 실행형 리더십을 확보했다.
한인석 부회장은 생화학 박사로, 기초 연구부터 기술 사업화,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바이오 산업 전문가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미시간대학교 의과대학과 약학대학 연구원, 유타대학교 교수, 한양대학교 특훈교수로 30여 년간 재직하며 단백질 화학, 약물전달, 하이드로젤, 바이오센서, 의약·진단 기술 분야의 실용 연구를 수행했다. 다수의 기술 이전과 사업화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연구 성과의 산업화에 강점을 보여왔다.
특히 유타대학교 재직 시절, 해외 정규 캠퍼스 설립을 직접 기획·추진해 2014년 인천 송도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를 설립하고 초대 총장을 역임했다. 제도적·행정적 장벽을 극복하고 한·미 간 교육·연구 협력이 지속 가능한 구조로 정착되도록 이끈 바 있다.
또한 1997년 미국에서 바이오 벤처기업 M-Biotech를 설립해 CEO로 활동하며 의료기기 기술의 상용화와 글로벌 사업화를 주도했고, 중소기업진흥청 해외 자문위원으로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해외 진출 전략 수립에도 참여했다. 아울러 K-바이오랩허브 사업추진단 단장으로서 연구·창업·글로벌 협력을 연결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구축을 이끌었다.
바이오플러스는 한 부회장의 합류를 계기로 휴그로 펩타이드, 국내 최초로 개발한 Type Ⅲ 콜라겐 등 자체 원료 및 특허 기술을 중심으로 바이오 원료-바이오의약품-재생의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중장기 사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신규 파이프라인 기획,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총괄적으로 실행한다는 방침이다.
한인석 부회장은 “바이오플러스는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동시에 갖춘 드문 기업”이라며 “그동안의 연구개발·사업화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바이오플러스가 K-바이오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바이오플러스 소개
바이오플러스는 2013년 설립돼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바이오 기업으로, 독자 개발한 MDM® 기술은 히알루론산(HA)을 최적으로 취급하는 원천 특허 플랫폼 기술이다. 현재 필러 사업을 중심으로 유착방지제, 생체유방, 인공연골 등 다양한 생체재료 제품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성장인자 기반 특허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코스메슈티컬과 의약품 분야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1년 코스닥 상장 이후 해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언론연락처: 바이오플러스 마케팅전략본부 마케팅팀 송주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1/newswire/2038789903_20260114131753_309214472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인석 바이오플러스 부회장 겸 총괄대표</figcaption>
   </figure>
</div>
코스닥 상장회사 바이오플러스는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에서 연구와 산업을 연결해 온 한인석 박사를 부회장 겸 총괄대표로 선임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의 실행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필러·의료기기·화장품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를 넘어 바이오의약품과 재생의료를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br /><br />
바이오플러스는 고기능성 바이오 소재 개발과 대량 생산 공정에서 축적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왔으며, 최근 바이오의약품 원료, 재생의료 분야, 세포 기반 응용 기술 등 차세대 바이오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영입을 통해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 전략과 글로벌 확장으로 연결하는 실행형 리더십을 확보했다.<br /><br />
한인석 부회장은 생화학 박사로, 기초 연구부터 기술 사업화,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바이오 산업 전문가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미시간대학교 의과대학과 약학대학 연구원, 유타대학교 교수, 한양대학교 특훈교수로 30여 년간 재직하며 단백질 화학, 약물전달, 하이드로젤, 바이오센서, 의약·진단 기술 분야의 실용 연구를 수행했다. 다수의 기술 이전과 사업화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연구 성과의 산업화에 강점을 보여왔다.<br /><br />
특히 유타대학교 재직 시절, 해외 정규 캠퍼스 설립을 직접 기획·추진해 2014년 인천 송도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를 설립하고 초대 총장을 역임했다. 제도적·행정적 장벽을 극복하고 한·미 간 교육·연구 협력이 지속 가능한 구조로 정착되도록 이끈 바 있다.<br /><br />
또한 1997년 미국에서 바이오 벤처기업 M-Biotech를 설립해 CEO로 활동하며 의료기기 기술의 상용화와 글로벌 사업화를 주도했고, 중소기업진흥청 해외 자문위원으로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해외 진출 전략 수립에도 참여했다. 아울러 K-바이오랩허브 사업추진단 단장으로서 연구·창업·글로벌 협력을 연결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구축을 이끌었다.<br /><br />
바이오플러스는 한 부회장의 합류를 계기로 휴그로 펩타이드, 국내 최초로 개발한 Type Ⅲ 콜라겐 등 자체 원료 및 특허 기술을 중심으로 바이오 원료-바이오의약품-재생의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중장기 사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신규 파이프라인 기획,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총괄적으로 실행한다는 방침이다.<br /><br />
한인석 부회장은 “바이오플러스는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동시에 갖춘 드문 기업”이라며 “그동안의 연구개발·사업화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바이오플러스가 K-바이오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바이오플러스 소개<br /><br />
바이오플러스는 2013년 설립돼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바이오 기업으로, 독자 개발한 MDM® 기술은 히알루론산(HA)을 최적으로 취급하는 원천 특허 플랫폼 기술이다. 현재 필러 사업을 중심으로 유착방지제, 생체유방, 인공연골 등 다양한 생체재료 제품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성장인자 기반 특허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코스메슈티컬과 의약품 분야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1년 코스닥 상장 이후 해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바이오플러스 마케팅전략본부 마케팅팀 송주아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hdkcorp@naver.com 편집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2038789903_20260114131753_30921447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8 Jan 2026 22:4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Jan 2026 09:30: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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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십자수의약품 ‘한개한개 챌린지’ 실험종료 비글 위해 약품 1000개 기부]]></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7</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녹십자수의약품이 비글구조네트워크 보은센터를 방문해 심장사상충 예방약 데피니트 1000개를 기부했다. 왼쪽부터 비글구조네트워크 김세현 대표, 청주 수동물병원 전귀호 원장, 차율하 학생, 녹십자수의약품 천정민 소장, 녹십자수의약품 최은택 팀장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참여형 SNS 기부 캠페인 ‘한개한개 챌린지’를 통해 마련된 심장사상충 예방약 ‘데피니트(Definite)’ 1000개를 비글구조네트워크 보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페이스튼국제학교 학생 프로젝트 ‘PawfectRxCycle’과의 공동 캠페인으로, 인스타그램 게시물 또는 릴스 1건당 심장사상충 예방약 1개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당초 최대 500개의 기부 매칭을 목표로 시작했으나 캠페인 기간 동안 참여 게시물이 1000건을 넘어서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공감과 참여가 확산됨에 따라 녹십자수의약품은 기부 수량을 1000개로 확대했다.
기부 약품은 1월 14일 비글구조네트워크 보은센터에 전달됐다. 특히 동물용 의약품의 특성을 고려해 수의사 처방 및 동행 절차를 거쳐 합법적이고 안전한 방식으로 전달이 이뤄졌다. 이번 전달에는 전귀호 원장(청주 수동물병원)이 함께 참여해 보호 중인 실험종료 비글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예방 관리 및 투약 자문을 지원했다.
전귀호 원장은 “실험종료 비글은 구조 이후에도 심장사상충 등 기초 예방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기부가 적정 처방과 안전한 전달 절차를 통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학생이 주도한 작은 캠페인이 1000명이 넘는 참여로 이어지며 실험종료 비글의 건강 회복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됐다며, 참여자 한 분 한 분의 게시물이 모여 기부 확대라는 결과를 만들었고, 앞으로도 녹십자수의약품은 One Health 가치 실천을 위해 구조 동물의 회복과 복지 개선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기획자인 페이스튼국제학교 차율하 학생은 “사람의 약을 만들기 위해 희생됐던 동물들이 이제는 약을 통해 다시 치유받고,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이번 한개한개 챌린지가 실험종료동물에 대한 일회성 관심을 넘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Better Life with Healthy Animals’ 미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및 구조 동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예방접종 지원, 의약품 기부, 시민 참여형 캠페인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녹십자수의약품 소개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amp;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90656033_20260114161107_825331282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녹십자수의약품이 비글구조네트워크 보은센터를 방문해 심장사상충 예방약 데피니트 1000개를 기부했다. 왼쪽부터 비글구조네트워크 김세현 대표, 청주 수동물병원 전귀호 원장, 차율하 학생, 녹십자수의약품 천정민 소장, 녹십자수의약품 최은택 팀장</figcaption>
   </figure>
</div>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참여형 SNS 기부 캠페인 ‘한개한개 챌린지’를 통해 마련된 심장사상충 예방약 ‘데피니트(Definite)’ 1000개를 비글구조네트워크 보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챌린지는 페이스튼국제학교 학생 프로젝트 ‘PawfectRxCycle’과의 공동 캠페인으로, 인스타그램 게시물 또는 릴스 1건당 심장사상충 예방약 1개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당초 최대 500개의 기부 매칭을 목표로 시작했으나 캠페인 기간 동안 참여 게시물이 1000건을 넘어서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공감과 참여가 확산됨에 따라 녹십자수의약품은 기부 수량을 1000개로 확대했다.<br /><br />
기부 약품은 1월 14일 비글구조네트워크 보은센터에 전달됐다. 특히 동물용 의약품의 특성을 고려해 수의사 처방 및 동행 절차를 거쳐 합법적이고 안전한 방식으로 전달이 이뤄졌다. 이번 전달에는 전귀호 원장(청주 수동물병원)이 함께 참여해 보호 중인 실험종료 비글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예방 관리 및 투약 자문을 지원했다.<br /><br />
전귀호 원장은 “실험종료 비글은 구조 이후에도 심장사상충 등 기초 예방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기부가 적정 처방과 안전한 전달 절차를 통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녹십자수의약품은 학생이 주도한 작은 캠페인이 1000명이 넘는 참여로 이어지며 실험종료 비글의 건강 회복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됐다며, 참여자 한 분 한 분의 게시물이 모여 기부 확대라는 결과를 만들었고, 앞으로도 녹십자수의약품은 One Health 가치 실천을 위해 구조 동물의 회복과 복지 개선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프로젝트 기획자인 페이스튼국제학교 차율하 학생은 “사람의 약을 만들기 위해 희생됐던 동물들이 이제는 약을 통해 다시 치유받고,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이번 한개한개 챌린지가 실험종료동물에 대한 일회성 관심을 넘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Better Life with Healthy Animals’ 미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및 구조 동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예방접종 지원, 의약품 기부, 시민 참여형 캠페인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br /><br />
녹십자수의약품 소개<br /><br />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amp;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hdkcorp@naver.com 편집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90656033_20260114161107_82533128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8 Jan 2026 22:4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Jan 2026 08:30: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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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ovotech Appoints Anand Tharmaratnam as New C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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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Dr. Anand Tharmaratnam, Novotech CEO and ChairmanNovotech, a globally recognized full-service biotech clinical research organization (CRO), is pleased to announce the appointment of Dr. Anand Tharmaratnam as its new Chief Executive Officer.

Dr. Tharmaratnam brings nearly three decades of experience in the global CRO industry and has served as Novotech Chairman since 2021. He commenced as Chairman and CEO on 1 January 2026. Reflecting Novotech’s increasingly international profile, Dr. Tharmaratnam will be based at the company’s new global headquarters in Singapore.

The appointment follows a thoughtful and considered process. In early September 2025, Novotech’s former CEO Dr. John Moller informed employees of his intention to step down from the position at the end of last year, after nine years in the CEO role. The decision followed the successful completion of the company’s capital raising in March 2025, which brought in GIC and Temasek as new investors alongside long-term supporter and leading global asset management firm, TPG.

A critical care physician by training, Dr. Tharmaratnam previously spent 23 years at the global CRO Quintiles and its successor organization IQVIA, including 10 years on the global executive committees of the respective companies as Head of Asia and Japan, a role he held until 2020. As Chairman of Novotech over the past four years, Dr. Tharmaratnam has been instrumental in providing leadership and guidance to support Novotech’s growth into new markets, as well as the expansion of the company’s innovative service capabilities in clinical research. With his vision and experience, together with the support of Novotech’s long-standing investor TPG, alongside GIC and Temasek, the company is well positioned to continue to grow as a global, biotech-focused full-service clinical CRO.

Dr. Tharmaratnam said: “On behalf of the Board, I would like to take this opportunity to extend our heartfelt thanks to John for his leadership and commitment to Novotech over the past nine years, and through a remarkable period of growth. John and I have already been working closely together over the past months to ensure a seamless transition, and we also look forward to welcoming John back to Novotech in a board role later in 2026.”

Looking ahead, Dr. Tharmaratnam added: “It has been a privilege to be part of Novotech’s tremendous growth over the past four years as Chairman. As the company enters its next phase of growth, our reputation as the leading biotech CRO in Asia-Pacific will remain a clear differentiator. The company will expand its global footprint, strengthen its scientific capabilities, and leverage technology & data to support increasingly global and complex biotech programs. Novotech will continue to deliver impactful and innovative outcomes for clients to help advance future medicines.”

About Novotech

Novotech is a globally recognized full-service clinical research organization (CRO) and scientific advisory company trusted by biotech and small- to mid-sized pharmaceutical companies to guide drug development at every phase. With a global footprint that includes 30+ offices across the Asia-Pacific region, North America, and Europe and partnerships with 5,000+ trial sites, Novotech provides clients an accelerated path to bring life-changing therapies to market by providing access to key clinical trial destinations and diverse patient populations. Through its client-centric service model, Novotech seamlessly integrates people, processes, and technologies to deliver customized solutions that accelerate the path to market for life-changing therapies. By adopting a true partnership approach, Novotech shares a steadfast commitment to client success, empowering innovation, and advancing healthcare worldwide. Recipient of numerous industry accolades, including the Frost & Sullivan CRO Company of the Year award for 19 consecutive years, Novotech is recognized for its excellence in clinical trial execution and innovation. Its deep therapeutic and regulatory expertise, combined with local market insights, ensures streamlined clinical trials, optimized data analytics, and accelerated patient recruitment strategies. Together with clients, Novotech transforms scientific advancements into therapies that improve global health outcomes, embodying a mission of driving innovation and delivering impactful results.

For more information on Novotech visit www.Novotech-CRO.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7098568/en/

언론연락처: Novotech Toyna Chin (USA) +1 415 364 81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08162521_11337423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Dr. Anand Tharmaratnam, Novotech CEO and Chairman</figcaption></figure></div>Novotech, a globally recognized full-service biotech clinical research organization (CRO), is pleased to announce the appointment of Dr. Anand Tharmaratnam as its new Chief Executive Offic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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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Tharmaratnam brings nearly three decades of experience in the global CRO industry and has served as Novotech Chairman since 2021. He commenced as Chairman and CEO on 1 January 2026. Reflecting Novotech’s increasingly international profile, Dr. Tharmaratnam will be based at the company’s new global headquarters in Singapo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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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ppointment follows a thoughtful and considered process. In early September 2025, Novotech’s former CEO Dr. John Moller informed employees of his intention to step down from the position at the end of last year, after nine years in the CEO role. The decision followed the successful completion of the company’s capital raising in March 2025, which brought in GIC and Temasek as new investors alongside long-term supporter and leading global asset management firm, T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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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ritical care physician by training, Dr. Tharmaratnam previously spent 23 years at the global CRO Quintiles and its successor organization IQVIA, including 10 years on the global executive committees of the respective companies as Head of Asia and Japan, a role he held until 2020. As Chairman of Novotech over the past four years, Dr. Tharmaratnam has been instrumental in providing leadership and guidance to support Novotech’s growth into new markets, as well as the expansion of the company’s innovative service capabilities in clinical research. With his vision and experience, together with the support of Novotech’s long-standing investor TPG, alongside GIC and Temasek, the company is well positioned to continue to grow as a global, biotech-focused full-service clinical CR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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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Tharmaratnam said: “On behalf of the Board, I would like to take this opportunity to extend our heartfelt thanks to John for his leadership and commitment to Novotech over the past nine years, and through a remarkable period of growth. John and I have already been working closely together over the past months to ensure a seamless transition, and we also look forward to welcoming John back to Novotech in a board role later in 20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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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 ahead, Dr. Tharmaratnam added: “It has been a privilege to be part of Novotech’s tremendous growth over the past four years as Chairman. As the company enters its next phase of growth, our reputation as the leading biotech CRO in Asia-Pacific will remain a clear differentiator. The company will expand its global footprint, strengthen its scientific capabilities, and leverage technology & data to support increasingly global and complex biotech programs. Novotech will continue to deliver impactful and innovative outcomes for clients to help advance future medicin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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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ovotec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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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tech is a globally recognized full-service clinical research organization (CRO) and scientific advisory company trusted by biotech and small- to mid-sized pharmaceutical companies to guide drug development at every phase. With a global footprint that includes 30+ offices across the Asia-Pacific region, North America, and Europe and partnerships with 5,000+ trial sites, Novotech provides clients an accelerated path to bring life-changing therapies to market by providing access to key clinical trial destinations and diverse patient populations. Through its client-centric service model, Novotech seamlessly integrates people, processes, and technologies to deliver customized solutions that accelerate the path to market for life-changing therapies. By adopting a true partnership approach, Novotech shares a steadfast commitment to client success, empowering innovation, and advancing healthcare worldwide. Recipient of numerous industry accolades, including the Frost & Sullivan CRO Company of the Year award for 19 consecutive years, Novotech is recognized for its excellence in clinical trial execution and innovation. Its deep therapeutic and regulatory expertise, combined with local market insights, ensures streamlined clinical trials, optimized data analytics, and accelerated patient recruitment strategies. Together with clients, Novotech transforms scientific advancements into therapies that improve global health outcomes, embodying a mission of driving innovation and delivering impactful resul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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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ore information on Novotech visit www.Novotech-CRO.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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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7098568/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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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Novotech Toyna Chin (USA) +1 415 364 813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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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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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08162521_11337423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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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Jan 2026 16: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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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해 결심, ‘건강 챌린지’로 실천하자… 대한비만학회-미미미누, 청소년 신년 건강관리 수칙 전파]]></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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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비만학회와 미미미누가 함께하는 청소년 비만 예방 캠페인 안내 포스터
대한비만학회가 신년과 겨울방학을 맞아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본명 김민우)와 함께 진행 중인 ‘건강한 나를 위한 R.U.N.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새해 출발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지난달 말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으로 인해 자칫 신체 활동이 부족해지고 생활 패턴이 무너지기 쉬운 1월 초, 청소년들이 새해 결심을 실천으로 옮겨 올바른 생활 습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노보노디스크제약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비만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성장기 청소년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일상에서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참여형 캠페인이다. 특히 우리나라 청소년의 생활 환경과 발달 단계를 고려해 일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행동 수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질병관리청이 시행한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청소년 비만 유병률은 지난 10년간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비만은 성인기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하루 60분 이상 중등도 이상의 신체 활동을 실천하는 청소년 비율은 남학생 4명 중 1명(25.1%), 여학생은 10명 중 1명에도 못 미치는 8.9%에 그쳐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이는 성장기 청소년의 건강을 위해 신체 활동을 포함한 생활 습관 개선 전반을 일상 속에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대한비만학회는 청소년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일상에서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건강한 나를 위한 R.U.N. 캠페인’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R.U.N. 캠페인은 의학 전문학회가 주도해 청소년을 직접 대상으로 인식 개선과 실천을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시도다. R.U.N. 캠페인은 △자주 움직이기(Run) △자신의 몸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태도(Understand my body) △균형 잡힌 생활 습관(Nutrition and Rest)을 핵심 실천 항목으로 제시한다.
학회는 전문가가 정리한 비만 예방 수칙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기 위해 입시·교육 콘텐츠로 청소년과 소통해 온 미미미누와 협업했다. 미미미누는 청소년 비만 극복과 예방을 위한 5가지 행동 수칙을 캠페인 영상으로 풀어냈다. 이 캠페인 영상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참여자의 실천을 독려하도록 구성됐다.
5가지 행동 수칙은 △목표 체중을 현실적으로, 실천 계획은 구체적으로 △식사는 때맞춰, 영양소는 골고루 △운동은 더 자주, 움직임은 더 많이 △잠은 충분히, 규칙적인 꿀잠 확보 △비만 치료는 전문가와 함께로 구성돼 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비만학회 총무이사 이재혁 교수(명지병원 내분비내과)를 중심으로 한 학회 차원의 운영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대한비만학회 이사장 김민선 교수(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는 “학회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청소년 건강 증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미래 세대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비만학회 소아청소년이사 홍용희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청소년 비만 예방은 보호자를 통한 간접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R.U.N. 캠페인은 건강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스스로 선택하고 실천해 보는 경험을 통해 일상 속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와 또래 참여형 실천 구조를 통해 건강한 선택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일상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이 일상 속에서 직접 실천해볼 수 있는 인증샷 챌린지 형태로 운영된다. 만 14세 이상 19세 미만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5년 12월 26일(금)부터 2026년 1월 11일(일)까지 대한비만학회 홈페이지(https://general.kosso.or.kr)와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ksso_official)에 게시된 네이버 폼을 통해 실천 인증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다이소 1만원권 상품권이 제공된다.
언론연락처: 대한비만학회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대한비만학회와 미미미누가 함께하는 청소년 비만 예방 캠페인 안내 포스터</div>
대한비만학회가 신년과 겨울방학을 맞아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본명 김민우)와 함께 진행 중인 ‘건강한 나를 위한 R.U.N.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새해 출발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지난달 말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으로 인해 자칫 신체 활동이 부족해지고 생활 패턴이 무너지기 쉬운 1월 초, 청소년들이 새해 결심을 실천으로 옮겨 올바른 생활 습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br />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노보노디스크제약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비만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성장기 청소년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일상에서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참여형 캠페인이다. 특히 우리나라 청소년의 생활 환경과 발달 단계를 고려해 일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행동 수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br /><br />
질병관리청이 시행한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청소년 비만 유병률은 지난 10년간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비만은 성인기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하루 60분 이상 중등도 이상의 신체 활동을 실천하는 청소년 비율은 남학생 4명 중 1명(25.1%), 여학생은 10명 중 1명에도 못 미치는 8.9%에 그쳐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이는 성장기 청소년의 건강을 위해 신체 활동을 포함한 생활 습관 개선 전반을 일상 속에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br /><br />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대한비만학회는 청소년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일상에서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건강한 나를 위한 R.U.N. 캠페인’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R.U.N. 캠페인은 의학 전문학회가 주도해 청소년을 직접 대상으로 인식 개선과 실천을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시도다. R.U.N. 캠페인은 △자주 움직이기(Run) △자신의 몸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태도(Understand my body) △균형 잡힌 생활 습관(Nutrition and Rest)을 핵심 실천 항목으로 제시한다.<br /><br />
학회는 전문가가 정리한 비만 예방 수칙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기 위해 입시·교육 콘텐츠로 청소년과 소통해 온 미미미누와 협업했다. 미미미누는 청소년 비만 극복과 예방을 위한 5가지 행동 수칙을 캠페인 영상으로 풀어냈다. 이 캠페인 영상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참여자의 실천을 독려하도록 구성됐다.<br /><br />
5가지 행동 수칙은 △목표 체중을 현실적으로, 실천 계획은 구체적으로 △식사는 때맞춰, 영양소는 골고루 △운동은 더 자주, 움직임은 더 많이 △잠은 충분히, 규칙적인 꿀잠 확보 △비만 치료는 전문가와 함께로 구성돼 있다.<br /><br />
이번 캠페인은 대한비만학회 총무이사 이재혁 교수(명지병원 내분비내과)를 중심으로 한 학회 차원의 운영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br /><br />
대한비만학회 이사장 김민선 교수(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는 “학회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청소년 건강 증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미래 세대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대한비만학회 소아청소년이사 홍용희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청소년 비만 예방은 보호자를 통한 간접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R.U.N. 캠페인은 건강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스스로 선택하고 실천해 보는 경험을 통해 일상 속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와 또래 참여형 실천 구조를 통해 건강한 선택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일상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나아가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이 일상 속에서 직접 실천해볼 수 있는 인증샷 챌린지 형태로 운영된다. 만 14세 이상 19세 미만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5년 12월 26일(금)부터 2026년 1월 11일(일)까지 대한비만학회 홈페이지(https://general.kosso.or.kr)와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ksso_official)에 게시된 네이버 폼을 통해 실천 인증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다이소 1만원권 상품권이 제공된다.<br /><br />
언론연락처: 대한비만학회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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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dkcorp@naver.com 편집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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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8 Feb 2026 10:18:50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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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아스템켐온-슈파스, 디지털 병리 및 AI 기반 신약 개발 지원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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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아스템켐온-슈파스, 디지털 병리 및 AI 기반 신약 개발 지원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글로벌 비임상 CRO 전문 기업인 코아스템켐온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업 슈파스와 디지털 병리를 통한 비임상 병리 판독 실증 지원 시스템 구축 및 AI 기반 신약 개발 가속화 지원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코아스템켐온은 2021년부터 개발 중인 디지털 병리 시스템 ‘AI-PATHON’을 고도화해 비임상 시험의 비용 및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AI 기반 독성 예측 프로그램 ‘Chemon-Tox’ 및 AI 적용 오가노이드 대체시험법을 통해 타깃 발굴에서 후보 물질 도출까지의 과정을 가속화하는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구축하고자 한다.

슈파스는 2025년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AI 기반 형태계측 솔루션 ‘이니스뷰(InnisVue)’로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 인증을 획득했으며, GMP 적합 인정과 ISO 13485 인증을 통해 기업의 품질 시스템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런 경험과 디지털 병리 기반 서비스형 의료 AI ‘DaaS(Digital Pathology as a Service)’를 바탕으로 신약 개발 단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코아스템켐온 비임상CRO사업부 송시환 사장은 “디지털 병리 및 AI 기반 신약 개발 가속화 지원 시스템의 실증화를 통해 신약 개발의 성공률·속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회사 간의 협력이 혁신적인 기술과 전문성의 조화로 미래의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높은 가치를 창출해 의약품 개발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슈파스 김용환 대표는 “글로벌 비임상 CR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코아스템켐온과의 협력이 당사의 서비스형 의료 AI의 표준화를 통해 글로벌 의료 AI 생태계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아스템켐온 소개

코아스템켐온은 신약 개발과 비임상 CRO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제약바이오 선도기업이다. ‘바이오의약품사업부’는 바이오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으며, 특히 루게릭병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줄기세포 치료제 ‘뉴로나타-알’, 시신경척수염 치료를 목적으로 동종유래 중간엽 줄기세포가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개발되고 있다. ‘비임상CRO사업부’는 국내 민간 최초 비임상 CRO 기업으로, 의약품/의료기기/화학물질/농약 분야의 독성시험, 영상 장비를 활용한 소동물 및 중대동물 유효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약 개발 과정에서 연구자 중심의 사고와 판단으로 non-clinical 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코아스템켐온  IR팀  양승범 02-497-37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15105839_595692451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아스템켐온-슈파스, 디지털 병리 및 AI 기반 신약 개발 지원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비임상 CRO 전문 기업인 코아스템켐온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업 슈파스와 디지털 병리를 통한 비임상 병리 판독 실증 지원 시스템 구축 및 AI 기반 신약 개발 가속화 지원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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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을 통해 코아스템켐온은 2021년부터 개발 중인 디지털 병리 시스템 ‘AI-PATHON’을 고도화해 비임상 시험의 비용 및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AI 기반 독성 예측 프로그램 ‘Chemon-Tox’ 및 AI 적용 오가노이드 대체시험법을 통해 타깃 발굴에서 후보 물질 도출까지의 과정을 가속화하는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구축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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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파스는 2025년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AI 기반 형태계측 솔루션 ‘이니스뷰(InnisVue)’로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 인증을 획득했으며, GMP 적합 인정과 ISO 13485 인증을 통해 기업의 품질 시스템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런 경험과 디지털 병리 기반 서비스형 의료 AI ‘DaaS(Digital Pathology as a Service)’를 바탕으로 신약 개발 단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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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 비임상CRO사업부 송시환 사장은 “디지털 병리 및 AI 기반 신약 개발 가속화 지원 시스템의 실증화를 통해 신약 개발의 성공률·속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회사 간의 협력이 혁신적인 기술과 전문성의 조화로 미래의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높은 가치를 창출해 의약품 개발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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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파스 김용환 대표는 “글로벌 비임상 CR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코아스템켐온과의 협력이 당사의 서비스형 의료 AI의 표준화를 통해 글로벌 의료 AI 생태계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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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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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은 신약 개발과 비임상 CRO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제약바이오 선도기업이다. ‘바이오의약품사업부’는 바이오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으며, 특히 루게릭병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줄기세포 치료제 ‘뉴로나타-알’, 시신경척수염 치료를 목적으로 동종유래 중간엽 줄기세포가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개발되고 있다. ‘비임상CRO사업부’는 국내 민간 최초 비임상 CRO 기업으로, 의약품/의료기기/화학물질/농약 분야의 독성시험, 영상 장비를 활용한 소동물 및 중대동물 유효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약 개발 과정에서 연구자 중심의 사고와 판단으로 non-clinical 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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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코아스템켐온  IR팀  양승범 02-497-37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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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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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15105839_59569245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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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Jan 2026 11: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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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원인더스-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아암 어린이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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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호원인더스가 소아암 어린이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 ‘소아암 아이들의 긴 치료 여정을 함께할 캐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는 지난 12월 30일 호원인더스(대표이사 나범수)와 소아암 어린이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캐리-업)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호원인더스는 협회의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는 후원자들을 위한 후원물품 ‘인포트 캐리어’를 기부하고,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온라인 정기후원 캠페인을 주관하며 후원물품의 투명한 집행을 책임진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비영리단체 간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정기후원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와 회복, 이후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동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호원인더스 최용석 공동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협약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정기후원 캠페인 ‘소아암 아이들의 긴 치료 여정을 함께할 캐리-업’은 3만 원 이상 정기후원자에게 인포트의 20인치 여행용 캐리어를 제공하는 캠페인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심서용 간사 02-3141-53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77823709_20260107103650_535795103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호원인더스가 소아암 어린이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 ‘소아암 아이들의 긴 치료 여정을 함께할 캐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는 지난 12월 30일 호원인더스(대표이사 나범수)와 소아암 어린이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캐리-업)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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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호원인더스는 협회의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는 후원자들을 위한 후원물품 ‘인포트 캐리어’를 기부하고,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온라인 정기후원 캠페인을 주관하며 후원물품의 투명한 집행을 책임진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비영리단체 간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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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정기후원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와 회복, 이후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동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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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인더스 최용석 공동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협약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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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정기후원 캠페인 ‘소아암 아이들의 긴 치료 여정을 함께할 캐리-업’은 3만 원 이상 정기후원자에게 인포트의 20인치 여행용 캐리어를 제공하는 캠페인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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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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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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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심서용 간사 02-3141-536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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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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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77823709_20260107103650_53579510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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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Jan 2026 11:18: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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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센바이오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글로벌 팁스’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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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티센바이오팜이 ‘글로벌 팁스(Global TIPS)’에 선정됐다융복합 딥테크 스타트업 티센바이오팜(대표 한원일)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팁스(Global TIPS)’ 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선정은 티센바이오팜이 보유한 배양 기술의 확장성과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글로벌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해외 진출 특화 프로그램으로, 해외 벤처캐피털(VC)로부터 30만불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함께 현지진출 실무 교육, 선배기업 멘토링, 글로벌 네트워킹, 후속 투자유치 연계를 지원한다. 선정 기업은 최대 3년간 단계적인 글로벌 진출 지원을 받는다.

티센바이오팜은 앞서 글로벌 임팩트 투자사 Beyond Impact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해당 투자사와 함께 글로벌 팁스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Beyond Impact는 지속가능한 식품·소재·바이오 기술 기반의 푸드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하는 해외 벤처캐피털이다.

티센바이오팜은 세포배양육 기술을 포함해 동물세포, 미생물, 식물세포 등 다양한 생물체를 다루는 배양 기술 전반을 핵심 역량으로 축적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특정 제품에 국한되지 않고 기술 중심의 사업 확장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이번 글로벌 팁스 선정을 통해 티센바이오팜은 배양 기술 기반 딥테크 기업으로서 해외 시장 진입을 위한 실질적인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회사 측은 이번 글로벌 팁스 선정을 통해 배양 기술을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하고 사업화 단계로 연결하는 전환점을 구축하겠다며, 기술 개발과 함께 해외 사업 환경에 맞는 구조를 정비해 단계적인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티센바이오팜은 글로벌 팁스 참여를 계기로 현지 법인 설립, 파트너십 구축, 사업 모델 검증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현지 사업 환경과 시장 요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글로벌 전략을 구체화하며, 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티센바이오팜은 최근 실제 고기와 유사한 수준의 세포 밀도를 구현한 연구 성과를 공개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데 이어 국내 대표 스타트업 행사인 COMEUP,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농식품·푸드테크 전시회 Agri-Food Tech Expo Asia(AFTEA), 그리고 2025 APEC 정상회의 경제전시장(경주)에 참가해 기술과 사업 방향을 국내외 시장과 업계에 소개했다.

티센바이오팜 소개

티센바이오팜은 식용 바이오 소재와 초고속 대량 생산이 가능한 생체제조(biofabrication)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식품과 바이오 응용 분야의 기술을 개발하는 융복합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포항공대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인공장기를 개발하던 제작 기술을 배양육 제작에 집약했고, 그 결과, 고깃결과 마블링이 조절되는 배양육을 대량 생산 및 대량 배양할 수 있는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육류 구조 구현과 초고속 대량 생산이 가능한 biofabrication 기술을 포함해 식용 바이오잉크, 초저가 세포 배양 기술, 식품 등급의 세포 배양 소재 등 다양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티센바이오팜은 세포 배양육은 물론 바이오 소재, 인공장기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티센바이오팜 권영문 이사 054-278-02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530079599_20260114115439_814077318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티센바이오팜이 ‘글로벌 팁스(Global TIPS)’에 선정됐다</figcaption></figure></div>융복합 딥테크 스타트업 티센바이오팜(대표 한원일)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팁스(Global TIPS)’ 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선정은 티센바이오팜이 보유한 배양 기술의 확장성과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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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해외 진출 특화 프로그램으로, 해외 벤처캐피털(VC)로부터 30만불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함께 현지진출 실무 교육, 선배기업 멘토링, 글로벌 네트워킹, 후속 투자유치 연계를 지원한다. 선정 기업은 최대 3년간 단계적인 글로벌 진출 지원을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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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바이오팜은 앞서 글로벌 임팩트 투자사 Beyond Impact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해당 투자사와 함께 글로벌 팁스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Beyond Impact는 지속가능한 식품·소재·바이오 기술 기반의 푸드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하는 해외 벤처캐피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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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바이오팜은 세포배양육 기술을 포함해 동물세포, 미생물, 식물세포 등 다양한 생물체를 다루는 배양 기술 전반을 핵심 역량으로 축적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특정 제품에 국한되지 않고 기술 중심의 사업 확장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이번 글로벌 팁스 선정을 통해 티센바이오팜은 배양 기술 기반 딥테크 기업으로서 해외 시장 진입을 위한 실질적인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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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번 글로벌 팁스 선정을 통해 배양 기술을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하고 사업화 단계로 연결하는 전환점을 구축하겠다며, 기술 개발과 함께 해외 사업 환경에 맞는 구조를 정비해 단계적인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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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티센바이오팜은 글로벌 팁스 참여를 계기로 현지 법인 설립, 파트너십 구축, 사업 모델 검증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현지 사업 환경과 시장 요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글로벌 전략을 구체화하며, 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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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센바이오팜은 최근 실제 고기와 유사한 수준의 세포 밀도를 구현한 연구 성과를 공개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데 이어 국내 대표 스타트업 행사인 COMEUP,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농식품·푸드테크 전시회 Agri-Food Tech Expo Asia(AFTEA), 그리고 2025 APEC 정상회의 경제전시장(경주)에 참가해 기술과 사업 방향을 국내외 시장과 업계에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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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바이오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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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바이오팜은 식용 바이오 소재와 초고속 대량 생산이 가능한 생체제조(biofabrication)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식품과 바이오 응용 분야의 기술을 개발하는 융복합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포항공대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인공장기를 개발하던 제작 기술을 배양육 제작에 집약했고, 그 결과, 고깃결과 마블링이 조절되는 배양육을 대량 생산 및 대량 배양할 수 있는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육류 구조 구현과 초고속 대량 생산이 가능한 biofabrication 기술을 포함해 식용 바이오잉크, 초저가 세포 배양 기술, 식품 등급의 세포 배양 소재 등 다양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티센바이오팜은 세포 배양육은 물론 바이오 소재, 인공장기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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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티센바이오팜 권영문 이사 054-278-022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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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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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530079599_20260114115439_814077318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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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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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GRAND PRIZE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평가받는다. 삼익제약은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점을 높이 평가받으며 제약·바이오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상장 중소 제약사로서는 드문 성과다.
상장 전부터 준비한 ‘디자인경영’ …전략적 투자 결실
이번 수상은 삼익제약이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해 온 ‘디자인경영’의 의미 있는 성과다. 회사는 “디지털 시대의 홈페이지는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기업의 투명성과 신뢰를 보여주는 첫 번째 창구”라는 이충환 대표이사의 경영 철학에 따라, 상장 준비 단계부터 방대한 제약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IR 접근성을 극대화하는 리뉴얼 작업을 시작했다. 상장사로서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한층 고도화된 디지털 소통 환경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투자자·환자 모두를 위한 ‘통합 디지털 허브’ 구축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순환기·당뇨제 등 핵심 포트폴리오를 강조한 동적 비주얼 △의약품 규제 및 R&amp;D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정보 구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반응형 디자인 △ESG 경영 및 투자 정보를 별도 섹션으로 구성해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CI부터 패키징까지 ‘통합 비주얼 시스템’ 확대
삼익제약은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브랜드의 ‘디지털 허브’로 삼고, 이를 CI·패키징·홍보자료와 연계한 ‘통합 비주얼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 소비자와 이해관계자가 디지털 채널부터 약국, 병·의원 등 모든 고객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삼익제약 영업·마케팅 총괄 이용석 부사장은 “이번 그랑프리 수상은 코스닥 상장사에 걸맞은 투명하고 신속한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던 경영진의 의지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의료 소비자가 정보를 더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UX(사용자 경험)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삼익제약 소개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는 불멸의 기업상을 남긴다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현(現) 이세영 회장에 의해 1973년 설립됐다. 초창기부터 천연약물의 과학화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 결과, 현재 과학화된 천연의약품 제조에 있어 삼익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 영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5년부터 회사의 핵심역량을 경구용 전문 치료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에 집중하여, 그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연구개발과 시설 확충, 인력 충원을 통해 ‘제네릭의약품 전문제조기업’으로서의 위상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기업답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품, 연구개발, 신규사업 등 전분야에 걸쳐 혁신과 성장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익제약 IR담당 임춘덕 팀장 02-928-066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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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GRAND PRIZE 수상</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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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br /><br />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평가받는다. 삼익제약은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점을 높이 평가받으며 제약·바이오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상장 중소 제약사로서는 드문 성과다.<br /><br />
상장 전부터 준비한 ‘디자인경영’ …전략적 투자 결실<br /><br />
이번 수상은 삼익제약이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해 온 ‘디자인경영’의 의미 있는 성과다. 회사는 “디지털 시대의 홈페이지는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기업의 투명성과 신뢰를 보여주는 첫 번째 창구”라는 이충환 대표이사의 경영 철학에 따라, 상장 준비 단계부터 방대한 제약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IR 접근성을 극대화하는 리뉴얼 작업을 시작했다. 상장사로서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한층 고도화된 디지털 소통 환경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결정이었다.<br /><br />
투자자·환자 모두를 위한 ‘통합 디지털 허브’ 구축<br /><br />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순환기·당뇨제 등 핵심 포트폴리오를 강조한 동적 비주얼 △의약품 규제 및 R&amp;D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정보 구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반응형 디자인 △ESG 경영 및 투자 정보를 별도 섹션으로 구성해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br /><br />
CI부터 패키징까지 ‘통합 비주얼 시스템’ 확대<br /><br />
삼익제약은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브랜드의 ‘디지털 허브’로 삼고, 이를 CI·패키징·홍보자료와 연계한 ‘통합 비주얼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 소비자와 이해관계자가 디지털 채널부터 약국, 병·의원 등 모든 고객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br /><br />
삼익제약 영업·마케팅 총괄 이용석 부사장은 “이번 그랑프리 수상은 코스닥 상장사에 걸맞은 투명하고 신속한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던 경영진의 의지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의료 소비자가 정보를 더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UX(사용자 경험)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삼익제약 소개<br /><br />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는 불멸의 기업상을 남긴다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현(現) 이세영 회장에 의해 1973년 설립됐다. 초창기부터 천연약물의 과학화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 결과, 현재 과학화된 천연의약품 제조에 있어 삼익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 영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5년부터 회사의 핵심역량을 경구용 전문 치료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에 집중하여, 그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연구개발과 시설 확충, 인력 충원을 통해 ‘제네릭의약품 전문제조기업’으로서의 위상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기업답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품, 연구개발, 신규사업 등 전분야에 걸쳐 혁신과 성장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익제약 IR담당 임춘덕 팀장 02-928-0661~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hdkcorp@naver.com 홍덕기</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667494241_20260114154713_26436484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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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8 Jan 2026 22:5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Jan 2026 10:10:0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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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amsung Epis Holdings Delivers Business Updates at the 44th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0</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Kyung-Ah Kim,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CEO) of Samsung Epis HoldingsSamsung Epis Holdings (KRX: 0126Z0) today shared corporate progress and updates at the 44th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 is a monumental year for us, as we enter into a new chapter for our company. Today, we are announcing six additional candidates in our biosimilar pipeline, including vedolizumab and dupilumab. We are making great progress to secure 20 biosimilars in our portfolio by 2030,” said Kyung-Ah Kim,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CEO) of Samsung Epis Holdings. “We also received the 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 (IND) clearance for the first novel therapeutic candidate developed by Samsung Bioepis, and plan to advance our clinical program this year. As we broaden our portfolio beyond biosimilars, we will continue our development efforts in antibody-drug conjugates (ADCs), leveraging our innovative research and development platform to expand viable treatment options for patients with unmet needs.”

Samsung Bioepis Biosimilar Updates

· Samsung Bioepis currently has 11 biosimilars for 10 unique biological molecules approved and launched in more than 40 countries.[1] The company has pembrolizumab biosimilar undergoing Phase 1 and 3 clinical studies, and plans to secure 20 biosimilars in its portfolio by 2030.
· The new pipeline will include dupilumab, guselkumab, ixekizumab, fam-trastuzumab deruxtecan-nxki, vedolizumab, and ocrelizumab.

Novel Therapeutics Updates

· In December 2025, the FDA has cleared the IND Application for SBE303. SBE303 is Samsung Bioepis’ first novel ADC engineered to bind to Nectin-4, an adhesion protein that is specifically expressed in tumor cells, including urothelial cancer, lung cancer, and breast cancer.[2] The Phase 1 first-in-human clinical trial, aiming to evaluate the safety, tolerability, efficacy, pharmacokinetics, and immunogenicity of SBE303 in participants with advanced refractory solid tumors, is set to begin this year.
· Samsung Bioepis plans to have one novel therapeutic candidate enter into clinical study every year.
· Epis NexLab, the new subsidiary under Samsung Epis Holdings, has launched a project to develop a peptide-based drug delivery platform.

Samsung Bioepis Biosimilars Portfolio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4206458/en/)

Samsung Bioepis Biosimilar Candidates in Early Stage Development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4206458/en/)

About Samsung Epis Holdings Co., Ltd.

As an investment holdings company dedicated to biopharmaceuticals and biotechnology, Samsung Epis Holdings aims to maximize corporate and shareholder value through proactive R&D and investment and optimize business strategies for its subsidiaries, Samsung Bioepis and Epis NexLab. Samsung Epis Holdings continues to embrace future challenges and drive innovation by identifying new growth drivers and strengthening global collaboration platforms, thereby laying a solid foundation for the continued growth of its subsidiaries. For more information about Samsung Epis Holdings, please visit: www.samsungepisholdings.com.

About Samsung Bioepis Co., Ltd.

Established in 2012, Samsung Bioepis is a biopharmaceutical company committed to realizing healthcare that is accessible to everyone. Through innovations in product development and a firm commitment to quality, Samsung Bioepis aims to become the world’s leading biopharmaceutical company. Samsung Bioepis continues to advance a broad pipeline of biologic candidates that cover a spectrum of therapeutic areas, including immunology, oncology, ophthalmology, hematology, nephrology, neurology, and endocrinology.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samsungbioepis.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and X.

About Epis NexLab Co., Ltd.

Established in 2025 as a 100% owned subsidiary of Samsung Epis Holdings, Epis NexLab is committed to driving innovation through the development of next-generation biotechnology platforms. By transforming highly scalable peptide-related technologies into development platforms, Epis NexLab is focused on the discovery of innovative treatment modalities for the development of multiple therapeutic candidates targeting a wide range of diseases. For more information about Epis NexLab, please visit: www.samsungepisholdings.com.

[1] “more than 40 countries” signifies countries where Samsung Bioepis has commercial presence, with one or more products.
[2] Li K, Zhou Y, Zang M, Jin X, Li X. Therapeutic prospects of nectin-4 in cancer: applications and value. Front Oncol. 2024 Mar 28;14:1354543. doi: 10.3389/fonc.2024.1354543. PMID: 38606099; PMCID: PMC11007101.
[3] Different brand names for different regions and countries.
[4] “Launch” signifies launch in one or more markets and does not necessarily indicate launch in all markets worldwid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4206458/en/

언론연락처: Samsung Epis Holdings Anna Nayun Kim    Yoon Ki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15100239_874455346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yung-Ah Kim,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CEO) of Samsung Epis Holdings</figcaption></figure></div>Samsung Epis Holdings (KRX: 0126Z0) today shared corporate progress and updates at the 44th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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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is a monumental year for us, as we enter into a new chapter for our company. Today, we are announcing six additional candidates in our biosimilar pipeline, including vedolizumab and dupilumab. We are making great progress to secure 20 biosimilars in our portfolio by 2030,” said Kyung-Ah Kim,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CEO) of Samsung Epis Holdings. “We also received the 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 (IND) clearance for the first novel therapeutic candidate developed by Samsung Bioepis, and plan to advance our clinical program this year. As we broaden our portfolio beyond biosimilars, we will continue our development efforts in antibody-drug conjugates (ADCs), leveraging our innovative research and development platform to expand viable treatment options for patients with unmet need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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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Bioepis Biosimilar Updat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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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sung Bioepis currently has 11 biosimilars for 10 unique biological molecules approved and launched in more than 40 countries.[1] The company has pembrolizumab biosimilar undergoing Phase 1 and 3 clinical studies, and plans to secure 20 biosimilars in its portfolio by 2030.<br />
· The new pipeline will include dupilumab, guselkumab, ixekizumab, fam-trastuzumab deruxtecan-nxki, vedolizumab, and ocrelizuma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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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 Therapeutics Updat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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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December 2025, the FDA has cleared the IND Application for SBE303. SBE303 is Samsung Bioepis’ first novel ADC engineered to bind to Nectin-4, an adhesion protein that is specifically expressed in tumor cells, including urothelial cancer, lung cancer, and breast cancer.[2] The Phase 1 first-in-human clinical trial, aiming to evaluate the safety, tolerability, efficacy, pharmacokinetics, and immunogenicity of SBE303 in participants with advanced refractory solid tumors, is set to begin this year.<br />
· Samsung Bioepis plans to have one novel therapeutic candidate enter into clinical study every year.<br />
· Epis NexLab, the new subsidiary under Samsung Epis Holdings, has launched a project to develop a peptide-based drug delivery platfor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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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Bioepis Biosimilars Portfoli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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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4206458/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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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Bioepis Biosimilar Candidates in Early Stage Develop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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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4206458/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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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amsung Epis Holdings Co., L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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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n investment holdings company dedicated to biopharmaceuticals and biotechnology, Samsung Epis Holdings aims to maximize corporate and shareholder value through proactive R&D and investment and optimize business strategies for its subsidiaries, Samsung Bioepis and Epis NexLab. Samsung Epis Holdings continues to embrace future challenges and drive innovation by identifying new growth drivers and strengthening global collaboration platforms, thereby laying a solid foundation for the continued growth of its subsidiaries. For more information about Samsung Epis Holdings, please visit: www.samsungepisholdings.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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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amsung Bioepis Co., L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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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blished in 2012, Samsung Bioepis is a biopharmaceutical company committed to realizing healthcare that is accessible to everyone. Through innovations in product development and a firm commitment to quality, Samsung Bioepis aims to become the world’s leading biopharmaceutical company. Samsung Bioepis continues to advance a broad pipeline of biologic candidates that cover a spectrum of therapeutic areas, including immunology, oncology, ophthalmology, hematology, nephrology, neurology, and endocrinology.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samsungbioepis.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and X.<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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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pis NexLab Co., L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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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blished in 2025 as a 100% owned subsidiary of Samsung Epis Holdings, Epis NexLab is committed to driving innovation through the development of next-generation biotechnology platforms. By transforming highly scalable peptide-related technologies into development platforms, Epis NexLab is focused on the discovery of innovative treatment modalities for the development of multiple therapeutic candidates targeting a wide range of diseases. For more information about Epis NexLab, please visit: www.samsungepisholdings.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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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re than 40 countries” signifies countries where Samsung Bioepis has commercial presence, with one or more products.<br />
[2] Li K, Zhou Y, Zang M, Jin X, Li X. Therapeutic prospects of nectin-4 in cancer: applications and value. Front Oncol. 2024 Mar 28;14:1354543. doi: 10.3389/fonc.2024.1354543. PMID: 38606099; PMCID: PMC11007101.<br />
[3] Different brand names for different regions and countries.<br />
[4] “Launch” signifies launch in one or more markets and does not necessarily indicate launch in all markets worldwi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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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4206458/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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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amsung Epis Holdings Anna Nayun Kim    Yoon Kim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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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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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15100239_87445534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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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Jan 2026 10:03:1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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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RC재활병원-삼성서울병원, 진료 협력 간담회 성료… 식도암 환자 재활 연계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9</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RC재활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이 진료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측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식도암 수술 환자의 삼킴 재활 치료 연계를 강화하고, 전문적인 협진 시스템을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SRC재활병원이 삼성서울병원과 진료 협력 간담회를 성료하며 식도암 환자를 위한 맞춤형 재활 연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력으로 식도암 수술 환자는 삼성서울병원의 급성기 치료 후 SRC재활병원에 우선 입원해 고난도 삼킴 재활 치료를 체계적으로 받게 될 전망이다.
SRC재활병원은 지난 12월 18일 삼성서울병원 파트너즈센터 및 장복순 교수팀과 함께 ‘진료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증 환자의 재활 치료 연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상급종합병원과 재활병원 간의 긴밀한 의료 전달체계를 구축해 환자 이송 및 치료의 연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SRC재활병원 김은국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의료진과 삼성서울병원 장복순 교수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만남에서는 흉부외과 수술을 받은 식도암 환자의 재활 연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식도암 수술 환자는 수술 후 음식물을 삼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전문적인 ‘삼킴(연하) 재활 치료’가 필수적이다.
삼성서울병원 측은 현장에서 SRC재활병원의 시설과 치료 시스템을 직접 점검한 뒤 식도암 환자에게 필요한 고난도 삼킴 재활 치료가 충분히 가능함을 확인했다. 이에 양 기관은 △식도암 수술 환자의 SRC재활병원 우선 입원 △전문적인 삼킴 재활 협진 시스템 가동 등 실질적인 진료 협력 프로세스를 즉각 도입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외에도 양 기관은 △신속한 환자 전원 시스템(Fast-Track) 고도화 △재활 의학 최신 정보 공유 △환자의 성공적인 지역 사회 복귀 지원 등 맞춤형 진료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하기로 했다.
SRC재활병원 측은 국내 최고 수준의 암 치료를 선도하는 삼성서울병원과의 이번 구체적인 협의는 환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전문적인 회복 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식도암 환자들이 급성기 수술 후 치료 단절 없이 체계적인 삼킴 재활을 받아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SRC재활병원 소개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SRC재활병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재활병원이자 70년 넘게 국내 재활의학의 길을 개척해 온 전문 의료기관이다.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회복기병원)으로서 성인부터 소아까지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체계적인 집중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필두로 로봇재활치료, 물리치료, 작업치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다학제적 팀 접근 방식을 통해 환자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
언론연락처: SRC재활병원 기획홍보실 조원진 주임 031-760-36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77854115_20260115133720_127701331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RC재활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이 진료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측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식도암 수술 환자의 삼킴 재활 치료 연계를 강화하고, 전문적인 협진 시스템을 가동하기로 합의했다</figcaption>
   </figure>
</div>
SRC재활병원이 삼성서울병원과 진료 협력 간담회를 성료하며 식도암 환자를 위한 맞춤형 재활 연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력으로 식도암 수술 환자는 삼성서울병원의 급성기 치료 후 SRC재활병원에 우선 입원해 고난도 삼킴 재활 치료를 체계적으로 받게 될 전망이다.<br /><br />
SRC재활병원은 지난 12월 18일 삼성서울병원 파트너즈센터 및 장복순 교수팀과 함께 ‘진료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증 환자의 재활 치료 연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상급종합병원과 재활병원 간의 긴밀한 의료 전달체계를 구축해 환자 이송 및 치료의 연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SRC재활병원 김은국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의료진과 삼성서울병원 장복순 교수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특히 이번 만남에서는 흉부외과 수술을 받은 식도암 환자의 재활 연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식도암 수술 환자는 수술 후 음식물을 삼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전문적인 ‘삼킴(연하) 재활 치료’가 필수적이다.<br /><br />
삼성서울병원 측은 현장에서 SRC재활병원의 시설과 치료 시스템을 직접 점검한 뒤 식도암 환자에게 필요한 고난도 삼킴 재활 치료가 충분히 가능함을 확인했다. 이에 양 기관은 △식도암 수술 환자의 SRC재활병원 우선 입원 △전문적인 삼킴 재활 협진 시스템 가동 등 실질적인 진료 협력 프로세스를 즉각 도입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이 외에도 양 기관은 △신속한 환자 전원 시스템(Fast-Track) 고도화 △재활 의학 최신 정보 공유 △환자의 성공적인 지역 사회 복귀 지원 등 맞춤형 진료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하기로 했다.<br /><br />
SRC재활병원 측은 국내 최고 수준의 암 치료를 선도하는 삼성서울병원과의 이번 구체적인 협의는 환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전문적인 회복 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식도암 환자들이 급성기 수술 후 치료 단절 없이 체계적인 삼킴 재활을 받아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 /><br />
SRC재활병원 소개<br /><br />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SRC재활병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재활병원이자 70년 넘게 국내 재활의학의 길을 개척해 온 전문 의료기관이다.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회복기병원)으로서 성인부터 소아까지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체계적인 집중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필두로 로봇재활치료, 물리치료, 작업치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다학제적 팀 접근 방식을 통해 환자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SRC재활병원 기획홍보실 조원진 주임 031-760-367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병·의원|종합&대학병원" term="10862|10895"/>
		<author>hdkcorp@naver.com 편집부</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77854115_20260115133720_12770133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8 Jan 2026 18:36: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Jan 2026 15:00: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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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엔비, 부산 공공기관 고객응대직원 위한 ‘맞춤형 정서 회복 프로그램’ 성공적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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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마음건강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장재열 작가마케팅 및 기획 전문 기업 피엔비(Pnb)는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 공공기관 고객응대직원 건강보호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정노동이 심한 고객응대부서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 및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기존의 기업 연수나 힐링 프로그램이 주로 일회성 유희에 그쳤던 것과 달리, 전문가의 깊이 있는 접근이 돋보이는 차별화된 모델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정서 회복 프로그램(장재열 작가의 전문 마음건강 강연) △힐링 다이닝(미식을 통한 심리적 만족감 제공) △웃음 레크리에이션(긴장 완화 및 에너지 충전) 등으로 다양하다.

가장 주목을 받은 부분은 청춘 상담소 ‘좀 놀아본 언니들’의 장재열 작가가 진행한 마음건강 강연이다. 이 강연은 실질적인 심리 방어 기제와 정서 관리법을 다뤄 직원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높은 몰입도를 기록했다. 이어진 웃음 레크리에이션은 경직된 조직 분위기를 환기하고 직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2025년 6월, 10월, 11월에 걸쳐 총 3회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직원들로부터 ‘단순한 휴식을 넘어 실제 업무 현장에서 필요한 마음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극찬을 받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 피엔비는 고객 접점에서 힘쓰는 직원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리프레시를 제공하고자 전문성을 강화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며,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타 공공기관 및 기업의 감정노동자 보호 프로그램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공공기관의 고객응대직원 보호 조치가 의무화되는 추세 속에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서 지원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피엔비 소개

브랜딩 전문 기업 PnB는 창의적인 기획과 전략적인 마케팅, 심층적인 연구 조사를 기반으로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장애인기업으로서 포용과 혁신을 핵심 가치로 삼아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PnB는 공공정책의 가치를 시민과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고, 기업이 창출하는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전파할 수 있는 경로를 개척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을 위한 지식 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피엔비  김정호 기획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3317869_20260114140338_74393471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음건강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장재열 작가</figcaption></figure></div>마케팅 및 기획 전문 기업 피엔비(Pnb)는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 공공기관 고객응대직원 건강보호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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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감정노동이 심한 고객응대부서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 및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기존의 기업 연수나 힐링 프로그램이 주로 일회성 유희에 그쳤던 것과 달리, 전문가의 깊이 있는 접근이 돋보이는 차별화된 모델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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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은 △정서 회복 프로그램(장재열 작가의 전문 마음건강 강연) △힐링 다이닝(미식을 통한 심리적 만족감 제공) △웃음 레크리에이션(긴장 완화 및 에너지 충전) 등으로 다양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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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주목을 받은 부분은 청춘 상담소 ‘좀 놀아본 언니들’의 장재열 작가가 진행한 마음건강 강연이다. 이 강연은 실질적인 심리 방어 기제와 정서 관리법을 다뤄 직원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높은 몰입도를 기록했다. 이어진 웃음 레크리에이션은 경직된 조직 분위기를 환기하고 직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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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0월, 11월에 걸쳐 총 3회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직원들로부터 ‘단순한 휴식을 넘어 실제 업무 현장에서 필요한 마음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극찬을 받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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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 피엔비는 고객 접점에서 힘쓰는 직원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리프레시를 제공하고자 전문성을 강화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며,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타 공공기관 및 기업의 감정노동자 보호 프로그램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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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례는 공공기관의 고객응대직원 보호 조치가 의무화되는 추세 속에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서 지원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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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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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전문 기업 PnB는 창의적인 기획과 전략적인 마케팅, 심층적인 연구 조사를 기반으로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장애인기업으로서 포용과 혁신을 핵심 가치로 삼아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PnB는 공공정책의 가치를 시민과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고, 기업이 창출하는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전파할 수 있는 경로를 개척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을 위한 지식 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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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피엔비  김정호 기획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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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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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3317869_20260114140338_74393471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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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Jan 2026 15:47:2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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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RC재활병원, 전 병동 ‘이동식 샤워베드’ 도입… 낙상 사고 사각지대 없는 병원 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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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RC재활병원이 전 병동에 도입한 ‘이동식 샤워베드’. 높낮이 및 기울기 조절 기능으로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안전한 세정을 돕고 낙상 사고를 예방한다SRC재활병원이 입원 환자들의 안전한 위생 관리와 쾌적한 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전 병동에 높낮이 및 기울기 조절이 가능한 ‘이동식 샤워베드’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 병동에 걸쳐 단행된 이번 시설 확충은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재활 환자들이 세정 및 이동 시 겪는 물리적 제약을 줄이고,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 사고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특정 병동에 국한하지 않고 재활 전 병동(100%)에 장비를 배치함으로써 SRC재활병원에 입원한 모든 환자가 수준 높은 위생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도입된 샤워베드는 환자의 상태와 체형에 맞춘 세밀한 조절 기능이 핵심이다. △높낮이 조절 기능은 환자 침상과 샤워베드를 빈틈없이 밀착시켜 안전한 수평 이동을 돕고, 이를 통해 환자의 심리적 불안감과 낙상 위험을 최소화한다. 또한 △기울기(틸팅) 조절 기능은 샤워 시 원활한 배수를 돕는 것은 물론, 환자가 가장 편안하고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이동형 구조를 채택해 환자를 무리하게 옮기지 않고도 침상 옆에서 샤워실까지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게 됐다. 이는 환자의 불필요한 체력 소모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간호 및 간병 인력의 업무 부담을 줄여 환자 케어 본연의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SRC재활병원은 재활 환자에게 청결한 위생 상태는 피부 질환 예방이라는 의학적 목적을 넘어 환자의 재활 의지를 북돋는 중요한 정서적 요소라며, 환자의 존엄성을 지키고, 가장 안전한 환경에서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SRC의 최우선 가치라고 밝혔다.

SRC재활병원 소개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SRC재활병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재활병원이자 70년 넘게 국내 재활의학의 길을 개척해온 전문 의료기관이다.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회복기병원)으로서 성인부터 소아까지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체계적인 집중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필두로 로봇재활치료, 물리치료, 작업치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다학제적 팀 접근 방식을 통해 환자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

언론연락처: SRC재활병원 기획홍보실  조원진 주임 031-760-36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77854115_20260115134405_108035221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RC재활병원이 전 병동에 도입한 ‘이동식 샤워베드’. 높낮이 및 기울기 조절 기능으로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안전한 세정을 돕고 낙상 사고를 예방한다</figcaption></figure></div>SRC재활병원이 입원 환자들의 안전한 위생 관리와 쾌적한 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전 병동에 높낮이 및 기울기 조절이 가능한 ‘이동식 샤워베드’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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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병동에 걸쳐 단행된 이번 시설 확충은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재활 환자들이 세정 및 이동 시 겪는 물리적 제약을 줄이고,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 사고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특정 병동에 국한하지 않고 재활 전 병동(100%)에 장비를 배치함으로써 SRC재활병원에 입원한 모든 환자가 수준 높은 위생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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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된 샤워베드는 환자의 상태와 체형에 맞춘 세밀한 조절 기능이 핵심이다. △높낮이 조절 기능은 환자 침상과 샤워베드를 빈틈없이 밀착시켜 안전한 수평 이동을 돕고, 이를 통해 환자의 심리적 불안감과 낙상 위험을 최소화한다. 또한 △기울기(틸팅) 조절 기능은 샤워 시 원활한 배수를 돕는 것은 물론, 환자가 가장 편안하고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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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동형 구조를 채택해 환자를 무리하게 옮기지 않고도 침상 옆에서 샤워실까지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게 됐다. 이는 환자의 불필요한 체력 소모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간호 및 간병 인력의 업무 부담을 줄여 환자 케어 본연의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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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재활병원은 재활 환자에게 청결한 위생 상태는 피부 질환 예방이라는 의학적 목적을 넘어 환자의 재활 의지를 북돋는 중요한 정서적 요소라며, 환자의 존엄성을 지키고, 가장 안전한 환경에서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SRC의 최우선 가치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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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재활병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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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SRC재활병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재활병원이자 70년 넘게 국내 재활의학의 길을 개척해온 전문 의료기관이다.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회복기병원)으로서 성인부터 소아까지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체계적인 집중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필두로 로봇재활치료, 물리치료, 작업치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다학제적 팀 접근 방식을 통해 환자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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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RC재활병원 기획홍보실  조원진 주임 031-760-36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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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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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77854115_20260115134405_108035221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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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Jan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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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화학, 수술 후 빠른 일상 복귀 돕는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도입]]></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6</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화학 로고LG화학이 수술 환자들의 통증을 더 긴 시간 관리할 수 있는 진통제를 도입한다.

LG화학은 통증관리 의약품에 특화된 미국 바이오 기업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Pacira BioSciences)’와 비마약성 수술용 국소마취제인 ‘엑스파렐(EXPAREL®)’ 아시아 지역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엑스파렐은 파시라社 고유의 약효 지속 기술을 적용한 장기지속형 약물로 기존 일반적 국소마취제보다 긴 최대 96시간 통증 완화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엑스파렐은 다양한 수술 환자에 대한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2011년 미국 FDA, 2020년 유럽 EMA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누적 1500만 명 이상 환자들이 엑스파렐을 사용해 수술 후 통증을 치료받았다. 
 
현재 국내 허가된 수술용 장기지속형 국소마취제가 없다는 점에서 향후 엑스파렐이 반복적인 통증 치료를 최소화하고, 중독 등 부작용 위험이 큰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LG화학은 내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 프랭크 리(Frank D. Lee) 대표는 “아시아 환자들에게 오피오이드 의존도를 낮춘 통증관리 옵션을 더 폭넓게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당사의 핵심 성장 전략을 크게 진전시킬 중요한 파트너십을 체결해 기쁘다”며 “수십 년간 아시아 지역 환자에게 통증 솔루션을 제공해 온 LG화학의 경험을 바탕으로 ‘엑스파렐’ 활용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LG화학 황인철 프라이머리-케어 사업부장은 “수술 통증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엑스파렐을 적기에 국내 출시해 환자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겠다”며 “환자와 의료진에게 차별적 치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LG화학은 1회 투여 골관절염 치료제 ‘시노비안’, 소염진통제 및 위산분비억제제 복합제 ‘비모보’ 등 염증 및 통증관리를 위한 제품부터 ‘타우로키트주(수술용 항균제)’, ‘엑스파렐’ 등 수술 전용 제품까지 근골격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고객들에게 보다 개선된 치료 옵션을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김주남 책임 02-6987-4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16101940_708665032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화학 로고</figcaption></figure></div>LG화학이 수술 환자들의 통증을 더 긴 시간 관리할 수 있는 진통제를 도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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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통증관리 의약품에 특화된 미국 바이오 기업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Pacira BioSciences)’와 비마약성 수술용 국소마취제인 ‘엑스파렐(EXPAREL®)’ 아시아 지역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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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렐은 파시라社 고유의 약효 지속 기술을 적용한 장기지속형 약물로 기존 일반적 국소마취제보다 긴 최대 96시간 통증 완화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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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렐은 다양한 수술 환자에 대한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2011년 미국 FDA, 2020년 유럽 EMA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누적 1500만 명 이상 환자들이 엑스파렐을 사용해 수술 후 통증을 치료받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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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허가된 수술용 장기지속형 국소마취제가 없다는 점에서 향후 엑스파렐이 반복적인 통증 치료를 최소화하고, 중독 등 부작용 위험이 큰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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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내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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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 프랭크 리(Frank D. Lee) 대표는 “아시아 환자들에게 오피오이드 의존도를 낮춘 통증관리 옵션을 더 폭넓게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당사의 핵심 성장 전략을 크게 진전시킬 중요한 파트너십을 체결해 기쁘다”며 “수십 년간 아시아 지역 환자에게 통증 솔루션을 제공해 온 LG화학의 경험을 바탕으로 ‘엑스파렐’ 활용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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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황인철 프라이머리-케어 사업부장은 “수술 통증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엑스파렐을 적기에 국내 출시해 환자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겠다”며 “환자와 의료진에게 차별적 치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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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1회 투여 골관절염 치료제 ‘시노비안’, 소염진통제 및 위산분비억제제 복합제 ‘비모보’ 등 염증 및 통증관리를 위한 제품부터 ‘타우로키트주(수술용 항균제)’, ‘엑스파렐’ 등 수술 전용 제품까지 근골격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고객들에게 보다 개선된 치료 옵션을 제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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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김주남 책임 02-6987-410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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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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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60116101940_708665032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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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Jan 2026 10:19:4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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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5</guid>
		<title><![CDATA[상금 25만달러 가치의 아스터 가디언스 글로벌 너싱 어워즈 2026, 마감일 2026년 1월 11일까지 연장]]></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5</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선도적인 통합 의료 제공업체인 아스터 디엠 헬스케어(Aster DM Healthcare)의 이니셔티브인 아스터 가디언스 글로벌 너싱 어워즈 2026(Aster Guardians Global Nursing Award 2026)이 후보 접수 마감일을 2026년 1월 11일로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 어워즈는 이미 214개국에서 13만4000건 이상의 등록을 받아 전 세계 간호사들 사이에서 확장되는 글로벌 영향력과 인정을 보여줬다. 전 세계의 간호사들은 이제 www.asterguardians.comwww.asterguardians.com에서 전용 플랫폼을 통해 후보를 추가로 제출할 수 있다.

이 권위 있는 어워즈는 올해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되며, 진정한 글로벌 무대에서 간호 우수성을 기념한다. 2025년 제4회 시상식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렸으며, 간호사 나오미 오요에 오헤네 오티(Naomi Oyoe Ohene Oti)가 아프리카 전역의 암 치료 및 교육 분야에서 혁신적 업적을 보여준 공로로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총상금 25만달러를 수여하는 이 어워즈는 그 지역사회에서 뛰어난 헌신, 혁신, 그리고 따뜻한 돌봄을 보여준 간호사들을 기린다.

아스터 디엠 헬스케어의 창립회장인 아자드 무펜(Azad Moopen) 박사는 “올해 214개국에서 온 간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릴 제5회 아스터 가디언스 글로벌 너싱 어워즈는 진정으로 글로벌 의료 정신을 반영한다”며 “이 상은 간호사들의 끊임없는 헌신을 기리고, 그들의 뛰어난 공헌을 보여주며, 전 세계의 새로운 세대 의료 영웅들에게 영감을 준다. 13만4000명 이상의 등록을 통해 우리는 전 세계 간호사들이 더 건강하고 강한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상기하며, 이제는 그들이 진정으로 받아야 할 인정을 받을 때”라고 말했다.

중동, 인도 아대륙(Indian subcontinent), 아프리카, 미주, 유럽 및 아시아를 포함한 모든 대륙의 간호사들이 2026년 아스터 가디언스 글로벌 너싱 어워즈 2026에 대한 후보 지명을 제출하고 있다.

아스터 디엠 헬스케어 소개

1987년에 아자드 무펜 박사가 설립한 아스터 디엠 헬스케어(Aster DM Healthcare)는 7개국에 걸쳐 강력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선도적인 통합 의료 서비스 제공업체이다. 아스터는 ‘우리가 당신을 잘 치료할 것입니다’라는 약속과 함께 1차 서비스에서 4차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접근 가능한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비전에 전력하고 있다.

*출처: AETOSWire (https://www.aetoswire.com/en/news/3112202552005)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31986766/en

언론연락처: 아스터 디엠 헬스케어(Aster DM Healthcare) 라반야 만달(Lavanya Mandal)  PR 및 국제 커뮤니케이션 수석 +971 52812657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선도적인 통합 의료 제공업체인 아스터 디엠 헬스케어(Aster DM Healthcare)의 이니셔티브인 아스터 가디언스 글로벌 너싱 어워즈 2026(Aster Guardians Global Nursing Award 2026)이 후보 접수 마감일을 2026년 1월 11일로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 어워즈는 이미 214개국에서 13만4000건 이상의 등록을 받아 전 세계 간호사들 사이에서 확장되는 글로벌 영향력과 인정을 보여줬다. 전 세계의 간호사들은 이제 www.asterguardians.comwww.asterguardians.com에서 전용 플랫폼을 통해 후보를 추가로 제출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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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위 있는 어워즈는 올해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되며, 진정한 글로벌 무대에서 간호 우수성을 기념한다. 2025년 제4회 시상식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렸으며, 간호사 나오미 오요에 오헤네 오티(Naomi Oyoe Ohene Oti)가 아프리카 전역의 암 치료 및 교육 분야에서 혁신적 업적을 보여준 공로로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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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25만달러를 수여하는 이 어워즈는 그 지역사회에서 뛰어난 헌신, 혁신, 그리고 따뜻한 돌봄을 보여준 간호사들을 기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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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터 디엠 헬스케어의 창립회장인 아자드 무펜(Azad Moopen) 박사는 “올해 214개국에서 온 간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릴 제5회 아스터 가디언스 글로벌 너싱 어워즈는 진정으로 글로벌 의료 정신을 반영한다”며 “이 상은 간호사들의 끊임없는 헌신을 기리고, 그들의 뛰어난 공헌을 보여주며, 전 세계의 새로운 세대 의료 영웅들에게 영감을 준다. 13만4000명 이상의 등록을 통해 우리는 전 세계 간호사들이 더 건강하고 강한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상기하며, 이제는 그들이 진정으로 받아야 할 인정을 받을 때”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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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인도 아대륙(Indian subcontinent), 아프리카, 미주, 유럽 및 아시아를 포함한 모든 대륙의 간호사들이 2026년 아스터 가디언스 글로벌 너싱 어워즈 2026에 대한 후보 지명을 제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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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터 디엠 헬스케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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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에 아자드 무펜 박사가 설립한 아스터 디엠 헬스케어(Aster DM Healthcare)는 7개국에 걸쳐 강력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선도적인 통합 의료 서비스 제공업체이다. 아스터는 ‘우리가 당신을 잘 치료할 것입니다’라는 약속과 함께 1차 서비스에서 4차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접근 가능한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비전에 전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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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ETOSWire (https://www.aetoswire.com/en/news/311220255200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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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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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3198676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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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스터 디엠 헬스케어(Aster DM Healthcare) 라반야 만달(Lavanya Mandal)  PR 및 국제 커뮤니케이션 수석 +971 52812657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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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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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Jan 2026 17: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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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2026년 신년사와 함께 새해 업무 시작… 조연에서 주연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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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GC녹십자 본사 전경
   

GC녹십자 허은철 대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에서 “불안정한 사업 환경에서 하나 된 GC인 ‘One Team GC’의 마음으로 힘을 모아 글로벌 무대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의 회복과 수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 해가 되자”고 포부를 밝혔다.
먼저 허 대표는 “2025년은 알리글로(Alyglo) 매출 1500억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는 미국 법인과 치열한 세일즈 현장을 이끈 글로벌 사업본부, 수준 높은 품질과 생산을 담당한 오창공장, 기술적 이슈를 해결해 준 R&amp;D 부문의 노력의 공”이라고 임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은 명확한 방향 설정과 가치에 대한 믿음, 꾸준함의 결과이며, 이제는 글로벌 시장에서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영향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글로벌 진출의 모태이자 전진기지와 같은 국내 시장도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는 괄목할 성장과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내와 글로벌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지원하며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허은철 대표는 “글로벌 사업을 강조하는 이유는 GC의 빛나는 미래를 약속하는 유일하고도 확신할 길이기 때문”이라며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불철주야로 수고해 주시는 임직원께 감사드리며, 하나 된 ‘One Team GC’의 마음으로 국내와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한 해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02113204_160115565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C녹십자 본사 전경</figcaption>
   </figure>
</div>
GC녹십자 허은철 대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에서 “불안정한 사업 환경에서 하나 된 GC인 ‘One Team GC’의 마음으로 힘을 모아 글로벌 무대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의 회복과 수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 해가 되자”고 포부를 밝혔다.<br /><br />
먼저 허 대표는 “2025년은 알리글로(Alyglo) 매출 1500억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는 미국 법인과 치열한 세일즈 현장을 이끈 글로벌 사업본부, 수준 높은 품질과 생산을 담당한 오창공장, 기술적 이슈를 해결해 준 R&amp;D 부문의 노력의 공”이라고 임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br /><br />
이어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은 명확한 방향 설정과 가치에 대한 믿음, 꾸준함의 결과이며, 이제는 글로벌 시장에서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영향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글로벌 진출의 모태이자 전진기지와 같은 국내 시장도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는 괄목할 성장과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내와 글로벌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지원하며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br /><br />
허은철 대표는 “글로벌 사업을 강조하는 이유는 GC의 빛나는 미래를 약속하는 유일하고도 확신할 길이기 때문”이라며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불철주야로 수고해 주시는 임직원께 감사드리며, 하나 된 ‘One Team GC’의 마음으로 국내와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한 해를 만들자”고 강조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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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dkcorp@naver.com 홍덕기</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02113204_160115565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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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8 Jan 2026 22:5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Jan 2026 11:32: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3</guid>
		<title><![CDATA[UAE의 메드케어, 혁신적인 척수강내 유전자 치료법으로 첫 번째 해외 SMA 환자 치료]]></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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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메드케어 여성 및 아동 병원(Medcare Women & Children Hospital)은 터키에서 온 훌루스(Hulus)라는 3세 환자에게 척수성근위축증(SMA)에 대한 선구적인 척수강내 유전자 치료를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이번 성과는 메드케어가 기존의 연령 및 체중 제한을 극복하면서 전 세계 민간 의료 서비스 제공업체 중 최초로 더 나이가 많은 해외 환자에게 이 혁신적인 치료법을 제공하는 사례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SMA는 움직임과 호흡을 담당하는 근육이 점진적으로 약해지는 희귀 신경근육 질환이다. 새롭게 허가받은 이 일회성 치료법은 정상 작동하는 SMN1 유전자를 전달함으로써 근본적인 유전적 원인을 해결한다.

이전에 매일 집중적인 물리치료와 수치료에 의존했던 훌루스에게 메드케어의 시술은 평생 주사를 맞아야 하는 상황에 대한 유망한 대안을 제시했다. 아버지 무스타파는 수년간의 재활 치료에도 불구하고, 이번 치료를 통해 아들이 더 큰 독립성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희망을 되찾았다고 전했다.

메드케어 병원 및 의료센터의 그룹 최고경영자인 샤닐라 라이주 박사(Shanila Laiju)는 “이번 성과는 이 지역의 SMA 치료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전에 유전자 치료 대상이 아니었던 자녀를 둔 가족들도 이제 치료 결과를 크게 개선할 수 있는 혁신적인 치료법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전문적인 지식과 첨단 인프라를 바탕으로 희귀 질환 아동을 위해 오랫동안 헌신해 온 메드케어의 노력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2020년 이후 메드케어는 이란, 튀르키예, 네팔, 루마니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레바논, 인도, 에티오피아 등 여러 국가에서 온 가족들을 맞이하며 180명 이상의 SMA 아동을 치료해 왔다. 이는 두바이가 의료 관광 및 소아 유전학 치료 분야의 전략적 글로벌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소아 신경과 전문의인 비벡 문다다 박사(Dr. Vivek Mundada)는 “이제 나이와 체중이 더 많은 환자들도 획기적인 치료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서 “이는 SMA 치료의 초점을 영아 생존에서 벗어나 더 나이가 많은 환자의 이동성, 독립성 및 호흡 기능 보존으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메드케어는 신경과, 호흡기내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유전학 상담, 그리고 해외 환자를 위한 장기 추적 관리를 포함하는 다학제적 모델을 통해 SMA 치료를 제공한다.

UAE의 의료 관광 비전에 발맞춰, 애스터 DM 헬스케어(Aster DM Healthcare)의 계열사인 메드케어는 척수성근위축증을 포함한 희귀하고 복잡한 질환에 대해 시의적절하고 수준 높은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첨단 기술, 전문 시설 및 임상 인재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출처: AETOSWi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etoswire.com%2Fen%2Fnews%2Fmc30122025e&esheet=54386030&newsitemid=20251230695275&lan=en-US&anchor=AETOSWire&index=1&md5=b4901d11d26833e9d8fd788f1eab2a2d)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30695275/en

언론연락처: 메드케어(Medcare)  Medcare Hospital Rania Roxan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메드케어 여성 및 아동 병원(Medcare Women & Children Hospital)은 터키에서 온 훌루스(Hulus)라는 3세 환자에게 척수성근위축증(SMA)에 대한 선구적인 척수강내 유전자 치료를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이번 성과는 메드케어가 기존의 연령 및 체중 제한을 극복하면서 전 세계 민간 의료 서비스 제공업체 중 최초로 더 나이가 많은 해외 환자에게 이 혁신적인 치료법을 제공하는 사례로 자리매김하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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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는 움직임과 호흡을 담당하는 근육이 점진적으로 약해지는 희귀 신경근육 질환이다. 새롭게 허가받은 이 일회성 치료법은 정상 작동하는 SMN1 유전자를 전달함으로써 근본적인 유전적 원인을 해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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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매일 집중적인 물리치료와 수치료에 의존했던 훌루스에게 메드케어의 시술은 평생 주사를 맞아야 하는 상황에 대한 유망한 대안을 제시했다. 아버지 무스타파는 수년간의 재활 치료에도 불구하고, 이번 치료를 통해 아들이 더 큰 독립성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희망을 되찾았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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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케어 병원 및 의료센터의 그룹 최고경영자인 샤닐라 라이주 박사(Shanila Laiju)는 “이번 성과는 이 지역의 SMA 치료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전에 유전자 치료 대상이 아니었던 자녀를 둔 가족들도 이제 치료 결과를 크게 개선할 수 있는 혁신적인 치료법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전문적인 지식과 첨단 인프라를 바탕으로 희귀 질환 아동을 위해 오랫동안 헌신해 온 메드케어의 노력을 반영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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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후 메드케어는 이란, 튀르키예, 네팔, 루마니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레바논, 인도, 에티오피아 등 여러 국가에서 온 가족들을 맞이하며 180명 이상의 SMA 아동을 치료해 왔다. 이는 두바이가 의료 관광 및 소아 유전학 치료 분야의 전략적 글로벌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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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신경과 전문의인 비벡 문다다 박사(Dr. Vivek Mundada)는 “이제 나이와 체중이 더 많은 환자들도 획기적인 치료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서 “이는 SMA 치료의 초점을 영아 생존에서 벗어나 더 나이가 많은 환자의 이동성, 독립성 및 호흡 기능 보존으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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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케어는 신경과, 호흡기내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유전학 상담, 그리고 해외 환자를 위한 장기 추적 관리를 포함하는 다학제적 모델을 통해 SMA 치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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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의 의료 관광 비전에 발맞춰, 애스터 DM 헬스케어(Aster DM Healthcare)의 계열사인 메드케어는 척수성근위축증을 포함한 희귀하고 복잡한 질환에 대해 시의적절하고 수준 높은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첨단 기술, 전문 시설 및 임상 인재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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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ETOSWi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etoswire.com%2Fen%2Fnews%2Fmc30122025e&esheet=54386030&newsitemid=20251230695275&lan=en-US&anchor=AETOSWire&index=1&md5=b4901d11d26833e9d8fd788f1eab2a2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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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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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30695275/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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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메드케어(Medcare)  Medcare Hospital Rania Roxan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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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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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신년사, 직원 성장이 최우선… 설레는 출근길과 디지털 헬스케어 비전 제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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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웅제약이 의약품 중심의 치료를 넘어 전 국민의 건강 데이터를 연결·관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2026년 시무식을 통해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직원의 행복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중장기 비전을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이창재 대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우리가 이룬 성과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이는 일의 본질을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던 임직원들의 치열한 태도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펙수클루와 엔블로, 나보타 등 혁신 신약의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R&D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세계 최초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베르시포로신’은 글로벌 임상 2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세마글루타이드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임상 1상에 진입해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역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는 1만3000여 병상에 공급되며 국내 스마트 의료 환경 확산을 이끌고 있다.

이 대표는 조직이 함께 지향해야 할 미래의 모습으로 ‘직원의 행복’을 꼽았다. 그는 “아침 출근길이 설레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으며, 건강 걱정 없이 일에 몰입할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직원이 행복한 직장’”이라며 “대웅제약은 단순히 복지를 제공하는 회사를 넘어, 직원이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회사”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대웅제약은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보상 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타부서 이동을 통해 직원이 스스로 적합한 직무와 조직을 찾아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경력개발제도(CDP)와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지원 등 성장 중심의 제도를 고도화해 왔다. 또한 대웅지킴이 프로그램과 통합 건강 플랫폼 등 임직원의 건강을 뒷받침하는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 대표는 ‘일하기 좋은 환경’의 궁극적인 목적은 성과로 이어지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존의 경험과 지식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주인정신과 높은 목표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이어 “대웅인은 과제의 주인으로서 책임과 방식까지 스스로 결정하는 사람”이라며 “미친 듯한 학습과 절실한 고민, 철저한 실행이 있을 때 비로소 성장하고 높은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이러한 조직 문화 혁신을 바탕으로 2026년을 혁신의 변곡점으로 삼아, 의약품 중심의 치료를 넘어 전 국민의 건강 데이터를 연결·관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24시간 전 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병원과 일상의 건강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해 예측·예방·진단·치료·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헬스케어 생태계를 주도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AI 기반 R&D 혁신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1품 1조’ 블록버스터 비전 실현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 대표는 “장애물을 만났을 때 핑계의 대상이 아니라 극복의 대상으로 삼는 정글도 정신이 필요하다”며 “미친 듯이 학습하고 절실하게 고민하고 철저하게 몸부림치는 실천만이 위대한 결과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러분이 업계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하는 그 길에 회사는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라며 “출근하는 아침이 설레고, 미래와 건강 걱정 없는 회사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조영득 과장 02-2190-69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웅제약이 의약품 중심의 치료를 넘어 전 국민의 건강 데이터를 연결·관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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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2026년 시무식을 통해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직원의 행복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중장기 비전을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br />
<br />
이창재 대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우리가 이룬 성과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이는 일의 본질을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던 임직원들의 치열한 태도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br />
<br />
대웅제약은 지난해 펙수클루와 엔블로, 나보타 등 혁신 신약의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R&D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세계 최초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베르시포로신’은 글로벌 임상 2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세마글루타이드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임상 1상에 진입해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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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역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는 1만3000여 병상에 공급되며 국내 스마트 의료 환경 확산을 이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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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조직이 함께 지향해야 할 미래의 모습으로 ‘직원의 행복’을 꼽았다. 그는 “아침 출근길이 설레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으며, 건강 걱정 없이 일에 몰입할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직원이 행복한 직장’”이라며 “대웅제약은 단순히 복지를 제공하는 회사를 넘어, 직원이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회사”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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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대웅제약은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보상 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타부서 이동을 통해 직원이 스스로 적합한 직무와 조직을 찾아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경력개발제도(CDP)와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지원 등 성장 중심의 제도를 고도화해 왔다. 또한 대웅지킴이 프로그램과 통합 건강 플랫폼 등 임직원의 건강을 뒷받침하는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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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일하기 좋은 환경’의 궁극적인 목적은 성과로 이어지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존의 경험과 지식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주인정신과 높은 목표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이어 “대웅인은 과제의 주인으로서 책임과 방식까지 스스로 결정하는 사람”이라며 “미친 듯한 학습과 절실한 고민, 철저한 실행이 있을 때 비로소 성장하고 높은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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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이러한 조직 문화 혁신을 바탕으로 2026년을 혁신의 변곡점으로 삼아, 의약품 중심의 치료를 넘어 전 국민의 건강 데이터를 연결·관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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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4시간 전 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병원과 일상의 건강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해 예측·예방·진단·치료·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헬스케어 생태계를 주도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AI 기반 R&D 혁신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1품 1조’ 블록버스터 비전 실현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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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장애물을 만났을 때 핑계의 대상이 아니라 극복의 대상으로 삼는 정글도 정신이 필요하다”며 “미친 듯이 학습하고 절실하게 고민하고 철저하게 몸부림치는 실천만이 위대한 결과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러분이 업계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하는 그 길에 회사는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라며 “출근하는 아침이 설레고, 미래와 건강 걱정 없는 회사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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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조영득 과장 02-2190-692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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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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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Jan 2026 17:37:0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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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인트조지 의과대학, 갑상선 인식 제고의 달 맞아 조기 발견과 교육의 중요성 강조]]></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1</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8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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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인트조지 의과대학, 갑상선 인식 제고의 달 맞아 조기 발견과 교육의 중요성 강조서인도 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조지 대학교(St. George’s University, SGU) 의과대학이 갑상선 인식 제고의 달을 맞아 한국 사회에서 갑상선 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갑상선 질환은 발병률이 높지만, 진단 없이 방치되는 경우가 많은 질환이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갑상선 기능이 충분히 활발하지 않은 상태)과 갑상선 기능 항진증(갑상선 기능이 지나치게 활발한 상태)은 전 세계적으로 과소 진단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한국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405844024154321#bib1)에서도 1998년부터 2021년까지 약 15만 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피로감, 원인 불명의 체중 변화, 탈모, 감정 기복 등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원인을 특정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많은 사람이 오랜 기간 갑상선 질환을 자각하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조기 진단의 중요성

갑상선 질환은 조기 진단 시 치료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 적시에 발견해 치료하면 불임, 심혈관 질환, 대사 불균형 등 갑상선 질환으로 인한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의료 전문가들은 성인, 특히 35세 이상이거나 갑상선 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매년 실시하는 건강검진 항목에 갑상선 기능 검사를 포함할 것을 권고한다.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해 호르몬 수치를 측정하면 질환이 진행되기 전에 잠재적인 문제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갑상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수칙은 다음과 같다.

· 정기적인 갑상선 검사 실시
· 요오드 적정 섭취
· 오래 지속되거나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상 관찰
· 스트레스 관리
· 건강한 식단 유지 및 규칙적인 신체 활동
· 과도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보충제 복용 자제

SGU의 포괄적 예방의료에 기반한 미래 의사 양성 

SGU의 종합 교육 과정은 이론적 지식과 실제 임상 경험을 결합해, 학생들이 기본적인 갑상선 기능 이상이나 기타 내분비 질환의 미세한 징후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SGU는 갑상선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예방 중심의 의료 문화 확산을 장려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스스로 건강 상태에 대한 인식을 높이면 갑상선 질환의 발병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장기적인 건강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SGU 의과대학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GU 웹사이트 (https://www.sgu.edu/international-students/?utm_source=press_releas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east_a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인트 조지 대학교 의과대학(St. George’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소개

1976년 설립된 세인트조지 대학교는 세계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대학이다. 150여 개국 출신 학생과 교수진이 함께하는 SGU는 독특한 글로벌 관점을 갖춘 진정한 국제 교육기관이다. SGU 의과대학은 세계의학교육연합회(World Federation for Medical Education, 약칭 WFME)가 인정하는 그레나다 의학·치과 위원회(Grenada Medical and Dental Council)의 인가를 받았다. SGU 의대는 4년제 의학박사(MD)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 세계 다양한 교육 시스템에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5년·6년·7년제 트랙을 통해 MD 학위 프로그램에 진입할 수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에 75개 이상의 협력병원과 보건 센터로 구성된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경력을 시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누릴 수 있다.

언론연락처: 세인트 조지 대학교 의과대학(St. George’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Quang Man H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07105002_645646630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인트조지 의과대학, 갑상선 인식 제고의 달 맞아 조기 발견과 교육의 중요성 강조</figcaption></figure></div>서인도 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조지 대학교(St. George’s University, SGU) 의과대학이 갑상선 인식 제고의 달을 맞아 한국 사회에서 갑상선 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갑상선 질환은 발병률이 높지만, 진단 없이 방치되는 경우가 많은 질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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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저하증(갑상선 기능이 충분히 활발하지 않은 상태)과 갑상선 기능 항진증(갑상선 기능이 지나치게 활발한 상태)은 전 세계적으로 과소 진단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한국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405844024154321#bib1)에서도 1998년부터 2021년까지 약 15만 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피로감, 원인 불명의 체중 변화, 탈모, 감정 기복 등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원인을 특정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많은 사람이 오랜 기간 갑상선 질환을 자각하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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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진단의 중요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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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질환은 조기 진단 시 치료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 적시에 발견해 치료하면 불임, 심혈관 질환, 대사 불균형 등 갑상선 질환으로 인한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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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전문가들은 성인, 특히 35세 이상이거나 갑상선 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매년 실시하는 건강검진 항목에 갑상선 기능 검사를 포함할 것을 권고한다.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해 호르몬 수치를 측정하면 질환이 진행되기 전에 잠재적인 문제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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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수칙은 다음과 같다.<br />
<br />
· 정기적인 갑상선 검사 실시<br />
· 요오드 적정 섭취<br />
· 오래 지속되거나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상 관찰<br />
· 스트레스 관리<br />
· 건강한 식단 유지 및 규칙적인 신체 활동<br />
· 과도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보충제 복용 자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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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U의 포괄적 예방의료에 기반한 미래 의사 양성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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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U의 종합 교육 과정은 이론적 지식과 실제 임상 경험을 결합해, 학생들이 기본적인 갑상선 기능 이상이나 기타 내분비 질환의 미세한 징후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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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U는 갑상선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예방 중심의 의료 문화 확산을 장려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스스로 건강 상태에 대한 인식을 높이면 갑상선 질환의 발병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장기적인 건강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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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U 의과대학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GU 웹사이트 (https://www.sgu.edu/international-students/?utm_source=press_releas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east_a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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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조지 대학교 의과대학(St. George’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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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설립된 세인트조지 대학교는 세계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대학이다. 150여 개국 출신 학생과 교수진이 함께하는 SGU는 독특한 글로벌 관점을 갖춘 진정한 국제 교육기관이다. SGU 의과대학은 세계의학교육연합회(World Federation for Medical Education, 약칭 WFME)가 인정하는 그레나다 의학·치과 위원회(Grenada Medical and Dental Council)의 인가를 받았다. SGU 의대는 4년제 의학박사(MD)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 세계 다양한 교육 시스템에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5년·6년·7년제 트랙을 통해 MD 학위 프로그램에 진입할 수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에 75개 이상의 협력병원과 보건 센터로 구성된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경력을 시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누릴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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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세인트 조지 대학교 의과대학(St. George’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Quang Man H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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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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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07105002_64564663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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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AE’s Medcare Treats First International SMA Patient With Revolutionary Intrathecal Gene Therap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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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orld&#039;s first international patient, who received intrathecal gene therapy at Medcare Royal Hospital in Dubai, UAE, along with parents, and the hospital team. (Photo: AETOSWire)Medcare Women & Children Hospital has successfully administered a pioneering intrathecal gene therapy for Spinal Muscular Atrophy (SMA) to Hulus, a three-year-old patient from Turkey. This milestone positions Medcare among the first private healthcare providers worldwide to offer this innovative treatment to an older international patient, overcoming previous age and weight limitations.

SMA is a rare neuromuscular disorder that progressively weakens muscles responsible for movement and breathing. This newly licensed one-time therapy addresses the root genetic cause by delivering a functional SMN1 gene.

For Hulus, whose daily routine earlier depended on intensive physiotherapy and hydrotherapy, the procedure from Medcare offered a promising alternative to lifelong injections. His father, Mustafa, shared that despite years of rehabilitation, the therapy has renewed hope for greater independence and quality of life for his son.

“This is a defining moment for SMA care in the region,” said Dr. Shanila Laiju, Group CEO of Medcare Hospitals & Medical Centres. “Families whose children were previously ineligible for gene therapy now have access to a revolutionary treatment that can significantly improve outcomes. This reflects Medcare’s long-standing commitment to children with rare diseases, supported by specialised expertise and advanced infrastructure.”

Since 2020, Medcare has treated more than 180 children with SMA, welcoming families from Iran, Turkey, Nepal, Romania, Russia, Kazakhstan, Kyrgyzstan, Ukraine, Belarus, Lebanon, India, and Ethiopia, reinforcing Dubai’s role as a strategic global hub for medical tourism and paediatric genetic care.

“Older and heavier patients can now benefit from transformative therapy,” said Dr. Vivek Mundada, Consultant Paediatric Neurologist. “This shifts SMA care beyond infant survival toward preserving mobility, independence, and respiratory function in older patients.”

Medcare delivers SMA care through a multidisciplinary model encompassing neurology, pulmonology, orthopaedics, rehabilitation, genetic counselling, and long-term follow-up for international patients.

Aligned with the UAE’s medical tourism vision, Medcare, part of Aster DM Healthcare, continues to invest in advanced technologies, specialised units, and clinical talent to provide timely, high-quality care for rare and complex conditions, including Spinal Muscular Atrophy.

Source: AETOSWi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etoswire.com%2Fen%2Fnews%2Fmc30122025e&esheet=54386030&newsitemid=20251230695275&lan=en-US&anchor=AETOSWire&index=1&md5=b4901d11d26833e9d8fd788f1eab2a2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30695275/en/

언론연락처: Medcare Medcare Hospital Rania Roxan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51231135528_493335557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World&#039;s first international patient, who received intrathecal gene therapy at Medcare Royal Hospital in Dubai, UAE, along with parents, and the hospital team. (Photo: AETOSWire)</figcaption></figure></div>Medcare Women & Children Hospital has successfully administered a pioneering intrathecal gene therapy for Spinal Muscular Atrophy (SMA) to Hulus, a three-year-old patient from Turkey. This milestone positions Medcare among the first private healthcare providers worldwide to offer this innovative treatment to an older international patient, overcoming previous age and weight limitations.<br />
<br />
SMA is a rare neuromuscular disorder that progressively weakens muscles responsible for movement and breathing. This newly licensed one-time therapy addresses the root genetic cause by delivering a functional SMN1 gene.<br />
<br />
For Hulus, whose daily routine earlier depended on intensive physiotherapy and hydrotherapy, the procedure from Medcare offered a promising alternative to lifelong injections. His father, Mustafa, shared that despite years of rehabilitation, the therapy has renewed hope for greater independence and quality of life for his son.<br />
<br />
“This is a defining moment for SMA care in the region,” said Dr. Shanila Laiju, Group CEO of Medcare Hospitals & Medical Centres. “Families whose children were previously ineligible for gene therapy now have access to a revolutionary treatment that can significantly improve outcomes. This reflects Medcare’s long-standing commitment to children with rare diseases, supported by specialised expertise and advanced infrastructure.”<br />
<br />
Since 2020, Medcare has treated more than 180 children with SMA, welcoming families from Iran, Turkey, Nepal, Romania, Russia, Kazakhstan, Kyrgyzstan, Ukraine, Belarus, Lebanon, India, and Ethiopia, reinforcing Dubai’s role as a strategic global hub for medical tourism and paediatric genetic care.<br />
<br />
“Older and heavier patients can now benefit from transformative therapy,” said Dr. Vivek Mundada, Consultant Paediatric Neurologist. “This shifts SMA care beyond infant survival toward preserving mobility, independence, and respiratory function in older patients.”<br />
<br />
Medcare delivers SMA care through a multidisciplinary model encompassing neurology, pulmonology, orthopaedics, rehabilitation, genetic counselling, and long-term follow-up for international patients.<br />
<br />
Aligned with the UAE’s medical tourism vision, Medcare, part of Aster DM Healthcare, continues to invest in advanced technologies, specialised units, and clinical talent to provide timely, high-quality care for rare and complex conditions, including Spinal Muscular Atroph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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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ETOSWi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etoswire.com%2Fen%2Fnews%2Fmc30122025e&esheet=54386030&newsitemid=20251230695275&lan=en-US&anchor=AETOSWire&index=1&md5=b4901d11d26833e9d8fd788f1eab2a2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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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edcare Medcare Hospital Rania Roxan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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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31 Dec 2025 14: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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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훈공단, 2025년 청렴시민감사관 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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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5년 청렴시민감사관 회의’에 참석한 보훈공단 이창화 감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감사실 직원 및 청렴시민감사관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12월 30일 수원 보훈교육연구원에서 ‘2025년 청렴시민감사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훈공단 ‘청렴시민감사관’은 공단이 실행 중인 모든 사업의 전 과정을 감시·평가하는 독립된 3자 지위를 가진 전문감사관으로, △부패행위 사전 예방 △불합리한 제도·관행 개선 및 권고 등 청렴도 강화를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2025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분석하고, 2026년도 반부패·청렴활동 및 감사 연간계획에 대한 청렴시민감사관의 자문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청렴시민감사관들은 보훈공단의 임직원과 협력업체 및 고객 모두의 신뢰와 청렴 체감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취약분야 조기 발굴 및 지속 점검 △청렴문화 정착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는 실행력을 당부했다.

보훈공단 이창화 상임감사는 “청렴시민감사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6년 종합청렴도 최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성 실행력을 강화하겠다”며 “보훈공단이 종합청렴도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한 만큼 지속적인 예방 중심의 선제적 점검과 함께 개선과제 이행 여부를 끝까지 확인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훈공단은 2011년부터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운영해 국민과의 소통 강화와 공정하고 투명한 기관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91790483_20251231141253_833237927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청렴시민감사관 회의’에 참석한 보훈공단 이창화 감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감사실 직원 및 청렴시민감사관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12월 30일 수원 보훈교육연구원에서 ‘2025년 청렴시민감사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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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청렴시민감사관’은 공단이 실행 중인 모든 사업의 전 과정을 감시·평가하는 독립된 3자 지위를 가진 전문감사관으로, △부패행위 사전 예방 △불합리한 제도·관행 개선 및 권고 등 청렴도 강화를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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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2025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분석하고, 2026년도 반부패·청렴활동 및 감사 연간계획에 대한 청렴시민감사관의 자문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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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 청렴시민감사관들은 보훈공단의 임직원과 협력업체 및 고객 모두의 신뢰와 청렴 체감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취약분야 조기 발굴 및 지속 점검 △청렴문화 정착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는 실행력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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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이창화 상임감사는 “청렴시민감사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6년 종합청렴도 최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성 실행력을 강화하겠다”며 “보훈공단이 종합청렴도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한 만큼 지속적인 예방 중심의 선제적 점검과 함께 개선과제 이행 여부를 끝까지 확인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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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훈공단은 2011년부터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운영해 국민과의 소통 강화와 공정하고 투명한 기관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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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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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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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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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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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91790483_20251231141253_833237927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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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1 Dec 2025 15:2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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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알라질증후군 치료제 ‘리브말리액’ 국내 첫 건강보험 급여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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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알라질증후군(Alagille syndrome, ALGS) 치료제 ‘리브말리액(성분명 마라릭시뱃)’이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건강보험 급여 목록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급여 적용은 1월 1일부터 시행됐다.

이번 급여 등재로 리브말리액은 국내에서 알라질증후군 적응증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첫 치료 옵션이 됐다. 그동안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던 소아 희귀질환 영역에서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리브말리액은 담즙산의 장내 재흡수를 억제하는 기전의 혁신적 치료제로, 알라질증후군 환자에게 나타나는 담즙정체성 소양증을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리브말리액 임상시험군과 외부 자연사 코호트(GALA)를 비교분석한 결과, 리브말리액 치료군은 비교군 대비 간이식이나 사망과 같은 중대한 사건 발생 위험을 약 7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라질증후군은 소아기에 발병해 만성 간질환을 유발하는 희귀 유전질환으로, 극심한 소양증과 성장 장애 등을 동반한다. 증상이 악화될 경우 간이식과 같은 고위험 수술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돌봄·경제·정신적 부담이 매우 큰 질환이다. 이번 급여 적용으로 보다 이른 시점부터 질환 조절이 가능해지면서, 환자와 보호자 모두의 치료 부담이 실질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고재성 교수는 “알라질증후군은 소아기에 발병해 환자뿐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장기간 큰 부담을 주는 질환”이라며 “그동안 증상이 악화되면 간이식을 고려할 수밖에 없었던 치료 환경에서, 리브말리액을 통해 혈중 담즙산 농도를 조절함으로써 일부 환자에서는 간이식을 늦추거나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은 임상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GC녹십자 SC본부 박진영 본부장은 “리브말리액은 허가 후 공익 차원으로 한국희귀·필수의약품 센터를 통해 알라질증후군 환자 중 소양증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약제 무상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리브말리액의 급여 적용은 알라질증후군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희귀·난치 질환 영역에서 환자와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치료 옵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알라질증후군(Alagille syndrome, ALGS) 치료제 ‘리브말리액(성분명 마라릭시뱃)’이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건강보험 급여 목록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급여 적용은 1월 1일부터 시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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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급여 등재로 리브말리액은 국내에서 알라질증후군 적응증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첫 치료 옵션이 됐다. 그동안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던 소아 희귀질환 영역에서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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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말리액은 담즙산의 장내 재흡수를 억제하는 기전의 혁신적 치료제로, 알라질증후군 환자에게 나타나는 담즙정체성 소양증을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리브말리액 임상시험군과 외부 자연사 코호트(GALA)를 비교분석한 결과, 리브말리액 치료군은 비교군 대비 간이식이나 사망과 같은 중대한 사건 발생 위험을 약 7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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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질증후군은 소아기에 발병해 만성 간질환을 유발하는 희귀 유전질환으로, 극심한 소양증과 성장 장애 등을 동반한다. 증상이 악화될 경우 간이식과 같은 고위험 수술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돌봄·경제·정신적 부담이 매우 큰 질환이다. 이번 급여 적용으로 보다 이른 시점부터 질환 조절이 가능해지면서, 환자와 보호자 모두의 치료 부담이 실질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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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고재성 교수는 “알라질증후군은 소아기에 발병해 환자뿐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장기간 큰 부담을 주는 질환”이라며 “그동안 증상이 악화되면 간이식을 고려할 수밖에 없었던 치료 환경에서, 리브말리액을 통해 혈중 담즙산 농도를 조절함으로써 일부 환자에서는 간이식을 늦추거나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은 임상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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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SC본부 박진영 본부장은 “리브말리액은 허가 후 공익 차원으로 한국희귀·필수의약품 센터를 통해 알라질증후군 환자 중 소양증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약제 무상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리브말리액의 급여 적용은 알라질증후군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희귀·난치 질환 영역에서 환자와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치료 옵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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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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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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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Jan 2026 10:33:5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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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호규찬 Compliance실장 영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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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C녹십자, 호규찬 Compliance실장 영입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신임 Compliance실장에 호규찬 전 법무법인(유) 대륜 수석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호규찬 신임 실장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법무법인 한결, 하나은행, 하나금융지주, 케이뱅크 법무팀장을 거쳐 최근까지 법무법인(유) 대륜에서 기업법무그룹 수석 변호사로 근무했다.

호 신임 실장은 GC녹십자의 법무, 감사, 준법 경영, 대외 협력 및 지식재산권 등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회사는 호규찬 신임 Compliance실장 영입을 통해 경영 활동 전반에 선제적으로 법률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준법 경영 문화 정착을 확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GC녹십자는 신임 실장의 영입으로 컴플라이언스 준수 여부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조직 내부 통제 제도 등을 강화해 윤리적인 경영 기반을 단단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02113454_183276446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C녹십자, 호규찬 Compliance실장 영입</figcaption></figure></div>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신임 Compliance실장에 호규찬 전 법무법인(유) 대륜 수석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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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규찬 신임 실장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법무법인 한결, 하나은행, 하나금융지주, 케이뱅크 법무팀장을 거쳐 최근까지 법무법인(유) 대륜에서 기업법무그룹 수석 변호사로 근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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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신임 실장은 GC녹십자의 법무, 감사, 준법 경영, 대외 협력 및 지식재산권 등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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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호규찬 신임 Compliance실장 영입을 통해 경영 활동 전반에 선제적으로 법률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준법 경영 문화 정착을 확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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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신임 실장의 영입으로 컴플라이언스 준수 여부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조직 내부 통제 제도 등을 강화해 윤리적인 경영 기반을 단단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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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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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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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02113454_18327644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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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Jan 2026 13: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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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ster Guardians Global Nursing Award 2026 Worth $250,000 Extends Deadline Till 11th January 2026]]></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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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Aster Guardians Global Nursing Award worth USD 250,000 (Photo: AETOSWire)The Aster Guardians Global Nursing Award 2026, an initiative from Aster DM Healthcare - a leading integrated healthcare provider, has announced the extension of its deadline to January 11, 2026. The awards have already received over 134,000 registrations from 214 countries, highlighting its growing global reach and recognition among nurses worldwide. Nurses from around the world can submit their nominations through the dedicated platform at www.asterguardians.com.

This year, the prestigious award will be hosted in New Delhi, India, celebrating nursing excellence on a truly global stage. The fourth edition of the awards were held in Dubai, UAE where Nurse Naomi Oyoe Ohene Oti was honoured as the winner for her transformative work in cancer care and education that has shaped oncology nursing across Africa.

With a total prize of $250,000, the award honors nurses who demonstrate exceptional dedication, innovation, and compassionate care in their communities.

Commenting on the same, Dr. Azad Moopen, Founder Chairman, Aster DM Healthcare, said, “With nurses from 214 countries joining this year, the fifth edition of the Aster Guardians Global Nursing Award truly reflects the global spirit of healthcare. This award honours the tireless commitment of nurses, showcases their extraordinary contributions, and inspires a new generation of healthcare heroes across the world. With 134,000+ registrations, we are reminded that nurses everywhere are shaping a healthier, stronger world - and it’s time they receive the recognition they truly deserve.”

Nurses from every continent, including the Middle East, Indian subcontinent, Africa, the Americas, Europe, and Asia, are submitting nominations for the Aster Guardians Global Nursing Award 2026.

About Aster DM Healthcare

Founded in 1987 by Dr. Azad Moopen, Aster DM Healthcare is a leading integrated healthcare provider, with a strong presence across seven countries. Aster is committed to the vision of providing accessible and high-quality healthcare, from primary to quaternary services, with its promise of “We will treat you well”.

*Source: AETOSWire (https://www.aetoswire.com/en/news/3112202552005)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31986766/en/

언론연락처: Aster DM Healthcare Lavanya Mandal Head of PR and Internal Communications +971 52812657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02164158_464454256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ster Guardians Global Nursing Award worth USD 250,000 (Photo: AETOSWire)</figcaption></figure></div>The Aster Guardians Global Nursing Award 2026, an initiative from Aster DM Healthcare - a leading integrated healthcare provider, has announced the extension of its deadline to January 11, 2026. The awards have already received over 134,000 registrations from 214 countries, highlighting its growing global reach and recognition among nurses worldwide. Nurses from around the world can submit their nominations through the dedicated platform at www.asterguardians.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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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year, the prestigious award will be hosted in New Delhi, India, celebrating nursing excellence on a truly global stage. The fourth edition of the awards were held in Dubai, UAE where Nurse Naomi Oyoe Ohene Oti was honoured as the winner for her transformative work in cancer care and education that has shaped oncology nursing across Africa.<br />
<br />
With a total prize of $250,000, the award honors nurses who demonstrate exceptional dedication, innovation, and compassionate care in their communit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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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ing on the same, Dr. Azad Moopen, Founder Chairman, Aster DM Healthcare, said, “With nurses from 214 countries joining this year, the fifth edition of the Aster Guardians Global Nursing Award truly reflects the global spirit of healthcare. This award honours the tireless commitment of nurses, showcases their extraordinary contributions, and inspires a new generation of healthcare heroes across the world. With 134,000+ registrations, we are reminded that nurses everywhere are shaping a healthier, stronger world - and it’s time they receive the recognition they truly deserv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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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ses from every continent, including the Middle East, Indian subcontinent, Africa, the Americas, Europe, and Asia, are submitting nominations for the Aster Guardians Global Nursing Award 20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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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ster DM Healthca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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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d in 1987 by Dr. Azad Moopen, Aster DM Healthcare is a leading integrated healthcare provider, with a strong presence across seven countries. Aster is committed to the vision of providing accessible and high-quality healthcare, from primary to quaternary services, with its promise of “We will treat you wel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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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ETOSWire (https://www.aetoswire.com/en/news/311220255200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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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3198676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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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Aster DM Healthcare Lavanya Mandal Head of PR and Internal Communications +971 52812657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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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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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훈공단-관세청, 의료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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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왼쪽)과 관세청 이종욱 차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과 관세청(청장 이명구)은 지난 6일(화) 관세청 직원의 ‘건강증진 및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세청 직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 의료 분야 교육, 연구, 임상 교류 등 협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전국 34개 세관을 운영하는 관세청의 특성을 고려할 때 보훈공단의 지역 거점 의료 네트워크는 현장 직원들의 병원 이용 편의성과 안정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종진 보훈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관세청 직원들이 보훈병원의 전문 의료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91790483_20260107100321_919804031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왼쪽)과 관세청 이종욱 차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과 관세청(청장 이명구)은 지난 6일(화) 관세청 직원의 ‘건강증진 및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세청 직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 의료 분야 교육, 연구, 임상 교류 등 협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br />
<br />
전국 34개 세관을 운영하는 관세청의 특성을 고려할 때 보훈공단의 지역 거점 의료 네트워크는 현장 직원들의 병원 이용 편의성과 안정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윤종진 보훈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관세청 직원들이 보훈병원의 전문 의료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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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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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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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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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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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91790483_20260107100321_919804031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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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Jan 2026 11:2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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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uring the Incurable with ‘Biological Age Zero’ Cells: Clonell™ Launches the Ultimate Regenerative Medicine Platfor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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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Clonell Therapeutics,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clonell.com%2F&esheet=54386221&newsitemid=20260105515302&lan=en-US&anchor=Clonell+Therapeutics%2C+Inc.&index=1&md5=2412a1395589f414d6b1b8022da79643), a leading biotechnology company dedicated to curing intractable and incurable diseases, announced today the official launch of the world‘s first ’Patient-Specific Embryonic Stem Cell (Somatic Cell Nuclear Transfer-derived Embryonic Stem Cell, hereinafter SCNT-ESC)‘ therapy platform based on Somatic Cell Nuclear Transfer (SCNT) technology. Concurrently, the company has initiated its innovative ’Patient-Initiated Clinical Trial™' to apply this breakthrough technology directly to patients.

This platform launch is evaluated as presenting the true ‘Gold Standard’ in regenerative medicine by perfectly resolving the inherent challenges—such as immune rejection, incomplete reprogramming, and the inheritance of aging—that have been cited as limitations of existing stem cell therapies. Clonell‘s SCNT technology establishes a patient-specific embryonic stem cell line by transferring the nucleus of a patient’s somatic cell into a healthy enucleated oocyte. This process ensures a 100% DNA match with the patient, thereby eliminating immune rejection. Through the powerful reprogramming capability of the oocyte‘s cytoplasm, the patient’s cells are epigenetically reset completely, reborn as pluripotent stem cells with a ‘biological age of zero’ where even aged mitochondria, ribosomes, and other organelles are replaced with healthy ones.

In contrast,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s (iPSCs) possess inherent limitations such as the ‘persistence of epigenetic memory’ and the ‘inheritance of aged organelles’. For example, iPSCs derived from skin cells may retain memories of being skin cells, exhibiting resistance when differentiating into other cell types (e.g., neurons, cardiomyocytes) or a tendency to revert to their original lineage, which becomes a significant obstacle in stably and efficiently obtaining therapeutic cells. Furthermore, considering mitochondria, one of the intracellular organelles and the cell‘s energy factory, iPSCs inherit the patient’s aged mitochondria as they are. Consequently, they exhibit low energy (ATP) production efficiency and high generation of harmful Reactive Oxygen Species (ROS), leading to significantly reduced functionality as a therapeutic agent when differentiated into neurons or cardiomyocytes that require immense energy.

Clonell aims for the complete ‘conquest’ of diseases that have previously been impossible to cure fundamentally—ranging from neurodegenerative diseases such as Alzheimer‘s disease, ALS (Lou Gehrig’s disease), and Stroke, to cardiovascular diseases like Heart Failure, and Aging-related diseases—through its SCNT-ESC treatment platform, which has fundamentally resolved these technical challenges. Beyond simple symptom mitigation, Clonell targets the Functional Restoration of damaged tissues and organs. Through this, the company is now realizing the dream of conquering intractable and incurable diseases—which had long existed only as a theoretical possibility—into a practical treatment strategy.

In particular, Clonell has completed a high-efficiency production system essential for commercialization by applying its proprietary technology, ‘Selection of donor cells and somatic cell nuclear transfer composition for improving cloned embryo development efficiency, and somatic cell nuclear transfer method using the same (Patent Pending)’, which secures more than double the SCNT-ESC production efficiency compared to conventional methods. This unique technology maximizes the oocyte‘s natural reprogramming ability, representing Clonell’s unique competitive edge in the highly technical SCNT field.

Furthermore, Clonell has introduced a new paradigm called the ‘Patient-Initiated Clinical Trial™’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raditional pharmaceutical company-led clinical trials, which require enormous costs and time. This is an innovative partnership model where the patient who urgently requires treatment becomes the initiator of the clinical trial, funding the commencement of their own treatment, while Clonell provides patient-specific therapeutics with its unrivaled technology. In this process, Clonell guarantees the transparency of clinical cost management and the safety of patient funds by adopting the global payment protection system, Escrow (Escrow.com). Subsequently, Clonell supports the entire process so that patients can receive customized treatment safely and rapidly through legal regulatory pathways, such as in-hospital clinical research and treatment under Japan‘s ‘Act on the Safety of Regenerative Medicine (ASRM)’ and the U.S. FDA’s ‘Expanded Access Program’, specifically the ‘Single Patient Investigational New Drug (IND)’.

“Clonell‘s SCNT-ESC platform is medically the ultimate therapeutic platform, possessing absolute superiority in terms of safety and efficacy that no other therapeutic platform can match,” said Dr. Hyo-Sang Lee, Chief Scientific Officer (CSO) of Clonell and a key figure in the research team at Oregon Health & Science University (OHSU) that successfully established the world’s first human SCNT-ESC in 2013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healthland.time.com%2F2013%2F05%2F15%2Ffirst-success-in-using-human-egg-to-reprogram-cells-back-to-embryonic-state%2F&esheet=54386221&newsitemid=20260105515302&lan=en-US&anchor=successfully+established+the+world%27s+first+human+SCNT-ESC+in+2013&index=2&md5=b8e2f46646cd41fe859c7df00a049f82). He added, “This is because this technology provides the most ideal therapeutic raw materials capable of realizing the most ideal treatment strategies allowed by medical imagination for the most difficult diseases humanity faces.”

More information about Clonell's therapy platform and Patient-Initiated Clinical Trials can be found on the official website (www.clonell.com).

About Clonell Therapeutics, Inc.

Clonell is a biotechnology company developing fundamental cures for intractable and incurable diseases through Therapeutic Cloning technology. Based on unrivaled technical prowess in the field of Patient-Specific Embryonic Stem Cells (SCNT-ESC), the company possesses a diverse pipeline covering neurodegenerative diseases, cardiovascular diseases, and aging-related diseases. With ‘Patient-Centric Innovation’ as a core value, Clonell is increasing accessibility to cutting-edge regenerative medicine technology through its Patient-Initiated Clinical Trial™.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5515302/en/

언론연락처: Clonell Therapeutics, Inc. Public Rel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lonell Therapeutics,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clonell.com%2F&esheet=54386221&newsitemid=20260105515302&lan=en-US&anchor=Clonell+Therapeutics%2C+Inc.&index=1&md5=2412a1395589f414d6b1b8022da79643), a leading biotechnology company dedicated to curing intractable and incurable diseases, announced today the official launch of the world‘s first ’Patient-Specific Embryonic Stem Cell (Somatic Cell Nuclear Transfer-derived Embryonic Stem Cell, hereinafter SCNT-ESC)‘ therapy platform based on Somatic Cell Nuclear Transfer (SCNT) technology. Concurrently, the company has initiated its innovative ’Patient-Initiated Clinical Trial™' to apply this breakthrough technology directly to pati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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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latform launch is evaluated as presenting the true ‘Gold Standard’ in regenerative medicine by perfectly resolving the inherent challenges—such as immune rejection, incomplete reprogramming, and the inheritance of aging—that have been cited as limitations of existing stem cell therapies. Clonell‘s SCNT technology establishes a patient-specific embryonic stem cell line by transferring the nucleus of a patient’s somatic cell into a healthy enucleated oocyte. This process ensures a 100% DNA match with the patient, thereby eliminating immune rejection. Through the powerful reprogramming capability of the oocyte‘s cytoplasm, the patient’s cells are epigenetically reset completely, reborn as pluripotent stem cells with a ‘biological age of zero’ where even aged mitochondria, ribosomes, and other organelles are replaced with healthy on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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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ontrast,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s (iPSCs) possess inherent limitations such as the ‘persistence of epigenetic memory’ and the ‘inheritance of aged organelles’. For example, iPSCs derived from skin cells may retain memories of being skin cells, exhibiting resistance when differentiating into other cell types (e.g., neurons, cardiomyocytes) or a tendency to revert to their original lineage, which becomes a significant obstacle in stably and efficiently obtaining therapeutic cells. Furthermore, considering mitochondria, one of the intracellular organelles and the cell‘s energy factory, iPSCs inherit the patient’s aged mitochondria as they are. Consequently, they exhibit low energy (ATP) production efficiency and high generation of harmful Reactive Oxygen Species (ROS), leading to significantly reduced functionality as a therapeutic agent when differentiated into neurons or cardiomyocytes that require immense energ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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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nell aims for the complete ‘conquest’ of diseases that have previously been impossible to cure fundamentally—ranging from neurodegenerative diseases such as Alzheimer‘s disease, ALS (Lou Gehrig’s disease), and Stroke, to cardiovascular diseases like Heart Failure, and Aging-related diseases—through its SCNT-ESC treatment platform, which has fundamentally resolved these technical challenges. Beyond simple symptom mitigation, Clonell targets the Functional Restoration of damaged tissues and organs. Through this, the company is now realizing the dream of conquering intractable and incurable diseases—which had long existed only as a theoretical possibility—into a practical treatment strateg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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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articular, Clonell has completed a high-efficiency production system essential for commercialization by applying its proprietary technology, ‘Selection of donor cells and somatic cell nuclear transfer composition for improving cloned embryo development efficiency, and somatic cell nuclear transfer method using the same (Patent Pending)’, which secures more than double the SCNT-ESC production efficiency compared to conventional methods. This unique technology maximizes the oocyte‘s natural reprogramming ability, representing Clonell’s unique competitive edge in the highly technical SCNT fiel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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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more, Clonell has introduced a new paradigm called the ‘Patient-Initiated Clinical Trial™’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raditional pharmaceutical company-led clinical trials, which require enormous costs and time. This is an innovative partnership model where the patient who urgently requires treatment becomes the initiator of the clinical trial, funding the commencement of their own treatment, while Clonell provides patient-specific therapeutics with its unrivaled technology. In this process, Clonell guarantees the transparency of clinical cost management and the safety of patient funds by adopting the global payment protection system, Escrow (Escrow.com). Subsequently, Clonell supports the entire process so that patients can receive customized treatment safely and rapidly through legal regulatory pathways, such as in-hospital clinical research and treatment under Japan‘s ‘Act on the Safety of Regenerative Medicine (ASRM)’ and the U.S. FDA’s ‘Expanded Access Program’, specifically the ‘Single Patient Investigational New Drug (IN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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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nell‘s SCNT-ESC platform is medically the ultimate therapeutic platform, possessing absolute superiority in terms of safety and efficacy that no other therapeutic platform can match,” said Dr. Hyo-Sang Lee, Chief Scientific Officer (CSO) of Clonell and a key figure in the research team at Oregon Health & Science University (OHSU) that successfully established the world’s first human SCNT-ESC in 2013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healthland.time.com%2F2013%2F05%2F15%2Ffirst-success-in-using-human-egg-to-reprogram-cells-back-to-embryonic-state%2F&esheet=54386221&newsitemid=20260105515302&lan=en-US&anchor=successfully+established+the+world%27s+first+human+SCNT-ESC+in+2013&index=2&md5=b8e2f46646cd41fe859c7df00a049f82). He added, “This is because this technology provides the most ideal therapeutic raw materials capable of realizing the most ideal treatment strategies allowed by medical imagination for the most difficult diseases humanity fac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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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information about Clonell's therapy platform and Patient-Initiated Clinical Trials can be found on the official website (www.clonell.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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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Clonell Therapeutics, In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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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nell is a biotechnology company developing fundamental cures for intractable and incurable diseases through Therapeutic Cloning technology. Based on unrivaled technical prowess in the field of Patient-Specific Embryonic Stem Cells (SCNT-ESC), the company possesses a diverse pipeline covering neurodegenerative diseases, cardiovascular diseases, and aging-related diseases. With ‘Patient-Centric Innovation’ as a core value, Clonell is increasing accessibility to cutting-edge regenerative medicine technology through its Patient-Initiated Clinical Tri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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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5515302/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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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Clonell Therapeutics, Inc. Public Relation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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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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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Jan 2026 09:12:0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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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칸젠, 2026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가… 세계 최고 수준 CDP 전달기술로 혁신신약 정조준]]></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73</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피부조직 In vivo 테스트칸젠(KANZEN)이 글로벌 바이오 투자 무대의 중심인 ‘2026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에 참가해 췌장암을 포함한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

칸젠의 핵심 경쟁력은 피부조직과 세포조직을 동시에 관통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펩타이드 기반 CDP(Cargo Delivery Peptide) 전달기술이다. CDP 기술은 12건의 국가과제 및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의 우수성·안전성·사업 확장성을 검증받았으며, 한국과 미국에서 원천특허 등록을 완료한 상태다.

이 기술은 이미 차세대 기능성 화장품 ‘스노우톡스(SNOWTOX)’를 통해 유효물질의 조직 침투력, 안정성, 전달 효율을 시장에서 실증하며 상업적 검증까지 마쳤다. 칸젠은 이를 기반으로 화장품을 넘어 의약품, 특히 항암 영역으로 기술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칸젠은 2021년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발표 기업(Presenting Company)’으로 공식 선정돼 ‘바르는 보톡스’라는 혁신 개념의 기술을 글로벌 투자자들 앞에서 직접 발표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칸젠의 기술력이 이미 글로벌 기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칸젠은 췌장암·삼중음성유방암 등 기존 치료의 한계가 명확한 난치성 고형암 펩타이드·단백질 기반 신약의 세포·조직 표적 전달기술, 비침습적·고효율 차세대 항암 플랫폼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 및 전략적 투자자와의 공동개발과 라이선스 아웃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칸젠은 코스메슈티컬로 기술을 증명했다면 이제는 가장 어려운 질환인 난치성 고형암으로 확장할 단계라며, 칸젠의 CDP 전달기술은 항암제 개발의 실패 확률을 구조적으로 낮출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라고 말했다.

칸젠은 향후 항암·신경·근육 타깃 펩타이드 신약, 차세대 약물전달 시스템, 바이오·의약 융합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혁신신약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칸젠 소개

칸젠은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 본사가 입주해 있으며, 바이오 의약품을 연구개발하는 벤처 기업이다. 차세대 보톡스 의약품을 R&D 중에 있으며, 칸젠의 자체 고유기술인 CDP(Cargo Delivery Peptide)를 이용해 현재 화장품 출시 및 판매 중이다.

언론연락처: 칸젠 경영지원 최재민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666965883_20260109160307_226240091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피부조직 In vivo 테스트</figcaption></figure></div>칸젠(KANZEN)이 글로벌 바이오 투자 무대의 중심인 ‘2026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에 참가해 췌장암을 포함한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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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젠의 핵심 경쟁력은 피부조직과 세포조직을 동시에 관통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펩타이드 기반 CDP(Cargo Delivery Peptide) 전달기술이다. CDP 기술은 12건의 국가과제 및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의 우수성·안전성·사업 확장성을 검증받았으며, 한국과 미국에서 원천특허 등록을 완료한 상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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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은 이미 차세대 기능성 화장품 ‘스노우톡스(SNOWTOX)’를 통해 유효물질의 조직 침투력, 안정성, 전달 효율을 시장에서 실증하며 상업적 검증까지 마쳤다. 칸젠은 이를 기반으로 화장품을 넘어 의약품, 특히 항암 영역으로 기술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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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젠은 2021년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발표 기업(Presenting Company)’으로 공식 선정돼 ‘바르는 보톡스’라는 혁신 개념의 기술을 글로벌 투자자들 앞에서 직접 발표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칸젠의 기술력이 이미 글로벌 기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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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퍼런스에서 칸젠은 췌장암·삼중음성유방암 등 기존 치료의 한계가 명확한 난치성 고형암 펩타이드·단백질 기반 신약의 세포·조직 표적 전달기술, 비침습적·고효율 차세대 항암 플랫폼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 및 전략적 투자자와의 공동개발과 라이선스 아웃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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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젠은 코스메슈티컬로 기술을 증명했다면 이제는 가장 어려운 질환인 난치성 고형암으로 확장할 단계라며, 칸젠의 CDP 전달기술은 항암제 개발의 실패 확률을 구조적으로 낮출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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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젠은 향후 항암·신경·근육 타깃 펩타이드 신약, 차세대 약물전달 시스템, 바이오·의약 융합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혁신신약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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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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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젠은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 본사가 입주해 있으며, 바이오 의약품을 연구개발하는 벤처 기업이다. 차세대 보톡스 의약품을 R&D 중에 있으며, 칸젠의 자체 고유기술인 CDP(Cargo Delivery Peptide)를 이용해 현재 화장품 출시 및 판매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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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칸젠 경영지원 최재민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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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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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09 Jan 2026 17: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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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ruder Consulting & Venture Group, 다크 호스 컨설팅의 재생의학 부문으로 편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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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컨설팅 조직인 다크 호스 컨설팅 그룹(Dark Horse Consulting Group, DHCG)은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포·유전자 치료제의 개발과 전달을 가속화한다는 목표로 2014년에 설립됐다(이미지 출처: 다크호스컨설팅그룹 웹페이지)전략·운영 바이오치료제 컨설팅 분야의 선도 기업인 다크 호스 컨설팅 그룹(Dark Horse Consulting Group, 이하 ‘DHCG’ 또는 ‘그룹’)은 바이오테크 및 바이오파마 전반에 걸쳐 글로벌 입지를 보유한 전략 자문·컨설팅 회사 브루더 컨설팅 & 벤처 그룹(Bruder Consulting & Venture Group, 이하 ‘Bruder’ 또는 ‘BCVG’)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BCVG는 정형외과, 상처 치료, 성형·재건 수술 시장에서 생물의약품, 의료기기 및 복합 제품의 발견, 개발, 임상 설계, 규제 승인 과정 전반에 대한 전문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인수에 따라 BCVG는 다크 호스 컨설팅(Dark Horse Consulting, DHC) 내 ‘DHC 재생의학(DHC Regenerative Medicine)’ 부서로 편입된다.

이번 인수는 통합 컨설팅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바이오치료제의 개발과 상용화를 가속하려는 DHCG의 환자 중심적 비전을 한층 강화한다. BCVG의 합류로, 최근 BioTechLogic과 Converge Consulting과의 전략적 확장을 통해 넓혀온 그룹의 역량은 재생의학, 조직 재생, 바이오소재 분야까지 확대됐다. Bruder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완전 통합형 글로벌 컨설팅 조직으로서의 DHCG의 위상과도 이상적으로 부합한다.

다크 호스 컨설팅 그룹(Dark Horse Consulting Group)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앤서니 데이비스(Anthony Davies) 박사는 “재생의학 분야의 전문가로서 Bruder를 다크 호스 패밀리에 맞이하게 된 것은 우리의 전략적 성장 과정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BCVG가 보유한 재생의학 분야의 깊은 경험은 우리의 집단적 전문성을 한층 풍부하게 하고, 개발사와 투자자에게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량을 가속함으로써 치료제가 전 세계 환자들에게 더 빠르고 더 멀리 도달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BCVG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스콧 P. 브루더(Scott P. Bruder) 박사 역시 “DHCG와의 협력은 핵심 팀과 자문진이 제공할 수 있는 전문성을 한 단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개발 전 과정에 걸쳐 고객 파트너를 지원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혀준다”며 “재생의학 분야에서 축적해 온 우리의 전문성은 그룹의 기존 고객들에게도 포괄적인 부가가치와 새로운 서비스 제공을 더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거래에서 BCVG는 굿윈 프로터(Goodwin Procter LLP)와 에지몬트 파트너스(Edgemont Partners)의 자문을 받았으며, DHCG는 펜윅 & 웨스트(Fenwick & West LLP)의 자문을 받았다.

Bruder Consulting & Venture Group 소개

Bruder Consulting & Venture Group(BCVG)는 정형외과, 상처 치료, 성형·재건 수술 시장에서 생물의약품, 의료기기, 복합 제품의 발견, 개발, 임상 설계, 규제 승인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춘 종합 전략 자문 컨설팅 회사다. 제품 개발 분야의 베테랑들로 구성된 BCVG의 전문가들은 전 세계 15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90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미국과 해외에서 20억달러가 넘는 규모의 라이선싱, 인수·합병(M&A) 거래를 주도하거나 지원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다크호스컨설팅 그룹 소개

북미, 유럽, 아시아·태평양(APAC)에 사무소를 둔 글로벌 컨설팅 조직인 다크 호스 컨설팅 그룹(Dark Horse Consulting Group, DHCG)은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포·유전자 치료제의 개발과 전달을 가속한다는 목표로 2014년에 설립됐다. 이후 그룹의 활동 범위는 크게 확장돼, 현재 컨설팅 팀의 주제별 전문성은 바이오파마 전반에 걸쳐 전략, 운영, 품질(Quality), 규제 업무, 제조, 모델링, 공급망, 상업화 출시, 비즈니스 최적화 등을 포괄한다. DHCG의 ‘화이트 글러브’ 고객 서비스는 엄격한 과학적·기술적 전문성에 기반해 초기 발견 단계부터 상업화 출시까지 고객을 지원한다. 그룹은 DHC, BioTechLogic, Converge Consulting의 세 개 사업부로 구성돼 있으며, BCVG는 현재 DHC 내 재생의학(Regenerative Medicine) 전문 부서를 구성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다크호스컨설팅 그룹 Benjamin Nelson +1 408-326-0303 ext. 2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717472907_20260111013844_733417377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글로벌 컨설팅 조직인 다크 호스 컨설팅 그룹(Dark Horse Consulting Group, DHCG)은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포·유전자 치료제의 개발과 전달을 가속화한다는 목표로 2014년에 설립됐다(이미지 출처: 다크호스컨설팅그룹 웹페이지)</figcaption></figure></div>전략·운영 바이오치료제 컨설팅 분야의 선도 기업인 다크 호스 컨설팅 그룹(Dark Horse Consulting Group, 이하 ‘DHCG’ 또는 ‘그룹’)은 바이오테크 및 바이오파마 전반에 걸쳐 글로벌 입지를 보유한 전략 자문·컨설팅 회사 브루더 컨설팅 & 벤처 그룹(Bruder Consulting & Venture Group, 이하 ‘Bruder’ 또는 ‘BCVG’)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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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VG는 정형외과, 상처 치료, 성형·재건 수술 시장에서 생물의약품, 의료기기 및 복합 제품의 발견, 개발, 임상 설계, 규제 승인 과정 전반에 대한 전문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인수에 따라 BCVG는 다크 호스 컨설팅(Dark Horse Consulting, DHC) 내 ‘DHC 재생의학(DHC Regenerative Medicine)’ 부서로 편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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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수는 통합 컨설팅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바이오치료제의 개발과 상용화를 가속하려는 DHCG의 환자 중심적 비전을 한층 강화한다. BCVG의 합류로, 최근 BioTechLogic과 Converge Consulting과의 전략적 확장을 통해 넓혀온 그룹의 역량은 재생의학, 조직 재생, 바이오소재 분야까지 확대됐다. Bruder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완전 통합형 글로벌 컨설팅 조직으로서의 DHCG의 위상과도 이상적으로 부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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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호스 컨설팅 그룹(Dark Horse Consulting Group)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앤서니 데이비스(Anthony Davies) 박사는 “재생의학 분야의 전문가로서 Bruder를 다크 호스 패밀리에 맞이하게 된 것은 우리의 전략적 성장 과정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BCVG가 보유한 재생의학 분야의 깊은 경험은 우리의 집단적 전문성을 한층 풍부하게 하고, 개발사와 투자자에게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량을 가속함으로써 치료제가 전 세계 환자들에게 더 빠르고 더 멀리 도달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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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VG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스콧 P. 브루더(Scott P. Bruder) 박사 역시 “DHCG와의 협력은 핵심 팀과 자문진이 제공할 수 있는 전문성을 한 단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개발 전 과정에 걸쳐 고객 파트너를 지원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혀준다”며 “재생의학 분야에서 축적해 온 우리의 전문성은 그룹의 기존 고객들에게도 포괄적인 부가가치와 새로운 서비스 제공을 더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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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거래에서 BCVG는 굿윈 프로터(Goodwin Procter LLP)와 에지몬트 파트너스(Edgemont Partners)의 자문을 받았으며, DHCG는 펜윅 & 웨스트(Fenwick & West LLP)의 자문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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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der Consulting & Venture Group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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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der Consulting & Venture Group(BCVG)는 정형외과, 상처 치료, 성형·재건 수술 시장에서 생물의약품, 의료기기, 복합 제품의 발견, 개발, 임상 설계, 규제 승인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춘 종합 전략 자문 컨설팅 회사다. 제품 개발 분야의 베테랑들로 구성된 BCVG의 전문가들은 전 세계 15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90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미국과 해외에서 20억달러가 넘는 규모의 라이선싱, 인수·합병(M&A) 거래를 주도하거나 지원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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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호스컨설팅 그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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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유럽, 아시아·태평양(APAC)에 사무소를 둔 글로벌 컨설팅 조직인 다크 호스 컨설팅 그룹(Dark Horse Consulting Group, DHCG)은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포·유전자 치료제의 개발과 전달을 가속한다는 목표로 2014년에 설립됐다. 이후 그룹의 활동 범위는 크게 확장돼, 현재 컨설팅 팀의 주제별 전문성은 바이오파마 전반에 걸쳐 전략, 운영, 품질(Quality), 규제 업무, 제조, 모델링, 공급망, 상업화 출시, 비즈니스 최적화 등을 포괄한다. DHCG의 ‘화이트 글러브’ 고객 서비스는 엄격한 과학적·기술적 전문성에 기반해 초기 발견 단계부터 상업화 출시까지 고객을 지원한다. 그룹은 DHC, BioTechLogic, Converge Consulting의 세 개 사업부로 구성돼 있으며, BCVG는 현재 DHC 내 재생의학(Regenerative Medicine) 전문 부서를 구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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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다크호스컨설팅 그룹 Benjamin Nelson +1 408-326-0303 ext. 20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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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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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717472907_20260111013844_733417377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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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1 Jan 2026 09:34: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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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료 AI 스타트업 ‘더마트릭스’ 김경훈 대표,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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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마트릭스 김경훈 대표가 ‘2025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의료 AI 스타트업 더마트릭스의 김경훈 대표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각 분야에서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 발전에 기여한 청년 인재를 발굴해 수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청년 포상 제도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24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고등학생 40명과 대학생·청년 일반 60명 등 총 10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사 출신 개발자인 김경훈 대표는 대학병원 인턴·전공의 시절부터 의료 데이터 관리의 비효율성과 환자 안전 문제를 직접 목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나섰다. 실제 진료 현장에서 임상 사진이 개인 PC에 수작업으로 관리되며 오류와 보안 문제가 반복되는 구조적 한계를 문제로 인식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피부 임상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개발했다. 해당 솔루션은 현장 검증을 거쳐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이고 오류를 감소시키며, 대학병원 표준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김 대표는 의료 현장의 문제를 보다 확장성 있게 해결하기 위해 의료 AI 스타트업 더마트릭스를 설립했다. 더마트릭스는 임상 데이터를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할 수 있는 의료 AI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며,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환자 안전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연구자이자 개발자, 창업가로서 의료·공학·인공지능을 잇는 융합적 접근을 통해 의료 현장의 문제를 해결해 온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한편 김 대표는 창업 이전부터 의료계 전반의 혁신을 목표로 비영리단체 ‘투비닥터(ToBeDoctor)’를 창립해 대표로 활동하며, 의대생과 젊은 의사를 대상으로 연구·AI·창업 교육과 커뮤니티 활동을 이끌어 왔다. 기존 의과대학 교육에서 다루기 어려웠던 영역을 보완하며, 의료인의 사회적 역할 확장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학술적 성과 또한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이다. 김 대표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뒤, 전공의 수련과 병행해 의료 AI를 전공하며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임상과 공학을 아우르는 연구 기반을 다져왔다. 의사-과학자(Physician-Scientist)로서 피부과학·유전체학·의공학·AI 영역을 넘나들며 활발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SCI급 저널을 포함한 국내외 학술지에 1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제29회 서울시의사회 젊은의학자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경훈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의료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겠다는 다짐이 창업으로 이어졌고, 그 진정성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마트릭스를 통해 의료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기술을 만들고,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대표가 이끄는 더마트릭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료 AI 솔루션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행보를 더욱 가속할 전망이다.

언론연락처: 더마트릭스 김경훈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11090054_259847461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마트릭스 김경훈 대표가 ‘2025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figcaption></figure></div>의료 AI 스타트업 더마트릭스의 김경훈 대표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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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재상’은 각 분야에서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 발전에 기여한 청년 인재를 발굴해 수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청년 포상 제도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24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고등학생 40명과 대학생·청년 일반 60명 등 총 10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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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출신 개발자인 김경훈 대표는 대학병원 인턴·전공의 시절부터 의료 데이터 관리의 비효율성과 환자 안전 문제를 직접 목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나섰다. 실제 진료 현장에서 임상 사진이 개인 PC에 수작업으로 관리되며 오류와 보안 문제가 반복되는 구조적 한계를 문제로 인식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피부 임상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개발했다. 해당 솔루션은 현장 검증을 거쳐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이고 오류를 감소시키며, 대학병원 표준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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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험을 바탕으로 김 대표는 의료 현장의 문제를 보다 확장성 있게 해결하기 위해 의료 AI 스타트업 더마트릭스를 설립했다. 더마트릭스는 임상 데이터를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할 수 있는 의료 AI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며,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환자 안전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연구자이자 개발자, 창업가로서 의료·공학·인공지능을 잇는 융합적 접근을 통해 의료 현장의 문제를 해결해 온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br />
<br />
한편 김 대표는 창업 이전부터 의료계 전반의 혁신을 목표로 비영리단체 ‘투비닥터(ToBeDoctor)’를 창립해 대표로 활동하며, 의대생과 젊은 의사를 대상으로 연구·AI·창업 교육과 커뮤니티 활동을 이끌어 왔다. 기존 의과대학 교육에서 다루기 어려웠던 영역을 보완하며, 의료인의 사회적 역할 확장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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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적 성과 또한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이다. 김 대표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뒤, 전공의 수련과 병행해 의료 AI를 전공하며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임상과 공학을 아우르는 연구 기반을 다져왔다. 의사-과학자(Physician-Scientist)로서 피부과학·유전체학·의공학·AI 영역을 넘나들며 활발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SCI급 저널을 포함한 국내외 학술지에 1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제29회 서울시의사회 젊은의학자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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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의료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겠다는 다짐이 창업으로 이어졌고, 그 진정성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마트릭스를 통해 의료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기술을 만들고,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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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대표가 이끄는 더마트릭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료 AI 솔루션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행보를 더욱 가속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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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더마트릭스 김경훈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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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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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11090054_25984746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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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오, 상하이에서 산업통상부 주재 중국 진출 기업 간담회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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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7일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산업통상부가 주재하는 중국 진출 한국기업 간담회가 개최됐다글로벌 임플란트 전문 기업 디오(KOSDAQ 039840, 대표 김종원)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산업통상부가 주재한 상하이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일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엔터테인먼트·영화·게임·헬스케어·식품·뷰티 등 소비재 및 콘텐츠 대표 기업 14곳과 지원 기관 3곳이 참여해 중국 진출 기업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 그리고 향후 지원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중국에 진출해 있는 대표 기업인 아모레퍼시픽, 농심, LG생활건강 등과 함께 임플란트 업계를 대표해서는 디오가 참석했다.

디오는 이 자리에서 중국에서 신제품을 출시하는 과정에 대한 애로사항을 토로하면서 인허가 규정과 비용 부담 등에 대해서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디오 중국 법인은 디오가 중국에 진출한 수많은 임플란트 업체를 대표해 참석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디오는 지난해 중국에서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한 결과 전년 대비 두 배가량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한국 기업과 제품에 대한 호감도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가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들을 지원해 준다면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 활동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 민간 기업도 현지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한중관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디오 소개

디오는 1998년 설립 이후 혁신적인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을 개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온 기업이다. 2002년 임플란트 산업에 본격 진출한 이래 △초단위 광활성화 표면처리 시스템 ‘DIO VUV Implant’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 ‘DIO NAVI.’ △무치악 환자를 위한 ‘DIO NAVI. Full Arch’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디오의 대표 솔루션인 ‘DIO NAVI.’는 출시 10년 만에 연간 14만 홀 이상, 누적 식립 100만 홀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성장을 이뤘고, ‘DIO VUV Implant’는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 개, ‘DIO NAVI. Full Arch’는 글로벌 1만 악 케이스를 돌파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4년에는 제61회 무역의 날 ‘오천만불 수출탑’ 수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첨단기술기업’ 지정이라는 쾌거도 이뤘다.

언론연락처: 디오임플란트 마케팅기획팀 이다현 사원 051-745-78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2009512712_20260109143942_83034972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7일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산업통상부가 주재하는 중국 진출 한국기업 간담회가 개최됐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임플란트 전문 기업 디오(KOSDAQ 039840, 대표 김종원)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산업통상부가 주재한 상하이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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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지난 7일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엔터테인먼트·영화·게임·헬스케어·식품·뷰티 등 소비재 및 콘텐츠 대표 기업 14곳과 지원 기관 3곳이 참여해 중국 진출 기업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 그리고 향후 지원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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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진출해 있는 대표 기업인 아모레퍼시픽, 농심, LG생활건강 등과 함께 임플란트 업계를 대표해서는 디오가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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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는 이 자리에서 중국에서 신제품을 출시하는 과정에 대한 애로사항을 토로하면서 인허가 규정과 비용 부담 등에 대해서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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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 참석한 디오 중국 법인은 디오가 중국에 진출한 수많은 임플란트 업체를 대표해 참석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디오는 지난해 중국에서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한 결과 전년 대비 두 배가량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한국 기업과 제품에 대한 호감도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가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들을 지원해 준다면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 활동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 민간 기업도 현지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한중관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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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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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는 1998년 설립 이후 혁신적인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을 개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온 기업이다. 2002년 임플란트 산업에 본격 진출한 이래 △초단위 광활성화 표면처리 시스템 ‘DIO VUV Implant’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 ‘DIO NAVI.’ △무치악 환자를 위한 ‘DIO NAVI. Full Arch’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디오의 대표 솔루션인 ‘DIO NAVI.’는 출시 10년 만에 연간 14만 홀 이상, 누적 식립 100만 홀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성장을 이뤘고, ‘DIO VUV Implant’는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 개, ‘DIO NAVI. Full Arch’는 글로벌 1만 악 케이스를 돌파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4년에는 제61회 무역의 날 ‘오천만불 수출탑’ 수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첨단기술기업’ 지정이라는 쾌거도 이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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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디오임플란트 마케팅기획팀 이다현 사원 051-745-788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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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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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2009512712_20260109143942_830349722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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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9 Jan 2026 16: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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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RM 헬스, 경증 내지 중등도의 궤양성 대장염에서 MH002 2b상 임상시험을 시작하기 위한 FDA IND 승인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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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염증성 질환 및 면역 종양학에 대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제를 개척하는 임상 단계의 바이오제약 회사인 MRM 헬스(MRM Health NV)가 오늘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주도 프로그램 MH002에 대한 임상시험용 신약(IND) 신청서에 대한 승인을 부여했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경도 내지 중등도 궤양성 대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STARFISH-UC 제2b상 임상시험이 시작될 수 있게 되며, 이는 염증성 장질환(IBD)에 대한 차세대 치료법 개발에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

STARFISH-UC 제2b상 임상시험 소개

STARFISH-UC 임상시험은 MH002의 제2a상 연구에서 관찰된 유망한 유효성 신호와 유리한 안전성 프로필을 확인하기 위해 설계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시험이다. MH002는 합리적으로 설계된 생미생물 컨소시엄으로, 6가지 잘 특성화된 공생 균주를 시너지 결합하여 질병 특이적 기전을 표적으로 하는 가장 진보된 생 생물치료제(LBP)이다. 이 시험(NCT07296315)은 현형 표준 치료인 5 아미노살리실산(5 ASA)으로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경도 내지 중등도의 궤양성 대장염(UC) 환자 약 204명을 등록할 예정이다. 이 임상시험은 유럽과 미국 전역에서 수행되며, 12주간의 위약 대조 유도 단계와 두 가지 투여 요법이 실시되고 40주간의 공개 연장 시험이 뒤따른다. 등록은 2026년 중반에 시작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유망한 임상 결과

경도 내지 중등도 UC에서 MH002를 사용한 이전 제2a상 임상시험에서는 8주 치료 후 점막 치유와 항염증 효과, 장내 미생물군 회복 및 임상 관해 유도를 나타내는 우수한 안전성과 고무적인 유효성을 시사하였다. 안전 신호나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또한, MH002는 급성 주머니염에 대한 공개 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주며 그 광범위한 치료 잠재력을 강조했다.

임원 논평

MRM 헬스의 CEO 샘 포세미어스는 “FDA로부터 IND 승인을 받은 것은 MH002의 탄탄한 임상적 기반과 UC로 삶을 살아가는 환자들의 삶을 바꿀 잠재력에 대한 증명”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가오는 STARFISH-UC 연구는 IBD 환자들에게 편리하고 면역 체계를 보호하며, 한 알로 해결되는 치료법을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사명에서 중요한 다음 단계다. 우리는 MH002의 효능을 더욱 검증하고 혁신적인 UC 치료법 중 선두주자로 발전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혁신적인 기술 및 제조

MH002는 MRM 헬스의 독점적 플랫폼인 코랄®(CORAL®)을 이용해 설계되었고, 이 플랫폼은 완전한 미생물 컨소시엄을 단일 의약품 원료로서 설계하고 확장 가능한 cGMP 제조를 가능하게 한다. 이 접근 방식은 규제 및 환자 순응도 측면에서 장점을 제공하며, 만성 염증성 질환을 위한 비용 효과적인 고품질의 치료제 개발을 지원한다.

***

MRM 헬스 소개

MRM 헬스는 높은 미충족의 의료적 필요를 가진 만성 염증성 질환을 위한 혁신적인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생물치료제 제품을 개발하는 임상 단계의 바이오테크이다. 코랄®(CORAL®) 플랫폼을 통해 향상된 효능과 확장성을 갖춘 질병 중심 미생물 컨소시엄(균주 복합체)의 설계 및 제조가 가능하다. 주요 프로그램 MH002를 궤양성 대장염 및 희귀질환 적응증인 주머니염에서 중추적 임상 개발 단계로 진전시킨 것 외에도, MRM 헬스는 다른 염증성 질환 및 면역종양학 분야에서 전임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5년 9월에, MRM 헬스는 아토스(ATHOS), BNP 파리바, 포티스 프라이빗 에쿼티(BNP Paribas Fortis Private Equity), 기존 투자자인 SFPIM, AvH, OMX 유럽 VF(OMX Europe VF), Qbic 및 VIB의 강력한 지원을 받아 바이오코덱스(Biocodex)가 주도한 5,500만 유로 규모의 시리즈 B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자세한 정보를 알려면, 링크드인에서 MRM 헬스를 팔로우하거나 웹사이트 www.mrmhealth.com을 방문하면 된다.

MRM 헬스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 모건 위크 앤 바이오테크 쇼케이스 2026(JP Morgan Week and Biotech Showcase 2026)(1월 12-15일)에 참가할 예정이다. MRM 헬스 프로그램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바이오테크 쇼케이스 파트너링원(Biotech Showcase partneringONE) 포털이나 회사의 직접 연락처 info@mrmhealth.com을 사용하여 미팅 일정을 잡으면 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MRM 헬스 NV(MRM Health NV) 기업  샘 포세미어스(Sam Possemiers) 박사 – CEO    미디어 관계 인터내셔날 앤 DACH(International & DACH)  MC 서비시스 AG(MC Services AG) 앤 헨네케(Anne Hennecke) +49.151.125.557.59     미디어 관계 베네룩스/프랑스  백스테이지 커뮤니케이션(Backstage Communication) 군터 드 바커(Gunther De Backer) +32.475.903.9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염증성 질환 및 면역 종양학에 대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제를 개척하는 임상 단계의 바이오제약 회사인 MRM 헬스(MRM Health NV)가 오늘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주도 프로그램 MH002에 대한 임상시험용 신약(IND) 신청서에 대한 승인을 부여했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경도 내지 중등도 궤양성 대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STARFISH-UC 제2b상 임상시험이 시작될 수 있게 되며, 이는 염증성 장질환(IBD)에 대한 차세대 치료법 개발에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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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FISH-UC 제2b상 임상시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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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FISH-UC 임상시험은 MH002의 제2a상 연구에서 관찰된 유망한 유효성 신호와 유리한 안전성 프로필을 확인하기 위해 설계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시험이다. MH002는 합리적으로 설계된 생미생물 컨소시엄으로, 6가지 잘 특성화된 공생 균주를 시너지 결합하여 질병 특이적 기전을 표적으로 하는 가장 진보된 생 생물치료제(LBP)이다. 이 시험(NCT07296315)은 현형 표준 치료인 5 아미노살리실산(5 ASA)으로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경도 내지 중등도의 궤양성 대장염(UC) 환자 약 204명을 등록할 예정이다. 이 임상시험은 유럽과 미국 전역에서 수행되며, 12주간의 위약 대조 유도 단계와 두 가지 투여 요법이 실시되고 40주간의 공개 연장 시험이 뒤따른다. 등록은 2026년 중반에 시작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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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유망한 임상 결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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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 내지 중등도 UC에서 MH002를 사용한 이전 제2a상 임상시험에서는 8주 치료 후 점막 치유와 항염증 효과, 장내 미생물군 회복 및 임상 관해 유도를 나타내는 우수한 안전성과 고무적인 유효성을 시사하였다. 안전 신호나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또한, MH002는 급성 주머니염에 대한 공개 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주며 그 광범위한 치료 잠재력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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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논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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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 헬스의 CEO 샘 포세미어스는 “FDA로부터 IND 승인을 받은 것은 MH002의 탄탄한 임상적 기반과 UC로 삶을 살아가는 환자들의 삶을 바꿀 잠재력에 대한 증명”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가오는 STARFISH-UC 연구는 IBD 환자들에게 편리하고 면역 체계를 보호하며, 한 알로 해결되는 치료법을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사명에서 중요한 다음 단계다. 우리는 MH002의 효능을 더욱 검증하고 혁신적인 UC 치료법 중 선두주자로 발전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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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기술 및 제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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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002는 MRM 헬스의 독점적 플랫폼인 코랄®(CORAL®)을 이용해 설계되었고, 이 플랫폼은 완전한 미생물 컨소시엄을 단일 의약품 원료로서 설계하고 확장 가능한 cGMP 제조를 가능하게 한다. 이 접근 방식은 규제 및 환자 순응도 측면에서 장점을 제공하며, 만성 염증성 질환을 위한 비용 효과적인 고품질의 치료제 개발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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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 헬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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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 헬스는 높은 미충족의 의료적 필요를 가진 만성 염증성 질환을 위한 혁신적인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생물치료제 제품을 개발하는 임상 단계의 바이오테크이다. 코랄®(CORAL®) 플랫폼을 통해 향상된 효능과 확장성을 갖춘 질병 중심 미생물 컨소시엄(균주 복합체)의 설계 및 제조가 가능하다. 주요 프로그램 MH002를 궤양성 대장염 및 희귀질환 적응증인 주머니염에서 중추적 임상 개발 단계로 진전시킨 것 외에도, MRM 헬스는 다른 염증성 질환 및 면역종양학 분야에서 전임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5년 9월에, MRM 헬스는 아토스(ATHOS), BNP 파리바, 포티스 프라이빗 에쿼티(BNP Paribas Fortis Private Equity), 기존 투자자인 SFPIM, AvH, OMX 유럽 VF(OMX Europe VF), Qbic 및 VIB의 강력한 지원을 받아 바이오코덱스(Biocodex)가 주도한 5,500만 유로 규모의 시리즈 B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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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정보를 알려면, 링크드인에서 MRM 헬스를 팔로우하거나 웹사이트 www.mrmhealth.com을 방문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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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 헬스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 모건 위크 앤 바이오테크 쇼케이스 2026(JP Morgan Week and Biotech Showcase 2026)(1월 12-15일)에 참가할 예정이다. MRM 헬스 프로그램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바이오테크 쇼케이스 파트너링원(Biotech Showcase partneringONE) 포털이나 회사의 직접 연락처 info@mrmhealth.com을 사용하여 미팅 일정을 잡으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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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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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RM 헬스 NV(MRM Health NV) 기업  샘 포세미어스(Sam Possemiers) 박사 – CEO    미디어 관계 인터내셔날 앤 DACH(International & DACH)  MC 서비시스 AG(MC Services AG) 앤 헨네케(Anne Hennecke) +49.151.125.557.59     미디어 관계 베네룩스/프랑스  백스테이지 커뮤니케이션(Backstage Communication) 군터 드 바커(Gunther De Backer) +32.475.903.90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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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1 Jan 2026 10: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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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통 한약재 ‘법제 운모’ 폐암 세포 성장 억제 확인]]></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68</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6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법제 운모’의 폐암 세포 성장 억제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전통 한약재로 오랫동안 사용돼 온 ‘법제 운모’가 비소세포폐암 세포를 죽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연구는 천인지한의원 박우희 원장이 참여해 SCI급 국제 학술지인 ‘Advances in Traditional Medicine’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운모가 비소세포폐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가 스스로 죽는 현상인 세포자멸사를 유도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암세포 증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 CNOT2와 c-Myc의 발현이 줄어들었고, 세포 내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활성산소(ROS)가 증가함에 따라 암세포 사멸이 촉진되는 경향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운모는 기존 항암제인 독소루비신과 병용했을 때 암세포를 제거하는 효과가 더 커졌다. 연구팀은 두 물질의 병용이 항암 효과를 시너지 있게 높일 수 있으며, 치료 효율을 개선하는 전략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박우희 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활용해 온 전통 한약재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고자 했다”며 “이번 연구는 한의학이 현대 과학과 조화를 이루며 암 치료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전통 한약재의 치료 잠재력을 분자생물학적 접근을 통해 입증한 결과로, 한의학이 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한편 천인지한의원(www.koreanhani.com)은 현재 암뿐 아니라 당뇨병과 면역 질환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에 대한 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운모당뇨환’ 등 실제 임상에 활용되는 운모 기반 처방을 통해 당뇨 관리에도 효과를 보고 있다.

천인지한의원 소개

천인지한의원은 암, 자가면역질환, 파킨슨병, 당뇨 등 난치성 질환에 대한 치료 성과와 더불어 한의학의 현대 임상 적용을 통해 통합 치료 모델을 구축해 왔다. 박우희 대표 원장은 전통 약재인 ‘운모’를 기반으로 한 복합치료 체계를 개발해 암과 난치질환에 대한 현대 혈액검사 진단과 전통 한의학 치료의 결합으로 통합 현대 한의학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천인지한의원 홍보대행 키위피알 손한나 02-855-51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90877703_20260112082523_140366052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법제 운모’의 폐암 세포 성장 억제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figcaption></figure></div>전통 한약재로 오랫동안 사용돼 온 ‘법제 운모’가 비소세포폐암 세포를 죽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연구는 천인지한의원 박우희 원장이 참여해 SCI급 국제 학술지인 ‘Advances in Traditional Medicine’에 게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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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운모가 비소세포폐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가 스스로 죽는 현상인 세포자멸사를 유도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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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암세포 증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 CNOT2와 c-Myc의 발현이 줄어들었고, 세포 내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활성산소(ROS)가 증가함에 따라 암세포 사멸이 촉진되는 경향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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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운모는 기존 항암제인 독소루비신과 병용했을 때 암세포를 제거하는 효과가 더 커졌다. 연구팀은 두 물질의 병용이 항암 효과를 시너지 있게 높일 수 있으며, 치료 효율을 개선하는 전략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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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희 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활용해 온 전통 한약재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고자 했다”며 “이번 연구는 한의학이 현대 과학과 조화를 이루며 암 치료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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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전통 한약재의 치료 잠재력을 분자생물학적 접근을 통해 입증한 결과로, 한의학이 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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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천인지한의원(www.koreanhani.com)은 현재 암뿐 아니라 당뇨병과 면역 질환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에 대한 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운모당뇨환’ 등 실제 임상에 활용되는 운모 기반 처방을 통해 당뇨 관리에도 효과를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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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지한의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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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지한의원은 암, 자가면역질환, 파킨슨병, 당뇨 등 난치성 질환에 대한 치료 성과와 더불어 한의학의 현대 임상 적용을 통해 통합 치료 모델을 구축해 왔다. 박우희 대표 원장은 전통 약재인 ‘운모’를 기반으로 한 복합치료 체계를 개발해 암과 난치질환에 대한 현대 혈액검사 진단과 전통 한의학 치료의 결합으로 통합 현대 한의학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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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천인지한의원 홍보대행 키위피알 손한나 02-855-511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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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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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90877703_20260112082523_14036605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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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변화를 막지 말고, 앞서 가라’ 녹십자수의약품, 2026 Kick-off Meeting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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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GCVP Kick-off Meeting’ 후 임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1월 9일 전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 GCVP Kick-off Meeting’을 개최하고, 급변하는 동물의약품 산업 환경 속에서의 대응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Kick-off Meeting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원자재·환율 변동성 확대, 규제 환경 강화 등 산업 전반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경영 전략과 실행 과제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녹십자수의약품 김지홍 회장은 기조 발언을 통해 “동물의약품 산업 역시 향후 5~10년 내 급격한 구조 재편과 양극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며 “변화를 막는 조직이 아닌 변화를 동력으로 삼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회장은 △고부가가치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 △데이터 기반 예방 솔루션 강화 △조직 전반의 디지털 전환 △글로벌 스탠다드 대응 역량 확보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경영계획 발표에서는 부문별로 2026년 실행 전략이 공유됐다.

마케팅·영업 부문은 반려동물, 축산, 글로벌 사업 전반에서의 시장 지배력 강화를 목표로 △신제품 중심 성장 △핵심 고객 관리 고도화 △해외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생산·품질 부문은 공정 자동화와 비용 효율화, 글로벌 기준(GMP·향후 EU-GMP)을 고려한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연구개발 부문은 신제품·신기술 파이프라인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경영지원 부문은 2026년을 IPO(기업공개) 성공의 분수령으로 규정하고, 수익성 개선과 내부 통제 고도화를 통해 시장 신뢰를 확보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녹십자수의약품 나승식 대표이사는 “2025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회사의 성장 전략이 유의미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했다”며 “2026년은 시장 지배력을 한층 공고히 하고, 성공적인 기업공개를 통해 글로벌 애니멀헬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식 행사 이후 진행된 2부 프로그램에서는 팀빌딩 활동과 ‘2026 GCVP Kick-off Meeting 뮤직토크 콘서트’를 통해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사적 공감대를 강화하고, 새로운 한 해를 향한 결속을 다졌다는 설명이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Kick-off Meeting은 전략과 실행, 그리고 조직 문화까지 함께 점검하는 자리였다며, 임직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변화의 바람을 성장의 에너지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녹십자수의약품 소개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90656033_20260112115926_639129840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GCVP Kick-off Meeting’ 후 임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1월 9일 전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 GCVP Kick-off Meeting’을 개최하고, 급변하는 동물의약품 산업 환경 속에서의 대응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br />
<br />
이번 Kick-off Meeting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원자재·환율 변동성 확대, 규제 환경 강화 등 산업 전반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경영 전략과 실행 과제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녹십자수의약품 김지홍 회장은 기조 발언을 통해 “동물의약품 산업 역시 향후 5~10년 내 급격한 구조 재편과 양극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며 “변화를 막는 조직이 아닌 변화를 동력으로 삼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특히 김 회장은 △고부가가치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 △데이터 기반 예방 솔루션 강화 △조직 전반의 디지털 전환 △글로벌 스탠다드 대응 역량 확보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br />
<br />
이어 진행된 경영계획 발표에서는 부문별로 2026년 실행 전략이 공유됐다.<br />
<br />
마케팅·영업 부문은 반려동물, 축산, 글로벌 사업 전반에서의 시장 지배력 강화를 목표로 △신제품 중심 성장 △핵심 고객 관리 고도화 △해외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br />
<br />
생산·품질 부문은 공정 자동화와 비용 효율화, 글로벌 기준(GMP·향후 EU-GMP)을 고려한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연구개발 부문은 신제품·신기술 파이프라인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br />
<br />
경영지원 부문은 2026년을 IPO(기업공개) 성공의 분수령으로 규정하고, 수익성 개선과 내부 통제 고도화를 통해 시장 신뢰를 확보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br />
<br />
녹십자수의약품 나승식 대표이사는 “2025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회사의 성장 전략이 유의미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했다”며 “2026년은 시장 지배력을 한층 공고히 하고, 성공적인 기업공개를 통해 글로벌 애니멀헬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공식 행사 이후 진행된 2부 프로그램에서는 팀빌딩 활동과 ‘2026 GCVP Kick-off Meeting 뮤직토크 콘서트’를 통해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사적 공감대를 강화하고, 새로운 한 해를 향한 결속을 다졌다는 설명이다.<br />
<br />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Kick-off Meeting은 전략과 실행, 그리고 조직 문화까지 함께 점검하는 자리였다며, 임직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변화의 바람을 성장의 에너지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녹십자수의약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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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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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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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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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90656033_20260112115926_639129840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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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Jan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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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iocytogen and Acepodia Expand Collaboration Through Option-based Evaluation Framework for First-in-Class Bispecific and Dual-Payload ADCs (BsAD2C)]]></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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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Biocytogen, SSE: 688796; HKEX: 02315) and Acepodia (6976:TT), today announced that the companies have entered into an option and license agreement designed to enable the structured evaluation of bispecific antibody-drug conjugate (BsADC) programs to further advance the development of dual-payload bispecific antibody-drug conjugates (BsAD2Cs).

The agreement grants Acepodia an option to obtain an exclusive worldwide license from Biocytogen for two BsADC programs. Under the terms of the agreement, Biocytogen is eligible to receive an upfront option fee and, upon Acepodia’s exercise of the option, additional payments including option exercise fees, development, regulatory, and commercial milestone payments, as well as royalties on future product sales. The financial terms of the agreement were not disclosed.

“This new agreement builds upon our recent co-development collaboration with Acepodia, which has focused on the evaluation and selection of leading bispecific antibody and dual-payload ADC candidates,” said Dr. Yuelei Shen, President and CEO of Biocytogen. “Based on the preclinical research conducted to date, we believe that the combination of Biocytogen’s RenLite® platform with Acepodia’s Antibody-Dual-Drugs Conjugation (AD2C) technology offers a compelling approach for the development of next-generation dual-payload bispecific ADCs.”

“This option-based framework allows us to systematically assess how dual-payload conjugation strategies can be applied to bispecific antibody formats,” said Sonny Hsiao, Ph.D., Chairman and CEO of Acepodia. “This collaboration reflects our focus on disciplined, data-driven AD2C platform expansion.”

The expanded partnership is intended to leverage complementary platform strengths to advance next-generation ADC designs with the potential to improve upon certain limitations observed in conventional ADC programs. The joint team is progressing towards candidate evaluation milestones, with advancement decisions informed by ongoing research results and Acepodia’s internal governance and option exercise criteria.

About Biocytogen

Biocytogen (SSE: 688796; HKEX: 02315) is a global biotechnology company that drives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novel antibody-based drugs with innovative technologies. Founded on gene editing technology, Biocytogen has established a dual-engine platform combining a fully human antibody library with an extensive target-humanized mouse model portfolio, enabling a systematic approach to accelerating global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

Biocytogen has independently developed its proprietary RenMice® (RenMab™/ RenLite®/ RenNano®/RenTCR™/ RenTCR mimic™) platforms for fully human monoclonal/bispecific/multispecific antibody discovery, bispecific antibody-drug conjugate discovery, hu-VHH discovery, and TCR mimic antibody discovery, and has established a sub-brand, RenSuper™ Biologics, to explore global partnerships for an off-the-shelf library of >1,000,000 fully human antibody sequences against over 1000 targets for worldwide collaboration. As of June 30, 2025, approximately 280 therapeutic antibody and multiple clinical asset co-development/out-licensing/transfer agreements and over 50 target-nominated RenMice® licensing projects have been established around the globe, including several partnerships with multinational pharmaceutical companies (MNCs). Biocytogen pioneered the generation of drug target knock-in humanized models for preclinical research, and currently provides a few thousand off-the-shelf animal and cell models under the company's sub-brand, BioMice™, along with preclinical pharmacology and gene-editing services for clients worldwide. Headquartered in Beijing, Biocytogen has branches in China (Haimen, Jiangsu, Shanghai), the USA (Boston, San Francisco, San Diego), and Germany (Heidelberg).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biocytogen.com.

About Acepodia

Acepodia is transforming cancer and autoimmune disease treatment with first-in-class immune cell engagers that deliver enhanced and targeted potency through multiple conjugation platforms. Leveraging a family of bio-orthogonal click chemistry approaches originating from Nobel Prize laureate Carolyn Bertozzi’s lab, Acepodia’s platforms are designed to improve safety and offer broad applicability across hematologic and solid tumor cancers, as well as autoimmune diseases. Acepodia’s conjugation platforms are designed for modular integration across antibodies, immune cells, and payload architectures, enabling flexible application across diverse therapeutic modalities. By combining innovative science with a patient-centric vision, Acepodia aims to bring powerful, next-generation therapies to patients underserved by today’s treatment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www.acepodia.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9621764/en/

언론연락처: 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Antibody assets and platforms    Medi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13130343_795976966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figure></div>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Biocytogen, SSE: 688796; HKEX: 02315) and Acepodia (6976:TT), today announced that the companies have entered into an option and license agreement designed to enable the structured evaluation of bispecific antibody-drug conjugate (BsADC) programs to further advance the development of dual-payload bispecific antibody-drug conjugates (BsAD2C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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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greement grants Acepodia an option to obtain an exclusive worldwide license from Biocytogen for two BsADC programs. Under the terms of the agreement, Biocytogen is eligible to receive an upfront option fee and, upon Acepodia’s exercise of the option, additional payments including option exercise fees, development, regulatory, and commercial milestone payments, as well as royalties on future product sales. The financial terms of the agreement were not disclos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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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new agreement builds upon our recent co-development collaboration with Acepodia, which has focused on the evaluation and selection of leading bispecific antibody and dual-payload ADC candidates,” said Dr. Yuelei Shen, President and CEO of Biocytogen. “Based on the preclinical research conducted to date, we believe that the combination of Biocytogen’s RenLite® platform with Acepodia’s Antibody-Dual-Drugs Conjugation (AD2C) technology offers a compelling approach for the development of next-generation dual-payload bispecific ADC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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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option-based framework allows us to systematically assess how dual-payload conjugation strategies can be applied to bispecific antibody formats,” said Sonny Hsiao, Ph.D., Chairman and CEO of Acepodia. “This collaboration reflects our focus on disciplined, data-driven AD2C platform expans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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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panded partnership is intended to leverage complementary platform strengths to advance next-generation ADC designs with the potential to improve upon certain limitations observed in conventional ADC programs. The joint team is progressing towards candidate evaluation milestones, with advancement decisions informed by ongoing research results and Acepodia’s internal governance and option exercise criter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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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Biocytog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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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cytogen (SSE: 688796; HKEX: 02315) is a global biotechnology company that drives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novel antibody-based drugs with innovative technologies. Founded on gene editing technology, Biocytogen has established a dual-engine platform combining a fully human antibody library with an extensive target-humanized mouse model portfolio, enabling a systematic approach to accelerating global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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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cytogen has independently developed its proprietary RenMice® (RenMab™/ RenLite®/ RenNano®/RenTCR™/ RenTCR mimic™) platforms for fully human monoclonal/bispecific/multispecific antibody discovery, bispecific antibody-drug conjugate discovery, hu-VHH discovery, and TCR mimic antibody discovery, and has established a sub-brand, RenSuper™ Biologics, to explore global partnerships for an off-the-shelf library of >1,000,000 fully human antibody sequences against over 1000 targets for worldwide collaboration. As of June 30, 2025, approximately 280 therapeutic antibody and multiple clinical asset co-development/out-licensing/transfer agreements and over 50 target-nominated RenMice® licensing projects have been established around the globe, including several partnerships with multinational pharmaceutical companies (MNCs). Biocytogen pioneered the generation of drug target knock-in humanized models for preclinical research, and currently provides a few thousand off-the-shelf animal and cell models under the company's sub-brand, BioMice™, along with preclinical pharmacology and gene-editing services for clients worldwide. Headquartered in Beijing, Biocytogen has branches in China (Haimen, Jiangsu, Shanghai), the USA (Boston, San Francisco, San Diego), and Germany (Heidelberg).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biocytogen.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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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cepod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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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podia is transforming cancer and autoimmune disease treatment with first-in-class immune cell engagers that deliver enhanced and targeted potency through multiple conjugation platforms. Leveraging a family of bio-orthogonal click chemistry approaches originating from Nobel Prize laureate Carolyn Bertozzi’s lab, Acepodia’s platforms are designed to improve safety and offer broad applicability across hematologic and solid tumor cancers, as well as autoimmune diseases. Acepodia’s conjugation platforms are designed for modular integration across antibodies, immune cells, and payload architectures, enabling flexible application across diverse therapeutic modalities. By combining innovative science with a patient-centric vision, Acepodia aims to bring powerful, next-generation therapies to patients underserved by today’s treatment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www.acepodia.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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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9621764/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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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Antibody assets and platforms    Medi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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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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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13130343_79597696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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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Jan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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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이오사이토젠-아세포디아, 계열 내 최초 이중특이성 이중 페이로드 BsAD2C 개발 위한 옵션 기반 평가 프레임워크로 협력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65</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6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이오사이토젠 파마슈티컬스(베이징)(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바이오사이토젠, 상하이증권거래소 688796, 홍콩증권거래소 02315)와 아세포디아(Acepodia, 대만증권거래소 6976)가 이중특이성 항체-약물 접합체(BsADC) 프로그램의 체계적 평가를 가능하게 하는 옵션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중 페이로드 이중특이성 항체-약물 접합체(BsAD2C) 개발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함이다.

이번 계약으로 아세포디아는 바이오사이토젠의 2개 BsADC 프로그램에 대한 전 세계 독점 라이선스 도입 옵션을 확보하게 된다. 계약 조건에 따라 바이오사이토젠은 선급 옵션료를 받게 되며, 아세포디아가 옵션을 행사할 경우 옵션 행사료, 개발·규제·상업화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향후 제품 판매에 대한 로열티 등 추가 금액을 수령할 수 있다. 계약의 재무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션위에레이(Yuelei Shen) 바이오사이토젠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신규 계약은 선도적인 이중특이성 항체 및 이중 페이로드 ADC 후보물질의 평가와 선정에 주력해 온 아세포디아와의 최근 공동 개발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며 “지금까지 수행된 전임상 연구를 토대로 바이오사이토젠의 렌라이트(RenLite®) 플랫폼과 아세포디아의 항체-이중약물 접합(Antibody-Dual-Drugs Conjugation, AD2C) 기술의 결합이 차세대 이중 페이로드 이중특이성 ADC 개발에 강력한 접근법을 제시한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소니 샤오(Sonny Hsiao) 아세포디아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이번 옵션 기반 프레임워크를 통해 이중 페이로드 접합 전략을 이중특이성 항체 형식에 적용하는 방안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됐다”며 “이 협력은 엄격하고 데이터 기반의 AD2C 플랫폼 확장에 대한 우리의 집중된 노력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된 파트너십은 상호 보완적인 플랫폼 강점을 활용해 기존 ADC 프로그램에서 관찰되는 특정 한계를 개선할 가능성이 있는 차세대 ADC 설계를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 공동 팀은 후보물질 평가 마일스톤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진행 여부는 지속적인 연구 결과와 아세포디아의 내부 거버넌스 및 옵션 행사 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바이오사이토젠 소개

바이오사이토젠(상하이증권거래소 688796, 홍콩증권거래소 02315)은 혁신적인 기술로 신규 항체 기반 약물의 연구 개발을 주도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이다. 유전자 편집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된 바이오사이토젠은 완전 인간 항체 라이브러리와 광범위한 타겟 인간화 마우스 모델 포트폴리오를 결합한 듀얼 엔진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신약 발굴 및 개발을 가속화하는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가능하게 했다.

바이오사이토젠은 완전 인간 단일/이중/다중 특이적 항체 발굴, 이중 특이적 항체 약물 접합체 발굴, 인간화 VHH(hu-VHH) 발굴, TCR 미믹(TCR mimic) 항체 발굴을 위해 독자적인 렌마우스(RenMice®)(렌맙(RenMab™)/렌라이트(RenLite®)/렌나노(RenNano®)/렌TCR(RenTCR™)/렌TCR 미믹(RenTCR mimic™)) 플랫폼을 독립적으로 개발했다. 또한 전 세계 협력을 위해 1000개 이상의 타겟에 대한 100만 개 이상의 완전 인간 항체 서열을 갖춘 기성(off-the-shelf)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모색하고자 서브 브랜드인 렌슈퍼 바이오로직스(RenSuper™ Biologics)를 설립했다. 2025년 6월 30일 기준 다국적 제약사(MNC)와의 여러 파트너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약 280건의 치료용 항체 및 다수의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공동 개발/아웃라이선싱/양도 계약과 50건 이상의 표적 지정 RenMice® 라이선스 프로젝트가 체결됐다. 바이오사이토젠은 전임상 연구를 위한 약물 표적 녹인(knock-in) 인간화 모델 생성을 개척했으며, 현재 회사의 산하 브랜드인 바이오마이스(BioMice™) 하에 수천 개의 기성(off-the-shelf) 동물 및 세포 모델과 함께 전 세계 고객을 위한 전임상 약리학 및 유전자 편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바이오사이토젠은 중국(장수성 하이먼, 상하이), 미국(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독일(하이델베르크)에 지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biocytog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세포디아 소개

아세포디아(Acepodia)는 다중 접합 플랫폼을 통해 강화된 표적 효능을 제공하는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면역세포 인게이저(engager)로 암과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노벨상 수상자 캐롤린 베르토지(Carolyn Bertozzi) 연구실에서 시작된 생물직교(bio-orthogonal) 클릭 화학 접근법 계열을 활용해 아세포디아의 플랫폼은 안전성 개선과 혈액암 및 고형암, 자가면역질환에 걸친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아세포디아의 접합 플랫폼은 항체, 면역세포, 페이로드 아키텍처 전반에 걸쳐 모듈식 통합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다양한 치료 양식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혁신적 과학과 환자 중심 비전을 결합해 아세포디아는 현재 치료법으로 충분히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강력한 차세대 치료제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acepod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9621764/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바이오사이토젠(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항체 자산 및 플랫폼     미디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바이오사이토젠 파마슈티컬스(베이징)(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바이오사이토젠, 상하이증권거래소 688796, 홍콩증권거래소 02315)와 아세포디아(Acepodia, 대만증권거래소 6976)가 이중특이성 항체-약물 접합체(BsADC) 프로그램의 체계적 평가를 가능하게 하는 옵션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중 페이로드 이중특이성 항체-약물 접합체(BsAD2C) 개발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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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으로 아세포디아는 바이오사이토젠의 2개 BsADC 프로그램에 대한 전 세계 독점 라이선스 도입 옵션을 확보하게 된다. 계약 조건에 따라 바이오사이토젠은 선급 옵션료를 받게 되며, 아세포디아가 옵션을 행사할 경우 옵션 행사료, 개발·규제·상업화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향후 제품 판매에 대한 로열티 등 추가 금액을 수령할 수 있다. 계약의 재무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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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위에레이(Yuelei Shen) 바이오사이토젠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신규 계약은 선도적인 이중특이성 항체 및 이중 페이로드 ADC 후보물질의 평가와 선정에 주력해 온 아세포디아와의 최근 공동 개발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며 “지금까지 수행된 전임상 연구를 토대로 바이오사이토젠의 렌라이트(RenLite®) 플랫폼과 아세포디아의 항체-이중약물 접합(Antibody-Dual-Drugs Conjugation, AD2C) 기술의 결합이 차세대 이중 페이로드 이중특이성 ADC 개발에 강력한 접근법을 제시한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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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샤오(Sonny Hsiao) 아세포디아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이번 옵션 기반 프레임워크를 통해 이중 페이로드 접합 전략을 이중특이성 항체 형식에 적용하는 방안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됐다”며 “이 협력은 엄격하고 데이터 기반의 AD2C 플랫폼 확장에 대한 우리의 집중된 노력을 보여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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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확대된 파트너십은 상호 보완적인 플랫폼 강점을 활용해 기존 ADC 프로그램에서 관찰되는 특정 한계를 개선할 가능성이 있는 차세대 ADC 설계를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 공동 팀은 후보물질 평가 마일스톤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진행 여부는 지속적인 연구 결과와 아세포디아의 내부 거버넌스 및 옵션 행사 기준에 따라 결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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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이토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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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이토젠(상하이증권거래소 688796, 홍콩증권거래소 02315)은 혁신적인 기술로 신규 항체 기반 약물의 연구 개발을 주도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이다. 유전자 편집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된 바이오사이토젠은 완전 인간 항체 라이브러리와 광범위한 타겟 인간화 마우스 모델 포트폴리오를 결합한 듀얼 엔진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신약 발굴 및 개발을 가속화하는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가능하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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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이토젠은 완전 인간 단일/이중/다중 특이적 항체 발굴, 이중 특이적 항체 약물 접합체 발굴, 인간화 VHH(hu-VHH) 발굴, TCR 미믹(TCR mimic) 항체 발굴을 위해 독자적인 렌마우스(RenMice®)(렌맙(RenMab™)/렌라이트(RenLite®)/렌나노(RenNano®)/렌TCR(RenTCR™)/렌TCR 미믹(RenTCR mimic™)) 플랫폼을 독립적으로 개발했다. 또한 전 세계 협력을 위해 1000개 이상의 타겟에 대한 100만 개 이상의 완전 인간 항체 서열을 갖춘 기성(off-the-shelf)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모색하고자 서브 브랜드인 렌슈퍼 바이오로직스(RenSuper™ Biologics)를 설립했다. 2025년 6월 30일 기준 다국적 제약사(MNC)와의 여러 파트너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약 280건의 치료용 항체 및 다수의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공동 개발/아웃라이선싱/양도 계약과 50건 이상의 표적 지정 RenMice® 라이선스 프로젝트가 체결됐다. 바이오사이토젠은 전임상 연구를 위한 약물 표적 녹인(knock-in) 인간화 모델 생성을 개척했으며, 현재 회사의 산하 브랜드인 바이오마이스(BioMice™) 하에 수천 개의 기성(off-the-shelf) 동물 및 세포 모델과 함께 전 세계 고객을 위한 전임상 약리학 및 유전자 편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바이오사이토젠은 중국(장수성 하이먼, 상하이), 미국(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독일(하이델베르크)에 지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biocytog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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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포디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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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포디아(Acepodia)는 다중 접합 플랫폼을 통해 강화된 표적 효능을 제공하는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면역세포 인게이저(engager)로 암과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노벨상 수상자 캐롤린 베르토지(Carolyn Bertozzi) 연구실에서 시작된 생물직교(bio-orthogonal) 클릭 화학 접근법 계열을 활용해 아세포디아의 플랫폼은 안전성 개선과 혈액암 및 고형암, 자가면역질환에 걸친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아세포디아의 접합 플랫폼은 항체, 면역세포, 페이로드 아키텍처 전반에 걸쳐 모듈식 통합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다양한 치료 양식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혁신적 과학과 환자 중심 비전을 결합해 아세포디아는 현재 치료법으로 충분히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강력한 차세대 치료제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acepod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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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9621764/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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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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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이오사이토젠(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항체 자산 및 플랫폼     미디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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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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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Jan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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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크, CES 2026서 미국 의료진·업계 관계자 주목… AI 안저 판독 속도와 정확도·실효성에 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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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ES 2026서 선보인 아크의 ‘OREUM’인공지능(AI) 기반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스크리닝 기업 아크(대표 김형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지 의료진과 미국 의료기기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AI 안저 판독 기술의 속도와 정확도, 그리고 실사용 가능성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크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CES에 참가해 고혈압·당뇨 환자의 실명 질환 및 전신 합병증을 조기에 스크리닝하는 AI 의료 솔루션 ‘위스키:오름(OREUM)’을 중심으로 실제 안저 촬영과 AI 판독 시연을 진행했다.

미국 MountainView Hospital 의료진은 안저 촬영을 통한 만성질환 스크리닝 접근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미국 병원들이 PACS 연동 없이도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EMR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추세에 맞춰 아크의 솔루션이 매우 적합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또한 글로벌 IT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 소속의 한 개발자는 직접 안저 촬영을 체험하고, 우안 황반 부위 이상 소견을 발견해 안과 진료를 권유받는 등 AI 판독 결과의 직관성을 확인했다.

특히 일부 미국 의료기기 기업은 3월 KIMES 전시회 기간 중 아크 부스를 재방문해 구체적인 협업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CES 현장에서는 일반 참관객들도 간편한 안저 촬영과 신속한 AI 판독 결과에 놀라움을 나타냈으며, FDA 인허가 진행 상황에 대한 문의도 활발히 이뤄졌다. 아크는 이미 미국 특허를 확보하고 FDA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번 CES를 통해 미국 의료시장 진입 준비가 본격화됐음을 강조했다.

아크는 이번 CES는 미국 의료 현장의 실제 요구를 직접 확인하고, AI 안저 스크리닝이 고혈압·당뇨 환자의 합병증 조기 관리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검증한 자리였다며, 미국 특허와 FDA 인허가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크 소개

아크는 부산대기술지주 자회사로, 신뢰성 있는 국립대 병원 데이터로 임상 연구 시스템을 활용해 정확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영상데이터를 활용, 인공지능 진단 스크리닝 플랫폼을 통해 국내 병원 및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크 경영지원본부 최미현 선임매니저 02-719-74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926067937_20260113135834_351876853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CES 2026서 선보인 아크의 ‘OREUM’</figcaption></figure></div>인공지능(AI) 기반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스크리닝 기업 아크(대표 김형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지 의료진과 미국 의료기기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AI 안저 판독 기술의 속도와 정확도, 그리고 실사용 가능성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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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CES에 참가해 고혈압·당뇨 환자의 실명 질환 및 전신 합병증을 조기에 스크리닝하는 AI 의료 솔루션 ‘위스키:오름(OREUM)’을 중심으로 실제 안저 촬영과 AI 판독 시연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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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ountainView Hospital 의료진은 안저 촬영을 통한 만성질환 스크리닝 접근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미국 병원들이 PACS 연동 없이도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EMR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추세에 맞춰 아크의 솔루션이 매우 적합해 보인다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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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글로벌 IT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 소속의 한 개발자는 직접 안저 촬영을 체험하고, 우안 황반 부위 이상 소견을 발견해 안과 진료를 권유받는 등 AI 판독 결과의 직관성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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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부 미국 의료기기 기업은 3월 KIMES 전시회 기간 중 아크 부스를 재방문해 구체적인 협업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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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현장에서는 일반 참관객들도 간편한 안저 촬영과 신속한 AI 판독 결과에 놀라움을 나타냈으며, FDA 인허가 진행 상황에 대한 문의도 활발히 이뤄졌다. 아크는 이미 미국 특허를 확보하고 FDA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번 CES를 통해 미국 의료시장 진입 준비가 본격화됐음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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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는 이번 CES는 미국 의료 현장의 실제 요구를 직접 확인하고, AI 안저 스크리닝이 고혈압·당뇨 환자의 합병증 조기 관리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검증한 자리였다며, 미국 특허와 FDA 인허가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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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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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는 부산대기술지주 자회사로, 신뢰성 있는 국립대 병원 데이터로 임상 연구 시스템을 활용해 정확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영상데이터를 활용, 인공지능 진단 스크리닝 플랫폼을 통해 국내 병원 및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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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크 경영지원본부 최미현 선임매니저 02-719-742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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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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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926067937_20260113135834_351876853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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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Jan 2026 15: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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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미래바이오메디신, 중국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와 대규모 바이오의학 협력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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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준완 미래바이오메디신 대표이사(오른쪽)가 중국 상무부(CWTO) 관계자(왼쪽), 중국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 정부관계자(가운데)와 협력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재생의학 전문 바이오 기업 미래바이오메디신(대표이사 최준완)이 중국 광둥·홍콩·마카오 웨강아오 대만구(粵港澳大灣區)에서 약 20억달러(한화 약 2조8000억원, 약 150억위안) 규모의 친환경 바이오의학 종합 투자 협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2026년 한중 우호 수립 및 경제·무역 협력 심화라는 배경 속에서 추진됐다. 미래바이오메디신은 지난 7일 중국 상무부(CWTO) 및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관련 부처 관계자들과 만나 재생의학과 친환경 바이오의료 기술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재생의학 기술 협력(줄기세포 배양 및 응용) △임상 적용 확대 △산업화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 △프로젝트 투자 연계 및 사업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계 글로벌 투자회사 X SUBSIDIARY, JMK가 미래바이오메디신이 추진 중인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줄기세포 프로젝트에 약 20억달러 규모의 전략적 매칭 투자를 결정했다.

최준완 미래바이오메디신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재생의학과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에서 중국과 한국 간 심도 있는 협력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중국 광둥-홍콩-마카오 웨강아오 대만구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재생의학 및 친환경 바이오 의약품 기술 사업을 구축하고 생명과학을 중심으로 한 미래 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바이오메디신 소개

미래바이오메디신은 줄기세포 전문 기업이다. 세포치료 병·의원 23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단독, 합작으로 해외에 자회사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중국법인(MIRAEBIO CHINA) 과본미래(북경)생명제약과학기술유한공사(科本未来(北京)生物医药科技开发有限公司, 대표이사 최준완, 자본금 400억원)는 중국 정부의 공식 허가를 받은 베이징의 유일한 세포전문기업이다. 베이징 순위구의 중점기업으로 선정된 중국의 세포 1st 기업으로, 세포 신약 개발, 세포 전문병원 운영, 1만여개 병원과 세포 치료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를 겨냥한 허브로서 홍콩법인(MIRAEBIO HONGKONG) MIRAE BIO Co.,Ltd. (HONGKONG)(대표이사 최준완)를 운영하고 있다. 2026년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에도 현지 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미래바이오메디신 전략기획실 최재원 본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749065298_20260113162310_21997249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최준완 미래바이오메디신 대표이사(오른쪽)가 중국 상무부(CWTO) 관계자(왼쪽), 중국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 정부관계자(가운데)와 협력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재생의학 전문 바이오 기업 미래바이오메디신(대표이사 최준완)이 중국 광둥·홍콩·마카오 웨강아오 대만구(粵港澳大灣區)에서 약 20억달러(한화 약 2조8000억원, 약 150억위안) 규모의 친환경 바이오의학 종합 투자 협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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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2026년 한중 우호 수립 및 경제·무역 협력 심화라는 배경 속에서 추진됐다. 미래바이오메디신은 지난 7일 중국 상무부(CWTO) 및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관련 부처 관계자들과 만나 재생의학과 친환경 바이오의료 기술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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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력 내용은 △재생의학 기술 협력(줄기세포 배양 및 응용) △임상 적용 확대 △산업화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 △프로젝트 투자 연계 및 사업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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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미국계 글로벌 투자회사 X SUBSIDIARY, JMK가 미래바이오메디신이 추진 중인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줄기세포 프로젝트에 약 20억달러 규모의 전략적 매칭 투자를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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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완 미래바이오메디신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재생의학과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에서 중국과 한국 간 심도 있는 협력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중국 광둥-홍콩-마카오 웨강아오 대만구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재생의학 및 친환경 바이오 의약품 기술 사업을 구축하고 생명과학을 중심으로 한 미래 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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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바이오메디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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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바이오메디신은 줄기세포 전문 기업이다. 세포치료 병·의원 23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단독, 합작으로 해외에 자회사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중국법인(MIRAEBIO CHINA) 과본미래(북경)생명제약과학기술유한공사(科本未来(北京)生物医药科技开发有限公司, 대표이사 최준완, 자본금 400억원)는 중국 정부의 공식 허가를 받은 베이징의 유일한 세포전문기업이다. 베이징 순위구의 중점기업으로 선정된 중국의 세포 1st 기업으로, 세포 신약 개발, 세포 전문병원 운영, 1만여개 병원과 세포 치료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를 겨냥한 허브로서 홍콩법인(MIRAEBIO HONGKONG) MIRAE BIO Co.,Ltd. (HONGKONG)(대표이사 최준완)를 운영하고 있다. 2026년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에도 현지 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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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래바이오메디신 전략기획실 최재원 본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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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익제약, 2030년 매출 1300억원 조준… 비전 ‘Re-Leap 2030’ 선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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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익제약 ‘Re-Leap 2030’ 비전 선포식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이 2030년까지 매출 130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비전 ‘Re-Leap 2030’을 선포하며 본격적인 비상에 나섰다.

삼익제약은 2일 오전 서울 본사와 오후 인천 공장에서 각각 신년회를 개최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Re-Leap 2030’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비전은 현재 매출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창립 이래 가장 도전적인 로드맵이다.

새로운 비전인 ‘Re-Leap 2030’은 재도약(Re)을 통해 더 높이 비상(Leap)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삼익제약은 2026년을 ‘성장 기반 공고화’의 원년으로 삼고, 이후 기회 창출(2027년), 효율성 제고(2028년), 성장 가속화(2029년)를 거쳐 2030년 목표를 달성한다는 5단계 실행 플랜을 수립했다.

목표 달성을 위한 5대 핵심 전략으로는 △CSO 운영 고도화를 통한 영업 효율 극대화 △혁신 고혈압 복합제 신약 등 주력 의약품의 시장 지배력 확대 △특수 제제 기술력 기반의 CMO 수주 확대 △장기지속형 주사제(SLIM Project) 등 R&D 역량 강화 △자회사 팜베이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마케팅 본격화를 제시했다.

특히 팜베이는 최근 삼익제약 홈페이지의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부문 그랑프리 수상을 주도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향후 팜베이는 이러한 검증된 역량과 물류 인프라를 결합해 그룹 전체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신사업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후 삼익제약은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인 ‘UniSphero’를 고도화하고, 자회사 팜베이의 물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는 한편, 보유한 광고 대행 및 디자인 역량을 활용해 일반의약품(OTC)과 간이정수기 브랜드 ‘요리엔’의 마케팅을 본격화하며 미래 먹거리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삼익제약 이충환 대표이사는 “이번 비전은 단순한 수치적 성장을 넘어 R&D 기술력 확보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엔진을 장착하는 데 중점이 있다”며 “2026년을 재도약의 기점으로 삼아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삼익제약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삼익제약은 이번 비전 선포를 기점으로 분기별 성과 점검 및 혁신 과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목표 달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삼익제약 소개

삼익제약은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는 불멸의 기업상을 남긴다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현(現) 이세영 회장에 의해 1973년 설립됐다. 초창기부터 천연약물의 과학화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 결과, 현재 과학화된 천연의약품 제조에 있어 삼익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 영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5년부터 회사의 핵심 역량을 경구용 전문 치료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에 집중해 그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연구개발과 시설 확충, 인력 충원을 통해 ‘제네릭의약품 전문제조기업’으로서의 위상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기업답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품, 연구개발, 신규 사업 등 전 분야에 걸쳐 혁신과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익제약 IR담당 임춘덕 팀장 02-928-066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995115215_20260102110755_23031044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익제약 ‘Re-Leap 2030’ 비전 선포식</figcaption></figure></div>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이 2030년까지 매출 130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비전 ‘Re-Leap 2030’을 선포하며 본격적인 비상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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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제약은 2일 오전 서울 본사와 오후 인천 공장에서 각각 신년회를 개최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Re-Leap 2030’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비전은 현재 매출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창립 이래 가장 도전적인 로드맵이다.<br />
<br />
새로운 비전인 ‘Re-Leap 2030’은 재도약(Re)을 통해 더 높이 비상(Leap)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삼익제약은 2026년을 ‘성장 기반 공고화’의 원년으로 삼고, 이후 기회 창출(2027년), 효율성 제고(2028년), 성장 가속화(2029년)를 거쳐 2030년 목표를 달성한다는 5단계 실행 플랜을 수립했다.<br />
<br />
목표 달성을 위한 5대 핵심 전략으로는 △CSO 운영 고도화를 통한 영업 효율 극대화 △혁신 고혈압 복합제 신약 등 주력 의약품의 시장 지배력 확대 △특수 제제 기술력 기반의 CMO 수주 확대 △장기지속형 주사제(SLIM Project) 등 R&D 역량 강화 △자회사 팜베이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마케팅 본격화를 제시했다.<br />
<br />
특히 팜베이는 최근 삼익제약 홈페이지의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부문 그랑프리 수상을 주도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향후 팜베이는 이러한 검증된 역량과 물류 인프라를 결합해 그룹 전체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신사업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br />
<br />
이후 삼익제약은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인 ‘UniSphero’를 고도화하고, 자회사 팜베이의 물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는 한편, 보유한 광고 대행 및 디자인 역량을 활용해 일반의약품(OTC)과 간이정수기 브랜드 ‘요리엔’의 마케팅을 본격화하며 미래 먹거리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 />
<br />
삼익제약 이충환 대표이사는 “이번 비전은 단순한 수치적 성장을 넘어 R&D 기술력 확보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엔진을 장착하는 데 중점이 있다”며 “2026년을 재도약의 기점으로 삼아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삼익제약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자”고 강조했다.<br />
<br />
한편 삼익제약은 이번 비전 선포를 기점으로 분기별 성과 점검 및 혁신 과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목표 달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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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제약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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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제약은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는 불멸의 기업상을 남긴다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현(現) 이세영 회장에 의해 1973년 설립됐다. 초창기부터 천연약물의 과학화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 결과, 현재 과학화된 천연의약품 제조에 있어 삼익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 영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5년부터 회사의 핵심 역량을 경구용 전문 치료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에 집중해 그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연구개발과 시설 확충, 인력 충원을 통해 ‘제네릭의약품 전문제조기업’으로서의 위상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기업답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품, 연구개발, 신규 사업 등 전 분야에 걸쳐 혁신과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익제약 IR담당 임춘덕 팀장 02-928-0661~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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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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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995115215_20260102110755_23031044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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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Jan 2026 14:2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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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호야렌즈, 겨울방학 맞아 마이오스마트 1+1 프로모션 및 카멜레온 컨테스트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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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오스마트 1+1 프로모션 포스터한국호야렌즈는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근시 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근시 억제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어린이 근시 억제 안경렌즈 ‘마이오스마트’를 대상으로 ‘1+1 프로모션’과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마이오스마트 카멜레온 컨테스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민생안정소비쿠폰 발행 이후 나타난 일시적인 소비 감소 흐름 속에서, 안경원 매출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겨울방학은 실내 활동과 디지털 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로, 어린이 근시 진행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프로모션의 의미를 더한다.

먼저 마이오스마트 1+1 프로모션은 마이오스마트 카멜레온 변색렌즈 구매 시, 풀컨트롤(UV 차단, 청광차단, 항균기능) 렌즈를 무상으로 한 조 더 증정하는 혜택으로 구성됐다. 변색렌즈와 풀컨트롤(UV 차단, 청광차단, 항균기능) 렌즈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실외·실내 환경에 따른 효율적인 시력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마이오스마트 카멜레온 컨테스트 이벤트’는 소비자 참여형 SNS 이벤트로, 마이오스마트 카멜레온 제품 또는 이번 1+1 프로모션에 대한 홍보 게시글을 인스타그램, 스레드, 페이스북 등 개인 SNS 채널들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심사를 통해 최대 10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마이오스마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어린이 근시 억제 안경 렌즈로, 약 8년에 걸친 임상 연구를 통해 근시 진행 억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은 제품이다. 겨울방학은 학습량 증가와 야외 활동 감소로 근시 진행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체계적인 근시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다.

한국호야렌즈 정병헌 대표는 “아이들의 근시는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겨울방학은 근시 관리의 적기”라며 “이번 프로모션과 소비자 이벤트를 통해 근시 억제 시장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안경원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마이오스마트 취급 안경원과 마이오스마트 공식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호야렌즈 소개

한국호야렌즈는 1941년 창립 이래 광학 기술의 혁신을 선도해 온 글로벌 렌즈 제조 기업 호야 비전케어의 한국법인이다. 고품질, 고성능 안경 렌즈 제조업체로서 전 세계 전문 안경사 및 검안사들과 환자들에게 최적의 비전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지속해 오고 있다. 호야 비전케어는 110개국 이상에 렌즈를 공급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쳐 설립된 43개의 연구소에서 1만7000명 이상의 직원들과 함께 혁신적인 광학 기술을 창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호야렌즈(HOYA LENS KOREA) 마케팅팀 함채림 인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301629_20251223141306_133112843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이오스마트 1+1 프로모션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국호야렌즈는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근시 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근시 억제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어린이 근시 억제 안경렌즈 ‘마이오스마트’를 대상으로 ‘1+1 프로모션’과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마이오스마트 카멜레온 컨테스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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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민생안정소비쿠폰 발행 이후 나타난 일시적인 소비 감소 흐름 속에서, 안경원 매출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겨울방학은 실내 활동과 디지털 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로, 어린이 근시 진행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프로모션의 의미를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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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마이오스마트 1+1 프로모션은 마이오스마트 카멜레온 변색렌즈 구매 시, 풀컨트롤(UV 차단, 청광차단, 항균기능) 렌즈를 무상으로 한 조 더 증정하는 혜택으로 구성됐다. 변색렌즈와 풀컨트롤(UV 차단, 청광차단, 항균기능) 렌즈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실외·실내 환경에 따른 효율적인 시력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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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진행되는 ‘마이오스마트 카멜레온 컨테스트 이벤트’는 소비자 참여형 SNS 이벤트로, 마이오스마트 카멜레온 제품 또는 이번 1+1 프로모션에 대한 홍보 게시글을 인스타그램, 스레드, 페이스북 등 개인 SNS 채널들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심사를 통해 최대 10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이 증정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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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오스마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어린이 근시 억제 안경 렌즈로, 약 8년에 걸친 임상 연구를 통해 근시 진행 억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은 제품이다. 겨울방학은 학습량 증가와 야외 활동 감소로 근시 진행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체계적인 근시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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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야렌즈 정병헌 대표는 “아이들의 근시는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겨울방학은 근시 관리의 적기”라며 “이번 프로모션과 소비자 이벤트를 통해 근시 억제 시장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안경원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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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마이오스마트 취급 안경원과 마이오스마트 공식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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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야렌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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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야렌즈는 1941년 창립 이래 광학 기술의 혁신을 선도해 온 글로벌 렌즈 제조 기업 호야 비전케어의 한국법인이다. 고품질, 고성능 안경 렌즈 제조업체로서 전 세계 전문 안경사 및 검안사들과 환자들에게 최적의 비전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지속해 오고 있다. 호야 비전케어는 110개국 이상에 렌즈를 공급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쳐 설립된 43개의 연구소에서 1만7000명 이상의 직원들과 함께 혁신적인 광학 기술을 창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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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호야렌즈(HOYA LENS KOREA) 마케팅팀 함채림 인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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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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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301629_20251223141306_133112843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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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Jan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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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스엔이바이오, BonTech와 중국 현지 진출을 위한 전략적 MOU 체결]]></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60</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6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에스엔이바이오와 BonTech의 MOU 체결식첨단 바이오 기술 기업 에스엔이바이오(S&E bio)가 2025년 12월 30일 중국 상하이 자딩구 와이강진 헝러루에 위치한 BonTech 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국 합작법인(JV) 설립 추진과 함께 에스엔이바이오의 핵심 기술이 적용된 화장품의 현지 OEM 생산을 위한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협약식에는 BonTech 마상철 CEO와 에스엔이바이오 방오영 대표이사를 대신해 H&B사업본부 본부장이 참석해 서명했으며, 양측 관계자들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MOU를 통해 에스엔이바이오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의 첨단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화장품 제품의 중국 현지 생산 및 유통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이는 중국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뷰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BonTech 사는 대만 연항그룹이 투자해 설립한 중국 내 계열사로, 기능성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에 특화된 전문 화장품 OEM·ODM 기업이다. 연구개발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공정을 통합 운영하며, 피부 효능 중심의 포뮬러 개발과 엄격한 품질 기준을 자랑한다. 스킨케어, 클렌징, 헤어·바디, 마스크팩 등 다양한 제품군에 맞춤형 기획과 안정적인 대량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신뢰 기반의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

에스엔이바이오는 2025년 4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급성 뇌경색 치료제의 IND(임상시험계획) 승인을 획득하며 첨단 바이오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와튼젤리 줄기세포 배양액 및 엑소좀 관련 독자 기술은 BonTech와의 협력을 통해 고품질의 화장품 원료 개발 및 공급으로 이어져 중국 뷰티 시장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엔이바이오는 BonTech 사와의 MOU는 자사의 첨단 바이오 기술과 BonTech의 안정적인 현지 생산 역량을 결합해 중국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최고 품질의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화장품을 선보이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K-바이오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현지화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에스엔이바이오 소개

에스엔이바이오는 다양한 난치성 질환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능을 극대화한 줄기세포-엑소좀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신경과에서 스핀오프한 바이오벤처 기업이다. 2025년 4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뇌졸중 치료제의 KFDA IND 1상 승인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에스엔이바이오 H&B 사업본부 이세일 본부장(상무) 02-2054-81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2041024870_20260102101008_107803437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에스엔이바이오와 BonTech의 MOU 체결식</figcaption></figure></div>첨단 바이오 기술 기업 에스엔이바이오(S&E bio)가 2025년 12월 30일 중국 상하이 자딩구 와이강진 헝러루에 위치한 BonTech 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국 합작법인(JV) 설립 추진과 함께 에스엔이바이오의 핵심 기술이 적용된 화장품의 현지 OEM 생산을 위한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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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BonTech 마상철 CEO와 에스엔이바이오 방오영 대표이사를 대신해 H&B사업본부 본부장이 참석해 서명했으며, 양측 관계자들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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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를 통해 에스엔이바이오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의 첨단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화장품 제품의 중국 현지 생산 및 유통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이는 중국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뷰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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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Tech 사는 대만 연항그룹이 투자해 설립한 중국 내 계열사로, 기능성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에 특화된 전문 화장품 OEM·ODM 기업이다. 연구개발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공정을 통합 운영하며, 피부 효능 중심의 포뮬러 개발과 엄격한 품질 기준을 자랑한다. 스킨케어, 클렌징, 헤어·바디, 마스크팩 등 다양한 제품군에 맞춤형 기획과 안정적인 대량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신뢰 기반의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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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엔이바이오는 2025년 4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급성 뇌경색 치료제의 IND(임상시험계획) 승인을 획득하며 첨단 바이오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와튼젤리 줄기세포 배양액 및 엑소좀 관련 독자 기술은 BonTech와의 협력을 통해 고품질의 화장품 원료 개발 및 공급으로 이어져 중국 뷰티 시장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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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엔이바이오는 BonTech 사와의 MOU는 자사의 첨단 바이오 기술과 BonTech의 안정적인 현지 생산 역량을 결합해 중국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최고 품질의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화장품을 선보이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K-바이오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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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현지화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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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엔이바이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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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엔이바이오는 다양한 난치성 질환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능을 극대화한 줄기세포-엑소좀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신경과에서 스핀오프한 바이오벤처 기업이다. 2025년 4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뇌졸중 치료제의 KFDA IND 1상 승인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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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스엔이바이오 H&B 사업본부 이세일 본부장(상무) 02-2054-812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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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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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2041024870_20260102101008_107803437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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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Jan 2026 10:35: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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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양대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제3회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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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2회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세미나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는 2월 5일(목) 대전 메디컬캠퍼스 건양역사관에서 ‘제3회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RISE 재직자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알츠하이머병 신약개발, 핵심 성공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관심 있는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개발 전략과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의 핵심 연사로는 알츠하이머병 및 퇴행성 신경질환 연구 분야에서 22년의 경력을 보유한 문민호 센터장(건양대 의과대학 교수)이 나선다. 문 센터장은 스탠퍼드 대학교와 엘스비어(Elsevier)가 선정한 ‘세계 상위 2% 연구자’로, 120여 편의 학술논문 출판과 다수의 특허와 기술이전 실적을 보유한 알츠하이머병 연구 전문가이다.

세미나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주요 강연 내용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가설, 기전 및 병리 △알츠하이머병 모델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동향 및 전망 등이다. 이어 신수정 연구원이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의 인프라와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RISE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관련 분야 제약 및 바이오 기업 재직자이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선착순 50명까지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2월 4일까지 가능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문민호 센터장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의 유효성 평가와 작용기전 규명은 신약 개발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단계”라며 “이번 세미나가 관련 기업들에게 연구개발의 방향성을 잡고 성공 확률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소개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는 제약 및 바이오 기업의 신약 개발을 지원하는 인프라다. 센터는 22년간 신경퇴행성질환을 연구해 온 문민호 센터장이 운영을 주도하고 있다. 문 센터장은 스탠퍼드 대학이 선정한 ‘세계 상위 2% 연구자’에 이름을 올린 전문가로 센터의 연구 역량을 뒷받침한다. 센터는 알츠하이머병 특화 동물 모델과 정밀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후보 물질의 효능을 검증한다. 행동 및 인지 기능을 정량적으로 산출하는 평가 기술로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며, 이는 임상 시험 진입 전 리스크를 관리하려는 기업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한다. 지난 5년간 25건 이상의 효능 평가를 수행한 센터는 다수의 물질이 신약 후보로 도출되는 데 기여했다. 앞으로도 비임상 효능시험 플랫폼으로서 국내 바이오 산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문민호 센터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718331121_20260106111650_13442790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회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세미나</figcaption></figure></div>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는 2월 5일(목) 대전 메디컬캠퍼스 건양역사관에서 ‘제3회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RISE 재직자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알츠하이머병 신약개발, 핵심 성공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관심 있는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개발 전략과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번 세미나의 핵심 연사로는 알츠하이머병 및 퇴행성 신경질환 연구 분야에서 22년의 경력을 보유한 문민호 센터장(건양대 의과대학 교수)이 나선다. 문 센터장은 스탠퍼드 대학교와 엘스비어(Elsevier)가 선정한 ‘세계 상위 2% 연구자’로, 120여 편의 학술논문 출판과 다수의 특허와 기술이전 실적을 보유한 알츠하이머병 연구 전문가이다.<br />
<br />
세미나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주요 강연 내용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가설, 기전 및 병리 △알츠하이머병 모델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동향 및 전망 등이다. 이어 신수정 연구원이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의 인프라와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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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RISE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관련 분야 제약 및 바이오 기업 재직자이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선착순 50명까지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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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2월 4일까지 가능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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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민호 센터장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의 유효성 평가와 작용기전 규명은 신약 개발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단계”라며 “이번 세미나가 관련 기업들에게 연구개발의 방향성을 잡고 성공 확률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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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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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는 제약 및 바이오 기업의 신약 개발을 지원하는 인프라다. 센터는 22년간 신경퇴행성질환을 연구해 온 문민호 센터장이 운영을 주도하고 있다. 문 센터장은 스탠퍼드 대학이 선정한 ‘세계 상위 2% 연구자’에 이름을 올린 전문가로 센터의 연구 역량을 뒷받침한다. 센터는 알츠하이머병 특화 동물 모델과 정밀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후보 물질의 효능을 검증한다. 행동 및 인지 기능을 정량적으로 산출하는 평가 기술로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며, 이는 임상 시험 진입 전 리스크를 관리하려는 기업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한다. 지난 5년간 25건 이상의 효능 평가를 수행한 센터는 다수의 물질이 신약 후보로 도출되는 데 기여했다. 앞으로도 비임상 효능시험 플랫폼으로서 국내 바이오 산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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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문민호 센터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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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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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718331121_20260106111650_13442790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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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Jan 2026 11:47: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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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익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 특허 등록… 제형 혁신 기반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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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익제약 CI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난용성 약물의 제형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사이클로덱스트린 포접 화합물을 이용한 고분자 미립구 제조 기술’의 특허(제2905826호) 등록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류마티스 관절염, 원형 탈모 등의 치료에 쓰이는 ‘바리시티닙(JAK 억제제)’을 활용해 기존 매일 복용하는 경구제를 한 달에 한 번 투여하는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전환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다.

핵심 기술 검증… 약물 탑재율 95% 상회로 경쟁력 입증

바리시티닙과 같은 난용성 약물은 그동안 미립구 제조 시 약물이 내부에 충분히 담기지 않는 낮은 봉입률이 기술적 난제로 꼽혀왔다. 삼익제약은 약물 분자를 고리 모양 구조(Macrocyclic ring) 내부에 가두는 포접 기술을 통해 이를 해결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해당 기술 적용 시 △95% 이상의 높은 약물 탑재율을 나타냈으며 △투여 초기 약물이 한꺼번에 방출되는 현상을 억제하고 △1개월 이상 안정적인 방출 패턴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삼익제약은 이러한 높은 봉입률이 향후 대량 생산 단계에서 공정 효율성을 높이고 경제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복약 순응도 개선을 통한 치료 편의성 향상 기대

현재 바리시티닙 경구제는 장기 복용 시 위장 장애 우려나 잦은 복용에 따른 불편함이 제기돼 왔다. 만약 환자가 약 복용을 거르게 되면 혈중 약물 농도가 불규칙해져 안정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삼익제약이 개발 중인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투여 횟수를 월 1회로 대폭 줄여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는 일정한 약물 농도 유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만성 질환 환자들의 치료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플랫폼 기술 기반의 파이프라인 확장 전략

삼익제약은 이번 특허를 통해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사의 연구 역량을 만성질환 치료제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이번 특허 등록으로 난용성 약물의 제형 혁신을 위한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확보한 만큼, 향후 바리시티닙을 포함해 장기 투여가 필요한 다양한 치료제 개발에 이를 적극 활용하여 파이프라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삼익제약 소개

삼익제약은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는 불멸의 기업상을 남긴다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현(現) 이세영 회장에 의해 1973년 설립됐다. 초창기부터 천연약물의 과학화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 결과, 현재 과학화된 천연의약품 제조에 있어 삼익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 영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5년부터 회사의 핵심 역량을 경구용 전문 치료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에 집중해 그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연구개발과 시설 확충, 인력 충원을 통해 ‘제네릭의약품 전문제조기업’으로서의 위상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기업답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품, 연구개발, 신규 사업 등 전 분야에 걸쳐 혁신과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익제약 IR담당 임춘덕 팀장 02-928-066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546841515_20260107103301_43734030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익제약 CI</figcaption></figure></div>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난용성 약물의 제형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사이클로덱스트린 포접 화합물을 이용한 고분자 미립구 제조 기술’의 특허(제2905826호) 등록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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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허는 류마티스 관절염, 원형 탈모 등의 치료에 쓰이는 ‘바리시티닙(JAK 억제제)’을 활용해 기존 매일 복용하는 경구제를 한 달에 한 번 투여하는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전환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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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기술 검증… 약물 탑재율 95% 상회로 경쟁력 입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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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시티닙과 같은 난용성 약물은 그동안 미립구 제조 시 약물이 내부에 충분히 담기지 않는 낮은 봉입률이 기술적 난제로 꼽혀왔다. 삼익제약은 약물 분자를 고리 모양 구조(Macrocyclic ring) 내부에 가두는 포접 기술을 통해 이를 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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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결과에 따르면 해당 기술 적용 시 △95% 이상의 높은 약물 탑재율을 나타냈으며 △투여 초기 약물이 한꺼번에 방출되는 현상을 억제하고 △1개월 이상 안정적인 방출 패턴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삼익제약은 이러한 높은 봉입률이 향후 대량 생산 단계에서 공정 효율성을 높이고 경제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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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약 순응도 개선을 통한 치료 편의성 향상 기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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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바리시티닙 경구제는 장기 복용 시 위장 장애 우려나 잦은 복용에 따른 불편함이 제기돼 왔다. 만약 환자가 약 복용을 거르게 되면 혈중 약물 농도가 불규칙해져 안정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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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제약이 개발 중인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투여 횟수를 월 1회로 대폭 줄여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는 일정한 약물 농도 유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만성 질환 환자들의 치료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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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기술 기반의 파이프라인 확장 전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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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제약은 이번 특허를 통해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사의 연구 역량을 만성질환 치료제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이번 특허 등록으로 난용성 약물의 제형 혁신을 위한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확보한 만큼, 향후 바리시티닙을 포함해 장기 투여가 필요한 다양한 치료제 개발에 이를 적극 활용하여 파이프라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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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제약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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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제약은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는 불멸의 기업상을 남긴다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현(現) 이세영 회장에 의해 1973년 설립됐다. 초창기부터 천연약물의 과학화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 결과, 현재 과학화된 천연의약품 제조에 있어 삼익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 영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5년부터 회사의 핵심 역량을 경구용 전문 치료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에 집중해 그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연구개발과 시설 확충, 인력 충원을 통해 ‘제네릭의약품 전문제조기업’으로서의 위상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기업답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품, 연구개발, 신규 사업 등 전 분야에 걸쳐 혁신과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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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익제약 IR담당 임춘덕 팀장 02-928-0661~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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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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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546841515_20260107103301_43734030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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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Jan 2026 12: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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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김태진 교수, 대한면역학회 제44대 회장 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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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44대 대한면역학회 김태진 회장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김태진 교수가 2026년 대한면역학회 제4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태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026년 대한면역학회는 최고 수준의 국제학회를 성공적으로 기획·운영할 수 있는 학문적 역량을 갖춘 국내 최고의 의생명과학 학회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그는 최근 국제 면역학 분야에서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정밀의학 기반 면역치료의 비약적인 발전 △면역질환 연구에서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기술의 본격적인 도입 △백신 형평성과 글로벌 면역 공중보건이라는 국제적 과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학문적 플랫폼 구축을 2026년 대한면역학회의 주요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면역유전체는 사람마다 매우 다양해 동일한 면역자극에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에 면역치료는 더 이상 획일적인 접근이 아닌 환자의 유전적·면역학적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하는 정밀의학 기반 전략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대한면역학회는 암, 자가면역질환, 감염병 등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 면역치료의 기초 기전 연구부터 임상 적용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학술 생태계를 강화함으로써 국내 연구 성과가 세계 무대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학문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의료·면역 AI 기술은 방대한 면역 데이터의 해석, 질병 예측, 치료 반응성 평가 등 면역학 연구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AI 기반 면역질환 연구와 디지털 면역의학 분야의 학제 간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자 양성과 교육 프로그램을 학회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전 세계가 경험했듯이 백신 형평성과 글로벌 면역 격차 문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연구 및 정책 과제”라며 “대한면역학회는 감염병 대응, 백신 개발, 면역 공중보건 분야에서 국제 학회 및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해 인류 보건 증진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학문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한면역학회는 1974년 창립돼 2026년 창립 52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면역학 학회로, 현재 약 50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매년 춘계 국내학술대회와 추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SCIE 등재 국제학술지 ‘Immune Network’를 발행하는 등 국내외 면역학 연구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2026년에는 대한면역학회의 주요 학술 행사가 예정돼 있다. 오는 5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800여 명의 국내 면역학 연구자가 참여하는 춘계 국내학술대회가 개최된다. 또한 11월 12일(목)부터 14일(토)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 ‘KAI International Meeting 2026’에는 1800여 명의 국내외 연구자가 참석해 활발한 학술 교류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면역학회 소개

1974년 7월 창립한 대한면역학회(KAI)는 기초 및 임상 면역학 분야의 학술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과학기술의 진흥과 인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5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SCIE 등재 국제 학술지 ‘Immune Network’(2023 IF 4.3)를 발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한면역학회 사무국 김주연 실장 02-2038-85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239028284_20260107102942_661997366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44대 대한면역학회 김태진 회장</figcaption></figure></div>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김태진 교수가 2026년 대한면역학회 제4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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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026년 대한면역학회는 최고 수준의 국제학회를 성공적으로 기획·운영할 수 있는 학문적 역량을 갖춘 국내 최고의 의생명과학 학회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br />
이를 위해 그는 최근 국제 면역학 분야에서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정밀의학 기반 면역치료의 비약적인 발전 △면역질환 연구에서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기술의 본격적인 도입 △백신 형평성과 글로벌 면역 공중보건이라는 국제적 과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학문적 플랫폼 구축을 2026년 대한면역학회의 주요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br />
<br />
김 회장은 “면역유전체는 사람마다 매우 다양해 동일한 면역자극에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에 면역치료는 더 이상 획일적인 접근이 아닌 환자의 유전적·면역학적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하는 정밀의학 기반 전략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대한면역학회는 암, 자가면역질환, 감염병 등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 면역치료의 기초 기전 연구부터 임상 적용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학술 생태계를 강화함으로써 국내 연구 성과가 세계 무대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학문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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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의료·면역 AI 기술은 방대한 면역 데이터의 해석, 질병 예측, 치료 반응성 평가 등 면역학 연구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AI 기반 면역질환 연구와 디지털 면역의학 분야의 학제 간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자 양성과 교육 프로그램을 학회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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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김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전 세계가 경험했듯이 백신 형평성과 글로벌 면역 격차 문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연구 및 정책 과제”라며 “대한면역학회는 감염병 대응, 백신 개발, 면역 공중보건 분야에서 국제 학회 및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해 인류 보건 증진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학문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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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면역학회는 1974년 창립돼 2026년 창립 52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면역학 학회로, 현재 약 50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매년 춘계 국내학술대회와 추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SCIE 등재 국제학술지 ‘Immune Network’를 발행하는 등 국내외 면역학 연구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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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년에는 대한면역학회의 주요 학술 행사가 예정돼 있다. 오는 5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800여 명의 국내 면역학 연구자가 참여하는 춘계 국내학술대회가 개최된다. 또한 11월 12일(목)부터 14일(토)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 ‘KAI International Meeting 2026’에는 1800여 명의 국내외 연구자가 참석해 활발한 학술 교류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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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면역학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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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7월 창립한 대한면역학회(KAI)는 기초 및 임상 면역학 분야의 학술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과학기술의 진흥과 인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5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SCIE 등재 국제 학술지 ‘Immune Network’(2023 IF 4.3)를 발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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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면역학회 사무국 김주연 실장 02-2038-855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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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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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239028284_20260107102942_66199736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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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Jan 2026 11: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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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피비스튜디오스 하파크리스틴, 디즈니 협업 ‘캣티튜드’ 주력 컬러 완판… 기존 신제품 대비 20배 빠른 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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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캣티튜드 크리스틴’ 에디션을 착용한 하파크리스틴의 글로벌 앰버서더 장원영의 모습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피피비스튜디오스(PPB Studios)의 대표 뷰티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HapaKristin)’이 월트 디즈니 코리아(The Walt Disney Company Korea)와 협업해 선보인 스페셜 에디션 ‘캣티튜드 크리스틴(Cat-titude Kristin)’이 출시 직후 높은 호응을 얻으며 주요 제품군이 조기 완판됐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기존 하파크리스틴 신제품 출시 때보다 약 20배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하고 있다. 하파크리스틴은 월트 디즈니 코리아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디즈니 애니메이션 ‘아리스토캣’의 아기 고양이 캐릭터 ‘마리(Marie)’를 브랜드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디즈니 라이선스 정품 캐릭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캣티튜드 크리스틴’은 마리의 순수함과 호기심, 겨울 시즌의 반짝임을 하파크리스틴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장원영의 이미지와 결합해 기획된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이다.

특히 마리의 눈매에서 영감을 얻은 ‘사파이어 아이즈’ 디자인과 고양이 수염 하이라이트를 형상화한 포인트는 입체적인 눈매를 연출하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마리의 부드러운 털을 연상시키는 퍼(Fur) 굿즈가 포함된 패키지 구성 역시 겨울 시즌의 감성을 적절히 공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12월 17일 국내 단독 론칭된 이번 에디션 중 주력 컬러인 ‘사파이어 그레이’는 출시 6일 만인 12월 23일 준비 수량이 전량 완판됐다. 이어 1월 8일 기준, ‘초코 퍼’와 ‘태비 브라운’ 색상 역시 준비 수량의 75% 이상이 소진되며 전체 제품군이 빠른 소진세를 보이고 있다. 피피비스튜디오스는 고양이 콘셉트부터 렌즈 디자인,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단계별로 노출한 티징 전략이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인 것으로 분석했다.

하파크리스틴 브랜드는 이번 ‘캣티튜드’ 에디션은 하파크리스틴의 디자인과 디즈니 마리의 사랑스러움이 조화를 이루며 시장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며, 특히 글로벌 앰배서더 장원영과 캐릭터 간의 높은 싱크로율이 전 세계 팬의 주목을 받은 핵심 요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사파이어 그레이 컬러의 조기 완판 이후 재입고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제품을 다시 선보일 수 있도록 재입고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피피비스튜디오스 조아영 팀장   피피비스튜디오스 홍보대행 딜로이트 커뮤니케이션즈 박승주 02-6676-32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08084417_46121965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캣티튜드 크리스틴’ 에디션을 착용한 하파크리스틴의 글로벌 앰버서더 장원영의 모습</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피피비스튜디오스(PPB Studios)의 대표 뷰티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HapaKristin)’이 월트 디즈니 코리아(The Walt Disney Company Korea)와 협업해 선보인 스페셜 에디션 ‘캣티튜드 크리스틴(Cat-titude Kristin)’이 출시 직후 높은 호응을 얻으며 주요 제품군이 조기 완판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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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디션은 기존 하파크리스틴 신제품 출시 때보다 약 20배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하고 있다. 하파크리스틴은 월트 디즈니 코리아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디즈니 애니메이션 ‘아리스토캣’의 아기 고양이 캐릭터 ‘마리(Marie)’를 브랜드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디즈니 라이선스 정품 캐릭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캣티튜드 크리스틴’은 마리의 순수함과 호기심, 겨울 시즌의 반짝임을 하파크리스틴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장원영의 이미지와 결합해 기획된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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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리의 눈매에서 영감을 얻은 ‘사파이어 아이즈’ 디자인과 고양이 수염 하이라이트를 형상화한 포인트는 입체적인 눈매를 연출하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마리의 부드러운 털을 연상시키는 퍼(Fur) 굿즈가 포함된 패키지 구성 역시 겨울 시즌의 감성을 적절히 공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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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7일 국내 단독 론칭된 이번 에디션 중 주력 컬러인 ‘사파이어 그레이’는 출시 6일 만인 12월 23일 준비 수량이 전량 완판됐다. 이어 1월 8일 기준, ‘초코 퍼’와 ‘태비 브라운’ 색상 역시 준비 수량의 75% 이상이 소진되며 전체 제품군이 빠른 소진세를 보이고 있다. 피피비스튜디오스는 고양이 콘셉트부터 렌즈 디자인,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단계별로 노출한 티징 전략이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인 것으로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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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크리스틴 브랜드는 이번 ‘캣티튜드’ 에디션은 하파크리스틴의 디자인과 디즈니 마리의 사랑스러움이 조화를 이루며 시장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며, 특히 글로벌 앰배서더 장원영과 캐릭터 간의 높은 싱크로율이 전 세계 팬의 주목을 받은 핵심 요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사파이어 그레이 컬러의 조기 완판 이후 재입고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제품을 다시 선보일 수 있도록 재입고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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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피피비스튜디오스 조아영 팀장   피피비스튜디오스 홍보대행 딜로이트 커뮤니케이션즈 박승주 02-6676-327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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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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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60108084417_46121965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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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Jan 2026 08:53: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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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너지바이오-운트바이오, 단삼주정추출분말 개별인정형 원료 사업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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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너지바이오와 운트바이오가 개별인정형 원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시너지바이오는 운트바이오와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의 공급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너지바이오는 운트바이오가 개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을 받은 단삼주정추출분말 원료를 기반으로 B2B 시장 내 제품 기획 및 유통 사업을 추진하며, 운트바이오는 안정적인 원료 공급과 품질 관리, 기술적 지원을 담당한다.

단삼주정추출분말은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으로 개별인정을 받은 원료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갱년기 주요 증상 지표(KI, MRS)의 개선 효과가 확인된 소재다. 단삼(Salvia miltiorrhiza) 뿌리를 주정 추출해 제조되며, 지표성분인 단신수(Danshensu)를 기준으로 품질 규격이 관리된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개별인정형 원료 기반 B2B 제품 기획 △OEM·ODM 협업 확대 △여성 건강 기능성 소재 사업 영역 확장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시너지바이오는 차별화된 개별인정형 원료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여성 건강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너지바이오 소개

시너지바이오는 건강기능식품 원료와 일반식품 원료, 식품첨가물을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B2B 유통 기업으로, 20년 이상 축적된 글로벌 원료 수입·수출 경험과 과학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원료를 국내외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시너지바이오는 신뢰성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시너지바이오  마케팅팀 이도희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699345485_20260108111654_711797198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너지바이오와 운트바이오가 개별인정형 원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시너지바이오는 운트바이오와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의 공급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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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시너지바이오는 운트바이오가 개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을 받은 단삼주정추출분말 원료를 기반으로 B2B 시장 내 제품 기획 및 유통 사업을 추진하며, 운트바이오는 안정적인 원료 공급과 품질 관리, 기술적 지원을 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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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삼주정추출분말은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으로 개별인정을 받은 원료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갱년기 주요 증상 지표(KI, MRS)의 개선 효과가 확인된 소재다. 단삼(Salvia miltiorrhiza) 뿌리를 주정 추출해 제조되며, 지표성분인 단신수(Danshensu)를 기준으로 품질 규격이 관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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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개별인정형 원료 기반 B2B 제품 기획 △OEM·ODM 협업 확대 △여성 건강 기능성 소재 사업 영역 확장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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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바이오는 차별화된 개별인정형 원료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여성 건강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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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바이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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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바이오는 건강기능식품 원료와 일반식품 원료, 식품첨가물을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B2B 유통 기업으로, 20년 이상 축적된 글로벌 원료 수입·수출 경험과 과학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원료를 국내외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시너지바이오는 신뢰성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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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시너지바이오  마케팅팀 이도희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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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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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Jan 2026 13: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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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포기반인공혈액기술개발사업단 ‘규제과학 발전 유공자 단체 부문’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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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포 기반 인공혈액 생산기술개발 모식도세포 기반 인공혈액(적혈구 및 혈소판) 제조 및 실증 플랫폼 기술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세포기반인공혈액기술개발사업단(단장 김현옥)은 2026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시무식 행사에서 ‘규제과학 발전 유공자(단체 부문)’ 식약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 세포 기반 인공혈액 기술개발사업은 저출생·고령화 및 감염병 발생 등으로 인한 혈액 공급난 대비를 위해 줄기세포로부터 적혈구와 혈소판을 생산하고, 상용화를 위한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2023년부터 추진(총 사업 규모 약 481억원, 과기부·산업부·복지부·식약처·질병청 참여)

이번 표창은 세포 기반 인공혈액 기술의 제도권 진입을 위해 사업단이 수행해 온 △규제 대응 전략 수립 △민관 협력 기반의 협의·소통 체계 구축 △품목분류 및 개발 자료 준비 지원 등 규제 대응 기반을 체계화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사업단은 식약처의 규제정합성 검토 제도에 적극 참여하고 그 결과를 사업 운영에 연계해 기술 수요 조사, 연구자 대상 설문, 연구책임자 간담회, 민관 공동 회의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규제 대응 전략을 구체화했다. 아울러 참여기업의 품목분류 민원 신청 및 관련 기술 자료 준비를 지원함으로써 제도 대응 역량을 제고했다.

이 과정에서 듀셀, 입셀, 아트블러드 등 사업 참여 기업들은 규제정합성 검토 제도에 적극 참여해 품목분류 민원 신청과 기술 자료 준비를 추진하고, 식약처와의 협의 및 제도 검토 과정에서 개발 근거 및 자료를 제공하는 등 제도 검토의 완성도 제고에 협력했다.

그 결과. 세포 기반 인공혈액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첨단바이오의약품으로 품목분류 결정(식약처 보도자료, 2025.8.8.)됐으며, 이를 통해 임상시험 진입 및 허가 신청 등 후속 개발을 위한 제도적 경로가 마련됐다.

특히 차세대 수혈 대체기술로 주목받는 세포 기반 인공혈액의 제도적 불확실성을 완화하고, 실용화 기반을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민관 협의 구조를 통한 규제 대응 체계 구축 경험은 향후 유사 기술의 제도 적용 및 평가 체계 정립에도 참고 사례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옥 세포기반인공혈액기술개발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은 규제기관, 연구자, 기업 등과 함께해 온 공동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세포 기반 인공혈액이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 기술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임상 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사업단이 규제기관과 개발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재생의료진흥재단 세포기반인공혈액기술개발사업단 소개

세포기반인공혈액기술개발사업단은 ‘세포 기반 인공혈액(적혈구 및 혈소판) 제조 및 실증플랫폼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하고자 2023년 4월 출범했다. 사업단은 혈액 부족 문제에 대응해 인공혈액 제조 원천기술을 확보하고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이 다부처로 추진하는 연구사업을 수행한다.

언론연락처: 재생의료진흥재단  세포기반인공혈액기술개발사업단 지은서 연구원 02-6365-22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553779493_20260108174536_755747090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포 기반 인공혈액 생산기술개발 모식도</figcaption></figure></div>세포 기반 인공혈액(적혈구 및 혈소판) 제조 및 실증 플랫폼 기술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세포기반인공혈액기술개발사업단(단장 김현옥)은 2026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시무식 행사에서 ‘규제과학 발전 유공자(단체 부문)’ 식약처장 표창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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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 기반 인공혈액 기술개발사업은 저출생·고령화 및 감염병 발생 등으로 인한 혈액 공급난 대비를 위해 줄기세포로부터 적혈구와 혈소판을 생산하고, 상용화를 위한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2023년부터 추진(총 사업 규모 약 481억원, 과기부·산업부·복지부·식약처·질병청 참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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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창은 세포 기반 인공혈액 기술의 제도권 진입을 위해 사업단이 수행해 온 △규제 대응 전략 수립 △민관 협력 기반의 협의·소통 체계 구축 △품목분류 및 개발 자료 준비 지원 등 규제 대응 기반을 체계화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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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은 식약처의 규제정합성 검토 제도에 적극 참여하고 그 결과를 사업 운영에 연계해 기술 수요 조사, 연구자 대상 설문, 연구책임자 간담회, 민관 공동 회의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규제 대응 전략을 구체화했다. 아울러 참여기업의 품목분류 민원 신청 및 관련 기술 자료 준비를 지원함으로써 제도 대응 역량을 제고했다.<br />
<br />
이 과정에서 듀셀, 입셀, 아트블러드 등 사업 참여 기업들은 규제정합성 검토 제도에 적극 참여해 품목분류 민원 신청과 기술 자료 준비를 추진하고, 식약처와의 협의 및 제도 검토 과정에서 개발 근거 및 자료를 제공하는 등 제도 검토의 완성도 제고에 협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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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세포 기반 인공혈액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첨단바이오의약품으로 품목분류 결정(식약처 보도자료, 2025.8.8.)됐으며, 이를 통해 임상시험 진입 및 허가 신청 등 후속 개발을 위한 제도적 경로가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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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차세대 수혈 대체기술로 주목받는 세포 기반 인공혈액의 제도적 불확실성을 완화하고, 실용화 기반을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민관 협의 구조를 통한 규제 대응 체계 구축 경험은 향후 유사 기술의 제도 적용 및 평가 체계 정립에도 참고 사례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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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옥 세포기반인공혈액기술개발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은 규제기관, 연구자, 기업 등과 함께해 온 공동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세포 기반 인공혈액이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 기술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임상 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사업단이 규제기관과 개발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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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료진흥재단 세포기반인공혈액기술개발사업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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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기반인공혈액기술개발사업단은 ‘세포 기반 인공혈액(적혈구 및 혈소판) 제조 및 실증플랫폼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하고자 2023년 4월 출범했다. 사업단은 혈액 부족 문제에 대응해 인공혈액 제조 원천기술을 확보하고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이 다부처로 추진하는 연구사업을 수행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재생의료진흥재단  세포기반인공혈액기술개발사업단 지은서 연구원 02-6365-225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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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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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553779493_20260108174536_755747090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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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9 Jan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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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왜 마음은 아플수록 말이 없어질까’ 출간]]></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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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박규명 지음, 좋은땅출판사, 200쪽, 1만3800원좋은땅출판사가 ‘왜 마음은 아플수록 말이 없어질까’를 펴냈다.

이 책은 진료실에서 매일 사람들의 고통을 마주하는 저자가 ‘침묵 속에도 여전히 살아 있는 인간의 존엄’을 포착한 치유의 기록이다. 박규명 저자는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인턴과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마친 뒤 현재 ‘성모 사과나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환자와 가족을 만나고 있다. 그는 “복잡한 세상 속에서 누구나 마음의 감기를 앓을 수 있다”며 분석보다 이해를, 치료보다 공감을 중시하는 태도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해 왔다.

책은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상의 사례들을 통해 한 인간이 자신의 상처를 어떻게 마주하고 회복해 가는지를 그린다. 각 장에는 의사와 내담자의 대화가 ‘스크립트’ 형식으로 삽입돼 있다. 독자는 이를 통해 치료의 현장을 생생히 체험하며, 마치 자신이 상담실 안에 앉아 있는 듯한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의 핵심은 ‘말이 없다고 해서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는 문장에 응축된다. 침묵 뒤편의 사정, 그 누구도 대신 말해줄 수 없는 내면의 진동을 이해하려는 시도다. 저자는 환자들의 이야기를 단순한 ‘임상 사례’로 기록하기보다 그들의 존재를 끝까지 존중하며, 상처 속에서도 존엄을 잃지 않는 인간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린다.

‘왜 마음은 아플수록 말이 없어질까’는 조용한 위로와 공감으로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말보다 진심이 먼저 닿는 자리에서 회복은 시작된다는 믿음, 그것이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단 하나의 메시지다.

‘왜 마음은 아플수록 말이 없어질까’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935308124_20260105162728_352203442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규명 지음, 좋은땅출판사, 200쪽, 1만38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왜 마음은 아플수록 말이 없어질까’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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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료실에서 매일 사람들의 고통을 마주하는 저자가 ‘침묵 속에도 여전히 살아 있는 인간의 존엄’을 포착한 치유의 기록이다. 박규명 저자는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인턴과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마친 뒤 현재 ‘성모 사과나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환자와 가족을 만나고 있다. 그는 “복잡한 세상 속에서 누구나 마음의 감기를 앓을 수 있다”며 분석보다 이해를, 치료보다 공감을 중시하는 태도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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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상의 사례들을 통해 한 인간이 자신의 상처를 어떻게 마주하고 회복해 가는지를 그린다. 각 장에는 의사와 내담자의 대화가 ‘스크립트’ 형식으로 삽입돼 있다. 독자는 이를 통해 치료의 현장을 생생히 체험하며, 마치 자신이 상담실 안에 앉아 있는 듯한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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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은 ‘말이 없다고 해서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는 문장에 응축된다. 침묵 뒤편의 사정, 그 누구도 대신 말해줄 수 없는 내면의 진동을 이해하려는 시도다. 저자는 환자들의 이야기를 단순한 ‘임상 사례’로 기록하기보다 그들의 존재를 끝까지 존중하며, 상처 속에서도 존엄을 잃지 않는 인간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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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마음은 아플수록 말이 없어질까’는 조용한 위로와 공감으로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말보다 진심이 먼저 닿는 자리에서 회복은 시작된다는 믿음, 그것이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단 하나의 메시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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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마음은 아플수록 말이 없어질까’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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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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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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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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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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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935308124_20260105162728_352203442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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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9 Jan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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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멤버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연말 바자회 수익금과 임직원 모금액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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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롯데멤버스 임직원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방문해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2025년 12월 23일 롯데멤버스 임직원이 연말 바자회 수익금과 급여 끝전 기부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약 56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소아암 환아 치료비 및 가족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멤버스는 2021년부터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꾸준한 지원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 및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모델 구축에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L.POINT 플랫폼을 활용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새로운 구조를 마련해왔다. 

지원 방법에 있어서도 환아의 치료뿐 아니라 간병을 책임지는 부모의 건강 유지를 위한 건강검진 지원사업(mom편한: 포인트 맘케어 ‘사랑해요, 엄마’), 협회 사랑의 보금자리(쉼터) 이용 가족을 위한 생필품 지원사업 등 소아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어려움 해결에 앞장서 왔다.

이번 기부에 사용된 재원 역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바자회와 급여 끝전 모금으로 조성돼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롯데멤버스는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희망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지속적으로 함께해 주시는 롯데멤버스의 사회공헌 활동은 환아와 가족들에게 세상에 혼자가 아니라는 지지의 씨앗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공적인 치료와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심서용 간사 02-3141-53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77823709_20260109120213_107303674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롯데멤버스 임직원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방문해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figcaption></figure></div>2025년 12월 23일 롯데멤버스 임직원이 연말 바자회 수익금과 급여 끝전 기부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약 56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소아암 환아 치료비 및 가족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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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는 2021년부터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꾸준한 지원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 및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모델 구축에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L.POINT 플랫폼을 활용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새로운 구조를 마련해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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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방법에 있어서도 환아의 치료뿐 아니라 간병을 책임지는 부모의 건강 유지를 위한 건강검진 지원사업(mom편한: 포인트 맘케어 ‘사랑해요, 엄마’), 협회 사랑의 보금자리(쉼터) 이용 가족을 위한 생필품 지원사업 등 소아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어려움 해결에 앞장서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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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에 사용된 재원 역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바자회와 급여 끝전 모금으로 조성돼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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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는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희망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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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지속적으로 함께해 주시는 롯데멤버스의 사회공헌 활동은 환아와 가족들에게 세상에 혼자가 아니라는 지지의 씨앗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공적인 치료와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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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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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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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심서용 간사 02-3141-536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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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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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77823709_20260109120213_107303674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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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09 Jan 2026 13:10:1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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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치이엠파마, 씨앤씨인터내셔널과 글로벌 기술 결합으로 스킨케어 시너지 협력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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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 기업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 대표이사 지요셉)는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C&C International, 대표이사 배수아)과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킨케어 연구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에이치이엠파마가 보유한 독자적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기술, 균주 라이브러리, PMAS(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ta-Analysis Screening) 기반 분석 역량과 씨앤씨인터내셔널의 제형 개발·소재 개발 기술력을 접목해 차세대 스킨케어 연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피부 효능 검증 시스템 구축, 바이오 기반 소재 개발, 유익균·유해균 제어 기술, 미생물 안정성 평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동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에이치이엠파마는 PMAS 기반 분석 기술, 대규모 균주 라이브러리, 다년간 축적된 장·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베이스 등 독자적 마이크로바이옴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 기능성 연구 및 바이오 소재 발굴 역량을 강화해 왔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색조 중심의 개발 역량을 스킨케어·하이브리드 영역으로 확장하며 R&D 체계를 강화하고 있어 양사 기술이 결합될 경우 스킨케어 연구의 실용성과 혁신성을 동시에 높이는 시너지가 예상된다.

에이치이엠파마 지요셉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 기반 연구를 더욱 확장하는 계기이며,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킨케어 연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협력 과정에서 개발되는 연구 성과를 통해 새로운 가치 창출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씨앤씨인터내셔널 배수아 대표도 “당사의 혁신 제형 개발 역량에 에이치이엠파마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기술을 더한다면 한층 차별화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한층 강화해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을 함께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상호 역량을 활용한 연구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며 마이크로바이옴 기술과 제형 기술의 결합을 통해 K-뷰티의 기술적 확장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언론연락처: 에이치이엠파마 커뮤니케이션 전략팀 이재연 팀장 031-214-94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 기업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 대표이사 지요셉)는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C&C International, 대표이사 배수아)과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킨케어 연구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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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에이치이엠파마가 보유한 독자적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기술, 균주 라이브러리, PMAS(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ta-Analysis Screening) 기반 분석 역량과 씨앤씨인터내셔널의 제형 개발·소재 개발 기술력을 접목해 차세대 스킨케어 연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피부 효능 검증 시스템 구축, 바이오 기반 소재 개발, 유익균·유해균 제어 기술, 미생물 안정성 평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동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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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이엠파마는 PMAS 기반 분석 기술, 대규모 균주 라이브러리, 다년간 축적된 장·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베이스 등 독자적 마이크로바이옴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 기능성 연구 및 바이오 소재 발굴 역량을 강화해 왔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색조 중심의 개발 역량을 스킨케어·하이브리드 영역으로 확장하며 R&D 체계를 강화하고 있어 양사 기술이 결합될 경우 스킨케어 연구의 실용성과 혁신성을 동시에 높이는 시너지가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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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이엠파마 지요셉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 기반 연구를 더욱 확장하는 계기이며,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킨케어 연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협력 과정에서 개발되는 연구 성과를 통해 새로운 가치 창출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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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씨인터내셔널 배수아 대표도 “당사의 혁신 제형 개발 역량에 에이치이엠파마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기술을 더한다면 한층 차별화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한층 강화해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을 함께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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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상호 역량을 활용한 연구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며 마이크로바이옴 기술과 제형 기술의 결합을 통해 K-뷰티의 기술적 확장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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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이치이엠파마 커뮤니케이션 전략팀 이재연 팀장 031-214-94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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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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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Dec 2025 09:48: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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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제약 검가드, 인터덴탈 브러쉬 치간칫솔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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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아제약 잇몸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 인터덴탈 치간칫솔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잇몸 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가 인터덴탈 브러쉬 치간칫솔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잇몸을 보호하는 코팅 와이어와 치간 공간에 부드럽게 침투하는 V컷 브러쉬를 적용해 민감한 잇몸 부담은 줄이고 세정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치간 간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0.4mm의 SSSS(4S)와 0.7mm의 SSS(3S)로 한국인에게 적합한 가는 타입으로 설계됐다.

또한 L자형 컴포트 핸들을 적용해 가장 안쪽 어금니까지 손쉽게 닿아 세밀한 세정이 가능하며 개별 위생 캡을 더해 출퇴근·여행 등 외출 시에도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신제품은 동아제약 공식몰인 디몰(:Dmall), 동아제약 네이버 생활 공식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은 임플란트 시술 환자 또는 임플란트 치료 중인 경우, 치간 사이 이물질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으면 염증이 발생해 임플란트 주위염을 유발할 수 있다며, 검가드 치간칫솔은 이러한 잇몸 건강 니즈에 맞춰 자극을 최소화하고 치간 세정력을 강화한 전문 제품으로 보다 세밀한 잇몸케어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검가드는 1982년부터 구강청결제를 개발한 동아제약의 오랄케어 노하우가 집약된 브랜드로 의약외품 가글제 최초 GM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제조되며 임플란트 케어 등 잇몸 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전문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16091831_841652814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잇몸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 인터덴탈 치간칫솔</figcaption></figure></div>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잇몸 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가 인터덴탈 브러쉬 치간칫솔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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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잇몸을 보호하는 코팅 와이어와 치간 공간에 부드럽게 침투하는 V컷 브러쉬를 적용해 민감한 잇몸 부담은 줄이고 세정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치간 간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0.4mm의 SSSS(4S)와 0.7mm의 SSS(3S)로 한국인에게 적합한 가는 타입으로 설계됐다.<br />
<br />
또한 L자형 컴포트 핸들을 적용해 가장 안쪽 어금니까지 손쉽게 닿아 세밀한 세정이 가능하며 개별 위생 캡을 더해 출퇴근·여행 등 외출 시에도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br />
<br />
신제품은 동아제약 공식몰인 디몰(:Dmall), 동아제약 네이버 생활 공식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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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임플란트 시술 환자 또는 임플란트 치료 중인 경우, 치간 사이 이물질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으면 염증이 발생해 임플란트 주위염을 유발할 수 있다며, 검가드 치간칫솔은 이러한 잇몸 건강 니즈에 맞춰 자극을 최소화하고 치간 세정력을 강화한 전문 제품으로 보다 세밀한 잇몸케어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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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검가드는 1982년부터 구강청결제를 개발한 동아제약의 오랄케어 노하우가 집약된 브랜드로 의약외품 가글제 최초 GM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제조되며 임플란트 케어 등 잇몸 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전문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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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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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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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16091831_841652814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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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Dec 2025 09:27: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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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세새로운병원, AI 병상 모니터링 ‘씽크’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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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세새로운병원(병원장 김호성)은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40병상에 구축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관절·척추·골절 환자 비중이 높은 정형외과 특화 병원의 특성을 반영해 수술 후 회복 모니터링, 낙상 예방, 환자 이동 편의성 강화 등을 목표로 추진됐다.

연세새로운병원은 수술 환자·고령 환자·활동 제한 환자가 많아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기존 간헐적 측정이나 수기 기록 방식만으로는 환자의 작은 변화를 즉시 파악하기 어려웠다. 이에 병원은 자동 분석·알림 기능을 갖춘 AI 기반 솔루션을 검토했고, 실시간 생체신호 추적과 응급 대응 체계를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씽크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전신마취가 빈번한 정형외과 수술의 경우, 수술 후 일정 시간 동안 심혈관계 부작용과 호흡저하 위험이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체계적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 정형외과 환자는 통증·부종·탈수·혈압 변동 등 생체신호 변화 폭이 큰 만큼, 병실뿐 아니라 복도·재활치료실 등 병실 외부에서도 실시간으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연속 모니터링 솔루션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씽크는 심박수, 산소포화도, 호흡, 체온, 심전도 등 주요 활력징후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의료진에게 알림을 전송한다. 반복적인 측정·기록 업무가 자동화돼 의료진의 부담도 줄어든다.

또한 선이 없는(wireless) 웨어러블 기기를 적용해 기존 유선형 모니터링 장비가 유발했던 ‘선 걸림·낙상 위험’과 ‘이동 제약’을 크게 해소했다. 휠체어 이동, 목발 보행, 화장실 이동, 보행 연습·재활 치료 등 이동이 잦은 수술 환자도 이동 중 실시간으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안전성과 편의성이 동시에 높아진다.

아울러 씽크는 움직임 이상까지 감지해 야간이나 사각지대에서도 낙상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병원 측은 씽크 도입을 통해 예기치 않은 응급 상황 발생을 줄이고, 환자와 보호자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호성 연세새로운병원 병원장은 “정형외과 환자는 작은 변화에도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한 만큼,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의 효과가 매우 크다”며 “씽크 도입은 환자 안전성과 진료 품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철 대웅제약 ETC 마케팅 본부장은 “정형외과 특화 병원에 씽크가 도입된 것은 환자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인 의미 있는 사례”라며 “대웅제약은 병원별 특성에 맞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스마트병원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연세새로운병원은 경기도 여주 지역의 대표 관절·척추 전문 병원으로 관절센터·척추센터·골절 센터 등 특화된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씽크 스마트 병실 구축을 계기로 정형외과 전문성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의료기관으로의 도약을 가속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조영득 과장 02-2190-69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연세새로운병원(병원장 김호성)은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40병상에 구축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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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입은 관절·척추·골절 환자 비중이 높은 정형외과 특화 병원의 특성을 반영해 수술 후 회복 모니터링, 낙상 예방, 환자 이동 편의성 강화 등을 목표로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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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새로운병원은 수술 환자·고령 환자·활동 제한 환자가 많아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기존 간헐적 측정이나 수기 기록 방식만으로는 환자의 작은 변화를 즉시 파악하기 어려웠다. 이에 병원은 자동 분석·알림 기능을 갖춘 AI 기반 솔루션을 검토했고, 실시간 생체신호 추적과 응급 대응 체계를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씽크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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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신마취가 빈번한 정형외과 수술의 경우, 수술 후 일정 시간 동안 심혈관계 부작용과 호흡저하 위험이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체계적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 정형외과 환자는 통증·부종·탈수·혈압 변동 등 생체신호 변화 폭이 큰 만큼, 병실뿐 아니라 복도·재활치료실 등 병실 외부에서도 실시간으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연속 모니터링 솔루션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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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는 심박수, 산소포화도, 호흡, 체온, 심전도 등 주요 활력징후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의료진에게 알림을 전송한다. 반복적인 측정·기록 업무가 자동화돼 의료진의 부담도 줄어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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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선이 없는(wireless) 웨어러블 기기를 적용해 기존 유선형 모니터링 장비가 유발했던 ‘선 걸림·낙상 위험’과 ‘이동 제약’을 크게 해소했다. 휠체어 이동, 목발 보행, 화장실 이동, 보행 연습·재활 치료 등 이동이 잦은 수술 환자도 이동 중 실시간으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안전성과 편의성이 동시에 높아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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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씽크는 움직임 이상까지 감지해 야간이나 사각지대에서도 낙상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병원 측은 씽크 도입을 통해 예기치 않은 응급 상황 발생을 줄이고, 환자와 보호자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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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성 연세새로운병원 병원장은 “정형외과 환자는 작은 변화에도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한 만큼,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의 효과가 매우 크다”며 “씽크 도입은 환자 안전성과 진료 품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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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철 대웅제약 ETC 마케팅 본부장은 “정형외과 특화 병원에 씽크가 도입된 것은 환자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인 의미 있는 사례”라며 “대웅제약은 병원별 특성에 맞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스마트병원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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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새로운병원은 경기도 여주 지역의 대표 관절·척추 전문 병원으로 관절센터·척추센터·골절 센터 등 특화된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씽크 스마트 병실 구축을 계기로 정형외과 전문성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의료기관으로의 도약을 가속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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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조영득 과장 02-2190-692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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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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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Dec 2025 08:49:3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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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엔블로, 중국 3상서 ‘대사기능’까지 입증… 인슐린 저항성·지방 축적 낮춰]]></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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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정(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이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3상에서 인슐린 저항성 및 지방 축적 지표 개선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엔블로정은 중국 임상 3상에서 성공적인 탑라인 결과를 확보해, 현재 중국 품목허가(NDA)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혈당 조절을 넘어 인슐린 대사 효율성까지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며, 첫 해외 임상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대웅제약은 이번 결과를 통해 아시아 환자에게 적합한 맞춤형 치료 근거를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비만·대사질환 등 적응증 확장 연구와 글로벌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연구 결과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5 미국비만학회(ObesityWeek)’에서 포스터 형태로 발표됐다. 중국 베이징대 인민병원(Peking University People’s Hospital) 리농 지(Linong Ji) 교수가 책임 연구자로, 레이리 가오(Leili Gao) 교수가 포스터 주저자로 참여했다.

임상 시험은 총 340명의 중국인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존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으로 혈당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환자들에게 24주 동안 엔블로정(0.3mg) 또는 다파글리플로진(10mg)을 병용 투여해 두 약물의 치료 효과를 비교했다.

그 결과 엔블로정 투여군(-1.57)은 인슐린 저항성(HOMA-IR) 수치가 더 크게 감소해, 다파글리플로진(-1.21) 대비 약 30% 더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진다는 것은 몸이 같은 양의 인슐린으로도 혈당을 더 잘 처리한다는 의미다. 수치가 낮아질수록 체중 증가와 지방 축적 위험을 줄이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인슐린 분비와 지방 축적과 관련된 지표인 공복 C-펩타이드 수치도 엔블로정 투여군(-103.8 pmol/L)이 다파글리플로진 투여군(-70.5 pmol/L) 보다 약 47% 더 크게 감소했다. 이는 지방이 과도하게 쌓이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결과는 ‘엔블로정’이 혈당만 낮추는 것이 아니라, 몸의 대사 기능 전반을 건강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치료제인 것을 의미한다.

‘엔블로정’의 대사 기능 개선 가능성은 앞선 연구에서도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2024 미국비만학회(ObesityWeek)’에서 발표된 국내 연구에서는 엔블로 투여 후 아디포넥틴 증가(지방 분해 촉진), 렙틴 감소(지방 축적·염증 관련) 등 대사 기능 개선과 관련된 지표 변화가 관찰됐다. 또한 올해 ‘2025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는 엔블로정이 체중 변화와 무관하게 지방세포 호르몬 수치를 안정적으로 개선시키는 효과가 확인되며 글로벌 학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대웅제약 나재진 임상의학센터장은 “이번 연구는 엔블로정이 단순한 혈당 조절을 넘어 체중과 인슐린 대사까지 함께 개선하는 효과를 확인한 의미 있는 연구”라며 “국산 신약으로서 글로벌 학회 무대에서 연이어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만큼, 아시아를 비롯한 다양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대사질환 치료 패러다임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문석빈 대리 02-2190-69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정(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이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3상에서 인슐린 저항성 및 지방 축적 지표 개선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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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블로정은 중국 임상 3상에서 성공적인 탑라인 결과를 확보해, 현재 중국 품목허가(NDA)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혈당 조절을 넘어 인슐린 대사 효율성까지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며, 첫 해외 임상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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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이번 결과를 통해 아시아 환자에게 적합한 맞춤형 치료 근거를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비만·대사질환 등 적응증 확장 연구와 글로벌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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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결과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5 미국비만학회(ObesityWeek)’에서 포스터 형태로 발표됐다. 중국 베이징대 인민병원(Peking University People’s Hospital) 리농 지(Linong Ji) 교수가 책임 연구자로, 레이리 가오(Leili Gao) 교수가 포스터 주저자로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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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시험은 총 340명의 중국인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존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으로 혈당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환자들에게 24주 동안 엔블로정(0.3mg) 또는 다파글리플로진(10mg)을 병용 투여해 두 약물의 치료 효과를 비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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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엔블로정 투여군(-1.57)은 인슐린 저항성(HOMA-IR) 수치가 더 크게 감소해, 다파글리플로진(-1.21) 대비 약 30% 더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진다는 것은 몸이 같은 양의 인슐린으로도 혈당을 더 잘 처리한다는 의미다. 수치가 낮아질수록 체중 증가와 지방 축적 위험을 줄이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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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슐린 분비와 지방 축적과 관련된 지표인 공복 C-펩타이드 수치도 엔블로정 투여군(-103.8 pmol/L)이 다파글리플로진 투여군(-70.5 pmol/L) 보다 약 47% 더 크게 감소했다. 이는 지방이 과도하게 쌓이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결과는 ‘엔블로정’이 혈당만 낮추는 것이 아니라, 몸의 대사 기능 전반을 건강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치료제인 것을 의미한다.<br />
<br />
‘엔블로정’의 대사 기능 개선 가능성은 앞선 연구에서도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2024 미국비만학회(ObesityWeek)’에서 발표된 국내 연구에서는 엔블로 투여 후 아디포넥틴 증가(지방 분해 촉진), 렙틴 감소(지방 축적·염증 관련) 등 대사 기능 개선과 관련된 지표 변화가 관찰됐다. 또한 올해 ‘2025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는 엔블로정이 체중 변화와 무관하게 지방세포 호르몬 수치를 안정적으로 개선시키는 효과가 확인되며 글로벌 학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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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재진 임상의학센터장은 “이번 연구는 엔블로정이 단순한 혈당 조절을 넘어 체중과 인슐린 대사까지 함께 개선하는 효과를 확인한 의미 있는 연구”라며 “국산 신약으로서 글로벌 학회 무대에서 연이어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만큼, 아시아를 비롯한 다양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대사질환 치료 패러다임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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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문석빈 대리 02-2190-692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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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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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Dec 2025 08:50:0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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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ew Published Data Confirms Nemluvio® (Nemolizumab) Can Rapidly Relieve Itch and Improve Sleep in as Early as Two Days in Both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47</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Galderma (SIX: GALD),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today released new clinical data confirming nemolizumab’s rapid onset of action on itch and sleep, with significant improvements observed as early as 48 hours after treatment in some patients with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1] The findings from post-hoc analyses of the phase III ARCADIA and OLYMPIA clinical trial programs were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European Academy of Dermatology and Venereolog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nlinelibrary.wiley.com%2Fdoi%2F10.1111%2Fjdv.70250&esheet=54378556&newsitemid=20251216808770&lan=en-US&anchor=Journal+of+the+European+Academy+of+Dermatology+and+Venereology&index=1&md5=6f8ea60b70cf45bd81de29d8d0074edf).

Nemolizumab is the first approved monoclonal antibody that specifically targets IL-31 receptor alpha, inhibiting the signalling of IL-31.[2,5,6] IL-31 is a neuroimmune cytokine that drives itch and other symptoms in both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3,4] These new findings reinforce the critical role of IL-31 pathway inhibition in achieving rapid itch response.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 are debilitating skin conditions that significantly affect quality of life, with symptoms such as persistent itch, skin lesions and poor sleep quality.[7-13] Itch is one of the most burdensome symptoms of both conditions, with 87% of patients with atopic dermatitis seeking freedom from itch, and 88% of those with prurigo nodularis rating it as their worst symptom.[13,14]

“These new data reinforce our understanding of nemolizumab’s rapid onset of action in relieving itch and, in turn, improving sleep in patients living with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 as well as its role in targeting the IL-31 pathway. We are proud to be driving innovation that directly addresses the most urgent needs of people living with chronic skin conditions and remain committed to delivering effective, fast-acting and lasting solutions.”

CHRISTOPHE PIKETTY, M.D., PH.D.
AUTHOR AND GLOBAL PROGRAM HEAD THERAPEUTIC DERMATOLOGY
GALDERMA

Rapid relief of itch and sleep disturbance observed within 48 hours

The relevant analyses focused on data from the ARCADIA 1 and 2 trials in atopic dermatitis and the OLYMPIA 1 and 2 trials in prurigo nodularis. During those trials, patients reported itch intensity and sleep disturbance daily. Daily assessments of patients with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 using a ≥4-point improvement from baseline in Peak Pruritus Numerical Rating Scale (PP-NRS) and Sleep Disturbance Numerical Rating Scale (SD-NRS) showed that in some patients:

·	Nemolizumab reduced itch within two days (atopic dermatitis: 10.7% nemolizumab-treated compared to 2.9% placebo, 95% CI of the difference: 5.6-10.1; 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alderma (SIX: GALD),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today released new clinical data confirming nemolizumab’s rapid onset of action on itch and sleep, with significant improvements observed as early as 48 hours after treatment in some patients with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1] The findings from post-hoc analyses of the phase III ARCADIA and OLYMPIA clinical trial programs were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European Academy of Dermatology and Venereolog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nlinelibrary.wiley.com%2Fdoi%2F10.1111%2Fjdv.70250&esheet=54378556&newsitemid=20251216808770&lan=en-US&anchor=Journal+of+the+European+Academy+of+Dermatology+and+Venereology&index=1&md5=6f8ea60b70cf45bd81de29d8d0074edf).<br />
<br />
Nemolizumab is the first approved monoclonal antibody that specifically targets IL-31 receptor alpha, inhibiting the signalling of IL-31.[2,5,6] IL-31 is a neuroimmune cytokine that drives itch and other symptoms in both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3,4] These new findings reinforce the critical role of IL-31 pathway inhibition in achieving rapid itch response.<br />
<br />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 are debilitating skin conditions that significantly affect quality of life, with symptoms such as persistent itch, skin lesions and poor sleep quality.[7-13] Itch is one of the most burdensome symptoms of both conditions, with 87% of patients with atopic dermatitis seeking freedom from itch, and 88% of those with prurigo nodularis rating it as their worst symptom.[13,14]<br />
<br />
“These new data reinforce our understanding of nemolizumab’s rapid onset of action in relieving itch and, in turn, improving sleep in patients living with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 as well as its role in targeting the IL-31 pathway. We are proud to be driving innovation that directly addresses the most urgent needs of people living with chronic skin conditions and remain committed to delivering effective, fast-acting and lasting solutions.”<br />
<br />
CHRISTOPHE PIKETTY, M.D., PH.D.<br />
AUTHOR AND GLOBAL PROGRAM HEAD THERAPEUTIC DERMATOLOGY<br />
GALDERMA<br />
<br />
Rapid relief of itch and sleep disturbance observed within 48 hours<br />
<br />
The relevant analyses focused on data from the ARCADIA 1 and 2 trials in atopic dermatitis and the OLYMPIA 1 and 2 trials in prurigo nodularis. During those trials, patients reported itch intensity and sleep disturbance daily. Daily assessments of patients with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 using a ≥4-point improvement from baseline in Peak Pruritus Numerical Rating Scale (PP-NRS) and Sleep Disturbance Numerical Rating Scale (SD-NRS) showed that in some patients:<br />
<br />
·	Nemolizumab reduced itch within two days (atopic dermatitis: 10.7% nemolizumab-treated compared to 2.9% placebo, 95% CI of the difference: 5.6-10.1; P<0.0001; prurigo nodularis: 17.2% nemolizumab-treated compared to 3.7% placebo; 95% CI of the difference: 6.8-16.7; p<0.0001)[1]<br />
·	Nemolizumab improved sleep disturbance within two days (atopic dermatitis: 9.9% nemolizumab-treated compared to 4.6% placebo, 95% CI of the difference: 2.8-7.7; p=0.0001; prurigo nodularis: 13.4% nemolizumab-treated compared to 4.3% placebo; 95% CI - of the difference: 4.0-13.0; p=0.0013)[1]<br />
·	By Day 14, a quarter of patients with atopic dermatitis and more than a third of patients with prurigo nodularis achieved significant and clinically meaningful responses in both itch and sleep outcomes[1]<br />
<br />
Taken individually, each study (ARCADIA 1 and 2 for atopic dermatitis and OLYMPIA 1 and 2 for prurigo nodularis) also demonstrated a significant PP-NRS response at Day 2.[1]<br />
<br />
These new data reinforce nemolizumab’s efficacy and its potential to deliver rapid relief from itch - the most burdensome symptom for many patients with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13,14]<br />
<br />
Media can find more information and resources on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 in this toolki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alderma.com%2Fmedia-toolkit-atopic-dermatitis-prurigo-nodularis&esheet=54378556&newsitemid=20251216808770&lan=en-US&anchor=this+toolkit.&index=2&md5=893e923d69bf6a2c3ed28d498565f36f).<br />
<br />
About Nemluvio® (nemolizumab)<br />
<br />
Nemolizumab was initially developed by Chugai Pharmaceutical Co., Ltd. In 2016, Galderma obtained exclusive rights to the development and marketing of nemolizumab worldwide, except in Japan. In Japan, nemolizumab is marketed as Mitchga® and is approved for the treatment of prurigo nodularis, as well as pruritus associated with atopic dermatitis in pediatric, adolescent, and adult patients.[15,16]<br />
<br />
Nemluvio was approved by the United State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U.S. FDA) for the treatment of adults with prurigo nodularis, and patients 12 years and older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in combination with topical corticosteroids and/or calcineurin inhibitors when the disease is not adequately controlled with topical prescription therapies.[5] To date, Nemluvio is approved for bo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 by multiple regulatory authorities around the world, including in the European Union, Australia, Singapore, Switzerland and the United Kingdom. Additional regulatory submissions and reviews are ongoing.<br />
<br />
About the ARCADIA clinical trial program[17]<br />
<br />
The ARCADIA program included two identically designed, pivotal phase III clinical trials, which enrolled more than 1,700 patients - ARCADIA 1 and ARCADIA 2.<br />
<br />
These global, randomized, multicenter,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phase III clinical trials evaluated the efficacy and safety of nemolizumab administered subcutaneously every four weeks compared to placebo (both administered with background topical corticosteroids with or without topical calcineurin inhibitors).<br />
<br />
The trials were conducted in adolescent and adult patients (12 years and over)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for an initial treatment phase of 16 weeks. Patients who responded to treatment (defined as patients who achieved an investigator’s global assessment score of clear (0) or almost clear (1), or a 75% or greater improvement in the eczema area and severity index score) were then re-randomized to a maintenance treatment phase for up to 48 weeks.<br />
<br />
About atopic dermatitis<br />
<br />
Atopic dermatitis is a common, chronic, and flaring inflammatory skin disease, characterized by persistent itch and recurrent skin lesions.[7,8,18] It is the most common inflammatory skin disease, impacting almost four times more people than psoriasis.[8,19] It affects approximately 10 to 40 million people in the European Union, with up to 66% of adults suffering with a moderate-to-severe form of the condition.[20,21]<br />
<br />
About the OLYMPIA clinical trial program[22,23]<br />
<br />
The OLYMPIA program included two identically designed, pivotal phase III clinical trials which enrolled 560 patients - OLYMPIA 1 and OLYMPIA 2. This is the largest clinical trial program conducted in prurigo nodularis to date, and the only program to include a long-term extension study.<br />
<br />
These global,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phase III clinical trials assessed the efficacy and safety of nemolizumab monotherapy compared with placebo in patients at least 18 years of age with moderate-to-severe prurigo nodularis over a 16- or 24-week treatment period for OLYMPIA 2 and OLYMPIA 1, respectively.<br />
<br />
About prurigo nodularis<br />
<br />
Prurigo nodularis is a chronic, debilitating, and distinct neuroimmune skin disease characterized by the presence of intense itch and thick skin nodules covering large body areas.[10,24,25] It is estimated to affect between 7-111 people per 100,000 in the European Union depending on the country.[26,27] The majority of patients report that the persistent itch negatively impacts their quality of life.[11] Furthermore, the intense itch associated with prurigo nodularis results in significant sleep disturbance and further contributes to reduced quality of life.[28,29]<br />
<br />
About Galderma<br />
<br />
Galderma (SIX: GALD) is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present in approximately 90 countries. We deliver an innovative, science-based portfolio of premium flagship brands and services that span the full spectrum of the fast-growing dermatology market through Injectable Aesthetics, Dermatological Skincare and Therapeutic Dermatology. Since our foundation in 1981, we have dedicated our focus and passion to the human body’s largest organ - the skin - meeting individual consumer and patient needs with superior outcomes in partnership with healthcare professionals. Because we understand that the skin we are in shapes our lives, we are advancing dermatology for every skin story. For more information: www.galderma.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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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br />
<br />
[1]	Ständer S, et al. Rapid improvement of itch with nemolizumab in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 Phase 3 studies. JEADV. 2025 Early View. doi: 10.1111/jdv.70250<br />
[2]	Silverberg JI, et al. Phase 2B randomized study of nemolizumab in adults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and severe pruritus. J Allergy Clin Immunol. 2020;145(1): 173-182. doi: 10.1016/j.jaci.2019.08.013<br />
[3]	Bewley A, et al. Prurigo Nodularis: A Review of IL-31RA Blockade and Other Potential Treatments. Dermatol Ther (Heidelb). 2022;12(9):2039-2048. doi: 10.1007/s13555- 022-00782-2<br />
[4]	Kwatra SG, Misery L, Clibborn C, Steinhoff M. Molecular and cellular mechanisms of itch and pain in atopic dermatitis and implications for novel therapeutics. Clin Transl Immunology. 2022;11(5):e1390. doi: 10.1002/cti2.1390<br />
[5]	Nemluvio® U.S. Prescribing Information. Available onli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alderma.com%2Fsites%2Fdefault%2Ffiles%2F2024-12%2FNemluvio_Dual%2520PI%2520for%2520website%252013Dec24.pdf&esheet=54378556&newsitemid=20251216808770&lan=en-US&anchor=online&index=6&md5=9de3480ab593b6feea5ccea1eebb2bbd). Accessed December 2025<br />
[6]	Nemluvio® European Medicines Agency. Summary of Product Characteristics. Available onli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ema.europa.eu%2Fen%2Fdocuments%2Fproduct-information%2Fnemluvio-epar-product-information_en.pdf&esheet=54378556&newsitemid=20251216808770&lan=en-US&anchor=online&index=7&md5=248dae130b7f9423591d7c3de6bbd85e). Accessed December 2025<br />
[7]	Yang G, et al. Skin Barrier Abnormalities and Immune Dysfunction in Atopic Dermatitis. Int J Mol Sci. 2020;21(8):2867. doi: 10.3390/ijms21082867<br />
[8]	Langan SM, et al. Atopic dermatitis [published correction appears in Lancet. 2020;396(10253):758]. Lancet. 2020;396(10247):345-360. doi: 10.1016/S0140- 6736(20)31286- 1<br />
[9]	Avena-Woods C. Overview of atopic dermatitis. Am J Manag Care. 2017;23(8 suppl):S115-S123. PMID:28978208<br />
[10] Ständer S, et al. IFSI-guideline on chronic prurigo including prurigo nodularis. Itch. 2020;5(4):e42. doi: 10.1097/itx.0000000000000042<br />
[11] Todberg T, et al. Treatment and burden of disease in a cohort of patients with prurigo nodularis: a survey-based study. Acta Derm Venereol. 2020;100(8):adv00119. doi: 10.2340/00015555-3471<br />
[12] Aggarwal P, et al.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disease burden in prurigo nodularis. Clin Exp Dermatol. 2021;46(7):1277-1284. doi: 10.1111/ced.14722<br />
[13] Rodriguez D, et al. Patient Perspectives on Living With Severe Prurigo Nodularis. JAMA Dermatol. 2023;159(11):1205-1212. doi: 10.1001/jamadermatol.2023.3251<br />
[14] Augustin M, et al. Real-World Treatment Patterns and Treatment Benefits among Adult Patients with Atopic Dermatitis: Results from the Atopic Dermatitis Patient Satisfaction and Unmet Need Survey. Acta Derm Venereol. 2022;7:102:adv00830. doi: 10.2340/actadv.v102.3932<br />
[15] Chugai Pharmaceutical Co., Ltd. Maruho Obtained Regulatory Approval for Mitchga, the first Antibody Targeting IL-31 for Itching Associated with Atopic Dermatitis. Available onli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hugai-pharm.co.jp%2Fnews%2Fcont_file_dl.php%3Ff%3D220328eMitchga_Maruho_Approval_final.pdf%26src%3D%255b%25250%255d%2C%255b%25251%255d%26rep%3D130%2C908&esheet=54378556&newsitemid=20251216808770&lan=en-US&anchor=online&index=8&md5=1add4e9804a01c9236175487985c16a7). Accessed December 2025<br />
[16] Chugai Pharmaceutical Co., Ltd. Mitchga Approved for Itching in Pediatric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 for its Subcutaneous Injection 30mg Vials. Available onli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hugai-pharm.co.jp%2Fnews%2Fcont_file_dl.php%3Ff%3D240326eMitchga_Maruho_Approval.pdf%26src%3D%255b%25250%255d%2C%255b%25251%255d%26rep%3D130%2C1061&esheet=54378556&newsitemid=20251216808770&lan=en-US&anchor=online&index=9&md5=9aa3d9f5dfc134274137753bb6864e82). Accessed December 2025<br />
[17] Silverberg J, et al. Nemolizumab with concomitant topical therapy in adolescents and adults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ARCADIA 1 & 2): results from two replicate double-blinded, randomised controlled phase 3 trials. Lancet. 2024;404(10451):445-460. doi: 10.1016/S0140-6736(24)01203-0<br />
[18] Ständer S. Atopic dermatitis. N Engl J Med. 2021;384(12):1136-1143. doi:10.1056/NEJMra2023911<br />
[19] Raharja A, et al. Psoriasis: a brief overview. Clin Med (Lond). 2021;21(3):170-173. doi:10.7861/clinmed.2021-0257<br />
[20] Luger, T, et al. Clinical and Humanistic Burden of Atopic Dermatitis in Europe: Analyses of the National Health and Wellness Survey. Dermatol Ther (Heidelb). 2022;12:949-969. https://doi.org/10.1007/s13555-022-00700-6<br />
[21] Oisín S, et al. 545 - Prevalence of moderate and severe atopic dermatitis in Ireland: a cross-sectional, real-world study of a secondary care population. BJD. 2024;190(S2):ii43-ii44. https://doi.org/10.1093/bjd/ljad498.045<br />
[22] Ständer S, et al. Efficacy and Safety of Nemolizumab in Patients with Moderate-to-Severe Prurigo Nodularis: The OLYMPIA 1 Randomized Controlled Phase 3 Trial. JAMA Derm. 2024;161(2):147-156. doi: 10.1001/jamadermatol.2024.4796<br />
[23] Kwatra SG, et al. Placebo-controlled phase III trial of nemolizumab in patients with prurigo nodularis. N Engl J Med. 2023;389:1579-89. doi: 10.1056/NEJMoa2301333<br />
[24] Huang AH, et al. Prurigo nodularis: epidemiology and clinical features. J Am Acad Dermatol. 2020;83(6):1559-1565. doi:10.1016/j.jaad.2020.04.183<br />
[25] Pereira MP, et al. European Academy of Dermatology and Venereology European prurigo project: expert consensus on the definition, classification and terminology of chronic prurigo. J Eur Acad Dermatol Venereol. 2018;32(7):1059-1065. doi:10.1111/jdv.14570<br />
[26] Ryczek A, et al. Prevalence of Prurigo Nodularis in Poland. Acta Derm Venereol. 2020;100:adv00155. doi: 10.2340/00015555-3518<br />
[27] Ständer, S, et al. Epidemiology of Prurigo Nodularis compared with Psoriasis in Germany: A Claims Database Analysis. Acta Dermato-Venereologica. 2020;100(18):1-6. https://doi.org/10.2340/00015555-3655<br />
[28] Joel MZ, et al. Risk of itch-induced sleep deprivation and subsequent mental health comorbidities in patients with prurigo nodularis: A population-level analysis using the Health Improvement Network. E-poster presented at EADV 2023. Abstract available onli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s3.eu-central-1.amazonaws.com%2Fm-anage.com.storage.eadv%2Fabstracts_congress2023%2F37506.pdf&esheet=54378556&newsitemid=20251216808770&lan=en-US&anchor=online&index=13&md5=f78be0a3280055e1739c85f95b979257)<br />
[29] Kwatra SG. Breaking the itch-scratch cycle in prurigo nodularis. N Engl J Med. 2020;382(8):757-758. doi:10.1056/NEJMe191673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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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6808770/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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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alderma Christian Marcoux, M.Sc. Chief Communications Officer +41 76 315 26 50   Richard Harbinson Corporate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10 60 62   Céline Buguet Franchises and R&D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49 90 87   Emil Ivanov Head of Strategy, Investor Relations, and ESG +41 21 642 78 12   Jessica Cohen Investor Relations and Strategy Director +41 21 642 76 4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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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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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Dec 2025 15:45:5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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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릴리프 테라퓨틱스-뉴로엑스, 합병 완료… 통합법인 ‘마인드메이즈 테라퓨틱스’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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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릴리프 테라퓨틱스 홀딩 SA(Relief Therapeutics Holding SA)는 신경계 질환을 대상으로 근거 기반 정밀 디지털 치료를 제공하는 상업 단계 기업 뉴로엑스 그룹 SA(NeuroX Group SA)와의 기업결합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병으로 설립된 통합 법인은 ‘마인드메이즈 테라퓨틱스 SA’(MindMaze Therapeutics Holding SA, 스위스 증권거래소: MMTX (https://www.six-group.com/en/products-services/the-swiss-stock-exchange/market-data/shares/share-explorer/share-details.CH1251125998CHF4.html), 이하 마인드메이즈)라는 신규 사명으로 운영된다.

양사의 합병은 지난 10월 기업결합을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한 이후 11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주주 승인을 거쳐 공식 확정됐다. 이번 합병에 따라 통합법인 마인드메이즈는 정밀 디지털 신경치료, 약물 치료, 최첨단 의료기기, 데이터,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을 하나로 아우르는 전례 없는 완전 통합형 생태계 기업으로 거듭났다. 이 역량을 기반으로 마인드메이즈는 신경계 치료의 패러다임을 재정의하고, 환자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마인드메이즈의 이사회 멤버이자 스위스 연방공과대학(EPFL) 신경과학 및 인지 신경보철학 교수 겸 제네바대학병원 임상신경과학과 겸임교수인 올라프 블랑케(Olaf Blanke) 박사는 “신경계 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장애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며 “인구 고령화로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으며, 전 세계 인구 6명 중 1명이 신경계 질환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효과적이고 확장 가능한 해결책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신경 재활은 기능 회복을 위해 집중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이 필수적이지만, 기존 의료 시스템은 충분한 치료를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수백만 명의 환자가 최적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마인드메이즈는 병원과 재활센터, 가정에 이르기까지 환자의 회복 여정을 지원하는 임상적으로 입증된 신경치료 솔루션을 제공해 이 격차를 해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마인드메이즈 이사회 의장인 왈리드 한나(Walid Hanna)는 마인드메이즈가 써 내려갈 새로운 챕터가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한나 의장은 “자사는 임상적으로 검증된 혁신을 토대로 설립됐다”며 “신경계 질환 환자의 운동 및 인지 기능 회복에 있어 장기간 지속돼 온 중대한 공백을 해소하고 신경계 치료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우리의 정밀 신경치료 플랫폼을 고도화해 대규모 임팩트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릴리프 테라퓨틱스의 보완적인 역량과 바이오의약 자산은 약물과 디지털 치료의 통합을 지원하고, 개발 기회를 확대하는 등 마인드메이즈의 성장 전략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인드메이즈는 주식 교환 방식으로 뉴로엑스를 인수했다. 뉴로엑스의 기존 주주들은 보유하고 있던 모든 기존 주식을 마인드메이즈가 새로 발행한 보통주 1억4000만 주와 교환했다. 이 신주는 승인된 증권신고서와 관련 규정에 따라 스위스 증권거래소(SIX)에 상장 및 거래가 개시됐다. 모든 상장 보통주는 변경된 종목 코드인 ‘MMTX’로 거래된다. 이번 거래 이후 자사주를 제외한 발행 주식 총수는 1억5260만2044주다.

※ 보도자료 원문은 여기 (https://eqs-cockpit.com/c/fncls.ssp?u=448c8a8ce2b143201c89d5fca4d0bfd7)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면책 조항

이 보도자료에는 ‘믿다(believe)’, ‘가정하다(assume)’, ‘기대하다(expect)’, ‘의도하다(intend)’, ‘~할 수 있다(may, could)’, ‘~할 것이다(will)’ 등의 표현으로 식별될 수 있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진술은 현재의 계획과 가정에 근거하며, 실제 결과, 재무 상태, 성과 또는 성취가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는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요인에는 사업, 경제, 재무, 규제, 경쟁 환경 요인과 회사가 전략을 실행하고 운영을 뒷받침할 충분한 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 능력 등이 포함된다. 본 보도자료는 작성일 현재 기준으로 제공되며, 마인드메이즈는 새로운 정보, 향후 사건 또는 기타 사유로 인해 본 문서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마인드메이즈 테라퓨틱스 SA 소개

마인드메이즈 테라퓨틱스 SA(MindMaze Therapeutics SA)는 릴리프 테라퓨틱스 홀딩 SA(Relief Therapeutics Holding SA)와 뉴로엑스 그룹 SA(NeuroX Group SA)의 기업결합을 통해 2025년 12월 설립된 스위스 기반의 상업 단계 기업이다. 회사는 신경계 질환과 뇌 질환을 대상으로 한 독보적인 디지털 치료 솔루션을 개발·상용화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센서, 원격의료를 통합한 첨단 뇌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 세계 병원과 가정에서 당사의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다. 임상적으로 검증된 마인드메이즈의 신경치료 솔루션은 뇌졸중, 파킨슨병, 노화 위험군 등 다양한 질환에서 의미 있는 의료·경제적 성과가 입증됐다. 마인드메이즈는 다발성경화증, 척수 손상, 외상성 뇌손상, 알츠하이머병 등 인접한 신경계 적응증으로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희귀 피부 질환, 대사 질환, 호흡기 질환을 대상으로 한 릴리프의 기존 임상 및 상업용 바이오의약 자산 포트폴리오도 관리하고 있다. 마인드메이즈는 스위스 증권거래소(SIX)에 종목 코드 ‘MMTX’로 상장돼 있으며, 미국에서는 장외시장(OTCQB)에서 ‘RLFTF’와 ‘RLFTY’로 거래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마인드메이즈 테라퓨틱스 SA(MindMaze Therapeutics SA) Jeremy Meinen 최고재무책임자(CF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릴리프 테라퓨틱스 홀딩 SA(Relief Therapeutics Holding SA)는 신경계 질환을 대상으로 근거 기반 정밀 디지털 치료를 제공하는 상업 단계 기업 뉴로엑스 그룹 SA(NeuroX Group SA)와의 기업결합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병으로 설립된 통합 법인은 ‘마인드메이즈 테라퓨틱스 SA’(MindMaze Therapeutics Holding SA, 스위스 증권거래소: MMTX (https://www.six-group.com/en/products-services/the-swiss-stock-exchange/market-data/shares/share-explorer/share-details.CH1251125998CHF4.html), 이하 마인드메이즈)라는 신규 사명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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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의 합병은 지난 10월 기업결합을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한 이후 11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주주 승인을 거쳐 공식 확정됐다. 이번 합병에 따라 통합법인 마인드메이즈는 정밀 디지털 신경치료, 약물 치료, 최첨단 의료기기, 데이터,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을 하나로 아우르는 전례 없는 완전 통합형 생태계 기업으로 거듭났다. 이 역량을 기반으로 마인드메이즈는 신경계 치료의 패러다임을 재정의하고, 환자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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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메이즈의 이사회 멤버이자 스위스 연방공과대학(EPFL) 신경과학 및 인지 신경보철학 교수 겸 제네바대학병원 임상신경과학과 겸임교수인 올라프 블랑케(Olaf Blanke) 박사는 “신경계 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장애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며 “인구 고령화로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으며, 전 세계 인구 6명 중 1명이 신경계 질환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효과적이고 확장 가능한 해결책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지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그는 이어 “신경 재활은 기능 회복을 위해 집중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이 필수적이지만, 기존 의료 시스템은 충분한 치료를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수백만 명의 환자가 최적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마인드메이즈는 병원과 재활센터, 가정에 이르기까지 환자의 회복 여정을 지원하는 임상적으로 입증된 신경치료 솔루션을 제공해 이 격차를 해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br />
<br />
마인드메이즈 이사회 의장인 왈리드 한나(Walid Hanna)는 마인드메이즈가 써 내려갈 새로운 챕터가 시작됐다고 강조했다.<br />
<br />
한나 의장은 “자사는 임상적으로 검증된 혁신을 토대로 설립됐다”며 “신경계 질환 환자의 운동 및 인지 기능 회복에 있어 장기간 지속돼 온 중대한 공백을 해소하고 신경계 치료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말했다.<br />
<br />
이어 “현재 우리의 정밀 신경치료 플랫폼을 고도화해 대규모 임팩트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릴리프 테라퓨틱스의 보완적인 역량과 바이오의약 자산은 약물과 디지털 치료의 통합을 지원하고, 개발 기회를 확대하는 등 마인드메이즈의 성장 전략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마인드메이즈는 주식 교환 방식으로 뉴로엑스를 인수했다. 뉴로엑스의 기존 주주들은 보유하고 있던 모든 기존 주식을 마인드메이즈가 새로 발행한 보통주 1억4000만 주와 교환했다. 이 신주는 승인된 증권신고서와 관련 규정에 따라 스위스 증권거래소(SIX)에 상장 및 거래가 개시됐다. 모든 상장 보통주는 변경된 종목 코드인 ‘MMTX’로 거래된다. 이번 거래 이후 자사주를 제외한 발행 주식 총수는 1억5260만2044주다.<br />
<br />
※ 보도자료 원문은 여기 (https://eqs-cockpit.com/c/fncls.ssp?u=448c8a8ce2b143201c89d5fca4d0bfd7)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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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조항<br />
<br />
이 보도자료에는 ‘믿다(believe)’, ‘가정하다(assume)’, ‘기대하다(expect)’, ‘의도하다(intend)’, ‘~할 수 있다(may, could)’, ‘~할 것이다(will)’ 등의 표현으로 식별될 수 있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진술은 현재의 계획과 가정에 근거하며, 실제 결과, 재무 상태, 성과 또는 성취가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는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요인에는 사업, 경제, 재무, 규제, 경쟁 환경 요인과 회사가 전략을 실행하고 운영을 뒷받침할 충분한 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 능력 등이 포함된다. 본 보도자료는 작성일 현재 기준으로 제공되며, 마인드메이즈는 새로운 정보, 향후 사건 또는 기타 사유로 인해 본 문서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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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메이즈 테라퓨틱스 SA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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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메이즈 테라퓨틱스 SA(MindMaze Therapeutics SA)는 릴리프 테라퓨틱스 홀딩 SA(Relief Therapeutics Holding SA)와 뉴로엑스 그룹 SA(NeuroX Group SA)의 기업결합을 통해 2025년 12월 설립된 스위스 기반의 상업 단계 기업이다. 회사는 신경계 질환과 뇌 질환을 대상으로 한 독보적인 디지털 치료 솔루션을 개발·상용화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센서, 원격의료를 통합한 첨단 뇌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 세계 병원과 가정에서 당사의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다. 임상적으로 검증된 마인드메이즈의 신경치료 솔루션은 뇌졸중, 파킨슨병, 노화 위험군 등 다양한 질환에서 의미 있는 의료·경제적 성과가 입증됐다. 마인드메이즈는 다발성경화증, 척수 손상, 외상성 뇌손상, 알츠하이머병 등 인접한 신경계 적응증으로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희귀 피부 질환, 대사 질환, 호흡기 질환을 대상으로 한 릴리프의 기존 임상 및 상업용 바이오의약 자산 포트폴리오도 관리하고 있다. 마인드메이즈는 스위스 증권거래소(SIX)에 종목 코드 ‘MMTX’로 상장돼 있으며, 미국에서는 장외시장(OTCQB)에서 ‘RLFTF’와 ‘RLFTY’로 거래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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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마인드메이즈 테라퓨틱스 SA(MindMaze Therapeutics SA) Jeremy Meinen 최고재무책임자(CFO)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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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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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Dec 2025 14: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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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훈공단-초록우산, 미래 세대 지원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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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지난 16일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과 보훈가정 자녀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자립준비청년 등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훈공단의 ‘보훈의료복지’ 분야 및 초록우산의 ‘아동복지’에 관한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보훈가정 자녀와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훈공단은 협약 첫 해인 올해 5000만원을 초록우산에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강원지역 보훈가정과 취약 아동들을 위한 전·월세 보증금과 난방비, 초기 정착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 세대의 안정적인 생활과 꿈을 지키는 일에 힘을 보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봉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협약을 통해 올해 60여 가구 보훈가정의 취약 아동 등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예정이며, 보훈공단은 미래 세대를 위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 범위를 전국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91790483_20251217115348_16166611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지난 16일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과 보훈가정 자녀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자립준비청년 등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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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보훈공단의 ‘보훈의료복지’ 분야 및 초록우산의 ‘아동복지’에 관한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보훈가정 자녀와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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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은 협약 첫 해인 올해 5000만원을 초록우산에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강원지역 보훈가정과 취약 아동들을 위한 전·월세 보증금과 난방비, 초기 정착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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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 세대의 안정적인 생활과 꿈을 지키는 일에 힘을 보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봉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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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협약을 통해 올해 60여 가구 보훈가정의 취약 아동 등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예정이며, 보훈공단은 미래 세대를 위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 범위를 전국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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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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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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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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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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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91790483_20251217115348_16166611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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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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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실로코리아, 연말 맞아 세대별 맞춤형 안경렌즈 선물 가이드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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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세대별 눈 건강과 시생활에 따른 맞춤형 안경렌즈를 선물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왼쪽부터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 에실로 스텔리스트, 니콘 릴랙씨 네오연말을 맞아 가족 구성원을 위한 실용적인 선물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에실로코리아가 세대별 눈 건강과 시생활에 따른 맞춤형 안경렌즈를 선물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시력은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변화하고 시야 환경도 달라진다. 노화로 수정체 탄력이 저하되는 중장년층 세대는 노안 관리가 필요하고, 성장기 자녀는 근시 진행 억제가 중요하다. 직장인은 장시간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눈의 피로를 경험한다. 에실로코리아는 이러한 변화를 고려해 전 연령에서 선명한 시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실로코리아는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로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 누진렌즈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AI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로 개별 착용자의 동공 크기 변화를 예측하고 렌즈 설계에 정밀하게 반영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밝기에서도 깊이 있는 선명함을 구현하고, 더욱 높아진 대비감도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작은 글씨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다[1]. 또한 렌즈 양면을 정교하게 가공하는 기술로 근거리 시야 품질을 한층 강화했다.

성장기 자녀에게는 근시 교정과 억제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제안한다. 6~14세 사이에 급격히 진행되는 근시는 조기에 적절히 관리하지 않으면 고도 근시로 발전해 성인이 된 이후 다양한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2]. ‘에실로 스텔리스트’는 고도화된 비구면 마이크로렌즈(H.A.L.T, Highly Aspherical Lenslet Target) 기술을 적용해 근시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면서도 일반 단초점 렌즈와 같은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3]. 지난 9월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으며, 임상 연구에서 단초점 안경렌즈 착용 어린이 대비 2년간 근시 진행이 평균 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4][5].

직장인을 위한 선물로는 업무 시 눈 피로 완화에 도움을 주는 오피스 안경렌즈 ‘니콘 릴랙씨 네오’를 추천한다. 니콘의 독자적인 트윈 기술을 적용해 원거리 시야의 선명도를 유지하면서 근거리를 편안하게 볼 수 있게 설계돼 디지털 작업량이 많은 직장인의 눈 부담을 줄여준다.

에실로코리아는 개인마다 눈을 사용하는 환경과 시야의 우선순위가 다르기 때문에 맞춤형 안경렌즈 선택이 중요하다며, 연말연시를 앞두고 사랑하는 가족들의 눈 건강을 점검하고 에실로 안경렌즈를 통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선명한 시야를 선물하는 것이 ‘더 나은 내일’을 응원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에실로코리아 안경렌즈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essilor.co.kr/)와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essilor_stelle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Varilux® Physio® extensee™ - 소비자 실생활 연구 - Eurosyn - 2024 - 프랑스 - 79명의 누진다초점렌즈 착용자 대상
[2]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n.d.). General health information. 국가건강정보포털 (http://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
[3] Two-year prospective, controlled, randomized, double-masked clinical trial results on 54 myopic children wearing Stellest® lenses compared to 50 myopic children wearing single vision lenses. Results based on 32 children who declared wearing Stellest® lenses at least 12 hours per day every day. Bao, J. et al. (2021). One-year myopia control efficacy of spectacle lenses with aspherical lenslets. Br. J. Ophthalmol. doi:10.1136/bjophthalmol-2020-318367.
[4] Compared to single vision lenses. Results from a prospective, randomized, double-masked, multicenter U.S. clinical trial in myopic children aged 6-12 years at initiation of treatment.
[5] Essilor International, data on file (2025)

언론연락처: 에실로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창현 대리 02-3406-28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17105434_615448198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세대별 눈 건강과 시생활에 따른 맞춤형 안경렌즈를 선물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왼쪽부터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 에실로 스텔리스트, 니콘 릴랙씨 네오</figcaption></figure></div>연말을 맞아 가족 구성원을 위한 실용적인 선물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에실로코리아가 세대별 눈 건강과 시생활에 따른 맞춤형 안경렌즈를 선물 아이템으로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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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은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변화하고 시야 환경도 달라진다. 노화로 수정체 탄력이 저하되는 중장년층 세대는 노안 관리가 필요하고, 성장기 자녀는 근시 진행 억제가 중요하다. 직장인은 장시간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눈의 피로를 경험한다. 에실로코리아는 이러한 변화를 고려해 전 연령에서 선명한 시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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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실로코리아는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로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 누진렌즈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AI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로 개별 착용자의 동공 크기 변화를 예측하고 렌즈 설계에 정밀하게 반영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밝기에서도 깊이 있는 선명함을 구현하고, 더욱 높아진 대비감도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작은 글씨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다[1]. 또한 렌즈 양면을 정교하게 가공하는 기술로 근거리 시야 품질을 한층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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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자녀에게는 근시 교정과 억제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제안한다. 6~14세 사이에 급격히 진행되는 근시는 조기에 적절히 관리하지 않으면 고도 근시로 발전해 성인이 된 이후 다양한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2]. ‘에실로 스텔리스트’는 고도화된 비구면 마이크로렌즈(H.A.L.T, Highly Aspherical Lenslet Target) 기술을 적용해 근시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면서도 일반 단초점 렌즈와 같은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3]. 지난 9월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으며, 임상 연구에서 단초점 안경렌즈 착용 어린이 대비 2년간 근시 진행이 평균 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4][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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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선물로는 업무 시 눈 피로 완화에 도움을 주는 오피스 안경렌즈 ‘니콘 릴랙씨 네오’를 추천한다. 니콘의 독자적인 트윈 기술을 적용해 원거리 시야의 선명도를 유지하면서 근거리를 편안하게 볼 수 있게 설계돼 디지털 작업량이 많은 직장인의 눈 부담을 줄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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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실로코리아는 개인마다 눈을 사용하는 환경과 시야의 우선순위가 다르기 때문에 맞춤형 안경렌즈 선택이 중요하다며, 연말연시를 앞두고 사랑하는 가족들의 눈 건강을 점검하고 에실로 안경렌즈를 통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선명한 시야를 선물하는 것이 ‘더 나은 내일’을 응원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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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실로코리아 안경렌즈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essilor.co.kr/)와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essilor_stellest)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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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arilux® Physio® extensee™ - 소비자 실생활 연구 - Eurosyn - 2024 - 프랑스 - 79명의 누진다초점렌즈 착용자 대상<br />
[2]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n.d.). General health information. 국가건강정보포털 (http://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br />
[3] Two-year prospective, controlled, randomized, double-masked clinical trial results on 54 myopic children wearing Stellest® lenses compared to 50 myopic children wearing single vision lenses. Results based on 32 children who declared wearing Stellest® lenses at least 12 hours per day every day. Bao, J. et al. (2021). One-year myopia control efficacy of spectacle lenses with aspherical lenslets. Br. J. Ophthalmol. doi:10.1136/bjophthalmol-2020-318367.<br />
[4] Compared to single vision lenses. Results from a prospective, randomized, double-masked, multicenter U.S. clinical trial in myopic children aged 6-12 years at initiation of treatment.<br />
[5] Essilor International, data on file (202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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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실로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창현 대리 02-3406-28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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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디브-코람코자산신탁-KMI ‘메디컬 연계형 시니어레지던스’ 공동추진 위한 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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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람코자산신탁-메디브(메디브케어랩)-KMI(한국의학연구소)가 ‘메디컬 연계형 시니어레지던스’ 공동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메디브케어랩(대표이사 인태근·홍진석, 이하 메디브)과 코람코자산신탁(대표이사 정승회, 이충성), 한국의학연구소 KMI(이사장 이광배)가 ‘메디컬 연계형 시니어레지던스 사업모델 발굴 및 공동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6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고령화 가속화에 따라 건강관리 중심의 고품질 실버주거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부동산 개발·의료·운영 전문기관이 결합한 최초의 구조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세 기관은 사업성 검토와 의료·재활·생활지원이 통합된 주거모델 구축을 함께 추진할 예정으로, 메디브는 시니어 주거상품 기획 및 운영체계 구축과 함께 통합운영 및 서비스 PM, 재활·요양·생활지원 서비스 운영, 시설관리 및 데이터 기반 플랫폼 구축 등을 맡아 진행한다. 전반적으로 실제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KMI와 데이터와 연계한 ‘의료-재활-생활지원’ 통합 서비스 모델을 제공한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자산신탁 및 사업 구조화, 투자자 모집 및 금융조달 총괄, 개발 PM 및 리스크 관리 업무를 맡으면서 부동산 금융·개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체 프로젝트의 안정적 추진과 구조 설계를 담당한다.

한국의학연구소 KMI는 메디컬 연계형 서비스 기획과 함께 입주자 건강검진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현장 의료 인프라 및 건강관리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는 등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시니어 맞춤형 건강관리 모델을 설계하고, 시설 내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협약에 함께하게 된 메디브는 시니어하우징·케어 및 재활서비스·장기요양기관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통합 시니어케어 기업이다. 의료-재활-생활지원·데이터 기반 운영체계를 중심으로 사업지 확장을 하고 있다. 코람코자산신탁은 부동산 전문 신탁사로, 자산운용·부동산 개발·투자구조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수행해 왔다. 안정적인 개발·금융 역량을 기반으로 전국 주요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의학연구소 KMI는 대형 규모의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연간 수백만 건의 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높은 신뢰도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방의학 중심의 건강관리 연구와 서비스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메디브는 서울경기권 사업지를 우선 추진하면서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 한국형 메디컬 연계형 시니어레지던스 모델을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브 소개

메디브는 ‘Medical Insight, Vital Living’을 철학으로 하는 시니어케어 전문기업으로, 의료 연계에 기반해 고령자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메디컬 연계형 프리미엄 요양 서비스를 운영한다. 의료기관 및 전문 의료진과의 구조화된 협력 체계를 통해 상시 진료 연계, 건강 모니터링, 맞춤형 케어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건강검진 및 임상 데이터를 활용한 근거 기반(Evidence-Based) 케어 모델을 개발해 입소자 상태에 따른 정밀한 맞춤형 서비스 설계를 수행한다. 또한 방문요양, 주야간보호, 요양원, 실버타운 등 시니어케어 전 주기 사업에 대해 기획·개발·운영을 아우르는 통합적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메디브는 시설 중심이 아닌 삶 중심의 관점에서 의료와 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지속가능한 시니어케어 운영 모델을 제시한다.

언론연락처: 메디브 인태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838733685_20251216154845_436677555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람코자산신탁-메디브(메디브케어랩)-KMI(한국의학연구소)가 ‘메디컬 연계형 시니어레지던스’ 공동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메디브케어랩(대표이사 인태근·홍진석, 이하 메디브)과 코람코자산신탁(대표이사 정승회, 이충성), 한국의학연구소 KMI(이사장 이광배)가 ‘메디컬 연계형 시니어레지던스 사업모델 발굴 및 공동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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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고령화 가속화에 따라 건강관리 중심의 고품질 실버주거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부동산 개발·의료·운영 전문기관이 결합한 최초의 구조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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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기관은 사업성 검토와 의료·재활·생활지원이 통합된 주거모델 구축을 함께 추진할 예정으로, 메디브는 시니어 주거상품 기획 및 운영체계 구축과 함께 통합운영 및 서비스 PM, 재활·요양·생활지원 서비스 운영, 시설관리 및 데이터 기반 플랫폼 구축 등을 맡아 진행한다. 전반적으로 실제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KMI와 데이터와 연계한 ‘의료-재활-생활지원’ 통합 서비스 모델을 제공한다. <br />
<br />
코람코자산신탁은 자산신탁 및 사업 구조화, 투자자 모집 및 금융조달 총괄, 개발 PM 및 리스크 관리 업무를 맡으면서 부동산 금융·개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체 프로젝트의 안정적 추진과 구조 설계를 담당한다.<br />
<br />
한국의학연구소 KMI는 메디컬 연계형 서비스 기획과 함께 입주자 건강검진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현장 의료 인프라 및 건강관리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는 등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시니어 맞춤형 건강관리 모델을 설계하고, 시설 내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br />
<br />
이번 협약에 함께하게 된 메디브는 시니어하우징·케어 및 재활서비스·장기요양기관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통합 시니어케어 기업이다. 의료-재활-생활지원·데이터 기반 운영체계를 중심으로 사업지 확장을 하고 있다. 코람코자산신탁은 부동산 전문 신탁사로, 자산운용·부동산 개발·투자구조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수행해 왔다. 안정적인 개발·금융 역량을 기반으로 전국 주요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의학연구소 KMI는 대형 규모의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연간 수백만 건의 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높은 신뢰도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방의학 중심의 건강관리 연구와 서비스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br />
<br />
메디브는 서울경기권 사업지를 우선 추진하면서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 한국형 메디컬 연계형 시니어레지던스 모델을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메디브 소개<br />
<br />
메디브는 ‘Medical Insight, Vital Living’을 철학으로 하는 시니어케어 전문기업으로, 의료 연계에 기반해 고령자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메디컬 연계형 프리미엄 요양 서비스를 운영한다. 의료기관 및 전문 의료진과의 구조화된 협력 체계를 통해 상시 진료 연계, 건강 모니터링, 맞춤형 케어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건강검진 및 임상 데이터를 활용한 근거 기반(Evidence-Based) 케어 모델을 개발해 입소자 상태에 따른 정밀한 맞춤형 서비스 설계를 수행한다. 또한 방문요양, 주야간보호, 요양원, 실버타운 등 시니어케어 전 주기 사업에 대해 기획·개발·운영을 아우르는 통합적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메디브는 시설 중심이 아닌 삶 중심의 관점에서 의료와 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지속가능한 시니어케어 운영 모델을 제시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메디브 인태근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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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838733685_20251216154845_436677555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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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신응급 대응, 변화의 흐름을 읽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합동대응 운영 현황 보고서’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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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서울시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운영 현황 보고서(2023~2025 상반기)’를 발간했다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서울시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운영 현황 보고서(2023~2025 상반기)’를 11월 말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서울시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이하 합동센터) 개소 이후 처음으로 발간된 공식 운영 성과 보고서로, 지난 2.5년(30개월)간의 서울시 정신응급 대응체계의 변화와 성과를 종합적으로 담았다.

보고서는 자살 시도자 출동 기능 통합 이후 나타난 현장 대응 강화 성과, 경찰·소방 협력 양상, 재출동 대상자 현황 등 서울시 정신응급 대응의 주요 흐름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했다. 특히 자살 시도자 출동 기능 통합 이후 의뢰 건수는 통합 전 대비 3.2% 증가했으나, 출동 건수는 73.6% 증가해 정신응급 대응이 양적 관리에서 보다 현장 중심으로 한 단계 도약했음을 보여준다.

◇ 2.5년간 서울시 정신응급 대응, ‘현장 중심’으로의 변화

서울센터는 서울시 정신응급 대응체계의 실질적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정책·제도 개선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2023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의 출동 현황, 경찰·소방 협력 구조, 재출동 특성 변화 등이 종합적으로 분석돼 있다.

2024년 6월 자살 시도자 출동 기능 통합 이후 현장 대응은 매년 강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의뢰 대비 출동률은 2023년 19.4%에서 2024년 27.9%, 2025년 상반기 37.0%로 지속 상승해, 정신응급 상황에 대한 적극적 현장 개입이 구조적으로 정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 출동 건수 중 재출동 비율은 13.6%로 나타나, 반복 위기군에 대한 체계적 관리 필요성도 함께 도출됐다.

합동센터 주요 의뢰 기관인 경찰관서를 중심으로 의뢰 현황을 살펴본 결과, 지구대·파출소가 83.7%, 경찰서가 16.1%로 나타나 관서 유형별 현황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소방을 통한 응급입원 연계율은 2023년 80.6%에서 2025년 상반기 75.0%로 감소해, 현장에서 의료기관으로 이어지는 이송 흐름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 필요성이 제기됐다.

◇ 주요 현황을 한눈에… 주제별 인포그래픽 5종 수록

보고서에는 개소 이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의 핵심 변화를 시각적으로 정리한 주제별 인포그래픽 5종이 포함돼 있다. △합동센터 운영 현황 요약 △자살 시도자 출동 기능 통합 전·후 비교 △교량 중심 자살 시도자 출동 통합 전·후 비교 △재출동 대상자 현황 및 특성 △경찰관서 유형별 출동 현황으로 구성돼, 서울시 정신응급 대응체계의 주요 이슈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정신응급 대응 고도화를 위한 향후 과제

서울센터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향후 정신응급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로 △공공병원 역할 강화 △청년층·정서 위기군 대응 역량 강화 △재출동 대상자 사후관리 체계 구축 △기관 간 정보 연계 기반 확립 및 데이터 표준화 등을 제시했다. 이는 최근 증가하는 정신응급 수요와 복합적인 위기 양상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현장적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센터 이승연 부센터장은 “이번 운영 현황 보고서는 서울시 정신응급 대응체계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근거자료”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대응을 고도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블루터치 홈페이지(www.blutouch.net) 또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응급대응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05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광역형 정신건강복지센터이다. 서울시민들의 정신건강 향상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시민도 더불어 살며 회복되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증진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방팀 조연정 02-3444-9934(내선 2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795090810_20251216163550_145485406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서울시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운영 현황 보고서(2023~2025 상반기)’를 발간했다</figcaption></figure></div>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서울시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운영 현황 보고서(2023~2025 상반기)’를 11월 말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서울시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이하 합동센터) 개소 이후 처음으로 발간된 공식 운영 성과 보고서로, 지난 2.5년(30개월)간의 서울시 정신응급 대응체계의 변화와 성과를 종합적으로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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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자살 시도자 출동 기능 통합 이후 나타난 현장 대응 강화 성과, 경찰·소방 협력 양상, 재출동 대상자 현황 등 서울시 정신응급 대응의 주요 흐름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했다. 특히 자살 시도자 출동 기능 통합 이후 의뢰 건수는 통합 전 대비 3.2% 증가했으나, 출동 건수는 73.6% 증가해 정신응급 대응이 양적 관리에서 보다 현장 중심으로 한 단계 도약했음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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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간 서울시 정신응급 대응, ‘현장 중심’으로의 변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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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센터는 서울시 정신응급 대응체계의 실질적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정책·제도 개선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2023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의 출동 현황, 경찰·소방 협력 구조, 재출동 특성 변화 등이 종합적으로 분석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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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자살 시도자 출동 기능 통합 이후 현장 대응은 매년 강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의뢰 대비 출동률은 2023년 19.4%에서 2024년 27.9%, 2025년 상반기 37.0%로 지속 상승해, 정신응급 상황에 대한 적극적 현장 개입이 구조적으로 정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 출동 건수 중 재출동 비율은 13.6%로 나타나, 반복 위기군에 대한 체계적 관리 필요성도 함께 도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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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센터 주요 의뢰 기관인 경찰관서를 중심으로 의뢰 현황을 살펴본 결과, 지구대·파출소가 83.7%, 경찰서가 16.1%로 나타나 관서 유형별 현황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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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을 통한 응급입원 연계율은 2023년 80.6%에서 2025년 상반기 75.0%로 감소해, 현장에서 의료기관으로 이어지는 이송 흐름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 필요성이 제기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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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현황을 한눈에… 주제별 인포그래픽 5종 수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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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는 개소 이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의 핵심 변화를 시각적으로 정리한 주제별 인포그래픽 5종이 포함돼 있다. △합동센터 운영 현황 요약 △자살 시도자 출동 기능 통합 전·후 비교 △교량 중심 자살 시도자 출동 통합 전·후 비교 △재출동 대상자 현황 및 특성 △경찰관서 유형별 출동 현황으로 구성돼, 서울시 정신응급 대응체계의 주요 이슈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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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응급 대응 고도화를 위한 향후 과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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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센터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향후 정신응급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로 △공공병원 역할 강화 △청년층·정서 위기군 대응 역량 강화 △재출동 대상자 사후관리 체계 구축 △기관 간 정보 연계 기반 확립 및 데이터 표준화 등을 제시했다. 이는 최근 증가하는 정신응급 수요와 복합적인 위기 양상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현장적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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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센터 이승연 부센터장은 “이번 운영 현황 보고서는 서울시 정신응급 대응체계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근거자료”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대응을 고도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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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내용은 블루터치 홈페이지(www.blutouch.net) 또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응급대응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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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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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05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광역형 정신건강복지센터이다. 서울시민들의 정신건강 향상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시민도 더불어 살며 회복되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증진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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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방팀 조연정 02-3444-9934(내선 27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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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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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795090810_20251216163550_145485406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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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제약, 건강 선물 트렌드 담은 ‘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 젤리 버라이어티 팩’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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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아제약, 건강 선물 트렌드 담은 ‘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젤리 버라이어티팩’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비타민C 브랜드 비타그란이 ‘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 젤리 버라이어티팩’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버라이어티 팩은 바스켓 형태의 벌크 타입 제품으로 넉넉한 용량과 높은 활용도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가 적용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카카오 선물하기 채널에서 99%의 선물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는 비타민C 구미 젤리 3종(△오렌지 △복숭아 △포도)을 각 15포씩 총 45포 담겨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쫀득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과일 풍미로 간식처럼 즐길 수 있으며 1포만 섭취해도 비타민C·비타민E·아연을 1일 영양 성분 기준치를 100% 충족할 수 있다.

감사 인사·응원·격려 등 다양한 상황에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실속형 선물로, 최근 증가하는 건강 중심의 선물 트렌드와도 잘 맞아떨어진다.

‘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 젤리 버라이어티 팩’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비타그란은 구미 젤리를 꾸준히 사랑해 주신 소비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세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 팩을 기획했다며, 간편하게 비타민C를 챙기고 싶은 분들이나, 지인들에게 건강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비자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51217085223_963290903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건강 선물 트렌드 담은 ‘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젤리 버라이어티팩’</figcaption></figure></div>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비타민C 브랜드 비타그란이 ‘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 젤리 버라이어티팩’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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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라이어티 팩은 바스켓 형태의 벌크 타입 제품으로 넉넉한 용량과 높은 활용도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가 적용된 디자인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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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선물하기 채널에서 99%의 선물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는 비타민C 구미 젤리 3종(△오렌지 △복숭아 △포도)을 각 15포씩 총 45포 담겨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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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과일 풍미로 간식처럼 즐길 수 있으며 1포만 섭취해도 비타민C·비타민E·아연을 1일 영양 성분 기준치를 100% 충족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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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사·응원·격려 등 다양한 상황에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실속형 선물로, 최근 증가하는 건강 중심의 선물 트렌드와도 잘 맞아떨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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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 젤리 버라이어티 팩’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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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그란은 구미 젤리를 꾸준히 사랑해 주신 소비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세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 팩을 기획했다며, 간편하게 비타민C를 챙기고 싶은 분들이나, 지인들에게 건강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비자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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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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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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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 대한족부족관절학회서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 최신 연구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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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서상교 대표원장, 이동오 원장, 강태병 원장, 이정환 원장)이 ‘2025년 제35차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 관련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제공=에스앤유서울병원)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서상교 대표원장, 이동오 원장, 강태병 원장, 이정환 원장)이 지난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대한족부족관절학회가 주최한 ‘2025년 제35차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여해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족부족관절 분야의 석학들이 모여 최신 치료 경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미국 족부족관절학회(AOFAS) 회장인 Sheldon S. Lin 교수(럿거스대학병원)와 캐나다 족부족관절학회(COFAS) 초대 회장 Timothy Daniels 교수(토론토대학병원)가 초청 연자로 참석해 수준 높은 학술 토론이 이어졌다.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은 11월 29일 열린 ‘세션6. 무지외반증(Hallux Valgus)’ 세션에서 2건의 연구 발표를 진행하며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 분야에서의 연구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먼저 족부전담팀 이정환 원장은 ‘무지외반증에 대한 MITA 수술 후 교정각 예측을 위한 정량적 모델’을 주제로 발표해 환자 개개인의 발 구조와 상태를 기반으로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MITA) 시 교정 각도를 보다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강태병 원장은 “수술 전 단계에서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의 교정 범위를 과학적으로 산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동오 원장은 ‘중증 무지외반증에 대한 최소침습 골간 절골술(MIDA)의 방사선학적 결과(Radiographic Outcomes of Minimally Invasive Diaphyseal Osteotomy with Akin Procedure (MIDA) for Severe Hallux Valgus)’를 발표하며, 새로운 최소침습 테크닉인 MIDA 수술 기법을 중증 무지외반증 환자에게 적용한 초기 임상 결과를 공유했다.

이번 연구는 MIDA 수술을 통해 방사선학적 교정 효과를 확인한 임상 데이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동오 원장은 “심한 변형을 동반한 중증 무지외반증 환자에서도 최소절개만으로 충분한 뼈 교정이 가능함을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고 말했다.

서상교 대표원장은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이 꾸준히 연구해 온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의 안정성과 예후를 학술적으로 인정받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환자의 수술 부담을 줄이고 회복을 앞당길 수 있는 근거 중심의 연구에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은 4세대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 발목 인공관절 수술, 아킬레스건 파열 수술, 발목 인대 파열 수술 등 다양한 발과 발목 질환 전반에 걸쳐 다양한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축적하고 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 족부전담팀의 발표는 국내 족부 의학의 발전과 환자 맞춤형 치료 기준을 한 층 높이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SNU서울병원 소개

서울시 강서구 발산역에 위치한 SNU서울병원은 관절, 족부, 수부, 척추 전문 정형외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스포츠재활센터, 내과를 운영 중이다.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서울대 의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이 포진된 SNU서울병원은 내원하는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그저 명문대 의료진이라는 명성이 아닌 진정성을 기반으로 환자와 눈높이를 맞추는 낮은 자세로 임하는 SNU서울병원의 의료진은 ‘환자는 나를 대신해 아픈 사람들’이라는 소명과 소신으로 진료와 치료를 위해 경주하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환자의 치료와 안전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된 병원이다. 고도청결구역(무균수술실)은 환자의 감염과 안전한 수술을 위해 마련된 최첨단 시설이다. 또한 미끄럼 방지 타일과 각급 화장실, 병실 등에 비상 안전장치들을 마련해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장치들이 준비돼 있다.

언론연락처: SNU서울병원 홍보팀 김슬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2113049640_20251216155151_481416091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서상교 대표원장, 이동오 원장, 강태병 원장, 이정환 원장)이 ‘2025년 제35차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 관련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제공=에스앤유서울병원)</figcaption></figure></div>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서상교 대표원장, 이동오 원장, 강태병 원장, 이정환 원장)이 지난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대한족부족관절학회가 주최한 ‘2025년 제35차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여해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br />
<br />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족부족관절 분야의 석학들이 모여 최신 치료 경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미국 족부족관절학회(AOFAS) 회장인 Sheldon S. Lin 교수(럿거스대학병원)와 캐나다 족부족관절학회(COFAS) 초대 회장 Timothy Daniels 교수(토론토대학병원)가 초청 연자로 참석해 수준 높은 학술 토론이 이어졌다.<br />
<br />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은 11월 29일 열린 ‘세션6. 무지외반증(Hallux Valgus)’ 세션에서 2건의 연구 발표를 진행하며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 분야에서의 연구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br />
<br />
먼저 족부전담팀 이정환 원장은 ‘무지외반증에 대한 MITA 수술 후 교정각 예측을 위한 정량적 모델’을 주제로 발표해 환자 개개인의 발 구조와 상태를 기반으로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MITA) 시 교정 각도를 보다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했다.<br />
<br />
이에 대해 강태병 원장은 “수술 전 단계에서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의 교정 범위를 과학적으로 산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br />
<br />
이어 이동오 원장은 ‘중증 무지외반증에 대한 최소침습 골간 절골술(MIDA)의 방사선학적 결과(Radiographic Outcomes of Minimally Invasive Diaphyseal Osteotomy with Akin Procedure (MIDA) for Severe Hallux Valgus)’를 발표하며, 새로운 최소침습 테크닉인 MIDA 수술 기법을 중증 무지외반증 환자에게 적용한 초기 임상 결과를 공유했다.<br />
<br />
이번 연구는 MIDA 수술을 통해 방사선학적 교정 효과를 확인한 임상 데이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동오 원장은 “심한 변형을 동반한 중증 무지외반증 환자에서도 최소절개만으로 충분한 뼈 교정이 가능함을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고 말했다.<br />
<br />
서상교 대표원장은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이 꾸준히 연구해 온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의 안정성과 예후를 학술적으로 인정받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환자의 수술 부담을 줄이고 회복을 앞당길 수 있는 근거 중심의 연구에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은 4세대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 발목 인공관절 수술, 아킬레스건 파열 수술, 발목 인대 파열 수술 등 다양한 발과 발목 질환 전반에 걸쳐 다양한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축적하고 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 족부전담팀의 발표는 국내 족부 의학의 발전과 환자 맞춤형 치료 기준을 한 층 높이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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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서울병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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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발산역에 위치한 SNU서울병원은 관절, 족부, 수부, 척추 전문 정형외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스포츠재활센터, 내과를 운영 중이다.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서울대 의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이 포진된 SNU서울병원은 내원하는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그저 명문대 의료진이라는 명성이 아닌 진정성을 기반으로 환자와 눈높이를 맞추는 낮은 자세로 임하는 SNU서울병원의 의료진은 ‘환자는 나를 대신해 아픈 사람들’이라는 소명과 소신으로 진료와 치료를 위해 경주하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환자의 치료와 안전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된 병원이다. 고도청결구역(무균수술실)은 환자의 감염과 안전한 수술을 위해 마련된 최첨단 시설이다. 또한 미끄럼 방지 타일과 각급 화장실, 병실 등에 비상 안전장치들을 마련해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장치들이 준비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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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NU서울병원 홍보팀 김슬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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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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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2113049640_20251216155151_481416091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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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Dec 2025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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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솔메딕스,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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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솔메딕스가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의료기기 오픈 이노베이션 전문 벤처기업 솔메딕스(대표 양인철)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 제도는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기업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다. 출산·육아 지원, 유연근무제, 가족돌봄 제도 등 가족친화 정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 기업에는 3년간 인증 자격이 주어지며, 정부 사업 및 공공입찰 가점, 기술보증기금 보증료율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근로환경 개선과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솔메딕스는 임직원과의 동반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고,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 노력해 왔다. 법정 제도인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시차출퇴근제 △육아 파트타임 근무제(법정 제도 외 자체 운영) △장기근속 포상 제도 등을 도입해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제도 운영의 성과로 솔메딕스는 낮은 이직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근로자의 83%가 3년 이상 근속 중이다.

양인철 솔메딕스 대표이사는 “이번 가족친화 인증은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를 꾸준히 실천해 온 솔메딕스의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임직원이 일과 가정 모두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 곧 기업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인증을 발판으로 솔메딕스의 가치에 공감하는 우수 인재를 적극 유치하고, 가족친화 경영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솔메딕스 소개

2015년 10월 설립된 솔메딕스는 의료진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신개념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의료기기 개발 전문기업이다. 2016년 3월 벤처기업 인증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2017년 4월 미래창조과학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연구개발서비스업 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일회용 수술기기 시장을 타깃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품화해주는 플랫폼인 ‘MOSAIC Platform’을 통해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한 아이디어 다면 진단 솔루션 및 고품질 의료기기 제품 개발·생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9월 오픈한 생산 시설인 ‘MOSAIC Factory’가 같은 해 10월 GMP 인증을 획득하면서 모든 등급의 고품질 의료기기를 제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바이오 전문 투자사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등 더욱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솔메딕스 사업기획파트 이윤재 파트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717399003_20251216133748_716348582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솔메딕스가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figcaption></figure></div>의료기기 오픈 이노베이션 전문 벤처기업 솔메딕스(대표 양인철)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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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 인증 제도는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기업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다. 출산·육아 지원, 유연근무제, 가족돌봄 제도 등 가족친화 정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 기업에는 3년간 인증 자격이 주어지며, 정부 사업 및 공공입찰 가점, 기술보증기금 보증료율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근로환경 개선과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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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메딕스는 임직원과의 동반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고,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 노력해 왔다. 법정 제도인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시차출퇴근제 △육아 파트타임 근무제(법정 제도 외 자체 운영) △장기근속 포상 제도 등을 도입해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제도 운영의 성과로 솔메딕스는 낮은 이직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근로자의 83%가 3년 이상 근속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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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철 솔메딕스 대표이사는 “이번 가족친화 인증은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를 꾸준히 실천해 온 솔메딕스의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임직원이 일과 가정 모두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 곧 기업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인증을 발판으로 솔메딕스의 가치에 공감하는 우수 인재를 적극 유치하고, 가족친화 경영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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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메딕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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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설립된 솔메딕스는 의료진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신개념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의료기기 개발 전문기업이다. 2016년 3월 벤처기업 인증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2017년 4월 미래창조과학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연구개발서비스업 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일회용 수술기기 시장을 타깃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품화해주는 플랫폼인 ‘MOSAIC Platform’을 통해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한 아이디어 다면 진단 솔루션 및 고품질 의료기기 제품 개발·생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9월 오픈한 생산 시설인 ‘MOSAIC Factory’가 같은 해 10월 GMP 인증을 획득하면서 모든 등급의 고품질 의료기기를 제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바이오 전문 투자사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등 더욱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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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솔메딕스 사업기획파트 이윤재 파트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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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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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717399003_20251216133748_716348582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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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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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보텍, 종양학 초기 임상 전략 및 실행 강화를 위한 신규 백서 발간]]></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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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full-service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이자 임상 과학 자문 기업인 노보텍(Novotech)이 ‘종양학 초기 임상- 임상 연구 환경과 CRO의 역할(2025)’ 백서를 새롭게 발간했다. 이번 백서는 종양학 초기 임상 개발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을 심층 분석하고, 혁신적인 개발 전략 수립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현재 종양학 파이프라인의 약 60%가 1상에서 2상으로 진입하지만, 최종적으로 규제 승인을 받는 비율은 3~6%에 불과하다. 백서는 이러한 낮은 성공률의 원인을 분석하며, 임상시험 설계, 환자 선정 전략, 지역별 임상 진입 전략 등 초기 단계 성공을 결정짓는 주요 요소를 제시한다.

특히 이번 분석은 호주가 글로벌 FIH(First-in-Human) 및 초기 임상 연구의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호주는 4~8주 내 윤리위원회 심사를 완료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절차를 갖추고 있으며, 숙련된 FIH 센터와 종양학 연구 네트워크, 비용 효율성이 결합되어 미국·유럽·아시아 시장으로 확장하기 전 임상 프로그램을 시작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백서는 또한 바이오텍과 제약사가 종양학 초기 임상 개발에서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를 제시한다. 최신 임상시험 설계, 정밀의학 기반 접근, 글로벌 임상 실행 전략이 초기 임상 수행 방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전 세계 5500개 이상의 임상시험 사이트 네트워크, 과학적 전문성, 규제 전략 지원 역량을 기반으로 초기 단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노보텍의 역할도 강조한다.

백서 주요 내용:

· 종양학 초기 임상의 글로벌 트렌드: 지역별 트렌드, 치료제 혁신, 종양학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투자 동향
· 신규 임상시험 설계: 적응형(Adaptive)·바이오마커 기반·분산형(DCT) 임상시험 모델을 통한 개발 속도, 환자 포용성, 데이터 품질 향상
· 규제 변화: 미국 FDA의 Project Optimus와 같은 규제 이니셔티브가 근거 기반, 환자 중심 용량 설계의 발전에 기여하는 영향
· 글로벌 임상 개발의 핵심 파트너로서의 노보텍: 종양학 초기 임상 전문성 및 데이터 중심 운영 모델을 기반으로 리스크 최소화, 개발 기간 단축, 데이터 품질 강화 지원

백서 다운로드
Early-Phase Oncology - Clinical Research Landscape and CRO Enablers (2025) (https://novotech-cro.com/whitepapers/starting-point-breakthrough-therapies-deep-dive-early-phase-oncology?utm_source=Business%20Wire&utm_medium=Press%20Release&utm_campaign=2025_Dec_EarlyPhaseOncology_WP&utm_id=701Oc00000QLdllIAD&utm_content=EN)

노보텍 소개 Novotech-CRO.com (https://novotech-cro.com/about-us/our-story?utm_source=Business%20Wire&utm_medium=Press%20Release&utm_campaign=2025_Dec_EarlyPhaseOncology_WP&utm_id=701Oc00000QLdllIAD&utm_content=EN)

노보텍은 글로벌 풀서비스 CRO이자 임상 과학 자문 기업으로서 모든 임상 단계에서 바이오텍 및 제약회사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북미, 유럽 전역에 걸쳐 30개 이상의 지사와 5000개 이상의 임상시험기관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환자 집단에 대한 최적의 접근성을 바탕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치료제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노보텍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모델을 통해 인재, 프로세스,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하고 있으며, 진정한 파트너십 기반 접근 방식을 통해 고객의 성공과 혁신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의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명을 실천하고 있다.

노보텍은 19년 연속 Frost & Sullivan의 ‘Global Biotech CRO Award’를 비롯한 다수의 글로벌 어워드를 수상하며, 임상시험 운영 및 혁신 역량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심층적인 치료 및 규제 전문성, 현지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노보텍은 임상시험의 전반적인 효율성을 향상, 데이터 분석의 최적화 그리고 정밀한 환자 모집 전략 수립을 통해 고품질의 임상시험 운영을 실현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나 전문가 상담을 원하면 www.Novotech-CRO.com을 방문하면 된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5843975/en

언론연락처: 노보텍(Novotech) Toyna Chin  +1 415 364 81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full-service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이자 임상 과학 자문 기업인 노보텍(Novotech)이 ‘종양학 초기 임상- 임상 연구 환경과 CRO의 역할(2025)’ 백서를 새롭게 발간했다. 이번 백서는 종양학 초기 임상 개발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을 심층 분석하고, 혁신적인 개발 전략 수립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br />
<br />
현재 종양학 파이프라인의 약 60%가 1상에서 2상으로 진입하지만, 최종적으로 규제 승인을 받는 비율은 3~6%에 불과하다. 백서는 이러한 낮은 성공률의 원인을 분석하며, 임상시험 설계, 환자 선정 전략, 지역별 임상 진입 전략 등 초기 단계 성공을 결정짓는 주요 요소를 제시한다.<br />
<br />
특히 이번 분석은 호주가 글로벌 FIH(First-in-Human) 및 초기 임상 연구의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호주는 4~8주 내 윤리위원회 심사를 완료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절차를 갖추고 있으며, 숙련된 FIH 센터와 종양학 연구 네트워크, 비용 효율성이 결합되어 미국·유럽·아시아 시장으로 확장하기 전 임상 프로그램을 시작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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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는 또한 바이오텍과 제약사가 종양학 초기 임상 개발에서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를 제시한다. 최신 임상시험 설계, 정밀의학 기반 접근, 글로벌 임상 실행 전략이 초기 임상 수행 방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전 세계 5500개 이상의 임상시험 사이트 네트워크, 과학적 전문성, 규제 전략 지원 역량을 기반으로 초기 단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노보텍의 역할도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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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 주요 내용:<br />
<br />
· 종양학 초기 임상의 글로벌 트렌드: 지역별 트렌드, 치료제 혁신, 종양학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투자 동향<br />
· 신규 임상시험 설계: 적응형(Adaptive)·바이오마커 기반·분산형(DCT) 임상시험 모델을 통한 개발 속도, 환자 포용성, 데이터 품질 향상<br />
· 규제 변화: 미국 FDA의 Project Optimus와 같은 규제 이니셔티브가 근거 기반, 환자 중심 용량 설계의 발전에 기여하는 영향<br />
· 글로벌 임상 개발의 핵심 파트너로서의 노보텍: 종양학 초기 임상 전문성 및 데이터 중심 운영 모델을 기반으로 리스크 최소화, 개발 기간 단축, 데이터 품질 강화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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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 다운로드<br />
Early-Phase Oncology - Clinical Research Landscape and CRO Enablers (2025) (https://novotech-cro.com/whitepapers/starting-point-breakthrough-therapies-deep-dive-early-phase-oncology?utm_source=Business%20Wire&utm_medium=Press%20Release&utm_campaign=2025_Dec_EarlyPhaseOncology_WP&utm_id=701Oc00000QLdllIAD&utm_content=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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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텍 소개 Novotech-CRO.com (https://novotech-cro.com/about-us/our-story?utm_source=Business%20Wire&utm_medium=Press%20Release&utm_campaign=2025_Dec_EarlyPhaseOncology_WP&utm_id=701Oc00000QLdllIAD&utm_content=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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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텍은 글로벌 풀서비스 CRO이자 임상 과학 자문 기업으로서 모든 임상 단계에서 바이오텍 및 제약회사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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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북미, 유럽 전역에 걸쳐 30개 이상의 지사와 5000개 이상의 임상시험기관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환자 집단에 대한 최적의 접근성을 바탕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치료제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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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텍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모델을 통해 인재, 프로세스,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하고 있으며, 진정한 파트너십 기반 접근 방식을 통해 고객의 성공과 혁신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의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명을 실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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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텍은 19년 연속 Frost & Sullivan의 ‘Global Biotech CRO Award’를 비롯한 다수의 글로벌 어워드를 수상하며, 임상시험 운영 및 혁신 역량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심층적인 치료 및 규제 전문성, 현지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노보텍은 임상시험의 전반적인 효율성을 향상, 데이터 분석의 최적화 그리고 정밀한 환자 모집 전략 수립을 통해 고품질의 임상시험 운영을 실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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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정보나 전문가 상담을 원하면 www.Novotech-CRO.com을 방문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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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5843975/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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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노보텍(Novotech) Toyna Chin  +1 415 364 813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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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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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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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Dec 2025 15: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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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ovotech Issues White Paper to Help Sponsors Strengthen Early-Phase Oncology Strategy and Execution]]></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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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Early Phase Oncology InfographicNovotech, a leading global full-service clinical research organization (CRO) and scientific advisory company, has released a new white paper, Early-Phase Oncology - Clinical Research Landscape and CRO Enablers (2025), offering in-depth analysis of the key drivers shaping early-phase oncology development.

With approximately 60% of oncology agents progressing from Phase I to Phase II, but only 3-6% reaching regulatory approval, the paper outlines the factors influencing early-stage success, including trial design, patient selection, and regional development pathways.

The paper highlights Australia’s continued position as a global first-in-human (FIH) and early-phase research hub. Its ethics-led review frameworks, which can support trial initiation within roughly 4-8 weeks, combined with established FIH centers, oncology networks, and cost efficiencies, position Australia as a practical starting point for programs that later expand into the US, Europe, and broader Asia markets.

The analysis provides biotech and pharmaceutical sponsors with analysis of how modern trial methodologies, precision-based approaches, and coordinated global execution are shaping early-phase oncology. It also highlights Novotech’s role in supporting these programs through scientific expertise, regulatory alignment, and access to more than 5,500+ trial sites worldwide.

Key areas covered:

·Global Early-Phase Oncology Landscape: Geographic trends, therapeutic innovation, and investment momentum driving new oncology pipelines.
·Emerging Trial Designs: Adaptive, biomarker-driven, and decentralized models improving speed, inclusivity, and data quality.
·Regulatory Shifts: The impact of initiatives such as the U.S. FDA’s Project Optimus in advancing evidence-based, patient-centric dosing strategies.
·Novotech’s Role as a CRO Partner of Choice: The organization’s early-phase oncology expertise and technology-driven model help sponsors manage risk, shorten timelines, and strengthen data quality.

Download the white paper: Early-Phase Oncology - Clinical Research Landscape and CRO Enablers (2025) (https://novotech-cro.com/whitepapers/starting-point-breakthrough-therapies-deep-dive-early-phase-oncology?utm_source=Business%20Wire&utm_medium=Press%20Release&utm_campaign=2025_Dec_EarlyPhaseOncology_WP&utm_id=701Oc00000QLdllIAD&utm_content=EN)

About Novotech Novotech-CRO.com (https://novotech-cro.com/about-us/our-story?utm_source=Business%20Wire&utm_medium=Press%20Release&utm_campaign=2025_Dec_EarlyPhaseOncology_WP&utm_id=701Oc00000QLdllIAD&utm_content=EN)

Novotech is a globally recognized full-service clinical research organization (CRO) and scientific advisory company trusted by biotech and small- to mid-sized pharmaceutical companies to guide drug development at every phase.

With a global footprint that includes 30+ offices across the Asia-Pacific region, North America, and Europe and partnerships with 5,000+ trial sites, Novotech provides clients an accelerated path to bring life-changing therapies to market by providing access to key clinical trial destinations and diverse patient populations.

Through its client-centric service model, Novotech seamlessly integrates people, processes, and technologies to deliver customized solutions that accelerate the path to market for life-changing therapies. By adopting a true partnership approach, Novotech shares a steadfast commitment to client success, empowering innovation, and advancing healthcare worldwide.

Recipient of numerous industry accolades, including the Frost & Sullivan CRO Company of the Year award for 19 consecutive years, Novotech is recognized for its excellence in clinical trial execution and innovation. Its deep therapeutic and regulatory expertise, combined with local market insights, ensures streamlined clinical trials, optimized data analytics, and accelerated patient recruitment strategies.

Together with clients, Novotech transforms scientific advancements into therapies that improve global health outcomes, embodying a mission of driving innovation and delivering impactful results

For more information or to speak to an expert team member visit www.Novotech-CRO.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5843975/en/

언론연락처: Novotech Toyna Chin +1 415 364 81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16150700_938292448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arly Phase Oncology Infographic</figcaption></figure></div>Novotech, a leading global full-service clinical research organization (CRO) and scientific advisory company, has released a new white paper, Early-Phase Oncology - Clinical Research Landscape and CRO Enablers (2025), offering in-depth analysis of the key drivers shaping early-phase oncology develop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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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approximately 60% of oncology agents progressing from Phase I to Phase II, but only 3-6% reaching regulatory approval, the paper outlines the factors influencing early-stage success, including trial design, patient selection, and regional development pathway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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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per highlights Australia’s continued position as a global first-in-human (FIH) and early-phase research hub. Its ethics-led review frameworks, which can support trial initiation within roughly 4-8 weeks, combined with established FIH centers, oncology networks, and cost efficiencies, position Australia as a practical starting point for programs that later expand into the US, Europe, and broader Asia marke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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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alysis provides biotech and pharmaceutical sponsors with analysis of how modern trial methodologies, precision-based approaches, and coordinated global execution are shaping early-phase oncology. It also highlights Novotech’s role in supporting these programs through scientific expertise, regulatory alignment, and access to more than 5,500+ trial sites worldwi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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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areas cover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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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arly-Phase Oncology Landscape: Geographic trends, therapeutic innovation, and investment momentum driving new oncology pipelines.<br />
·Emerging Trial Designs: Adaptive, biomarker-driven, and decentralized models improving speed, inclusivity, and data quality.<br />
·Regulatory Shifts: The impact of initiatives such as the U.S. FDA’s Project Optimus in advancing evidence-based, patient-centric dosing strategies.<br />
·Novotech’s Role as a CRO Partner of Choice: The organization’s early-phase oncology expertise and technology-driven model help sponsors manage risk, shorten timelines, and strengthen data qual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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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load the white paper: Early-Phase Oncology - Clinical Research Landscape and CRO Enablers (2025) (https://novotech-cro.com/whitepapers/starting-point-breakthrough-therapies-deep-dive-early-phase-oncology?utm_source=Business%20Wire&utm_medium=Press%20Release&utm_campaign=2025_Dec_EarlyPhaseOncology_WP&utm_id=701Oc00000QLdllIAD&utm_content=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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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tech is a globally recognized full-service clinical research organization (CRO) and scientific advisory company trusted by biotech and small- to mid-sized pharmaceutical companies to guide drug development at every phas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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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a global footprint that includes 30+ offices across the Asia-Pacific region, North America, and Europe and partnerships with 5,000+ trial sites, Novotech provides clients an accelerated path to bring life-changing therapies to market by providing access to key clinical trial destinations and diverse patient popul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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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its client-centric service model, Novotech seamlessly integrates people, processes, and technologies to deliver customized solutions that accelerate the path to market for life-changing therapies. By adopting a true partnership approach, Novotech shares a steadfast commitment to client success, empowering innovation, and advancing healthcare worldwi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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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ient of numerous industry accolades, including the Frost & Sullivan CRO Company of the Year award for 19 consecutive years, Novotech is recognized for its excellence in clinical trial execution and innovation. Its deep therapeutic and regulatory expertise, combined with local market insights, ensures streamlined clinical trials, optimized data analytics, and accelerated patient recruitment strateg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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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 with clients, Novotech transforms scientific advancements into therapies that improve global health outcomes, embodying a mission of driving innovation and delivering impactful resul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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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Novotech Toyna Chin +1 415 364 813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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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16150700_938292448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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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봉엘에스, 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 선정 ‘R&D 허브’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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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료의약품 및 화장품 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Incheon Science Fellows)’에 선정돼 인천 지역 과학기술 혁신 네트워크의 핵심 주체로 부상했다.

대봉엘에스는 의약바이오 융합 R&D 연구그룹 ‘엑소코어(Exocore)’로 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에 참여한다. 2026년부터 연간 최대 1000만원 규모의 활동비 지원을 바탕으로 정책 제안, 기술 교류, 산학연 공동 프로젝트 기획 등 협력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는 반도체, 바이오·헬스케어, AI, 디지털·에너지 등 인천시 전략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내 우수 과학기술인의 연구 역량과 협력 네트워크를 결집해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전문가 그룹이다. 총 55개 지원팀 가운데 16개 연구그룹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위촉은 ‘인천 과학기술인 혁신 네트워크 출범식’을 계기로 공식화됐으며, 행사에서는 인천시와 주요 혁신 기관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과학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대봉엘에스는 의약·바이오 융합 기술력과 연구기획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민간기업형 연구그룹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엑소코어 그룹은 의약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융합 R&D 연구조직으로, 화장품 및 의약품 소재 개발과 신기술 전환 연구를 중심으로 지역 과학기술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봉엘에스는 인천 지역 바이오·클린뷰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보유한 연구 인프라와 R&D 역량을 지역 혁신 네트워크와 적극적으로 공유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펠로우즈 활동을 계기로 Clean Green 연구 철학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과 친환경 R&D 체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인천 과학기술 네트워크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K-클린뷰티 및 의약바이오 융합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허브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박은주 대봉엘에스 연구소장은 “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 선정을 통해 대봉엘에스의 의약바이오 융합 기술을 지역 혁신에 접목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 연구와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R&D 허브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대봉엘에스 홍보실 박지혜 과장 02-2135-07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원료의약품 및 화장품 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Incheon Science Fellows)’에 선정돼 인천 지역 과학기술 혁신 네트워크의 핵심 주체로 부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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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는 의약바이오 융합 R&D 연구그룹 ‘엑소코어(Exocore)’로 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에 참여한다. 2026년부터 연간 최대 1000만원 규모의 활동비 지원을 바탕으로 정책 제안, 기술 교류, 산학연 공동 프로젝트 기획 등 협력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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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는 반도체, 바이오·헬스케어, AI, 디지털·에너지 등 인천시 전략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내 우수 과학기술인의 연구 역량과 협력 네트워크를 결집해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전문가 그룹이다. 총 55개 지원팀 가운데 16개 연구그룹이 최종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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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촉은 ‘인천 과학기술인 혁신 네트워크 출범식’을 계기로 공식화됐으며, 행사에서는 인천시와 주요 혁신 기관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과학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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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는 의약·바이오 융합 기술력과 연구기획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민간기업형 연구그룹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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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코어 그룹은 의약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융합 R&D 연구조직으로, 화장품 및 의약품 소재 개발과 신기술 전환 연구를 중심으로 지역 과학기술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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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는 인천 지역 바이오·클린뷰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보유한 연구 인프라와 R&D 역량을 지역 혁신 네트워크와 적극적으로 공유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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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번 펠로우즈 활동을 계기로 Clean Green 연구 철학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과 친환경 R&D 체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인천 과학기술 네트워크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K-클린뷰티 및 의약바이오 융합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허브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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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주 대봉엘에스 연구소장은 “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 선정을 통해 대봉엘에스의 의약바이오 융합 기술을 지역 혁신에 접목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 연구와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R&D 허브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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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봉엘에스 홍보실 박지혜 과장 02-2135-07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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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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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Dec 2025 13:31: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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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뉴라펙’ 췌장암 mFOLFIRINOX 요법서 호중구감소증 1차 예방 효과 입증]]></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5</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호중구감소증[1] 치료제 ‘뉴라펙’의 췌장암 환자 대상 연구자 주도 다기관 임상 시험 결과가 국제학술지 ‘eClinicalMedicine’에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뉴라펙(성분명: 페그테오그라스팀)은 장기 지속형 G-CSF[2] 제제로,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2세대 호중구감소증 치료제다. 이 치료제는 항암요법 후 발생하는 중증 호중구감소증 및 감염성 합병증 등 부작용을 예방하는 데 사용된다.

이번 연구는 연세암병원 이충근 교수와 최혜진 교수 연구팀이 주도했으며, 절제 불가능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췌장암 환자 77명을 무작위로 배정해 뉴라펙 투여군(38명)과 미투여 대조군(39명)을 비교했다. 연구진은 mFOLFIRINOX[3] 항암요법 환자에서 뉴라펙 1차 예방 요법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했다.

연구 결과, 1차 평가 변수인 ‘항암요법 첫 8주기 동안 중증 호중구감소증 발생률’이 뉴라펙 투여군에서 2.6%(1명)에 불과해 대조군의 38.5%(15명) 대비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P=0.0001). 특히, 감염 위험이 높은 발열성 호중구감소증은 뉴라펙 투여군에서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대조군에서는 12.8%(5명) 나타났다.

또한, 연구 진행 중에 항암요법이 4일 이상 지연된 환자 비율은 뉴라펙 투여군이 대조군보다 낮은 경향을 보였고, 입원 일수 역시 줄었다. 중증 호중구감소증은 항암요법의 용량 감소나 일정 지연을 유발해 환자 예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와 함께 뉴라펙 1차 예방적 투여는 환자의 삶의 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환자가 직접 평가한 전반적 건강 상태와 삶의 질 점수에서 뉴라펙 투여군이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으며(P=0.0264), G-CSF 계열 약물의 주요 부작용인 뼈 통증 발생률은 두 군 간 차이가 없어 안전성 프로파일도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 책임자인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이충근 교수는 “췌장암 mFOLFIRINOX 요법은 중증 호중구감소증 발생 위험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1차 예방적 G-CSF 사용에 대한 전향적, 무작위 배정 연구 근거가 마련되지 못했다”며 “이번 연구는 뉴라펙의 1차 예방 투여가 mFOLFIRINOX 치료를 받는 췌장암 환자에서 중증 호중구감소증과 발열성 호중구감소증을 현저히 줄일 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개선하고, 생존 기간 연장 경향까지 보임을 전향적 임상시험을 통해 최초로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정재욱 GC녹십자 R&D 부문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뉴라펙이 췌장암 환자의 치료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음이 확인됐다”며 “환자의 치료 지속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췌장암의 mFOLFIRINOX 요법은 NCCN(미국종합암네트워크) 등 해외 주요 가이드라인에서는 호중구감소증 예방 목적으로 G-CSF 1차 예방 투여를 권고하고 있다.

[1] 혈액 내 호중구(백혈구의 한 유형) 수가 비정상적으로 줄어든 상태. 감염 위험이 크며, 암 환자의 경우 치료 중단이나 합병증의 주된 원인이 됨
[2] Granulocyte-Colony Stimulating Factor, 호중구 생성 자극 인자
[3] ‘옥살리플라틴+이리노테칸+류코보린+ 5-플루오로우라실’을 병용하는 1차 화학요법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호중구감소증[1] 치료제 ‘뉴라펙’의 췌장암 환자 대상 연구자 주도 다기관 임상 시험 결과가 국제학술지 ‘eClinicalMedicine’에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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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펙(성분명: 페그테오그라스팀)은 장기 지속형 G-CSF[2] 제제로,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2세대 호중구감소증 치료제다. 이 치료제는 항암요법 후 발생하는 중증 호중구감소증 및 감염성 합병증 등 부작용을 예방하는 데 사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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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연세암병원 이충근 교수와 최혜진 교수 연구팀이 주도했으며, 절제 불가능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췌장암 환자 77명을 무작위로 배정해 뉴라펙 투여군(38명)과 미투여 대조군(39명)을 비교했다. 연구진은 mFOLFIRINOX[3] 항암요법 환자에서 뉴라펙 1차 예방 요법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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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결과, 1차 평가 변수인 ‘항암요법 첫 8주기 동안 중증 호중구감소증 발생률’이 뉴라펙 투여군에서 2.6%(1명)에 불과해 대조군의 38.5%(15명) 대비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P=0.0001). 특히, 감염 위험이 높은 발열성 호중구감소증은 뉴라펙 투여군에서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대조군에서는 12.8%(5명)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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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구 진행 중에 항암요법이 4일 이상 지연된 환자 비율은 뉴라펙 투여군이 대조군보다 낮은 경향을 보였고, 입원 일수 역시 줄었다. 중증 호중구감소증은 항암요법의 용량 감소나 일정 지연을 유발해 환자 예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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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뉴라펙 1차 예방적 투여는 환자의 삶의 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환자가 직접 평가한 전반적 건강 상태와 삶의 질 점수에서 뉴라펙 투여군이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으며(P=0.0264), G-CSF 계열 약물의 주요 부작용인 뼈 통증 발생률은 두 군 간 차이가 없어 안전성 프로파일도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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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책임자인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이충근 교수는 “췌장암 mFOLFIRINOX 요법은 중증 호중구감소증 발생 위험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1차 예방적 G-CSF 사용에 대한 전향적, 무작위 배정 연구 근거가 마련되지 못했다”며 “이번 연구는 뉴라펙의 1차 예방 투여가 mFOLFIRINOX 치료를 받는 췌장암 환자에서 중증 호중구감소증과 발열성 호중구감소증을 현저히 줄일 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개선하고, 생존 기간 연장 경향까지 보임을 전향적 임상시험을 통해 최초로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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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욱 GC녹십자 R&D 부문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뉴라펙이 췌장암 환자의 치료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음이 확인됐다”며 “환자의 치료 지속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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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췌장암의 mFOLFIRINOX 요법은 NCCN(미국종합암네트워크) 등 해외 주요 가이드라인에서는 호중구감소증 예방 목적으로 G-CSF 1차 예방 투여를 권고하고 있다.<br />
<br />
[1] 혈액 내 호중구(백혈구의 한 유형) 수가 비정상적으로 줄어든 상태. 감염 위험이 크며, 암 환자의 경우 치료 중단이나 합병증의 주된 원인이 됨<br />
[2] Granulocyte-Colony Stimulating Factor, 호중구 생성 자극 인자<br />
[3] ‘옥살리플라틴+이리노테칸+류코보린+ 5-플루오로우라실’을 병용하는 1차 화학요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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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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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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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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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Dec 2025 11:49: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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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인트조지대학교, 드와이트 스쿨 서울과 제휴 체결… 한국인 학생 대상 국제적 의학 교육 제공]]></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4</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인트조지대학교가 드와이트 스쿨 서울과 업무 제휴를 체결해 한국인 학생에게 국제적 의학 교육을 제공한다서인도 제도 그레나다 소재 세인트조지대학교(St. George's University, 이하 SGU) 의과대학이 드와이트 스쿨 서울(Dwight School Seoul)과 3년간의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드와이트 스쿨 서울 학생들이 SGU에서 5년제 의학박사(MD5 (https://www.sgu.edu/school-of-medicine/md/5-year-md-track)) 과정에 진학해 글로벌 의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됐다. 자격을 갖춘 드와이트 스쿨 서울 학생들은 졸업 후 SGU의 MD5 과정에 등록할 수 있다. SGU는 예과 과정, 기초 의학, 임상 실습을 결합해 졸업생들이 글로벌 의료 경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GU 의대에서 MD 프로그램·트랙을 이수한 학생은 미국과 영국 내 75개 이상의 협력 병원 (https://www.sgu.edu/school-of-medicine/affiliated-hospitals)과 임상 센터에서 임상 실습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실제 환자 진료와 전문적 기준을 직접 경험하며, 성실성과 책임감, 지속적인 학습 태도를 갖추게 된다.

오렐리 릴리 폼마락(Aurelie Lily Phommarack) SGU 국제 제휴 담당 부국장은 “의사를 꿈꾸는 드와이트 스쿨 서울 학생들은 공인된 의학 과정을 밟을 수 있는 체계적 경로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제휴를 통해 SGU는 한국의 우수 학생들이 미국 또는 영국에서 임상 실습을 할 수 있는 MD5 의학 과정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또한 이들이 뛰어난 역량과 배려심을 갖춘 의료인으로 성장하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칼리나 카터(Kaleena Carter) 드와이트 스쿨 서울 대학·진로 상담 디렉터는 “SGU의 한국 제휴 고등학교가 된 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파트너십을 통해 IB 커리큘럼과 연계된 의대 진학 경로를 제공하고 SGU의 국제적 교육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졸업 후 학생들의 선택지가 더욱 넓어졌다”고 설명했다.

드와이트 스쿨 서울 학생들은 SGU MD 과정에 대한 간소화된 지원 절차와 부분 장학금, 면접 기회 보장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독점 콘텐츠와 멘토링 자원을 제공하는 SGU의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SGU 글로벌 메딕 클럽(Global Medic Club)’을 이용할 수 있다.

SGU는 입학 지원 외에도 웨비나, 워크숍, 진로 세션, 자문 행사 등을 통해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한편, 의학 공부와 의료 현장에 대한 실제적인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세인트 조지 대학교 의과대학(St. George’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소개

1976년 설립된 세인트조지 대학교는 세계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대학이다. 150여 개국 출신 학생과 교수진이 함께하는 SGU는 독특한 글로벌 관점을 갖춘 진정한 국제 교육기관이다. SGU 의과대학은 세계의학교육연합회(World Federation for Medical Education, 약칭 WFME)가 인정하는 그레나다 의학·치과 위원회(Grenada Medical and Dental Council)의 인가를 받았다. SGU 의대는 4년제 의학박사(MD)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 세계 다양한 교육 시스템에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5·6·7년제 트랙을 통해 MD 학위 프로그램에 진입할 수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에 75개 이상의 협력 병원과 보건 센터로 구성된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경력을 시작할 특별한 기회를 누릴 수 있다.

언론연락처: 세인트조지 의과대학(SGU) Quang Man H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51216104246_444814375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인트조지대학교가 드와이트 스쿨 서울과 업무 제휴를 체결해 한국인 학생에게 국제적 의학 교육을 제공한다</figcaption></figure></div>서인도 제도 그레나다 소재 세인트조지대학교(St. George's University, 이하 SGU) 의과대학이 드와이트 스쿨 서울(Dwight School Seoul)과 3년간의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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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을 통해 드와이트 스쿨 서울 학생들이 SGU에서 5년제 의학박사(MD5 (https://www.sgu.edu/school-of-medicine/md/5-year-md-track)) 과정에 진학해 글로벌 의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됐다. 자격을 갖춘 드와이트 스쿨 서울 학생들은 졸업 후 SGU의 MD5 과정에 등록할 수 있다. SGU는 예과 과정, 기초 의학, 임상 실습을 결합해 졸업생들이 글로벌 의료 경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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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U 의대에서 MD 프로그램·트랙을 이수한 학생은 미국과 영국 내 75개 이상의 협력 병원 (https://www.sgu.edu/school-of-medicine/affiliated-hospitals)과 임상 센터에서 임상 실습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실제 환자 진료와 전문적 기준을 직접 경험하며, 성실성과 책임감, 지속적인 학습 태도를 갖추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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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렐리 릴리 폼마락(Aurelie Lily Phommarack) SGU 국제 제휴 담당 부국장은 “의사를 꿈꾸는 드와이트 스쿨 서울 학생들은 공인된 의학 과정을 밟을 수 있는 체계적 경로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제휴를 통해 SGU는 한국의 우수 학생들이 미국 또는 영국에서 임상 실습을 할 수 있는 MD5 의학 과정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또한 이들이 뛰어난 역량과 배려심을 갖춘 의료인으로 성장하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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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나 카터(Kaleena Carter) 드와이트 스쿨 서울 대학·진로 상담 디렉터는 “SGU의 한국 제휴 고등학교가 된 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파트너십을 통해 IB 커리큘럼과 연계된 의대 진학 경로를 제공하고 SGU의 국제적 교육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졸업 후 학생들의 선택지가 더욱 넓어졌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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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와이트 스쿨 서울 학생들은 SGU MD 과정에 대한 간소화된 지원 절차와 부분 장학금, 면접 기회 보장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독점 콘텐츠와 멘토링 자원을 제공하는 SGU의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SGU 글로벌 메딕 클럽(Global Medic Club)’을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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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U는 입학 지원 외에도 웨비나, 워크숍, 진로 세션, 자문 행사 등을 통해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한편, 의학 공부와 의료 현장에 대한 실제적인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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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조지 대학교 의과대학(St. George’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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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설립된 세인트조지 대학교는 세계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대학이다. 150여 개국 출신 학생과 교수진이 함께하는 SGU는 독특한 글로벌 관점을 갖춘 진정한 국제 교육기관이다. SGU 의과대학은 세계의학교육연합회(World Federation for Medical Education, 약칭 WFME)가 인정하는 그레나다 의학·치과 위원회(Grenada Medical and Dental Council)의 인가를 받았다. SGU 의대는 4년제 의학박사(MD)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 세계 다양한 교육 시스템에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5·6·7년제 트랙을 통해 MD 학위 프로그램에 진입할 수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에 75개 이상의 협력 병원과 보건 센터로 구성된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경력을 시작할 특별한 기회를 누릴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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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세인트조지 의과대학(SGU) Quang Man H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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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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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51216104246_444814375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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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Dec 2025 11: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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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코로나19 mRNA 백신 국내 임상 1상 IND 승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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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사의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 물질인 ‘GC4006A’의 국내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서(IND)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최근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의 임상 1상 연구 지원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승인이 지난 9월 IND 제출 이후 빠르게 이루어진 만큼 정부가 추진 중인 ‘mRNA 백신 플랫폼 국산화’ 정책 기조에 발맞춰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C녹십자는 2026년 하반기에 임상 2상 IND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mRNA 백신 플랫폼은 특정 감염병에 국한된 기술이 아니라  차기 팬데믹 발생 시 새로운 병원체와 변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범용 기술이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크다. 이 때문에 mRNA 백신을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은 향후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상황에서도 백신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백신 주권’ 실현의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GC녹십자는 이번 임상 1상 IND 승인이 국산 mRNA 백신 자급화 기반을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가는 중요한 첫 단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GC녹십자의 mRNA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을 개발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백신 주권 강화와 공중보건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사의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 물질인 ‘GC4006A’의 국내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서(IND)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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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최근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의 임상 1상 연구 지원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승인이 지난 9월 IND 제출 이후 빠르게 이루어진 만큼 정부가 추진 중인 ‘mRNA 백신 플랫폼 국산화’ 정책 기조에 발맞춰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C녹십자는 2026년 하반기에 임상 2상 IND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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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NA 백신 플랫폼은 특정 감염병에 국한된 기술이 아니라  차기 팬데믹 발생 시 새로운 병원체와 변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범용 기술이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크다. 이 때문에 mRNA 백신을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은 향후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상황에서도 백신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백신 주권’ 실현의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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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이번 임상 1상 IND 승인이 국산 mRNA 백신 자급화 기반을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가는 중요한 첫 단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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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GC녹십자의 mRNA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을 개발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백신 주권 강화와 공중보건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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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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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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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Dec 2025 13:50: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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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ML메디트리, 인도네시아 Equilab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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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동수 SML메디트리 대표이사(오른쪽에서 세번째)와 Equilab의 Ronal Simanjuntak President Director(오른쪽에서 네번째)가 18일 MOU 체결 후 양사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SML메디트리(대표 이동수)는 18일 인도네시아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PT Equilab International(이하 Equilab)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분석 역량과 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해 다국가 임상시험에서의 검체 분석 협력과 스폰서 대응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특히 아세안 지역 임상시험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분석 허브를 연결하는 해외 연계 임상 협력 체계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SML메디트리는 그동안 일본, 미국, 호주 등 주요 국가의 Central Lab 및 CRO와 장기간 협업하며 글로벌 임상시험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해외 협업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품질 시스템과 운영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해외 임상시험과 연계된 검체 분석 및 커뮤니케이션에 특화된 역량을 강점으로 삼고 있다.

Equilab은 인도네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CRO로,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임상시험 및 중앙실험실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2년 이상의 경험과 1500건 이상의 연구 수행 실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사와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약동학, 피부과학, 임상 연구 분야에서 폭넓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SML메디트리와의 이번 협약은 양사의 분석 역량과 지역 인프라를 연계하는 첫 단계로, 다국가 임상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동수 SML메디트리 대표는 “이번 협약은 글로벌 임상시험 환경에서 요구되는 분석 품질과 해외 연계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글로벌 Central Lab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아세안 지역을 포함한 다국가 임상시험에서도 신뢰받는 분석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에스엠엘메디트리 소개

SML메디트리는 2012년 삼광의료재단에서 분리 설립된 임상시험 검체 분석 전문기관으로, 임상시험 1상부터 4상까지 전주기에 걸쳐 GCLP 기준을 준수하는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본·미국·호주 등 해외 Central Lab 및 CRO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임상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축적했으며, 검체 분석, 프로젝트 관리, 데이터 관리, 바이오 물류 등 임상시험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스엠엘메디트리 경영기획부 임주연 차장 070-7405-33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794413619_20251219090850_7465440515.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동수 SML메디트리 대표이사(오른쪽에서 세번째)와 Equilab의 Ronal Simanjuntak President Director(오른쪽에서 네번째)가 18일 MOU 체결 후 양사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SML메디트리(대표 이동수)는 18일 인도네시아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PT Equilab International(이하 Equilab)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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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분석 역량과 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해 다국가 임상시험에서의 검체 분석 협력과 스폰서 대응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특히 아세안 지역 임상시험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분석 허브를 연결하는 해외 연계 임상 협력 체계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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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메디트리는 그동안 일본, 미국, 호주 등 주요 국가의 Central Lab 및 CRO와 장기간 협업하며 글로벌 임상시험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해외 협업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품질 시스템과 운영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해외 임상시험과 연계된 검체 분석 및 커뮤니케이션에 특화된 역량을 강점으로 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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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lab은 인도네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CRO로,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임상시험 및 중앙실험실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2년 이상의 경험과 1500건 이상의 연구 수행 실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사와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약동학, 피부과학, 임상 연구 분야에서 폭넓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SML메디트리와의 이번 협약은 양사의 분석 역량과 지역 인프라를 연계하는 첫 단계로, 다국가 임상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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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SML메디트리 대표는 “이번 협약은 글로벌 임상시험 환경에서 요구되는 분석 품질과 해외 연계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글로벌 Central Lab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아세안 지역을 포함한 다국가 임상시험에서도 신뢰받는 분석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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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엘메디트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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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메디트리는 2012년 삼광의료재단에서 분리 설립된 임상시험 검체 분석 전문기관으로, 임상시험 1상부터 4상까지 전주기에 걸쳐 GCLP 기준을 준수하는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본·미국·호주 등 해외 Central Lab 및 CRO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임상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축적했으며, 검체 분석, 프로젝트 관리, 데이터 관리, 바이오 물류 등 임상시험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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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스엠엘메디트리 경영기획부 임주연 차장 070-7405-33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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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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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큐리언트, 독일 자회사 QLi5에 108억원 규모 유상증자 참여… 차세대 ‘PI-ADC’ 개발 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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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혁신 신약 기업 큐리언트(코스닥: 115180)는 독일 자회사 QLi5 Therapeutics(이하 QLi5)가 18일(현지 시각) 주주총회를 열고 약 626만유로(약 108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의 총규모는 625만7600유로(한화 약 108억원)로, 이번 출자로 기존 약 58%였던 큐리언트의 QLi5 지분율은 약 64%로 상승하게 된다. 특히 이번 증자에는 QLi5의 공동 창업자이자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후버(Robert Huber) 박사도 참여해 회사의 기술력과 미래 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재확인했다.

QLi5는 이번에 확보된 자금을 바탕으로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항체-약물 접합체(ADC) 플랫폼인 ‘프로테아좀 저해제(Proteasome Inhibitor, PI) 페이로드’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QLi5가 개발 중인 PI-ADC 플랫폼은 기존 ADC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AACR-NCI-EORTC 2025’ 국제학회에서 QLi5는 PI 페이로드 기반 ADC의 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학계와 업계의 큰 관심을 받았다.

당시 발표의 핵심은 PI 페이로드가 신규 기전의 페이로드로써 엔허투(Enhertu) 등 기존 토포아이소머레이즈1(TOP1) 저해제 기반 ADC에 내성을 가진 동물 모델에서 뛰어난 항암 효과를 보였다는 점이다. 또한 특정 암세포 유형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세포 유형(Cell type)과 표적 모델(Target model)에서 효능을 입증함으로써, TOP1 저해제처럼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는 ‘범용 페이로드(General Payload)’로서의 잠재력을 확인했다.

QLi5는 큐리언트가 유럽 최대의 기초과학 연구소인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 그리고 로버트 후버 박사와 함께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JV)이다.

공동 창업자인 로버트 후버 박사는 1988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구조생물학의 권위자로, 세포 내 단백질 분해 기구인 ‘프로테아좀’의 3차원 구조를 세계 최초로 규명한 인물이다. QLi5는 후버 박사의 원천 기술과 막스플랑크연구소의 기초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프로테아좀 저해제의 한계였던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다양한 암종으로 적응증을 확장할 수 있는 차세대 저해제를 개발해 왔다.

큐리언트 남기연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는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QLi5가 보유한 PI 기전 기술이 차세대 ADC 페이로드로서 가진 높은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로버트 후버 박사의 지속적인 참여와 막스플랑크연구소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ADC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개발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큐리언트 IR/PR팀  최우영 팀장 031-8060-16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혁신 신약 기업 큐리언트(코스닥: 115180)는 독일 자회사 QLi5 Therapeutics(이하 QLi5)가 18일(현지 시각) 주주총회를 열고 약 626만유로(약 108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1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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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상증자의 총규모는 625만7600유로(한화 약 108억원)로, 이번 출자로 기존 약 58%였던 큐리언트의 QLi5 지분율은 약 64%로 상승하게 된다. 특히 이번 증자에는 QLi5의 공동 창업자이자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후버(Robert Huber) 박사도 참여해 회사의 기술력과 미래 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재확인했다.<br />
<br />
QLi5는 이번에 확보된 자금을 바탕으로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항체-약물 접합체(ADC) 플랫폼인 ‘프로테아좀 저해제(Proteasome Inhibitor, PI) 페이로드’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br />
<br />
QLi5가 개발 중인 PI-ADC 플랫폼은 기존 ADC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AACR-NCI-EORTC 2025’ 국제학회에서 QLi5는 PI 페이로드 기반 ADC의 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학계와 업계의 큰 관심을 받았다.<br />
<br />
당시 발표의 핵심은 PI 페이로드가 신규 기전의 페이로드로써 엔허투(Enhertu) 등 기존 토포아이소머레이즈1(TOP1) 저해제 기반 ADC에 내성을 가진 동물 모델에서 뛰어난 항암 효과를 보였다는 점이다. 또한 특정 암세포 유형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세포 유형(Cell type)과 표적 모델(Target model)에서 효능을 입증함으로써, TOP1 저해제처럼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는 ‘범용 페이로드(General Payload)’로서의 잠재력을 확인했다.<br />
<br />
QLi5는 큐리언트가 유럽 최대의 기초과학 연구소인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 그리고 로버트 후버 박사와 함께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JV)이다.<br />
<br />
공동 창업자인 로버트 후버 박사는 1988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구조생물학의 권위자로, 세포 내 단백질 분해 기구인 ‘프로테아좀’의 3차원 구조를 세계 최초로 규명한 인물이다. QLi5는 후버 박사의 원천 기술과 막스플랑크연구소의 기초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프로테아좀 저해제의 한계였던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다양한 암종으로 적응증을 확장할 수 있는 차세대 저해제를 개발해 왔다.<br />
<br />
큐리언트 남기연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는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QLi5가 보유한 PI 기전 기술이 차세대 ADC 페이로드로서 가진 높은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로버트 후버 박사의 지속적인 참여와 막스플랑크연구소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ADC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개발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큐리언트 IR/PR팀  최우영 팀장 031-8060-164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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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Dec 2025 08:53:3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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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작업치료사협회, 국회서 열린 한국커뮤니티케어협회 창립총회 및 기념 토론회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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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2월 17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커뮤니티케어 기념 토론회 현장. 오른쪽에서 두 번째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이지은 협회장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이지은 협회장은 12월 17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커뮤니티케어협회’ 창립총회 및 기념 토론회에 참석해 통합돌봄에서 작업치료사의 역할과 한국형 커뮤니티케어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지은 협회장은 현재의 분절된 돌봄 체계로는 대상자의 삶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통합돌봄이 실효성을 가지려면 의료·복지·요양 서비스를 아우르는 조정 역할이 제도적으로 정립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례관리는 단순 서비스 연계를 넘어 일상생활 수행능력 등 생활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한 재활 기반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각각 건강 관리와 자원 연계를 담당한다면 작업치료사는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 회복 전문가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양한 직역이 참여하는 다학제적 ‘한국형 커뮤니티케어’ 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번 창립총회와 기념 토론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이수진·김윤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의료·간호·작업치료·사회복지·요양·재택의료 등 다양한 직역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발제에서는 통합돌봄 전문인력의 역할과 과제가 논의됐으며,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다학제 전문가들이 참여해 의견을 교환했다. 2부 공식 출범식에서는 협회의 설립을 공식 선언하고 향후 활동 계획이 공유됐다.

이번 행사는 다학제 전문가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의료·복지·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대상자의 삶과 기능 회복을 지원하는 ‘한국형 커뮤니티케어’ 현장 실행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은 협회장은 한국커뮤니티케어협회 다학제협력이사로도 참여해 통합돌봄시대에 작업치료가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함께할 예정이다.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소개

1993년에 창립된 사단법인 대한작업치료사협회는 작업치료사 면허 소지자들로 구성된 전국 단위 법정 단체로, 회원 권익 보호와 작업치료 발전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비영리 법인으로서 출판, 임대, 학술용역,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본사는 서울 여의도에 있다. 협회는 9개 시·도회, 14개 협력 학회 및 산하 조직을 통해 작업치료사의 전문성 강화와 활동 영역 확대에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이지은 협회장 02-3672-0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794573046_20251218171800_316705076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2월 17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커뮤니티케어 기념 토론회 현장. 오른쪽에서 두 번째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이지은 협회장</figcaption></figure></div>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이지은 협회장은 12월 17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커뮤니티케어협회’ 창립총회 및 기념 토론회에 참석해 통합돌봄에서 작업치료사의 역할과 한국형 커뮤니티케어 필요성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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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협회장은 현재의 분절된 돌봄 체계로는 대상자의 삶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통합돌봄이 실효성을 가지려면 의료·복지·요양 서비스를 아우르는 조정 역할이 제도적으로 정립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례관리는 단순 서비스 연계를 넘어 일상생활 수행능력 등 생활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한 재활 기반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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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각각 건강 관리와 자원 연계를 담당한다면 작업치료사는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 회복 전문가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양한 직역이 참여하는 다학제적 ‘한국형 커뮤니티케어’ 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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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창립총회와 기념 토론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이수진·김윤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의료·간호·작업치료·사회복지·요양·재택의료 등 다양한 직역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발제에서는 통합돌봄 전문인력의 역할과 과제가 논의됐으며,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다학제 전문가들이 참여해 의견을 교환했다. 2부 공식 출범식에서는 협회의 설립을 공식 선언하고 향후 활동 계획이 공유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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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다학제 전문가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의료·복지·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대상자의 삶과 기능 회복을 지원하는 ‘한국형 커뮤니티케어’ 현장 실행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은 협회장은 한국커뮤니티케어협회 다학제협력이사로도 참여해 통합돌봄시대에 작업치료가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함께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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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작업치료사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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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에 창립된 사단법인 대한작업치료사협회는 작업치료사 면허 소지자들로 구성된 전국 단위 법정 단체로, 회원 권익 보호와 작업치료 발전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비영리 법인으로서 출판, 임대, 학술용역,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본사는 서울 여의도에 있다. 협회는 9개 시·도회, 14개 협력 학회 및 산하 조직을 통해 작업치료사의 전문성 강화와 활동 영역 확대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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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이지은 협회장 02-3672-0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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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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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794573046_20251218171800_31670507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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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Dec 2025 17:41:0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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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akeda’s Zasocitinib Landmark Phase 3 Plaque Psoriasis Data Show Promise to Deliver Clear Skin in a Once-Daily Pill, Catalyzing a New Era of Treat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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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keda (TSE:4502/NYSE:TA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keda.com%2Finvestors%2Foverview%2F&esheet=54379786&newsitemid=20251218728397&lan=en-US&anchor=TSE%3A4502%2FNYSE%3ATAK&index=1&md5=c297962aeaae11598f8ebe285fc1948c)) today announced positive topline results for the two pivotal Phase 3 randomized, multicenter, double-blind, placebo- and active comparator-controlled studies of zasocitinib (TAK-279), a next-generation, highly selective oral tyrosine kinase 2 (TYK2) inhibitor, in adults with moderate-to-severe plaque psoriasis (PsO). The studies demonstrated superiority of zasocitinib compared to placebo for the co-primary endpoints, static Physician Global Assessment (sPGA) 0/1 and Psoriasis Area and Severity Index (PASI) 75, at week 16, with a significantly greater PASI 75 response rate seen as early as week 4 and continuing to increase through week 24. The studies also met all 44 ranked secondary endpoints, including PASI 90, PASI 100 and sPGA 0 against placebo and apremilast, showing the potential of a convenient once-daily pill to deliver complete skin clearance for patients with PsO.

“People living with psoriasis continue to seek safe, effective and fast-acting oral therapies. These landmark results support zasocitinib’s promise to become a leading oral treatment option that can deliver clear skin for patients with plaque psoriasis,” said Christophe Weber,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at Takeda. “This marks the third positive Phase 3 readout from our overarching pipeline this year. Each of these programs - zasocitinib, oveporexton and rusfertide - has potential to transform patient lives, redefine medical practice and deliver significant revenue growth in the future.”

Zasocitinib was generally well-tolerated. The safety and tolerability profile of zasocitinib in the Phase 3 studies remained consistent with prior studies, including the Phase 2b plaque psoriasis study. The most common adverse events through week 24 were upper respiratory tract infection, nasopharyngitis and acne, with no new safety signals identified.

“It is incredibly rewarding and exciting to see our Phase 2 results validated in Phase 3, with more than half of patients treated with zasocitinib achieving clear or almost clear skin (PASI 90) and about 30 percent achieving completely clear skin (PASI 100) at week 16, with response rates continuing to increase through week 24,” said Andy Plump, M.D., Ph.D., president of R&D at Takeda. “These findings help demonstrate that highly selective inhibition of TYK2, a key mediator of IL-23 and other signaling pathways fundamental to psoriasis, may provide patients with significant reductions in their disease burden, including for many, the possibility of complete skin clearance.”

Takeda intends to present the results at upcoming medical congresses and plans to submit a New Drug Application with the United State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nd other regulatory authorities starting in fiscal year 2026.

Zasocitinib is also being evaluated in a head-to-head study against deucravacitinib in plaque psoriasis, Phase 3 studies in psoriatic arthritis and Phase 2 studies in Crohn’s disease and ulcerative colitis, among other indications.[1-6] Results from the Phase 3 studies have no significant impact on the full-year consolidated forecast for the fiscal year ending March 31, 2026.

 Plaque Psoriasis

Psoriasis is a chronic immune-mediated inflammatory disease in which the body’s immune system causes inflammation which results in skin cells that multiply too quickly.[7] Plaque psoriasis, the most common form of psoriasis, is characterized by raised, red, gray or purple patches of skin that are itchy, painful and covered by scales.[8-10] Psoriatic plaques can cover any part of the skin surface but are mostly found on the scalp, face, arms and elbows, legs, knees, torso, genitals, nails and in skin folds.[7,11] Many people living with psoriasis experience intense itching and burning from their psoriasis plaques that disrupt their daily lives.[9,10] Patients also report that their symptoms negatively impact their mental health and quality of life and can lead to social isolation.[12] Globally, an estimated 64 million people are living with psoriasis and about 80-90% of those have plaque psoriasis.[13,14]

About Zasocitinib (TAK-279) 

Zasocitinib is an investigational, next-generation, highly selective oral TYK2 inhibitor that maintains 24-hour inhibition of IL-23 plus other core disease-driving immune pathways.[15,16] It has the potential to be a leading oral treatment option for people living with immune-mediated inflammatory diseases. Zasocitinib has more than 1-million-fold greater selectivity for TYK2 compared to other JAK enzymes, which could maximize TYK2 inhibition without impacting JAK1, 2 and 3 signaling, based on in vitro data.[15,17] Takeda is currently evaluating the safety and efficacy of zasocitinib in a head-to-head study against deucravacitinib in plaque psoriasis and in Phase 3 studies in psoriatic arthritis. In addition, Phase 2 studies are ongoing in Crohn’s disease, ulcerative colitis and vitiligo, and being initiated in hidradenitis suppurativa (HS).[1-6] Zasocitinib is an investigational compound that has not been approved for use by any regulatory authority.

About the LATITUDE Psoriasis Phase 3 Studies

The Latitude Phase 3 psoriasis studies (NCT06088043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linicaltrials.gov%2Fstudy%2FNCT06088043&esheet=54379786&newsitemid=20251218728397&lan=en-US&anchor=NCT06088043&index=2&md5=5376f9a889bf8ed064a1bccb13f92fa5) and NCT06108544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linicaltrials.gov%2Fstudy%2FNCT06108544&esheet=54379786&newsitemid=20251218728397&lan=en-US&anchor=NCT06108544&index=3&md5=f4efa33daba08900b299630b35ba9566)) are global, multicenter,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 and active comparator-controlled studies to evaluate the efficacy, safety and tolerability of zasocitinib in adult patients with moderate-to-severe plaque psoriasis.[18,19] The studies were conducted in 21 countries and enrolled 693 and 1,108 participants, respectively. The co-primary endpoints were the proportion of zasocitinib-treated patients achieving sPGA 0/1 and PASI 75 response compared to placebo at week 16.[18,19] Ranked (key) secondary endpoints included comparisons versus placebo (week 16) and apremilast (week 16 and week 24).[18,19]

About Tyrosine Kinase 2 (TYK2) Inhibitors

TYK2 is an intracellular enzyme and member of the Janus kinase (JAK) protein family.17,20,21 However, TYK2 is distinct from JAK1, 2 and 3 as it primarily regulates immune responses, whereas JAK1, 2 and 3 regulate broader biological processes. 17,20,21 TYK2 mediates IL-23 plus other immune and inflammatory signaling pathways that are fundamental to psoriasis, psoriatic arthritis and other immune-mediated inflammatory diseases.22 Highly selective allosteric inhibition of TYK2, with minimal inhibition of JAK1, 2 and 3, may be a promising therapeutic approach to target immune-mediated inflammation while potentially avoiding risks associated with inhibition of other members of the JAK family. 23

About Takeda

Takeda is focused on creating better health for people and a brighter future for the world. We aim to discover and deliver life-transforming treatments in our core therapeutic and business areas, including gastrointestinal and inflammation, rare diseases, plasma-derived therapies, oncology, neuroscience and vaccines. Together with our partners, we aim to improve the patient experience and advance a new frontier of treatment options through our dynamic and diverse pipeline. As a leading values-based, R&D-driven biopharmaceutical company headquartered in Japan, we are guided by our commitment to patients, our people and the planet. Our employees in approximately 80 countries and regions are driven by our purpose and are grounded in the values that have defined us for more than two centurie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takeda.com.

Important Notice

For the purposes of this notice, “press release” means this document, any oral presentation, any question-and-answer session and any written or oral material discussed or distributed by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Takeda”) regarding this release. This press release (including any oral briefing and any question-and-answer in connection with it) is not intended to, and does not constitute, represent or form part of any offer, invitation or solicitation of any offer to purchase, otherwise acquire, subscribe for, exchange, sell or otherwise dispose of, any securities or the solicitation of any vote or approval in any jurisdiction. No shares or other securities are being offered to the public by means of this press release. No offering of securities shall be made in the United States except pursuant to registration under the U.S. Securities Act of 1933, as amended, or an exemption therefrom. This press release is being given (together with any further information which may be provided to the recipient) on the condition that it is for use by the recipient for information purposes only (and not for the evaluation of any investment, acquisition, disposal or any other transaction). Any failure to comply with these restrictions may constitute a violation of applicable securities laws.

The companies in which Takeda directly and indirectly owns investments are separate entities. In this press release, “Takeda” is sometimes used for convenience where references are made to Takeda and its subsidiaries in general. Likewise, the words “we”, “us” and “our” are also used to refer to subsidiaries in general or to those who work for them. These expressions are also used where no useful purpose is served by identifying the particular company or companie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and any materials distributed in connection with this press release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beliefs or opinions regarding Takeda’s future business, future position and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estimates, forecasts, targets and plans for Takeda. Without limita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often include words such as “targets”, “plans”, “believes”, “hopes”, “continues”, “expects”, “aims”, “intends”, “ensures”, “will”, “may”, “should”, “would”, “could”, “anticipates”, “estimates”, “projects”, “forecasts”, “outlook” or similar expressions or the negative thereof.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assumptions about many important factors, including the following, which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economic circumstances surrounding Takeda’s global business, including general economic conditions in Japan and the United States and with respect to international trade relations; competitive pressures and developments; changes to applicable laws and regulations, including tax, tariff and other trade-related rules; challenges inherent in new product development, including uncertainty of clinical success and decisions of regulatory authorities and the timing thereof; uncertainty of commercial success for new and existing products; manufacturing difficulties or delays; fluctuations in interest and currency exchange rates; claims or concerns regarding the safety or efficacy of marketed products or product candidates; the impact of health crises, like the novel coronavirus pandemic; the success of our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efforts, in enabling us to reduce our greenhouse gas emissions or meet our other environmental goals; the extent to which our efforts to increase efficiency, productivity or cost-savings, such as the integration of digital technologies, including artificial intelligence, in our business or other initiatives to restructure our operations will lead to the expected benefits; and other factors identified in Takeda’s most recent Annual Report on Form 20-F and Takeda’s other reports filed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available on Takeda’s website at: https://www.takeda.com/investors/sec-filings-and-security-reports/ or at www.sec.gov. Takeda does not undertake to update any of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in this press release or any other forward-looking statements it may make, except as required by law or stock exchange rule. Past performance is not an indicator of future results and the results or statements of Takeda in this press release may not be indicative of, and are not an estimate, forecast, guarantee or projection of Takeda’s future results.

Medical Information

This press release contains information about products that may not be available in all countries, or may be available under different trademarks, for different indications, in different dosages, or in different strengths. Nothing contained herein should be considered a solicitation, promotion or advertisement for any prescription drugs including the ones under development.

References: 

[1]	A Study Comparing Zasocitinib (TAK-279) With Deucravacitinib in Adults With Plaque Psoriasis. ClinicalTrials.gov Identified: NCT06973291. Updated December 17, 2025. Accessed December 2025.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973291.
[2]	Study of Zasocitinib in Adults With Psoriatic Arthritis Who Have Not Taken Biologic Medicines.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6671483. Updated December5, 2025. Accessed December 2025.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671483?cond=Psoriatic%20Arthritis&term=tak-279&rank=2
[3]	A Study of Zasocitinib in Adults With Psoriatic Arthritis Who Have or Have Not Been Treated With Biologic Medicines.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6671496. Updated December5, 2025. Accessed December 2025.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671496?cond=Psoriatic%20Arthritis&term=tak-%20279&rank=1.
[4]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973291A Study on the Safety of TAK-279 and Whether it Can Reduce Inflammation in the Bowel of Participants With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Crohn's Disease.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6233461. Updated December 17, 2025. Accessed: December 2025.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233461.
[5]	A Study on the Safety of TAK-279 and Whether it Can Reduce Inflammation in the Bowel of Participants With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Ulcerative Colitis.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6254950. Updated November 21, 2025. Accessed: December 2025. https://www.clinicaltrials.gov/study/NCT06254950.
[6]	A Takeda Presentation. Quarterly Results - Quarter 1 FY2025. Available at: https://assets-dam.takeda.com/image/upload/v1753839858/Global/Investor/Financial-Results/FY2025/Q1/qr2025_q1_p01_en.pdf. Accessed December 2025.
[7]	Dhabale A, Nagpure S. Types of psoriasis and their effects on the immune system. Cureus. 2022 Sep 24;14(9):e29536. doi: 10.7759/cureus.29536.
[8]	Gkini MA, Nakamura M, Alexis AF, et al. Psoriasis in People With Skin of Color: An Evidence-Based Update. Int J Dermatol. 2025;64(4):667-677. doi:10.1111/ijd.17651
[9]	Taliercio VL, Snyder AM, Webber LB, et al. The Disruptiveness of Itchiness from Psoriasis: A Qualitative Study of the Impact of a Single Symptom on Quality of Life. J Clin Aesthet Dermatol. 2021;14(6):42-48.
[10]	Snyder AM, Taliercio VL, Webber LB, et al. The Role of Pain in the Lives of Patients with Psoriasis: A Qualitative Study on an Inadequately Addressed Symptom. J Psoriasis Psoriatic Arthritis. 2022;7(1):29-34. doi:10.1177/24755303211066928.
[11]	Dopytalska K, Sobolewski P, Błaszczak A, Szymańska E, Walecka I. Psoriasis in Special Localizations. Reumatologia. 2018;56(6):392-398. doi:10.5114/reum.2018.80718.
[12]	Blackstone B, Patel R, Bewley A. Assessing and Improving Psychological Well-Being in Psoriasis: Considerations for the Clinician. Psoriasis (Auckl). 2022;12:25-33.doi:10.2147/PTT.S328447.
[13]	AIQassimi S, AIBrashdi S, Galadari H, Hashim MJ. Global Burden of Psoriasis - Comparison of Regional and Global Epidemiology, 1990 to 2017. Int J Dermatol. 2020;59(5):566-571. doi: 10.llll/ijd.14864.
[14]	Mehta S, Sathe NC. Plaque Psoriasis. In: StatPearls. Treasure Island (FL): StatPearls Publishing; September 14, 2025.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430879/
[15]	Mehrotra S, Sano Y, Halkowycz P, et al. Pharmacological Characterization of Zasocitinib (TAK-279): An Oral, Highly Selective and Potent Allosteric TYK2 Inhibitor. May 26, 2025. J Invest Dermatol. 2025 May 27:S0022-202X(25)00531-7. doi:10.1016/j.jid.2025.05.014. Online ahead of print.
[16]	Shang L, et al. TYK2 in immune responses and treatment of psoriasis. J Inflamm Res. 2022;15:5373-5385.
[17]	Leit S, Greenwood J, Carriero S, et al. Discovery of a Potent and Selective Tyrosine Kinase 2 Inhibitor: TAK-279. J Medicinal Chemistry.2023;66(15):10473-10496.doi.org/10.1021/acs.jmedchem.3c00600.
[18]	A Study About How Well TAK-279 Works and Its Safety in Participants With Moderate-to-severe Plaque Psoriasis During 52 Weeks of Treatment.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6088043. Updated October 24, 2025. Accessed December 2025.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088043.
[19]	A Study About How Well TAK-279 Works and Its Safety in Participants With Moderate-to-severe Plaque Psoriasis During 60 Weeks of Treatment With a Withdrawal and Retreatment Period.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6108544. Updated November 11, 2025. Accessed December 2025.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108544.
[20]	Muromoto R, Oritani K, Matsuda T. Current Understanding of the Role of Tyrosine Kinase 2 Signaling in Immune Responses. World J Biol Chem. 2022;13(1):1-14. doi:10.4331/wjbc.v13.i1.1.
[21]	Danese S, Peyrin-Biroulet L. Selective Tyrosine Kinase 2 Inhibition for Treatment of Inflammatory Bowel Disease: New Hope on the Rise. Inflamm Bowel Dis. 2021;27(12):2023-2030. doi: 10.1093/ibd/izab135.
[22]	Rusiñol L, Puig L. Tyk2 Targeting in Immune-Mediated Inflammatory Diseases. Int J Mol Sci. 2023;24(4):3391. Published 2023 Feb 8. doi:10.3390/ijms24043391.
[23]	Krueger JG, McInnes IB, Blauvelt A. Tyrosine Kinase 2 and Janus Kinase‒Signal Transducer and Activator of Transcription Signaling and Inhibition in Plaque Psoriasis. J Am Acad Dermatol. 2022;86(1):148-157. doi:10.1016/j.jaad.2021.06.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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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Takeda Media Contacts Japanese Media: Yuko Yoneyama   U.S. and International Media: Jennifer Hene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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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keda (TSE:4502/NYSE:TA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keda.com%2Finvestors%2Foverview%2F&esheet=54379786&newsitemid=20251218728397&lan=en-US&anchor=TSE%3A4502%2FNYSE%3ATAK&index=1&md5=c297962aeaae11598f8ebe285fc1948c)) today announced positive topline results for the two pivotal Phase 3 randomized, multicenter, double-blind, placebo- and active comparator-controlled studies of zasocitinib (TAK-279), a next-generation, highly selective oral tyrosine kinase 2 (TYK2) inhibitor, in adults with moderate-to-severe plaque psoriasis (PsO). The studies demonstrated superiority of zasocitinib compared to placebo for the co-primary endpoints, static Physician Global Assessment (sPGA) 0/1 and Psoriasis Area and Severity Index (PASI) 75, at week 16, with a significantly greater PASI 75 response rate seen as early as week 4 and continuing to increase through week 24. The studies also met all 44 ranked secondary endpoints, including PASI 90, PASI 100 and sPGA 0 against placebo and apremilast, showing the potential of a convenient once-daily pill to deliver complete skin clearance for patients with PsO.<br />
<br />
“People living with psoriasis continue to seek safe, effective and fast-acting oral therapies. These landmark results support zasocitinib’s promise to become a leading oral treatment option that can deliver clear skin for patients with plaque psoriasis,” said Christophe Weber,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at Takeda. “This marks the third positive Phase 3 readout from our overarching pipeline this year. Each of these programs - zasocitinib, oveporexton and rusfertide - has potential to transform patient lives, redefine medical practice and deliver significant revenue growth in the future.”<br />
<br />
Zasocitinib was generally well-tolerated. The safety and tolerability profile of zasocitinib in the Phase 3 studies remained consistent with prior studies, including the Phase 2b plaque psoriasis study. The most common adverse events through week 24 were upper respiratory tract infection, nasopharyngitis and acne, with no new safety signals identified.<br />
<br />
“It is incredibly rewarding and exciting to see our Phase 2 results validated in Phase 3, with more than half of patients treated with zasocitinib achieving clear or almost clear skin (PASI 90) and about 30 percent achieving completely clear skin (PASI 100) at week 16, with response rates continuing to increase through week 24,” said Andy Plump, M.D., Ph.D., president of R&D at Takeda. “These findings help demonstrate that highly selective inhibition of TYK2, a key mediator of IL-23 and other signaling pathways fundamental to psoriasis, may provide patients with significant reductions in their disease burden, including for many, the possibility of complete skin clearance.”<br />
<br />
Takeda intends to present the results at upcoming medical congresses and plans to submit a New Drug Application with the United State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nd other regulatory authorities starting in fiscal year 2026.<br />
<br />
Zasocitinib is also being evaluated in a head-to-head study against deucravacitinib in plaque psoriasis, Phase 3 studies in psoriatic arthritis and Phase 2 studies in Crohn’s disease and ulcerative colitis, among other indications.[1-6] Results from the Phase 3 studies have no significant impact on the full-year consolidated forecast for the fiscal year ending March 31, 2026.<br />
<br />
 Plaque Psoriasis<br />
<br />
Psoriasis is a chronic immune-mediated inflammatory disease in which the body’s immune system causes inflammation which results in skin cells that multiply too quickly.[7] Plaque psoriasis, the most common form of psoriasis, is characterized by raised, red, gray or purple patches of skin that are itchy, painful and covered by scales.[8-10] Psoriatic plaques can cover any part of the skin surface but are mostly found on the scalp, face, arms and elbows, legs, knees, torso, genitals, nails and in skin folds.[7,11] Many people living with psoriasis experience intense itching and burning from their psoriasis plaques that disrupt their daily lives.[9,10] Patients also report that their symptoms negatively impact their mental health and quality of life and can lead to social isolation.[12] Globally, an estimated 64 million people are living with psoriasis and about 80-90% of those have plaque psoriasis.[13,14]<br />
<br />
About Zasocitinib (TAK-279) <br />
<br />
Zasocitinib is an investigational, next-generation, highly selective oral TYK2 inhibitor that maintains 24-hour inhibition of IL-23 plus other core disease-driving immune pathways.[15,16] It has the potential to be a leading oral treatment option for people living with immune-mediated inflammatory diseases. Zasocitinib has more than 1-million-fold greater selectivity for TYK2 compared to other JAK enzymes, which could maximize TYK2 inhibition without impacting JAK1, 2 and 3 signaling, based on in vitro data.[15,17] Takeda is currently evaluating the safety and efficacy of zasocitinib in a head-to-head study against deucravacitinib in plaque psoriasis and in Phase 3 studies in psoriatic arthritis. In addition, Phase 2 studies are ongoing in Crohn’s disease, ulcerative colitis and vitiligo, and being initiated in hidradenitis suppurativa (HS).[1-6] Zasocitinib is an investigational compound that has not been approved for use by any regulatory authority.<br />
<br />
About the LATITUDE Psoriasis Phase 3 Studies<br />
<br />
The Latitude Phase 3 psoriasis studies (NCT06088043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linicaltrials.gov%2Fstudy%2FNCT06088043&esheet=54379786&newsitemid=20251218728397&lan=en-US&anchor=NCT06088043&index=2&md5=5376f9a889bf8ed064a1bccb13f92fa5) and NCT06108544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linicaltrials.gov%2Fstudy%2FNCT06108544&esheet=54379786&newsitemid=20251218728397&lan=en-US&anchor=NCT06108544&index=3&md5=f4efa33daba08900b299630b35ba9566)) are global, multicenter,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 and active comparator-controlled studies to evaluate the efficacy, safety and tolerability of zasocitinib in adult patients with moderate-to-severe plaque psoriasis.[18,19] The studies were conducted in 21 countries and enrolled 693 and 1,108 participants, respectively. The co-primary endpoints were the proportion of zasocitinib-treated patients achieving sPGA 0/1 and PASI 75 response compared to placebo at week 16.[18,19] Ranked (key) secondary endpoints included comparisons versus placebo (week 16) and apremilast (week 16 and week 24).[18,19]<br />
<br />
About Tyrosine Kinase 2 (TYK2) Inhibitors<br />
<br />
TYK2 is an intracellular enzyme and member of the Janus kinase (JAK) protein family.17,20,21 However, TYK2 is distinct from JAK1, 2 and 3 as it primarily regulates immune responses, whereas JAK1, 2 and 3 regulate broader biological processes. 17,20,21 TYK2 mediates IL-23 plus other immune and inflammatory signaling pathways that are fundamental to psoriasis, psoriatic arthritis and other immune-mediated inflammatory diseases.22 Highly selective allosteric inhibition of TYK2, with minimal inhibition of JAK1, 2 and 3, may be a promising therapeutic approach to target immune-mediated inflammation while potentially avoiding risks associated with inhibition of other members of the JAK family. 23<br />
<br />
About Takeda<br />
<br />
Takeda is focused on creating better health for people and a brighter future for the world. We aim to discover and deliver life-transforming treatments in our core therapeutic and business areas, including gastrointestinal and inflammation, rare diseases, plasma-derived therapies, oncology, neuroscience and vaccines. Together with our partners, we aim to improve the patient experience and advance a new frontier of treatment options through our dynamic and diverse pipeline. As a leading values-based, R&D-driven biopharmaceutical company headquartered in Japan, we are guided by our commitment to patients, our people and the planet. Our employees in approximately 80 countries and regions are driven by our purpose and are grounded in the values that have defined us for more than two centurie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takeda.com.<br />
<br />
Important Notice<br />
<br />
For the purposes of this notice, “press release” means this document, any oral presentation, any question-and-answer session and any written or oral material discussed or distributed by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Takeda”) regarding this release. This press release (including any oral briefing and any question-and-answer in connection with it) is not intended to, and does not constitute, represent or form part of any offer, invitation or solicitation of any offer to purchase, otherwise acquire, subscribe for, exchange, sell or otherwise dispose of, any securities or the solicitation of any vote or approval in any jurisdiction. No shares or other securities are being offered to the public by means of this press release. No offering of securities shall be made in the United States except pursuant to registration under the U.S. Securities Act of 1933, as amended, or an exemption therefrom. This press release is being given (together with any further information which may be provided to the recipient) on the condition that it is for use by the recipient for information purposes only (and not for the evaluation of any investment, acquisition, disposal or any other transaction). Any failure to comply with these restrictions may constitute a violation of applicable securities laws.<br />
<br />
The companies in which Takeda directly and indirectly owns investments are separate entities. In this press release, “Takeda” is sometimes used for convenience where references are made to Takeda and its subsidiaries in general. Likewise, the words “we”, “us” and “our” are also used to refer to subsidiaries in general or to those who work for them. These expressions are also used where no useful purpose is served by identifying the particular company or companies.<br />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
<br />
This press release and any materials distributed in connection with this press release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beliefs or opinions regarding Takeda’s future business, future position and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estimates, forecasts, targets and plans for Takeda. Without limita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often include words such as “targets”, “plans”, “believes”, “hopes”, “continues”, “expects”, “aims”, “intends”, “ensures”, “will”, “may”, “should”, “would”, “could”, “anticipates”, “estimates”, “projects”, “forecasts”, “outlook” or similar expressions or the negative thereof.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assumptions about many important factors, including the following, which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economic circumstances surrounding Takeda’s global business, including general economic conditions in Japan and the United States and with respect to international trade relations; competitive pressures and developments; changes to applicable laws and regulations, including tax, tariff and other trade-related rules; challenges inherent in new product development, including uncertainty of clinical success and decisions of regulatory authorities and the timing thereof; uncertainty of commercial success for new and existing products; manufacturing difficulties or delays; fluctuations in interest and currency exchange rates; claims or concerns regarding the safety or efficacy of marketed products or product candidates; the impact of health crises, like the novel coronavirus pandemic; the success of our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efforts, in enabling us to reduce our greenhouse gas emissions or meet our other environmental goals; the extent to which our efforts to increase efficiency, productivity or cost-savings, such as the integration of digital technologies, including artificial intelligence, in our business or other initiatives to restructure our operations will lead to the expected benefits; and other factors identified in Takeda’s most recent Annual Report on Form 20-F and Takeda’s other reports filed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available on Takeda’s website at: https://www.takeda.com/investors/sec-filings-and-security-reports/ or at www.sec.gov. Takeda does not undertake to update any of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in this press release or any other forward-looking statements it may make, except as required by law or stock exchange rule. Past performance is not an indicator of future results and the results or statements of Takeda in this press release may not be indicative of, and are not an estimate, forecast, guarantee or projection of Takeda’s future results.<br />
<br />
Medical Information<br />
<br />
This press release contains information about products that may not be available in all countries, or may be available under different trademarks, for different indications, in different dosages, or in different strengths. Nothing contained herein should be considered a solicitation, promotion or advertisement for any prescription drugs including the ones under development.<br />
<br />
References: <br />
<br />
[1]	A Study Comparing Zasocitinib (TAK-279) With Deucravacitinib in Adults With Plaque Psoriasis. ClinicalTrials.gov Identified: NCT06973291. Updated December 17, 2025. Accessed December 2025.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973291.<br />
[2]	Study of Zasocitinib in Adults With Psoriatic Arthritis Who Have Not Taken Biologic Medicines.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6671483. Updated December5, 2025. Accessed December 2025.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671483?cond=Psoriatic%20Arthritis&term=tak-279&rank=2<br />
[3]	A Study of Zasocitinib in Adults With Psoriatic Arthritis Who Have or Have Not Been Treated With Biologic Medicines.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6671496. Updated December5, 2025. Accessed December 2025.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671496?cond=Psoriatic%20Arthritis&term=tak-%20279&rank=1.<br />
[4]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973291A Study on the Safety of TAK-279 and Whether it Can Reduce Inflammation in the Bowel of Participants With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Crohn's Disease.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6233461. Updated December 17, 2025. Accessed: December 2025.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233461.<br />
[5]	A Study on the Safety of TAK-279 and Whether it Can Reduce Inflammation in the Bowel of Participants With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Ulcerative Colitis.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6254950. Updated November 21, 2025. Accessed: December 2025. https://www.clinicaltrials.gov/study/NCT06254950.<br />
[6]	A Takeda Presentation. Quarterly Results - Quarter 1 FY2025. Available at: https://assets-dam.takeda.com/image/upload/v1753839858/Global/Investor/Financial-Results/FY2025/Q1/qr2025_q1_p01_en.pdf. Accessed December 2025.<br />
[7]	Dhabale A, Nagpure S. Types of psoriasis and their effects on the immune system. Cureus. 2022 Sep 24;14(9):e29536. doi: 10.7759/cureus.29536.<br />
[8]	Gkini MA, Nakamura M, Alexis AF, et al. Psoriasis in People With Skin of Color: An Evidence-Based Update. Int J Dermatol. 2025;64(4):667-677. doi:10.1111/ijd.17651<br />
[9]	Taliercio VL, Snyder AM, Webber LB, et al. The Disruptiveness of Itchiness from Psoriasis: A Qualitative Study of the Impact of a Single Symptom on Quality of Life. J Clin Aesthet Dermatol. 2021;14(6):42-48.<br />
[10]	Snyder AM, Taliercio VL, Webber LB, et al. The Role of Pain in the Lives of Patients with Psoriasis: A Qualitative Study on an Inadequately Addressed Symptom. J Psoriasis Psoriatic Arthritis. 2022;7(1):29-34. doi:10.1177/24755303211066928.<br />
[11]	Dopytalska K, Sobolewski P, Błaszczak A, Szymańska E, Walecka I. Psoriasis in Special Localizations. Reumatologia. 2018;56(6):392-398. doi:10.5114/reum.2018.80718.<br />
[12]	Blackstone B, Patel R, Bewley A. Assessing and Improving Psychological Well-Being in Psoriasis: Considerations for the Clinician. Psoriasis (Auckl). 2022;12:25-33.doi:10.2147/PTT.S328447.<br />
[13]	AIQassimi S, AIBrashdi S, Galadari H, Hashim MJ. Global Burden of Psoriasis - Comparison of Regional and Global Epidemiology, 1990 to 2017. Int J Dermatol. 2020;59(5):566-571. doi: 10.llll/ijd.14864.<br />
[14]	Mehta S, Sathe NC. Plaque Psoriasis. In: StatPearls. Treasure Island (FL): StatPearls Publishing; September 14, 2025.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430879/<br />
[15]	Mehrotra S, Sano Y, Halkowycz P, et al. Pharmacological Characterization of Zasocitinib (TAK-279): An Oral, Highly Selective and Potent Allosteric TYK2 Inhibitor. May 26, 2025. J Invest Dermatol. 2025 May 27:S0022-202X(25)00531-7. doi:10.1016/j.jid.2025.05.014. Online ahead of print.<br />
[16]	Shang L, et al. TYK2 in immune responses and treatment of psoriasis. J Inflamm Res. 2022;15:5373-5385.<br />
[17]	Leit S, Greenwood J, Carriero S, et al. Discovery of a Potent and Selective Tyrosine Kinase 2 Inhibitor: TAK-279. J Medicinal Chemistry.2023;66(15):10473-10496.doi.org/10.1021/acs.jmedchem.3c00600.<br />
[18]	A Study About How Well TAK-279 Works and Its Safety in Participants With Moderate-to-severe Plaque Psoriasis During 52 Weeks of Treatment.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6088043. Updated October 24, 2025. Accessed December 2025.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088043.<br />
[19]	A Study About How Well TAK-279 Works and Its Safety in Participants With Moderate-to-severe Plaque Psoriasis During 60 Weeks of Treatment With a Withdrawal and Retreatment Period.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6108544. Updated November 11, 2025. Accessed December 2025.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108544.<br />
[20]	Muromoto R, Oritani K, Matsuda T. Current Understanding of the Role of Tyrosine Kinase 2 Signaling in Immune Responses. World J Biol Chem. 2022;13(1):1-14. doi:10.4331/wjbc.v13.i1.1.<br />
[21]	Danese S, Peyrin-Biroulet L. Selective Tyrosine Kinase 2 Inhibition for Treatment of Inflammatory Bowel Disease: New Hope on the Rise. Inflamm Bowel Dis. 2021;27(12):2023-2030. doi: 10.1093/ibd/izab135.<br />
[22]	Rusiñol L, Puig L. Tyk2 Targeting in Immune-Mediated Inflammatory Diseases. Int J Mol Sci. 2023;24(4):3391. Published 2023 Feb 8. doi:10.3390/ijms24043391.<br />
[23]	Krueger JG, McInnes IB, Blauvelt A. Tyrosine Kinase 2 and Janus Kinase‒Signal Transducer and Activator of Transcription Signaling and Inhibition in Plaque Psoriasis. J Am Acad Dermatol. 2022;86(1):148-157. doi:10.1016/j.jaad.2021.06.869.<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8728397/en/<br />
<br />
언론연락처: Takeda Media Contacts Japanese Media: Yuko Yoneyama   U.S. and International Media: Jennifer Henesey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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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Dec 2025 17:09: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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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스코 애스터, 샤인온 바이오메디컬과 혁신적인 계열 내 최초 HLA-G 표적 엑소좀 약물 전달 플랫폼 위한 임상 cGMP 생산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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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싱가포르 JTC 런치패드(JTC LaunchPad Singapore)에 소재한 수직 통합 세포 및 유래물 위탁연구개발생산기관(CRDMO)인 에스코 애스터(Esco Aster)가 샤인온 바이오메디컬(Shine-On Biomedical)의 HLA-G 표적 엑소좀 프로그램에 대한 화학·제조·품질관리(CMC) 생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샤인온 바이오메디컬은 에스코 애스터의 세포주 플랫폼을 활용한 고수율 엑소좀 개발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애스터에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 서비스를 의뢰해 왔다. 공정, 분석, 제형 개발, 엑소좀 약물 탑재, GMP 엔지니어링 런, 안정성 연구에 관한 기술 보고서가 샤인온의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뒷받침했으며, 해당 IND는 2025년 1분기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또한 에스코 애스터는 샤인온의 요청에 따라 탐색적 엑소좀 탑재 타당성 연구를 위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샤인온 바이오메디컬은 엑소좀 기반 약물 전달 분야의 신흥 혁신 기업이다.

샤인온의 독자 제품이자 HLA-G 표적 엑소좀 약물 전달체인 SOB100은 미국 FDA의 IND 심사를 통과하고 현재 1상 연구를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약물 개발을 위한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잠재력을 가진 HLA-G 표적 엑소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헝체치앙(Hung-Che Chiang) 샤인온 바이오메디컬 총괄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는 “전임상 연구에서 저분자 화합물, 핵산, 단백질 기반 페이로드 전반에 걸친 추가 탐색을 뒷받침하는 유망한 생체 내 분포 특성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와 병행해 에스코 애스터는 중국의과대학 부속병원에서 진행될 일회용 cGMP 워크플로우에 대한 잠재적인 향후 평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이토시스 엔터프라이즈 솔루션(Mitosis™ Enterprise Solutions)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으로 에스코 애스터는 세포주 제작부터 특허 받은 3D 타이드 모션(3D Tide Motion™) 바이오리액터를 활용한 GMP 제조까지 암 엑소좀 개발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싱가포르 최초의 순수 자국 CRDMO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이 기술은 런당 다회의 배양 배지 수확을 가능케 해 매출원가(COGS)를 절감한다. 또한 에스코 애스터는 비G12C KRAS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을 표적으로 하는 T세포 재활성화 플랫폼을 포함해 아세안 지역에서 자가유래 세포치료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에스코 애스터는 남아시아, 아세안, 오세아니아 전역에서 바이오제조 스케일업, 시장 접근, 상업화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혁신 기업들을 지원한다. 이 지역은 약 10조5000억달러의 국내총생산(GDP)과 약 26억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에스코 애스터는 의료 센터 및 임상과학자 네트워크의 지원을 받아, 특히 연구개발 인센티브로 비용이 절감되는 호주에서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IIT)과 인체 최초 투여(FIM) 연구를 촉진하고 있다. 에스코 애스터는 ‘하나의 건강을 위한 하나의 세계 바이오솔루션(One World BioSolutions for One Health)’이라는 비전을 발전시켜, 낮은 GMP 비용으로 높은 수율을 실현함으로써 싱가포르와 아시아의 바이오 경제를 강화하고 있다.

© 2025 Esco Aster Pte. Ltd. and Shine-On Biomedical Co., Ltd. 모든 권리 보유.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에스코 애스터(Esco Aster Pte. Ltd.)    샤인온 바이오메디컬(Shine-On Biomedical Co., Ltd.)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싱가포르 JTC 런치패드(JTC LaunchPad Singapore)에 소재한 수직 통합 세포 및 유래물 위탁연구개발생산기관(CRDMO)인 에스코 애스터(Esco Aster)가 샤인온 바이오메디컬(Shine-On Biomedical)의 HLA-G 표적 엑소좀 프로그램에 대한 화학·제조·품질관리(CMC) 생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샤인온 바이오메디컬은 에스코 애스터의 세포주 플랫폼을 활용한 고수율 엑소좀 개발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애스터에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 서비스를 의뢰해 왔다. 공정, 분석, 제형 개발, 엑소좀 약물 탑재, GMP 엔지니어링 런, 안정성 연구에 관한 기술 보고서가 샤인온의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뒷받침했으며, 해당 IND는 2025년 1분기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br />
<br />
또한 에스코 애스터는 샤인온의 요청에 따라 탐색적 엑소좀 탑재 타당성 연구를 위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샤인온 바이오메디컬은 엑소좀 기반 약물 전달 분야의 신흥 혁신 기업이다.<br />
<br />
샤인온의 독자 제품이자 HLA-G 표적 엑소좀 약물 전달체인 SOB100은 미국 FDA의 IND 심사를 통과하고 현재 1상 연구를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약물 개발을 위한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잠재력을 가진 HLA-G 표적 엑소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br />
헝체치앙(Hung-Che Chiang) 샤인온 바이오메디컬 총괄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br />
<br />
그는 “전임상 연구에서 저분자 화합물, 핵산, 단백질 기반 페이로드 전반에 걸친 추가 탐색을 뒷받침하는 유망한 생체 내 분포 특성이 확인됐다”고 말했다.<br />
<br />
이와 병행해 에스코 애스터는 중국의과대학 부속병원에서 진행될 일회용 cGMP 워크플로우에 대한 잠재적인 향후 평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이토시스 엔터프라이즈 솔루션(Mitosis™ Enterprise Solutions)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이번 협력으로 에스코 애스터는 세포주 제작부터 특허 받은 3D 타이드 모션(3D Tide Motion™) 바이오리액터를 활용한 GMP 제조까지 암 엑소좀 개발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싱가포르 최초의 순수 자국 CRDMO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이 기술은 런당 다회의 배양 배지 수확을 가능케 해 매출원가(COGS)를 절감한다. 또한 에스코 애스터는 비G12C KRAS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을 표적으로 하는 T세포 재활성화 플랫폼을 포함해 아세안 지역에서 자가유래 세포치료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br />
<br />
에스코 애스터는 남아시아, 아세안, 오세아니아 전역에서 바이오제조 스케일업, 시장 접근, 상업화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혁신 기업들을 지원한다. 이 지역은 약 10조5000억달러의 국내총생산(GDP)과 약 26억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에스코 애스터는 의료 센터 및 임상과학자 네트워크의 지원을 받아, 특히 연구개발 인센티브로 비용이 절감되는 호주에서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IIT)과 인체 최초 투여(FIM) 연구를 촉진하고 있다. 에스코 애스터는 ‘하나의 건강을 위한 하나의 세계 바이오솔루션(One World BioSolutions for One Health)’이라는 비전을 발전시켜, 낮은 GMP 비용으로 높은 수율을 실현함으로써 싱가포르와 아시아의 바이오 경제를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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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Esco Aster Pte. Ltd. and Shine-On Biomedical Co., Ltd. 모든 권리 보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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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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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스코 애스터(Esco Aster Pte. Ltd.)    샤인온 바이오메디컬(Shine-On Biomedical Co., Ltd.)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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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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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Dec 2025 15: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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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27</guid>
		<title><![CDATA[Esco Aster Signs Exosome Clinical cGMP Manufacturing Contract With Shine-On Biomedical For A Novel First-In-Class HLA-G Targeting Exosome Drug Delivery Platform]]></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7</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Esco Aster, a vertically integrated cell and derivatives CRDMO based at JTC LaunchPad Singapore, announced CMC manufacturing support for Shine-On Biomedical’s HLA-G targeted exosome program. Shine-On Biomedical sponsored Esco Aster in 2023 for cGMP services, starting with high-yield exosome development using Esco Aster’s cell line platform. The technical reports of process, analytical, and formulation development, exosome drug loading, GMP engineering runs, and stability studies supported Shine-On’s IND submission. The IND was cleared by the U.S. FDA in Q1 2025.

Furthermore, Esco Aster is providing technical services for exploratory exosome loading feasibility studies per Shine-On’s instruction. Shine-On Biomedical is an emerging innovator in exosome-based drug delivery.

ShineOn’s proprietary product, SOB100, a HLA-G targeted exosome drug delivery carrier, has passed the U.S. FDA IND review and ongoing Phase I study, making it as a first-in-class-potential HLA-G targeted exosome platform for drug development.

Statement From Hung-Che Chiang, General Manager of Shine-On Biomedical

“Preclinical studies have shown promising biodistribution characteristics supporting further exploration across small-molecule, nucleic acid, and protein-based payloads.”

In parallel, Esco Aster, providing Mitosis™ Enterprise Solutions to support potential future evaluation of single-use cGMP workflows at China Medical University Hospital.

This collaboration strengthens Esco Aster’s position as Singapore’s first fully homegrown CRDMO offering end-to-end engineered cancer exosome development—from cell line creation to GMP manufacturing using its patented 3D Tide Motion™ bioreactor. This technology lowers COGS by enabling multiple conditioned media harvests per run. Esco Aster also co-develops autologous cell therapy programs in ASEAN, including a T-cell reactivation platform targeting non-G12C KRAS mutation NSCLC.

Esco Aster supports Asia-Pacific innovators through biomanufacturing scale-up, market access, and commercialization across South Asia, ASEAN, and Oceania—a region valued at ~USD 10.5 trillion GDP with ~2.6 billion people. Supported by a network of medical centres and clinician-scientists, Esco Aster facilitates IIT and FIM studies, especially in Australia, where R&D incentives lower costs. The company advances its “One World BioSolutions for One Health” vision, enabling high yield at low GMP cost to strengthen Singapore’s and Asia’s bioeconomy.

© 2025 Esco Aster Pte. Ltd. and Shine-On Biomedical Co., Ltd. All rights reserve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5708094/en/

언론연락처: Esco Aster Pte. Ltd.   Shine-On Biomedical Co., Ltd.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Esco Aster, a vertically integrated cell and derivatives CRDMO based at JTC LaunchPad Singapore, announced CMC manufacturing support for Shine-On Biomedical’s HLA-G targeted exosome program. Shine-On Biomedical sponsored Esco Aster in 2023 for cGMP services, starting with high-yield exosome development using Esco Aster’s cell line platform. The technical reports of process, analytical, and formulation development, exosome drug loading, GMP engineering runs, and stability studies supported Shine-On’s IND submission. The IND was cleared by the U.S. FDA in Q1 202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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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more, Esco Aster is providing technical services for exploratory exosome loading feasibility studies per Shine-On’s instruction. Shine-On Biomedical is an emerging innovator in exosome-based drug delive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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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On’s proprietary product, SOB100, a HLA-G targeted exosome drug delivery carrier, has passed the U.S. FDA IND review and ongoing Phase I study, making it as a first-in-class-potential HLA-G targeted exosome platform for drug develop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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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ment From Hung-Che Chiang, General Manager of Shine-On Biomedic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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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clinical studies have shown promising biodistribution characteristics supporting further exploration across small-molecule, nucleic acid, and protein-based payload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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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arallel, Esco Aster, providing Mitosis™ Enterprise Solutions to support potential future evaluation of single-use cGMP workflows at China Medical University Hospit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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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collaboration strengthens Esco Aster’s position as Singapore’s first fully homegrown CRDMO offering end-to-end engineered cancer exosome development—from cell line creation to GMP manufacturing using its patented 3D Tide Motion™ bioreactor. This technology lowers COGS by enabling multiple conditioned media harvests per run. Esco Aster also co-develops autologous cell therapy programs in ASEAN, including a T-cell reactivation platform targeting non-G12C KRAS mutation NSCL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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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o Aster supports Asia-Pacific innovators through biomanufacturing scale-up, market access, and commercialization across South Asia, ASEAN, and Oceania—a region valued at ~USD 10.5 trillion GDP with ~2.6 billion people. Supported by a network of medical centres and clinician-scientists, Esco Aster facilitates IIT and FIM studies, especially in Australia, where R&D incentives lower costs. The company advances its “One World BioSolutions for One Health” vision, enabling high yield at low GMP cost to strengthen Singapore’s and Asia’s bioeconom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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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Esco Aster Pte. Ltd. and Shine-On Biomedical Co., Ltd. All rights reserv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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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5708094/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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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Esco Aster Pte. Ltd.   Shine-On Biomedical Co., Ltd.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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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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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Dec 2025 15: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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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씨셀 HER2 CAR-NK 기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사업 최종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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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연세암병원 정민규 교수 연구팀이 수행하는 HER2 표적 CAR-NK 기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가 재생의료진흥재단의 ‘2025년도 제3차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R&D)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국내 최초로 동종(allogeneic) CAR-NK 기술을 HER2 양성 고형암 환자에 적용하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로, 진행성 HER2 양성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초기 항종양 활성을 평가한다. 활성화 지원사업 협약 기간은 총 21개월(2025.11~2027.07)로 약 14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를 진행한다.

본 임상연구에는 지씨셀의 HER2 CAR-NK 세포(AB201/GCC2003)가 임상용 의약품으로 사용된다. 이번 선정은 지씨셀의 CAR-NK 플랫폼 기술이 국가지원 임상과제에서 적용 가능성과 기술적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서 정부는 규제샌드박스 특례 제도를 통해 해외에서 생산된 원료세포 기반 CAR-NK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승인한 바 있다. 이번 활성화 지원사업은 그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 국내에서 개발·생산된 CAR-NK 세포를 활용한 이번 연구가 ‘첨단재생의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국산 면역세포치료 기술의 임상 적용 범위를 한층 더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씨셀은 이번 과제가 국내에서 CAR-NK 기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치료 대안이 제한적인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기존 임상시험(SIT) 중심의 개발 전략에서 벗어나 첨단재생바이오법에 기반한 연구자주도 임상연구(IIT)를 우선 적용하는 방향으로 임상 개발 전략을 조정했다.

이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제도가 임상연구 결과를 실제 환자 치료에 비교적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경로를 제공한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지씨셀은 이를 통해 고형암 CAR-NK 치료제의 안전성과 항종양 활성에 대한 초기 임상 근거를 확보하고, 임상 현장에서 축적되는 환자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개발 전략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임상연구는 안전성 평가와 함께 항종양 활성 분석을 포함하고 있어, 연구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고형암 CAR-NK 치료제의 개념증명(Proof of Concept, PoC)을 뒷받침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씨셀은 본 연구를 통해 도출되는 성과를 치료 대안이 제한적인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데 활용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적응증 확장과 상업화 임상, 글로벌 공동개발 등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도 이어갈 방침이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HER2 CAR-NK 기술이 국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기술력과 임상 가능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며 “연세암병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고형암 면역치료 분야에서 의미 있는 임상 근거를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연세암병원 정민규 교수 연구팀이 수행하는 HER2 표적 CAR-NK 기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가 재생의료진흥재단의 ‘2025년도 제3차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R&D)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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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제는 국내 최초로 동종(allogeneic) CAR-NK 기술을 HER2 양성 고형암 환자에 적용하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로, 진행성 HER2 양성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초기 항종양 활성을 평가한다. 활성화 지원사업 협약 기간은 총 21개월(2025.11~2027.07)로 약 14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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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임상연구에는 지씨셀의 HER2 CAR-NK 세포(AB201/GCC2003)가 임상용 의약품으로 사용된다. 이번 선정은 지씨셀의 CAR-NK 플랫폼 기술이 국가지원 임상과제에서 적용 가능성과 기술적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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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부는 규제샌드박스 특례 제도를 통해 해외에서 생산된 원료세포 기반 CAR-NK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승인한 바 있다. 이번 활성화 지원사업은 그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 국내에서 개발·생산된 CAR-NK 세포를 활용한 이번 연구가 ‘첨단재생의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국산 면역세포치료 기술의 임상 적용 범위를 한층 더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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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은 이번 과제가 국내에서 CAR-NK 기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치료 대안이 제한적인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기존 임상시험(SIT) 중심의 개발 전략에서 벗어나 첨단재생바이오법에 기반한 연구자주도 임상연구(IIT)를 우선 적용하는 방향으로 임상 개발 전략을 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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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제도가 임상연구 결과를 실제 환자 치료에 비교적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경로를 제공한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지씨셀은 이를 통해 고형암 CAR-NK 치료제의 안전성과 항종양 활성에 대한 초기 임상 근거를 확보하고, 임상 현장에서 축적되는 환자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개발 전략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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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상연구는 안전성 평가와 함께 항종양 활성 분석을 포함하고 있어, 연구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고형암 CAR-NK 치료제의 개념증명(Proof of Concept, PoC)을 뒷받침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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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은 본 연구를 통해 도출되는 성과를 치료 대안이 제한적인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데 활용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적응증 확장과 상업화 임상, 글로벌 공동개발 등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도 이어갈 방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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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HER2 CAR-NK 기술이 국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기술력과 임상 가능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며 “연세암병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고형암 면역치료 분야에서 의미 있는 임상 근거를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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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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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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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Dec 2025 14:34:4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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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E HealthCare and Indonesia’s Ministry of Health to expand access to quality care through the provision of 300+ advanced CT scanners]]></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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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GE HealthCare (Nasdaq: GEHC) today announced it will supply more than 300 CT (computed tomography) scanners under Indonesia’s Strengthening Indonesia’s Health Referral Network (SIHREN) program to deliver equitable, high-quality care to more than 280 million Indonesians. As part of a competitively awarded, multi-year contract, GE HealthCare will supply the advanced CT scanners to public hospitals across all 38 provinces, including urban and remote areas. The CT scanner procurement under SIHREN was conducted through a fully competitive international tender process governed by the World Bank’s procurement regulations.

SIHREN is the largest healthcare infrastructure investment in Indonesia’s history and among the largest multilateral health projects globally. SIHREN aims to modernize the national referral system and expand access to diagnostics and treatment across the archipelago, with a focus on non-communicable diseases (NCD) management, maternal health, and pandemic resilience.

By modernizing the referral network and expanding access to advanced diagnostics across all provinces, the collaboration is bringing equitable, high-quality care closer to every community—urban and remote alike. Access to life-saving CT technology will enable early detection and timely treatment of critical conditions such as cancer, stroke, and heart disease, helping save lives and improve health outcomes for Indonesians nationwide.

“We are proud to support the Indonesian Ministry of Health’s vision,” said Elie Chaillot, President & CEO, International at GE HealthCare. “Our ongoing investments in local manufacturing, capacity building and training reflect our commitment to contribute to Indonesia’s healthcare resilience and drive local economic growth. Equally important, this initiative helps ensure that advanced diagnostic technologies reach rural and remote communities, promoting healthcare equity and bringing life-saving care closer to every Indonesian.”

CT scanners have become essential in modern healthcare. Using X-ray beams and advanced computer processing, CT scanners provide fast, detailed 2D and 3D images of the internal organs, bones,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s, helping doctors diagnose injuries and illnesses quickly. CT technology enables early detection of conditions, determines the size and spread of tumors or infections, monitors treatment effectiveness (such as chemotherapy or radiotherapy), and guides procedures like biopsies in deep organs.

To deepen its local footprint, GE HealthCare recently inaugurated a production facilit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ehealthcare.com%2Fmiddle-east%2Fabout%2Fnewsroom%2Fpress-releases%2Fkalbe-and-ge-healthcare-launch-indonesias-first-ct-scanner-production-facility%3Fsrsltid%3DAfmBOoqqed-UInCa1qCJNyvbkZd290xd_6db_NL3xCG-pEjMqm4brTDo&esheet=54378101&newsitemid=20251216956209&lan=en-US&anchor=inaugurated+a+production+facility&index=1&md5=7ce63f1141aa87e8e085e95754c30830) in Bogor, in collaboration with PT Kalbe Farma’s subsidiary, Forsta. This local manufacturing facility is aimed at strengthening Indonesia’s supply chain resilience, supporting technology transfer and helping develop a skilled local healthcare and technical workforce.

For over seven decades, GE HealthCare has collaborated with Indonesia’s public and private healthcare sectors. In early 2025, GE HealthCare was awarded a tender to supply 10 1.5T MR systems to public hospitals. High resolution MR imaging enables early, accurate diagnosis and ongoing monitoring of conditions like cancer, stroke and heart disease, and is critical for effective non-communicable disease management.

In 2024, GE HealthCare established the Regional Innovation & Training Experience (RITE) Hub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ehealthcare.com%2F-%2Fjssmedia%2Fgehc%2Fus%2Ffiles%2Fabout-us%2Fsustainability%2Freports%2Fge-healthcare-sustainability-report-2024.pdf%3Fsrsltid%3DAfmBOooLXzZZz20_QSY_D1uzmAWjyn263Cgvs4Df5bVRL05Nzsf0_Mjx&esheet=54378101&newsitemid=20251216956209&lan=en-US&anchor=established+the+Regional+Innovation+%26amp%3B+Training+Experience+%28RITE%29+Hub&index=2&md5=a17d7f95cbb0feec70f0214a598816e6) in Jakarta. The center provides Indonesian healthcare professionals with hands-on training on advanced imaging technologies, including MR and CT systems, and collaborates with leading educational institutions to deliver programs covering device operation and clinical pathways. By equipping clinicians with practical skills and knowledge, the center strengthens local expertise and ensures medical technologies are used to their maximum potential across Indonesia.

About GE HealthCare Technologies Inc.

GE HealthCare is a trusted partner and leading global healthcare solutions provider, innovating medical technology, pharmaceutical diagnostics, and integrated, cloud-first AI-enabled solutions, services and data analytics. We aim to make hospitals and health systems more efficient, clinicians more effective, therapies more precise, and patients healthier and happier. Serving patients and providers for more than 125 years, GE HealthCare is advancing personalized, connected and compassionate care, while simplifying the patient’s journey across care pathways. Together, our Imaging, Advanced Visualization Solutions, Patient Care Solutions and Pharmaceutical Diagnostics businesses help improve patient care from screening and diagnosis to therapy and monitoring. We are a $19.7 billion business with approximately 53,000 colleagues working to create a world where healthcare has no limits.

GE HealthCare is proud to be among 2025 Fortune World’s Most Admired Companies™ (https://fortune.com/ranking/worlds-most-admired-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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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E HealthCare  Junaidah Dahlan +65 9336779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E HealthCare (Nasdaq: GEHC) today announced it will supply more than 300 CT (computed tomography) scanners under Indonesia’s Strengthening Indonesia’s Health Referral Network (SIHREN) program to deliver equitable, high-quality care to more than 280 million Indonesians. As part of a competitively awarded, multi-year contract, GE HealthCare will supply the advanced CT scanners to public hospitals across all 38 provinces, including urban and remote areas. The CT scanner procurement under SIHREN was conducted through a fully competitive international tender process governed by the World Bank’s procurement regul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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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REN is the largest healthcare infrastructure investment in Indonesia’s history and among the largest multilateral health projects globally. SIHREN aims to modernize the national referral system and expand access to diagnostics and treatment across the archipelago, with a focus on non-communicable diseases (NCD) management, maternal health, and pandemic resili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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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odernizing the referral network and expanding access to advanced diagnostics across all provinces, the collaboration is bringing equitable, high-quality care closer to every community—urban and remote alike. Access to life-saving CT technology will enable early detection and timely treatment of critical conditions such as cancer, stroke, and heart disease, helping save lives and improve health outcomes for Indonesians nationwide.<br />
<br />
“We are proud to support the Indonesian Ministry of Health’s vision,” said Elie Chaillot, President & CEO, International at GE HealthCare. “Our ongoing investments in local manufacturing, capacity building and training reflect our commitment to contribute to Indonesia’s healthcare resilience and drive local economic growth. Equally important, this initiative helps ensure that advanced diagnostic technologies reach rural and remote communities, promoting healthcare equity and bringing life-saving care closer to every Indonesian.”<br />
<br />
CT scanners have become essential in modern healthcare. Using X-ray beams and advanced computer processing, CT scanners provide fast, detailed 2D and 3D images of the internal organs, bones,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s, helping doctors diagnose injuries and illnesses quickly. CT technology enables early detection of conditions, determines the size and spread of tumors or infections, monitors treatment effectiveness (such as chemotherapy or radiotherapy), and guides procedures like biopsies in deep orga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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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eepen its local footprint, GE HealthCare recently inaugurated a production facilit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ehealthcare.com%2Fmiddle-east%2Fabout%2Fnewsroom%2Fpress-releases%2Fkalbe-and-ge-healthcare-launch-indonesias-first-ct-scanner-production-facility%3Fsrsltid%3DAfmBOoqqed-UInCa1qCJNyvbkZd290xd_6db_NL3xCG-pEjMqm4brTDo&esheet=54378101&newsitemid=20251216956209&lan=en-US&anchor=inaugurated+a+production+facility&index=1&md5=7ce63f1141aa87e8e085e95754c30830) in Bogor, in collaboration with PT Kalbe Farma’s subsidiary, Forsta. This local manufacturing facility is aimed at strengthening Indonesia’s supply chain resilience, supporting technology transfer and helping develop a skilled local healthcare and technical workfor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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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over seven decades, GE HealthCare has collaborated with Indonesia’s public and private healthcare sectors. In early 2025, GE HealthCare was awarded a tender to supply 10 1.5T MR systems to public hospitals. High resolution MR imaging enables early, accurate diagnosis and ongoing monitoring of conditions like cancer, stroke and heart disease, and is critical for effective non-communicable disease manage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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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2024, GE HealthCare established the Regional Innovation & Training Experience (RITE) Hub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ehealthcare.com%2F-%2Fjssmedia%2Fgehc%2Fus%2Ffiles%2Fabout-us%2Fsustainability%2Freports%2Fge-healthcare-sustainability-report-2024.pdf%3Fsrsltid%3DAfmBOooLXzZZz20_QSY_D1uzmAWjyn263Cgvs4Df5bVRL05Nzsf0_Mjx&esheet=54378101&newsitemid=20251216956209&lan=en-US&anchor=established+the+Regional+Innovation+%26amp%3B+Training+Experience+%28RITE%29+Hub&index=2&md5=a17d7f95cbb0feec70f0214a598816e6) in Jakarta. The center provides Indonesian healthcare professionals with hands-on training on advanced imaging technologies, including MR and CT systems, and collaborates with leading educational institutions to deliver programs covering device operation and clinical pathways. By equipping clinicians with practical skills and knowledge, the center strengthens local expertise and ensures medical technologies are used to their maximum potential across Indones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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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GE HealthCare Technologies In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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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HealthCare is a trusted partner and leading global healthcare solutions provider, innovating medical technology, pharmaceutical diagnostics, and integrated, cloud-first AI-enabled solutions, services and data analytics. We aim to make hospitals and health systems more efficient, clinicians more effective, therapies more precise, and patients healthier and happier. Serving patients and providers for more than 125 years, GE HealthCare is advancing personalized, connected and compassionate care, while simplifying the patient’s journey across care pathways. Together, our Imaging, Advanced Visualization Solutions, Patient Care Solutions and Pharmaceutical Diagnostics businesses help improve patient care from screening and diagnosis to therapy and monitoring. We are a $19.7 billion business with approximately 53,000 colleagues working to create a world where healthcare has no limi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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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HealthCare is proud to be among 2025 Fortune World’s Most Admired Companies™ (https://fortune.com/ranking/worlds-most-admired-compan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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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us on LinkedIn, X, Facebook, Instagram, and Insights for the latest news, or visit our website https://www.gehealthcare.com for more inform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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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6956209/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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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E HealthCare  Junaidah Dahlan +65 9336779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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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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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Dec 2025 11:4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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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E 헬스케어, 인도네시아 보건부와 300대 이상의 첨단 CT 스캐너 공급 계약… 양질의 의료 접근성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4</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GE 헬스케어(GE HealthCare)(나스닥: GEHC)가 인도네시아의 인도네시아 보건 의료 전달 체계 강화(Strengthening Indonesia’s Health Referral Network, SIHREN) 프로그램에 따라 300대 이상의 CT(컴퓨터 단층촬영) 스캐너를 공급하여 2억8000만 명 이상의 인도네시아인에게 공평하고 고품질의 진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경쟁입찰을 통해 수주한 이번 다년 계약의 일환으로 GE 헬스케어는 도시 및 외딴 지역을 포함한 38개 성의 공공 병원에 첨단 CT 스캐너를 공급할 예정이다. SIHREN 하의 CT 스캐너 조달은 이슬람개발은행 조달 규정에 따라 완전 경쟁적인 국제 입찰 과정을 통해 진행되었다.

SIHREN은 인도네시아 역사상 가장 큰 의료 인프라 투자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다자간 보건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SIHREN은 국가 의뢰 시스템을 현대화하고 군도 전역에서 진단 및 치료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비전염병(NCD) 관리, 모성 건강 및 팬데믹 회복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의뢰 네트워크를 현대화하고 모든 성에서 첨단 진단 접근성을 확대함으로써 이 협력은 도시와 외딴 곳 똑같이 모든 지역사회에 공평한 고품질의 진료를 더 가까이 가져다주고 있다. 생명을 구하는 CT 기술의 접근은 암, 뇌졸중 및 심장병과 같은 중증 질환의 조기 발견과 적시 치료를 가능하게 하여 인도네시아 전국 국민들의 생명을 구하고 건강 결과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GE 헬스케어 국제 담당 사장 겸 CEO인 엘리 샤이요(Elie Chaillot)는 “인도네시아 보건부의 비전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현지 제조, 역량 강화 및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는 인도네시아의 의료 복원력에 기여하고 지역 경제 성장을 추진하려는 우리의 의지를 반영한다.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사실은 이 이니셔티브가 첨단 진단 기술이 시골과 외딴 지역사회에 도달해 의료 형평성을 증진하고 생명을 구하는 의료를 모든 인도네시아인에게 더 가깝게 전달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CT 스캐너는 현대 의료 분야에서 필수적인 기기가 되었다. X선과 첨단 컴퓨터 처리를 활용함으로써 CT 스캐너는 내부 장기, 뼈, 혈관 및 연조직의 빠르고 상세한 2D 및 3D 이미지를 제공하여 의사들이 부상과 질병을 신속히 진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 CT 기술은 질환의 조기 발견을 가능하게 하고, 종양이나 감염의 크기와 확산을 결정하며, 치료 효과(예: 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를 모니터링하고, 심부 장기 생검과 같은 절차를 안내한다.

지역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GE 헬스케어는 최근 PT 칼베 파르마(PT Kalbe Farma)의 자회사인 포르스타(Forsta)와 협력하여 보고르(Bogor)에서 생산 시설을 개소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ehealthcare.com%2Fmiddle-east%2Fabout%2Fnewsroom%2Fpress-releases%2Fkalbe-and-ge-healthcare-launch-indonesias-first-ct-scanner-production-facility%3Fsrsltid%3DAfmBOoqqed-UInCa1qCJNyvbkZd290xd_6db_NL3xCG-pEjMqm4brTDo&esheet=54378101&newsitemid=54378101012&lan=en-US&anchor=inaugurated+a+production+facility&index=1&md5=7ce63f1141aa87e8e085e95754c30830)했다. 이 현지 제조 시설은 인도네시아의 공급망 복원력을 강화하고, 기술 이전을 지원하며, 숙련된 현지 의료 및 기술 인력 개발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70년 넘게 GE 헬스케어는 인도네시아의 공공 및 민간 의료 부문과 협력해 왔다. GE 헬스케어는 2025년 초 공공 병원에 10대의 1.5T MR 시스템 공급 입찰을 수주했다. 고해상도 MR 영상은 암, 뇌졸중 및 심장병과 같은 질환의 조기 정확한 진단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며, 효과적인 비전염성 질환 관리에 필수적이다.

2024년에 GE 헬스케어는 자카르타에 지역 혁신 및 교육 경험(Regional Innovation & Training Experience, RITE) 허브를 설립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ehealthcare.com%2F-%2Fjssmedia%2Fgehc%2Fus%2Ffiles%2Fabout-us%2Fsustainability%2Freports%2Fge-healthcare-sustainability-report-2024.pdf%3Fsrsltid%3DAfmBOooLXzZZz20_QSY_D1uzmAWjyn263Cgvs4Df5bVRL05Nzsf0_Mjx&esheet=54378101&newsitemid=54378101012&lan=en-US&anchor=established+the+Regional+Innovation+%26amp%3B+Training+Experience+%28RITE%29+Hub&index=2&md5=a17d7f95cbb0feec70f0214a598816e6)했다. 이 센터는 MR 및 CT 시스템을 포함한 첨단 영상 기술에 대한 실습 교육을 인도네시아 의료 전문가들에게 제공하며, 주요 교육 기관과 협력하여 기기 운영 및 임상 경로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임상의들에게 실무 기술과 지식을 갖추게 함으로써 센터는 현지 전문성을 강화하고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의료 기술이 최대한 활용될 수 있도록 보장한다.

GE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스 소개

GE 헬스케어는 신뢰받는 파트너이자 선도적인 글로벌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업체로서 의료 기술, 제약 진단 및 통합 클라우드 우선 AI 기반 솔루션, 서비스 및 데이터 분석을 혁신하고 있다. GE 헬스케어는 병원과 보건 시스템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임상의를 더 효과적이며, 치료법을 더 정확하게 만들고, 환자들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125년 이상 환자와 의료 제공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온 GE 헬스케어는 개인화되고 연결되며 따뜻한 진료를 발전시키면서 치료 경로 전반에서 환자의 치료 과정을 단순화하고 있다. 영상, 첨단 시각화 솔루션, 환자 관리 솔루션 및 제약 진단 사업이 함께 스크리닝과 진단부터 치료 및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환자 치료를 개선하는 것을 돕는다. GE 헬스케어는 약 5만3000명의 동료들이 의료에 한계가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197억달러 규모의 기업이다.

GE 헬스케어는 2025 포춘 월드 모스트 어드마이어드 컴퍼니스™(2025 Fortune World’s Most Admired Companies™) (https://fortune.com/ranking/worlds-most-admired-companies/)에 선정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드인, 엑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인사이츠와 웹사이트(www.gehealthca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GE 헬스케어(GE HealthCare)  주나이다 달란(Junaidah Dahlan) +65 9336779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E 헬스케어(GE HealthCare)(나스닥: GEHC)가 인도네시아의 인도네시아 보건 의료 전달 체계 강화(Strengthening Indonesia’s Health Referral Network, SIHREN) 프로그램에 따라 300대 이상의 CT(컴퓨터 단층촬영) 스캐너를 공급하여 2억8000만 명 이상의 인도네시아인에게 공평하고 고품질의 진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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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입찰을 통해 수주한 이번 다년 계약의 일환으로 GE 헬스케어는 도시 및 외딴 지역을 포함한 38개 성의 공공 병원에 첨단 CT 스캐너를 공급할 예정이다. SIHREN 하의 CT 스캐너 조달은 이슬람개발은행 조달 규정에 따라 완전 경쟁적인 국제 입찰 과정을 통해 진행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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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REN은 인도네시아 역사상 가장 큰 의료 인프라 투자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다자간 보건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SIHREN은 국가 의뢰 시스템을 현대화하고 군도 전역에서 진단 및 치료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비전염병(NCD) 관리, 모성 건강 및 팬데믹 회복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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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네트워크를 현대화하고 모든 성에서 첨단 진단 접근성을 확대함으로써 이 협력은 도시와 외딴 곳 똑같이 모든 지역사회에 공평한 고품질의 진료를 더 가까이 가져다주고 있다. 생명을 구하는 CT 기술의 접근은 암, 뇌졸중 및 심장병과 같은 중증 질환의 조기 발견과 적시 치료를 가능하게 하여 인도네시아 전국 국민들의 생명을 구하고 건강 결과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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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헬스케어 국제 담당 사장 겸 CEO인 엘리 샤이요(Elie Chaillot)는 “인도네시아 보건부의 비전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현지 제조, 역량 강화 및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는 인도네시아의 의료 복원력에 기여하고 지역 경제 성장을 추진하려는 우리의 의지를 반영한다.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사실은 이 이니셔티브가 첨단 진단 기술이 시골과 외딴 지역사회에 도달해 의료 형평성을 증진하고 생명을 구하는 의료를 모든 인도네시아인에게 더 가깝게 전달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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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스캐너는 현대 의료 분야에서 필수적인 기기가 되었다. X선과 첨단 컴퓨터 처리를 활용함으로써 CT 스캐너는 내부 장기, 뼈, 혈관 및 연조직의 빠르고 상세한 2D 및 3D 이미지를 제공하여 의사들이 부상과 질병을 신속히 진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 CT 기술은 질환의 조기 발견을 가능하게 하고, 종양이나 감염의 크기와 확산을 결정하며, 치료 효과(예: 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를 모니터링하고, 심부 장기 생검과 같은 절차를 안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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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GE 헬스케어는 최근 PT 칼베 파르마(PT Kalbe Farma)의 자회사인 포르스타(Forsta)와 협력하여 보고르(Bogor)에서 생산 시설을 개소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ehealthcare.com%2Fmiddle-east%2Fabout%2Fnewsroom%2Fpress-releases%2Fkalbe-and-ge-healthcare-launch-indonesias-first-ct-scanner-production-facility%3Fsrsltid%3DAfmBOoqqed-UInCa1qCJNyvbkZd290xd_6db_NL3xCG-pEjMqm4brTDo&esheet=54378101&newsitemid=54378101012&lan=en-US&anchor=inaugurated+a+production+facility&index=1&md5=7ce63f1141aa87e8e085e95754c30830)했다. 이 현지 제조 시설은 인도네시아의 공급망 복원력을 강화하고, 기술 이전을 지원하며, 숙련된 현지 의료 및 기술 인력 개발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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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넘게 GE 헬스케어는 인도네시아의 공공 및 민간 의료 부문과 협력해 왔다. GE 헬스케어는 2025년 초 공공 병원에 10대의 1.5T MR 시스템 공급 입찰을 수주했다. 고해상도 MR 영상은 암, 뇌졸중 및 심장병과 같은 질환의 조기 정확한 진단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며, 효과적인 비전염성 질환 관리에 필수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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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 GE 헬스케어는 자카르타에 지역 혁신 및 교육 경험(Regional Innovation & Training Experience, RITE) 허브를 설립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ehealthcare.com%2F-%2Fjssmedia%2Fgehc%2Fus%2Ffiles%2Fabout-us%2Fsustainability%2Freports%2Fge-healthcare-sustainability-report-2024.pdf%3Fsrsltid%3DAfmBOooLXzZZz20_QSY_D1uzmAWjyn263Cgvs4Df5bVRL05Nzsf0_Mjx&esheet=54378101&newsitemid=54378101012&lan=en-US&anchor=established+the+Regional+Innovation+%26amp%3B+Training+Experience+%28RITE%29+Hub&index=2&md5=a17d7f95cbb0feec70f0214a598816e6)했다. 이 센터는 MR 및 CT 시스템을 포함한 첨단 영상 기술에 대한 실습 교육을 인도네시아 의료 전문가들에게 제공하며, 주요 교육 기관과 협력하여 기기 운영 및 임상 경로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임상의들에게 실무 기술과 지식을 갖추게 함으로써 센터는 현지 전문성을 강화하고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의료 기술이 최대한 활용될 수 있도록 보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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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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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헬스케어는 신뢰받는 파트너이자 선도적인 글로벌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업체로서 의료 기술, 제약 진단 및 통합 클라우드 우선 AI 기반 솔루션, 서비스 및 데이터 분석을 혁신하고 있다. GE 헬스케어는 병원과 보건 시스템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임상의를 더 효과적이며, 치료법을 더 정확하게 만들고, 환자들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125년 이상 환자와 의료 제공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온 GE 헬스케어는 개인화되고 연결되며 따뜻한 진료를 발전시키면서 치료 경로 전반에서 환자의 치료 과정을 단순화하고 있다. 영상, 첨단 시각화 솔루션, 환자 관리 솔루션 및 제약 진단 사업이 함께 스크리닝과 진단부터 치료 및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환자 치료를 개선하는 것을 돕는다. GE 헬스케어는 약 5만3000명의 동료들이 의료에 한계가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197억달러 규모의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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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헬스케어는 2025 포춘 월드 모스트 어드마이어드 컴퍼니스™(2025 Fortune World’s Most Admired Companies™) (https://fortune.com/ranking/worlds-most-admired-companies/)에 선정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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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링크드인, 엑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인사이츠와 웹사이트(www.gehealthca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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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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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E 헬스케어(GE HealthCare)  주나이다 달란(Junaidah Dahlan) +65 9336779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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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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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Dec 2025 11: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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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카나프테라퓨틱스, 이중항체 ADC 신약 개발 옵션 행사 확정… 파트너십 확장]]></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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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7일 카나프테라퓨틱스(대표 이병철, 이하 카나프)가 보유한 이중항체 기반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술에 대한 옵션을 행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2024년 11월 양사가 체결한 공동개발 계약의 확장으로, 전임상 단계의 파이프라인을 개발 단계로 진입시키는 중요한 이정표로 분석된다.

양사는 기존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EGFR과 cMET을 동시에 타깃하는 이중항체 ADC를 공동 연구·개발할 계획이다.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은 표준치료제인 EGFR 저해제 투여 후 1~2년 내 약물 내성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내성의 주요 원인으로 cMET 과발현과 EGFR 내성 변이가 지목된다. 이에 양사는 두 표적을 동시에 공략함으로써 내성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 대안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EGFR과 cMET은 여러 암종에서 과발현되는 만큼, 향후 비소세포폐암 외 적응증 확장 가능성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옵션 행사가 그간 카나프의 연구 성과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공동개발 계약 이후, 카나프는 전임상 연구와 후보물질 최적화를 수행했다. 향후 전임상은 양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CMC 개발은 카나프가 주도하며, 임상 단계는 GC녹십자가 담당할 예정이다.

카나프는 롯데바이오로직스와 공동 개발한 ADC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으며, GC녹십자와의 이번 계약이 카나프의 ADC 기술 경쟁력과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사례라고 전했다. 

이병철 카나프테라퓨틱스 대표는 “GC녹십자의 옵션 행사는 당사 기술에 대한 강한 신뢰와 연구 성과의 가치를 반영한 결과”라며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파이프라인이 한 단계 도약하게 된 만큼, 앞으로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해 글로벌 항암제 개발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욱 GC녹십자 R&D 부문장은 “GC녹십자는 항암 및 면역 질환 치료제 분야에 지속 투자하고 있고, 이번 옵션 행사는 그 전략의 일환”이라며 “양사의 역량을 활용해 혁신 신약 개발의 성과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7일 카나프테라퓨틱스(대표 이병철, 이하 카나프)가 보유한 이중항체 기반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술에 대한 옵션을 행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2024년 11월 양사가 체결한 공동개발 계약의 확장으로, 전임상 단계의 파이프라인을 개발 단계로 진입시키는 중요한 이정표로 분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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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기존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EGFR과 cMET을 동시에 타깃하는 이중항체 ADC를 공동 연구·개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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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은 표준치료제인 EGFR 저해제 투여 후 1~2년 내 약물 내성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내성의 주요 원인으로 cMET 과발현과 EGFR 내성 변이가 지목된다. 이에 양사는 두 표적을 동시에 공략함으로써 내성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 대안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EGFR과 cMET은 여러 암종에서 과발현되는 만큼, 향후 비소세포폐암 외 적응증 확장 가능성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br />
<br />
회사 측은 이번 옵션 행사가 그간 카나프의 연구 성과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공동개발 계약 이후, 카나프는 전임상 연구와 후보물질 최적화를 수행했다. 향후 전임상은 양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CMC 개발은 카나프가 주도하며, 임상 단계는 GC녹십자가 담당할 예정이다.<br />
<br />
카나프는 롯데바이오로직스와 공동 개발한 ADC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으며, GC녹십자와의 이번 계약이 카나프의 ADC 기술 경쟁력과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사례라고 전했다. <br />
<br />
이병철 카나프테라퓨틱스 대표는 “GC녹십자의 옵션 행사는 당사 기술에 대한 강한 신뢰와 연구 성과의 가치를 반영한 결과”라며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파이프라인이 한 단계 도약하게 된 만큼, 앞으로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해 글로벌 항암제 개발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정재욱 GC녹십자 R&D 부문장은 “GC녹십자는 항암 및 면역 질환 치료제 분야에 지속 투자하고 있고, 이번 옵션 행사는 그 전략의 일환”이라며 “양사의 역량을 활용해 혁신 신약 개발의 성과를 이루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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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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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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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Dec 2025 11:03: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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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솔타메디칼코리아, 2025 SOMA 써마지®FLX 대규모 유저 미팅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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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5 SOMA 써마지®FLX 유저 미팅 행사장 전경피부과학 및 미용의학 전문 기업 솔타메디칼코리아(대표이사 한상진)는 지난 13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빛의 시어터에서 ‘2025 SOMA 써마지®FLX 유저 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써마지 메인 모델 김성령과 함께 국내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이 대규모로 참석한 가운데 써마지®FLX의 오리지널 단극성 고주파 기술의 차별성과 실전 경험을 폭넓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행사는 솔타메디칼코리아 한상진 대표이사의 환영사와 칸타코리아 윤혜진 상무의 ‘리프팅 시술에 대한 시장 조사’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이어 1부 강연은 △Thermage®FLX: A to Z(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 △The Harmony of Thermage®FLX: Beyond Rejuvenation(바이슈의원 최소희 원장) △Evaluation of Biological Skin Aging and the efficacy of Thermage®FLX treatment through skin microbiome analysis(웰스피부과의원 최원우 원장) △Clinical tips to maximize efficacy and alleviate pain: 10 zone Thermage®FLX(비쥬얼피부과의원 이준영 원장) △Thermage®FLX in plastic Surgery practice(올리팅성형외과의원 석효현 원장)를 주제로 발표가 이뤄졌다.

2부 행사에서는 써마지®FLX 메인 모델로 참석한 배우 김성령이 포토타임과 무대 인사를 통해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이후 써마지®FLX 시술 표준과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의료진 9명(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 바이슈의원 최소희 원장, 웰스피부과의원 최원우 원장, 비쥬얼피부과의원 이준영 원장, 올리팅성형외과의원 석효현 원장, 스위츠피부과의원 김인용 원장, 브릴린의원 김예지 원장, 티원의원 김태영 원장, 디의원 전다희 원장)이 패널로 참여한 써마지®FLX 토크쇼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심도 있는 답변과 토론이 오가며 폭넓은 학술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솔타메디칼코리아 한상진 대표이사는 “이번 유저 미팅을 통해 써마지®FLX를 사용하는 의료진들이 최신 임상 정보와 실전 경험을 공유하며 시술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솔타메디칼코리아는 의료진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국내 피부 미용 시장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써마지®는 단극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콜라겐 재생 및 주름 개선 효과를 나타내는 비침습적 솔루션으로, 2002년 출시 이후 지난 23년간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왔다. 써마지®는 최근 글로벌 누적 500만 시술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시장 내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에서도 2003년 첫 도입 이후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2025년 현재 누적 장비 설치 대수 1300대를 돌파하며 국내 피부미용의학 시장에서 대표적인 고주파 시술 장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OMA(Solta Medical Academy)는 의료진의 질 관리에 목표를 두고 솔타메디칼의 제품을 사용하는 의료전문가들의 표준화된 제품 사용 및 Care-Giver에 따른 의료 품질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통합 CME(continuous Medical Education) 프로그램이다.

솔타메디칼코리아 소개

솔타메디칼코리아(Solta Medical Korea)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제약/의료기기 업체 바슈헬스(Bausch Health Companies Inc.)의 에스테틱 사업부문으로, 환자들에게 다양한 피부문제에 대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의료진에게 병원 비즈니스의 성공에 도움이 되는 에너지 기반의 피부 미용 의료기기 및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솔타메디칼은 1996년 창립돼 현재까지 전 세계 약 100개국에 진출했으며, 대표 제품으로 ‘써마지’(Thermage), ‘프락셀’(Fraxel), ‘클리어 앤 브릴리언트’(Clear + Brilliant) 등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제품인 써마지는 고주파 전류를 이용해 콜라겐 재생을 통해 비침습적으로 피부 주름을 개선하는 시술이다.

언론연락처: 솔타메디칼코리아 홍보대행 애드쿠아인터렉티브 최정환 리더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732225189_20251217202136_47532647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 SOMA 써마지®FLX 유저 미팅 행사장 전경</figcaption></figure></div>피부과학 및 미용의학 전문 기업 솔타메디칼코리아(대표이사 한상진)는 지난 13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빛의 시어터에서 ‘2025 SOMA 써마지®FLX 유저 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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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써마지 메인 모델 김성령과 함께 국내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이 대규모로 참석한 가운데 써마지®FLX의 오리지널 단극성 고주파 기술의 차별성과 실전 경험을 폭넓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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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행사는 솔타메디칼코리아 한상진 대표이사의 환영사와 칸타코리아 윤혜진 상무의 ‘리프팅 시술에 대한 시장 조사’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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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부 강연은 △Thermage®FLX: A to Z(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 △The Harmony of Thermage®FLX: Beyond Rejuvenation(바이슈의원 최소희 원장) △Evaluation of Biological Skin Aging and the efficacy of Thermage®FLX treatment through skin microbiome analysis(웰스피부과의원 최원우 원장) △Clinical tips to maximize efficacy and alleviate pain: 10 zone Thermage®FLX(비쥬얼피부과의원 이준영 원장) △Thermage®FLX in plastic Surgery practice(올리팅성형외과의원 석효현 원장)를 주제로 발표가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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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행사에서는 써마지®FLX 메인 모델로 참석한 배우 김성령이 포토타임과 무대 인사를 통해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이후 써마지®FLX 시술 표준과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의료진 9명(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 바이슈의원 최소희 원장, 웰스피부과의원 최원우 원장, 비쥬얼피부과의원 이준영 원장, 올리팅성형외과의원 석효현 원장, 스위츠피부과의원 김인용 원장, 브릴린의원 김예지 원장, 티원의원 김태영 원장, 디의원 전다희 원장)이 패널로 참여한 써마지®FLX 토크쇼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심도 있는 답변과 토론이 오가며 폭넓은 학술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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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타메디칼코리아 한상진 대표이사는 “이번 유저 미팅을 통해 써마지®FLX를 사용하는 의료진들이 최신 임상 정보와 실전 경험을 공유하며 시술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솔타메디칼코리아는 의료진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국내 피부 미용 시장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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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써마지®는 단극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콜라겐 재생 및 주름 개선 효과를 나타내는 비침습적 솔루션으로, 2002년 출시 이후 지난 23년간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왔다. 써마지®는 최근 글로벌 누적 500만 시술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시장 내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에서도 2003년 첫 도입 이후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2025년 현재 누적 장비 설치 대수 1300대를 돌파하며 국내 피부미용의학 시장에서 대표적인 고주파 시술 장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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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A(Solta Medical Academy)는 의료진의 질 관리에 목표를 두고 솔타메디칼의 제품을 사용하는 의료전문가들의 표준화된 제품 사용 및 Care-Giver에 따른 의료 품질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통합 CME(continuous Medical Education)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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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타메디칼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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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타메디칼코리아(Solta Medical Korea)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제약/의료기기 업체 바슈헬스(Bausch Health Companies Inc.)의 에스테틱 사업부문으로, 환자들에게 다양한 피부문제에 대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의료진에게 병원 비즈니스의 성공에 도움이 되는 에너지 기반의 피부 미용 의료기기 및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솔타메디칼은 1996년 창립돼 현재까지 전 세계 약 100개국에 진출했으며, 대표 제품으로 ‘써마지’(Thermage), ‘프락셀’(Fraxel), ‘클리어 앤 브릴리언트’(Clear + Brilliant) 등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제품인 써마지는 고주파 전류를 이용해 콜라겐 재생을 통해 비침습적으로 피부 주름을 개선하는 시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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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솔타메디칼코리아 홍보대행 애드쿠아인터렉티브 최정환 리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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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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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732225189_20251217202136_47532647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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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Dec 2025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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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오, 블록버스터 신제품 ‘UniCon’ 유럽 MDR 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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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12월 5일 유럽연합(EU)으로부터 ‘UniCon’ 임플란트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코스닥 039840, 대표 김종원)가 12월 5일 유럽연합(EU)으로부터 ‘UniCon’ 임플란트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디오는 시술 편의성을 극대화한 임플란트 시스템인 ‘UniCon’은 임플란트 픽스처와 상부 구조 결합부의 황금 각도라 불리는 11° 커넥션을 정밀하게 구현해 하나의 플랫폼으로 시술 편의성과 장기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며, 픽스처와 보철을 연결하는 단일 커넥션 설계는 임상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라고 설명했다.

MDR 인증은 미국의 FDA 인증 이상으로 세계 주요 인증기관과 시장의 신뢰도를 가진다. 최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에서 MDR 인증은 필수적인 인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전 세계 바이어 및 딜러사들은 제품 선택 시 MDR 인증 유무를 1차 필터로 삼는 경우가 많다. 

디오 김종원 대표는 “Unicon은 차세대 주력 제품으로, 글로벌에서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오 소개

디오는 1998년 설립 이후 혁신적인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을 개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온 기업이다. 2002년 임플란트 산업에 본격 진출한 이래 △초단위 광활성화 표면처리 시스템 ‘DIO VUV Implant’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 ‘DIO NAVI.’ △무치악 환자를 위한 ‘DIO NAVI. Full Arch’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디오의 대표 솔루션인 ‘DIO NAVI.’는 출시 10년 만에 연간 14만 홀 이상, 누적 식립 100만 홀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성장을 이뤘고, ‘DIO VUV Implant’는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 개, ‘DIO NAVI. Full Arch’는 글로벌 1만 악 케이스를 돌파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4년에는 제61회 무역의 날 ‘오천만불 수출탑’ 수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첨단기술기업’ 지정이라는 쾌거도 이뤘다.

언론연락처: 디오임플란트 마케팅기획팀 이다현 사원 051-745-78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2009512712_20251217175942_598092759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12월 5일 유럽연합(EU)으로부터 ‘UniCon’ 임플란트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figcaption></figure></div>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코스닥 039840, 대표 김종원)가 12월 5일 유럽연합(EU)으로부터 ‘UniCon’ 임플란트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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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는 시술 편의성을 극대화한 임플란트 시스템인 ‘UniCon’은 임플란트 픽스처와 상부 구조 결합부의 황금 각도라 불리는 11° 커넥션을 정밀하게 구현해 하나의 플랫폼으로 시술 편의성과 장기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며, 픽스처와 보철을 연결하는 단일 커넥션 설계는 임상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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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R 인증은 미국의 FDA 인증 이상으로 세계 주요 인증기관과 시장의 신뢰도를 가진다. 최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에서 MDR 인증은 필수적인 인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전 세계 바이어 및 딜러사들은 제품 선택 시 MDR 인증 유무를 1차 필터로 삼는 경우가 많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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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김종원 대표는 “Unicon은 차세대 주력 제품으로, 글로벌에서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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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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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는 1998년 설립 이후 혁신적인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을 개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온 기업이다. 2002년 임플란트 산업에 본격 진출한 이래 △초단위 광활성화 표면처리 시스템 ‘DIO VUV Implant’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 ‘DIO NAVI.’ △무치악 환자를 위한 ‘DIO NAVI. Full Arch’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디오의 대표 솔루션인 ‘DIO NAVI.’는 출시 10년 만에 연간 14만 홀 이상, 누적 식립 100만 홀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성장을 이뤘고, ‘DIO VUV Implant’는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 개, ‘DIO NAVI. Full Arch’는 글로벌 1만 악 케이스를 돌파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4년에는 제61회 무역의 날 ‘오천만불 수출탑’ 수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첨단기술기업’ 지정이라는 쾌거도 이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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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디오임플란트 마케팅기획팀 이다현 사원 051-745-788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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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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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inovac: Antigua Court Makes Interim Order Giving Board Control of the Company until the Trial of the Disputed 2025 Shareholder Mee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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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Sinovac Biotech Ltd. (NASDAQ: SVA) (SINOVAC or the Company), a leading provider of biopharmaceutical products in China, today announced that the Antigua High Court has ordered that the directors Mr. Simon Anderson, Mr. Shan Fu, Mr. Shuge Jiao, Mr. Yuk Lam Lo, Mr. Yumin Qiu, Mr. Yu Wang, Mr. Andrew Y. Yan and Mr. Yin Weidong (collectively, the Board), will comprise the Board of the Company until the trial listed in late April/early May 2026.

The Antigua High Court decision arises from a hearing that took place on 27 October 2025, at which applicants SAIF Partners IV L.P., OrbiMed Partners Master Fund Limited and 1Globe Capital LLC each sought injunctions to confirm the composition of their respective favoured Boards, pending determination of a dispute over the outcome of the Company’s Special Shareholders Meeting on 8 July 2025 (the SSM Dispute).

The hearing of the SSM Dispute has been scheduled to take place in the Antigua High Court in late April/early May 2026, with judgment to be delivered by the Court thereafter.

A Board meeting was held on 17 December 2025 to reiterate its unwavering commitment to shareholder value creation, to work diligently with the management and the advisors of the Company, to make efforts to restore trading of the Company‘s shares on NASDAQ, to explore opportunities to properly and legally resolve the Company’s ongoing disputes, and to take all necessary steps, including to facilitate to reach agreements among all parties, to ensure the stable operations of the Company and to create greater value for shareholders through cooperation.

Mr. Andrew Y. Yan, Chairman of the Board of SINOVAC, stated, “The current Board is committed to the long-term and sustainable development of the Company. The Board and its Audit Committee will collaborate closely with the auditors to complete audit. The Board trusts and supports the CEO and management team in continuing to implement the Company’s current development strategy, maintaining operational stability, continuously enhancing shareholder value through sustained business growth, and collaboratively promoting the comprehensive development of the Company.”

About SINOVAC

Sinovac Biotech Ltd. (SINOVAC) is a China-based global biopharmaceutical company, with a mission of “supply vaccines to eliminate human diseases”, the company specializes in the research, development, manufacturing and commercialization of vaccines and related biological products that protect against human infectious diseases.

The company’s diversified portfolio includes vaccines for influenza, viral hepatitis, varicella, Hand-Foot-Mouth disease (HFMD), poliomyelitis, pneumococcal disease, etc., of which 3 vaccines have been prequalified by WHO, including inactivated hepatitis A vaccine Healive®, Sabin-strain inactivated polio vaccine (sIPV), and varicella vaccine.

SINOVAC has a leading edge in developing vaccines to combat infectious disease outbreaks and was among the first to initiate R&D during major public health emergencies, including SARS, H5N1, H1N1, and COVID-19. The company developed the world’s first inactivated SARS vaccine (Phase I completed), China‘s first H5N1 influenza vaccine (Paneflu®), the world’s first H1N1 influenza vaccine (Panflu.1®), and CoronaVac®, the most widely used inactivated COVID-19 vaccine globally.

Beyond its marketed portfolio, the company is advancing a robust pipeline that includes combination vaccines, recombinant protein vaccines and next-generation platforms such as mRNA technologies and antibodies.

With a long-standing commitment to innovation and global health, SINOVAC is expanding its global footprint by strengthening partnerships with research institutions, international organizations, and local partners. Through broader market presence, technological cooperation, and localized production, the company aims to accelerate vaccine development and supply, enhance regional access to high-quality products, and better address unmet medical needs while improving preparedness for future pandemics.

Safe Harbor Statement

This announcement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Section 21E of the Securities Exchange Act of 1934, as amended, and as defined in the 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identified by terminology such as “may,” “will,” “expect,” “anticipate,” “aim,” “estimate,” “intend,” “plan,” “believe,” “potential,” “continue,” “is/are likely to” or other similar expressions. Such statements are based upon current expectations and current market and operating conditions and relate to events that involve known or unknown risks, uncertainties and other factors, all of which are difficult to predict and many of which are beyond the Company’s or Board’s control, which may cause actual results,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Further information regarding these and other risks, uncertainties or factors is included in the Company’s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Company and Board do not undertake any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except as required under law.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7962502/en/

언론연락처: Sinovac Biotech Ltd. Investor and Media Contac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inovac Biotech Ltd. (NASDAQ: SVA) (SINOVAC or the Company), a leading provider of biopharmaceutical products in China, today announced that the Antigua High Court has ordered that the directors Mr. Simon Anderson, Mr. Shan Fu, Mr. Shuge Jiao, Mr. Yuk Lam Lo, Mr. Yumin Qiu, Mr. Yu Wang, Mr. Andrew Y. Yan and Mr. Yin Weidong (collectively, the Board), will comprise the Board of the Company until the trial listed in late April/early May 20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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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tigua High Court decision arises from a hearing that took place on 27 October 2025, at which applicants SAIF Partners IV L.P., OrbiMed Partners Master Fund Limited and 1Globe Capital LLC each sought injunctions to confirm the composition of their respective favoured Boards, pending determination of a dispute over the outcome of the Company’s Special Shareholders Meeting on 8 July 2025 (the SSM Dispute).<br />
<br />
The hearing of the SSM Dispute has been scheduled to take place in the Antigua High Court in late April/early May 2026, with judgment to be delivered by the Court thereafter.<br />
<br />
A Board meeting was held on 17 December 2025 to reiterate its unwavering commitment to shareholder value creation, to work diligently with the management and the advisors of the Company, to make efforts to restore trading of the Company‘s shares on NASDAQ, to explore opportunities to properly and legally resolve the Company’s ongoing disputes, and to take all necessary steps, including to facilitate to reach agreements among all parties, to ensure the stable operations of the Company and to create greater value for shareholders through cooperation.<br />
<br />
Mr. Andrew Y. Yan, Chairman of the Board of SINOVAC, stated, “The current Board is committed to the long-term and sustainable development of the Company. The Board and its Audit Committee will collaborate closely with the auditors to complete audit. The Board trusts and supports the CEO and management team in continuing to implement the Company’s current development strategy, maintaining operational stability, continuously enhancing shareholder value through sustained business growth, and collaboratively promoting the comprehensive development of the Company.”<br />
<br />
About SINOVAC<br />
<br />
Sinovac Biotech Ltd. (SINOVAC) is a China-based global biopharmaceutical company, with a mission of “supply vaccines to eliminate human diseases”, the company specializes in the research, development, manufacturing and commercialization of vaccines and related biological products that protect against human infectious diseases.<br />
<br />
The company’s diversified portfolio includes vaccines for influenza, viral hepatitis, varicella, Hand-Foot-Mouth disease (HFMD), poliomyelitis, pneumococcal disease, etc., of which 3 vaccines have been prequalified by WHO, including inactivated hepatitis A vaccine Healive®, Sabin-strain inactivated polio vaccine (sIPV), and varicella vaccine.<br />
<br />
SINOVAC has a leading edge in developing vaccines to combat infectious disease outbreaks and was among the first to initiate R&D during major public health emergencies, including SARS, H5N1, H1N1, and COVID-19. The company developed the world’s first inactivated SARS vaccine (Phase I completed), China‘s first H5N1 influenza vaccine (Paneflu®), the world’s first H1N1 influenza vaccine (Panflu.1®), and CoronaVac®, the most widely used inactivated COVID-19 vaccine globally.<br />
<br />
Beyond its marketed portfolio, the company is advancing a robust pipeline that includes combination vaccines, recombinant protein vaccines and next-generation platforms such as mRNA technologies and antibodies.<br />
<br />
With a long-standing commitment to innovation and global health, SINOVAC is expanding its global footprint by strengthening partnerships with research institutions, international organizations, and local partners. Through broader market presence, technological cooperation, and localized production, the company aims to accelerate vaccine development and supply, enhance regional access to high-quality products, and better address unmet medical needs while improving preparedness for future pandemics.<br />
<br />
Safe Harbor Statement<br />
<br />
This announcement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Section 21E of the Securities Exchange Act of 1934, as amended, and as defined in the 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identified by terminology such as “may,” “will,” “expect,” “anticipate,” “aim,” “estimate,” “intend,” “plan,” “believe,” “potential,” “continue,” “is/are likely to” or other similar expressions. Such statements are based upon current expectations and current market and operating conditions and relate to events that involve known or unknown risks, uncertainties and other factors, all of which are difficult to predict and many of which are beyond the Company’s or Board’s control, which may cause actual results,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Further information regarding these and other risks, uncertainties or factors is included in the Company’s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Company and Board do not undertake any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except as required under law.<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7962502/en/<br />
<br />
언론연락처: Sinovac Biotech Ltd. Investor and Media Contac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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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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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Dec 2025 08:53: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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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젠바이오텍, 한국로슈진단과 분자진단 사업 경쟁력 강화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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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젠바이오텍 남용석 대표(오른쪽)와 한국로슈진단 킷탕 대표가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분자진단 전문기업 코젠바이오텍(대표 남용석)은 17일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킷탕)과 인체 및 동물 질병 진단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글로벌 체외진단(IVD) 선도 기업인 로슈진단의 국내 법인 한국로슈진단이 첫 파트너로 참여한 의료기기·체외진단 분야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뉴 임팩트 프로젝트(New Impact Project)’에 코젠바이오텍이 선정된 것을 계기로 추진된 후속 협력의 일환이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구축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양사는 한국로슈진단의 고효율 플랫폼과 코젠바이오텍의 분자진단 기술 역량을 결합해 인체 및 동물 질병 진단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과 사업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신규 감염병 대응을 위한 분석법의 공동 기획부터 유효성 검증, CE-IVDR 등 글로벌 인허가 대응에 이르기까지 진단 제품 개발 전 주기에 걸친 협력을 통해 공공방역 및 임상진단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양사는 △시장 조사 △제품 개발 및 성능 검증 △기술 교류 및 시스템 호환성 강화 △마케팅 및 사업 협력 △인허가 및 규제 대응 등 총 다섯 개 분야를 중심으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코젠바이오텍의 인체 및 동물 신종·고위험 감염병 분자진단 기술을 한국로슈진단의 고효율 플랫폼에 적용함으로써 검사 정확도와 처리 속도를 동시에 향상시킨 진단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한다.

코젠바이오텍 남용석 대표는 “양사의 기술 교류는 단순한 협력을 넘어 진단 검사의 워크플로 혁신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정부 및 의료기관의 미충족 수요에 부합하는 고품질 진단 제품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로슈진단 킷탕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진단 환경과 니즈에 맞춘 맞춤형 혁신을 통해 진단 현장의 효율성과 신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00년 설립된 코젠바이오텍은 분자진단 전문기업으로, PowerChek™ Real-time PCR 시리즈를 기반으로 인체·동물·식품 진단 분야의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국내 최초 코로나19 진단 키트 긴급사용승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분자진단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CE-IVDR 등 글로벌 규제에 부합하는 체외진단 제품과 자동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분자진단 토털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코젠바이오텍 소개

코젠바이오텍은 2000년 설립된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기업으로, ‘신종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인 진단시스템을 개발해 국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켜준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종플루(2009), 메르스(2015), 코로나19(2020) 등의 발생 시마다 진단키트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신속 대응해 온 분자진단 업계 퍼스트 무버다. 현재 2000여 종의 유전자 진단 시약을 중동·아프리카·유럽·아시아 등 70여 개 국가에 수출하는 등 ‘K-진단키트’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코젠바이오텍 경영관리본부 남주현 이사 02-2026-21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982133994_20251217162632_668739509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젠바이오텍 남용석 대표(오른쪽)와 한국로슈진단 킷탕 대표가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분자진단 전문기업 코젠바이오텍(대표 남용석)은 17일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킷탕)과 인체 및 동물 질병 진단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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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글로벌 체외진단(IVD) 선도 기업인 로슈진단의 국내 법인 한국로슈진단이 첫 파트너로 참여한 의료기기·체외진단 분야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뉴 임팩트 프로젝트(New Impact Project)’에 코젠바이오텍이 선정된 것을 계기로 추진된 후속 협력의 일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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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젝트를 통해 구축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양사는 한국로슈진단의 고효율 플랫폼과 코젠바이오텍의 분자진단 기술 역량을 결합해 인체 및 동물 질병 진단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과 사업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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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규 감염병 대응을 위한 분석법의 공동 기획부터 유효성 검증, CE-IVDR 등 글로벌 인허가 대응에 이르기까지 진단 제품 개발 전 주기에 걸친 협력을 통해 공공방역 및 임상진단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br />
<br />
양사는 △시장 조사 △제품 개발 및 성능 검증 △기술 교류 및 시스템 호환성 강화 △마케팅 및 사업 협력 △인허가 및 규제 대응 등 총 다섯 개 분야를 중심으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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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코젠바이오텍의 인체 및 동물 신종·고위험 감염병 분자진단 기술을 한국로슈진단의 고효율 플랫폼에 적용함으로써 검사 정확도와 처리 속도를 동시에 향상시킨 진단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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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젠바이오텍 남용석 대표는 “양사의 기술 교류는 단순한 협력을 넘어 진단 검사의 워크플로 혁신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정부 및 의료기관의 미충족 수요에 부합하는 고품질 진단 제품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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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진단 킷탕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진단 환경과 니즈에 맞춘 맞춤형 혁신을 통해 진단 현장의 효율성과 신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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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설립된 코젠바이오텍은 분자진단 전문기업으로, PowerChek™ Real-time PCR 시리즈를 기반으로 인체·동물·식품 진단 분야의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국내 최초 코로나19 진단 키트 긴급사용승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분자진단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CE-IVDR 등 글로벌 규제에 부합하는 체외진단 제품과 자동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분자진단 토털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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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젠바이오텍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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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젠바이오텍은 2000년 설립된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기업으로, ‘신종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인 진단시스템을 개발해 국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켜준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종플루(2009), 메르스(2015), 코로나19(2020) 등의 발생 시마다 진단키트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신속 대응해 온 분자진단 업계 퍼스트 무버다. 현재 2000여 종의 유전자 진단 시약을 중동·아프리카·유럽·아시아 등 70여 개 국가에 수출하는 등 ‘K-진단키트’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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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코젠바이오텍 경영관리본부 남주현 이사 02-2026-215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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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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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982133994_20251217162632_66873950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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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Dec 2025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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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름메딕스-에스엔이바이오, 와튼젤리 줄기세포 배양액 함유 스킨 부스터 공동 개발 및 위수탁 생산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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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름메딕스와 에스엔이바이오가 차세대 인체 제대 와튼젤리 중간엽줄기세포 배양액을 활용한 스킨 부스터 및 탈모 부스터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2월 23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력 개요 및 배경 

아름메딕스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안티에이징 전문 기업으로, 고유의 플랫폼 기술인 MIRACLE과 QbD(설계 기반 품질 고도화)를 도입해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ISO 13485 인증과 국내 식약처 인증을 받은 GMP 생산시설에서 히알루론산 필러 기술을 활용한 공동 개발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에스엔이바이오는 2025년 4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급성 뇌경색 치료제의 IND 승인을 받은 첨단 바이오 기술 기업으로, 와튼젤리 줄기세포 배양액 및 엑소좀 관련 기술을 통해 화장품 원료 개발 및 공급을 담당한다.

주요 협력 내용 및 기대 효과 

1. 차세대 제품 공동 개발 

양사는 와튼젤리 줄기세포 배양액을 핵심 성분으로 하는 스킨 부스터 및 탈모 부스터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향후 엑소좀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기능성 화장품 개발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2. 안정적 사업 구조 구축

에스엔이바이오는 이번 MOU를 통해 화장품 사업 분야에 새롭게 진출해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게 된다. 아름메딕스는 CDMO 사업을 통해 신규 사업 분야에서의 안정적인 제품 생산과 매출을 확보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포인트 

- 와튼젤리 줄기세포 배양액 기반 스킨 부스터 및 탈모 부스터 공동 개발 
- 엑소좀 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에스테틱 제품 개발
- 아름메딕스의 ISO 13485, GMP 생산 시설을 통한 제품 생산
- 에스엔이바이오의 첨단 바이오 기술력 및 원료 공급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바이오 기술과 생산 역량의 결합으로 에스테틱 분야에서 상당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혁신적인 차세대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름메딕스 소개

아름메딕스는 안티에이징 전문 에스테틱 기업으로, 차별화된 특허 플랫폼 기술인 MIRACLE과 QbD를 도입해 히알루론산 필러를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해 생산하고 있다. 

에스엔이바이오 소개

에스엔이바이오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으로, 2025년 4월 급성 뇌경색 치료제의 IND 승인을 받은 첨단 바이오 기술 기업이다. 와튼젤리 줄기세포 배양액 및 엑소좀 관련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스엔이바이오 H&B 사업본부장 이세일 상무 02-2054-8121   아름메딕스  최형진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아름메딕스와 에스엔이바이오가 차세대 인체 제대 와튼젤리 중간엽줄기세포 배양액을 활용한 스킨 부스터 및 탈모 부스터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2월 23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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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개요 및 배경 <br />
<br />
아름메딕스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안티에이징 전문 기업으로, 고유의 플랫폼 기술인 MIRACLE과 QbD(설계 기반 품질 고도화)를 도입해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ISO 13485 인증과 국내 식약처 인증을 받은 GMP 생산시설에서 히알루론산 필러 기술을 활용한 공동 개발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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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엔이바이오는 2025년 4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급성 뇌경색 치료제의 IND 승인을 받은 첨단 바이오 기술 기업으로, 와튼젤리 줄기세포 배양액 및 엑소좀 관련 기술을 통해 화장품 원료 개발 및 공급을 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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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력 내용 및 기대 효과 <br />
<br />
1. 차세대 제품 공동 개발 <br />
<br />
양사는 와튼젤리 줄기세포 배양액을 핵심 성분으로 하는 스킨 부스터 및 탈모 부스터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향후 엑소좀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기능성 화장품 개발에도 협력할 계획이다.<br />
<br />
2. 안정적 사업 구조 구축<br />
<br />
에스엔이바이오는 이번 MOU를 통해 화장품 사업 분야에 새롭게 진출해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게 된다. 아름메딕스는 CDMO 사업을 통해 신규 사업 분야에서의 안정적인 제품 생산과 매출을 확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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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력 포인트 <br />
<br />
- 와튼젤리 줄기세포 배양액 기반 스킨 부스터 및 탈모 부스터 공동 개발 <br />
- 엑소좀 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에스테틱 제품 개발<br />
- 아름메딕스의 ISO 13485, GMP 생산 시설을 통한 제품 생산<br />
- 에스엔이바이오의 첨단 바이오 기술력 및 원료 공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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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바이오 기술과 생산 역량의 결합으로 에스테틱 분야에서 상당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혁신적인 차세대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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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메딕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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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메딕스는 안티에이징 전문 에스테틱 기업으로, 차별화된 특허 플랫폼 기술인 MIRACLE과 QbD를 도입해 히알루론산 필러를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해 생산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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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엔이바이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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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엔이바이오는 줄기세포 엑소좀 기반 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으로, 2025년 4월 급성 뇌경색 치료제의 IND 승인을 받은 첨단 바이오 기술 기업이다. 와튼젤리 줄기세포 배양액 및 엑소좀 관련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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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스엔이바이오 H&B 사업본부장 이세일 상무 02-2054-8121   아름메딕스  최형진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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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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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Dec 2025 09: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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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니쉬 임상 20만 케이스 달성 기념 특강 ‘왜 어떤 미소는 더 매력적일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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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니쉬 임상 20만 케이스 달성 기념 특강 ‘왜 어떤 미소는 더 매력적일까’ 포스터미니쉬테크놀로지는 22일 ‘미니쉬’의 임상 20만 케이스 달성을 기념하는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니쉬는 손상된 치아를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기능과 심미성을 회복하는 치아 복구 솔루션이다.

이번 강연은 ‘왜 어떤 미소는 더 매력적일까’를 주제로 진행된다. 연사로 시지각(視知覺), 얼굴의 매력과 착시 효과 등을 연구하는 최훈 한림대 심리학과 교수가 초청됐다. 최 교수는 저서 ‘우리는 왜 얼굴에 혹할까’를 통해 얼굴과 미소, 첫인상이 인간의 심리와 관계에 미치는 통찰을 대중에게 전해왔다. 강연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논현동 미니쉬테크놀로지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다.

강연에서 최 교수는 인간이 얼굴을 통해 신원, 정서, 표정 등 다양한 사회적 정보를 주고받는 과정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풀어내고, 미소가 개인의 자존감과 사회적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다룰 예정이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미니쉬 임상 20만 케이스 달성은 17년간 쌓아온 신뢰의 결과라며, 고객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삶의 변화를 이끄는 미니쉬의 심리적·사회적 가치가 강연을 통해 조명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미니쉬테크놀로지 소개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미니쉬 프로바이더에 공급하는 헬스테크 기업이다. 예방부터 복구, 안티에이징 분야를 충족하는 새로운 진료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치과 재료, 장비, IT 솔루션 개발 등 최적의 치료를 위한 제반 사업을 전개한다. 지속적인 R&D 투자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환자와 의료 종사자 모두 만족하는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미니쉬테크놀로지 PR실 성유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51222115343_623681858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니쉬 임상 20만 케이스 달성 기념 특강 ‘왜 어떤 미소는 더 매력적일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미니쉬테크놀로지는 22일 ‘미니쉬’의 임상 20만 케이스 달성을 기념하는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니쉬는 손상된 치아를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기능과 심미성을 회복하는 치아 복구 솔루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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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왜 어떤 미소는 더 매력적일까’를 주제로 진행된다. 연사로 시지각(視知覺), 얼굴의 매력과 착시 효과 등을 연구하는 최훈 한림대 심리학과 교수가 초청됐다. 최 교수는 저서 ‘우리는 왜 얼굴에 혹할까’를 통해 얼굴과 미소, 첫인상이 인간의 심리와 관계에 미치는 통찰을 대중에게 전해왔다. 강연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논현동 미니쉬테크놀로지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다.<br />
<br />
강연에서 최 교수는 인간이 얼굴을 통해 신원, 정서, 표정 등 다양한 사회적 정보를 주고받는 과정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풀어내고, 미소가 개인의 자존감과 사회적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다룰 예정이다.<br />
<br />
미니쉬테크놀로지는 미니쉬 임상 20만 케이스 달성은 17년간 쌓아온 신뢰의 결과라며, 고객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삶의 변화를 이끄는 미니쉬의 심리적·사회적 가치가 강연을 통해 조명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br />
<br />
미니쉬테크놀로지 소개<br />
<br />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미니쉬 프로바이더에 공급하는 헬스테크 기업이다. 예방부터 복구, 안티에이징 분야를 충족하는 새로운 진료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치과 재료, 장비, IT 솔루션 개발 등 최적의 치료를 위한 제반 사업을 전개한다. 지속적인 R&D 투자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환자와 의료 종사자 모두 만족하는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미니쉬테크놀로지 PR실 성유민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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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51222115343_623681858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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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Dec 2025 13:2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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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입셀, 골관절염 치료의 숙제 ‘연골 재생’ 풀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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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입셀 남유준 박사(제1저자), 박나래 박사(제1저자), 가톨릭대학교 임예리 교수(교신저자), 주지현 교수(교신저자)국내 바이오기업 입셀이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연골세포치료의 핵심 과제로 꼽혀온 ‘연골 재생’의 작동 원리를 규명하며 골관절염 치료 전략의 전환 가능성을 제시했다.

입셀은 iPSC 유래 3차원 연골스페로이드(미세 연골 조직체) 치료제 ‘MIUChon’을 통해 손상된 연골 부위에서 재생 효과가 나타나는 메커니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골관절염은 연골 손상이 진행되며 통증과 기능 저하를 유발하는 대표적 퇴행성 질환이지만, 연골은 혈관이 거의 없어 자연 회복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이로 인해 기존 치료가 통증 완화와 염증 억제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았고, 연골 자체를 재건하는 치료는 미충족 의료 수요로 남아 있었다.

입셀이 개발 중인 MIUChon은 관절강 내 주사 주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iPSC 유래 3차원 연골스페로이드 치료제다. 단일 세포를 주입하는 방식과 달리 조직 구조를 유지한 상태의 초소형 연골체를 전달해 손상 부위에 물리적으로 부착하고 연골기질 형성을 유도하는 접근을 취한다. 입셀은 이러한 ‘조직 기반 전달 방식’이 실제 재생과 연관된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서 MIUChon의 치료 효과는 쥐와 토끼 등 소동물 모델뿐 아니라 비글견, 미니피그 등 사람 관절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 대동물 모델에서 단계적으로 검증됐다. 그 결과, 연골 두께와 체적 증가, 결손 부위 회복, 보행 기능 개선이 일관되게 관찰됐으며 영상 및 조직 분석을 통해 주입된 인간 유래 연골세포가 손상 부위에 생착해 연골기질을 형성하는 양상이 확인됐다.

기전 분석에서는 MIUChon이 두 가지 경로를 동시에 작동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손 부위에 직접 정착해 새로운 연골 조직을 형성하는 ‘직접 재생’ 경로와 성장인자 및 항염증 신호 등을 분비해 관절 내 염증 반응을 완화하고 재생에 유리한 미세환경을 조성하는 ‘간접 작용’ 경로다. 연구진은 이 같은 이중 작용 메커니즘이 기존 주사형 세포치료 접근과 구별되는 차별점이라고 평가했다.

임상 적용을 위한 안전성 검증도 병행됐다. MIUChon은 임상등급 제조 공정을 기반으로 생산됐으며, 잔존 만능성 세포 여부, 유전적 안정성, 종양 형성 가능성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쳤다. 면역결핍 동물 모델에서 기형종(테라토마) 형성은 관찰되지 않았고, 유전체 분석에서도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상 소견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게 연구진의 설명이다.

입셀 CTO 남유준 박사는 “이번 성과는 iPSC 기반 연골세포치료가 통증·염증 조절에 머무르지 않고, 손상된 연골 구조 자체를 재건하는 치료 전략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기전 수준에서 보여준 결과”라며 “전임상 근거를 토대로 임상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해 실제 환자 치료 옵션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진과의 공동연구로 수행됐다. 논문 공동 제1저자는 입셀 소속 남유준 박사와 박나래 박사며, 교신저자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임예리 교수와 주지현 교수가 맡았다.

입셀은 현재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안전성 검증을 마쳤으며, 30명 규모의 유효성 평가 임상을 진행 중이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Science Advances’ 2025년 12월호에 ‘Clinical-grade iPSC-derived chondrogenic micropellets for treating advanced cartilage defects’ 제목으로 게재됐다.

입셀 소개

입셀(YiPSCELL)은 ‘유도만능줄기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스타트업이다. 유도만능줄기세포라는 차세대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해 정상인과 환자에서 유래한 줄기세포주를 생산하고,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질병 모델링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줄기세포 기반 치료제 개발 등 다양한 진단 및 치료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생명공학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입셀 경영지원부 주신영 사원 02-2210-10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2038766241_20251222095737_731960223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입셀 남유준 박사(제1저자), 박나래 박사(제1저자), 가톨릭대학교 임예리 교수(교신저자), 주지현 교수(교신저자)</figcaption></figure></div>국내 바이오기업 입셀이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연골세포치료의 핵심 과제로 꼽혀온 ‘연골 재생’의 작동 원리를 규명하며 골관절염 치료 전략의 전환 가능성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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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셀은 iPSC 유래 3차원 연골스페로이드(미세 연골 조직체) 치료제 ‘MIUChon’을 통해 손상된 연골 부위에서 재생 효과가 나타나는 메커니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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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관절염은 연골 손상이 진행되며 통증과 기능 저하를 유발하는 대표적 퇴행성 질환이지만, 연골은 혈관이 거의 없어 자연 회복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이로 인해 기존 치료가 통증 완화와 염증 억제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았고, 연골 자체를 재건하는 치료는 미충족 의료 수요로 남아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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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셀이 개발 중인 MIUChon은 관절강 내 주사 주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iPSC 유래 3차원 연골스페로이드 치료제다. 단일 세포를 주입하는 방식과 달리 조직 구조를 유지한 상태의 초소형 연골체를 전달해 손상 부위에 물리적으로 부착하고 연골기질 형성을 유도하는 접근을 취한다. 입셀은 이러한 ‘조직 기반 전달 방식’이 실제 재생과 연관된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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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에서 MIUChon의 치료 효과는 쥐와 토끼 등 소동물 모델뿐 아니라 비글견, 미니피그 등 사람 관절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 대동물 모델에서 단계적으로 검증됐다. 그 결과, 연골 두께와 체적 증가, 결손 부위 회복, 보행 기능 개선이 일관되게 관찰됐으며 영상 및 조직 분석을 통해 주입된 인간 유래 연골세포가 손상 부위에 생착해 연골기질을 형성하는 양상이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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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전 분석에서는 MIUChon이 두 가지 경로를 동시에 작동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손 부위에 직접 정착해 새로운 연골 조직을 형성하는 ‘직접 재생’ 경로와 성장인자 및 항염증 신호 등을 분비해 관절 내 염증 반응을 완화하고 재생에 유리한 미세환경을 조성하는 ‘간접 작용’ 경로다. 연구진은 이 같은 이중 작용 메커니즘이 기존 주사형 세포치료 접근과 구별되는 차별점이라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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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적용을 위한 안전성 검증도 병행됐다. MIUChon은 임상등급 제조 공정을 기반으로 생산됐으며, 잔존 만능성 세포 여부, 유전적 안정성, 종양 형성 가능성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쳤다. 면역결핍 동물 모델에서 기형종(테라토마) 형성은 관찰되지 않았고, 유전체 분석에서도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상 소견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게 연구진의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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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셀 CTO 남유준 박사는 “이번 성과는 iPSC 기반 연골세포치료가 통증·염증 조절에 머무르지 않고, 손상된 연골 구조 자체를 재건하는 치료 전략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기전 수준에서 보여준 결과”라며 “전임상 근거를 토대로 임상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해 실제 환자 치료 옵션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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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진과의 공동연구로 수행됐다. 논문 공동 제1저자는 입셀 소속 남유준 박사와 박나래 박사며, 교신저자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임예리 교수와 주지현 교수가 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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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셀은 현재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안전성 검증을 마쳤으며, 30명 규모의 유효성 평가 임상을 진행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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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Science Advances’ 2025년 12월호에 ‘Clinical-grade iPSC-derived chondrogenic micropellets for treating advanced cartilage defects’ 제목으로 게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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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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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셀(YiPSCELL)은 ‘유도만능줄기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스타트업이다. 유도만능줄기세포라는 차세대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해 정상인과 환자에서 유래한 줄기세포주를 생산하고,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질병 모델링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줄기세포 기반 치료제 개발 등 다양한 진단 및 치료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생명공학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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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입셀 경영지원부 주신영 사원 02-2210-100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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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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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2038766241_20251222095737_73196022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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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씨셀, 교모세포종 대상 ‘이뮨셀엘씨주’ 병용 임상연구 승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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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의 교모세포종(Glioblastoma) 신규 진단 환자를 대상으로 표준치료제와 이뮨셀엘씨주의 병용치료 임상연구(IMPACT-GBM) 계획이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로부터 적합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난치성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치료 접근법의 안전성과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본 연구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노태훈 신경외과 교수가 주도하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로, 단일기관에서 약 36개월간 수행될 예정이다. 교모세포종은 가장 악성도가 높은 뇌종양으로, 표준치료에도 불구하고 예후가 불량해 다양한 병용치료 전략에 대한 임상적 검토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질환이다.

새롭게 진단된 교모세포종(Newly diagnosed IDH-wildtype GBM)의 표준요법은 수술 후 방사선 치료와 테모졸로미드 화학항암요법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표준요법에 지씨셀의 자가 면역세포치료제인 이뮨셀엘씨주(Immuncell-LC)를 병용해 총 2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전체 생존 기간(OS) 및 질병 진행 관련 지표(PFS/DFS)를 중심으로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노태훈 교수는 “교모세포종은 20년 넘게 표준치료 외에 뚜렷한 치료 대안이 없는 대표적인 난치 질환”이라며 “이번 연구는 표준치료를 유지한 상태에서 항암 면역세포치료 병용 전략이 생존 지표와 환자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통해 임상적 가능성을 탐색하고, 향후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뮨셀엘씨주(Immuncell-LC)는 환자 본인의 말초혈액에서 면역세포를 분리·배양해 활성도를 높인 뒤 체내에 다시 투여하는 자가 면역세포치료제다. 항암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기전을 기반으로 간암 등 일부 적응증에서 임상적 사용 경험이 축적돼 있으며, 난치성 고형암 영역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이번 연구는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난치성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세포치료 병용 전략을 임상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시도”라며 “연구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신촌 세브란스병원 연구진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의 교모세포종(Glioblastoma) 신규 진단 환자를 대상으로 표준치료제와 이뮨셀엘씨주의 병용치료 임상연구(IMPACT-GBM) 계획이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로부터 적합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난치성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치료 접근법의 안전성과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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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노태훈 신경외과 교수가 주도하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로, 단일기관에서 약 36개월간 수행될 예정이다. 교모세포종은 가장 악성도가 높은 뇌종양으로, 표준치료에도 불구하고 예후가 불량해 다양한 병용치료 전략에 대한 임상적 검토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질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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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진단된 교모세포종(Newly diagnosed IDH-wildtype GBM)의 표준요법은 수술 후 방사선 치료와 테모졸로미드 화학항암요법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표준요법에 지씨셀의 자가 면역세포치료제인 이뮨셀엘씨주(Immuncell-LC)를 병용해 총 2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전체 생존 기간(OS) 및 질병 진행 관련 지표(PFS/DFS)를 중심으로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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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훈 교수는 “교모세포종은 20년 넘게 표준치료 외에 뚜렷한 치료 대안이 없는 대표적인 난치 질환”이라며 “이번 연구는 표준치료를 유지한 상태에서 항암 면역세포치료 병용 전략이 생존 지표와 환자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통해 임상적 가능성을 탐색하고, 향후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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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뮨셀엘씨주(Immuncell-LC)는 환자 본인의 말초혈액에서 면역세포를 분리·배양해 활성도를 높인 뒤 체내에 다시 투여하는 자가 면역세포치료제다. 항암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기전을 기반으로 간암 등 일부 적응증에서 임상적 사용 경험이 축적돼 있으며, 난치성 고형암 영역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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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이번 연구는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난치성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세포치료 병용 전략을 임상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시도”라며 “연구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신촌 세브란스병원 연구진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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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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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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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Dec 2025 10:39: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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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등급평가 ‘AA’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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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공정거래위원회 남동일 부위원장(왼쪽)과 GC녹십자 윤리경영팀 고옥규 팀장(오른쪽)이 2025년 CP 우수기업 등급평가증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도입하고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운영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등급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CP 등급평가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고 위반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운영하는 CP의 실효성을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매년 기업의 CP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등급을 부여한다. 이 가운데 AA 등급은 CP 운영 체계와 실천 수준이 매우 우수한 기업에 부여되는 등급이다.

GC녹십자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임직원 대상 정기 교육과 내부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아울러 불공정거래 행위를 사전에 감지·예방하기 위한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등 CP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에 주력해 왔다.

이번 AA 등급 획득을 통해 GC녹십자는 공정거래 준법경영의 실효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공정거래 리스크 관리 수준이 우수한 기업으로 평가받게 됐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회사는 CP 운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공정거래 법규 준수는 물론 윤리경영을 선도하는 모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GC녹십자는 이번 CP 등급평가 AA 획득이 전사적으로 공정거래 준법경영을 내재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대외 신뢰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51222103512_384303090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정거래위원회 남동일 부위원장(왼쪽)과 GC녹십자 윤리경영팀 고옥규 팀장(오른쪽)이 2025년 CP 우수기업 등급평가증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도입하고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운영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등급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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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등급평가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고 위반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운영하는 CP의 실효성을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매년 기업의 CP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등급을 부여한다. 이 가운데 AA 등급은 CP 운영 체계와 실천 수준이 매우 우수한 기업에 부여되는 등급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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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임직원 대상 정기 교육과 내부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아울러 불공정거래 행위를 사전에 감지·예방하기 위한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등 CP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에 주력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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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A 등급 획득을 통해 GC녹십자는 공정거래 준법경영의 실효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공정거래 리스크 관리 수준이 우수한 기업으로 평가받게 됐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회사는 CP 운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공정거래 법규 준수는 물론 윤리경영을 선도하는 모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br />
<br />
GC녹십자는 이번 CP 등급평가 AA 획득이 전사적으로 공정거래 준법경영을 내재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대외 신뢰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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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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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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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51222103512_38430309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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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Dec 2025 10:36:2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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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지메드텍, 솔렌도스 인수… 척추 수술의 ‘눈’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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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형외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 기업 시지메드텍(CG MedTech, 대표이사 유현승)은 세계 최초로 경성(Rigid) 내시경을 개발한 독일 MGB사의 기술을 계승한 척추 내시경 장비 전문 기업 ‘솔렌도스(Solendos)’를 인수하고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시지메드텍은 솔렌도스 지분 90%를 확보하며 최대 주주로 올라섰고, 기존 임플란트 중심의 사업 구조에 척추 수술의 핵심 의료기기인 내시경 플랫폼을 결합해 글로벌 척추 수술 시장을 겨냥한 사업 확장에 본격 나서게 된다.

이번 인수의 가장 큰 의미는 척추 수술에서 ‘눈’에 해당하는 내시경 장비를 직접 확보했다는 점이다. 시지메드텍은 그동안 케이지, 스크류 등 척추 임플란트 하드웨어와 모회사 시지바이오의 혁신 골대체재 노보시스(NOVOSIS) 등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으며, 솔렌도스 인수를 통해 내시경 카메라 시스템과 연계된 고주파(RF) 수술 장비 등까지 아우르는 수술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이를 통해 수술의 시야 확보부터 기구 활용, 임플란트 적용, 조직 재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토탈 솔루션 구조를 마련했다.

솔렌도스는 척추 수술에 특화된 내시경 장비를 개발해 온 전문 기업이다. 1906년 설립된 독일 ‘MGB Endoscopy’사의 100여 년의 광학 기술을 계승해 글로벌 척추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양방향 내시경 수술(Unilateral Biportal Endoscopy, UBE·Biportal Endoscopic Spine Surgery, BESS)에 최적화된 내시경 장비와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솔렌도스의 척추 내시경 수술 시스템 및 관련 수술 기구 세트는 이미 미국 식품의약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승인을 획득해 안전성과 효능을 인정받았다. 시지메드텍은 이를 기반으로 2035년 약 2조 원(16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글로벌 척추 내시경 시장과 세계 최대 의료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미국 외래 수술센터(Ambulatory Surgery Center, AS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한편, 자사의 유니스페이스(UniSpace) 케이지와 미국 FDA 허가용 임상을 준비 중인 노보시스 골대체재의 글로벌 시장 확대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시지메드텍은 이번 인수를 통해 내시경이라는 척추 수술의 ‘시야’를 확보함으로써, 자사에서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수술 보조 시스템과의 시너지 가능성도 넓어졌다고 보고 있다. 회사는 내시경 영상에 나타나는 척추, 신경, 근육 등 해부학적 구조를 실시간으로 인식·표시해 의료진의 수술 판단을 지원하는 AI 기술을 개발 중이며, 이러한 소프트웨어 역량이 내시경 하드웨어와 결합될 경우 수술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장비 공급을 넘어 의료진 교육 플랫폼 전략도 강화 예정이다. 척추 내시경 수술은 숙련도가 중요한 고난도 술기로, 시지메드텍은 솔렌도스 인수를 계기로 의료진 대상 교육 프로그램과 트레이닝 환경을 구축해 장비 도입-수술 술기 습득-임플란트 활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2026년 7월 개관 예정인 대웅제약 마곡 C&D(Connected & Development) 센터 내에 조성될 ‘대웅술기센터(가칭)’를 중심으로, 척추 내시경 수술 기법에 대한 교육과 실습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는 “솔렌도스 인수는 척추 수술의 핵심인 ‘보는 기술’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수술 하드웨어와 수술 시야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역량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함으로써, 업계에서도 보기 드문 척추 수술 플랫폼 확장 전략을 본격화하게 됐다”라며 “독일 광학 기술 기반 내시경과 한국의 척추 수술 노하우, 그리고 AI 등 소프트웨어 역량이 결합된 새로운 척추 수술 환경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언론연락처: 시지메드텍 조영득 과장 02-2190-69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정형외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 기업 시지메드텍(CG MedTech, 대표이사 유현승)은 세계 최초로 경성(Rigid) 내시경을 개발한 독일 MGB사의 기술을 계승한 척추 내시경 장비 전문 기업 ‘솔렌도스(Solendos)’를 인수하고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시지메드텍은 솔렌도스 지분 90%를 확보하며 최대 주주로 올라섰고, 기존 임플란트 중심의 사업 구조에 척추 수술의 핵심 의료기기인 내시경 플랫폼을 결합해 글로벌 척추 수술 시장을 겨냥한 사업 확장에 본격 나서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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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수의 가장 큰 의미는 척추 수술에서 ‘눈’에 해당하는 내시경 장비를 직접 확보했다는 점이다. 시지메드텍은 그동안 케이지, 스크류 등 척추 임플란트 하드웨어와 모회사 시지바이오의 혁신 골대체재 노보시스(NOVOSIS) 등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으며, 솔렌도스 인수를 통해 내시경 카메라 시스템과 연계된 고주파(RF) 수술 장비 등까지 아우르는 수술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이를 통해 수술의 시야 확보부터 기구 활용, 임플란트 적용, 조직 재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토탈 솔루션 구조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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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렌도스는 척추 수술에 특화된 내시경 장비를 개발해 온 전문 기업이다. 1906년 설립된 독일 ‘MGB Endoscopy’사의 100여 년의 광학 기술을 계승해 글로벌 척추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양방향 내시경 수술(Unilateral Biportal Endoscopy, UBE·Biportal Endoscopic Spine Surgery, BESS)에 최적화된 내시경 장비와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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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렌도스의 척추 내시경 수술 시스템 및 관련 수술 기구 세트는 이미 미국 식품의약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승인을 획득해 안전성과 효능을 인정받았다. 시지메드텍은 이를 기반으로 2035년 약 2조 원(16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글로벌 척추 내시경 시장과 세계 최대 의료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미국 외래 수술센터(Ambulatory Surgery Center, AS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한편, 자사의 유니스페이스(UniSpace) 케이지와 미국 FDA 허가용 임상을 준비 중인 노보시스 골대체재의 글로벌 시장 확대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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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메드텍은 이번 인수를 통해 내시경이라는 척추 수술의 ‘시야’를 확보함으로써, 자사에서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수술 보조 시스템과의 시너지 가능성도 넓어졌다고 보고 있다. 회사는 내시경 영상에 나타나는 척추, 신경, 근육 등 해부학적 구조를 실시간으로 인식·표시해 의료진의 수술 판단을 지원하는 AI 기술을 개발 중이며, 이러한 소프트웨어 역량이 내시경 하드웨어와 결합될 경우 수술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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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장비 공급을 넘어 의료진 교육 플랫폼 전략도 강화 예정이다. 척추 내시경 수술은 숙련도가 중요한 고난도 술기로, 시지메드텍은 솔렌도스 인수를 계기로 의료진 대상 교육 프로그램과 트레이닝 환경을 구축해 장비 도입-수술 술기 습득-임플란트 활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2026년 7월 개관 예정인 대웅제약 마곡 C&D(Connected & Development) 센터 내에 조성될 ‘대웅술기센터(가칭)’를 중심으로, 척추 내시경 수술 기법에 대한 교육과 실습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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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는 “솔렌도스 인수는 척추 수술의 핵심인 ‘보는 기술’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수술 하드웨어와 수술 시야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역량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함으로써, 업계에서도 보기 드문 척추 수술 플랫폼 확장 전략을 본격화하게 됐다”라며 “독일 광학 기술 기반 내시경과 한국의 척추 수술 노하우, 그리고 AI 등 소프트웨어 역량이 결합된 새로운 척추 수술 환경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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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시지메드텍 조영득 과장 02-2190-692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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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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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Dec 2025 10:11:3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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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IACC교강사 연말회의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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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교강사 연말회의에 참석한 왼쪽부터 이선민 강사, 최승완 대표, 이시은 강사, 윤선영 강사, 박양숙 강사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 대표 최승완)는 IACC 교강사 연말회의를 개최했다.

IACC는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과정을 운영하며, 아로마테라피스트의 역량 강화와 임상 중심 교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회의에는 최승완 대표를 비롯해 이선민 실장, 윤선영 전문강사, 박양숙 전문강사, 이시은 전문강사가 참석해 2025년 교육 및 프로젝트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2026년에 지속·확대할 프로그램과 신규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했다.

최승완 IACC 대표는 “임상 현장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아로마테라피 교육과 프로그램을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2026년에는 교육과 임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프로젝트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운영 중인 ‘어르신을 위한 힐링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은 요양원과 요양병원 등 요양기관에서 입소 어르신들의 정서적·신체적 회복을 지원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로마 릴렉스 마사지와 흡입 요법을 병행하는 통합 케어 방식으로, 어르신들의 관절 경직과 통증 완화, 혈액순환 개선, 수면의 질 향상, 정서적 안정 지원을 목표로 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요양원에서 2026년에도 계속 운영될 예정이며, 내년 1월부터는 구립한남노인요양원에서도 새롭게 시행된다.

이와 함께 IACC 최승완 교수팀은 ‘두산백과사전(두피디아) 아로마테라피 분야’ 전체 항목을 집필·감수한 바 있는데, 2026년부터는 최신 연구와 임상 동향을 반영한 개정·보완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려동물 관련 학과에서 교재로 활용 중인 ‘반려동물을 위한 아로마테라피와 약용식물’도 세계적 트렌드와 임상 데이터를 반영해 개정판 작업이 진행 중이다.

또한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스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초 IACC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아로마요가, 임상물리치료에 아로마테라피 적용, 플라워에센스, 힐링 아로마 프로그램 등 아로마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주제로 구성된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앞으로도 교강사회의를 통해 센터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아로마테라피 전문교육과 임상 분야를 선도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IACC는 현재 기업체, 학교, 관공서 등에서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을 위한 힐링아로마 특강을 운영 중이며,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와 사회복지관련기관에서 힐링 아로마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과정은 오는 3월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개강하며, 아로마테라피 전문가를 희망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김윤경 실장 02-6166-12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2000706942_20251221232203_760682151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교강사 연말회의에 참석한 왼쪽부터 이선민 강사, 최승완 대표, 이시은 강사, 윤선영 강사, 박양숙 강사</figcaption></figure></div>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 대표 최승완)는 IACC 교강사 연말회의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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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CC는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과정을 운영하며, 아로마테라피스트의 역량 강화와 임상 중심 교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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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의에는 최승완 대표를 비롯해 이선민 실장, 윤선영 전문강사, 박양숙 전문강사, 이시은 전문강사가 참석해 2025년 교육 및 프로젝트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2026년에 지속·확대할 프로그램과 신규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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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완 IACC 대표는 “임상 현장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아로마테라피 교육과 프로그램을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2026년에는 교육과 임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프로젝트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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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운영 중인 ‘어르신을 위한 힐링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은 요양원과 요양병원 등 요양기관에서 입소 어르신들의 정서적·신체적 회복을 지원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로마 릴렉스 마사지와 흡입 요법을 병행하는 통합 케어 방식으로, 어르신들의 관절 경직과 통증 완화, 혈액순환 개선, 수면의 질 향상, 정서적 안정 지원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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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그램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요양원에서 2026년에도 계속 운영될 예정이며, 내년 1월부터는 구립한남노인요양원에서도 새롭게 시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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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IACC 최승완 교수팀은 ‘두산백과사전(두피디아) 아로마테라피 분야’ 전체 항목을 집필·감수한 바 있는데, 2026년부터는 최신 연구와 임상 동향을 반영한 개정·보완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려동물 관련 학과에서 교재로 활용 중인 ‘반려동물을 위한 아로마테라피와 약용식물’도 세계적 트렌드와 임상 데이터를 반영해 개정판 작업이 진행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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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스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초 IACC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아로마요가, 임상물리치료에 아로마테라피 적용, 플라워에센스, 힐링 아로마 프로그램 등 아로마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주제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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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앞으로도 교강사회의를 통해 센터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아로마테라피 전문교육과 임상 분야를 선도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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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IACC는 현재 기업체, 학교, 관공서 등에서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을 위한 힐링아로마 특강을 운영 중이며,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와 사회복지관련기관에서 힐링 아로마 프로그램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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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과정은 오는 3월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개강하며, 아로마테라피 전문가를 희망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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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김윤경 실장 02-6166-127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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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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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22 Dec 2025 09:20: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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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스 바이오사이언스-코드브레이커 랩스, 전사체 단일 세포 프로파일링 및 인과적 유전체학 대규모 적용 위해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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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확장 가능하고 접근성 높은 단일 세포 시퀀싱 솔루션 분야 선도 기업인 파스 바이오사이언스(Parse Biosciences)가 코드브레이커 랩스(Codebreaker Labs)와 협력해 수천 개의 유전자 변이를 병렬로 테스트하고 그 효과를 단일 세포 해상도로 측정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개발, 검증한다고 밝혔다. 코드브레이커의 합성생물학 플랫폼 및 변이 엔지니어링 역량과 파스의 에버코드(Evercode™) 기술이 제공하는 확장성과 접근성을 결합한 이번 협력은 인공지능(AI) 개발자, 신약 개발팀, 임상 연구자들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인과적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늘날의 유전체 연구는 대규모 인구에서 나타나는 관찰 데이터(observational data), 즉 변이에 크게 의존한다. 그러나 희귀 변이와 개인 변이는 한 개인이나 가족에서만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변이는 보유자가 너무 적어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결론을 도출할 수 없기 때문에 기존 방식으로는 연구가 거의 불가능하다. 그 결과, 관찰 데이터셋으로 훈련된 가장 진보된 모델조차 이러한 희귀 변이에 대해서는 사각지대가 생긴다.

새로운 플랫폼은 변이를 대규모로 엔지니어링하고 인간 세포에서 그 영향을 측정함으로써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다. 이를 통해 관찰 데이터셋이 생성할 수 없는 인과관계 레이블(causal labels)을 생성한다. 이 접근법을 고처리량 단일 세포 분석과 결합하면 변이 생성과 표현형 판독 모두 동일한 수준의 확장성으로 작동하게 되어 두 기술이 결합해 희귀 변이 영역까지 더 깊이 탐색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력은 바이오 제약 및 정밀의학 분야에 광범위한 시사점을 가진다. 연구자들은 인과적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고, 임상의들은 유전체 해석을 위한 새로운 기능적 맵(functional maps)에 접근할 수 있으며, AI 팀은 고차원 데이터셋을 활용해 더 정확한 모델을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라이언 길(Ryan Gill) 코드브레이커 랩스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창립자는 “파스와 함께 이 획기적인 플랫폼을 개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는 전장 유전체 해석, 표적 발굴 및 검증, 나아가 정밀 임상시험 설계에까지 영향을 미칠 잠재력을 가진 새로운 유형의 유전체 데이터를 함께 개척하고 있다”고 말했다.

찰리 로코(Charlie Roco) 파스 바이오사이언스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공동창립자는 “우리 기술이 이처럼 중요한 목표에 활용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단일 세포를 위한 확장 가능한 플랫폼과 코드브레이커의 엔지니어링된 변이 라이브러리를 결합해 수천 개의 변이가 질병 상태와 진행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이러한 희귀 변이를 임상 환경에서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지 실험적으로 규명하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파스 바이오사이언스 소개
 
파스 바이오사이언스(Parse Biosciences)는 인류 건강과 과학 연구의 발전을 가속화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이다. 전례 없는 규모와 편의성으로 단일 세포 시퀀싱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자들을 지원하며, 선구적인 접근법을 통해 암 치료, 조직 재생, 줄기세포 치료, 신장 및 간 질환, 뇌 발달, 면역 시스템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견을 가능하게 했다. 자세한 정보는 parsebioscienc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드브레이커 랩스 소개

코드브레이커 랩스(Codebreaker Labs)는 변이의 기능적 효과를 대규모로 실증적으로 매핑해 인간 생물학에서 연관성(association)을 넘어 인과성(causation)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유형의 유전체 데이터를 개척하고 있다. 대규모 생물학 프로그래밍을 위한 코드브레이커의 플랫폼과 단일 세포 표현형 분석은 변이 효과에 대한 실험적 실측 데이터를 생성해 생물학적 통찰력과 데이터 중심 유전체학 AI의 발전을 가속화한다. 자세한 정보 및 협력 문의는 codebreakerlabs.io를 방문하거나 partners@codebreakerlab.io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파스 바이오사이언스(Parse Biosciences) 케이티 크레이머(Kaitie Kramer)    코드브레이커 랩스(Codebreaker Labs) 라이언 길(Ryan Gil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확장 가능하고 접근성 높은 단일 세포 시퀀싱 솔루션 분야 선도 기업인 파스 바이오사이언스(Parse Biosciences)가 코드브레이커 랩스(Codebreaker Labs)와 협력해 수천 개의 유전자 변이를 병렬로 테스트하고 그 효과를 단일 세포 해상도로 측정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개발, 검증한다고 밝혔다. 코드브레이커의 합성생물학 플랫폼 및 변이 엔지니어링 역량과 파스의 에버코드(Evercode™) 기술이 제공하는 확장성과 접근성을 결합한 이번 협력은 인공지능(AI) 개발자, 신약 개발팀, 임상 연구자들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인과적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오늘날의 유전체 연구는 대규모 인구에서 나타나는 관찰 데이터(observational data), 즉 변이에 크게 의존한다. 그러나 희귀 변이와 개인 변이는 한 개인이나 가족에서만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변이는 보유자가 너무 적어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결론을 도출할 수 없기 때문에 기존 방식으로는 연구가 거의 불가능하다. 그 결과, 관찰 데이터셋으로 훈련된 가장 진보된 모델조차 이러한 희귀 변이에 대해서는 사각지대가 생긴다.<br />
<br />
새로운 플랫폼은 변이를 대규모로 엔지니어링하고 인간 세포에서 그 영향을 측정함으로써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다. 이를 통해 관찰 데이터셋이 생성할 수 없는 인과관계 레이블(causal labels)을 생성한다. 이 접근법을 고처리량 단일 세포 분석과 결합하면 변이 생성과 표현형 판독 모두 동일한 수준의 확장성으로 작동하게 되어 두 기술이 결합해 희귀 변이 영역까지 더 깊이 탐색할 수 있게 된다.<br />
<br />
이번 협력은 바이오 제약 및 정밀의학 분야에 광범위한 시사점을 가진다. 연구자들은 인과적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고, 임상의들은 유전체 해석을 위한 새로운 기능적 맵(functional maps)에 접근할 수 있으며, AI 팀은 고차원 데이터셋을 활용해 더 정확한 모델을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다.<br />
<br />
라이언 길(Ryan Gill) 코드브레이커 랩스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창립자는 “파스와 함께 이 획기적인 플랫폼을 개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는 전장 유전체 해석, 표적 발굴 및 검증, 나아가 정밀 임상시험 설계에까지 영향을 미칠 잠재력을 가진 새로운 유형의 유전체 데이터를 함께 개척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찰리 로코(Charlie Roco) 파스 바이오사이언스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공동창립자는 “우리 기술이 이처럼 중요한 목표에 활용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단일 세포를 위한 확장 가능한 플랫폼과 코드브레이커의 엔지니어링된 변이 라이브러리를 결합해 수천 개의 변이가 질병 상태와 진행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이러한 희귀 변이를 임상 환경에서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지 실험적으로 규명하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
<br />
파스 바이오사이언스 소개<br />
 <br />
파스 바이오사이언스(Parse Biosciences)는 인류 건강과 과학 연구의 발전을 가속화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이다. 전례 없는 규모와 편의성으로 단일 세포 시퀀싱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자들을 지원하며, 선구적인 접근법을 통해 암 치료, 조직 재생, 줄기세포 치료, 신장 및 간 질환, 뇌 발달, 면역 시스템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견을 가능하게 했다. 자세한 정보는 parsebioscienc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코드브레이커 랩스 소개<br />
<br />
코드브레이커 랩스(Codebreaker Labs)는 변이의 기능적 효과를 대규모로 실증적으로 매핑해 인간 생물학에서 연관성(association)을 넘어 인과성(causation)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유형의 유전체 데이터를 개척하고 있다. 대규모 생물학 프로그래밍을 위한 코드브레이커의 플랫폼과 단일 세포 표현형 분석은 변이 효과에 대한 실험적 실측 데이터를 생성해 생물학적 통찰력과 데이터 중심 유전체학 AI의 발전을 가속화한다. 자세한 정보 및 협력 문의는 codebreakerlabs.io를 방문하거나 partners@codebreakerlab.io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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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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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파스 바이오사이언스(Parse Biosciences) 케이티 크레이머(Kaitie Kramer)    코드브레이커 랩스(Codebreaker Labs) 라이언 길(Ryan Gill)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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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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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Dec 2025 10: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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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10</guid>
		<title><![CDATA[Parse Biosciences and Codebreaker Labs Partner to Apply Whole Transcriptome Single Cell Profiling and Causal Genomics at Scale]]></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10</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Parse Biosciences, the leading provider of scalable and accessible single cell sequencing solutions, today announced a collaboration with Codebreaker Labs to develop and validate a breakthrough platform capable of testing thousands of genetic variants in parallel and measuring their effects at single cell resolution. By combining Codebreaker’s synthetic biology platform and variant engineering capabilities with the scale and accessibility of Parse’s Evercode™ technology, the collaboration aims to generate the causal data increasingly sought by AI developers, drug discovery teams, and clinical researchers.

Today’s genomic studies rely heavily on observational data, or variants that appear in large populations. But rare and private variants, often only seen in one individual or family, are nearly impossible to study this way because too few carriers of the variant exist to draw statistically meaningful conclusions. As a result, even the most advanced models trained on observational datasets develop blindspots for these rare variants.

The new platform addresses this limitation by engineering variants at scale and measuring their impact in human cells, generating causal labels that observational datasets can’t create. Pairing this approach with a high-throughput single cell assay ensures that both variant generation and phenotypic readout operate at the same level of scalability, allowing the technologies together to reach further into rare-variant space.

This collaboration has broad implications for biopharma and precision medicine. Researchers will be able to generate causal data, clinicians will be able to access new functional maps for interpreting genomes, and AI teams will be able to use high-dimensional datasets to build more accurate models.

“We are excited to work with Parse on this groundbreaking platform,” says Ryan Gill, PhD, CEO and Co-Founder of Codebreaker Labs. “Together, we are pioneering a new class of genomics data with the potential to impact whole-genome interpretation, target discovery and validation, and even precision clinical trial design.”

“We are pleased to see our technology used for such an important endeavor,” said Charlie Roco, PhD, Chief Technology Officer and Co-founder of Parse Biosciences. “By combining our scalable platform for single cell with Codebreaker’s engineered variant libraries, we can create a unified platform that experimentally determines how thousands of variants influence disease state and progression, and how these rare variants might be more effectively treated in a clinical setting.”

About Parse Biosciences

Parse Biosciences is a global life sciences company whose mission is to accelerate progress in human health and scientific research. Empowering researchers to perform single cell sequencing with unprecedented scale and ease, its pioneering approach has enabled groundbreaking discoveries in cancer treatment, tissue repair, stem cell therapy, kidney and liver disease, brain development, and the immune system. For more information, visit parsebiosciences.com.

About Codebreaker Labs

Codebreaker Labs is pioneering a new class of data for genomics by empirically mapping the functional effects of variants at scale, moving beyond association to causation in human biology. Codebreakers platform for programming biology at scale along with single-cell phenotyping produces experimental ground-truth data of variant effects to accelerate biological insight as well as the production of Data-Centric genomics AI. To learn more and inquire about working with us, please visit codebreakerlabs.io or email at partners@codebreakerlab.io.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9930765/en/

언론연락처: Parse Biosciences Kaitie Kramer   Codebreaker Labs Ryan Gil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rse Biosciences, the leading provider of scalable and accessible single cell sequencing solutions, today announced a collaboration with Codebreaker Labs to develop and validate a breakthrough platform capable of testing thousands of genetic variants in parallel and measuring their effects at single cell resolution. By combining Codebreaker’s synthetic biology platform and variant engineering capabilities with the scale and accessibility of Parse’s Evercode™ technology, the collaboration aims to generate the causal data increasingly sought by AI developers, drug discovery teams, and clinical research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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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genomic studies rely heavily on observational data, or variants that appear in large populations. But rare and private variants, often only seen in one individual or family, are nearly impossible to study this way because too few carriers of the variant exist to draw statistically meaningful conclusions. As a result, even the most advanced models trained on observational datasets develop blindspots for these rare varia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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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platform addresses this limitation by engineering variants at scale and measuring their impact in human cells, generating causal labels that observational datasets can’t create. Pairing this approach with a high-throughput single cell assay ensures that both variant generation and phenotypic readout operate at the same level of scalability, allowing the technologies together to reach further into rare-variant spa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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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collaboration has broad implications for biopharma and precision medicine. Researchers will be able to generate causal data, clinicians will be able to access new functional maps for interpreting genomes, and AI teams will be able to use high-dimensional datasets to build more accurate model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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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excited to work with Parse on this groundbreaking platform,” says Ryan Gill, PhD, CEO and Co-Founder of Codebreaker Labs. “Together, we are pioneering a new class of genomics data with the potential to impact whole-genome interpretation, target discovery and validation, and even precision clinical trial desig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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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pleased to see our technology used for such an important endeavor,” said Charlie Roco, PhD, Chief Technology Officer and Co-founder of Parse Biosciences. “By combining our scalable platform for single cell with Codebreaker’s engineered variant libraries, we can create a unified platform that experimentally determines how thousands of variants influence disease state and progression, and how these rare variants might be more effectively treated in a clinical sett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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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arse Bioscienc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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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se Biosciences is a global life sciences company whose mission is to accelerate progress in human health and scientific research. Empowering researchers to perform single cell sequencing with unprecedented scale and ease, its pioneering approach has enabled groundbreaking discoveries in cancer treatment, tissue repair, stem cell therapy, kidney and liver disease, brain development, and the immune system. For more information, visit parsebiosciences.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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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Codebreaker Lab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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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breaker Labs is pioneering a new class of data for genomics by empirically mapping the functional effects of variants at scale, moving beyond association to causation in human biology. Codebreakers platform for programming biology at scale along with single-cell phenotyping produces experimental ground-truth data of variant effects to accelerate biological insight as well as the production of Data-Centric genomics AI. To learn more and inquire about working with us, please visit codebreakerlabs.io or email at partners@codebreakerlab.i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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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9930765/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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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Parse Biosciences Kaitie Kramer   Codebreaker Labs Ryan Gill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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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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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Dec 2025 10: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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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청소년·청년 대상 약물 중독 예방 토크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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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김혜민 아나운서, 천영훈 병원장, 남경필 대표, 가수 범키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2월 16일 대치4동복합문화센터(대치4동주민센터)에서 청소년·청년 및 부모를 대상으로 약물 중독 예방을 위한 토크 콘서트 ‘말할 수 있는 비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인천참사랑병원 천영훈 원장(중독 전문가), 가수 범키(회복자), 은구재단 남경필 대표(중독자 가족)가 패널로 참여해 약물 중독 예방을 주제로 다양한 시각의 대화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100여 명의 참여자가 참석했다.

이번 청소년 및 청년 약물 중독 예방 토크 콘서트에서는 약물 문제를 단순한 범죄가 아닌,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구조적 문제로 바라보는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가수 범키는 약물 문제를 겪는 이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을 돌아보며 “드러난 결과만으로 단죄해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죄에 대한 책임은 분명히 져야 하지만, 그에 이르기까지의 삶의 과정과 사회적 취약성 또한 함께 이해해야 한다며, 약물 중독 문제는 개인의 일탈이 아닌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몫임을 짚었다.

남경필 대표는 약물 중독을 ‘전염병’에 비유하며 예방과 치료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마약 중독은 범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감염된 상태”라며, 치료와 회복을 통해 중독의 확산을 막는 것이 장기적으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치료 공동체와 회복 시설에 대한 사회적 수용 없이는 문제 해결이 불가능하다며, 국가와 사회 구성원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천영훈 원장은 회복 현장에서 마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독 당사자들을 ‘타자화’하거나 ‘악마화’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마약을 한 사실을 두둔할 수는 없지만, 인생을 시작할 때 감옥에 갈 미래를 꿈꾸는 사람은 없다”며, 중독은 개인의 의지가 아닌 운과 환경이 크게 작용한 결과일 수 있음을 설명했다. 이어 “회복은 관계”라며, 당사자의 존엄을 회복시키고 함께 걸어가는 사회적 관계망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진행을 맡은 김혜민 아나운서는 “인간은 중독 앞에서는 연약하지만, 회복할 수 있는 강한 존재”라며, 개인은 약할 수 있으나 함께할 때 변화가 가능하다는 믿음을 전했다. 이는 현장에 참석한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예방과 연대의 메시지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약물 중독 예방이 처벌 중심의 접근을 넘어, 이해·치료·관계 회복을 통한 사회적 대응으로 나아가야 함을 공유하며 큰 공감을 얻었다.

변기환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토크 콘서트는 단순히 약물 ‘문제’를 이야기하는 시간이 아니라, 누구도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을 안전하게 ‘말할 수 있는’ 자리”라며 “전문가와 회복자, 가족의 생생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이 지역의 청소년, 청년 그리고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소개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25년에 설립된 중독 예방·치료·재활 전문기관으로, 알코올·약물·도박 등 다양한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중독 문제에 대한 사례관리, 재활 프로그램, 예방교육,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는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강남구’를 비전으로,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중독관리 서비스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하며, 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문지혜 02-3443-03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537779489_20251219174335_458514832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김혜민 아나운서, 천영훈 병원장, 남경필 대표, 가수 범키</figcaption></figure></div>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2월 16일 대치4동복합문화센터(대치4동주민센터)에서 청소년·청년 및 부모를 대상으로 약물 중독 예방을 위한 토크 콘서트 ‘말할 수 있는 비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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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인천참사랑병원 천영훈 원장(중독 전문가), 가수 범키(회복자), 은구재단 남경필 대표(중독자 가족)가 패널로 참여해 약물 중독 예방을 주제로 다양한 시각의 대화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100여 명의 참여자가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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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소년 및 청년 약물 중독 예방 토크 콘서트에서는 약물 문제를 단순한 범죄가 아닌,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구조적 문제로 바라보는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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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범키는 약물 문제를 겪는 이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을 돌아보며 “드러난 결과만으로 단죄해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죄에 대한 책임은 분명히 져야 하지만, 그에 이르기까지의 삶의 과정과 사회적 취약성 또한 함께 이해해야 한다며, 약물 중독 문제는 개인의 일탈이 아닌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몫임을 짚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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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대표는 약물 중독을 ‘전염병’에 비유하며 예방과 치료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마약 중독은 범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감염된 상태”라며, 치료와 회복을 통해 중독의 확산을 막는 것이 장기적으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치료 공동체와 회복 시설에 대한 사회적 수용 없이는 문제 해결이 불가능하다며, 국가와 사회 구성원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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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천영훈 원장은 회복 현장에서 마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독 당사자들을 ‘타자화’하거나 ‘악마화’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마약을 한 사실을 두둔할 수는 없지만, 인생을 시작할 때 감옥에 갈 미래를 꿈꾸는 사람은 없다”며, 중독은 개인의 의지가 아닌 운과 환경이 크게 작용한 결과일 수 있음을 설명했다. 이어 “회복은 관계”라며, 당사자의 존엄을 회복시키고 함께 걸어가는 사회적 관계망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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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진행을 맡은 김혜민 아나운서는 “인간은 중독 앞에서는 연약하지만, 회복할 수 있는 강한 존재”라며, 개인은 약할 수 있으나 함께할 때 변화가 가능하다는 믿음을 전했다. 이는 현장에 참석한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예방과 연대의 메시지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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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크 콘서트는 약물 중독 예방이 처벌 중심의 접근을 넘어, 이해·치료·관계 회복을 통한 사회적 대응으로 나아가야 함을 공유하며 큰 공감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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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환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토크 콘서트는 단순히 약물 ‘문제’를 이야기하는 시간이 아니라, 누구도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을 안전하게 ‘말할 수 있는’ 자리”라며 “전문가와 회복자, 가족의 생생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이 지역의 청소년, 청년 그리고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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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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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25년에 설립된 중독 예방·치료·재활 전문기관으로, 알코올·약물·도박 등 다양한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중독 문제에 대한 사례관리, 재활 프로그램, 예방교육,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는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강남구’를 비전으로,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중독관리 서비스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하며, 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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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문지혜 02-3443-034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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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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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537779489_20251219174335_458514832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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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Dec 2025 17:58: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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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칸젠, 650평 규모 GMP 생산시설 입주기업 선정으로 ‘바르는 보툴리눔 톡신’ 개발 박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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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충청북도 증평군 교통대학교 소재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 GMP 공장 전경(2159.06㎡)바이오 혁신기업 칸젠(대표 박태규)이 최첨단 650평 규모의 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생산시설을 확보하며 ‘바르는 보툴리눔 톡신(Topical Botulinum Toxin)’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GMP 시설은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일괄 생산이 가능한 통합형 650평 규모로 총사업비 약 200억원이 투입돼 구축됐다.

특히 칸젠의 피부 및 세포조직에 압도적인 약물 전달 특수펩타이드 CDP(Cargo Delivery Peptide)의 기술력과 혁신성 그리고 보툴리눔 톡신 전임상 완료에 따른 상용화 준비도가 높게 평가돼 4D 사업단 국책과제 GMP 시설의 공식 입주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시설은 칸젠이 자체 개발한 7종의 독자 보툴리눔 균주와 피부투과 전달 특허기술(CDP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툴리눔 톡신 치료제와 1년 이상 효력이 지속되는 혁신형 주사제, 주사제 보툴리눔 톡신 제품의 수출 생산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칸젠은 이번 시설 확보를 계기로 기존의 주사형 보톡스 시장을 넘어 비침습적(Non-invasive)·자가시술형 톡신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칸젠 박태규 대표는 “이번 GMP 시설은 단순한 생산라인이 아니라 칸젠의 압도적인 피부전달 CDP 기술을 적용한 치료제를 직접 상업화하는 전초기지”라며 “바르는 보툴리눔 톡신 상용화의 혁신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GMP 시설 확보는 칸젠이 ‘보툴리눔 산업의 판도를 바꿀 기술력’을 갖춘 기업임을 증명할 신호탄”이라며 “피부에 바르는 형태의 비침습적 톡신이 상용화될 경우 연 10조원 규모의 글로벌 보톡스 시장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평가했다.

칸젠 소개

칸젠은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 본사가 입주해 있으며, 바이오 의약품을 연구 개발하는 벤처기업이다. 차세대 보톡스 의약품을 연구 개발 중이며 칸젠의 자체 고유기술인 CDP(Cargo Delivery Peptide)를 이용해 현재 화장품 출시 완료 및 준비 중이다.

언론연락처: 칸젠 최재민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19172027_112953589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청북도 증평군 교통대학교 소재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 GMP 공장 전경(2159.06㎡)</figcaption></figure></div>바이오 혁신기업 칸젠(대표 박태규)이 최첨단 650평 규모의 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생산시설을 확보하며 ‘바르는 보툴리눔 톡신(Topical Botulinum Toxin)’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
<br />
이번 GMP 시설은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일괄 생산이 가능한 통합형 650평 규모로 총사업비 약 200억원이 투입돼 구축됐다.<br />
<br />
특히 칸젠의 피부 및 세포조직에 압도적인 약물 전달 특수펩타이드 CDP(Cargo Delivery Peptide)의 기술력과 혁신성 그리고 보툴리눔 톡신 전임상 완료에 따른 상용화 준비도가 높게 평가돼 4D 사업단 국책과제 GMP 시설의 공식 입주기업으로 선정됐다.<br />
<br />
이 시설은 칸젠이 자체 개발한 7종의 독자 보툴리눔 균주와 피부투과 전달 특허기술(CDP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툴리눔 톡신 치료제와 1년 이상 효력이 지속되는 혁신형 주사제, 주사제 보툴리눔 톡신 제품의 수출 생산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br />
<br />
칸젠은 이번 시설 확보를 계기로 기존의 주사형 보톡스 시장을 넘어 비침습적(Non-invasive)·자가시술형 톡신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는 전략을 세웠다.<br />
<br />
칸젠 박태규 대표는 “이번 GMP 시설은 단순한 생산라인이 아니라 칸젠의 압도적인 피부전달 CDP 기술을 적용한 치료제를 직접 상업화하는 전초기지”라며 “바르는 보툴리눔 톡신 상용화의 혁신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이번 GMP 시설 확보는 칸젠이 ‘보툴리눔 산업의 판도를 바꿀 기술력’을 갖춘 기업임을 증명할 신호탄”이라며 “피부에 바르는 형태의 비침습적 톡신이 상용화될 경우 연 10조원 규모의 글로벌 보톡스 시장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평가했다.<br />
<br />
칸젠 소개<br />
<br />
칸젠은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 본사가 입주해 있으며, 바이오 의약품을 연구 개발하는 벤처기업이다. 차세대 보톡스 의약품을 연구 개발 중이며 칸젠의 자체 고유기술인 CDP(Cargo Delivery Peptide)를 이용해 현재 화장품 출시 완료 및 준비 중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칸젠 최재민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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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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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19172027_11295358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Dec 2025 17:38:3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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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eOne Medicines Granted U.S. FDA Fast Track Designation for BGB-B2033 as Treatment for Hepatocellular Carcino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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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BeOne Medicines Ltd. (Nasdaq: ONC; HKEX: 06160; SSE: 688235), a global oncology company, today announced that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has granted the Company Fast Track Designation for BGB-B2033, its GPC3x4-1BB bispecific antibody for the treatment of adult patients with hepatocellular carcinoma (HCC) with disease progression on or after prior systemic treatment.

“The FDA awards Fast Track Designation to therapies that show potential to address an unmet medical need in serious or life-threatening conditions. The FDA’s decision reflects the encouraging profile of BGB-B2033 in advanced hepatocellular carcinoma, where patients continue to face limited treatment options,” said Julie Lepin, Senior Vice President and Chief Regulatory Affairs Officer at BeOne.

BeOne is currently conducting a global, multi-center Phase 1 clinical trial (NCT06427941 (https://www.clinicaltrials.gov/study/NCT06427941)) to explore the safety and anti-tumor activity of BGB-B2033, both alone and in combination with PD-1 inhibitor TEVIMBRA® (tislelizumab).

About Hepatocellular Carcinoma

Hepatocellular Carcinoma (HCC) is the sixth most common cancer worldwide and the fourth leading cause of cancer-related death.[1] HCC accounts for 80% of all primary liver cancers, with the number of new cases expected to double between 2022 and 2050.[2] The rising burden of HCC is primarily attributed to the high prevalence of the hepatitis B and hepatitis C viruses (HBV/HBC) and lifestyle factors such as obesity, tobacco, and alcohol consumption.[3] With approximately 80% of patients diagnosed in advanced stages and five-year survival rates for this patient population lower than 20%, new treatment options are needed beyond currently available systemic therapy.[4]

About BGB-B2033

BGB-B2033 is a bispecific antibody targeting GPC3 (glypican 3), a tumor-specific antigen highly expressed in HCC[5], and 4-1BB, a co-stimulatory receptor associated with T-cell activation and tumor reactivity in HCC.[6] The molecule has been designed with reduced antibody-dependent cellular cytotoxicity (ADCC) to prevent systemic toxicity.

About BeOne Medicines

BeOne Medicines is a global oncology company domiciled in Switzerland that is discovering and developing innovative treatments that are more accessible to cancer patients worldwide. With a portfolio spanning hematology and solid tumors, BeOne is expediting development of its diverse pipeline of novel therapeutics through its internal capabilities and collaborations. With a growing global team of nearly 12,000 colleagues spanning six continents, the Company is committed to radically improving access to medicines for far more patients who need them. To learn more about BeOne, please visit www.beonemedicines.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X, Facebook and Instagram.

Forward-Looking Statement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and other federal securities laws, including statements regarding the potential of BGB-B2033 to address an unmet medical need in HCC; BeOne’s clinical development plan for BGB-B2033; and BeOne’s plans, commitments, aspirations, and goals under the heading “About BeOne Medicines.”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indicated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as a result of various important factors, including BeOne’s ability to demonstrate the efficacy and safety of its drug candidates; the clinical results for its drug candidates, which may not support further development or marketing approval; actions of regulatory agencies, which may affect the initiation, timing, and progress of clinical trials and marketing approval; BeOne’s ability to achieve commercial success for its marketed medicines and drug candidates, if approved; BeOne’s ability to obtain and maintain protec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for its medicines and technology; BeOne’s reliance on third parties to conduct drug development, manufacturing, commercialization, and other services; BeOne’s limited experience in obtaining regulatory approvals and commercializing pharmaceutical products and its ability to obtain additional funding for operations and to complete the development of its drug candidates and achieve and maintain profitability; and those risks more fully discussed in the section entitled “Risk Factors” in BeOne’s most recent quarterly report on Form 10-Q, as well as discussions of potential risks, uncertainties, and other important factors in BeOne’s subsequent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All information in this press release is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BeOne undertakes no duty to update such information unless required by law.

To access BeOne media resources, please visit our Newsroom (https://beonemedicines.com/newsroom/) site.

[1] Samant H, Amiri HS, Zibari GB. Addressing the worldwide hepatocellular carcinoma: epidemiology, prevention and management. J Gastrointest Oncol. 2021 Jul;12(Suppl 2):S361-S373. doi: 10.21037/jgo.2020.02.08. PMID: 34422400; PMCID: PMC8343080.
[2] Chan, Stephen Lam et al The Lancet Commission on addressing the global hepatocellular carcinoma burden: comprehensive strategies from prevention to treatment. . The Lancet, Volume 406, Issue 10504, 731 - 778
[3] Kim DY. Changing etiology and epidemiology of hepatocellular carcinoma: Asia and worldwide. Journal of Liver Cancer 2024;24(1):62-70. DOI: https://doi.org/10.17998/jlc.2024.03.13
[4] Li D, Sedano S, Allen R, Gong J, Cho M, Sharma S. Current Treatment Landscape for Advanced Hepatocellular Carcinoma: Patient Outcomes and the Impact on Quality of Life. Cancers (Basel). 2019 Jun 18;11(6):841. doi: 10.3390/cancers11060841. PMID: 31216701; PMCID: PMC6627588.
[5] Fanching Lin et al. Novel GPC3-targeting radiopharmaceutical therapy for hepatocellular carcinoma. J Clin Oncol 42, 525-525(2024).DOI:10.1200/JCO.2024.42.3_suppl.525
[6] Kim DY et al. 4-1BB Delineates Distinct Activation Status of Exhausted Tumor-Infiltrating CD8+ T Cells in Hepatocellular Carcinoma. Hepatology, VOL. 71, NO. 3, 2020.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pdf/10.1002/hep.30881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8127420/en/

언론연락처: BeOne Medicines Ltd. Liza Heapes Investor Contact +1 857-302-5663   Kyle Blankenship Media Contact +1 667-351-51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eOne Medicines Ltd. (Nasdaq: ONC; HKEX: 06160; SSE: 688235), a global oncology company, today announced that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has granted the Company Fast Track Designation for BGB-B2033, its GPC3x4-1BB bispecific antibody for the treatment of adult patients with hepatocellular carcinoma (HCC) with disease progression on or after prior systemic treat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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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DA awards Fast Track Designation to therapies that show potential to address an unmet medical need in serious or life-threatening conditions. The FDA’s decision reflects the encouraging profile of BGB-B2033 in advanced hepatocellular carcinoma, where patients continue to face limited treatment options,” said Julie Lepin, Senior Vice President and Chief Regulatory Affairs Officer at BeOn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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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ne is currently conducting a global, multi-center Phase 1 clinical trial (NCT06427941 (https://www.clinicaltrials.gov/study/NCT06427941)) to explore the safety and anti-tumor activity of BGB-B2033, both alone and in combination with PD-1 inhibitor TEVIMBRA® (tislelizuma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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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Hepatocellular Carcinom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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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patocellular Carcinoma (HCC) is the sixth most common cancer worldwide and the fourth leading cause of cancer-related death.[1] HCC accounts for 80% of all primary liver cancers, with the number of new cases expected to double between 2022 and 2050.[2] The rising burden of HCC is primarily attributed to the high prevalence of the hepatitis B and hepatitis C viruses (HBV/HBC) and lifestyle factors such as obesity, tobacco, and alcohol consumption.[3] With approximately 80% of patients diagnosed in advanced stages and five-year survival rates for this patient population lower than 20%, new treatment options are needed beyond currently available systemic therapy.[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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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BGB-B203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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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B-B2033 is a bispecific antibody targeting GPC3 (glypican 3), a tumor-specific antigen highly expressed in HCC[5], and 4-1BB, a co-stimulatory receptor associated with T-cell activation and tumor reactivity in HCC.[6] The molecule has been designed with reduced antibody-dependent cellular cytotoxicity (ADCC) to prevent systemic toxic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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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BeOne Medicin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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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ne Medicines is a global oncology company domiciled in Switzerland that is discovering and developing innovative treatments that are more accessible to cancer patients worldwide. With a portfolio spanning hematology and solid tumors, BeOne is expediting development of its diverse pipeline of novel therapeutics through its internal capabilities and collaborations. With a growing global team of nearly 12,000 colleagues spanning six continents, the Company is committed to radically improving access to medicines for far more patients who need them. To learn more about BeOne, please visit www.beonemedicines.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X, Facebook and Instagra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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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Looking State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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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and other federal securities laws, including statements regarding the potential of BGB-B2033 to address an unmet medical need in HCC; BeOne’s clinical development plan for BGB-B2033; and BeOne’s plans, commitments, aspirations, and goals under the heading “About BeOne Medicines.”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indicated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as a result of various important factors, including BeOne’s ability to demonstrate the efficacy and safety of its drug candidates; the clinical results for its drug candidates, which may not support further development or marketing approval; actions of regulatory agencies, which may affect the initiation, timing, and progress of clinical trials and marketing approval; BeOne’s ability to achieve commercial success for its marketed medicines and drug candidates, if approved; BeOne’s ability to obtain and maintain protec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for its medicines and technology; BeOne’s reliance on third parties to conduct drug development, manufacturing, commercialization, and other services; BeOne’s limited experience in obtaining regulatory approvals and commercializing pharmaceutical products and its ability to obtain additional funding for operations and to complete the development of its drug candidates and achieve and maintain profitability; and those risks more fully discussed in the section entitled “Risk Factors” in BeOne’s most recent quarterly report on Form 10-Q, as well as discussions of potential risks, uncertainties, and other important factors in BeOne’s subsequent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All information in this press release is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BeOne undertakes no duty to update such information unless required by la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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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access BeOne media resources, please visit our Newsroom (https://beonemedicines.com/newsroom/) sit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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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amant H, Amiri HS, Zibari GB. Addressing the worldwide hepatocellular carcinoma: epidemiology, prevention and management. J Gastrointest Oncol. 2021 Jul;12(Suppl 2):S361-S373. doi: 10.21037/jgo.2020.02.08. PMID: 34422400; PMCID: PMC8343080.<br />
[2] Chan, Stephen Lam et al The Lancet Commission on addressing the global hepatocellular carcinoma burden: comprehensive strategies from prevention to treatment. . The Lancet, Volume 406, Issue 10504, 731 - 778<br />
[3] Kim DY. Changing etiology and epidemiology of hepatocellular carcinoma: Asia and worldwide. Journal of Liver Cancer 2024;24(1):62-70. DOI: https://doi.org/10.17998/jlc.2024.03.13<br />
[4] Li D, Sedano S, Allen R, Gong J, Cho M, Sharma S. Current Treatment Landscape for Advanced Hepatocellular Carcinoma: Patient Outcomes and the Impact on Quality of Life. Cancers (Basel). 2019 Jun 18;11(6):841. doi: 10.3390/cancers11060841. PMID: 31216701; PMCID: PMC6627588.<br />
[5] Fanching Lin et al. Novel GPC3-targeting radiopharmaceutical therapy for hepatocellular carcinoma. J Clin Oncol 42, 525-525(2024).DOI:10.1200/JCO.2024.42.3_suppl.525<br />
[6] Kim DY et al. 4-1BB Delineates Distinct Activation Status of Exhausted Tumor-Infiltrating CD8+ T Cells in Hepatocellular Carcinoma. Hepatology, VOL. 71, NO. 3, 2020.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pdf/10.1002/hep.3088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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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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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원 메디신스, 간세포암 치료제로서 BGB-B2033에 대해 미국 FDA의 패스트 트랙 지정 승인 받아]]></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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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종양학 기업인 비원 메디신스(BeOne Medicines Ltd.)(나스닥: ONC; HKEX: 06160; SSE: 688235)가 18일(현지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이전 전신 치료 중 또는 이후에 질병이 진행되는 간세포암(HCC) 성인 환자 치료를 위한 GPC3x4-1BB 이중특이적 항체인 BPB-B2033에 대해 이 회사에 패스트 트랙 지정(Fast Track Designation)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비원의 수석 부사장 겸 최고 규제 업무책임자인 줄리 레핀(Julie Lepin)은 “FDA는 중대하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에서 충족되지 않은 의학적 필요를 해결할 잠재력을 보이는 치료법에 패스트 트랙 지정을 승인한다. FDA의 결정은 환자들이 여전히 제한된 치료 옵션에 직면하는 진행성 간세포암에서 BGB-B2033의 긍정적인 프로필을 반영한다”라고 말했다.

비원은 현재 글로벌 다기관 제1상 임상시험(NCT06427941 (https://www.clinicaltrials.gov/study/NCT06427941))을 수행하여 BGB-B2033의 안전성과 항종양 활성을 단독으로 그리고 PD-1 억제제 테빔브라®(TEVIMBRA®)(티슬렐리주맙)와 병용하여 탐색하고 있다.

간세포암 소개

간세포암(HCC)은 전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흔한 암이며, 암 관련 사망의 네 번째로 큰 원인이다.[1] HCC는 전체 원발성 간암의 80%를 차지하며, 2022년부터 2050년 사이에 신규 사례 수가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2] HCC 부담 증가는 주로 B형 간염 및 C형 간염 바이러스(HBV/HBC)의 높은 유병률과 비만, 담배 및 알코올 섭취와 같은 생활습관 요인에 기인한다.[3] 약 80%의 환자가 진행기 진단을 받고 이 환자 모집단의 5년 생존율이 20% 미만인 상황에서 현재 사용 가능한 전신 치료 이상의 새로운 치료 옵션이 필요하다.[4]

BGB-B2033 소개

BGB-B2033은 GPC3(글리피칸 3), HCC에서 고도로 발현되는 종양 특이적 항원[5]과 HCC에서 T세포 활성화 및 종양 반응성과 관련된 공동자극 수용체[6]인 4-1BB를 표적으로 하는 이중특이적 항체이다. 이 분자는 전신 독성을 방지하기 위해 감소된 항체 의존성 세포독성(ADCC)으로 설계되었다.

비원 메디신스 소개

비원 메디신스(BeOne Medicines)는 스위스에 법인 소재지를 둔 글로벌 종양학 기업으로, 전 세계 암 환자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혁신적 치료법을 발견하고 개발한다. 비원은 혈액학과 고형종양에 걸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내부 역량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신규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개발을 가속화한다. 6개 대륙에 걸쳐 약 1만2000명에 달하는 글로벌 팀을 보유한 비원은 의약품을 필요로 하는 훨씬 더 많은 환자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전념한다. 비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beonemedicines.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 X,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에서 팔로우해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BGB-B2033이 HCC에서 충족되지 않은 의학적 필요를 해결할 잠재력, 비원의 BGB-B2033 임상 개발 계획 및 개혁적인 의약품을 환자에게 제공하는 것, ‘비원 메디신스’라는 제목 하에 비원의 계획, 약속, 열망 및 목표에 대한 진술을 포함하여 1995년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및 기타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실제 결과는 다양한 요인의 결과로 인해 전망적 진술에 표시된 것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요인에는 의약품 후보물질의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비원의 능력, 추가적인 개발 또는 시판 승인을 뒷받침할 수 없는 의약품 후보물질의 임상적 결과, 임상시험의 개시, 시기 및 진행과 시판 승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규제 기관의 조치, 승인을 받은 경우 시판 의약품 및 의약품 후보물질의 상업적 성공을 달성하는 비원의 능력, 의약품 및 기술에 대한 지적 재산 보호를 획득하고 유지하는 비원의 능력, 의약품 개발, 제조, 상업화 및 기타 서비스를 수행하기 위한 비원의 제3자 의존도, 규제 승인 획득 및 의약품의 상업화에 있어 비원의 제한된 경험과 운영을 위한 추가 자금을 확보하고 의약품 후보의 개발을 완료하고 수익성을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 비원의 능력, 10-Q 양식에 있는 비원의 가장 최근 분기 보고서의 ‘위험 요인(Risk Factors)’이라는 제목의 섹션에서 더욱 완전하에 논의된 그런 위험과 비원이 이후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하는 자료에서 다루는 잠재적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중요 요인에 대한 논의 등이 포함된다. 이 보도 자료에 제공된 모든 정보는 이 문서의 날짜를 기준으로 하며 비원은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그런 정보를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비원 미디어 리소스는 뉴스룸(Newsroom) (https://beonemedicines.com/newsroom/)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Samant H, Amiri HS, Zibari GB. 전 세계 간세포암 대응: 역학, 예방 및 관리. J Gastrointest Oncol. 2021 Jul;12(Suppl 2):S361-S373. doi: 10.21037/jgo.2020.02.08. PMID: 34422400; PMCID: PMC8343080.
[2] Chan, Stephen Lam et al 전 세계 간세포암 부담 대응을 위한 랜셋 위원회: 예방부터 치료까지의 종합 전략. The Lancet, Volume 406, Issue 10504, 731 - 778
[3] Kim DY. 간세포암의 병인 및 역학 변화: 아시아 및 전 세계. Journal of Liver Cancer 2024;24(1):62-70. DOI: https://doi.org/10.17998/jlc.2024.03.13
[4] Li D, Sedano S, Allen R, Gong J, Cho M, Sharma S. 진행성 간세포암의 현재 치료 환경: 환자 결과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Cancers (Basel). 2019 Jun 18;11(6):841. doi: 10.3390/cancers11060841. PMID: 31216701; PMCID: PMC6627588.
[5] Fanching Lin et al. 간세포암에 대한 새로운 GPC3 표적 방사선의약 치료. J Clin Oncol 42, 525-525(2024).DOI:10.1200/JCO.2024.42.3_suppl.525
[6] Kim DY et al. 4-1BB는 간세포암에서 소진된 종양 침윤 CD8+ T 세포의 뚜렷한 활성화 상태를 설명한다. Hepatology, VOL. 71, NO. 3, 2020.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pdf/10.1002/hep.30881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비원 메디신스(BeOne Medicines Ltd.) IR 라이자 힙스(Liza Heapes) +1 857-302-5663      PR 카일 블랭켄십(Kyle Blankenship) +1 667-351-51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종양학 기업인 비원 메디신스(BeOne Medicines Ltd.)(나스닥: ONC; HKEX: 06160; SSE: 688235)가 18일(현지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이전 전신 치료 중 또는 이후에 질병이 진행되는 간세포암(HCC) 성인 환자 치료를 위한 GPC3x4-1BB 이중특이적 항체인 BPB-B2033에 대해 이 회사에 패스트 트랙 지정(Fast Track Designation)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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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의 수석 부사장 겸 최고 규제 업무책임자인 줄리 레핀(Julie Lepin)은 “FDA는 중대하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에서 충족되지 않은 의학적 필요를 해결할 잠재력을 보이는 치료법에 패스트 트랙 지정을 승인한다. FDA의 결정은 환자들이 여전히 제한된 치료 옵션에 직면하는 진행성 간세포암에서 BGB-B2033의 긍정적인 프로필을 반영한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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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은 현재 글로벌 다기관 제1상 임상시험(NCT06427941 (https://www.clinicaltrials.gov/study/NCT06427941))을 수행하여 BGB-B2033의 안전성과 항종양 활성을 단독으로 그리고 PD-1 억제제 테빔브라®(TEVIMBRA®)(티슬렐리주맙)와 병용하여 탐색하고 있다.<br />
<br />
간세포암 소개<br />
<br />
간세포암(HCC)은 전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흔한 암이며, 암 관련 사망의 네 번째로 큰 원인이다.[1] HCC는 전체 원발성 간암의 80%를 차지하며, 2022년부터 2050년 사이에 신규 사례 수가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2] HCC 부담 증가는 주로 B형 간염 및 C형 간염 바이러스(HBV/HBC)의 높은 유병률과 비만, 담배 및 알코올 섭취와 같은 생활습관 요인에 기인한다.[3] 약 80%의 환자가 진행기 진단을 받고 이 환자 모집단의 5년 생존율이 20% 미만인 상황에서 현재 사용 가능한 전신 치료 이상의 새로운 치료 옵션이 필요하다.[4]<br />
<br />
BGB-B2033 소개<br />
<br />
BGB-B2033은 GPC3(글리피칸 3), HCC에서 고도로 발현되는 종양 특이적 항원[5]과 HCC에서 T세포 활성화 및 종양 반응성과 관련된 공동자극 수용체[6]인 4-1BB를 표적으로 하는 이중특이적 항체이다. 이 분자는 전신 독성을 방지하기 위해 감소된 항체 의존성 세포독성(ADCC)으로 설계되었다.<br />
<br />
비원 메디신스 소개<br />
<br />
비원 메디신스(BeOne Medicines)는 스위스에 법인 소재지를 둔 글로벌 종양학 기업으로, 전 세계 암 환자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혁신적 치료법을 발견하고 개발한다. 비원은 혈액학과 고형종양에 걸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내부 역량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신규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개발을 가속화한다. 6개 대륙에 걸쳐 약 1만2000명에 달하는 글로벌 팀을 보유한 비원은 의약품을 필요로 하는 훨씬 더 많은 환자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전념한다. 비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beonemedicines.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 X,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에서 팔로우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미래예측진술<br />
<br />
이 보도자료에는 BGB-B2033이 HCC에서 충족되지 않은 의학적 필요를 해결할 잠재력, 비원의 BGB-B2033 임상 개발 계획 및 개혁적인 의약품을 환자에게 제공하는 것, ‘비원 메디신스’라는 제목 하에 비원의 계획, 약속, 열망 및 목표에 대한 진술을 포함하여 1995년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및 기타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실제 결과는 다양한 요인의 결과로 인해 전망적 진술에 표시된 것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요인에는 의약품 후보물질의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비원의 능력, 추가적인 개발 또는 시판 승인을 뒷받침할 수 없는 의약품 후보물질의 임상적 결과, 임상시험의 개시, 시기 및 진행과 시판 승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규제 기관의 조치, 승인을 받은 경우 시판 의약품 및 의약품 후보물질의 상업적 성공을 달성하는 비원의 능력, 의약품 및 기술에 대한 지적 재산 보호를 획득하고 유지하는 비원의 능력, 의약품 개발, 제조, 상업화 및 기타 서비스를 수행하기 위한 비원의 제3자 의존도, 규제 승인 획득 및 의약품의 상업화에 있어 비원의 제한된 경험과 운영을 위한 추가 자금을 확보하고 의약품 후보의 개발을 완료하고 수익성을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 비원의 능력, 10-Q 양식에 있는 비원의 가장 최근 분기 보고서의 ‘위험 요인(Risk Factors)’이라는 제목의 섹션에서 더욱 완전하에 논의된 그런 위험과 비원이 이후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하는 자료에서 다루는 잠재적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중요 요인에 대한 논의 등이 포함된다. 이 보도 자료에 제공된 모든 정보는 이 문서의 날짜를 기준으로 하며 비원은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그런 정보를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br />
<br />
비원 미디어 리소스는 뉴스룸(Newsroom) (https://beonemedicines.com/newsroom/)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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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amant H, Amiri HS, Zibari GB. 전 세계 간세포암 대응: 역학, 예방 및 관리. J Gastrointest Oncol. 2021 Jul;12(Suppl 2):S361-S373. doi: 10.21037/jgo.2020.02.08. PMID: 34422400; PMCID: PMC8343080.<br />
[2] Chan, Stephen Lam et al 전 세계 간세포암 부담 대응을 위한 랜셋 위원회: 예방부터 치료까지의 종합 전략. The Lancet, Volume 406, Issue 10504, 731 - 778<br />
[3] Kim DY. 간세포암의 병인 및 역학 변화: 아시아 및 전 세계. Journal of Liver Cancer 2024;24(1):62-70. DOI: https://doi.org/10.17998/jlc.2024.03.13<br />
[4] Li D, Sedano S, Allen R, Gong J, Cho M, Sharma S. 진행성 간세포암의 현재 치료 환경: 환자 결과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Cancers (Basel). 2019 Jun 18;11(6):841. doi: 10.3390/cancers11060841. PMID: 31216701; PMCID: PMC6627588.<br />
[5] Fanching Lin et al. 간세포암에 대한 새로운 GPC3 표적 방사선의약 치료. J Clin Oncol 42, 525-525(2024).DOI:10.1200/JCO.2024.42.3_suppl.525<br />
[6] Kim DY et al. 4-1BB는 간세포암에서 소진된 종양 침윤 CD8+ T 세포의 뚜렷한 활성화 상태를 설명한다. Hepatology, VOL. 71, NO. 3, 2020.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pdf/10.1002/hep.30881<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비원 메디신스(BeOne Medicines Ltd.) IR 라이자 힙스(Liza Heapes) +1 857-302-5663      PR 카일 블랭켄십(Kyle Blankenship) +1 667-351-517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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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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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Dec 2025 16: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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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이온라이프사이언스,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에 개발도상국 사회적경제 확대 위한 기부금 전달]]></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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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개발도상국 사회적경제 생태계 발전 후원 협약식바이온라이프사이언스(대표 고창욱)는 19일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대표 현진영)에 개발도상국 지역의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개도국 현지 주민의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사회적경제 사업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 주민 자립 프로그램, 지역 산업 기반 강화 등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단기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개발도상국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 및 자립 기반 조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현지 주민 대상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관련 인프라 구축 등에 쓰일 계획이다.

생명과학 분야 연구·제조 및 유통 기업인 바이온라이프사이언스는 창사 이래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외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 혁신형 강소기업이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험 및 연구용 제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으며, 생명과학 분야 글로벌 선도 브랜드의 유통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한 ESG 경영방침에 따라 이번 기부를 포함해 수년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현진영 대표는 “사회적경제를 통한 자립은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려운 영역인 만큼 사업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이 개발도상국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확장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이온라이프사이언스는 중소기업으로서 매년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작은 금액이라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진솔한 취지라며, 이번 기부가 현지 조직과 주민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데 실질적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소개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지속가능한 경제개발을 통해 개발도상국 내 소외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사회적경제 전문기관이다. 아프리카·아시아·중남미 26개국에서 협동조합 사업, 금융접근성 확대 사업, 사회적기업 역량 강화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기업혁신실 구민선 매니저 02-6733-265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551689502_20251219134050_645545872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개발도상국 사회적경제 생태계 발전 후원 협약식</figcaption></figure></div>바이온라이프사이언스(대표 고창욱)는 19일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대표 현진영)에 개발도상국 지역의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개도국 현지 주민의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사회적경제 사업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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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 주민 자립 프로그램, 지역 산업 기반 강화 등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단기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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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금은 개발도상국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 및 자립 기반 조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현지 주민 대상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관련 인프라 구축 등에 쓰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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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분야 연구·제조 및 유통 기업인 바이온라이프사이언스는 창사 이래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외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 혁신형 강소기업이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험 및 연구용 제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으며, 생명과학 분야 글로벌 선도 브랜드의 유통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한 ESG 경영방침에 따라 이번 기부를 포함해 수년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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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현진영 대표는 “사회적경제를 통한 자립은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려운 영역인 만큼 사업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이 개발도상국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확장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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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라이프사이언스는 중소기업으로서 매년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작은 금액이라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진솔한 취지라며, 이번 기부가 현지 조직과 주민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데 실질적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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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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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지속가능한 경제개발을 통해 개발도상국 내 소외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사회적경제 전문기관이다. 아프리카·아시아·중남미 26개국에서 협동조합 사업, 금융접근성 확대 사업, 사회적기업 역량 강화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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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기업혁신실 구민선 매니저 02-6733-265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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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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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551689502_20251219134050_645545872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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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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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한덴마크대사관, 한-덴마크 장루 관리 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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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덴마크 장루 관리 세미나에 참석한 한국-덴마크 정부, 의료계, 산업계 인사들주한덴마크대사관은 지난 12월 11일(목) 오후 4시 서울 주한덴마크대사관저에서 ‘한-덴마크 장루 관리(Ostomy Care)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장루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양국 정부 기관, 의료계, 학계, 산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책과 임상, 기술적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주한덴마크대사관을 비롯해 한국의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덴마크 사회주택부, 대한대장항문학회, 양국의 상처장루실금 전문간호사, 덴마크 콜로플라스트 관계자 등 장루 관리 정책과 임상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세미나는 △정부 정책 △대장항문 전문의 및 WOCN(상처장루실금 전문간호사) 임상 세션 △패널토론 등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되며, 양국의 정부, 의학계,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발표와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 보이지 않지만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장루 관리

개회사를 통해 미카엘 헴니티 빈터(Mikael Hemniti Winther) 주한덴마크대사는 “장루 관리는 공공 담론에서 자주 조명되지는 않지만, 환자와 가족의 일상과 존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분야”라며 “이는 단순한 의료 행위를 넘어 환자의 독립성, 자신감, 사회적 참여를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순섭 대한대장항문학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장루 관리는 수술 이후 환자의 장기적인 삶의 질과 직결되는 분야”라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장루 관리 체계가 한 단계 발전해 환자들의 치료 환경과 일상생활이 실질적으로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덴마크 장루 관리 정책 비교

이번 세미나에서는 양국의 제도와 정책을 비교·조명하는 발표가 이어졌다.

덴마크 사회주택부 트리네 프레데릭센(Trine Frederiksen) 국장은 덴마크 복지국가의 세 가지 핵심 원칙인 △보편주의 △지방분권 △조세 기반 재정을 소개하며, 장애 정책에 있어 기회 균등, 연대, 보상, 부문별 책임성이라는 네 가지 원칙을 설명했다. 특히 장루 용품과 같은 보조기기 지원에서 의료 영역과 사회 서비스 영역 간 책임 구분의 중요성과 이를 명확히 하기 위한 제도 개선 노력이 진행 중임을 공유했다.

보건복지부 정현진 보건의료정책과 서기관은 한국 국민건강보험 제도의 구조와 정책 방향을 소개하며, “현 세대와 미래 세대 모두에게 지속 가능한 의료보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설명했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치료재료등재부 김수진 부장은 한국의 장루 용품 급여 기준과 보장 현황을 설명하며, 본인부담률을 20%로 통일하고 보장 범위와 수량을 현실화함으로써 환자의 실제 부담을 줄여온 정책적 진전을 소개했다.

◇ 덴마크와 한국의 임상 현장 경험 공유

덴마크 질랜드대학교병원 트리네 보르글릿 WOC 간호사는 덴마크의 장루 관리 임상 체계를 소개하며, 세금 기반 지원을 통한 비용 부담 최소화, 환자 맞춤형 제품 선택의 자유, 수술 전 교육과 지속적인 추적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수술 전 교육이 장기적 적응과 합병증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임상 경험을 통해 설명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김태형 교수는 한국 장루 관리의 역사와 제도적 기반을 소개하며, 서구 국가와의 차이점과 국내 환자 지원 체계의 과제를 짚었다.

서울아산병원 황지현 WOCN은 임상 현장에서 체감하는 현실적인 한계를 공유하며, 현행 급여 체계가 기본적인 지원 역할은 하고 있으나 환자마다 다른 피부 상태, 활동 수준, 합병증 발생 여부를 충분히 반영하기에는 구조적인 제약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획일적인 수량 기준으로는 실제 환자 관리에 필요한 유연한 대응이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WOCN과 같은 전문가의 임상적 판단이 급여 수량 및 관리 기준에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돼야 하며, 합병증 예방과 환자 교육에 대한 제도적 보상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기술 혁신과 산업의 역할

콜로플라스트 본사의 필립 문치(Philip Munch)는 세계 최초의 장루 주머니 개발에서 시작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술 기업으로 성장해 온 기업의 역사와 함께 누출과 피부 합병증이 여전히 많은 환자에게 큰 부담으로 남아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개인의 체형과 장루 형태에 맞는 ‘정확한 맞춤’이 합병증 예방과 삶의 질 개선의 핵심”이라며 기술 혁신이 환자 경험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음을 설명했다.

◇ 패널토론: 지속 가능한 협력으로 환자 중심 장루 관리 구현

마지막 패널토론에서는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궁극적 목표로 정책·임상·산업 간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의 필요성이 공감대를 이뤘다. 패널들은 장루 관리가 단순한 소모품 지원을 넘어 예방 중심의 관리와 전문가 기반 평가,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맞춤형 관리 체계로 발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 과정에서 김익용 교수(상처장루연구회 회장)는 제한적인 보험 구조가 환자의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김정하 병원상처장루실금간호사회 회장은 장루 환자의 일상 복귀와 사회 참여를 위해서는 의료적 지원뿐만 아니라 장루 화장실과 같은 기반시설을 포함한 사회적 환경 개선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상처장루실금간호사회를 중심으로 장루 환자를 위한 장루화장실 인식 확산 캠페인이 진행됐던 만큼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인 정책과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필요가 있다는 공감이 모아졌다. 아울러 덴마크와 한국이 각자의 제도와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환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 참여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가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주한덴마크대사관은 이번 세미나는 한-덴마크 양국이 장루 관리 분야에서 상호 이해를 넓히고, 환자 중심 의료를 위한 실질적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양국 간 협력을 기반으로 장루 환자의 케어 수준 향상을 위한 정책 대화와 공동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한덴마크대사관 소개

주한덴마크대사관(대사 미카엘 헴니티 빈터)은 한국에 주재하는 덴마크 외교사절단의 공관이다. 양국은 1959년 3월 11일 외교 관계를 수립했으며, 대사관의 주요 업무로는 △한국 정부와의 외교·교섭 △수출·통상 진흥 △덴마크 외교 정책 및 문화 홍보 △한국 거주 덴마크 국민의 보호·여권 발급 △덴마크 기업의 한국 진출 지원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주한덴마크대사관 공보과 이성아 선임 공보관  02-6363-48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539755130_20251219105701_6055718087.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덴마크 장루 관리 세미나에 참석한 한국-덴마크 정부, 의료계, 산업계 인사들</figcaption></figure></div>주한덴마크대사관은 지난 12월 11일(목) 오후 4시 서울 주한덴마크대사관저에서 ‘한-덴마크 장루 관리(Ostomy Care) 세미나’를 개최했다. <br />
<br />
이번 세미나는 장루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양국 정부 기관, 의료계, 학계, 산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책과 임상, 기술적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br />
세미나에는 주한덴마크대사관을 비롯해 한국의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덴마크 사회주택부, 대한대장항문학회, 양국의 상처장루실금 전문간호사, 덴마크 콜로플라스트 관계자 등 장루 관리 정책과 임상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br />
<br />
세미나는 △정부 정책 △대장항문 전문의 및 WOCN(상처장루실금 전문간호사) 임상 세션 △패널토론 등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되며, 양국의 정부, 의학계,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발표와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br />
<br />
◇ 보이지 않지만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장루 관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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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를 통해 미카엘 헴니티 빈터(Mikael Hemniti Winther) 주한덴마크대사는 “장루 관리는 공공 담론에서 자주 조명되지는 않지만, 환자와 가족의 일상과 존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분야”라며 “이는 단순한 의료 행위를 넘어 환자의 독립성, 자신감, 사회적 참여를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br />
<br />
이어 정순섭 대한대장항문학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장루 관리는 수술 이후 환자의 장기적인 삶의 질과 직결되는 분야”라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장루 관리 체계가 한 단계 발전해 환자들의 치료 환경과 일상생활이 실질적으로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 한-덴마크 장루 관리 정책 비교<br />
<br />
이번 세미나에서는 양국의 제도와 정책을 비교·조명하는 발표가 이어졌다.<br />
<br />
덴마크 사회주택부 트리네 프레데릭센(Trine Frederiksen) 국장은 덴마크 복지국가의 세 가지 핵심 원칙인 △보편주의 △지방분권 △조세 기반 재정을 소개하며, 장애 정책에 있어 기회 균등, 연대, 보상, 부문별 책임성이라는 네 가지 원칙을 설명했다. 특히 장루 용품과 같은 보조기기 지원에서 의료 영역과 사회 서비스 영역 간 책임 구분의 중요성과 이를 명확히 하기 위한 제도 개선 노력이 진행 중임을 공유했다.<br />
<br />
보건복지부 정현진 보건의료정책과 서기관은 한국 국민건강보험 제도의 구조와 정책 방향을 소개하며, “현 세대와 미래 세대 모두에게 지속 가능한 의료보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설명했다.<br />
<br />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치료재료등재부 김수진 부장은 한국의 장루 용품 급여 기준과 보장 현황을 설명하며, 본인부담률을 20%로 통일하고 보장 범위와 수량을 현실화함으로써 환자의 실제 부담을 줄여온 정책적 진전을 소개했다.<br />
<br />
◇ 덴마크와 한국의 임상 현장 경험 공유<br />
<br />
덴마크 질랜드대학교병원 트리네 보르글릿 WOC 간호사는 덴마크의 장루 관리 임상 체계를 소개하며, 세금 기반 지원을 통한 비용 부담 최소화, 환자 맞춤형 제품 선택의 자유, 수술 전 교육과 지속적인 추적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수술 전 교육이 장기적 적응과 합병증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임상 경험을 통해 설명했다.<br />
<br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김태형 교수는 한국 장루 관리의 역사와 제도적 기반을 소개하며, 서구 국가와의 차이점과 국내 환자 지원 체계의 과제를 짚었다.<br />
<br />
서울아산병원 황지현 WOCN은 임상 현장에서 체감하는 현실적인 한계를 공유하며, 현행 급여 체계가 기본적인 지원 역할은 하고 있으나 환자마다 다른 피부 상태, 활동 수준, 합병증 발생 여부를 충분히 반영하기에는 구조적인 제약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획일적인 수량 기준으로는 실제 환자 관리에 필요한 유연한 대응이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WOCN과 같은 전문가의 임상적 판단이 급여 수량 및 관리 기준에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돼야 하며, 합병증 예방과 환자 교육에 대한 제도적 보상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br />
<br />
◇ 기술 혁신과 산업의 역할<br />
<br />
콜로플라스트 본사의 필립 문치(Philip Munch)는 세계 최초의 장루 주머니 개발에서 시작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술 기업으로 성장해 온 기업의 역사와 함께 누출과 피부 합병증이 여전히 많은 환자에게 큰 부담으로 남아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개인의 체형과 장루 형태에 맞는 ‘정확한 맞춤’이 합병증 예방과 삶의 질 개선의 핵심”이라며 기술 혁신이 환자 경험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음을 설명했다.<br />
<br />
◇ 패널토론: 지속 가능한 협력으로 환자 중심 장루 관리 구현<br />
<br />
마지막 패널토론에서는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궁극적 목표로 정책·임상·산업 간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의 필요성이 공감대를 이뤘다. 패널들은 장루 관리가 단순한 소모품 지원을 넘어 예방 중심의 관리와 전문가 기반 평가,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맞춤형 관리 체계로 발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br />
<br />
이 과정에서 김익용 교수(상처장루연구회 회장)는 제한적인 보험 구조가 환자의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김정하 병원상처장루실금간호사회 회장은 장루 환자의 일상 복귀와 사회 참여를 위해서는 의료적 지원뿐만 아니라 장루 화장실과 같은 기반시설을 포함한 사회적 환경 개선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상처장루실금간호사회를 중심으로 장루 환자를 위한 장루화장실 인식 확산 캠페인이 진행됐던 만큼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인 정책과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필요가 있다는 공감이 모아졌다. 아울러 덴마크와 한국이 각자의 제도와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환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 참여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가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br />
<br />
주한덴마크대사관은 이번 세미나는 한-덴마크 양국이 장루 관리 분야에서 상호 이해를 넓히고, 환자 중심 의료를 위한 실질적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양국 간 협력을 기반으로 장루 환자의 케어 수준 향상을 위한 정책 대화와 공동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주한덴마크대사관 소개<br />
<br />
주한덴마크대사관(대사 미카엘 헴니티 빈터)은 한국에 주재하는 덴마크 외교사절단의 공관이다. 양국은 1959년 3월 11일 외교 관계를 수립했으며, 대사관의 주요 업무로는 △한국 정부와의 외교·교섭 △수출·통상 진흥 △덴마크 외교 정책 및 문화 홍보 △한국 거주 덴마크 국민의 보호·여권 발급 △덴마크 기업의 한국 진출 지원 등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주한덴마크대사관 공보과 이성아 선임 공보관  02-6363-481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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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539755130_20251219105701_6055718087.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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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Dec 2025 14: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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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어깨동무 프로젝트’로 청소년 심리지원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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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어깨동무 프로젝트’ 프로그램 전경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강동구내 청소년 유입 증가와 함께 위기(가능) 청소년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 대응하고자, 학급 단위 집단상담 프로그램인 ‘어깨동무 프로젝트’를 개발·운영했다.

‘어깨동무 프로젝트’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이 필요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급 내 건강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또래 간 안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이다. 올해 새롭게 개발된 본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 직접 찾아가 운영됐으며, 위기(가능)청소년을 조기 발굴하고 관내 청소년의 건강한 심리 성장을 지원하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2025년 서울시 연합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에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상(청소년안전망 우수기관 부문)’을 수상했으며, ‘2025년 전국청소년상담자대회’에서는 고위기청소년을 지원하는 상담자의 처우 개선 및 소진 예방을 위한 정책을 마련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여기 △어깨동무 프로젝트 △집단상담 △예방교육 △부모교육 △찾아가는 거리 상담 △긴급구조 및 위기지원 △사랑의 교실 △찾아가는 동반자 상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강동구 청소년의 건강한 심리·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청소년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최은영 센터장은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스스로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및 청소년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찾아가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등의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강동구 거주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 또는 양육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오후 8시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개

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설치 등)에 근거해 설립된 시·군·구 청소년 상담실이다.

언론연락처: 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문서현 02-6252-13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51223164912_76397944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어깨동무 프로젝트’ 프로그램 전경</figcaption></figure></div>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강동구내 청소년 유입 증가와 함께 위기(가능) 청소년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 대응하고자, 학급 단위 집단상담 프로그램인 ‘어깨동무 프로젝트’를 개발·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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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프로젝트’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이 필요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급 내 건강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또래 간 안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이다. 올해 새롭게 개발된 본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 직접 찾아가 운영됐으며, 위기(가능)청소년을 조기 발굴하고 관내 청소년의 건강한 심리 성장을 지원하는 데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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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2025년 서울시 연합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에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상(청소년안전망 우수기관 부문)’을 수상했으며, ‘2025년 전국청소년상담자대회’에서는 고위기청소년을 지원하는 상담자의 처우 개선 및 소진 예방을 위한 정책을 마련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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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여기 △어깨동무 프로젝트 △집단상담 △예방교육 △부모교육 △찾아가는 거리 상담 △긴급구조 및 위기지원 △사랑의 교실 △찾아가는 동반자 상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강동구 청소년의 건강한 심리·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청소년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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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센터장은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스스로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및 청소년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찾아가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등의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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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강동구 거주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 또는 양육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오후 8시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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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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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설치 등)에 근거해 설립된 시·군·구 청소년 상담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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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문서현 02-6252-139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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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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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51223164912_76397944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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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Dec 2025 08: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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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익제약, ISO 14001·45001 동시 도입 추진… 글로벌 ESG 경영 가속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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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익제약 로고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지난 10월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을 발판 삼아 높아진 이해관계자의 ESG 요구에 부응하고 글로벌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과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절차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증 도입은 삼익제약이 추진 중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의 핵심 일환이다. 회사는 이미 보유한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에 더해 환경과 안전보건 분야의 국제 표준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내년 상반기까지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경영 시스템을 완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삼익제약은 ISO 14001을 통해 에너지 효율화 및 폐기물 관리 최적화 등 환경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줄이고, ISO 45001로는 사업장 내 안전보건 리스크 예방 및 중대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문화 정착에 주력할 방침이다.

삼익제약은 코스닥 상장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인증 도입을 결정했다며, 기존의 윤리경영(ISO 37001) 시스템과 연계해 환경(E)과 사회(S) 부문에서도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목표를 달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익제약은 향후 추진 예정인 ISO 인증(ISO 14001, 45001) 도입을 통해 임직원 교육과 위험성 평가 시스템을 고도화해 제약·바이오 업계의 지속가능경영 모범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삼익제약 소개

삼익제약은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는 불멸의 기업상을 남긴다는 경영 이념을 가지고 현 이세영 회장에 의해 1973년 설립됐다. 초창기부터 천연약물의 과학화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 결과, 현재 과학화된 천연의약품 제조에 있어 삼익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 영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5년부터 회사의 핵심 역량을 경구용 전문 치료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에 집중해 그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연구개발과 시설 확충, 인력 충원을 통해 ‘제네릭의약품 전문제조기업’으로서의 위상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기업답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품, 연구개발, 신규사업 등 전 분야에 걸쳐 혁신과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익제약 IR담당 임춘덕 팀장 02-928-066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546841515_20251223084836_394053499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익제약 로고</figcaption></figure></div>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지난 10월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을 발판 삼아 높아진 이해관계자의 ESG 요구에 부응하고 글로벌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과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절차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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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증 도입은 삼익제약이 추진 중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의 핵심 일환이다. 회사는 이미 보유한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에 더해 환경과 안전보건 분야의 국제 표준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내년 상반기까지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경영 시스템을 완비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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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삼익제약은 ISO 14001을 통해 에너지 효율화 및 폐기물 관리 최적화 등 환경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줄이고, ISO 45001로는 사업장 내 안전보건 리스크 예방 및 중대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문화 정착에 주력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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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제약은 코스닥 상장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인증 도입을 결정했다며, 기존의 윤리경영(ISO 37001) 시스템과 연계해 환경(E)과 사회(S) 부문에서도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목표를 달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br />
<br />
삼익제약은 향후 추진 예정인 ISO 인증(ISO 14001, 45001) 도입을 통해 임직원 교육과 위험성 평가 시스템을 고도화해 제약·바이오 업계의 지속가능경영 모범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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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제약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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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제약은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는 불멸의 기업상을 남긴다는 경영 이념을 가지고 현 이세영 회장에 의해 1973년 설립됐다. 초창기부터 천연약물의 과학화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 결과, 현재 과학화된 천연의약품 제조에 있어 삼익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 영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5년부터 회사의 핵심 역량을 경구용 전문 치료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에 집중해 그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연구개발과 시설 확충, 인력 충원을 통해 ‘제네릭의약품 전문제조기업’으로서의 위상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기업답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품, 연구개발, 신규사업 등 전 분야에 걸쳐 혁신과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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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익제약 IR담당 임춘덕 팀장 02-928-0661~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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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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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전CSC 서울지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기부로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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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전CSC 서울지사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전달했다한전CSC 서울지사가 백혈병 및 소아암 어린이들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돕기 위해 헌혈증 기부에 나섰다. 한전CSC는 지난 12월 3일(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방문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 180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장기간 치료로 잦은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헌혈증은 협회를 통해 치료 중인 환아들에게 지원돼 수혈 비용 부담 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전CSC 서울지사 조승희 지사장은 “직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환아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헌혈증 한 장 한 장이 아이들에게는 생명과도 같다”며 “이번 한전CSC의 기부는 혈액 수급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전CSC 서울지사는 연말을 맞아 다양한 기부 및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헌혈증 기부 역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진행됐다. 한전CSC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 협력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심서용 간사 02-3141-53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77823709_20251223180658_915815006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전CSC 서울지사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전달했다</figcaption></figure></div>한전CSC 서울지사가 백혈병 및 소아암 어린이들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돕기 위해 헌혈증 기부에 나섰다. 한전CSC는 지난 12월 3일(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방문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 180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기부는 장기간 치료로 잦은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헌혈증은 협회를 통해 치료 중인 환아들에게 지원돼 수혈 비용 부담 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br />
<br />
한전CSC 서울지사 조승희 지사장은 “직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환아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헌혈증 한 장 한 장이 아이들에게는 생명과도 같다”며 “이번 한전CSC의 기부는 혈액 수급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br />
<br />
한편 한전CSC 서울지사는 연말을 맞아 다양한 기부 및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헌혈증 기부 역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진행됐다. 한전CSC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 협력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br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br />
<br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심서용 간사 02-3141-536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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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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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77823709_20251223180658_91581500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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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Dec 2025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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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십자수의약품, 크리스마스 맞아 유기견에게 따뜻한 선물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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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산서구 자유로동물병원 최인학 원장이 녹십자수의약품의 먹이는 심장사상충 예방약 ‘파라오PI’를 유기견에게 처방하고 있다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보호소에서 지내는 유기견들에게도 따뜻한 선물이 전해졌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연말을 맞아 유기동물 보호단체 ‘행동하는 동물사랑’에 유기견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동물용 의약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행동하는 동물사랑은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을 보호하며 치료와 돌봄을 이어가고 있는 비영리 단체로, 보호 중인 개체 수가 많아 정기적인 예방 관리와 기본적인 치료에 대한 부담이 큰 상황이다.

이번에 전달된 의약품에는 유기견들의 심장사상충 예방을 위한 예방약 ‘파라오 PI’가 포함됐다. 체중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보호소에서 지내는 약 450마리의 유기견이 예방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분량이다.

이와 함께 보호소에서 자주 발생하는 피부 및 귀 질환 관리를 위해 위생·외이 관리용 의약품도 함께 전달돼 보호 중인 유기견들의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와 관련해 현장에서 유기견 처방과 진료를 위해 최인학 원장(자유로동물병원·일산서구)이 함께했다. 최인학 원장은 “보호소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은 환경 변화와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낮아지기 쉬워 심장사상충과 같은 예방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예방약 지원은 유기견들의 건강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에게 예방 관리는 곧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는 준비 과정”이라며 “이처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의약품 지원은 보호소와 수의사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심장사상충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한 질병인 만큼 보호소 아이들도 기본적인 예방에서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연말을 맞아 작은 도움이지만 유기견들이 보다 건강한 상태로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반려동물용 의약품 전문기업으로서 유기동물 보호와 예방의학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건강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녹십자수의약품 소개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2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543169691_20251223144702_26922810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일산서구 자유로동물병원 최인학 원장이 녹십자수의약품의 먹이는 심장사상충 예방약 ‘파라오PI’를 유기견에게 처방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보호소에서 지내는 유기견들에게도 따뜻한 선물이 전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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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연말을 맞아 유기동물 보호단체 ‘행동하는 동물사랑’에 유기견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동물용 의약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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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동물사랑은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을 보호하며 치료와 돌봄을 이어가고 있는 비영리 단체로, 보호 중인 개체 수가 많아 정기적인 예방 관리와 기본적인 치료에 대한 부담이 큰 상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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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된 의약품에는 유기견들의 심장사상충 예방을 위한 예방약 ‘파라오 PI’가 포함됐다. 체중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보호소에서 지내는 약 450마리의 유기견이 예방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분량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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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보호소에서 자주 발생하는 피부 및 귀 질환 관리를 위해 위생·외이 관리용 의약품도 함께 전달돼 보호 중인 유기견들의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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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와 관련해 현장에서 유기견 처방과 진료를 위해 최인학 원장(자유로동물병원·일산서구)이 함께했다. 최인학 원장은 “보호소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은 환경 변화와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낮아지기 쉬워 심장사상충과 같은 예방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예방약 지원은 유기견들의 건강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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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에게 예방 관리는 곧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는 준비 과정”이라며 “이처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의약품 지원은 보호소와 수의사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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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심장사상충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한 질병인 만큼 보호소 아이들도 기본적인 예방에서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연말을 맞아 작은 도움이지만 유기견들이 보다 건강한 상태로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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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반려동물용 의약품 전문기업으로서 유기동물 보호와 예방의학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건강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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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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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2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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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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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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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543169691_20251223144702_269228102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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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Dec 2025 16: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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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세의대 창립 140주년 기념,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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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포스터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하 연세의대) 동문 의사들이 모여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Severance Festival Orchestra, SFO)’를 창단하고, 2026년 2월 1일(일) 오후 5시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창단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는 연세의대의 뜻깊은 창립 140주년을 기념하며 ‘세브란스오케스트라’를 거쳐 간 졸업생 500여 명이 주축이 돼 새롭게 시작하는 음악 여정이다.

연세의대의 역사는 1885년 4월 10일 한국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광혜원’에서 시작됐으며, 2025년은 창립 14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이러한 역사와 함께 1979년 창단돼 4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연세의대 대표 모임 ‘세브란스오케스트라’의 정신을 이어받아 SFO가 새롭게 출범한다.

이번 창단연주회는 ‘유연하고 정교한 바토 테크닉’을 보유한 한국을 대표하는 마에스트로 금노상이 지휘봉을 잡으며, 한국인 최초로 ‘퀸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연세대 교수)이 협연으로 함께한다.

SFO 홍현준 단장(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은 “바쁜 의업 중에도 틈틈이 준비한 동문들의 열정이 담긴 무대”라며 “음악을 통해 세브란스 가족 모두가 행복을 나누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모임이 될 것”이라고 많은 관심과 초대를 부탁했다.

프로그램은 낭만시대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교향곡 5번’으로 구성된다. 입장권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Nol Ticket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창단 연주회

· 일시: 2026년 2월 1일(일) 오후 5시
· 장소: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 지휘: 금노상
· 협연: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 주최: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 주관: 위드클래식
· 티켓: R석 5만원, S석 3만원
· 예매: Nol Ticket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5018382)

언론연락처: 위드클래식 배진환   공연 문의 070-4324-63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75015445_20251223131433_94899584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하 연세의대) 동문 의사들이 모여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Severance Festival Orchestra, SFO)’를 창단하고, 2026년 2월 1일(일) 오후 5시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창단연주회를 개최한다.<br />
<br />
이는 연세의대의 뜻깊은 창립 140주년을 기념하며 ‘세브란스오케스트라’를 거쳐 간 졸업생 500여 명이 주축이 돼 새롭게 시작하는 음악 여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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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의 역사는 1885년 4월 10일 한국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광혜원’에서 시작됐으며, 2025년은 창립 14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이러한 역사와 함께 1979년 창단돼 4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연세의대 대표 모임 ‘세브란스오케스트라’의 정신을 이어받아 SFO가 새롭게 출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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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창단연주회는 ‘유연하고 정교한 바토 테크닉’을 보유한 한국을 대표하는 마에스트로 금노상이 지휘봉을 잡으며, 한국인 최초로 ‘퀸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연세대 교수)이 협연으로 함께한다.<br />
<br />
SFO 홍현준 단장(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은 “바쁜 의업 중에도 틈틈이 준비한 동문들의 열정이 담긴 무대”라며 “음악을 통해 세브란스 가족 모두가 행복을 나누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모임이 될 것”이라고 많은 관심과 초대를 부탁했다.<br />
<br />
프로그램은 낭만시대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교향곡 5번’으로 구성된다. 입장권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Nol Ticket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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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창단 연주회<br />
<br />
· 일시: 2026년 2월 1일(일) 오후 5시<br />
· 장소: 서울아트센터 도암홀<br />
· 지휘: 금노상<br />
· 협연: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br />
· 주최: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br />
· 주관: 위드클래식<br />
· 티켓: R석 5만원, S석 3만원<br />
· 예매: Nol Ticket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501838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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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위드클래식 배진환   공연 문의 070-4324-63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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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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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75015445_20251223131433_94899584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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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작업치료사협회 ‘2025년 통합돌봄 포럼: 작업치료의 역할과 가치의 확장’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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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전, 세종, 충남, 충북회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전·세종·충남·충북회가 2025년 12월 21일 대전 굿모닝레지던스호텔 휴 세미나실에서 ‘2025년 통합돌봄 포럼: 작업치료의 역할과 가치의 확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광역시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전국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작업치료 기반 통합돌봄의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속에서 작업치료사의 전문적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럼에서는 장애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보건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행되고 있는 작업치료 기반 통합돌봄 사업을 중심으로, 예방부터 지역사회 연계까지의 실천 사례와 작업치료의 확장 가능성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발표 내용은 △광주다움 통합돌봄 작업치료 사례(황호성) △부평형 낙상예방 작업치료 사업 운영 성과(김영훈) △지자체 통합돌봄 다층 연계 현장 실천 사례(김새롬) △천안시 노인의료돌봄 웰빙홈컨설팅 사례(이경애) △보건소 기반 지역사회 재활지원 프로그램 운영 성과(이호승) △병원기반 발달지연 아동 조기발견·조기중재 및 통합돌봄 확산 전략(이헌주)으로 현장 중심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안에서 예방, 조기중재, 연계를 아우르는 작업치료사의 전문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됐으며, 향후 지자체, 보건소,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작업치료가 통합돌봄의 핵심 전문 영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방향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소개

1993년에 창립된 사단법인 대한작업치료사협회는 작업치료사 면허 소지자들로 구성된 전국 단위 법정 단체로, 회원 권익 보호와 작업치료 발전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비영리 법인으로서 출판, 임대, 학술용역,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본사는 서울 여의도에 있다. 협회는 9개 시·도회, 14개 협력 학회 및 산하 조직을 통해 작업치료사의 전문성 강화와 활동 영역 확대에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이지은 협회장 02-3672-0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535188834_20251223114932_142971843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전, 세종, 충남, 충북회</figcaption></figure></div>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전·세종·충남·충북회가 2025년 12월 21일 대전 굿모닝레지던스호텔 휴 세미나실에서 ‘2025년 통합돌봄 포럼: 작업치료의 역할과 가치의 확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br />
<br />
이번 포럼은 대전광역시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전국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작업치료 기반 통합돌봄의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속에서 작업치료사의 전문적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br />
포럼에서는 장애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보건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행되고 있는 작업치료 기반 통합돌봄 사업을 중심으로, 예방부터 지역사회 연계까지의 실천 사례와 작업치료의 확장 가능성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br />
<br />
주요 발표 내용은 △광주다움 통합돌봄 작업치료 사례(황호성) △부평형 낙상예방 작업치료 사업 운영 성과(김영훈) △지자체 통합돌봄 다층 연계 현장 실천 사례(김새롬) △천안시 노인의료돌봄 웰빙홈컨설팅 사례(이경애) △보건소 기반 지역사회 재활지원 프로그램 운영 성과(이호승) △병원기반 발달지연 아동 조기발견·조기중재 및 통합돌봄 확산 전략(이헌주)으로 현장 중심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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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안에서 예방, 조기중재, 연계를 아우르는 작업치료사의 전문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됐으며, 향후 지자체, 보건소,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작업치료가 통합돌봄의 핵심 전문 영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방향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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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작업치료사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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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에 창립된 사단법인 대한작업치료사협회는 작업치료사 면허 소지자들로 구성된 전국 단위 법정 단체로, 회원 권익 보호와 작업치료 발전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비영리 법인으로서 출판, 임대, 학술용역,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본사는 서울 여의도에 있다. 협회는 9개 시·도회, 14개 협력 학회 및 산하 조직을 통해 작업치료사의 전문성 강화와 활동 영역 확대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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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이지은 협회장 02-3672-0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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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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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535188834_20251223114932_142971843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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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Dec 2025 13:21:2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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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존테크, AI 기반 보행 분석 솔루션으로 CES 2026 참가]]></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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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방 S/W 및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 기업 에이존테크(대표 채민석, 김주연)가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인공지능(AI) 보행 분석 솔루션 ‘게이트케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이존테크는 대구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대구 공동관 내 전시 부스(베네시안 엑스포 2층)를 마련하고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트렌드에 맞춘 혁신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기기체험, 데모신청, 상담 등은 웹사이트(https://ces.azve.co.kr)를 통해 사전에 예약 가능하며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이번 CES에서 선보이는 기술은 별도의 웨어러블 장비나 마커 부착 없이 3D 뎁스(Depth) 카메라와 AI 알고리즘만으로 사용자의 보행을 정밀 분석하는 시스템으로, 사용자가 카메라 앞에서 약 3.5~5m 거리를 걷기만 하면 AI가 관절의 각도, 보폭, 속도, 보행 주기 등 20여 가지 핵심 지표를 즉각 분석해 중추신경계 및 근골격계 건강 상태를 판별한다.

특히 에이존테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존 키오스크 형태의 장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포터블(Portable)’ 모델을 처음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새로운 포터블 모델은 이동과 설치가 번거로웠던 기존 대형 장비의 단점을 보완해 캐리어 형태의 폼팩터에 접이식 폴딩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병원, 재활센터는 물론 피트니스 센터나 노인 복지 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손쉽게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어 공간 효율성을 중시하는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존테크 김주연 대표는 “게이트케어는 지역의 메이저 병원 등 전문 의료 기관과의 협업 및 임상을 통해 기술적 신뢰도를 확보한 제품”이라며 “이번 CES 2026 참가를 기점으로 글로벌 선진 헬스케어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실질적인 해외 파트너를 발굴해 기술 수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에이존테크는 2010년 설립 이후 국방 전투체계 S/W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으며, 최근 AI와 IoT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에이존테크 소개

2010년 설립된 에이존테크는 한화시스템과 함께 국가 전략 방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전투체계·시뮬레이션 S/W와 모듈형 공통 플랫폼 등 국방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해 왔다. 풍부하고 우수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국방과 디지털 헬스케어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비접촉 센싱 기반 보행 분석, 생체신호 측정, 낙상 예방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신기술 R&D를 지속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존테크 전략사업기획팀 이상진 팀장 070-7771-55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국방 S/W 및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 기업 에이존테크(대표 채민석, 김주연)가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인공지능(AI) 보행 분석 솔루션 ‘게이트케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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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존테크는 대구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대구 공동관 내 전시 부스(베네시안 엑스포 2층)를 마련하고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트렌드에 맞춘 혁신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기기체험, 데모신청, 상담 등은 웹사이트(https://ces.azve.co.kr)를 통해 사전에 예약 가능하며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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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ES에서 선보이는 기술은 별도의 웨어러블 장비나 마커 부착 없이 3D 뎁스(Depth) 카메라와 AI 알고리즘만으로 사용자의 보행을 정밀 분석하는 시스템으로, 사용자가 카메라 앞에서 약 3.5~5m 거리를 걷기만 하면 AI가 관절의 각도, 보폭, 속도, 보행 주기 등 20여 가지 핵심 지표를 즉각 분석해 중추신경계 및 근골격계 건강 상태를 판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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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이존테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존 키오스크 형태의 장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포터블(Portable)’ 모델을 처음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새로운 포터블 모델은 이동과 설치가 번거로웠던 기존 대형 장비의 단점을 보완해 캐리어 형태의 폼팩터에 접이식 폴딩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병원, 재활센터는 물론 피트니스 센터나 노인 복지 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손쉽게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어 공간 효율성을 중시하는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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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존테크 김주연 대표는 “게이트케어는 지역의 메이저 병원 등 전문 의료 기관과의 협업 및 임상을 통해 기술적 신뢰도를 확보한 제품”이라며 “이번 CES 2026 참가를 기점으로 글로벌 선진 헬스케어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실질적인 해외 파트너를 발굴해 기술 수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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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이존테크는 2010년 설립 이후 국방 전투체계 S/W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으며, 최근 AI와 IoT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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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존테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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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설립된 에이존테크는 한화시스템과 함께 국가 전략 방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전투체계·시뮬레이션 S/W와 모듈형 공통 플랫폼 등 국방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해 왔다. 풍부하고 우수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국방과 디지털 헬스케어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비접촉 센싱 기반 보행 분석, 생체신호 측정, 낙상 예방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신기술 R&D를 지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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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이존테크 전략사업기획팀 이상진 팀장 070-7771-554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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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Dec 2025 13:07: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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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성 청소년 스포츠 참여 늘었지만… 부상 예방은 ‘제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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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건국대병원 이동원 교수가 대한체육회 ‘2025 학교체육진흥포럼’에서 발표하고 있다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대한체육회 스포츠의학위원)는 지난 18일 대한체육회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2025 학교체육진흥포럼’에서 여성 청소년의 스포츠 참여 확대에 걸맞은 성별 특화 부상 예방 체계 마련의 시급성을 제기했다.

이동원 교수는 “여학생의 스포츠 참여가 꾸준히 늘고 있음에도 예방 프로그램은 여전히 남성 기준에 머물고 있다”며 “중·고등학교 시기의 해부학적 변화와 신경근 조절, 호르몬 환경을 고려한 훈련 기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특히 “방향 전환, 착지 동작이 많은 종목에 여성 청소년이 노출될 경우 신체적 구조 변화와 맞물려 부상 위험이 예측 가능하게 증가한다”며 “이를 단순한 개인 과실이 아닌 예측 가능한 의학적 현상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주장은 2025년 12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발표한 ‘여성 선수 부상 예방 국제 전문가 합의 성명서(Female Athlete Injury Prevention, FAIR)’의 내용을 근거로 한다. 

◇ 세계 최초 여성 특화 부상 예방 기준 마련… 56개 실천 권고안 도출

해당 성명서는 전 세계 109명의 스포츠의학, 운동과학, 보건학 전문가가 참여해 여성 선수의 부상이 성별 특이 요인에 기인한 구조적 문제임을 명확히 규정했다. 특히 △골반·하지 정렬 구조 △신경근 조절 능력 △생리 주기와 호르몬 변화 등 복합적 생물학적 요인을 반영한 부상 예방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합의안은 단순한 선언 수준을 넘어서 5건의 체계적 문헌고찰, 1건의 스코핑 리뷰, 그리고 1건의 개념 도출 연구를 포함해 총 600편 이상의 연구를 종합해 마련됐으며, 최종적으로 훈련·장비·정책·교육·환경 개선을 아우르는 56개 실천 권고안을 도출했다.

◇ 훈련은 최소 주 2회, 10분 이상 신경근 워밍업 필수

FAIR 권고안은 특히 ‘훈련 기반 부상 예방’에 주목했다. 전방십자인대 손상 등 하지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 2회, 10분 이상의 신경근 워밍업 훈련이 모든 종목에서 기본 프로그램으로 시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착지 시 충격 흡수’, ‘감속 동작의 반복 훈련’ 등은 초등학교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교육해야 한다는 점도 명시하며, 예방은 엘리트 선수가 된 이후가 아닌 생애 초기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 교수는 “국제 기준은 이제 예방의 ‘시작 시점’과 ‘방법’을 모두 제시하고 있다”며 “학교 체육은 단순한 참여 유도에서 벗어나 과학적 기준에 기반한 안전 중심 체계로 전환돼야 한다”고 말했다.

◇ 남성 중심 데이터를 넘어서… ‘젠더 맞춤형 체육’의 출발점

이번 합의안은 단순히 예방 전략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남성 중심의 기존 데이터 편향 문제를 직접 지적하고 이를 넘어서는 성별 기반 연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실제 전체 142개 권고안 중 83%가 여성 선수에게 반드시 적용돼야 할 내용으로 최종 채택됐으며, 향후 권고안은 ‘살아 있는 지침’으로서 최신 연구 결과에 따라 지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여성 청소년 선수의 부상은 예방 가능한 문제”라며 “국내 학교 체육 정책도 이번 국제 기준을 바탕으로 제도와 교육, 훈련 시스템 전반의 성별 맞춤 개편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동원 교수는 정형외과 전문의로, 스포츠 손상 예방과 재활, 청소년 체육 안전 정책 자문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건국대학교병원 소개

건국대학교병원은 1931년 ‘사회영 중앙실비진료원’에서 시작된 구료제민(救療濟民)과 인술보국(仁術報國)의 정신을 잇고 있다. 2005년 서울캠퍼스 남단에 지하 4층, 지상 13층, 784병상 규모의 새 병원을 개원하며 새롭게 태어났다. 현재 33개 진료과와 전문 센터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430여 명의 의료진이 진료 중이다. 2009년 암센터를 개설하고 2017년 4세대 다빈치Xi 로봇수술기를 도입하며 중증질환 치료 역량을 강화했다. 건국대병원은 대장암, 폐암, 심혈관질환, 급성기 뇌졸중 등 다수 중증질환 평가에서 1등급을 기록하며 우수한 의료 수준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병원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2023년 중환자실 및 수술실을 증설하고, 2024년 병동 환경을 개선했으며, 2025년 외래센터 증축을 앞두고 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병원  홍보팀  이화영  02-2030-70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700766791_20251223094318_694108674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국대병원 이동원 교수가 대한체육회 ‘2025 학교체육진흥포럼’에서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대한체육회 스포츠의학위원)는 지난 18일 대한체육회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2025 학교체육진흥포럼’에서 여성 청소년의 스포츠 참여 확대에 걸맞은 성별 특화 부상 예방 체계 마련의 시급성을 제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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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교수는 “여학생의 스포츠 참여가 꾸준히 늘고 있음에도 예방 프로그램은 여전히 남성 기준에 머물고 있다”며 “중·고등학교 시기의 해부학적 변화와 신경근 조절, 호르몬 환경을 고려한 훈련 기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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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특히 “방향 전환, 착지 동작이 많은 종목에 여성 청소년이 노출될 경우 신체적 구조 변화와 맞물려 부상 위험이 예측 가능하게 증가한다”며 “이를 단순한 개인 과실이 아닌 예측 가능한 의학적 현상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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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주장은 2025년 12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발표한 ‘여성 선수 부상 예방 국제 전문가 합의 성명서(Female Athlete Injury Prevention, FAIR)’의 내용을 근거로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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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여성 특화 부상 예방 기준 마련… 56개 실천 권고안 도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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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성명서는 전 세계 109명의 스포츠의학, 운동과학, 보건학 전문가가 참여해 여성 선수의 부상이 성별 특이 요인에 기인한 구조적 문제임을 명확히 규정했다. 특히 △골반·하지 정렬 구조 △신경근 조절 능력 △생리 주기와 호르몬 변화 등 복합적 생물학적 요인을 반영한 부상 예방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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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의안은 단순한 선언 수준을 넘어서 5건의 체계적 문헌고찰, 1건의 스코핑 리뷰, 그리고 1건의 개념 도출 연구를 포함해 총 600편 이상의 연구를 종합해 마련됐으며, 최종적으로 훈련·장비·정책·교육·환경 개선을 아우르는 56개 실천 권고안을 도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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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은 최소 주 2회, 10분 이상 신경근 워밍업 필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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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 권고안은 특히 ‘훈련 기반 부상 예방’에 주목했다. 전방십자인대 손상 등 하지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 2회, 10분 이상의 신경근 워밍업 훈련이 모든 종목에서 기본 프로그램으로 시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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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착지 시 충격 흡수’, ‘감속 동작의 반복 훈련’ 등은 초등학교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교육해야 한다는 점도 명시하며, 예방은 엘리트 선수가 된 이후가 아닌 생애 초기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명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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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국제 기준은 이제 예방의 ‘시작 시점’과 ‘방법’을 모두 제시하고 있다”며 “학교 체육은 단순한 참여 유도에서 벗어나 과학적 기준에 기반한 안전 중심 체계로 전환돼야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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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중심 데이터를 넘어서… ‘젠더 맞춤형 체육’의 출발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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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의안은 단순히 예방 전략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남성 중심의 기존 데이터 편향 문제를 직접 지적하고 이를 넘어서는 성별 기반 연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실제 전체 142개 권고안 중 83%가 여성 선수에게 반드시 적용돼야 할 내용으로 최종 채택됐으며, 향후 권고안은 ‘살아 있는 지침’으로서 최신 연구 결과에 따라 지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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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여성 청소년 선수의 부상은 예방 가능한 문제”라며 “국내 학교 체육 정책도 이번 국제 기준을 바탕으로 제도와 교육, 훈련 시스템 전반의 성별 맞춤 개편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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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교수는 정형외과 전문의로, 스포츠 손상 예방과 재활, 청소년 체육 안전 정책 자문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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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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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은 1931년 ‘사회영 중앙실비진료원’에서 시작된 구료제민(救療濟民)과 인술보국(仁術報國)의 정신을 잇고 있다. 2005년 서울캠퍼스 남단에 지하 4층, 지상 13층, 784병상 규모의 새 병원을 개원하며 새롭게 태어났다. 현재 33개 진료과와 전문 센터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430여 명의 의료진이 진료 중이다. 2009년 암센터를 개설하고 2017년 4세대 다빈치Xi 로봇수술기를 도입하며 중증질환 치료 역량을 강화했다. 건국대병원은 대장암, 폐암, 심혈관질환, 급성기 뇌졸중 등 다수 중증질환 평가에서 1등급을 기록하며 우수한 의료 수준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병원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2023년 중환자실 및 수술실을 증설하고, 2024년 병동 환경을 개선했으며, 2025년 외래센터 증축을 앞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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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병원  홍보팀  이화영  02-2030-706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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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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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 ‘2025년 체외진단의료기기 임상적 성능시험 종사자 교육’ 성료… 2026년 오프라인 교육 확대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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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임상적 성능시험 종사자교육 보수과정 제2차 오프라인 교육(일시: 2025.9.23. 장소: 대전 을지대학교병원) 현장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KIVDA)가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2025년 체외진단의료기기 임상적 성능시험 종사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본 교육은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가 임상적 성능시험 종사자 교육기관으로 지정(식품의약품안전처 공고 제2024-305호, 2024.6.25.)된 후 체계적으로 운영한 의무 교육이다. 3월 26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 교육 홈페이지(www.kivdaedu.co.kr)를 통해 수강 신청 및 교육이 진행됐으며, 체외진단의료기기 임상적 성능시험 종사자 등 3800여 명이 수강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 내용은 △심사자(IRB) △모니터 요원 △시험 책임자 및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업무 전문성 향상 △체외진단의료기기 관련 법령 △직업윤리 △임상적 성능시험의 국내외 동향으로 구성돼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 형태는 △상시 온라인 과정 △실시간 온라인 과정 △오프라인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상시 온라인 과정의 수강 기간을 기존 5일에서 30일로 확대해 학습 접근성과 자율성을 높였으며, 이에 대해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 혁신진단기기정책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체외진단기기과 담당자가 참여한 오프라인 교육에서는 △임상적 성능시험기관 점검 사례 △체외진단의료기기 임상적 성능시험 계획서 및 보고서 작성 해설서 등이 소개돼 많은 현업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정보가 제공됐다는 평가다.

협회는 이번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종사자별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오프라인 교육 수요를 반영해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6 춘계심포지엄에서 관련 교육을 2026년 4월 23일에 운영하는 등 오프라인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 소개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는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고, 회원사 간의 상생협력을 도모하며,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발굴과 육성을 통해 체외진단의료기기 기업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협회로, 체외진단의료기기 분야에서 유일하게 공인된 협회다.

언론연락처: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 유승민 사무국장 02-6959-20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794335605_20251223100456_662706844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임상적 성능시험 종사자교육 보수과정 제2차 오프라인 교육(일시: 2025.9.23. 장소: 대전 을지대학교병원) 현장</figcaption></figure></div>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KIVDA)가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2025년 체외진단의료기기 임상적 성능시험 종사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 />
<br />
본 교육은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가 임상적 성능시험 종사자 교육기관으로 지정(식품의약품안전처 공고 제2024-305호, 2024.6.25.)된 후 체계적으로 운영한 의무 교육이다. 3월 26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 교육 홈페이지(www.kivdaedu.co.kr)를 통해 수강 신청 및 교육이 진행됐으며, 체외진단의료기기 임상적 성능시험 종사자 등 3800여 명이 수강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br />
<br />
교육 내용은 △심사자(IRB) △모니터 요원 △시험 책임자 및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업무 전문성 향상 △체외진단의료기기 관련 법령 △직업윤리 △임상적 성능시험의 국내외 동향으로 구성돼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br />
<br />
교육 형태는 △상시 온라인 과정 △실시간 온라인 과정 △오프라인 과정으로 운영됐다.<br />
<br />
특히 상시 온라인 과정의 수강 기간을 기존 5일에서 30일로 확대해 학습 접근성과 자율성을 높였으며, 이에 대해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br />
<br />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 혁신진단기기정책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체외진단기기과 담당자가 참여한 오프라인 교육에서는 △임상적 성능시험기관 점검 사례 △체외진단의료기기 임상적 성능시험 계획서 및 보고서 작성 해설서 등이 소개돼 많은 현업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정보가 제공됐다는 평가다.<br />
<br />
협회는 이번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종사자별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아울러 오프라인 교육 수요를 반영해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6 춘계심포지엄에서 관련 교육을 2026년 4월 23일에 운영하는 등 오프라인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 소개<br />
<br />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는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고, 회원사 간의 상생협력을 도모하며,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발굴과 육성을 통해 체외진단의료기기 기업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협회로, 체외진단의료기기 분야에서 유일하게 공인된 협회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 유승민 사무국장 02-6959-201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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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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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794335605_20251223100456_662706844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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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Dec 2025 11: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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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ST,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 ‘원격 심박 기술에 의한 감시’ 요양급여 대상 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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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이카디 플랫폼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HiCardi)’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원격 심박 기술에 의한 감시(EX871)’ 요양급여 대상으로 인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하이카디 플랫폼은 메쥬가 개발하고 동아에스티가 판매하는 국내 최초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다중 환자의 실시간 심전도, 심박수, 호흡수, 피부온도, 산소포화도 등 환자의 생체 신호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가벼운 웨어러블 패치형으로 기존 심전도 검사기의 불편함을 개선했다.

하이카디는 지난 2020년 웨어러블 기기 최초로 ‘심전도 침상 감시(E6544)’ 요양급여 대상으로 인정받았다. 이후 5년 이상 실제 임상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대규모 RWE(Real-World Evidence, 실제 임상 근거)를 축적해 왔다. 이렇게 축적된 RWE는 하이카디의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EX871 수가를 획득했다.

‘원격 심박 기술에 의한 감시(EX871)’는 부정맥 발생 위험이 높아 실시간 감시 또는 치료 효과에 대한 연속적 모니터링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검사다. ‘심전도 침상 감시(E6544)’는 침상에 누워 있는 환자만을 대상으로 하지만, EX871은 외래 또는 입원 기간 중 환자가 이동하는 상황에도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야 한다.

원내 이동이 잦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시간 모니터링은 생체신호의 측정 및 분석 성능뿐만 아니라, 환자의 위치나 이동과 무관한 끊김 없는 감시가 핵심 요건으로 꼽힌다. 하이카디는 병상이나 병동에 국한되지 않은 병원 전반의 연속적 모니터링 환경을 전제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운영되며, 다수 의료기관에서 RWE를 축적해 왔다.

하이카디 플랫폼은 전국 350여 개 이상의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전문병원, 의원 등에서 이동형 환자 실시간 모니터링에 활용되고 있다. 국내 상급종합병원 47곳 중 25곳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도입 병원과 활용 진료과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단일 채널 심전도 기반의 하이카디(HiCardi)는 제도권 의료 현장에서 우선 사용되며 안정성과 활용성을 검증받았다. 의료진 요구와 병원 운영 현실을 반영해 하이카디플러스(HiCardi+)로 라인업이 확장됐고, 최근에는 다채널 심전도 기반 ‘하이카디 M300’으로 라인업이 확대되며, 병동·병원 단위의 보다 복합적인 실시간 환경 모니터링이 가능해졌다. 특히 이번 수가는 특정 제품이 아닌 하이카디 전 제품에 수가가 적용되며, 하이카디 플랫폼 전반의 기술 축적과 발전 과정이 제도적으로 반영됐다.

메쥬 박정환 대표는 “수년간 실제 의료 현장에서 사용되며 축적된 데이터와 운영 경험이 이번 EX871 수가 추가 인정으로 이어진 것으로 생각한다”며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른 의료 환경 속에서도, 임상 현장의 변화와 실제 운영 현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도를 정립해 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노력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아에스티 정재훈 사장은 “병상이나 병동에서 국한된 모니터링을 넘어, 병원 전체를 하나의 연속된 모니터링 공간으로 인식하는 병원 모니터링 개념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며 “하이카디는 병상이나 병동에 국한되지 않은 모니터링 환경을 전제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운영돼 온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이다”고 말했다.

이어 “동아에스티는 의료 현장과 기술을 연결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하이카디가 제도와 임상 현장 안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확산되는 생태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PR팀 권희재 책임 02-920-83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23105636_964244270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이카디 플랫폼</figcaption></figure></div>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HiCardi)’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원격 심박 기술에 의한 감시(EX871)’ 요양급여 대상으로 인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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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카디 플랫폼은 메쥬가 개발하고 동아에스티가 판매하는 국내 최초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다중 환자의 실시간 심전도, 심박수, 호흡수, 피부온도, 산소포화도 등 환자의 생체 신호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가벼운 웨어러블 패치형으로 기존 심전도 검사기의 불편함을 개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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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카디는 지난 2020년 웨어러블 기기 최초로 ‘심전도 침상 감시(E6544)’ 요양급여 대상으로 인정받았다. 이후 5년 이상 실제 임상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대규모 RWE(Real-World Evidence, 실제 임상 근거)를 축적해 왔다. 이렇게 축적된 RWE는 하이카디의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EX871 수가를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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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심박 기술에 의한 감시(EX871)’는 부정맥 발생 위험이 높아 실시간 감시 또는 치료 효과에 대한 연속적 모니터링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검사다. ‘심전도 침상 감시(E6544)’는 침상에 누워 있는 환자만을 대상으로 하지만, EX871은 외래 또는 입원 기간 중 환자가 이동하는 상황에도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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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 이동이 잦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시간 모니터링은 생체신호의 측정 및 분석 성능뿐만 아니라, 환자의 위치나 이동과 무관한 끊김 없는 감시가 핵심 요건으로 꼽힌다. 하이카디는 병상이나 병동에 국한되지 않은 병원 전반의 연속적 모니터링 환경을 전제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운영되며, 다수 의료기관에서 RWE를 축적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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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카디 플랫폼은 전국 350여 개 이상의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전문병원, 의원 등에서 이동형 환자 실시간 모니터링에 활용되고 있다. 국내 상급종합병원 47곳 중 25곳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도입 병원과 활용 진료과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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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채널 심전도 기반의 하이카디(HiCardi)는 제도권 의료 현장에서 우선 사용되며 안정성과 활용성을 검증받았다. 의료진 요구와 병원 운영 현실을 반영해 하이카디플러스(HiCardi+)로 라인업이 확장됐고, 최근에는 다채널 심전도 기반 ‘하이카디 M300’으로 라인업이 확대되며, 병동·병원 단위의 보다 복합적인 실시간 환경 모니터링이 가능해졌다. 특히 이번 수가는 특정 제품이 아닌 하이카디 전 제품에 수가가 적용되며, 하이카디 플랫폼 전반의 기술 축적과 발전 과정이 제도적으로 반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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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쥬 박정환 대표는 “수년간 실제 의료 현장에서 사용되며 축적된 데이터와 운영 경험이 이번 EX871 수가 추가 인정으로 이어진 것으로 생각한다”며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른 의료 환경 속에서도, 임상 현장의 변화와 실제 운영 현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도를 정립해 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노력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br />
<br />
동아에스티 정재훈 사장은 “병상이나 병동에서 국한된 모니터링을 넘어, 병원 전체를 하나의 연속된 모니터링 공간으로 인식하는 병원 모니터링 개념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며 “하이카디는 병상이나 병동에 국한되지 않은 모니터링 환경을 전제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운영돼 온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이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동아에스티는 의료 현장과 기술을 연결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하이카디가 제도와 임상 현장 안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확산되는 생태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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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PR팀 권희재 책임 02-920-836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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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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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23105636_964244270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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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3 Dec 2025 11:05:2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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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씨셀,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한 핵심 원천기술 2건 특허 출원]]></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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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핵심 원천기술 2건에 대해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고형암 종양 미세환경(TME, Tumor Microenvironment)의 면역 억제 신호를 극복하는 신규 키메라 스위치 수용체 기술 △유전자 발현 효율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한 바이러스 벡터(Viral Vector) 기술로, 지씨셀의 차세대 플랫폼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특허는 ‘신규한 키메라 스위치 수용체 및 이의 용도(Novel Chimeric Switch Receptor and Uses Thereof)’로, 고형암의 종양 미세환경에 존재하는 면역 억제 신호를 오히려 면역세포 활성 신호로 전환하는 융합 단백질 기술이다.

이 기술은 면역세포 종류나 CAR 발현 여부와 관계없이, 면역 억제 신호가 강한 환경에서도 면역세포의 항종양 활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지씨셀 연구진은 새로운 조합의 키메라 스위치 수용체를 개발해, 혈액암 중심이었던 세포유전자치료제를 고형암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해당 기술은 향후 CAR-T 또는 CAR-NK 치료제에 발현 방식으로 적용돼, 고형암 환경에서도 강력하고 지속적인 항종양 반응을 유도하는 차세대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계획이다.

두 번째 특허는 ‘신규한 변이 WPRE 및 이의 용도(A Novel Mutated WPRE and Uses Thereof)’로, 렌티바이러스 및 레트로바이러스 벡터 등 다양한 바이러스 벡터에서 유전자 발현 효율을 높이는 전사 후 조절인자 ‘WPRE(Woodchuck Hepatitis Virus Posttranscriptional Regulatory Element)’를 구조적으로 최적화한 기술이다.

지씨셀은 WPRE의 유전자 발현 증진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발암 위험 요인을 제거한 신규 변이체를 개발해 유전자 전달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해당 기술은 지씨셀이 그간 외부 CDMO에 의존해 왔던 바이러스 벡터 제조를 단계적으로 내재화하기 위한 기반 기술 중 하나로, 지씨셀은 다양한 바이러스 벡터 최적화 연구를 통해 CAR-T 및 CAR-NK 치료제 개발에 활용하고, 궁극적으로 체내 발현형 CAR 기술(in vivo CAR) 개발로 연구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씨셀은 이번 두 건의 특허를 통해 세포유전자치료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이번 특허 출원은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를 위한 핵심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in vivo CAR를 포함한 미래 치료 패러다임으로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치료 옵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핵심 원천기술 2건에 대해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고 2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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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허는 △고형암 종양 미세환경(TME, Tumor Microenvironment)의 면역 억제 신호를 극복하는 신규 키메라 스위치 수용체 기술 △유전자 발현 효율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한 바이러스 벡터(Viral Vector) 기술로, 지씨셀의 차세대 플랫폼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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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특허는 ‘신규한 키메라 스위치 수용체 및 이의 용도(Novel Chimeric Switch Receptor and Uses Thereof)’로, 고형암의 종양 미세환경에 존재하는 면역 억제 신호를 오히려 면역세포 활성 신호로 전환하는 융합 단백질 기술이다.<br />
<br />
이 기술은 면역세포 종류나 CAR 발현 여부와 관계없이, 면역 억제 신호가 강한 환경에서도 면역세포의 항종양 활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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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 연구진은 새로운 조합의 키메라 스위치 수용체를 개발해, 혈액암 중심이었던 세포유전자치료제를 고형암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해당 기술은 향후 CAR-T 또는 CAR-NK 치료제에 발현 방식으로 적용돼, 고형암 환경에서도 강력하고 지속적인 항종양 반응을 유도하는 차세대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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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특허는 ‘신규한 변이 WPRE 및 이의 용도(A Novel Mutated WPRE and Uses Thereof)’로, 렌티바이러스 및 레트로바이러스 벡터 등 다양한 바이러스 벡터에서 유전자 발현 효율을 높이는 전사 후 조절인자 ‘WPRE(Woodchuck Hepatitis Virus Posttranscriptional Regulatory Element)’를 구조적으로 최적화한 기술이다.<br />
<br />
지씨셀은 WPRE의 유전자 발현 증진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발암 위험 요인을 제거한 신규 변이체를 개발해 유전자 전달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br />
<br />
해당 기술은 지씨셀이 그간 외부 CDMO에 의존해 왔던 바이러스 벡터 제조를 단계적으로 내재화하기 위한 기반 기술 중 하나로, 지씨셀은 다양한 바이러스 벡터 최적화 연구를 통해 CAR-T 및 CAR-NK 치료제 개발에 활용하고, 궁극적으로 체내 발현형 CAR 기술(in vivo CAR) 개발로 연구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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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은 이번 두 건의 특허를 통해 세포유전자치료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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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이번 특허 출원은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를 위한 핵심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in vivo CAR를 포함한 미래 치료 패러다임으로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치료 옵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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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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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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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Dec 2025 10:26:4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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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LMO 안전관리 우수기관’ 과기부 장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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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C녹십자 박한나 R&D운영 Unit장(오른쪽 첫번째)이 제4회 생명연구자원 성과교류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생명연구자원 성과교류회에서 ‘시험·연구용 LMO(Living Modified Organism, 유전자 변형 생물체) 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과기부는 매년 시험·연구용 LMO를 취급하는 연구기관과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평가한 후,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에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GC녹십자는 △LMO 관련 법률 준수 △생물안전관리 장비 및 물품 고도화 △실무 맞춤형 정기·상시 LMO 안전교육 진행 △기관생물안전위원회 전자심의시스템 구축 및 상시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GC녹십자는 용인 본사를 비롯해 오창, 화순, 음성 공장이 유기적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연구·개발에 활용되는 다양한 LMO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 또한, 생물안전관리 전용 예산을 따로 편성해 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자체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상시 보완하는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GC녹십자는 LMO 안전관리와 더불어, 임직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 점검 강화 및 안전 의식 제고 활동 등을 병행해 ‘안전 최우선’ 문화를 정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전보건관리 책임자인 마성훈 GC녹십자 MDD(Medicine Discovery & Development) 본부장은 “철저한 규정 준수와 상시 안전관리를 통해 연구 현장의 안전 수준을 지속 향상시키겠다”며 “관리기관의 임무와 책임을 다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23095435_66694168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C녹십자 박한나 R&D운영 Unit장(오른쪽 첫번째)이 제4회 생명연구자원 성과교류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생명연구자원 성과교류회에서 ‘시험·연구용 LMO(Living Modified Organism, 유전자 변형 생물체) 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br />
<br />
과기부는 매년 시험·연구용 LMO를 취급하는 연구기관과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평가한 후,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에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br />
<br />
GC녹십자는 △LMO 관련 법률 준수 △생물안전관리 장비 및 물품 고도화 △실무 맞춤형 정기·상시 LMO 안전교육 진행 △기관생물안전위원회 전자심의시스템 구축 및 상시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br />
<br />
특히 GC녹십자는 용인 본사를 비롯해 오창, 화순, 음성 공장이 유기적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연구·개발에 활용되는 다양한 LMO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 또한, 생물안전관리 전용 예산을 따로 편성해 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자체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상시 보완하는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br />
<br />
GC녹십자는 LMO 안전관리와 더불어, 임직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 점검 강화 및 안전 의식 제고 활동 등을 병행해 ‘안전 최우선’ 문화를 정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안전보건관리 책임자인 마성훈 GC녹십자 MDD(Medicine Discovery & Development) 본부장은 “철저한 규정 준수와 상시 안전관리를 통해 연구 현장의 안전 수준을 지속 향상시키겠다”며 “관리기관의 임무와 책임을 다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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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23095435_66694168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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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Dec 2025 09:54:5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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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치이엠파마, 동구바이오제약과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협력 확대 위한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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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 기업 HEM파마(대표이사 지요셉)는 동구바이오제약(대표이사 조용준)과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및 제약 분야 전반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 및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다양한 영역에 적용하기 위한 협력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고, 중장기적인 협력 방향을 검토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HEM파마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과 데이터 기반 연구 역량을, 동구바이오제약은 제약 및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걸친 전문성과 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브랜드, 약국과 병원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접점에서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기획 및 협력 가능성, 펫 헬스케어 영역에서의 기술 연계, 마이크로바이옴 및 헬스케어 데이터에 대한 빅데이터 기반 분석·해석·활용 협력, AI 기반 신약 개발 분야에서의 기술 협력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HEM파마는 PMAS(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ta-Analysis Screening) 기반 분석 기술과 대규모 균주 라이브러리, 다년간 축적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기술 중심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플랫폼을 고도화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와 제약 분야를 아우르는 기술 활용 가능성을 폭넓게 논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제약 산업에서 축적한 연구 및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과 AI 기반 연구 영역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HEM파마와 함께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HEM파마 지요셉 대표는 “이번 협약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을 중심으로 헬스케어는 물론 제약 분야까지 포괄하는 협력 가능성을 폭넓게 검토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양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적 관점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을 신중하게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구바이오제약 조용준 회장은 “이번 기술 협력 MOU를 계기로,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과 당사의 제약 분야 전문성을 결합하여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공동 연구 및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단순 논의에 그치지 않고, AI 기반 신약 개발, 빅데이터 활용, 브랜드 및 펫 헬스케어 등 다양한 비즈니스 접점에서 혁신적 사업 모델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구체적인 협력 내용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협의를 통해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에이치이엠파마 커뮤니케이션 전략팀 이재연 팀장 031-214-94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 기업 HEM파마(대표이사 지요셉)는 동구바이오제약(대표이사 조용준)과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및 제약 분야 전반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 및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다양한 영역에 적용하기 위한 협력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고, 중장기적인 협력 방향을 검토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HEM파마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과 데이터 기반 연구 역량을, 동구바이오제약은 제약 및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걸친 전문성과 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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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양사는 브랜드, 약국과 병원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접점에서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기획 및 협력 가능성, 펫 헬스케어 영역에서의 기술 연계, 마이크로바이옴 및 헬스케어 데이터에 대한 빅데이터 기반 분석·해석·활용 협력, AI 기반 신약 개발 분야에서의 기술 협력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HEM파마는 PMAS(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ta-Analysis Screening) 기반 분석 기술과 대규모 균주 라이브러리, 다년간 축적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기술 중심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플랫폼을 고도화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와 제약 분야를 아우르는 기술 활용 가능성을 폭넓게 논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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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은 제약 산업에서 축적한 연구 및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과 AI 기반 연구 영역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HEM파마와 함께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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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파마 지요셉 대표는 “이번 협약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을 중심으로 헬스케어는 물론 제약 분야까지 포괄하는 협력 가능성을 폭넓게 검토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양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적 관점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을 신중하게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동구바이오제약 조용준 회장은 “이번 기술 협력 MOU를 계기로,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과 당사의 제약 분야 전문성을 결합하여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공동 연구 및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단순 논의에 그치지 않고, AI 기반 신약 개발, 빅데이터 활용, 브랜드 및 펫 헬스케어 등 다양한 비즈니스 접점에서 혁신적 사업 모델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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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구체적인 협력 내용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협의를 통해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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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이치이엠파마 커뮤니케이션 전략팀 이재연 팀장 031-214-94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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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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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3 Dec 2025 09:52: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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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imicotinib Approved as Systemic Treatment in China for Tenosynovial Giant Cell Tum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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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erck, a leading science and technology company, announced today that following Priority Review, the China 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 (NMPA) has approved pimicotinib for the treatment of adult patients with symptomatic tenosynovial giant cell tumor (TGCT) for which surgical resection will potentially cause functional limitation or relatively severe morbidity. Pimicotinib, a colony stimulating factor-1 receptor (CSF-1R) inhibitor developed by Abbisko Therapeutics Co., Ltd., Shanghai, China, is the first Chemical Drug Class 1 approved in China for the treatment of TGCT.

“We are continuing to deliver on our commitment to improving the lives of patients with rare tumors with this first-in-the-world regulatory approval of pimicotinib,” said Danny Bar-Zohar, CEO Healthcare and Member of the Executive Board of Merck. “This approval is a significant step forward in further strengthening our leadership in rare tumors, while offering patients the opportunity to change the course of their disease and help alleviate symptoms that impact their daily lives. We are now working to make pimicotinib available to patients in China as quickly as possible, as we continue to progress applications with regulatory authorities in additional markets.”

TGCT is a rare, locally aggressive tumor of the joint leading to progressive swelling, stiffness and reduced mobility of the affected joint, significantly impacting daily activities and quality of life in the otherwise healthy population that it affects. If left untreated or in recurrent cases, TGCT can result in irreversible damage to the bone, joint and surrounding tissues. Historically TGCT may have been known by several different names, including pigmented villonodular synovitis (PVNS).

The approval of pimicotinib by the China NMPA is based on results from the global Phase 3 MANEUVER study, in which pimicotinib demonstrated the highest objective response rate (ORR) based on RECIST v1.1 seen in a Phase 3 trial of a systemic TGCT treatment, as well as meaningful improvements in clinical outcomes. At week 25, pimicotinib demonstrat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rovement in the primary endpoint of ORR assessed by blinded independent review committee (BIRC) based on RECIST v1.1 compared with placebo at week 25 (54.0% vs. 3.2% for placebo; 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Merck, a leading science and technology company, announced today that following Priority Review, the China 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 (NMPA) has approved pimicotinib for the treatment of adult patients with symptomatic tenosynovial giant cell tumor (TGCT) for which surgical resection will potentially cause functional limitation or relatively severe morbidity. Pimicotinib, a colony stimulating factor-1 receptor (CSF-1R) inhibitor developed by Abbisko Therapeutics Co., Ltd., Shanghai, China, is the first Chemical Drug Class 1 approved in China for the treatment of TGCT.<br />
<br />
“We are continuing to deliver on our commitment to improving the lives of patients with rare tumors with this first-in-the-world regulatory approval of pimicotinib,” said Danny Bar-Zohar, CEO Healthcare and Member of the Executive Board of Merck. “This approval is a significant step forward in further strengthening our leadership in rare tumors, while offering patients the opportunity to change the course of their disease and help alleviate symptoms that impact their daily lives. We are now working to make pimicotinib available to patients in China as quickly as possible, as we continue to progress applications with regulatory authorities in additional markets.”<br />
<br />
TGCT is a rare, locally aggressive tumor of the joint leading to progressive swelling, stiffness and reduced mobility of the affected joint, significantly impacting daily activities and quality of life in the otherwise healthy population that it affects. If left untreated or in recurrent cases, TGCT can result in irreversible damage to the bone, joint and surrounding tissues. Historically TGCT may have been known by several different names, including pigmented villonodular synovitis (PVNS).<br />
<br />
The approval of pimicotinib by the China NMPA is based on results from the global Phase 3 MANEUVER study, in which pimicotinib demonstrated the highest objective response rate (ORR) based on RECIST v1.1 seen in a Phase 3 trial of a systemic TGCT treatment, as well as meaningful improvements in clinical outcomes. At week 25, pimicotinib demonstrat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rovement in the primary endpoint of ORR assessed by blinded independent review committee (BIRC) based on RECIST v1.1 compared with placebo at week 25 (54.0% vs. 3.2% for placebo; p<0.0001). Pimicotinib also demonstrated clinically meaningful and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rovements across secondary endpoints relevant to patients’ daily lives, improving relative range of motion (p=0.0003) and physical function measured by PROMIS-PF scale (p=0.0074) and reducing worst stiffness (p<0.0001) and worst pain (p<0.0001). These findings were presented at the 2025 ASCO Annual Mee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merckgroup.com%2Fen%2Fnews%2Fpimicotinib-maneuver-asco-28-05-2025.html&esheet=54379668&newsitemid=20251217868646&lan=en-US&anchor=2025+ASCO+Annual+Meeting&index=1&md5=8f47fb26ae3a206c1f6243cd0cf95f6f). Longer-term results presented at the ESMO Congress 2025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merckgroup.com%2Fen%2Fnews%2Fpimicotinib-esmo-17-10-2025.html&esheet=54379668&newsitemid=20251217868646&lan=en-US&anchor=ESMO+Congress+2025&index=2&md5=d253e4ff545c7af50d89adbd8f70332e) showed that with a median follow-up of 14.3 months, ORR per RECIST v1.1 increased considerably among patients treated with pimicotinib from the beginning of the study, to 76.2% (95% CI: 63.8, 86.0).<br />
<br />
“Many people living with TGCT in China have faced a long and difficult journey due to the lack of approved options beyond surgery, which may not address the needs of patients whose tumors recur or are not amenable to resection,” said Prof. Niu Xiaohui, Director of the Bone and Soft Tissue Tumour Diagnosis and Research Centre at Beijing Jishuitan Hospital. “With the approval of pimicotinib based on the results of the global MANEUVER study, healthcare professionals in China will soon have the opportunity to prescribe their patients an effective and well-tolerated systemic treatment option, offering a much-needed advance in how they manage this challenging condition.”<br />
<br />
In MANEUVER, pimicotinib was well-tolerated, with no evidence of cholestatic hepatotoxicity or hair/skin hypopigmentation. During the randomized, double-blind treatment phase of the trial, 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 (TEAEs) leading to treatment discontinuation occurred in one patient (1.6%) treated with pimicotinib; TEAEs leading to dose reduction occurred in 7.9% (n=5) of pimicotinib-treated patients.<br />
<br />
“Pain and restricted mobility induced by TGCT impair patients' daily functioning and impose huge psychological burden on them,” commented Kevin Huang, Founder and President of Chinese Organization for Rare Disorders (CORD), and Founder and Secretary-General of the Hope For Rare Foundation. “Following the approval of pimicotinib in China, this systemic therapeutic regimen enables effective control of tumor progression and alleviation of clinical symptoms, bringing hope for patients who may regain the ability to join in activities deemed common by the most, such as climbing stairs, commuting to work, or playing with their children.”<br />
<br />
About MANEUVER<br />
<br />
The pivotal global Phase 3 MANEUVER study is a three-part,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study to assess the efficacy and safety of pimicotinib in patients with TGCT who require systemic therapy and have not received prior anti-CSF-1/CSF-1R therapy. The study is being conducted by Abbisko Therapeutics in China (n=45), Europe (n=28), and the US and Canada (n=21).<br />
<br />
In the double-blind Part 1, 94 patients were randomized 2:1 to receive either 50 mg QD of pimicotinib (n=63) or placebo (n=31) for 24 weeks. The primary endpoint was objective response rate (ORR) at week 25, as measured by Response Evaluation Criteria in Solid Tumors (RECIST) version 1.1 by blinded independent central review (BICR) in the intent-to-treat (ITT) population. Secondary endpoints include ORR per tumor volume score (TVS), relative range of motion, stiffness by Numeric Rating Scale (NRS), pain by Brief Pain Inventory (BPI), and physical function measured by Patient-Reported Outcomes Measurement Information System (PROMIS-PF).<br />
<br />
After the double-blind Part 1, eligible patients could continue to the open-label Part 2 for up to 24 weeks of further treatment. Patients who completed Part 2 could then enter the open-label extension phase (Part 3) for extended treatment and safety follow-up.<br />
<br />
About pimicotinib (ABSK021) <br />
<br />
Pimicotinib, developed by Abbisko Therapeutics, is a novel, orally administered, highly selective and potent small-molecule inhibitor of CSF-1R. It has been granted 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 (BTD) for the treatment of inoperable TGCT by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nd priority medicine (PRIME) designation from the European Medicines Agency (EMA). Merck KGaA, Darmstadt, Germany, holds worldwide commercialization rights for pimicotinib.<br />
<br />
About Merck<br />
<br />
Merck, a leading science and technology company, operates across life science, healthcare and electronics. More than 62,000 employees work to make a positive difference to millions of people’s lives every day by creating more joyful and sustainable ways to live. From providing products and services that accelerate drug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as well as discovering unique ways to treat the most challenging diseases to enabling the intelligence of devices - the company is everywhere. In 2024, Merck generated sales of € 21.2 billion in 65 countries.<br />
<br />
Scientific exploration and responsible entrepreneurship have been key to Merck’s technological and scientific advances. This is how Merck has thrived since its founding in 1668. The founding family remains the majority owner of the publicly listed company. Merck holds the global rights to the Merck name and brand. The only exceptions are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where the business sectors of Merck operate as MilliporeSigma in life science, EMD Serono in healthcare, and EMD Electronics in electronics.<br />
<br />
All Merck press releases are distributed by e-mail at the same time they become available on the Merck website. Please go to www.merckgroup.com/subscribe to register online, change your selection or discontinue this service.<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7868646/en/<br />
<br />
언론연락처: Merck Media Relations +49 151 1454-9591   Investor Relations +49 6151 72-332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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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Dec 2025 09:19: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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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amsung Bioepis Announces Approval of Ustekinumab Biosimilar in Jap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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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Samsung Bioepis Co., Ltd. today announced the marketing approval of Ustekinumab BS Subcutaneous Injection 45mg Syringes ‘NIPRO’, a biosimilar referencing Stelara[1] (ustekinumab), developed by Samsung Bioepis. This is the first product to gain marketing approval in Japan under the partnership with NIPRO CORPORATION entered in June 2025.

“Japan allocates about 10% of its GDP to healthcare[2], one of the highest among OECD countries which is why biosimilars are playing an increasingly important role in alleviating the financial burden for Japan’s healthcare system. With this biosimilar approval, we are paving the way for expanding access to high-quality, affordable treatment options for patients with autoimmune conditions,” said Byoungin Jung, Vice President and Regulatory Affairs Team Leader at Samsung Bioepis. “As a proven biosimilar leader, we remain committed to delivering quality-assured biologics that support better care for patients and strengthen healthcare systems around the world.”

Ustekinumab is a human immunoglobulin G1 kappa (IgG1κ) monoclonal antibody that prevents abnormal regulation of IL-12 and IL-23 associated with immune-mediated diseases. ‘NIPRO’ has been approved for the treatment of plaque psoriasis, and psoriatic arthritis. The product is set to be listed in the Japan’s National Health Insurance (NHI) drug list in May 2026, allowing for commercialization by NIPRO immediately after drug listing.

Samsung Bioepis’s ustekinumab is also approved and available across Australia, Brazil, Canada, Europe, Korea, Switzerland, the United Kingdom, and the United States.

About Samsung Bioepis Co., Ltd.

Established in 2012, Samsung Bioepis is a biopharmaceutical company committed to realizing healthcare that is accessible to everyone. Through innovations in product development and a firm commitment to quality, Samsung Bioepis aims to become the world's leading biopharmaceutical company. Samsung Bioepis continues to advance a broad pipeline of biosimilar candidates that cover a spectrum of therapeutic areas, including immunology, oncology, ophthalmology, hematology, nephrology, neurology, and endocrinology.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samsungbioepis.com and follow us on social media - X, LinkedIn.

[1] Stelara is a trademark of Johnson & Johnson.
[2] OECD Health Statistics 2025.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22415902/en/

언론연락처: Samsung Bioepis Co., Ltd. Yoon Kim    Anna Nayun Ki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amsung Bioepis Co., Ltd. today announced the marketing approval of Ustekinumab BS Subcutaneous Injection 45mg Syringes ‘NIPRO’, a biosimilar referencing Stelara[1] (ustekinumab), developed by Samsung Bioepis. This is the first product to gain marketing approval in Japan under the partnership with NIPRO CORPORATION entered in June 2025.<br />
<br />
“Japan allocates about 10% of its GDP to healthcare[2], one of the highest among OECD countries which is why biosimilars are playing an increasingly important role in alleviating the financial burden for Japan’s healthcare system. With this biosimilar approval, we are paving the way for expanding access to high-quality, affordable treatment options for patients with autoimmune conditions,” said Byoungin Jung, Vice President and Regulatory Affairs Team Leader at Samsung Bioepis. “As a proven biosimilar leader, we remain committed to delivering quality-assured biologics that support better care for patients and strengthen healthcare systems around the world.”<br />
<br />
Ustekinumab is a human immunoglobulin G1 kappa (IgG1κ) monoclonal antibody that prevents abnormal regulation of IL-12 and IL-23 associated with immune-mediated diseases. ‘NIPRO’ has been approved for the treatment of plaque psoriasis, and psoriatic arthritis. The product is set to be listed in the Japan’s National Health Insurance (NHI) drug list in May 2026, allowing for commercialization by NIPRO immediately after drug listing.<br />
<br />
Samsung Bioepis’s ustekinumab is also approved and available across Australia, Brazil, Canada, Europe, Korea, Switzerland, the United Kingdom, and the United States.<br />
<br />
About Samsung Bioepis Co., Ltd.<br />
<br />
Established in 2012, Samsung Bioepis is a biopharmaceutical company committed to realizing healthcare that is accessible to everyone. Through innovations in product development and a firm commitment to quality, Samsung Bioepis aims to become the world's leading biopharmaceutical company. Samsung Bioepis continues to advance a broad pipeline of biosimilar candidates that cover a spectrum of therapeutic areas, including immunology, oncology, ophthalmology, hematology, nephrology, neurology, and endocrinology.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samsungbioepis.com and follow us on social media - X, LinkedI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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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telara is a trademark of Johnson & Johnson.<br />
[2] OECD Health Statistics 202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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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22415902/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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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amsung Bioepis Co., Ltd. Yoon Kim    Anna Nayun Kim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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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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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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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Dec 2025 09:07:3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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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슬리, 의료 전문 AI 에이전트 모델 고도화… 의료 특화 추론 엔진 탑재해 답변 퀄리티 향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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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퍼슬리가 의료 전문 AI 에이전트 모델을 고도화하고 ‘평생 무제한 무료 질문’ 정책을 시행한다의료 전문 AI 서비스 퍼슬리(Persly)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보다 정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의료 전문 AI 에이전트 모델을 대대적으로 고도화하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무제한 무료’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퍼슬리는 환자들의 질문에 공식 의학자료, 대학병원 가이드라인 등 검증된 출처만을 기반으로 답변해주는 의료 전문 AI 서비스다.

이번 고도화의 핵심은 기존의 단순 질의응답 방식을 넘어선 ‘추론형 AI 에이전트(Reasoning AI Agent)’ 모델의 도입이다. 퍼슬리는 사용자가 입력한 복합적인 증상과 건강 데이터를 단편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의료진이 사고하는 방식과 유사한 ‘다단계 추론 과정(Multi-step Reasoning)’을 거치도록 엔진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AI가 질문의 이면에 숨겨진 맥락과 환자의 기저 질환, 치료 단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한층 깊이 있고 개인화된 답변을 제공한다.

답변의 정확성을 담보하는 데이터 검증 시스템도 강화됐다. 퍼슬리는 약 200만 건의 사전 필터를 거친 공식 의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AI가 답변을 생성할 때 이 범위 내에서만 근거를 찾도록 강제하는 소트 필터링(Thought Filtering) 기술을 적용했다. 국내외 대학병원 가이드라인과 공신력 있는 의학 논문으로 구성된 이 DB는 생성형 AI의 고질적 문제인 환각(Hallucination) 현상을 기술적으로 차단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기술적 진보와 더불어 이용자 정책에서도 파격적인 변화를 줬다. 퍼슬리는 환자들이 비용 걱정 없이 언제든 건강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평생 무제한 무료 질문’ 정책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기본 답변 기능은 횟수 제한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고도화된 추론 엔진이 적용된 ‘Pro 답변’ 역시 매일 일정 사용량이 무료로 제공되며, 별도의 멤버십을 구독할 경우 무제한으로 Pro 답변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퍼슬리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서울대학교 AI연구원이 운영하는 ‘서울AI허브’에 입주했다. 공공과 학계가 보증하는 AI 스타트업 육성 거점에 둥지를 틈으로써 기술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올 초부터 ChatGPT의 개발사 OpenAI의 한국 지사 설립과 맞물려 OpenAI와의 직접적인 기술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을 진행하며 의료 특화 언어모델 최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퍼슬리 남궁현 공동대표는 “이번 퍼슬리의 AI 에이전트 모델 고도화는 단순한 정보 검색을 넘어 환자의 상황을 논리적으로 추론하고 이해하는 ‘지능형 비서’로 진화했음을 의미한다”며 “누구나 최고 수준의 의료 정보를 비용 장벽 없이 누릴 수 있도록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퍼슬리 소개

퍼슬리(Persly)는 환자의 질문에 공식 의학자료, 대학병원 가이드라인 등 검증된 출처만을 기반으로 답변해주는 의료 전문 AI 서비스다. 2025년 2월 정식 앱을 출시했으며, 출시 10개월 만에 유료 마케팅 없이 누적 사용자 수 9만 명, 누적 질문 횟수 500만 회, 누적 연동 건강데이터 2000만 건 등을 돌파하며 중증질환자의 ‘의료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2026년부터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해 글로벌 중증 환자 커뮤니티에 신뢰도 높은 의료 지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퍼슬리 오상준 공동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544101826_20251229121949_478706250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퍼슬리가 의료 전문 AI 에이전트 모델을 고도화하고 ‘평생 무제한 무료 질문’ 정책을 시행한다</figcaption></figure></div>의료 전문 AI 서비스 퍼슬리(Persly)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보다 정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의료 전문 AI 에이전트 모델을 대대적으로 고도화하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무제한 무료’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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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슬리는 환자들의 질문에 공식 의학자료, 대학병원 가이드라인 등 검증된 출처만을 기반으로 답변해주는 의료 전문 AI 서비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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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고도화의 핵심은 기존의 단순 질의응답 방식을 넘어선 ‘추론형 AI 에이전트(Reasoning AI Agent)’ 모델의 도입이다. 퍼슬리는 사용자가 입력한 복합적인 증상과 건강 데이터를 단편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의료진이 사고하는 방식과 유사한 ‘다단계 추론 과정(Multi-step Reasoning)’을 거치도록 엔진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AI가 질문의 이면에 숨겨진 맥락과 환자의 기저 질환, 치료 단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한층 깊이 있고 개인화된 답변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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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의 정확성을 담보하는 데이터 검증 시스템도 강화됐다. 퍼슬리는 약 200만 건의 사전 필터를 거친 공식 의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AI가 답변을 생성할 때 이 범위 내에서만 근거를 찾도록 강제하는 소트 필터링(Thought Filtering) 기술을 적용했다. 국내외 대학병원 가이드라인과 공신력 있는 의학 논문으로 구성된 이 DB는 생성형 AI의 고질적 문제인 환각(Hallucination) 현상을 기술적으로 차단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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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진보와 더불어 이용자 정책에서도 파격적인 변화를 줬다. 퍼슬리는 환자들이 비용 걱정 없이 언제든 건강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평생 무제한 무료 질문’ 정책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기본 답변 기능은 횟수 제한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고도화된 추론 엔진이 적용된 ‘Pro 답변’ 역시 매일 일정 사용량이 무료로 제공되며, 별도의 멤버십을 구독할 경우 무제한으로 Pro 답변 이용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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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퍼슬리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서울대학교 AI연구원이 운영하는 ‘서울AI허브’에 입주했다. 공공과 학계가 보증하는 AI 스타트업 육성 거점에 둥지를 틈으로써 기술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올 초부터 ChatGPT의 개발사 OpenAI의 한국 지사 설립과 맞물려 OpenAI와의 직접적인 기술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을 진행하며 의료 특화 언어모델 최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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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슬리 남궁현 공동대표는 “이번 퍼슬리의 AI 에이전트 모델 고도화는 단순한 정보 검색을 넘어 환자의 상황을 논리적으로 추론하고 이해하는 ‘지능형 비서’로 진화했음을 의미한다”며 “누구나 최고 수준의 의료 정보를 비용 장벽 없이 누릴 수 있도록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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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슬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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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슬리(Persly)는 환자의 질문에 공식 의학자료, 대학병원 가이드라인 등 검증된 출처만을 기반으로 답변해주는 의료 전문 AI 서비스다. 2025년 2월 정식 앱을 출시했으며, 출시 10개월 만에 유료 마케팅 없이 누적 사용자 수 9만 명, 누적 질문 횟수 500만 회, 누적 연동 건강데이터 2000만 건 등을 돌파하며 중증질환자의 ‘의료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2026년부터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해 글로벌 중증 환자 커뮤니티에 신뢰도 높은 의료 지식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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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퍼슬리 오상준 공동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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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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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544101826_20251229121949_478706250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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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Dec 2025 07:0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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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국대 도정태 교수, 한국줄기세포학회 회장으로 선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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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건국대학교 도정태 교수(첨단바이오공학부)가 한국줄기세포학회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도 교수는 2026년부터 학회를 이끌며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의 학술·산업 발전을 총괄하게 된다.

한국줄기세포학회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줄기세포·재생의학 분야 학술단체로, 학계·산업계·연구소·병원·정부기관 등 소속의 회원 약 2500명이 활동하고 있다. SCIE 등재 국제 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Stem Cells(IJSC)’를 발간하고 있으며, 한국 줄기세포·재생의료 기관 연합(KASCRM)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 성과의 산업 연계와 기술 확산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제줄기세포연구학회(ISSCR)를 비롯한 아시아 주요 학회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도정태 교수는 만능줄기세포, 세포 리프로그래밍, 오가노이드, 질환 모델 수립 및 약물 평가, 합성배아(synthetic embryo), 세포배양육 등 첨단 바이오 분야 연구를 폭넓게 수행해 온 연구자로, 줄기세포 분야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본부 전문위원(신약 분야), 한국과학기술평가원(KISTEP) 기술수준평가 핵심전문가(줄기세포 기능조절 기술 분야), 국가줄기세포은행 심의위원 등을 역임하며 국가 연구 정책 및 평가에도 기여해왔다. 한국줄기세포학회에서는 재무위원장과 학술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

도 교수는 “지난 20년간 한국줄기세포학회는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 발전을 선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축적해왔다”며 “다가올 새로운 20년을 향해 학회가 연구자와 산업계, 임상 현장을 연결하는 중추적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국가 바이오 연구 역량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건국대학교 도정태 교수(첨단바이오공학부)가 한국줄기세포학회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도 교수는 2026년부터 학회를 이끌며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의 학술·산업 발전을 총괄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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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줄기세포학회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줄기세포·재생의학 분야 학술단체로, 학계·산업계·연구소·병원·정부기관 등 소속의 회원 약 2500명이 활동하고 있다. SCIE 등재 국제 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Stem Cells(IJSC)’를 발간하고 있으며, 한국 줄기세포·재생의료 기관 연합(KASCRM)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 성과의 산업 연계와 기술 확산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제줄기세포연구학회(ISSCR)를 비롯한 아시아 주요 학회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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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태 교수는 만능줄기세포, 세포 리프로그래밍, 오가노이드, 질환 모델 수립 및 약물 평가, 합성배아(synthetic embryo), 세포배양육 등 첨단 바이오 분야 연구를 폭넓게 수행해 온 연구자로, 줄기세포 분야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본부 전문위원(신약 분야), 한국과학기술평가원(KISTEP) 기술수준평가 핵심전문가(줄기세포 기능조절 기술 분야), 국가줄기세포은행 심의위원 등을 역임하며 국가 연구 정책 및 평가에도 기여해왔다. 한국줄기세포학회에서는 재무위원장과 학술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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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교수는 “지난 20년간 한국줄기세포학회는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 발전을 선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축적해왔다”며 “다가올 새로운 20년을 향해 학회가 연구자와 산업계, 임상 현장을 연결하는 중추적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국가 바이오 연구 역량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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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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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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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Dec 2025 17:15:3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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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실로코리아, 누진렌즈 인식 제고 캠페인 성료… 소비자 공감과 안경사 참여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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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차세대 누진렌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와 안경사 대상 누진렌즈 인식 제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차세대 누진렌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Varilux Physio Extensee)’ 출시를 계기로 누진렌즈 인식 제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소비자와 안경사 대상 이벤트와 참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에실로코리아가 지속적으로 이어 온 ‘누진렌즈 바로알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노안을 자연스러운 변화로 인식하되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누진렌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에실로코리아는 중장년층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지난 25일까지 2주간 약 27만 명 규모의 은퇴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참여형 이벤트를 실시했다. 노안으로 인해 일상에서 겪었던 불편이나 노안 안경 착용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다수의 참여자가 자신의 일상 경험을 진솔하게 나누며 공감을 얻었다. 이벤트를 통해 접수된 사연 중 일부는 에실로코리아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소개된다. 에실로코리아는 이러한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생활 속 시야 문제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기술 개발에 반영하며, 누진렌즈에 대한 인식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B2B 파트너 대상 프로그램도 동시에 추진됐다. 에실로코리아는 파트너 안경사와 VIP 파트너 안경원 ‘에실로 엑스퍼트(Essilor EXPERTS)’ 안경사까지 폭넓은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더 많은 소비자에게 누진렌즈에 대한 정확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위해 노안 인구가 겪는 시야 불편과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 특장점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안경사들이 각 안경원 채널을 통해 소개하는 미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소효순 에실로코리아 대표는 “노안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변화이지만, 올바른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일상의 불편을 줄일 수 있다”며 “세계 최초 누진렌즈 브랜드 ‘바리락스’와 함께 앞으로도 노안과 누진렌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국내 출시한 신제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는 AI 기반 기술을 통해 착용자의 동공 크기 변화를 예측하고 설계에 반영한 차세대 누진렌즈로, 다양한 밝기에서도 선명하고 대비감 있는 시야를 제공한다[1].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실로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s://www.essilor.co.kr)와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essilor_stelle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Varilux® Physio® extensee™ - 소비자 실생활 연구 - Eurosyn - 2024 - 프랑스 - 79명의 누진다초점렌즈 착용자 대상

언론연락처: 에실로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창현 대리 02-3406-28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29092701_424141216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차세대 누진렌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와 안경사 대상 누진렌즈 인식 제고 캠페인을 진행했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차세대 누진렌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Varilux Physio Extensee)’ 출시를 계기로 누진렌즈 인식 제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소비자와 안경사 대상 이벤트와 참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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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에실로코리아가 지속적으로 이어 온 ‘누진렌즈 바로알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노안을 자연스러운 변화로 인식하되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누진렌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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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실로코리아는 중장년층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지난 25일까지 2주간 약 27만 명 규모의 은퇴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참여형 이벤트를 실시했다. 노안으로 인해 일상에서 겪었던 불편이나 노안 안경 착용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다수의 참여자가 자신의 일상 경험을 진솔하게 나누며 공감을 얻었다. 이벤트를 통해 접수된 사연 중 일부는 에실로코리아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소개된다. 에실로코리아는 이러한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생활 속 시야 문제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기술 개발에 반영하며, 누진렌즈에 대한 인식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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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파트너 대상 프로그램도 동시에 추진됐다. 에실로코리아는 파트너 안경사와 VIP 파트너 안경원 ‘에실로 엑스퍼트(Essilor EXPERTS)’ 안경사까지 폭넓은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더 많은 소비자에게 누진렌즈에 대한 정확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위해 노안 인구가 겪는 시야 불편과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 특장점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안경사들이 각 안경원 채널을 통해 소개하는 미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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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효순 에실로코리아 대표는 “노안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변화이지만, 올바른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일상의 불편을 줄일 수 있다”며 “세계 최초 누진렌즈 브랜드 ‘바리락스’와 함께 앞으로도 노안과 누진렌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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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달 국내 출시한 신제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는 AI 기반 기술을 통해 착용자의 동공 크기 변화를 예측하고 설계에 반영한 차세대 누진렌즈로, 다양한 밝기에서도 선명하고 대비감 있는 시야를 제공한다[1].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실로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s://www.essilor.co.kr)와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essilor_stellest)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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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arilux® Physio® extensee™ - 소비자 실생활 연구 - Eurosyn - 2024 - 프랑스 - 79명의 누진다초점렌즈 착용자 대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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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실로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창현 대리 02-3406-28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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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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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이디씨파트너스, 예술 기반 직원 힐링 프로그램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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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이디씨파트너스가 김택화 미술관과 ‘예술 기반 직원 힐링·정서지원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제이디씨파트너스(이하 JDCP)는 지난 12월 19일(금) 김택화 미술관과 ‘예술 기반 직원 힐링·정서지원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택화 미술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결합해 임직원의 심리·정서적 안정 증진과 제주 지역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함께 추진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임직원 대상 예술 기반 힐링·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 연계 협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양 기관은 예술이 지역사회와 조직 구성원에게 정서적 안정과 영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며 상생 협력의 뜻을 모았다.

JDCP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출자해 설립한 자회사로, JDC면세점,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 국제학교 등의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 시설물 유지관리 전문 회사다.

김택화 화백은 일평생 제주의 풍광을 화폭에 담아오며, 한라산과 오름, 바다와 마을 등 제주의 자연과 일상을 꾸준히 기록해 온 제주 출신 작가다. 제주의 빛과 바람, 그리고 제주인의 삶을 응시하는 그의 작업은 제주의 기억을 예술로 축적해 온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김택화 화백은 작가로서의 활동과 더불어 제주에서 오랜 시간 교육자로 활동하며 지역 미술 인재 양성과 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김택화 미술관은 이러한 예술적 유산을 바탕으로 전시와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예술을 잇는 지속적인 문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제이디씨파트너스 소개

제이디씨파트너스는 2017년 7월 20일 발표된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설립됐으며, 모기관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다. JDC 사업장에서 근무해 온 파견·용역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 안정성과 처우 개선을 실현하는 것이 설립 목적이다. 주요 업무는 JDC 및 제인스가 운영하는 각 사업장(JDC 면세점,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헬스케어타운,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 국제학교)의 시설 운영·유지관리 전반을 수행하는 것이다.

언론연락처: 제이디씨파트너스 기획예산팀 곽민선 팀장 064-722-90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51226173709_303077896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이디씨파트너스가 김택화 미술관과 ‘예술 기반 직원 힐링·정서지원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제이디씨파트너스(이하 JDCP)는 지난 12월 19일(금) 김택화 미술관과 ‘예술 기반 직원 힐링·정서지원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택화 미술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결합해 임직원의 심리·정서적 안정 증진과 제주 지역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함께 추진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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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임직원 대상 예술 기반 힐링·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 연계 협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양 기관은 예술이 지역사회와 조직 구성원에게 정서적 안정과 영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며 상생 협력의 뜻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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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P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출자해 설립한 자회사로, JDC면세점,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 국제학교 등의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 시설물 유지관리 전문 회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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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화 화백은 일평생 제주의 풍광을 화폭에 담아오며, 한라산과 오름, 바다와 마을 등 제주의 자연과 일상을 꾸준히 기록해 온 제주 출신 작가다. 제주의 빛과 바람, 그리고 제주인의 삶을 응시하는 그의 작업은 제주의 기억을 예술로 축적해 온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김택화 화백은 작가로서의 활동과 더불어 제주에서 오랜 시간 교육자로 활동하며 지역 미술 인재 양성과 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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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화 미술관은 이러한 예술적 유산을 바탕으로 전시와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예술을 잇는 지속적인 문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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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디씨파트너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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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디씨파트너스는 2017년 7월 20일 발표된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설립됐으며, 모기관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다. JDC 사업장에서 근무해 온 파견·용역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 안정성과 처우 개선을 실현하는 것이 설립 목적이다. 주요 업무는 JDC 및 제인스가 운영하는 각 사업장(JDC 면세점,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헬스케어타운,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 국제학교)의 시설 운영·유지관리 전반을 수행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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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이디씨파트너스 기획예산팀 곽민선 팀장 064-722-901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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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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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51226173709_30307789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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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Dec 2025 09: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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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 헬스케어 ‘바이오컴’ 시리즈 A 투자 유치… 정밀 대사체 데이터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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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헬스케어 기업 바이오컴, 2026년 상반기 AI 행동변화 코칭 에이전트 정식 출시AI 헬스케어 기업 ‘바이오컴’(대표 정희용, 전태준)이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혁신에 속도를 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NH 농협은행, 나이스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바이오컴은 생체 시료에서 추출한 대사체(Metabolome) 데이터와 멀티오믹스(Multi-Omics) 데이터를 국내 최대 수준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AI로 분석해 개인별 최적의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유전체(DNA)가 ‘설계도’라면, 대사체는 현재의 식습관과 생활 양식이 반영된 ‘결과지’라는 점에 주목해 가장 실질적인 건강 지표를 제시한다.

바이오컴은 LC-MSMS, GC-MSMS 등 첨단 정밀 분석 장비를 갖춘 자체 ‘디지털 대사체 연구소’를 운영하며 데이터 분석의 수직 계열화를 완성했다. 이를 통해 복잡한 대사 경로를 AI로 시각화하고, 소비자들에게 직관적인 건강 상태를 제공함으로써 기술적 진입장벽을 공고히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기술력은 가파른 실적 성장이 입증하고 있다. 바이오컴은 2025년 본사 기준 전년 대비 2.2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함과 동시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BEP 초과 달성)에도 성공했다. 이에 따라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이다. 자사몰 기준 월평균 방문자 수(MAU)가 11만9000명을 돌파하는 등 대중적인 인지도와 충성 고객층 또한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다.

바이오컴은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년 상반기 정식 출시될 ‘AI 행동 변화 코칭 에이전트’는 정밀 대사체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실시간 생활 습관 가이드를 제공한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고객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신체 변화를 끌어내는 ‘초개인화 행동 변화 솔루션’을 목표로 한다.

바이오컴 전태준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대사체 분석 기술의 초격차를 확보하고, 데이터 기반의 정밀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며 “내년 출시될 AI 에이전트를 통해 전 세계 고객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글로벌 AI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이오컴 소개

바이오컴은 바이오데이터 분석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기업이다. 3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 사업, 기술창업투자 프로그램 ‘스케일업 팁스’에 선정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바이오컴은 업계 유일 바이오 디지털 대사체 연구소, 25년 이상 경력의 진단 전문 인력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기술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하며 높은 기술 신뢰도를 객관적으로 입증받았다. 바이오컴은 음식물과민증분석, 스트레스노화분석, 영양중금속분석 등 비대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이오 분석 서비스 -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 챌린지 프로그램’의 생태계를 구축해 고객의 건강 여정에 실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150만 건 이상의 바이오데이터 분석으로 얻은 노하우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헬스케어 혁신을 실현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바이오컴 헬스케어사업팀 문선혜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238717_20251226160649_48360814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헬스케어 기업 바이오컴, 2026년 상반기 AI 행동변화 코칭 에이전트 정식 출시</figcaption></figure></div>AI 헬스케어 기업 ‘바이오컴’(대표 정희용, 전태준)이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혁신에 속도를 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NH 농협은행, 나이스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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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컴은 생체 시료에서 추출한 대사체(Metabolome) 데이터와 멀티오믹스(Multi-Omics) 데이터를 국내 최대 수준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AI로 분석해 개인별 최적의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유전체(DNA)가 ‘설계도’라면, 대사체는 현재의 식습관과 생활 양식이 반영된 ‘결과지’라는 점에 주목해 가장 실질적인 건강 지표를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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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컴은 LC-MSMS, GC-MSMS 등 첨단 정밀 분석 장비를 갖춘 자체 ‘디지털 대사체 연구소’를 운영하며 데이터 분석의 수직 계열화를 완성했다. 이를 통해 복잡한 대사 경로를 AI로 시각화하고, 소비자들에게 직관적인 건강 상태를 제공함으로써 기술적 진입장벽을 공고히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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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술력은 가파른 실적 성장이 입증하고 있다. 바이오컴은 2025년 본사 기준 전년 대비 2.2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함과 동시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BEP 초과 달성)에도 성공했다. 이에 따라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이다. 자사몰 기준 월평균 방문자 수(MAU)가 11만9000명을 돌파하는 등 대중적인 인지도와 충성 고객층 또한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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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컴은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년 상반기 정식 출시될 ‘AI 행동 변화 코칭 에이전트’는 정밀 대사체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실시간 생활 습관 가이드를 제공한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고객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신체 변화를 끌어내는 ‘초개인화 행동 변화 솔루션’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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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컴 전태준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대사체 분석 기술의 초격차를 확보하고, 데이터 기반의 정밀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며 “내년 출시될 AI 에이전트를 통해 전 세계 고객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글로벌 AI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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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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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컴은 바이오데이터 분석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기업이다. 3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 사업, 기술창업투자 프로그램 ‘스케일업 팁스’에 선정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바이오컴은 업계 유일 바이오 디지털 대사체 연구소, 25년 이상 경력의 진단 전문 인력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기술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하며 높은 기술 신뢰도를 객관적으로 입증받았다. 바이오컴은 음식물과민증분석, 스트레스노화분석, 영양중금속분석 등 비대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이오 분석 서비스 -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 챌린지 프로그램’의 생태계를 구축해 고객의 건강 여정에 실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150만 건 이상의 바이오데이터 분석으로 얻은 노하우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헬스케어 혁신을 실현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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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이오컴 헬스케어사업팀 문선혜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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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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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238717_20251226160649_48360814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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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로 희귀질환 임상 성공 가능성 예측… 아이디바인 분석에서 ALS 복합신약 후보 NDC-011이 두드러져]]></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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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희귀질환 임상 2상 성공 패턴과 NDC-011의 비교 분석. 과거 희귀질환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은 약물군(보라색)과 최근 임상 2상에서 성공한 파이프라인군(초록색)의 평균 지표를 기준선으로 설정하고, 동일한 지표 체계에서 NDC-011(파란색)의 상대적 분포를 함께 시각화한 스파이더 차트다. 분석 과정에서 확인된 NDC-011의 위치는 두 비교군의 성공 패턴과 비교해 의미 있는 차이를 보여준다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는 AI 기술을 보유한 아이디바인은 26일 희귀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에서는 ALS(루게릭병, 근위축성측삭경화증) 치료제 후보로 개발 중인 닥터노아바이오텍의 NDC-011이 다수의 평가 지표에서 높은 수준을 보이며 주목할 만한 결과를 기록했다.

바이오 제약산업은 대체로 시장 규모가 큰 만성질환 분야와 상대적으로 환자 수는 적지만 초기 진입의 의미가 큰 희귀질환 분야로 구분된다. AI 기반 예측 기술은 대량의 학습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특성상 만성질환처럼 데이터가 풍부한 영역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적용되지만, 희귀질환의 경우 제한된 자료로 인해 분석의 난도가 높다는 점이 지적돼 왔다.

이러한 구조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희귀질환 분야에서는 여전히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높다. 제한된 데이터 환경 속에서도 실패 위험을 낮추고, 비교적 성공 가능성이 높은 후보물질을 조기에 가려내는 작업은 환자 치료와 기업 전략 양측에서 모두 중요하다. 이러한 필요에 대응하기 위해 아이디바인은 희귀질환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최신 AI 기반으로 정량화하고, 그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있다.

아이디바인의 독자적 AI 분석 시스템은 세계 최대의 임상시험·특허·논문·기업 정보가 통합된 바이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지표 분석 모델(Vector-Model), 대규모 생명과학·화학·특허 데이터를 추가 학습한 바이오 특화 거대언어모델(Bio-LLM), 그리고 두 모델을 신경망 구조로 융합한 멀티모달 모델(Hybrid-LLM) 등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이들 모델은 희귀질환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공 가능성과 FDA 승인 가능성을 임상 결과 도출 이전 단계에서 약 80~90% 수준으로 예측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분석에서는 닥터노아바이오텍의 복합 신약 후보 NDC-011이 성공 사례 평균 대비 높은 예측 지표를 보여 루게릭 희귀질환 파이프라인 중 주목할 만한 후보물질로 평가됐다.

AI는 어떻게 희귀질환 임상 성공을 예측하는가

희귀질환 임상시험은 환자 모집의 어려움과 제한적인 데이터 규모 때문에 실패 위험이 높다. 아이디바인은 이러한 제약을 보완하기 위해 AI 기반 분석 기술을 적용해 임상 성공 가능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당사는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축적한 분석 경험을 통해 임상·승인 성공 가능성을 약 80~90% 수준으로 예측한 바 있으며, 이 접근법을 희귀질환의 특성에 맞게 확장해 적용하고 있다.

제약 개발 과정에서 임상 2상은 후보물질의 안전성과 초기 효능을 실제 환자에서 검증하는 중요한 단계다. 1상에서 확인된 안전성을 바탕으로 적절한 용량을 확정하고, 소규모 환자군을 통해 질환 개선 효과를 평가한다. 이는 대규모 3상 시험 진입 여부를 결정하는 관문으로, 성공 여부에 따라 향후 개발 방향과 연구 투자 규모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개발사와 투자자 모두에게 중요한 이정표로 여겨진다. 그렇기에 이번 분석에서 임상 2상 단계의 성공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각 지표와 모델 예측을 수행했다.

아이디바인이 진행한 이번 분석의 출발점은 희귀질환 임상 개발에서 가장 어려운 단계로 꼽히는 임상 2상의 성공 패턴을 복원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특정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하기보다 우선 희귀질환 개발에서 실제로 성공에 이른 사례들의 공통적 특성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

먼저 과거 희귀질환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은 약물들의 임상 2상 성과를 바탕으로 평균 지표를 구성하고(사진 1의 보라색), 여기에 최근 임상 2상에서 성공한 희귀질환 파이프라인들을 동일하게 복원해 또 하나의 기준선을 만들었다(사진 1의 초록색). 두 비교군은 특허·논문·인용 등 주요 연구·지적재산권 지표에서 대체로 유사한 패턴을 보이며, 희귀질환 성공 사례가 갖는 공통적인 특징을 보여준다.

이후 이러한 기준선 위에 여러 희귀질환 후보물질들을 순차적으로 겹쳐보는 과정에서 ALS 영역의 후보인 NDC-011(사진 1의 파란색)이 대부분의 지표에서 두 비교군 평균을 안정적으로 넘어서는 양상을 나타냈다.

아이디바인의 희귀질환 전체 분석에서 NDC-011이 두 비교군 평균 대비 우위를 보인 점을 확인해 이어지는 분석으로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 적응증인 ALS 영역을 별도로 분리해 비교·분석을 진행했다. 

ALS는 운동신경세포가 점진적으로 소실되는 희귀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질환 진행 속도가 빠르고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어서 신약 개발의 unmet needs가 매우 큰 영역으로 분류된다. 때문에 임상 위험도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연구는 ALS 파이프라인 개발 기업에 참고 자료로 기능한다.

최근 ALS 임상 2상에서 성공한 파이프라인의 백테스트 결과(사진 2의 주황색)와 현재 임상 개발 중인 ALS 파이프라인의 2상 예측값(사진 2의 빨간색)을 동일한 기준에서 살펴보니 연구 성과·특허·논문·인용 지표에서 두 그룹 간에 뚜렷한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준선 위에 NDC-011(사진 2의 파란색)을 함께 시각화해 보면 최근 ALS 임상 2상 성공 그룹(사진 2의 주황색)보다 전반적으로 높은 지표를 보이며, 현재 임상 개발 중인 ALS 예측 그룹(사진 2의 빨간색)과 비교했을 때에는 차이가 더욱 크게 나타난다. 특히 개발 중 파이프라인들의 경우 전반적인 지표 수준이 성공 사례 대비 한 단계 낮은 분포를 보이는데, 이러한 대비 속에서 NDC-011은 두 비교군 모두를 상회하는 위치에 자리한다는 점이 확인됐다. 이는 ALS 영역 내 후보물질들의 상대적 분포에서 NDC-011이 높은 수준에 위치함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아이디바인은 AI 기반 지표 분석에서도 동일한 경향을 확인했다. NDC-011은 학술 영향력, 논문 발표 및 인용 지표에서 최근 ALS 임상 2상 성공 그룹 평균을 상회하는 수치를 보였으며, 특허 관련 지표 또한 성공 사례들이 주로 분포하는 중간대(약 0.7 수준)보다 더 높은 상단대(약 0.8 이상)에 위치했다. 이러한 패턴은 후보물질의 조합 설계가 갖는 기술적 차별성과 지적재산권 기반의 안정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AI 분석에서 임상 2상 성공 가능성이 의미 있게 평가된 배경을 설명한다.

아이디바인은 임상 성공 확률을 활용한 예측에서도 일관된 경향을 확인했다. 분석 모델은 NDC-011의 임상 2상 성공 가능성을 약 88.5%로 산출했으며, 이는 희귀질환 치료제 중 FDA 기승인 약물의 임상 2상 성과를 복원한 평균치인 81%와 비슷한 수준이다. 반면 희귀질환 중 최근 임상 2상을 통과한 파이프라인의 백테스트 성공률은 69.5%, ALS 영역에서 최근 2상 통과 파이프라인의 성공률은 71%, 현재 임상 개발 중인 ALS 후보물질들의 예측 성공률은 59.9%로 나타났다. 이러한 비교에서 NDC-011은 희귀질환 및 ALS 성공 사례가 형성한 기준선에 가까운 값을 보이며, 현재 개발 단계의 ALS 파이프라인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성공 가능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NDC-011은 ALS 병태생리에 관여하는 신경 보호, 염증 조절 등 복수의 경로를 동시에 조절하도록 설계된 복합기전 기반 후보물질로, AI 기술을 활용해 조합 기전이 도출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조합 설계 방식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수행됐는지 평가하는 지표 영역에서도 높은 수치를 보인 것이 이번 분석 결과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희귀질환 파이프라인 예측의 의미와 전망

희귀질환은 환자 규모가 작고 임상시험 여건이 까다로워 실패 위험이 높은 분야다. 때문에 성공 가능성을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면 연구비와 개발 인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불확실한 프로젝트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이번 분석은 데이터가 제한적인 희귀질환 영역에서도 AI 기반 접근법이 일정 수준의 예측력을 확보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로, 희귀질환 전반에 적용 가능한 분석 체계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아이디바인은 앞으로 재조합 단백질, 항체-약물 복합체, 세포 기반 면역치료 등으로 분석 범위를 넓히고, 희귀질환뿐 아니라 신경계·염증성 질환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AI는 희귀질환 임상시험에서 성공 가능성을 사전에 평가하는 새로운 도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아이디바인의 이번 ALS 치료제 분석에서도 AI 예측값을 통해 기존 성공 사례의 기준선과 비교해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 후보물질(NDC-011)이 확인됐으며, 이는 AI 기반 접근이 후보물질 선별 과정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분석 체계를 통해 임상 성공 가능성이 높은 프로그램을 조기에 구분하고, 실패 위험이 큰 프로젝트를 빠르게 조정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희귀질환 환자에게 보다 적절한 치료 후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디바인 소개

아이디바인(i.Divine)은 임상 단계에 특화된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고, 임상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바이오 AI 기업이다. 대규모 임상시험 데이터, 특허, 과학 문헌 등을 통합 분석해 개별 파이프라인의 리스크와 기회를 정량적으로 제시하며, 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제약사를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디바인 이시영 공동대표 김송미 공동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076705502_20251226103342_592521268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희귀질환 임상 2상 성공 패턴과 NDC-011의 비교 분석. 과거 희귀질환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은 약물군(보라색)과 최근 임상 2상에서 성공한 파이프라인군(초록색)의 평균 지표를 기준선으로 설정하고, 동일한 지표 체계에서 NDC-011(파란색)의 상대적 분포를 함께 시각화한 스파이더 차트다. 분석 과정에서 확인된 NDC-011의 위치는 두 비교군의 성공 패턴과 비교해 의미 있는 차이를 보여준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는 AI 기술을 보유한 아이디바인은 26일 희귀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br />
<br />
이번 분석에서는 ALS(루게릭병, 근위축성측삭경화증) 치료제 후보로 개발 중인 닥터노아바이오텍의 NDC-011이 다수의 평가 지표에서 높은 수준을 보이며 주목할 만한 결과를 기록했다.<br />
<br />
바이오 제약산업은 대체로 시장 규모가 큰 만성질환 분야와 상대적으로 환자 수는 적지만 초기 진입의 의미가 큰 희귀질환 분야로 구분된다. AI 기반 예측 기술은 대량의 학습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특성상 만성질환처럼 데이터가 풍부한 영역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적용되지만, 희귀질환의 경우 제한된 자료로 인해 분석의 난도가 높다는 점이 지적돼 왔다.<br />
<br />
이러한 구조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희귀질환 분야에서는 여전히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높다. 제한된 데이터 환경 속에서도 실패 위험을 낮추고, 비교적 성공 가능성이 높은 후보물질을 조기에 가려내는 작업은 환자 치료와 기업 전략 양측에서 모두 중요하다. 이러한 필요에 대응하기 위해 아이디바인은 희귀질환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최신 AI 기반으로 정량화하고, 그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있다.<br />
<br />
아이디바인의 독자적 AI 분석 시스템은 세계 최대의 임상시험·특허·논문·기업 정보가 통합된 바이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지표 분석 모델(Vector-Model), 대규모 생명과학·화학·특허 데이터를 추가 학습한 바이오 특화 거대언어모델(Bio-LLM), 그리고 두 모델을 신경망 구조로 융합한 멀티모달 모델(Hybrid-LLM) 등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이들 모델은 희귀질환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공 가능성과 FDA 승인 가능성을 임상 결과 도출 이전 단계에서 약 80~90% 수준으로 예측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분석에서는 닥터노아바이오텍의 복합 신약 후보 NDC-011이 성공 사례 평균 대비 높은 예측 지표를 보여 루게릭 희귀질환 파이프라인 중 주목할 만한 후보물질로 평가됐다.<br />
<br />
AI는 어떻게 희귀질환 임상 성공을 예측하는가<br />
<br />
희귀질환 임상시험은 환자 모집의 어려움과 제한적인 데이터 규모 때문에 실패 위험이 높다. 아이디바인은 이러한 제약을 보완하기 위해 AI 기반 분석 기술을 적용해 임상 성공 가능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당사는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축적한 분석 경험을 통해 임상·승인 성공 가능성을 약 80~90% 수준으로 예측한 바 있으며, 이 접근법을 희귀질환의 특성에 맞게 확장해 적용하고 있다.<br />
<br />
제약 개발 과정에서 임상 2상은 후보물질의 안전성과 초기 효능을 실제 환자에서 검증하는 중요한 단계다. 1상에서 확인된 안전성을 바탕으로 적절한 용량을 확정하고, 소규모 환자군을 통해 질환 개선 효과를 평가한다. 이는 대규모 3상 시험 진입 여부를 결정하는 관문으로, 성공 여부에 따라 향후 개발 방향과 연구 투자 규모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개발사와 투자자 모두에게 중요한 이정표로 여겨진다. 그렇기에 이번 분석에서 임상 2상 단계의 성공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각 지표와 모델 예측을 수행했다.<br />
<br />
아이디바인이 진행한 이번 분석의 출발점은 희귀질환 임상 개발에서 가장 어려운 단계로 꼽히는 임상 2상의 성공 패턴을 복원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특정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하기보다 우선 희귀질환 개발에서 실제로 성공에 이른 사례들의 공통적 특성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br />
<br />
먼저 과거 희귀질환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은 약물들의 임상 2상 성과를 바탕으로 평균 지표를 구성하고(사진 1의 보라색), 여기에 최근 임상 2상에서 성공한 희귀질환 파이프라인들을 동일하게 복원해 또 하나의 기준선을 만들었다(사진 1의 초록색). 두 비교군은 특허·논문·인용 등 주요 연구·지적재산권 지표에서 대체로 유사한 패턴을 보이며, 희귀질환 성공 사례가 갖는 공통적인 특징을 보여준다.<br />
<br />
이후 이러한 기준선 위에 여러 희귀질환 후보물질들을 순차적으로 겹쳐보는 과정에서 ALS 영역의 후보인 NDC-011(사진 1의 파란색)이 대부분의 지표에서 두 비교군 평균을 안정적으로 넘어서는 양상을 나타냈다.<br />
<br />
아이디바인의 희귀질환 전체 분석에서 NDC-011이 두 비교군 평균 대비 우위를 보인 점을 확인해 이어지는 분석으로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 적응증인 ALS 영역을 별도로 분리해 비교·분석을 진행했다. <br />
<br />
ALS는 운동신경세포가 점진적으로 소실되는 희귀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질환 진행 속도가 빠르고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어서 신약 개발의 unmet needs가 매우 큰 영역으로 분류된다. 때문에 임상 위험도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연구는 ALS 파이프라인 개발 기업에 참고 자료로 기능한다.<br />
<br />
최근 ALS 임상 2상에서 성공한 파이프라인의 백테스트 결과(사진 2의 주황색)와 현재 임상 개발 중인 ALS 파이프라인의 2상 예측값(사진 2의 빨간색)을 동일한 기준에서 살펴보니 연구 성과·특허·논문·인용 지표에서 두 그룹 간에 뚜렷한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이 기준선 위에 NDC-011(사진 2의 파란색)을 함께 시각화해 보면 최근 ALS 임상 2상 성공 그룹(사진 2의 주황색)보다 전반적으로 높은 지표를 보이며, 현재 임상 개발 중인 ALS 예측 그룹(사진 2의 빨간색)과 비교했을 때에는 차이가 더욱 크게 나타난다. 특히 개발 중 파이프라인들의 경우 전반적인 지표 수준이 성공 사례 대비 한 단계 낮은 분포를 보이는데, 이러한 대비 속에서 NDC-011은 두 비교군 모두를 상회하는 위치에 자리한다는 점이 확인됐다. 이는 ALS 영역 내 후보물질들의 상대적 분포에서 NDC-011이 높은 수준에 위치함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br />
<br />
아이디바인은 AI 기반 지표 분석에서도 동일한 경향을 확인했다. NDC-011은 학술 영향력, 논문 발표 및 인용 지표에서 최근 ALS 임상 2상 성공 그룹 평균을 상회하는 수치를 보였으며, 특허 관련 지표 또한 성공 사례들이 주로 분포하는 중간대(약 0.7 수준)보다 더 높은 상단대(약 0.8 이상)에 위치했다. 이러한 패턴은 후보물질의 조합 설계가 갖는 기술적 차별성과 지적재산권 기반의 안정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AI 분석에서 임상 2상 성공 가능성이 의미 있게 평가된 배경을 설명한다.<br />
<br />
아이디바인은 임상 성공 확률을 활용한 예측에서도 일관된 경향을 확인했다. 분석 모델은 NDC-011의 임상 2상 성공 가능성을 약 88.5%로 산출했으며, 이는 희귀질환 치료제 중 FDA 기승인 약물의 임상 2상 성과를 복원한 평균치인 81%와 비슷한 수준이다. 반면 희귀질환 중 최근 임상 2상을 통과한 파이프라인의 백테스트 성공률은 69.5%, ALS 영역에서 최근 2상 통과 파이프라인의 성공률은 71%, 현재 임상 개발 중인 ALS 후보물질들의 예측 성공률은 59.9%로 나타났다. 이러한 비교에서 NDC-011은 희귀질환 및 ALS 성공 사례가 형성한 기준선에 가까운 값을 보이며, 현재 개발 단계의 ALS 파이프라인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성공 가능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평가됐다.<br />
<br />
NDC-011은 ALS 병태생리에 관여하는 신경 보호, 염증 조절 등 복수의 경로를 동시에 조절하도록 설계된 복합기전 기반 후보물질로, AI 기술을 활용해 조합 기전이 도출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조합 설계 방식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수행됐는지 평가하는 지표 영역에서도 높은 수치를 보인 것이 이번 분석 결과의 배경으로 해석된다.<br />
<br />
희귀질환 파이프라인 예측의 의미와 전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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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은 환자 규모가 작고 임상시험 여건이 까다로워 실패 위험이 높은 분야다. 때문에 성공 가능성을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면 연구비와 개발 인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불확실한 프로젝트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이번 분석은 데이터가 제한적인 희귀질환 영역에서도 AI 기반 접근법이 일정 수준의 예측력을 확보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로, 희귀질환 전반에 적용 가능한 분석 체계의 가능성을 보여준다.<br />
<br />
아이디바인은 앞으로 재조합 단백질, 항체-약물 복합체, 세포 기반 면역치료 등으로 분석 범위를 넓히고, 희귀질환뿐 아니라 신경계·염증성 질환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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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희귀질환 임상시험에서 성공 가능성을 사전에 평가하는 새로운 도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아이디바인의 이번 ALS 치료제 분석에서도 AI 예측값을 통해 기존 성공 사례의 기준선과 비교해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 후보물질(NDC-011)이 확인됐으며, 이는 AI 기반 접근이 후보물질 선별 과정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분석 체계를 통해 임상 성공 가능성이 높은 프로그램을 조기에 구분하고, 실패 위험이 큰 프로젝트를 빠르게 조정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희귀질환 환자에게 보다 적절한 치료 후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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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바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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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바인(i.Divine)은 임상 단계에 특화된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고, 임상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바이오 AI 기업이다. 대규모 임상시험 데이터, 특허, 과학 문헌 등을 통합 분석해 개별 파이프라인의 리스크와 기회를 정량적으로 제시하며, 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제약사를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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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이디바인 이시영 공동대표 김송미 공동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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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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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076705502_20251226103342_592521268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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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Dec 2025 13: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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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센바이오팜, 세계 최초로 실제 고기와 동일한 수준의 세포 수 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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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티센바이오팜이 ‘APEC 2025’ 경제전시장에서 전시한 배양육티센바이오팜은 조직공학 기술을 통해 배양육에 실제 고기와 동일한 수준의 세포 수를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나아가 실제 고기 수준을 초과하는 세포 수까지 달성했다. 회사는 이번 성과가 배양육이 가능성을 설명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기술적으로 구현 가능한 성과를 제시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최근 배양육 산업은 신중한 평가를 받아왔다. 기술 개발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고, 초기 기대에 비해 회의적인 시각도 확대됐다. 다만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알려진 요소와 실제 구현 여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세계 최초로 구현된 이번 성과의 의미는 작지 않다는 분석이다.

배양육 산업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질문 중 하나는 ‘그래서, 배양육에는 세포가 얼마나 들어 있느냐?’는 것이다.

이 질문은 많은 기업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실제 고기 수준의 세포 밀도를 구현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어렵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었고, 배양육이 스캐폴드 기반 구조물에 가깝다는 평가도 이어져 왔다.

티센바이오팜은 이에 대해 배양육을 세포가 아닌 조직의 관점에서 접근해 왔다. 회사는 배양육의 본질을 ‘세포의 집합’이 아닌 ‘조직’으로 정의하고 있다.

생물학적으로 고기는 세포의 단순한 집합이 아니라 조직이다. 세포로 만든 고기인 배양육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이 티센바이오팜의 설명이다. 먹을 수 있는 인공 조직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할 경우 배양육이 도달할 수 있는 기술적 범위는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설정될 수 있다.

티센바이오팜의 이번 성과는 이러한 접근의 결과다. 이론이나 추정이 아니라 세계 최초로 실제 구현된 생물학적 배양육 기술 성과다.

회사에 따르면 초기 세포 밀도 조건에 따라 실제 등심과 동일한 세포 수를 가진 배양육은 물론, 그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세포를 포함한 배양육까지 구현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배양육을 둘러싼 질문 역시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배양육에 세포가 얼마나 들어 있느냐?’가 아니라 ‘실제 고기보다 더 많은 세포를 가진 배양육이 소비자와 산업에 어떤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논의가 확장돼야 한다는 것이다.

티센바이오팜은 이번 세계 최초 성과를 통해 배양육 기술의 새로운 지평이 열렸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조직공학 기반 배양육 기술을 중심으로 추가 검증과 기술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센바이오팜 소개

티센바이오팜은 식용 바이오 소재와 초고속 대량 생산이 가능한 생체제조(biofabrication)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식품과 바이오 응용 분야의 기술을 개발하는 융복합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포항공대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인공 장기를 개발하던 제작 기술을 배양육 제작에 집약했고, 그 결과 고깃결과 마블링이 조절되는 배양육을 대량 생산 및 대량 배양할 수 있는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육류 구조 구현과 초고속 대량 생산이 가능한 biofabrication 기술을 포함해 식용 바이오잉크, 초저가 세포 배양 기술, 식품 등급의 세포 배양 소재 등 다양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티센바이오팜은 세포 배양육은 물론 바이오 소재, 인공 장기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티센바이오팜 권영문 이사 054-278-02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26082731_358169999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티센바이오팜이 ‘APEC 2025’ 경제전시장에서 전시한 배양육</figcaption></figure></div>티센바이오팜은 조직공학 기술을 통해 배양육에 실제 고기와 동일한 수준의 세포 수를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나아가 실제 고기 수준을 초과하는 세포 수까지 달성했다. 회사는 이번 성과가 배양육이 가능성을 설명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기술적으로 구현 가능한 성과를 제시한 사례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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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양육 산업은 신중한 평가를 받아왔다. 기술 개발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고, 초기 기대에 비해 회의적인 시각도 확대됐다. 다만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알려진 요소와 실제 구현 여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세계 최초로 구현된 이번 성과의 의미는 작지 않다는 분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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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육 산업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질문 중 하나는 ‘그래서, 배양육에는 세포가 얼마나 들어 있느냐?’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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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은 많은 기업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실제 고기 수준의 세포 밀도를 구현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어렵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었고, 배양육이 스캐폴드 기반 구조물에 가깝다는 평가도 이어져 왔다.<br />
<br />
티센바이오팜은 이에 대해 배양육을 세포가 아닌 조직의 관점에서 접근해 왔다. 회사는 배양육의 본질을 ‘세포의 집합’이 아닌 ‘조직’으로 정의하고 있다.<br />
<br />
생물학적으로 고기는 세포의 단순한 집합이 아니라 조직이다. 세포로 만든 고기인 배양육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이 티센바이오팜의 설명이다. 먹을 수 있는 인공 조직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할 경우 배양육이 도달할 수 있는 기술적 범위는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설정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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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바이오팜의 이번 성과는 이러한 접근의 결과다. 이론이나 추정이 아니라 세계 최초로 실제 구현된 생물학적 배양육 기술 성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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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초기 세포 밀도 조건에 따라 실제 등심과 동일한 세포 수를 가진 배양육은 물론, 그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세포를 포함한 배양육까지 구현이 가능하다.<br />
<br />
이에 따라 배양육을 둘러싼 질문 역시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배양육에 세포가 얼마나 들어 있느냐?’가 아니라 ‘실제 고기보다 더 많은 세포를 가진 배양육이 소비자와 산업에 어떤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논의가 확장돼야 한다는 것이다.<br />
<br />
티센바이오팜은 이번 세계 최초 성과를 통해 배양육 기술의 새로운 지평이 열렸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조직공학 기반 배양육 기술을 중심으로 추가 검증과 기술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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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바이오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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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바이오팜은 식용 바이오 소재와 초고속 대량 생산이 가능한 생체제조(biofabrication)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식품과 바이오 응용 분야의 기술을 개발하는 융복합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포항공대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인공 장기를 개발하던 제작 기술을 배양육 제작에 집약했고, 그 결과 고깃결과 마블링이 조절되는 배양육을 대량 생산 및 대량 배양할 수 있는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육류 구조 구현과 초고속 대량 생산이 가능한 biofabrication 기술을 포함해 식용 바이오잉크, 초저가 세포 배양 기술, 식품 등급의 세포 배양 소재 등 다양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티센바이오팜은 세포 배양육은 물론 바이오 소재, 인공 장기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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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티센바이오팜 권영문 이사 054-278-022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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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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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아산병원 의사 창업기업 더마트릭스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 최우수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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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마트릭스가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과기정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서울아산병원 피부과 의사가 창업한 의료 AI 스타트업 더마트릭스가 국내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에서 예비창업리그 최우수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의료 혁신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0개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도전! K-스타트업’은 올해 역대 최다인 7377개 팀이 참가해 369대 1의 기록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 더마트릭스는 교육부 주관 ‘학생창업유망팀 300+’ 도약트랙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 리그에 진출했으며, 치열한 본선을 거쳐 최종 20개 팀만이 서는 왕중왕전 무대에서 TOP 3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으로 더마트릭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6000만원을 확보했다. 또한 2026년 정부 창업 지원사업 평가 우대 등 다양한 후속 지원 혜택도 받게 된다.

더마트릭스가 선보인 ‘CLIMS’는 스마트한 병원을 구축하기 위한 차세대 의료 데이터 솔루션이다. 현직 의사인 김경훈 대표가 대학병원 진료 현장에서 직접 겪은 비효율과 데이터 관리 과정의 사고 위험성 등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했다. CLIMS는 피부과 진료의 중심 데이터인 임상 사진에 집중해 사진이 촬영·저장·분석·활용되는 진료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진료 효율과 의료의 질을 동시에 높인다.

해당 솔루션은 지난 3년간 서울아산병원에서 기술 검증을 마쳤으며, 현재 피부과·성형외과·병리과 등에서 200만 장 이상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며 실제 의료 현장에서 그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

김경훈 대표는 피부과 전공의 과정 중 의료 AI 연구실에서 피부 AI 연구를 수행하며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의사-과학자(Physician-Scientist)로 임상 전문성과 AI·공학적 이해를 동시에 갖췄으며, 이는 더마트릭스의 기술 경쟁력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더마트릭스는 의료 현장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적 AI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오고 있다.

김경훈 대표는 “의료진에게는 더 좋은 진료를, 환자에게는 더 깊은 신뢰를 남기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료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더 많은 병원과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 시상식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으며, 수상팀에는 상금과 함께 2026년 정부 창업 지원사업 평가 우대 등 후속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더마트릭스 소개

더마트릭스는 대학병원과 피부과·성형외과 의원의 임상사진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AI로 진료를 돕는 솔루션을 만드는 의료 AI 스타트업이다. 2025년 7월 현직 의사가 설립한 회사로, 실제 의료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의료진에게는 더 정확한 진료 환경을, 환자에게는 더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임상 현장의 워크플로에 밀착된 디지털 기술과 AI를 통해 이를 구현해 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마트릭스 김경훈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51226084258_87058440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마트릭스가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과기정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figcaption></figure></div>서울아산병원 피부과 의사가 창업한 의료 AI 스타트업 더마트릭스가 국내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에서 예비창업리그 최우수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의료 혁신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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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0개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도전! K-스타트업’은 올해 역대 최다인 7377개 팀이 참가해 369대 1의 기록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 더마트릭스는 교육부 주관 ‘학생창업유망팀 300+’ 도약트랙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 리그에 진출했으며, 치열한 본선을 거쳐 최종 20개 팀만이 서는 왕중왕전 무대에서 TOP 3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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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으로 더마트릭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6000만원을 확보했다. 또한 2026년 정부 창업 지원사업 평가 우대 등 다양한 후속 지원 혜택도 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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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트릭스가 선보인 ‘CLIMS’는 스마트한 병원을 구축하기 위한 차세대 의료 데이터 솔루션이다. 현직 의사인 김경훈 대표가 대학병원 진료 현장에서 직접 겪은 비효율과 데이터 관리 과정의 사고 위험성 등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했다. CLIMS는 피부과 진료의 중심 데이터인 임상 사진에 집중해 사진이 촬영·저장·분석·활용되는 진료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진료 효율과 의료의 질을 동시에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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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솔루션은 지난 3년간 서울아산병원에서 기술 검증을 마쳤으며, 현재 피부과·성형외과·병리과 등에서 200만 장 이상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며 실제 의료 현장에서 그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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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대표는 피부과 전공의 과정 중 의료 AI 연구실에서 피부 AI 연구를 수행하며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의사-과학자(Physician-Scientist)로 임상 전문성과 AI·공학적 이해를 동시에 갖췄으며, 이는 더마트릭스의 기술 경쟁력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더마트릭스는 의료 현장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적 AI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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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대표는 “의료진에게는 더 좋은 진료를, 환자에게는 더 깊은 신뢰를 남기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료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더 많은 병원과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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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 시상식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으며, 수상팀에는 상금과 함께 2026년 정부 창업 지원사업 평가 우대 등 후속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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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트릭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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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트릭스는 대학병원과 피부과·성형외과 의원의 임상사진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AI로 진료를 돕는 솔루션을 만드는 의료 AI 스타트업이다. 2025년 7월 현직 의사가 설립한 회사로, 실제 의료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의료진에게는 더 정확한 진료 환경을, 환자에게는 더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임상 현장의 워크플로에 밀착된 디지털 기술과 AI를 통해 이를 구현해 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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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더마트릭스 김경훈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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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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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1017998_20251226084258_87058440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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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Dec 2025 08:59:3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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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투이 ‘K-당뇨 관리’ 세계로… 스마트 인슐린 기기 필리핀 첫 수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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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투이 정창범 대표이사스마트 헬스케어 전문 기업 지투이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디지털 당뇨병 관리 플랫폼을 앞세워 필리핀 시장에 진출한다. 단순 의료기기 수출을 넘어, 국내의 앞선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을 해외에 이식하는 첫 사례다.

지투이는 필리핀 현지 유통 파트너사와 계약을 맺고 자사의 주력 제품인 스마트 인슐린펜 ‘디아콘 P8(이하 P8)’ 1000대와 인슐린펌프 ‘디아콘 G8(이하 G8)’ 50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도 물량의 총 계약 규모는 미화 40만3382달러(한화 약 5억6000만원)다.

◇ 급성장하는 필리핀 당뇨 시장,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패러다임 전환

지투이가 첫 진출지로 낙점한 필리핀은 전체 인구 약 1억1000만 명 중 성인 당뇨 환자만 500만 명에 육박할 정도로 유병률이 높다. 하지만 급증하는 환자 수 대비 의료 인프라와 관리 시스템은 여전히 수기 기록에 의존하는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어, 체계적인 혈당 관리에 대한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Needs)가 높은 국가로 꼽힌다.

이번에 수출되는 P8과 G8은 단순한 주입 기기를 넘어선 ‘커넥티드 헬스케어(Connected Healthcare)’ 솔루션이다. 전용 모바일 앱(App)과 블루투스로 연동돼 △투여 이력 자동 저장 △볼러스(식사) 주입량 자동 계산 △혈당 데이터 통합 분석 △의료진 모니터링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는 환자의 자가 관리 효율성 극대화는 물론, 현지 의료진에게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 데이터로 제공함으로써 필리핀 당뇨 치료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펜’과 ‘펌프’ 동시 라인업 구축…환자 맞춤형 치료 경쟁력 확보

지투이의 핵심 경쟁력은 스마트 인슐린 ‘펜’과 ‘펌프’ 라인업을 동시에 보유해 경증부터 중증까지 모든 단계의 당뇨 환자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가장 보편적인 투여 방식인 인슐린 펜을 디지털화한 ‘P8’은 기존 사용자에게 익숙한 경험을 유지하면서도, 데이터 누락이나 오투여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해 현지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출 전략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지투이 정창범 대표이사는 “이번 수출은 단순한 하드웨어 판매가 아니라, 지투이가 지향하는 ‘데이터 기반의 당뇨 관리 생태계’가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이번 필리핀 진출을 성공적인 교두보로 삼아 베트남, 태국 등 성장 잠재력이 큰 동남아시아(ASEAN) 전역으로 ‘K-당뇨 관리 시스템’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투이는 이번 초도 물량을 필리핀 내 주요 거점 병원 및 당뇨 전문 센터에 우선 공급할 예정이며,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해 의료진 대상 심포지엄 및 제품 교육 등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방침이다.

지투이 소개

지투이(G2E)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당뇨병 통합관리 플랫폼 ‘디아콘(DIA:CONN)’을 운영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연동되는 스마트 인슐린펌프(디아콘 G8), 스마트 인슐린펜(디아콘 P8) 등 하드웨어부터 환자용 모바일 앱(App) 및 의료진용 웹(Web)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당뇨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국 100여 개 주요 대학병원 및 전문 센터에 플랫폼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지투이  마케팅팀 김재은 차장 1588-72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0726717_20251224165821_749399380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투이 정창범 대표이사</figcaption></figure></div>스마트 헬스케어 전문 기업 지투이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디지털 당뇨병 관리 플랫폼을 앞세워 필리핀 시장에 진출한다. 단순 의료기기 수출을 넘어, 국내의 앞선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을 해외에 이식하는 첫 사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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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는 필리핀 현지 유통 파트너사와 계약을 맺고 자사의 주력 제품인 스마트 인슐린펜 ‘디아콘 P8(이하 P8)’ 1000대와 인슐린펌프 ‘디아콘 G8(이하 G8)’ 50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도 물량의 총 계약 규모는 미화 40만3382달러(한화 약 5억6000만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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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성장하는 필리핀 당뇨 시장,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패러다임 전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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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가 첫 진출지로 낙점한 필리핀은 전체 인구 약 1억1000만 명 중 성인 당뇨 환자만 500만 명에 육박할 정도로 유병률이 높다. 하지만 급증하는 환자 수 대비 의료 인프라와 관리 시스템은 여전히 수기 기록에 의존하는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어, 체계적인 혈당 관리에 대한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Needs)가 높은 국가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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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출되는 P8과 G8은 단순한 주입 기기를 넘어선 ‘커넥티드 헬스케어(Connected Healthcare)’ 솔루션이다. 전용 모바일 앱(App)과 블루투스로 연동돼 △투여 이력 자동 저장 △볼러스(식사) 주입량 자동 계산 △혈당 데이터 통합 분석 △의료진 모니터링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는 환자의 자가 관리 효율성 극대화는 물론, 현지 의료진에게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 데이터로 제공함으로써 필리핀 당뇨 치료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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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과 ‘펌프’ 동시 라인업 구축…환자 맞춤형 치료 경쟁력 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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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의 핵심 경쟁력은 스마트 인슐린 ‘펜’과 ‘펌프’ 라인업을 동시에 보유해 경증부터 중증까지 모든 단계의 당뇨 환자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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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 세계적으로 가장 보편적인 투여 방식인 인슐린 펜을 디지털화한 ‘P8’은 기존 사용자에게 익숙한 경험을 유지하면서도, 데이터 누락이나 오투여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해 현지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출 전략 제품으로 평가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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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 정창범 대표이사는 “이번 수출은 단순한 하드웨어 판매가 아니라, 지투이가 지향하는 ‘데이터 기반의 당뇨 관리 생태계’가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이번 필리핀 진출을 성공적인 교두보로 삼아 베트남, 태국 등 성장 잠재력이 큰 동남아시아(ASEAN) 전역으로 ‘K-당뇨 관리 시스템’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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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투이는 이번 초도 물량을 필리핀 내 주요 거점 병원 및 당뇨 전문 센터에 우선 공급할 예정이며,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해 의료진 대상 심포지엄 및 제품 교육 등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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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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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G2E)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당뇨병 통합관리 플랫폼 ‘디아콘(DIA:CONN)’을 운영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연동되는 스마트 인슐린펌프(디아콘 G8), 스마트 인슐린펜(디아콘 P8) 등 하드웨어부터 환자용 모바일 앱(App) 및 의료진용 웹(Web)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당뇨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국 100여 개 주요 대학병원 및 전문 센터에 플랫폼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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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투이  마케팅팀 김재은 차장 1588-72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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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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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이를 넘어 모두가 하나 돼 함께 만드는 결핵 없는 세상… 대한결핵협회, 대법원장에게 2024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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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결핵협회 신민석 회장이 대법원을 예방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2024년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하고 결핵퇴치 성금을 전달받았다(제공=대한결핵협회)대한결핵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4일 협회 신민석 회장이 대법원을 예방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2024년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하고 결핵퇴치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협회 신민석 회장은 2024년도 크리스마스 씰 증정과 함께 우리나라 결핵 신(新)환자 중 65세 이상 연령층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결핵 고위험군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결핵퇴치 사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크리스마스 씰 기부는 ‘결핵예방법’ 제25조에 근거한 모금 활동이며, ‘소득세법’ 및 ‘법인세법’에 따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인 기부자는 연말정산 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아 소득공제 또는 세액공제(현재는 세액공제)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모금으로 형성된 결핵퇴치 기금은 질병관리청의 관리 감독 하에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대한결핵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 내역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기부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씰과 함께 다양한 굿즈를 구성하고 있는데, 협회가 올해 발행하는 ‘브레드이발소 시즌2와 함께하는 LUCKY CHRISTMAS’에는 키링, 마그넷, 파우치, 에코백 등 실용성에 중점을 둔 굿즈도 함께 구성돼 단순한 소장품을 넘어 일상에서 결핵퇴치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독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크리스마스 씰은 온라인 기부스토어와 우체국, GS25 편의점, 각 학교와 기업의 단체 구매 등을 통해 모금에 참여할 수 있으며, 협회의 자율 모금 원칙에 따라 학교는 사전 신청을 통해 2025년도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협회는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씰(그린씰 포함) 수요량을 파악해 신청하면 해당 수량을 학교로 발송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의 수익금으로 조성한 결핵퇴치 기금은 취약계층 결핵환자 발견, 환자 수용시설 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홍보, 결핵균 검사와 연구, 저개발국 결핵사업 지원 등 결핵퇴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결핵협회 소개

1953년 한국전쟁 직후 결핵퇴치에 대한 염원으로 창립된 대한결핵협회는 창립 이래 결핵 발견 및 치료, 검사, 결핵에 대한 홍보, 연구 등 결핵 관련 전 분야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발전을 이뤘지만 OECD 국가 중 발생률 2위, 사망률 5위라는 초라한 결핵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국내 결핵 문제는 과거와 다른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다. 집단 내 결핵 유행은 감소한 반면 외국인, 노인, 노숙인 및 사회취약계층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한 결핵 발생 비중이 증가했다. 과거처럼 시설 부족이나 치료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치료를 받을 수 없는 환경에 놓여 있거나 치료를 거부하는 이들을 치료받도록 하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언론연락처: 대한결핵협회 홍보대행 비엠크리에이티브컴퍼니 김나윤 P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2093108381_20251224151209_184857096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결핵협회 신민석 회장이 대법원을 예방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2024년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하고 결핵퇴치 성금을 전달받았다(제공=대한결핵협회)</figcaption></figure></div>대한결핵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4일 협회 신민석 회장이 대법원을 예방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2024년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하고 결핵퇴치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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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회 신민석 회장은 2024년도 크리스마스 씰 증정과 함께 우리나라 결핵 신(新)환자 중 65세 이상 연령층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결핵 고위험군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결핵퇴치 사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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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씰 기부는 ‘결핵예방법’ 제25조에 근거한 모금 활동이며, ‘소득세법’ 및 ‘법인세법’에 따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인 기부자는 연말정산 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아 소득공제 또는 세액공제(현재는 세액공제)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모금으로 형성된 결핵퇴치 기금은 질병관리청의 관리 감독 하에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대한결핵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 내역을 공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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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에는 기부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씰과 함께 다양한 굿즈를 구성하고 있는데, 협회가 올해 발행하는 ‘브레드이발소 시즌2와 함께하는 LUCKY CHRISTMAS’에는 키링, 마그넷, 파우치, 에코백 등 실용성에 중점을 둔 굿즈도 함께 구성돼 단순한 소장품을 넘어 일상에서 결핵퇴치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독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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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씰은 온라인 기부스토어와 우체국, GS25 편의점, 각 학교와 기업의 단체 구매 등을 통해 모금에 참여할 수 있으며, 협회의 자율 모금 원칙에 따라 학교는 사전 신청을 통해 2025년도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협회는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씰(그린씰 포함) 수요량을 파악해 신청하면 해당 수량을 학교로 발송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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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씰의 수익금으로 조성한 결핵퇴치 기금은 취약계층 결핵환자 발견, 환자 수용시설 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홍보, 결핵균 검사와 연구, 저개발국 결핵사업 지원 등 결핵퇴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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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소개<br />
<br />
1953년 한국전쟁 직후 결핵퇴치에 대한 염원으로 창립된 대한결핵협회는 창립 이래 결핵 발견 및 치료, 검사, 결핵에 대한 홍보, 연구 등 결핵 관련 전 분야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발전을 이뤘지만 OECD 국가 중 발생률 2위, 사망률 5위라는 초라한 결핵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국내 결핵 문제는 과거와 다른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다. 집단 내 결핵 유행은 감소한 반면 외국인, 노인, 노숙인 및 사회취약계층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한 결핵 발생 비중이 증가했다. 과거처럼 시설 부족이나 치료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치료를 받을 수 없는 환경에 놓여 있거나 치료를 거부하는 이들을 치료받도록 하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대한결핵협회 홍보대행 비엠크리에이티브컴퍼니 김나윤 PM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2093108381_20251224151209_184857096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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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Dec 2025 17: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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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필라테스 강사 업스킬의 끝판왕 ‘PMR 인지근육기능회복’ 2026년 공식 론칭]]></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78</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7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른체형연구소×오퓨필라테스 ‘PMR 인지근육기능회복’ 심화 과정 안내 포스터. 고유감각 기반 근육 밸런싱과 실제 움직임 교정 중심의 체형교정 전문가 심화 교육이 진행된다‘해부학은 외우는 게 아니라 움직임으로 이해하는 것’. 이 한 문장이 2026년 필라테스 업계를 흔들 예정이다. 

바른체형연구소 김정석 원장(국민대학교 교수)과 오퓨필라테스 도가영 원장이 공동 기획한 ‘PMR(Perception-based Muscle Rebalancing) 인지근육기능회복’ 심화 과정이 공식 출시된다. 

‘PMR 인지근육기능회복’은 단순 해부학 강의를 넘어서 ‘감각-근육 조절-움직임 회복’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지금까지 없던 형태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부학? 이제 암기가 아니라 바로 ‘수업 적용’이다

필라테스 강사라면 한 번쯤 ‘해부학은 많이 배웠는데 왜 회원의 움직임은 그대로일까?’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 PMR은 이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제시한다.

김정석 원장은 “사람의 움직임을 결정하는 건 근육이 아니라 감각과 신경계 전략이다. 타깃 근육이 작동하지 않는 이유는 단순 근력 부족이 아니라 ‘감각 회로’가 꺼져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다시 말해 △아무리 둔근 운동을 시켜도 햄스트링만 당기는 이유 △코어를 쓰라고 해도 허리만 버티는 이유 △어깨를 내리라고 해도 승모근이 먼저 반응하는 이유 모두 뇌가 선택한 움직임 패턴 때문이라는 것이다. PMR은 이 패턴을 감각 기반으로 재교육하는 시스템이다.

필라테스 강사는 이제 기능 회복 전문가로 진화하는 시대

도가영 원장은 PMR이 만들어낼 변화에 대해 “이제 지도자는 단순히 ‘정렬을 잡아주는 사람’이 아니라 움직임 문제의 원인을 읽고 해결하는 전문가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PMR 과정은 총 4개 파트로 구성된다.

PART 1 - 견갑대·상지·손: 상지 움직임 오류와 어깨-손-흉곽 라인의 상호작용을 감각 기반으로 분석
PART 2 - 경추·흉곽·코어: FHP, 호흡·코어 패턴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필수 블록
PART 3 - 무릎·고관절·골반: 고관절 기능저하가 왜 다른 부위 통증을 유발하는지 PMR 시각으로 해석
PART 4 - 발·발목·하퇴: 모든 움직임의 시작점인 ‘발 감각’을 리빌딩하는 세션

이 구성은 PMR 공식 자료에서도 제시된 내용으로, 단순 이론이 아니라 ‘바로 수업에 적용하는 동작 분석’이 중심이다.

2026년, 필라테스 지도자 성장 곡선이 달라진다

2026년부터 진행될 PMR 1회차 일정 및 상세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일정:
- A조: 2026년 1월 10일(토) 14:00~18:00
- B조: 2026년 1월 11일(일) 13:00~17:00
· 장소: 오퓨필라테스(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649)
※ 오픈과 동시에 조기 마감이 예상되며, 마감 이후에는 대기 접수만 가능

김정석 원장은 “PMR을 배우고 나면 회원의 움직임을 보는 눈 자체가 바뀐다. 그 순간부터 지도자의 수준은 완전히 다른 단계로 진입한다”고 강조했다.

‘PMR 인지근육기능회복’ 제작자 상세 정보

· 김정석 원장
- 대통령 체력관리사
- 바른체형연구소 원장
- 2021 도쿄올림픽 국가대표팀 올케어팀 운영
- 국민대/한양대 외래·겸임 교수
-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강사
- 다수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피지컬케어 및 근골격계 강의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
​
· 도가영 원장
- 오퓨필라테스 원장
- KBS2 ‘생생정보통’ 출연
- 필라테스 지도자 교육 전문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지도 기술을 체계화한 것으로 유명

바른체형연구소 소개

바른체형연구소는 근거 기반의 자세·체형 분석과 기능 회복 솔루션을 제공하는 체형교정 전문기관이다. 스포츠의학·운동역학·신경근 기능학을 기반으로 한 자체 개발 프로그램 PMET(Perception Muscle Energy Training)를 통해 감각-근육-인지의 통합적 교정 시스템을 운영한다. 국가대표 의무트레이너, 대통령 체력관리사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근육 기능 장애, 통증 패턴, 자세 불균형을 정밀 분석하며 일반 성인, 운동선수, 기업체 직원 대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체형검사, 교정운동, 교육 콘텐츠 제작, 지도자 과정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로 현대인의 만성 통증 문제 해결과 건강한 움직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체형연구소 김정석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2943701450_20251224152404_626102817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른체형연구소×오퓨필라테스 ‘PMR 인지근육기능회복’ 심화 과정 안내 포스터. 고유감각 기반 근육 밸런싱과 실제 움직임 교정 중심의 체형교정 전문가 심화 교육이 진행된다</figcaption></figure></div>‘해부학은 외우는 게 아니라 움직임으로 이해하는 것’. 이 한 문장이 2026년 필라테스 업계를 흔들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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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체형연구소 김정석 원장(국민대학교 교수)과 오퓨필라테스 도가영 원장이 공동 기획한 ‘PMR(Perception-based Muscle Rebalancing) 인지근육기능회복’ 심화 과정이 공식 출시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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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R 인지근육기능회복’은 단순 해부학 강의를 넘어서 ‘감각-근육 조절-움직임 회복’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지금까지 없던 형태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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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이제 암기가 아니라 바로 ‘수업 적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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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강사라면 한 번쯤 ‘해부학은 많이 배웠는데 왜 회원의 움직임은 그대로일까?’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 PMR은 이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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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원장은 “사람의 움직임을 결정하는 건 근육이 아니라 감각과 신경계 전략이다. 타깃 근육이 작동하지 않는 이유는 단순 근력 부족이 아니라 ‘감각 회로’가 꺼져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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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 △아무리 둔근 운동을 시켜도 햄스트링만 당기는 이유 △코어를 쓰라고 해도 허리만 버티는 이유 △어깨를 내리라고 해도 승모근이 먼저 반응하는 이유 모두 뇌가 선택한 움직임 패턴 때문이라는 것이다. PMR은 이 패턴을 감각 기반으로 재교육하는 시스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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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강사는 이제 기능 회복 전문가로 진화하는 시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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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영 원장은 PMR이 만들어낼 변화에 대해 “이제 지도자는 단순히 ‘정렬을 잡아주는 사람’이 아니라 움직임 문제의 원인을 읽고 해결하는 전문가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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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R 과정은 총 4개 파트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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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견갑대·상지·손: 상지 움직임 오류와 어깨-손-흉곽 라인의 상호작용을 감각 기반으로 분석<br />
PART 2 - 경추·흉곽·코어: FHP, 호흡·코어 패턴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필수 블록<br />
PART 3 - 무릎·고관절·골반: 고관절 기능저하가 왜 다른 부위 통증을 유발하는지 PMR 시각으로 해석<br />
PART 4 - 발·발목·하퇴: 모든 움직임의 시작점인 ‘발 감각’을 리빌딩하는 세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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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성은 PMR 공식 자료에서도 제시된 내용으로, 단순 이론이 아니라 ‘바로 수업에 적용하는 동작 분석’이 중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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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필라테스 지도자 성장 곡선이 달라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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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진행될 PMR 1회차 일정 및 상세 사항은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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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br />
- A조: 2026년 1월 10일(토) 14:00~18:00<br />
- B조: 2026년 1월 11일(일) 13:00~17:00<br />
· 장소: 오퓨필라테스(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649)<br />
※ 오픈과 동시에 조기 마감이 예상되며, 마감 이후에는 대기 접수만 가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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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원장은 “PMR을 배우고 나면 회원의 움직임을 보는 눈 자체가 바뀐다. 그 순간부터 지도자의 수준은 완전히 다른 단계로 진입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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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R 인지근육기능회복’ 제작자 상세 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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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석 원장<br />
- 대통령 체력관리사<br />
- 바른체형연구소 원장<br />
- 2021 도쿄올림픽 국가대표팀 올케어팀 운영<br />
- 국민대/한양대 외래·겸임 교수<br />
-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강사<br />
- 다수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피지컬케어 및 근골격계 강의<br />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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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가영 원장<br />
- 오퓨필라테스 원장<br />
- KBS2 ‘생생정보통’ 출연<br />
- 필라테스 지도자 교육 전문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지도 기술을 체계화한 것으로 유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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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체형연구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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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체형연구소는 근거 기반의 자세·체형 분석과 기능 회복 솔루션을 제공하는 체형교정 전문기관이다. 스포츠의학·운동역학·신경근 기능학을 기반으로 한 자체 개발 프로그램 PMET(Perception Muscle Energy Training)를 통해 감각-근육-인지의 통합적 교정 시스템을 운영한다. 국가대표 의무트레이너, 대통령 체력관리사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근육 기능 장애, 통증 패턴, 자세 불균형을 정밀 분석하며 일반 성인, 운동선수, 기업체 직원 대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체형검사, 교정운동, 교육 콘텐츠 제작, 지도자 과정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로 현대인의 만성 통증 문제 해결과 건강한 움직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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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른체형연구소 김정석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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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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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2943701450_20251224152404_626102817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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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Dec 2025 17:02:3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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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결핵협회, 대통령실 ‘2025년 기부·나눔 단체 초청 행사’서 크리스마스 씰 전달]]></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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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결핵협회, 대통령실 ‘2025년 기부·나눔 단체 초청 행사’서 크리스마스 씰 전달(제공=대한결핵협회)지난 12월 16일 대통령실에서 대한결핵협회를 비롯한 15개 주요 기부·나눔 단체의 단체장과 나눔 홍보대사, 기부자 및 후원 아동 등이 참석한 ‘2025년 기부·나눔 단체 초청 행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결핵퇴치 모금에 참여하고 협회의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결핵퇴치에 헌신해 온 협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결핵 및 호흡기 감염병 퇴치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크리스마스 씰 기부는 ‘결핵예방법’ 제25조에 근거한 모금 활동이며, ‘소득세법’ 및 ‘법인세법’에 따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인 기부자는 연말정산 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아 소득공제 또는 세액공제(현재는 세액공제)를 신청할 수 있다. 

협회가 올해 발행하는 ‘브레드이발소 시즌2와 함께하는 LUCKY CHRISTMAS’는 단순 크리스마스 씰뿐만 아니라 키링, 마그넷, 파우치, 에코백 등 실용성에 중점을 둔 굿즈도 함께 구성됐으며, 단순한 소장품을 넘어 일상에서 결핵퇴치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독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담겼다.

크리스마스 씰의 수익금으로 조성한 결핵퇴치 기금은 취약계층 결핵환자 발견, 환자 수용시설 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홍보, 결핵균 검사와 연구, 저개발국 결핵사업 지원 등 결핵퇴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되고, 질병관리청의 관리 감독 하에 이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액의 사용 내역은 대한결핵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브레드이발소 시즌2와 함께하는 LUCKY CHRISTMAS’는 협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스토어와 우체국, GS25 편의점, 각 학교와 기업의 단체 구매 등을 통해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대한결핵협회 소개

1953년 한국전쟁 직후 결핵퇴치에 대한 염원으로 창립된 대한결핵협회는 창립 이래 결핵 발견 및 치료, 검사, 결핵에 대한 홍보, 연구 등 결핵 관련 전 분야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발전을 이뤘지만 OECD 국가 중 발생률 2위, 사망률 5위라는 초라한 결핵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국내 결핵 문제는 과거와 다른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다. 집단 내 결핵 유행은 감소한 반면 외국인, 노인, 노숙인 및 사회취약계층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한 결핵 발생 비중이 증가했다. 과거처럼 시설 부족이나 치료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치료를 받을 수 없는 환경에 놓여 있거나 치료를 거부하는 이들을 치료받도록 하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언론연락처: 대한결핵협회 홍보대행 비엠크리에이티브컴퍼니 김나윤 P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2093108381_20251224150937_935381678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결핵협회, 대통령실 ‘2025년 기부·나눔 단체 초청 행사’서 크리스마스 씰 전달(제공=대한결핵협회)</figcaption></figure></div>지난 12월 16일 대통령실에서 대한결핵협회를 비롯한 15개 주요 기부·나눔 단체의 단체장과 나눔 홍보대사, 기부자 및 후원 아동 등이 참석한 ‘2025년 기부·나눔 단체 초청 행사’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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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결핵퇴치 모금에 참여하고 협회의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결핵퇴치에 헌신해 온 협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결핵 및 호흡기 감염병 퇴치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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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씰 기부는 ‘결핵예방법’ 제25조에 근거한 모금 활동이며, ‘소득세법’ 및 ‘법인세법’에 따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인 기부자는 연말정산 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아 소득공제 또는 세액공제(현재는 세액공제)를 신청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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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가 올해 발행하는 ‘브레드이발소 시즌2와 함께하는 LUCKY CHRISTMAS’는 단순 크리스마스 씰뿐만 아니라 키링, 마그넷, 파우치, 에코백 등 실용성에 중점을 둔 굿즈도 함께 구성됐으며, 단순한 소장품을 넘어 일상에서 결핵퇴치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독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담겼다.<br />
<br />
크리스마스 씰의 수익금으로 조성한 결핵퇴치 기금은 취약계층 결핵환자 발견, 환자 수용시설 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홍보, 결핵균 검사와 연구, 저개발국 결핵사업 지원 등 결핵퇴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되고, 질병관리청의 관리 감독 하에 이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액의 사용 내역은 대한결핵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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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시즌2와 함께하는 LUCKY CHRISTMAS’는 협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스토어와 우체국, GS25 편의점, 각 학교와 기업의 단체 구매 등을 통해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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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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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한국전쟁 직후 결핵퇴치에 대한 염원으로 창립된 대한결핵협회는 창립 이래 결핵 발견 및 치료, 검사, 결핵에 대한 홍보, 연구 등 결핵 관련 전 분야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발전을 이뤘지만 OECD 국가 중 발생률 2위, 사망률 5위라는 초라한 결핵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국내 결핵 문제는 과거와 다른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다. 집단 내 결핵 유행은 감소한 반면 외국인, 노인, 노숙인 및 사회취약계층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한 결핵 발생 비중이 증가했다. 과거처럼 시설 부족이나 치료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치료를 받을 수 없는 환경에 놓여 있거나 치료를 거부하는 이들을 치료받도록 하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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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결핵협회 홍보대행 비엠크리에이티브컴퍼니 김나윤 PM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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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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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2093108381_20251224150937_935381678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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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ST,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 골드 등급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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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으로, 전 세계 185개국 이상에서 약 15만 개 기업을 대상으로 ESG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파트너사에 에코바디스 평가 등급 제출을 요구하는 등 공급망 신뢰성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에코바디스 평가는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 가능한 조달 등 4개 부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상위 1%) △골드(상위 5%) △실버(상위 15%) △브론즈(상위 35%) 등급이 부여된다.

동아에스티는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 가능한 조달 등 주요 부문에서 체계적인 관리와 개선 활동을 바탕으로 골드 등급을 획득하며, ESG 경영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6월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溫, ON)’을 발간하며 ESG 경영 현황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어 7월에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에 가입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지속가능경영의 국제 기준을 경영 전반에 이행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10월에는 ‘행복 세차소’를 개소해 8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의 일터를 만들기 위한 사회 책임경영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이번 에코바디스 골드 등급 획득은 ESG를 기업의 핵심 경영 전략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박민순 02-920-83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br />
<br />
에코바디스는 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으로, 전 세계 185개국 이상에서 약 15만 개 기업을 대상으로 ESG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파트너사에 에코바디스 평가 등급 제출을 요구하는 등 공급망 신뢰성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br />
<br />
에코바디스 평가는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 가능한 조달 등 4개 부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상위 1%) △골드(상위 5%) △실버(상위 15%) △브론즈(상위 35%) 등급이 부여된다.<br />
<br />
동아에스티는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 가능한 조달 등 주요 부문에서 체계적인 관리와 개선 활동을 바탕으로 골드 등급을 획득하며, ESG 경영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br />
<br />
동아에스티는 지난 6월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溫, ON)’을 발간하며 ESG 경영 현황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어 7월에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에 가입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지속가능경영의 국제 기준을 경영 전반에 이행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또한 10월에는 ‘행복 세차소’를 개소해 8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의 일터를 만들기 위한 사회 책임경영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br />
<br />
동아에스티는 이번 에코바디스 골드 등급 획득은 ESG를 기업의 핵심 경영 전략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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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박민순 02-920-83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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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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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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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Dec 2025 10:02:1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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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클리브, 싱가포르 NHG 항바이러스 솔루션 입찰 최종 선정… 키오스크·의료진 iPad 1차 설치 완료]]></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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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클리브 제품 설치 병원삼성전자의 협력업체인 아클리브(ACLIV)가 싱가포르 국립종합병원그룹(National Healthcare Group, NHG)의 항바이러스 솔루션 입찰에서 최종 공급업체로 선정돼 1차 공급분 제품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공급을 통해 병원 내 키오스크 전량(300여 대)과 의료진(의사·간호사)이 사용하는 iPad에 아클리브의 항균·항바이러스 필름이 적용됐다. 아클리브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싱가포르 내 다른 국립 및 민간 종합병원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싱가포르 국립종합병원그룹은 국제 경쟁력을 갖춘 아클리브 항바이러스 솔루션 도입을 통해 병원의 위생·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다수의 환자가 접촉하는 키오스크는 오염도가 높아 매일 청소를 진행하더라도 내부 위생 기준을 충족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아클리브 솔루션 적용을 통해 위생성 개선은 물론 인건비가 높은 싱가포르 환경에서 청소·관리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가포르는 입찰 절차의 투명성과 심사 기준이 특히 엄격한 시장으로, 위생·감염관리 분야에서 해외 솔루션 간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한국 업체가 최종 공급사로 선정돼 실제 설치까지 완료한 사례는 드문 편으로, 아클리브의 기술 신뢰성과 국제 경쟁력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입찰에는 싱가포르 로컬 기업을 포함해 유럽·미국·일본 등 해외 항균·항바이러스 솔루션 업체들이 참여했으며, 아클리브는 항균 및 항바이러스 성능뿐 아니라 주요 평가 항목인 내마모성·내화학성 부문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다수 경쟁 제품이 항균 기능 중심인 반면 아클리브는 국제 공인 항바이러스 인증을 확보하고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했다.

병원 환경은 다양한 소독제를 상시 사용하고 접촉 빈도가 높아 마모가 반복되는 만큼 소독제 노출에 대한 내화학성과 장기간 사용을 견디는 내구성이 핵심 기준으로 꼽힌다. 이러한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은 제한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아클리브의 항균·항바이러스 솔루션은 삼성전자 의료기기에도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아클리브는 삼성전자의 높은 내마모성·내화학성 기준을 충족하는 과정에서 성능과 내구성을 검증받았으며, 경쟁 제품 대비 우수한 항균 성능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아클리브 소개

아클리브(ACLIV)는 한국의 항균·항바이러스 바이오 기업으로, ISO 21702를 포함한 항바이러스 국제 3대 인증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국내 삼성전자는 물론 Bayer, NHS(영국) 등 해외 기관·기업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항균 및 항바이러스 기능뿐만 아니라 내화학성, 내마모성, 발수성 등 고객들이 원하는 대부분의 표면 코팅 물성을 충족시키는 맞춤형 코팅 레진도 공급한다.

언론연락처: 아클리브 김정식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938532311_20251223154212_940137850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클리브 제품 설치 병원</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의 협력업체인 아클리브(ACLIV)가 싱가포르 국립종합병원그룹(National Healthcare Group, NHG)의 항바이러스 솔루션 입찰에서 최종 공급업체로 선정돼 1차 공급분 제품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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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차 공급을 통해 병원 내 키오스크 전량(300여 대)과 의료진(의사·간호사)이 사용하는 iPad에 아클리브의 항균·항바이러스 필름이 적용됐다. 아클리브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싱가포르 내 다른 국립 및 민간 종합병원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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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국립종합병원그룹은 국제 경쟁력을 갖춘 아클리브 항바이러스 솔루션 도입을 통해 병원의 위생·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다수의 환자가 접촉하는 키오스크는 오염도가 높아 매일 청소를 진행하더라도 내부 위생 기준을 충족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아클리브 솔루션 적용을 통해 위생성 개선은 물론 인건비가 높은 싱가포르 환경에서 청소·관리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하게 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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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는 입찰 절차의 투명성과 심사 기준이 특히 엄격한 시장으로, 위생·감염관리 분야에서 해외 솔루션 간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한국 업체가 최종 공급사로 선정돼 실제 설치까지 완료한 사례는 드문 편으로, 아클리브의 기술 신뢰성과 국제 경쟁력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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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입찰에는 싱가포르 로컬 기업을 포함해 유럽·미국·일본 등 해외 항균·항바이러스 솔루션 업체들이 참여했으며, 아클리브는 항균 및 항바이러스 성능뿐 아니라 주요 평가 항목인 내마모성·내화학성 부문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다수 경쟁 제품이 항균 기능 중심인 반면 아클리브는 국제 공인 항바이러스 인증을 확보하고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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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환경은 다양한 소독제를 상시 사용하고 접촉 빈도가 높아 마모가 반복되는 만큼 소독제 노출에 대한 내화학성과 장기간 사용을 견디는 내구성이 핵심 기준으로 꼽힌다. 이러한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은 제한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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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클리브의 항균·항바이러스 솔루션은 삼성전자 의료기기에도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아클리브는 삼성전자의 높은 내마모성·내화학성 기준을 충족하는 과정에서 성능과 내구성을 검증받았으며, 경쟁 제품 대비 우수한 항균 성능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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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클리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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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클리브(ACLIV)는 한국의 항균·항바이러스 바이오 기업으로, ISO 21702를 포함한 항바이러스 국제 3대 인증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국내 삼성전자는 물론 Bayer, NHS(영국) 등 해외 기관·기업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항균 및 항바이러스 기능뿐만 아니라 내화학성, 내마모성, 발수성 등 고객들이 원하는 대부분의 표면 코팅 물성을 충족시키는 맞춤형 코팅 레진도 공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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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클리브 김정식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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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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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938532311_20251223154212_940137850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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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4 Dec 2025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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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엔블로, 인도네시아 품목 허가 획득… 동남아 시장 본격 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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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웅제약 엔블로정 제품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자체 개발한 제2형 당뇨병 치료 신약 ‘엔블로(성분명: Enavogliflozin)’가 인도네시아 식약처(BPOM)로부터 품목 허가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동남아시아 핵심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인구와 경제 규모가 가장 큰 국가이자, 지역 의료 시장을 대표하는 기준 국가로 꼽힌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동남아 진출 시 우선 검토하는 핵심 시장으로, 대웅제약의 동남아 지역 사업 확장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당뇨병연맹(IDF)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2024년 기준 약 2040만 명의 성인 당뇨병 환자(세계 5위)를 보유한 국가로, 당뇨병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3억8000만달러로 예상된다. 환자 수가 많고 기존 치료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환자도 적지 않아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필요성이 큰 만큼, 이번 엔블로 허가는 인도네시아 환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치료 옵션을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 외에도 필리핀·태국 등 이미 품목 허가를 받은 동남아 주요 국가에서 발매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여러 국가에서 확보한 허가 승인 경험은 향후 주요 시장의 심사 과정에서도 긍정적인 참고 사례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중남미 지역에서 10개국 수출 기반을 추가로 확보하며 글로벌 상업화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인도네시아 승인은 엔블로의 글로벌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엔블로는 대한민국 36호 신약이다. 1일 1회 0.3mg의 저용량 투여로 기존 SGLT-2 억제제인 다파글리플로진 대비 비열등한 혈당 강하 효과를 3상 임상에서 입증했다. 특히 아시아 환자군을 포함한 임상 연구를 통해 △당화혈색소(HbA1c) 목표 달성률 78.1%(다파글리플로진 65.7%) △공복혈장포도당(FPG) 감소 △인슐린 저항성 60% 개선 등의 결과를 확보했으며, 장기 복용 환경을 고려한 안전성 역시 입증됐다.

SGLT-2 억제제는 신장에서 포도당과 나트륨의 재흡수를 담당하는 단백질(SGLT-2, Sodium-Glucose Cotransporter 2)의 작용을 억제해 당과 나트륨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혈당을 낮추는 기전의 치료제다. 이를 통해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체중 감소와 혈압 강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심장과 신장 기능 보호 등 대사 전반의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엔블로의 인도네시아 허가는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글로벌 입지를 확대하는 중요한 성과로, 향후 2030년까지 30개국 진출을 목표로 한 글로벌 전략에 탄력을 더하게 됐다”라며 “지속적인 글로벌 허가 확보를 통해 국제 규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 세계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치료 옵션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조영득 과장 02-2190-69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24084124_806997448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웅제약 엔블로정 제품</figcaption></figure></div>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자체 개발한 제2형 당뇨병 치료 신약 ‘엔블로(성분명: Enavogliflozin)’가 인도네시아 식약처(BPOM)로부터 품목 허가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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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허가는 동남아시아 핵심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인구와 경제 규모가 가장 큰 국가이자, 지역 의료 시장을 대표하는 기준 국가로 꼽힌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동남아 진출 시 우선 검토하는 핵심 시장으로, 대웅제약의 동남아 지역 사업 확장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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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당뇨병연맹(IDF)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2024년 기준 약 2040만 명의 성인 당뇨병 환자(세계 5위)를 보유한 국가로, 당뇨병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3억8000만달러로 예상된다. 환자 수가 많고 기존 치료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환자도 적지 않아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필요성이 큰 만큼, 이번 엔블로 허가는 인도네시아 환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치료 옵션을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 외에도 필리핀·태국 등 이미 품목 허가를 받은 동남아 주요 국가에서 발매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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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러 국가에서 확보한 허가 승인 경험은 향후 주요 시장의 심사 과정에서도 긍정적인 참고 사례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중남미 지역에서 10개국 수출 기반을 추가로 확보하며 글로벌 상업화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인도네시아 승인은 엔블로의 글로벌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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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블로는 대한민국 36호 신약이다. 1일 1회 0.3mg의 저용량 투여로 기존 SGLT-2 억제제인 다파글리플로진 대비 비열등한 혈당 강하 효과를 3상 임상에서 입증했다. 특히 아시아 환자군을 포함한 임상 연구를 통해 △당화혈색소(HbA1c) 목표 달성률 78.1%(다파글리플로진 65.7%) △공복혈장포도당(FPG) 감소 △인슐린 저항성 60% 개선 등의 결과를 확보했으며, 장기 복용 환경을 고려한 안전성 역시 입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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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LT-2 억제제는 신장에서 포도당과 나트륨의 재흡수를 담당하는 단백질(SGLT-2, Sodium-Glucose Cotransporter 2)의 작용을 억제해 당과 나트륨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혈당을 낮추는 기전의 치료제다. 이를 통해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체중 감소와 혈압 강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심장과 신장 기능 보호 등 대사 전반의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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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엔블로의 인도네시아 허가는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글로벌 입지를 확대하는 중요한 성과로, 향후 2030년까지 30개국 진출을 목표로 한 글로벌 전략에 탄력을 더하게 됐다”라며 “지속적인 글로벌 허가 확보를 통해 국제 규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 세계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치료 옵션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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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조영득 과장 02-2190-692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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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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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4 Dec 2025 08:45:2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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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앤락 ‘순시미’ 의료·돌봄 토탈 케어 플랫폼으로 주목… CES 2026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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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ES 2026 ‘순시미(SOONSEEME)’ 부스(부스 위치: Venetian Expo Halls A-D Booth NO. 55542)안앤락(대표이사 오세용)은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에 참가해 지역 기반 통합 돌봄 플랫폼 ‘순시미(SOONSEEME)’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베네시안 엑스포(Venetian Expo Halls A-D) 부스 번호 55542에서 진행된다.

순시미는 의료와 돌봄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병원·재가돌봄·복지 등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서비스를 통합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이 생활하는 지역에서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앤락은 CES 2025에 참가해 순시미를 처음 공개했으며, 의료와 돌봄의 통합 구조를 기술 기반으로 구현한 점에서 현지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당시 전시 현장에서는 플랫폼 구조와 운영 모델에 대한 상담이 활발히 이뤄졌고, 이후 해외 의료 및 돌봄 기관과 기업들로부터 추가적인 문의와 협업 요청이 이어졌다.

안앤락은  CES 2025에서의 긍정적인 반응과 글로벌 관심을 바탕으로 CES 2026에 다시 참가하며, 순시미의 통합 돌봄 모델과 기술 기반 플랫폼 구조를 더욱 확장된 형태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CES 2026에서 안앤락은 △의료와 돌봄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한 플랫폼 설계 △지역 단위(Local community-based) 운영 모델 △고령화 사회에 대응 가능한 확장형 통합 돌봄 구조를 핵심 메시지로 삼아 순시미를 선보인다. 또한 통합 돌봄 플랫폼의 운영 구조와 기술적 요소를 바탕으로 두 건의 특허를 등록했으며, 추가로 세 건의 특허를 출원 중이다. 이를 통해 플랫폼의 기술적 완성도와 확장 가능성을 함께 강조할 계획이다.

순시미는 단순한 돌봄 매칭을 넘어 의료를 돌봄 설계의 출발점으로 설정한 통합 구조를 갖추고 있다. 중앙 집중형 관리 방식이 아닌 지역 병원과 돌봄 기관 중심의 운영 모델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지속 가능하게 작동하는 통합 돌봄 체계를 구현하고 있다.

안앤락은 복지용구를 중심으로 한 현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 돌봄, 지역 서비스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구축해 왔다. 이번 CES 2026에서는 AI 기반 운영 구조와 데이터 통합 방식을 통해 기술 중심 전시회인 CES의 성격에 부합하는 플랫폼 경쟁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안앤락 소개

안앤락은 2016년 설립된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복지용구·의료기기 제조·유통과 함께 프리미엄 어르신 돌봄 매칭 플랫폼 ‘순시미(SOONSEEME)’를 운영하며 고령화 사회에 필요한 종합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순시미 플랫폼을 통해 요양보호사와 피보호자를 최적의 방식으로 매칭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및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지원해 높은 만족도의 프리미엄 돌봄 서비스를 실현한다. ‘사람과 기술이 만드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기업 모토 아래 안앤락은 앞으로도 시니어 돌봄의 혁신을 선도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안앤락 플랫폼 사업본부 조종남 팀장(차장) 02-6671-11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698731535_20251229131831_712537117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CES 2026 ‘순시미(SOONSEEME)’ 부스(부스 위치: Venetian Expo Halls A-D Booth NO. 55542)</figcaption></figure></div>안앤락(대표이사 오세용)은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에 참가해 지역 기반 통합 돌봄 플랫폼 ‘순시미(SOONSEEME)’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베네시안 엑스포(Venetian Expo Halls A-D) 부스 번호 55542에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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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시미는 의료와 돌봄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병원·재가돌봄·복지 등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서비스를 통합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이 생활하는 지역에서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안앤락은 CES 2025에 참가해 순시미를 처음 공개했으며, 의료와 돌봄의 통합 구조를 기술 기반으로 구현한 점에서 현지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당시 전시 현장에서는 플랫폼 구조와 운영 모델에 대한 상담이 활발히 이뤄졌고, 이후 해외 의료 및 돌봄 기관과 기업들로부터 추가적인 문의와 협업 요청이 이어졌다.<br />
<br />
안앤락은  CES 2025에서의 긍정적인 반응과 글로벌 관심을 바탕으로 CES 2026에 다시 참가하며, 순시미의 통합 돌봄 모델과 기술 기반 플랫폼 구조를 더욱 확장된 형태로 소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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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ES 2026에서 안앤락은 △의료와 돌봄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한 플랫폼 설계 △지역 단위(Local community-based) 운영 모델 △고령화 사회에 대응 가능한 확장형 통합 돌봄 구조를 핵심 메시지로 삼아 순시미를 선보인다. 또한 통합 돌봄 플랫폼의 운영 구조와 기술적 요소를 바탕으로 두 건의 특허를 등록했으며, 추가로 세 건의 특허를 출원 중이다. 이를 통해 플랫폼의 기술적 완성도와 확장 가능성을 함께 강조할 계획이다.<br />
<br />
순시미는 단순한 돌봄 매칭을 넘어 의료를 돌봄 설계의 출발점으로 설정한 통합 구조를 갖추고 있다. 중앙 집중형 관리 방식이 아닌 지역 병원과 돌봄 기관 중심의 운영 모델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지속 가능하게 작동하는 통합 돌봄 체계를 구현하고 있다.<br />
<br />
안앤락은 복지용구를 중심으로 한 현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 돌봄, 지역 서비스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구축해 왔다. 이번 CES 2026에서는 AI 기반 운영 구조와 데이터 통합 방식을 통해 기술 중심 전시회인 CES의 성격에 부합하는 플랫폼 경쟁력을 강조할 예정이다.<br />
<br />
안앤락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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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앤락은 2016년 설립된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복지용구·의료기기 제조·유통과 함께 프리미엄 어르신 돌봄 매칭 플랫폼 ‘순시미(SOONSEEME)’를 운영하며 고령화 사회에 필요한 종합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순시미 플랫폼을 통해 요양보호사와 피보호자를 최적의 방식으로 매칭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및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지원해 높은 만족도의 프리미엄 돌봄 서비스를 실현한다. ‘사람과 기술이 만드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기업 모토 아래 안앤락은 앞으로도 시니어 돌봄의 혁신을 선도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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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안앤락 플랫폼 사업본부 조종남 팀장(차장) 02-6671-110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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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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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3698731535_20251229131831_712537117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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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Dec 2025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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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실로코리아, 새해 맞아 어린이 근시 억제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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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에실로코리아가 새해를 맞아 2월 28일까지 어린이 근시 진행 억제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카카오 다이어리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새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어린이 근시 진행 억제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 구매 시 카카오 다이어리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에실로코리아가 새 학기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시력과 일상 속 학습 루틴 형성을 응원하고,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안경원에서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주문한 고객은 안경렌즈를 수령할 때 카카오 다이어리 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사은품은 수량 한정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는 지난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장 승인을 획득하며 소아 근시 진행을 실질적으로 늦추는 효과를 임상적으로 입증했다[1][2]. 연구에 따르면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착용한 어린이는 단초점 안경렌즈 착용 어린이와 비교했을 때 24개월간 근시 진행이 평균 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2].

‘에실로 스텔리스트’에는 고도화된 비구면 마이크로렌즈(H.A.L.T, Highly Aspherical Lenslet Target) 기술이 적용됐다. 렌즈 표면의 40%에 1021개의 마이크로렌즈를 11개의 링 형태로 배치해, 근시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면서도 일반 단초점 안경렌즈와 같은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3].

또한 임상 연구에서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착용한 어린이의 90%가 3일 이내에 적응했으며, 일주일 이내로 모든 어린이가 적응한 것으로 나타났다[4]. 단,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 2주 정도의 적응 기간을 권장한다.

에실로코리아는 새 학년을 앞둔 겨울 방학 동안 자녀의 시력 검사를 하고 눈 건강을 점검해 보길 바란다며, 특히 초등 저학년은 근시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시기인 만큼 정기적인 시력 검사를 통해 근시 초기 징후를 놓치지 않고 관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에실로 스텔리스트’ 취급 안경원은 검색 웹페이지(https://www.stelles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실로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s://www.essilor.com/kr-ko) 또는 에실로 스텔리스트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essilor_stellest)에서 확인 가능하다.

[1] Compared to single vision lenses. Results from a prospective, randomized, double-masked, multicenter U.S. clinical trial in myopic children aged 6-12 years at initiation of treatment.
[2] Essilor International, data on file (2025)
[3] Two-year prospective, controlled, randomized, double-masked clinical trial results on 54 myopic children wearing Stellest® lenses compared to 50 myopic children wearing single vision lenses. Results based on 32 children who declared wearing Stellest® lenses at least 12 hours per day every day. Bao, J. et al. (2021). One-year myopia control efficacy of spectacle lenses with aspherical lenslets. Br. J. Ophthalmol. doi:10.1136/bjophthalmol-2020-318367.
[4] 에실로 스텔리스트 안경렌즈를 착용한 54명의 근시 아동과 에실로 룩소티카 그룹의 단초점 렌즈를 착용한 50명의 근시 아동을 대상으로 한 2년간의 전향적, 대조적,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임상시험의 1년 결과. Bao J,Yang A, Huang Y, Li X, Pan Y, Ding C, Lim EW, Zheng J, Spiegel DP, Drobe B, Lu F. One-year myopia control efficacy of spectacle lenses withaspherical lenslets. British Journal of Ophthalmology. 2022;106(8):1171-6.

언론연락처: 에실로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창현 대리 02-3406-28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30093114_61696285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실로코리아가 새해를 맞아 2월 28일까지 어린이 근시 진행 억제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카카오 다이어리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새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어린이 근시 진행 억제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 구매 시 카카오 다이어리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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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에실로코리아가 새 학기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시력과 일상 속 학습 루틴 형성을 응원하고,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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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안경원에서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주문한 고객은 안경렌즈를 수령할 때 카카오 다이어리 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사은품은 수량 한정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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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는 지난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장 승인을 획득하며 소아 근시 진행을 실질적으로 늦추는 효과를 임상적으로 입증했다[1][2]. 연구에 따르면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착용한 어린이는 단초점 안경렌즈 착용 어린이와 비교했을 때 24개월간 근시 진행이 평균 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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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실로 스텔리스트’에는 고도화된 비구면 마이크로렌즈(H.A.L.T, Highly Aspherical Lenslet Target) 기술이 적용됐다. 렌즈 표면의 40%에 1021개의 마이크로렌즈를 11개의 링 형태로 배치해, 근시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면서도 일반 단초점 안경렌즈와 같은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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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상 연구에서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착용한 어린이의 90%가 3일 이내에 적응했으며, 일주일 이내로 모든 어린이가 적응한 것으로 나타났다[4]. 단,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 2주 정도의 적응 기간을 권장한다.<br />
<br />
에실로코리아는 새 학년을 앞둔 겨울 방학 동안 자녀의 시력 검사를 하고 눈 건강을 점검해 보길 바란다며, 특히 초등 저학년은 근시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시기인 만큼 정기적인 시력 검사를 통해 근시 초기 징후를 놓치지 않고 관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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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실로 스텔리스트’ 취급 안경원은 검색 웹페이지(https://www.stelles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실로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s://www.essilor.com/kr-ko) 또는 에실로 스텔리스트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essilor_stellest)에서 확인 가능하다.<br />
<br />
[1] Compared to single vision lenses. Results from a prospective, randomized, double-masked, multicenter U.S. clinical trial in myopic children aged 6-12 years at initiation of treatment.<br />
[2] Essilor International, data on file (2025)<br />
[3] Two-year prospective, controlled, randomized, double-masked clinical trial results on 54 myopic children wearing Stellest® lenses compared to 50 myopic children wearing single vision lenses. Results based on 32 children who declared wearing Stellest® lenses at least 12 hours per day every day. Bao, J. et al. (2021). One-year myopia control efficacy of spectacle lenses with aspherical lenslets. Br. J. Ophthalmol. doi:10.1136/bjophthalmol-2020-318367.<br />
[4] 에실로 스텔리스트 안경렌즈를 착용한 54명의 근시 아동과 에실로 룩소티카 그룹의 단초점 렌즈를 착용한 50명의 근시 아동을 대상으로 한 2년간의 전향적, 대조적,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임상시험의 1년 결과. Bao J,Yang A, Huang Y, Li X, Pan Y, Ding C, Lim EW, Zheng J, Spiegel DP, Drobe B, Lu F. One-year myopia control efficacy of spectacle lenses withaspherical lenslets. British Journal of Ophthalmology. 2022;106(8):1171-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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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실로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창현 대리 02-3406-28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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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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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30093114_616962856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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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30 Dec 2025 09:38: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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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밖에서는 환자를, 안으로는 인재를’ 강남펠리컨랩 2개 브랜드 동시 론칭]]></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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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Launching & Year-End Party: The Next Wave’ 현장의료 마케팅 자동화 전문 기업 강남펠리컨랩(대표 김형석)이 12월 28일(일) 서울 신논현 앙트레블에서 ‘Launching & Year-End Party: The Next Wave’를 개최하고, AI 기반 해외환자 유치 플랫폼 ‘KKUMI(꾸미)’와 의학 교육 플랫폼 ‘의인대계’를 공식 론칭했다.

이날 행사에는 병의원 원장, 변호사, 벤처캐피탈 관계자 등 전문직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해 브런치 네트워킹과 함께 의료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케팅 대행의 시대는 끝났다, 자동화의 시대가 온다

강남펠리컨랩은 강남·청담 지역 프리미엄 병의원들과 의료관광을 통해 해외환자를 유치해 온 기업이다. 이번 론칭의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다. ‘병원이 직접 환자를 모을 수 있게 하자’다.

1부 세션에서는 김형석 대표와 법무법인 오킴스 김용범 변호사가 ‘AI 해외 마케팅과 리뷰 자동화로 병원 살리기’를 주제로 KKUMI 플랫폼을 소개했다. KKUMI는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 환자들이 한국 병원의 실제 리뷰를 확인하고 예약까지 연결되는 글로벌 뷰티 리뷰 플랫폼이다. 의료법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효과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2부에서는 의료계의 메가스터디 ‘의인대계’ 교육 플랫폼을 공개했다. 의인대계는 ‘MZ세대 의사들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의학 교육 플랫폼으로, 전통적인 도제식 교육을 디지털로 전환해 세대 간 소통의 간극을 메우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참석자 반응: 기대 이상이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성형외과 원장은 기대보다 너무 좋았다며, 국내 마케팅, 법적 준비, 해외 마케팅까지 저희 병원에서 준비하던 것들이 구체적으로 정리돼 있어 놀랐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자주 자문을 구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석자는 잘 알지 못했던 마케팅에 대해 시야가 넓어졌다고 전했다.

김형석 대표 코멘트

강남펠리컨랩 김형석 대표는 “그동안 병원들은 마케팅 에이전시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고, 그 비용은 고스란히 환자 부담으로 이어졌다”며 “강남펠리컨랩은 병원이 스스로 마케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KKUMI와 의인대계는 그 첫 번째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5년은 K-뷰티를 넘어 K-메디컬이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주목받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강남펠리컨랩이 그 파도의 선두에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회사 소개

강남펠리컨랩은 의료 마케팅 자동화 전문 기업으로, AI 해외환자 유치 플랫폼 ‘KKUMI’, 의학 교육 플랫폼 ‘의인대계’, 마케팅 에이전시 및 MSO 서비스 ‘Medivisor’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 부산, 도쿄, 대만에 거점을 두고 아시아 전역의 의료 마케팅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강남펠리컨랩 소개

강남펠리컨랩은 의료, 교육, 마케팅 자동화 분야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의료 마케팅 분야에서는 강남 성형외과 및 피부과, 안과 등 주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국내외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중국 샤오홍슈·바이두, 일본 구글·유튜브 플랫폼을 통한 해외환자 유치 시스템과 CRM 자동화 워크플로를 구축해 의료기관의 글로벌 환자 확보를 지원한다. AI 마케팅 자동화 영역에서는 CRM 자동화, 홈페이지 구축, 상담 시스템 자동화, 이메일 시퀀스 등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문직 대상 업무 자동화를 통해 평균 47% 매출 증가, 80% 업무시간 단축 효과를 입증했다. 강남펠리컨랩은 데이터 기반 성과 검증과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의료·교육·마케팅 생태계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강남펠리컨랩 이호석 팀장 070-8919-83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980970010_20251229182650_505081977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aunching & Year-End Party: The Next Wave’ 현장</figcaption></figure></div>의료 마케팅 자동화 전문 기업 강남펠리컨랩(대표 김형석)이 12월 28일(일) 서울 신논현 앙트레블에서 ‘Launching & Year-End Party: The Next Wave’를 개최하고, AI 기반 해외환자 유치 플랫폼 ‘KKUMI(꾸미)’와 의학 교육 플랫폼 ‘의인대계’를 공식 론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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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병의원 원장, 변호사, 벤처캐피탈 관계자 등 전문직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해 브런치 네트워킹과 함께 의료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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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대행의 시대는 끝났다, 자동화의 시대가 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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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펠리컨랩은 강남·청담 지역 프리미엄 병의원들과 의료관광을 통해 해외환자를 유치해 온 기업이다. 이번 론칭의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다. ‘병원이 직접 환자를 모을 수 있게 하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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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세션에서는 김형석 대표와 법무법인 오킴스 김용범 변호사가 ‘AI 해외 마케팅과 리뷰 자동화로 병원 살리기’를 주제로 KKUMI 플랫폼을 소개했다. KKUMI는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 환자들이 한국 병원의 실제 리뷰를 확인하고 예약까지 연결되는 글로벌 뷰티 리뷰 플랫폼이다. 의료법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효과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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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의료계의 메가스터디 ‘의인대계’ 교육 플랫폼을 공개했다. 의인대계는 ‘MZ세대 의사들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의학 교육 플랫폼으로, 전통적인 도제식 교육을 디지털로 전환해 세대 간 소통의 간극을 메우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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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반응: 기대 이상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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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한 성형외과 원장은 기대보다 너무 좋았다며, 국내 마케팅, 법적 준비, 해외 마케팅까지 저희 병원에서 준비하던 것들이 구체적으로 정리돼 있어 놀랐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자주 자문을 구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석자는 잘 알지 못했던 마케팅에 대해 시야가 넓어졌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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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대표 코멘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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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펠리컨랩 김형석 대표는 “그동안 병원들은 마케팅 에이전시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고, 그 비용은 고스란히 환자 부담으로 이어졌다”며 “강남펠리컨랩은 병원이 스스로 마케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KKUMI와 의인대계는 그 첫 번째 결과물”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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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25년은 K-뷰티를 넘어 K-메디컬이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주목받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강남펠리컨랩이 그 파도의 선두에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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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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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펠리컨랩은 의료 마케팅 자동화 전문 기업으로, AI 해외환자 유치 플랫폼 ‘KKUMI’, 의학 교육 플랫폼 ‘의인대계’, 마케팅 에이전시 및 MSO 서비스 ‘Medivisor’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 부산, 도쿄, 대만에 거점을 두고 아시아 전역의 의료 마케팅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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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펠리컨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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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펠리컨랩은 의료, 교육, 마케팅 자동화 분야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의료 마케팅 분야에서는 강남 성형외과 및 피부과, 안과 등 주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국내외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중국 샤오홍슈·바이두, 일본 구글·유튜브 플랫폼을 통한 해외환자 유치 시스템과 CRM 자동화 워크플로를 구축해 의료기관의 글로벌 환자 확보를 지원한다. AI 마케팅 자동화 영역에서는 CRM 자동화, 홈페이지 구축, 상담 시스템 자동화, 이메일 시퀀스 등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문직 대상 업무 자동화를 통해 평균 47% 매출 증가, 80% 업무시간 단축 효과를 입증했다. 강남펠리컨랩은 데이터 기반 성과 검증과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의료·교육·마케팅 생태계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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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강남펠리컨랩 이호석 팀장 070-8919-835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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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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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980970010_20251229182650_505081977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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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Dec 2025 08:49:2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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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위 ‘무릎’쓰고 달리다 통증 키운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가 제안하는 겨울철 안전한 러닝 위한 통증 관리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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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오므론헬스케어 ‘HV-F080’영하권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에도 러닝 열풍은 뜨겁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을 만큼 접근성이 좋고, 체중 관리와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러닝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만 기온이 낮을 때 무작정 달릴 경우 통증을 유발하거나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우선 겨울에는 관절 주변 근육이 경직돼 운동으로 인한 통증이 심해질 가능성이 높으며, 근육 손상도 더 흔하게 발생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기온이 낮은 계절일수록 무릎 관절염 환자의 통증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 평소 운동을 안 하던 사람이라면 겨울에 활동량이 더 줄어들어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하체 근육이 감소해 경미한 충격에도 큰 부상을 당하기 쉽다.

러너들이 겨울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증상은 이른바 ‘러너스 니(Runner’s Knee)’라고 불리는 과사용성 무릎 통증이다. 이중 슬개대퇴증후군은 슬개골과 대퇴과 사이에서 슬관절의 굴곡 압박에 의해 발생한다. 달릴 때는 괜찮다가 달리고 난 후 통증이 발생하는 게 특징이다. 장경인대염은 다리를 무리하게 사용할 때 무릎 바깥쪽에 욱신거리는 통증을 동반한다. 이 같은 통증들은 만성으로 발전할 경우 완치가 어렵고, 삶의 질 역시 크게 떨어뜨리기 때문에 초기부터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러닝으로 인한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 전후 스트레칭과 점진적인 훈련 강도 조절, 충분한 휴식 등 기본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집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저주파 의료기기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신경 및 근골격계의 급성과 만성통증 완화를 위해 전극을 통증 부위 등에 부착하고, 경피적으로 신경계를 자극해 통증을 감소시키는 ‘경피적 전기신경자극치료(TENS)’가 대표적이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 ‘HV-F080’은 스포츠인들의 빠른 신체 회복을 돕기 위해 고안된 저주파 마사지기다. 경피 전기신경자극을 통한 저주파 모드와 미세전류 모드를 탑재했다. 저주파 모드는 근육에 수축과 이완 자극을 통해 운동 후 신체 피로 해소를 돕고, 미세전류 모드는 에너지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데노신3인산(ATP) 생성 증가와 통증 관리에 효과적이다.

HV-F080은 근육용과 관절용으로 구분된 멀티패드로 활용도를 높였다. 근육용 패드는 대근육에 부착하기 좋은 형태로 디자인됐으며, 관절용 패드는 면적이 작고 구부릴 수 있어 상·하체 관절 부위에 적합하다. 20단계 강도 조절로 격렬한 운동 후 피로 회복, 근육 재활, 통증 관리 등 몸 상태에 따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 충전식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는 운동은 우리 삶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만들어주지만 무리할 경우 통증이나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통증이 만성 통증으로 이어지면 개인은 물론 가족들의 일상에도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초기부터 꾸준하게 관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에서 스스로 관리하는 셀프케어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오므론 저주파 마사지기와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러닝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국오므론헬스케어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30093829_503648805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오므론헬스케어 ‘HV-F080’</figcaption></figure></div>영하권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에도 러닝 열풍은 뜨겁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을 만큼 접근성이 좋고, 체중 관리와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러닝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만 기온이 낮을 때 무작정 달릴 경우 통증을 유발하거나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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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겨울에는 관절 주변 근육이 경직돼 운동으로 인한 통증이 심해질 가능성이 높으며, 근육 손상도 더 흔하게 발생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기온이 낮은 계절일수록 무릎 관절염 환자의 통증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 평소 운동을 안 하던 사람이라면 겨울에 활동량이 더 줄어들어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하체 근육이 감소해 경미한 충격에도 큰 부상을 당하기 쉽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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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들이 겨울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증상은 이른바 ‘러너스 니(Runner’s Knee)’라고 불리는 과사용성 무릎 통증이다. 이중 슬개대퇴증후군은 슬개골과 대퇴과 사이에서 슬관절의 굴곡 압박에 의해 발생한다. 달릴 때는 괜찮다가 달리고 난 후 통증이 발생하는 게 특징이다. 장경인대염은 다리를 무리하게 사용할 때 무릎 바깥쪽에 욱신거리는 통증을 동반한다. 이 같은 통증들은 만성으로 발전할 경우 완치가 어렵고, 삶의 질 역시 크게 떨어뜨리기 때문에 초기부터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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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으로 인한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 전후 스트레칭과 점진적인 훈련 강도 조절, 충분한 휴식 등 기본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집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저주파 의료기기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신경 및 근골격계의 급성과 만성통증 완화를 위해 전극을 통증 부위 등에 부착하고, 경피적으로 신경계를 자극해 통증을 감소시키는 ‘경피적 전기신경자극치료(TENS)’가 대표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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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므론헬스케어 ‘HV-F080’은 스포츠인들의 빠른 신체 회복을 돕기 위해 고안된 저주파 마사지기다. 경피 전기신경자극을 통한 저주파 모드와 미세전류 모드를 탑재했다. 저주파 모드는 근육에 수축과 이완 자극을 통해 운동 후 신체 피로 해소를 돕고, 미세전류 모드는 에너지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데노신3인산(ATP) 생성 증가와 통증 관리에 효과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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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F080은 근육용과 관절용으로 구분된 멀티패드로 활용도를 높였다. 근육용 패드는 대근육에 부착하기 좋은 형태로 디자인됐으며, 관절용 패드는 면적이 작고 구부릴 수 있어 상·하체 관절 부위에 적합하다. 20단계 강도 조절로 격렬한 운동 후 피로 회복, 근육 재활, 통증 관리 등 몸 상태에 따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 충전식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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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므론헬스케어는 운동은 우리 삶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만들어주지만 무리할 경우 통증이나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통증이 만성 통증으로 이어지면 개인은 물론 가족들의 일상에도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초기부터 꾸준하게 관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에서 스스로 관리하는 셀프케어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오므론 저주파 마사지기와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러닝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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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오므론헬스케어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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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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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028147215_20251230093829_50364880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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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30 Dec 2025 09:43:1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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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브리츠메디, 이신재 신임 대표이사 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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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장형 리더십을 강조하는 이신재 대표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 브리츠메디(BRITZ MEDI, 본사: 경기도 화성시)는 국내 피부미용 의료기기 분야에서의 영업 경쟁력과 의료진과의 높은 신뢰도를 강점으로 이신재 신임 대표이사를 2025년 12월 2일 자로 의료기기 제조허가상 대표자로 공식 등록하고, 이를 계기로 열린 경영 마인드와 해외 파트너십 연계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리더십 전환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등재된 의료기기 제조허가 변경을 통해 12월 2일 자로 이신재 대표이사가 공식 등록되면서 완료됐다. 브리츠메디는 이를 통해 경영 투명성과 조직 안정성을 확보하고,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글로벌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헬스케어 및 메디컬 에스테틱(Medical Aesthetics) 업계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전략 기획과 해외 사업개발, 조직 운영 전반에 걸쳐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글로벌 의료기기 인허가 및 시장 진입 전략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회사의 해외 사업 확장에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브리츠메디의 핵심 제품인 토르 고주파 장비 ‘토르 RF(TORR RF)’는 자사의 독자 기술인 토로이달 고주파(Toroidal Radiofrequency) 방식을 적용한 의료미용기기다. 해당 장비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허가와 함께 미국 식품의약국(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510(k) 승인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2.5~10mm 깊이의 다층 볼륨 히팅(Volumetric Heating)이 가능한 차세대 고주파 리프팅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신재 대표는 “토르 RF는 기술 구조 단계에서부터 에너지 전달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해 설계된 장비”라며 “앞으로도 임상적 근거와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의료기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브리츠메디 소개

브리츠메디(BRITZ MEDI)는 2018년 설립된 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으로, 토로이달 고주파(Toroidal RF)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주파 리프팅 및 바디 컨투어링 장비를 개발·제조하고 있다. 안면 리프팅부터 바디 라인 개선까지 다양한 임상 적응증을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본사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해 있다.

언론연락처: 브리츠메디 홍보팀 이성호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076534971_20251230103312_83695771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장형 리더십을 강조하는 이신재 대표</figcaption></figure></div>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 브리츠메디(BRITZ MEDI, 본사: 경기도 화성시)는 국내 피부미용 의료기기 분야에서의 영업 경쟁력과 의료진과의 높은 신뢰도를 강점으로 이신재 신임 대표이사를 2025년 12월 2일 자로 의료기기 제조허가상 대표자로 공식 등록하고, 이를 계기로 열린 경영 마인드와 해외 파트너십 연계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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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더십 전환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등재된 의료기기 제조허가 변경을 통해 12월 2일 자로 이신재 대표이사가 공식 등록되면서 완료됐다. 브리츠메디는 이를 통해 경영 투명성과 조직 안정성을 확보하고,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글로벌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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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헬스케어 및 메디컬 에스테틱(Medical Aesthetics) 업계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전략 기획과 해외 사업개발, 조직 운영 전반에 걸쳐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글로벌 의료기기 인허가 및 시장 진입 전략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회사의 해외 사업 확장에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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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메디의 핵심 제품인 토르 고주파 장비 ‘토르 RF(TORR RF)’는 자사의 독자 기술인 토로이달 고주파(Toroidal Radiofrequency) 방식을 적용한 의료미용기기다. 해당 장비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허가와 함께 미국 식품의약국(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510(k) 승인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2.5~10mm 깊이의 다층 볼륨 히팅(Volumetric Heating)이 가능한 차세대 고주파 리프팅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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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재 대표는 “토르 RF는 기술 구조 단계에서부터 에너지 전달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해 설계된 장비”라며 “앞으로도 임상적 근거와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의료기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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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메디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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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메디(BRITZ MEDI)는 2018년 설립된 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으로, 토로이달 고주파(Toroidal RF)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주파 리프팅 및 바디 컨투어링 장비를 개발·제조하고 있다. 안면 리프팅부터 바디 라인 개선까지 다양한 임상 적응증을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본사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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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브리츠메디 홍보팀 이성호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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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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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30 Dec 2025 11:20:2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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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화학분자생물학회, 2026년도 신임 회장에 박웅양 교수 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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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생화학분자생물학회 박웅양 신임 회장생화학분자생물학회의 신임 회장으로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박웅양 교수가 취임한다. 박웅양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1년간이다.

박웅양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12년까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교수로 재직했다. 의학 및 생명과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2016년)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2019년)을 수상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분자세포생물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박웅양 신임 회장 체제하에 2026년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3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From Molecules to Megabytes: AI and Big Data Transforming Life Science’를 주제로 AI와 빅데이터가 변모시키는 생명과학의 미래를 조명할 계획이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2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바이오 분야 대표 학회로서 신임 회장과 함께 국내외 학술 교류를 혁신적으로 활성화하고 우수한 바이오 연구 인력을 발굴·육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소개

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2010년 1월 기초의학계 대표 학회인 대한 생화학·분자생물학회(1948년 설립)와 기초생명과학계 대표 학회인 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1967년 설립)가 통합돼 재출범한 학회다. 현재 2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학술 단체로 SCIE 영문지 2종 및 국제학술대회 및 4회의 국내학술대회, 연수교육 강좌 개최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이를 인정받아 대한의학회 의학학회 대상을 4회 수상하고, 2023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우수한 학회로서 명실공히 국내 바이오 분야의 대표 학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사무국 정희영 국장 02-508-74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3068357263_20251229141559_889859341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생화학분자생물학회 박웅양 신임 회장</figcaption></figure></div>생화학분자생물학회의 신임 회장으로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박웅양 교수가 취임한다. 박웅양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1년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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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양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12년까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교수로 재직했다. 의학 및 생명과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2016년)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2019년)을 수상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분자세포생물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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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박웅양 신임 회장 체제하에 2026년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3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From Molecules to Megabytes: AI and Big Data Transforming Life Science’를 주제로 AI와 빅데이터가 변모시키는 생명과학의 미래를 조명할 계획이다.<br />
<br />
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2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바이오 분야 대표 학회로서 신임 회장과 함께 국내외 학술 교류를 혁신적으로 활성화하고 우수한 바이오 연구 인력을 발굴·육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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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학분자생물학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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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2010년 1월 기초의학계 대표 학회인 대한 생화학·분자생물학회(1948년 설립)와 기초생명과학계 대표 학회인 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1967년 설립)가 통합돼 재출범한 학회다. 현재 2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학술 단체로 SCIE 영문지 2종 및 국제학술대회 및 4회의 국내학술대회, 연수교육 강좌 개최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이를 인정받아 대한의학회 의학학회 대상을 4회 수상하고, 2023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우수한 학회로서 명실공히 국내 바이오 분야의 대표 학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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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사무국 정희영 국장 02-508-743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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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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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능을 넘어 기준이 되다… 피부장벽 포커스 전략 박차’ 네오팜, 자체 개발 원료 ‘리피모이드’ 연구로 SCI급 학술지 게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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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오팜 로고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대표 김양수)은 자체 개발 원료인 리피모이드(Lipimoide™)의 피부장벽 강화 효과에 대한 논문이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네오팜 CRID 센터의 연구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입증됐다.

네오팜은 민감 피부를 단순히 ‘자극에 취약한 피부’가 아닌 ‘피부장벽 기능이 손상된 상태’로 정의하며, 민감 피부 개선을 위해 피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피부장벽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해 왔다.

SCI급 국제 학술지인 ‘피부 약리학 및 생리학(Skin Pharmacology and Physiology)’에 지난 10월 온라인으로 공식 공개된 이번 논문은 피부장벽 회복을 위한 네오팜만의 고도화된 접근법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리피모이드’는 네오팜이 자체 개발한 피부 보호 성분으로, 피부장벽을 구성하는 핵심 인자의 발현을 높이고 염증과 가려움 반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손상된 피부장벽 회복을 돕고, 민감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건강한 상태로 개선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성분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리피모이드의 피부장벽 회복 역할과 그 기전에 주목했다. 인간 표피 각질형성세포(NHEKs) 연구와 인간 피부 유사 모델(HSEs) 연구를 진행해, 리피모이드가 염증성 피부질환에서 항염증 작용뿐만 아니라 무너진 피부장벽의 구조와 기능을 함께 회복시킨다는 것을 밝혀냈다.

구체적으로, 염증성 피부에서 감소했던 각질형성세포 분화 마커(LOR, FLG, IVL)의 발현을 회복시키고, 염증 및 가려움 관련 인자(TSLP, TARC, TNF-α, IL-6, IL-22)의 발현을 억제하는 것이 나타났다.

리피모이드 연구 결과는 지난해 개최된 미국 피부연구학회(SID)에서도 발표돼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리피모이드는 네오팜의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 제품의 중요 소재로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ZEROID)’ MD 라인에도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

네오팜은 세포 실험(In-vitro)을 넘어 향후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리피모이드에 대한 효능을 추가 검증하고, 연구 성과를 국내외 학술대회 발표와 논문 게재로 이어갈 방침이다.

네오팜은 피부장벽 구성 성분과 유사한 구조를 구현하는 MLE® 기술을 개발하고 피부장벽 케어를 하나의 기준으로 정립해 왔다며, 앞으로도 유행을 따르기보다 피부장벽 연구를 중심으로 한 더마 코스메틱 기업으로서 국내외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네오팜 소개

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은 2000년 설립 이래 독자적 기술력으로 개발한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 △피부장벽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 △클리니컬 뷰티 브랜드 ‘티엘스’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 등 다수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네오팜  홍보대행  커뮤니크  엄채화 과장 02-788-73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981883779_20251230093932_15119674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오팜 로고</figcaption></figure></div>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대표 김양수)은 자체 개발 원료인 리피모이드(Lipimoide™)의 피부장벽 강화 효과에 대한 논문이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네오팜 CRID 센터의 연구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입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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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은 민감 피부를 단순히 ‘자극에 취약한 피부’가 아닌 ‘피부장벽 기능이 손상된 상태’로 정의하며, 민감 피부 개선을 위해 피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피부장벽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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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급 국제 학술지인 ‘피부 약리학 및 생리학(Skin Pharmacology and Physiology)’에 지난 10월 온라인으로 공식 공개된 이번 논문은 피부장벽 회복을 위한 네오팜만의 고도화된 접근법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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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모이드’는 네오팜이 자체 개발한 피부 보호 성분으로, 피부장벽을 구성하는 핵심 인자의 발현을 높이고 염증과 가려움 반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손상된 피부장벽 회복을 돕고, 민감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건강한 상태로 개선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성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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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에서는 리피모이드의 피부장벽 회복 역할과 그 기전에 주목했다. 인간 표피 각질형성세포(NHEKs) 연구와 인간 피부 유사 모델(HSEs) 연구를 진행해, 리피모이드가 염증성 피부질환에서 항염증 작용뿐만 아니라 무너진 피부장벽의 구조와 기능을 함께 회복시킨다는 것을 밝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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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염증성 피부에서 감소했던 각질형성세포 분화 마커(LOR, FLG, IVL)의 발현을 회복시키고, 염증 및 가려움 관련 인자(TSLP, TARC, TNF-α, IL-6, IL-22)의 발현을 억제하는 것이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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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모이드 연구 결과는 지난해 개최된 미국 피부연구학회(SID)에서도 발표돼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리피모이드는 네오팜의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 제품의 중요 소재로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ZEROID)’ MD 라인에도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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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은 세포 실험(In-vitro)을 넘어 향후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리피모이드에 대한 효능을 추가 검증하고, 연구 성과를 국내외 학술대회 발표와 논문 게재로 이어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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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은 피부장벽 구성 성분과 유사한 구조를 구현하는 MLE® 기술을 개발하고 피부장벽 케어를 하나의 기준으로 정립해 왔다며, 앞으로도 유행을 따르기보다 피부장벽 연구를 중심으로 한 더마 코스메틱 기업으로서 국내외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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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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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은 2000년 설립 이래 독자적 기술력으로 개발한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 △피부장벽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 △클리니컬 뷰티 브랜드 ‘티엘스’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 등 다수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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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네오팜  홍보대행  커뮤니크  엄채화 과장 02-788-734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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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601/newswire/1981883779_20251230093932_1511967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Dec 2025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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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 자회사 스파클링 사이언스, 미국 INCI 이중 인증 획득]]></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66</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6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의 자회사 스파클링 사이언스가 두 가지 핵심 원료에 대해 미국 INCI 인증을 공식 획득했다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TOMO YUME Bio-Tech Group)의 엑소좀 연구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그룹 산하 자회사 스파클링 사이언스(Sparkling Sciences)가 두 가지 핵심 원료에 대해 미국 INCI(International Nomenclature of Cosmetic Ingredients) 공식 인증을 획득하며 더블 INCI 인증을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스파클링 사이언스의 독자적인 연구개발 기술력이 국제 화장품 원료 명명 및 규제 체계 내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고기능성 모발·두피 케어 및 스킨 컨디셔닝 제품 개발에 있어 안정적인 원료와 규제 기반을 확보했으며, 이는 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의 글로벌 시장 확장 전략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 미국 INCI 인증 원료 개요(고부가가치 엑소좀 및 내추럴 베시클)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두 가지 원료는 모두 스파클링 사이언스가 장기간 집중해 온 엑소좀 및 생체 유래 베시클 연구의 성과다.

· INCI ID: 40983
Human Hair Follicle Dermal Papilla Cell Exosomes
- 두피 케어 및 모근 컨디셔닝을 위한 고부가가치 원료

· INCI ID: 40956
Oryza Sativa (Rice) Bran Vesicles
- 보습, 피부결 개선, 모발 볼륨 강화 및 두피 컨디셔닝용 원료로, 이미 상용 제품 처방에 적용 중

이번 더블 INCI 인증을 통해 스파클링 사이언스의 엑소좀 기술은 국제 화장품 규제 체계에 공식 편입됐으며, 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의 글로벌 규제 전략 및 시장 전개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과학에서 미용·건강으로, 모발 케어 원료의 고도화

스파클링 사이언스는 고순도 엑소좀(엑스트라셀룰러 베시클(Extracellular Vesicles)) 연구개발에 특화된 기업으로, 임상 수준의 정제 기술과 고도화된 동결건조 공정을 결합해 스킨 컨디셔닝(보습·피부결 개선), 두피·모발 케어는 물론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까지 폭넓은 응용을 전개하고 있다.

스파클링 사이언스 CEO 고방진(高芳眞) 박사는 “이번 미국 INCI 인증은 당사의 연구개발 역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이며, 독자 기술이 국제 전문 체계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증거”라며 “특히 인체 모낭 진피 유두 세포 유래 엑소좀(INCI ID: 40983)은 고품질 두피 케어 원료 개발에 있어 당사의 기술력을 명확히 보여준다. 앞으로도 ‘From Science to Beauty and Health’라는 이념 아래 다양한 차별화 원료의 인증을 확대하며 인체 및 동물 미용·건강 분야로의 응용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 박사는 “반려동물 엑소좀 분야에서도 액상 원료의 안정적 공급뿐 아니라 고안정성 동결건조 분말형 엑소좀의 양산 체계를 구축해 이미 출하를 시작했으며, 파트너 기업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에 INCI 인증을 획득한 유기농 미강 유래 베시클은 이미 모발 볼륨 및 두피 컨디셔닝 제품에 적용돼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다수의 식물 유래 엑스트라셀룰러 베시클 개발도 완료됐으며, 향후 고기능 스킨케어 및 의료 등급 원료로의 단계적 확장이 계획돼 있다.

◇ 차세대 GTP·GMP 대응 연구시설 구축… 글로벌 수요 대응

생산 역량 및 규제 대응 강화를 위해 스파클링 사이언스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새로운 연구·생산 거점을 구축 중이다. 신규 시설에서는 우선 GTP(Good Tissue Practice) 기준에 따른 검증을 실시해 원료 관리, 제조 공정, 품질 및 안전 관리 전반에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체계를 확립할 예정이다.

이후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원칙에 부합하는 생산 라인과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장기적으로는 완전한 GMP 인증 획득을 목표로 한다.

신규 거점이 본격 가동되면 엑소좀 원료의 연구 효율성과 대량 생산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고부가가치 모발 케어 및 피부 리페어 분야에서 증가하는 글로벌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은 차세대 국제 확장과 산업 성장을 위한 지속 가능한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Sparkling Sciences Co., Ltd 소개

스파클링 사이언스(Sparkling Sciences)는 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TOMO YUME Bio-Tech Group) 산하 자회사다. 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은 생명과학 분야의 혁신 선도 기업으로, 엑소좀(Exosome) 기술의 연구개발 및 응용에 주력하고 있다. 그룹은 스파클링 사이언스의 첨단 연구 역량을 통합해 원료 개발, 세포 대량 생산, 최종 제품 제조에 이르는 전(全) 산업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은 다수의 미국 INCI 국제 인증 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동결건조 기술을 통해 제품의 활성과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재생의학 관련 기술을 실질적이며 상업화 가능한 스킨케어 및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스파클링 사이언스(Sparkling Sciences) Johnson Chen Deputy Supervisor, Business Development +886-4-2312-8100(Ext. 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1/newswire/1878410779_20251230155257_338873871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의 자회사 스파클링 사이언스가 두 가지 핵심 원료에 대해 미국 INCI 인증을 공식 획득했다</figcaption></figure></div>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TOMO YUME Bio-Tech Group)의 엑소좀 연구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그룹 산하 자회사 스파클링 사이언스(Sparkling Sciences)가 두 가지 핵심 원료에 대해 미국 INCI(International Nomenclature of Cosmetic Ingredients) 공식 인증을 획득하며 더블 INCI 인증을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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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스파클링 사이언스의 독자적인 연구개발 기술력이 국제 화장품 원료 명명 및 규제 체계 내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고기능성 모발·두피 케어 및 스킨 컨디셔닝 제품 개발에 있어 안정적인 원료와 규제 기반을 확보했으며, 이는 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의 글로벌 시장 확장 전략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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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INCI 인증 원료 개요(고부가가치 엑소좀 및 내추럴 베시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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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두 가지 원료는 모두 스파클링 사이언스가 장기간 집중해 온 엑소좀 및 생체 유래 베시클 연구의 성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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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CI ID: 40983<br />
Human Hair Follicle Dermal Papilla Cell Exosomes<br />
- 두피 케어 및 모근 컨디셔닝을 위한 고부가가치 원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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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CI ID: 40956<br />
Oryza Sativa (Rice) Bran Vesicles<br />
- 보습, 피부결 개선, 모발 볼륨 강화 및 두피 컨디셔닝용 원료로, 이미 상용 제품 처방에 적용 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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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더블 INCI 인증을 통해 스파클링 사이언스의 엑소좀 기술은 국제 화장품 규제 체계에 공식 편입됐으며, 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의 글로벌 규제 전략 및 시장 전개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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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에서 미용·건강으로, 모발 케어 원료의 고도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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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사이언스는 고순도 엑소좀(엑스트라셀룰러 베시클(Extracellular Vesicles)) 연구개발에 특화된 기업으로, 임상 수준의 정제 기술과 고도화된 동결건조 공정을 결합해 스킨 컨디셔닝(보습·피부결 개선), 두피·모발 케어는 물론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까지 폭넓은 응용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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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사이언스 CEO 고방진(高芳眞) 박사는 “이번 미국 INCI 인증은 당사의 연구개발 역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이며, 독자 기술이 국제 전문 체계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증거”라며 “특히 인체 모낭 진피 유두 세포 유래 엑소좀(INCI ID: 40983)은 고품질 두피 케어 원료 개발에 있어 당사의 기술력을 명확히 보여준다. 앞으로도 ‘From Science to Beauty and Health’라는 이념 아래 다양한 차별화 원료의 인증을 확대하며 인체 및 동물 미용·건강 분야로의 응용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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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 박사는 “반려동물 엑소좀 분야에서도 액상 원료의 안정적 공급뿐 아니라 고안정성 동결건조 분말형 엑소좀의 양산 체계를 구축해 이미 출하를 시작했으며, 파트너 기업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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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에 INCI 인증을 획득한 유기농 미강 유래 베시클은 이미 모발 볼륨 및 두피 컨디셔닝 제품에 적용돼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다수의 식물 유래 엑스트라셀룰러 베시클 개발도 완료됐으며, 향후 고기능 스킨케어 및 의료 등급 원료로의 단계적 확장이 계획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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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GTP·GMP 대응 연구시설 구축… 글로벌 수요 대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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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역량 및 규제 대응 강화를 위해 스파클링 사이언스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새로운 연구·생산 거점을 구축 중이다. 신규 시설에서는 우선 GTP(Good Tissue Practice) 기준에 따른 검증을 실시해 원료 관리, 제조 공정, 품질 및 안전 관리 전반에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체계를 확립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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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원칙에 부합하는 생산 라인과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장기적으로는 완전한 GMP 인증 획득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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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거점이 본격 가동되면 엑소좀 원료의 연구 효율성과 대량 생산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고부가가치 모발 케어 및 피부 리페어 분야에서 증가하는 글로벌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은 차세대 국제 확장과 산업 성장을 위한 지속 가능한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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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ing Sciences Co., Ltd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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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사이언스(Sparkling Sciences)는 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TOMO YUME Bio-Tech Group) 산하 자회사다. 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은 생명과학 분야의 혁신 선도 기업으로, 엑소좀(Exosome) 기술의 연구개발 및 응용에 주력하고 있다. 그룹은 스파클링 사이언스의 첨단 연구 역량을 통합해 원료 개발, 세포 대량 생산, 최종 제품 제조에 이르는 전(全) 산업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토모유메 바이오테크 그룹은 다수의 미국 INCI 국제 인증 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동결건조 기술을 통해 제품의 활성과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재생의학 관련 기술을 실질적이며 상업화 가능한 스킨케어 및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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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스파클링 사이언스(Sparkling Sciences) Johnson Chen Deputy Supervisor, Business Development +886-4-2312-8100(Ext. 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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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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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30 Dec 2025 17:3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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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리, 데뷔 20주년 광주 콘서트 '용진' 성료 "신곡 깜짝 선공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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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수 알리(Ali)의 데뷔 20주년 기념 광주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알리는 지난 12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20주년 콘서트 '용진' 광주 공연을 개최하고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온 팬들과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당초 2024년 12월 31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무안공항 참사로 인해 연기되면서 새롭게 일정을 조정해 진행됐다. 오랜 기다림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거웠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와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공연은 알리의 음악적 뿌리인 국악 민요 ‘남생아 놀아라’로 포문을 열며 웅장하게 시작됐다. 이어 ‘Think About You’와 대표 히트곡 ‘지우개’로 무대를 이어가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공연장을 압도했다.
2부에서는 오는 5월 발표 예정인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됐다. 알리는 신곡을 열창한 후 “처음 선보이는 곡인 만큼 많은 준비를 했다.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네잎클로버’를 부르며 관객석을 직접 찾아가 행운이 담긴 깜짝 선물을 나눠주는 훈훈한 퍼포먼스도 펼쳤다.
알리는 “광주 공연을 준비하면서 정말 즐거웠고, 팬들과의 시간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 이어질 서울 공연과 5월에 공개될 신곡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알리는 5월 중 신곡 발표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4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주년 콘서트 '용진' 서울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4084247-52688.jpg" /></div>
<p>&nbsp;</p>
가수 알리(Ali)의 데뷔 20주년 기념 광주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br /><br />
알리는 지난 12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20주년 콘서트 '용진' 광주 공연을 개최하고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온 팬들과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 /><br />
이번 공연은 당초 2024년 12월 31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무안공항 참사로 인해 연기되면서 새롭게 일정을 조정해 진행됐다. 오랜 기다림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거웠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와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br /><br />
공연은 알리의 음악적 뿌리인 국악 민요 ‘남생아 놀아라’로 포문을 열며 웅장하게 시작됐다. 이어 ‘Think About You’와 대표 히트곡 ‘지우개’로 무대를 이어가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공연장을 압도했다.<br /><br />
2부에서는 오는 5월 발표 예정인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됐다. 알리는 신곡을 열창한 후 “처음 선보이는 곡인 만큼 많은 준비를 했다.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네잎클로버’를 부르며 관객석을 직접 찾아가 행운이 담긴 깜짝 선물을 나눠주는 훈훈한 퍼포먼스도 펼쳤다.<br /><br />
알리는 “광주 공연을 준비하면서 정말 즐거웠고, 팬들과의 시간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 이어질 서울 공연과 5월에 공개될 신곡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br /><br />
한편, 알리는 5월 중 신곡 발표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4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주년 콘서트 '용진' 서울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병·의원|종합&대학병원" term="10862|1089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4084247-526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Apr 2025 10:35: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Apr 2025 08:4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7</guid>
		<title><![CDATA[세계 최대 가전 IT전시회CES2024 LG전자 전시관 다시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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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세계 최대 가전·IT전시회 CES2024 LG전자관 1분 몰아보기!

전시장 입구에서부터 압도하는 세계 최초 무선 투명 올레드 TV부터

도전적 혁신으로 탄생할 다양한 제품과 아이디어!

webOS가 선사할 풍성한 콘텐츠 세계와 미래의 모빌리티 솔루션 비전을 담은 콘셉트 ‘알파블’까지!

고객의 미래를 재정의하기 위해 LG전자가 선보인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들을 모았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세계 최대 가전·IT전시회 CES2024 LG전자관 1분 몰아보기!</p>
<p><br /></p>
<p>전시장 입구에서부터 압도하는 세계 최초 무선 투명 올레드 TV부터</p>
<p><br /></p>
<p>도전적 혁신으로 탄생할 다양한 제품과 아이디어!</p>
<p><br /></p>
<p>webOS가 선사할 풍성한 콘텐츠 세계와 미래의 모빌리티 솔루션 비전을 담은 콘셉트 ‘알파블’까지!</p>
<p><br /></p>
<p>고객의 미래를 재정의하기 위해 LG전자가 선보인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들을 모았습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8|" term="10863|10868|10878|"/>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60573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Apr 2025 14:05: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Apr 2025 13:4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6</guid>
		<title><![CDATA[LG전자가 타임스퀘어를 통해 지구촌에 던진 메시지]]></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6</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LG전자가 타임스퀘어를 통해 지구촌에 던진 메시지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울리는 희망의 목소리!

   

모두의 더 나은 삶에 진심인 글로벌 리더 LG전자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세상에 외칩니다

   

심각한 기후 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보호부터
황폐화된 지구촌 회복과 누구나 배고프지 않을 권리,

   

미래 세대들을 위한 긍정의 메시지까지
&nbsp;
전 세계에 퍼지는 LG전자의 목소리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nbsp;</p>
<p>LG전자가 타임스퀘어를 통해 지구촌에 던진 메시지</p>
<p>
   <br />
</p>
<p>타임스퀘어 한복판에 울리는 희망의 목소리!</p>
<p>
   <br />
</p>
<p>모두의 더 나은 삶에 진심인 글로벌 리더 LG전자</p>
<p>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세상에 외칩니다</p>
<p>
   <br />
</p>
<p>심각한 기후 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보호부터</p>
<p>황폐화된 지구촌 회복과 누구나 배고프지 않을 권리,</p>
<p>
   <br />
</p>
<p>미래 세대들을 위한 긍정의 메시지까지</p>
<p>&nbsp;</p>
<p>전 세계에 퍼지는 LG전자의 목소리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5964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1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Apr 2025 11:0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5</guid>
		<title><![CDATA[긴급 미국 출장 마치고 즉시 광명 붕괴 사고 현장 달려간 김동연 경기도지사, “마지막 실종자 구조에 최선 다하고, 인근 초등학교는 정밀 진단” 지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5</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광명시 신안산선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구조 상황을 살피고 마지막 실종자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주말 동안 현장 인근 초등학교에 대한 정밀 진단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관세 문제 협상을 위해 2박 4일간의 긴급 미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김동연 지사는 인천공항 도착 즉시 사고 현장을 찾았다.
이날 오후 5시 15분경 붕괴사고 현장에 도착한 김 지사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로부터 구조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다행스럽게 매몰된 두 분 중에 한 분은 구조가 되셨고 한 분이 아직 구조가 안되어서 안타깝다”며 “비에 따른 추가 붕괴 위험과 여러 가지 상황 점검 문제로 잠시 구조 작업이 중단돼 있지만 여건이 갖춰지는 대로 빠른 시간 내에 구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방대원들과 구조대원들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또 “인근 아파트나 초등학교, 주택이 있는데 일단 간이 진단 결과 이상이 없어 다들 귀가하셨다”며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이 마사토로 깔려 있다고 해서 혹시 작은 위험이라도 되지 않을지 주말 중에 정밀점검을 하도록 했다. 등교하기 전에 이상 없도록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지난 11일 오후 붕괴 사고 발생 이후 현장 주변 675세대 2,300명에 대한 주민 대피명령을 내렸으며 이 가운데 총 88세대 221명이 대피했다. 도는 이들에게 응급구호세트와 텐트, 생수, 생필품세트 등을 지원했다.
이어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11일 밤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 소속 직원 10명과 민간업체가 함께 인근 아파트와 교회 등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한 결과 기울기 등 별다른 이상이 없어 12일 오전 8시 이재민 전원에 대한 귀가 조치를 완료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3132619-87537.jpg" /></div>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광명시 신안산선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구조 상황을 살피고 마지막 실종자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주말 동안 현장 인근 초등학교에 대한 정밀 진단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 /><br />
관세 문제 협상을 위해 2박 4일간의 긴급 미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김동연 지사는 인천공항 도착 즉시 사고 현장을 찾았다.<br /><br />
이날 오후 5시 15분경 붕괴사고 현장에 도착한 김 지사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로부터 구조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다행스럽게 매몰된 두 분 중에 한 분은 구조가 되셨고 한 분이 아직 구조가 안되어서 안타깝다”며 “비에 따른 추가 붕괴 위험과 여러 가지 상황 점검 문제로 잠시 구조 작업이 중단돼 있지만 여건이 갖춰지는 대로 빠른 시간 내에 구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br /><br />
그러면서 “소방대원들과 구조대원들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br /><br />
김 지사는 또 “인근 아파트나 초등학교, 주택이 있는데 일단 간이 진단 결과 이상이 없어 다들 귀가하셨다”며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이 마사토로 깔려 있다고 해서 혹시 작은 위험이라도 되지 않을지 주말 중에 정밀점검을 하도록 했다. 등교하기 전에 이상 없도록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br /><br />
경기도는 지난 11일 오후 붕괴 사고 발생 이후 현장 주변 675세대 2,300명에 대한 주민 대피명령을 내렸으며 이 가운데 총 88세대 221명이 대피했다. 도는 이들에게 응급구호세트와 텐트, 생수, 생필품세트 등을 지원했다.<br /><br />
이어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11일 밤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 소속 직원 10명과 민간업체가 함께 인근 아파트와 교회 등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한 결과 기울기 등 별다른 이상이 없어 12일 오전 8시 이재민 전원에 대한 귀가 조치를 완료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헬스 AI & 웰니스" term="10863|10869"/>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3132619-875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1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3 Apr 2025 13:2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4</guid>
		<title><![CDATA[갤럭시 언팩 SHOW ‘헬스 AI’가 여는 ‘진짜 나를 위한’ 맞춤 건강 관리 시대]]></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4</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삼성 헬스의 건강 관리 서비스를 고도화시키고 있다. 이로써 사용자들에게 보다 의미 있고 종합적인 헬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테크 포럼 ‘헬스 AI’ 세션에서는 ‘더욱 건강한 삶을 위한 기술의 역할(The Role of Technology for a Healthier Life)’을 주제로 헬스 분야 전문가들의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디지털 헬스 기술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삼성의 AI 생태계가 가져올 혁신에 대한 인사이트로 가득했던 현장을 소개한다.

   &nbsp;
   
      
         테크 포럼의 ‘헬스 AI’ 세션 현장 모습. 토론은 행동 수면 과학자 바네사 힐(Vanessa Hill) 박사가 진행을 맡았고 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팀장, 미국 조지아 대학 신체운동학과 패트릭 오코너(Patrick O’Connor) 교수, 영양학자 에밀리 잉글리시(Emily English), 미국 지역사회 건강센터협회(NACHC)의 큐 리(Kyu Rhee) 박사가 패널로 참석했다. (왼쪽부터)
         
      
   &nbsp;
   
방대하고 복잡한 건강 데이터, AI로 통합·간소화

토론 진행을 맡은 행동 수면 과학자 바네사 힐(Vanessa Hill) 박사가 디지털 헬스 기술의 실질적인 효용성에 대한 의제를 제시하며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

웨어러블 기기, 헬스 앱, 각종 의료 플랫폼 등 기술의 발달은 현대인의 건강 관리를 편리하게 돕지만, 정보에 관한 접근성이 커진 만큼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혼란을 겪으며 오히려 중요한 정보를 간과하는 상황을 초래하기도 한다.

   &nbsp;
   
      
         미국 조지아 대학 신체운동학과 패트릭 오코너(Patrick O’Connor) 교수
         
      
   
   
미국 조지아 대학 신체운동학과 패트릭 오코너(Patrick O’Connor) 교수는 “문제는 데이터 양이 많아서가 아니라, ‘정보 파편화’ 때문”이라며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정리하는 것이 관건이며, 건강은 수많은 요인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에 다각적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균형 있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바네사 힐 박사는 “지속적으로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심박수, 체온, 심지어 수면 중 코 고는 소리도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다. 이런 지표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하는 게 수면을 비롯해 건강의 전반적 상태를 개선하는 데 가장 핵심”이라고 말했다.&nbsp;&nbsp;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으로 실현하는 ‘개인 맞춤 케어’

건강 지표 모니터링의 중요성과 관련 기술의 활용 측면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

   
      
         미국 지역사회 건강센터협회(NACHC)의 큐 리(Kyu Rhee) 박사
         
      
   &nbsp;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 모니터링을 돕는 기술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실제로 이를 활용하는 사용자는 3명 중 1명에 불과한 상황. 이에 대해 미국 지역사회 건강센터협회(NACHC)의 큐 리(Kyu Rhee) 박사는 “신체 활동을 비롯해 수면, 영양 상태, 스트레스 정도는 중요한 건강 지표“라고 말하며 “이런 지표와 임상데이터를 AI 기술을 통해 분석하고 사용자들이 활용함으로써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면, 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강 의료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바꿀 기회“라고 설명했다.

   &nbsp;
   
      
         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팀장
         
      
   &nbsp;
   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팀장은 삼성의 ‘통합 헬스 경험(End-to-End Health Experience)’에 기반한 미래 계획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삼성전자가 계획 중인 혈당 관리 로드맵을 최초로 소개하며 “현재 개발 중인 비침습 혈당 모니터링 및 당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신호 분석 기술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예방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탐지하고 관리하는 솔루션은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의 의료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영양학자 에밀리 잉글리시(Emily English) (가운데)
         
      
   &nbsp;
   
영양학자 에밀리 잉글리시(Emily English)는 “개인마다 건강에 영향을 받는 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은 개인의 건강 상태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놓치기 쉬운 건강 신호를 파악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누구나 쉽게 혈당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면, 몸과 건강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 방식도 혁신적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bsp;
AI가 여는 맞춤형 건강 인사이트 시대

AI를 활용해 건강 지표를 의미 있는 인사이트로 변환하는 과정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박헌수 팀장은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해 종합적인 헬스 경험을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패트릭 오코너 교수 연구팀과 협력해 ‘에너지 점수’를 개발했다”라고 소개했다. 박 팀장은 “에너지 점수 같은 AI 기반의 건강 관리 기능이 바로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에너지 점수는 활동, 수면, 수면 중 심박수, 수면 중 심박 변이도 등 건강 지표를 기반으로 산출되기에 AI와 웨어러블 기기가 어떻게 개인 맞춤형으로 건강 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패트릭 오코너 교수는 “AI를 활용해 복잡한 데이터를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에너지 점수‘라는 지표로 변환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에너지 점수의 AI 기능을 발전시켜 영양과 정신 건강 심지어 모바일 사용 패턴까지 포함해, 사용자들에게 폭넓은 건강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번 헬스 AI 세션에서는 종합적 접근의 중요성과 함께,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으로 실현되는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AI는 현대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삼성의 AI 기술이 이끌어가는 맞춤형 종합 건강 관리의 새로운 여정에 주목해 보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삼성 헬스의 건강 관리 서비스를 고도화시키고 있다. 이로써 사용자들에게 보다 의미 있고 종합적인 헬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div>
<div><br /></div>
<div>테크 포럼 ‘헬스 AI’ 세션에서는 ‘더욱 건강한 삶을 위한 기술의 역할(The Role of Technology for a Healthier Life)’을 주제로 헬스 분야 전문가들의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디지털 헬스 기술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삼성의 AI 생태계가 가져올 혁신에 대한 인사이트로 가득했던 현장을 소개한다.</div>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81251_wegwivkc.jpg" alt="1-삼성전자-모바일-테크-포럼-헬스-AI.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테크 포럼의 ‘헬스 AI’ 세션 현장 모습. 토론은 행동 수면 과학자 바네사 힐(Vanessa Hill) 박사가 진행을 맡았고 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팀장, 미국 조지아 대학 신체운동학과 패트릭 오코너(Patrick O’Connor) 교수, 영양학자 에밀리 잉글리시(Emily English), 미국 지역사회 건강센터협회(NACHC)의 큐 리(Kyu Rhee) 박사가 패널로 참석했다. (왼쪽부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b><span style="color: #9933ff;">방대하고 복잡한 건강 데이터, AI로 통합·간소화</span></b></div>
<div><br /></div>
<div>토론 진행을 맡은 행동 수면 과학자 바네사 힐(Vanessa Hill) 박사가 디지털 헬스 기술의 실질적인 효용성에 대한 의제를 제시하며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div>
<div><br /></div>
<div>웨어러블 기기, 헬스 앱, 각종 의료 플랫폼 등 기술의 발달은 현대인의 건강 관리를 편리하게 돕지만, 정보에 관한 접근성이 커진 만큼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혼란을 겪으며 오히려 중요한 정보를 간과하는 상황을 초래하기도 한다.</div>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81338_laktmexh.jpg" alt="2-삼성전자-모바일-테크-포럼-헬스-AI-패트릭-오코너.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국 조지아 대학 신체운동학과 패트릭 오코너(Patrick O’Connor) 교수</figcaption>
         </figure>
      </div>
   <p><br /></p>
   </div>
<div>미국 조지아 대학 신체운동학과 패트릭 오코너(Patrick O’Connor) 교수는 “문제는 데이터 양이 많아서가 아니라, ‘정보 파편화’ 때문”이라며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정리하는 것이 관건이며, 건강은 수많은 요인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에 다각적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균형 있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div>
<div><br /></div>
<div>바네사 힐 박사는 “지속적으로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심박수, 체온, 심지어 수면 중 코 고는 소리도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다. 이런 지표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하는 게 수면을 비롯해 건강의 전반적 상태를 개선하는 데 가장 핵심”이라고 말했다.&nbsp;&nbsp;</div>
<div><br /></div>
<div><b><span style="color: #9933ff;">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으로 실현하는 ‘개인 맞춤 케어’</span></b></div>
<div><br /></div>
<div>건강 지표 모니터링의 중요성과 관련 기술의 활용 측면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div>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81426_bbxyupfw.jpg" alt="3-삼성전자-모바일-테크-포럼-헬스-AI-큐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국 지역사회 건강센터협회(NACHC)의 큐 리(Kyu Rhee) 박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 모니터링을 돕는 기술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실제로 이를 활용하는 사용자는 3명 중 1명에 불과한 상황. 이에 대해 미국 지역사회 건강센터협회(NACHC)의 큐 리(Kyu Rhee) 박사는 “신체 활동을 비롯해 수면, 영양 상태, 스트레스 정도는 중요한 건강 지표“라고 말하며 “이런 지표와 임상데이터를 AI 기술을 통해 분석하고 사용자들이 활용함으로써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면, 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강 의료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바꿀 기회“라고 설명했다.</div>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81454_uycgpibc.jpg" alt="4-삼성전자-모바일-테크-포럼-헬스-AI-박헌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팀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팀장은 삼성의 ‘통합 헬스 경험(End-to-End Health Experience)’에 기반한 미래 계획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삼성전자가 계획 중인 혈당 관리 로드맵을 최초로 소개하며 “현재 개발 중인 비침습 혈당 모니터링 및 당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신호 분석 기술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예방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탐지하고 관리하는 솔루션은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의 의료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div>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81524_inwnnhzc.jpg" alt="5-삼성전자-모바일-테크-포럼-헬스-AI-에밀리-잉글리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영양학자 에밀리 잉글리시(Emily English) (가운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영양학자 에밀리 잉글리시(Emily English)는 “개인마다 건강에 영향을 받는 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은 개인의 건강 상태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놓치기 쉬운 건강 신호를 파악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누구나 쉽게 혈당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면, 몸과 건강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 방식도 혁신적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div>
<div>&nbsp;</div>
<div><b><span style="color: #9933ff;">AI가 여는 맞춤형 건강 인사이트 시대</span></b></div>
<div><br /></div>
<div>AI를 활용해 건강 지표를 의미 있는 인사이트로 변환하는 과정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div>
<div><br /></div>
<div>박헌수 팀장은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해 종합적인 헬스 경험을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패트릭 오코너 교수 연구팀과 협력해 ‘에너지 점수’를 개발했다”라고 소개했다. 박 팀장은 “에너지 점수 같은 AI 기반의 건강 관리 기능이 바로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에너지 점수는 활동, 수면, 수면 중 심박수, 수면 중 심박 변이도 등 건강 지표를 기반으로 산출되기에 AI와 웨어러블 기기가 어떻게 개인 맞춤형으로 건강 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라고 말했다.</div>
<div><br /></div>
<div>패트릭 오코너 교수는 “AI를 활용해 복잡한 데이터를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에너지 점수‘라는 지표로 변환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에너지 점수의 AI 기능을 발전시켜 영양과 정신 건강 심지어 모바일 사용 패턴까지 포함해, 사용자들에게 폭넓은 건강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div>
<div><br /></div>
<div>이번 헬스 AI 세션에서는 종합적 접근의 중요성과 함께,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으로 실현되는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AI는 현대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삼성의 AI 기술이 이끌어가는 맞춤형 종합 건강 관리의 새로운 여정에 주목해 보자.</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 term="10863|10868"/>
		<author>hdkcorp@naver.com 홍덕기</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630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6 Jan 2026 18:33: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Apr 2025 10:0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3</guid>
		<title><![CDATA[갤럭시 S25 울트라와 함께한 새너제이 출장 브이로그]]></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3</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갤럭시 S25 시리즈의 AI 기능을 활용해 하루를 보낸다면 어떨까? 미국 새너제이 출장 중인 직장인 K씨가 직접 실험에 나섰다.

   

갤럭시 언팩 2025 이벤트가 있던 1월 22일(현지 시각), K씨는 갤럭시 S25 울트라를 들고 새너제이 일대를 나섰다. 나우 브리프(Now Brief)로 날씨와 일정 정보를 받아 본 뒤, 언팩 행사장을 찾은 K씨. 업무를 마친 뒤엔 음성 검색으로 주변의 식당을 찾아 AI로 간편하게 주문까지 마쳤다. 새너제이 곳곳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은 갤럭시 AI 편집 기능과 오디오 지우개(Audio Eraser)로 불필요한 피사체와 소음을 제거해 완성도를 높였다.

   

갤럭시 S25 울트라와 함께한 K씨의 AI 여정은 아래 영상에서 만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갤럭시 S25 시리즈의 AI 기능을 활용해 하루를 보낸다면 어떨까? 미국 새너제이 출장 중인 직장인 K씨가 직접 실험에 나섰다.</p>
<p>
   <br />
</p>
<p>갤럭시 언팩 2025 이벤트가 있던 1월 22일(현지 시각), K씨는 갤럭시 S25 울트라를 들고 새너제이 일대를 나섰다. 나우 브리프(Now Brief)로 날씨와 일정 정보를 받아 본 뒤, 언팩 행사장을 찾은 K씨. 업무를 마친 뒤엔 음성 검색으로 주변의 식당을 찾아 AI로 간편하게 주문까지 마쳤다. 새너제이 곳곳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은 갤럭시 AI 편집 기능과 오디오 지우개(Audio Eraser)로 불필요한 피사체와 소음을 제거해 완성도를 높였다.</p>
<p>
   <br />
</p>
<p>갤럭시 S25 울트라와 함께한 K씨의 AI 여정은 아래 영상에서 만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8|" term="10863|10868|10878|"/>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619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5:1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7:5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2</guid>
		<title><![CDATA[진화한 비스포크 AI가 온다…삼성전자, 티징 영상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2</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삼성전자는 3월 말 서울에서 ‘Welcome to Bespoke AI’ 행사를 열고, 새로운 비스포크 AI 라인업과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Home Living Made Simple(안전하고 쉬운 AI 홈의 완성)’을 주제로, 올해 삼성전자의 ‘AI 홈’ 비전과 전략, 글로벌 ‘비스포크 AI’ 신제품들이 대거 공개된다.

삼성전자는 행사에 앞서 궁금증을 자아내는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스마트싱스로 연결된 스마트폰, 냉장고, 세탁기 등이 등장하며, 서로 연결된 AI 제품들이 선사할 삼성전자 AI 홈만의 편의성을 흥미롭게 보여준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삼성전자 뉴스룸과 삼성닷컴에서 볼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삼성전자는 3월 말 서울에서 ‘Welcome to Bespoke AI’ 행사를 열고, 새로운 비스포크 AI 라인업과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행사에서는 ‘Home Living Made Simple(안전하고 쉬운 AI 홈의 완성)’을 주제로, 올해 삼성전자의 ‘AI 홈’ 비전과 전략, 글로벌 ‘비스포크 AI’ 신제품들이 대거 공개된다.</p>
<p><br /></p>
<p>삼성전자는 행사에 앞서 궁금증을 자아내는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스마트싱스로 연결된 스마트폰, 냉장고, 세탁기 등이 등장하며, 서로 연결된 AI 제품들이 선사할 삼성전자 AI 홈만의 편의성을 흥미롭게 보여준다.</p>
<p><br /></p>
<p>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삼성전자 뉴스룸과 삼성닷컴에서 볼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614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7:0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7:4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1</guid>
		<title><![CDATA[씽큐 온! 결혼기념일을 이븐하게 부탁해]]></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1</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필요한 게 있다고? 뭐든지 말만 해!

“분위기에 맞는 음악 들려줘”
“스테이크에 어울리는 와인 추천해줘”
말 한마디만으로도 척척! 알아서 해결해준다?

업계 최초 생성형 AI를 탑재한 허브 ‘씽큐 온’으로
고객의 삶을 업그레이드하는 ‘LG AI홈 솔루션’이
상상 속 미래의 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당 영상은 KES 2024 LG전자 전시에서 연내 출시 예정인 AI홈 허브 LG 씽큐 온(LG ThinQ On)을 기반으로 AI홈 라이프스타일을 라이브로 진행한 연극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필요한 게 있다고? 뭐든지 말만 해!</p>
<p style="text-align: cente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분위기에 맞는 음악 들려줘”</p>
<p style="text-align: center; ">“스테이크에 어울리는 와인 추천해줘”</p>
<p style="text-align: center; ">말 한마디만으로도 척척! 알아서 해결해준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업계 최초 생성형 AI를 탑재한 허브 ‘씽큐 온’으로</p>
<p style="text-align: center; ">고객의 삶을 업그레이드하는 ‘LG AI홈 솔루션’이</p>
<p style="text-align: center; ">상상 속 미래의 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해당 영상은 KES 2024 LG전자 전시에서 연내 출시 예정인 AI홈 허브 LG 씽큐 온(LG ThinQ On)을 기반으로 AI홈 라이프스타일을 라이브로 진행한 연극입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6088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6:1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Apr 2025 17:3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0</guid>
		<title><![CDATA[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 차기 정부 일자리정책 본보기 주목]]></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0</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광주 광산구의 지속가능일자리특구가 국회 정책 토론회에서 정부 일자리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한 선도적 혁신 사례로 큰 주목을 받았다.
시민이 직접 일자리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찾는 사회적 대화, 최초의 시민참여형 녹서 제작 등 민선 8기 광산구의 민주적 정책 추진 모형을 전국으로 확산하자는 제안도 잇달아 차기 국정 과제 반영 기대감을 높였다.
광산구에 따르면, 10일 국회에서 이학영‧김주영‧박해철‧신장식‧이용우 국회의원, 국회노동포럼, 내일의 공공과 에너지, 노동을 생각하는 의원모임 등 주최주관으로 차기 정부 일자리정책 방향 제안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선 광산구가 지난 3월 발간한 ‘지속가능 일자리를 위한 녹서’가 처음으로 공식 소개됐다.
광산구 녹서는 100여 명 시민이 참여한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 21개 동에서 진행된 ‘지속가능 일자리 대화 마당’에서 나온 1,436개의 질문과 이를 압축한 20개 핵심 질문을 담았다.
이날 토론에서 많은 전문가들은 세계 최초로 광산구가 내놓은 시민참여형 녹서에 큰 관심을 보이며, 광산구 사례를 본보기 삼아 국가 일자리정책 기조를 시민 중심으로 전환할 것을 주장했다.
주제 발표를 맡은 채준호 전북대 경영학과 교수는 “일자리의 양적 확대 중심 정책의 한계를 벗어나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정부 정책 기조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일자리‧노동 현안에 있어 이제는 지역,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채 교수는 “광산구처럼 정부도 지역과 시민이 주체가 되는 사회적 대화를 토대로 일자리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흥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광산구 지속가능일자리특구는 지역이 주체가 돼 일자리를 개선하고, 향후 전국적인 확산을 꾀하는 선도적 시도로 차기 정부에서 고민할 정책적인 시사점이 크다”고 평가하며 “새 정부 출범 이전까지 광산구 지역 일자리 모형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광산구가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로 삶터와 일터를 아울러 폭넓은 일자리 협치 기반을 다지고, 제조업, 공공서비스, 마을서비스, 마을일자리 등 여러 분야로 시민적 논의를 확장한 것에 주목하며 지역 일자리정책의 민관협치(거버넌스) 강화를 주장하는 목소리도 잇달았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토론회 사례 발표자로 나서 광산구 지속가능일자리특구 정책을 소개하고,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 추진 과정, 녹서 이후 백서(답변서)‧청서(실행계획서) 제작을 위한 후속 사회적 대화 및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사업 추진 계획 등을 소개했다. 
박병규 청장은 “시민 목소리를 담은 녹서, 녹서를 바탕으로 만드는 지속가능 일자리 백서와 청서는 더 나은 일자리와 지속가능 사회를 만드는 든든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를 체계화하고, 그 경험과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토론에 앞서 박병규 청장은 ‘모두의 질문 Q’ 프로젝트로 녹서 제작을 추진 중인 더불어민주당을 대표해 이용우 의원에게 광산구 녹서를 전달했다.
박병규 청장은 “광산구 녹서가 담은 좋은 일자리에 대한 시민의 강한 열망을 ‘모두의 질문 Q’ 녹서가 이어받아 차기 정부 일자리정책 수립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온 국민의 사회적 대화가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0173222-10901.jpg" />
</div>
광주 광산구의 지속가능일자리특구가 국회 정책 토론회에서 정부 일자리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한 선도적 혁신 사례로 큰 주목을 받았다.<br /><br />
시민이 직접 일자리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찾는 사회적 대화, 최초의 시민참여형 녹서 제작 등 민선 8기 광산구의 민주적 정책 추진 모형을 전국으로 확산하자는 제안도 잇달아 차기 국정 과제 반영 기대감을 높였다.<br /><br />
광산구에 따르면, 10일 국회에서 이학영‧김주영‧박해철‧신장식‧이용우 국회의원, 국회노동포럼, 내일의 공공과 에너지, 노동을 생각하는 의원모임 등 주최주관으로 차기 정부 일자리정책 방향 제안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br /><br />
특히, 이날 토론회에선 광산구가 지난 3월 발간한 ‘지속가능 일자리를 위한 녹서’가 처음으로 공식 소개됐다.<br /><br />
광산구 녹서는 100여 명 시민이 참여한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 21개 동에서 진행된 ‘지속가능 일자리 대화 마당’에서 나온 1,436개의 질문과 이를 압축한 20개 핵심 질문을 담았다.<br /><br />
이날 토론에서 많은 전문가들은 세계 최초로 광산구가 내놓은 시민참여형 녹서에 큰 관심을 보이며, 광산구 사례를 본보기 삼아 국가 일자리정책 기조를 시민 중심으로 전환할 것을 주장했다.<br /><br />
주제 발표를 맡은 채준호 전북대 경영학과 교수는 “일자리의 양적 확대 중심 정책의 한계를 벗어나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정부 정책 기조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일자리‧노동 현안에 있어 이제는 지역,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br /><br />
특히, 채 교수는 “광산구처럼 정부도 지역과 시민이 주체가 되는 사회적 대화를 토대로 일자리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정흥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광산구 지속가능일자리특구는 지역이 주체가 돼 일자리를 개선하고, 향후 전국적인 확산을 꾀하는 선도적 시도로 차기 정부에서 고민할 정책적인 시사점이 크다”고 평가하며 “새 정부 출범 이전까지 광산구 지역 일자리 모형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br />
광산구가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로 삶터와 일터를 아울러 폭넓은 일자리 협치 기반을 다지고, 제조업, 공공서비스, 마을서비스, 마을일자리 등 여러 분야로 시민적 논의를 확장한 것에 주목하며 지역 일자리정책의 민관협치(거버넌스) 강화를 주장하는 목소리도 잇달았다.<br /><br />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토론회 사례 발표자로 나서 광산구 지속가능일자리특구 정책을 소개하고,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 추진 과정, 녹서 이후 백서(답변서)‧청서(실행계획서) 제작을 위한 후속 사회적 대화 및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사업 추진 계획 등을 소개했다. <br /><br />
박병규 청장은 “시민 목소리를 담은 녹서, 녹서를 바탕으로 만드는 지속가능 일자리 백서와 청서는 더 나은 일자리와 지속가능 사회를 만드는 든든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를 체계화하고, 그 경험과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토론에 앞서 박병규 청장은 ‘모두의 질문 Q’ 프로젝트로 녹서 제작을 추진 중인 더불어민주당을 대표해 이용우 의원에게 광산구 녹서를 전달했다.<br /><br />
박병규 청장은 “광산구 녹서가 담은 좋은 일자리에 대한 시민의 강한 열망을 ‘모두의 질문 Q’ 녹서가 이어받아 차기 정부 일자리정책 수립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온 국민의 사회적 대화가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헬스 AI & 웰니스" term="10863|10869"/>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0173222-109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1:5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7:3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guid>
		<title><![CDATA[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추경안 국회 시정연설, 주미대사관 화상회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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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4월 10일 09:00~09:40 간 조현동 주미대사를 포함한 주미대사관 직원, 그리고 방미중인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화상회의를 실시했다.
 한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먼저, 조현동 주미대사 등 주미대사관 직원들이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와 관련하여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 준 데 대해 평가하고, 정상통화시 조선‧에너지‧무역균형을 포함한 한미간 경제협력 문제 등에 대해 양국이 장관급 등 각급에서 긴밀히 협의하기로 했음을 소개하면서, 대미 협의의 최일선에 있는 주미대사관이 미국의 NSC, 국무부, 상무부, USTR, 에너지부 등 관련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조현동 주미대사는 한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트럼프 대통령 간 정상통화 이후 본인이 만나본 미측 관계자들 모두 정상통화가 매우 긍정적이었으며, 조선‧에너지‧무역 분야에 대해 한국측과 더 긴밀히 소통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한편,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미간 정상통화가 양국간 협상 시작을 촉진(facilitate)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음을 이번 양국간 협의에서 알게 됐다고 하면서 방미중 미측과 협의한 내용에 대해 간략히 보고했고, 남아있는 기간 동안에도 미측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했다.
 한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본인을 중심으로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등 국내 모든 정부부처가 현 상황에 대해 엄중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하면서, 조현동 주미대사를 중심으로 주미대사관도 소속부처와 관계없이 하나(One-Team)가 되어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미국 관련부처 뿐만 아니라, 현지 외교단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하고 관련 정보 등을 적시에 파악하여 국내에 충실히 보고해줄 것을 지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0115727-16062.jpg" /></div>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4월 10일 09:00~09:40 간 조현동 주미대사를 포함한 주미대사관 직원, 그리고 방미중인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화상회의를 실시했다.<br /><br />
 한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먼저, 조현동 주미대사 등 주미대사관 직원들이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와 관련하여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 준 데 대해 평가하고, 정상통화시 조선‧에너지‧무역균형을 포함한 한미간 경제협력 문제 등에 대해 양국이 장관급 등 각급에서 긴밀히 협의하기로 했음을 소개하면서, 대미 협의의 최일선에 있는 주미대사관이 미국의 NSC, 국무부, 상무부, USTR, 에너지부 등 관련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에 조현동 주미대사는 한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트럼프 대통령 간 정상통화 이후 본인이 만나본 미측 관계자들 모두 정상통화가 매우 긍정적이었으며, 조선‧에너지‧무역 분야에 대해 한국측과 더 긴밀히 소통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언급했다.<br /><br />
 한편,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미간 정상통화가 양국간 협상 시작을 촉진(facilitate)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음을 이번 양국간 협의에서 알게 됐다고 하면서 방미중 미측과 협의한 내용에 대해 간략히 보고했고, 남아있는 기간 동안에도 미측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했다.<br /><br />
 한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본인을 중심으로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등 국내 모든 정부부처가 현 상황에 대해 엄중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하면서, 조현동 주미대사를 중심으로 주미대사관도 소속부처와 관계없이 하나(One-Team)가 되어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미국 관련부처 뿐만 아니라, 현지 외교단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하고 관련 정보 등을 적시에 파악하여 국내에 충실히 보고해줄 것을 지시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헬스 AI & 웰니스" term="10863|10869"/>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0115727-160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5:5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9 Apr 2025 11:58: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8</guid>
		<title><![CDATA[김동연 경기도지사,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도정에 한 치 빈틈없도록 일해달라”]]></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8</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공무원과 공공기관장들에게 선거 국면에 돌입하더라도 한 치의 빈틈없이 적극적으로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8일 오후 4월 도정열린회의에서 “내일 공항에서 짧게 트럼프 관세 문제 대응을 위한 출국 인사와 출마선언을 하려고 한다”며 “지사직을 갖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도정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일을 해달라는 부탁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필요한 의사결정이 있으면 김성중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해달라”면서 “정말 중요한 문제라서 지사에게 보고 내지는 상의할 것이 있다면 김 부지사와 핫라인이 되어 있으니 보고를 할 것이다. 그렇게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공기관장들을 향해서도 “조금도 위축되거나 소극적으로 하지 마시고 소신껏 김성중 부지사와 실국장과 잘 협조해서 오히려 더 잘 돌아가서 지사가 없어도 되겠네 하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미국 자동차 완성차 3대회사인 GM, 포드, 스텔란티스 소재지인 미시건주에 2박 4일(9일~12일)간 머물며 관세외교에 나설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08170110-82511.jpg"/></div>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공무원과 공공기관장들에게 선거 국면에 돌입하더라도 한 치의 빈틈없이 적극적으로 일해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김동연 지사는 8일 오후 4월 도정열린회의에서 “내일 공항에서 짧게 트럼프 관세 문제 대응을 위한 출국 인사와 출마선언을 하려고 한다”며 “지사직을 갖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도정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일을 해달라는 부탁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필요한 의사결정이 있으면 김성중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해달라”면서 “정말 중요한 문제라서 지사에게 보고 내지는 상의할 것이 있다면 김 부지사와 핫라인이 되어 있으니 보고를 할 것이다. 그렇게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
<br />
공공기관장들을 향해서도 “조금도 위축되거나 소극적으로 하지 마시고 소신껏 김성중 부지사와 실국장과 잘 협조해서 오히려 더 잘 돌아가서 지사가 없어도 되겠네 하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br />
<br />
김동연 지사는 미국 자동차 완성차 3대회사인 GM, 포드, 스텔란티스 소재지인 미시건주에 2박 4일(9일~12일)간 머물며 관세외교에 나설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헬스 AI & 웰니스" term="10863|10869"/>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08170110-825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7:0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7</guid>
		<title><![CDATA[안산김씨대종회, 김영채 신임 회장 취임]]></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7</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영채 신임 안산김씨대종회 회장
   

안산김씨대종회는 지난 5일 2025년 정기총회에서 김영채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안산김씨대종회 2025년 정기총회는 경기도 하남시 서하남로47번길 281(감북동 157) 감북사에서 오전 11시 시조 김긍필(金肯弼), 2대조 김은부(金殷傅), 중시조 김정경(金定卿)의 제향과 함께 개최됐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결산보고 및 감사보고를 진행하고, 2025년 예산안 등을 심의했으며, 전임 김길원 회장의 퇴임사와 함께 2025년 차기 회장 및 감사의 선출이 있었다.
신임 회장에는 안산김씨촌로공파종친회 회장 6년, 안산김씨대종회 총무이사 6년, 안산김씨대종회 부회장 3년을 역임한 김영채 씨를, 감사에는 김제윤 씨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또한 추후 이사회를 열어 신임 임원진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김영채 신임 안산김씨대종회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종회장으로 선출돼 무한한 영광과 책임을 느낀다. 을사년 새봄을 맞아 종인과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축원한다. 훌륭하신 선임 회장님과 원임 회장님들의 많은 노력으로 우리 안산김씨대종회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저 또한 임원 여러분과 뜻을 모아 더욱 훌륭한 문중으로 발전시킬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이어 “추진 주요 계획은 첫째, 소득증대에 다른 각파 지회 활성화를 지원하겠다. 둘째, 후생복지 강화 방안으로 우선 명문대에 입학하는 자녀의 학자금을 지원하고 예산 범위내에서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 셋째, 안산인이라는 자존심 고취를 위해 경순왕 제향에 참여하고, ‘안산김씨 유래집’과 ‘안산인을 빛낸 인물’ 등 책자 발간으로 문화활동을 활성화하겠다”고 설명하며 “종인 여러분들의 협조와 격려를 부탁드리며, 취임에 즈음해 인사드린다”고 인사말을 갈음했다.
김영채 신임 회장은 1943년 경기도 남양주 출생으로, 1966년 철도청에 입사해 1994년까지 30여 년 동안 우리나라 철도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사무관으로 명예퇴직했다.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해 교통부장관 표창, 성균관장 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포천명륜대학을 수료한 바 있다.
김영채 신임 회장은 안산김씨촌로공파종친회 회장 재임 기간 포천시 이동면 연곡리에 라싸디벨로프먼트 골프장 27홀을 유치해 연 8억의 소득사업을 추진했고, 안산김씨대종회 총무이사 재임 기간 대전 뿌리공원에 안산김씨 조형물을 기획 완공했다. 또한 안산김씨대종회 수입사업으로 감북동 148번지 창고 150평 1동 및 100평 1동을 신축해 월 750만원의 임대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안산김씨대종회의 내실 있는 운영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안산김씨대종회 소개
안산김씨대종회 시조 김긍필(金肯弼)은 신라 태보공(太輔公) 김알지의 후예로, 고려 현종 후비 원성태후의 조부로 1024년(현종 15) 상서좌복야(尙書佐僕射) 상주국(上柱國) 안산현개국후(安山縣開國侯)에 추증(追贈)되고 식읍 1500호를 받았다. 아들 김은부(金殷傅)가 고려 성종 때 견관승(甄官丞)을 지내고, 목종(穆宗) 때 어주사(御廚使)가 됐다가 현종(顯宗)초 공주절도사(公州節度使)가 됐다. 1010년(고려 현종 원년) 거란(契丹)의 침입 때 왕이 남쪽으로 피난했다가 1011년(현종 2) 거란군이 퇴각해 되돌아오면서 공주에 머물게 됐는데, 그는 첫째 딸에게 어의(御衣)를 지어 바치게 해 이런 인연으로 고려 현종이 그녀의 첫째 딸을 왕비로 책봉하니 고려 현종의 제3비 원성왕후(元成王后)가 됐다. 이후 둘째 딸도 고려 현종의 제4비인 원혜왕후(元惠王后)가 되고, 셋째 딸도 고려 현종의 제7비 원평왕후(元平王后)가 됐다. 이후 김은부(金殷傅)는 국구(國舅)가 되고, 형부시랑(刑部侍郞), 호부상서(戶部尙書), 지중추사(知中樞事), 중추사상호군(中樞使上護軍)에 임명됐다. 1017년(현종 8년)에 졸하고, 시중(侍中)에 추증됐다. 원성왕후의 연고로 현종 13년(1022) 9월에 추충수절창국공신(推忠守節昌國功臣) 개부의동삼사(開府儀同三司) 수사공(守司空) 상주국(上柱國) 안산군개국후(安山郡開國侯)에 추증되고, 식읍(食邑) 1000호를 받았다. 그 후 세계(世系)가 실전(失傳)돼 상계(上系)를 정확히 상고(詳考)할 수 없고, 후손들이 고려조 시중(侍中)을 역임하고 정난공신(靖亂功臣)에 오른 충익공(忠翊公) 김위(金渭)를 1세조(一世祖)로 하고, 관향을 안산(安山)으로 해 세계(世系)를 이어오고 있다. 김위(金渭)의 증손 김정경(金定卿)은 조선조에 이조전서(吏曹典書)를 지내고, 원종·좌명공신, 연성군(蓮城君. 현 안산)에 봉해지고 위정공(威靖公)의 시호를 받았다. 넷째아들 김개(金漑)는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를 지내고 시호가 평호공(平胡公)이다.
언론연락처: 안산김씨대종회 홍보대행 도서출판 문학공원 김순진 홍보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009123992_20250408142119_575906072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영채 신임 안산김씨대종회 회장</figcaption>
   </figure>
</div>
안산김씨대종회는 지난 5일 2025년 정기총회에서 김영채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br /><br />
안산김씨대종회 2025년 정기총회는 경기도 하남시 서하남로47번길 281(감북동 157) 감북사에서 오전 11시 시조 김긍필(金肯弼), 2대조 김은부(金殷傅), 중시조 김정경(金定卿)의 제향과 함께 개최됐다.<br /><br />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결산보고 및 감사보고를 진행하고, 2025년 예산안 등을 심의했으며, 전임 김길원 회장의 퇴임사와 함께 2025년 차기 회장 및 감사의 선출이 있었다.<br /><br />
신임 회장에는 안산김씨촌로공파종친회 회장 6년, 안산김씨대종회 총무이사 6년, 안산김씨대종회 부회장 3년을 역임한 김영채 씨를, 감사에는 김제윤 씨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또한 추후 이사회를 열어 신임 임원진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br /><br />
김영채 신임 안산김씨대종회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종회장으로 선출돼 무한한 영광과 책임을 느낀다. 을사년 새봄을 맞아 종인과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축원한다. 훌륭하신 선임 회장님과 원임 회장님들의 많은 노력으로 우리 안산김씨대종회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저 또한 임원 여러분과 뜻을 모아 더욱 훌륭한 문중으로 발전시킬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추진 주요 계획은 첫째, 소득증대에 다른 각파 지회 활성화를 지원하겠다. 둘째, 후생복지 강화 방안으로 우선 명문대에 입학하는 자녀의 학자금을 지원하고 예산 범위내에서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 셋째, 안산인이라는 자존심 고취를 위해 경순왕 제향에 참여하고, ‘안산김씨 유래집’과 ‘안산인을 빛낸 인물’ 등 책자 발간으로 문화활동을 활성화하겠다”고 설명하며 “종인 여러분들의 협조와 격려를 부탁드리며, 취임에 즈음해 인사드린다”고 인사말을 갈음했다.<br /><br />
김영채 신임 회장은 1943년 경기도 남양주 출생으로, 1966년 철도청에 입사해 1994년까지 30여 년 동안 우리나라 철도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사무관으로 명예퇴직했다.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해 교통부장관 표창, 성균관장 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포천명륜대학을 수료한 바 있다.<br /><br />
김영채 신임 회장은 안산김씨촌로공파종친회 회장 재임 기간 포천시 이동면 연곡리에 라싸디벨로프먼트 골프장 27홀을 유치해 연 8억의 소득사업을 추진했고, 안산김씨대종회 총무이사 재임 기간 대전 뿌리공원에 안산김씨 조형물을 기획 완공했다. 또한 안산김씨대종회 수입사업으로 감북동 148번지 창고 150평 1동 및 100평 1동을 신축해 월 750만원의 임대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안산김씨대종회의 내실 있는 운영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br /><br />
안산김씨대종회 소개<br /><br />
안산김씨대종회 시조 김긍필(金肯弼)은 신라 태보공(太輔公) 김알지의 후예로, 고려 현종 후비 원성태후의 조부로 1024년(현종 15) 상서좌복야(尙書佐僕射) 상주국(上柱國) 안산현개국후(安山縣開國侯)에 추증(追贈)되고 식읍 1500호를 받았다. 아들 김은부(金殷傅)가 고려 성종 때 견관승(甄官丞)을 지내고, 목종(穆宗) 때 어주사(御廚使)가 됐다가 현종(顯宗)초 공주절도사(公州節度使)가 됐다. 1010년(고려 현종 원년) 거란(契丹)의 침입 때 왕이 남쪽으로 피난했다가 1011년(현종 2) 거란군이 퇴각해 되돌아오면서 공주에 머물게 됐는데, 그는 첫째 딸에게 어의(御衣)를 지어 바치게 해 이런 인연으로 고려 현종이 그녀의 첫째 딸을 왕비로 책봉하니 고려 현종의 제3비 원성왕후(元成王后)가 됐다. 이후 둘째 딸도 고려 현종의 제4비인 원혜왕후(元惠王后)가 되고, 셋째 딸도 고려 현종의 제7비 원평왕후(元平王后)가 됐다. 이후 김은부(金殷傅)는 국구(國舅)가 되고, 형부시랑(刑部侍郞), 호부상서(戶部尙書), 지중추사(知中樞事), 중추사상호군(中樞使上護軍)에 임명됐다. 1017년(현종 8년)에 졸하고, 시중(侍中)에 추증됐다. 원성왕후의 연고로 현종 13년(1022) 9월에 추충수절창국공신(推忠守節昌國功臣) 개부의동삼사(開府儀同三司) 수사공(守司空) 상주국(上柱國) 안산군개국후(安山郡開國侯)에 추증되고, 식읍(食邑) 1000호를 받았다. 그 후 세계(世系)가 실전(失傳)돼 상계(上系)를 정확히 상고(詳考)할 수 없고, 후손들이 고려조 시중(侍中)을 역임하고 정난공신(靖亂功臣)에 오른 충익공(忠翊公) 김위(金渭)를 1세조(一世祖)로 하고, 관향을 안산(安山)으로 해 세계(世系)를 이어오고 있다. 김위(金渭)의 증손 김정경(金定卿)은 조선조에 이조전서(吏曹典書)를 지내고, 원종·좌명공신, 연성군(蓮城君. 현 안산)에 봉해지고 위정공(威靖公)의 시호를 받았다. 넷째아들 김개(金漑)는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를 지내고 시호가 평호공(平胡公)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안산김씨대종회 홍보대행 도서출판 문학공원 김순진 홍보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헬스 AI & 웰니스|10871|" term="10863|10869|10871|"/>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2009123992_20250408142119_57590607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1:46: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5:07: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6</guid>
		<title><![CDATA[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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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사진)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선언문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관이 동참하고 있다.

육 원장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0대 개혁과제 중 하나로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책 마련’을 선정했다”며 “지역의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육 원장은 목영만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과 남범수 KBS 원주방송국장의 요청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전희경 충남연구원장과 하연섭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총장을 각각 지목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297722_20250407092454_214802753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사진)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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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선언문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관이 동참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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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원장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0대 개혁과제 중 하나로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책 마련’을 선정했다”며 “지역의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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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원장은 목영만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과 남범수 KBS 원주방송국장의 요청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전희경 충남연구원장과 하연섭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총장을 각각 지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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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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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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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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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헬스 AI & 웰니스|10871|" term="10863|10869|10871|"/>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297722_20250407092454_21480275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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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Apr 2025 10: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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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빛휘트니스센터 ‘고객 추억여행 포토존’ 운영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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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주민이 금빛휘트니스센터 내 ‘고객 추억여행 포토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 : 금천구시설관리공단)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 금빛휘트니스센터는 금천구청 개청 30주년을 맞이해 고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인 ‘고객 추억여행 포토존’을 운영했으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포토존은 3월 27일(목) 센터 내에서 운영됐으며, 고객들이 금빛휘트니스센터와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포토존은 금천구 추억의 장소인 시흥역(현 금천구청역)을 배경으로 옛 교복, 책가방 등 다양한 소품을 구비해 많은 고객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사회의 관심을 반영하듯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구의원들도 방문해 고객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같은 참여가 금빛휘트니스센터의 지역 내 역할과 가치를 더욱 빛나게 했다.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포토존 행사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시간을 돌아볼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바람으로 기획된 행사”라며 “많은 분들의 공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모두가 만족하는 금빛휘트니스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전산홍보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4154852_708644075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주민이 금빛휘트니스센터 내 ‘고객 추억여행 포토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 : 금천구시설관리공단)</figcaption></figure></div>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 금빛휘트니스센터는 금천구청 개청 30주년을 맞이해 고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인 ‘고객 추억여행 포토존’을 운영했으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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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은 3월 27일(목) 센터 내에서 운영됐으며, 고객들이 금빛휘트니스센터와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포토존은 금천구 추억의 장소인 시흥역(현 금천구청역)을 배경으로 옛 교복, 책가방 등 다양한 소품을 구비해 많은 고객의 관심을 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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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지역 사회의 관심을 반영하듯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구의원들도 방문해 고객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같은 참여가 금빛휘트니스센터의 지역 내 역할과 가치를 더욱 빛나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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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포토존 행사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시간을 돌아볼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바람으로 기획된 행사”라며 “많은 분들의 공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모두가 만족하는 금빛휘트니스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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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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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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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전산홍보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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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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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4154852_708644075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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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Apr 2025 15:54: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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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생 150주년 기념 ‘이승만326행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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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승만 탄생 150주년 기념 이승만326행진 참여자들이 이화장 사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사과나무플랫폼TV)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탄생 150주년 기념행진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청년이승만326플랫폼(대표 김인성) 주최 △우남네트워크(상임대표 신철식, 공동대표 강효상, 황준석, 손효숙, 박명수, 조평세, 최성해, 최흥식, 김미자, 사무총장 김인성), 컬쳐스튜디오솥 주식회사(대표 서요한, Peter J. Hwang) 공동주관 △재단법인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 재단법인 우호문화재단(이사장 신철식) 공동협찬 △사단법인 대한민국사랑회, 리박스쿨, 미디어좋은교육, 선한사람들의장학회, 자유민주총연맹, 건국우남회, 애국문화예술재단, 1776연구소, 바른청년연합, 종로구, 6.3정읍선언기념사업회 공동협력으로 개최했다.

지난 3월 26일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마로니에 공원 내 김상옥 열사의 동상에서부터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앞,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앞, 한예극장 앞을 거쳐 이승만 대통령의 사저였던 이화장까지 행진하며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했다.

이날 오전 10시 마로니에 공원에서 주최 측 김인성 대표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에 첫 순서자로 무대에 선 신철식 우남네트워크 상임대표는 기념사에서 “올해가 여러가지로 의미가 많은 해로, 이승만 대통령의 서거일로 따지면 60주년이 된다. 제가 이승만 대통령 기념사업회 회장을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수행했는데 당시 정권에서는 이런 행사에 협조해 주지 않아서 그 과정을 뚫고 이화장에 천막을 치고 2~300명이 모여 탄신 축하를 했다. 그런 5년이 지나가고 이제 새로운 이승만 바로알기 바람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강압에 온 국민이 똘똘 뭉쳐 저항하는 민족정신이 있다. 그렇기에 3.1운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오늘의 행진을 하는 것도 비폭력 행사이며, 선진국들도 이러한 문화를 다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다음 순서자로 행사에 참석한 서울대 교육학과 김민섭 학생은 “1875년 3월 26일 태어난 이승만, 그리고 24살의 나이에 조국을 위한 신념 하나로 한성감옥에 갇혀 5년 7개월의 긴 시간을 감내한 청년 이승만을 기억한다. 그는 고종의 밀사로 미국으로 건너가 나라의 앞날을 위해 배움을 멈추지 않았고 언론과 교육, 외교의 길을 통해 대안의 독립과 미래를 준비했다. 그는 분열된 시대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았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 시대에도 뜻을 굽히지 않았다. 조국과 국민을 향한 뜨거운 사랑, 그 정신은 지금 우리 청년들에게도 살아 숨쉬고 있다. 청년 이승만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이승만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다음과 같이 이승만 정신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 나는 불의에 침묵하지 않고 진실 앞에 당당히 맞서는 청년이 된다. 배움을 멈추지 않고 지식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꾸는 청년이 된다.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하며 행동하는 청년이 된다. 나는 자유와 독립을 향한 선열의 뜻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이어가는 청년이 된다”고 다짐을 밝혔다.

다음 순서자로 자리에 선 리박스쿨 최진 교육강사는 “어떤 생신 축하 선물을 드려도 제가 받은 것만큼 드릴 수가 없을 것 같다. 이승만 대통령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불법 남침으로 6·25 전쟁이 일어났을 때 외교적으로 발빠르게 움직였다. 전쟁이 휴전되고도 한미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해 이 땅에 70년이 넘는 평화가 유지될 수 있게 해 주셨고 그 평화 위에서 우리가 이른바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경제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 우리가 이승만 대통령께 드릴 수 있는 선물은 지금 대한민국을 갈라 놓고 있는 젠더 갈등, 세대 갈등, 이념 갈등, 지역 갈등, 정치 갈등을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다. 북한에서 독재자들에게 억압받는 국민에게도 자유복음, 자유통일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세대가 이승만 대통령께 드릴 수 있는 선물”이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김인성 대표는 “그 어려웠던 시절에도 꿈과 비전을 잃지 않았던 청년 이승만처럼 지금의 청년 세대가 주체가 되고 장년들이 참여하며 역사의 산증인 어르신들과도 함께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을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중문화 예술의 힘의 첫 발걸음이라고 감격이 크게 있다”고 밝혔다.

행진 현장에서 만난 김상교 사단법인 선한사람들 전국중앙회 회장은 “건국의 아버지인 국부 이승만에 대해서 저평가되거나 왜곡된 역사가 많은데 이것은 자국민에게나 국제적으로도 옳지 못하다. 또한 대한민국이 어떻게 건국됐는지를 올바르게 교육받는것은 국민들의 정당한 알 권리이기도 하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기리는 문화 행사가 도보행진과 콘서트, 연극, 영화 등 대중문화를 통해 더욱 활성화 되길 바라고 문화행사에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하리라 본다”고 말했다.

이동석 우남네트워크 청년위원은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해주신 이승만 건국대통령께 감사드린다. 자유가 없다면 지금 북한처럼 살고 있을텐데 우리는 이승만 건국대통령께서 미군정기에 전국 가지를 순회하는 남선순행 도중 전라북도 정읍 동초등학교에서 남측만이라도 임시정부나 위원회 같은 조직을 만들자고 하셔서 자유대한민국이 설립됐고 이 정읍선언이 지금의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있게 했는데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그래서 탄생 150주년은 더욱 뜻깊고 경하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도보행진은 대학로 연극 골목을 거쳐 이화장으로 향하는 코스로 약 40분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모두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탄생일을 뜻하는 ‘이승만Born326’이 적힌 이름표를 왼편 가슴에 부착했고 태극기와 현수막, 깃발 등을 흔들었다.

이승만 건국대통령 행진 주제곡(작사 오수진, 편곡 김인성)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어린 학생부터 청년, 그리고 장년에 이르기까지 온 세대가 대학로 거리를 행진했다. 30개월 된 아기를 등에 업고 5명의 자녀와 함께 참여한 가정이 있어 큰 관심과 환호를 받았고 7자녀와 함께 한 가족도 눈에 띄었다. 홈스쿨 공동체 ‘아미 리뉴젠’ 학생들도 인솔교사와 함께 참여했고 부산, 포함, 대전, 광주, 밀양, 제주에서도 참여한 사람들도 있었다. 이들은 모두 하나된 발걸음으로 이승만 대통령의 정신을 가슴에 새겼다.

최종 도착지 이화장에서는 참가자들이 내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취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신철식 우남네트워크 상임대표 겸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이사는 “이번 행진은 정치적 구호보다 역사적 의미에 집중한 시민 참여 행사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생애를 바로 알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는 청년들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이승만326플랫폼은 지난해에 이어 당초 SS콘서트 형식의 기념행사를 기획했으나 최근의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상징성을 강조하는 행진 방식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향후 ‘이승만326’ 행사를 확장해 이승만 영화제, 한성감옥 연극 등 대중문화 콘텐츠 기반의 기념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1875년 3월 26일에 태어나 1899년 24세의 나이에 ‘백성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외치다 ‘한성감옥’에 투옥됐던 청년 이승만의 감옥을 배경으로 일기를 담은 시대극 영화 ‘한성감옥: 5년 그리고 7개월의 청춘’ 제작의 기획 등 준비를 마치고 공식 제작후원을 150주년에 맞춰 이날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남네트워크 소개

우남네트워크는 대한민국을 세우신 우남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정신으로 모인 개인, 단체, 기업들간의 소통과 공감을 하고 교육행사 및 학술대회, 공연, 콘서트 등 문화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 및 도움을 연계하는 단체로서 그 기능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2023년 6.3정읍선언행사와 2024년 이승만 149주년 탄신기념 SS콘서트를 개최했으며 2025년 이승만 탄신 150주년 기념행사로 청년 이승만 150명 발대식을 준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우남네트워크 김인성 사무총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37963783_20250331172619_759836986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승만 탄생 150주년 기념 이승만326행진 참여자들이 이화장 사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사과나무플랫폼TV)</figcaption></figure></div>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탄생 150주년 기념행진이 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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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청년이승만326플랫폼(대표 김인성) 주최 △우남네트워크(상임대표 신철식, 공동대표 강효상, 황준석, 손효숙, 박명수, 조평세, 최성해, 최흥식, 김미자, 사무총장 김인성), 컬쳐스튜디오솥 주식회사(대표 서요한, Peter J. Hwang) 공동주관 △재단법인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 재단법인 우호문화재단(이사장 신철식) 공동협찬 △사단법인 대한민국사랑회, 리박스쿨, 미디어좋은교육, 선한사람들의장학회, 자유민주총연맹, 건국우남회, 애국문화예술재단, 1776연구소, 바른청년연합, 종로구, 6.3정읍선언기념사업회 공동협력으로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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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6일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마로니에 공원 내 김상옥 열사의 동상에서부터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앞,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앞, 한예극장 앞을 거쳐 이승만 대통령의 사저였던 이화장까지 행진하며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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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0시 마로니에 공원에서 주최 측 김인성 대표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에 첫 순서자로 무대에 선 신철식 우남네트워크 상임대표는 기념사에서 “올해가 여러가지로 의미가 많은 해로, 이승만 대통령의 서거일로 따지면 60주년이 된다. 제가 이승만 대통령 기념사업회 회장을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수행했는데 당시 정권에서는 이런 행사에 협조해 주지 않아서 그 과정을 뚫고 이화장에 천막을 치고 2~300명이 모여 탄신 축하를 했다. 그런 5년이 지나가고 이제 새로운 이승만 바로알기 바람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강압에 온 국민이 똘똘 뭉쳐 저항하는 민족정신이 있다. 그렇기에 3.1운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오늘의 행진을 하는 것도 비폭력 행사이며, 선진국들도 이러한 문화를 다 부러워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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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순서자로 행사에 참석한 서울대 교육학과 김민섭 학생은 “1875년 3월 26일 태어난 이승만, 그리고 24살의 나이에 조국을 위한 신념 하나로 한성감옥에 갇혀 5년 7개월의 긴 시간을 감내한 청년 이승만을 기억한다. 그는 고종의 밀사로 미국으로 건너가 나라의 앞날을 위해 배움을 멈추지 않았고 언론과 교육, 외교의 길을 통해 대안의 독립과 미래를 준비했다. 그는 분열된 시대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았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 시대에도 뜻을 굽히지 않았다. 조국과 국민을 향한 뜨거운 사랑, 그 정신은 지금 우리 청년들에게도 살아 숨쉬고 있다. 청년 이승만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이승만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다음과 같이 이승만 정신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 나는 불의에 침묵하지 않고 진실 앞에 당당히 맞서는 청년이 된다. 배움을 멈추지 않고 지식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꾸는 청년이 된다.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하며 행동하는 청년이 된다. 나는 자유와 독립을 향한 선열의 뜻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이어가는 청년이 된다”고 다짐을 밝혔다.<br />
<br />
다음 순서자로 자리에 선 리박스쿨 최진 교육강사는 “어떤 생신 축하 선물을 드려도 제가 받은 것만큼 드릴 수가 없을 것 같다. 이승만 대통령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불법 남침으로 6·25 전쟁이 일어났을 때 외교적으로 발빠르게 움직였다. 전쟁이 휴전되고도 한미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해 이 땅에 70년이 넘는 평화가 유지될 수 있게 해 주셨고 그 평화 위에서 우리가 이른바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경제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 우리가 이승만 대통령께 드릴 수 있는 선물은 지금 대한민국을 갈라 놓고 있는 젠더 갈등, 세대 갈등, 이념 갈등, 지역 갈등, 정치 갈등을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다. 북한에서 독재자들에게 억압받는 국민에게도 자유복음, 자유통일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세대가 이승만 대통령께 드릴 수 있는 선물”이라고 말했다.<br />
<br />
행사를 주최한 김인성 대표는 “그 어려웠던 시절에도 꿈과 비전을 잃지 않았던 청년 이승만처럼 지금의 청년 세대가 주체가 되고 장년들이 참여하며 역사의 산증인 어르신들과도 함께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을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중문화 예술의 힘의 첫 발걸음이라고 감격이 크게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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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진 현장에서 만난 김상교 사단법인 선한사람들 전국중앙회 회장은 “건국의 아버지인 국부 이승만에 대해서 저평가되거나 왜곡된 역사가 많은데 이것은 자국민에게나 국제적으로도 옳지 못하다. 또한 대한민국이 어떻게 건국됐는지를 올바르게 교육받는것은 국민들의 정당한 알 권리이기도 하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기리는 문화 행사가 도보행진과 콘서트, 연극, 영화 등 대중문화를 통해 더욱 활성화 되길 바라고 문화행사에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하리라 본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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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우남네트워크 청년위원은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해주신 이승만 건국대통령께 감사드린다. 자유가 없다면 지금 북한처럼 살고 있을텐데 우리는 이승만 건국대통령께서 미군정기에 전국 가지를 순회하는 남선순행 도중 전라북도 정읍 동초등학교에서 남측만이라도 임시정부나 위원회 같은 조직을 만들자고 하셔서 자유대한민국이 설립됐고 이 정읍선언이 지금의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있게 했는데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그래서 탄생 150주년은 더욱 뜻깊고 경하드리고 싶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진행된 도보행진은 대학로 연극 골목을 거쳐 이화장으로 향하는 코스로 약 40분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모두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탄생일을 뜻하는 ‘이승만Born326’이 적힌 이름표를 왼편 가슴에 부착했고 태극기와 현수막, 깃발 등을 흔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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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건국대통령 행진 주제곡(작사 오수진, 편곡 김인성)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어린 학생부터 청년, 그리고 장년에 이르기까지 온 세대가 대학로 거리를 행진했다. 30개월 된 아기를 등에 업고 5명의 자녀와 함께 참여한 가정이 있어 큰 관심과 환호를 받았고 7자녀와 함께 한 가족도 눈에 띄었다. 홈스쿨 공동체 ‘아미 리뉴젠’ 학생들도 인솔교사와 함께 참여했고 부산, 포함, 대전, 광주, 밀양, 제주에서도 참여한 사람들도 있었다. 이들은 모두 하나된 발걸음으로 이승만 대통령의 정신을 가슴에 새겼다.<br />
<br />
최종 도착지 이화장에서는 참가자들이 내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취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신철식 우남네트워크 상임대표 겸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이사는 “이번 행진은 정치적 구호보다 역사적 의미에 집중한 시민 참여 행사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생애를 바로 알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는 청년들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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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승만326플랫폼은 지난해에 이어 당초 SS콘서트 형식의 기념행사를 기획했으나 최근의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상징성을 강조하는 행진 방식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향후 ‘이승만326’ 행사를 확장해 이승만 영화제, 한성감옥 연극 등 대중문화 콘텐츠 기반의 기념사업도 계획하고 있다.<br />
<br />
한편 1875년 3월 26일에 태어나 1899년 24세의 나이에 ‘백성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외치다 ‘한성감옥’에 투옥됐던 청년 이승만의 감옥을 배경으로 일기를 담은 시대극 영화 ‘한성감옥: 5년 그리고 7개월의 청춘’ 제작의 기획 등 준비를 마치고 공식 제작후원을 150주년에 맞춰 이날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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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네트워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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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네트워크는 대한민국을 세우신 우남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정신으로 모인 개인, 단체, 기업들간의 소통과 공감을 하고 교육행사 및 학술대회, 공연, 콘서트 등 문화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 및 도움을 연계하는 단체로서 그 기능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2023년 6.3정읍선언행사와 2024년 이승만 149주년 탄신기념 SS콘서트를 개최했으며 2025년 이승만 탄신 150주년 기념행사로 청년 이승만 150명 발대식을 준비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우남네트워크 김인성 사무총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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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헬스 AI & 웰니스|10871|" term="10863|10869|10871|"/>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237963783_20250331172619_759836986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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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Apr 2025 08: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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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문화재단, 다문화 이웃과 함께하는 텃밭 가꾸기 ‘다다텃밭’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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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홍보물] 금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옥상텃밭 ‘다다텃밭’ 모집 홍보물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에서 운영하는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은 4월 1일부터18일까지 옥상텃밭 공동체 사업 ‘다다텃밭’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천구 생활문화 거점공간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이하 어울샘)과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가연계해 마련한 생활문화 활동이다.

다문화 가정이 많은 금천구의 인구 특성을 반영해 지역 내 텃밭에서 이색적인열대작물을 함께 재배하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나누며 문화 다양성에공감하고 문화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자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수시로 옥상텃밭에 방문해텃밭을 가꾸며 작물을 관리한다. 또한 매월 1회 토요일마다 정기모임을 가지며 △작물 재배를 위한 관리법 △이국 음식(에스닉 푸드)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등을 배울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어울샘’과 독산동에 위치한 ‘모두의학교 캠퍼스’가협력해 금천 지역을 포함해 서울 서남권 지역의 다양한 주민이 참여할 수있도록생활문화 활동 범위를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어울샘의 공간(옥상, 어울샘홀)과모두의학교 캠퍼스 공간(옥상, 시민홀, 동네부엌) 중 가까운 곳을고려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과 일반가정이며, 다문화가정을 우선으로 선발한다. 어울샘과 모두의학교 캠퍼스에서 각각 10팀(2인 1조)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4월 1일부터 18일까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어울샘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은 금천구민의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며 “협동심을수반하는 ‘텃밭 가꾸기’ 활동을 함께하며 수확의 기쁨도 누리고 다양한 이웃과 특별한 경험을 나누고 싶은 지역 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 또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모두의학교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주임 070-8891-2666   문의 지역문화팀 070-4105-4755  모두의학교운영팀 02-852-72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543618625_20250328182702_267153119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보물] 금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옥상텃밭 ‘다다텃밭’ 모집 홍보물</figcaption></figure></div>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에서 운영하는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은 4월 1일부터18일까지 옥상텃밭 공동체 사업 ‘다다텃밭’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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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금천구 생활문화 거점공간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이하 어울샘)과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가연계해 마련한 생활문화 활동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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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이 많은 금천구의 인구 특성을 반영해 지역 내 텃밭에서 이색적인열대작물을 함께 재배하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나누며 문화 다양성에공감하고 문화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자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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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수시로 옥상텃밭에 방문해텃밭을 가꾸며 작물을 관리한다. 또한 매월 1회 토요일마다 정기모임을 가지며 △작물 재배를 위한 관리법 △이국 음식(에스닉 푸드)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등을 배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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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어울샘’과 독산동에 위치한 ‘모두의학교 캠퍼스’가협력해 금천 지역을 포함해 서울 서남권 지역의 다양한 주민이 참여할 수있도록생활문화 활동 범위를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어울샘의 공간(옥상, 어울샘홀)과모두의학교 캠퍼스 공간(옥상, 시민홀, 동네부엌) 중 가까운 곳을고려해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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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과 일반가정이며, 다문화가정을 우선으로 선발한다. 어울샘과 모두의학교 캠퍼스에서 각각 10팀(2인 1조)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4월 1일부터 18일까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어울샘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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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은 금천구민의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며 “협동심을수반하는 ‘텃밭 가꾸기’ 활동을 함께하며 수확의 기쁨도 누리고 다양한 이웃과 특별한 경험을 나누고 싶은 지역 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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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 또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모두의학교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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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주임 070-8891-2666   문의 지역문화팀 070-4105-4755  모두의학교운영팀 02-852-729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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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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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543618625_20250328182702_26715311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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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정한 골프 대중화와 지속 가능한 골프 산업 발전 방안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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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박정, 임오경, 김승원 의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체육공단)과 함께 12월 7일(화) 오후 2시, 한국방송회관에서 ‘골프 산업 발전 방안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체육공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공개토론회는 최근 급속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각종 소비자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골프 산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nbsp;

토론회에서는 정부가 2000년대부터 추진하고 있는 골프 대중화 정책의 성과와 효과도 재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김상훈 실장, 서경대 산학협력단 신재광 교수, 한국재정학회 정지운 박사가 각각 ‘한국 골프 산업의 현황 및 문제점’, ‘골프 산업 전망 및 골프장 수급 검토’, ‘골프장 분류체계 및 세제개편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최근 골프장의 이용료 급증과 대중골프장의 유사 회원 모집 등 편법 운영에 대한 이용자의 불만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라며 “이번 공개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진정한 골프 대중화를 실현하고 골프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정책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3531_dfawyswo.png" alt="4.png" style="width: 793px; height: 1121px;" /></p>
   </div>
<div>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박정, 임오경, 김승원 의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체육공단)과 함께 12월 7일(화) 오후 2시, 한국방송회관에서 ‘골프 산업 발전 방안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체육공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div>
<div><br /></div>
<div>이번 공개토론회는 최근 급속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각종 소비자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골프 산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nbsp;</div>
<div><br /></div>
<div>토론회에서는 정부가 2000년대부터 추진하고 있는 골프 대중화 정책의 성과와 효과도 재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김상훈 실장, 서경대 산학협력단 신재광 교수, 한국재정학회 정지운 박사가 각각 ‘한국 골프 산업의 현황 및 문제점’, ‘골프 산업 전망 및 골프장 수급 검토’, ‘골프장 분류체계 및 세제개편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최근 골프장의 이용료 급증과 대중골프장의 유사 회원 모집 등 편법 운영에 대한 이용자의 불만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라며 “이번 공개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진정한 골프 대중화를 실현하고 골프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정책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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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사람과 칼럼|10899" term="10864|10899"/>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5331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1:3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5:34: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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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BO, 기아와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야구팬을 위한 ‘KBO 존’ 구성]]></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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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KBO 존’이 생긴다.

KBO와 기아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부스 내에 ‘KBO 존’을 설치하고, 스포츠와 모빌리티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팬 경험을 제시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인 '2025 서울모빌리티쇼'는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와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자동차 기술과 모빌리티 혁신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에는 ‘Mobility Everywhere’를 주제로 총 451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하여 오늘(4일)부터 13일(일)까지 10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KBO는 기아와 함께 설치한 특별 전시 공간 ‘KBO 존’을 통해 KBO 리그 소속 10개 구단의 유니폼과 다양한 굿즈 상품들을 함께 전시하여 야구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아와 협업하여 제작한 ‘KBO 디스플레이 테마’도 오프라인 최초로 공개된다.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KBO 구단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KBO 디스플레이 테마’를 통해 야구장이 아닌 차량에서도 야구와 하나되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BO 디스플레이 테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 커넥트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기아 커넥트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 : https://connectstore.kia.com/kr/main&gt;&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2735_whkavruk.jpg" alt="별첨. 2025 서울모빌리티쇼 KBO 존 이미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nbsp;</p>
<p>‘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KBO 존’이 생긴다.</p>
<p><br /></p>
<p>KBO와 기아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부스 내에 ‘KBO 존’을 설치하고, 스포츠와 모빌리티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팬 경험을 제시한다.</p>
<p><br /></p>
<p>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인 '2025 서울모빌리티쇼'는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와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자동차 기술과 모빌리티 혁신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에는 ‘Mobility Everywhere’를 주제로 총 451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하여 오늘(4일)부터 13일(일)까지 10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br /></p>
<p>KBO는 기아와 함께 설치한 특별 전시 공간 ‘KBO 존’을 통해 KBO 리그 소속 10개 구단의 유니폼과 다양한 굿즈 상품들을 함께 전시하여 야구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기아와 협업하여 제작한 ‘KBO 디스플레이 테마’도 오프라인 최초로 공개된다.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KBO 구단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KBO 디스플레이 테마’를 통해 야구장이 아닌 차량에서도 야구와 하나되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KBO 디스플레이 테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 커넥트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lt;기아 커넥트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connectstore.kia.com/kr/main" target="_blank">https://connectstore.kia.com/kr/main</a>&gt;&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람과 칼럼|인터뷰 & 리포트" term="10864|10897"/>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527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5:0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Apr 2025 15:2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0</guid>
		<title><![CDATA[KBO,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참가 가족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0</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KBO가 ‘2025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 교실, 가족 홈런왕 선발대회 및 가족 티볼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와 웰리힐리파크 리조트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https://forms.gle/RsomC8MQevWxTjqeA)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 신청 기간은 4월 7일(월)부터 4월 21일(월) 오후 6시까지이다. 자녀와 함께 티볼을 직접 체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응원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O 홈페이지(KBOà게시판à NOTICE) 및 KBO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KBO는 9월 중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도 100가족을 대상으로 제2차 티볼캠프를 실시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2214_ikyfkirn.png" alt="별첨. 2025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참가 가족 모집 안내 이미지.png" style="width: 596px; height: 842px;" /></p>
<p>&nbsp;</p>
<p>KBO가 ‘2025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p>
<p><br /></p>
<p>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p>
<p><br /></p>
<p>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 교실, 가족 홈런왕 선발대회 및 가족 티볼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p>
<p><br /></p>
<p>이번 캠프는 5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와 웰리힐리파크 리조트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p>
<p><br /></p>
<p>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p>
<p><br /></p>
<p>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a href="https://forms.gle/RsomC8MQevWxTjqeA" target="_blank">https://forms.gle/RsomC8MQevWxTjqeA</a>)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 신청 기간은 4월 7일(월)부터 4월 21일(월) 오후 6시까지이다. 자녀와 함께 티볼을 직접 체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응원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p>
<p><br /></p>
<p>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O 홈페이지(KBOà게시판à NOTICE) 및 KBO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KBO는 9월 중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도 100가족을 대상으로 제2차 티볼캠프를 실시할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람과 칼럼|인터뷰 & 리포트" term="10864|10897"/>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5250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1:5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5:2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9</guid>
		<title><![CDATA[케이시 9개월만에 복귀, 여자대표팀 호주원정 소집명단 발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9</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nbsp;
- 신상우호 4월 4일과 7일 호주 원정 친선경기 치러
-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 9개월 만에 A대표팀 복귀

   

대한축구협회가 4월 호주와의 원정 친선경기 2연전에 나설 여자 축구국가대표팀의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오는 4월 호주 여자대표팀과 친선경기 2연전을 치른다. 한국 시간으로 1차전은 4월 4일 오후 6시 시드니 알리안츠 스타디움, 2차전은 4월 7일 오후 6시 30분 뉴캐슬의 맥도날드 존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소집명단은 26명으로 구성됐다. 작년 10월 부임 후 모든 소집에서 새 얼굴 발탁에 적극적이었던 신상우 감독은 이번 A매치에서는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핑크레이디스컵 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을 대부분 유지하면서 일부 선수에만 변화를 줬다.

   

핑크레이디스컵에 결장했던 강채림(수원FC)이 선발됐으며, 지난해 6월 이후 U-17 대표팀에서만 활약했던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가 9개월 만에 A대표팀에 복귀했다. 중앙수비수 고유진(인천현대제철)은 2022년 4월 이후 3년 만에 A대표팀에 선발됐다.

   

2000년생 미드필더 정민영(서울시청)은 이번 명단에서 유일하게 최초로 A대표팀에 합류한 선수다.

   

이번 대표팀의 해외파는 케이시 유진 페어를 비롯해 김신지(AS로마), 김혜리(우한 징다), 신나영(렉싱턴SC), 이금민, 최유리(이상 버밍엄시티), 이영주(레반테 바달로나), 지소연(시애틀 레인), 추효주(오타와 래피드)까지 9명이다.&nbsp;

   

WK리그에서 활약중인 선수가 16명이며, 대학 선수는 핑크레이디스컵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정다빈(고려대)이 유일하다.

   

여자대표팀은 2027 FIFA 여자 월드컵 예선을 겸하여 열리는 내년 3월 2026 호주 AFC 여자 아시안컵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2연전은 강팀과의 평가전인 동시에 내년 아시안컵 개최지 환경을 미리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단은 오는 30일 소집되어 호주로 출국할 예정이다.

   

### 여자 국가대표팀 호주 원정 2연전 참가 명단 (26명)

   

GK: 김경희(수원FC), 김민정(인천현대제철), 류지수(세종스포츠토토)
DF: 고유진, 이덕주, 임선주(이상 인천현대제철), 김진희(경주한수원), 김혜리(우한 징다, 중국), 신나영(렉싱턴SC, 미국), 이유진(수원FC), 조민아(세종스포츠토토), 추효주(오타와 래피드, 캐나다)
MF: 김명진(인천현대제철), 김신지(AS로마, 이탈리아), 이금민(버밍엄시티, 잉글랜드), 이영주(레반테 바달로나, 스페인), 정민영(서울시청), 지소연(시애틀 레인, 미국)
FW: 강채림(수원FC), 문은주, 최유정(이상 화천KSPO), 이은영(창녕WFC), 정다빈(고려대), 최다경(문경상무), 최유리(버밍엄시티, 잉글랜드),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 미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1735_ctxqvmpi.jpg" alt="20250325_6528.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nbsp;&nbsp;</div>
<div>- 신상우호 4월 4일과 7일 호주 원정 친선경기 치러</div>
<div>-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 9개월 만에 A대표팀 복귀</div>
<div>
   <br />
</div>
<div>대한축구협회가 4월 호주와의 원정 친선경기 2연전에 나설 여자 축구국가대표팀의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div>
<div>
   <br />
</div>
<div>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오는 4월 호주 여자대표팀과 친선경기 2연전을 치른다. 한국 시간으로 1차전은 4월 4일 오후 6시 시드니 알리안츠 스타디움, 2차전은 4월 7일 오후 6시 30분 뉴캐슬의 맥도날드 존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div>
<div>
   <br />
</div>
<div>소집명단은 26명으로 구성됐다. 작년 10월 부임 후 모든 소집에서 새 얼굴 발탁에 적극적이었던 신상우 감독은 이번 A매치에서는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핑크레이디스컵 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을 대부분 유지하면서 일부 선수에만 변화를 줬다.</div>
<div>
   <br />
</div>
<div>핑크레이디스컵에 결장했던 강채림(수원FC)이 선발됐으며, 지난해 6월 이후 U-17 대표팀에서만 활약했던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가 9개월 만에 A대표팀에 복귀했다. 중앙수비수 고유진(인천현대제철)은 2022년 4월 이후 3년 만에 A대표팀에 선발됐다.</div>
<div>
   <br />
</div>
<div>2000년생 미드필더 정민영(서울시청)은 이번 명단에서 유일하게 최초로 A대표팀에 합류한 선수다.</div>
<div>
   <br />
</div>
<div>이번 대표팀의 해외파는 케이시 유진 페어를 비롯해 김신지(AS로마), 김혜리(우한 징다), 신나영(렉싱턴SC), 이금민, 최유리(이상 버밍엄시티), 이영주(레반테 바달로나), 지소연(시애틀 레인), 추효주(오타와 래피드)까지 9명이다.&nbsp;</div>
<div>
   <br />
</div>
<div>WK리그에서 활약중인 선수가 16명이며, 대학 선수는 핑크레이디스컵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정다빈(고려대)이 유일하다.</div>
<div>
   <br />
</div>
<div>여자대표팀은 2027 FIFA 여자 월드컵 예선을 겸하여 열리는 내년 3월 2026 호주 AFC 여자 아시안컵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2연전은 강팀과의 평가전인 동시에 내년 아시안컵 개최지 환경을 미리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div>
<div>
   <br />
</div>
<div>선수단은 오는 30일 소집되어 호주로 출국할 예정이다.</div>
<div>
   <br />
</div>
<div>### 여자 국가대표팀 호주 원정 2연전 참가 명단 (26명)</div>
<div>
   <br />
</div>
<div>GK: 김경희(수원FC), 김민정(인천현대제철), 류지수(세종스포츠토토)</div>
<div>DF: 고유진, 이덕주, 임선주(이상 인천현대제철), 김진희(경주한수원), 김혜리(우한 징다, 중국), 신나영(렉싱턴SC, 미국), 이유진(수원FC), 조민아(세종스포츠토토), 추효주(오타와 래피드, 캐나다)</div>
<div>MF: 김명진(인천현대제철), 김신지(AS로마, 이탈리아), 이금민(버밍엄시티, 잉글랜드), 이영주(레반테 바달로나, 스페인), 정민영(서울시청), 지소연(시애틀 레인, 미국)</div>
<div>FW: 강채림(수원FC), 문은주, 최유정(이상 화천KSPO), 이은영(창녕WFC), 정다빈(고려대), 최다경(문경상무), 최유리(버밍엄시티, 잉글랜드),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 미국)</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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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사람과 칼럼|오피니언 칼럼" term="10864|1089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522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5:25: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5:16: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8</guid>
		<title><![CDATA[‘올해의 선수’는 손흥민, 지소연...양민혁, 김신지는 ‘영플레이어’상]]></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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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대한축구협회는 손흥민(토트넘)과 지소연(시애틀레인)이 2024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31일 발표했다. 올해의 영플레이어는 양민혁(19·퀸즈파크레인저스)과 김신지(21·AS로마)가 영예를 안았다.

대한축구협회 남녀 올해의 선수는 기자단 투표 점수 50%, 협회 전문가(기술발전위원 및 여자축구 전임지도자) 투표 점수 50%를 합산한 포인트로 선정된다. 역대 최다 수상자인 손흥민은 합산 포인트 109점을 받아, 전년도 수상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104점)를 근소하게 제치고 타이틀을 되찾았다. 개인통산 8번째 영예다. 3위는 이재성(마인츠·48점)이 차지했다. (※손흥민 수상연도 2013, 2014, 2017, 2019, 2020, 2021, 2022, 2024)

여자 올해의 선수는 지소연(62점)이 차지했다. 지소연은 2024시즌 소속팀의 WK리그 우승을 이끈 스트라이커 강채림(수원FC 위민, 61점)을 단 1점차로 제쳤다. 개인 여덟 번째 영예다. (※지소연 수상연도 2010, 2011, 2013, 2014, 2019, 2021, 2022,2024)

젊음의 패기로 데뷔 시즌(2024) K리그 강원FC에서 맹활약한 뒤 유럽에 진출해 더욱 성장이 기대되는 양민혁은 ‘올해의 영플레이어’를 수상했다. 25일 요르단전에서는 A매치도 데뷔했다. 올해의 영플레이어 여자부문은 2024년 U-20 여자 월드컵을 바탕으로 올해 1월 이탈리아 AS로마에 입단한 수비형 미드필더 김신지(전 위덕대)가 선정되었다.

한준희 해설위원, 윤장현 캐스터, 장현정 아나운서가 진행한 2024 KFA 시상식 콘텐츠는 31일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fatv_official)을 통해 공개됐다.

올해의 지도자상은 지난해 강원FC를 K리그 이끌고 구단 역대 최고 성적(준우승)을 거둔 윤정환 감독(현 인천유나이티드)이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지도자 여자부문은 지난해 U-20 여자월드컵 16강을 이끈 박윤정 감독이 수상했다.

올해의 심판상은 김종혁, 박균용(이상 남자 주.부심), 김유정, 김경민(이상 여자 주.부심)이 각각 수상했다. 그 밖에 국가대표팀의 해외 원정 출국 및 입국 시 선수단과 팬들의 안전을 책임진 최순영 경위(인천국제공항경찰단)는 '히든히어로'로 선정되었고, 2024 K5 디비전 리그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김해 재믹스는 올해의 클럽으로 선정되었다.

2024 KFA어워즈는 1월 중순 정기 대의원총회를 겸해 개최예정이었으나 회장 선거일정이 지연되고 각 클럽들의 시즌이 시작되어 선수 및 지도자의 참석이 어려워짐에 따라 시상식 콘텐츠로 제작됐다.

정몽규 회장은 시상식 콘텐츠에 출연해 수상자들에게 “선수, 지도자, 심판은 물론 일선 현장의 관계자들까지 총 71명의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여러분이 있어 협회가 있고, 대한민국 축구가 있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1332_oifetkab.jpg" alt="20250331_6530.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대한축구협회는 손흥민(토트넘)과 지소연(시애틀레인)이 2024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31일 발표했다. 올해의 영플레이어는 양민혁(19·퀸즈파크레인저스)과 김신지(21·AS로마)가 영예를 안았다.</p>
<p><br /></p>
<p>대한축구협회 남녀 올해의 선수는 기자단 투표 점수 50%, 협회 전문가(기술발전위원 및 여자축구 전임지도자) 투표 점수 50%를 합산한 포인트로 선정된다. 역대 최다 수상자인 손흥민은 합산 포인트 109점을 받아, 전년도 수상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104점)를 근소하게 제치고 타이틀을 되찾았다. 개인통산 8번째 영예다. 3위는 이재성(마인츠·48점)이 차지했다. (※손흥민 수상연도 2013, 2014, 2017, 2019, 2020, 2021, 2022, 2024)</p>
<p><br /></p>
<p>여자 올해의 선수는 지소연(62점)이 차지했다. 지소연은 2024시즌 소속팀의 WK리그 우승을 이끈 스트라이커 강채림(수원FC 위민, 61점)을 단 1점차로 제쳤다. 개인 여덟 번째 영예다. (※지소연 수상연도 2010, 2011, 2013, 2014, 2019, 2021, 2022,2024)</p>
<p><br /></p>
<p>젊음의 패기로 데뷔 시즌(2024) K리그 강원FC에서 맹활약한 뒤 유럽에 진출해 더욱 성장이 기대되는 양민혁은 ‘올해의 영플레이어’를 수상했다. 25일 요르단전에서는 A매치도 데뷔했다. 올해의 영플레이어 여자부문은 2024년 U-20 여자 월드컵을 바탕으로 올해 1월 이탈리아 AS로마에 입단한 수비형 미드필더 김신지(전 위덕대)가 선정되었다.</p>
<p><br /></p>
<p>한준희 해설위원, 윤장현 캐스터, 장현정 아나운서가 진행한 2024 KFA 시상식 콘텐츠는 31일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fatv_official)을 통해 공개됐다.</p>
<p><br /></p>
<p>올해의 지도자상은 지난해 강원FC를 K리그 이끌고 구단 역대 최고 성적(준우승)을 거둔 윤정환 감독(현 인천유나이티드)이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지도자 여자부문은 지난해 U-20 여자월드컵 16강을 이끈 박윤정 감독이 수상했다.</p>
<p><br /></p>
<p>올해의 심판상은 김종혁, 박균용(이상 남자 주.부심), 김유정, 김경민(이상 여자 주.부심)이 각각 수상했다. 그 밖에 국가대표팀의 해외 원정 출국 및 입국 시 선수단과 팬들의 안전을 책임진 최순영 경위(인천국제공항경찰단)는 '히든히어로'로 선정되었고, 2024 K5 디비전 리그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김해 재믹스는 올해의 클럽으로 선정되었다.</p>
<p><br /></p>
<p>2024 KFA어워즈는 1월 중순 정기 대의원총회를 겸해 개최예정이었으나 회장 선거일정이 지연되고 각 클럽들의 시즌이 시작되어 선수 및 지도자의 참석이 어려워짐에 따라 시상식 콘텐츠로 제작됐다.</p>
<p><br /></p>
<p>정몽규 회장은 시상식 콘텐츠에 출연해 수상자들에게 “선수, 지도자, 심판은 물론 일선 현장의 관계자들까지 총 71명의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여러분이 있어 협회가 있고, 대한민국 축구가 있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람과 칼럼|오피니언 칼럼" term="10864|1089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519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1:5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5:1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7</guid>
		<title><![CDATA[서울시, K스포츠 견인할 브레이킹(비보잉)팀 창단]]></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7</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 과거 비보잉 강국의 명성을 견인할 ‘서울시청 브레이킹팀’ 창단
-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 김헌우, 전지예 영입
- 체계적 선수 지원, 종목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문화 융합 지원 등 서울을 대표하는 K-콘텐츠로 발돋음시킬 터

서울시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및 2024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비보잉의 공식 명칭) 실업팀을 창단했다. 시는 과거 비보잉 강국 대한민국의 명성을 스포츠 분야에서 재현하기 위해 브레이킹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비보잉’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브레이킹’은 대중문화·예술의 일부로 성장해왔으며, 2024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됨에 따라 그간 서울시, 문체부, 대한체육회 등에서는 스포츠 관점에서의 선수 육성을 위한 브레이킹 직장운동경기부(실업팀) 창단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이에 서울시는 3월부터 관련 선수 및 단체와 의견수렴을 진행해왔고, 브레이킹 종목 체계적 지원을 통한 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 서울을 대표하는 K콘텐츠로의 육성 등을 위해 지난 8월 10일 ‘서울시청 브레이킹팀 창단’을 결정한 바 있다.

서울시청 브레이킹팀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인 김헌우, 전지예 2명으로 창단하고, 서울특별시체육회에서 위탁·관리한다.

&nbsp;
김헌우(36, 윙)는 한국 브레이킹을 대표하는 선수로, 2008년 ‘레드불 비씨원 월드파이널’를 필두로 각종 메이저대회를 석권했고, 지금까지 총 우승만 100회가 넘는다. 지난 7월 2일 중국 항저우에서 끝난 2023 세계댄스스포츠연맹(WDSF) 아시아 브레이킹 선수권대회 남자부에서도 금메달을 땄다.

&nbsp;
전지예(24, 프레시벨라)는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이돌 지망생을 거쳐 브레이킹 전문 선수 '비걸'이 된 다소 특이한 이력 보유자로, 2023 세계댄스스포츠연맹(WDSF) 아시아 브레이킹 선수권대회 여자부에서 동메달을 땄다.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는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향후 대회참가, 연습장소 및 공연지원, 생활관 및 차량지원 등 선수 육성과 종목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시 브레이킹 선수단은 국가대표 자격으로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으나, 향후 필요 시 서울시내에 별도의 훈련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체력측정·분석, 개인 맞춤 훈련가이드 제공 등 서울시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와 연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종목에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이 그동안 노력으로 쌓아온 실력을 국제 무대에서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브레이킹팀 창단을 시작으로, 브레이킹 강국 대한민국의 명성을 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 이어갈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공연이 융합된 브레이킹의 특징을 살려 K콘텐츠의 중요한 견인차로 육성할 계획이다.

시는 브레이킹 선수층 확대 및 종목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체육회’와 함께 각종 대회를 개최하고, 자치구 브레이킹팀 운영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비보이단의 정기공연, 국내외 우수 비보이 초청공연 및 댄스배틀 행사 개최 추진하고 서울에서 열리는 각종 국내외 행사에 비보이 공연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환 관광체육국장은 ‘한때 스트리트 문화로 시작한 브레이킹이 어엿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된 시점에, 서울시 브레이킹팀 창단은 선수 육성과 브레이킹 저변확대라는 큰 의미가 있는 결정’이라고 말했으며 ‘스포츠야말로 서울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강력한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0709_hyiqghvp.png" alt="attachfileView (1).pn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b>&nbsp;</b></p>
<p><b>- 과거 비보잉 강국의 명성을 견인할 ‘서울시청 브레이킹팀’ 창단</b></p>
<p><b>-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 김헌우, 전지예 영입</b></p>
<p><b>- 체계적 선수 지원, 종목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문화 융합 지원 등 서울을 대표하는 K-콘텐츠로 발돋음시킬 터</b></p>
<p><br /></p>
<p>서울시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및 2024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비보잉의 공식 명칭) 실업팀을 창단했다. 시는 과거 비보잉 강국 대한민국의 명성을 스포츠 분야에서 재현하기 위해 브레이킹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비보잉’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브레이킹’은 대중문화·예술의 일부로 성장해왔으며, 2024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됨에 따라 그간 서울시, 문체부, 대한체육회 등에서는 스포츠 관점에서의 선수 육성을 위한 브레이킹 직장운동경기부(실업팀) 창단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p>
<p><br /></p>
<p>이에 서울시는 3월부터 관련 선수 및 단체와 의견수렴을 진행해왔고, 브레이킹 종목 체계적 지원을 통한 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 서울을 대표하는 K콘텐츠로의 육성 등을 위해 지난 8월 10일 ‘서울시청 브레이킹팀 창단’을 결정한 바 있다.</p>
<p><br /></p>
<p>서울시청 브레이킹팀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인 김헌우, 전지예 2명으로 창단하고, 서울특별시체육회에서 위탁·관리한다.</p>
<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0736_vorzoarq.png" alt="attachfileView (2).png" style="width: 800px; height: 1200px;" /></p>
<p>&nbsp;</p>
<p>김헌우(36, 윙)는 한국 브레이킹을 대표하는 선수로, 2008년 ‘레드불 비씨원 월드파이널’를 필두로 각종 메이저대회를 석권했고, 지금까지 총 우승만 100회가 넘는다. 지난 7월 2일 중국 항저우에서 끝난 2023 세계댄스스포츠연맹(WDSF) 아시아 브레이킹 선수권대회 남자부에서도 금메달을 땄다.</p>
<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0751_vemnhwch.png" alt="attachfileView (3).pn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전지예(24, 프레시벨라)는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이돌 지망생을 거쳐 브레이킹 전문 선수 '비걸'이 된 다소 특이한 이력 보유자로, 2023 세계댄스스포츠연맹(WDSF) 아시아 브레이킹 선수권대회 여자부에서 동메달을 땄다.</p>
<p><br /></p>
<p>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는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향후 대회참가, 연습장소 및 공연지원, 생활관 및 차량지원 등 선수 육성과 종목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p>
<p><br /></p>
<p>현재 서울시 브레이킹 선수단은 국가대표 자격으로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으나, 향후 필요 시 서울시내에 별도의 훈련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체력측정·분석, 개인 맞춤 훈련가이드 제공 등 서울시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와 연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p>
<p><br /></p>
<p>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종목에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이 그동안 노력으로 쌓아온 실력을 국제 무대에서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시는 브레이킹팀 창단을 시작으로, 브레이킹 강국 대한민국의 명성을 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 이어갈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공연이 융합된 브레이킹의 특징을 살려 K콘텐츠의 중요한 견인차로 육성할 계획이다.</p>
<p><br /></p>
<p>시는 브레이킹 선수층 확대 및 종목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체육회’와 함께 각종 대회를 개최하고, 자치구 브레이킹팀 운영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아울러,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비보이단의 정기공연, 국내외 우수 비보이 초청공연 및 댄스배틀 행사 개최 추진하고 서울에서 열리는 각종 국내외 행사에 비보이 공연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김영환 관광체육국장은 ‘한때 스트리트 문화로 시작한 브레이킹이 어엿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된 시점에, 서울시 브레이킹팀 창단은 선수 육성과 브레이킹 저변확대라는 큰 의미가 있는 결정’이라고 말했으며 ‘스포츠야말로 서울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강력한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람과 칼럼|대한민국 명의" term="10864|1089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5160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5:0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6</guid>
		<title><![CDATA[서울시체육회장, 항저우 아시안게임 서울시청선수단 격려]]></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6</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 서울시청 선수단 11개 종목 22명 아시안게임 역대 최다 출전

- 태권도 이다빈, 브레이킹 김헌우,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금메달 후보 총출동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이 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을 격려했다.

오는 9월 23일 개막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은 11개 종목 22명(선수 21명, 감독 1명)이다. 서울시청 선수단 창단 이래 아시안게임 최다 인원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최고의 기량을 펼친다.

강태선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국제 대회에 당당하게 기량을 뽐내게 된 서울시청 선수단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라며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우리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후회 없이 펼치고 소중한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은 종목별 메달 기대주가 총출동한다.

2014년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3연패에 도전하는 태권도 이다빈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그동안 꾸준히 잘 준비해왔기 때문에 응원해 주시는 서울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최선의 경기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 처음으로 공식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선정되었으며 첫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 브레이킹 김헌우 선수는 “브레이킹이 스포츠 종목으로 참여하는 첫 대회다 보니 기대가 큰 만큼 긴장도 된다. 시민들에게 생소한 종목이지만 재미있게 응원해 주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이외에도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체조 김한솔, 펜싱 윤지수·홍서인·홍하은, 자전거 이혜진, 민경호 선수 등이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유력 메달권 진입을 예상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0312_pepdbzna.png" alt="attachfileView.pn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 서울시청 선수단 11개 종목 22명 아시안게임 역대 최다 출전</p>
<p><br /></p>
<p>- 태권도 이다빈, 브레이킹 김헌우,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금메달 후보 총출동</p>
<p><br /></p>
<p>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이 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을 격려했다.</p>
<p><br /></p>
<p>오는 9월 23일 개막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은 11개 종목 22명(선수 21명, 감독 1명)이다. 서울시청 선수단 창단 이래 아시안게임 최다 인원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최고의 기량을 펼친다.</p>
<p><br /></p>
<p>강태선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국제 대회에 당당하게 기량을 뽐내게 된 서울시청 선수단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라며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우리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후회 없이 펼치고 소중한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
<p><br /></p>
<p>한편,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은 종목별 메달 기대주가 총출동한다.</p>
<p><br /></p>
<p>2014년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3연패에 도전하는 태권도 이다빈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그동안 꾸준히 잘 준비해왔기 때문에 응원해 주시는 서울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최선의 경기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br /></p>
<p>이번 대회 처음으로 공식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선정되었으며 첫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 브레이킹 김헌우 선수는 “브레이킹이 스포츠 종목으로 참여하는 첫 대회다 보니 기대가 큰 만큼 긴장도 된다. 시민들에게 생소한 종목이지만 재미있게 응원해 주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p>
<p><br /></p>
<p>이외에도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체조 김한솔, 펜싱 윤지수·홍서인·홍하은, 자전거 이혜진, 민경호 선수 등이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유력 메달권 진입을 예상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람과 칼럼|대한민국 명의" term="10864|1089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5137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Apr 2025 11:1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5:02: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5</guid>
		<title><![CDATA[서울시체육회 주최, 가족스케이팅교실 약자와의 동행 취지 살리며 성황리에 종료]]></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5</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약자와의 동행' 함께 배우는 스케이트, 서울시체육회 주최 가족스케이팅교실 성료
&nbsp;
"선생님이 차근차근 자세를 잘 가르쳐 주셔서 재밌고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근처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참가자 채희라 어린이, 성산동) "온 가족이 함께 스케이트를 타니까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참가자 김희원 어린이, 등촌동)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최한 2023년 가족 스케이팅 교실이 지난 25일 총 4회차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 행사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진행되었다. 참가자는 각 회당 120명씩, 총 480명이 추첨을 통해 선발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가 신청부터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무려 1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참가자들은 가족들의 손을 잡고 겨울철 대표 스포츠인 스케이트를 즐겼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전문 코치들의 지도 아래 스케이팅을 체험하는 동시에, 가족 간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참가자는 개인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안전 규칙을 준수하며 즐거운 스케이팅 교실에 참여했다.

   

가족스케이팅교실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민참여 스포츠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와의 동행’ 정책 추진 방침에 따라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시민들이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회당 120여명의 참가자 중 50여명은 사회취약계층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편, 가족스케이팅교실 외에도,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진행하는 시민참여프로그램인 한강수상스포츠교실, 가족파크골프교실, 한강트레킹, 청소년 스키캠프, 가족클라이밍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사회취약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앞으로도 서울특별시체육회는 다양한 가족 친화적 스포츠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고, 사회취약계층을 포함한 더 많은 시민이 스포츠 참여를 통한 건강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45932_ghadvgoo.jpg" alt="attachfileView.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
</p>
<p>&nbsp;</p>
<p>'약자와의 동행' 함께 배우는 스케이트, 서울시체육회 주최 가족스케이팅교실 성료</p>
<p>&nbsp;</p>
<p>"선생님이 차근차근 자세를 잘 가르쳐 주셔서 재밌고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근처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참가자 채희라 어린이, 성산동) "온 가족이 함께 스케이트를 타니까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참가자 김희원 어린이, 등촌동)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최한 2023년 가족 스케이팅 교실이 지난 25일 총 4회차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p>
<p>
   <br />
</p>
<p>이 행사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진행되었다. 참가자는 각 회당 120명씩, 총 480명이 추첨을 통해 선발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가 신청부터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무려 1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참가자들은 가족들의 손을 잡고 겨울철 대표 스포츠인 스케이트를 즐겼다.</p>
<p>
   <br />
</p>
<p>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전문 코치들의 지도 아래 스케이팅을 체험하는 동시에, 가족 간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참가자는 개인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안전 규칙을 준수하며 즐거운 스케이팅 교실에 참여했다.</p>
<p>
   <br />
</p>
<p>가족스케이팅교실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민참여 스포츠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와의 동행’ 정책 추진 방침에 따라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시민들이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회당 120여명의 참가자 중 50여명은 사회취약계층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p>
<p>
   <br />
</p>
<p>한편, 가족스케이팅교실 외에도,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진행하는 시민참여프로그램인 한강수상스포츠교실, 가족파크골프교실, 한강트레킹, 청소년 스키캠프, 가족클라이밍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사회취약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
   <br />
</p>
<p>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앞으로도 서울특별시체육회는 다양한 가족 친화적 스포츠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고, 사회취약계층을 포함한 더 많은 시민이 스포츠 참여를 통한 건강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람과 칼럼|대한민국 명의" term="10864|1089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511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6:4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4:5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4</guid>
		<title><![CDATA[방탄소년단 ‘IDOL’,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4</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 단체곡 통산 15번째 5억 스트리밍 곡
- 니키 미나즈 피처링 곡도 2억 스트리밍 목전

방탄소년단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지난 2018년 8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의 타이틀곡 ‘IDOL’이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4월 8일 자 차트 기준)를 넘었다. 방탄소년단 단체곡 통산 15번째 5억 스트리밍 곡이다.

‘IDOL’은 사우스 아프리칸 댄스 스타일의 노래로, 아프리칸 비트 위에 국악 장단과 추임새가 겹쳐지고 최신 유행의 EDM 소스가 트랩 그루브의 랩을 받쳐준다. 발표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11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21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2022년에는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한편 ‘IDOL’에 니키 미나즈가 피처링한 ‘IDOL (Feat. Nicki Minaj)’ 역시 스포티파이에서 약 1억 9천 회 재생되며 2억 스트리밍 돌파를 앞두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45344_zbhkokek.jpg" alt="RFS6fAoYIEBpJM6JrtAQCENkmhKeZTwUAWut3mfRrghvusVdm1bMHg95NbdVWKj6JyNXpfvQezIax4VsR3JkuWBafnXNxX4m3SpF2Hw3mDmdaAqyUj5hsWs0yJ22ZqNI.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4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45348_owoqxhxp.jpg" alt="h3w4lSEwdqyZ4lyKNRaZyqn4rNjzVeBh7gV2URqHR1D1z3HEXvsqkYdMitK6s40P4vRqIOnmERixTGQ66BjaHx0YGTGdIRM4zPjoVBoHPJCXO84VxUhcCy6GdojXprHB.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 단체곡 통산 15번째 5억 스트리밍 곡</p>
<p>- 니키 미나즈 피처링 곡도 2억 스트리밍 목전</p>
<p><br /></p>
<p>방탄소년단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p>
<p><br /></p>
<p>지난 2018년 8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의 타이틀곡 ‘IDOL’이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4월 8일 자 차트 기준)를 넘었다. 방탄소년단 단체곡 통산 15번째 5억 스트리밍 곡이다.</p>
<p><br /></p>
<p>‘IDOL’은 사우스 아프리칸 댄스 스타일의 노래로, 아프리칸 비트 위에 국악 장단과 추임새가 겹쳐지고 최신 유행의 EDM 소스가 트랩 그루브의 랩을 받쳐준다. 발표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11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21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2022년에는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p>
<p><br /></p>
<p>한편 ‘IDOL’에 니키 미나즈가 피처링한 ‘IDOL (Feat. Nicki Minaj)’ 역시 스포티파이에서 약 1억 9천 회 재생되며 2억 스트리밍 돌파를 앞두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병·의원|성형외과&피부과" term="10862|1086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507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6:42: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7:51: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3</guid>
		<title><![CDATA[아일릿 ‘Almond Chocolate’, 日서 또 역주행 인기 돌풍!]]></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3</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 오리콘·애플뮤직 등 주간 랭킹서 순위 상승 지속…어느새 차트 최상위권 넘봐
- 시간 지날수록 순위 오르는 입소문 인기 확산 곡 특징 ‘주목’

그룹 아일릿(ILLIT)의 ‘Almond Chocolate’이 일본 주요 차트에서 또 한 번 역주행에 성공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순위가 오르는 입소문 인기 확산 곡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어서 주목된다.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Almond Chocolate’이 9일 발표된 애플뮤직 재팬 최신 ‘주간 송 랭킹’에서 6위(집계 기간 3월 31일~4월 6일)를 차지해 이 차트 기준 K-팝 그룹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전주 대비 2계단 뛰어올랐다. 지난 2월 14일 공개된 ‘Almond Chocolate’은 이 차트에 56위(3월 10~16일)로 첫 진입한 뒤 23위(3월 17~23일), 8위(3월 24~30일)를 거쳐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같은 날 발표된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3월 31일~4월 6일)에서는 10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현재까지 발매된 K-팝 걸그룹 곡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이 곡의 앞선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 순위는 27위(3월 17~23일), 12위(3월 24~30일)였다.

빌보드 재팬 ‘주간 스트리밍 송’과 ‘핫 100’에서는 나란히 60위(3월 19일 자)였다가 최신 차트(4월 9일 자)에서 각각 10위, 13위를 찍었다. 또한 유튜브 뮤직 재팬 ‘주간 인기곡’ 차트에서는 21위(4월 4일 자)에 랭크됐다. 퍼포먼스가 담긴 뮤직비디오가 없는 곡인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 인기다. ‘Almond Chocolate’은 일본 영화 ‘얼굴만으로는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으로, 스페셜 필름만 공개됐다.

아일릿의 사랑스러운 면모와 ‘Almond Chocolate’의 서정성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감정을 달콤쌉싸름한 아몬드초콜릿에 비유한 노랫말이 아련한 멜로디와 어우러진 데다 아일릿이 이를 섬세하게 표현하면서 곡의 매력이 배가됐다. 실제 ‘Almond Chocolate’은 가사를 가장 많이 검색한 곡의 순위를 가리는 미국 빌보드 ‘리릭파인드 글로벌(LyricFind Global)’ 차트에 9위(4월 12일 자)로 진입하기도 했다.

숏폼 챌린지 역시 음원 인기에 일조했다. 아일릿의 ‘Almond Chocolate (Sped Up)’ 버전이 틱톡 재팬 주간 음악 차트에서 3주 연속 톱10 내 들며 해외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 순위를 나타냈다. 4월 9일 기준 이 곡은 틱톡에서 약 4만 7000개의 영상에 사용됐다. 가히 ‘숏폼 강자’ 아일릿의 곡이라 할 만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42018_ccnuogai.jpg" alt="TAStJvkUnVofkBDgQjeqBYpfOpN0KXYvhb6nlAvtu7cek9rfof0X3ZAcEoUg42Jj0vf6mMhs7FHHOwe1vi9BNyFOjDSGntWLSHhKQmr4Mma6XpuHzkL30lm8vUO7020g.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93px;" /></p>
<p>&nbsp;</p>
<p>- 오리콘·애플뮤직 등 주간 랭킹서 순위 상승 지속…어느새 차트 최상위권 넘봐</p>
<p>- 시간 지날수록 순위 오르는 입소문 인기 확산 곡 특징 ‘주목’</p>
<p><br /></p>
<p>그룹 아일릿(ILLIT)의 ‘Almond Chocolate’이 일본 주요 차트에서 또 한 번 역주행에 성공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순위가 오르는 입소문 인기 확산 곡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어서 주목된다.</p>
<p><br /></p>
<p>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Almond Chocolate’이 9일 발표된 애플뮤직 재팬 최신 ‘주간 송 랭킹’에서 6위(집계 기간 3월 31일~4월 6일)를 차지해 이 차트 기준 K-팝 그룹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전주 대비 2계단 뛰어올랐다. 지난 2월 14일 공개된 ‘Almond Chocolate’은 이 차트에 56위(3월 10~16일)로 첫 진입한 뒤 23위(3월 17~23일), 8위(3월 24~30일)를 거쳐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p>
<p><br /></p>
<p>같은 날 발표된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3월 31일~4월 6일)에서는 10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현재까지 발매된 K-팝 걸그룹 곡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이 곡의 앞선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 순위는 27위(3월 17~23일), 12위(3월 24~30일)였다.</p>
<p><br /></p>
<p>빌보드 재팬 ‘주간 스트리밍 송’과 ‘핫 100’에서는 나란히 60위(3월 19일 자)였다가 최신 차트(4월 9일 자)에서 각각 10위, 13위를 찍었다. 또한 유튜브 뮤직 재팬 ‘주간 인기곡’ 차트에서는 21위(4월 4일 자)에 랭크됐다. 퍼포먼스가 담긴 뮤직비디오가 없는 곡인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 인기다. ‘Almond Chocolate’은 일본 영화 ‘얼굴만으로는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으로, 스페셜 필름만 공개됐다.</p>
<p><br /></p>
<p>아일릿의 사랑스러운 면모와 ‘Almond Chocolate’의 서정성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감정을 달콤쌉싸름한 아몬드초콜릿에 비유한 노랫말이 아련한 멜로디와 어우러진 데다 아일릿이 이를 섬세하게 표현하면서 곡의 매력이 배가됐다. 실제 ‘Almond Chocolate’은 가사를 가장 많이 검색한 곡의 순위를 가리는 미국 빌보드 ‘리릭파인드 글로벌(LyricFind Global)’ 차트에 9위(4월 12일 자)로 진입하기도 했다.</p>
<p><br /></p>
<p>숏폼 챌린지 역시 음원 인기에 일조했다. 아일릿의 ‘Almond Chocolate (Sped Up)’ 버전이 틱톡 재팬 주간 음악 차트에서 3주 연속 톱10 내 들며 해외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 순위를 나타냈다. 4월 9일 기준 이 곡은 틱톡에서 약 4만 7000개의 영상에 사용됐다. 가히 ‘숏폼 강자’ 아일릿의 곡이라 할 만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병·의원|종합&대학병원" term="10862|1089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487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6:4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Apr 2025 10:1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2</guid>
		<title><![CDATA[에스파 ‘Whiplash’ 영어 버전, 오늘(27일) 오후 1시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2</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빌보드 위민 인 뮤직’서 무대 첫 선! 에스파 X 스티브 아오키 조합도 기대UP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메가 히트곡 ‘Whiplash’(위플래시)가 영어 버전으로 돌아온다.

에스파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Whiplash’의 영어 버전인 ‘Whiplash (English Ver.)’는 이날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특히 에스파는 29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는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Billboard’s Women in Music 2025)를 통해 이번 영어 버전으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이번 싱글에는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가 리믹스한 버전의 ‘Whiplash (Steve Aoki Remix)’도 수록, 강렬한 원곡에서 벗어나 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Tech House 스타일의 비트를 통해 에스파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보컬을 색다른 스타일로 만끽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Whiplash’는 강렬하고 속도감 넘치는 베이스와 하우스 비트가 특징인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틀에 갇히지 않고 나만의 기준과 잣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며 어딜 가나 판도를 바꾸는 당당한 에스파의 매력을 담았으며, 미니멀한 트랙과 중독성 있는 탑라인을 멤버들의 쿨하고 개성 넘치는 보컬로 풀어내 듣는 재미를 더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41435_pbuupcat.jpg" alt="에스파-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7px;" /></p>
<p>&nbsp;</p>
<p><b>‘빌보드 위민 인 뮤직’서 무대 첫 선! 에스파 X 스티브 아오키 조합도 기대UP</b></p>
<p><br /></p>
<p>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메가 히트곡 ‘Whiplash’(위플래시)가 영어 버전으로 돌아온다.</p>
<p><br /></p>
<p>에스파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Whiplash’의 영어 버전인 ‘Whiplash (English Ver.)’는 이날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br /></p>
<p>특히 에스파는 29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는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Billboard’s Women in Music 2025)를 통해 이번 영어 버전으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p>
<p><br /></p>
<p>또한 이번 싱글에는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가 리믹스한 버전의 ‘Whiplash (Steve Aoki Remix)’도 수록, 강렬한 원곡에서 벗어나 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Tech House 스타일의 비트를 통해 에스파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보컬을 색다른 스타일로 만끽할 수 있다.</p>
<p><br /></p>
<p>지난해 10월 발매된 ‘Whiplash’는 강렬하고 속도감 넘치는 베이스와 하우스 비트가 특징인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틀에 갇히지 않고 나만의 기준과 잣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며 어딜 가나 판도를 바꾸는 당당한 에스파의 매력을 담았으며, 미니멀한 트랙과 중독성 있는 탑라인을 멤버들의 쿨하고 개성 넘치는 보컬로 풀어내 듣는 재미를 더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병·의원|종합&대학병원" term="10862|10895"/>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484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0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4:1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1</guid>
		<title><![CDATA[엑소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 4월 21일 발매]]></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1</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3일 나른청량美 ‘Adult Swim’ 선공개 → ‘엠카’ 무대까지 뜨겁게 예열
‘월드클래스 퍼포머’ 귀환 알리는 온오프라인 멀티 프로모션 펼쳐진다
&nbsp;
엑소 카이(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4월 21일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웨이트 온 미)로 컴백한다.

4월 21일 발매되는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는 동명의 타이틀 곡 ‘Wait On Me’를 포함한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늘(31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이번 앨범은 카이가 2023년 3월 선보인 세 번째 미니앨범 ‘Rover’(로버)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것으로, 카이는 오랜만의 컴백에 앞서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Adult Swim’(어덜트 스윔)을 공개하고 전 세계 팬들에게 설레는 기다림의 순간을 안겨준다.

신곡 ‘Adult Swim’은 심플하면서 에너지 있는 드럼 루프가 인상적인 업비트 팝 곡으로, 가사에는 깊게 빠져드는 사랑의 감정선을 수면 아래 겁 없이 함께 헤엄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빗대어 담았으며, 곡 전반에 나른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가 흐른다.

카이는 소집해제 이후 라이브 방송, 웹예능, 패션 화보로 ‘열일’ 시동을 걸었으며,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펼치는 ‘Adult Swim’ 무대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티저 콘텐츠, 웹사이트, 쇼케이스 등 ‘월드클래스 퍼포머’의 귀환을 알리고 모두가 같이 즐길 수 있는 멀티 프로모션도 진행해 컴백 기대감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한편, 카이는 컴백에 이어 ‘2025 KAI SOLO CONCERT TOUR ’(2025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 &lt;카이온&gt;)을 전개하며, 5월 17~1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닐라, 방콕, 요코하마, 홍콩 등 아시아 10개 지역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40943_uymalvei.jpg" alt="카이-네-번째-미니앨범-Wait-On-Me-이미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b>3일 나른청량美 ‘Adult Swim’ 선공개 → ‘엠카’ 무대까지 뜨겁게 예열</b></p>
<p><b>‘월드클래스 퍼포머’ 귀환 알리는 온오프라인 멀티 프로모션 펼쳐진다</b></p>
<p><b>&nbsp;</b></p>
<p>엑소 카이(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4월 21일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웨이트 온 미)로 컴백한다.</p>
<p><br /></p>
<p>4월 21일 발매되는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는 동명의 타이틀 곡 ‘Wait On Me’를 포함한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늘(31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p>
<p><br /></p>
<p>이번 앨범은 카이가 2023년 3월 선보인 세 번째 미니앨범 ‘Rover’(로버)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것으로, 카이는 오랜만의 컴백에 앞서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Adult Swim’(어덜트 스윔)을 공개하고 전 세계 팬들에게 설레는 기다림의 순간을 안겨준다.</p>
<p><br /></p>
<p>신곡 ‘Adult Swim’은 심플하면서 에너지 있는 드럼 루프가 인상적인 업비트 팝 곡으로, 가사에는 깊게 빠져드는 사랑의 감정선을 수면 아래 겁 없이 함께 헤엄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빗대어 담았으며, 곡 전반에 나른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가 흐른다.</p>
<p><br /></p>
<p>카이는 소집해제 이후 라이브 방송, 웹예능, 패션 화보로 ‘열일’ 시동을 걸었으며,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펼치는 ‘Adult Swim’ 무대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티저 콘텐츠, 웹사이트, 쇼케이스 등 ‘월드클래스 퍼포머’의 귀환을 알리고 모두가 같이 즐길 수 있는 멀티 프로모션도 진행해 컴백 기대감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p>
<p><br /></p>
<p>한편, 카이는 컴백에 이어 ‘2025 KAI SOLO CONCERT TOUR ’(2025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 &lt;카이온&gt;)을 전개하며, 5월 17~1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닐라, 방콕, 요코하마, 홍콩 등 아시아 10개 지역에서 공연을 이어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병·의원|성형외과&피부과" term="10862|10865"/>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481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04: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Apr 2025 09:06: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0</guid>
		<title><![CDATA[NCT 텐, ‘뮤직뱅크’ 정상 찍었다! 솔로 데뷔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0</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신곡 ‘STUNNER’로 음악방송 2관왕+써클 다운로드 차트 1위까지!


   &nbsp;

NCT 텐(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신곡 ‘STUNNER’(스터너)로 1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텐은 4월 4일 KBS2TV ‘뮤직뱅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4월 1주 K-차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STUNNER’로 1위를 차지, 솔로 데뷔 후 처음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을 밟은 것은 물론, 앞서 SBS M ‘더 쇼’에 이어 이번 ‘뮤직뱅크’ 1위에 오르며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텐은 “컴백을 함께 열심히 준비해 주신 회사 직원분들과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앨범이 저와 팬분들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행복한 기억이 될 것 같아서 기쁘다. 이번 앨범을 만들 때 많은 부분에서 도전이 필요했는데 팬분들이 있기에 더 스스로를 믿고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텐은 신곡 ‘STUNNER’로 지난 3일 발표된 써클 주간 다운로드 차트(3월 23~29일) 1위에도 랭크되어, 한층 다이내믹한 텐의 음악 세계를 향한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이번 타이틀곡 ‘STUNNER’는 그루비한 리듬 악기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R&amp;B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예상을 뛰어넘는 매력을 가진 상대를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표현했으며, 텐의 리드미컬하고 섬세한 보컬부터 시크한 톤의 랩과 위스퍼까지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9개 지역 1위 및 총 32개 지역 TOP10,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글로벌한 관심을 얻는 중이다.

   

한편, 텐은 오늘(5일) MBC ‘쇼! 음악중심’과 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12~1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첫 콘서트 투어에 돌입, 방콕, 상하이,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나고야 등에서도 공연을 개최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40440_nwgmvdrs.jpg" alt="텐-두-번째-미니앨범-_STUNNER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nbsp;</b>
</p>
<p>
   <b>신곡 ‘STUNNER’로 음악방송 2관왕+써클 다운로드 차트 1위까지!</b>
</p>
<p>
   <b>&nbsp;</b>
</p>
<p>NCT 텐(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신곡 ‘STUNNER’(스터너)로 1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p>
<p>
   <br />
</p>
<p>텐은 4월 4일 KBS2TV ‘뮤직뱅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4월 1주 K-차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STUNNER’로 1위를 차지, 솔로 데뷔 후 처음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을 밟은 것은 물론, 앞서 SBS M ‘더 쇼’에 이어 이번 ‘뮤직뱅크’ 1위에 오르며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p>
<p>
   <br />
</p>
<p>이에 텐은 “컴백을 함께 열심히 준비해 주신 회사 직원분들과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앨범이 저와 팬분들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행복한 기억이 될 것 같아서 기쁘다. 이번 앨범을 만들 때 많은 부분에서 도전이 필요했는데 팬분들이 있기에 더 스스로를 믿고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p>
<p>
   <br />
</p>
<p>더불어 텐은 신곡 ‘STUNNER’로 지난 3일 발표된 써클 주간 다운로드 차트(3월 23~29일) 1위에도 랭크되어, 한층 다이내믹한 텐의 음악 세계를 향한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p>
<p>
   <br />
</p>
<p>이번 타이틀곡 ‘STUNNER’는 그루비한 리듬 악기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R&amp;B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예상을 뛰어넘는 매력을 가진 상대를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표현했으며, 텐의 리드미컬하고 섬세한 보컬부터 시크한 톤의 랩과 위스퍼까지 만날 수 있다.</p>
<p>
   <br />
</p>
<p>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9개 지역 1위 및 총 32개 지역 TOP10,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글로벌한 관심을 얻는 중이다.</p>
<p>
   <br />
</p>
<p>한편, 텐은 오늘(5일) MBC ‘쇼! 음악중심’과 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12~1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첫 콘서트 투어에 돌입, 방콕, 상하이,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나고야 등에서도 공연을 개최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병·의원|성형외과&피부과" term="10862|10865"/>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478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09: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4:0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8</guid>
		<title><![CDATA[‘솔로 데뷔 D-DAY’ NCT 마크, “‘The Firstfruit’는 제 인생을 바탕으로 만든 앨범”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8</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타이틀곡 ‘1999’, 포부와 1999년 콘셉트가 재미있는 곡… 가사에 타이틀로 확신”


   “진정성 있는 음악 들려드리고 싶어, 앨범을 듣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에너지 되길”


   오후 6시 음원+타이틀곡 MV 공개 → 8시 데뷔 쇼케이스 개최


   &nbsp;

NCT 마크(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오늘(7일) 첫 번째 앨범 ‘The Firstfruit’(더 퍼스트프루트)를 발매하고, 드디어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

   

마크의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는 4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곡 ‘1999’(일구구구)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에서 동시에 오픈된다.

   

이번 앨범은 고향 토론토, 첫 이주지 뉴욕, 학창 시절을 보낸 밴쿠버, 아티스트의 꿈을 펼치고 있는 서울 등 마크의 발자취가 담긴 네 개의 도시를 테마로 총 13곡을 수록, 마크가 지금까지 걸어온 여정이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져 리스너들은 마크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타이틀곡 ‘1999’는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펑키한 사운드의 기타, 브라스 세션, 휘파람 등 다채로운 악기 사운드가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팝 장르의 곡으로, 솔로 앨범이라는 첫 열매를 맺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자신이 태어난 1999년도를 다시 맞이한 것처럼 기쁘다는 의미와 세기의 마지막 해에 태어난 자신이 세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포부를 표현했다.

   

또한 마크는 오늘 오후 8시 성수문화예술마당 FB씨어터에서 ‘The Firstfrui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 신곡 ‘1999’ 무대 최초 공개를 비롯해 앨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날 현장은 유튜브 및 틱톡 NCT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되어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솔로 데뷔를 뜻깊게 기념한다.

   

오롯이 자신의 이야기로 완성한 앨범인 만큼 마크가 일문일답을 통해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

   


   Q.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이 어떤가요?

A. 행복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앨범을 저를 알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들려드릴 수 있다는 게 생각보다 훨씬 더 큰 기쁨이고 행복으로 다가와요.

   


   Q.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는 어떤 앨범인지 소개 부탁드려요.

A. 제 인생을 바탕으로 만든, 정말 모든 걸 쏟아부은 앨범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창의적인 에너지와 솔직한 감정을 가장 깊이 있게 담아냈고, 저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요. 마크라는 사람, 아티스트로서의 저를 더 알고 싶다면 ‘The Firstfruit’를 꼭 들어봐 주세요.

   


   Q. 각 도시를 하나의 챕터로 풀어낸 구성이 인상적인데요, 이런 방식으로 앨범을 구성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A. 제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들려드릴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어요. A&amp;R 팀과 여러 차례 회의를 거치며 앨범 안에 4개 정도의 책갈피가 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제 인생을 돌아보니 제가 살아온 도시들이 딱 네 곳이더라고요. 각 도시를 하나의 챕터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내면, 저의 서사를 더 드라마틱하게 전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Q.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인 만큼, 작업 과정에서도 신경 쓴 부분이 많았을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특히 공을 들인 지점이나, 기억에 남는 작업 과정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A. 가사를 가장 신경 썼습니다. 곡의 캐릭터와 색깔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가사라고 생각하거든요. 각 곡의 메시지를 하나하나 진심을 담아 정리해 나가다 보니 앨범 전체의 방향성과 아이덴티티가 자연스럽게 뚜렷해진 것 같아요.

   


   Q. 타이틀곡 ‘1999’는 제목부터 마크 그 자체인 노래예요. 이 곡을 타이틀로 선정한 이유가 있을까요? 또 감상 포인트도 말씀 부탁드려요.

A. ‘1999’를 타이틀곡으로 선택한 가장 큰 이유도 가사였습니다. 음악적으로도 예상 밖의 장르라 흥미로웠지만, 가사가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앨범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확신할 수 있었어요. 제 포부와 1999년이라는 콘셉트를 재미있게 풀어낸 가사가 포인트이니 유심히 들어봐 주세요. 또 퍼포먼스도 포인트인데요. 초반에 뮤지컬적인 요소가 녹아 있고,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고조되는 안무가 독특하고 재미있는 만큼, 무대도 함께 즐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Q. 12번 트랙 ‘Mom’s Interlude’는 어머님의 피아노 연주와 두 분의 대화가 담겼어요. 함께 작업하게 된 계기와 그 소감이 궁금합니다.

A. 제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을 꼽자면 아마 어머니일 거예요. 어머니께서는 예전부터 피아노를 전공하셨고, 지금도 제가 피아노나 코드, 악보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생기면 항상 조언을 구하곤 해요. 그래서 자전적인 이야기로 채운 이번 앨범에 어머니의 연주가 담긴 곡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이렇게 제 첫 솔로 앨범에 어머니와 함께한 트랙을 수록할 수 있었던 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의미 있고 소중한 경험인 것 같아요.

   


   Q. 첫 솔로 앨범명 ‘The Firstfruit’처럼 이번 앨범으로 거두고 싶은 성과나 결실이 있을까요?

A. 진정성이 느껴지는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이번 앨범이 듣는 분들에게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작은 위로나 에너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Q.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발견한 자신의 모습이 있나요?

A.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저 자신과 제가 걸어온 삶을 더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아마 이 과정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감정들이라서, 제게는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Q. 앨범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티셔츠를 입고 공항에 등장한 장면부터 발매 전 리스닝 파티와 리스닝 세션 등 직접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를 여러 차례 마련한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런 새로운 방식의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A. 단순히 음악만 들려드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제 이야기를 더 진심 있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어요. 특히 자전적인 앨범인 만큼, 팬분들께 직접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 싶었고, 그런 고민들이 새로운 프로모션 방식으로 이어졌던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정말 많은 분들의 아이디어와 도움이 더해져 지금의 결과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함께 마음과 에너지를 쏟아준 모든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Q. 솔로 앨범을 기다려준 팬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오랫동안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요. 이렇게 의미 깊고 소중한 ‘처음’을 함께해 줘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시즈니도 제 앨범을 듣고 저만큼 행복했으면 좋겠고, 이번 활동으로 함께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첫 열매! 이제 우리 같이 잘 키워봐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35404_qyiviqkg.jpg" alt="NCT-마크-첫-솔로-앨범-_The-Firstfruit_-티저-이미지-1-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35404_uxxdxwkg.jpg" alt="NCT-마크-첫-솔로-앨범-_The-Firstfruit_-티저-이미지-4.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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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타이틀곡 ‘1999’, 포부와 1999년 콘셉트가 재미있는 곡… 가사에 타이틀로 확신”</b>
</p>
<p>
   <b>“진정성 있는 음악 들려드리고 싶어, 앨범을 듣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에너지 되길”</b>
</p>
<p>
   <b>오후 6시 음원+타이틀곡 MV 공개 → 8시 데뷔 쇼케이스 개최</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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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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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CT 마크(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오늘(7일) 첫 번째 앨범 ‘The Firstfruit’(더 퍼스트프루트)를 발매하고, 드디어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p>
<p>
   <br />
</p>
<p>마크의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는 4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곡 ‘1999’(일구구구)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에서 동시에 오픈된다.</p>
<p>
   <br />
</p>
<p>이번 앨범은 고향 토론토, 첫 이주지 뉴욕, 학창 시절을 보낸 밴쿠버, 아티스트의 꿈을 펼치고 있는 서울 등 마크의 발자취가 담긴 네 개의 도시를 테마로 총 13곡을 수록, 마크가 지금까지 걸어온 여정이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져 리스너들은 마크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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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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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타이틀곡 ‘1999’는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펑키한 사운드의 기타, 브라스 세션, 휘파람 등 다채로운 악기 사운드가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팝 장르의 곡으로, 솔로 앨범이라는 첫 열매를 맺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자신이 태어난 1999년도를 다시 맞이한 것처럼 기쁘다는 의미와 세기의 마지막 해에 태어난 자신이 세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포부를 표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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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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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마크는 오늘 오후 8시 성수문화예술마당 FB씨어터에서 ‘The Firstfrui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 신곡 ‘1999’ 무대 최초 공개를 비롯해 앨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날 현장은 유튜브 및 틱톡 NCT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되어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솔로 데뷔를 뜻깊게 기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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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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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롯이 자신의 이야기로 완성한 앨범인 만큼 마크가 일문일답을 통해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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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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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Q.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이 어떤가요?</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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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행복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앨범을 저를 알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들려드릴 수 있다는 게 생각보다 훨씬 더 큰 기쁨이고 행복으로 다가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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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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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Q.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는 어떤 앨범인지 소개 부탁드려요.</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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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제 인생을 바탕으로 만든, 정말 모든 걸 쏟아부은 앨범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창의적인 에너지와 솔직한 감정을 가장 깊이 있게 담아냈고, 저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요. 마크라는 사람, 아티스트로서의 저를 더 알고 싶다면 ‘The Firstfruit’를 꼭 들어봐 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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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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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Q. 각 도시를 하나의 챕터로 풀어낸 구성이 인상적인데요, 이런 방식으로 앨범을 구성한 이유가 궁금합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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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제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들려드릴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어요. A&amp;R 팀과 여러 차례 회의를 거치며 앨범 안에 4개 정도의 책갈피가 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제 인생을 돌아보니 제가 살아온 도시들이 딱 네 곳이더라고요. 각 도시를 하나의 챕터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내면, 저의 서사를 더 드라마틱하게 전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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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Q.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인 만큼, 작업 과정에서도 신경 쓴 부분이 많았을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특히 공을 들인 지점이나, 기억에 남는 작업 과정이 있다면 들려주세요.</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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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가사를 가장 신경 썼습니다. 곡의 캐릭터와 색깔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가사라고 생각하거든요. 각 곡의 메시지를 하나하나 진심을 담아 정리해 나가다 보니 앨범 전체의 방향성과 아이덴티티가 자연스럽게 뚜렷해진 것 같아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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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Q. 타이틀곡 ‘1999’는 제목부터 마크 그 자체인 노래예요. 이 곡을 타이틀로 선정한 이유가 있을까요? 또 감상 포인트도 말씀 부탁드려요.</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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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1999’를 타이틀곡으로 선택한 가장 큰 이유도 가사였습니다. 음악적으로도 예상 밖의 장르라 흥미로웠지만, 가사가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앨범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확신할 수 있었어요. 제 포부와 1999년이라는 콘셉트를 재미있게 풀어낸 가사가 포인트이니 유심히 들어봐 주세요. 또 퍼포먼스도 포인트인데요. 초반에 뮤지컬적인 요소가 녹아 있고,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고조되는 안무가 독특하고 재미있는 만큼, 무대도 함께 즐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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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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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Q. 12번 트랙 ‘Mom’s Interlude’는 어머님의 피아노 연주와 두 분의 대화가 담겼어요. 함께 작업하게 된 계기와 그 소감이 궁금합니다.</b>
</p>
<p>A. 제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을 꼽자면 아마 어머니일 거예요. 어머니께서는 예전부터 피아노를 전공하셨고, 지금도 제가 피아노나 코드, 악보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생기면 항상 조언을 구하곤 해요. 그래서 자전적인 이야기로 채운 이번 앨범에 어머니의 연주가 담긴 곡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이렇게 제 첫 솔로 앨범에 어머니와 함께한 트랙을 수록할 수 있었던 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의미 있고 소중한 경험인 것 같아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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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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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Q. 첫 솔로 앨범명 ‘The Firstfruit’처럼 이번 앨범으로 거두고 싶은 성과나 결실이 있을까요?</b>
</p>
<p>A. 진정성이 느껴지는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이번 앨범이 듣는 분들에게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작은 위로나 에너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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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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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Q.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발견한 자신의 모습이 있나요?</b>
</p>
<p>A.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저 자신과 제가 걸어온 삶을 더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아마 이 과정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감정들이라서, 제게는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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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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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Q. 앨범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티셔츠를 입고 공항에 등장한 장면부터 발매 전 리스닝 파티와 리스닝 세션 등 직접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를 여러 차례 마련한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런 새로운 방식의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b>
</p>
<p>A. 단순히 음악만 들려드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제 이야기를 더 진심 있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어요. 특히 자전적인 앨범인 만큼, 팬분들께 직접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 싶었고, 그런 고민들이 새로운 프로모션 방식으로 이어졌던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정말 많은 분들의 아이디어와 도움이 더해져 지금의 결과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함께 마음과 에너지를 쏟아준 모든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p>
<p>
   <br />
</p>
<p>
   <b>Q. 솔로 앨범을 기다려준 팬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b>
</p>
<p>A. 오랫동안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요. 이렇게 의미 깊고 소중한 ‘처음’을 함께해 줘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시즈니도 제 앨범을 듣고 저만큼 행복했으면 좋겠고, 이번 활동으로 함께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첫 열매! 이제 우리 같이 잘 키워봐요!</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병·의원|성형외과&피부과" term="10862|10865"/>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472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5:4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3:52: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7</guid>
		<title><![CDATA[뉴욕 타임스스퀘어 한복판에 눈표범이?]]></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7</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뉴욕 타임스스퀘어 한복판에 눈표범이?

   

LG전자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 변화로 인한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진행

   

현지시간 16일,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눈표범의 역동적 이미지를 3D로 구현
대중들의 탄소 저감을 독려하고

   

미래 세대에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는 취지로
글로벌 교육 전문업체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미국 국립야생동물연합과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합니다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모두의 더 나은 삶’
생생한 3D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뉴욕 타임스스퀘어 한복판에 눈표범이?</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LG전자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p>
<p style="text-align: center; ">기후 변화로 인한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진행</p>
<p style="text-align: center; ">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현지시간 16일,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p>
<p style="text-align: center; ">눈표범의 역동적 이미지를 3D로 구현</p>
<p style="text-align: center; ">대중들의 탄소 저감을 독려하고</p>
<p style="text-align: center; ">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미래 세대에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는 취지로</p>
<p style="text-align: center; ">글로벌 교육 전문업체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p>
<p style="text-align: center; ">미국 국립야생동물연합과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모두의 더 나은 삶’</p>
<p style="text-align: center; ">생생한 3D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4603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6:11: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3:32: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6</guid>
		<title><![CDATA[붉은 늑대, 美 타임스스퀘어를 물들이다!]]></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6</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붉은 늑대, 美 타임스스퀘어를 물들이다!

LG전자와 함께하는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이
눈표범(4월)·흰머리수리(7월)·바다사자(9월)편에 이어
올해 마지막편인 ‘붉은 늑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내년에는 고객의 소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글로벌 설문으로 4개의 테마를 새로 선정하는데요

LG전자와 함께하는 모두의 더 나은 삶,
여러분의 참여가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 style="text-align: center; ">붉은 늑대, 美 타임스스퀘어를 물들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LG전자와 함께하는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이</p>
<p style="text-align: center; ">눈표범(4월)·흰머리수리(7월)·바다사자(9월)편에 이어</p>
<p style="text-align: center; ">올해 마지막편인 ‘붉은 늑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내년에는 고객의 소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p>
<p style="text-align: center; ">글로벌 설문으로 4개의 테마를 새로 선정하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LG전자와 함께하는 모두의 더 나은 삶,</p>
<p style="text-align: center; ">여러분의 참여가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냅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454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Apr 2025 13:2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3:21: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5</guid>
		<title><![CDATA[CES에 LG전자의 놀라운 AI 기술과 제품이 떴다!]]></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5</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CES 2025 현장스케치]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
LG전자는 공감지능을 주제로 다양한 혁신 기술들을 선보였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초대형 올레드 미디어아트부터
실험 정신이 가득한 ‘LG Labs 스튜디오’와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
공감지능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LG AI 홈’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혁신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CES 2025 현장스케치]</p>
<p style="text-align: center;">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p>
<p style="text-align: center;">LG전자는 공감지능을 주제로 다양한 혁신 기술들을 선보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입구에서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초대형 올레드 미디어아트부터</p>
<p style="text-align: center;">실험 정신이 가득한 ‘LG Labs 스튜디오’와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p>
<p style="text-align: center;">공감지능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LG AI 홈’까지</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전 세계를 사로잡은 혁신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8|" term="10863|10868|10878|"/>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402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1:5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guid>
		<title><![CDATA[북미지역 HVAC 사업 확장과 브랜드 인지도 강화, 두 마리 토끼 잡기 나선 LG전자]]></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4</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전자가 북미지역 HVAC(냉난방공조) 사업 확장과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팟캐스트,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 전략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HVAC 기술과 제품의 우수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인데요. 최근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AHR 엑스포 2025‘에서 첨단 히트펌프 컨소시엄 소속 교수들과 함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라운드테이블에는 LG전자 미국법인 상업용에어컨담당 스티브 스카브로,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가 패널로 참석했습니다.&nbsp;
&nbsp;

   
      (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LG전자 미국법인 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에어컨담당,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
      
   
&nbsp;&nbsp;
미국은 아열대부터 건조, 온/냉대 기후까지 다양한 기후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기후를 고려한 HVAC 제품을 연구하고 테스트하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실제로 LG전자는 혹한에서도 고성능을 구현하는 히트펌프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2023년 11월 북미(미국 알래스카)를 시작으로 지난해 6월 유럽(노르웨이 오슬로)과 8월 아시아(중국 하얼빈)의 주요 한랭지에 히트펌프 연구 컨소시엄을 설립해 글로벌 협력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 에어컨 담당은 “기후 변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큰 혼란이 계속됨에 따라 다양한 기후에 맞는 고효율 냉난방 시스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극한의 기후에서도 안정적인 난방 성능을 유지하는 LG전자의 히트펌프 기술의 장점을 강조했습니다. 김선우 교수 역시 “열교환기의 저항을 최소화해 히트펌프 효율을 극대화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히트펌프와 기존 화석 연료 보일러를 최적화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있다면 비용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nbsp;&nbsp;

   
      (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LG전자 미국법인 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에어컨담당,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
      
   
&nbsp;
LG전자는 AHR 엑스포 2025에서 토론한 내용을 더 많은 고객과 공유하기 위해 유튜브(LG Air Conditioning Technologies USA)와 유튜브 내 팟캐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팟캐스트에서는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서 언급된 히트펌프 기술을 비롯해, 주거용 제품 설치를 위한 부하 계산법 등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HVAC 제품과 기술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특히 미국 내 오래된 도심의 상징적인 건물에 적용한 LG전자의 HVAC 솔루션이 집중 조명됐는데요. 위스콘신주 밀워키시의 상공회의소 건물인 매키(Mackie) 빌딩, 메릴랜드주 컴벌랜드 도심 상징적인 건물인 로젠바움(Rosenbaum) 빌딩 등 100년 이상된 건물 고유의 미적인 요소를 해치지 않으면서 에너지를 저감할 수 있는 고효율 냉난방 설치 케이스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nbsp;
&nbsp;

   
      LG전자 조주완 CEO 공식 링크드인 페이지 (출처:링크드인)
      
   
&nbsp;
한편, 최근 LG전자 조주완 CEO는 링크드인에 LG전자의 B2B 가속화의 한 축을 맡고 있는 HVAC 관련 글을 게시하기도 했습니다. 조 CEO는 “전기화와 탈탄소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고성능 HVAC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며, “LG전자는 AHR 엑스포 2025에서 혁신과 지속가능한 HVAC 솔루션으로 혁신적인 미래를 선보였다”고 말했습니다.

LG전자는 최적의 냉난방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LG전자의 HVAC 사업이 북미 시장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더욱 영향력을 확대해 가는 모습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G전자가 북미지역 HVAC(냉난방공조) 사업 확장과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팟캐스트,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 전략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HVAC 기술과 제품의 우수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인데요. 최근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AHR 엑스포 2025‘에서 첨단 히트펌프 컨소시엄 소속 교수들과 함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라운드테이블에는 LG전자 미국법인 상업용에어컨담당 스티브 스카브로,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가 패널로 참석했습니다.&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5111_mnlqusbe.jpg" alt="(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LG전자 미국법인 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에어컨담당,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LG전자 미국법인 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에어컨담당,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nbsp;</p>
<p>미국은 아열대부터 건조, 온/냉대 기후까지 다양한 기후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기후를 고려한 HVAC 제품을 연구하고 테스트하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실제로 LG전자는 혹한에서도 고성능을 구현하는 히트펌프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2023년 11월 북미(미국 알래스카)를 시작으로 지난해 6월 유럽(노르웨이 오슬로)과 8월 아시아(중국 하얼빈)의 주요 한랭지에 히트펌프 연구 컨소시엄을 설립해 글로벌 협력도 확대하고 있습니다.</p>
<p><br /></p>
<p>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 에어컨 담당은 “기후 변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큰 혼란이 계속됨에 따라 다양한 기후에 맞는 고효율 냉난방 시스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극한의 기후에서도 안정적인 난방 성능을 유지하는 LG전자의 히트펌프 기술의 장점을 강조했습니다. 김선우 교수 역시 “열교환기의 저항을 최소화해 히트펌프 효율을 극대화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히트펌프와 기존 화석 연료 보일러를 최적화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있다면 비용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p>
<p>&nbs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5154_glwdobha.jpg" alt="(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LG전자 미국법인 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에어컨담당,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LG전자 미국법인 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에어컨담당,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는 AHR 엑스포 2025에서 토론한 내용을 더 많은 고객과 공유하기 위해 유튜브(LG Air Conditioning Technologies USA)와 유튜브 내 팟캐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팟캐스트에서는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서 언급된 히트펌프 기술을 비롯해, 주거용 제품 설치를 위한 부하 계산법 등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HVAC 제품과 기술에 대해 소개했습니다.</p>
<p><br /></p>
<p>특히 미국 내 오래된 도심의 상징적인 건물에 적용한 LG전자의 HVAC 솔루션이 집중 조명됐는데요. 위스콘신주 밀워키시의 상공회의소 건물인 매키(Mackie) 빌딩, 메릴랜드주 컴벌랜드 도심 상징적인 건물인 로젠바움(Rosenbaum) 빌딩 등 100년 이상된 건물 고유의 미적인 요소를 해치지 않으면서 에너지를 저감할 수 있는 고효율 냉난방 설치 케이스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5239_mstxvzse.png" alt="LG전자 조주완 CEO 공식 링크드인 페이지 (출처:링크드인)" style="width: 880px; height: 43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전자 조주완 CEO 공식 링크드인 페이지 (출처:링크드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편, 최근 LG전자 조주완 CEO는 링크드인에 LG전자의 B2B 가속화의 한 축을 맡고 있는 HVAC 관련 글을 게시하기도 했습니다. 조 CEO는 “전기화와 탈탄소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고성능 HVAC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며, “LG전자는 AHR 엑스포 2025에서 혁신과 지속가능한 HVAC 솔루션으로 혁신적인 미래를 선보였다”고 말했습니다.</p>
<p><br /></p>
<p>LG전자는 최적의 냉난방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LG전자의 HVAC 사업이 북미 시장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더욱 영향력을 확대해 가는 모습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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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398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0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1:4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3</guid>
		<title><![CDATA[‘LG 스탠바이미’, 건강장애 청소년의 꿈과 희망의 아이콘 되다.]]></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3</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LG전자의 무선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nbsp;
최근 LG전자는 건강장애∙요보호 학생 대상으로 운영되는 ‘꿈사랑학교’ 및 ‘꿀맛무지개교실’의 건강장애 청소년 30명에게 LG 스탠바이미를 전달했습니다. 두 기관은 장기간 치료 등으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실시간 화상 강의 등 맞춤형 학습을 지원합니다. 이번 기부는 LG 스탠바이미가 화면 높이∙방향∙각도 등을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고, 내장 배터리와 이동이 가능한 바퀴가 장책돼 있어 몸이 불편한 청소년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되었습니다.
&nbsp;

   
      
      지난 7월 LG전자 온라인 브랜드샵에서 진행된 LG 스탠바이미 구매 인증 이벤트 ‘변우석 X 스탠바이미 타임’
   
   
&nbsp;
지난 7월 LG전자 온라인 브랜드샵에서 진행된 LG 스탠바이미 구매 인증 이벤트 ‘변우석 X 스탠바이미 타임’
LG전자는 지난 7월 각 기관에서 공부하는 초등학생들로부터 미리 사연을 받았고, 이들 중 서울·경기·울산·부산·제주 등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청소년 30명을 선정해 제품을 제공했습니다. 기증 제품은 LG전자 베스트샵 및 온라인 브랜드샵(LGE.COM)에서 진행된 LG 스탠바이미 구매 인증 이벤트 ‘변우석 X 스탠바이미 타임’의 제품 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마련되었는데요. LG 스탠바이미를 선물 받은 학생들은 사진과 손편지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nbsp;

   
      
      LG전자에 손편지로 고마움을 전한 건강장애 학생들
   
   
&nbsp;
학생들은 LG 스탠바이미를 이용해 온라인 교육을 수강하고, 그림 그리기나 요리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사랑학교의 초등 2년생 권나은 양은 “만성골수염을 앓아 전혀 걷지 못하다 오랜 재활 훈련 끝에 지금은 집에서 조금씩 걸으며 생활하고 있다”며 “하루 종일 재활 운동을 하고 오면 다리가 아파 누워있는 날이 많은데, 그럴 때 LG 스탠바이미로 혼자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며 쉴 수 있어 좋다”고 말했습니다.

   

또, 서울에 사는 초등 5년생 김다엘 군은 “급성림프백혈병으로 어릴 때부터 집에서 공부하고 생활하며 자연스레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매일 LG 스탠바이미로 공부하고 요리 영상을 찾아보며, 요리 유튜버가 되어 건강한 음식이 주는 즐거움을 알리겠다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죠.

   

이 밖에도 경기 평택의 초등 6년생 강서진 군은 “가족들과 캠핑을 가보는 것이 소원이지만, 외출이 힘든 나에게 유일한 외식은 집 앞 마당에서 할머님과 함께 식사를 하는 것”이라며 “마당에서 밥을 먹을 때 LG 스탠바이미를 곁에 두고 사용 중인데, 앞으로도 이렇게 집 앞에서 캠핑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LG전자는 건강장애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LG 스탠바이미 출시 이후 꾸준히 기증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과 2022년에는 희귀 근육병 및 건강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청년 55명과 서울재활병원에 LG 스탠바이미를 제공했습니다. 지난해에는 ‘꿀맛무지개교실’에 30대를 기증했죠.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미래 세대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LG전자. 앞으로도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4346_akoeclnn.jpg" alt="LG전자의 무선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style="width: 880px; height: 61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전자의 무선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LG 스탠바이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최근 LG전자는 건강장애∙요보호 학생 대상으로 운영되는 ‘꿈사랑학교’ 및 ‘꿀맛무지개교실’의 건강장애 청소년 30명에게 LG 스탠바이미를 전달했습니다. 두 기관은 장기간 치료 등으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실시간 화상 강의 등 맞춤형 학습을 지원합니다. 이번 기부는 LG 스탠바이미가 화면 높이∙방향∙각도 등을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고, 내장 배터리와 이동이 가능한 바퀴가 장책돼 있어 몸이 불편한 청소년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되었습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4421_voppiqgm.jpg" alt="stanbymedonate_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7월 LG전자 온라인 브랜드샵에서 진행된 LG 스탠바이미 구매 인증 이벤트 ‘변우석 X 스탠바이미 타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지난 7월 LG전자 온라인 브랜드샵에서 진행된 LG 스탠바이미 구매 인증 이벤트 ‘변우석 X 스탠바이미 타임’</p>
<p>LG전자는 지난 7월 각 기관에서 공부하는 초등학생들로부터 미리 사연을 받았고, 이들 중 서울·경기·울산·부산·제주 등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청소년 30명을 선정해 제품을 제공했습니다. 기증 제품은 LG전자 베스트샵 및 온라인 브랜드샵(LGE.COM)에서 진행된 LG 스탠바이미 구매 인증 이벤트 ‘변우석 X 스탠바이미 타임’의 제품 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마련되었는데요. LG 스탠바이미를 선물 받은 학생들은 사진과 손편지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4451_fazsvdts.jpg" alt="stanbymedonate_4-1.jpg" style="width: 880px; height: 31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전자에 손편지로 고마움을 전한 건강장애 학생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학생들은 LG 스탠바이미를 이용해 온라인 교육을 수강하고, 그림 그리기나 요리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사랑학교의 초등 2년생 권나은 양은 “만성골수염을 앓아 전혀 걷지 못하다 오랜 재활 훈련 끝에 지금은 집에서 조금씩 걸으며 생활하고 있다”며 “하루 종일 재활 운동을 하고 오면 다리가 아파 누워있는 날이 많은데, 그럴 때 LG 스탠바이미로 혼자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며 쉴 수 있어 좋다”고 말했습니다.</p>
<p>
   <br />
</p>
<p>또, 서울에 사는 초등 5년생 김다엘 군은 “급성림프백혈병으로 어릴 때부터 집에서 공부하고 생활하며 자연스레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매일 LG 스탠바이미로 공부하고 요리 영상을 찾아보며, 요리 유튜버가 되어 건강한 음식이 주는 즐거움을 알리겠다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죠.</p>
<p>
   <br />
</p>
<p>이 밖에도 경기 평택의 초등 6년생 강서진 군은 “가족들과 캠핑을 가보는 것이 소원이지만, 외출이 힘든 나에게 유일한 외식은 집 앞 마당에서 할머님과 함께 식사를 하는 것”이라며 “마당에서 밥을 먹을 때 LG 스탠바이미를 곁에 두고 사용 중인데, 앞으로도 이렇게 집 앞에서 캠핑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p>
<p>
   <br />
</p>
<p>한편, LG전자는 건강장애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LG 스탠바이미 출시 이후 꾸준히 기증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과 2022년에는 희귀 근육병 및 건강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청년 55명과 서울재활병원에 LG 스탠바이미를 제공했습니다. 지난해에는 ‘꿀맛무지개교실’에 30대를 기증했죠.</p>
<p>
   <br />
</p>
<p>모두를 위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미래 세대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LG전자. 앞으로도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393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6:43: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2 Apr 2025 11:4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2</guid>
		<title><![CDATA[누적 출하량 2천만대 돌파! 전 세계를 사로잡은 LG 올레드 TV의 인기 비결은?]]></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2</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LG전자가 지난해 올레드 TV 누적 출하량 2천만 대를 돌파하며 전 세계 올레드 TV 시장서 12년 연속 1위를 확정 지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에 따르면 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올레드 TV를 출시한 이후, 10년만인 2022년에 총 누적 출하량 1천5백만대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이어 작년 3분기까지 총 누적 출하량 2천만대를 돌파했습니다. 최근 21개월 동안에는 5백만대가 늘었을 정도로 LG 올레드 TV의 출하량 증가속도가 가파르게 빨라지고 있습니다.

   &nbsp;

&nbsp;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
   
   
&nbsp;
TV 업계에서 출하량은 특정 기간 동안 제조업체가 시장에 공급한 제품 수량을 의미합니다. 즉, 시장에서의 수요 정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지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초고화질 콘텐츠와 스트리밍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고객들은 TV를 선택할 때 더 선명한 해상도와 섬세한 색감, 깊이 있는 블랙 표현 등을 요구하는 추세입니다.

   

이런 니즈를 충족시키는 OLED TV는 자발광 화소를 통해 완벽한 화질을 제공하며, 기존 LCD TV가 따라올 수 없는 시청경험을 선사합니다. 초대형 화면에서도 디테일한 화질을 유지할 수 있는 OLED의 기술적 우위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고객들의 선택을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LG 올레드 TV는 초대형∙프리미엄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립하며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시청경험을 제공해왔습니다. 2천만 대라는 기록은 LG 올레드 TV가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TV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작년 3분기까지 약 207만 6백대의 올레드 TV를 출하하며 전 세계 OLED TV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약 52%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75형 이상 초대형 TV 시장에서의 강세와 프리미엄 TV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뒷받침된 결과인데요. 실제 LG 올레드 TV는 75형 이상의 초대형 OLED TV 시장에서 3분기까지 약 56%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nbsp;
&nbsp;

   
      
      LG 시그니처 올레드 T
   
   
&nbsp;
한편, LG전자는 공감지능(AI, Affectionate Intelligence) TV ‘올레드 에보(evo)’를 필두로 투명, 무선 등 혁신적인 폼팩터와 업계 최다 라인업(40형대~90형대)을 통해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LG 올레드 TV의 약진에 힘입어 프리미엄(1,500불 이상) TV 시장 내 OLED TV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지난 3분기 기준 약 47%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기준 약 35%였던 OLED TV 비중에서 1년만에 12%p 증가한 수치입니다. 대표적인 프리미엄 시장인 북미와 유럽에서는 이 비중이 62%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OLED TV는 최고의 프리미엄 TV로 인정받고 있죠.

   

LG전자는 지난 CES 2025에서 더 밝고 선명해진 화질은 물론, 더 똑똑해진 AI로 초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를 공개했습니다.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는 새로운 밝기 향상 기술로 일반 올레드 대비 최대 3배 밝기를 제공하며, 명암비와 생동감을 극대화합니다. 글로벌 인증 기관 UL 솔루션의 ‘퍼펙트 블랙’과 ‘퍼펙트 컬러’, 인터텍의 ‘컬러볼륨 100%’ 인증을 받아 색 표현 우수성을 입증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올레드 전용 AI 프로세서 ‘알파11’로 화질과 음질을 강화하고 공간 분석을 통해 11.1.2채널 가상 음향을 구현합니다.

   

LG 올레드 TV는 뛰어난 화질, 음질을 인정받아 美 소비자협회(CTA)가 수여하는 CES 2025 최고 혁신상을 포함한 5개의 혁신상을 받았는데요. 공개와 함께 해외 주요매체들의 호평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IT 전문 매체 ‘더 버지(The Verge)’는 25년형 LG 올레드 에보의 향상된 밝기를 칭찬하며 “TV 덕후들에겐 행운(Lucky for us TV nerds)”이라고 말했습니다.

   

영국의 TV 리뷰 전문 매체 ‘HDTV 테스트(HDTV Test)’는 25년형 LG 올레드 에보가 새로운 AI 기능으로 훨씬 더 스마트해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매체는 목소리 주인공 계정으로 로그인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이스 ID’, 생성형 AI를 활용해 원하는 이미지를 만드는 ‘생성형 AI 갤러리’ 등을 AI의 “멋진 새 기능(nifty new features)”으로 꼽았습니다.

   

이 밖에도 영국의 IT 전문 매체 ‘T3’는 “LG 올레드 TV는 늘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던 부분을 해결해 준다”(LG’s new OLED fixes one major problem that I always thought was an issue)”라며 LG TV만의 진정한 무선 솔루션을 극찬했습니다.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찬사가 끊이지 않는 LG 올레드 TV! 앞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놀라움을 선사할지 그 기대가 큽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LG전자가 지난해 올레드 TV 누적 출하량 2천만 대를 돌파하며 전 세계 올레드 TV 시장서 12년 연속 1위를 확정 지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에 따르면 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올레드 TV를 출시한 이후, 10년만인 2022년에 총 누적 출하량 1천5백만대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이어 작년 3분기까지 총 누적 출하량 2천만대를 돌파했습니다. <b><span style="color: #990000;">최근 21개월 동안에는 5백만대가 늘었을 정도로 LG 올레드 TV의 출하량 증가속도가 가파르게 빨라지고 있습니다.</span></b></p>
<p>
   <b><span style="color: #990000;">&nbsp;</span></b>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3537_tsaacgau.jpg" alt="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 style="width: 880px; height: 5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TV 업계에서 출하량은 특정 기간 동안 제조업체가 시장에 공급한 제품 수량을 의미합니다. 즉, 시장에서의 수요 정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지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초고화질 콘텐츠와 스트리밍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고객들은 TV를 선택할 때 더 선명한 해상도와 섬세한 색감, 깊이 있는 블랙 표현 등을 요구하는 추세입니다.</p>
<p>
   <br />
</p>
<p>이런 니즈를 충족시키는 OLED TV는 자발광 화소를 통해 완벽한 화질을 제공하며, 기존 LCD TV가 따라올 수 없는 시청경험을 선사합니다. 초대형 화면에서도 디테일한 화질을 유지할 수 있는 OLED의 기술적 우위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고객들의 선택을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p>
<p>
   <br />
</p>
<p>특히 LG 올레드 TV는 초대형∙프리미엄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립하며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시청경험을 제공해왔습니다. 2천만 대라는 기록은 LG 올레드 TV가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TV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p>
<p>
   <br />
</p>
<p>LG전자는 <b><span style="color: #990000;">작년 3분기까지 약 207만 6백대의 올레드 TV를 출하하며 전 세계 OLED TV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약 52%의 점유율을 기록</span></b>했습니다. 이는 75형 이상 초대형 TV 시장에서의 강세와 프리미엄 TV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뒷받침된 결과인데요. 실제 LG 올레드 TV는 75형 이상의 초대형 OLED TV 시장에서 3분기까지 약 56%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3707_poaogect.jpg" alt="LG 시그니처 올레드 T"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 시그니처 올레드 T</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편, LG전자는 공감지능(AI, Affectionate Intelligence) TV ‘올레드 에보(evo)’를 필두로 투명, 무선 등 혁신적인 폼팩터와 업계 최다 라인업(40형대~90형대)을 통해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p>
<p>
   <br />
</p>
<p>LG 올레드 TV의 약진에 힘입어 프리미엄(1,500불 이상) TV 시장 내 OLED TV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지난 3분기 기준 약 47%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기준 약 35%였던 OLED TV 비중에서 1년만에 12%p 증가한 수치입니다. 대표적인 프리미엄 시장인 북미와 유럽에서는 이 비중이 62%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OLED TV는 최고의 프리미엄 TV로 인정받고 있죠.</p>
<p>
   <br />
</p>
<p>LG전자는 지난 CES 2025에서 더 밝고 선명해진 화질은 물론, 더 똑똑해진 AI로 초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를 공개했습니다.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는 새로운 밝기 향상 기술로 일반 올레드 대비 최대 3배 밝기를 제공하며, 명암비와 생동감을 극대화합니다.<b><span style="color: #990000;"> 글로벌 인증 기관 UL 솔루션의 ‘퍼펙트 블랙’과 ‘퍼펙트 컬러’, 인터텍의 ‘컬러볼륨 100%’ 인증을 받아 색 표현 우수성을 입증 받았습니다.</span></b> 뿐만 아니라 올레드 전용 AI 프로세서 ‘알파11’로 화질과 음질을 강화하고 공간 분석을 통해 11.1.2채널 가상 음향을 구현합니다.</p>
<p>
   <br />
</p>
<p>LG 올레드 TV는 뛰어난 화질, 음질을 인정받아 美 소비자협회(CTA)가 수여하는 CES 2025 최고 혁신상을 포함한 5개의 혁신상을 받았는데요. 공개와 함께 해외 주요매체들의 호평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IT 전문 매체 ‘더 버지(The Verge)’는 25년형 LG 올레드 에보의 향상된 밝기를 칭찬하며 “TV 덕후들에겐 행운(Lucky for us TV nerds)”이라고 말했습니다.</p>
<p>
   <br />
</p>
<p>영국의 TV 리뷰 전문 매체 ‘HDTV 테스트(HDTV Test)’는 25년형 LG 올레드 에보가 새로운 AI 기능으로 훨씬 더 스마트해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매체는 목소리 주인공 계정으로 로그인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이스 ID’, 생성형 AI를 활용해 원하는 이미지를 만드는 ‘생성형 AI 갤러리’ 등을 AI의 “멋진 새 기능(nifty new features)”으로 꼽았습니다.</p>
<p>
   <br />
</p>
<p>이 밖에도 영국의 IT 전문 매체 ‘T3’는 “LG 올레드 TV는 늘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던 부분을 해결해 준다”(LG’s new OLED fixes one major problem that I always thought was an issue)”라며 LG TV만의 진정한 무선 솔루션을 극찬했습니다.</p>
<p>
   <br />
</p>
<p>압도적인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찬사가 끊이지 않는 LG 올레드 TV! 앞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놀라움을 선사할지 그 기대가 큽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388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5:1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8:3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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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한 ‘ESG 인재’ 육성하는 LG전자]]></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1</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전자가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ESG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을 정립하고, ESG 인재 육성을 위해서 ‘ESG 대학생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28일 LG트윈타워에서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발대식에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 32명이 참석했습니다.

   

‘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미래 인재인 대학생을 ESG 인재로 키워내고, 이들과 함께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을 만들어 가기 위해 LG전자가 2014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332명의 ESG 인재를 배출한 바 있습니다.

   

올해 ‘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3월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약 5개월 간 진행되며, 대학생들은 활동기간 동안 LG전자 실무진의 멘토링과 특강, 현장 학습은 물론 ESG관련 미션을 스스로 기획하고 수행하면서 ESG 가치관을 바로 세우게 됩니다.
&nbsp;

   
      
      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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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bsp;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또, 월별로 진행되는 조별미션(‘우리가 Green 친환경 사회’, ‘모두가 편리한 세상을 위한 Better Life, Barrier Free’, ‘지속 가능한 소비의 첫걸음 사회적 경제 PLUS+’)과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영화, 광고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일상에서 접하는 환경 문제 해소 방안, 사회 취약계층의 접근성 제고 방안, 사회적기업 발전 방안 등을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일상에서의 ESG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 결과도 다양한 플랫폼에 공유할 계획입니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LG전자 신입사원 지원 시 서류전형에서 가점을 부여하고 해외 탐방 기회도 주어집니다

   

11기 ESG 대학생 아카데미로 선발된 김민엽(24세,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사회이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ESG콘텐츠 기획과 실천으로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ESG 가치의 영향력을 알리고 싶다”


   

11기 이유경(21세,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LG전자 ESG 대학생아카데미를 통해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나가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윤대식 전무는 “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ESG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천하기 위한 의미있는 활동” 이라며 “활동이후에도 일상에서 ESG 문화를 확산시키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방법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LG전자와 차세대 주역인 ESG 인재들의 만남!
’ESG 대학생 아카데미’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G전자가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ESG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을 정립하고, ESG 인재 육성을 위해서 ‘ESG 대학생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28일 LG트윈타워에서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발대식에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 32명이 참석했습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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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미래 인재인 대학생을 ESG 인재로 키워내고, 이들과 함께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을 만들어 가기 위해 LG전자가 2014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332명의 ESG 인재를 배출한 바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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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올해 ‘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3월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약 5개월 간 진행되며, 대학생들은 활동기간 동안 LG전자 실무진의 멘토링과 특강, 현장 학습은 물론 ESG관련 미션을 스스로 기획하고 수행하면서 ESG 가치관을 바로 세우게 됩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4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3018_yhznyrym.jpg" alt="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tyle="width: 840px; height: 5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
<p>&nbsp;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
<p>또, 월별로 진행되는 조별미션(‘우리가 Green 친환경 사회’, ‘모두가 편리한 세상을 위한 Better Life, Barrier Free’, ‘지속 가능한 소비의 첫걸음 사회적 경제 PLUS+’)과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영화, 광고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p>
<p>
   <br />
</p>
<p>이를 통해 일상에서 접하는 환경 문제 해소 방안, 사회 취약계층의 접근성 제고 방안, 사회적기업 발전 방안 등을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일상에서의 ESG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 결과도 다양한 플랫폼에 공유할 계획입니다.</p>
<p>
   <br />
</p>
<p>우수 활동자에게는 LG전자 신입사원 지원 시 서류전형에서 가점을 부여하고 해외 탐방 기회도 주어집니다</p>
<p>
   <br />
</p>
<p>11기 ESG 대학생 아카데미로 선발된 김민엽(24세, 한양대 연극영화학과)</p>
<p>
   <br />
</p>
<p>
   <span style="background-color: #e5ffcc;">“사회이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ESG콘텐츠 기획과 실천으로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ESG 가치의 영향력을 알리고 싶다”</span>
</p>
<p>
   <br />
</p>
<p>11기 이유경(21세, 건국대학교 경영학과)</p>
<p>
   <br />
</p>
<p>
   <span style="background-color: #e5ffcc;">“LG전자 ESG 대학생아카데미를 통해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나가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span>
</p>
<p>
   <br />
</p>
<p>LG전자 대외협력담당 윤대식 전무는 “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ESG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천하기 위한 의미있는 활동” 이라며 “활동이후에도 일상에서 ESG 문화를 확산시키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방법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p>
   <br />
</p>
<p>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LG전자와 차세대 주역인 ESG 인재들의 만남!</p>
<p>’ESG 대학생 아카데미’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385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7:5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1:2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0</guid>
		<title><![CDATA[삼성 TV로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즐긴다]]></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0</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025 세계 최대 프리미엄 아트 페어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컬렉션 23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17일 선보인다.

이번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은 ▲중국 현대미술의 거장 주진스(Zhu Jinshi)의 ‘This Triptych is as Gorgeous as the Autumn in a Scented Room’ ▲홍콩 컨템포러리 작가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 등 아트 바젤이 선정한 대표 작품들로 구성됐다. ▲최지목의 ‘Shadow of the Sun’ ▲배윤환의 ‘Green Bear’ 등 한국 작가들의 작품들도 포함됐다.

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된다.

삼성전자는 2025년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향후 아트 바젤의 ‘바젤 컬렉션’과 ‘파리 컬렉션’도 ‘삼성 아트 스토어’에 런칭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3월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아트 바젤 홍콩’에서 ‘경계가 없는, 아트에 뛰어들다(Borderless, Dive into the art)’ 콘셉트의 ‘아트큐브(ArtCube)’ 라운지를 마련하고 더 프레임·마이크로 LED·Neo QLED 8K 등 다양한 TV 라인업을 통해 ‘삼성 아트 스토어’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의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약 3,0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에 처음 적용됐던 ‘삼성 아트 스토어’를 올해 Neo QLED·QLED로 확대하며 ‘아트 TV’ 리더십을 강화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고봉준 부사장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홍콩에서 공개되는 현대 미술의 정수를 수많은 삼성 TV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면서 “더 프레임, Neo QLED, QLED의 뛰어난 화질로 아트 바젤 작품을 집에서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아 호로위츠(Noah Horowitz) 아트 바젤 최고경영자는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은 ‘삼성 아트 스토어’에 두번째로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주요 갤러리와 성장하는 미술 시장,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의 작품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삼성 TV와의 협업을 지속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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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주진스(Zhu Jinshi)의 ‘This Triptych is as Gorgeous as the Autumn in a Scented Room’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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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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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025 세계 최대 프리미엄 아트 페어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컬렉션 23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17일 선보인다.</p>
<p><br /></p>
<p>이번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은 ▲중국 현대미술의 거장 주진스(Zhu Jinshi)의 ‘This Triptych is as Gorgeous as the Autumn in a Scented Room’ ▲홍콩 컨템포러리 작가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 등 아트 바젤이 선정한 대표 작품들로 구성됐다. ▲최지목의 ‘Shadow of the Sun’ ▲배윤환의 ‘Green Bear’ 등 한국 작가들의 작품들도 포함됐다.</p>
<p><br /></p>
<p>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된다.</p>
<p><br /></p>
<p>삼성전자는 2025년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향후 아트 바젤의 ‘바젤 컬렉션’과 ‘파리 컬렉션’도 ‘삼성 아트 스토어’에 런칭할 계획이다.</p>
<p><br /></p>
<p>삼성전자는 오는 3월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아트 바젤 홍콩’에서 ‘경계가 없는, 아트에 뛰어들다(Borderless, Dive into the art)’ 콘셉트의 ‘아트큐브(ArtCube)’ 라운지를 마련하고 더 프레임·마이크로 LED·Neo QLED 8K 등 다양한 TV 라인업을 통해 ‘삼성 아트 스토어’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br /></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의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약 3,0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p>
<p><br /></p>
<p>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에 처음 적용됐던 ‘삼성 아트 스토어’를 올해 Neo QLED·QLED로 확대하며 ‘아트 TV’ 리더십을 강화한다.</p>
<p><br /></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고봉준 부사장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홍콩에서 공개되는 현대 미술의 정수를 수많은 삼성 TV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면서 “더 프레임, Neo QLED, QLED의 뛰어난 화질로 아트 바젤 작품을 집에서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노아 호로위츠(Noah Horowitz) 아트 바젤 최고경영자는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은 ‘삼성 아트 스토어’에 두번째로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주요 갤러리와 성장하는 미술 시장,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의 작품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삼성 TV와의 협업을 지속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2308_sqwnmeit.jpg" alt="삼성전자-TV-디스플레이-삼성-TV-아트-바젤-홍콩-출품작-Zhu-Jinshi.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text-align: left; 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주진스(Zhu Jinshi)의 ‘This Triptych is as Gorgeous as the Autumn in a Scented Room’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2404_ngrgylam.jpg" alt="삼성전자-TV-디스플레이-삼성-TV-아트-바젤-홍콩-출품작-Ticko-LIU.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380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0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1:19: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9</guid>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9</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삼성전자가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10 FE’와 ‘갤럭시 탭 S10 FE+’를 3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더욱 슬림해진 디자인과 다양한 AI 인텔리전스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더 많은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중·고등·대학생의 학습 도구로써 활용성이 뛰어나다.

가격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등 세부 사양에 따라 다르며, ‘갤럭시 탭 S10 FE’는 69만 8,500원~99만 7,700원, ‘갤럭시 탭 S10 FE+’는 86만 9천원~116만 8,200원이다.

색상은 그레이, 실버, 블루 총 3종이다. 그레이, 블루 색상은 삼성닷컴과 온라인 오픈마켓, 전국 삼성스토어와 전자제품 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고 실버는 삼성닷컴 및 삼성강남에서만 판매한다.
&nbsp;

   
      삼성전자 ‘갤럭시 탭 S10 FE’와 ‘갤럭시 탭 S10 FE+’ 이미지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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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와 휴대성을 갖춘 슬림한 디자인

‘갤럭시 탭 S10 FE’는 277.0 mm(10.9형), ‘갤럭시 탭 S10 FE+’는 332.8 mm(13.1형)의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갤럭시 탭 S 시리즈의 디자인을 계승했고, ‘갤럭시 탭 S10 FE+’는 전작비 더욱 얇은 베젤이 적용돼 더욱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또,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최대 90Hz의 주사율 자동 조절 기능과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해 주는 비전 부스터(Vision booster)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에게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선명한 화질 경험을 선사한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전작비 두께가 6.5mm에서 6.0mm로 0.5mm 줄어들어,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덕분에 사용자는 집, 학교, 직장 등 어디서나 손쉽게 제품을 휴대할 수 있다.

전작 대비 향상된 성능의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여러 앱을 손쉽게 전환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부드러운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nbsp;

태블릿에 최적화된 인텔리전스 기능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태블릿의 대화면에 최적화된 ‘인텔리전스’ 기능을 제공한다.

먼저, 태블릿 화면에 최적화된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를 통해 사용자는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 동시에 텍스트도 번역하는 등 여러 작업을 대화면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삼성 노트의 ‘계산 모드’ 기능은 필기된 숫자와 텍스트를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 학습에 유용하다. ‘손글씨 자동 보정’도 지원해 사용자의 깔끔하고 손쉬운 필기 작업을 돕는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업그레이드된 ‘AI 지우개(Object Eraser)’를 통해 이미지 속 불필요한 개체를 쉽게 제거할 수 있어 빠르고 간편한 사진 편집 경험을 제공한다.

또, ‘자동 잘라내기(Auto Trim)’ 기능은 갤러리의 영상을 분석해 자동으로 하이라이트 영상을 생성해 사용자에게 소중한 순간을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생산성이 높은 다양한 서드파티 앱도 지원한다. ▲드로잉 앱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 ▲영상 편집 앱 ‘루마퓨전(LumaFusion)’ ▲필기 앱 ‘굿노트(Goodnotes)’ 등을 활용하면 더욱 쉽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편집할 수 있다.

별도 판매되는 ‘북 커버 키보드’에는 ‘빅스비’ 혹은 ‘구글 제미나이’를 호출할 수 있는 ‘갤럭시 AI 키’가 탑재됐다. 사용자는 ‘갤럭시 AI 키’를 통해 쉽고 빠르게 AI 어시스턴트 앱을 호출하고, 멀티 태스킹 작업을 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대화면에 최적화된 ‘3D 맵 뷰(3D Map View)’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넓은 태블릿 화면에서 스마트싱스의 ‘3D 맵 뷰’ 기능으로 한눈에 집안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집의 온도, 습도, 공기 질, 에너지 사용량 등 연결된 삼성 기기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강력한 보안 기능을 갖춘 ‘삼성 녹스(Samsung Knox)’가 적용돼 사용자의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nbsp;

저장 용량 ‘더블업 찬스 프로모션’부터 다양한 혜택 제공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 128GB(8GB 메모리)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256GB(12GB 메모리) 모델로 스토리지 용량을 2배 업그레이드하는 비용의 50%를 할인하는 혜택을 3일부터 16일까지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출시를 기념해 3일부터 5월 31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가방 브랜드 ‘스위치(Sweetch)’와 협업해 제작한 전용 태블릿 파우치를 1만 개 한정으로 증정한다.

갤럭시 탭의 생산성과 휴대성을 높여주는 액세서리 특별 할인 혜택과 웨어러블 제품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고객은 ▲키보드 북커버 with AI 키 ▲슬림 키보드 북커버 with AI 키 ▲S펜 크리에이터 에디션 ▲50W 듀얼 PD 충전기 액세서리를 특별 할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또 삼성전자는 삼성닷컴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버즈 FE’ 7만원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이외에도 ▲모아진 3개월 구독권 ▲한컴독스 1년 이용권 ▲예스24 크레마클럽 60일 이용권 ▲클립스튜디오 페인트 6개월 이용권 ▲루마퓨전 50% 할인권 ▲굿노트 1년 이용권 ▲Noteshelf 3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30% 할인권 ▲삼성에듀 1년 이용권 등 다양한 콘텐츠 혜택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16일까지 ‘삼성 강남’에서 실버 색상 현장 구매 또는 매장 픽업 고객에게 정품 스마트 북커버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한편,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AI 구독클럽’의 AI 스마트 요금제로도 구매 가능하다. 월 4천원의 ‘구독케어’를 통해 2년간 무상수리서비스 및 횟수 제한 없이 파손 보장을 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태블릿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MX사업부 김창태 부사장은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탭 S10 시리즈’의 프리미엄 경험과 AI 혁신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다양한 인텔리전스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강력한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태블릿 제품이다”고 말했다.

제품 세부 사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삼성전자가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10 FE’와 ‘갤럭시 탭 S10 FE+’를 3일 국내 출시한다.</p>
<p><br /></p>
<p>‘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더욱 슬림해진 디자인과 다양한 AI 인텔리전스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더 많은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중·고등·대학생의 학습 도구로써 활용성이 뛰어나다.</p>
<p><br /></p>
<p>가격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등 세부 사양에 따라 다르며, ‘갤럭시 탭 S10 FE’는 69만 8,500원~99만 7,700원, ‘갤럭시 탭 S10 FE+’는 86만 9천원~116만 8,200원이다.</p>
<p><br /></p>
<p>색상은 그레이, 실버, 블루 총 3종이다. 그레이, 블루 색상은 삼성닷컴과 온라인 오픈마켓, 전국 삼성스토어와 전자제품 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고 실버는 삼성닷컴 및 삼성강남에서만 판매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0838_niuyobhq.jpg" alt="삼성전자 ‘갤럭시 탭 S10 FE’와 ‘갤럭시 탭 S10 FE+’ 이미지"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갤럭시 탭 S10 FE’와 ‘갤럭시 탭 S10 FE+’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영상 시청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와 휴대성을 갖춘 슬림한 디자인</p>
<p><br /></p>
<p>‘갤럭시 탭 S10 FE’는 277.0 mm(10.9형), ‘갤럭시 탭 S10 FE+’는 332.8 mm(13.1형)의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갤럭시 탭 S 시리즈의 디자인을 계승했고, ‘갤럭시 탭 S10 FE+’는 전작비 더욱 얇은 베젤이 적용돼 더욱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또,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최대 90Hz의 주사율 자동 조절 기능과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해 주는 비전 부스터(Vision booster)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에게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선명한 화질 경험을 선사한다.</p>
<p><br /></p>
<p>‘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전작비 두께가 6.5mm에서 6.0mm로 0.5mm 줄어들어,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덕분에 사용자는 집, 학교, 직장 등 어디서나 손쉽게 제품을 휴대할 수 있다.</p>
<p><br /></p>
<p>전작 대비 향상된 성능의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여러 앱을 손쉽게 전환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부드러운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또한,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p>
<p><br /></p>
<p>&nbsp;</p>
<p><br /></p>
<p>태블릿에 최적화된 인텔리전스 기능</p>
<p><br /></p>
<p>‘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태블릿의 대화면에 최적화된 ‘인텔리전스’ 기능을 제공한다.</p>
<p><br /></p>
<p>먼저, 태블릿 화면에 최적화된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를 통해 사용자는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 동시에 텍스트도 번역하는 등 여러 작업을 대화면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p>
<p><br /></p>
<p>삼성 노트의 ‘계산 모드’ 기능은 필기된 숫자와 텍스트를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 학습에 유용하다. ‘손글씨 자동 보정’도 지원해 사용자의 깔끔하고 손쉬운 필기 작업을 돕는다.</p>
<p><br /></p>
<p>‘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업그레이드된 ‘AI 지우개(Object Eraser)’를 통해 이미지 속 불필요한 개체를 쉽게 제거할 수 있어 빠르고 간편한 사진 편집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또, ‘자동 잘라내기(Auto Trim)’ 기능은 갤러리의 영상을 분석해 자동으로 하이라이트 영상을 생성해 사용자에게 소중한 순간을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p>
<p><br /></p>
<p>‘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생산성이 높은 다양한 서드파티 앱도 지원한다. ▲드로잉 앱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 ▲영상 편집 앱 ‘루마퓨전(LumaFusion)’ ▲필기 앱 ‘굿노트(Goodnotes)’ 등을 활용하면 더욱 쉽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편집할 수 있다.</p>
<p><br /></p>
<p>별도 판매되는 ‘북 커버 키보드’에는 ‘빅스비’ 혹은 ‘구글 제미나이’를 호출할 수 있는 ‘갤럭시 AI 키’가 탑재됐다. 사용자는 ‘갤럭시 AI 키’를 통해 쉽고 빠르게 AI 어시스턴트 앱을 호출하고, 멀티 태스킹 작업을 할 수 있다.</p>
<p><br /></p>
<p>‘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대화면에 최적화된 ‘3D 맵 뷰(3D Map View)’ 기능을 지원한다.</p>
<p><br /></p>
<p>사용자는 넓은 태블릿 화면에서 스마트싱스의 ‘3D 맵 뷰’ 기능으로 한눈에 집안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집의 온도, 습도, 공기 질, 에너지 사용량 등 연결된 삼성 기기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한편,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강력한 보안 기능을 갖춘 ‘삼성 녹스(Samsung Knox)’가 적용돼 사용자의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p>
<p><br /></p>
<p>&nbsp;</p>
<p><br /></p>
<p>저장 용량 ‘더블업 찬스 프로모션’부터 다양한 혜택 제공</p>
<p><br /></p>
<p>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 128GB(8GB 메모리)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256GB(12GB 메모리) 모델로 스토리지 용량을 2배 업그레이드하는 비용의 50%를 할인하는 혜택을 3일부터 16일까지 제공한다.</p>
<p><br /></p>
<p>삼성전자는 출시를 기념해 3일부터 5월 31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p>
<p><br /></p>
<p>먼저, 가방 브랜드 ‘스위치(Sweetch)’와 협업해 제작한 전용 태블릿 파우치를 1만 개 한정으로 증정한다.</p>
<p><br /></p>
<p>갤럭시 탭의 생산성과 휴대성을 높여주는 액세서리 특별 할인 혜택과 웨어러블 제품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고객은 ▲키보드 북커버 with AI 키 ▲슬림 키보드 북커버 with AI 키 ▲S펜 크리에이터 에디션 ▲50W 듀얼 PD 충전기 액세서리를 특별 할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p>
<p><br /></p>
<p>또 삼성전자는 삼성닷컴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버즈 FE’ 7만원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p>
<p><br /></p>
<p>이외에도 ▲모아진 3개월 구독권 ▲한컴독스 1년 이용권 ▲예스24 크레마클럽 60일 이용권 ▲클립스튜디오 페인트 6개월 이용권 ▲루마퓨전 50% 할인권 ▲굿노트 1년 이용권 ▲Noteshelf 3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30% 할인권 ▲삼성에듀 1년 이용권 등 다양한 콘텐츠 혜택도 지원한다.</p>
<p><br /></p>
<p>삼성전자는 16일까지 ‘삼성 강남’에서 실버 색상 현장 구매 또는 매장 픽업 고객에게 정품 스마트 북커버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p>
<p><br /></p>
<p>한편,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AI 구독클럽’의 AI 스마트 요금제로도 구매 가능하다. 월 4천원의 ‘구독케어’를 통해 2년간 무상수리서비스 및 횟수 제한 없이 파손 보장을 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태블릿을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삼성전자 MX사업부 김창태 부사장은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탭 S10 시리즈’의 프리미엄 경험과 AI 혁신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다양한 인텔리전스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강력한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태블릿 제품이다”고 말했다.</p>
<p><br /></p>
<p><b>제품 세부 사양</b></p>
<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0756_rxcikbld.jpg" alt="삼성전자_모바일_갤럭시-탭-S10-FE-시리즈_스펙표-e1743584239591.jpg" style="width: 880px; height: 731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372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6:4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1:0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8</guid>
		<title><![CDATA[삼성전자 TV, HDR10+ 적용된 넷플릭스 콘텐츠 시청 경험 선사]]></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8</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TV와 모니터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HDR10+(High Dynamic Range 10+)’ 기술을 적용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nbsp;
삼성전자 스마트모니터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HDR10+(High Dynamic Range 10+)' 기술을 적용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모니터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HDR10+(High Dynamic Range 10+)’ 기술을 적용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넷플릭스는 국제 표준 비디오 압축 기술인 AV1 코덱을 이용해 사용자들에게 고품질의 HDR10+ 콘텐츠를 제공한다.

Neo QLED·OLED·더 프레임 등 넷플릭스 앱을 지원하는 2025년형 삼성 TV 와 2024·2025년형 모니터에서 HDR10+ 콘텐츠 시청이 가능하다.

HDR10+는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고화질 영상 표준 기술로, 장면별 밝기와 명암비를 최적화해 영상의 입체감을 높이고 정확한 색 표현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욱 생생한 색감과 우수한 명암비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한층 높은 콘텐츠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기업들과 협업해 HDR10+ 지원 콘텐츠를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넷플릭스를 포함해 지속적으로 협력 회사를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HDR10+ 생태계 확장을 위해 ‘HDR10+ 테크놀로지(HDR10+ Technology LLC)’를 2018년에 설립하고 전 세계 170개의 회원사들과 함께 ▲HDR10+ 인증 ▲로고 프로그램 운영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술 무상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손태용 부사장은 “HDR10+는 영상의 깊이감과 색 표현을 더욱 정교하게 조정해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HDR10+ 생태계 확장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고객들이 최상의 시청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TV와 모니터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HDR10+(High Dynamic Range 10+)’ 기술을 적용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0320_ttqrucbi.jpg" alt="1-삼성전자-TV-HDR10-넷플릭스-콘텐츠-시청-경험-선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삼성전자 스마트모니터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HDR10+(High Dynamic Range 10+)' 기술을 적용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삼성전자 스마트모니터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HDR10+(High Dynamic Range 10+)’ 기술을 적용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br /></p>
<p>넷플릭스는 국제 표준 비디오 압축 기술인 AV1 코덱을 이용해 사용자들에게 고품질의 HDR10+ 콘텐츠를 제공한다.</p>
<p><br /></p>
<p>Neo QLED·OLED·더 프레임 등 넷플릭스 앱을 지원하는 2025년형 삼성 TV 와 2024·2025년형 모니터에서 HDR10+ 콘텐츠 시청이 가능하다.</p>
<p><br /></p>
<p>HDR10+는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고화질 영상 표준 기술로, 장면별 밝기와 명암비를 최적화해 영상의 입체감을 높이고 정확한 색 표현을 지원하는 기술이다.</p>
<p><br /></p>
<p>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욱 생생한 색감과 우수한 명암비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한층 높은 콘텐츠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삼성전자는 기업들과 협업해 HDR10+ 지원 콘텐츠를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넷플릭스를 포함해 지속적으로 협력 회사를 넓혀갈 계획이다.</p>
<p><br /></p>
<p>한편, 삼성전자는 HDR10+ 생태계 확장을 위해 ‘HDR10+ 테크놀로지(HDR10+ Technology LLC)’를 2018년에 설립하고 전 세계 170개의 회원사들과 함께 ▲HDR10+ 인증 ▲로고 프로그램 운영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술 무상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p>
<p><br /></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손태용 부사장은 “HDR10+는 영상의 깊이감과 색 표현을 더욱 정교하게 조정해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HDR10+ 생태계 확장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고객들이 최상의 시청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0345_uogytasy.jpg" alt="4-삼성전자-TV-HDR10-넷플릭스-콘텐츠-시청-경험-선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6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369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6:43: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6:0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7</guid>
		<title><![CDATA[삼성전자 에어컨, 무더위 앞두고 역대급 판매 호조]]></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7</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국내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하며 고객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3월 한 달간 ▲스탠드형 ▲벽걸이형 ▲창문형 등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은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스탠드형 에어컨의 경우 판매량이 전년비 약 80% 증가했다.

   

※ 삼성전자 가정용 일반 에어컨(스탠드형, 벽걸이형, 창문형) 전체 판매 경로 수량 기준
※ 2025.01.01 ~ 03.31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
※ 2025.03.01 ~ 03.31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

   

&nbsp;
삼성전자는 늘어난 고객 수요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10일 이상 빠르게 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에 돌입했고, 4,700여 명 규모의 에어컨 설치 전담팀을 조기·확대 운영해 고객이 신속하게 에어컨 설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에어컨 설치 전담팀은 기기 설정부터 스마트싱스 연결 등의 교육을 통해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3월 독보적인 무풍 성능과 혁신 AI 기능을 두루 갖춘 2025년형 AI 에어컨 신제품 전 라인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의 2025년 AI 에어컨 신제품은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비스포크 AI 무풍 클래식 ▲AI 무풍콤보 벽걸이 ▲AI Q9000 모델까지 총 4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올해 출시된 AI 에어컨 신제품 전 라인업은 ▲AI가 알아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AI 쾌적’ ▲에너지 최대 30%까지 절감하는 ‘AI 절약모드’ 등 다양한 소비자 맞춤형 AI 기능을 탑재했다.

   

※ 최대 30% 절전 관련 실험 모델은 스탠드형 AF25DX934WAN / 벽걸이형은 AR07D9181HZN임. 외기 35℃, AI 쾌적 24℃ 기준, AI쾌적모드에서 AI 절약모드 켜짐 유/무에 따른 소비전력량 비교 결과. 인터텍 검증 결과이며 설정온도가 최대 2도 상승할 수 있으며 실사용 환경과 다를 수 있음.

   

삼성전자는 2025년 AI 에어컨 신제품 출시 기념 ‘무풍무패’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며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5년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 모델 별로 최대 50만 원 상당의 캐시백 또는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를 지급하고, 전문분해세척 서비스를 1회 무료 제공한다. 또 기존 에어컨을 교체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만 원의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또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하나투어 여행 상품권(5명) ▲신라호텔 더 파크뷰 식사권(10명) ▲신세계 백화점 5만원 모바일 상품권(35명) ▲배스킨라빈스 모바일 상품권(15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삼성닷컴에서 응모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4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 가능

   

2025년 AI 에어컨 신제품을 ‘AI 구독클럽’의 케어 서비스와 함께 구매하는 고객은 선택한 옵션에 따라 3년형 혹은 5년형 무상수리 서비스, 종합 점검, 전문분해세척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어 오랫동안 더욱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용훈 상무는 “무더위를 앞두고 미리 에어컨을 장만하려는 고객 수요로 1분기 에어컨 판매량이 역대급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삼성전자만의 무풍 기술과 혁신적인 AI 기능으로 최적의 쾌적함을 제공하는 2025년 삼성전자 에어컨 신제품을 다양한 혜택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국내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하며 고객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br />
</p>
<p>올해 3월 한 달간 ▲스탠드형 ▲벽걸이형 ▲창문형 등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은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스탠드형 에어컨의 경우 판매량이 전년비 약 80% 증가했다.</p>
<p>
   <br />
</p>
<p>※ 삼성전자 가정용 일반 에어컨(스탠드형, 벽걸이형, 창문형) 전체 판매 경로 수량 기준</p>
<p>※ 2025.01.01 ~ 03.31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p>
<p>※ 2025.03.01 ~ 03.31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05502_tbnhvazr.jpg" alt="삼성전자_가전_AI에어컨무풍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삼성전자는 늘어난 고객 수요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10일 이상 빠르게 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에 돌입했고, 4,700여 명 규모의 에어컨 설치 전담팀을 조기·확대 운영해 고객이 신속하게 에어컨 설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에어컨 설치 전담팀은 기기 설정부터 스마트싱스 연결 등의 교육을 통해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p>
<p>
   <br />
</p>
<p>삼성전자는 지난 3월 독보적인 무풍 성능과 혁신 AI 기능을 두루 갖춘 2025년형 AI 에어컨 신제품 전 라인업을 선보였다.</p>
<p>
   <br />
</p>
<p>삼성전자의 2025년 AI 에어컨 신제품은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비스포크 AI 무풍 클래식 ▲AI 무풍콤보 벽걸이 ▲AI Q9000 모델까지 총 4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p>
<p>
   <br />
</p>
<p>올해 출시된 AI 에어컨 신제품 전 라인업은 ▲AI가 알아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AI 쾌적’ ▲에너지 최대 30%까지 절감하는 ‘AI 절약모드’ 등 다양한 소비자 맞춤형 AI 기능을 탑재했다.</p>
<p>
   <br />
</p>
<p>※ 최대 30% 절전 관련 실험 모델은 스탠드형 AF25DX934WAN / 벽걸이형은 AR07D9181HZN임. 외기 35℃, AI 쾌적 24℃ 기준, AI쾌적모드에서 AI 절약모드 켜짐 유/무에 따른 소비전력량 비교 결과. 인터텍 검증 결과이며 설정온도가 최대 2도 상승할 수 있으며 실사용 환경과 다를 수 있음.</p>
<p>
   <br />
</p>
<p>삼성전자는 2025년 AI 에어컨 신제품 출시 기념 ‘무풍무패’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며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p>
<p>
   <br />
</p>
<p>2025년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 모델 별로 최대 50만 원 상당의 캐시백 또는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를 지급하고, 전문분해세척 서비스를 1회 무료 제공한다. 또 기존 에어컨을 교체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만 원의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p>
<p>
   <br />
</p>
<p>또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하나투어 여행 상품권(5명) ▲신라호텔 더 파크뷰 식사권(10명) ▲신세계 백화점 5만원 모바일 상품권(35명) ▲배스킨라빈스 모바일 상품권(15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삼성닷컴에서 응모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4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p>
<p>
   <br />
</p>
<p>※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 가능</p>
<p>
   <br />
</p>
<p>2025년 AI 에어컨 신제품을 ‘AI 구독클럽’의 케어 서비스와 함께 구매하는 고객은 선택한 옵션에 따라 3년형 혹은 5년형 무상수리 서비스, 종합 점검, 전문분해세척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어 오랫동안 더욱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p>
<p>
   <br />
</p>
<p>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용훈 상무는 “무더위를 앞두고 미리 에어컨을 장만하려는 고객 수요로 1분기 에어컨 판매량이 역대급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삼성전자만의 무풍 기술과 혁신적인 AI 기능으로 최적의 쾌적함을 제공하는 2025년 삼성전자 에어컨 신제품을 다양한 혜택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05517_vwxrxvxp.jpg" alt="삼성전자_가전_AI에어컨무풍_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_17443364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0:5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guid>
		<title><![CDATA[음악과 시가 머무는 선율의 밤, 소프라노 곽연희 독창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6</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소프라노 곽연희 독창회 포스터소프라노 곽연희의 독창회 ‘Musica e Poesia (음악과 시)’가 오는 5월 1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소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Musica e Poesia (음악과 시)’라는 테마로 펼쳐지는 이번 독창회는 시적인 정서를 품은 예술가곡을 통해 언어와 음악의 조화를 조명하는 무대다. 특히 △슈트라우스의 연가곡 Mädchenblumen (소녀의 꽃) △레스피기의 Quattro Rispetti Toscani (토스카니의 4개의 노래) △마르투치의 La canzone dei ricordi (추억의 노래) 그리고 △픽-만자갈리의 Clair de Lune (달빛) 등 시에서 출발한 섬세한 정서의 작품들이 중심을 이룬다. 이 곡들은 각기 다른 언어와 문화 속에서 ‘시’를 어떻게 ‘음악’으로 풀어낼 수 있는지를 들려준다.

소프라노 곽연희는 부산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에서 디플로마를 취득하며 유럽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베로나 Elsa Respighi 국제콩쿠르를 비롯해 다수의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국내외에서 오페라와 독창회를 통해 폭넓은 레퍼토리와 표현력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국립오페라단의 콘서트 오페라 ‘마술피리’의 ‘파미나’ 역, 창작오페라 ‘선비’의 ‘교선’ 역을 맡았고, 현대 창작곡과의 협업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오페라부터 예술가곡, 동시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펼치고 있다.

이번 무대에는 △바흐의 종교적 아리아 △드보르자크의 서정적인 오페라 아리아 △베르디의 극적 감정이 담긴 명장면까지 함께 포함돼, 주제인 ‘음악과 시’의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혀준다. 각각의 곡은 고전에서 낭만, 종교적 서사에서 인간 내면의 고백에 이르기까지, 문학적 감수성과 음악적 상상력이 조화를 이루는 이 독창회의 흐름을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이다.

리드예술기획 주최하는 소프라노 곽연희 독창회의 입장권은 전석 2만원, 학생 1만원이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660041017_20250408101646_18164085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프라노 곽연희 독창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소프라노 곽연희의 독창회 ‘Musica e Poesia (음악과 시)’가 오는 5월 1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소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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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a e Poesia (음악과 시)’라는 테마로 펼쳐지는 이번 독창회는 시적인 정서를 품은 예술가곡을 통해 언어와 음악의 조화를 조명하는 무대다. 특히 △슈트라우스의 연가곡 Mädchenblumen (소녀의 꽃) △레스피기의 Quattro Rispetti Toscani (토스카니의 4개의 노래) △마르투치의 La canzone dei ricordi (추억의 노래) 그리고 △픽-만자갈리의 Clair de Lune (달빛) 등 시에서 출발한 섬세한 정서의 작품들이 중심을 이룬다. 이 곡들은 각기 다른 언어와 문화 속에서 ‘시’를 어떻게 ‘음악’으로 풀어낼 수 있는지를 들려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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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곽연희는 부산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에서 디플로마를 취득하며 유럽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베로나 Elsa Respighi 국제콩쿠르를 비롯해 다수의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국내외에서 오페라와 독창회를 통해 폭넓은 레퍼토리와 표현력을 선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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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국립오페라단의 콘서트 오페라 ‘마술피리’의 ‘파미나’ 역, 창작오페라 ‘선비’의 ‘교선’ 역을 맡았고, 현대 창작곡과의 협업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오페라부터 예술가곡, 동시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펼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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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대에는 △바흐의 종교적 아리아 △드보르자크의 서정적인 오페라 아리아 △베르디의 극적 감정이 담긴 명장면까지 함께 포함돼, 주제인 ‘음악과 시’의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혀준다. 각각의 곡은 고전에서 낭만, 종교적 서사에서 인간 내면의 고백에 이르기까지, 문학적 감수성과 음악적 상상력이 조화를 이루는 이 독창회의 흐름을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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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예술기획 주최하는 소프라노 곽연희 독창회의 입장권은 전석 2만원, 학생 1만원이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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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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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660041017_20250408101646_18164085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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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0:30:1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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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전공자도 6개월 만에 개발자… 슈퍼코딩 부트캠프, 수료 4개월 내 취업률 90% 이상 달성]]></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5</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슈퍼코딩 부트캠프의 교육 과정은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비전공자도 단 6개월 만에 IT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슈퍼코딩 부트캠프’가 높은 취업률과 실전 중심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슈퍼코딩은 자사 IT 부트캠프 수료생의 90% 이상이 수료 이후 4개월 이내에 개발자로 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슈퍼코딩 부트캠프의 ‘실력 중심 커리큘럼과 멘토링, 기업 연계 프로젝트’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IT 인재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단기간에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부트캠프 프로그램이 빠르게 성장 중이다. 특히 슈퍼코딩은 ‘비전공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내세워 개발을 처음 접하는 이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슈퍼코딩 부트캠프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교육 과정,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

슈퍼코딩 부트캠프는 △풀스택 △프론트엔드 △백엔드 △DATA/AI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과정별로 수요 기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수강생은 기초 문법부터 시작해 실제 기업 과제를 기반으로 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

프론트엔드 과정의 경우 HTML/CSS, JavaScript, React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백엔드 과정은 Node.js, Express, MongoDB 등 서버와 데이터 처리에 초점을 맞춘다. 모든 과정은 VS Code, GitHub, Notion 등 현업 도구를 실습에 적용하며, 교육 전반에 Figma, Slack 등의 협업 툴이 함께 활용된다.

◇ 산학 협력과 멘토링 시스템이 취업 경쟁력 높여

특히 눈에 띄는 점은 기업과 연계한 실전 프로젝트 수행이다. 슈퍼코딩은 다양한 IT기업과 협력해 수강생들이 실제 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수료 후 곧바로 실무에 투입 가능한 수준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수강생 전원에게 멘토가 배정돼 학습 계획 수립부터 실시간 코드 리뷰, 진로 컨설팅까지 제공된다. 슈퍼코딩은 멘토링 덕분에 중도 포기율이 5% 미만이라며, 실제 수료생 만족도는 98%에 달한다고 밝혔다.

슈퍼코딩은 취업 연계 기업으로 다양한 기업과 협력 중이며, 수료 후 이력서 첨삭과 모의 면접, 포트폴리오 컨설팅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 사회공헌 및 미래 비전도 제시

한편 슈퍼코딩은 지역 사회 대상 IT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무료 코딩 수업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최신 기술을 반영한 신과정 개발도 진행 중이다.

슈퍼코딩 운영팀은 개발자는 더 이상 전공자의 전유물이 아니며 누구나 의지만 있다면 도전할 수 있고, 우리는 그 첫걸음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고 밝혔다.

◇ 선착순 30명, 등록 시 최대 50만원 할인 혜택

슈퍼코딩은 현재 5월 과정 수강생을 모집 중이며, 선착순 30명에게는 수강료 50만원 할인과 무료 이력서 컨설팅 혜택, 취업 관련된 강의, 네카라쿠배 개발자들이 만든 기술면접 300제 자료가 제공된다.

슈퍼코딩은 별다른 광고 없이도 수강생들의 성과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성장 중이다. 교육 업계가 홍보와 마케팅 경쟁에 몰두하는 가운데 조용하지만 내실 있는 접근이 새로운 신뢰의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코딩 소개

슈퍼코딩은 100여 명의 전문가 심층 인터뷰와 연구를 통해 도출된 코딩 뇌구조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한 POC 문제해결법, 인턴 가상 체험 등 혁신적 교육 시스템과 1:1 밀착관리를 통해 코딩교육시장을 선도한다. 주요 특징으로는 2024년 히트브랜드 대상, 비전공자 대상 코딩교육 부문 1위를 수상했으며 대기업 면접관 출신 상위 0.1% 개발자 멘토들로 강사진이 꾸려져 있어 코딩기초부터 취업연계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또 100% 취업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이론을 깊이 있는 경험으로 녹여내 100% 취업이 가능하도록 솔루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슈퍼코딩 마케팅팀 김해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990249961_20250407180429_702990092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슈퍼코딩 부트캠프의 교육 과정은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figcaption></figure></div>비전공자도 단 6개월 만에 IT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슈퍼코딩 부트캠프’가 높은 취업률과 실전 중심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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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코딩은 자사 IT 부트캠프 수료생의 90% 이상이 수료 이후 4개월 이내에 개발자로 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슈퍼코딩 부트캠프의 ‘실력 중심 커리큘럼과 멘토링, 기업 연계 프로젝트’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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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재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단기간에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부트캠프 프로그램이 빠르게 성장 중이다. 특히 슈퍼코딩은 ‘비전공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내세워 개발을 처음 접하는 이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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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코딩 부트캠프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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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과정,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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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코딩 부트캠프는 △풀스택 △프론트엔드 △백엔드 △DATA/AI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과정별로 수요 기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수강생은 기초 문법부터 시작해 실제 기업 과제를 기반으로 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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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과정의 경우 HTML/CSS, JavaScript, React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백엔드 과정은 Node.js, Express, MongoDB 등 서버와 데이터 처리에 초점을 맞춘다. 모든 과정은 VS Code, GitHub, Notion 등 현업 도구를 실습에 적용하며, 교육 전반에 Figma, Slack 등의 협업 툴이 함께 활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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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 협력과 멘토링 시스템이 취업 경쟁력 높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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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에 띄는 점은 기업과 연계한 실전 프로젝트 수행이다. 슈퍼코딩은 다양한 IT기업과 협력해 수강생들이 실제 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수료 후 곧바로 실무에 투입 가능한 수준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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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강생 전원에게 멘토가 배정돼 학습 계획 수립부터 실시간 코드 리뷰, 진로 컨설팅까지 제공된다. 슈퍼코딩은 멘토링 덕분에 중도 포기율이 5% 미만이라며, 실제 수료생 만족도는 98%에 달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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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코딩은 취업 연계 기업으로 다양한 기업과 협력 중이며, 수료 후 이력서 첨삭과 모의 면접, 포트폴리오 컨설팅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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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공헌 및 미래 비전도 제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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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코딩은 지역 사회 대상 IT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무료 코딩 수업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최신 기술을 반영한 신과정 개발도 진행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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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코딩 운영팀은 개발자는 더 이상 전공자의 전유물이 아니며 누구나 의지만 있다면 도전할 수 있고, 우리는 그 첫걸음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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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착순 30명, 등록 시 최대 50만원 할인 혜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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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코딩은 현재 5월 과정 수강생을 모집 중이며, 선착순 30명에게는 수강료 50만원 할인과 무료 이력서 컨설팅 혜택, 취업 관련된 강의, 네카라쿠배 개발자들이 만든 기술면접 300제 자료가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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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코딩은 별다른 광고 없이도 수강생들의 성과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성장 중이다. 교육 업계가 홍보와 마케팅 경쟁에 몰두하는 가운데 조용하지만 내실 있는 접근이 새로운 신뢰의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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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코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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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코딩은 100여 명의 전문가 심층 인터뷰와 연구를 통해 도출된 코딩 뇌구조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한 POC 문제해결법, 인턴 가상 체험 등 혁신적 교육 시스템과 1:1 밀착관리를 통해 코딩교육시장을 선도한다. 주요 특징으로는 2024년 히트브랜드 대상, 비전공자 대상 코딩교육 부문 1위를 수상했으며 대기업 면접관 출신 상위 0.1% 개발자 멘토들로 강사진이 꾸려져 있어 코딩기초부터 취업연계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또 100% 취업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이론을 깊이 있는 경험으로 녹여내 100% 취업이 가능하도록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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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슈퍼코딩 마케팅팀 김해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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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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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990249961_20250407180429_702990092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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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0:28:1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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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로템, 전사 재생에너지 전환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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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태양광 발전 설비가 설치된 현대로템 창원공장 품질안전센터현대로템이 국내 핵심 생산 거점인 창원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하며 전 사업장 100%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현대로템은 경남 창원공장 품질안전센터 건물 옥상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해 재생에너지 자체 생산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태양광 발전 설비는 현대로템 사업장 내 처음으로 도입된 재생에너지원으로 연간 약 115M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이는 42kWh 배터리 용량을 지닌 소형 전기차를 2700회 이상 완충할 수 있는 규모다.
 
창원공장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는 기존에 공장에서 사용되던 전력의 일부를 대체한다. 화석에너지 기반 전력 사용량을 줄여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현대로템은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을 시작으로 국내외 사업장에 재생에너지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당장 연내 창원공장을 비롯해 미국 철도 전장품 생산공장인 ‘현대로템 스마트 일렉트릭 아메리카’(Hyundai Rotem Smart Electric America, HRSEA)에도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나아가 현대로템은 재생에너지 관련 시장과 정책,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생에너지 도입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40년까지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100% 재생에너지 전환을 달성할 계획이다.
 
현대로템은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은 재생에너지 사용에 앞장서고 탄소중립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시작점이라며, 태양광을 비롯한 다양한 재생에너지를 도입해 전 사업장에서의 재생에너지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23년 현대로템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와 로드맵을 발표하고 지속가능 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4년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는 방산 체계 기업 중 유일하게 통합 A+(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관련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로템 홍보팀 이수현 책임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02143_314908274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양광 발전 설비가 설치된 현대로템 창원공장 품질안전센터</figcaption></figure></div>현대로템이 국내 핵심 생산 거점인 창원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하며 전 사업장 100%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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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경남 창원공장 품질안전센터 건물 옥상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해 재생에너지 자체 생산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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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축된 태양광 발전 설비는 현대로템 사업장 내 처음으로 도입된 재생에너지원으로 연간 약 115M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이는 42kWh 배터리 용량을 지닌 소형 전기차를 2700회 이상 완충할 수 있는 규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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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공장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는 기존에 공장에서 사용되던 전력의 일부를 대체한다. 화석에너지 기반 전력 사용량을 줄여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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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을 시작으로 국내외 사업장에 재생에너지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당장 연내 창원공장을 비롯해 미국 철도 전장품 생산공장인 ‘현대로템 스마트 일렉트릭 아메리카’(Hyundai Rotem Smart Electric America, HRSEA)에도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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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현대로템은 재생에너지 관련 시장과 정책,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생에너지 도입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40년까지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100% 재생에너지 전환을 달성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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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은 재생에너지 사용에 앞장서고 탄소중립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시작점이라며, 태양광을 비롯한 다양한 재생에너지를 도입해 전 사업장에서의 재생에너지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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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23년 현대로템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와 로드맵을 발표하고 지속가능 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4년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는 방산 체계 기업 중 유일하게 통합 A+(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관련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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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로템 홍보팀 이수현 책임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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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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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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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0:24:3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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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문자격사에게 열린 컨설팅 시장의 문… 헤르비아, 제1회 협업 설명회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3</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헤르비아 협업 설명회에서 플랫폼 운영사 더블랙 배재열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더블랙이 운영하는 자격사 중심 중소기업 컨설팅 플랫폼 헤르비아(HERVIA, www.herbia.kr)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1회 협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자격사들에게 새로운 시장으로써 ‘컨설팅’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큰 의미를 더했다. 

설명회에는 세무사, 노무사, 변리사,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자격사 수십 명이 참석해 컨설팅에 대한 실질적 관심과 필요성을 드러냈다. 특히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비즈니스형 컨설팅’에 대한 높은 수요가 확인됐다.

설명회의 핵심 메시지는 분명했다. 컨설팅은 자격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본업과 병행 가능한 수익성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시장이라는 점이다. 무대에 오른 연사들은 실제 현장에서 컨설팅을 수행 중인 자격사들로, 헤르비아 플랫폼을 통해 ‘컨설팅이 일상이 된 변화’를 직접 경험했다. 

연사로 참여한 한 세무사는 이전에는 세무사로서 기장대리에 그쳤다면 지금은 프로젝트 단위의 컨설팅을 통해 추가 수익 모델을 확장하고 기존 고객을 더욱 충성 고객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노무사는 혼자서는 대응하기 어려운 기업의 복합 문제를 플랫폼을 통해 타 지역 전문가와 협업하며 해결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연사들은 자격사에게 컨설팅은 선택이 아닌 새로운 생존 전략이자 확장 기회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발표 형식에 그치지 않고, 자격사 간의 자연스러운 연결과 대화를 유도하는 소통의 장이었다. 플랫폼의 기능이나 수익모델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대신 ‘어떻게 컨설팅을 시작했고, 어떤 감정을 느꼈는가’에 중점을 두고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 후반에는 자발적인 네트워킹이 이뤄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헤르비아 운영사 더블랙의 배재열 대표는 “자격사에게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플랫폼이 아니라 협업할 수 있는 사람과 방향을 같이 잡을 수 있는 구조”라고 강조하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자격사 여러분이 컨설팅 시장의 문 앞에서 용기를 내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문자격사의 고유한 역량을 보다 확장 가능한 방향으로 연결하겠다는 시도의 첫걸음으로, 전문성과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협업을 통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조를 제시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세무사는 업역에 갇혀 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자격사들과 연결돼 일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며, 이런 구조가 자격사의 생존과 성장 모두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블랙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설명회와 오프라인 포럼, 공동 컨설팅 프로젝트 운영 등 실질적인 협업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재열 대표는 “헤르비아는 자격사 중심의 컨설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존재한다”며 “이번 설명회가 하나의 작은 출발점이었다면 이제는 함께 걸어가는 방향을 정립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중소기업과 전문가의 ‘상생 모델’을 표방하며 출범한 헤르비아는 향후 자격사 중심 협업 생태계에서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을 목표로 플랫폼을 운영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더블랙 소개

더블랙은 컨설팅 플랫폼 ‘헤르비아(HERBIA)’를 운영하고 있다. 헤르비아는 ‘Herb (자연)’와 ‘Bia (길, 방법)’를 결합해 기업이 혁신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 컨설팅 브랜드다. 이름 속 ‘Bia’는 실행력과 조화를 상징하는 그리스 신화의 비아(Bia)와 더불어 신들의 전령장이자 소통과 창의성을 보호하는 신, 상거래의 신 헤르메스(Hermes)에서 영감을 받아 기업과 성공을 잇는 연결고리를 의미한다. 또한 라틴어 ‘via (길)’의 뜻을 반영해 최적의 해결책과 방향성을 제공한다. 헤르비아는 국가 공인을 받은 전문 컨설턴트들이 전략적 통찰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며, 신뢰와 혁신을 실현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

언론연락처: 더블랙 홍보대행 키위피알 손한나 02-855-51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990904225_20250408094045_335128038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헤르비아 협업 설명회에서 플랫폼 운영사 더블랙 배재열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더블랙이 운영하는 자격사 중심 중소기업 컨설팅 플랫폼 헤르비아(HERVIA, www.herbia.kr)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1회 협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자격사들에게 새로운 시장으로써 ‘컨설팅’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큰 의미를 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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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는 세무사, 노무사, 변리사,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자격사 수십 명이 참석해 컨설팅에 대한 실질적 관심과 필요성을 드러냈다. 특히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비즈니스형 컨설팅’에 대한 높은 수요가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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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의 핵심 메시지는 분명했다. 컨설팅은 자격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본업과 병행 가능한 수익성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시장이라는 점이다. 무대에 오른 연사들은 실제 현장에서 컨설팅을 수행 중인 자격사들로, 헤르비아 플랫폼을 통해 ‘컨설팅이 일상이 된 변화’를 직접 경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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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로 참여한 한 세무사는 이전에는 세무사로서 기장대리에 그쳤다면 지금은 프로젝트 단위의 컨설팅을 통해 추가 수익 모델을 확장하고 기존 고객을 더욱 충성 고객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노무사는 혼자서는 대응하기 어려운 기업의 복합 문제를 플랫폼을 통해 타 지역 전문가와 협업하며 해결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연사들은 자격사에게 컨설팅은 선택이 아닌 새로운 생존 전략이자 확장 기회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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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발표 형식에 그치지 않고, 자격사 간의 자연스러운 연결과 대화를 유도하는 소통의 장이었다. 플랫폼의 기능이나 수익모델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대신 ‘어떻게 컨설팅을 시작했고, 어떤 감정을 느꼈는가’에 중점을 두고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 후반에는 자발적인 네트워킹이 이뤄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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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비아 운영사 더블랙의 배재열 대표는 “자격사에게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플랫폼이 아니라 협업할 수 있는 사람과 방향을 같이 잡을 수 있는 구조”라고 강조하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자격사 여러분이 컨설팅 시장의 문 앞에서 용기를 내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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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전문자격사의 고유한 역량을 보다 확장 가능한 방향으로 연결하겠다는 시도의 첫걸음으로, 전문성과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협업을 통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조를 제시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세무사는 업역에 갇혀 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자격사들과 연결돼 일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며, 이런 구조가 자격사의 생존과 성장 모두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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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설명회와 오프라인 포럼, 공동 컨설팅 프로젝트 운영 등 실질적인 협업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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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열 대표는 “헤르비아는 자격사 중심의 컨설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존재한다”며 “이번 설명회가 하나의 작은 출발점이었다면 이제는 함께 걸어가는 방향을 정립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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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전문가의 ‘상생 모델’을 표방하며 출범한 헤르비아는 향후 자격사 중심 협업 생태계에서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을 목표로 플랫폼을 운영해나간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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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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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은 컨설팅 플랫폼 ‘헤르비아(HERBIA)’를 운영하고 있다. 헤르비아는 ‘Herb (자연)’와 ‘Bia (길, 방법)’를 결합해 기업이 혁신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 컨설팅 브랜드다. 이름 속 ‘Bia’는 실행력과 조화를 상징하는 그리스 신화의 비아(Bia)와 더불어 신들의 전령장이자 소통과 창의성을 보호하는 신, 상거래의 신 헤르메스(Hermes)에서 영감을 받아 기업과 성공을 잇는 연결고리를 의미한다. 또한 라틴어 ‘via (길)’의 뜻을 반영해 최적의 해결책과 방향성을 제공한다. 헤르비아는 국가 공인을 받은 전문 컨설턴트들이 전략적 통찰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며, 신뢰와 혁신을 실현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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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더블랙 홍보대행 키위피알 손한나 02-855-511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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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990904225_20250408094045_33512803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0:21:2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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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뷰티 컬러렌즈 대표 브랜드 하파크리스틴, 올리브영N 성수점 오픈… 국내 시장 유통망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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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파크리스틴 모델 장원영글로벌 패션뷰티 이커머스 기업 피피비 스튜디오스(ppb studios, 홍재범 총괄 대표)의 뷰티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Hapa Kristin)이 국내 대표 헬스&뷰티 플랫폼 올리브영에 공식 오픈하며 유통망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올리브영N 성수점 오픈은 하파크리스틴이 글로벌 시장에서 거둔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 입지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하파크리스틴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K 뷰티 성지’로 자리 잡은 올리브영의 외국인 고객 수요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컬러렌즈를 메이크업의 한 부분으로 인식하는 뷰티 트렌드에 맞춰 올리브영의 색조, 특히 아이메이크업 카테고리와 시너지를 이룰 것으로 판단해 이번 협업을 결정했다.

하파크리스틴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착용감으로 해외 유명 셀럽과 뷰티 크리에이터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24년, 북미 최초로 렌즈 전문 브랜드 단독 매장인 LA 멜로즈, 마이애미 원우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이어 오픈하며 K-뷰티 컬러렌즈 브랜드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주요 드럭스토어와 뷰티 리테일러 내 높은 판매율을 기록해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중이다.

하파크리스틴이 오픈하는 올리브영N 성수는 트렌디한 뷰티·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혁신 매장 1호점이다. 글로벌 2030세대의 핫플레이스인 성수동 중심가에 위치해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기도 하다. 하파크리스틴은 해당 매장에서 글로벌 인지도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력과 브랜딩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특별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4월 8일부터 한정 기간 동안 원데이 제품 15% 할인, 한 달용 제품 25% 할인과 함께 무료 샘플 렌즈 증정 및 구매 금액대별로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올리브영N성수점 매장 내에서는 하파크리스틴 전문 안경사가 상주해 시력 검사 및 렌즈 추천, 올바른 렌즈 사용법 등에 대해서 설명해 보다 안전한 렌즈 구매를 할 수 있도록 고객의 쇼핑을 도울 예정이다.

피피비 스튜디오스는 하파크리스틴은 혁신적인 제품 연구개발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올리브영 오픈을 계기로 더욱 강력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국내외 고객들이 하파크리스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피피비스튜디오스 홍보대행 PRGATE 함정연 02-792-26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01055_527297841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파크리스틴 모델 장원영</figcaption></figure></div>글로벌 패션뷰티 이커머스 기업 피피비 스튜디오스(ppb studios, 홍재범 총괄 대표)의 뷰티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Hapa Kristin)이 국내 대표 헬스&뷰티 플랫폼 올리브영에 공식 오픈하며 유통망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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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리브영N 성수점 오픈은 하파크리스틴이 글로벌 시장에서 거둔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 입지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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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크리스틴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K 뷰티 성지’로 자리 잡은 올리브영의 외국인 고객 수요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컬러렌즈를 메이크업의 한 부분으로 인식하는 뷰티 트렌드에 맞춰 올리브영의 색조, 특히 아이메이크업 카테고리와 시너지를 이룰 것으로 판단해 이번 협업을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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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크리스틴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착용감으로 해외 유명 셀럽과 뷰티 크리에이터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24년, 북미 최초로 렌즈 전문 브랜드 단독 매장인 LA 멜로즈, 마이애미 원우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이어 오픈하며 K-뷰티 컬러렌즈 브랜드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주요 드럭스토어와 뷰티 리테일러 내 높은 판매율을 기록해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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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크리스틴이 오픈하는 올리브영N 성수는 트렌디한 뷰티·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혁신 매장 1호점이다. 글로벌 2030세대의 핫플레이스인 성수동 중심가에 위치해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기도 하다. 하파크리스틴은 해당 매장에서 글로벌 인지도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력과 브랜딩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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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픈을 기념해 특별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4월 8일부터 한정 기간 동안 원데이 제품 15% 할인, 한 달용 제품 25% 할인과 함께 무료 샘플 렌즈 증정 및 구매 금액대별로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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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리브영N성수점 매장 내에서는 하파크리스틴 전문 안경사가 상주해 시력 검사 및 렌즈 추천, 올바른 렌즈 사용법 등에 대해서 설명해 보다 안전한 렌즈 구매를 할 수 있도록 고객의 쇼핑을 도울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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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비 스튜디오스는 하파크리스틴은 혁신적인 제품 연구개발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올리브영 오픈을 계기로 더욱 강력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국내외 고객들이 하파크리스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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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피피비스튜디오스 홍보대행 PRGATE 함정연 02-792-263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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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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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01055_527297841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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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버미디어, 최신 캡처카드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S’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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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에버미디어가 게임 스트리머를 위한 신제품 캡처카드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를 출시했다
   

온라인 방송장비 및 캡처카드 브랜드 ‘에버미디어(AVerMedia Technologies)’는 게임 스트리머를 위한 최신 캡처카드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를 국내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화질 영상과 몰입감 있는 오디오를 통해 스트리밍 콘텐츠의 품질을 한층 높이기 위해 설계된 캡처카드다.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는 전작인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GC553)’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성능 캡처를 지원한다. 최대 4K60 HDR/VRR 패스스루와 고프레임률 캡처(최대 4K60, 1440p144, 1080p240), HDR 캡처(1440p30) 및 초광각 비율 지원을 통해 매끄럽고 몰입감 넘치는 게임플레이 녹화를 가능하게 한다. RGB24 색상 포맷을 통해 생생한 색감을 유지하며 콘텐츠의 시각적 완성도를 극대화하고,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해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오디오를 제공한다.
또한 에버미디어에서 제공하는 번들 소프트웨어는 스트리머의 워크플로 효율성을 높인다. 스트리밍 센터(Streaming Center)와 OBS 플러그인(Streaming Center Plug)을 통해 VRR 녹화 및 5.1채널 오디오 캡처 기능을 제공하며, 어시스트 센트럴 프로(Assist Central Pro)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한다.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는 외부 케이스에 60% 재활용 플라스틱(PCR)을 사용해 지속 가능한 자원 활용에 대한 에버미디어의 환경 친화적인 노력을 보여준다.
이 제품은 오는 4월 16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출시 가격은 22만9000원이다. 사전예약 구매 기간인 4월 9일부터 15일까지는 소비자들이 정가 대비 13% 할인된 가격인 1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에버미디어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에버미디어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미디어 테크놀로지 소개
1990년 대만에서 설립된 에버미디어(AVerMedia)는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컨버전스 기술 분야 선두 주자다. 에버미디어는 첨단 고품질 오디오 및 비디오 주변기기, 전문 캡처 및 스트리밍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회사는 혁신적이고 환경친화적 솔루션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 제작,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에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커뮤니티 및 사회적 책임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통합 애플리케이션 기술 개발을 위해 ODM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버미디어 테크놀로지(AVerMedia Technologies, Inc.) 한국지사 마케팅팀 모수환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672685550_20250407120620_297181609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버미디어가 게임 스트리머를 위한 신제품 캡처카드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를 출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온라인 방송장비 및 캡처카드 브랜드 ‘에버미디어(AVerMedia Technologies)’는 게임 스트리머를 위한 최신 캡처카드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를 국내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화질 영상과 몰입감 있는 오디오를 통해 스트리밍 콘텐츠의 품질을 한층 높이기 위해 설계된 캡처카드다.<br /><br />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는 전작인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GC553)’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성능 캡처를 지원한다. 최대 4K60 HDR/VRR 패스스루와 고프레임률 캡처(최대 4K60, 1440p144, 1080p240), HDR 캡처(1440p30) 및 초광각 비율 지원을 통해 매끄럽고 몰입감 넘치는 게임플레이 녹화를 가능하게 한다. RGB24 색상 포맷을 통해 생생한 색감을 유지하며 콘텐츠의 시각적 완성도를 극대화하고,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해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오디오를 제공한다.<br /><br />
또한 에버미디어에서 제공하는 번들 소프트웨어는 스트리머의 워크플로 효율성을 높인다. 스트리밍 센터(Streaming Center)와 OBS 플러그인(Streaming Center Plug)을 통해 VRR 녹화 및 5.1채널 오디오 캡처 기능을 제공하며, 어시스트 센트럴 프로(Assist Central Pro)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한다.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는 외부 케이스에 60% 재활용 플라스틱(PCR)을 사용해 지속 가능한 자원 활용에 대한 에버미디어의 환경 친화적인 노력을 보여준다.<br /><br />
이 제품은 오는 4월 16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출시 가격은 22만9000원이다. 사전예약 구매 기간인 4월 9일부터 15일까지는 소비자들이 정가 대비 13% 할인된 가격인 1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에버미디어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된다.<br /><br />
자세한 정보는 에버미디어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에버미디어 테크놀로지 소개<br /><br />
1990년 대만에서 설립된 에버미디어(AVerMedia)는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컨버전스 기술 분야 선두 주자다. 에버미디어는 첨단 고품질 오디오 및 비디오 주변기기, 전문 캡처 및 스트리밍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회사는 혁신적이고 환경친화적 솔루션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 제작,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에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커뮤니티 및 사회적 책임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통합 애플리케이션 기술 개발을 위해 ODM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에버미디어 테크놀로지(AVerMedia Technologies, Inc.) 한국지사 마케팅팀 모수환 차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672685550_20250407120620_297181609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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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08: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08:00: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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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문화재단, 지역 아동 독서 길라잡이 양성 과정 ‘북쉐프가 지어주는 책 볶음밥’ 사업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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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독서 길라잡이 양성 과정 ‘북쉐프가 지어주는 책볶음밥’ 모습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지역 어린이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2025 북쉐프가 지어주는 책 볶음밥’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과 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연계해 초등학생에게 책을 읽어주는 수업을 진행하는 ‘북쉐프’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각 작은도서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북쉐프’ 양성 과정을 교육하고, 이를 수료한 ‘북쉐프’ 학부모가 초등학교와 관내 도서관에서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수업을 직접 진행한다.

올해는 금천구 내 6개의 공립작은도서관(꿈씨어린이, 참새, 책이든거리, 청개구리, 해오름, 행궁마을)과 6개 초등학교 학부모회(금동초, 두산초, 문성초, 안천초, 영남초, 정심초)가 함께 한다.

참여자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지난해 활동한 ‘북쉐프’로부터 책볶음밥 활동 사례를 들으며 작은도서관별 특색을 담은 ‘독서 매개자 양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독서교육 전문 강사와 저자에게 아동 도서 선택의 다양한 방법, 책과 재미있게 노는 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양성 과정을 수료한 ‘북쉐프’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각 초등학교와 도서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맛있게 책 읽어주기 △신나는 독후활동 △다양한 지역 연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진행한다. 11월에는 참여자의 활동 내용을 나누는 성과 공유회도 열릴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각 초등학교 학부모이며, 참여 방법은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문화공간-프로그램신청-작은도서관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연계 초등학교 포함)마다 모집 시기가 다르므로 신청 전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 사업은 지역 내 학부모를 독서 매개자로 양성해 주민 간 책을 읽어주며 나눔 교육을 실현하는 과정”이라며 “지역 내 초등학생의 독서 문화를 활발하게 하는 의미 있는 사업에 많은 주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주임 070-8891-2666   도서관기획팀 070-8891-15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543618625_20250408175322_175406067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독서 길라잡이 양성 과정 ‘북쉐프가 지어주는 책볶음밥’ 모습</figcaption></figure></div>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지역 어린이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2025 북쉐프가 지어주는 책 볶음밥’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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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과 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연계해 초등학생에게 책을 읽어주는 수업을 진행하는 ‘북쉐프’를 양성하는 과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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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작은도서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북쉐프’ 양성 과정을 교육하고, 이를 수료한 ‘북쉐프’ 학부모가 초등학교와 관내 도서관에서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수업을 직접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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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금천구 내 6개의 공립작은도서관(꿈씨어린이, 참새, 책이든거리, 청개구리, 해오름, 행궁마을)과 6개 초등학교 학부모회(금동초, 두산초, 문성초, 안천초, 영남초, 정심초)가 함께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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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지난해 활동한 ‘북쉐프’로부터 책볶음밥 활동 사례를 들으며 작은도서관별 특색을 담은 ‘독서 매개자 양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독서교육 전문 강사와 저자에게 아동 도서 선택의 다양한 방법, 책과 재미있게 노는 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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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과정을 수료한 ‘북쉐프’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각 초등학교와 도서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맛있게 책 읽어주기 △신나는 독후활동 △다양한 지역 연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진행한다. 11월에는 참여자의 활동 내용을 나누는 성과 공유회도 열릴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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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각 초등학교 학부모이며, 참여 방법은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문화공간-프로그램신청-작은도서관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연계 초등학교 포함)마다 모집 시기가 다르므로 신청 전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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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 사업은 지역 내 학부모를 독서 매개자로 양성해 주민 간 책을 읽어주며 나눔 교육을 실현하는 과정”이라며 “지역 내 초등학생의 독서 문화를 활발하게 하는 의미 있는 사업에 많은 주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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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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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주임 070-8891-2666   도서관기획팀 070-8891-154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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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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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543618625_20250408175322_175406067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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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06: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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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 국제영화제 수상 감독, 건국대학교에서 ‘AI영화제작감독양성과정’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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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영화감독이자 콘텐츠 마케터로 활동 중인 이동현 감독이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에서 ‘AI영화제작감독양성과정’을 교육한다. 이 과정은 한 편의 영화가 탄생하기까지 필요한 기술과 감성, 그리고 창작자의 비전을 AI로 구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지난해 뉴욕국제영화제 AI Film 단독 수상자 이동현 AI영화감독이 AI 기반 영화제작 교육으로 창작의 경계를 넘는다.

AI 영화감독이자 콘텐츠 마케터로 교육 활동 중인 이동현 감독이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에서 ‘AI영화제작감독양성과정’을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영상 편집을 넘어 AI 기술을 활용한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체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자와 예비 감독들에게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현 교수는 AI 기반 단편 영화 ‘소나기 그 후 2069’로 2024년 뉴욕국제영화제 AI Film 부문 수상, 아테네 AI 아트 필름 페스티벌 우수감독상, 실버윙스 국제영화제 포스트모던 부문 수상과 인도 드림즈캐처 국제영화제 최우수감독작품 수상 및 다수의 국제무대에서 작품성과 스토리텔링과 함께 AI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폴란드 시네테크 영화제 외에 최근 뉴욕이스탄불 단편 국제 영화제에서 공식 추가 선정됐다. 최근 영화제 심사위원으로의 참여는 물론 기업과 기관, 학교, 지자체 교육 등 다양한 곳에서 AI교육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이처럼 국제적으로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이동현 교수는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AI 단편 영화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국제영화제에 출품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동현 교수는 “AI는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닌 지금 우리의 창작 방식에 실질적인 혁신을 가져오는 도구”라며 “이 교육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AI 기술로 구현할 수 있는 감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전 중심 커리큘럼, AI영화 완성에서 출품까지

‘AI영화제작감독양성과정’은 오는 5월 7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에 총 5주간 운영되며, 교육 장소는 PC 활용이 가능한 건국대학교 특수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시나리오 기획부터 스토리보드 작성, Midjourney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 Gen-3 및 영상 툴을 통한 영상 합성, 편집, 음악 및 내레이션 삽입까지 AI를 통한 영화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마지막 주차에는 완성된 AI 단편 영화를 상영하는 수료 상영회와 국제영화제 출품 설명회가 마련돼 있어 교육 이후의 실제 활동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AI아트크리에이터’ 민간자격증이 발급되며, 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국내외 배급 컨설팅과 함께 글로벌 영화제 출품을 지원한다. 또한 건국대학교 총장 및 미래지식교육원 원장 공동명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 과정은 영상 창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 일반인, 개인 창작자, AI 콘텐츠 연구자 등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창작에 대한 열정과 함께 차세대 AI 영화 감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홈페이지와 온오프믹스에서 가능하다.

건국대학교미래지식교육원 소개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1993년 개원 이래 평생교육의 산실로서 전국 최고 수준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미래지식교육원은 과거의 질서와 기준이 새롭게 규정돼 융합지식이 대세를 이루는 뉴노멀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가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홍보대행 위앤월드 미디어사업부 이원석 팀장 02-578-7988   수강신청 문의 02-450-3268 02-578-79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554231945_20250408154851_662225442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영화감독이자 콘텐츠 마케터로 활동 중인 이동현 감독이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에서 ‘AI영화제작감독양성과정’을 교육한다. 이 과정은 한 편의 영화가 탄생하기까지 필요한 기술과 감성, 그리고 창작자의 비전을 AI로 구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figcaption></figure></div>지난해 뉴욕국제영화제 AI Film 단독 수상자 이동현 AI영화감독이 AI 기반 영화제작 교육으로 창작의 경계를 넘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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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화감독이자 콘텐츠 마케터로 교육 활동 중인 이동현 감독이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에서 ‘AI영화제작감독양성과정’을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영상 편집을 넘어 AI 기술을 활용한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체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자와 예비 감독들에게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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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교수는 AI 기반 단편 영화 ‘소나기 그 후 2069’로 2024년 뉴욕국제영화제 AI Film 부문 수상, 아테네 AI 아트 필름 페스티벌 우수감독상, 실버윙스 국제영화제 포스트모던 부문 수상과 인도 드림즈캐처 국제영화제 최우수감독작품 수상 및 다수의 국제무대에서 작품성과 스토리텔링과 함께 AI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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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폴란드 시네테크 영화제 외에 최근 뉴욕이스탄불 단편 국제 영화제에서 공식 추가 선정됐다. 최근 영화제 심사위원으로의 참여는 물론 기업과 기관, 학교, 지자체 교육 등 다양한 곳에서 AI교육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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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국제적으로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이동현 교수는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AI 단편 영화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국제영화제에 출품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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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교수는 “AI는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닌 지금 우리의 창작 방식에 실질적인 혁신을 가져오는 도구”라며 “이 교육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AI 기술로 구현할 수 있는 감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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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중심 커리큘럼, AI영화 완성에서 출품까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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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영화제작감독양성과정’은 오는 5월 7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에 총 5주간 운영되며, 교육 장소는 PC 활용이 가능한 건국대학교 특수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시나리오 기획부터 스토리보드 작성, Midjourney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 Gen-3 및 영상 툴을 통한 영상 합성, 편집, 음악 및 내레이션 삽입까지 AI를 통한 영화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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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지막 주차에는 완성된 AI 단편 영화를 상영하는 수료 상영회와 국제영화제 출품 설명회가 마련돼 있어 교육 이후의 실제 활동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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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AI아트크리에이터’ 민간자격증이 발급되며, 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국내외 배급 컨설팅과 함께 글로벌 영화제 출품을 지원한다. 또한 건국대학교 총장 및 미래지식교육원 원장 공동명의 수료증이 발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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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은 영상 창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 일반인, 개인 창작자, AI 콘텐츠 연구자 등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창작에 대한 열정과 함께 차세대 AI 영화 감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홈페이지와 온오프믹스에서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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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미래지식교육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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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1993년 개원 이래 평생교육의 산실로서 전국 최고 수준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미래지식교육원은 과거의 질서와 기준이 새롭게 규정돼 융합지식이 대세를 이루는 뉴노멀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가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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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홍보대행 위앤월드 미디어사업부 이원석 팀장 02-578-7988   수강신청 문의 02-450-3268 02-578-798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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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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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려견과 봄바람 타고 놀아요… 강아지숲, 4월 특별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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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아지숲이 새 단장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4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이 새 단장을 기념한 ‘4월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반려가족 맞이에 나선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4월 특별 프로모션 기간에는 1인 입장권과 패키지권(2인, 4인)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패키지권 구입 시 음료 교환권, 네이처 푸드테라스 식사 할인권도 지급된다.

해당 혜택은 현장 구매에 한해 적용되며 반려견 입장료는 포함되지 않는다. 다른 할인 정책과 중복으로 적용되지 않으며 유효 기간 이후에는 사용할 수 없다.

강아지숲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최근 잔디 교체를 마무리하고 각종 꽃을 식재했다며,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강아지숲에서 행복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밝혔다. 

강아지숲 4월 특별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강아지숲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부장  02-6233-2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716495122_20250408155138_603037061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강아지숲이 새 단장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4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figcaption></figure></div>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이 새 단장을 기념한 ‘4월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반려가족 맞이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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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4월 특별 프로모션 기간에는 1인 입장권과 패키지권(2인, 4인)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패키지권 구입 시 음료 교환권, 네이처 푸드테라스 식사 할인권도 지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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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혜택은 현장 구매에 한해 적용되며 반려견 입장료는 포함되지 않는다. 다른 할인 정책과 중복으로 적용되지 않으며 유효 기간 이후에는 사용할 수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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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숲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최근 잔디 교체를 마무리하고 각종 꽃을 식재했다며,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강아지숲에서 행복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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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숲 4월 특별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강아지숲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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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부장  02-6233-25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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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716495122_20250408155138_60303706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6:0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guid>
		<title><![CDATA[KG 모빌리티, 사모전환사채 전환 청구 및 자본금 감액 정정 공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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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 평택공장 전경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지난 3월 10일 공시했던 ‘감자 결정’ 중 자본금 감액 내용을 일부 수정해 8일 정정 공시했다.
8일 정정 공시는 8일 무기명식 사모전환사채 300억원(제120회)의 전환 청구권 행사에 따른 발행주식 총수 및 자본금 증가에 따른 것이다.
이번 청구권 행사로 전환되는 주식은 발행주식 중 3.03%인 △595만2380주이며, 전환 가액은 △5040원, 신규 상장일은 자본금 감액 후 상장일과 동일한 △5월 9일이다.
이에 따라 KGM의 전체 전환사채(CB) 잔액은 1085억원에서 145억원으로 감소하며,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전환 가액은(5040원) 수출 물량 증가와 지난 2일 체리자동차와 중·대형급 SUV 공동 개발 협약 체결에 따른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지속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한 시장의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KGM은 재무 구조 개선과 함께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위한 투자 여력 확보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KGM은 개선된 재무 안정성을 기반으로 체리자동차의 글로벌 플랫폼 활용 및 공동 개발 등 전략적 협력을 통해 미래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차기웅 팀장 02-3469-20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55239_242189357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G 모빌리티 평택공장 전경</figcaption>
   </figure>
</div>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지난 3월 10일 공시했던 ‘감자 결정’ 중 자본금 감액 내용을 일부 수정해 8일 정정 공시했다.<br /><br />
8일 정정 공시는 8일 무기명식 사모전환사채 300억원(제120회)의 전환 청구권 행사에 따른 발행주식 총수 및 자본금 증가에 따른 것이다.<br /><br />
이번 청구권 행사로 전환되는 주식은 발행주식 중 3.03%인 △595만2380주이며, 전환 가액은 △5040원, 신규 상장일은 자본금 감액 후 상장일과 동일한 △5월 9일이다.<br /><br />
이에 따라 KGM의 전체 전환사채(CB) 잔액은 1085억원에서 145억원으로 감소하며,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게 된다.<br /><br />
이번 전환 가액은(5040원) 수출 물량 증가와 지난 2일 체리자동차와 중·대형급 SUV 공동 개발 협약 체결에 따른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지속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한 시장의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KGM은 재무 구조 개선과 함께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위한 투자 여력 확보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특히, KGM은 개선된 재무 안정성을 기반으로 체리자동차의 글로벌 플랫폼 활용 및 공동 개발 등 전략적 협력을 통해 미래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차기웅 팀장 02-3469-205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55239_24218935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0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5:5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guid>
		<title><![CDATA[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공연 안전 협력 MOU 체결]]></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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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남산국악당(사진)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안전사고 없는 선진 공연문화 확산을 위해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공연 안전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안전사고 없는 선진 공연문화 확산을 위해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힘을 모은다.

컬처브릿지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7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공연장 안전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전한 공연 환경 조성을 목표로 공연산업 종사자들의 안전지식 향상과 교육 이수를 지원하고, 공연장 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공연산업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공연장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 협력 △공연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국악 전문 공연장으로, 전통 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연장안전지원센터는 공연장 안전 진단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공연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공연장의 철저한 안전관리는 관객과 공연자 모두의 안전을 담보할 필수조건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예술 공연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장안전지원센터는 전통공연의 대표주자인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과의 협약을 계기로 공연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며, 이를 통해 K-공연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국악을 대표하는 전문 공연장으로, 국악에 특화된 내부 무대 설계와 한옥 건축물로 국악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25년부터 컬처브릿지에서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

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서울남산국악당 소개

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의 비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사업팀 홍보담당 이현정 02-6358-55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50922_52875109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남산국악당(사진)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안전사고 없는 선진 공연문화 확산을 위해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공연 안전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안전사고 없는 선진 공연문화 확산을 위해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힘을 모은다.<br />
<br />
컬처브릿지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7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공연장 안전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안전한 공연 환경 조성을 목표로 공연산업 종사자들의 안전지식 향상과 교육 이수를 지원하고, 공연장 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공연산업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공연장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 협력 △공연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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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국악 전문 공연장으로, 전통 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연장안전지원센터는 공연장 안전 진단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공연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기관이다.​<br />
<br />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공연장의 철저한 안전관리는 관객과 공연자 모두의 안전을 담보할 필수조건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예술 공연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공연장안전지원센터는 전통공연의 대표주자인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과의 협약을 계기로 공연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며, 이를 통해 K-공연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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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국악을 대표하는 전문 공연장으로, 국악에 특화된 내부 무대 설계와 한옥 건축물로 국악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25년부터 컬처브릿지에서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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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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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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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국악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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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의 비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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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사업팀 홍보담당 이현정 02-6358-550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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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50922_52875109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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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6: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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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등포구,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첫 정기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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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정기회의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와 영등포문화재단이 4월 7일(월)부터 8일(화)까지 이틀간 ‘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영등포구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주관하는 공식 일정으로, 전국의 법정 문화도시 24곳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 총 37개 문화도시 센터장과 실무자 70여 명이 참석한다. △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공동사업 운영 계획 △문화도시 추진 현안 △정책 공유 △시민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문화도시 간 연대와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문화도시 박람회’ 개최지 선정을 위한 후보지 현장답사도 진행해 직접 공간을 살펴본다. 또한 전국 문화도시 센터장들은 영등포의 대표 축제인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둘러보며 영등포만의 도시문화를 직접 향유할 예정이다.

영등포구는 2022년 제3차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생활문화 중심의 도시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며 주민 주도의 문화생산 기반을 확대해 왔다. 올해는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서 전국 문화도시 간의 협력과 정책 연대의 중심축 임무를 수행한다. 또한 문화도시조성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올해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영등포를 방문해 주신 37개 문화도시 센터장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영등포구가 의장도시로서 문화도시의 교류를 이끄는 영광스러운 역할을 맡았다. 이번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문화도시 간 소통과 연대를 활성화하고,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모아 지역문화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등포문화재단 소개

영등포문화재단은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다. 공연장, 도서관, 예술·청소년 지원센터 등 문화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의도 봄꽃축제, 문래예술창작촌 등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영등포문화재단 총무팀 이해리 주임 02-2629-2219   문의 문화도시정책팀 02-2634-93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51959_273298744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정기회의</figcaption></figure></div>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와 영등포문화재단이 4월 7일(월)부터 8일(화)까지 이틀간 ‘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회의는 영등포구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주관하는 공식 일정으로, 전국의 법정 문화도시 24곳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 총 37개 문화도시 센터장과 실무자 70여 명이 참석한다. △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공동사업 운영 계획 △문화도시 추진 현안 △정책 공유 △시민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문화도시 간 연대와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br />
<br />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문화도시 박람회’ 개최지 선정을 위한 후보지 현장답사도 진행해 직접 공간을 살펴본다. 또한 전국 문화도시 센터장들은 영등포의 대표 축제인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둘러보며 영등포만의 도시문화를 직접 향유할 예정이다.<br />
<br />
영등포구는 2022년 제3차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생활문화 중심의 도시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며 주민 주도의 문화생산 기반을 확대해 왔다. 올해는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서 전국 문화도시 간의 협력과 정책 연대의 중심축 임무를 수행한다. 또한 문화도시조성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br />
<br />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올해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영등포를 방문해 주신 37개 문화도시 센터장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영등포구가 의장도시로서 문화도시의 교류를 이끄는 영광스러운 역할을 맡았다. 이번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문화도시 간 소통과 연대를 활성화하고,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모아 지역문화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영등포문화재단 소개<br />
<br />
영등포문화재단은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다. 공연장, 도서관, 예술·청소년 지원센터 등 문화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의도 봄꽃축제, 문래예술창작촌 등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영등포문화재단 총무팀 이해리 주임 02-2629-2219   문의 문화도시정책팀 02-2634-934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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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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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51959_273298744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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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6: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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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성히트에너시스,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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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성히트에너시스가 2025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했다
   

대성산업(회장 김영대)의 주력 에너지 계열사인 대성히트에너시스(대표 유지석)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기계설비 산업의 종합 박람회로, 올해 10주년을 맞아 산업계 주요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 전시회다.
대성히트에너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공기열 히트펌프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특히 △인버터 타입 16kW급 공기열 히트펌프 △수영장 전용 히트펌프 △80℃ 고온수를 출수할 수 있는 고온수용 공기열 히트펌프 등 시장 수요에 맞춘 신제품이 주목된다.
이 중 DC 인버터 시리즈는 R32 냉매를 적용하고 정밀한 인버터 제어 기술을 통해 운전 효율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외기온도 -15℃에서 60℃까지 온수를 공급할 수 있으며, CE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시장 대응력도 확보했다.
또한 저소음·고효율 시스템을 적용해 수영장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수영장 전용 히트펌프와 국내 4대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공급된 공기열 히트펌프도 전시돼, 지열에 이어 공기열 시장에서도 선도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지열 엔지니어링 부문에서는 코텍에너지와 협업해 개발한 특허 기술(특허번호 10-2706146)의 모형도 공개한다. 이 기술은 스프링 방식의 간격 유지 클립을 통해 지중열교환기가 천공 내벽에 밀착되도록 해 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별도 고정 없이 PE관 시공 시 자연스럽게 설치되며, 기존 스페이서 방식 대비 시공 공정 지연 및 그라우팅 문제를 해결했다. 해당 기술은 무안 현장 등에 성공적으로 적용돼 검증을 마쳤다.
대성히트에너시스는 지속적인 R&amp;D 투자를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민간 건물, 전원주택단지에는 지열시스템, 호텔·리조트·병원·스마트팜 등에는 공기열 히트펌프를 공급하며 친환경 열에너지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성산업 본사 홍보팀 이현정 대리 02-2170-21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083925_314849539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성히트에너시스가 2025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했다</figcaption>
   </figure>
</div>
대성산업(회장 김영대)의 주력 에너지 계열사인 대성히트에너시스(대표 유지석)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기계설비 산업의 종합 박람회로, 올해 10주년을 맞아 산업계 주요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 전시회다.<br /><br />
대성히트에너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공기열 히트펌프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특히 △인버터 타입 16kW급 공기열 히트펌프 △수영장 전용 히트펌프 △80℃ 고온수를 출수할 수 있는 고온수용 공기열 히트펌프 등 시장 수요에 맞춘 신제품이 주목된다.<br /><br />
이 중 DC 인버터 시리즈는 R32 냉매를 적용하고 정밀한 인버터 제어 기술을 통해 운전 효율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외기온도 -15℃에서 60℃까지 온수를 공급할 수 있으며, CE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시장 대응력도 확보했다.<br /><br />
또한 저소음·고효율 시스템을 적용해 수영장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수영장 전용 히트펌프와 국내 4대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공급된 공기열 히트펌프도 전시돼, 지열에 이어 공기열 시장에서도 선도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br /><br />
지열 엔지니어링 부문에서는 코텍에너지와 협업해 개발한 특허 기술(특허번호 10-2706146)의 모형도 공개한다. 이 기술은 스프링 방식의 간격 유지 클립을 통해 지중열교환기가 천공 내벽에 밀착되도록 해 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별도 고정 없이 PE관 시공 시 자연스럽게 설치되며, 기존 스페이서 방식 대비 시공 공정 지연 및 그라우팅 문제를 해결했다. 해당 기술은 무안 현장 등에 성공적으로 적용돼 검증을 마쳤다.<br /><br />
대성히트에너시스는 지속적인 R&amp;D 투자를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민간 건물, 전원주택단지에는 지열시스템, 호텔·리조트·병원·스마트팜 등에는 공기열 히트펌프를 공급하며 친환경 열에너지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대성산업 본사 홍보팀 이현정 대리 02-2170-211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083925_31484953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08:4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guid>
		<title><![CDATA[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찾아가는 시각장애인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 개최… 시각장애인을 위한 착한 기술 소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93</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9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담당자가 아이폰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각장애인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날 다양한 보조공학기기가 출시됐지만, 많은 시각장애인이 능동적으로 보조공학기기의 신제품이나 종류 등 정보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정보 격차를 완화하고 쉽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보조공학기기는 독서확대기, 스마트폰, 스마트 안경 등 10여 가지 이상의 물품으로 알차게 구성했으며, 엑스비전, 넥스트지, 셀바스, 리보, 하가, MVI, 작심랩, HIMS, 온도팀 등 다양한 업체와 기관이 협업해 의미를 더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양순분 관장은 “시각장애인 보조공학기기 의제 활성화와 더 나은 시각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를 운영하겠다”고 목적을 설명했다.

‘찾아가는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는 5인 이상의 시각장애인 단체와 기관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 문의는 유선으로 접수하고 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 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히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운영기획지원팀 김보건 사회복지사 031-856-5300(내선 321)   직업정보팀 031-856-5300(내선 3번)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893224778_20250408103434_979489328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담당자가 아이폰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각장애인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오늘날 다양한 보조공학기기가 출시됐지만, 많은 시각장애인이 능동적으로 보조공학기기의 신제품이나 종류 등 정보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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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정보 격차를 완화하고 쉽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보조공학기기는 독서확대기, 스마트폰, 스마트 안경 등 10여 가지 이상의 물품으로 알차게 구성했으며, 엑스비전, 넥스트지, 셀바스, 리보, 하가, MVI, 작심랩, HIMS, 온도팀 등 다양한 업체와 기관이 협업해 의미를 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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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양순분 관장은 “시각장애인 보조공학기기 의제 활성화와 더 나은 시각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를 운영하겠다”고 목적을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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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는 5인 이상의 시각장애인 단체와 기관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 문의는 유선으로 접수하고 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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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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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 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히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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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운영기획지원팀 김보건 사회복지사 031-856-5300(내선 321)   직업정보팀 031-856-5300(내선 3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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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893224778_20250408103434_979489328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08: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guid>
		<title><![CDATA[펜벤처스코리아, 29개 기관과 글로벌 창업 정책 교류… ‘PEN-CTA’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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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9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주한미국대사관 Shanah Lee 상무관이 Select USA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사진=펜벤처스코리아)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펜벤처스코리아(대표 송명수)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더포럼 IFC에서 ‘2025 PEN-CTA Global Public Entrepreneurship Symposium (이하 PEN-CTA)’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글로벌 창업 및 투자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국내외 정부기관, 대사관, 투자청 등 총 29개 기관이 참여해 각국의 창업 정책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행사는 △주한 외국 대사관 및 투자청의 인바운드·아웃바운드 정책 발표 △정부 및 지자체 기관의 글로벌 창업 지원 프로그램 소개 △스타트업 글로벌 투자 전략을 주제로 한 패널 토크 등으로 구성됐다.
패널 토크에는 중앙일보 최준호 논설위원, 중소벤처기업연구원 나수미 연구위원, KAIST 이지환 교수, 디지털경제금융연구소 정유신 원장이 참여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투자 유치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펜벤처스코리아는 국내외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한 교류와 협력의 장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PEN-CTA는 펜벤처스코리아가 운영하는 글로벌 창업 정책 플랫폼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유럽·미국 등 세계 주요 시장 간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 2025 PEN-CTA 참여 발표기관
· 해외(17개)
△U.S. Embassy Seoul, Korea △한불상공회의소 △대한민국 주재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대사관 △Korean-German Chamber of Commerce &amp; Industry (KGCCI) △주한라트비아대사관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 △비즈니스 스웨덴(Business Sweden) △호주 빅토리아 주정부 △Kazakh Invest △주한인도대사관 △주한캐나다대사관 △주한리투아니아대사관 △주한베네수엘라대사관 △튀르키예 투자청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이노베이션 센터 덴마크(ICDK) △스페인 대사관(ICEX - Invest in Spain)
· 국내(12개)
△Invest Seoul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이노비즈협회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무역협회(KITA) △UNDP 서울정책센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KORIL 한국이스라엘산업연구개발재단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언론연락처: 펜벤처스코리아 배종원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30336482_20250408172008_945875171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한미국대사관 Shanah Lee 상무관이 Select USA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사진=펜벤처스코리아)</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펜벤처스코리아(대표 송명수)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더포럼 IFC에서 ‘2025 PEN-CTA Global Public Entrepreneurship Symposium (이하 PEN-CTA)’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심포지엄은 글로벌 창업 및 투자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국내외 정부기관, 대사관, 투자청 등 총 29개 기관이 참여해 각국의 창업 정책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br /><br />
행사는 △주한 외국 대사관 및 투자청의 인바운드·아웃바운드 정책 발표 △정부 및 지자체 기관의 글로벌 창업 지원 프로그램 소개 △스타트업 글로벌 투자 전략을 주제로 한 패널 토크 등으로 구성됐다.<br /><br />
패널 토크에는 중앙일보 최준호 논설위원, 중소벤처기업연구원 나수미 연구위원, KAIST 이지환 교수, 디지털경제금융연구소 정유신 원장이 참여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투자 유치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br /><br />
펜벤처스코리아는 국내외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한 교류와 협력의 장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br />
한편 PEN-CTA는 펜벤처스코리아가 운영하는 글로벌 창업 정책 플랫폼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유럽·미국 등 세계 주요 시장 간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 2025 PEN-CTA 참여 발표기관<br /><br />
· 해외(17개)<br />
△U.S. Embassy Seoul, Korea △한불상공회의소 △대한민국 주재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대사관 △Korean-German Chamber of Commerce &amp; Industry (KGCCI) △주한라트비아대사관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 △비즈니스 스웨덴(Business Sweden) △호주 빅토리아 주정부 △Kazakh Invest △주한인도대사관 △주한캐나다대사관 △주한리투아니아대사관 △주한베네수엘라대사관 △튀르키예 투자청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이노베이션 센터 덴마크(ICDK) △스페인 대사관(ICEX - Invest in Spain)<br /><br />
· 국내(12개)<br />
△Invest Seoul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이노비즈협회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무역협회(KITA) △UNDP 서울정책센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KORIL 한국이스라엘산업연구개발재단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br /><br />
언론연락처: 펜벤처스코리아 배종원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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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30336482_20250408172008_94587517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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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08:30:2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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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현대 ‘차세대 신모델’ 유럽 상륙… 톱 티어 아성에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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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우마2025 HD현대건설기계 부스 전경HD현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글로벌 톱 티어 도약의 첨병이 될 ‘차세대 신모델’과 함께 유럽 공략에 나섰다.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현지 시각 7일(월)부터 13일(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인 ‘BAUMA 2025(이하 바우마)’에 참가했다.

바우마는 미국 ‘콘엑스포(CONEXPO)’, 프랑스 ‘인터마트(INTERMAT)’와 함께 글로벌 3대 건설기계 전시회로 손꼽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기계 무역 박람회로, 전시 기간 전 세계 6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이번 바우마 전시회를 양사의 플래그십 장비가 될 차세대 신모델을 유럽 전역에 알리는 동시에, 유럽 시장 맞춤형 최신 콤팩트 장비와 수소, 전기 등 차세대 동력원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들의 경쟁력을 인정받는 무대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HD현대건설기계는 이번 전시에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모티프로 한 ‘인텔리전트 파크(Intelligent Park)’를 전시테마로, 약 3500㎡(104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다.

차세대 신모델을 비롯해 첨단 스마트 건설기계 기술과 20여 대의 최신 장비들을 방문객들이 직접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바우마 2025 혁신상(Bauma Innovation Award)’ 기후 보호 부문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린 수소굴착기의 시연 행사도 펼쳐졌다.

2023년 ‘DEVELON’으로 브랜드 변경 이후 처음 바우마에 참가한 HD현대인프라코어는 약 3800㎡(1130평) 규모의 부스에 유럽 맞춤형 콤팩트 건설장비 주요 라인업과 더불어, 전동화 장비에서 특수 장비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했다.

특히 지난해 프랑스 인터마트 전시회를 통해 유럽에 처음 공개한 무인 자율화 솔루션 ‘콘셉트 엑스 2(Concept-X2)’의 상용화 버전인 ‘리얼 엑스(Real-X)’를 최초로 공개하고, 자율화 기술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한 그라비스 로보틱스(Gravis Robotics)와의 콜라보 시연으로 무인 굴착기가 굴절식 덤프트럭(ADT)과 협업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아울러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개막 당일인 7일(월) 각사 부스에서 ‘언베일링 쇼케이스’를 열고, 데모쇼를 통해 양사의 기술적 장점을 결집해 탄생한 차세대 신모델의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유럽 최초로 공개했다.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이민규 사원 052-202-22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0408_77493570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우마2025 HD현대건설기계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HD현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글로벌 톱 티어 도약의 첨병이 될 ‘차세대 신모델’과 함께 유럽 공략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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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현지 시각 7일(월)부터 13일(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인 ‘BAUMA 2025(이하 바우마)’에 참가했다.<br />
<br />
바우마는 미국 ‘콘엑스포(CONEXPO)’, 프랑스 ‘인터마트(INTERMAT)’와 함께 글로벌 3대 건설기계 전시회로 손꼽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기계 무역 박람회로, 전시 기간 전 세계 6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이번 바우마 전시회를 양사의 플래그십 장비가 될 차세대 신모델을 유럽 전역에 알리는 동시에, 유럽 시장 맞춤형 최신 콤팩트 장비와 수소, 전기 등 차세대 동력원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들의 경쟁력을 인정받는 무대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br />
<br />
HD현대건설기계는 이번 전시에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모티프로 한 ‘인텔리전트 파크(Intelligent Park)’를 전시테마로, 약 3500㎡(104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다.<br />
<br />
차세대 신모델을 비롯해 첨단 스마트 건설기계 기술과 20여 대의 최신 장비들을 방문객들이 직접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바우마 2025 혁신상(Bauma Innovation Award)’ 기후 보호 부문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린 수소굴착기의 시연 행사도 펼쳐졌다.<br />
<br />
2023년 ‘DEVELON’으로 브랜드 변경 이후 처음 바우마에 참가한 HD현대인프라코어는 약 3800㎡(1130평) 규모의 부스에 유럽 맞춤형 콤팩트 건설장비 주요 라인업과 더불어, 전동화 장비에서 특수 장비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했다.<br />
<br />
특히 지난해 프랑스 인터마트 전시회를 통해 유럽에 처음 공개한 무인 자율화 솔루션 ‘콘셉트 엑스 2(Concept-X2)’의 상용화 버전인 ‘리얼 엑스(Real-X)’를 최초로 공개하고, 자율화 기술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한 그라비스 로보틱스(Gravis Robotics)와의 콜라보 시연으로 무인 굴착기가 굴절식 덤프트럭(ADT)과 협업하는 모습을 선보였다.<br />
<br />
아울러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개막 당일인 7일(월) 각사 부스에서 ‘언베일링 쇼케이스’를 열고, 데모쇼를 통해 양사의 기술적 장점을 결집해 탄생한 차세대 신모델의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유럽 최초로 공개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이민규 사원 052-202-223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0408_77493570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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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14:5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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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펀팩-살린, 전시·컨벤션 분야 AI 안내 서비스 협력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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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펀팩과 살린이 전시·컨벤션 분야 AI 안내 서비스 협력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펀팩 김지애 대표, 살린 이세제 부사장전시·컨벤션 전문 기업 펀팩(대표 김지애)과 AI 솔루션 전문 기업 살린(대표 김재현)이 전시 및 박람회, 컨벤션, 이벤트 사업의 온라인 및 현장 안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7일 서울 강남구 살린 본사에서 ‘전시·컨벤션 분야 AI 안내 서비스 협력’ MOU를 체결하고, 살린의 AI Talker 솔루션을 통해 전시 및 컨벤션 산업에 최적화된 관람객 안내 서비스를 공동 개발·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펀팩은 자사가 운영 및 대행하는 국내외 주요 전시 및 박람회, 컨퍼런스, 기타 행사 등에 AI Talker를 도입해 △행사 및 관람 안내 △부스 및 참여기관 정보 제공 △프로그램 정보 제공 △시간표·위치 안내 △등록 절차 및 편의시설 정보 제공 등 관람객 중심의 안내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AI Talker는 다국어 지원 기능을 갖추고 있어 해외 참가자와 관람객에게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관람객은 키오스크, 모바일 웹, 음성 인식 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접근성과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펀팩은 살린과 함께 전시·컨벤션 분야의 온라인 및 현장에서 관람객들에게 보다 스마트하고 친절한 안내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AI Talker를 통해 누구나 쉽게 정보를 얻고 편리하게 전시와 컨퍼런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우며, 동시에 인쇄물 절감을 통해 친환경 ESG 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살린은 펀팩과의 협업은 AI Talker가 실질적으로 행사 및 현장의 관람객 경험을 개선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전시·컨벤션 산업 전반에서 다양한 안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전시·컨벤션 분야에 최적화된 AI 기반 안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향후 MICE 산업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펀팩 소개

펀팩은 ‘재미를 만드는 공장’이라는 뜻으로, 2011년에 창립한 전시·컨벤션·이벤트 전문회사다. 펀팩은 다년간의 노하우를 통해 B2B, B2C를 아우르며 다양한 행사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정확한 시장분석과 기획·운영·실행을 통해 성공하는 행사를 만든다.

언론연락처: 펀팩 전시팀 장소라 팀장 02-3445-1552   살린 이세제 부사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001024054_20250409092408_81487880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펀팩과 살린이 전시·컨벤션 분야 AI 안내 서비스 협력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펀팩 김지애 대표, 살린 이세제 부사장</figcaption></figure></div>전시·컨벤션 전문 기업 펀팩(대표 김지애)과 AI 솔루션 전문 기업 살린(대표 김재현)이 전시 및 박람회, 컨벤션, 이벤트 사업의 온라인 및 현장 안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협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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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7일 서울 강남구 살린 본사에서 ‘전시·컨벤션 분야 AI 안내 서비스 협력’ MOU를 체결하고, 살린의 AI Talker 솔루션을 통해 전시 및 컨벤션 산업에 최적화된 관람객 안내 서비스를 공동 개발·제공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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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펀팩은 자사가 운영 및 대행하는 국내외 주요 전시 및 박람회, 컨퍼런스, 기타 행사 등에 AI Talker를 도입해 △행사 및 관람 안내 △부스 및 참여기관 정보 제공 △프로그램 정보 제공 △시간표·위치 안내 △등록 절차 및 편의시설 정보 제공 등 관람객 중심의 안내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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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I Talker는 다국어 지원 기능을 갖추고 있어 해외 참가자와 관람객에게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관람객은 키오스크, 모바일 웹, 음성 인식 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접근성과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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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팩은 살린과 함께 전시·컨벤션 분야의 온라인 및 현장에서 관람객들에게 보다 스마트하고 친절한 안내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AI Talker를 통해 누구나 쉽게 정보를 얻고 편리하게 전시와 컨퍼런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우며, 동시에 인쇄물 절감을 통해 친환경 ESG 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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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린은 펀팩과의 협업은 AI Talker가 실질적으로 행사 및 현장의 관람객 경험을 개선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전시·컨벤션 산업 전반에서 다양한 안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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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전시·컨벤션 분야에 최적화된 AI 기반 안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향후 MICE 산업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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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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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팩은 ‘재미를 만드는 공장’이라는 뜻으로, 2011년에 창립한 전시·컨벤션·이벤트 전문회사다. 펀팩은 다년간의 노하우를 통해 B2B, B2C를 아우르며 다양한 행사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정확한 시장분석과 기획·운영·실행을 통해 성공하는 행사를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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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펀팩 전시팀 장소라 팀장 02-3445-1552   살린 이세제 부사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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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2001024054_20250409092408_81487880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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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10: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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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샘표, 지구의 달 맞아 ‘새미네부엌과 함께하는 플로깅’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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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샘표, 지구의 달 맞아 ‘새미네부엌과 함께하는 플로깅’ 진행샘표가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서울 중구 을지로동과 협력해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기여를 실천했다.

지난 8일,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를 비롯한 샘표 임직원 20여 명은 본사 인근 을지로 일대와 남산자락숲길을 걸으며 플로깅을 진행했다. 서울 중구 을지로동은 2022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한 달씩 플로깅 캠페인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서울 중구에 본사를 둔 샘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을지로동 플로깅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섰다.

샘표는 ‘구성원의 행복’, ‘문화의 다양성’ 그리고 ‘지역사회의 기여’를 기업의 핵심 가치로 추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특히 요리, 쓰레기 줍기 등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친환경 습관들이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믿음 아래,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4월 지구의 달을 맞이해 ‘새미네부엌 플로깅’을 시작으로, 오는 24일부터는 ‘새미네부엌 집밥 팝업스토어’를 통해 나의 건강은 물론 지구 건강에도 이로운 요리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 간다는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4월 한 달 동안 서울 중구 을지로동 ‘남산자락숲길 플로깅’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에게 ‘새미네부엌 김치양념’과 ‘반찬소스’를 선물해 별도의 양념 없이 누구나 제철 재료로 건강한 요리를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 샘표는 요리와 건강, 환경에 대한 현대인의 고민을 해결할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겁게 요리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직접 요리하면, 배달 음식에 쓰이는 일회용품은 물론이고 HMR (가정간편식)이나 밀키트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는 음식물도 줄일 수 있다. 또한 탄소배출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육식을 줄이는 현명한 방법이기도 하다.

샘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기여를 실천하고 건강과 환경에 이로운 요리의 가치를 알려 나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0142_80131854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샘표, 지구의 달 맞아 ‘새미네부엌과 함께하는 플로깅’ 진행</figcaption></figure></div>샘표가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서울 중구 을지로동과 협력해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기여를 실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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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를 비롯한 샘표 임직원 20여 명은 본사 인근 을지로 일대와 남산자락숲길을 걸으며 플로깅을 진행했다. 서울 중구 을지로동은 2022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한 달씩 플로깅 캠페인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서울 중구에 본사를 둔 샘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을지로동 플로깅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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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는 ‘구성원의 행복’, ‘문화의 다양성’ 그리고 ‘지역사회의 기여’를 기업의 핵심 가치로 추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특히 요리, 쓰레기 줍기 등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친환경 습관들이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믿음 아래,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4월 지구의 달을 맞이해 ‘새미네부엌 플로깅’을 시작으로, 오는 24일부터는 ‘새미네부엌 집밥 팝업스토어’를 통해 나의 건강은 물론 지구 건강에도 이로운 요리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 간다는 계획이다.<br />
<br />
그뿐만 아니라 4월 한 달 동안 서울 중구 을지로동 ‘남산자락숲길 플로깅’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에게 ‘새미네부엌 김치양념’과 ‘반찬소스’를 선물해 별도의 양념 없이 누구나 제철 재료로 건강한 요리를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 샘표는 요리와 건강, 환경에 대한 현대인의 고민을 해결할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겁게 요리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직접 요리하면, 배달 음식에 쓰이는 일회용품은 물론이고 HMR (가정간편식)이나 밀키트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는 음식물도 줄일 수 있다. 또한 탄소배출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육식을 줄이는 현명한 방법이기도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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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기여를 실천하고 건강과 환경에 이로운 요리의 가치를 알려 나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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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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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0142_80131854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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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06: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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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뱅앤올룹슨,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에 APAC 최초 고객 체험형 스토어 오픈]]></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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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뱅앤올룹슨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 전경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amp; Olufsen)이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최초로 고객 체험 중심의 매장을 9일 오픈한다. 신규 오픈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대대적인 리뉴얼에 맞춰 본점 ‘더 헤리티지’ B1F에 새롭게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오픈하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의 뱅앤올룹슨 고객 체험형 매장은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을 넘어 프리미엄 사운드와 뱅앤올룹슨의 독보적인 미학적 가치를 경험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까지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에 위치한 뱅앤올룹슨 매장은 ‘인스파이어(Inspire)’, ‘익스플로어(Explore)’, ‘이머스(Immerse)’의 세 가지 테마 공간으로 구성돼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매장 입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존(Inspire Zone)’은 고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공간으로, 뱅앤올룹슨의 최신 제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매장 내부로 들어서면 ‘익스플로어 존(Explore Zone)’이 펼쳐진다. 이 공간은 다양한 오디오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간이다. 마지막으로 ‘이머스 존(Immerse Zone)’은 보다 개인화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심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고객의 취향에 맞춰 오디오 제품을 맞춤 설계할 수 있는 ‘아틀리에(Atelier)’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장의 전 구역 곳곳에는 수준 높은 청음 환경 구현을 목표로 천장에 특수 흡음재를 설치했고, 대형 오디오 제품을 위한 전용 청음 공간에는 크바드라트(Kvadrat) 사의 방음 소재 패브릭으로 구성된 어쿠스틱 커튼을 활용해 완벽에 가까운 음향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어떠한 방해 요소 없이 오롯이 뱅앤올룹슨이 제공하는 최고 수준의 음질과 음악 감상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매장 내부 공간의 집기들 역시 브랜드의 정체성이 가장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특히 매장 내 벽체에 적용된 목재는 뱅앤올룹슨 디자인팀의 엄격한 기준을 거쳐 선정됐으며, 브랜드 고유의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충실히 담아내어 공간 전체가 하나의 완결된 브랜드 작품이자 고객 경험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완성했다.
더불어 이번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 이광호 작가와의 특별한 협업으로 탄생한 아트워크도 전시될 예정이다. 재료 본연의 특성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탐구하는 이광호 작가의 작품을 통해 소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섬세한 장인정신을 추구하는 뱅앤올룹슨의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뱅앤올룹슨은 APAC 지역 최초의 고객 체험형 스토어인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은 고객들이 브랜드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를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뱅앤올룹슨은 오는 4월 2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 오픈을 기념해 고객 초청 청음 행사, 구매 및 방문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주소 : 신세계 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B1F층 B&amp;O 매장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42)
· 영업 시간 : 10:30 - 20:00
뱅앤올룹슨 소개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뱅앤올룹슨 홍보대행 더 레이어  02-545-3934  김미현 이사   기샛별나 과장   이지안 사원   뱅앤올룹슨 신세계 본점 ‘더 헤리티지’ 고객 체험형 스토어 02-6404-13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288169_20250408173701_804432481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뱅앤올룹슨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amp; Olufsen)이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최초로 고객 체험 중심의 매장을 9일 오픈한다. 신규 오픈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대대적인 리뉴얼에 맞춰 본점 ‘더 헤리티지’ B1F에 새롭게 자리를 잡았다.<br /><br />
새롭게 오픈하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의 뱅앤올룹슨 고객 체험형 매장은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을 넘어 프리미엄 사운드와 뱅앤올룹슨의 독보적인 미학적 가치를 경험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까지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br /><br />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에 위치한 뱅앤올룹슨 매장은 ‘인스파이어(Inspire)’, ‘익스플로어(Explore)’, ‘이머스(Immerse)’의 세 가지 테마 공간으로 구성돼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매장 입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존(Inspire Zone)’은 고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공간으로, 뱅앤올룹슨의 최신 제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매장 내부로 들어서면 ‘익스플로어 존(Explore Zone)’이 펼쳐진다. 이 공간은 다양한 오디오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간이다. 마지막으로 ‘이머스 존(Immerse Zone)’은 보다 개인화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심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고객의 취향에 맞춰 오디오 제품을 맞춤 설계할 수 있는 ‘아틀리에(Atelier)’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br /><br />
매장의 전 구역 곳곳에는 수준 높은 청음 환경 구현을 목표로 천장에 특수 흡음재를 설치했고, 대형 오디오 제품을 위한 전용 청음 공간에는 크바드라트(Kvadrat) 사의 방음 소재 패브릭으로 구성된 어쿠스틱 커튼을 활용해 완벽에 가까운 음향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어떠한 방해 요소 없이 오롯이 뱅앤올룹슨이 제공하는 최고 수준의 음질과 음악 감상 경험을 누릴 수 있다.<br /><br />
매장 내부 공간의 집기들 역시 브랜드의 정체성이 가장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특히 매장 내 벽체에 적용된 목재는 뱅앤올룹슨 디자인팀의 엄격한 기준을 거쳐 선정됐으며, 브랜드 고유의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충실히 담아내어 공간 전체가 하나의 완결된 브랜드 작품이자 고객 경험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완성했다.<br /><br />
더불어 이번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 이광호 작가와의 특별한 협업으로 탄생한 아트워크도 전시될 예정이다. 재료 본연의 특성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탐구하는 이광호 작가의 작품을 통해 소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섬세한 장인정신을 추구하는 뱅앤올룹슨의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br /><br />
뱅앤올룹슨은 APAC 지역 최초의 고객 체험형 스토어인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은 고객들이 브랜드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를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br /><br />
한편, 뱅앤올룹슨은 오는 4월 2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 오픈을 기념해 고객 초청 청음 행사, 구매 및 방문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 주소 : 신세계 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B1F층 B&amp;O 매장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42)<br />
· 영업 시간 : 10:30 - 20:00<br /><br />
뱅앤올룹슨 소개<br /><br />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뱅앤올룹슨 홍보대행 더 레이어  02-545-3934  김미현 이사   기샛별나 과장   이지안 사원   뱅앤올룹슨 신세계 본점 ‘더 헤리티지’ 고객 체험형 스토어 02-6404-1380<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288169_20250408173701_80443248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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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0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00:2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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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기술 고도화… 다리부 움직임 제어 관련 특허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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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에덴로보’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헬스케어로봇 기술의 핵심인 다리부의 움직임에 관한 기술 특허를 연달아 획득하며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관련 특허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최근 바디프랜드는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다리 마사지부를 포함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특허 제 10-2741134호)’를 획득했다. 이는 움직임이 큰 좌우 다리 마사지부를 올바르게 정렬시키는 장치 및 기술에 관한 것으로, ‘퀀텀 Audio Speakers by Bang&Olufsen’, ‘메디컬파라오’ 등 헬스케어로봇 제품에 적용돼 있다.

좌우 개별적으로 구동되는 다리 마사지부가 안정적으로 원 위치로 돌아올 수 있게 하는 설계가 이 특허 기술의 핵심이다. 다리 마사지부 후면의 위치 설정 프레임과 측면에 위치한 정렬 센서가 좌우의 정렬이 틀어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원리다. 마사지 종료 후 자동으로 다리 각도와 길이를 조절해 올바르게 정렬될 수 있도록 제어하는 것이다.

‘독립 거동 다리 마사지부에 대한 제어값을 결정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특허 제 10-2739867호)’도 선행 기술로 특허 등록됐다. 헬스케어로봇 사용자의 신체 상태, 나이, 병력 정보를 기반으로 다리 마사지부의 길이, 각도, 속도를 조절하는 기술이다.

요컨대 연령이 높고 디스크 등의 병력이 있는 경우, 다리 마사지 부의 길이, 각도가 천천히 조절돼 스트레칭 강도가 낮게 설정되고, 반대의 경우 비교적 빠르게 움직여 스트레칭 강도를 높일 수 있다. 노약자의 부상 위험을 방지하고 개인별 맞춤 마사지를 제공해 제품의 사용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기술 특허 획득은, 바디프랜드가 개발한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의 차별성을 증명하는 것이다.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는 바디프랜드 제품에 적용된 헬스케어로봇 기술을 총칭하는 것으로서 두 다리가 독립 구동하며 새로운 마사지감을 선사하는 ‘로보 워킹’ 기술이 대표적이다.

3월부터는 이와 같은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의 차별성을 강조한 ‘We Move’ 브랜드 캠페인도 전개 중이다. 기존 마사지기의 한계를 넘어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만이 가능한 신체의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강조하고, 마사지의 효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최적의 제품이 무엇인지를 강조하고자 기획된 캠페인이다.

한편 바디프랜드의 지식재산권은 2월 말 기준 국내외 특허 및 실용신안, 디자인 등 총 2017건을 출원했고 이 중 989건을 등록, 보유 중이다.

언론연락처: 바디프랜드 한지수 02-3448-89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092341_365692496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에덴로보’</figcaption></figure></div>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헬스케어로봇 기술의 핵심인 다리부의 움직임에 관한 기술 특허를 연달아 획득하며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관련 특허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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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디프랜드는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다리 마사지부를 포함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특허 제 10-2741134호)’를 획득했다. 이는 움직임이 큰 좌우 다리 마사지부를 올바르게 정렬시키는 장치 및 기술에 관한 것으로, ‘퀀텀 Audio Speakers by Bang&Olufsen’, ‘메디컬파라오’ 등 헬스케어로봇 제품에 적용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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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개별적으로 구동되는 다리 마사지부가 안정적으로 원 위치로 돌아올 수 있게 하는 설계가 이 특허 기술의 핵심이다. 다리 마사지부 후면의 위치 설정 프레임과 측면에 위치한 정렬 센서가 좌우의 정렬이 틀어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원리다. 마사지 종료 후 자동으로 다리 각도와 길이를 조절해 올바르게 정렬될 수 있도록 제어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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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거동 다리 마사지부에 대한 제어값을 결정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특허 제 10-2739867호)’도 선행 기술로 특허 등록됐다. 헬스케어로봇 사용자의 신체 상태, 나이, 병력 정보를 기반으로 다리 마사지부의 길이, 각도, 속도를 조절하는 기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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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컨대 연령이 높고 디스크 등의 병력이 있는 경우, 다리 마사지 부의 길이, 각도가 천천히 조절돼 스트레칭 강도가 낮게 설정되고, 반대의 경우 비교적 빠르게 움직여 스트레칭 강도를 높일 수 있다. 노약자의 부상 위험을 방지하고 개인별 맞춤 마사지를 제공해 제품의 사용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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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기술 특허 획득은, 바디프랜드가 개발한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의 차별성을 증명하는 것이다.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는 바디프랜드 제품에 적용된 헬스케어로봇 기술을 총칭하는 것으로서 두 다리가 독립 구동하며 새로운 마사지감을 선사하는 ‘로보 워킹’ 기술이 대표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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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는 이와 같은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의 차별성을 강조한 ‘We Move’ 브랜드 캠페인도 전개 중이다. 기존 마사지기의 한계를 넘어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만이 가능한 신체의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강조하고, 마사지의 효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최적의 제품이 무엇인지를 강조하고자 기획된 캠페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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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디프랜드의 지식재산권은 2월 말 기준 국내외 특허 및 실용신안, 디자인 등 총 2017건을 출원했고 이 중 989건을 등록, 보유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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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디프랜드 한지수 02-3448-89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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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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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092341_36569249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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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09:33:0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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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리너지, 영국 타이탄볼트로부터 150만달러 투자 유치]]></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86</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8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그리너지 본사 투자계약 체결식국내 리튬 티타네이트 산화물(LTO) 배터리 전문기업 그리너지가 영국 에너지 솔루션 기업 타이탄볼트(TitanVolt)로부터 150만달러(약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그리너지는 지난 4월 7일 서울 본사에서 타이탄볼트와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우경윤 그리너지 최고재무책임자(CFO)와 닐 리처드슨(Neill Richardson) 타이탄볼트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2월 양사가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의 연장선으로, 양사는 공동 사업의 범위를 LTO 배터리 기반 전력 솔루션 전반으로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리너지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유럽 현지에서의 투자 유치 활동과 사업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에 공급 중인 오프그리드(Off-grid) 조명 제품을 넘어, 철도·조선·건설 및 광산 장비 등 고출력 배터리를 요구하는 산업 분야로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타이탄볼트는 영국 게이츠헤드를 본거지로 하는 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태양광·풍력을 기반으로 한 오프그리드 조명 시스템과 주택·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 따라, 양사는 그리너지의 LTO 배터리 셀 기술을 활용한 ESS 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유럽 전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그리너지의 LTO 배터리는 일반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발화 위험이 낮고 수명이 길어, 안전성이 중시되는 유럽 내 건축물 중심의 ESS 수요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급속 충전과 고출력 성능까지 갖춰 철도, 선박, 중장비 등 고부하 산업용 전동화 수요에 대응 가능한 차세대 배터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ESS를 넘어 수소 인프라, 수소 전기버스, 광산 장비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의 배터리 공동개발에도 합의했다. 그리너지는 LTO 기술 및 셀을 제공하고, 타이탄볼트는 이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배터리 팩을 개발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그리너지는 셀 판매에 더해 기술 로열티 수익까지 확보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게 됐다.

방성용 그리너지 대표는 “이번 투자는 그리너지의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를 동시에 입증한 사례”라며 “타이탄볼트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 다양한 응용 분야에 걸쳐 경쟁력 있는 배터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리너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LTO 배터리 셀 양산 기업이며, 이와 동시에 자동차 회사에 소형 부품도 공급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는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에 부품 공급을 시작했으며, 현재 추가 수주도 긴밀하게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너지 소개

그리너지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LTO (리튬티탄산화물) 이차전지는 기존 이차전지와 달리 음극으로 사용되던 흑연을 LTO로 대체하는 이차전지로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우수한 안전성과 높은 효율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LTO 이차전지는 안정성, 고출력, 고수명 등의 장점이 있어 중장비, 조선 해양, 철도, 국방,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걸쳐 전동화를 촉진할 수 있는 에너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리너지는 국내외 여러 투자자들로부터 현재까지 총 368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이미 유치했으며, 독자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미국과 유럽에 위치한 글로벌 투자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그리너지 해외사업개발팀 김병재 팀장 02-587-71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889562803_20250409095523_801630252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그리너지 본사 투자계약 체결식</figcaption></figure></div>국내 리튬 티타네이트 산화물(LTO) 배터리 전문기업 그리너지가 영국 에너지 솔루션 기업 타이탄볼트(TitanVolt)로부터 150만달러(약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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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지는 지난 4월 7일 서울 본사에서 타이탄볼트와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우경윤 그리너지 최고재무책임자(CFO)와 닐 리처드슨(Neill Richardson) 타이탄볼트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2월 양사가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의 연장선으로, 양사는 공동 사업의 범위를 LTO 배터리 기반 전력 솔루션 전반으로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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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지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유럽 현지에서의 투자 유치 활동과 사업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에 공급 중인 오프그리드(Off-grid) 조명 제품을 넘어, 철도·조선·건설 및 광산 장비 등 고출력 배터리를 요구하는 산업 분야로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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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볼트는 영국 게이츠헤드를 본거지로 하는 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태양광·풍력을 기반으로 한 오프그리드 조명 시스템과 주택·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 따라, 양사는 그리너지의 LTO 배터리 셀 기술을 활용한 ESS 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유럽 전역에 공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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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지의 LTO 배터리는 일반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발화 위험이 낮고 수명이 길어, 안전성이 중시되는 유럽 내 건축물 중심의 ESS 수요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급속 충전과 고출력 성능까지 갖춰 철도, 선박, 중장비 등 고부하 산업용 전동화 수요에 대응 가능한 차세대 배터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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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ESS를 넘어 수소 인프라, 수소 전기버스, 광산 장비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의 배터리 공동개발에도 합의했다. 그리너지는 LTO 기술 및 셀을 제공하고, 타이탄볼트는 이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배터리 팩을 개발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그리너지는 셀 판매에 더해 기술 로열티 수익까지 확보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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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용 그리너지 대표는 “이번 투자는 그리너지의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를 동시에 입증한 사례”라며 “타이탄볼트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 다양한 응용 분야에 걸쳐 경쟁력 있는 배터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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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리너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LTO 배터리 셀 양산 기업이며, 이와 동시에 자동차 회사에 소형 부품도 공급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는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에 부품 공급을 시작했으며, 현재 추가 수주도 긴밀하게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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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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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지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LTO (리튬티탄산화물) 이차전지는 기존 이차전지와 달리 음극으로 사용되던 흑연을 LTO로 대체하는 이차전지로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우수한 안전성과 높은 효율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LTO 이차전지는 안정성, 고출력, 고수명 등의 장점이 있어 중장비, 조선 해양, 철도, 국방,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걸쳐 전동화를 촉진할 수 있는 에너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리너지는 국내외 여러 투자자들로부터 현재까지 총 368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이미 유치했으며, 독자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미국과 유럽에 위치한 글로벌 투자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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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그리너지 해외사업개발팀 김병재 팀장 02-587-71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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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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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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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렉트론, 하남 스타필드에서 신개념 모빌리티 대규모 팝업 전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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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빌리티 전문 기업 일렉트론이 하남 스타필드 1층 메인홀 광장에서 대규모 팝업 전시를 열었다모빌리티 전문 기업 일렉트론이 하남 스타필드 1층 메인홀 광장에서 대규모 팝업 전시를 열었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이번 팝업은 20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하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인형 이동수단들을 대중에게 선보인다.

팝업의 중심에는 일렉트론의 혁신적인 1인용 스마트 카트 ‘핀스쿠터’와 그 신규 라인업 ‘후트(HOOTE)’가 자리 잡는다. 이 중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핀스쿠터는 골프장 카트 대용은 물론 일상 속 실용적인 이동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이번에 첫 론칭하는 후트는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라인업으로, 전시 현장에서 최초 공개되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전기자전거 시장에서 호평받는 ‘모아펀스(MOAFUNS)’ 브랜드의 다양한 전기자전거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독보적인 디자인과 스펙을 자랑하는 모아펀스 전기자전거는 일상용, 출퇴근용, 레저용 등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팝업에서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일렉트론은 이번 팝업이 자사 모빌리티 브랜드들의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대중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제품 시승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과 현장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팝업은 하남 스타필드에서 20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21일부터 5월 11일까지 마곡 트레이더스에서 두 번째 대규모 팝업이 이어진다. 마곡 팝업에서는 골프 전용 모빌리티, 모아펀스 전기자전거, 그리고 ‘로얄베이비(RoyalBaby)’ 어린이 자전거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팝업은 신개념 퍼스널 모빌리티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모빌리티에 관심 있는 소비자가 주목할 만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렉트론 소개

일렉트론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가성비를 바탕으로 전기자전거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와 품질 보증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외 소비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일렉트론 홍보대행 모터라이딩매거진 보도자료 배포팀 이웅건 기자 1668-47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948746675_20250408134648_32596917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빌리티 전문 기업 일렉트론이 하남 스타필드 1층 메인홀 광장에서 대규모 팝업 전시를 열었다</figcaption></figure></div>모빌리티 전문 기업 일렉트론이 하남 스타필드 1층 메인홀 광장에서 대규모 팝업 전시를 열었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이번 팝업은 20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하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인형 이동수단들을 대중에게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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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의 중심에는 일렉트론의 혁신적인 1인용 스마트 카트 ‘핀스쿠터’와 그 신규 라인업 ‘후트(HOOTE)’가 자리 잡는다. 이 중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핀스쿠터는 골프장 카트 대용은 물론 일상 속 실용적인 이동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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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에 첫 론칭하는 후트는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라인업으로, 전시 현장에서 최초 공개되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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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전기자전거 시장에서 호평받는 ‘모아펀스(MOAFUNS)’ 브랜드의 다양한 전기자전거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독보적인 디자인과 스펙을 자랑하는 모아펀스 전기자전거는 일상용, 출퇴근용, 레저용 등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팝업에서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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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론은 이번 팝업이 자사 모빌리티 브랜드들의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대중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제품 시승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과 현장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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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은 하남 스타필드에서 20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21일부터 5월 11일까지 마곡 트레이더스에서 두 번째 대규모 팝업이 이어진다. 마곡 팝업에서는 골프 전용 모빌리티, 모아펀스 전기자전거, 그리고 ‘로얄베이비(RoyalBaby)’ 어린이 자전거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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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은 신개념 퍼스널 모빌리티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모빌리티에 관심 있는 소비자가 주목할 만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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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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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론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가성비를 바탕으로 전기자전거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와 품질 보증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외 소비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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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일렉트론 홍보대행 모터라이딩매거진 보도자료 배포팀 이웅건 기자 1668-47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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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2948746675_20250408134648_32596917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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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1:03:4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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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LMP2 클래스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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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5시즌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에 참가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의 차량 모습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소속 레이싱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드라이버들이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5시즌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European Le Mans Series, ELMS) 개막전에서 LMP2 클래스 우승과 레이스 전체 2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는 세계 최고 내구 레이스 대회인 르망 24시 및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의 실전 테스트 무대로, 올해 대회는 이달 6일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영국, 포르투갈 등 6개국에서 펼쳐진다. 

제네시스는 2026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참가를 앞두고 레이싱 운영 파트너인 IDEC 스포츠와 함께 전초전 성격인 이번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LMP2(Le Mans Prototype 2) 클래스는 기계적 성능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통일된 샤시(오레카 07)와 엔진(Gibson V8)을 사용해 경쟁함으로써 내구 레이스에 필요한 장시간 주행, 트래픽 관리 등 WEC 대비 실질적인 훈련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 대회는 LMP2, LMP2 Pro-Am, LMP3, LMGT3 등 총 4개의 클래스가 동시에 레이스를 펼치는 경기로, 제네시스는 LMP2 클래스 우승과 함께 전체 2위라는 성과를 거둔다. 

제네시스는 내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참가를 준비하며 처음 출전한 레이싱 대회부터 클래스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브랜드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입증한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제이미 채드윅(Jamie Chadwick)은 ELMS 역사상 최초로 LMP2 클래스에서 우승한 여성 드라이버로 등극했으며, 이는 제네시스의 모터스포츠 프로젝트가 다양성과 포용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도전임을 보여준다. 

개막 레이스에서 LMP2 클래스 우승과 종합 성적 2위로 시즌을 출발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은 다음 달 4일 프랑스 르 카스틀레 서킷에서 열리는 ‘르 카스틀레 4시’ 레이스에 출전해 시즌을 이어간다. 

제네시스는 올해 6월 세계 내구 레이스 최고의 이벤트인 르망 24시에도 참가하며, 이 대회에는 내구 레이스 베테랑 드라이버인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 등 최적의 드라이버 조합으로 레이스에 출전할 계획이다. 

시릴 아비테불 현대모터스포츠법인장 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은 “첫 경기부터 우승을 차지해 놀랍고 기쁘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이번 성과를 보여줄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남은 시즌도 차근차근 준비를 이어가 내년 르망에서는 더욱 강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데뷔를 목표로 ‘제네시스 하이퍼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제네시스는 올해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참가를 통해 레이싱 운영 노하우와 내구 기술 데이터를 축적하고, 드라이버들의 기량을 평가해 하이퍼카 GMR-001 프로토타입에 최적화된 드라이버 라인업을 구성하는 등 모터스포츠 분야에서의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홍보실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10028_72218283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시즌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에 참가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의 차량 모습</figcaption></figure></div>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소속 레이싱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드라이버들이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5시즌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European Le Mans Series, ELMS) 개막전에서 LMP2 클래스 우승과 레이스 전체 2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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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르망 시리즈는 세계 최고 내구 레이스 대회인 르망 24시 및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의 실전 테스트 무대로, 올해 대회는 이달 6일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영국, 포르투갈 등 6개국에서 펼쳐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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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2026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참가를 앞두고 레이싱 운영 파트너인 IDEC 스포츠와 함께 전초전 성격인 이번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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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P2(Le Mans Prototype 2) 클래스는 기계적 성능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통일된 샤시(오레카 07)와 엔진(Gibson V8)을 사용해 경쟁함으로써 내구 레이스에 필요한 장시간 주행, 트래픽 관리 등 WEC 대비 실질적인 훈련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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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LMP2, LMP2 Pro-Am, LMP3, LMGT3 등 총 4개의 클래스가 동시에 레이스를 펼치는 경기로, 제네시스는 LMP2 클래스 우승과 함께 전체 2위라는 성과를 거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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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내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참가를 준비하며 처음 출전한 레이싱 대회부터 클래스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브랜드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입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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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제이미 채드윅(Jamie Chadwick)은 ELMS 역사상 최초로 LMP2 클래스에서 우승한 여성 드라이버로 등극했으며, 이는 제네시스의 모터스포츠 프로젝트가 다양성과 포용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도전임을 보여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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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레이스에서 LMP2 클래스 우승과 종합 성적 2위로 시즌을 출발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은 다음 달 4일 프랑스 르 카스틀레 서킷에서 열리는 ‘르 카스틀레 4시’ 레이스에 출전해 시즌을 이어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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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올해 6월 세계 내구 레이스 최고의 이벤트인 르망 24시에도 참가하며, 이 대회에는 내구 레이스 베테랑 드라이버인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 등 최적의 드라이버 조합으로 레이스에 출전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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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아비테불 현대모터스포츠법인장 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은 “첫 경기부터 우승을 차지해 놀랍고 기쁘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이번 성과를 보여줄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남은 시즌도 차근차근 준비를 이어가 내년 르망에서는 더욱 강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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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데뷔를 목표로 ‘제네시스 하이퍼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제네시스는 올해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참가를 통해 레이싱 운영 노하우와 내구 기술 데이터를 축적하고, 드라이버들의 기량을 평가해 하이퍼카 GMR-001 프로토타입에 최적화된 드라이버 라인업을 구성하는 등 모터스포츠 분야에서의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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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홍보실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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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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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10028_72218283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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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1:01: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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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25, 전설의 도시락 ‘김혜자 등심돈까스’ 재출시… 불황에 검증된 제품 잘 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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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S25가 4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 도시락을 4700원에 할인 판매한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14년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혜자 도시락, ‘등심돈까스’를 재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장기화된 고물가로 실속 소비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는 가운데 유통 업계를 중심으로 과거 인기 제품을 재해석해 다시 선보이는 ‘뉴트로’ 열풍이 불고 있다. 이미 맛과 품질이 검증된 상품을 재출시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시절 감성과 추억까지 선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응이 뜨겁다.

앞서 지난 2월, GS25가 4년 만에 재출시한 ‘바삭 김밥’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하며 단종템 부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GS25는 ‘바삭 김밥’의 인기 비결로 ‘검증된 맛’과 ‘가성비’를 꼽는다. 과거 출시된 상품이 재출시될 경우, 이미 한 차례 제품력을 인정받아 불황 속 ‘검증된 맛’으로 고객에게 가성비는 물론, 그 시절 추억까지 제공해 소비자들의 반응이 높은 것이다.

GS25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편의점 도시락 전성기를 이끈 혜자 도시락을 ‘혜자롭게 돌아온 시리즈’로 재단장해 선보일 계획이다.

시리즈 첫 주자는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로 2014년 혜자 도시락 ‘등심돈까스’로 첫 출시된 상품이다. 당시 두툼한 순살 등심돈까스에 스파게티, 소시지, 닭강정 등 다채로운 반찬으로 가성비 도시락의 대명사로 자리 잡으며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40만 개를 기록했다.
 
이번에 재출시되는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는 11년 전 구성의 핵심을 유지하면서도, 최근 고객들의 입맛과 소비 트렌드에 맞춰 품질과 구성을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대표 메뉴인 등심돈까스, 스파게티, 닭강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미트볼, 계란말이, 볶음김치 등 총 7가지 반찬을 더 해 더욱 풍성하고 균형 잡힌 한 끼로 재탄생시켰다. 가격은 5200원이다. 

GS25는 더 많은 고객이 이번 도시락을 경험할 수 있도록 9일부터 13일까지 5일 간 해당 도시락을 47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안진웅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GS25는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를 시작으로 과거 큰 사랑을 받은 혜자 도시락 인기 메뉴를 엄선해 순차적으로 재출시할 계획”이라며 “불황 속 추억의 도시락 단종템을 부활시켜 보장된 맛과 그 시절 추억으로 다시 한번 고객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5318_681833846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가 4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 도시락을 4700원에 할인 판매한다</figcaption></figure></div>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14년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혜자 도시락, ‘등심돈까스’를 재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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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기화된 고물가로 실속 소비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는 가운데 유통 업계를 중심으로 과거 인기 제품을 재해석해 다시 선보이는 ‘뉴트로’ 열풍이 불고 있다. 이미 맛과 품질이 검증된 상품을 재출시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시절 감성과 추억까지 선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응이 뜨겁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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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월, GS25가 4년 만에 재출시한 ‘바삭 김밥’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하며 단종템 부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GS25는 ‘바삭 김밥’의 인기 비결로 ‘검증된 맛’과 ‘가성비’를 꼽는다. 과거 출시된 상품이 재출시될 경우, 이미 한 차례 제품력을 인정받아 불황 속 ‘검증된 맛’으로 고객에게 가성비는 물론, 그 시절 추억까지 제공해 소비자들의 반응이 높은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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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편의점 도시락 전성기를 이끈 혜자 도시락을 ‘혜자롭게 돌아온 시리즈’로 재단장해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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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첫 주자는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로 2014년 혜자 도시락 ‘등심돈까스’로 첫 출시된 상품이다. 당시 두툼한 순살 등심돈까스에 스파게티, 소시지, 닭강정 등 다채로운 반찬으로 가성비 도시락의 대명사로 자리 잡으며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40만 개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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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재출시되는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는 11년 전 구성의 핵심을 유지하면서도, 최근 고객들의 입맛과 소비 트렌드에 맞춰 품질과 구성을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대표 메뉴인 등심돈까스, 스파게티, 닭강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미트볼, 계란말이, 볶음김치 등 총 7가지 반찬을 더 해 더욱 풍성하고 균형 잡힌 한 끼로 재탄생시켰다. 가격은 5200원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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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더 많은 고객이 이번 도시락을 경험할 수 있도록 9일부터 13일까지 5일 간 해당 도시락을 4700원에 할인 판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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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웅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GS25는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를 시작으로 과거 큰 사랑을 받은 혜자 도시락 인기 메뉴를 엄선해 순차적으로 재출시할 계획”이라며 “불황 속 추억의 도시락 단종템을 부활시켜 보장된 맛과 그 시절 추억으로 다시 한번 고객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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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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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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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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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54:2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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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국대, 금융그룹과 대기업 공채 겨냥 취업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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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건국대, 금융그룹과 대기업 공채 겨냥 취업 지원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3월 한 달간 건국대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입사지원서 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26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권 및 대기업 맞춤형 입사지원서 작성을 주제로, 기초 특강과 1:1 개별 컨설팅을 병행하며 참여자의 실전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금융권 입사지원서 작성 프로그램’에는 102명이 참여했고, 3월 7일부터 17일까지 걸쳐 진행된 ‘대기업 공채 대비 입사지원서 작성 프로그램’에는 164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업 채용 일정에 맞춰 프로그램이 구성돼 마음을 다잡는 데 도움이 됐고,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작성 과정의 막힘도 해소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이상원 단장은 “2025학년도에도 진로 취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진로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오는 4월 말부터 본격화되는 대기업 면접 시즌에 맞춰 기업 및 직무별 맞춤형 면접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3752_171136292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국대, 금융그룹과 대기업 공채 겨냥 취업 지원</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3월 한 달간 건국대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입사지원서 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26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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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금융권 및 대기업 맞춤형 입사지원서 작성을 주제로, 기초 특강과 1:1 개별 컨설팅을 병행하며 참여자의 실전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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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금융권 입사지원서 작성 프로그램’에는 102명이 참여했고, 3월 7일부터 17일까지 걸쳐 진행된 ‘대기업 공채 대비 입사지원서 작성 프로그램’에는 164명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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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업 채용 일정에 맞춰 프로그램이 구성돼 마음을 다잡는 데 도움이 됐고,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작성 과정의 막힘도 해소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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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이상원 단장은 “2025학년도에도 진로 취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진로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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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오는 4월 말부터 본격화되는 대기업 면접 시즌에 맞춰 기업 및 직무별 맞춤형 면접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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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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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3752_171136292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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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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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81</guid>
		<title><![CDATA[다리소프트, SCORE 시애틀 비즈니스 피치 콘테스트 2위 수상]]></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81</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노윤선 다리소프트 공동대표(왼쪽 첫번째)가 콘테스트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도로 인프라 정보 솔루션 기업 다리소프트(공동대표 노윤선·정만식)가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된 ‘2025 SCORE 시애틀 비즈니스 피치 콘테스트’에서 2위를 수상했다.
해당 콘테스트는 미국 중소기업청(SBA)이 후원하고 비영리 기관 SCORE가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미국 전역의 유망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열린다. 1964년 설립된 SCORE는 지금까지 1100만 명 이상의 창업자에게 비즈니스 멘토링과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온 기관이다.
올해 콘테스트에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혁신성, 시장성, 비즈니스 모델의 경쟁력, 확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받았다. 투자자, 업계 전문가, 경영 멘토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에 참여해 높은 수준의 경쟁이 펼쳐졌다.
발표에서 다리소프트는 주력 솔루션인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RiaaS (Road 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를 선보였다. RiaaS는 온프레미스 설치형 서비스, 연간 구독형 클라우드 서비스, API 기반 데이터 접근, 글로벌 도로 인프라 빅데이터 패키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로 정보를 제공하는 AI 기반 솔루션이다. 특히 머신러닝 학습 없이도 도로 이상을 감지할 수 있는 ‘RiaaS 비전 언어 모델’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기술적 우수성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리소프트는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및 투자 유치를 통한 본격적인 스케일업을 준비하고 있다. 콘테스트 직후 여러 투자자들로부터 후속 미팅 요청이 이어지는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리소프트 북미 법인을 총괄하고 있는 노윤선 대표는 “이번 피치 대회에서 2위를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다리소프트가 해외에서 처음으로 참가한 공식 대회였으며, 워싱턴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들과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해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지의 쟁쟁한 기업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다리소프트의 기술력과 팀원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 가능성에 대해 시장으로부터 인정을 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앞으로 더 큰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다리소프트 소개
다리소프트는 2020년 1월 설립된 AI 기반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전문회사다. 설립 2년 만에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 산업은행 KDB NEXTONE 3기, 기업은행 IBK 창공 7기 혁신 창업기업 및 중소벤처기업부 TIPS 등 정부 사업과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 및 참여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다리소프트의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RiaaS (Road 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는 조달청 혁신 시제품으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울특별시, 세종시, 광주광역시 남구, 경기도 화성시, 의정부시 등 국내 지자체와 캐나다, 미국, UAE, 페루, 일본 등 해외에도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RiaaS’를 공급하며 활발히 국내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다리소프트 경영전략실 김태윤 상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6227326_20250408104256_950580059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노윤선 다리소프트 공동대표(왼쪽 첫번째)가 콘테스트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인공지능(AI) 기반 도로 인프라 정보 솔루션 기업 다리소프트(공동대표 노윤선·정만식)가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된 ‘2025 SCORE 시애틀 비즈니스 피치 콘테스트’에서 2위를 수상했다.<br /><br />
해당 콘테스트는 미국 중소기업청(SBA)이 후원하고 비영리 기관 SCORE가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미국 전역의 유망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열린다. 1964년 설립된 SCORE는 지금까지 1100만 명 이상의 창업자에게 비즈니스 멘토링과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온 기관이다.<br /><br />
올해 콘테스트에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혁신성, 시장성, 비즈니스 모델의 경쟁력, 확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받았다. 투자자, 업계 전문가, 경영 멘토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에 참여해 높은 수준의 경쟁이 펼쳐졌다.<br /><br />
발표에서 다리소프트는 주력 솔루션인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RiaaS (Road 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를 선보였다. RiaaS는 온프레미스 설치형 서비스, 연간 구독형 클라우드 서비스, API 기반 데이터 접근, 글로벌 도로 인프라 빅데이터 패키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로 정보를 제공하는 AI 기반 솔루션이다. 특히 머신러닝 학습 없이도 도로 이상을 감지할 수 있는 ‘RiaaS 비전 언어 모델’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기술적 우수성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br /><br />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리소프트는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및 투자 유치를 통한 본격적인 스케일업을 준비하고 있다. 콘테스트 직후 여러 투자자들로부터 후속 미팅 요청이 이어지는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다리소프트 북미 법인을 총괄하고 있는 노윤선 대표는 “이번 피치 대회에서 2위를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다리소프트가 해외에서 처음으로 참가한 공식 대회였으며, 워싱턴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들과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해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이어 “현지의 쟁쟁한 기업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다리소프트의 기술력과 팀원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 가능성에 대해 시장으로부터 인정을 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앞으로 더 큰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br /><br />
다리소프트 소개<br /><br />
다리소프트는 2020년 1월 설립된 AI 기반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전문회사다. 설립 2년 만에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 산업은행 KDB NEXTONE 3기, 기업은행 IBK 창공 7기 혁신 창업기업 및 중소벤처기업부 TIPS 등 정부 사업과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 및 참여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다리소프트의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RiaaS (Road 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는 조달청 혁신 시제품으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울특별시, 세종시, 광주광역시 남구, 경기도 화성시, 의정부시 등 국내 지자체와 캐나다, 미국, UAE, 페루, 일본 등 해외에도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RiaaS’를 공급하며 활발히 국내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다리소프트 경영전략실 김태윤 상무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6227326_20250408104256_95058005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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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1:0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0</guid>
		<title><![CDATA[한화생명e스포츠, 몬스터 에너지와 신규 스폰서십 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80</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8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화생명e스포츠 x 몬스터 에너지 신규 스폰서십 계약 체결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ttps://www.hle.kr/)는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몬스터 에너지(MONSTER ENERGY)’와 신규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화생명e스포츠는 몬스터 에너지의 에너지 드링크 제품을 지원받게 되며, 선수들이 착용하는 공식 유니폼의 좌측 어깨에 몬스터 에너지 로고를 부착해 브랜드 노출을 강화할 계획이다.
2002년 미국에서 탄생한 몬스터 에너지는 카페인과 타우린, 비타민 B군 등을 함유해 피로 회복과 에너지 증진을 도와주는 음료로 다양한 맛과 스타일로 출시돼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모터스포츠, BMX, 스케이트보드, 서핑, UFC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 분야의 후원 및 운영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뮤직 페스티벌을 후원하며 전 세계적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몬스터 에너지를 활용한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고 팬과 함께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자사의 2025 시즌 슬로건인 ‘위대한 도전자들(Great Challengers)’과 몬스터 에너지의 브랜드 철학인 ‘야성을 깨워라(Unleash the Beast)’가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양사가 함께 만들어갈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창단 8년 차를 맞이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 2024 LCK 서머 시즌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5 LCK CUP 대회와 2025 퍼스트 스탠드 국제 대회에서도 연이어 정상에 오르며 창단 이후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 소개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는 2018년 한화생명이 창단한 프로 e스포츠팀으로,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을 운영하고 있다. e스포츠로 라이프플러스 가치를 전하고, 디지털 세대로 대표되는 1030 세대의 일상 속에 열정과 영감을 부여하는 것, 나아가 e스포츠 분야에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한화생명e스포츠 홈페이지 혹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한화생명e스포츠 홍보대행 KPR 원동욱 과장 02-3406-21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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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화생명e스포츠 x 몬스터 에너지 신규 스폰서십 계약 체결</figcaption>
   </figure>
</div>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ttps://www.hle.kr/)는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몬스터 에너지(MONSTER ENERGY)’와 신규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계약을 통해 한화생명e스포츠는 몬스터 에너지의 에너지 드링크 제품을 지원받게 되며, 선수들이 착용하는 공식 유니폼의 좌측 어깨에 몬스터 에너지 로고를 부착해 브랜드 노출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2002년 미국에서 탄생한 몬스터 에너지는 카페인과 타우린, 비타민 B군 등을 함유해 피로 회복과 에너지 증진을 도와주는 음료로 다양한 맛과 스타일로 출시돼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br /><br />
특히 모터스포츠, BMX, 스케이트보드, 서핑, UFC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 분야의 후원 및 운영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뮤직 페스티벌을 후원하며 전 세계적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br /><br />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몬스터 에너지를 활용한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고 팬과 함께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br /><br />
한화생명e스포츠는 자사의 2025 시즌 슬로건인 ‘위대한 도전자들(Great Challengers)’과 몬스터 에너지의 브랜드 철학인 ‘야성을 깨워라(Unleash the Beast)’가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양사가 함께 만들어갈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올해로 창단 8년 차를 맞이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 2024 LCK 서머 시즌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5 LCK CUP 대회와 2025 퍼스트 스탠드 국제 대회에서도 연이어 정상에 오르며 창단 이후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br /><br />
한화생명e스포츠 소개 <br /><br />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는 2018년 한화생명이 창단한 프로 e스포츠팀으로,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을 운영하고 있다. e스포츠로 라이프플러스 가치를 전하고, 디지털 세대로 대표되는 1030 세대의 일상 속에 열정과 영감을 부여하는 것, 나아가 e스포츠 분야에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한화생명e스포츠 홈페이지 혹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화생명e스포츠 홍보대행 KPR 원동욱 과장 02-3406-214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5|"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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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0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3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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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신갈청소년문화의집, 초등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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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갈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 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 프로그램 운영 모습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 신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2일(토), 3월 29일(토), 4월 5일(토) 총 3회에 걸쳐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근현대사의 주요 이론을 배우고, 역사적 현장을 직접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째 날(3월 22일)에는 김민석 단국대 연구원의 강의를 통해 근현대사의 흐름과 광복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 청소년들은 ‘광복 주사위 놀이’를 통해 역사적 사건을 재미있게 학습했다.

둘째 날(3월 29일)에는 강화도 탐방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강화도 역사박물관, 고인돌, 고려궁지, 광성보 등을 방문하며 강화도의 역사적 가치를 배웠다. 또한 소창체험관에서 전통 한복을 입어보고 동광직물에서 베틀 체험을 하며 전통 직물의 제작 과정도 경험했다.

셋째 날(4월 5일)에는 유관순 생가와 열사기념관을 둘러봤고, 추모각에서 목숨 바쳐 나라를 지켜준 애국지사들께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독립기념관에서 다양한 게임을 통해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체험을 하고, 6개의 박물관을 역사 선생님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둘러보며 역사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역사의 현장들을 직접 보면서 역사에 대해서 궁금한 것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을사오적 같은 나쁜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면서 독립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그동안 나라를 지켜준 애국지사들께 감사하며 나도 나라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등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는 올 2학기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초등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 홈페이지(www.yiyf.or.kr) 또는 신갈청소년문화의집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위 내용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경기도 내 청소년활동 인지도 제고를 위해 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에서 제공받아 지원하는 보도자료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활동 홍보 및 정보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정책팀 이예서 주임 031-232-9383~5(내선 103)    문의 신갈청소년문화의집 031-328-9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696101420_20250409095745_347433249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갈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 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 프로그램 운영 모습</figcaption></figure></div>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 신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2일(토), 3월 29일(토), 4월 5일(토) 총 3회에 걸쳐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근현대사의 주요 이론을 배우고, 역사적 현장을 직접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br />
첫째 날(3월 22일)에는 김민석 단국대 연구원의 강의를 통해 근현대사의 흐름과 광복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 청소년들은 ‘광복 주사위 놀이’를 통해 역사적 사건을 재미있게 학습했다.<br />
<br />
둘째 날(3월 29일)에는 강화도 탐방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강화도 역사박물관, 고인돌, 고려궁지, 광성보 등을 방문하며 강화도의 역사적 가치를 배웠다. 또한 소창체험관에서 전통 한복을 입어보고 동광직물에서 베틀 체험을 하며 전통 직물의 제작 과정도 경험했다.<br />
<br />
셋째 날(4월 5일)에는 유관순 생가와 열사기념관을 둘러봤고, 추모각에서 목숨 바쳐 나라를 지켜준 애국지사들께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독립기념관에서 다양한 게임을 통해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체험을 하고, 6개의 박물관을 역사 선생님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둘러보며 역사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역사의 현장들을 직접 보면서 역사에 대해서 궁금한 것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을사오적 같은 나쁜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면서 독립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그동안 나라를 지켜준 애국지사들께 감사하며 나도 나라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초등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는 올 2학기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br />
<br />
초등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 홈페이지(www.yiyf.or.kr) 또는 신갈청소년문화의집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 위 내용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경기도 내 청소년활동 인지도 제고를 위해 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에서 제공받아 지원하는 보도자료다.<br />
<br />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br />
<br />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활동 홍보 및 정보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정책팀 이예서 주임 031-232-9383~5(내선 103)    문의 신갈청소년문화의집 031-328-9885<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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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696101420_20250409095745_34743324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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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26: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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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름철 두피 관리의 혁신, 데미 ‘유니프 프리즈 샴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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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헤어 전문 브랜드 데미가 다가올 여름을 맞아 두피의 열기와 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유니프 프리즈 샴푸’를 출시했다
   

헤어 전문 브랜드 데미가 다가올 여름을 맞아 두피의 열기와 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유니프 프리즈 샴푸’를 새롭게 선보였다.
유니프 프리즈 샴푸는 두피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주는 쿨링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열기와 땀으로 인해 예민해지고 번들거리는 두피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샴푸 후에도 청량한 쿨링감이 오래 지속돼 한여름에도 상쾌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감즙 발효 추출물과 레몬밤 잎 추출물 등 다양한 성분이 여름철 두피 냄새를 효과적으로 잡아주며,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두피에 자극을 최소화한다. 또한 페퍼민트와 레몬의 상쾌한 향기가 더해져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뛰어난 세정력으로 하루 종일 쌓인 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내며, 뽀송한 마무리감을 자랑한다.
유니프 프리즈 샴푸는 특히 땀이 많고 두피 냄새가 신경 쓰이는 사람들에게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할 수 있다.
데미는 더운 계절일수록 두피와 모발도 휴식이 필요하다며, 유니프 프리즈 샴푸는 극강의 쿨링감과 건강한 두피 관리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스마트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가오는 여름을 상쾌하게 시작하고 싶다면 유니프 프리즈 샴푸를 꼭 만나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데미코리아 소개
‘모발을 과학화한다’는 콘셉트로 시작된 데미 코스메틱스는 모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형성하고자 한다. 고객과의 관계, 고객의 깊은 신뢰 속에서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 ‘선택 받은 브랜드: 데미 코스메틱스’를 목표로 한다. 데미 코스메틱스는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지혜를 제공한다’는 생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간다. 헤어케어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고객의 모발 손상을 확실히 수복 할 수 있는 ‘지혜’, 펌 신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컬러와 펌의 좋은 관계를 만드는 ‘지혜’를 제안하고 제공하는 위치에 있을 것이다. ‘함께 성장한다’는 것은 데미에서 드린 정보를 고객이 활용하는 동시에 고객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전체적으로 ‘스파이럴-업’할 수 있는 관계를 말한다. 데미는 고객(살롱, 대리점, 살롱에 방문하는 고객)과 밀접한 관계를 구축해 함께 성장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 것이다.
언론연락처: 데미코리아 마케팅기획팀 정지혜 과장  02-546-833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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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헤어 전문 브랜드 데미가 다가올 여름을 맞아 두피의 열기와 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유니프 프리즈 샴푸’를 출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헤어 전문 브랜드 데미가 다가올 여름을 맞아 두피의 열기와 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유니프 프리즈 샴푸’를 새롭게 선보였다.<br /><br />
유니프 프리즈 샴푸는 두피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주는 쿨링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열기와 땀으로 인해 예민해지고 번들거리는 두피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샴푸 후에도 청량한 쿨링감이 오래 지속돼 한여름에도 상쾌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
특히 감즙 발효 추출물과 레몬밤 잎 추출물 등 다양한 성분이 여름철 두피 냄새를 효과적으로 잡아주며,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두피에 자극을 최소화한다. 또한 페퍼민트와 레몬의 상쾌한 향기가 더해져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뛰어난 세정력으로 하루 종일 쌓인 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내며, 뽀송한 마무리감을 자랑한다.<br /><br />
유니프 프리즈 샴푸는 특히 땀이 많고 두피 냄새가 신경 쓰이는 사람들에게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할 수 있다.<br /><br />
데미는 더운 계절일수록 두피와 모발도 휴식이 필요하다며, 유니프 프리즈 샴푸는 극강의 쿨링감과 건강한 두피 관리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스마트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가오는 여름을 상쾌하게 시작하고 싶다면 유니프 프리즈 샴푸를 꼭 만나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 /><br />
데미코리아 소개<br /><br />
‘모발을 과학화한다’는 콘셉트로 시작된 데미 코스메틱스는 모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형성하고자 한다. 고객과의 관계, 고객의 깊은 신뢰 속에서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 ‘선택 받은 브랜드: 데미 코스메틱스’를 목표로 한다. 데미 코스메틱스는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지혜를 제공한다’는 생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간다. 헤어케어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고객의 모발 손상을 확실히 수복 할 수 있는 ‘지혜’, 펌 신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컬러와 펌의 좋은 관계를 만드는 ‘지혜’를 제안하고 제공하는 위치에 있을 것이다. ‘함께 성장한다’는 것은 데미에서 드린 정보를 고객이 활용하는 동시에 고객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전체적으로 ‘스파이럴-업’할 수 있는 관계를 말한다. 데미는 고객(살롱, 대리점, 살롱에 방문하는 고객)과 밀접한 관계를 구축해 함께 성장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데미코리아 마케팅기획팀 정지혜 과장  02-546-833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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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935554362_20250409093813_237410840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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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0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24:1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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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립 40주년 맞은 삼광의료재단, 캄보디아에 희망의 진단검사실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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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광의료재단 임직원 봉사단과 캄보디아 코미소 클리닉 현지 직원들삼광의료재단(이사장 황태국)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캄보디아 코미소 클리닉(Komiso Clinic)에 자동화 진단검사실을 구축하고, 임직원 봉사단 ‘스마일트리(Smile Tree)’ 2기를 현지에 파견해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파견된 스마일트리 1기 봉사단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진단검사 지원이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클리닉 내 진단검사 인프라가 전무했던 점을 고려해 현지 의료진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자동화 기반의 검사실을 새롭게 조성하고, 기본 생화학 및 면역검사가 가능한 필수 장비를 설치함으로써 코미소 클리닉의 진단 역량을 크게 향상시켰다.

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견된 스마일트리 2기 봉사단은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기본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자궁경부암 조기 발견을 위한 Pap smear 검사와 그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내원 환자 중 해당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코미소 클리닉 현지 직원이 검체를 채취하고, 삼광의료재단 중부검사센터 이교영 병리대표원장이 이끄는 병리검사팀이 해당 검체를 정밀 분석함으로써 실질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했다.

코미소 클리닉은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에서 한국외방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영리 의료기관으로, 저소득층 및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선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삼광의료재단의 이번 진단검사실 구축 및 봉사활동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현지 의료진 교육과 진단 서비스 제공을 통한 장기적인 역량 강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황태국 삼광의료재단 이사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스마일트리 봉사단 활동을 통해, 1기에서 2기로 이어지는 재단의 가치와 비전이 현지에까지 잘 전해졌다”며 “삼광의료재단은 앞으로도 스마일트리 봉사단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재단 설립 이념과 4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더 넓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광의료재단 소개

삼광의료재단은 1985년 설립됐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검체검사 수탁 전문 기관이다. 최첨단 자동화 검사실 운영을 통해 고품질의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공신력 있는 인증을 통해 검체검사에 대한 신뢰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서울검사센터를 중심으로 부산검사센터, 중부검사센터 2곳의 지역거점 검사센터를 운영을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한 검체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광의료재단 홍보팀 황남기 팀장 02-3497-57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076660025_20250409091905_793014838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광의료재단 임직원 봉사단과 캄보디아 코미소 클리닉 현지 직원들</figcaption></figure></div>삼광의료재단(이사장 황태국)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캄보디아 코미소 클리닉(Komiso Clinic)에 자동화 진단검사실을 구축하고, 임직원 봉사단 ‘스마일트리(Smile Tree)’ 2기를 현지에 파견해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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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지난해 파견된 스마일트리 1기 봉사단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진단검사 지원이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클리닉 내 진단검사 인프라가 전무했던 점을 고려해 현지 의료진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자동화 기반의 검사실을 새롭게 조성하고, 기본 생화학 및 면역검사가 가능한 필수 장비를 설치함으로써 코미소 클리닉의 진단 역량을 크게 향상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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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견된 스마일트리 2기 봉사단은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기본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자궁경부암 조기 발견을 위한 Pap smear 검사와 그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내원 환자 중 해당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코미소 클리닉 현지 직원이 검체를 채취하고, 삼광의료재단 중부검사센터 이교영 병리대표원장이 이끄는 병리검사팀이 해당 검체를 정밀 분석함으로써 실질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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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소 클리닉은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에서 한국외방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영리 의료기관으로, 저소득층 및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선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삼광의료재단의 이번 진단검사실 구축 및 봉사활동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현지 의료진 교육과 진단 서비스 제공을 통한 장기적인 역량 강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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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국 삼광의료재단 이사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스마일트리 봉사단 활동을 통해, 1기에서 2기로 이어지는 재단의 가치와 비전이 현지에까지 잘 전해졌다”며 “삼광의료재단은 앞으로도 스마일트리 봉사단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재단 설립 이념과 4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더 넓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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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의료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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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의료재단은 1985년 설립됐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검체검사 수탁 전문 기관이다. 최첨단 자동화 검사실 운영을 통해 고품질의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공신력 있는 인증을 통해 검체검사에 대한 신뢰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서울검사센터를 중심으로 부산검사센터, 중부검사센터 2곳의 지역거점 검사센터를 운영을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한 검체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광의료재단 홍보팀 황남기 팀장 02-3497-577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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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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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076660025_20250409091905_793014838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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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일유 KPR CAIO, 영화 ‘마켓’으로 국내외 AI 영화제 잇단 수상 쾌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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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화 ‘마켓(Market)’ 포스터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주호)의 김일유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CAIO)가 1인 감독으로서 AI를 활용해 직접 기획, 각본, 제작을 진행한 영화 ‘마켓(Market)’이 국내외 주요 AI 영화제에서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고 있어 화제다.

‘마켓’은 현재 서울국제AI영화제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금상, AI국제영화제(AI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단편 AI 애니메이션(Best AI Animation Short) 부문 입선(Honorable Mention) 및 메타칸영화제(MetaCannes Film3 Festival)와 뉴욕국제영화상(New York International Film Awards), 오니로스영화상(Oniros Film Awards)에서 AI 영화 관련 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AI 영화제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국내에서 개최된 ‘제2회 서울국제AI영화제’는 한국은 물론, 미국, 독일, 영국, 캐나다, 프랑스 등 전 세계 19개국에서 총 258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앙트레블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마켓’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현재 AI 기반 영상 기술로는 표현하기 까다로운 수준의 연출력을 보여주며, 한 편의 기술 실험이 아닌 완결된 서사로서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제시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영화 ‘마켓’은 기업 오너 아버지를 둔 공예 아티스트가 자신의 작품을 한국 시장에 론칭해 주겠다는 아버지의 상업성 짙은 제안에 반발해 오히려 가장 가치 없는 물건을 한국에 보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제품 론칭을 위한 전문가들의 창의적 해결 과정을 그리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장(마켓) 내에는 수많은 진실과 거짓이 공존하고 AI 또한 이러한 담론 속에 있지만, ‘진심이 만들어낸 경계는,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지 않는다’는 것이 주요 메시지다.

러닝타임이 약 36분인 ‘마켓’은 김일유 CAIO가 지난 1년간 단독으로 캐릭터 생성부터 목소리 및 음악, 영상까지 모든 작업을 AI를 활용해 만든 작품이다.

김일유 KPR CAIO는 KPR의 디지털 분야 자회사 브라이트벨크리에이티브그룹의 커뮤니케이션엔지니어링 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LG전자, 기아, 시디즈 등 국내 및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융합형 고객 경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LG전자 금성전파사, 기아 디지털 팝업 스토어, 시디즈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 등의 고객 경험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론칭했으며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김일유 CAIO는 “AI와 같은 새로운 기술은 기존의 콘텐츠 문법 내에서만 활용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그 전통적인 문법 자체가 기술로 인해 변화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술의 패러다임 속에서 인간의 창의성이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계속 고민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KPR은 지난해 8월 범용 인공지능(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뿐만 아니라 초인공지능(ASI, Artificial Superintelligence) 시대를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자 김일유 CAIO를 필두로 그룹 내 디지털, 언론, 디자인 및 영상 분야 PR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된 ‘AI TF’를 발족해 AI 위기관리 플랫폼(PaiR)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김일유 KPR CAIO의 AI 영화 ‘마켓(Market)’은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xvq4ORbWmU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KPR 박주완 02-3406-22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0657_596405679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영화 ‘마켓(Market)’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주호)의 김일유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CAIO)가 1인 감독으로서 AI를 활용해 직접 기획, 각본, 제작을 진행한 영화 ‘마켓(Market)’이 국내외 주요 AI 영화제에서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고 있어 화제다.<br />
<br />
‘마켓’은 현재 서울국제AI영화제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금상, AI국제영화제(AI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단편 AI 애니메이션(Best AI Animation Short) 부문 입선(Honorable Mention) 및 메타칸영화제(MetaCannes Film3 Festival)와 뉴욕국제영화상(New York International Film Awards), 오니로스영화상(Oniros Film Awards)에서 AI 영화 관련 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AI 영화제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br />
<br />
국내에서 개최된 ‘제2회 서울국제AI영화제’는 한국은 물론, 미국, 독일, 영국, 캐나다, 프랑스 등 전 세계 19개국에서 총 258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앙트레블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마켓’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현재 AI 기반 영상 기술로는 표현하기 까다로운 수준의 연출력을 보여주며, 한 편의 기술 실험이 아닌 완결된 서사로서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제시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br />
<br />
영화 ‘마켓’은 기업 오너 아버지를 둔 공예 아티스트가 자신의 작품을 한국 시장에 론칭해 주겠다는 아버지의 상업성 짙은 제안에 반발해 오히려 가장 가치 없는 물건을 한국에 보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제품 론칭을 위한 전문가들의 창의적 해결 과정을 그리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장(마켓) 내에는 수많은 진실과 거짓이 공존하고 AI 또한 이러한 담론 속에 있지만, ‘진심이 만들어낸 경계는,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지 않는다’는 것이 주요 메시지다.<br />
<br />
러닝타임이 약 36분인 ‘마켓’은 김일유 CAIO가 지난 1년간 단독으로 캐릭터 생성부터 목소리 및 음악, 영상까지 모든 작업을 AI를 활용해 만든 작품이다.<br />
<br />
김일유 KPR CAIO는 KPR의 디지털 분야 자회사 브라이트벨크리에이티브그룹의 커뮤니케이션엔지니어링 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LG전자, 기아, 시디즈 등 국내 및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융합형 고객 경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LG전자 금성전파사, 기아 디지털 팝업 스토어, 시디즈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 등의 고객 경험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론칭했으며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br />
<br />
김일유 CAIO는 “AI와 같은 새로운 기술은 기존의 콘텐츠 문법 내에서만 활용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그 전통적인 문법 자체가 기술로 인해 변화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술의 패러다임 속에서 인간의 창의성이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계속 고민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한편 KPR은 지난해 8월 범용 인공지능(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뿐만 아니라 초인공지능(ASI, Artificial Superintelligence) 시대를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자 김일유 CAIO를 필두로 그룹 내 디지털, 언론, 디자인 및 영상 분야 PR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된 ‘AI TF’를 발족해 AI 위기관리 플랫폼(PaiR)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br />
<br />
김일유 KPR CAIO의 AI 영화 ‘마켓(Market)’은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xvq4ORbWmU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KPR 박주완 02-3406-22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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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0657_59640567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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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18:3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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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들의 상상이 자라는 공간 ‘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 부산에 문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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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의 개관식(제공=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아이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 확산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어린이 문화공간이 부산에 문을 열었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이마트(대표이사 한채양)는 지난 4월 7일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의 개관식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은 이마트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아이들에게 안전한 독서환경과 창의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는 체험관 1층에 위치한 140.7㎡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마트의 사회공헌 연계를 통해 총 3억원의 후원을 받아 조성됐다. 어린이들이 책과 놀이, 안전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공간은 단순한 도서관의 틀을 넘어 영어도서 특화 섹션과 더불어 태블릿을 활용한 전자책 독서 시스템과 다양한 시청각 콘텐츠를 갖췄다. 또한 부산119안전체험관의 특성을 반영해 안전에 대한 기본 개념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며 일상 속 안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공간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책을 읽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시에 삶에 꼭 필요한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교육과 놀이, 체험이 결합된 이 공간이 지역사회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는 사전 예약제를 통해 운영되며 체험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당일 현장에 잔여 좌석이 있는 경우에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 다음 날은 휴관한다.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국내외 모범 기업들과 함께 파트너십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문으로 운영하는 재단이다. 아동, 청소년, 청년을 위해 교육 및 멘토링 사회공헌 사업, 장학지원 사업, 교육 환경 개선 사업 등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전문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서관을 넘어선 복합문화공간을 지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에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영역을 개척해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협약을 맺고 아동 청소년 복지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들과미래재단 전략기획팀  유다솜 070-4360-03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893390626_20250409102823_971178142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의 개관식(제공=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figcaption></figure></div>아이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 확산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어린이 문화공간이 부산에 문을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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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이마트(대표이사 한채양)는 지난 4월 7일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의 개관식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은 이마트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아이들에게 안전한 독서환경과 창의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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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는 체험관 1층에 위치한 140.7㎡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마트의 사회공헌 연계를 통해 총 3억원의 후원을 받아 조성됐다. 어린이들이 책과 놀이, 안전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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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은 단순한 도서관의 틀을 넘어 영어도서 특화 섹션과 더불어 태블릿을 활용한 전자책 독서 시스템과 다양한 시청각 콘텐츠를 갖췄다. 또한 부산119안전체험관의 특성을 반영해 안전에 대한 기본 개념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며 일상 속 안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공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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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책을 읽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시에 삶에 꼭 필요한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교육과 놀이, 체험이 결합된 이 공간이 지역사회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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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는 사전 예약제를 통해 운영되며 체험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당일 현장에 잔여 좌석이 있는 경우에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 다음 날은 휴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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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국내외 모범 기업들과 함께 파트너십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문으로 운영하는 재단이다. 아동, 청소년, 청년을 위해 교육 및 멘토링 사회공헌 사업, 장학지원 사업, 교육 환경 개선 사업 등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전문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서관을 넘어선 복합문화공간을 지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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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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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에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영역을 개척해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협약을 맺고 아동 청소년 복지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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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이들과미래재단 전략기획팀  유다솜 070-4360-030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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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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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893390626_20250409102823_971178142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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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행정 트렌드’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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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2025 지방행정 트렌드’를 출간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이 ‘2025 지방행정 트렌드’를 출간했다. 이번 책은 지방자치 시대를 살아가는 지방자치단체가 꼭 알아야 할 변화와 이슈, 그리고 이에 대한 전략을 정리한 보고서로, 박영사를 통해 정식 발간됐다.
‘2025 지방행정 트렌드’는 연구원 유수동 박사 연구팀이 집필을 맡았으며, 지방행정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정보와 방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최근 다양한 미래 트렌드 관련 보고서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지방행정이 당면한 변화에 초점을 맞춘 종합적 자료는 드물었던 만큼 이 책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사회 모두에게 의미 있는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총 3개 장으로 구성된 ‘2025 지방행정 트렌드’는 △2024 지방행정 트렌드 평가 △2025 지방행정 트렌드 전망 △지방자치단체가 준비해야 할 대응 전략까지 폭넓게 담았다.
특히 지방공무원과 전문가들의 인터뷰, 실제 행정현장의 사례 등 실감 나는 콘텐츠도 함께 수록돼 정책을 다루는 사람들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책에서는 외국인 인력, 스마트 의료, 빈집, 지역맞춤형 지방분권 등 지방자치단체가 가장 크게 마주한 도전과제들을 짚고, 이에 대해 실제 적용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와 실행 전략을 함께 제시한다.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지방자치 30년을 넘어 이제는 앞으로의 30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2025 지방행정 트렌드’가 지방자치단체의 변화를 돕고, 지역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행정의 바람직한 미래를 고민하는 공무원, 연구자,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실제 정책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통찰을 제공하고 싶었다”면서 “모든 지역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시대를 이끌어가는 대표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정책 현장과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연구와 자료를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297722_20250409112200_164280798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2025 지방행정 트렌드’를 출간했다</figcaption>
   </figure>
   </div>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이 ‘2025 지방행정 트렌드’를 출간했다. 이번 책은 지방자치 시대를 살아가는 지방자치단체가 꼭 알아야 할 변화와 이슈, 그리고 이에 대한 전략을 정리한 보고서로, 박영사를 통해 정식 발간됐다.<br /><br />
‘2025 지방행정 트렌드’는 연구원 유수동 박사 연구팀이 집필을 맡았으며, 지방행정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정보와 방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최근 다양한 미래 트렌드 관련 보고서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지방행정이 당면한 변화에 초점을 맞춘 종합적 자료는 드물었던 만큼 이 책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사회 모두에게 의미 있는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총 3개 장으로 구성된 ‘2025 지방행정 트렌드’는 △2024 지방행정 트렌드 평가 △2025 지방행정 트렌드 전망 △지방자치단체가 준비해야 할 대응 전략까지 폭넓게 담았다.<br /><br />
특히 지방공무원과 전문가들의 인터뷰, 실제 행정현장의 사례 등 실감 나는 콘텐츠도 함께 수록돼 정책을 다루는 사람들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br />
책에서는 외국인 인력, 스마트 의료, 빈집, 지역맞춤형 지방분권 등 지방자치단체가 가장 크게 마주한 도전과제들을 짚고, 이에 대해 실제 적용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와 실행 전략을 함께 제시한다.<br /><br />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지방자치 30년을 넘어 이제는 앞으로의 30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2025 지방행정 트렌드’가 지방자치단체의 변화를 돕고, 지역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지방행정의 바람직한 미래를 고민하는 공무원, 연구자,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실제 정책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통찰을 제공하고 싶었다”면서 “모든 지역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시대를 이끌어가는 대표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정책 현장과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연구와 자료를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br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br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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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11: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3:30: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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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모두의 걷기’ 동참하며 이웃사랑 실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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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마음복지관 이용자와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이 율동공원 산책로를 함께 걷고 있다성남시한마음복지관(관장 허영미)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8일(화) 율동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모두의 걷기’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두의 걷기’는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으로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이 지역사회로 나와 고립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로, 율동공원 수변 산책로 2km를 함께 걸었다. 복지관은 이날 60명의 장애인과 가족, 30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걷고 사진도 찍으며 마음의 벽을 낮추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직원들이 자원봉사로 함께했다. 한 직원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가족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함께 걸었다며, 휠체어 밀어줄 때 제게 감사하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성남시한마음복지관 허영미 관장은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했다.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봉사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장애인의 이웃으로 함께하는 행사가 될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마음복지관 소개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복지시설이자 지역사회 문화공간이다.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 통합을 목표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지원하는 복지재단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며 함께의 가치를 실현하는 복지전문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한마음복지관  기획팀 박경애 031-725-95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794893346_20250409120506_576243697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마음복지관 이용자와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이 율동공원 산책로를 함께 걷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성남시한마음복지관(관장 허영미)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8일(화) 율동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모두의 걷기’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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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걷기’는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으로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이 지역사회로 나와 고립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로, 율동공원 수변 산책로 2km를 함께 걸었다. 복지관은 이날 60명의 장애인과 가족, 30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걷고 사진도 찍으며 마음의 벽을 낮추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올해는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직원들이 자원봉사로 함께했다. 한 직원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가족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함께 걸었다며, 휠체어 밀어줄 때 제게 감사하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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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마음복지관 허영미 관장은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했다.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봉사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장애인의 이웃으로 함께하는 행사가 될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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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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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복지시설이자 지역사회 문화공간이다.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 통합을 목표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지원하는 복지재단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며 함께의 가치를 실현하는 복지전문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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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마음복지관  기획팀 박경애 031-725-951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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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794893346_20250409120506_576243697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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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3:09:0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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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동주의 스토리텔링 성경 특강 ‘야곱으로 지으시고 이스라엘이라 부르신다!’ 페스트북 올해의 추천 도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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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동주의 스토리텔링 성경 특강 ‘야곱으로 지으시고 이스라엘이라 부르신다!’가 페스트북 올해의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이동주 작가의 ‘야곱으로 지으시고 이스라엘이라 부르신다! : 신앙의 올바른 방향을 탐구하는 영성 안내서’가 페스트북 올해의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 이 책은 창세기 속 야곱의 삶을 중심으로 에서, 유다, 요셉 등 주요 인물과 사건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낸 성경 이야기집이다.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박사 출신인 이동주 작가는 기술 전문 기업의 대표로 활동 중이며, 교회 공동체 내에서 꾸준히 성경 이야기를 전해온 평신도 복음 전도자다. 그는 “성경을 이야기처럼 풀어내는 ‘바이블 스토리텔러’라는 정체성을 통해 창세기 속 야곱 이야기를 현대의 신앙 여정에 적용 가능한 이야기로 재해석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동주 작가는 복잡하고 멀게 느껴지는 성경적 개념을 야곱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며, 에서와 유다 같은 인물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용서의 의미를 짚어가는 방식은 이 책만의 강점이라고 전했다. 

‘야곱으로 지으시고 이스라엘이라 부르신다!’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더 많은 성경 이야기는 작품 홈페이지인 이동주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 음반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732217545_20250409143249_881134034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동주의 스토리텔링 성경 특강 ‘야곱으로 지으시고 이스라엘이라 부르신다!’가 페스트북 올해의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figcaption></figure></div>이동주 작가의 ‘야곱으로 지으시고 이스라엘이라 부르신다! : 신앙의 올바른 방향을 탐구하는 영성 안내서’가 페스트북 올해의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 이 책은 창세기 속 야곱의 삶을 중심으로 에서, 유다, 요셉 등 주요 인물과 사건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낸 성경 이야기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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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박사 출신인 이동주 작가는 기술 전문 기업의 대표로 활동 중이며, 교회 공동체 내에서 꾸준히 성경 이야기를 전해온 평신도 복음 전도자다. 그는 “성경을 이야기처럼 풀어내는 ‘바이블 스토리텔러’라는 정체성을 통해 창세기 속 야곱 이야기를 현대의 신앙 여정에 적용 가능한 이야기로 재해석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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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북 편집부는 이동주 작가는 복잡하고 멀게 느껴지는 성경적 개념을 야곱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며, 에서와 유다 같은 인물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용서의 의미를 짚어가는 방식은 이 책만의 강점이라고 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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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으로 지으시고 이스라엘이라 부르신다!’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더 많은 성경 이야기는 작품 홈페이지인 이동주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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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북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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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 음반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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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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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732217545_20250409143249_881134034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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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4:45: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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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아, 대중화 EV·PBV·픽업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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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아 송호성 사장이 ‘2025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에서 기아의 중장기 사업 전략과 재무 목표 등에 설명하고 있다
   

기아가 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5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를 개최하고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Sustainable Mobility Solutions Provider)’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더욱 구체화된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기아는 지난 2020년 전기차 사업 체제로의 선제적 전환과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중장기 미래 전략 ‘Plan S’를 공개한 바 있다.
기아는 매년 CEO 인베스터데이를 통해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 시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그동안의 변화와 성과를 소개하는 한편, 한층 정교화된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적극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발표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난 5년간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글로벌 자동차 산업지형 변화에 대응해 강화한 2030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기아는 지난 2021년 ‘기아 트랜스포메이션(Kia Transformation)’을 선포한 이후,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공간을 혁신하고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드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내실을 강화하고 자동차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전략을 실행함으로써 브랜드의 발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30 중장기 사업 전략 ‘Plan S’ 구체화
기아는 향후 업체 간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지정학적 어려움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도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직면한 리스크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1. 중장기 성장 전략
기아는 각국의 시장 상황에 따라 중장기 성장 전략을 더욱 현실적으로 구체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기아는 올해 글로벌 시장 판매 목표를 322만대로 설정하고 △2027년 375만대 △2030년 419만대, 시장 점유율 4.5%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2030년은 중국 판매 목표 현실화에 따라 지난해 인베스터데이에서 발표한 430만대 대비 11만대 조정한 목표로 새롭게 설정했다.
지역별로는 2030년 북미에서 111만대, 유럽에서 77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58만대, 인도에서는 40만대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친환경차 판매는 2025년 89만7000대(판매 비중 28%)에서 2030년 233만3000대(비중 56%)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 중 전기차는 125만9000대를,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107만4000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2030년 주요 4대 시장별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북미 70%, 유럽 86%, 국내 73%, 인도 43%까지 적극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친환경차 판매 확대를 위해 라인업도 강화해 나간다. 올해 말 기준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내연기관 23종, 전기차 9종 등 총 32종에서, 2030년에는 내연기관 17종, 전기차 15종으로 전동화 비중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내연기관의 경우 신흥 시장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하이브리드 모델은 셀토스부터 텔루라이드까지 확대해 다양한 수요를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기아는 EV3, EV4, EV5를 시작으로 2026년 출시 예정인 EV2까지 대중화 EV 모델을 활용해 캐즘을 극복하고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의 입지를 확고히 한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 출시하는 PV5를 시작으로 PBV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새로운 차급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갈 계획이다.
기아는 화성 EVO 플랜트 PBV 전용공장 신설을 통해 20만대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해외 공장의 생산능력을 최대로 활용해 시장별 수요 변동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을 수립했다.
하이브리드는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 K5, K8, 니로,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등 6종의 차종을 총 49만2000대 판매하고, 2030년까지 전 세그먼트에 걸친 포트폴리오로 확대로 10종의 라인업을 완성하고 99만3000대까지 늘린다.
기아는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를 위해 파워트레인 생산시설 증량을 통해 2030년 90만대 이상의 공급 능력을 계획하고 있다. 국내에는 소형, 중형, 대형 차종을, 해외시장에서는 소형, 중형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증량하는 등 시장별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2. 지역별 성장 전략
기아는 2030년 판매 419만대 중 미국, 유럽, 한국 등 선진 시장에서 총 246만대를,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총 173만대를 목표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친환경차 현지생산을 지속 강화해 대외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연 공급 체계를 통한 공급 다변화 등 최적 사업 전략 운영으로 2030년 101만대 판매, 시장 점유율 6.1%를 달성할 계획이다.
유럽에서는 EV 볼륨 모델 확대를 통해 환경규제에 대응하고 하이브리드 신차를 지속 출시해 2030년 77만4000대 판매, 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인도에서는 전기차를 비롯한 다양한 신차 출시로 2030년 40만대 판매, 시장 점유율 7.4%를 달성하고 딜러망을 680개까지 확대하는 등 판매망 및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
국내에서는 중국 브랜드의 국내 진출로 경쟁 심화가 예상되는 만큼 2030년 58만대, 시장 점유율 36.3%를 확보하고 EV 판매 비중을 지속 확대하는 등 전 부문에서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해 갈 계획이다.
3. 신차종 성장 전략 - EV, PBV, 픽업
① EV 전략
기아는 캐즘 지속,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 등 어려운 대외 경영환경에도 기아 브랜드 전기차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전동화 선도 브랜드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전기차 판매는 △올해 32만4000대를 시작으로 △2027년 78만3000대 △2030년 125만9000대로 발표하며, 지난해 제시했던 목표치를 조정했다(※2024 인베스터데이: 2027년 114만7000대, 2030년 160만대).
기아는 전기차 대중화 시대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전동화 전환을 핵심 목표로 하는 중장기 전략 ‘Plan S’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아는 EV3, EV4, EV5 등 EV 대중화 모델을 글로벌 확대 전개해 전기차 구매 허들을 낮추고, 2026년 EV2의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풀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가 경쟁력과 상품성을 갖춘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하는 한편 하드웨어 최적화, 차세대 전자 아키텍처 적용, 차량 소프트웨어 고도화 등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
고객 서비스도 강화한다. 전기차 특화 정비망을 확대하고, 정비소 내 EV 기술교육 및 정비교육 인증제 운영을 통해 전문 인력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차량 이상 징후 발생 시 원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EV 원격진단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충전 인프라 확대 전략도 지속해 나간다. 국내에서는 현재 2326기가 설치된 초고속 및 급속 충전기를 2030년까지 1만3000기 이상 구축한다. 북미에서는 아이오나(IONNA)를 통해 2030년까지 초고속 충전기 5만기 이상, 유럽은 아이오니티(IONITY)와의 제휴로 1만7000기 이상을 구축한다.
아울러 국내를 포함한 미국, 유럽, 인도 등 지역별 전기차 현지 생산을 확대하고 유연 생산 체계를 구축해 공급을 최적화할 계획이다.
△국내는 EV 개발 및 생산의 허브로 △미국은 중대형 SUV 및 픽업 △유럽은 중소형 SUV 및 해치백 △인도는 현지 전략 소형 SUV 등 지역별 주력 차급을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13개 공장(국내 7개, 해외 6개)에서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혼류 생산하고, 2개의 전기차 전용공장을 통해 생산 효율성을 제고한다.
② PBV 전략
기아는 지난 2022년 인베스터데이에서 PBV 라인업 및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한 이후 지난 2년간 신규 비즈니스 모델 확대를 위해 PBV 사업 체계 및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기아는 PBV를 통해 글로벌 LCV 시장에 진출, 2025년 7월 PV5, 2027년 PV7, 2029년 PV9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글로벌 각 시장의 전동화 전환 추이를 고려한 사업 확장을 통해 2030년 유럽 13만3000대, 국내 7만3000대, 기타지역 4만5000대 등 총 25만대의 PBV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모델별로는 PV5 13만5000대, PV7 및 PV9을 11만5000대 판매할 계획이다.
PBV는 △탑승객 수송 맞춤형 모빌리티 ‘피플무버’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유틸리티’ △물류 배송에 특화된 ‘딜리버리’ 등 3개 유형으로 구성돼 있다. 기아는 현재 100여 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과 협업하며 다양한 PBV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기아는 올해 출시되는 PV5에 패신저, 카고, 샤시캡 등 3가지 바디타입에 스탠다드, 롱, 하이루프 등을 기본 모델로 제공하는 한편 고급화 패신저, 라이트 캠퍼, 크루밴, 오픈베드, 내장탑차, 냉동탑차 등의 컨버전 모델 등을 통해 다양한 니즈에 대응할 계획이다.
기아는 오토랜드 화성에 PBV 전용공장 EVO 플랜트를 건설하고, 인근에 컨버전 센터를 연계 구축해 효율적인 제조 생태계를 구축한다. 해외 지역은 로컬 업체들과 컨버전 파트너십을 통해 현지 특화 차량 공급을 목표하고 있다.
목적 기반 모빌리티 특성에 맞춰 SDV 콘셉트를 기반으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 OS를 탑재, 대화면 IVI를 기반으로 다양한 B2B 특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B2B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해 PBV 전용 온라인 웹사이트를 구축한다. 오프라인의 경우 유럽 지역에서는 기존 딜러 중 PBV 전용 딜러를 선별해 육성하고, 고객들이 직관적으로 차량, 솔루션, 서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비즈니스 라운지를 구축해 고객 경험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기아는 PBV를 통해 B2C 기반의 승용 고객뿐만 아니라 B2B LCV 고객까지 비즈니스 기반을 확대하고, 진출 시장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을 확보할 계획이다.
③ 픽업 전략
기아는 지난해 10월 ‘2024 제다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한 정통 픽업 타스만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국내 픽업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스만은 미래지향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 프리미엄 SUV 수준의 실내 공간과 레저 편의성, 전기차와 동등한 ccNC(커넥티드 카 내비게이션 칵핏)와 OTA, 4륜 구동 등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갖춘 픽업이다.
기아는 타스만을 시작으로 글로벌 완성차 산업 수요 9% 이상을 차지하는 픽업 시장에서 내연기관 및 전기차 픽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기아는 올해 국내를 시작으로 한국, 호주를 포함한 신흥 시장에 타스만을 출시하고, 연평균 8만대 판매 규모로 시장 점유율 6%(북미 지역 제외)를 확보할 계획이다.
픽업 최대 시장인 북미의 경우 신규 전기차 플랫폼에 기반한 중형 전동화 픽업을 출시하고 중장기 연 9만대 판매, 시장 점유율 7%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전동화 픽업은 동급 최고의 실내 및 적재 공간, 토잉 시스템 OEM 개발을 통한 편의성 증대, 오프로드에서의 특화 기능화 주행성을 확보하는 한편, 안전 및 편의성 확보를 위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사양 및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적용할 예정이다.
중장기 상품 및 미래 사업 전략
기아는 중장기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4가지 핵심 상품 전략으로 △커넥티비티 서비스 △자율주행 기술 △퍼포먼스(성능) △디자인을 꼽고 이에 전사적인 역량을 동원해 상품 가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기아는 OTA(Over-the-air) 기술 확대로 장소와 관계없이 소프트웨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등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는 한편, 2023년부터 한국과 미국, 유럽에 커넥티드 스토어를 출시해 디지털 형태의 FoD(Features on Demand)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커넥티드카 서비스(CCS)를 2024년 말 기준 34개국에서 2026년 말까지 아프리카, 중동, 아태, 중남미 등으로 확대해 총 71개국까지 서비스하는 것을 목표로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기아는 미래 상품의 핵심인 자율주행, 자율주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자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인프라, 산업 표준 기술 등은 파트너십을 통해 확보함으로써 차세대 상품 방향성인 SDV와 연동해 자율주행 기술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다.
기아는 신규 파워트레인 개발을 통해 미래 친환경 차량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신규 가솔린 2.5 터보 엔진을 개발하고 이를 중심으로 주행 효율을 높인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및 EV와 내연기관의 장점을 결합한 EREV 시스템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아는 최적화된 재료 조합을 통한 높은 에너지 밀도, 개선된 저온 성능을 확보한 5세대 배터리를 개발해 전기차 성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기아는 성공적인 SDV 전환을 위해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인 42Dot과 협력해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핵심 요소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룹의 선행 연구조직인 AVP본부와 긴밀한 연계를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 및 솔루션 분야에서도 SDV 혁신을 함께 이끌어가고 있다.
특히 기아는 △차량 핵심 성능을 구현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가능케 하는 ‘전기·전자 아키텍쳐’ △안정적이고 끊김 없는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SDV 운영체제’ △직관적이고 초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세 가지 핵심 기술을 통합해 2026년에는 차량용 고성능 컴퓨터 기반의 전기·전자 아키텍처(컴퓨터 시스템)를 적용한 SDV 페이스 카(Pace Car)로 자율주행 AI 기능을 구현하고, 이후 SDV 양산 체제 및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아는 미래 기술의 중장기적 적용과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기 위해 모셔널, 보스턴다이나믹스, 슈퍼널 등 주요 기업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모셔널의 경우 라스베이거스, 피츠버그에서 로보택시 시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아와의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경우, 물류센터에 스트레치(Stretch) 로봇을 도입하고, 최종 배송 단계에서 PBV와 스팟(SPOT)을 활용한 물류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
슈퍼널과의 협업을 통해서는 VIP 의전이나 응급의료 이송 서비스 등에서 PBV와 연계한 지상-도심항공 간 멀티모달 서비스 제공을 검토하고 있다.
2025년 사업 계획 및 중장기 재무 목표
기아는 이날 2025년의 구체적인 사업 계획과 중장기 재무 목표에 대한 발표도 진행했다.
2025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는 전년 대비 0.3% 증가한 약 8460만대로 전망되는 가운데, 기아는 전년 실적 대비 4.1% 늘어난 321만6000대를 판매(도매 판매 기준, 소매 317만대)하고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3.7%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올해는 △시로스, 타스만, EV4, EV5, PV5 등 5개의 신모델 △카렌스(카렌스 EV) 등 1개의 상품성 개선 모델 △EV9 GT, K4 5DR, EV4 5DR 등 3개의 파생 모델을 선보여 글로벌 판매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국내 시장은 올해 EV4, EV5의 성공적 출시를 통한 라인업 강화로 EV 대중화를 지속하고, 타스만과 PV5의 칭으로 픽업 및 신시장 창출을 통해 55만대 판매(소매 기준), 시장 점유율 34.0%를 목표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주력 차종인 쏘렌토, 텔루라이드의 판매 경쟁력을 유지하고, 스포티지 상품성 개선 모델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지속하는 한편 현지 정책, 제도,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84만3000대 판매, 시장 점유율 5.1%로 성장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유럽은 55만8000대를 판매하고 시장 점유율 3.7%를 달성하기 위해 EV3 판매를 확대하고 EV4, EV5를 성공적으로 출시해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에 대응하는 한편, 성공적인 PV5 론칭을 통해 PBV 사업을 본격화한다.
인도는 카렌스 상품성 개선 모델과 1월에 출시한 시로스 등 신차를 통해 30만대를 판매하고 6.9%의 점유율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특히 신규 딜러 확보를 통한 딜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서비스 역량을 제고해 고객 중심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내수 시장의 치열한 경쟁 환경을 고려해 8만대 판매를 유지하고, 해외 수출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18만대로 끌어올리는 등 공장 가동률 향상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2025년 재무 목표로는 △매출액 112조5000억원(전년 실적 대비 4.7% 증가) △영업이익 12.4조원(2.4% 감소) △영업이익률 11.0%(0.8% 포인트 감소)를 제시했다.
기아는 지난해 고수익 달성 요인을 △제품력 중심 브랜드로의 성장 △상품 부가가치 개선 및 차량 가치 상승 △효율적 투자, 혼류 생산 체제를 통한 구조적 원가 우위 확보 등 3가지로 보고, 올해도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평균 수익을 상회하는 실적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중장기 목표 달성의 핵심 요소로는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와 원가 절감 등을 통한 수익성 강화 △차세대 배터리 전략 및 전기차 판매 확대, 원가 개선 등을 통한 EV 수익성 제고 △SDV 사업 모델 전환에 따른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꼽았다.
2029년까지 향후 5년간 투자 계획 관련해서는 기존 5개년(2024~2028년) 계획 대비 4조원이 증가한 총 42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 중 미래 사업에 대한 투자는 19조원이며, 세부적으로는 전동화 67%, SDV 9%, AAM·로보틱스 8%, 에너지 5%, 모빌리티 3%, 기타 7%의 비율로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
기아는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펼친다.
연 10% 이상의 매출 성장, 10% 이상의 영업이익률 달성, 자기자본이익률 (ROE) 15% 이상의 효율적인 자본 운영을 통해 2027년까지 총주주환원율(TSR,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분) 35%를 목표하고 있다.
기아는 배당 우선 정책으로 주주들에게 안정적인 이익 환원을 위해 최소 주당 배당금을 5000원으로 확정하고 배당 성향을 최소 25% 이상으로 설정했다. 아울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는 연중 상·하반기 분할 매입해 100% 소각하는 등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42337_524806855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아 송호성 사장이 ‘2025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에서 기아의 중장기 사업 전략과 재무 목표 등에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기아가 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5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를 개최하고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Sustainable Mobility Solutions Provider)’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더욱 구체화된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br /><br />
기아는 지난 2020년 전기차 사업 체제로의 선제적 전환과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중장기 미래 전략 ‘Plan S’를 공개한 바 있다.<br /><br />
기아는 매년 CEO 인베스터데이를 통해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 시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그동안의 변화와 성과를 소개하는 한편, 한층 정교화된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적극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br /><br />
이날 발표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난 5년간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글로벌 자동차 산업지형 변화에 대응해 강화한 2030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
기아 송호성 사장은 “기아는 지난 2021년 ‘기아 트랜스포메이션(Kia Transformation)’을 선포한 이후,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공간을 혁신하고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드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내실을 강화하고 자동차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전략을 실행함으로써 브랜드의 발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2030 중장기 사업 전략 ‘Plan S’ 구체화<br /><br />
기아는 향후 업체 간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지정학적 어려움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도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직면한 리스크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br /><br />
1. 중장기 성장 전략<br /><br />
기아는 각국의 시장 상황에 따라 중장기 성장 전략을 더욱 현실적으로 구체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br /><br />
기아는 올해 글로벌 시장 판매 목표를 322만대로 설정하고 △2027년 375만대 △2030년 419만대, 시장 점유율 4.5%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2030년은 중국 판매 목표 현실화에 따라 지난해 인베스터데이에서 발표한 430만대 대비 11만대 조정한 목표로 새롭게 설정했다.<br /><br />
지역별로는 2030년 북미에서 111만대, 유럽에서 77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58만대, 인도에서는 40만대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br /><br />
친환경차 판매는 2025년 89만7000대(판매 비중 28%)에서 2030년 233만3000대(비중 56%)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 중 전기차는 125만9000대를,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107만4000대를 판매할 계획이다.<br /><br />
특히 2030년 주요 4대 시장별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북미 70%, 유럽 86%, 국내 73%, 인도 43%까지 적극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친환경차 판매 확대를 위해 라인업도 강화해 나간다. 올해 말 기준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내연기관 23종, 전기차 9종 등 총 32종에서, 2030년에는 내연기관 17종, 전기차 15종으로 전동화 비중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내연기관의 경우 신흥 시장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하이브리드 모델은 셀토스부터 텔루라이드까지 확대해 다양한 수요를 흡수한다는 전략이다.<br /><br />
또한 기아는 EV3, EV4, EV5를 시작으로 2026년 출시 예정인 EV2까지 대중화 EV 모델을 활용해 캐즘을 극복하고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의 입지를 확고히 한다.<br /><br />
아울러 올해 하반기 출시하는 PV5를 시작으로 PBV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새로운 차급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갈 계획이다.<br /><br />
기아는 화성 EVO 플랜트 PBV 전용공장 신설을 통해 20만대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해외 공장의 생산능력을 최대로 활용해 시장별 수요 변동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을 수립했다.<br /><br />
하이브리드는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 K5, K8, 니로,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등 6종의 차종을 총 49만2000대 판매하고, 2030년까지 전 세그먼트에 걸친 포트폴리오로 확대로 10종의 라인업을 완성하고 99만3000대까지 늘린다.<br /><br />
기아는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를 위해 파워트레인 생산시설 증량을 통해 2030년 90만대 이상의 공급 능력을 계획하고 있다. 국내에는 소형, 중형, 대형 차종을, 해외시장에서는 소형, 중형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증량하는 등 시장별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예정이다.<br /><br />
2. 지역별 성장 전략<br /><br />
기아는 2030년 판매 419만대 중 미국, 유럽, 한국 등 선진 시장에서 총 246만대를,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총 173만대를 목표하고 있다.<br /><br />
미국 시장에서는 친환경차 현지생산을 지속 강화해 대외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연 공급 체계를 통한 공급 다변화 등 최적 사업 전략 운영으로 2030년 101만대 판매, 시장 점유율 6.1%를 달성할 계획이다.<br /><br />
유럽에서는 EV 볼륨 모델 확대를 통해 환경규제에 대응하고 하이브리드 신차를 지속 출시해 2030년 77만4000대 판매, 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br /><br />
인도에서는 전기차를 비롯한 다양한 신차 출시로 2030년 40만대 판매, 시장 점유율 7.4%를 달성하고 딜러망을 680개까지 확대하는 등 판매망 및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br /><br />
국내에서는 중국 브랜드의 국내 진출로 경쟁 심화가 예상되는 만큼 2030년 58만대, 시장 점유율 36.3%를 확보하고 EV 판매 비중을 지속 확대하는 등 전 부문에서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해 갈 계획이다.<br /><br />
3. 신차종 성장 전략 - EV, PBV, 픽업<br /><br />
① EV 전략<br /><br />
기아는 캐즘 지속,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 등 어려운 대외 경영환경에도 기아 브랜드 전기차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전동화 선도 브랜드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전기차 판매는 △올해 32만4000대를 시작으로 △2027년 78만3000대 △2030년 125만9000대로 발표하며, 지난해 제시했던 목표치를 조정했다(※2024 인베스터데이: 2027년 114만7000대, 2030년 160만대).<br /><br />
기아는 전기차 대중화 시대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전동화 전환을 핵심 목표로 하는 중장기 전략 ‘Plan S’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이를 위해 기아는 EV3, EV4, EV5 등 EV 대중화 모델을 글로벌 확대 전개해 전기차 구매 허들을 낮추고, 2026년 EV2의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풀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br /><br />
아울러 원가 경쟁력과 상품성을 갖춘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하는 한편 하드웨어 최적화, 차세대 전자 아키텍처 적용, 차량 소프트웨어 고도화 등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br /><br />
고객 서비스도 강화한다. 전기차 특화 정비망을 확대하고, 정비소 내 EV 기술교육 및 정비교육 인증제 운영을 통해 전문 인력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차량 이상 징후 발생 시 원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EV 원격진단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br /><br />
충전 인프라 확대 전략도 지속해 나간다. 국내에서는 현재 2326기가 설치된 초고속 및 급속 충전기를 2030년까지 1만3000기 이상 구축한다. 북미에서는 아이오나(IONNA)를 통해 2030년까지 초고속 충전기 5만기 이상, 유럽은 아이오니티(IONITY)와의 제휴로 1만7000기 이상을 구축한다.<br /><br />
아울러 국내를 포함한 미국, 유럽, 인도 등 지역별 전기차 현지 생산을 확대하고 유연 생산 체계를 구축해 공급을 최적화할 계획이다.<br /><br />
△국내는 EV 개발 및 생산의 허브로 △미국은 중대형 SUV 및 픽업 △유럽은 중소형 SUV 및 해치백 △인도는 현지 전략 소형 SUV 등 지역별 주력 차급을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13개 공장(국내 7개, 해외 6개)에서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혼류 생산하고, 2개의 전기차 전용공장을 통해 생산 효율성을 제고한다.<br /><br />
② PBV 전략<br /><br />
기아는 지난 2022년 인베스터데이에서 PBV 라인업 및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한 이후 지난 2년간 신규 비즈니스 모델 확대를 위해 PBV 사업 체계 및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br /><br />
기아는 PBV를 통해 글로벌 LCV 시장에 진출, 2025년 7월 PV5, 2027년 PV7, 2029년 PV9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br /><br />
글로벌 각 시장의 전동화 전환 추이를 고려한 사업 확장을 통해 2030년 유럽 13만3000대, 국내 7만3000대, 기타지역 4만5000대 등 총 25만대의 PBV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모델별로는 PV5 13만5000대, PV7 및 PV9을 11만5000대 판매할 계획이다.<br /><br />
PBV는 △탑승객 수송 맞춤형 모빌리티 ‘피플무버’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유틸리티’ △물류 배송에 특화된 ‘딜리버리’ 등 3개 유형으로 구성돼 있다. 기아는 현재 100여 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과 협업하며 다양한 PBV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br /><br />
기아는 올해 출시되는 PV5에 패신저, 카고, 샤시캡 등 3가지 바디타입에 스탠다드, 롱, 하이루프 등을 기본 모델로 제공하는 한편 고급화 패신저, 라이트 캠퍼, 크루밴, 오픈베드, 내장탑차, 냉동탑차 등의 컨버전 모델 등을 통해 다양한 니즈에 대응할 계획이다.<br /><br />
기아는 오토랜드 화성에 PBV 전용공장 EVO 플랜트를 건설하고, 인근에 컨버전 센터를 연계 구축해 효율적인 제조 생태계를 구축한다. 해외 지역은 로컬 업체들과 컨버전 파트너십을 통해 현지 특화 차량 공급을 목표하고 있다.<br /><br />
목적 기반 모빌리티 특성에 맞춰 SDV 콘셉트를 기반으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 OS를 탑재, 대화면 IVI를 기반으로 다양한 B2B 특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B2B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해 PBV 전용 온라인 웹사이트를 구축한다. 오프라인의 경우 유럽 지역에서는 기존 딜러 중 PBV 전용 딜러를 선별해 육성하고, 고객들이 직관적으로 차량, 솔루션, 서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비즈니스 라운지를 구축해 고객 경험을 극대화할 예정이다.<br /><br />
기아는 PBV를 통해 B2C 기반의 승용 고객뿐만 아니라 B2B LCV 고객까지 비즈니스 기반을 확대하고, 진출 시장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을 확보할 계획이다.<br /><br />
③ 픽업 전략<br /><br />
기아는 지난해 10월 ‘2024 제다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한 정통 픽업 타스만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국내 픽업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타스만은 미래지향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 프리미엄 SUV 수준의 실내 공간과 레저 편의성, 전기차와 동등한 ccNC(커넥티드 카 내비게이션 칵핏)와 OTA, 4륜 구동 등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갖춘 픽업이다.<br /><br />
기아는 타스만을 시작으로 글로벌 완성차 산업 수요 9% 이상을 차지하는 픽업 시장에서 내연기관 및 전기차 픽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br /><br />
기아는 올해 국내를 시작으로 한국, 호주를 포함한 신흥 시장에 타스만을 출시하고, 연평균 8만대 판매 규모로 시장 점유율 6%(북미 지역 제외)를 확보할 계획이다.<br /><br />
픽업 최대 시장인 북미의 경우 신규 전기차 플랫폼에 기반한 중형 전동화 픽업을 출시하고 중장기 연 9만대 판매, 시장 점유율 7%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전동화 픽업은 동급 최고의 실내 및 적재 공간, 토잉 시스템 OEM 개발을 통한 편의성 증대, 오프로드에서의 특화 기능화 주행성을 확보하는 한편, 안전 및 편의성 확보를 위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사양 및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적용할 예정이다.<br /><br />
중장기 상품 및 미래 사업 전략<br /><br />
기아는 중장기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4가지 핵심 상품 전략으로 △커넥티비티 서비스 △자율주행 기술 △퍼포먼스(성능) △디자인을 꼽고 이에 전사적인 역량을 동원해 상품 가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br /><br />
기아는 OTA(Over-the-air) 기술 확대로 장소와 관계없이 소프트웨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등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는 한편, 2023년부터 한국과 미국, 유럽에 커넥티드 스토어를 출시해 디지털 형태의 FoD(Features on Demand)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또한 커넥티드카 서비스(CCS)를 2024년 말 기준 34개국에서 2026년 말까지 아프리카, 중동, 아태, 중남미 등으로 확대해 총 71개국까지 서비스하는 것을 목표로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br /><br />
기아는 미래 상품의 핵심인 자율주행, 자율주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자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인프라, 산업 표준 기술 등은 파트너십을 통해 확보함으로써 차세대 상품 방향성인 SDV와 연동해 자율주행 기술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다.<br /><br />
기아는 신규 파워트레인 개발을 통해 미래 친환경 차량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신규 가솔린 2.5 터보 엔진을 개발하고 이를 중심으로 주행 효율을 높인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및 EV와 내연기관의 장점을 결합한 EREV 시스템을 전개할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기아는 최적화된 재료 조합을 통한 높은 에너지 밀도, 개선된 저온 성능을 확보한 5세대 배터리를 개발해 전기차 성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br /><br />
기아는 성공적인 SDV 전환을 위해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인 42Dot과 협력해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핵심 요소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룹의 선행 연구조직인 AVP본부와 긴밀한 연계를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 및 솔루션 분야에서도 SDV 혁신을 함께 이끌어가고 있다.<br /><br />
특히 기아는 △차량 핵심 성능을 구현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가능케 하는 ‘전기·전자 아키텍쳐’ △안정적이고 끊김 없는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SDV 운영체제’ △직관적이고 초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br /><br />
세 가지 핵심 기술을 통합해 2026년에는 차량용 고성능 컴퓨터 기반의 전기·전자 아키텍처(컴퓨터 시스템)를 적용한 SDV 페이스 카(Pace Car)로 자율주행 AI 기능을 구현하고, 이후 SDV 양산 체제 및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 /><br />
기아는 미래 기술의 중장기적 적용과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기 위해 모셔널, 보스턴다이나믹스, 슈퍼널 등 주요 기업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br /><br />
모셔널의 경우 라스베이거스, 피츠버그에서 로보택시 시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아와의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경우, 물류센터에 스트레치(Stretch) 로봇을 도입하고, 최종 배송 단계에서 PBV와 스팟(SPOT)을 활용한 물류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br /><br />
슈퍼널과의 협업을 통해서는 VIP 의전이나 응급의료 이송 서비스 등에서 PBV와 연계한 지상-도심항공 간 멀티모달 서비스 제공을 검토하고 있다.<br /><br />
2025년 사업 계획 및 중장기 재무 목표<br /><br />
기아는 이날 2025년의 구체적인 사업 계획과 중장기 재무 목표에 대한 발표도 진행했다.<br /><br />
2025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는 전년 대비 0.3% 증가한 약 8460만대로 전망되는 가운데, 기아는 전년 실적 대비 4.1% 늘어난 321만6000대를 판매(도매 판매 기준, 소매 317만대)하고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3.7%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br /><br />
올해는 △시로스, 타스만, EV4, EV5, PV5 등 5개의 신모델 △카렌스(카렌스 EV) 등 1개의 상품성 개선 모델 △EV9 GT, K4 5DR, EV4 5DR 등 3개의 파생 모델을 선보여 글로벌 판매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br /><br />
국내 시장은 올해 EV4, EV5의 성공적 출시를 통한 라인업 강화로 EV 대중화를 지속하고, 타스만과 PV5의 칭으로 픽업 및 신시장 창출을 통해 55만대 판매(소매 기준), 시장 점유율 34.0%를 목표하고 있다.<br /><br />
미국에서는 주력 차종인 쏘렌토, 텔루라이드의 판매 경쟁력을 유지하고, 스포티지 상품성 개선 모델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지속하는 한편 현지 정책, 제도,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84만3000대 판매, 시장 점유율 5.1%로 성장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유럽은 55만8000대를 판매하고 시장 점유율 3.7%를 달성하기 위해 EV3 판매를 확대하고 EV4, EV5를 성공적으로 출시해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에 대응하는 한편, 성공적인 PV5 론칭을 통해 PBV 사업을 본격화한다.<br /><br />
인도는 카렌스 상품성 개선 모델과 1월에 출시한 시로스 등 신차를 통해 30만대를 판매하고 6.9%의 점유율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특히 신규 딜러 확보를 통한 딜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서비스 역량을 제고해 고객 중심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br /><br />
중국에서는 내수 시장의 치열한 경쟁 환경을 고려해 8만대 판매를 유지하고, 해외 수출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18만대로 끌어올리는 등 공장 가동률 향상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다.<br /><br />
2025년 재무 목표로는 △매출액 112조5000억원(전년 실적 대비 4.7% 증가) △영업이익 12.4조원(2.4% 감소) △영업이익률 11.0%(0.8% 포인트 감소)를 제시했다.<br /><br />
기아는 지난해 고수익 달성 요인을 △제품력 중심 브랜드로의 성장 △상품 부가가치 개선 및 차량 가치 상승 △효율적 투자, 혼류 생산 체제를 통한 구조적 원가 우위 확보 등 3가지로 보고, 올해도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평균 수익을 상회하는 실적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br /><br />
중장기 목표 달성의 핵심 요소로는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와 원가 절감 등을 통한 수익성 강화 △차세대 배터리 전략 및 전기차 판매 확대, 원가 개선 등을 통한 EV 수익성 제고 △SDV 사업 모델 전환에 따른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꼽았다.<br /><br />
2029년까지 향후 5년간 투자 계획 관련해서는 기존 5개년(2024~2028년) 계획 대비 4조원이 증가한 총 42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 중 미래 사업에 대한 투자는 19조원이며, 세부적으로는 전동화 67%, SDV 9%, AAM·로보틱스 8%, 에너지 5%, 모빌리티 3%, 기타 7%의 비율로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br /><br />
기아는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펼친다.<br /><br />
연 10% 이상의 매출 성장, 10% 이상의 영업이익률 달성, 자기자본이익률 (ROE) 15% 이상의 효율적인 자본 운영을 통해 2027년까지 총주주환원율(TSR,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분) 35%를 목표하고 있다.<br /><br />
기아는 배당 우선 정책으로 주주들에게 안정적인 이익 환원을 위해 최소 주당 배당금을 5000원으로 확정하고 배당 성향을 최소 25% 이상으로 설정했다. 아울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는 연중 상·하반기 분할 매입해 100% 소각하는 등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42337_52480685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24: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4:43: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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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TRI, 실내투과형 RIS 기술 실험 진행… 안리쓰 2-port VNA로 고정밀 투과 성능 검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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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리쓰의 MS46122B를 이용한 RIS 필름을 부착한 유리와 일반 유리 간의 S-파라미터 및 투과 손실 비교 측정 모습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안리쓰(Anritsu)의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VNA) ‘MS46122B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s46122b)’를 활용한 ETRI 실내투과형 RIS (Reconfigurable Intelligent Surface, 재구성 지능형 표면) 기술 실험을 진행했다.

차세대 고주파 통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RIS 기술 연구에 있어 정확하고 유연한 측정 환경이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RIS는 고주파 신호의 실내 통과를 돕는 기술로, 특히 건물 유리창을 통한 밀리미터파(mmWave) 통신에서 발생하는 전파 감쇠 문제 해결에 큰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ETRI의 기술은 투명한 PET 필름 형태의 초소형 안테나 배열을 창호에 부착해 별도의 중계기 없이도 신호 투과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ETRI가 공개한 실내 통신용 투명 RIS 기술 실험 장면에서는 안리쓰의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VNA) MS46122B가 주요 계측 장비로 활용됐으며, 소형 장비에서의 고정밀 측정 성능을 입증했다. 실험에서는 안리쓰의 2-port VNA인 MS46122B를 이용해 RIS 필름을 부착한 유리와 일반 유리 간의 S-파라미터 및 투과 손실 비교 측정이 진행됐다.

MS46122B는 콤팩트한 USB 타입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로, 최대 43.5GHz까지 지원하며 복잡한 테스트 환경 없이도 실험실 및 현장 환경 모두에서 안정적이고 반복성 높은 측정이 가능하다.

안리쓰 VNA는 이미 다양한 연구기관 및 산업 현장에서 고주파 소재, 안테나, 전파 투과 특성 측정에 활용되고 있으며, RIS 및 메타표면 기술의 성능 정량화를 위한 핵심 측정 장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5G-Advanced 및 6G 시대를 대비한 mmWave, FR2, FR3 대역까지 대응 가능한 확장성을 갖추고 있어 기술 상용화를 준비 중인 연구팀에 이상적인 계측 솔루션이다.

안리쓰는 RIS 기술은 고주파 통신에서의 실내 커버리지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안리쓰의 MS46122B는 공간 제약이 있는 실험 환경에서도 고신뢰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소형 고성능 VNA로, RIS 기술의 실효성 검증과 제품화 준비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

안리쓰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참여시켜 R&D, 제조, 설치 및 유지 보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차원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리쓰는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컴포넌트, 광학 디바이스 및 고속 전기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상업, 민간, 군사/항공 우주, 정부 및 기타 시장에 사용되는 신흥 및 레거시(legacy) 유무선 기술을 위한 고급 솔루션을 개발한다.

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연승은 차장  02-6259-733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768349315_20250409120806_812778695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리쓰의 MS46122B를 이용한 RIS 필름을 부착한 유리와 일반 유리 간의 S-파라미터 및 투과 손실 비교 측정 모습</figcaption></figure></div>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안리쓰(Anritsu)의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VNA) ‘MS46122B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s46122b)’를 활용한 ETRI 실내투과형 RIS (Reconfigurable Intelligent Surface, 재구성 지능형 표면) 기술 실험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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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고주파 통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RIS 기술 연구에 있어 정확하고 유연한 측정 환경이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RIS는 고주파 신호의 실내 통과를 돕는 기술로, 특히 건물 유리창을 통한 밀리미터파(mmWave) 통신에서 발생하는 전파 감쇠 문제 해결에 큰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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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에 개발된 ETRI의 기술은 투명한 PET 필름 형태의 초소형 안테나 배열을 창호에 부착해 별도의 중계기 없이도 신호 투과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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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가 공개한 실내 통신용 투명 RIS 기술 실험 장면에서는 안리쓰의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VNA) MS46122B가 주요 계측 장비로 활용됐으며, 소형 장비에서의 고정밀 측정 성능을 입증했다. 실험에서는 안리쓰의 2-port VNA인 MS46122B를 이용해 RIS 필름을 부착한 유리와 일반 유리 간의 S-파라미터 및 투과 손실 비교 측정이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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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46122B는 콤팩트한 USB 타입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로, 최대 43.5GHz까지 지원하며 복잡한 테스트 환경 없이도 실험실 및 현장 환경 모두에서 안정적이고 반복성 높은 측정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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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 VNA는 이미 다양한 연구기관 및 산업 현장에서 고주파 소재, 안테나, 전파 투과 특성 측정에 활용되고 있으며, RIS 및 메타표면 기술의 성능 정량화를 위한 핵심 측정 장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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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5G-Advanced 및 6G 시대를 대비한 mmWave, FR2, FR3 대역까지 대응 가능한 확장성을 갖추고 있어 기술 상용화를 준비 중인 연구팀에 이상적인 계측 솔루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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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는 RIS 기술은 고주파 통신에서의 실내 커버리지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안리쓰의 MS46122B는 공간 제약이 있는 실험 환경에서도 고신뢰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소형 고성능 VNA로, RIS 기술의 실효성 검증과 제품화 준비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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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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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참여시켜 R&D, 제조, 설치 및 유지 보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차원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리쓰는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컴포넌트, 광학 디바이스 및 고속 전기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상업, 민간, 군사/항공 우주, 정부 및 기타 시장에 사용되는 신흥 및 레거시(legacy) 유무선 기술을 위한 고급 솔루션을 개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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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연승은 차장  02-6259-733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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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2768349315_20250409120806_812778695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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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4: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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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작극 ‘관옥, 천년의 사랑’ 공연… 1500년 전 백제 사랑 이야기 공주 무대에서 부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9</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4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연극 ‘대호, 김종서’ 중 한 장면
   

필통창작센터(대표 김효섭)가 ‘2025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주시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백제 시대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창작극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은 약 1500년 전, 사랑하는 연인이 영원한 사랑의 증표로 나눈 ‘옥 부절’이라는 역사적 소재에서 출발했으며, 시간을 초월한 사랑과 신뢰의 가치를 감동적으로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연극은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그 뒤를 따른 아내의 슬픈 운명, 그리고 1500년 후 우연히 맞춰진 옥 조각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가 다시 세상에 드러나는 과정을 흥미롭게 펼쳐낸다. 특히 한성백제가 웅진(현재의 공주)으로 도읍을 옮기는 중요한 시기, 공주 수촌리라는 역사적 장소를 배경으로 당시 사람들의 삶과 고뇌를 연극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작품의 극작 및 연출을 맡은 필통창작센터 김효섭 대표는 “이번 창작극을 통해 단순한 유물 기반의 이야기가 아닌, 그 안에 담긴 인간적인 감정과 시대적 변화를 함께 전달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을 공주시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상품 공연으로 발전시켜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5년 10월, 관객들에게 역사와 예술이 융합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은 공주시의 문화적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극단 필통창작센터 소개
극단 필통창작센터는 Feel(필:느낌)이 通(통할 통)하는 사람들이 예술로 공감하고 표현하는 문화공동체다. 필통창작센터는 예술 관련 분야를 전공한 전문가들로 구성 공연과 문화예술교육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예술을 접목시켜 문화의 향기로 살맛이 나는 세상을 꿈꾸는 문화예술 공연단체다.
언론연락처: 극단 필통창작센터 홍보팀 서율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009880026_20250409122600_895183987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4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연극 ‘대호, 김종서’ 중 한 장면</figcaption>
   </figure>
</div>
필통창작센터(대표 김효섭)가 ‘2025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주시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백제 시대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창작극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br /><br />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은 약 1500년 전, 사랑하는 연인이 영원한 사랑의 증표로 나눈 ‘옥 부절’이라는 역사적 소재에서 출발했으며, 시간을 초월한 사랑과 신뢰의 가치를 감동적으로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br />
이 연극은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그 뒤를 따른 아내의 슬픈 운명, 그리고 1500년 후 우연히 맞춰진 옥 조각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가 다시 세상에 드러나는 과정을 흥미롭게 펼쳐낸다. 특히 한성백제가 웅진(현재의 공주)으로 도읍을 옮기는 중요한 시기, 공주 수촌리라는 역사적 장소를 배경으로 당시 사람들의 삶과 고뇌를 연극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br /><br />
작품의 극작 및 연출을 맡은 필통창작센터 김효섭 대표는 “이번 창작극을 통해 단순한 유물 기반의 이야기가 아닌, 그 안에 담긴 인간적인 감정과 시대적 변화를 함께 전달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을 공주시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상품 공연으로 발전시켜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br /><br />
2025년 10월, 관객들에게 역사와 예술이 융합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은 공주시의 문화적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극단 필통창작센터 소개<br /><br />
극단 필통창작센터는 Feel(필:느낌)이 通(통할 통)하는 사람들이 예술로 공감하고 표현하는 문화공동체다. 필통창작센터는 예술 관련 분야를 전공한 전문가들로 구성 공연과 문화예술교육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예술을 접목시켜 문화의 향기로 살맛이 나는 세상을 꿈꾸는 문화예술 공연단체다.<br /><br />
언론연락처: 극단 필통창작센터 홍보팀 서율 실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2009880026_20250409122600_89518398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3:3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guid>
		<title><![CDATA[예스24, 오리지널 통해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최초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8</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나태주 시인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나태주 시인의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예스24 오리지널’에서 최초 공개하고, 연재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라는 세 줄의 시로 깊은 감동을 전한 ‘풀꽃’의 시인 나태주의 신작이다. 지난 2021년 진행된 ‘EBS 클래스e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의 강연 내용과 스웨덴의 국민 화가 칼 라르손의 회화가 어우러져 특별한 책으로 재탄생했다.

예스24는 크레마클럽의 콘텐츠 연재 서비스 ‘예스24 오리지널’을 통해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선공개했다. 연재는 매주 월요일 총 4회차에 걸쳐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연재 종료 후에는 크레마클럽 eBook 단행본 서비스와 함께 종이책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번 책은 인생의 지침이 됐던 할머니의 말씀부터 교직 생활, 서툴렀던 사랑, 죽음의 목전까지 가며 깨달은 삶의 진실까지 시와 평생을 함께한 나태주 시인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는 것 대신 사랑해 주자는 메시지와 함께 독자들에게 건네는 격려를 담았다.

예스24는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오리지널 연재를 기념해 오는 4월 21일까지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태주 시인에게 받고 싶은 인생 조언을 댓글로 남기는 독자 중 100명을 추첨해 YES상품권 1000원을 선물한다.

댓글 이벤트 참여 후 한줄평을 남기는 독자들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연재 1화를 읽고 한줄평을 남긴 독자 중 한 명을 선정해 나태주 시인과 메일로 직접 인생 고민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며, 예스24의 초경량 eBook 리더기 ‘크레마 페블’도 함께 증정한다.

예스24 정진아 크레마클럽팀장은 “현대 한국 시인 중 전 세대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는 나태주 작가의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예스24 오리지널로 가장 먼저 선보이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신작을 통해 ‘풀꽃 시인’ 나태주 작가 특유의 다정한 응원과 따뜻한 시선을 독자 여러분이 마음 깊이 되새기고, 삶의 위안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스24 오리지널’은 예스24의 eBook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에서 선보이는 대표 콘텐츠로, 다양한 장르의 작가와 협업해 다채로운 신작을 독점 연재로 공개한다. 지난해 인기 SF 작가 천선란의 첫 단독 에세이 ‘아무튼, 디지몬’과 고수리 작가의 첫 장편 소설 ‘까멜리아 싸롱’을 최초 공개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예스24 홍보대행 리앤컴 이규석 선임 070-4367-17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025375326_20250409153110_336309711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태주 시인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figcaption></figure></div>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나태주 시인의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예스24 오리지널’에서 최초 공개하고, 연재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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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라는 세 줄의 시로 깊은 감동을 전한 ‘풀꽃’의 시인 나태주의 신작이다. 지난 2021년 진행된 ‘EBS 클래스e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의 강연 내용과 스웨덴의 국민 화가 칼 라르손의 회화가 어우러져 특별한 책으로 재탄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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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는 크레마클럽의 콘텐츠 연재 서비스 ‘예스24 오리지널’을 통해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선공개했다. 연재는 매주 월요일 총 4회차에 걸쳐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연재 종료 후에는 크레마클럽 eBook 단행본 서비스와 함께 종이책이 출간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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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인생의 지침이 됐던 할머니의 말씀부터 교직 생활, 서툴렀던 사랑, 죽음의 목전까지 가며 깨달은 삶의 진실까지 시와 평생을 함께한 나태주 시인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는 것 대신 사랑해 주자는 메시지와 함께 독자들에게 건네는 격려를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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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는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오리지널 연재를 기념해 오는 4월 21일까지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태주 시인에게 받고 싶은 인생 조언을 댓글로 남기는 독자 중 100명을 추첨해 YES상품권 1000원을 선물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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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벤트 참여 후 한줄평을 남기는 독자들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연재 1화를 읽고 한줄평을 남긴 독자 중 한 명을 선정해 나태주 시인과 메일로 직접 인생 고민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며, 예스24의 초경량 eBook 리더기 ‘크레마 페블’도 함께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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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정진아 크레마클럽팀장은 “현대 한국 시인 중 전 세대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는 나태주 작가의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예스24 오리지널로 가장 먼저 선보이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신작을 통해 ‘풀꽃 시인’ 나태주 작가 특유의 다정한 응원과 따뜻한 시선을 독자 여러분이 마음 깊이 되새기고, 삶의 위안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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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오리지널’은 예스24의 eBook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에서 선보이는 대표 콘텐츠로, 다양한 장르의 작가와 협업해 다채로운 신작을 독점 연재로 공개한다. 지난해 인기 SF 작가 천선란의 첫 단독 에세이 ‘아무튼, 디지몬’과 고수리 작가의 첫 장편 소설 ‘까멜리아 싸롱’을 최초 공개한 바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예스24 홍보대행 리앤컴 이규석 선임 070-4367-176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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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025375326_20250409153110_33630971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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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5:48:5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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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삼다수, 배우 박보영과 함께 ‘믿으니까, 좋아마심’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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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삼다수 2025 광고 캠페인 ‘믿으니까 좋아마심’ 캡처제주삼다수가 출시 27주년을 맞아 2025년 새로운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배우 박보영을 발탁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소통에 나선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청정’과 ‘신뢰’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하면서, 소비자와의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통해 공감대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브랜드 방향성에 발맞춰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제주삼다수가 올해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CM송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 익숙하고 편안한 멜로디에 제주삼다수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와 브랜드 세계관을 함께 전달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캠페인의 시작점이 될 신규 모델 박보영은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제주삼다수가 추구하는 ‘신뢰’와 ‘청정’의 가치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삼다수는 박보영과 함께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믿음’을 보다 친근하고 유쾌하게 전달코자 한다.

새롭게 공개될 제주삼다수 TV CF는 모델 박보영과 제주도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담아냈다. 특히 실제 제주에 거주하는 일반인들을 섭외해 남녀노소 모두 제주삼다수를 믿고 마시며 좋아하는 모습을 통해 대표 생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진정성 있게 드러냈다. 또한 제주 자연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담은 영상미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인 ‘청정’을 강조한다.

이번 광고에서 사용된 CM송은 제주 창작 동요 ‘좋아마시’에 제주삼다수 브랜드 가치를 담아 편곡해 ‘믿으니까, 좋아마심’이라는 메시지를 제주 사투리를 활용해 경쾌하게 담아냈다. 박보영과 함께한 첫 광고 영상은 10일 자정 제주삼다수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와 함께 지상파, 케이블 TV, 디지털,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국 단위 캠페인을 전개하고, 인스타그램 ‘좋아마심 Song 챌린지’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지난 27년간 한결같은 품질로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온 제주삼다수가 앞으로도 ‘믿음’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제주삼다수는 박보영과 함께 펼쳐갈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2025년 2월 누계 기준 시장 점유율 40.4%를 기록하며 국내 생수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출시 이후 27년간 변함없는 맛과 품질로 소비자에게 가장 신뢰받는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최희경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52047_395104828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주삼다수 2025 광고 캠페인 ‘믿으니까 좋아마심’ 캡처</figcaption></figure></div>제주삼다수가 출시 27주년을 맞아 2025년 새로운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배우 박보영을 발탁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소통에 나선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청정’과 ‘신뢰’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하면서, 소비자와의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통해 공감대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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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브랜드 방향성에 발맞춰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제주삼다수가 올해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CM송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 익숙하고 편안한 멜로디에 제주삼다수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와 브랜드 세계관을 함께 전달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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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캠페인의 시작점이 될 신규 모델 박보영은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제주삼다수가 추구하는 ‘신뢰’와 ‘청정’의 가치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삼다수는 박보영과 함께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믿음’을 보다 친근하고 유쾌하게 전달코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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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공개될 제주삼다수 TV CF는 모델 박보영과 제주도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담아냈다. 특히 실제 제주에 거주하는 일반인들을 섭외해 남녀노소 모두 제주삼다수를 믿고 마시며 좋아하는 모습을 통해 대표 생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진정성 있게 드러냈다. 또한 제주 자연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담은 영상미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인 ‘청정’을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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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에서 사용된 CM송은 제주 창작 동요 ‘좋아마시’에 제주삼다수 브랜드 가치를 담아 편곡해 ‘믿으니까, 좋아마심’이라는 메시지를 제주 사투리를 활용해 경쾌하게 담아냈다. 박보영과 함께한 첫 광고 영상은 10일 자정 제주삼다수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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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상파, 케이블 TV, 디지털,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국 단위 캠페인을 전개하고, 인스타그램 ‘좋아마심 Song 챌린지’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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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지난 27년간 한결같은 품질로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온 제주삼다수가 앞으로도 ‘믿음’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제주삼다수는 박보영과 함께 펼쳐갈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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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주삼다수는 2025년 2월 누계 기준 시장 점유율 40.4%를 기록하며 국내 생수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출시 이후 27년간 변함없는 맛과 품질로 소비자에게 가장 신뢰받는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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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최희경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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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52047_395104828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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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5:30:1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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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물산-중부고용노동청, 건설현장 안전 전방위 협력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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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협약식 이후 스마트 안전 기술 시연을 둘러보고 있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하 중부고용노동청)과 9일 인천 연수구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현장에서 건설현장 안전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삼성물산과 중부고용노동청은 △드론을 활용한 건설장비 점검 △AI 기반 중장비 위험 알림 시스템 등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적극 발굴해 건설 현장에 적용해 가기로 했다.

무엇보다 경영진이 건설 현장 점검 등 직접 안전 활동을 주도해 안전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회사와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조성하고 임금 체불 방지와 근로자 권익 보호에도 상호 협력을 확대해 가기로 했다.

삼성물산은 건설현장 안전 강화 정책에 발맞춰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적극 도입해 현장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CEO, CSO(최고안전책임자) 등 주요 경영진이 올해 3개월간 30여회가 넘는 현장점검을 진행하는 등 안전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민길수 중부고용노동청장은 “삼성물산이 선제적으로 스마트 안전 기술을 도입하고 경영진 중심의 안전 활동을 추진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고용노동부와 삼성물산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건설현장 안전 문화 확산과 건설업계 전체의 안전 수준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상국 삼성물산 주택개발사업부장은 “안전은 기업의 최우선 가치이며, 건설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한 건설 환경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건설현장 안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손수근 프로 02-2145-64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085124_411612907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협약식 이후 스마트 안전 기술 시연을 둘러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하 중부고용노동청)과 9일 인천 연수구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현장에서 건설현장 안전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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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을 통해 삼성물산과 중부고용노동청은 △드론을 활용한 건설장비 점검 △AI 기반 중장비 위험 알림 시스템 등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적극 발굴해 건설 현장에 적용해 가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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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경영진이 건설 현장 점검 등 직접 안전 활동을 주도해 안전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회사와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조성하고 임금 체불 방지와 근로자 권익 보호에도 상호 협력을 확대해 가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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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건설현장 안전 강화 정책에 발맞춰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적극 도입해 현장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CEO, CSO(최고안전책임자) 등 주요 경영진이 올해 3개월간 30여회가 넘는 현장점검을 진행하는 등 안전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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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길수 중부고용노동청장은 “삼성물산이 선제적으로 스마트 안전 기술을 도입하고 경영진 중심의 안전 활동을 추진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고용노동부와 삼성물산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건설현장 안전 문화 확산과 건설업계 전체의 안전 수준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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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국 삼성물산 주택개발사업부장은 “안전은 기업의 최우선 가치이며, 건설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한 건설 환경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건설현장 안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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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손수근 프로 02-2145-643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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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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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01:3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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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항공대, 이승세 스페이스 테크놀로지 회장에 명예박사 학위 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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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일 한국항공대 교내 비전홀(Vision Hall)에서 열린 이승세 SPACE TECHNOLOGY 회장의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에서 이승세 회장과 그 가족이 한국항공대 교직원 및 총동문회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항공대학교가 9일 교내 비전홀에서 이승세 인도네시아 SPACE TECHNOLOGY (스페이스 테크놀로지) 회장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한국항공대 80학번 동문인 이 회장은 대학 졸업 직후인 1988년 단돈 1만달러만을 가지고 연고가 없는 인도네시아로 건너가 현지에서 자수성가한 성공 신화의 주인공이다. 산업기계부품 판매에서 시작해 LPG용기 생산으로, 다시 발전사업으로 사업영역을 점차 확대해 현재는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청(PLN)에 전력을 공급하는 독립발전사업자(IPP)이자 인도네시아 현지에 발전소를 세우는 건축사업자(EPC)로서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와 자회사 MDT, MSR 등을 성공적으로 경영하는 글로벌 기업인이 됐다.

이 회장은 지난해 8월 한국항공대를 방문해 모교에 10억원을 기부할 뜻을 밝혔었다. 한국항공대는 이러한 이 회장의 헌신과 공헌에 대한 감사하는 뜻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기로 했다. 모교 동문이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 것은 이 회장이 한국항공대 개교 이래 최초 사례다. 명예박사 학위에는 대학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문 공동체의 일원이 됐다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은 이날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에서 미국의 유명한 방송인이자 ‘기부의 여왕’으로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의 ‘기부란 지갑을 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여는 것이고, 기부한다는 것은 타인의 삶을 어루만지는 행위’라는 말을 인용해 “이승세 회장이 전달하신 기부금 역시 모교 후배들의 삶을 어루만지며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모교에 보내주신 아낌 없는 사랑은 한국항공대가 글로벌 톱티어(Top-Tier) 항공우주 종합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귀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는 말로 다시 한번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항공대는 이번 발전기금을 교내 학생회관 환경개선 사업에 전액 활용하기로 했다. 기존 학생회관을 스터디카페형 공유 공간으로 바꿔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창의·융합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공간에는 ‘이승세 Zone (가칭)’이라는 이름을 붙여 후배들이 오래도록 선배의 나눔 정신을 기억하게 할 예정이다.

한국항공대는 이날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이외에도 학생회관 앞에 기념 표지석을 세우고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기념식수 행사와 이 회장이 발전기금과 같이 기부한 목련나무 100여 그루가 심긴 ‘이승세 목련길’을 다 함께 걸어보는 캠퍼스 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모든 행사에는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 황수찬 대학원장, 이동명 항공·경영대학장 등 교직원과 신대현 총동문회장, 박종래 CEO동문회장 및 CEO회장단, 은퇴 교직원 등이 참석해 이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항공대학교 소개

1952년 개교한 한국항공대학교(KOREA AEROSPACE UNIVERSITY)는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우주 종합대학이다. 항공기와 인공위성의 제작과 설계, 정비(MRO),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등의 공학부터 운항, 항공교통관제, 물류, 경영학에 이르기까지 항공우주 전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는 강소(强小) 대학이다.

언론연락처: 한국항공대학교 기획홍보팀 최세미 과장  02-300-004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422394484_20250409151117_37642259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9일 한국항공대 교내 비전홀(Vision Hall)에서 열린 이승세 SPACE TECHNOLOGY 회장의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에서 이승세 회장과 그 가족이 한국항공대 교직원 및 총동문회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항공대학교가 9일 교내 비전홀에서 이승세 인도네시아 SPACE TECHNOLOGY (스페이스 테크놀로지) 회장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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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 80학번 동문인 이 회장은 대학 졸업 직후인 1988년 단돈 1만달러만을 가지고 연고가 없는 인도네시아로 건너가 현지에서 자수성가한 성공 신화의 주인공이다. 산업기계부품 판매에서 시작해 LPG용기 생산으로, 다시 발전사업으로 사업영역을 점차 확대해 현재는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청(PLN)에 전력을 공급하는 독립발전사업자(IPP)이자 인도네시아 현지에 발전소를 세우는 건축사업자(EPC)로서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와 자회사 MDT, MSR 등을 성공적으로 경영하는 글로벌 기업인이 됐다.<br />
<br />
이 회장은 지난해 8월 한국항공대를 방문해 모교에 10억원을 기부할 뜻을 밝혔었다. 한국항공대는 이러한 이 회장의 헌신과 공헌에 대한 감사하는 뜻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기로 했다. 모교 동문이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 것은 이 회장이 한국항공대 개교 이래 최초 사례다. 명예박사 학위에는 대학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문 공동체의 일원이 됐다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br />
<br />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은 이날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에서 미국의 유명한 방송인이자 ‘기부의 여왕’으로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의 ‘기부란 지갑을 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여는 것이고, 기부한다는 것은 타인의 삶을 어루만지는 행위’라는 말을 인용해 “이승세 회장이 전달하신 기부금 역시 모교 후배들의 삶을 어루만지며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모교에 보내주신 아낌 없는 사랑은 한국항공대가 글로벌 톱티어(Top-Tier) 항공우주 종합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귀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는 말로 다시 한번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
<br />
한국항공대는 이번 발전기금을 교내 학생회관 환경개선 사업에 전액 활용하기로 했다. 기존 학생회관을 스터디카페형 공유 공간으로 바꿔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창의·융합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공간에는 ‘이승세 Zone (가칭)’이라는 이름을 붙여 후배들이 오래도록 선배의 나눔 정신을 기억하게 할 예정이다.<br />
<br />
한국항공대는 이날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이외에도 학생회관 앞에 기념 표지석을 세우고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기념식수 행사와 이 회장이 발전기금과 같이 기부한 목련나무 100여 그루가 심긴 ‘이승세 목련길’을 다 함께 걸어보는 캠퍼스 투어 행사를 진행했다.<br />
<br />
모든 행사에는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 황수찬 대학원장, 이동명 항공·경영대학장 등 교직원과 신대현 총동문회장, 박종래 CEO동문회장 및 CEO회장단, 은퇴 교직원 등이 참석해 이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
<br />
한국항공대학교 소개<br />
<br />
1952년 개교한 한국항공대학교(KOREA AEROSPACE UNIVERSITY)는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우주 종합대학이다. 항공기와 인공위성의 제작과 설계, 정비(MRO),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등의 공학부터 운항, 항공교통관제, 물류, 경영학에 이르기까지 항공우주 전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는 강소(强小) 대학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항공대학교 기획홍보팀 최세미 과장  02-300-004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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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422394484_20250409151117_37642259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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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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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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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셀바이오휴먼텍 ‘유브이셀 슈퍼콜라겐 리프팅 마스크’ GS홈쇼핑서 완판 브랜드 등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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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셀바이오휴먼텍이 국내&nbsp;최초&nbsp;수용성&nbsp;하이드로겔을&nbsp;적용시켜 피부 영양 흡수력을 높인 리프팅&nbsp;마스크 ‘유브이셀 슈퍼콜라겐 리프팅 마스크’를 출시했다
   

셀바이오휴먼텍은&nbsp;GS홈쇼핑을&nbsp;통해 론칭한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가&nbsp;완판을&nbsp;기록했다고&nbsp;9일&nbsp;밝혔다.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는 마스크팩 시트 소재 전문 기업인 셀바이오휴먼텍이 새롭게&nbsp;기획한&nbsp;제품으로, 국내&nbsp;최초&nbsp;수용성&nbsp;하이드로겔을&nbsp;적용시켜 피부 영양 흡수력을 높인 리프팅&nbsp;마스크다. 이 제품은 ‘청담 에스테틱 20여년 노하우를 담은 아이스 압박 밴드 관리 원리를 그대로 담아 탄생’이라는 슬로건으로 GS홈쇼핑에서 단독 판매돼 지난 3월 31일 방송&nbsp;3회만에 완판됐다.
셀바이오휴먼텍은 ‘완판 신화’에 따른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의 추가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GS홈쇼핑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유브이셀 슈퍼콜라겐 리프팅 마스크’는 현재 GS홈쇼핑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셀바이오휴먼텍 이권선 대표이사는 “소비자 니즈와 화장품&nbsp;성분&nbsp;최신 트렌드에 맞춰 슈퍼&nbsp;콜라겐 및 각종&nbsp;고가의&nbsp;앰플&nbsp;성분&nbsp;등을&nbsp;함유한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를 출시했다”며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는 독자적인&nbsp;원단을&nbsp;접목해&nbsp;타사 유사&nbsp;제품과&nbsp;확연한 차별점을&nbsp;뒀고, 이는 국내&nbsp;유명&nbsp;피부관리숍과의 협업을 통해&nbsp;뛰어난&nbsp;압박 리프팅 및 보습 효과를&nbsp;입증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셀바이호휴먼텍은 화장품 산업의 10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난해 비건 클린뷰티 브랜드 ‘루솜(Lusom)’을 론칭한 바 있다. 셀바이오휴먼텍은 단순한 화장품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루솜’ 론칭을 시작으로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셀바이오휴먼텍 소개
셀바이오휴먼텍은 기존 소재의 분자 구조를 개질해 새로운 섬유 소재를 개발한 업체다. 주력으로 판매하는 제품은 마스크팩 시트다. 마스크팩 시트는 대부분 일본 및 중국에서의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이었으나 셀바이오휴먼텍의 마스크팩 섬유 소재의 개발로 국내 마스크팩 섬유 소재 시장의 수입 의존도가 점차 낮아지고 있다. 셀바이오휴먼텍은 마스크팩 시트 제조 외에 마스크팩 섬유 소재 제조 시 활용되는 수용성 기술과 투명성을 부과하는 기술을 응용해 인체 친화적 습윤 환경 조성 능력을 높이는 콘셉트로 타 제품 대비 우수한 투명성의 하이드로콜로이드 패치류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셀바이오휴먼텍 경영본부 성유화 대리 031-8044-716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31620_911153979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셀바이오휴먼텍이 국내&nbsp;최초&nbsp;수용성&nbsp;하이드로겔을&nbsp;적용시켜 피부 영양 흡수력을 높인 리프팅&nbsp;마스크 ‘유브이셀 슈퍼콜라겐 리프팅 마스크’를 출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셀바이오휴먼텍은&nbsp;GS홈쇼핑을&nbsp;통해 론칭한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가&nbsp;완판을&nbsp;기록했다고&nbsp;9일&nbsp;밝혔다.<br /><br />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는 마스크팩 시트 소재 전문 기업인 셀바이오휴먼텍이 새롭게&nbsp;기획한&nbsp;제품으로, 국내&nbsp;최초&nbsp;수용성&nbsp;하이드로겔을&nbsp;적용시켜 피부 영양 흡수력을 높인 리프팅&nbsp;마스크다. 이 제품은 ‘청담 에스테틱 20여년 노하우를 담은 아이스 압박 밴드 관리 원리를 그대로 담아 탄생’이라는 슬로건으로 GS홈쇼핑에서 단독 판매돼 지난 3월 31일 방송&nbsp;3회만에 완판됐다.<br /><br />
셀바이오휴먼텍은 ‘완판 신화’에 따른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의 추가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GS홈쇼핑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유브이셀 슈퍼콜라겐 리프팅 마스크’는 현재 GS홈쇼핑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br /><br />
셀바이오휴먼텍 이권선 대표이사는 “소비자 니즈와 화장품&nbsp;성분&nbsp;최신 트렌드에 맞춰 슈퍼&nbsp;콜라겐 및 각종&nbsp;고가의&nbsp;앰플&nbsp;성분&nbsp;등을&nbsp;함유한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를 출시했다”며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는 독자적인&nbsp;원단을&nbsp;접목해&nbsp;타사 유사&nbsp;제품과&nbsp;확연한 차별점을&nbsp;뒀고, 이는 국내&nbsp;유명&nbsp;피부관리숍과의 협업을 통해&nbsp;뛰어난&nbsp;압박 리프팅 및 보습 효과를&nbsp;입증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한편 셀바이호휴먼텍은 화장품 산업의 10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난해 비건 클린뷰티 브랜드 ‘루솜(Lusom)’을 론칭한 바 있다. 셀바이오휴먼텍은 단순한 화장품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루솜’ 론칭을 시작으로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br /><br />
셀바이오휴먼텍 소개<br /><br />
셀바이오휴먼텍은 기존 소재의 분자 구조를 개질해 새로운 섬유 소재를 개발한 업체다. 주력으로 판매하는 제품은 마스크팩 시트다. 마스크팩 시트는 대부분 일본 및 중국에서의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이었으나 셀바이오휴먼텍의 마스크팩 섬유 소재의 개발로 국내 마스크팩 섬유 소재 시장의 수입 의존도가 점차 낮아지고 있다. 셀바이오휴먼텍은 마스크팩 시트 제조 외에 마스크팩 섬유 소재 제조 시 활용되는 수용성 기술과 투명성을 부과하는 기술을 응용해 인체 친화적 습윤 환경 조성 능력을 높이는 콘셉트로 타 제품 대비 우수한 투명성의 하이드로콜로이드 패치류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셀바이오휴먼텍 경영본부 성유화 대리 031-8044-716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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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31620_91115397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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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10:0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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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뇌와 기계의 연결, 인간의 미래를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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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APCTP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뉴럴링크’ 임창환 저자(한양대학교 전기생체공학부 교수) 초청 강연 포스터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소장 사사키 미사오, 이하 APCTP)에서는 과학의 달을 맞아,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 강연’의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APCTP에서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10권*을 대상으로 도서의 저자, 역자 또는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총 10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 △폭염 살인(제프 구델) △1초의 탄생(체드 오젤) △세 개의 쿼크(김현철) △물질의 세계(에드 콘웨이) △한글과 타자기(김태호) △수학이 생명의 언어라면(김재경) △뉴럴 링크(임창환) △찬란한 멸종(이정모)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당신은 화성으로 떠날 수 없다(아마데오 발비)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APCTP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중 하나인 ‘뉴럴링크’의 임창환 저자(한양대학교 전기생체공학부 교수)를 초청해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간의 뇌와 기계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기술이 우리 삶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저자와의 소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나누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도서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경북 김천시 혁실6로 31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

강연 상세 일정 및 장소 등의 내용은 APCTP 과학웹진 ‘크로스로드’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 크로스로드 웹사이트 : https://crossroads.apctp.org/
** 참가 신청 링크 : https://forms.gle/LPviaSyZPirzLMkZ6

사사키 소장은 “이번 강연이 복잡한 뇌과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미래 기술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과학의 달을 맞아 강연뿐 아니라 도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APCTP는 경상북도와 과학문화확산 협력체계구축사업을 수행하며, 과학관을 포함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문화적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정부의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연구개발(R&D)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 성과물에 따른 과학 콘텐츠의 성과확산 및 사회 환원을 통해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소개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는 국내 최초이자 한국의 유일한 국제이론물리연구소로 1996년 설립 이후 이론물리학 및 학제 간 첨단 연구, 젊은 과학자 연수, 대중과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19개 회원국을 비롯한 그 외 지역 이론물리학자들과 국제 협력 증진을 통해 아태 지역 과학자들의 연구 경쟁력 향상 및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과학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회원국은 한국, 호주,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라오스,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캐나다,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19개국이다.

언론연락처: 아태이론물리센터 김지훈 담당 054-279-1288   문의 054-279-12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380237679_20250409114246_679828157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PCTP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뉴럴링크’ 임창환 저자(한양대학교 전기생체공학부 교수) 초청 강연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소장 사사키 미사오, 이하 APCTP)에서는 과학의 달을 맞아,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 강연’의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APCTP에서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10권*을 대상으로 도서의 저자, 역자 또는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총 10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br />
<br />
* △폭염 살인(제프 구델) △1초의 탄생(체드 오젤) △세 개의 쿼크(김현철) △물질의 세계(에드 콘웨이) △한글과 타자기(김태호) △수학이 생명의 언어라면(김재경) △뉴럴 링크(임창환) △찬란한 멸종(이정모)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당신은 화성으로 떠날 수 없다(아마데오 발비)<br />
<br />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APCTP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중 하나인 ‘뉴럴링크’의 임창환 저자(한양대학교 전기생체공학부 교수)를 초청해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간의 뇌와 기계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기술이 우리 삶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저자와의 소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나누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도서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 경북 김천시 혁실6로 31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br />
<br />
강연 상세 일정 및 장소 등의 내용은 APCTP 과학웹진 ‘크로스로드’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br />
<br />
* 크로스로드 웹사이트 : https://crossroads.apctp.org/<br />
** 참가 신청 링크 : https://forms.gle/LPviaSyZPirzLMkZ6<br />
<br />
사사키 소장은 “이번 강연이 복잡한 뇌과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미래 기술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과학의 달을 맞아 강연뿐 아니라 도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APCTP는 경상북도와 과학문화확산 협력체계구축사업을 수행하며, 과학관을 포함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문화적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정부의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연구개발(R&D)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 성과물에 따른 과학 콘텐츠의 성과확산 및 사회 환원을 통해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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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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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는 국내 최초이자 한국의 유일한 국제이론물리연구소로 1996년 설립 이후 이론물리학 및 학제 간 첨단 연구, 젊은 과학자 연수, 대중과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19개 회원국을 비롯한 그 외 지역 이론물리학자들과 국제 협력 증진을 통해 아태 지역 과학자들의 연구 경쟁력 향상 및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과학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회원국은 한국, 호주,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라오스,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캐나다,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19개국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태이론물리센터 김지훈 담당 054-279-1288   문의 054-279-129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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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2380237679_20250409114246_679828157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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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굿모닝아이텍,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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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데이 AD 진단 서비스’ 신청 접수 포스터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이 AD 보안 전문기업 네오아이앤이와 함께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는 굿모닝아이텍과 네오아이앤이에 소속된 AD 전문 진단 컨설턴트가 해당 서비스를 신청한 기업에 방문해 △서비스 소개 △AD 진단 수행 △결과 보고 △취약점 리뷰 순으로 진행된다. 별도의 준비 없이 AD 진단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으며, 진단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이내다.

해당 서비스는 120+개의 AD 보안 평가 지표를 이용해 신청기업의 AD 보안 수준을 수치화해 보여준다. 신청 기업은 서비스를 통해 제공받는 ‘주요 취약점 식별 정보’를 토대로 체계적인 개선 계획 수립 및 보안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는 이점이 있다.

굿모닝아이텍 클라우드보안사업부문을 책임지고 있는 윤영한 부사장은 “AD 보안 취약점은 기업의 정보 자산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요소”라며 “이번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를 통해 많은 기업이 손쉽게 보안 수준을 진단하고, 사전 대응 전략을 세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는 포스터 내 QR코드 혹은 하단의 ‘신청하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신청하기 : https://forms.gle/kR66tqEAr3LwwBKG9

굿모닝아이텍 소개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은 클라우드, 정보보호, 빅데이터, AI 전문기업이다. 가상화를 위한 브이엠웨어 바이 브로드컴을 비롯해 SCP, 네이버 클라우드, GCP, AWS, 에저 클라우드, 델 테크놀로지스 서버 스토리지 솔루션, 백업 및 재해복구를 위한 빔, 그리고 빅데이터 플랫폼 클라우데라와 머신러닝을 위한 GPU 전문 기업 엔비디아 등 IT 인프라 구성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정보보호 분야에서는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아카마이, 네트워크 이상 행위 실시간 탐지 및 포렌식 솔루션 넷위트니스, 통합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APPM, 통합 인증보안 솔루션 그리핀타워 등 업계를 리딩하는 정보보안 솔루션을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굿모닝아이텍 전략기획마케팅본부 안예빈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717419137_20250407150021_430639118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원데이 AD 진단 서비스’ 신청 접수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이 AD 보안 전문기업 네오아이앤이와 함께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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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는 굿모닝아이텍과 네오아이앤이에 소속된 AD 전문 진단 컨설턴트가 해당 서비스를 신청한 기업에 방문해 △서비스 소개 △AD 진단 수행 △결과 보고 △취약점 리뷰 순으로 진행된다. 별도의 준비 없이 AD 진단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으며, 진단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이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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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비스는 120+개의 AD 보안 평가 지표를 이용해 신청기업의 AD 보안 수준을 수치화해 보여준다. 신청 기업은 서비스를 통해 제공받는 ‘주요 취약점 식별 정보’를 토대로 체계적인 개선 계획 수립 및 보안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는 이점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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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아이텍 클라우드보안사업부문을 책임지고 있는 윤영한 부사장은 “AD 보안 취약점은 기업의 정보 자산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요소”라며 “이번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를 통해 많은 기업이 손쉽게 보안 수준을 진단하고, 사전 대응 전략을 세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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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는 포스터 내 QR코드 혹은 하단의 ‘신청하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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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하기 : https://forms.gle/kR66tqEAr3LwwBKG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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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아이텍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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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은 클라우드, 정보보호, 빅데이터, AI 전문기업이다. 가상화를 위한 브이엠웨어 바이 브로드컴을 비롯해 SCP, 네이버 클라우드, GCP, AWS, 에저 클라우드, 델 테크놀로지스 서버 스토리지 솔루션, 백업 및 재해복구를 위한 빔, 그리고 빅데이터 플랫폼 클라우데라와 머신러닝을 위한 GPU 전문 기업 엔비디아 등 IT 인프라 구성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정보보호 분야에서는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아카마이, 네트워크 이상 행위 실시간 탐지 및 포렌식 솔루션 넷위트니스, 통합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APPM, 통합 인증보안 솔루션 그리핀타워 등 업계를 리딩하는 정보보안 솔루션을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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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굿모닝아이텍 전략기획마케팅본부 안예빈 주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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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717419137_20250407150021_430639118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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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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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글로벌 스탠다드 보안 역량 재입증… ISO 27001·27701 인증]]></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1</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웅제약 전경대웅제약이 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을 갱신하며 ‘글로벌 스탠다드’ 보안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BSI코리아로부터 회사 기밀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인 ‘ISO 27001’와 개인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 ‘ISO 27701’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증 범위는 의약품 R&D 및 제조·사업개발로 용인 대웅생명과학연구소, 대웅바이오센터는 물론 국내 최고의 스마트팩토리 오송공장, FDA cGMP 인증받은 나보타 공장 및 향남공장, 서울 삼성동 본사 오피스까지 관련된 모든 사업장에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의약품 R&D와 바이오 데이터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정보보호의 중요성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유럽 등 메인스트림 시장에서는 정보보안 관련 규제와 감사 기준이 강화되며,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에게 정보보안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건이 되고 있다. 따라서 대웅제약처럼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활발히 추진하는 기업에게 정보보안은 핵심 자산이다. 글로벌 시장에선 연구 데이터와 임상시험 정보 같은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역량이 곧 ‘신뢰’와 직결된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하고 영국왕립표준협회(BSI)가 인증하는 국제 정보보호 분야 최고 수준 표준이다. △회사의 기밀정보보호 체계나 절차 등과 조직적 통제 영역 △임직원이나 퇴사자 등 사람에 대한 기밀정보보호 통제를 점검하는 인적 통제영역 △출입 관리 등 물리적인 보안과 관련된 물리적 통제영역 △IT 및 기술과 관련된 기술적 통제영역 등 4가지 영역을 기준으로 93개 항목에 대해 국제심판원들의 면밀한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한다.

ISO 27701은 ISO 27001의 확장 규격으로, 임상 데이터를 포함한 개인정보 처리에 필요한 관리 기준과 통제 항목을 추가한 국제표준이다. 이 인증은 기업이 수립한 개인정보보호 체계, 실행 수준, 통제 방법 등을 기반으로 실제 운영의 신뢰성과 완성도를 검증한다.

대웅제약은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2022년 제약업계 최초로 두 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매 해 사후 심사를 통해 보안체계 유효성을 검증 받았으며 최신 요구사항을 반영한 이번 갱신 심사 통과를 통해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대웅제약은 전사 정보보호 강화의 일환으로 조직적, 인적, 물리적, 기술적 통제 영역에 걸쳐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체계적인 개선 로드맵을 수립해 이행하고 있다. 또한 내부 시스템과 네트워크에 대한 모의해킹을 진행해 잠재적인 보안 위협을 선제적으로 식별하고 제거하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개선 로드맵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강력한 보안 체계를 지속 강화하는 한편 클라우드 보안 체계 구축, 임직원 보안 인식 프로그램 확대 등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강력한 보안 시스템을 바탕으로 대웅제약과 파트너사의 연구 데이터 등 주요 정보 자산과 임상 실험 데이터와 같은 개인정보의 유출을 원천 차단할 것”이라며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체계 개선 로드맵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조영득 과장 02-2190-69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083928_29390578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웅제약 전경</figcaption></figure></div>대웅제약이 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을 갱신하며 ‘글로벌 스탠다드’ 보안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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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BSI코리아로부터 회사 기밀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인 ‘ISO 27001’와 개인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 ‘ISO 27701’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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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범위는 의약품 R&D 및 제조·사업개발로 용인 대웅생명과학연구소, 대웅바이오센터는 물론 국내 최고의 스마트팩토리 오송공장, FDA cGMP 인증받은 나보타 공장 및 향남공장, 서울 삼성동 본사 오피스까지 관련된 모든 사업장에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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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R&D와 바이오 데이터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정보보호의 중요성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유럽 등 메인스트림 시장에서는 정보보안 관련 규제와 감사 기준이 강화되며,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에게 정보보안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건이 되고 있다. 따라서 대웅제약처럼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활발히 추진하는 기업에게 정보보안은 핵심 자산이다. 글로벌 시장에선 연구 데이터와 임상시험 정보 같은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역량이 곧 ‘신뢰’와 직결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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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하고 영국왕립표준협회(BSI)가 인증하는 국제 정보보호 분야 최고 수준 표준이다. △회사의 기밀정보보호 체계나 절차 등과 조직적 통제 영역 △임직원이나 퇴사자 등 사람에 대한 기밀정보보호 통제를 점검하는 인적 통제영역 △출입 관리 등 물리적인 보안과 관련된 물리적 통제영역 △IT 및 기술과 관련된 기술적 통제영역 등 4가지 영역을 기준으로 93개 항목에 대해 국제심판원들의 면밀한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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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27701은 ISO 27001의 확장 규격으로, 임상 데이터를 포함한 개인정보 처리에 필요한 관리 기준과 통제 항목을 추가한 국제표준이다. 이 인증은 기업이 수립한 개인정보보호 체계, 실행 수준, 통제 방법 등을 기반으로 실제 운영의 신뢰성과 완성도를 검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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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2022년 제약업계 최초로 두 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매 해 사후 심사를 통해 보안체계 유효성을 검증 받았으며 최신 요구사항을 반영한 이번 갱신 심사 통과를 통해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br />
<br />
대웅제약은 전사 정보보호 강화의 일환으로 조직적, 인적, 물리적, 기술적 통제 영역에 걸쳐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체계적인 개선 로드맵을 수립해 이행하고 있다. 또한 내부 시스템과 네트워크에 대한 모의해킹을 진행해 잠재적인 보안 위협을 선제적으로 식별하고 제거하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br />
<br />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개선 로드맵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강력한 보안 체계를 지속 강화하는 한편 클라우드 보안 체계 구축, 임직원 보안 인식 프로그램 확대 등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br />
<br />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강력한 보안 시스템을 바탕으로 대웅제약과 파트너사의 연구 데이터 등 주요 정보 자산과 임상 실험 데이터와 같은 개인정보의 유출을 원천 차단할 것”이라며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체계 개선 로드맵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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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조영득 과장 02-2190-692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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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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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083928_29390578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8:4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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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성광·김가중 사진작가, 말과 모델 특수하이테크 촬영회 연다]]></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0</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가중식 페인팅 퍼포먼스사진예술가라면 누구나 다 알만한 서성광, 김가중 두 거장이 300만뷰 기념 대작을 그려내기로 의기투합했다.

두 연출 감독은 오는  4월 19일(토) 연천 코리아승마클럽에서 말들과 함께 모델 촬영회 ‘서성광·김가중의 말들누들 촬영회’(주최 한국사진방송)를 개최한다. 낮 2시부터 시작해 해질녘 아름다운 매직 아워 시간대와 야간 하이테크니컬 촬영까지 이 시대 최고의 작품을 토해내겠다고 벼르고 있다.

퍼포먼스 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작품의 주요 콘셉트는 4가지다.

· 말과 인체
: 애마부인을 연상시키는 작품, 격동적인 힘의 상징과 연약한 모델을 대비시킨 작품이 모티브가 된다.

· 이른바 김가중식이라 불리는 화끈한 페인팅 퍼포먼스
: 바디페인팅 하면 섬세한 것이 상식인데 파격적인 페인팅 퍼붓기로 촬영 순간 카리스마가 넘쳐 보기만 해도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 매직아워의 아름다운 역광선 조명
: 해질녘엔 색온도가 높아지며 하늘이 신비로운 색감으로 변하는데 인체와 말에 조명을 주면 색감이 대비돼 환상적인 신비로운 작품이 그려진다.

· 야간 멀티스트로보 하이테크닉
: 빛이 없으면 카메라의 셔터를 장시간 열어줄 수 있다. 셔터를 B셔터로 열어두고 스트로보나 펜라이트로 사물을 그리면 기상천외한 테크니컬 작품을 얻을 수 있다. 요령은 B셔터, 조리개8, 감도400, 렌즈의 초점은 수동으로 맞추는 의외로 쉬운 방법으로 고퀄리티의 색다른 작품을 얻을 수 있다.

◇ 300만뷰 기념 서성광·김가중의 말들누들 촬영회

· 일시 : 4월 19일(토) 오후 2시부터 야간까지
· 장소 : 연천 코리아승마클럽
· 일정 :
오후 2시 - 벚꽃과 화사한 드레스의 모델들 그리고 말떼들 (연막 뿜뿜)
오후 3시 - 파우더블러스터, 페인팅 폭발과 바디페인팅 붓으로 그리기, 페인트와 밀가루 범벅의 포츄레이트, 물폭탄 퍼붓기(인체모델 다수)
오후 5시 - 석식 (주최측 제공)
오후 6시 - 매직아워, 역광선 조명 및 멀티스트로보 하이텍 촬영
오후 8시 - 촬영 종료
*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작가들은 오후 1시 이전까지 ‘전곡역’에 도착하면 픽업

한국사진방송 소개

한국사진방송은 2010년 설립해 1만2000명 회원이 소속된 사진작가들이 만든 예술전문 기업이다. 사진교육, 사진촬영 안내, 전시회 기획, 출판 등 사진 및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각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모든 예술을 총망라한 이 시대의 대표적인 예술가 대상과 제3회 국회문화예술초대전을 추진 중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02-763-36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667404926_20250409161019_970671388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가중식 페인팅 퍼포먼스</figcaption></figure></div>사진예술가라면 누구나 다 알만한 서성광, 김가중 두 거장이 300만뷰 기념 대작을 그려내기로 의기투합했다.<br />
<br />
두 연출 감독은 오는  4월 19일(토) 연천 코리아승마클럽에서 말들과 함께 모델 촬영회 ‘서성광·김가중의 말들누들 촬영회’(주최 한국사진방송)를 개최한다. 낮 2시부터 시작해 해질녘 아름다운 매직 아워 시간대와 야간 하이테크니컬 촬영까지 이 시대 최고의 작품을 토해내겠다고 벼르고 있다.<br />
<br />
퍼포먼스 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작품의 주요 콘셉트는 4가지다.<br />
<br />
· 말과 인체<br />
: 애마부인을 연상시키는 작품, 격동적인 힘의 상징과 연약한 모델을 대비시킨 작품이 모티브가 된다.<br />
<br />
· 이른바 김가중식이라 불리는 화끈한 페인팅 퍼포먼스<br />
: 바디페인팅 하면 섬세한 것이 상식인데 파격적인 페인팅 퍼붓기로 촬영 순간 카리스마가 넘쳐 보기만 해도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br />
<br />
· 매직아워의 아름다운 역광선 조명<br />
: 해질녘엔 색온도가 높아지며 하늘이 신비로운 색감으로 변하는데 인체와 말에 조명을 주면 색감이 대비돼 환상적인 신비로운 작품이 그려진다.<br />
<br />
· 야간 멀티스트로보 하이테크닉<br />
: 빛이 없으면 카메라의 셔터를 장시간 열어줄 수 있다. 셔터를 B셔터로 열어두고 스트로보나 펜라이트로 사물을 그리면 기상천외한 테크니컬 작품을 얻을 수 있다. 요령은 B셔터, 조리개8, 감도400, 렌즈의 초점은 수동으로 맞추는 의외로 쉬운 방법으로 고퀄리티의 색다른 작품을 얻을 수 있다.<br />
<br />
◇ 300만뷰 기념 서성광·김가중의 말들누들 촬영회<br />
<br />
· 일시 : 4월 19일(토) 오후 2시부터 야간까지<br />
· 장소 : 연천 코리아승마클럽<br />
· 일정 :<br />
오후 2시 - 벚꽃과 화사한 드레스의 모델들 그리고 말떼들 (연막 뿜뿜)<br />
오후 3시 - 파우더블러스터, 페인팅 폭발과 바디페인팅 붓으로 그리기, 페인트와 밀가루 범벅의 포츄레이트, 물폭탄 퍼붓기(인체모델 다수)<br />
오후 5시 - 석식 (주최측 제공)<br />
오후 6시 - 매직아워, 역광선 조명 및 멀티스트로보 하이텍 촬영<br />
오후 8시 - 촬영 종료<br />
*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작가들은 오후 1시 이전까지 ‘전곡역’에 도착하면 픽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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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소개<br />
<br />
한국사진방송은 2010년 설립해 1만2000명 회원이 소속된 사진작가들이 만든 예술전문 기업이다. 사진교육, 사진촬영 안내, 전시회 기획, 출판 등 사진 및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각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모든 예술을 총망라한 이 시대의 대표적인 예술가 대상과 제3회 국회문화예술초대전을 추진 중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02-763-365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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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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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667404926_20250409161019_970671388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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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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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의전화복지재단상담센터, 반려동물과의 이별 ‘펫로스 상담’으로 치유한다… 전문역량강화교육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59</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5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펫로스 증후군 내담자를 위한 상담 기법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 반려동물은 이제 가족 그 이상의 존재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별의 순간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상실과 정서적 충격을 안긴다. 일명 ‘펫로스 증후군(Petloss Syndrome)’은 단순한 슬픔을 넘어 우울, 무기력, 삶의 의욕 상실 등 심리적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개인의 감정으로 치부되던 이 문제는 이제,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이 필요한 사회적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사랑의전화상담센터가 주관한 ‘펫로스 증후군 내담자 전화상담 기법 교육’이 지난 3월 25일과 4월 8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펫로스 상황을 겪는 이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정서적 지지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1차 교육에서는 펫로스심리상담센터 ‘안녕’의 조지훈 강사가 인지행동치료(CBT)를 중심으로 한 상담 기법을 소개했으며, 2차 교육에서는 세은심리상담연구소 장현정 상담심리전문가가 공감적 경청과 감정 중심 개입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사랑의전화상담센터 정수영 연구원은 “펫로스를 겪는 내담자 중에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데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많다”며 “이번 교육은 그분들의 감정을 더 섬세하게 이해하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방법을 고민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심정은 이사장이 ‘Pet Bereavement Counselor Diploma (펫로스 심리 상담 자격 과정)’을 이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획했다는 점이다. 심 이사장은 “반려동물과의 이별은 겪어본 사람만이 아는 마음의 결림 같은 것이다. 이 감정을 충분히 말할 수 있는 자리, 다정하게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상담은 그들의 상실을 작게 만들기보다는, 함께 견디는 힘을 기르는 일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향후 펫로스에 특화된 상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는 한편,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경험한 시민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자조 모임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상담센터는 1981년부터 소외된 이웃들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온 사회복지 상담 전문기관으로, ‘Befriending(친구 돼주기)’을 핵심 가치로 삼아 가장 힘든 순간 곁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상담을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상담센터 소개

사랑의전화는 기존의 카운슬러들과는 다른 비종교적, 비정치적 전화상담을 시작했다. ‘사랑의전화 상담원은 주의 깊게 귀기울이며, 공감해 주고 지지해 준다.’ 이처럼 고통받는 사람과의 ‘동일시’가 바로 사랑의전화의 ‘Befriending (친구 되어주기)’이다. 사랑의전화 상담원은 한 명의 친구가 필요한 사람에게 현명한 친구가 돼 주며, 내담자에게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비판과 충고를 하지 않으며, 내담자가 말하는 그대로를 경청하고 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상담센터는 이러한 이념과 목적에 동참하는 자원봉사 상담원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고로 1981년도부터 오늘날까지 운영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사랑의전화상담센터 정수영 연구원 02-3272-4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82519_152006957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펫로스 증후군 내담자를 위한 상담 기법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figcaption></figure></div>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 반려동물은 이제 가족 그 이상의 존재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별의 순간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상실과 정서적 충격을 안긴다. 일명 ‘펫로스 증후군(Petloss Syndrome)’은 단순한 슬픔을 넘어 우울, 무기력, 삶의 의욕 상실 등 심리적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개인의 감정으로 치부되던 이 문제는 이제,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이 필요한 사회적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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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사랑의전화상담센터가 주관한 ‘펫로스 증후군 내담자 전화상담 기법 교육’이 지난 3월 25일과 4월 8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펫로스 상황을 겪는 이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정서적 지지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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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교육에서는 펫로스심리상담센터 ‘안녕’의 조지훈 강사가 인지행동치료(CBT)를 중심으로 한 상담 기법을 소개했으며, 2차 교육에서는 세은심리상담연구소 장현정 상담심리전문가가 공감적 경청과 감정 중심 개입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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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전화상담센터 정수영 연구원은 “펫로스를 겪는 내담자 중에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데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많다”며 “이번 교육은 그분들의 감정을 더 섬세하게 이해하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방법을 고민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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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심정은 이사장이 ‘Pet Bereavement Counselor Diploma (펫로스 심리 상담 자격 과정)’을 이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획했다는 점이다. 심 이사장은 “반려동물과의 이별은 겪어본 사람만이 아는 마음의 결림 같은 것이다. 이 감정을 충분히 말할 수 있는 자리, 다정하게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상담은 그들의 상실을 작게 만들기보다는, 함께 견디는 힘을 기르는 일이어야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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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향후 펫로스에 특화된 상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는 한편,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경험한 시민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자조 모임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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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상담센터는 1981년부터 소외된 이웃들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온 사회복지 상담 전문기관으로, ‘Befriending(친구 돼주기)’을 핵심 가치로 삼아 가장 힘든 순간 곁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상담을 실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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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전화복지재단상담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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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전화는 기존의 카운슬러들과는 다른 비종교적, 비정치적 전화상담을 시작했다. ‘사랑의전화 상담원은 주의 깊게 귀기울이며, 공감해 주고 지지해 준다.’ 이처럼 고통받는 사람과의 ‘동일시’가 바로 사랑의전화의 ‘Befriending (친구 되어주기)’이다. 사랑의전화 상담원은 한 명의 친구가 필요한 사람에게 현명한 친구가 돼 주며, 내담자에게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비판과 충고를 하지 않으며, 내담자가 말하는 그대로를 경청하고 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상담센터는 이러한 이념과 목적에 동참하는 자원봉사 상담원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고로 1981년도부터 오늘날까지 운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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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사랑의전화상담센터 정수영 연구원 02-3272-424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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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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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82519_152006957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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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8:25:3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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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오모리야 by 호시노리조트, 마늘 비어 가든 931 이벤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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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오모리야 by 호시노리조트 마늘 비어 가든 931 전경
   

아오모리의 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온천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에서는 2025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마늘과 맥주로 여름의 더위를 날리는 마늘 비어 가든 931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개방감 넘치는 공간에 위치한 간식샵에서 취향에 맞는 마늘 안주를 고르고 그 감칠맛을 깔끔하게 살려주는 오리지널 맥주와 함께하는 이벤트다. 또한 마늘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아날로그 게임으로 흥미를 더하고 무더위를 잊으며 신나게 즐길 수 있다.
마일드한 맛부터 매운맛까지 다채로운 7종류의 마늘 안주가 준비된 마늘 간식샵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마늘 안주를 선보이는 간식샵이 새롭게 문을 연다. 마늘의 은은한 풍미가 매력적인, 어른부터 아이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마일드한 맛의 마늘 아이스크림부터 감칠맛을 바삭하고 고소하게 살린 마늘 칩스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됐다.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총 7종류의 다채롭고 활력 넘치는 마늘 안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마늘과 완벽한 궁합을 이루는 오리지널 맥주 타게메비아
이곳에서는 마늘의 맛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오리지널 맥주 타게메비아*를 즐길 수 있다. 이 맥주는 오이라세 원류의 청정한 자연에서 얻은 물로 만들어졌으며 20년 넘게 사랑받아온 지역 양조장 OIRASE Brewery와 공동 개발한 특별한 맥주다. 이 맥주는 화사한 홉의 향과 적당한 쓴맛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상쾌한 맛을 자랑한다.
* 타게메비아: 아오모리 사투리로 너무 맛있는 맥주라는 뜻
마늘을 모티브로 한 유쾌하고 장난기 가득한 아날로그 게임
맥주와 안주를 즐기는 사이, 마늘의 독특한 모양과 색감에서 착안한 아날로그 게임도 함께 즐기실 수 있다. 검은 마늘과 흰 마늘의 색 차이를 활용한 ○×게임, 마늘 오브제를 활용한 고리 던지기, 그리고 모양이 조금씩 다른 마늘 열매를 조립하는 입체 퍼즐 등 다양한 게임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 것이다.
마늘 비어 가든 931 이벤트 개최
· 기간 : 2025년 6월 1일~8월 31일
· 시간 : 14:30~17:00(라스트 오더 16:30)
· 위치 : 아오모리야 부지 내
· 요금 : 맥주 1병 650엔, 마늘 간식 400엔부터
· 대상 : 숙박자
· 참고 : 날씨나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이벤트 운영 또는 제공 내용이 변경되거나 중지될 수 있다.
· 아오모리야 공식홈페이지 : https://hoshinoresorts.com/ko/hotels/aomoriya/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 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개 이상의 숙박시설을 아래와 같이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루즈한 호텔 베브(BEB) 등 개성적인 시설들을 가지고 있다.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박용준 대표 02-6205-25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794619075_20250409170739_610665534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오모리야 by 호시노리조트 마늘 비어 가든 931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아오모리의 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온천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에서는 2025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마늘과 맥주로 여름의 더위를 날리는 마늘 비어 가든 931 이벤트를 개최한다. <br /><br />
이번 행사는 개방감 넘치는 공간에 위치한 간식샵에서 취향에 맞는 마늘 안주를 고르고 그 감칠맛을 깔끔하게 살려주는 오리지널 맥주와 함께하는 이벤트다. 또한 마늘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아날로그 게임으로 흥미를 더하고 무더위를 잊으며 신나게 즐길 수 있다.<br /><br />
마일드한 맛부터 매운맛까지 다채로운 7종류의 마늘 안주가 준비된 마늘 간식샵<br /><br />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마늘 안주를 선보이는 간식샵이 새롭게 문을 연다. 마늘의 은은한 풍미가 매력적인, 어른부터 아이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마일드한 맛의 마늘 아이스크림부터 감칠맛을 바삭하고 고소하게 살린 마늘 칩스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됐다.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총 7종류의 다채롭고 활력 넘치는 마늘 안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br /><br />
마늘과 완벽한 궁합을 이루는 오리지널 맥주 타게메비아<br /><br />
이곳에서는 마늘의 맛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오리지널 맥주 타게메비아*를 즐길 수 있다. 이 맥주는 오이라세 원류의 청정한 자연에서 얻은 물로 만들어졌으며 20년 넘게 사랑받아온 지역 양조장 OIRASE Brewery와 공동 개발한 특별한 맥주다. 이 맥주는 화사한 홉의 향과 적당한 쓴맛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상쾌한 맛을 자랑한다.<br />
* 타게메비아: 아오모리 사투리로 너무 맛있는 맥주라는 뜻<br /><br />
마늘을 모티브로 한 유쾌하고 장난기 가득한 아날로그 게임<br /><br />
맥주와 안주를 즐기는 사이, 마늘의 독특한 모양과 색감에서 착안한 아날로그 게임도 함께 즐기실 수 있다. 검은 마늘과 흰 마늘의 색 차이를 활용한 ○×게임, 마늘 오브제를 활용한 고리 던지기, 그리고 모양이 조금씩 다른 마늘 열매를 조립하는 입체 퍼즐 등 다양한 게임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 것이다.<br /><br />
마늘 비어 가든 931 이벤트 개최<br /><br />
· 기간 : 2025년 6월 1일~8월 31일<br />
· 시간 : 14:30~17:00(라스트 오더 16:30)<br />
· 위치 : 아오모리야 부지 내<br />
· 요금 : 맥주 1병 650엔, 마늘 간식 400엔부터<br />
· 대상 : 숙박자<br />
· 참고 : 날씨나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이벤트 운영 또는 제공 내용이 변경되거나 중지될 수 있다.<br /><br />
· 아오모리야 공식홈페이지 : https://hoshinoresorts.com/ko/hotels/aomoriya/<br /><br />
호시노 리조트 소개<br /><br />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 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개 이상의 숙박시설을 아래와 같이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루즈한 호텔 베브(BEB) 등 개성적인 시설들을 가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박용준 대표 02-6205-255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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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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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10:3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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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중대재해법과 사업주’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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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재준 지음, 좋은땅출판사, 272쪽, 1만7000원좋은땅출판사가 ‘중대재해법과 사업주’를 펴냈다.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의 시행으로 산업계가 큰 변화를 맞이한 가운데, 기업 경영자와 관리자들에게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신간 ‘중대재해법과 사업주’가 출간됐다. 이 책은 27년간 안전 관리 업무를 수행한 저자 김재준이 산업 현장에서 겪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중대재해법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분석한 실용적인 지침서다.

이 책은 중대재해법의 적용 대상과 주요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며, 실제 산업재해 사례를 통해 법이 기업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조선업과 건설업 등 산업별 특징을 고려한 안전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사업주와 관리자들이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또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자와 근로자의 역할을 강조하며, 법적 책임을 효과적으로 대비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중대재해법과 사업주’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특히 중소기업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고려한 대응책도 함께 다루어, 법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중대재해법 적용 확대에 따른 산업계의 변화와 대응 방안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필독서가 될 전망이다.

저자 김재준은 “중대재해법은 단순한 처벌이 아니라 근본적인 산업재해 예방을 목표로 한다”며 “기업들이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책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기업들이 법에 주눅 들기보다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안전 경영을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중대재해법과 사업주’는 기업 경영자뿐만 아니라 안전 관리 담당자, 법무 관계자, 공무원 등 중대재해법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기업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지침서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중대재해법과 사업주’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오시은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935308124_20250409163012_29963710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재준 지음, 좋은땅출판사, 272쪽, 1만7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중대재해법과 사업주’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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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의 시행으로 산업계가 큰 변화를 맞이한 가운데, 기업 경영자와 관리자들에게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신간 ‘중대재해법과 사업주’가 출간됐다. 이 책은 27년간 안전 관리 업무를 수행한 저자 김재준이 산업 현장에서 겪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중대재해법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분석한 실용적인 지침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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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대재해법의 적용 대상과 주요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며, 실제 산업재해 사례를 통해 법이 기업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조선업과 건설업 등 산업별 특징을 고려한 안전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사업주와 관리자들이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또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자와 근로자의 역할을 강조하며, 법적 책임을 효과적으로 대비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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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과 사업주’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특히 중소기업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고려한 대응책도 함께 다루어, 법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중대재해법 적용 확대에 따른 산업계의 변화와 대응 방안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필독서가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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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재준은 “중대재해법은 단순한 처벌이 아니라 근본적인 산업재해 예방을 목표로 한다”며 “기업들이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책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기업들이 법에 주눅 들기보다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안전 경영을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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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과 사업주’는 기업 경영자뿐만 아니라 안전 관리 담당자, 법무 관계자, 공무원 등 중대재해법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기업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지침서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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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과 사업주’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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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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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오시은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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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935308124_20250409163012_29963710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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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수, ManuSec 캐나다 참가… 캐나다 제조업 사이버 보안 시장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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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ManuSec 캐나다 2025 파수 세션 발표 현장
      
   
주식회사 파수(이하 파수, 대표 조규곤)가 8일과 9일 양일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ManuSec 캐나다 2025’ 콘퍼런스에 참가, 제조산업을 위한 사이버 보안 전략을 소개했다. 파수는 지난주 미국에서 개최된 AI·정보관리 콘퍼런스에 이어 캐나다 제조업의 사이버보안 강화를 목표로 한 이번 행사에 참가, 북미 시장 확대 노력을 이어나갔다.
ManuSec은 제조산업에 집중한 글로벌 IT 및 OT보안 콘퍼런스로,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서 개최된다. 캐나다는 풍부한 자원을 기반으로 한 2차 산업 등의 대형 제조기업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지털화가 가속됨에 따라 사이버 보안 솔루션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캐나다의 사이버 보안 시장은 사이버 공격 빈도 증가와 정부의 규제 강화로 인해 2030년까지 약 3.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KOTRA는 올해 캐나다 대상 수출 유망 서비스로 사이버 보안을 가장 먼저 언급한 바 있다. 이에 파수는 이번 행사에서 캐나다의 대형 제조기업들을 위한 사이버 보안 방안을 제시했다.
파수 미국법인의 론 아덴(Ron Arden) CTO는 ‘AI시대의 보안 과제: 중요 제조산업을 위한 2025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해당 발표를 통해 파수는 생성형 AI의 급격한 확산과 실수 혹은 고의적인 내부 데이터 유출, 정교해지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맞서기 위해 데이터 거버넌스에 대한 복합적인 접근을 강조했다. 특히 데이터가 어디에 어떤 상태로 있든지, 데이터의 모든 생애주기에 걸쳐 데이터를 보호하고 데이터 현황에 대한 종합적인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아덴 CTO는 “현재는 전례없는 보안 위협과 AI의 혁신에 대처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지적 재산권과 기밀 데이터 보호라는 타협할 수 없는 중요 과제에 대응하고, AI 활용 역량을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강력한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파수의 부스에서는 아덴 CTO의 발표를 뒷받침하는 최신 데이터 관리 및 보호 방안으로 데이터 보안 솔루션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asoo Enterprise DRM, FED)’과 데이터 식별·분류 솔루션 ‘파수 데이터 레이더(Fasoo Data Radar, FDR)’가 소개됐다.
글로벌 제로트러스트 데이터 보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FED는 파일의 생성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지속적인 암호화를 적용하는 솔루션이다. 설정된 권한에 따라 열람, 편집, 인쇄 등을 제한하며, 파일 사용내역 및 이력을 제공해 문서의 생성부터 폐기까지 모든 과정을 추적, 관리할 수 있다.
파수의 대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인 FDR은 Windows, Mac, 파일서버 등 모든 저장소의 데이터 보유 현황을 파악하고 자동 분류한다. 개인정보와 같은 민감정보를 실시간 검출하고 암호화/분류/격리하거나 일정 기간 후 권한 회수 및 파기할 수 있는 다양한 후처리 기능을 제공해 개인정보관리 컴플라이언스 대응 등에 많이 활용된다.
언론연락처: 파수 마케팅팀 최채윤 사원 02-300-92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093840_835328001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anuSec 캐나다 2025 파수 세션 발표 현장</figcaption>
      </figure>
   </div>
주식회사 파수(이하 파수, 대표 조규곤)가 8일과 9일 양일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ManuSec 캐나다 2025’ 콘퍼런스에 참가, 제조산업을 위한 사이버 보안 전략을 소개했다. 파수는 지난주 미국에서 개최된 AI·정보관리 콘퍼런스에 이어 캐나다 제조업의 사이버보안 강화를 목표로 한 이번 행사에 참가, 북미 시장 확대 노력을 이어나갔다.<br /><br />
ManuSec은 제조산업에 집중한 글로벌 IT 및 OT보안 콘퍼런스로,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서 개최된다. 캐나다는 풍부한 자원을 기반으로 한 2차 산업 등의 대형 제조기업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지털화가 가속됨에 따라 사이버 보안 솔루션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캐나다의 사이버 보안 시장은 사이버 공격 빈도 증가와 정부의 규제 강화로 인해 2030년까지 약 3.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KOTRA는 올해 캐나다 대상 수출 유망 서비스로 사이버 보안을 가장 먼저 언급한 바 있다. 이에 파수는 이번 행사에서 캐나다의 대형 제조기업들을 위한 사이버 보안 방안을 제시했다.<br /><br />
파수 미국법인의 론 아덴(Ron Arden) CTO는 ‘AI시대의 보안 과제: 중요 제조산업을 위한 2025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해당 발표를 통해 파수는 생성형 AI의 급격한 확산과 실수 혹은 고의적인 내부 데이터 유출, 정교해지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맞서기 위해 데이터 거버넌스에 대한 복합적인 접근을 강조했다. 특히 데이터가 어디에 어떤 상태로 있든지, 데이터의 모든 생애주기에 걸쳐 데이터를 보호하고 데이터 현황에 대한 종합적인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br /><br />
아덴 CTO는 “현재는 전례없는 보안 위협과 AI의 혁신에 대처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지적 재산권과 기밀 데이터 보호라는 타협할 수 없는 중요 과제에 대응하고, AI 활용 역량을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강력한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파수의 부스에서는 아덴 CTO의 발표를 뒷받침하는 최신 데이터 관리 및 보호 방안으로 데이터 보안 솔루션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asoo Enterprise DRM, FED)’과 데이터 식별·분류 솔루션 ‘파수 데이터 레이더(Fasoo Data Radar, FDR)’가 소개됐다.<br /><br />
글로벌 제로트러스트 데이터 보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FED는 파일의 생성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지속적인 암호화를 적용하는 솔루션이다. 설정된 권한에 따라 열람, 편집, 인쇄 등을 제한하며, 파일 사용내역 및 이력을 제공해 문서의 생성부터 폐기까지 모든 과정을 추적, 관리할 수 있다.<br /><br />
파수의 대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인 FDR은 Windows, Mac, 파일서버 등 모든 저장소의 데이터 보유 현황을 파악하고 자동 분류한다. 개인정보와 같은 민감정보를 실시간 검출하고 암호화/분류/격리하거나 일정 기간 후 권한 회수 및 파기할 수 있는 다양한 후처리 기능을 제공해 개인정보관리 컴플라이언스 대응 등에 많이 활용된다.<br /><br />
언론연락처: 파수 마케팅팀 최채윤 사원 02-300-927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093840_83532800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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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2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45:5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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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워터맨, 조용한 럭셔리로 완성된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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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워터맨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헤미스피어의 신규 컬렉션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을 출시했다프랑스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워터맨(WATERMAN)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헤미스피어의 신규 컬렉션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HÉMISPHÈRE THE UNDERSTATED EDIT)’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라바 블랙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코퍼 레드 △차분하고 도회적인 스톤 그레이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기존의 강렬한 색상이 돋보였던 ‘헤미스피어 컬러 블로킹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차분한 뉴트럴 컬러의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이 추가되며 더욱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최근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주목받는 ‘조용한 럭셔리(Quiet Luxury)’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불필요한 장식을 최소화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 섬세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모노톤의 메탈릭 락카 바디와 라이트 골드 트림이 조화를 이루며 오래 사용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이번 컬렉션은 워터맨의 아이코닉한 ‘W’ 문양이 새겨진 스텐레스 스틸 펜촉의 만년필과 특유의 부드러운 필기감을 자랑하는 볼펜으로 출시돼 취향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워터맨은 조용한 럭셔리를 반영한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라며, 본질에 집중한 클래식한 제품을 통해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고급 필기구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대를 가리지 않는 컬러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부여하는 이번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워터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waterman.co.kr)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워터맨 소개

1883년 세계 최초의 만년필을 발명한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Lewis Edson Waterman)이 설립한 워터맨(Waterman)은 1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독보적인 품질을 자랑한다. 장인의 세심한 손길 아래 고급 소재를 바탕으로 제작되는 워터맨은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디자인으로 사랑받으며 프랑스 감성을 대표하는 필기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언론연락처: 워터맨 홍보대행 KPR 최현덕 AE 02-3406-21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3343_940769219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워터맨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헤미스피어의 신규 컬렉션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을 출시했다</figcaption></figure></div>프랑스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워터맨(WATERMAN)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헤미스피어의 신규 컬렉션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HÉMISPHÈRE THE UNDERSTATED EDIT)’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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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라바 블랙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코퍼 레드 △차분하고 도회적인 스톤 그레이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기존의 강렬한 색상이 돋보였던 ‘헤미스피어 컬러 블로킹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차분한 뉴트럴 컬러의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이 추가되며 더욱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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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최근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주목받는 ‘조용한 럭셔리(Quiet Luxury)’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불필요한 장식을 최소화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 섬세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모노톤의 메탈릭 락카 바디와 라이트 골드 트림이 조화를 이루며 오래 사용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자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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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워터맨의 아이코닉한 ‘W’ 문양이 새겨진 스텐레스 스틸 펜촉의 만년필과 특유의 부드러운 필기감을 자랑하는 볼펜으로 출시돼 취향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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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맨은 조용한 럭셔리를 반영한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라며, 본질에 집중한 클래식한 제품을 통해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고급 필기구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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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대를 가리지 않는 컬러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부여하는 이번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워터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waterman.co.kr)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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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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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년 세계 최초의 만년필을 발명한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Lewis Edson Waterman)이 설립한 워터맨(Waterman)은 1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독보적인 품질을 자랑한다. 장인의 세심한 손길 아래 고급 소재를 바탕으로 제작되는 워터맨은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디자인으로 사랑받으며 프랑스 감성을 대표하는 필기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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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워터맨 홍보대행 KPR 최현덕 AE 02-3406-21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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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3343_940769219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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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38:3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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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오차이와 함께 맛있는 블랙데이 즐겨보세요… 차오차이 ‘블랙데이 기념 빅세일’ 진행]]></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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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14일 블랙데이를 앞두고 집에서 짜장은 물론 고급 중화요리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14일 블랙데이를 앞두고 집에서 짜장은 물론 동파육, 고추잡채, 마파두부, 훠궈 등 고급 중화요리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웬만한 식당에선 짜장면이 1만 원을 호가하고, 호텔 중식당 짜장면은 3만 원이 훌쩍 넘는 요즘, 차오차이는 소스만 있으면 양파와 호박 등 집에서 일상의 식재료만으로도 고급스러운 짜장을 완성할 수 있어 인기다. 차오차이 짜장 소스는 센 불에 볶은 춘장의 고소한 풍미에 4시간 동안 정성껏 캐러멜라이즈한 양파의 은은한 달콤함이 더해져 짜장 라면이나 분말 짜장과 확연히 다른 맛을 선사한다. 두반장, 노두유, 화자오, 마자오 등 중국 현지에서 엄선한 양념과 향신료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요리소스 13종과 렌지업 8종이 큰 인기를 끌며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하기도 했다.
 
블랙데이를 맞아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는 ‘차오차이 중화요리 6개 & 면기 2P 세트’를 2만8900원에 판매한다. 맛이 깊고 고급스러운 차오차이 제품과 함께 은은한 옥색 바탕에 골드 패턴이 그려져 멋스러운 그릇까지 최대 54%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차오차이는 블랙데이 당일인 14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중화요리집보다 맛있고, 호텔 중식당보다 가성비 좋게 근사한 중화요리 한 상을 차리는 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라이브 중 구매하면 무료배송 및 5% 적립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 금액별 추가 쿠폰도 증정한다. 구매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피크닉 매트를 선물한다.
 
라이브에서는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짜장&마파두부 12개 세트’를 반값 특별가로 선보인다. ‘차오차이 홍콩식 마파두부’와 ‘차오차이 시추안 마파두부’는 일반 두부 대신 곱게 간 콩물을 진공 농축해 만든 비단두부를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밀도 있는 식감이 매력적이다.
 
삼겹살과 청경채만 준비하면 8분 만에 오향의 풍미가 그윽하게 밴 동파육을 만들 수 있는 화제의 ‘차오차이 동파육볶음소스’도 최대 50% 할인으로 살 수 있다. 파기름의 고소한 풍미와 굴소스의 진한 감칠맛이 조화로운 ‘고추잡채소스’를 비롯해 △차오멘소스 △몽골리안비프소스 △홍콩식마파두부소스 △시추안마파두부소스 △마라샹궈소스 △마라훠궈소스 △즈마훠궈소스 △백탕훠궈소스 등 양념을 추가할 필요 없이 원하는 재료를 듬뿍 넣어 맛있는 중화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차오차이 요리소스도 만나볼 수 있다.
 
차오차이는 블랙데이를 맞아 집에서도 중식당 부럽지 않은 맛의 짜장과 고급 중화요리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특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물가 시대에 부담스러운 외식 대신 차오차이로 집에 있는 재료들만으로도 맛있고 근사한 중화요리를 푸짐하게 맛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2325_584640091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14일 블랙데이를 앞두고 집에서 짜장은 물론 고급 중화요리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figcaption></figure></div>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14일 블랙데이를 앞두고 집에서 짜장은 물론 동파육, 고추잡채, 마파두부, 훠궈 등 고급 중화요리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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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식당에선 짜장면이 1만 원을 호가하고, 호텔 중식당 짜장면은 3만 원이 훌쩍 넘는 요즘, 차오차이는 소스만 있으면 양파와 호박 등 집에서 일상의 식재료만으로도 고급스러운 짜장을 완성할 수 있어 인기다. 차오차이 짜장 소스는 센 불에 볶은 춘장의 고소한 풍미에 4시간 동안 정성껏 캐러멜라이즈한 양파의 은은한 달콤함이 더해져 짜장 라면이나 분말 짜장과 확연히 다른 맛을 선사한다. 두반장, 노두유, 화자오, 마자오 등 중국 현지에서 엄선한 양념과 향신료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요리소스 13종과 렌지업 8종이 큰 인기를 끌며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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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데이를 맞아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는 ‘차오차이 중화요리 6개 & 면기 2P 세트’를 2만8900원에 판매한다. 맛이 깊고 고급스러운 차오차이 제품과 함께 은은한 옥색 바탕에 골드 패턴이 그려져 멋스러운 그릇까지 최대 54%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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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차이는 블랙데이 당일인 14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중화요리집보다 맛있고, 호텔 중식당보다 가성비 좋게 근사한 중화요리 한 상을 차리는 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라이브 중 구매하면 무료배송 및 5% 적립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 금액별 추가 쿠폰도 증정한다. 구매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피크닉 매트를 선물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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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에서는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짜장&마파두부 12개 세트’를 반값 특별가로 선보인다. ‘차오차이 홍콩식 마파두부’와 ‘차오차이 시추안 마파두부’는 일반 두부 대신 곱게 간 콩물을 진공 농축해 만든 비단두부를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밀도 있는 식감이 매력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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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과 청경채만 준비하면 8분 만에 오향의 풍미가 그윽하게 밴 동파육을 만들 수 있는 화제의 ‘차오차이 동파육볶음소스’도 최대 50% 할인으로 살 수 있다. 파기름의 고소한 풍미와 굴소스의 진한 감칠맛이 조화로운 ‘고추잡채소스’를 비롯해 △차오멘소스 △몽골리안비프소스 △홍콩식마파두부소스 △시추안마파두부소스 △마라샹궈소스 △마라훠궈소스 △즈마훠궈소스 △백탕훠궈소스 등 양념을 추가할 필요 없이 원하는 재료를 듬뿍 넣어 맛있는 중화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차오차이 요리소스도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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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차이는 블랙데이를 맞아 집에서도 중식당 부럽지 않은 맛의 짜장과 고급 중화요리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특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물가 시대에 부담스러운 외식 대신 차오차이로 집에 있는 재료들만으로도 맛있고 근사한 중화요리를 푸짐하게 맛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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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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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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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2325_584640091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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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32: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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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마미술관 기획전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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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소마미술관(관장 차차남)은 2025년 4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소마미술관 최초 올림픽공원의 생태적 환경을 주제로 한 전시로, 강현아, 권다예, 나점수, 박문희, 소수빈, 송미리내, 정재희, 홍이카 8명의 드로잉, 회화, 입체, 사진, 영상 등 20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공원이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인간과 자연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낮’에는 인간의 편의를 제공하는 사회문화적 공간으로, 사람들의 개입이 없는 ‘밤’에는 온전한 자연의 생태적 공간으로 끊임없이 순환하며 변화하는 ‘공원’의 역할과 의미, 나아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 
특히 전시에서는 올림픽공원 조성 당시부터 현재까지 30여년의 변천사 아카이브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며, 자연에 대한 관점의 변화에 따라 ‘설계된 자연’, ‘진화하는 식물’, ‘관계의 재구성’, ‘자연의 정서’로 크게 나눠 살펴본다. 
참여 작가 전원이 전시 공간에 맞는 설치, 영상, 사진, 드로잉 등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며, 전시 기간 중 생태특강, 참여 작가 프로그램, 업사이클 콘서트 등 매월 다채로운 연계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 개요
· 전시제목 :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 
· 전시기간 : 2025. 4. 11(금) ~ 8. 31(일) 
· 참여작가 : 강현아, 권다예, 나점수, 박문희, 소수빈, 송미리내, 정재희, 홍이카 
· 전시내용 : 드로잉, 회화, 입체, 영상, 사진, 아카이브 등 214점
· 주최/주관 : 국민체육진흥공단/소마미술관
전시 내용
근대화의 상징이자 인간 문명의 대표적 산물인 ‘도시’는 ‘자연’과 상반되는 인공적 환경이 두드러지는 장소를 대변한다. 반면에 ‘자연’은 ‘사람의 힘이 더해지지 아니하고 세상에 스스로 존재하거나 우주에 저절로 이뤄지는 모든 존재나 상태’로 정의된다. 
지극히 인간 중심적인 이 개념은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인해 ‘자연’을 통제하고 소유할 수 있는 대상이자 객체로까지 발전한다. 도시의 ‘공원’은 산업화 이후 녹지공간이 부족한 시민들에게 ‘자연’을 향유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인위적으로 설계된 공간이며, 다양한 도시 사회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공원을 만들지 않는다면 센트럴파크 규모의 정신 병원이 필요했을지도 모른다’고 할 만큼 공원은 사회적으로, 문화적으로, 생태적으로 다양한 역할과 복합적인 기능을 해낸다.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를 위해 조성된 ‘올림픽 공원’ 역시 도시공원, 체육공원, 사적공원, 조각공원, 생태공원 등 하나로 규정할 수 없이 다변적이고 입체적인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은 낮에는 인간의 편의를 제공하는 사회문화적 공간으로, 사람들의 개입이 없는 밤에는 온전한 자연의 생태적 공간으로 끊임없이 순환하며 변화하는 ‘공원’의 역할과 의미, 나아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 특히 ‘올림픽공원’이라는 특수한 장소성에서 비롯되는 자연 생태를 모티브로 한 작품들을 통해 이제껏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대상화돼 온 ‘자연’에 대한 관점을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해 보고자 한다. 전시는 관점의 변화에 따라 ‘설계된 자연’, ‘진화하는 식물’, ‘관계의 재구성’, ‘자연의 정서’로 크게 나눠 살펴본다. 
공원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자연과의 깊은 연결을 형성해 주는 중요한 매개체일 것이다. 더욱이 오늘날 직면한 기후위기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이 되기도 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진정으로 공존하기 위한 이상적인 공간으로서 공원의 역할을 고민해보고, 더불어 자연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성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전시실 안내
· ‘설계된 자연’ / 1전시실(권다예), 2전시실(강현아)
‘공원’은 인간 문명에 의해 오염되고 손상된 ‘자연’에 대한 그리움과 갈망으로 만들어진 이상적 풍경으로 존재한다. ‘정원, 공원, 풍경시, 풍경화 등 ‘자연-예술’의 유형이 발전하는 것은 자연이 급격히 변화되고 자연 상태가 소실될 위기에 처했을 때’임에서 알 수 있듯이 공원은 ‘잃어버린 자연’을 되찾기 위해 만들어진 이상적 낙원으로써 실존하는 물리적 공간이다. 
1986년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나무들을 헌수목으로 기증받으며 조성된 올림픽공원도 자연 상태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 풍경을 형성한다. 다양한 기후대의 나무들이 한 곳에서 공존하도록 인위적으로 ‘설계된 자연’은 자연에 대한 동경과 갈망을 해소해주는 이상향이자 낙원으로 현존한다.
· ‘진화하는 식물’ / 3전시실(소수빈, 홍이카)
지구온난화로 인한 온도 변화는 공원 내 식생이 분포할 수 있는 수목 한계선에도 영향을 미친다.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는 호랑가시나무는 그 생태적 특성에 의해 올림픽공원 조성 이후 대부분 자연적으로 도태됐지만, 오히려 최근 들어 자라기 좋은 환경이 됐다. 반면 공원의 소나무와 같은 침엽수는 겨울철 습설에 의한 피해로 극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기존의 자연 질서가 무너지면서 식물들은 끊임없이 변화를 겪으며 적응하고 있다. 기후위기 속 새롭게 대두되는 인류세(Anthropocene) 시기에 살아남고자 ‘진화하는 식물’의 생존 방식은 다양하게 발현된다.
· ‘관계의 재구성’ / 4전시실(정재희, 박문희)
인간이 지구 지질이나 생태계에 미친 영향에 주목하며 등장한 ‘인류세(Anthropocene)’라는 개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랜 시간 인간은 자연을 대상화하고 대립적인 관계로 설정해 왔다. 자연은 인간의 욕망에 따라 당연히 전유할 수 있는 존재며, 필요에 의해 소비되는 대상으로 여겨져 온 것이다. 자연을 일방적으로 타자화하는 이 인간 중심적 사고방식은 고착돼 정당화되기까지 한다. 인간과 자연의 고정된 경계를 해체하는 ‘관계의 재구성’을 통해 인식의 전환을 새롭게 시도하는 방식은 오히려 상호 간 관계의 복합성을 드러내기도 한다. 
· ‘자연의 정서’ / 5전시실(나점수, 송미리내)
2004년 ‘뉴그린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생태공원으로 변모한 ‘올림픽공원’은 인간이 자연과 공존하는 현실적인 방식을 보여준다. 몽촌해자에 수생식물을 식재하고, 생물다양성을 위한 인공섬을 만드는 등 생태복원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은 자연과의 상생을 실현하며 도시 재생의 차원에서도 생태적 전환을 이끌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시도는 단순히 환경을 복원하고 회복하는 것을 넘어 자연과 인간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고하게 만든다. 인간의 의도적인 개입이 없는 순수한 ‘자연의 정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는 자연과의 진정한 공존의 시작을 가능케 할 것이다. 자연과의 순수한 공감과 교감을 통해 우리는 상호 연결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나아가 생태적 실천이 이뤄지는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관람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소마미술관 소개
2004년 국민체육진흥공단은 88서울올림픽의 문화적 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해 세계 제5대 조각공원 가운데 하나인 약 150만㎡ 녹지의 올림픽공원 안에 연면적 1만191㎡에 지상 2층의 서울올림픽미술관을 개관했다. 2006년 봄, 자연과 공존하는 소통의 미술관이라는 새로운 미션과 비전으로 서울올림픽미술관을 소마미술관(SOMA_Seoul Olympic Museum of Art)으로 개칭해 재개관했다. 2018년 9월 서울올림픽 30주년을 기념하며 연면적 2995㎡에 지하 1층의 소마미술관 2관을 개관했다. 소마미술관은 올림픽조각공원 안에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야외조각심포지엄과 국제야외조각초대전에 참가한 66개국 155명의 작품을 포함해 현재는 유수한 작가들의 현대조각 작품 221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소마미술관은 국내외 미술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현대미술의 담론과 비평적 쟁점을 담아내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동시대 미술작품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를 정기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그리고 미술관 안에 국내 최초로 드로잉센터를 설립해 새로운 개념의 드로잉 아카이브를 구축함과 동시에 청년작가 육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학계 연계, 사회봉사 및 다양한 성인,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인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문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려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언론연락처: 소마미술관 윤여진 큐레이터 02-410-13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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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 포스터</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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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소마미술관(관장 차차남)은 2025년 4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소마미술관 최초 올림픽공원의 생태적 환경을 주제로 한 전시로, 강현아, 권다예, 나점수, 박문희, 소수빈, 송미리내, 정재희, 홍이카 8명의 드로잉, 회화, 입체, 사진, 영상 등 200여점을 선보인다.<br /><br />
이번 전시는 공원이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인간과 자연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낮’에는 인간의 편의를 제공하는 사회문화적 공간으로, 사람들의 개입이 없는 ‘밤’에는 온전한 자연의 생태적 공간으로 끊임없이 순환하며 변화하는 ‘공원’의 역할과 의미, 나아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 <br /><br />
특히 전시에서는 올림픽공원 조성 당시부터 현재까지 30여년의 변천사 아카이브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며, 자연에 대한 관점의 변화에 따라 ‘설계된 자연’, ‘진화하는 식물’, ‘관계의 재구성’, ‘자연의 정서’로 크게 나눠 살펴본다. <br /><br />
참여 작가 전원이 전시 공간에 맞는 설치, 영상, 사진, 드로잉 등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며, 전시 기간 중 생태특강, 참여 작가 프로그램, 업사이클 콘서트 등 매월 다채로운 연계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전시 개요<br /><br />
· 전시제목 :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 <br />
· 전시기간 : 2025. 4. 11(금) ~ 8. 31(일) <br />
· 참여작가 : 강현아, 권다예, 나점수, 박문희, 소수빈, 송미리내, 정재희, 홍이카 <br />
· 전시내용 : 드로잉, 회화, 입체, 영상, 사진, 아카이브 등 214점<br />
· 주최/주관 : 국민체육진흥공단/소마미술관<br /><br />
전시 내용<br /><br />
근대화의 상징이자 인간 문명의 대표적 산물인 ‘도시’는 ‘자연’과 상반되는 인공적 환경이 두드러지는 장소를 대변한다. 반면에 ‘자연’은 ‘사람의 힘이 더해지지 아니하고 세상에 스스로 존재하거나 우주에 저절로 이뤄지는 모든 존재나 상태’로 정의된다. <br /><br />
지극히 인간 중심적인 이 개념은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인해 ‘자연’을 통제하고 소유할 수 있는 대상이자 객체로까지 발전한다. 도시의 ‘공원’은 산업화 이후 녹지공간이 부족한 시민들에게 ‘자연’을 향유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인위적으로 설계된 공간이며, 다양한 도시 사회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공원을 만들지 않는다면 센트럴파크 규모의 정신 병원이 필요했을지도 모른다’고 할 만큼 공원은 사회적으로, 문화적으로, 생태적으로 다양한 역할과 복합적인 기능을 해낸다.<br /><br />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를 위해 조성된 ‘올림픽 공원’ 역시 도시공원, 체육공원, 사적공원, 조각공원, 생태공원 등 하나로 규정할 수 없이 다변적이고 입체적인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은 낮에는 인간의 편의를 제공하는 사회문화적 공간으로, 사람들의 개입이 없는 밤에는 온전한 자연의 생태적 공간으로 끊임없이 순환하며 변화하는 ‘공원’의 역할과 의미, 나아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 특히 ‘올림픽공원’이라는 특수한 장소성에서 비롯되는 자연 생태를 모티브로 한 작품들을 통해 이제껏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대상화돼 온 ‘자연’에 대한 관점을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해 보고자 한다. 전시는 관점의 변화에 따라 ‘설계된 자연’, ‘진화하는 식물’, ‘관계의 재구성’, ‘자연의 정서’로 크게 나눠 살펴본다. <br /><br />
공원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자연과의 깊은 연결을 형성해 주는 중요한 매개체일 것이다. 더욱이 오늘날 직면한 기후위기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이 되기도 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진정으로 공존하기 위한 이상적인 공간으로서 공원의 역할을 고민해보고, 더불어 자연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성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br /><br />
전시실 안내<br /><br />
· ‘설계된 자연’ / 1전시실(권다예), 2전시실(강현아)<br />
‘공원’은 인간 문명에 의해 오염되고 손상된 ‘자연’에 대한 그리움과 갈망으로 만들어진 이상적 풍경으로 존재한다. ‘정원, 공원, 풍경시, 풍경화 등 ‘자연-예술’의 유형이 발전하는 것은 자연이 급격히 변화되고 자연 상태가 소실될 위기에 처했을 때’임에서 알 수 있듯이 공원은 ‘잃어버린 자연’을 되찾기 위해 만들어진 이상적 낙원으로써 실존하는 물리적 공간이다. <br /><br />
1986년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나무들을 헌수목으로 기증받으며 조성된 올림픽공원도 자연 상태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 풍경을 형성한다. 다양한 기후대의 나무들이 한 곳에서 공존하도록 인위적으로 ‘설계된 자연’은 자연에 대한 동경과 갈망을 해소해주는 이상향이자 낙원으로 현존한다.<br /><br />
· ‘진화하는 식물’ / 3전시실(소수빈, 홍이카)<br />
지구온난화로 인한 온도 변화는 공원 내 식생이 분포할 수 있는 수목 한계선에도 영향을 미친다.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는 호랑가시나무는 그 생태적 특성에 의해 올림픽공원 조성 이후 대부분 자연적으로 도태됐지만, 오히려 최근 들어 자라기 좋은 환경이 됐다. 반면 공원의 소나무와 같은 침엽수는 겨울철 습설에 의한 피해로 극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기존의 자연 질서가 무너지면서 식물들은 끊임없이 변화를 겪으며 적응하고 있다. 기후위기 속 새롭게 대두되는 인류세(Anthropocene) 시기에 살아남고자 ‘진화하는 식물’의 생존 방식은 다양하게 발현된다.<br /><br />
· ‘관계의 재구성’ / 4전시실(정재희, 박문희)<br />
인간이 지구 지질이나 생태계에 미친 영향에 주목하며 등장한 ‘인류세(Anthropocene)’라는 개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랜 시간 인간은 자연을 대상화하고 대립적인 관계로 설정해 왔다. 자연은 인간의 욕망에 따라 당연히 전유할 수 있는 존재며, 필요에 의해 소비되는 대상으로 여겨져 온 것이다. 자연을 일방적으로 타자화하는 이 인간 중심적 사고방식은 고착돼 정당화되기까지 한다. 인간과 자연의 고정된 경계를 해체하는 ‘관계의 재구성’을 통해 인식의 전환을 새롭게 시도하는 방식은 오히려 상호 간 관계의 복합성을 드러내기도 한다. <br /><br />
· ‘자연의 정서’ / 5전시실(나점수, 송미리내)<br />
2004년 ‘뉴그린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생태공원으로 변모한 ‘올림픽공원’은 인간이 자연과 공존하는 현실적인 방식을 보여준다. 몽촌해자에 수생식물을 식재하고, 생물다양성을 위한 인공섬을 만드는 등 생태복원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은 자연과의 상생을 실현하며 도시 재생의 차원에서도 생태적 전환을 이끌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br /><br />
이러한 시도는 단순히 환경을 복원하고 회복하는 것을 넘어 자연과 인간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고하게 만든다. 인간의 의도적인 개입이 없는 순수한 ‘자연의 정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는 자연과의 진정한 공존의 시작을 가능케 할 것이다. 자연과의 순수한 공감과 교감을 통해 우리는 상호 연결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나아가 생태적 실천이 이뤄지는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br /><br />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관람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br /><br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br /><br />
소마미술관 소개<br /><br />
2004년 국민체육진흥공단은 88서울올림픽의 문화적 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해 세계 제5대 조각공원 가운데 하나인 약 150만㎡ 녹지의 올림픽공원 안에 연면적 1만191㎡에 지상 2층의 서울올림픽미술관을 개관했다. 2006년 봄, 자연과 공존하는 소통의 미술관이라는 새로운 미션과 비전으로 서울올림픽미술관을 소마미술관(SOMA_Seoul Olympic Museum of Art)으로 개칭해 재개관했다. 2018년 9월 서울올림픽 30주년을 기념하며 연면적 2995㎡에 지하 1층의 소마미술관 2관을 개관했다. 소마미술관은 올림픽조각공원 안에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야외조각심포지엄과 국제야외조각초대전에 참가한 66개국 155명의 작품을 포함해 현재는 유수한 작가들의 현대조각 작품 221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소마미술관은 국내외 미술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현대미술의 담론과 비평적 쟁점을 담아내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동시대 미술작품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를 정기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그리고 미술관 안에 국내 최초로 드로잉센터를 설립해 새로운 개념의 드로잉 아카이브를 구축함과 동시에 청년작가 육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학계 연계, 사회봉사 및 다양한 성인,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인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문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려는 열린 문화공간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소마미술관 윤여진 큐레이터 02-410-138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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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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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6:54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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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브자리, 남해관광문화재단과 남해독일마을 활성화 업무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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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 9일 경남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는 고정욱 이브자리 비전티움 대표(오른쪽), 장충남 남해군수(남해관광문화재단 이사장∙왼쪽)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업무협약식이 열렸다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남해관광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해독일마을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지난 9일 경남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브자리와 남해관광문화재단의 업무협약식에는 고정욱 이브자리 비전티움 대표, 장충남 남해군수(남해관광문화재단 이사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양 기관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남해독일마을호텔 공동 콘텐츠 개발 및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간다.

남해독일마을호텔은 남해군이 경남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독일마을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자 추진한 관광형 도시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곳이다. 지난해 남해군은 기존 독일마을 민박업체의 50개 객실을 활용해 국내 최대 규모의 유럽형 마을호텔로 리브랜딩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브자리는 △남해독일마을호텔 침구류 및 기념품 공동 개발과 판매 △이브자리 침구 및 호텔 숙박권을 결합한 패키지 공동 개발과 지원 △체험 공간 및 업사이클링 상품기획(MD) 운영 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기존 독립적인 숙소로 운영해 오며 제각각 다른 객실 침구의 수준을 높이고, 고품질 호텔식 침구로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마을만의 매력과 특색을 담은 제품 및 콘텐츠 개발로 독일문화 체험을 고도화하고, 독일마을 브랜딩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고정욱 이브자리 비전티움 대표는 “온고지신의 마음으로 독일마을을 만들고 지켜온 파독 광부·간호사 및 지역민과 지난해 새롭게 꾸며 개장한 독일마을호텔에 힘을 싣고자 한다”며 “많은 관광객이 독일마을을 들러 이곳이 품고 있는 스토리와 아름다운 경관을 경험하고, 일상의 피로를 회복하는 힐링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935665731_20250410100535_1723965829.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일 경남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는 고정욱 이브자리 비전티움 대표(오른쪽), 장충남 남해군수(남해관광문화재단 이사장∙왼쪽)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업무협약식이 열렸다</figcaption></figure></div>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남해관광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해독일마을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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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경남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브자리와 남해관광문화재단의 업무협약식에는 고정욱 이브자리 비전티움 대표, 장충남 남해군수(남해관광문화재단 이사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양 기관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남해독일마을호텔 공동 콘텐츠 개발 및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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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독일마을호텔은 남해군이 경남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독일마을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자 추진한 관광형 도시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곳이다. 지난해 남해군은 기존 독일마을 민박업체의 50개 객실을 활용해 국내 최대 규모의 유럽형 마을호텔로 리브랜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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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이브자리는 △남해독일마을호텔 침구류 및 기념품 공동 개발과 판매 △이브자리 침구 및 호텔 숙박권을 결합한 패키지 공동 개발과 지원 △체험 공간 및 업사이클링 상품기획(MD) 운영 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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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기존 독립적인 숙소로 운영해 오며 제각각 다른 객실 침구의 수준을 높이고, 고품질 호텔식 침구로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마을만의 매력과 특색을 담은 제품 및 콘텐츠 개발로 독일문화 체험을 고도화하고, 독일마을 브랜딩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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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이브자리 비전티움 대표는 “온고지신의 마음으로 독일마을을 만들고 지켜온 파독 광부·간호사 및 지역민과 지난해 새롭게 꾸며 개장한 독일마을호텔에 힘을 싣고자 한다”며 “많은 관광객이 독일마을을 들러 이곳이 품고 있는 스토리와 아름다운 경관을 경험하고, 일상의 피로를 회복하는 힐링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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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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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935665731_20250410100535_1723965829.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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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0:12:4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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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돌비, 미국 AMC와 파트너십 확대… 돌비 시네마 40개 추가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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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돌비, 미국 AMC와 파트너십 확대… 2027년까지 돌비 시네마 40개 추가 개관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세계 최대 극장 체인 AMC 엔터테인먼트(AMC Entertainment, 이하 AMC)와의 파트너십을 대폭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27년 말까지 미국 내 AMC 극장에 돌비 시네마 상영관 40개가 추가로 개관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지난 10년간 AMC 돌비 시네마의 성공과 몰입감 높은 관람 경험이 관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데 기반한 것이다. 돌비 시네마 추가 개관으로 미국 내 AMC 돌비 시네마 상영관 수는 약 25% 증가해 총 200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혁신 기술에 투자하고 영화 관객에게 최고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AMC에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최근 돌비 시네마와 같은 프리미엄 상영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전체 흥행 수익에서 프리미엄 상영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영화 관객들 사이에서 돌비가 가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2024년 돌비 시네마는 역대 최다 관객을 기록하며 2023년의 박스오피스 수익 신기록을 경신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를 가능하게 한 주요 요인은 돌비의 탄탄한 콘텐츠 라인업이다. 지금까지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로 개봉했거나 개봉이 확정된 극장판 영화는 725편 이상이며, 신작 및 개봉 예정작으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베스트 키드 2’, ‘F1’,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아바타: 불과 재’ 등이 포함된다. 또한 지난 5년간 박스오피스 상위 50편 영화 가운데 49편이 돌비 시네마에서 상영됐다.
돌비 시네마는 극장 업계와 영화 관객 모두를 위한 돌비의 대표 상영 솔루션으로, 좌석 배치부터 음향 설계까지 돌비가 전반적으로 설계한 극장 환경에서 ‘돌비 비전(Dolby Vision®)’의 생생한 화질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의 몰입형 사운드로 한층 더 깊이 있는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에 따라 AMC와 돌비는 기존 돌비 시네마 운영을 강화하는 노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AMC는 신규 돌비 시네마관 개관 외에 AMC에서 도입하는 HDR 솔루션으로 ‘돌비 비전’을 채택했다.  
케빈 예멘(Kevin Yeaman) 돌비 래버러토리스 사장 겸 CEO는 “프리미엄 상영관이 극장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오늘날 영화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AMC와 오랜 파트너십의 확대를 계기로 더 많은 관객이 돌비 시네마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영화 관람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애덤 아론(Adam Aron) AMC 엔터테인먼트 회장 겸 CEO는 “지난 10년간 AMC와 돌비는 영화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관람 경험을 제공해 왔으며, 특히 대형 블록버스터의 스케일, 화질, 사운드 및 몰입감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며 “이번 파트너십의 확대는 AMC가 영화제작사, 스튜디오 파트너 그리고 관객이 원하는 프리미엄 경험을 미국 전역의 더 많은 AMC 극장과 관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AMC Entertainment Holdings, Inc.) 소개
AMC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영화 상영 업체로, 미국과 유럽을 포함해 약 900개 극장과 1만개 이상의 상영관을 운영하고 있다. AMC는 △시그니처 전동 리클라이너 좌석 도입 △다양한 식음료 옵션 제공 △멤버십 및 구독 프로그램, 웹사이트, 모바일 앱을 통한 관객 참여 증진 △프리미엄 대형 스크린(PLF, Premium Large Format) 경험 제공 △최신 할리우드 개봉작부터 독립 영화까지 폭넓은 콘텐츠 상영 등을 통해 극장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Inc.) 소개
돌비 래버러토리스(이하 돌비)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영화, TV 쇼부터 앱, 음악, 스포츠, 게임에 이르기까지, 돌비는 시청각 기술을 통해 전 세계 수십억 인구에게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돌비는 예술가, 스토리텔러, 개발자, 기업과 협력해 돌비 애트모스, 돌비 비전, 돌비 시네마 및 돌비.io를 기반으로 엔터테인먼트와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언론연락처: 돌비 코리아 홍보대행 KPR 이미혜 02-3406-21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00406_361416757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돌비, 미국 AMC와 파트너십 확대… 2027년까지 돌비 시네마 40개 추가 개관</figcaption>
   </figure>
</div>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세계 최대 극장 체인 AMC 엔터테인먼트(AMC Entertainment, 이하 AMC)와의 파트너십을 대폭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27년 말까지 미국 내 AMC 극장에 돌비 시네마 상영관 40개가 추가로 개관될 예정이다.<br /><br />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지난 10년간 AMC 돌비 시네마의 성공과 몰입감 높은 관람 경험이 관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데 기반한 것이다. 돌비 시네마 추가 개관으로 미국 내 AMC 돌비 시네마 상영관 수는 약 25% 증가해 총 200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혁신 기술에 투자하고 영화 관객에게 최고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AMC에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br /><br />
최근 돌비 시네마와 같은 프리미엄 상영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전체 흥행 수익에서 프리미엄 상영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영화 관객들 사이에서 돌비가 가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2024년 돌비 시네마는 역대 최다 관객을 기록하며 2023년의 박스오피스 수익 신기록을 경신하는 성과를 거뒀다. <br /><br />
이 같은 성과를 가능하게 한 주요 요인은 돌비의 탄탄한 콘텐츠 라인업이다. 지금까지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로 개봉했거나 개봉이 확정된 극장판 영화는 725편 이상이며, 신작 및 개봉 예정작으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베스트 키드 2’, ‘F1’,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아바타: 불과 재’ 등이 포함된다. 또한 지난 5년간 박스오피스 상위 50편 영화 가운데 49편이 돌비 시네마에서 상영됐다.<br /><br />
돌비 시네마는 극장 업계와 영화 관객 모두를 위한 돌비의 대표 상영 솔루션으로, 좌석 배치부터 음향 설계까지 돌비가 전반적으로 설계한 극장 환경에서 ‘돌비 비전(Dolby Vision®)’의 생생한 화질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의 몰입형 사운드로 한층 더 깊이 있는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에 따라 AMC와 돌비는 기존 돌비 시네마 운영을 강화하는 노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AMC는 신규 돌비 시네마관 개관 외에 AMC에서 도입하는 HDR 솔루션으로 ‘돌비 비전’을 채택했다.  <br /><br />
케빈 예멘(Kevin Yeaman) 돌비 래버러토리스 사장 겸 CEO는 “프리미엄 상영관이 극장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오늘날 영화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AMC와 오랜 파트너십의 확대를 계기로 더 많은 관객이 돌비 시네마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영화 관람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애덤 아론(Adam Aron) AMC 엔터테인먼트 회장 겸 CEO는 “지난 10년간 AMC와 돌비는 영화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관람 경험을 제공해 왔으며, 특히 대형 블록버스터의 스케일, 화질, 사운드 및 몰입감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며 “이번 파트너십의 확대는 AMC가 영화제작사, 스튜디오 파트너 그리고 관객이 원하는 프리미엄 경험을 미국 전역의 더 많은 AMC 극장과 관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AMC Entertainment Holdings, Inc.) 소개<br /><br />
AMC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영화 상영 업체로, 미국과 유럽을 포함해 약 900개 극장과 1만개 이상의 상영관을 운영하고 있다. AMC는 △시그니처 전동 리클라이너 좌석 도입 △다양한 식음료 옵션 제공 △멤버십 및 구독 프로그램, 웹사이트, 모바일 앱을 통한 관객 참여 증진 △프리미엄 대형 스크린(PLF, Premium Large Format) 경험 제공 △최신 할리우드 개봉작부터 독립 영화까지 폭넓은 콘텐츠 상영 등을 통해 극장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Inc.) 소개<br /><br />
돌비 래버러토리스(이하 돌비)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영화, TV 쇼부터 앱, 음악, 스포츠, 게임에 이르기까지, 돌비는 시청각 기술을 통해 전 세계 수십억 인구에게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돌비는 예술가, 스토리텔러, 개발자, 기업과 협력해 돌비 애트모스, 돌비 비전, 돌비 시네마 및 돌비.io를 기반으로 엔터테인먼트와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돌비 코리아 홍보대행 KPR 이미혜 02-3406-212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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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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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7:13:0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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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래엔, 초등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 ‘하루 한장 학습단’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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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엔이 오는 20일까지 2025년 2분기 ‘하루 한장 학습단’ 200명을 모집한다(제공=미래엔)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오는 4월 20일까지 2025년 2분기 ‘하루 한장 학습단’ 20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로, ‘미래엔N맘 카페 (https://cafe.naver.com/mathmap)’ 공지사항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4월 23일 발표된다.

‘하루 한장 학습단’은 누적 300만 부 이상 판매된 미래엔의 초등 대표 참고서 ‘하루 한장’을 기반으로 한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이다. ‘하루 한장’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하루에 한 장씩 문제를 풀며 공부 습관과 기초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설계된 교재다. 무료 학습 관리 앱과 연계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 학부모들 사이에서 홈스쿨링 교재로도 주목받고 있다.

학습단으로 선정된 학부모는 4월 28일부터 8주간 자녀와 함께 공부 계획을 세우고, 매주 학습 일기를 작성하는 미션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매주 학습 알림 문자 발송 △4주 차 중간 완주 시 간식 쿠폰 △8주 차 최종 완주 시 ‘하루 한장’ 교재 1권 △우수 학습단 20명 대상 1만원 상품권 △분기 1회 학습단 전용 이벤트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학습단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할 ‘학습단장’도 별도로 모집한다. 학습단장은 4월 16일까지 총 5명을 선발하며, 매주 학습일기 작성 여부를 확인하고 댓글을 통해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맡는다. 학습단장에게는 △매주 활동 알림 문자 발송 △8주간 활동 완료 시 5만원 상품권과 ‘하루 한장’ 교재 1권이 지급된다.

미래엔은 하루 한장 학습단은 매 분기 99%에 달하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학부모들로부터 지속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자녀가 하루 한장 교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최하람 대리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5356_691355099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래엔이 오는 20일까지 2025년 2분기 ‘하루 한장 학습단’ 200명을 모집한다(제공=미래엔)</figcaption></figure></div>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오는 4월 20일까지 2025년 2분기 ‘하루 한장 학습단’ 200명을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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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로, ‘미래엔N맘 카페 (https://cafe.naver.com/mathmap)’ 공지사항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4월 23일 발표된다.<br />
<br />
‘하루 한장 학습단’은 누적 300만 부 이상 판매된 미래엔의 초등 대표 참고서 ‘하루 한장’을 기반으로 한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이다. ‘하루 한장’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하루에 한 장씩 문제를 풀며 공부 습관과 기초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설계된 교재다. 무료 학습 관리 앱과 연계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 학부모들 사이에서 홈스쿨링 교재로도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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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단으로 선정된 학부모는 4월 28일부터 8주간 자녀와 함께 공부 계획을 세우고, 매주 학습 일기를 작성하는 미션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매주 학습 알림 문자 발송 △4주 차 중간 완주 시 간식 쿠폰 △8주 차 최종 완주 시 ‘하루 한장’ 교재 1권 △우수 학습단 20명 대상 1만원 상품권 △분기 1회 학습단 전용 이벤트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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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학습단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할 ‘학습단장’도 별도로 모집한다. 학습단장은 4월 16일까지 총 5명을 선발하며, 매주 학습일기 작성 여부를 확인하고 댓글을 통해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맡는다. 학습단장에게는 △매주 활동 알림 문자 발송 △8주간 활동 완료 시 5만원 상품권과 ‘하루 한장’ 교재 1권이 지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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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은 하루 한장 학습단은 매 분기 99%에 달하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학부모들로부터 지속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자녀가 하루 한장 교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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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최하람 대리 02-3406-288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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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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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5356_69135509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59:4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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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딜카 1분기 데이터로 본 인기차종 분석… 기아차, 패밀리카, 친환경차 강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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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딜카 1분기 데이터로 본 인기차종 분석(이미지 제공=모딜카)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실시간 견적비교 신차구매 플랫폼 모딜카(대표 김성준·서영석)가 2025년 1분기 견적 산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기아차, 패밀리카, 친환경차의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는 올해 3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총 77만2351대를 판매하며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기아차의 상승세를 보여주는 또 다른 지표이기도 하다.

지난 4분기에 이어 이번 1분기 견적에서도 기아 카니발이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카니발 하이브리드’가 약 2만 건의 견적 산출로,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카니발 견적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모딜카는 카니발 하이브리드는 한때 긴 대기 기간으로 인해 많은 고객들이 디젤, 가솔린 모델 또는 다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수요가 분산됐지만 최근 대기 기간이 1년 미만으로 단축되면서 다시금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신차가 출시된 현대 팰리세이드 역시 약 5배로 증가하며 2위를 차지해 카니발과 함께 패밀리카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스포티지, 셀토스, 니로, EV3, 모닝 등 기아차 5종은 지난해 4분기 대비 견적 산출량이 2배 이상 증가하며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중에서도 하이브리드 차량 니로와 전기차량인 EV3가 각각 473%와 29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친환경 차량에 대한 관심과도 맞물려 있다. 전기차 시장이 ‘캐즘’에 진입했다는 우려와는 달리, 올해 3월 전기차의 견적 산출량은 전체 견적 산출량의 10% 수준까지 증가했다. 하이브리드 차량 역시 전체 견적 산출량의 30%를 유지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기아차 외에도 견적 산출량이 눈에 띄게 증가한 모델은 쉐보레의 ‘트랙스’다. 트랙스는 우수한 가성비와 실용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모딜카와 제휴 중인 ‘ai렌터카’의 트랙스 장기 렌트 상품도 지속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다.

반면 올해 2월 국내 시장에 새롭게 진출한 BYD는 3월 기준 모딜카에서 견적 비교가 가능한 26개 제조사 중 22위를 기록하며 아직까지는 고객들의 큰 반응을 얻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모딜카는 이번 2025년 1분기 데이터 분석을 통해 올해도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오토핸즈 홍보대행 KPR 윤재우 A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4738_729561391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딜카 1분기 데이터로 본 인기차종 분석(이미지 제공=모딜카)</figcaption></figure></div>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실시간 견적비교 신차구매 플랫폼 모딜카(대표 김성준·서영석)가 2025년 1분기 견적 산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기아차, 패밀리카, 친환경차의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는 올해 3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총 77만2351대를 판매하며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기아차의 상승세를 보여주는 또 다른 지표이기도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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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분기에 이어 이번 1분기 견적에서도 기아 카니발이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카니발 하이브리드’가 약 2만 건의 견적 산출로,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카니발 견적의 대부분을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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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딜카는 카니발 하이브리드는 한때 긴 대기 기간으로 인해 많은 고객들이 디젤, 가솔린 모델 또는 다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수요가 분산됐지만 최근 대기 기간이 1년 미만으로 단축되면서 다시금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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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신차가 출시된 현대 팰리세이드 역시 약 5배로 증가하며 2위를 차지해 카니발과 함께 패밀리카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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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셀토스, 니로, EV3, 모닝 등 기아차 5종은 지난해 4분기 대비 견적 산출량이 2배 이상 증가하며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중에서도 하이브리드 차량 니로와 전기차량인 EV3가 각각 473%와 29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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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친환경 차량에 대한 관심과도 맞물려 있다. 전기차 시장이 ‘캐즘’에 진입했다는 우려와는 달리, 올해 3월 전기차의 견적 산출량은 전체 견적 산출량의 10% 수준까지 증가했다. 하이브리드 차량 역시 전체 견적 산출량의 30%를 유지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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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아차 외에도 견적 산출량이 눈에 띄게 증가한 모델은 쉐보레의 ‘트랙스’다. 트랙스는 우수한 가성비와 실용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모딜카와 제휴 중인 ‘ai렌터카’의 트랙스 장기 렌트 상품도 지속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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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올해 2월 국내 시장에 새롭게 진출한 BYD는 3월 기준 모딜카에서 견적 비교가 가능한 26개 제조사 중 22위를 기록하며 아직까지는 고객들의 큰 반응을 얻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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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딜카는 이번 2025년 1분기 데이터 분석을 통해 올해도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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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오토핸즈 홍보대행 KPR 윤재우 A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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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4738_729561391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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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58:3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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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이완관광로드쇼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 서울에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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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타이완관광로드쇼 -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 포스터
   

타이완의 감성과 낭만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이 찾아온다. 타이완관광청과 대만관광협회는 오는 4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한남동 CAVEHOUSE에서 ‘2025 타이완관광로드쇼 -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을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타이완의 대표적인 미식 문화인 ‘러차오(100원 포차)’를 콘셉트로 타이완 특유의 정취와 감성을 담아 타이완 여행에 온 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푸드,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된다.
풍성한 프로그램과 이색 체험 가득
이번 로드쇼에서는 타이완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 36개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방문객들은 타이완의 유명 밴드 ‘A_Root’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음악을 즐기며 타이완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러차오(100원 포차)’에서 제공하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과 아기자기한 타이완 포차 양모펠트 키링 제작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또한 타이완의 미식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포차 음식 재료 맞추기 게임과 타이완 포차 한상을 엽서로 담아보는 체험도 마련돼 있다. 여기에 타이완의 마스코트인 ‘오숑이’가 그려진 명예 주민증을 제작하고 감성적인 폴라로이드 포토부스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타이완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방문객들에게 지급되는 ‘오숑머니’로 타이완 맥주, 옌수지(타이완식 닭튀김), 후추 닭 절임 등 현지의 인기 음식을 교환할 수 있다.
아울러 로드쇼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관심 있는 방문객들을 위해 NTD 5000(한화 약 22만원)의 숙박권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현장에서 온라인 설문 이벤트에 참여하면 숙박권 추첨 기회가 주어진다.
이외에도 다양한 상품이 걸려 있는 ‘타이완 상식 OX 퀴즈’ 이벤트도 열린다. 1등에게는 인천-타이베이 왕복 항공권이 제공되며, 2등부터 5등까지는 타이완 호텔 숙박권, 1일 투어 등의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
타이완 여행의 낭만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
타이완의 독특한 문화와 낭만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로드쇼는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맛있는 음식, 즐거운 음악, 다양한 체험 등 모든 것이 함께 하는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에서 타이완의 매력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2025 타이완관광로드쇼’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팝업 정보 및 일정은 타이완관광청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대만관광협회 홍보대행 로다컴퍼니 기획팀 황예은 매니저 02-874-27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731641410_20250409144418_792943242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타이완관광로드쇼 -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타이완의 감성과 낭만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이 찾아온다. 타이완관광청과 대만관광협회는 오는 4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한남동 CAVEHOUSE에서 ‘2025 타이완관광로드쇼 -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을 진행한다.<br /><br />
이번 팝업은 타이완의 대표적인 미식 문화인 ‘러차오(100원 포차)’를 콘셉트로 타이완 특유의 정취와 감성을 담아 타이완 여행에 온 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푸드,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된다.<br /><br />
풍성한 프로그램과 이색 체험 가득<br /><br />
이번 로드쇼에서는 타이완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 36개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br /><br />
특히 방문객들은 타이완의 유명 밴드 ‘A_Root’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음악을 즐기며 타이완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러차오(100원 포차)’에서 제공하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과 아기자기한 타이완 포차 양모펠트 키링 제작 프로그램도 진행된다.<br /><br />
또한 타이완의 미식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포차 음식 재료 맞추기 게임과 타이완 포차 한상을 엽서로 담아보는 체험도 마련돼 있다. 여기에 타이완의 마스코트인 ‘오숑이’가 그려진 명예 주민증을 제작하고 감성적인 폴라로이드 포토부스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br /><br />
현장에서는 다양한 타이완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방문객들에게 지급되는 ‘오숑머니’로 타이완 맥주, 옌수지(타이완식 닭튀김), 후추 닭 절임 등 현지의 인기 음식을 교환할 수 있다.<br /><br />
아울러 로드쇼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관심 있는 방문객들을 위해 NTD 5000(한화 약 22만원)의 숙박권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현장에서 온라인 설문 이벤트에 참여하면 숙박권 추첨 기회가 주어진다.<br /><br />
이외에도 다양한 상품이 걸려 있는 ‘타이완 상식 OX 퀴즈’ 이벤트도 열린다. 1등에게는 인천-타이베이 왕복 항공권이 제공되며, 2등부터 5등까지는 타이완 호텔 숙박권, 1일 투어 등의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br /><br />
타이완 여행의 낭만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br /><br />
타이완의 독특한 문화와 낭만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로드쇼는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맛있는 음식, 즐거운 음악, 다양한 체험 등 모든 것이 함께 하는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에서 타이완의 매력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br /><br />
‘2025 타이완관광로드쇼’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팝업 정보 및 일정은 타이완관광청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대만관광협회 홍보대행 로다컴퍼니 기획팀 황예은 매니저 02-874-279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731641410_20250409144418_7929432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0:00:5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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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6</guid>
		<title><![CDATA[한화생명, AI 활용 고객 상담 가상대화 시스템 도입]]></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46</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4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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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STS 가상대화 시스템 사용 화면FP(보험설계사)가 고객 상담 훈련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컨설팅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한화생명(대표이사 여승주 부회장)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화법을 생성하고 가상대화 훈련을 해주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스템 이름은 ‘AI 세일즈 트레이닝 솔루션(AI Sales Training Solution, 이하 AI STS)’이다.

한화생명 ‘AI STS’를 활용해 FP는 고객 맞춤형 화법을 생성하고, 가상대화를 통해 실전 같은 상담 훈련을 할 수 있다. 맞춤형 상품을 안내해 고객 만족도도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FP가 고객을 만나기 전 태블릿이나 휴대전화로 AI STS를 실행하면 AI STS는 고객의 가입 현황과 보장 내역을 분석해 충분한 보장과 부족한 보장을 구분해 낸다. 구분된 데이터는 고객 맞춤형 대화 소재로 활용된다.

고객 맞춤형 화법은 최신 뉴스, 보장분석결과, 상품별 특징, 클로징 등의 단계로 구성돼 있다. AI STS는 고객 맞춤형 화법을 구사하는 FP의 음성, 자세 등 학습 내용 전반을 분석한다.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주는 프로세스도 존재한다.

한화생명 신충호 보험부문장은 “AI STS로 FP는 다양한 고객 니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보를 적시에 제공받아 상담·판매 역량을 향상시키고, 고객은 본인에게 최적화된 상품을 추천받아 보다 만족스러운 계약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AI STS는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했다. 금융위원회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48개 금융회사의 65개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한 바 있다.
* 혁신금융서비스는 기존 금융서비스의 제공 내용과 방식, 형태 등과 차별성이 인정되는 금융업 또는 이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 해당 업무에 대해 규제적용 특례를 인정한다.

한화생명은 시스템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금융권 최초로 금융보안원이 평가하는 AI 모델 보안성 제3자 검증을 받았다. 금융보안원이 AI를 활용하는 금융사의 보안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제도다. 금융사가 사용하는 AI 모델을 대상으로 모의 공격을 수행한 후 취약점을 찾아내 보안성을 검증한다.

한화생명 이창희 COE부문장은 “시스템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금융보안원과 함께 혁신금융서비스 보안대책 이행뿐만 아니라, AI 모델 보안성 검증도 수행했다”면서 “금융에 AI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화생명 홍보실 02-789-88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13350_833180786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STS 가상대화 시스템 사용 화면</figcaption></figure></div>FP(보험설계사)가 고객 상담 훈련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컨설팅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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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대표이사 여승주 부회장)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화법을 생성하고 가상대화 훈련을 해주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스템 이름은 ‘AI 세일즈 트레이닝 솔루션(AI Sales Training Solution, 이하 AI STS)’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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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AI STS’를 활용해 FP는 고객 맞춤형 화법을 생성하고, 가상대화를 통해 실전 같은 상담 훈련을 할 수 있다. 맞춤형 상품을 안내해 고객 만족도도 높일 수 있다.<br />
<br />
예를 들어, FP가 고객을 만나기 전 태블릿이나 휴대전화로 AI STS를 실행하면 AI STS는 고객의 가입 현황과 보장 내역을 분석해 충분한 보장과 부족한 보장을 구분해 낸다. 구분된 데이터는 고객 맞춤형 대화 소재로 활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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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맞춤형 화법은 최신 뉴스, 보장분석결과, 상품별 특징, 클로징 등의 단계로 구성돼 있다. AI STS는 고객 맞춤형 화법을 구사하는 FP의 음성, 자세 등 학습 내용 전반을 분석한다.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주는 프로세스도 존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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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신충호 보험부문장은 “AI STS로 FP는 다양한 고객 니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보를 적시에 제공받아 상담·판매 역량을 향상시키고, 고객은 본인에게 최적화된 상품을 추천받아 보다 만족스러운 계약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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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TS는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했다. 금융위원회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48개 금융회사의 65개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한 바 있다.<br />
* 혁신금융서비스는 기존 금융서비스의 제공 내용과 방식, 형태 등과 차별성이 인정되는 금융업 또는 이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 해당 업무에 대해 규제적용 특례를 인정한다.<br />
<br />
한화생명은 시스템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금융권 최초로 금융보안원이 평가하는 AI 모델 보안성 제3자 검증을 받았다. 금융보안원이 AI를 활용하는 금융사의 보안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제도다. 금융사가 사용하는 AI 모델을 대상으로 모의 공격을 수행한 후 취약점을 찾아내 보안성을 검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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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이창희 COE부문장은 “시스템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금융보안원과 함께 혁신금융서비스 보안대책 이행뿐만 아니라, AI 모델 보안성 검증도 수행했다”면서 “금융에 AI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화생명 홍보실 02-789-886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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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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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1:38:2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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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4</guid>
		<title><![CDATA[LG화학 ‘차이나플라스’ 참가… 친환경 기술과 프리미엄 소재로 글로벌 고객 공략]]></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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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5’ 전시 부스 조감도
   

LG화학이 친환경·고부가 소재로 글로벌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
LG화학은 15일부터 4일간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5(Chinaplas 2025)’에 참가해 초임계 열분해를 이용한 화학적 재활용, 수소화식물성오일(HVO) 등 차세대 친환경 기술과 자동차·생활·헬스케어 분야의 프리미엄 전략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인다.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고무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440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하고 33만명 이상의 관람객 방문이 예상된다. LG화학은 국내 기업 중 최대 규모인 400㎡(121평) 부스에 60여 종의 제품을 전시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10개의 전용 회의실과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한다.
LG화학은 ‘화학의 힘으로 가치를 높이다(Chemistry Empowered, Value Enhanced)’를 테마로 총 6개의 전시 존(Zone)을 구성해 LG화학의 친환경 기술력과 이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Sustainability Hub 존’에서는 고객의 제품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드롭인(Drop-In) 솔루션을 선보인다. 열과 스팀을 활용해 플라스틱의 재활용을 실현한 △화학적 재활용 기술과 식물성 원료에 수소를 첨가해 생산한 △HVO(Hydro-treated Vegetable Oil) 등 지속가능한 친환경 기술을 선도하는 LG화학의 도전과 도약을 강조한다.
‘Packaging 존’에는 LG화학의 독자 기술로 개발된 ‘유니커블(UNIQABLE™)’ 소재가 적용된 단일소재 포장 필름이 전시된다. 유니커블은 기존의 복합 재질과 동일한 내구성을 유지하면서 단일 PE(폴리에틸렌) 소재로 만들어져 재활용률을 향상시킨 차세대 친환경 솔루션이다.
‘Mobility 존’에는 고광택, 내열성·내후성을 갖춘 ASA(고기능성플라스틱)로 만든 자동차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차량 인포테인먼트 패널 등에 사용되는 고강성·전자파 차폐 성능의 디스플레이용 엔지니어링 소재를 선보인다. ‘Energy 존’에서는 전기차 충전 케이블용 초고중합도 PVC(폴리염화비닐) 등의 고부가 제품을 전시해 글로벌 시장과 고객 공략을 가속화한다.
‘Living 존’에는 고급 가전용 내외장재인 저광·무광 ABS(고부가합성수지)와 초고중합도 PVC가 적용된 고기능성 친환경 인조가죽 등을 전시한다. ‘Medical 존’에는 뛰어난 내열성과 생체적합성으로 얼굴에 직접 닿아도 안전한 투명 PC(폴리카보네이트)가 적용된 홈케어 LED 마스크 등 의료·뷰티 분야의 프리미엄 제품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위한 고객 체험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고객이 유니커블 소재를 적용한 필름을 커팅해 손쉽게 샘플을 보관할 수 있도록 한 셀프 커팅 장치와 디지털 게임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춘 친환경 솔루션을 제안하는 전시 존을 운영해 고객 경험을 강화한다.
LG화학 석유화학사업본부장 김상민 전무는 “친환경 기술 및 프리미엄 제품 고도화가 실질적인 판매 증대와 이어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고객 경험 가치를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화학의 초고중합도 PVC와 무광 ABS 제품은 올해 차이나플라스가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에 시상하는 ‘Chinaplas Innovation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손준일 책임 02-3773-31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11405_318196083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5’ 전시 부스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LG화학이 친환경·고부가 소재로 글로벌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br /><br />
LG화학은 15일부터 4일간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5(Chinaplas 2025)’에 참가해 초임계 열분해를 이용한 화학적 재활용, 수소화식물성오일(HVO) 등 차세대 친환경 기술과 자동차·생활·헬스케어 분야의 프리미엄 전략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인다.<br /><br />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고무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440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하고 33만명 이상의 관람객 방문이 예상된다. LG화학은 국내 기업 중 최대 규모인 400㎡(121평) 부스에 60여 종의 제품을 전시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10개의 전용 회의실과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한다.<br /><br />
LG화학은 ‘화학의 힘으로 가치를 높이다(Chemistry Empowered, Value Enhanced)’를 테마로 총 6개의 전시 존(Zone)을 구성해 LG화학의 친환경 기술력과 이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br /><br />
‘Sustainability Hub 존’에서는 고객의 제품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드롭인(Drop-In) 솔루션을 선보인다. 열과 스팀을 활용해 플라스틱의 재활용을 실현한 △화학적 재활용 기술과 식물성 원료에 수소를 첨가해 생산한 △HVO(Hydro-treated Vegetable Oil) 등 지속가능한 친환경 기술을 선도하는 LG화학의 도전과 도약을 강조한다.<br /><br />
‘Packaging 존’에는 LG화학의 독자 기술로 개발된 ‘유니커블(UNIQABLE™)’ 소재가 적용된 단일소재 포장 필름이 전시된다. 유니커블은 기존의 복합 재질과 동일한 내구성을 유지하면서 단일 PE(폴리에틸렌) 소재로 만들어져 재활용률을 향상시킨 차세대 친환경 솔루션이다.<br /><br />
‘Mobility 존’에는 고광택, 내열성·내후성을 갖춘 ASA(고기능성플라스틱)로 만든 자동차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차량 인포테인먼트 패널 등에 사용되는 고강성·전자파 차폐 성능의 디스플레이용 엔지니어링 소재를 선보인다. ‘Energy 존’에서는 전기차 충전 케이블용 초고중합도 PVC(폴리염화비닐) 등의 고부가 제품을 전시해 글로벌 시장과 고객 공략을 가속화한다.<br /><br />
‘Living 존’에는 고급 가전용 내외장재인 저광·무광 ABS(고부가합성수지)와 초고중합도 PVC가 적용된 고기능성 친환경 인조가죽 등을 전시한다. ‘Medical 존’에는 뛰어난 내열성과 생체적합성으로 얼굴에 직접 닿아도 안전한 투명 PC(폴리카보네이트)가 적용된 홈케어 LED 마스크 등 의료·뷰티 분야의 프리미엄 제품을 전시한다.<br /><br />
이와 함께,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위한 고객 체험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고객이 유니커블 소재를 적용한 필름을 커팅해 손쉽게 샘플을 보관할 수 있도록 한 셀프 커팅 장치와 디지털 게임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춘 친환경 솔루션을 제안하는 전시 존을 운영해 고객 경험을 강화한다.<br /><br />
LG화학 석유화학사업본부장 김상민 전무는 “친환경 기술 및 프리미엄 제품 고도화가 실질적인 판매 증대와 이어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고객 경험 가치를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LG화학의 초고중합도 PVC와 무광 ABS 제품은 올해 차이나플라스가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에 시상하는 ‘Chinaplas Innovation of the Year’에 선정됐다.<br /><br />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손준일 책임 02-3773-315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11405_31819608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8: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1:20:1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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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바이오, 염증질환 마커 SAA 기반 ‘동물용의료기기’ 허가 취득… 정밀 진단·호환성 동시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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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바이오 사옥 전경바이오기업 코바이오(CORbio, 대표 김현중)는 자사가 개발한 동물용 체외진단의료기기 ‘CORbio VET-SAA’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용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CORbio VET-SAA’는 염증 지표인 SAA (Serum Amyloid A)를 라텍스(Latex) 기반의 면역측정법으로 정량 분석할 수 있는 동물용 체외진단의료기기로, 기존 생화학 장비에 적용 가능해 진단 효율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대량의 검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현장에서 인력 자원을 절감하는 경제성도 갖췄다.

이 제품은 이미 인체용 체외진단의료기기로 허가받은 ‘CORbio LJ SAA’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높은 진단 정확도와 장비 호환성이 강점이다. 특히 코바이오는 인체용과 동물용 의료기기 SAA를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기술력과 제품 차별성을 인정받고 있다.

김현중 코바이오 대표는 “VET-SAA는 인체용 기술을 적용해 동물용으로 최적화한 제품”이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품질 인증과 등록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동물용의료기기 시장은 반려동물 수 증가와 의료 수준 향상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약 3000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코바이오는 이번 품목허가를 계기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동물용 체외진단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코바이오 소개

코바이오(CORbio Co., Ltd.)는 2023년 설립된 체외진단(IVD)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생화학 및 면역진단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진단 솔루션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당뇨, 염증성 질환, 간질환 등 다양한 질환 진단에 적용 가능한 생화학 진단제품과 면역진단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체용뿐만 아니라 동물용 의료기기(VET-IVD)도 함께 공급하고 있다. 자체 공장과 R&D 센터를 기반으로 제품의 신뢰성과 기술력을 높이고 있으며, ISO 13485, KGMP, VET KGMP 등 주요 인증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코바이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외 체외진단 시장에서 혁신을 이끄는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코바이오(CORbio) 김현중 대표 031-321-99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1935_54871508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바이오 사옥 전경</figcaption></figure></div>바이오기업 코바이오(CORbio, 대표 김현중)는 자사가 개발한 동물용 체외진단의료기기 ‘CORbio VET-SAA’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용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br />
<br />
‘CORbio VET-SAA’는 염증 지표인 SAA (Serum Amyloid A)를 라텍스(Latex) 기반의 면역측정법으로 정량 분석할 수 있는 동물용 체외진단의료기기로, 기존 생화학 장비에 적용 가능해 진단 효율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대량의 검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현장에서 인력 자원을 절감하는 경제성도 갖췄다.<br />
<br />
이 제품은 이미 인체용 체외진단의료기기로 허가받은 ‘CORbio LJ SAA’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높은 진단 정확도와 장비 호환성이 강점이다. 특히 코바이오는 인체용과 동물용 의료기기 SAA를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기술력과 제품 차별성을 인정받고 있다.<br />
<br />
김현중 코바이오 대표는 “VET-SAA는 인체용 기술을 적용해 동물용으로 최적화한 제품”이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품질 인증과 등록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국내 동물용의료기기 시장은 반려동물 수 증가와 의료 수준 향상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약 3000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코바이오는 이번 품목허가를 계기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동물용 체외진단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코바이오 소개<br />
<br />
코바이오(CORbio Co., Ltd.)는 2023년 설립된 체외진단(IVD)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생화학 및 면역진단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진단 솔루션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당뇨, 염증성 질환, 간질환 등 다양한 질환 진단에 적용 가능한 생화학 진단제품과 면역진단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체용뿐만 아니라 동물용 의료기기(VET-IVD)도 함께 공급하고 있다. 자체 공장과 R&D 센터를 기반으로 제품의 신뢰성과 기술력을 높이고 있으며, ISO 13485, KGMP, VET KGMP 등 주요 인증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코바이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외 체외진단 시장에서 혁신을 이끄는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코바이오(CORbio) 김현중 대표 031-321-99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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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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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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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글 클라우드, Next 25에서 AI 스택 전반에 걸친 혁신 기술 대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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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구글 클라우드 Next 25 기조연설
      
   
구글 클라우드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자사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구글 클라우드 Next 25(Google Cloud Next 2025) (https://cloud.withgoogle.com/next/25)’를 개최하고 AI 인프라부터 모델, 플랫폼, 에이전트에 이르는 AI 스택 전반에 걸친 기술 혁신을 대거 공개했다. 
Next 25 행사에서는 AI 최적화 플랫폼, 개방적인 멀티 클라우드, 상호운용성 등 세 가지 핵심 주제 아래 △AI 인프라 △제미나이(Gemini) 모델 △버텍스 AI(Vertex AI) △AI 에이전트 등 구글 클라우드의 통합 AI 기술 스택을 구성하는 모든 계층에서 새로운 제품 및 기술 혁신 소식이 발표됐다. 생성형 AI 시대의 인프라 기반을 제공할 차세대 글로벌 네트워크, 클라우드 TPU와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로 새로운 컴퓨팅 시대를 여는 AI 하이퍼컴퓨터(AI Hypercomputer), 제미나이를 비롯한 구글의 최신 AI 모델 업데이트,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를 구현하는 버텍스 AI의 신기능, 기업과 임직원의 생산성을 혁신하는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Google Agentspace)와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AI로 강화된 구글 통합 보안 플랫폼(Google Unified Security) 및 시큐리티 에이전트 등이 대표적이다.
구글 클라우드의 혁신 기술 및 최신 비전을 공개하는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Next 25에서는 3일간 920여 개의 데모 세션 및 브레이크아웃 세션이 진행된다. 그중에서도 전 세계 모든 산업에서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구글 클라우드 고객들의 발표 세션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실행력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는 한국 기업이 다수 참여해 구글 클라우드의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삼성전자는 Next 25에서 구글 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 확장을 발표하며 삼성의 새로운 ‘홈 AI 컴패니언(Companion)’ 로봇 ‘볼리(Ballie)’에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볼리는 제미나이의 강력한 추론 능력 및 멀티모달 기능과 삼성의 독자적인 언어 모델을 결합해 실시간으로 행동과 반응을 조율하며 자연스럽고 개인화된 대화형 상호 작용을 지원한다. 나아가 구글 검색 기반의 그라운딩 기술을 사용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맞춤형 조언을 제공할 수 있다.
LG AI연구원 (http://a.to/25qCKny)은 ‘AI 하이퍼컴퓨팅 기반 LG AI연구원 EXAONE 생성형 AI 모델 및 경험 구축’이라는 주제로, 구글 클라우드의 AI 하이퍼컴퓨터와 인프라를 활용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자체 개발 LLM 모델 ‘엑사원’과 혁신적인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AI를 개발한 성공 사례를 소개한다.
위버스컴퍼니 (http://a.to/25QX1Z7)는 제미나이 기능을 활용해 대규모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빅쿼리로 완전 이전하는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빅쿼리 머신러닝(BQML)과 제미나이의 AI 기능으로 분석의 차원을 다르게 만든 사례를 대중과 공유한다.
카카오 (http://a.to/25gRrpC)는 ‘JAX를 활용한 생성형 AI 모델 구축 및 서비스’를 주제로 구글 클라우드 TPU 및 GPU에서 머신러닝 연구 성능을 최적화하며 대규모 차세대 기반 모델을 구축하고 배포한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카카오헬스케어 (http://a.to/25bJ7n8)는 ‘더 빠르고, 스마트한 헬스케어: 에이전트 워크플로 및 최신 데이터 플랫폼 수용’을 주제로 헬스케어 기술 발전 및 AI 에이전트 구현에 있어 기술 혁신가와 의료 서비스 제공자 간 협업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스튜디오리얼라이브(Studio Realive)는 전 세계 K-pop 팬덤에게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콘셉트 시각화 작업과 영상 프로토타입을 구축하는 데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스튜디오리얼라이브는 최근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 및 구글 클라우드와 협업을 통해 구글의 최신 이미지 기반 동영상 생성 모델인 비오 2(Veo 2)의 베타 버전을 시범 도입했다. 비오 2는 기존 AI 영상 생성 시 나타나던 오류가 눈에 띄게 개선됐으며, 물리적인 세계에 대한 이해도와 디테일 표현력이 뛰어나 크리에이터의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었다.
토마스 쿠리안(Thomas Kurian) 구글 클라우드 CEO는 “AI는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기회를 제시한다.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수준으로 우리의 삶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기존 프로세스를 재구상할 수 있는 힘을 지녔다”며 “구글은 20년 넘게 자사 제품에 머신러닝을 도입해 오며, 세상의 정보를 체계화하고 모두가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하는 핵심 사명 아래 AI에 투자해 왔다.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이러한 사명을 더욱 확장하면서 고객, 개발자, 파트너가 AI를 통해 목표 달성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기성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지금이 바로 AI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해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결정적인 시기다. 구글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모델, 플랫폼, 에이전트를 제공해 고객의 혁신을 지원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고객의 유연성과 선택권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개방형 멀티 클라우드 플랫폼과 상호운용성을 구축하며, 고객의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광역 네트워크(WAN): 제미나이 시대를 위한 차세대 AI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
구글의 네트워크는 200만 마일 이상의 광케이블로 구동되며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을 아우르고 있다. 이를 통해 구글은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지메일(Gmail), 구글 포토(Google Photos), 구글 검색(Google Search) 등의 서비스를 제로에 가까운 저지연으로 빠르게 제공하며, 구글의 가장 유능한 모델인 제미나이(Gemini)를 학습시키고 있다. 
구글은 Next 25에서 자사 글로벌 사설망인 ‘클라우드 광역 네트워크(Cloud WAN)’를 전 세계 기업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드 광역 네트워크는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최적화돼 있으며, 기업은 기존 대비 40% 이상 더 빠른 성능을 구현하는 동시에 총소유비용(TCO)을 최대 40% 절감할 수 있다. 
AI 하이퍼컴퓨터: 한계를 뛰어넘는 연산 성능
구글 클라우드의 AI 하이퍼컴퓨터(AI Hypercomputer)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소비 모델로 구성된 혁신적인 슈퍼 컴퓨팅 시스템으로, AI 배포를 간소화하고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며 비용을 최적화하도록 세심하게 설계됐다. Next 25에서 발표된 AI 하이퍼컴퓨터에 대한 주요 소식은 다음과 같다.
· 아이언우드 TPU(Ironwood TPU) 소개: 역대 최대 규모 및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구글의 7세대 TPU (http://a.to/25qcuB8)로, 구글의 이전 세대 고성능 TPU (v5p) 대비 10배 이상 성능이 향상됐다. 아이언우드는 포드(Pod) 당 9000개 이상의 칩을 탑재하고 42.5 엑사플롭스(Exaflops)의 연산 성능을 제공해, 제미나이 2.5(Gemini 2.5)와 같은 정교한 AI 모델의 급증하는 수요를 완벽히 충족한다.
· GPU 선택지 확대: 구글 클라우드는 엔비디아(NVIDIA) B200 및 GB200 GPU 기반의 A4 및 A4X 가상 머신(VM)을 지원해 고객에게 더 폭넓은 AI 하드웨어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구글은 클라우드 공급 업체 최초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인 ‘베라 루빈(Vera Rubin)’의 두 모델을 모두 지원한다. 
·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GDC)에 제미나이 모델 도입: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가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에서도 구글 모델을 지원한다. 구글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제미나이를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시스템에 통합했으며, 핵심 파트너인 델(Dell)과 함께 네트워크가 차단(air-gapped) 및 연결된(connected) 모든 환경에서 제미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최고 수준의 보안 및 규제 환경에서 제미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에어갭이 적용된 기존의 GDC 제품을 한층 개선하며 미국 정부의 비밀(Secret) 및 최고 기밀(Top Secret) 임무에 대한 승인을 취득했다.
구글 딥마인드의 선도적인 모델을 클라우드 고객에게 제공
구글 클라우드는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의 획기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의 고유한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글의 폭넓은 모델군을 제공하며 빠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 제미나이 2.5 모델군: 제미나이 2.5 모델은 응답하기 전에 스스로 추론하는 능력을 갖춘 사고 모델로, 향상된 성능과 정확도를 자랑한다. 몇 주 전 제미나이 2.5 프로(Gemini 2.5 Pro) 모델을 버텍스 AI에 퍼블릭 프리뷰 버전으로 선보인 데 이어, 이제 제미나이 2.5 플래시(Gemini 2.5 Flash) 모델 또한 버텍스 AI에서 제공된다. 제미나이 2.5 플래시는 수많은 고객과 소통하는 상황에서 실시간으로 요약을 제공하거나 필요한 문서를 빠르게 찾아야 하는 일상적인 사례에 이상적인 모델이다. 또한 제미나이 2.5 플래시는 프롬프트의 복잡성에 따라 추론 수준을 조정할 수 있으며, 기업은 예산에 맞춰 모델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 구글 AI 모델 기능 향상: 구글의 이미지 생성 모델인 이마젠 3(Imagen 3)는 이제 고품질 이미지 생성 및 인페이팅(inpainting) 기능을 지원한다. 구글의 고해상도 음성 모델인 처프(Chrip)는 10초 분량의 오디오 파일을 통해 맞춤형 음성을 생성하고, 다중 화자 음성 녹음 파일에서 화자를 분리할 수 있다. 영상 생성 AI 모델인 비오 2(Veo 2)에는 인페인팅/아웃페인팅(outpainting), 시네마틱 컨트롤(cinematic control), 보간(interpolation) 작업 등 고급 동영상 생성 및 편집 플랫폼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 밖에도 업계 최초의 엔터프라이즈용 텍스트-투-뮤직(text-to-music) 변환 모델인 리리아(Lyria)가 발표됐다. 
· 과학 연구 발전 가속화: 알파 폴드 3(Alpha Fold 3) (http://a.to/25b9uoL)와 웨더넥스트(WeatherNext) (http://a.to/25O3GCb) 모델을 버텍스 AI의 모델 가든(Model Garden)에서 지원해 기업은 연구 및 산업 환경에 맞게 이를 맞춤화하고 배포할 수 있다.
버텍스 AI: AI 혁신을 위한 통합 플랫폼
AI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 구축 및 관리, 모델 학습 및 배포를 위한 구글 클라우드의 통합 플랫폼인 버텍스 AI(Vertex AI)를 통해 고객은 AI 이니셔티브 관리 능력을 향상 (http://a.to/252dNBl)시킬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Next 25에서 다음과 같은 버텍스 AI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 버텍스 AI 모델 가든에서 제공되는 200개 이상의 모델: 고객은 버텍스 AI에서 구글 모델을 포함해 엔트로픽(Anthropic), AI21, 미스트랄(Mistral), CAMB.AI, 쿼도(Qodo) 등 타사 모델, 엘렌 인공지능연구소(The Allen Institute)의 오픈소스 모델 전체 포트폴리오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타사 모델을 포함한 모든 모델 제품군에 걸쳐 안전한 방식으로 기반 모델에서 조직 내부 데이터를 이용한 맞춤형 학습 및 튜닝이 가능하다.
·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소스로 그라운딩: 이제 버텍스 AI는 에이전트가 정확한 최신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글 지도(Google Maps)뿐만 아니라 코탈리티(Cotality), 던앤브래드스트리트(Dun &amp; Bradstreet), HG 인사이트(HG Insights), S&amp;P 글로벌(S&amp;P Global), 줌인포(ZoomInfo) 등의 타사 소스에 그라운딩한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 버텍스 AI 대시보드 및 모델 옵티마이저 출시: 버텍스 AI 대시보드(Vertex AI Dashboard)는 사용량, 처리량, 지연 시간 및 문제 해결 등을 모니터링하는 기능을 통해 조직에 더 나은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버텍스 AI 모델 옵티마이저(Vertex AI Model Optimizer)는 제미나이에 대한 구글의 고유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조직의 품질, 속도 및 비용 선호도에 따라 성능이 가장 우수한 모델 및 도구로 쿼리를 자동으로 전달한다. 
· 라이브 API: 실시간 대화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라이브 API(Live API)는 스트리밍 오디오와 비디오를 제미나이로 직접 전송해 몰입형 멀티모달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더욱 확대한다. 
버텍스 AI: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 구현
버텍스 AI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개방적인 개발자 AI 플랫폼이자, 여러 에이전트가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멀티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고객이 AI 여정의 어느 단계에 있든, 어떤 기술 스택을 선택하든 관계없이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새로운 기능 (http://a.to/252dNBl)을 발표했다. 
· 에이전트 개발 키트(Agent Development Kit, ADK): 이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는 에이전트 행동을 세밀하게 제어하면서 정교한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구축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에이전트 개발 키트를 사용하면 100줄 미만의 직관적인 코드로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고, 모델 컨트롤 프로토콜(Model Control Protocol, MCP)을 통해 개발자가 사용 가능한 도구를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에이전트 투 에이전트(Agent2Agent, A2A) 프로토콜: 구글 클라우드는 기업이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개방형 A2A 프로토콜을 만든 최초의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 기업으로서, 기반 기술과 관계없이 에이전트가 서로 통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액센츄어(Accenture), 박스(Box), 딜로이트(Deloitte), 세일즈포스(Salesforce), SAP, 서비스나우(ServiceNow), TCS를 포함한 50개 이상의 파트너가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에 대한 공동 비전을 제시하며 A2A 프로토콜을 정의하는 데 적극 참여하고 있다.
· 에이전트 가든(Agent Garden): 에이전트 가든은 에이전트 개발 키트에서 액세스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샘플 및 도구 모음이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를 100개 이상의 사전 구축된 커넥터, 사용자 지정 API, 통합 워크플로 또는 빅쿼리(BigQuery) 및 알로이DB(AlloyDB)와 같은 클라우드 시스템 내 저장된 데이터에 연결할 수 있다.
·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버텍스 AI를 통해 고객은 랭그래프(LangGraph) 및 크루 AI(Crew AI)를 포함한 여러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에서 구축된 에이전트를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고객이 데이터 복제 없이 기존 넷앱(NetApp) 데이터에서 바로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http://a.to/252dNBl). 고객이 어떤 에이전트 구축 방식을 선택하든, 구글 클라우드는 주요 애플리케이션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기업에 에이전트를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 모든 직원의 AI 역량 강화
지난 12월에 처음 발표 (http://a.to/25OfX8D)된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Google Agentspace)는 구글 검색과 동일한 품질의 엔터프라이즈 검색 기능, 대화형 AI, 제미나이 및 타사 에이전트를 통합해 직원들이 조직 내에서 정보를 검색 및 종합하고,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며, 엔터프라이즈 앱으로 필요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ext 25에서 발표된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의 업데이트 (http://a.to/25CoJZu)는 다음과 같다.
· 크롬 엔터프라이즈(Chrome Enterprise) 통합: 직원들이 크롬 검색창에서 모든 엔터프라이즈 리소스를 바로 검색하고 액세스할 수 있어 워크플로를 간소화하고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다. 
· 에이전트 갤러리(Agent Gallery): 구글, 내부 팀, 파트너사 등 기업 전체에서 사용 가능한 에이전트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직원들이 보다 쉽게 에이전트를 검색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에이전트 디자이너(Agent Designer): 일상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거나 지식을 강화하는 사용자 맞춤형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한 노코드(no-code) 인터페이스로, 기술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직원이 각자의 워크플로와 필요에 맞게 에이전트를 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아이디어 생성 에이전트(Idea Generation agent): 토너먼트 스타일의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직원이 정의한 기준에 따라 아이디어 순위를 효율적으로 결정하고, 직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거나 생성하도록 도와 브레인스토밍 및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 딥 리서치 에이전트(Deep Research agent): 사용자를 대신해 복잡한 주제에 대해 탐색한 내용을 종합적이고 읽기 쉬운 보고서 형태로 제공한다. 
·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의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 서치(Google Agentspace search on GDC): 2025년 3분기에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 예정인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 서치는 기업의 지식관리팀이 모든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 안전하고 권한에 맞는 방식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 워크스페이스: AI 기반 생산성 강화
제미나이는 AI 모델로서 최고의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메일, 구글 닥스(Docs), 구글 드라이브(Drive), 구글 미트(Meet)와 같은 인기 앱을 포함한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에서도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AI를 통해 사용자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혁신 기술 (http://a.to/25IHFJU)을 제공한다. 
· 분석 도우미(Help me Analyze): 별도의 프롬프트 없이도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파악해 보다 간편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구글 시트(Google Sheet)를 나만의 비즈니스 분석가로 전환할 수 있다.
· 닥 오디오 개요(Docs Audio Overview): 구글 닥에서 오디오 개요를 사용하면 사람이 읽어주는 듯한 고품질의 오디오 요약 또는 팟캐스트 스타일의 문서 요약을 만들 수 있다. 
· 구글 워크스페이스 플로우(Google Workspace Flows): 워크스페이스 플로우를 사용하면 승인 관리, 고객 조사, 이메일 정리, 일일 일정 요약 등 일상 업무 및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구글 시큐리티: AI로 이끄는 보안 혁신
오늘날 위협 환경에서 기업은 구글을 보안팀의 일원처럼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기업의 사이버 방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구글의 새로운 혁신 기술 (http://a.to/25W8nIn)은 다음과 같다. 
· 구글 통합 보안 플랫폼(Google Unified Security): 구글 통합 보안 플랫폼은 제미나이를 활용해 실무자가 경험하는 모든 업무의 측면을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한다. 모든 공격 표면에 걸쳐 확장 가능하고 검색할 수 있는 단일 보안 데이터 패브릭(security data fabric)을 생성하고, 네트워크부터 엔드 포인트(end-point), 클라우드, 앱 전반에서 가시성과 탐지 및 대응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최신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로 보안 데이터를 자동으로 보강해 위협을 보다 효과적으로 탐지하고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있다.
· 보안 경보 분류 에이전트(Alert triage agent): 보안 경보 분류 에이전트는 사용자를 대신해 동적 조사를 수행한다. 각 경보가 발동된 상황을 분석하고 관련 정보를 수집한 후, 에이전트의 증거 및 의사결정 기록을 바탕으로 경보에 대한 판단을 내린다.
· 멀웨어 분석 에이전트(Malware analysis agent): 멀웨어 분석 에이전트는 코드의 안정성 및 유해성을 조사한다. 코드 인사이트(Code Insight) (http://a.to/25Kzqst)를 기반으로 난독화 해제 스크립트를 생성 및 실행할 수 있으며, 잠재적인 악성코드를 분석한다. 
구글 클라우드 Next 25에서 발표되는 다양한 기술 혁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글 클라우드 프레스 센터 (http://a.to/252Gsry)와 구글 클라우드 블로그 (http://a.to/25evKI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라은아 AE 02-3406-21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04720_357813691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구글 클라우드 Next 25 기조연설</figcaption>
      </figure>
   </div>
구글 클라우드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자사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구글 클라우드 Next 25(Google Cloud Next 2025) (https://cloud.withgoogle.com/next/25)’를 개최하고 AI 인프라부터 모델, 플랫폼, 에이전트에 이르는 AI 스택 전반에 걸친 기술 혁신을 대거 공개했다. <br /><br />
Next 25 행사에서는 AI 최적화 플랫폼, 개방적인 멀티 클라우드, 상호운용성 등 세 가지 핵심 주제 아래 △AI 인프라 △제미나이(Gemini) 모델 △버텍스 AI(Vertex AI) △AI 에이전트 등 구글 클라우드의 통합 AI 기술 스택을 구성하는 모든 계층에서 새로운 제품 및 기술 혁신 소식이 발표됐다. 생성형 AI 시대의 인프라 기반을 제공할 차세대 글로벌 네트워크, 클라우드 TPU와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로 새로운 컴퓨팅 시대를 여는 AI 하이퍼컴퓨터(AI Hypercomputer), 제미나이를 비롯한 구글의 최신 AI 모델 업데이트,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를 구현하는 버텍스 AI의 신기능, 기업과 임직원의 생산성을 혁신하는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Google Agentspace)와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AI로 강화된 구글 통합 보안 플랫폼(Google Unified Security) 및 시큐리티 에이전트 등이 대표적이다.<br /><br />
구글 클라우드의 혁신 기술 및 최신 비전을 공개하는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Next 25에서는 3일간 920여 개의 데모 세션 및 브레이크아웃 세션이 진행된다. 그중에서도 전 세계 모든 산업에서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구글 클라우드 고객들의 발표 세션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실행력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는 한국 기업이 다수 참여해 구글 클라우드의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br /><br />
삼성전자는 Next 25에서 구글 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 확장을 발표하며 삼성의 새로운 ‘홈 AI 컴패니언(Companion)’ 로봇 ‘볼리(Ballie)’에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볼리는 제미나이의 강력한 추론 능력 및 멀티모달 기능과 삼성의 독자적인 언어 모델을 결합해 실시간으로 행동과 반응을 조율하며 자연스럽고 개인화된 대화형 상호 작용을 지원한다. 나아가 구글 검색 기반의 그라운딩 기술을 사용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맞춤형 조언을 제공할 수 있다.<br /><br />
LG AI연구원 (http://a.to/25qCKny)은 ‘AI 하이퍼컴퓨팅 기반 LG AI연구원 EXAONE 생성형 AI 모델 및 경험 구축’이라는 주제로, 구글 클라우드의 AI 하이퍼컴퓨터와 인프라를 활용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자체 개발 LLM 모델 ‘엑사원’과 혁신적인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AI를 개발한 성공 사례를 소개한다.<br /><br />
위버스컴퍼니 (http://a.to/25QX1Z7)는 제미나이 기능을 활용해 대규모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빅쿼리로 완전 이전하는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빅쿼리 머신러닝(BQML)과 제미나이의 AI 기능으로 분석의 차원을 다르게 만든 사례를 대중과 공유한다.<br /><br />
카카오 (http://a.to/25gRrpC)는 ‘JAX를 활용한 생성형 AI 모델 구축 및 서비스’를 주제로 구글 클라우드 TPU 및 GPU에서 머신러닝 연구 성능을 최적화하며 대규모 차세대 기반 모델을 구축하고 배포한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br /><br />
카카오헬스케어 (http://a.to/25bJ7n8)는 ‘더 빠르고, 스마트한 헬스케어: 에이전트 워크플로 및 최신 데이터 플랫폼 수용’을 주제로 헬스케어 기술 발전 및 AI 에이전트 구현에 있어 기술 혁신가와 의료 서비스 제공자 간 협업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br /><br />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스튜디오리얼라이브(Studio Realive)는 전 세계 K-pop 팬덤에게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콘셉트 시각화 작업과 영상 프로토타입을 구축하는 데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스튜디오리얼라이브는 최근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 및 구글 클라우드와 협업을 통해 구글의 최신 이미지 기반 동영상 생성 모델인 비오 2(Veo 2)의 베타 버전을 시범 도입했다. 비오 2는 기존 AI 영상 생성 시 나타나던 오류가 눈에 띄게 개선됐으며, 물리적인 세계에 대한 이해도와 디테일 표현력이 뛰어나 크리에이터의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었다.<br /><br />
토마스 쿠리안(Thomas Kurian) 구글 클라우드 CEO는 “AI는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기회를 제시한다.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수준으로 우리의 삶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기존 프로세스를 재구상할 수 있는 힘을 지녔다”며 “구글은 20년 넘게 자사 제품에 머신러닝을 도입해 오며, 세상의 정보를 체계화하고 모두가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하는 핵심 사명 아래 AI에 투자해 왔다.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이러한 사명을 더욱 확장하면서 고객, 개발자, 파트너가 AI를 통해 목표 달성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r /><br />
지기성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지금이 바로 AI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해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결정적인 시기다. 구글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모델, 플랫폼, 에이전트를 제공해 고객의 혁신을 지원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고객의 유연성과 선택권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개방형 멀티 클라우드 플랫폼과 상호운용성을 구축하며, 고객의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br /><br />
구글 광역 네트워크(WAN): 제미나이 시대를 위한 차세대 AI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br /><br />
구글의 네트워크는 200만 마일 이상의 광케이블로 구동되며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을 아우르고 있다. 이를 통해 구글은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지메일(Gmail), 구글 포토(Google Photos), 구글 검색(Google Search) 등의 서비스를 제로에 가까운 저지연으로 빠르게 제공하며, 구글의 가장 유능한 모델인 제미나이(Gemini)를 학습시키고 있다. <br /><br />
구글은 Next 25에서 자사 글로벌 사설망인 ‘클라우드 광역 네트워크(Cloud WAN)’를 전 세계 기업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드 광역 네트워크는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최적화돼 있으며, 기업은 기존 대비 40% 이상 더 빠른 성능을 구현하는 동시에 총소유비용(TCO)을 최대 40% 절감할 수 있다. <br /><br />
AI 하이퍼컴퓨터: 한계를 뛰어넘는 연산 성능<br /><br />
구글 클라우드의 AI 하이퍼컴퓨터(AI Hypercomputer)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소비 모델로 구성된 혁신적인 슈퍼 컴퓨팅 시스템으로, AI 배포를 간소화하고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며 비용을 최적화하도록 세심하게 설계됐다. Next 25에서 발표된 AI 하이퍼컴퓨터에 대한 주요 소식은 다음과 같다.<br /><br />
· 아이언우드 TPU(Ironwood TPU) 소개: 역대 최대 규모 및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구글의 7세대 TPU (http://a.to/25qcuB8)로, 구글의 이전 세대 고성능 TPU (v5p) 대비 10배 이상 성능이 향상됐다. 아이언우드는 포드(Pod) 당 9000개 이상의 칩을 탑재하고 42.5 엑사플롭스(Exaflops)의 연산 성능을 제공해, 제미나이 2.5(Gemini 2.5)와 같은 정교한 AI 모델의 급증하는 수요를 완벽히 충족한다.<br />
· GPU 선택지 확대: 구글 클라우드는 엔비디아(NVIDIA) B200 및 GB200 GPU 기반의 A4 및 A4X 가상 머신(VM)을 지원해 고객에게 더 폭넓은 AI 하드웨어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구글은 클라우드 공급 업체 최초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인 ‘베라 루빈(Vera Rubin)’의 두 모델을 모두 지원한다. <br />
·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GDC)에 제미나이 모델 도입: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가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에서도 구글 모델을 지원한다. 구글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제미나이를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시스템에 통합했으며, 핵심 파트너인 델(Dell)과 함께 네트워크가 차단(air-gapped) 및 연결된(connected) 모든 환경에서 제미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최고 수준의 보안 및 규제 환경에서 제미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에어갭이 적용된 기존의 GDC 제품을 한층 개선하며 미국 정부의 비밀(Secret) 및 최고 기밀(Top Secret) 임무에 대한 승인을 취득했다.<br /><br />
구글 딥마인드의 선도적인 모델을 클라우드 고객에게 제공<br /><br />
구글 클라우드는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의 획기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의 고유한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글의 폭넓은 모델군을 제공하며 빠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br /><br />
· 제미나이 2.5 모델군: 제미나이 2.5 모델은 응답하기 전에 스스로 추론하는 능력을 갖춘 사고 모델로, 향상된 성능과 정확도를 자랑한다. 몇 주 전 제미나이 2.5 프로(Gemini 2.5 Pro) 모델을 버텍스 AI에 퍼블릭 프리뷰 버전으로 선보인 데 이어, 이제 제미나이 2.5 플래시(Gemini 2.5 Flash) 모델 또한 버텍스 AI에서 제공된다. 제미나이 2.5 플래시는 수많은 고객과 소통하는 상황에서 실시간으로 요약을 제공하거나 필요한 문서를 빠르게 찾아야 하는 일상적인 사례에 이상적인 모델이다. 또한 제미나이 2.5 플래시는 프롬프트의 복잡성에 따라 추론 수준을 조정할 수 있으며, 기업은 예산에 맞춰 모델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br />
· 구글 AI 모델 기능 향상: 구글의 이미지 생성 모델인 이마젠 3(Imagen 3)는 이제 고품질 이미지 생성 및 인페이팅(inpainting) 기능을 지원한다. 구글의 고해상도 음성 모델인 처프(Chrip)는 10초 분량의 오디오 파일을 통해 맞춤형 음성을 생성하고, 다중 화자 음성 녹음 파일에서 화자를 분리할 수 있다. 영상 생성 AI 모델인 비오 2(Veo 2)에는 인페인팅/아웃페인팅(outpainting), 시네마틱 컨트롤(cinematic control), 보간(interpolation) 작업 등 고급 동영상 생성 및 편집 플랫폼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 밖에도 업계 최초의 엔터프라이즈용 텍스트-투-뮤직(text-to-music) 변환 모델인 리리아(Lyria)가 발표됐다. <br />
· 과학 연구 발전 가속화: 알파 폴드 3(Alpha Fold 3) (http://a.to/25b9uoL)와 웨더넥스트(WeatherNext) (http://a.to/25O3GCb) 모델을 버텍스 AI의 모델 가든(Model Garden)에서 지원해 기업은 연구 및 산업 환경에 맞게 이를 맞춤화하고 배포할 수 있다.<br /><br />
버텍스 AI: AI 혁신을 위한 통합 플랫폼<br /><br />
AI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 구축 및 관리, 모델 학습 및 배포를 위한 구글 클라우드의 통합 플랫폼인 버텍스 AI(Vertex AI)를 통해 고객은 AI 이니셔티브 관리 능력을 향상 (http://a.to/252dNBl)시킬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Next 25에서 다음과 같은 버텍스 AI 업데이트를 발표했다.<br /><br />
· 버텍스 AI 모델 가든에서 제공되는 200개 이상의 모델: 고객은 버텍스 AI에서 구글 모델을 포함해 엔트로픽(Anthropic), AI21, 미스트랄(Mistral), CAMB.AI, 쿼도(Qodo) 등 타사 모델, 엘렌 인공지능연구소(The Allen Institute)의 오픈소스 모델 전체 포트폴리오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타사 모델을 포함한 모든 모델 제품군에 걸쳐 안전한 방식으로 기반 모델에서 조직 내부 데이터를 이용한 맞춤형 학습 및 튜닝이 가능하다.<br />
·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소스로 그라운딩: 이제 버텍스 AI는 에이전트가 정확한 최신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글 지도(Google Maps)뿐만 아니라 코탈리티(Cotality), 던앤브래드스트리트(Dun &amp; Bradstreet), HG 인사이트(HG Insights), S&amp;P 글로벌(S&amp;P Global), 줌인포(ZoomInfo) 등의 타사 소스에 그라운딩한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br />
· 버텍스 AI 대시보드 및 모델 옵티마이저 출시: 버텍스 AI 대시보드(Vertex AI Dashboard)는 사용량, 처리량, 지연 시간 및 문제 해결 등을 모니터링하는 기능을 통해 조직에 더 나은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버텍스 AI 모델 옵티마이저(Vertex AI Model Optimizer)는 제미나이에 대한 구글의 고유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조직의 품질, 속도 및 비용 선호도에 따라 성능이 가장 우수한 모델 및 도구로 쿼리를 자동으로 전달한다. <br />
· 라이브 API: 실시간 대화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라이브 API(Live API)는 스트리밍 오디오와 비디오를 제미나이로 직접 전송해 몰입형 멀티모달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더욱 확대한다. <br /><br />
버텍스 AI: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 구현<br /><br />
버텍스 AI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개방적인 개발자 AI 플랫폼이자, 여러 에이전트가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멀티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고객이 AI 여정의 어느 단계에 있든, 어떤 기술 스택을 선택하든 관계없이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새로운 기능 (http://a.to/252dNBl)을 발표했다. <br /><br />
· 에이전트 개발 키트(Agent Development Kit, ADK): 이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는 에이전트 행동을 세밀하게 제어하면서 정교한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구축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에이전트 개발 키트를 사용하면 100줄 미만의 직관적인 코드로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고, 모델 컨트롤 프로토콜(Model Control Protocol, MCP)을 통해 개발자가 사용 가능한 도구를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 에이전트 투 에이전트(Agent2Agent, A2A) 프로토콜: 구글 클라우드는 기업이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개방형 A2A 프로토콜을 만든 최초의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 기업으로서, 기반 기술과 관계없이 에이전트가 서로 통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액센츄어(Accenture), 박스(Box), 딜로이트(Deloitte), 세일즈포스(Salesforce), SAP, 서비스나우(ServiceNow), TCS를 포함한 50개 이상의 파트너가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에 대한 공동 비전을 제시하며 A2A 프로토콜을 정의하는 데 적극 참여하고 있다.<br />
· 에이전트 가든(Agent Garden): 에이전트 가든은 에이전트 개발 키트에서 액세스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샘플 및 도구 모음이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를 100개 이상의 사전 구축된 커넥터, 사용자 지정 API, 통합 워크플로 또는 빅쿼리(BigQuery) 및 알로이DB(AlloyDB)와 같은 클라우드 시스템 내 저장된 데이터에 연결할 수 있다.<br />
·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버텍스 AI를 통해 고객은 랭그래프(LangGraph) 및 크루 AI(Crew AI)를 포함한 여러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에서 구축된 에이전트를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고객이 데이터 복제 없이 기존 넷앱(NetApp) 데이터에서 바로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http://a.to/252dNBl). 고객이 어떤 에이전트 구축 방식을 선택하든, 구글 클라우드는 주요 애플리케이션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기업에 에이전트를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 모든 직원의 AI 역량 강화<br /><br />
지난 12월에 처음 발표 (http://a.to/25OfX8D)된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Google Agentspace)는 구글 검색과 동일한 품질의 엔터프라이즈 검색 기능, 대화형 AI, 제미나이 및 타사 에이전트를 통합해 직원들이 조직 내에서 정보를 검색 및 종합하고,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며, 엔터프라이즈 앱으로 필요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ext 25에서 발표된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의 업데이트 (http://a.to/25CoJZu)는 다음과 같다.<br /><br />
· 크롬 엔터프라이즈(Chrome Enterprise) 통합: 직원들이 크롬 검색창에서 모든 엔터프라이즈 리소스를 바로 검색하고 액세스할 수 있어 워크플로를 간소화하고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다. <br />
· 에이전트 갤러리(Agent Gallery): 구글, 내부 팀, 파트너사 등 기업 전체에서 사용 가능한 에이전트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직원들이 보다 쉽게 에이전트를 검색하고 사용할 수 있다. <br />
· 에이전트 디자이너(Agent Designer): 일상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거나 지식을 강화하는 사용자 맞춤형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한 노코드(no-code) 인터페이스로, 기술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직원이 각자의 워크플로와 필요에 맞게 에이전트를 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br />
· 아이디어 생성 에이전트(Idea Generation agent): 토너먼트 스타일의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직원이 정의한 기준에 따라 아이디어 순위를 효율적으로 결정하고, 직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거나 생성하도록 도와 브레인스토밍 및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br />
· 딥 리서치 에이전트(Deep Research agent): 사용자를 대신해 복잡한 주제에 대해 탐색한 내용을 종합적이고 읽기 쉬운 보고서 형태로 제공한다. <br />
·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의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 서치(Google Agentspace search on GDC): 2025년 3분기에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 예정인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 서치는 기업의 지식관리팀이 모든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 안전하고 권한에 맞는 방식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r /><br />
구글 워크스페이스: AI 기반 생산성 강화<br /><br />
제미나이는 AI 모델로서 최고의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메일, 구글 닥스(Docs), 구글 드라이브(Drive), 구글 미트(Meet)와 같은 인기 앱을 포함한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에서도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AI를 통해 사용자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혁신 기술 (http://a.to/25IHFJU)을 제공한다. <br /><br />
· 분석 도우미(Help me Analyze): 별도의 프롬프트 없이도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파악해 보다 간편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구글 시트(Google Sheet)를 나만의 비즈니스 분석가로 전환할 수 있다.<br />
· 닥 오디오 개요(Docs Audio Overview): 구글 닥에서 오디오 개요를 사용하면 사람이 읽어주는 듯한 고품질의 오디오 요약 또는 팟캐스트 스타일의 문서 요약을 만들 수 있다. <br />
· 구글 워크스페이스 플로우(Google Workspace Flows): 워크스페이스 플로우를 사용하면 승인 관리, 고객 조사, 이메일 정리, 일일 일정 요약 등 일상 업무 및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br /><br />
구글 시큐리티: AI로 이끄는 보안 혁신<br /><br />
오늘날 위협 환경에서 기업은 구글을 보안팀의 일원처럼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기업의 사이버 방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구글의 새로운 혁신 기술 (http://a.to/25W8nIn)은 다음과 같다. <br /><br />
· 구글 통합 보안 플랫폼(Google Unified Security): 구글 통합 보안 플랫폼은 제미나이를 활용해 실무자가 경험하는 모든 업무의 측면을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한다. 모든 공격 표면에 걸쳐 확장 가능하고 검색할 수 있는 단일 보안 데이터 패브릭(security data fabric)을 생성하고, 네트워크부터 엔드 포인트(end-point), 클라우드, 앱 전반에서 가시성과 탐지 및 대응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최신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로 보안 데이터를 자동으로 보강해 위협을 보다 효과적으로 탐지하고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있다.<br />
· 보안 경보 분류 에이전트(Alert triage agent): 보안 경보 분류 에이전트는 사용자를 대신해 동적 조사를 수행한다. 각 경보가 발동된 상황을 분석하고 관련 정보를 수집한 후, 에이전트의 증거 및 의사결정 기록을 바탕으로 경보에 대한 판단을 내린다.<br />
· 멀웨어 분석 에이전트(Malware analysis agent): 멀웨어 분석 에이전트는 코드의 안정성 및 유해성을 조사한다. 코드 인사이트(Code Insight) (http://a.to/25Kzqst)를 기반으로 난독화 해제 스크립트를 생성 및 실행할 수 있으며, 잠재적인 악성코드를 분석한다. <br /><br />
구글 클라우드 Next 25에서 발표되는 다양한 기술 혁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글 클라우드 프레스 센터 (http://a.to/252Gsry)와 구글 클라우드 블로그 (http://a.to/25evKI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라은아 AE 02-3406-21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04720_35781369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Apr 2025 13:4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3 Apr 2025 10:54: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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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ICO, 풀바디 트래킹을 한층 더 진화시키는 허리용 트래커·신규 OS 업데이트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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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제품 ‘PICO 허리용 트래커’가 VRChat 내 버추얼 공간 ‘PICO Carnival’에서 공개된다글로벌 XR 선도 기업 PICO가 풀바디 트래킹 기능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PICO 허리용 트래커’를 출시하고, 최신 OS 5.13.0 업데이트를 통해 PICO 4 Ultra의 AI 기반 기능 향상 및 사용자 경험 전반에 걸친 최적화를 선보인다.

VRChat 속 PICO Carnival: 전례 없는 버추얼 론칭 이벤트

새롭게 선보이는 PICO 허리용 트래커는 VRChat 내 특별히 마련된 버추얼 공간 ‘PICO Carnival’에서 최초 공개된다. 서커스를 콘셉트로 한 이 몰입형 VR 공간은 다채로운 시각적 요소와 PICO의 최첨단 기술이 융합된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신제품 출시를 넘어 VR 크리에이터 문화를 기념하는 축제다. ‘PICO VRChat Creator Jam’을 통해 참가자들은 개성 넘치는 아바타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통해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실시간으로 창의적인 교류를 즐길 수 있다.

PICO 허리용 트래커 국내 출시

새롭게 출시되는 PICO 허리용 트래커는 허리 움직임을 정밀하게 감지해 더욱 자연스럽고 섬세한 VR 풀바디 트래킹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도 안정적인 트래킹 성능을 구현해 소셜 VR 환경에서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 주요 특징
- 정밀한 동작 인식: 허리 움직임의 섬세한 포착으로 자연스러운 VR 인터랙션 구현
- 자세 안정성 강화: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도 안정적인 트래킹 제공
- 폭넓은 호환성: PICO 4 Ultra 및 PICO 4와 완벽하게 연동
- PCVR 연동 지원: PICO Connect를 통한 PCVR 환경 호환

· 출시일 및 가격
PICO 허리용 트래커는 한국 시장에 5만9900원으로 출시되며, 4월 10일 0시부터 네이버 및 쿠팡 채널을 통해 정식 판매가 시작된다. 특히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

PICO 4 Ultra OS 5.13.0 업데이트

PICO는 새 제품 출시와 함께 대규모 OS 업데이트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파노라마 작업 공간, 공간 이미지, 풀바디 트래킹, 맞춤형 디스플레이, 인터랙션 방식, AI 기반 가상 공간, 시스템 안정성 등 사용자 경험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능 개선이 이뤄졌다.

· 주요 업데이트 항목
- 파노라마 작업 공간 최적화: 다양한 창의 위치와 거리를 자유롭게 설정해 작업, 엔터테인먼트, 창작 등 다목적 가상 환경 구성 가능
- 공간 이미지 기능 강화: 2D 이미지를 입체적인 공간 이미지로 변환하는 기능 도입. 아이폰 16 공간 이미지 지원 및 다중 프레임 노이즈 제거를 통한 이미지 품질 향상
- 풀바디 트래킹 성능 향상: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도 추적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모션 데이터 갱신 주기를 늘려 정확도 및 반응 속도 개선
- 디스플레이 품질 향상: 새로운 ‘퍼포먼스 튜너’ 도입으로 XR 앱별 맞춤형 성능 조정이 가능해져 개발자 및 고급 사용자에게 더욱 정밀한 그래픽 경험 제공
- 핸드 트래킹 최적화: 컨트롤러 없이 오직 손의 움직임만으로 조작 가능하며, 컨트롤러/핸드 트래킹 모드 간 전환 용이성 개선
- AI 기반 가상 공간 업데이트: 두 가지 AI 기반 몰입형 가상 공간을 기간 한정 무료로 제공
- 기타 개선사항: 저조도 환경 이미지 품질 향상, 영상 재생 시 프레임 보간 기능 추가, 가상 극장 모드 지원 등 전반적인 몰입감 및 시각적 경험 향상

피코 소개

피코(PICO)는 2015년 3월 설립된 선구적인 글로벌 VR 기업이다. PICO는 VR 관련 독자적인 혁신 기술과 연구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VR 올인원 기술에 집중하고 있으며,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PICO의 미션은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상을 새롭게 연결하며, 사용자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고, 일상의 경험을 재창조하는 선구적인 XR (확장현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기업들에게 영감을 주고 일상의 경험을 재창조하는 선구적인 XR 플랫폼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피코(PICO) 언론홍보팀 천유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539906662_20250409110238_922076277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제품 ‘PICO 허리용 트래커’가 VRChat 내 버추얼 공간 ‘PICO Carnival’에서 공개된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XR 선도 기업 PICO가 풀바디 트래킹 기능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PICO 허리용 트래커’를 출시하고, 최신 OS 5.13.0 업데이트를 통해 PICO 4 Ultra의 AI 기반 기능 향상 및 사용자 경험 전반에 걸친 최적화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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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Chat 속 PICO Carnival: 전례 없는 버추얼 론칭 이벤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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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PICO 허리용 트래커는 VRChat 내 특별히 마련된 버추얼 공간 ‘PICO Carnival’에서 최초 공개된다. 서커스를 콘셉트로 한 이 몰입형 VR 공간은 다채로운 시각적 요소와 PICO의 최첨단 기술이 융합된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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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단순한 신제품 출시를 넘어 VR 크리에이터 문화를 기념하는 축제다. ‘PICO VRChat Creator Jam’을 통해 참가자들은 개성 넘치는 아바타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통해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실시간으로 창의적인 교류를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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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O 허리용 트래커 국내 출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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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되는 PICO 허리용 트래커는 허리 움직임을 정밀하게 감지해 더욱 자연스럽고 섬세한 VR 풀바디 트래킹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도 안정적인 트래킹 성능을 구현해 소셜 VR 환경에서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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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특징<br />
- 정밀한 동작 인식: 허리 움직임의 섬세한 포착으로 자연스러운 VR 인터랙션 구현<br />
- 자세 안정성 강화: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도 안정적인 트래킹 제공<br />
- 폭넓은 호환성: PICO 4 Ultra 및 PICO 4와 완벽하게 연동<br />
- PCVR 연동 지원: PICO Connect를 통한 PCVR 환경 호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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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일 및 가격<br />
PICO 허리용 트래커는 한국 시장에 5만9900원으로 출시되며, 4월 10일 0시부터 네이버 및 쿠팡 채널을 통해 정식 판매가 시작된다. 특히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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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O 4 Ultra OS 5.13.0 업데이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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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O는 새 제품 출시와 함께 대규모 OS 업데이트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파노라마 작업 공간, 공간 이미지, 풀바디 트래킹, 맞춤형 디스플레이, 인터랙션 방식, AI 기반 가상 공간, 시스템 안정성 등 사용자 경험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능 개선이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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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업데이트 항목<br />
- 파노라마 작업 공간 최적화: 다양한 창의 위치와 거리를 자유롭게 설정해 작업, 엔터테인먼트, 창작 등 다목적 가상 환경 구성 가능<br />
- 공간 이미지 기능 강화: 2D 이미지를 입체적인 공간 이미지로 변환하는 기능 도입. 아이폰 16 공간 이미지 지원 및 다중 프레임 노이즈 제거를 통한 이미지 품질 향상<br />
- 풀바디 트래킹 성능 향상: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도 추적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모션 데이터 갱신 주기를 늘려 정확도 및 반응 속도 개선<br />
- 디스플레이 품질 향상: 새로운 ‘퍼포먼스 튜너’ 도입으로 XR 앱별 맞춤형 성능 조정이 가능해져 개발자 및 고급 사용자에게 더욱 정밀한 그래픽 경험 제공<br />
- 핸드 트래킹 최적화: 컨트롤러 없이 오직 손의 움직임만으로 조작 가능하며, 컨트롤러/핸드 트래킹 모드 간 전환 용이성 개선<br />
- AI 기반 가상 공간 업데이트: 두 가지 AI 기반 몰입형 가상 공간을 기간 한정 무료로 제공<br />
- 기타 개선사항: 저조도 환경 이미지 품질 향상, 영상 재생 시 프레임 보간 기능 추가, 가상 극장 모드 지원 등 전반적인 몰입감 및 시각적 경험 향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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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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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PICO)는 2015년 3월 설립된 선구적인 글로벌 VR 기업이다. PICO는 VR 관련 독자적인 혁신 기술과 연구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VR 올인원 기술에 집중하고 있으며,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PICO의 미션은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상을 새롭게 연결하며, 사용자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고, 일상의 경험을 재창조하는 선구적인 XR (확장현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기업들에게 영감을 주고 일상의 경험을 재창조하는 선구적인 XR 플랫폼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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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피코(PICO) 언론홍보팀 천유희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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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539906662_20250409110238_922076277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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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나이더 일렉트릭, 대한민국 전기전력 산업 대표 전시회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참가]]></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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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대한민국 전기전력 산업 대표 전시회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해 대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오는 5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전기전력 산업의 대표 전시회로, 에너지와 환경 분야까지 아우르며 전기산업의 미래 변화를 선도하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수소산업, 2차전지, 탄소중립 등 에너지 전환의 핵심 기술들을 집중 조명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전기화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미래(Electricity makes Energy Green!)’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3S 솔루션’으로 구성된 데모존을 통해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스마트 전원 공급(Smart Supply), 스마트 에너지 관리(Smart Management) 분야별 대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먼저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존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핵심 가치인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기 위해 지속 가능성 컨설팅 프레임워크와 지속 가능성 사업부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며,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스마트 전원 공급(Smart Supply) 존에서는 안정적인 전원 공급 및 분배를 위한 최신 기술과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센터 솔루션을 선보인다. 인공지능 시대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처리를 위한 데이터 센터 최적화 운영과 효과적인 전력 시스템 대응 및 가용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한다.
또한 안정적인 직류 전원 공급을 가능하게 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DC 직류 전력 제품군도 함께 소개된다. DC 직류 전력 솔루션은 전력 변환 손실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안정적인 직류 전원 공급을 통해 과전압 및 단락 사고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고 실시간 모니터링과 상태 진단을 통해 유지보수 효율을 높인다.
이 밖에도 최신 기술이 적용된 고압 차단기 ‘에보팩트(EvoPacT)’ 솔루션의 신규 데모를 통해 전력 설비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보팩트는 안전성과 유지 보수 효율을 높인 차세대 전력 보호 장비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다.
스마트 에너지 관리(Smart Management) 존에서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대표적인 디지털 솔루션인 ‘이탭(eTAP)’과 ‘에코컨설트(EcoConsult)’를 통해 에너지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에너지 전략을 제안한다.
또한 에너지 관리의 스마트화와 현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 판넬(Smart Pannel)’도 선보인다. 스마트 판넬은 전력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데이터 기반의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할 수 있어 공장과 빌딩의 에너지 관리 능력을 한층 강화한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전과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월(History Wall)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 여정을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는 “전기와 에너지의 융합을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성을 실현하는 혁신 기술들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전력 인프라의 디지털화와 지속 가능성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한국 전기전력 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우리의 에너지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도와 모두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연결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것을 ‘Life Is On’이라고 부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임무는 디지털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세계 최고의 프로세스와 에너지 기술을 통합하고, 제품, 제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클라우드와 연결해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통합된 기업 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주택, 건물, 데이터 센터, 인프라 및 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현지화를 실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공동의 의미 있는 목적과 포용성, 강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과 파트너십 생태계를 강력히 지지한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권경민 대리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438685_20250410100336_668055821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대한민국 전기전력 산업 대표 전시회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해 대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한다</figcaption>
   </figure>
</div>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오는 5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br /><br />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전기전력 산업의 대표 전시회로, 에너지와 환경 분야까지 아우르며 전기산업의 미래 변화를 선도하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수소산업, 2차전지, 탄소중립 등 에너지 전환의 핵심 기술들을 집중 조명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전기화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미래(Electricity makes Energy Green!)’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3S 솔루션’으로 구성된 데모존을 통해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스마트 전원 공급(Smart Supply), 스마트 에너지 관리(Smart Management) 분야별 대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br /><br />
먼저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존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핵심 가치인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기 위해 지속 가능성 컨설팅 프레임워크와 지속 가능성 사업부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며,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br /><br />
스마트 전원 공급(Smart Supply) 존에서는 안정적인 전원 공급 및 분배를 위한 최신 기술과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센터 솔루션을 선보인다. 인공지능 시대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처리를 위한 데이터 센터 최적화 운영과 효과적인 전력 시스템 대응 및 가용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한다.<br /><br />
또한 안정적인 직류 전원 공급을 가능하게 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DC 직류 전력 제품군도 함께 소개된다. DC 직류 전력 솔루션은 전력 변환 손실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안정적인 직류 전원 공급을 통해 과전압 및 단락 사고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고 실시간 모니터링과 상태 진단을 통해 유지보수 효율을 높인다.<br /><br />
이 밖에도 최신 기술이 적용된 고압 차단기 ‘에보팩트(EvoPacT)’ 솔루션의 신규 데모를 통해 전력 설비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보팩트는 안전성과 유지 보수 효율을 높인 차세대 전력 보호 장비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다.<br /><br />
스마트 에너지 관리(Smart Management) 존에서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대표적인 디지털 솔루션인 ‘이탭(eTAP)’과 ‘에코컨설트(EcoConsult)’를 통해 에너지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에너지 전략을 제안한다.<br /><br />
또한 에너지 관리의 스마트화와 현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 판넬(Smart Pannel)’도 선보인다. 스마트 판넬은 전력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데이터 기반의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할 수 있어 공장과 빌딩의 에너지 관리 능력을 한층 강화한다.<br /><br />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전과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월(History Wall)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 여정을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는 “전기와 에너지의 융합을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성을 실현하는 혁신 기술들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전력 인프라의 디지털화와 지속 가능성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한국 전기전력 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우리의 에너지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도와 모두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연결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것을 ‘Life Is On’이라고 부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임무는 디지털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세계 최고의 프로세스와 에너지 기술을 통합하고, 제품, 제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클라우드와 연결해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통합된 기업 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주택, 건물, 데이터 센터, 인프라 및 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현지화를 실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공동의 의미 있는 목적과 포용성, 강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과 파트너십 생태계를 강력히 지지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권경민 대리 02-796-10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1438685_20250410100336_66805582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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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0:25:3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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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미전자공고, 삼성 마이스터고 장학생 30명 최종 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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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그룹 마이스터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합격을 축하하고 있다국립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정성창)는 삼성그룹 마이스터고 장학생 최종 선발 결과, 2학년 재학생 30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 마이스터고로 전환된 이래 역대 최다 인원 선발로, 학교의 취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합격자는 삼성전자 DS (Device Solution) 부문 27명과 삼성디스플레이 3명으로, 모두 1학년 성적 상위 30% 이내의 학생들이 교내 추천을 통해 응시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4개월간 서류 심사, 삼성 직무적성검사(GSAT), 면접, 신체검사(현재 삼성디스플레이는 신체검사 진행 중)의 과정을 성실히 거쳐 최종 합격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향후 내신 성적 상위 30%를 유지하면 2년간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졸업 후에는 삼성전자 설비엔지니어직으로 입사해 반도체 장비 분야의 전문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경림 군(2학년 5반)은 “1학년 1학기부터 진로 목표를 명확히 세웠고, 정규 수업과 방과 후 수업을 통해 전공 역량을 키우며 자격증 취득과 교내외 대회 준비에 꾸준히 힘써 왔다”며 “장학생으로 선발돼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고, 졸업 후 삼성전자에서 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창 교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 교사들의 헌신적인 지도, 학교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가 어우러진 결과”라며 “우리 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역량에 따라 반도체, 로봇, 연구개발,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을 폭넓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는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지난 13년간 누적 취업률 95.8%를 기록하며 높은 취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6학년도 1차 입학 설명회는 오는 5월 17일(토) 본교 융합전자관 5층 중강당에서 개최되며, 이어 2차(6월 14일), 3차(7월 12일), 4차(8월 23일), 5차(9월 20일) 설명회가 예정돼 있다.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소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龜尾電子工業高等學校)는 경상북도 구미시 임수동에 위치한 국립 고등학교다. 1954년 구미농업고등학교로 개교한 후 1967년 구미공업고등학교, 1976년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로 전환했으며, 1977년 국립으로 전환했다. 이후 특수목적 고등학교 지정(1987년), 남녀공학 실시(1997년), 한국형 마이스터고 선정(2008년) 등의 과정을 거쳐 2010년 전자분야 마이스터고로 개교했다. 구미전자공고는 산업 맞춤형 기술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취업처 다변화와 진로 선택의 다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업이 요구하는 연구개발 인력 양성을 위해 특화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산업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마이스터부 박건태 부장 054-470-37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970172395_20250410120614_848252366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그룹 마이스터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합격을 축하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국립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정성창)는 삼성그룹 마이스터고 장학생 최종 선발 결과, 2학년 재학생 30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 마이스터고로 전환된 이래 역대 최다 인원 선발로, 학교의 취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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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는 삼성전자 DS (Device Solution) 부문 27명과 삼성디스플레이 3명으로, 모두 1학년 성적 상위 30% 이내의 학생들이 교내 추천을 통해 응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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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4개월간 서류 심사, 삼성 직무적성검사(GSAT), 면접, 신체검사(현재 삼성디스플레이는 신체검사 진행 중)의 과정을 성실히 거쳐 최종 합격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향후 내신 성적 상위 30%를 유지하면 2년간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졸업 후에는 삼성전자 설비엔지니어직으로 입사해 반도체 장비 분야의 전문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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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으로 선발된 김경림 군(2학년 5반)은 “1학년 1학기부터 진로 목표를 명확히 세웠고, 정규 수업과 방과 후 수업을 통해 전공 역량을 키우며 자격증 취득과 교내외 대회 준비에 꾸준히 힘써 왔다”며 “장학생으로 선발돼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고, 졸업 후 삼성전자에서 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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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창 교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 교사들의 헌신적인 지도, 학교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가 어우러진 결과”라며 “우리 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역량에 따라 반도체, 로봇, 연구개발,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을 폭넓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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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는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지난 13년간 누적 취업률 95.8%를 기록하며 높은 취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6학년도 1차 입학 설명회는 오는 5월 17일(토) 본교 융합전자관 5층 중강당에서 개최되며, 이어 2차(6월 14일), 3차(7월 12일), 4차(8월 23일), 5차(9월 20일) 설명회가 예정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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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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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龜尾電子工業高等學校)는 경상북도 구미시 임수동에 위치한 국립 고등학교다. 1954년 구미농업고등학교로 개교한 후 1967년 구미공업고등학교, 1976년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로 전환했으며, 1977년 국립으로 전환했다. 이후 특수목적 고등학교 지정(1987년), 남녀공학 실시(1997년), 한국형 마이스터고 선정(2008년) 등의 과정을 거쳐 2010년 전자분야 마이스터고로 개교했다. 구미전자공고는 산업 맞춤형 기술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취업처 다변화와 진로 선택의 다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업이 요구하는 연구개발 인력 양성을 위해 특화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산업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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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마이스터부 박건태 부장 054-470-379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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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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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970172395_20250410120614_84825236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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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4: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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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메카, 태국 식약처 마이크로니들 제품 허가 취득]]></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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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메카 마이크로니들링 기기 ‘라피네(Raffine)’국내 마이크로니들 디바이스 전문 제조기업인 우리메카가 태국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주력 제품에 대한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취득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우리메카는 지난 4월 9일 태국 식약처로부터 마이크로니들 디바이스 ‘라피네(Raffine)’와 일회용 니들 카트리지 ‘WTNR-09’ 제품에 대한 품목허가를 정식으로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허가 취득은 선제적이며 적극적인 의료기기 인허가 획득 전략의 성과로, 아시아 거대 시장인 태국 에스테틱 분야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마이크로니들은 미세한 바늘을 이용해 피부 표면을 자극하고 다양한 유효성분의 침투를 돕는 첨단 의료 미용 기술로, 최근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 주목받는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태국은 의료관광 산업이 발달해 아시아 전역에서 에스테틱 서비스를 찾는 고객층이 두터워 시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리메카 해외사업을 총괄하는 이정호 이사는 “이번 태국 식약처 허가 취득은 당사의 제품 안전성과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태국을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마이크로니들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메카는 이번 품목허가를 바탕으로 태국 현지 유통 파트너십 구축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태국을 교두보로 삼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주변국 시장 진출도 가속화할 방침이다.

한편 우리메카는 마이크로니들 디바이스 및 관련 제품 개발·제조에 특화된 기업으로, 독자적 고품질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4년에는 호주 의약품 및 의료기기 규제기관(TGA)의 승인을 획득하며 호주 에스테틱 시장 진출에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으며, 유럽 CE MDD 연장을 완료하고 CE MDR 인증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향후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자사의 브랜드 신뢰도와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메카 소개

우리메카는 2008년 설립 이후 마이크로니들링 미용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제조해온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링은 미세침을 이용해 피부를 자극함으로써 화장품 및 의약품의 흡수율을 높이고, 진피 내 콜라겐 및 엘라스틴을 재생하는 효과를 가진 시술이다. 우리메카는 2009년 국내 최초로 의료용 마이크로니들링 디바이스를 제조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약 45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ISO13485, ISO9001, GMP 등 국제 품질 인증을 획득한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메카의 차별화된 강점은 직접 제조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라는 점이다. 당사는 제조사로서 미세바늘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성 기반의 생산 이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메카는 앞으로도 마이크로니들링 기술의 고도화와 차세대 미용의료기기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우리메카 기획영업팀 배유정 사원 031-457-50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982082751_20250410102013_29152369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리메카 마이크로니들링 기기 ‘라피네(Raffine)’</figcaption></figure></div>국내 마이크로니들 디바이스 전문 제조기업인 우리메카가 태국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주력 제품에 대한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취득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br />
<br />
우리메카는 지난 4월 9일 태국 식약처로부터 마이크로니들 디바이스 ‘라피네(Raffine)’와 일회용 니들 카트리지 ‘WTNR-09’ 제품에 대한 품목허가를 정식으로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허가 취득은 선제적이며 적극적인 의료기기 인허가 획득 전략의 성과로, 아시아 거대 시장인 태국 에스테틱 분야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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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니들은 미세한 바늘을 이용해 피부 표면을 자극하고 다양한 유효성분의 침투를 돕는 첨단 의료 미용 기술로, 최근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 주목받는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태국은 의료관광 산업이 발달해 아시아 전역에서 에스테틱 서비스를 찾는 고객층이 두터워 시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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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메카 해외사업을 총괄하는 이정호 이사는 “이번 태국 식약처 허가 취득은 당사의 제품 안전성과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태국을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마이크로니들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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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메카는 이번 품목허가를 바탕으로 태국 현지 유통 파트너십 구축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태국을 교두보로 삼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주변국 시장 진출도 가속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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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메카는 마이크로니들 디바이스 및 관련 제품 개발·제조에 특화된 기업으로, 독자적 고품질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4년에는 호주 의약품 및 의료기기 규제기관(TGA)의 승인을 획득하며 호주 에스테틱 시장 진출에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으며, 유럽 CE MDD 연장을 완료하고 CE MDR 인증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향후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자사의 브랜드 신뢰도와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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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메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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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메카는 2008년 설립 이후 마이크로니들링 미용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제조해온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링은 미세침을 이용해 피부를 자극함으로써 화장품 및 의약품의 흡수율을 높이고, 진피 내 콜라겐 및 엘라스틴을 재생하는 효과를 가진 시술이다. 우리메카는 2009년 국내 최초로 의료용 마이크로니들링 디바이스를 제조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약 45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ISO13485, ISO9001, GMP 등 국제 품질 인증을 획득한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메카의 차별화된 강점은 직접 제조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라는 점이다. 당사는 제조사로서 미세바늘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성 기반의 생산 이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메카는 앞으로도 마이크로니들링 기술의 고도화와 차세대 미용의료기기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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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우리메카 기획영업팀 배유정 사원 031-457-503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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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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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982082751_20250410102013_29152369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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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4: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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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취업·창업 대신 나만의 길을 개척하는 청년들의 시도… 전시회 ‘내:일취월장’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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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시장을 찾은 한 관람객이 소개글 읽고 있다
   

지난 3월 27일 서울 알파갤러리에서 ‘내:일취월장’ 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전시는 니트생활자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하는 니트인베스트먼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니트인베스트먼트는 청년들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는 12주 동안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자신의 프로젝트를 실행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정기적인 모임과 피드백, 중간 점검 등을 통해 최종 성과를 공유하는 세션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12주간 30명의 청년들이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실험하고 성장한 이야기를 선보이는 장이었다. 전시장에는 ‘내 일’ 지망생들의 여정을 담은 다양한 결과물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연 기획, 캐릭터 창작, 독립 출판 등 참가자들의 모험은 제각각이었지만 이들 모두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내 일’을 찾아가는 용기 있는 걸음을 내디뎠다는 것이다.
가능성에 투자합니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벽면을 가득 채운 참가자들의 프로젝트 과정을 담은 인터뷰가 관람객의 많은 눈길을 끌었다. 캐릭터 디자인, 독립 출판, 모바일 앱 론칭, 강연 기획까지 스펙트럼이 넓었다. 손으로 만든 굿즈부터 직접 출판한 잡지와 영상 제작까지 다양한 결과물은 무업 기간 동안의 시도가 얼마나 다채로운지 보여줬다. 전시 1일 차와 2일 차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진행한 미니 토크와 워크숍 일정도 진행됐다. 미니 토크에서는 참가자가 자신의 프로젝트 경험을 관객과 나눴고, 워크숍에서는 자신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무업의 재해석, 쉼의 가능성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보다는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기도 바쁜 현실, 이러한 시기에 니트생활자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무업 기간에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니트생활자가 청년들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취업을 준비하다 지친 청년,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모색하는 이, 학교를 졸업하고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우리 모두에게 무업 기간은 찾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로그램 취지를 성공보다 과정에 초점을 맞춘 것도 그 이유다.
니트생활자는 투자회사 니트인베스트먼트를 통해 2022년부터 현재까지 5번의 시즌을 통해 100명 이상의 청년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실험할 기회를 제공해왔다.
니트생활자 소개
2019년 시작된 니트생활자는 비영리스타트업으로, 무업 기간의 고립감이나 무기력함을 사회적 연대로 해소하고, 활력 있는 전환기간이 되도록 안전지대를 만든다. 지난 5년간 2000여명의 청년의 ‘백수들의 가상회사 놀이 - 니트컴퍼니’를 통해 연결돼 사회적 소속감을 주체적으로 만들었다.
언론연락처: 니트생활자 전성신 공동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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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시장을 찾은 한 관람객이 소개글 읽고 있다</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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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7일 서울 알파갤러리에서 ‘내:일취월장’ 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전시는 니트생활자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하는 니트인베스트먼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br /><br />
니트인베스트먼트는 청년들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는 12주 동안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자신의 프로젝트를 실행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정기적인 모임과 피드백, 중간 점검 등을 통해 최종 성과를 공유하는 세션이 마련된다.<br /><br />
이번 행사는 12주간 30명의 청년들이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실험하고 성장한 이야기를 선보이는 장이었다. 전시장에는 ‘내 일’ 지망생들의 여정을 담은 다양한 결과물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연 기획, 캐릭터 창작, 독립 출판 등 참가자들의 모험은 제각각이었지만 이들 모두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내 일’을 찾아가는 용기 있는 걸음을 내디뎠다는 것이다.<br /><br />
가능성에 투자합니다<br /><br />
전시 기간 동안에는 벽면을 가득 채운 참가자들의 프로젝트 과정을 담은 인터뷰가 관람객의 많은 눈길을 끌었다. 캐릭터 디자인, 독립 출판, 모바일 앱 론칭, 강연 기획까지 스펙트럼이 넓었다. 손으로 만든 굿즈부터 직접 출판한 잡지와 영상 제작까지 다양한 결과물은 무업 기간 동안의 시도가 얼마나 다채로운지 보여줬다. 전시 1일 차와 2일 차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진행한 미니 토크와 워크숍 일정도 진행됐다. 미니 토크에서는 참가자가 자신의 프로젝트 경험을 관객과 나눴고, 워크숍에서는 자신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br /><br />
무업의 재해석, 쉼의 가능성<br /><br />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보다는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기도 바쁜 현실, 이러한 시기에 니트생활자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무업 기간에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니트생활자가 청년들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취업을 준비하다 지친 청년,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모색하는 이, 학교를 졸업하고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우리 모두에게 무업 기간은 찾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로그램 취지를 성공보다 과정에 초점을 맞춘 것도 그 이유다.<br /><br />
니트생활자는 투자회사 니트인베스트먼트를 통해 2022년부터 현재까지 5번의 시즌을 통해 100명 이상의 청년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실험할 기회를 제공해왔다.<br /><br />
니트생활자 소개<br /><br />
2019년 시작된 니트생활자는 비영리스타트업으로, 무업 기간의 고립감이나 무기력함을 사회적 연대로 해소하고, 활력 있는 전환기간이 되도록 안전지대를 만든다. 지난 5년간 2000여명의 청년의 ‘백수들의 가상회사 놀이 - 니트컴퍼니’를 통해 연결돼 사회적 소속감을 주체적으로 만들었다.<br /><br />
언론연락처: 니트생활자 전성신 공동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893441925_20250409175943_427371690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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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2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3:19: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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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인교육 플랫폼 스타트업 월급쟁이부자들, 오라클·LG·하이퍼커넥트 거친 임세준 CTO 영입… 개발 조직 빌딩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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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임세준 월급쟁이부자들 CTO성인교육 플랫폼 스타트업 월급쟁이부자들은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세준 전 하이퍼커넥트 Engineering Director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임세준 CTO는 개발본부장 또한 겸임한다.

임세준 월급쟁이부자들 CTO는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 뒤 오라클(Oracle), LG 등 국내외 대기업을 거쳤다. 2015년부터 드라마앤컴퍼니(리멤버), 맘시터 등 기술 기반 스타트업에서 CTO로 재직하며 각 프로덕트의 빠른 성장세를 이끌었다. 최근에는 하이퍼커넥트 등에서 대규모 조직을 리딩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시켰다.

임세준 CTO는 “월급쟁이부자들이 사업적으로 빠르게 성장한 만큼 고객들이 편리하면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성장도 함께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과 실효성을 갖고 고객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드리는 ‘국내 1위 성인교육 플랫폼’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월급쟁이부자들은 지난해 하반기 성인교육 플랫폼 ‘월부닷컴’의 대규모 개편을 앞두고 개발 조직을 본격적으로 꾸리기 시작했고, 삼성·현대차·LG 등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카카오, 쿠팡,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등 빅테크 기업 출신들을 영입했다. 또한 동 업계 출신들도 월급쟁이부자들의 방향성에 공감해 속속 합류하며 회사의 행보에 힘을 싣고 있다.

이정환 월급쟁이부자들 대표는 “직장인의 행복한 노후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 ‘월부닷컴’을 만들어 가는데 임세준 CTO의 합류가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월급쟁이부자들은 앞으로도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월급쟁이부자들은 임세준 CTO의 합류와 함께 개발 조직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시장의 유능한 개발자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월급쟁이부자들은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백엔드 엔지니어, PO (Product Owner) 등 30개 이상의 직무에 대해 대규모 채용을 진행 중이다.

월급쟁이부자들 소개

대한민국 1등 경제 콘텐츠 & 성인교육 플랫폼 회사. 월급쟁이부자들의 구성원들은 월급쟁이에게 내집 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기 위해 일하고 배우고 소통한다. 우리는 진정성과 실효성을 갖고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고객의 인생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한다. 이것이 월급쟁이부자들의 미션이자 존재 이유다. 앞으로도 월급쟁이부자들은 더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의 내 집 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기 위해, 지금보다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월급쟁이부자들 장재휘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977921194_20240605214413_452999310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임세준 월급쟁이부자들 CTO</figcaption></figure></div>성인교육 플랫폼 스타트업 월급쟁이부자들은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세준 전 하이퍼커넥트 Engineering Director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임세준 CTO는 개발본부장 또한 겸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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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준 월급쟁이부자들 CTO는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 뒤 오라클(Oracle), LG 등 국내외 대기업을 거쳤다. 2015년부터 드라마앤컴퍼니(리멤버), 맘시터 등 기술 기반 스타트업에서 CTO로 재직하며 각 프로덕트의 빠른 성장세를 이끌었다. 최근에는 하이퍼커넥트 등에서 대규모 조직을 리딩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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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준 CTO는 “월급쟁이부자들이 사업적으로 빠르게 성장한 만큼 고객들이 편리하면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성장도 함께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과 실효성을 갖고 고객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드리는 ‘국내 1위 성인교육 플랫폼’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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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은 지난해 하반기 성인교육 플랫폼 ‘월부닷컴’의 대규모 개편을 앞두고 개발 조직을 본격적으로 꾸리기 시작했고, 삼성·현대차·LG 등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카카오, 쿠팡,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등 빅테크 기업 출신들을 영입했다. 또한 동 업계 출신들도 월급쟁이부자들의 방향성에 공감해 속속 합류하며 회사의 행보에 힘을 싣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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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월급쟁이부자들 대표는 “직장인의 행복한 노후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 ‘월부닷컴’을 만들어 가는데 임세준 CTO의 합류가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월급쟁이부자들은 앞으로도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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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은 임세준 CTO의 합류와 함께 개발 조직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시장의 유능한 개발자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월급쟁이부자들은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백엔드 엔지니어, PO (Product Owner) 등 30개 이상의 직무에 대해 대규모 채용을 진행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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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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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등 경제 콘텐츠 & 성인교육 플랫폼 회사. 월급쟁이부자들의 구성원들은 월급쟁이에게 내집 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기 위해 일하고 배우고 소통한다. 우리는 진정성과 실효성을 갖고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고객의 인생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한다. 이것이 월급쟁이부자들의 미션이자 존재 이유다. 앞으로도 월급쟁이부자들은 더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의 내 집 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기 위해, 지금보다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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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월급쟁이부자들 장재휘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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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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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07 Jun 2024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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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마미술관 ‘과일과 예술, 상상과 모험이 만나는 체험전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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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룻푸룻 프렌즈 : 빠씨를 찾아서’ 포스터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이 오는 4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 ‘푸룻푸룻 프렌즈: 빠씨를 찾아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과일이라는 일상의 친숙한 소재를 예술로 재해석하고, 상상력과 놀이가 결합된 새로운 방식의 예술체험공간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과일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사라진 바나나 씨앗 ‘빠씨’를 찾아 신비의 섬 ‘바나나 아일랜드’로 떠나는 여정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각양각색 과일 캐릭터들이 동물과 결합한 ‘푸룻푸룻 프렌즈’가 등장하고, 신비한 섬 ‘바나나 아일랜드’로의 여정이 이어지며 관람객은 그들과 함께 모험에 참여하는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다.

전시는 크게 두 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제1전시실에서는 다양한 푸룻푸룻 동물 캐릭터들의 능력과 감각에 기반해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술 체험들을 만나볼 수 있다. ‘수박 고래 수랑이’, ‘아보카도 곰 보밍’, ‘포도 펭귄 펭포리 가족’ 등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함께 그들의 능력을 주제로 한 체험을 통해 관람객은 푸룻푸룻 프렌즈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과일 세계로의 상상력을 펼쳐가게 된다.

제2전시실은 ‘바나나 강아지 바꼬’와 함께 떠나는 ‘바나나 아일랜드’를 탐험하는 이야기로 구성된다. 바나나 화산, 바나나 미끄럼틀, 바나나 자석 콜라주 등 체험 요소가 풍부한 환성의 섬으로 구현된다. 이 공간은 놀이 속 예술 체험을 통해 관람객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발현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전시참여 작가로는 김연의, 김혜민, 노동식, 이진형, 장진연, 푸룻푸룻아트랩, 프로젝트그룹옆(엽), HEXTER, LALA LEE 총 8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설치미술, 공간디자인, 사운드미디어아트, 조형예술 등 다채로운 표현 매체를 활용해 과일이라는 평범한 일상 소재를 낯설고 감각적인 예술세계로 확장시켰다. 참여 작가들은 어린이들의 감각적 탐구, 놀이욕구, 창의적 상상력을 전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미술관을 친근하고 감각적인 체험 공간으로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감상의 경계를 넘어선 ‘예술로 떠나는 놀이 여행’이다. 소마미술관은 찾는 아이와 가족 모두가 예술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감동과 즐거움의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소마미술관 2관에서는 동기간 ‘SSAP (SOMA Sculpture Art Platform)’의 ‘올림픽조각체험프로젝트#01’이 함께 진행된다. 올림픽조각공원에 설치된 작품의 조형적 언어를 확장한 ‘올림픽조각체험프로젝트#01’은 관람객의 움직임과 상호작용을 통해 조각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다. 야외올림픽 조각에 대한 친근한 접근을 유도하고, 올림픽조각공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를 계기로 소마미술관은 가족단위 체험 중심 예술공간으로 2관을 본격 특화하고 있다. 소마미술관은 이번 전시는 체험을 통해 예술과 연결되는 새로운 미술관 모델을 보여주는 출발점이며, 앞으로도 가족 관객과 일상의 관람자들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예술 체험 공간으로 꾸준히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전시 개요

· 전시명 : ‘푸룻푸룻 프렌즈: 빠씨를 찾아서’
· 전시기간 : 2025. 4. 11(금) ~ 8. 31(일) 
· 참여작가 : 김연의, 김혜민, 노동식, 이진형, 장진연, 푸룻푸룻아트랩, 프로젝트그룹옆(엽), HEXTER, LALA LEE
· 주최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 주관 : 소마미술관, 원더미디움·휴먼테크놀로지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휴무일이 임시 변경될 경우 별도 공지 예정). 관람료는 성인 1만8000원, 청소년 1만6000원, 어린이 1만4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소마미술관 소개

2004년 국민체육진흥공단은 88서울올림픽의 문화적 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하여 세계 제5대 조각공원 가운데 하나인 약 150만㎡ 녹지의 올림픽공원 안에 연면적 1만191㎡에 지상 2층의 서울올림픽미술관을 개관했다. 2006년 봄, 자연과 공존하는 소통의 미술관이라는 새로운 미션과 비전으로 서울올림픽미술관을 소마미술관(SOMA_Seoul Olympic Museum of Art)으로 개칭해 재개관했다. 2018년 9월 서울올림픽 30주년을 기념하며 연면적 2995㎡에 지하 1층의 소마미술관 2관을 개관했다. 소마미술관은 올림픽조각공원 안에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야외조각심포지엄과 국제야외조각초대전에 참가한 66개국 155명의 작품을 포함해 현재는 유수한 작가들의 현대조각 작품 221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소마미술관은 국내외 미술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현대미술의 담론과 비평적 쟁점을 담아내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동시대 미술작품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를 정기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그리고 미술관 안에 국내 최초로 드로잉센터를 설립해 새로운 개념의 드로잉 아카이브를 구축함과 동시에 청년작가 육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외에도 학계 연계, 사회봉사 및 다양한 성인,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인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문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려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언론연락처: 소마미술관 홍보담당 김수아 02-410-13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11706_272500388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푸룻푸룻 프렌즈 : 빠씨를 찾아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이 오는 4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 ‘푸룻푸룻 프렌즈: 빠씨를 찾아서’를 개최한다. <br />
<br />
이번 전시는 과일이라는 일상의 친숙한 소재를 예술로 재해석하고, 상상력과 놀이가 결합된 새로운 방식의 예술체험공간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과일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br />
전시는 사라진 바나나 씨앗 ‘빠씨’를 찾아 신비의 섬 ‘바나나 아일랜드’로 떠나는 여정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각양각색 과일 캐릭터들이 동물과 결합한 ‘푸룻푸룻 프렌즈’가 등장하고, 신비한 섬 ‘바나나 아일랜드’로의 여정이 이어지며 관람객은 그들과 함께 모험에 참여하는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다.<br />
<br />
전시는 크게 두 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제1전시실에서는 다양한 푸룻푸룻 동물 캐릭터들의 능력과 감각에 기반해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술 체험들을 만나볼 수 있다. ‘수박 고래 수랑이’, ‘아보카도 곰 보밍’, ‘포도 펭귄 펭포리 가족’ 등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함께 그들의 능력을 주제로 한 체험을 통해 관람객은 푸룻푸룻 프렌즈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과일 세계로의 상상력을 펼쳐가게 된다.<br />
<br />
제2전시실은 ‘바나나 강아지 바꼬’와 함께 떠나는 ‘바나나 아일랜드’를 탐험하는 이야기로 구성된다. 바나나 화산, 바나나 미끄럼틀, 바나나 자석 콜라주 등 체험 요소가 풍부한 환성의 섬으로 구현된다. 이 공간은 놀이 속 예술 체험을 통해 관람객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발현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 <br />
<br />
전시참여 작가로는 김연의, 김혜민, 노동식, 이진형, 장진연, 푸룻푸룻아트랩, 프로젝트그룹옆(엽), HEXTER, LALA LEE 총 8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설치미술, 공간디자인, 사운드미디어아트, 조형예술 등 다채로운 표현 매체를 활용해 과일이라는 평범한 일상 소재를 낯설고 감각적인 예술세계로 확장시켰다. 참여 작가들은 어린이들의 감각적 탐구, 놀이욕구, 창의적 상상력을 전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미술관을 친근하고 감각적인 체험 공간으로 이끌어내고 있다.<br />
<br />
이번 전시는 단순한 감상의 경계를 넘어선 ‘예술로 떠나는 놀이 여행’이다. 소마미술관은 찾는 아이와 가족 모두가 예술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감동과 즐거움의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br />
<br />
한편, 소마미술관 2관에서는 동기간 ‘SSAP (SOMA Sculpture Art Platform)’의 ‘올림픽조각체험프로젝트#01’이 함께 진행된다. 올림픽조각공원에 설치된 작품의 조형적 언어를 확장한 ‘올림픽조각체험프로젝트#01’은 관람객의 움직임과 상호작용을 통해 조각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다. 야외올림픽 조각에 대한 친근한 접근을 유도하고, 올림픽조각공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br />
<br />
이번 전시를 계기로 소마미술관은 가족단위 체험 중심 예술공간으로 2관을 본격 특화하고 있다. 소마미술관은 이번 전시는 체험을 통해 예술과 연결되는 새로운 미술관 모델을 보여주는 출발점이며, 앞으로도 가족 관객과 일상의 관람자들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예술 체험 공간으로 꾸준히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
<br />
전시 개요<br />
<br />
· 전시명 : ‘푸룻푸룻 프렌즈: 빠씨를 찾아서’<br />
· 전시기간 : 2025. 4. 11(금) ~ 8. 31(일) <br />
· 참여작가 : 김연의, 김혜민, 노동식, 이진형, 장진연, 푸룻푸룻아트랩, 프로젝트그룹옆(엽), HEXTER, LALA LEE<br />
· 주최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br />
· 주관 : 소마미술관, 원더미디움·휴먼테크놀로지<br />
<br />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휴무일이 임시 변경될 경우 별도 공지 예정). 관람료는 성인 1만8000원, 청소년 1만6000원, 어린이 1만4000원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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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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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미술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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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국민체육진흥공단은 88서울올림픽의 문화적 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하여 세계 제5대 조각공원 가운데 하나인 약 150만㎡ 녹지의 올림픽공원 안에 연면적 1만191㎡에 지상 2층의 서울올림픽미술관을 개관했다. 2006년 봄, 자연과 공존하는 소통의 미술관이라는 새로운 미션과 비전으로 서울올림픽미술관을 소마미술관(SOMA_Seoul Olympic Museum of Art)으로 개칭해 재개관했다. 2018년 9월 서울올림픽 30주년을 기념하며 연면적 2995㎡에 지하 1층의 소마미술관 2관을 개관했다. 소마미술관은 올림픽조각공원 안에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야외조각심포지엄과 국제야외조각초대전에 참가한 66개국 155명의 작품을 포함해 현재는 유수한 작가들의 현대조각 작품 221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소마미술관은 국내외 미술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현대미술의 담론과 비평적 쟁점을 담아내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동시대 미술작품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를 정기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그리고 미술관 안에 국내 최초로 드로잉센터를 설립해 새로운 개념의 드로잉 아카이브를 구축함과 동시에 청년작가 육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외에도 학계 연계, 사회봉사 및 다양한 성인,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인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문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려는 열린 문화공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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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소마미술관 홍보담당 김수아 02-410-133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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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11706_272500388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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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3: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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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S전선, 싱가포르서 2000억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 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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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LS전선 직원이 구미 공장에서 초고압 케이블을 테스트하고 있다LS전선은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2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 케이블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에서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싱가포르로 송전하는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LS전선은 변전소까지 연결되는 지중 송전 구간에 230kV급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하며, 케이블의 제조부터 시공, 설치까지 포함하는 턴키(Turn-Key)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싱가포르 정부는 2035년까지 전체 전력의 25%에 해당하는 6GW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송전탑을 건설하지 않고 지중 케이블만으로 전력망을 구성하는 방식을 채택함에 따라, 고부가가치 지중 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는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자사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중 케이블 공급을 계기로 향후 해저 케이블 부문까지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현재 LS전선은 추가 지중 케이블 구간에 대한 협상도 진행 중이다. 계약 규모는 약 1500억 원에 이르며, 협상이 최종 체결될 경우 총 수주 금액은 약 3500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LS전선은 LS에코에너지와 함께 싱가포르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서 10년 넘게 1위를 유지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베트남 국영 페트로베트남 그룹과 협력해 베트남 해상풍력 전력을 해저 케이블로 싱가포르에 송전하는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다.

언론연락처: LS전선 커뮤니케이션팀 주호찬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31103_734319615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S전선 직원이 구미 공장에서 초고압 케이블을 테스트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LS전선은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2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 케이블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에서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싱가포르로 송전하는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LS전선은 변전소까지 연결되는 지중 송전 구간에 230kV급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하며, 케이블의 제조부터 시공, 설치까지 포함하는 턴키(Turn-Key)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br />
 <br />
싱가포르 정부는 2035년까지 전체 전력의 25%에 해당하는 6GW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송전탑을 건설하지 않고 지중 케이블만으로 전력망을 구성하는 방식을 채택함에 따라, 고부가가치 지중 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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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이번 수주는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자사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중 케이블 공급을 계기로 향후 해저 케이블 부문까지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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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LS전선은 추가 지중 케이블 구간에 대한 협상도 진행 중이다. 계약 규모는 약 1500억 원에 이르며, 협상이 최종 체결될 경우 총 수주 금액은 약 3500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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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LS에코에너지와 함께 싱가포르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서 10년 넘게 1위를 유지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베트남 국영 페트로베트남 그룹과 협력해 베트남 해상풍력 전력을 해저 케이블로 싱가포르에 송전하는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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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S전선 커뮤니케이션팀 주호찬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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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31103_73431961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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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3:11: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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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네시스, 전용 스트리밍 콘텐츠 적용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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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뮤직’ 적용 화면제네시스가 전용 스트리밍 콘텐츠 적용 차종을 확대해 차량 인포테인먼트 경험 강화에 적극 나선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0일(목)부터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ccIC(connected car Integrated Cockpit)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된 제네시스 차량에 고품질 전용 스트리밍 콘텐츠인 ‘제네시스 뮤직’과 ‘블룸버그 앱’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앱은 모든 차종에 지원되며, 제네시스 뮤직은 G90 24년식 이전 모델, GV60 부분변경 이전 모델, GV70 전동화 모델을 제외한 모든 차종에 적용된다(※ GV70 전동화 모델은 하반기 업데이트 지원 예정임).

제네시스 고객들은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지 않고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별도의 계정 생성이나 구독 요금제 가입 없이 신규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제네시스의 자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제네시스 뮤직’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공간 음향 시스템을 바탕으로 차량의 오디오 성능을 극대화해 몰입감 있는 음악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편리한 UX 구성과 다양한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스마트폰 연결 없이도 편리한 음악 검색 및 추천곡 선택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연결 시 발생하는 음질 손실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고객들은 이번 업데이트로 최대 5년까지 제네시스 뮤직의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블룸버그 앱’은 글로벌 뉴스 플랫폼인 블룸버그의 3가지 콘텐츠(블룸버그 TV+, 블룸버그 오리지널, 뉴스 피드)를 차량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완성차 브랜드 중에서 제네시스가 독점으로 지원한다.

블룸버그 TV+와 뉴스 피드 메뉴에서는 한국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아랍어 등 5개 국어 번역 기능도 제공된다. 고객들은 로그인 절차 없이 블룸버그 앱의 뉴스, 증권 정보 등을 2026년 10월까지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제네시스는 G90, G80(전동화 모델 포함), GV80(쿠페 포함) 고객들에게 차량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개인 기기에서도 블룸버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연간 299달러 상당의 블룸버그 1년 구독권을 무료로 증정한다.

이번 제네시스 전용 스트리밍 콘텐츠 적용 확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네시스 홈페이지(www.genesi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제네시스 뮤직과 블룸버그 서비스를 별도의 가입이나 계정 생성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번거로운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차량 내 콘텐츠 소비 경험을 지속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홍보실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50821_958060380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네시스 뮤직’ 적용 화면</figcaption></figure></div>제네시스가 전용 스트리밍 콘텐츠 적용 차종을 확대해 차량 인포테인먼트 경험 강화에 적극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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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0일(목)부터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ccIC(connected car Integrated Cockpit)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된 제네시스 차량에 고품질 전용 스트리밍 콘텐츠인 ‘제네시스 뮤직’과 ‘블룸버그 앱’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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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앱은 모든 차종에 지원되며, 제네시스 뮤직은 G90 24년식 이전 모델, GV60 부분변경 이전 모델, GV70 전동화 모델을 제외한 모든 차종에 적용된다(※ GV70 전동화 모델은 하반기 업데이트 지원 예정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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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고객들은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지 않고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별도의 계정 생성이나 구독 요금제 가입 없이 신규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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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의 자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제네시스 뮤직’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공간 음향 시스템을 바탕으로 차량의 오디오 성능을 극대화해 몰입감 있는 음악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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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편리한 UX 구성과 다양한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스마트폰 연결 없이도 편리한 음악 검색 및 추천곡 선택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연결 시 발생하는 음질 손실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고객들은 이번 업데이트로 최대 5년까지 제네시스 뮤직의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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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앱’은 글로벌 뉴스 플랫폼인 블룸버그의 3가지 콘텐츠(블룸버그 TV+, 블룸버그 오리지널, 뉴스 피드)를 차량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완성차 브랜드 중에서 제네시스가 독점으로 지원한다.<br />
<br />
블룸버그 TV+와 뉴스 피드 메뉴에서는 한국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아랍어 등 5개 국어 번역 기능도 제공된다. 고객들은 로그인 절차 없이 블룸버그 앱의 뉴스, 증권 정보 등을 2026년 10월까지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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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제네시스는 G90, G80(전동화 모델 포함), GV80(쿠페 포함) 고객들에게 차량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개인 기기에서도 블룸버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연간 299달러 상당의 블룸버그 1년 구독권을 무료로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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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네시스 전용 스트리밍 콘텐츠 적용 확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네시스 홈페이지(www.genesi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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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제네시스 뮤직과 블룸버그 서비스를 별도의 가입이나 계정 생성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번거로운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차량 내 콘텐츠 소비 경험을 지속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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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홍보실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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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50821_95806038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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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5:09:1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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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리톤 고성현, 김연준 가곡으로 부르는 ‘시인의 사랑과 생애’ 3월부터 전국 투어 시작]]></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인의 사랑과 생애’ 포스터한국 가곡의 서정성과 예술적 깊이를 무대 위에 다시 되살리는 무대가 마련된다. 바리톤 고성현이 작곡가 김연준의 작품으로 구성한 연가곡 콘서트 ‘시인의 사랑과 생애’의 전국 순회공연을 시작했다.

지난 3월 27일 부산 영도문화회관을 시작으로 서울, 전주, 여수, 대구, 고양 등지에서 이어지는 이번 공연은 고성현이 김연준의 대표작과 미공연 가곡을 엄선해 직접 연가곡 형식으로 엮어 무대화한 프로젝트다.

김연준의 ‘청산에 살리라’와 같이 잘 알려진 곡부터 지금까지 무대에서 자주 다뤄지지 않았던 숨은 명곡까지 총 18곡이 한 무대에 오른다.

고성현은 클래식 성악계에서 굵직한 레퍼토리와 무대 경험으로 평가받는 중진 성악가다. 오페라와 가곡, 종교음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해왔으며, 그동안 다수의 독창회를 통해 한국 가곡의 예술성과 정체성을 재조명해왔다.

김연준 작곡가는 고성현에게 깊은 영향을 준 인물로, 이번 공연은 단순한 곡 해석을 넘어 시대적 정서를 담아낸 감성적 접근이 돋보일 예정이다.

백남 김연준은 한국 현대 가곡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지금의 한양대학교를 설립하고 한양대학교 총장과 한양학원 이사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후진 양성에 힘썼으며, ‘청산에 살리라’, ‘비가’, ‘초롱꽃’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서정성과 민족적 정서를 바탕으로 한 그의 작품 세계는 오늘날까지도 세대를 아우르며 연주자와 청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 고성현은 가사와 선율의 흐름, 작곡가의 정서를 깊이 연구해 곡들의 순서를 새롭게 구성했다. 하나의 서사처럼 연결되는 구성은 단편적인 리사이틀 형식을 넘어선 연가곡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은 바리톤 고성현과 피아노 반주자가 함께한다. 피아노 반주는 전곡의 감정선을 유연하게 잇는 핵심적 역할을 맡으며, 일부 무대에서는 현악기의 특별 출연도 예정돼 있다. 음악적 구성은 고성현의 해석 아래 정교하게 조율됐으며, 작곡가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섬세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순회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3월 27일 부산 영도문화회관을 시작으로 4월 17일 서울 하츠아트홀 오픈클래프 콘서트, 4월 27일 서울 로데아트센터, 5월 21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 6월 8일 여수 예울마루 소극장 무대가 예정돼 있다. 이어 8월 24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9월 13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 이어 10월 중 대전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이담문화예술재단이 후원하고 소리아트인이 주관하며, 한국 가곡의 대중화와 예술성 확산을 위한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서 연주되는 김연준 가곡 18곡의 악보집 ‘시인의 사랑과 생애’가 5월 중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전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시인의 사랑과 생애’는 단순한 가곡 리사이틀을 넘어 작곡가 김연준의 작품세계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기획 무대다. 바리톤 고성현의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을 통해 한국 가곡의 멋과 정취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소리아트인 소개

소리아트인은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감동을 전하는 전문 콘서트 기획사다. 뛰어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예술을 일상 속으로 이끄는 다리 역할을 한다.

언론연락처: 소리아트인 이경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543586434_20250409231808_4786014688.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인의 사랑과 생애’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국 가곡의 서정성과 예술적 깊이를 무대 위에 다시 되살리는 무대가 마련된다. 바리톤 고성현이 작곡가 김연준의 작품으로 구성한 연가곡 콘서트 ‘시인의 사랑과 생애’의 전국 순회공연을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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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7일 부산 영도문화회관을 시작으로 서울, 전주, 여수, 대구, 고양 등지에서 이어지는 이번 공연은 고성현이 김연준의 대표작과 미공연 가곡을 엄선해 직접 연가곡 형식으로 엮어 무대화한 프로젝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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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준의 ‘청산에 살리라’와 같이 잘 알려진 곡부터 지금까지 무대에서 자주 다뤄지지 않았던 숨은 명곡까지 총 18곡이 한 무대에 오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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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현은 클래식 성악계에서 굵직한 레퍼토리와 무대 경험으로 평가받는 중진 성악가다. 오페라와 가곡, 종교음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해왔으며, 그동안 다수의 독창회를 통해 한국 가곡의 예술성과 정체성을 재조명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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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준 작곡가는 고성현에게 깊은 영향을 준 인물로, 이번 공연은 단순한 곡 해석을 넘어 시대적 정서를 담아낸 감성적 접근이 돋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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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 김연준은 한국 현대 가곡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지금의 한양대학교를 설립하고 한양대학교 총장과 한양학원 이사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후진 양성에 힘썼으며, ‘청산에 살리라’, ‘비가’, ‘초롱꽃’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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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성과 민족적 정서를 바탕으로 한 그의 작품 세계는 오늘날까지도 세대를 아우르며 연주자와 청중에게 사랑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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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대에서 고성현은 가사와 선율의 흐름, 작곡가의 정서를 깊이 연구해 곡들의 순서를 새롭게 구성했다. 하나의 서사처럼 연결되는 구성은 단편적인 리사이틀 형식을 넘어선 연가곡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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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바리톤 고성현과 피아노 반주자가 함께한다. 피아노 반주는 전곡의 감정선을 유연하게 잇는 핵심적 역할을 맡으며, 일부 무대에서는 현악기의 특별 출연도 예정돼 있다. 음악적 구성은 고성현의 해석 아래 정교하게 조율됐으며, 작곡가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섬세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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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회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3월 27일 부산 영도문화회관을 시작으로 4월 17일 서울 하츠아트홀 오픈클래프 콘서트, 4월 27일 서울 로데아트센터, 5월 21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 6월 8일 여수 예울마루 소극장 무대가 예정돼 있다. 이어 8월 24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9월 13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 이어 10월 중 대전에서 공연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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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이담문화예술재단이 후원하고 소리아트인이 주관하며, 한국 가곡의 대중화와 예술성 확산을 위한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서 연주되는 김연준 가곡 18곡의 악보집 ‘시인의 사랑과 생애’가 5월 중으로 출간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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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시인의 사랑과 생애’는 단순한 가곡 리사이틀을 넘어 작곡가 김연준의 작품세계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기획 무대다. 바리톤 고성현의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을 통해 한국 가곡의 멋과 정취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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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아트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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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아트인은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감동을 전하는 전문 콘서트 기획사다. 뛰어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예술을 일상 속으로 이끄는 다리 역할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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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소리아트인 이경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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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543586434_20250409231808_4786014688.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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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5: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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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남음악창작소, AI 지역특화 음원 제작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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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음악창작소 ‘충남 지역특화 AI 음원 공모전’ 포스터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은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음원의 발굴 및 지역 음악 산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2025 AI 기반 지역특화 음원 제작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공모전은 충남의 다양한 지역적 특색과 문화를 반영한 AI 음원을 통해 지역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잠재력을 세계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충남의 특산물, 전통문화, 지역명소 등을 주제로 한 음원을 제출해야 하며, 곡의 일부는 반드시 AI 작곡 프로그램을 활용해 제작해야 한다. 이는 AI 기술과 전통적인 음악 제작 방식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음악 창작을 장려하기 위함이다.

대상 1팀은 100만원, 우수상 2팀에는 각 70만원, 장려상 2팀은 각 50만원이 주어지며, 선정된 작품들은 충남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 홍보 자료에 활용된다. 이 공모전은 충남의 아름다움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지역 예술가들에게 더 넓은 무대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충남 지역의 다양한 문화적 자산이 AI 기술과 만나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탄생할 것을 기대하며, 이러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충남의 문화적 정체성과 콘텐츠 제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모전 참여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진흥원이나 충남음악창작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와 신청 양식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참가 작품은 5월 1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개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콘텐츠·ICT 산업 육성 동반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충청남도를 정보통신, 문화 콘텐츠 등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의 중심으로 육성하기 위해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 관리 및 운영을 통해 지역의 벤처기업의 육성과 정보문화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발전에 기여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콘텐츠본부 한기헌 책임 041-418-33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543854161_20250410133011_321494630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음악창작소 ‘충남 지역특화 AI 음원 공모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은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음원의 발굴 및 지역 음악 산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2025 AI 기반 지역특화 음원 제작 공모전’을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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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모전은 충남의 다양한 지역적 특색과 문화를 반영한 AI 음원을 통해 지역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잠재력을 세계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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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충남의 특산물, 전통문화, 지역명소 등을 주제로 한 음원을 제출해야 하며, 곡의 일부는 반드시 AI 작곡 프로그램을 활용해 제작해야 한다. 이는 AI 기술과 전통적인 음악 제작 방식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음악 창작을 장려하기 위함이다.<br />
<br />
대상 1팀은 100만원, 우수상 2팀에는 각 70만원, 장려상 2팀은 각 50만원이 주어지며, 선정된 작품들은 충남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 홍보 자료에 활용된다. 이 공모전은 충남의 아름다움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지역 예술가들에게 더 넓은 무대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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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충남 지역의 다양한 문화적 자산이 AI 기술과 만나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탄생할 것을 기대하며, 이러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충남의 문화적 정체성과 콘텐츠 제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br />
<br />
공모전 참여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진흥원이나 충남음악창작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와 신청 양식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참가 작품은 5월 1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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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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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콘텐츠·ICT 산업 육성 동반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충청남도를 정보통신, 문화 콘텐츠 등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의 중심으로 육성하기 위해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 관리 및 운영을 통해 지역의 벤처기업의 육성과 정보문화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발전에 기여하는 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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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콘텐츠본부 한기헌 책임 041-418-339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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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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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543854161_20250410133011_321494630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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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저영향개발협회, 기후변화와 생태면적률 제도개선 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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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9일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기후변화와 생태면적률 제도개선 국회포럼’4월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염태영·김주영·박지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저영향개발협회·한국환경연구원·한국물기술인증원이 주관한 기후변화와 생태면적률’ 제도개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저영향개발(LID) 정책 추진과 지속가능한 도시 관리를 위한 생태면적률 제도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제도 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염태영 국회의원과 SDX재단 전하진 이사장 그리고 협회, 학회, 연합, 연구원 등 다양한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생태면적률 제도의 필요성과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발제 세션에서는 제1발제로 한국환경연구원(KEI) 이현우 선임연구원이 ‘기후위기와 생태면적률 제도’를 주제로 발표하며,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흡수원 확보를 위해 생태면적률 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현우 박사는 생태면적률 제도를 기후위기 대응 관점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기후생태면적률’ 개념을 제안하며, 이를 위한 정책적·기술적 연구를 더욱 구체화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제2발제에서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김선혁 책임연구원이 ‘생태면적률과 투수성능시험’을 주제로 발표하며, 현장 적용성을 고려한 시험방법 개선과 투수유지율 시험 도입 필요성을 제안했다. 

제3발제에서는 한국물기술인증원 안성환 처장이 ‘물순환 품질인증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 도입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물순환 시설 품질 확보와 인허가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제시했다. 

제4발제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생태면적률 제도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협회장이 발표했다. 최경영 협회장은 저영향개발 기법과 무시멘트 투수블록 등 친환경 자재 활용을 통한 생태면적률 확보 방안을 공유하며, 제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아울러 최경영 협회장은 투수포장을 통해 빗물이 지하로 스며드는 과정에서 토양 내 탄소저장 기능이 활성화될 수 있으며, 일정 수준 이상의 투수성능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면 기존 숲보다도 더 높은 탄소저장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물순환 중심으로 활용됐던 생태면적률 개념이 앞으로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기후생태면적률’로 한 단계 진보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이어진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최경영 협회장이 좌장을 맡아, 한국물기술인증원 안성환 처장, 한국환경연구원 이현우 선임연구원을 비롯해 KTR 관계자,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고양연구원 관계자, 기후환경 전문기자 등이 참여해 생태면적률 제도의 적용 확대 방안, 제도적 한계 극복, 기존 투수블록의 품질관리 문제와 대안 마련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포럼은 생태면적률 제도가 친환경 도시 설계를 위한 필수 제도로서 국내 도시·건축 환경에 적극 도입·확산될 필요성이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개선 방향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은 “생태면적률 제도는 도시 공간에 생태적 가치를 통합하고 물순환 회복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제도적 수단”이라며 “앞으로 저영향개발(LID) 기법과 물순환 회복 기술을 기반으로 민간과 공공, 학계가 협력해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협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염태영 의원은 “생태면적률 제도가 불투수면적을 줄이고 생태공간을 확대해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이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 전환을 위한 정책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염태영 의원은 수원시장 3선을 역임하며 물순환 회복과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경험이 있다. 수원시를 물순환 선도 도시로 이끈 실무적 경험과 정책적 역량을 바탕으로 생태면적률 제도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련 제도 개선과 정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함께할 뜻을 밝혔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소개

사단법인 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급속한 도시화에 따른 환경 파괴에 대응해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탄소중립과 저영향 개발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적인 토지 이용을 도모하며 건강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해 국민 생활의 안전과 질적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8년 10월 30일 설립된 환경부 소관 비영리법인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저영향개발협회 박성수 031-895-55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698890834_20250410173037_880738379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4월9일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기후변화와 생태면적률 제도개선 국회포럼’</figcaption></figure></div>4월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염태영·김주영·박지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저영향개발협회·한국환경연구원·한국물기술인증원이 주관한 기후변화와 생태면적률’ 제도개선 포럼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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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저영향개발(LID) 정책 추진과 지속가능한 도시 관리를 위한 생태면적률 제도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제도 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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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염태영 국회의원과 SDX재단 전하진 이사장 그리고 협회, 학회, 연합, 연구원 등 다양한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생태면적률 제도의 필요성과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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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세션에서는 제1발제로 한국환경연구원(KEI) 이현우 선임연구원이 ‘기후위기와 생태면적률 제도’를 주제로 발표하며,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흡수원 확보를 위해 생태면적률 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현우 박사는 생태면적률 제도를 기후위기 대응 관점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기후생태면적률’ 개념을 제안하며, 이를 위한 정책적·기술적 연구를 더욱 구체화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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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발제에서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김선혁 책임연구원이 ‘생태면적률과 투수성능시험’을 주제로 발표하며, 현장 적용성을 고려한 시험방법 개선과 투수유지율 시험 도입 필요성을 제안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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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발제에서는 한국물기술인증원 안성환 처장이 ‘물순환 품질인증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 도입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물순환 시설 품질 확보와 인허가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제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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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발제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생태면적률 제도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협회장이 발표했다. 최경영 협회장은 저영향개발 기법과 무시멘트 투수블록 등 친환경 자재 활용을 통한 생태면적률 확보 방안을 공유하며, 제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아울러 최경영 협회장은 투수포장을 통해 빗물이 지하로 스며드는 과정에서 토양 내 탄소저장 기능이 활성화될 수 있으며, 일정 수준 이상의 투수성능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면 기존 숲보다도 더 높은 탄소저장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물순환 중심으로 활용됐던 생태면적률 개념이 앞으로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기후생태면적률’로 한 단계 진보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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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최경영 협회장이 좌장을 맡아, 한국물기술인증원 안성환 처장, 한국환경연구원 이현우 선임연구원을 비롯해 KTR 관계자,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고양연구원 관계자, 기후환경 전문기자 등이 참여해 생태면적률 제도의 적용 확대 방안, 제도적 한계 극복, 기존 투수블록의 품질관리 문제와 대안 마련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br />
<br />
이번 포럼은 생태면적률 제도가 친환경 도시 설계를 위한 필수 제도로서 국내 도시·건축 환경에 적극 도입·확산될 필요성이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개선 방향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br />
<br />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은 “생태면적률 제도는 도시 공간에 생태적 가치를 통합하고 물순환 회복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제도적 수단”이라며 “앞으로 저영향개발(LID) 기법과 물순환 회복 기술을 기반으로 민간과 공공, 학계가 협력해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협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br />
<br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염태영 의원은 “생태면적률 제도가 불투수면적을 줄이고 생태공간을 확대해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이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 전환을 위한 정책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특히 염태영 의원은 수원시장 3선을 역임하며 물순환 회복과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경험이 있다. 수원시를 물순환 선도 도시로 이끈 실무적 경험과 정책적 역량을 바탕으로 생태면적률 제도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련 제도 개선과 정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함께할 뜻을 밝혔다.<br />
<br />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소개<br />
<br />
사단법인 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급속한 도시화에 따른 환경 파괴에 대응해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탄소중립과 저영향 개발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적인 토지 이용을 도모하며 건강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해 국민 생활의 안전과 질적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8년 10월 30일 설립된 환경부 소관 비영리법인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저영향개발협회 박성수 031-895-551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698890834_20250410173037_880738379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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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8:02:2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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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크헬츠, 심장질환 치료 유전물질 ‘MRTF-A’ 유럽 독점 라이선스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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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마크헬츠가 크리스티안 쿠팟 교수와 ‘MRTF-A’ 독점 라이선스를 체결했다. 왼쪽 다섯번째가 이승민 마크헬츠 대표이사, 왼쪽 첫번째가 크리스티안 쿠팟 교수바이오 벤처기업 마크헬츠가 심장질환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크리스티안 쿠팟(Christian Kupatt-Jeremias) 뮌헨공과대학교(TUM) 교수와 심혈관 및 당뇨 질환 치료 유전물질 ‘MRTF-A’*의 유럽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마크헬츠는 앞서 3월 20일 쿠팟 교수와 MRTF-A 기술 이전·공동 연구 협약을 논의했으며, 4월 3일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쿠팟 교수는 심혈관 재생 및 허혈성 질환 치료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심장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가이자 세계적인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TAVI) 의과학자다. 현재 뮌헨공대병원(TUM Klinikum Rechts der Isar)에서 연구와 의료를 지속하고 있다.

이날 협상에는 ‘Dr. Schön, Neymeyr & Partner Patentanwälte mbB’의 변리사이자 LMU 뮌헨 의대 임상의 출신으로 바이오 분야 특허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루돌프 쇤(Rudolph Schön) 박사도 참여했다.

마크헬츠는 이번 계약으로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등 유럽 10개국에서 MRTF-A의 독점 개발·생산·판매 권한을 확보했으며, 이로써 유전자 치료제 시장에서 글로벌 주도권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MRTF-A, 심장 질환 유전자 치료의 열쇠

MRTF-A는 심장 손상 회복에 관여하는 전사인자 및 핵심 치료 유전자로, 심근세포의 재생과 혈관 신생, 섬유화 조절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을 조절한다.

쿠팟 교수진이 2010년부터 진행해온 전임상 시험에 따르면 MRTF-A 발현 증가는 신생 혈관 형성을 촉진해 손상된 심근 회복 및 기능 정상화를 유도한다.

마크헬츠는 향후 쿠팟 교수 및 TUM과 공동 임상연구, 글로벌 자금 유치, 기술 상용화 전략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고, MRTF-A를 적용한 AAV 유전자 치료제의 개발 및 임상시험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 최초 심혈관계 표적 AAV 전달체 기반 치료제 ‘MAAV platform’

마크헬츠는 현재 개발 단계에 들어간 아데노-연관 바이러스(AAV) 유전자 치료제 ‘MAAV platform (환자 맞춤 표적 AAV 약물전달 플랫폼)’에 MRTF-A 기술을 적용해 AAV 유전자 치료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유전자 치료에서 AAV를 전달체로 사용하는 방식은 면역반응이 적고 신경계·근육·안구·간·심혈관 등 다양한 조직에 적용할 수 있어 핵심 기술로 간주된다.

실제로 시장 조사 기업 ​IMARC 그룹에 따르면 AAV 유전자 치료 시장은 2024년 27억달러 규모에서 2035년 1072억달러 규모로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4년 기준 AAV 치료제 8개(CART 포함 시 15개)가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시장에서 시판 허가를 받는 등 안전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현재 혈관을 직접 표적하는 AAV 치료제는 상용화된 사례가 없으며, 구현하기 가장 어려운 영역으로 꼽힌다.

‘MAAV platform’은 마크헬츠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심혈관 표적 AAV 전달체를 기반으로 하며, 협심증·심근경색·당뇨병 등 다양한 심혈관 질환을 세포 재생 수준에서 직접 치료 가능한 혁신 기술이다. 

앞서 ‘MAAV platform’은 전임상 연구에서 단 56일 만에 치료 효과를 입증했으며, 말초 허혈과 대사성 질환 등 적응증 확장 가능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AAV 유전자 치료제 혁신을 선도하는 마크헬츠

이승민 대표가 이끄는 마크헬츠는 AAV 유전자 치료 분야의 치료 전달체(Transfer vector) 혁신을 선도하며,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권역 전반에 폭넓은 특허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마크헬츠의 이승민 대표는 유럽 최고의 명문 대학이자 노벨상 수상자를 42명 이상 배출한 LMU 뮌헨 의과대학 박사 출신으로, 쿠팟 교수와는 동문이다.

심장내과(인간생물학) 전공 과정에서 세계 최초의 심혈관 표적 AAV 유전자 전달체를 개발해 최우수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쿠팟 교수와 협업해 이 기술 기반 연구 성과를 ‘Nature Medicine (2020)’, ‘Advanced Science (2022)’ 등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에 잇달아 발표하고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하며, AAV 플랫폼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다.

이승민 대표는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전 세계 심혈관 환자들에게 ‘완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일”이라며 “노벨상 반열에 오를 만큼 혁신적인 AAV 유전자 치료 기술을 통해 인류 건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Myocardin Related Transcription Factor A, 유럽특허 EP3132041

마크헬츠 소개

마크헬츠는 AAV 기반 유전자 전달 기술을 중심으로 심혈관 및 허혈성 질환, 대사성 질환 등 인류 난치병 해결을 목표로 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독자적인 AAV 벡터 기술을 기반으로 환자 맞춤형 ‘원샷 치료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AI Robot 및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생산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마크헬츠 백정서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161153_913806411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크헬츠가 크리스티안 쿠팟 교수와 ‘MRTF-A’ 독점 라이선스를 체결했다. 왼쪽 다섯번째가 이승민 마크헬츠 대표이사, 왼쪽 첫번째가 크리스티안 쿠팟 교수</figcaption></figure></div>바이오 벤처기업 마크헬츠가 심장질환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크리스티안 쿠팟(Christian Kupatt-Jeremias) 뮌헨공과대학교(TUM) 교수와 심혈관 및 당뇨 질환 치료 유전물질 ‘MRTF-A’*의 유럽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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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헬츠는 앞서 3월 20일 쿠팟 교수와 MRTF-A 기술 이전·공동 연구 협약을 논의했으며, 4월 3일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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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팟 교수는 심혈관 재생 및 허혈성 질환 치료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심장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가이자 세계적인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TAVI) 의과학자다. 현재 뮌헨공대병원(TUM Klinikum Rechts der Isar)에서 연구와 의료를 지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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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상에는 ‘Dr. Schön, Neymeyr & Partner Patentanwälte mbB’의 변리사이자 LMU 뮌헨 의대 임상의 출신으로 바이오 분야 특허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루돌프 쇤(Rudolph Schön) 박사도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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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헬츠는 이번 계약으로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등 유럽 10개국에서 MRTF-A의 독점 개발·생산·판매 권한을 확보했으며, 이로써 유전자 치료제 시장에서 글로벌 주도권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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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F-A, 심장 질환 유전자 치료의 열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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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F-A는 심장 손상 회복에 관여하는 전사인자 및 핵심 치료 유전자로, 심근세포의 재생과 혈관 신생, 섬유화 조절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을 조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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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팟 교수진이 2010년부터 진행해온 전임상 시험에 따르면 MRTF-A 발현 증가는 신생 혈관 형성을 촉진해 손상된 심근 회복 및 기능 정상화를 유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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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헬츠는 향후 쿠팟 교수 및 TUM과 공동 임상연구, 글로벌 자금 유치, 기술 상용화 전략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고, MRTF-A를 적용한 AAV 유전자 치료제의 개발 및 임상시험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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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심혈관계 표적 AAV 전달체 기반 치료제 ‘MAAV platfor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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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헬츠는 현재 개발 단계에 들어간 아데노-연관 바이러스(AAV) 유전자 치료제 ‘MAAV platform (환자 맞춤 표적 AAV 약물전달 플랫폼)’에 MRTF-A 기술을 적용해 AAV 유전자 치료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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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치료에서 AAV를 전달체로 사용하는 방식은 면역반응이 적고 신경계·근육·안구·간·심혈관 등 다양한 조직에 적용할 수 있어 핵심 기술로 간주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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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시장 조사 기업 ​IMARC 그룹에 따르면 AAV 유전자 치료 시장은 2024년 27억달러 규모에서 2035년 1072억달러 규모로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4년 기준 AAV 치료제 8개(CART 포함 시 15개)가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시장에서 시판 허가를 받는 등 안전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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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현재 혈관을 직접 표적하는 AAV 치료제는 상용화된 사례가 없으며, 구현하기 가장 어려운 영역으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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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V platform’은 마크헬츠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심혈관 표적 AAV 전달체를 기반으로 하며, 협심증·심근경색·당뇨병 등 다양한 심혈관 질환을 세포 재생 수준에서 직접 치료 가능한 혁신 기술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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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MAAV platform’은 전임상 연구에서 단 56일 만에 치료 효과를 입증했으며, 말초 허혈과 대사성 질환 등 적응증 확장 가능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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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 유전자 치료제 혁신을 선도하는 마크헬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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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대표가 이끄는 마크헬츠는 AAV 유전자 치료 분야의 치료 전달체(Transfer vector) 혁신을 선도하며,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권역 전반에 폭넓은 특허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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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헬츠의 이승민 대표는 유럽 최고의 명문 대학이자 노벨상 수상자를 42명 이상 배출한 LMU 뮌헨 의과대학 박사 출신으로, 쿠팟 교수와는 동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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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인간생물학) 전공 과정에서 세계 최초의 심혈관 표적 AAV 유전자 전달체를 개발해 최우수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쿠팟 교수와 협업해 이 기술 기반 연구 성과를 ‘Nature Medicine (2020)’, ‘Advanced Science (2022)’ 등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에 잇달아 발표하고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하며, AAV 플랫폼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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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대표는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전 세계 심혈관 환자들에게 ‘완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일”이라며 “노벨상 반열에 오를 만큼 혁신적인 AAV 유전자 치료 기술을 통해 인류 건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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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ocardin Related Transcription Factor A, 유럽특허 EP313204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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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헬츠 소개<br />
<br />
마크헬츠는 AAV 기반 유전자 전달 기술을 중심으로 심혈관 및 허혈성 질환, 대사성 질환 등 인류 난치병 해결을 목표로 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독자적인 AAV 벡터 기술을 기반으로 환자 맞춤형 ‘원샷 치료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AI Robot 및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생산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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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마크헬츠 백정서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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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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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161153_91380641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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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투파워 ‘지능형 AI 배전반 2.0’ IR52 장영실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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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수여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상임 장관, 수상자 지투파워 이동준 부사장(CTO)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코스닥 388050, 대표이사(회장) 김영일)는 4월 10일 ‘지능형 AI 배전반 2.0’으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투파워가 수상한 IR52 장영실상은 신기술 제품과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연구개발자의 사기 진작을 위한 시상제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및 매일경제가 주관해 엄격한 절차를 통해 수여한다.
이번에 2025년도 7주 차 IR52 장영실상 수상 제품으로 선정된 ‘Deep Learning 기반의 부분방전 감시진단 기능을 갖는 수배전반(지능형 AI 배전반 2.0)’은 △고주파 전류 및 UHF 대역 전자파 신호 감지 △실시간 디지털 신호 처리 △Deep Learning 알고리즘을 사용 △부분방전 유·무 및 종류(Floating 방전, Corona 방전, Insulation 방전)를 정확하게 인식/진단이 가능해 기존의 AI 배전반보다 차별화된 알고리즘 사용은 물론 효과적(98% 정확도)으로 부분방전을 실시간 감지해 미세한 결함도 잡을 수 있다.
지투파워는 이러한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AI 배전반 2.0으로 NEP 신제품 인증을 신청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심사를 통해 NEP 인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전반은 한전에서 초고압 전기를 건물 및 시설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전압으로 변환해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필수적인 전력설비 장치로, 안전관리에 취약한 경우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일어난 화재의 28%가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바 있으며, 업계에서는 이번 제품개발 성과로 화재 위험이 없는 전력망 구축에 한발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투파워 이동준 부사장(CTO)은 “지능형 AI 배전반 2.0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딥러닝 기반의 복합 AI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했다”며 “2025년 지능형 AI 배전반 2.0 출시와 함께 스마트그리드 전력설비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AI 산업의 성장은 생성형 AI 플랫폼,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데이터 집약형 기술의 상용화에 따라 데이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이를 뒷받침할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세계 각국의 정부와 기업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설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투파워 AI 배전반 2.0은 전력설비의 안정성 확보와 사고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지투파워 이동준 부사장(CTO)은 “지투파워가 보유한 전력설비의 부분방전 AI Agent 기술을 향후 토목, 건축, 기계, 방산, SOC (사회간접자본) 등 산업용 전 분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해 국내외 산업용 진단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AI Agent’ 기술을 적용한 국내외 산업용 진단 시장규모는 약 10억달러로 추정되며, 연간 10% 이상 성장하는 유망분야다.
참고
IR52 장영실상 이란?
· Industrial Research : 기업 연구 성과 발굴
· 52 : 1년 52주 동안 매주 1개 제품 시상
· 장영실상 : 연구개발자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상징적인 시상 명칭
지투파워 소개
지투파워는 CMD (상태감시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배전반,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시스템, ESS (에너지저장장치) 중전기기 분산형 에너지 자원을 AI, IoT 기술을 이용해 가상발전소(VPP, Virtual Power Plant)에 연계함으로써 분산형 디지털 전력체계인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추진하는 회사다.
언론연락처: 지투파워 경영기획팀 이경승 부장 031-831-87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981895062_20250410171257_406114901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수여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상임 장관, 수상자 지투파워 이동준 부사장(CTO)</figcaption>
      </figure>
   </div>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코스닥 388050, 대표이사(회장) 김영일)는 4월 10일 ‘지능형 AI 배전반 2.0’으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br /><br />
지투파워가 수상한 IR52 장영실상은 신기술 제품과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연구개발자의 사기 진작을 위한 시상제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및 매일경제가 주관해 엄격한 절차를 통해 수여한다.<br /><br />
이번에 2025년도 7주 차 IR52 장영실상 수상 제품으로 선정된 ‘Deep Learning 기반의 부분방전 감시진단 기능을 갖는 수배전반(지능형 AI 배전반 2.0)’은 △고주파 전류 및 UHF 대역 전자파 신호 감지 △실시간 디지털 신호 처리 △Deep Learning 알고리즘을 사용 △부분방전 유·무 및 종류(Floating 방전, Corona 방전, Insulation 방전)를 정확하게 인식/진단이 가능해 기존의 AI 배전반보다 차별화된 알고리즘 사용은 물론 효과적(98% 정확도)으로 부분방전을 실시간 감지해 미세한 결함도 잡을 수 있다.<br /><br />
지투파워는 이러한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AI 배전반 2.0으로 NEP 신제품 인증을 신청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심사를 통해 NEP 인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br />
배전반은 한전에서 초고압 전기를 건물 및 시설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전압으로 변환해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필수적인 전력설비 장치로, 안전관리에 취약한 경우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br /><br />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일어난 화재의 28%가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바 있으며, 업계에서는 이번 제품개발 성과로 화재 위험이 없는 전력망 구축에 한발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br /><br />
지투파워 이동준 부사장(CTO)은 “지능형 AI 배전반 2.0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딥러닝 기반의 복합 AI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했다”며 “2025년 지능형 AI 배전반 2.0 출시와 함께 스마트그리드 전력설비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AI 산업의 성장은 생성형 AI 플랫폼,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데이터 집약형 기술의 상용화에 따라 데이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이를 뒷받침할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세계 각국의 정부와 기업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설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br /><br />
이러한 상황에서 지투파워 AI 배전반 2.0은 전력설비의 안정성 확보와 사고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br /><br />
지투파워 이동준 부사장(CTO)은 “지투파워가 보유한 전력설비의 부분방전 AI Agent 기술을 향후 토목, 건축, 기계, 방산, SOC (사회간접자본) 등 산업용 전 분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해 국내외 산업용 진단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현재 ‘AI Agent’ 기술을 적용한 국내외 산업용 진단 시장규모는 약 10억달러로 추정되며, 연간 10% 이상 성장하는 유망분야다.<br /><br />
참고<br /><br />
IR52 장영실상 이란?<br />
· Industrial Research : 기업 연구 성과 발굴<br />
· 52 : 1년 52주 동안 매주 1개 제품 시상<br />
· 장영실상 : 연구개발자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상징적인 시상 명칭<br /><br />
지투파워 소개<br /><br />
지투파워는 CMD (상태감시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배전반,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시스템, ESS (에너지저장장치) 중전기기 분산형 에너지 자원을 AI, IoT 기술을 이용해 가상발전소(VPP, Virtual Power Plant)에 연계함으로써 분산형 디지털 전력체계인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추진하는 회사다.<br /><br />
언론연락처: 지투파워 경영기획팀 이경승 부장 031-831-879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981895062_20250410171257_40611490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30: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guid>
		<title><![CDATA[코젠바이오텍,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춘계심포지엄 성황리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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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5년 춘계심포지엄 코젠바이오텍 부스 전경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전문기업 코젠바이오텍은 4월 3일부터 4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5 춘계심포지엄에 참가해 성황리에 일정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진단검사의학: 의료의 필수 영역’을 주제로, 국내외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동향과 기술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코젠바이오텍은 이 자리에서 대표 제품인 ‘PowerChek™ Respiratory Virus Panel’과 자체 개발한 차세대 자동화 분자진단 리퀴드핸들러 장비 ‘PowerEXP™ 48LH’를 선보이며, 자사의 혁신적인 분자진단 솔루션을 소개했다.
‘PowerChek™ Respiratory Virus Panel’은 △코로나19 △인플루엔자 A·B형 △엔테로바이러스 △라이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메타뉴모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보카바이러스 등 총 16종의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를 Real-time PCR 방식으로 1시간 20분 이내에 진단할 수 있는 체외진단의료기기로, 현재 허가 및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함께 공개된 자동화 분자진단 장비 ‘PowerEXP™ 48LH’는 최대 48개의 검체를 핵산 추출부터 192개의 PCR 셋업까지 단 40분 이내에 자동 처리할 수 있으며, 실험실의 작업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또한 각 공정 구역을 철저히 분리하고, △UV 램프 △팁 가드 △이중 필터 시스템 등을 적용해 교차오염 및 위양성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주목을 받았다.
코젠바이오텍 백묘아 총괄부사장은 “이번 춘계심포지엄을 통해 의료계 전문가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코젠바이오텍만의 차별화된 분자진단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특히 현장에서 의료진과 연구자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경청하고, 자동화 장비의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차세대 팬데믹 대응 솔루션 개발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진단 전문가의 현장 니즈를 반영한 실용적인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써 국내외 진단검사 시장의 성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젠바이오텍 소개
코젠바이오텍은 2000년에 설립된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기업으로, ‘신종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인 진단시스템을 개발해 국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켜준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종플루(2009), 메르스(2015), 코로나 19(2020) 등의 발생 시마다 진단키트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신속 대응해온 분자진단 업계 퍼스트 무버다. 현재 2000여 종의 유전자 진단시약을 중동·아프리카·유럽·아시아 등 70여 개 국가에 수출하는 등 ‘K-진단키트’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코젠바이오텍 경영관리팀 남주현 본부장 02-2026-21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982133994_20250410104136_779729038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5년 춘계심포지엄 코젠바이오텍 부스 전경</figcaption>
      </figure>
   </div>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전문기업 코젠바이오텍은 4월 3일부터 4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5 춘계심포지엄에 참가해 성황리에 일정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br /><br />
이번 심포지엄은 ‘진단검사의학: 의료의 필수 영역’을 주제로, 국내외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동향과 기술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br />
코젠바이오텍은 이 자리에서 대표 제품인 ‘PowerChek™ Respiratory Virus Panel’과 자체 개발한 차세대 자동화 분자진단 리퀴드핸들러 장비 ‘PowerEXP™ 48LH’를 선보이며, 자사의 혁신적인 분자진단 솔루션을 소개했다.<br /><br />
‘PowerChek™ Respiratory Virus Panel’은 △코로나19 △인플루엔자 A·B형 △엔테로바이러스 △라이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메타뉴모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보카바이러스 등 총 16종의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를 Real-time PCR 방식으로 1시간 20분 이내에 진단할 수 있는 체외진단의료기기로, 현재 허가 및 출시를 앞두고 있다.<br /><br />
함께 공개된 자동화 분자진단 장비 ‘PowerEXP™ 48LH’는 최대 48개의 검체를 핵산 추출부터 192개의 PCR 셋업까지 단 40분 이내에 자동 처리할 수 있으며, 실험실의 작업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또한 각 공정 구역을 철저히 분리하고, △UV 램프 △팁 가드 △이중 필터 시스템 등을 적용해 교차오염 및 위양성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주목을 받았다.<br /><br />
코젠바이오텍 백묘아 총괄부사장은 “이번 춘계심포지엄을 통해 의료계 전문가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코젠바이오텍만의 차별화된 분자진단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특히 현장에서 의료진과 연구자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경청하고, 자동화 장비의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차세대 팬데믹 대응 솔루션 개발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앞으로도 진단 전문가의 현장 니즈를 반영한 실용적인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써 국내외 진단검사 시장의 성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코젠바이오텍 소개<br /><br />
코젠바이오텍은 2000년에 설립된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기업으로, ‘신종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인 진단시스템을 개발해 국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켜준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종플루(2009), 메르스(2015), 코로나 19(2020) 등의 발생 시마다 진단키트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신속 대응해온 분자진단 업계 퍼스트 무버다. 현재 2000여 종의 유전자 진단시약을 중동·아프리카·유럽·아시아 등 70여 개 국가에 수출하는 등 ‘K-진단키트’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코젠바이오텍 경영관리팀 남주현 본부장 02-2026-215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헬스 AI & 웰니스" term="10863|10869"/>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982133994_20250410104136_779729038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1:59: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0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guid>
		<title><![CDATA[헤어셰프J, 세계 최초 ‘천연 바이오 pH 6.5 약산성 영구염모제’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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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터내셔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비다선(AVIDASUN)’과 헤어셰프J pH 6.5 영구염모제 컬래버 사진헤어셰프J(http://hairchefj.com)는 10여년의 연구 끝에 천연 바이오 신소재를 활용한 세계 최초 pH 6.5 약산성 영구염모제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의 영구염모제는 1제와 2제를 혼합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pH 9.5 알칼리성을 띤다. 이는 염색 과정에서 모발의 큐티클 층을 열고 멜라닌 색소를 파괴해 손상을 유발하는 등 부작용을 동반한다. 

헤어셰프J가 개발한 영구염모제는 1제·2제 혼합을 거치더라도 pH 6.5의 약산성을 유지하며, 이는 이전에는 출시된 바 없는 세계 최초의 독자적인 기술이다.

알칼리성 영구염모제의 경우 잦은 염색 시 사용자의 두피에 경피독을 유발하기 쉽고, 헤어디자이너 또한 염모제의 화학 물질에 노출돼 각종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헤어셰프J의 약산성 영구염모제는 두피 자극을 최소화해 염색이 잦더라도 경피독 걱정을 덜 수 있으며, 염색 중 냄새가 거의 없는 것 또한 특징이다.

아울러 헤어셰프J는 천연 바이오 신소재를 활용해 모발 복구 클리닉(펌+뿌리염색+뿌리볼륨) 과정을 60분~90분 내로 한 번에 완료할 수 있는 올인원 방식의 펌제도 함께 개발했다.

헤어셰프J의 펌제 또한 약산성 영구염모제와 동일한 장점을 지니며, 올인원 방식이기에 간편성, 상업성,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다.

헤어셰프J는 이번에 개발한 약산성 영구염모제는 미용 역사에 등장한 바 없는 혁신적인 기술이라며, 미용 업계의 큰 진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미용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셰프가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내듯 미용 전문가가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K-뷰티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헤어셰프제이 소개

헤어셰프 J는 미용사를 위한 천연 바이오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로, 요리사가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내듯 미용 전문가가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두피를 보호하고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자연유래 성분 pH 6.5 약산성 염모제를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로 K-뷰티를 선도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헤어셰프제이 양우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152823_49812162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터내셔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비다선(AVIDASUN)’과 헤어셰프J pH 6.5 영구염모제 컬래버 사진</figcaption></figure></div>헤어셰프J(http://hairchefj.com)는 10여년의 연구 끝에 천연 바이오 신소재를 활용한 세계 최초 pH 6.5 약산성 영구염모제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br />
<br />
기존의 영구염모제는 1제와 2제를 혼합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pH 9.5 알칼리성을 띤다. 이는 염색 과정에서 모발의 큐티클 층을 열고 멜라닌 색소를 파괴해 손상을 유발하는 등 부작용을 동반한다. <br />
<br />
헤어셰프J가 개발한 영구염모제는 1제·2제 혼합을 거치더라도 pH 6.5의 약산성을 유지하며, 이는 이전에는 출시된 바 없는 세계 최초의 독자적인 기술이다.<br />
<br />
알칼리성 영구염모제의 경우 잦은 염색 시 사용자의 두피에 경피독을 유발하기 쉽고, 헤어디자이너 또한 염모제의 화학 물질에 노출돼 각종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br />
<br />
그러나 헤어셰프J의 약산성 영구염모제는 두피 자극을 최소화해 염색이 잦더라도 경피독 걱정을 덜 수 있으며, 염색 중 냄새가 거의 없는 것 또한 특징이다.<br />
<br />
아울러 헤어셰프J는 천연 바이오 신소재를 활용해 모발 복구 클리닉(펌+뿌리염색+뿌리볼륨) 과정을 60분~90분 내로 한 번에 완료할 수 있는 올인원 방식의 펌제도 함께 개발했다.<br />
<br />
헤어셰프J의 펌제 또한 약산성 영구염모제와 동일한 장점을 지니며, 올인원 방식이기에 간편성, 상업성,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다.<br />
<br />
헤어셰프J는 이번에 개발한 약산성 영구염모제는 미용 역사에 등장한 바 없는 혁신적인 기술이라며, 미용 업계의 큰 진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미용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셰프가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내듯 미용 전문가가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K-뷰티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헤어셰프제이 소개<br />
<br />
헤어셰프 J는 미용사를 위한 천연 바이오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로, 요리사가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내듯 미용 전문가가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두피를 보호하고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자연유래 성분 pH 6.5 약산성 염모제를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로 K-뷰티를 선도하고자 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헤어셰프제이 양우 이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152823_49812162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8: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guid>
		<title><![CDATA[신차드림, 르노 아르카나 장기렌트 론칭… 최상위 에스프리 알핀 트림까지 선택 가능]]></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5</link>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형 르노 아르카나’ 모델
   

에스씨인터내셔널 신차드림이 신차 장기렌트 라인업에 최신 모델을 확충했다.
신차드림은 F1 감성을 입힌 르노코리아의 쿠페형 SUV ‘2026년형 르노 아르카나’ 모델을 장기렌트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식 변경을 통해 아르카나 모델은 디자인, 성능, 안전성까지 고르게 강화됐다. 특히 최상위 트림 ‘에스프리 알핀’까지 선택할 수 있어 더욱 스포티한 감각을 원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에스프리 알핀 트림은 르노의 F1 헤리티지를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신차드림의 2026년형 아르카나는 △E-Tech 하이브리드 △1.6 GTe 가솔린 두 가지 라인업으로 제공된다.
◇  E-Tech 하이브리드 특징
· F1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된 듀얼모터 직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
· 클러치 없는 멀티모드 기어박스를 통해 부드럽고 효율적인 주행
· 복합 연비: 17.0~17.4km/L(타이어 규격별 차이)
· 조용하고 효율적인 도로 주행에 적합
◇ 1.6 GTe 가솔린 특징
· 1600cc 자연흡기 엔진 기반
· 실용성과 경제성에 중점을 둔 구성
· 부담 없는 유지비와 초기 렌트료로 접근성 높음
◇ 에스프리 알핀 트림 특징
· 새틴 어반 그레이 외장 컬러
· F1 블레이드 범퍼, 스포츠 페달, 리어 스포일러
· 다크 틴티드 18인치 알로이 휠
· 실내: 블루 스티치 마이크로화이버 시트
· 한정판 리미티드 넘버 플레이트(초기 출고분)
◇ 주요 기본 사양
· 9.3인치 디스플레이 + 무선 애플카플레이 &amp; 안드로이드 오토
· 10.25인치 클러스터 연동 TMAP 내비게이션
· 무선 업데이트(OTA), 어시스트 콜(24시간 콜센터 연동)
· 고속도로 주행보조, 긴급제동, 사각지대 경보 등 ADAS 기능
· 전 트림 기본: 운전자 피로 경보, 차선 유지/이탈 방지 시스템
에스씨인터내셔널 신차드림 소개
신차드림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자동차 이용에 있어 기본에 충실하고,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는 단순하고 명쾌한 컨설팅을 지향한다. 단순한 최저가를 위해 맹목적으로 가격에 의한 견적을 따르다 보면 본연의 자동차 이용의 목적에 어긋나게 되고 고객의 공감을 얻지 못한다. 신차드림은 오랜 기간을 거치는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더하고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오래도록 고객이 지속적으로 찾게 되는 자동차 이용의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본질을 잃지 않는다.
언론연락처: 에스씨인터내셔널 신차드림 마케팅팀 백일선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795141916_20250410170650_915968420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형 르노 아르카나’ 모델</figcaption>
   </figure>
</div>
에스씨인터내셔널 신차드림이 신차 장기렌트 라인업에 최신 모델을 확충했다.<br /><br />
신차드림은 F1 감성을 입힌 르노코리아의 쿠페형 SUV ‘2026년형 르노 아르카나’ 모델을 장기렌트로 제공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연식 변경을 통해 아르카나 모델은 디자인, 성능, 안전성까지 고르게 강화됐다. 특히 최상위 트림 ‘에스프리 알핀’까지 선택할 수 있어 더욱 스포티한 감각을 원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에스프리 알핀 트림은 르노의 F1 헤리티지를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br /><br />
신차드림의 2026년형 아르카나는 △E-Tech 하이브리드 △1.6 GTe 가솔린 두 가지 라인업으로 제공된다.<br /><br />
◇  E-Tech 하이브리드 특징<br /><br />
· F1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된 듀얼모터 직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br />
· 클러치 없는 멀티모드 기어박스를 통해 부드럽고 효율적인 주행<br />
· 복합 연비: 17.0~17.4km/L(타이어 규격별 차이)<br />
· 조용하고 효율적인 도로 주행에 적합<br /><br />
◇ 1.6 GTe 가솔린 특징<br /><br />
· 1600cc 자연흡기 엔진 기반<br />
· 실용성과 경제성에 중점을 둔 구성<br />
· 부담 없는 유지비와 초기 렌트료로 접근성 높음<br /><br />
◇ 에스프리 알핀 트림 특징<br /><br />
· 새틴 어반 그레이 외장 컬러<br />
· F1 블레이드 범퍼, 스포츠 페달, 리어 스포일러<br />
· 다크 틴티드 18인치 알로이 휠<br />
· 실내: 블루 스티치 마이크로화이버 시트<br />
· 한정판 리미티드 넘버 플레이트(초기 출고분)<br /><br />
◇ 주요 기본 사양<br /><br />
· 9.3인치 디스플레이 + 무선 애플카플레이 &amp; 안드로이드 오토<br />
· 10.25인치 클러스터 연동 TMAP 내비게이션<br />
· 무선 업데이트(OTA), 어시스트 콜(24시간 콜센터 연동)<br />
· 고속도로 주행보조, 긴급제동, 사각지대 경보 등 ADAS 기능<br />
· 전 트림 기본: 운전자 피로 경보, 차선 유지/이탈 방지 시스템<br /><br />
에스씨인터내셔널 신차드림 소개<br /><br />
신차드림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자동차 이용에 있어 기본에 충실하고,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는 단순하고 명쾌한 컨설팅을 지향한다. 단순한 최저가를 위해 맹목적으로 가격에 의한 견적을 따르다 보면 본연의 자동차 이용의 목적에 어긋나게 되고 고객의 공감을 얻지 못한다. 신차드림은 오랜 기간을 거치는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더하고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오래도록 고객이 지속적으로 찾게 되는 자동차 이용의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본질을 잃지 않는다.<br /><br />
언론연락처: 에스씨인터내셔널 신차드림 마케팅팀 백일선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의료 AI & 건강기능식품"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795141916_20250410170650_915968420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8:0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guid>
		<title><![CDATA[비즈플레이,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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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비즈플레이가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Expense 비용관리 Total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본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비즈플레이는 이번 사업을 통해 ‘bzp 경비지출관리’와 ‘bzp 출장관리’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bzp 경비지출관리는 기업의 경비 관리를 자동화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으로, 경비 처리 절차의 간소화 및 투명성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국내 전 카드사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연계해 법적 증빙이 가능한 전자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조건에 따른 결재선 관리 기능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bzp 출장관리는 출장 계획부터 승인, 예약, 비용 보고까지 모든 과정을 한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기업의 출장 규정에 따른 맞춤 설정이 가능하며, 국내 최다 출장 예약 인프라를 기반으로 편리한 예약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복잡했던 출장 업무를 줄이고, 관련 비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김홍기 비즈플레이 대표는 “이번 공급기업 선정을 통해 비즈플레이가 제공하는 첨단 클라우드 기반의 경비지출관리 및 출장관리 솔루션이 국내 중소기업에게 더욱 널리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규제 준수를 통해 고객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비즈플레이 소개
비즈플레이는 디지털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 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 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 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지출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000개 대기업만 경비지출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 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플레이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대리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891354241_20250410111407_682879347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즈플레이가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figcaption>
   </figure>
</div>
Expense 비용관리 Total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br /><br />
본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비즈플레이는 이번 사업을 통해 ‘bzp 경비지출관리’와 ‘bzp 출장관리’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br /><br />
bzp 경비지출관리는 기업의 경비 관리를 자동화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으로, 경비 처리 절차의 간소화 및 투명성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국내 전 카드사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연계해 법적 증빙이 가능한 전자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조건에 따른 결재선 관리 기능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br /><br />
bzp 출장관리는 출장 계획부터 승인, 예약, 비용 보고까지 모든 과정을 한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기업의 출장 규정에 따른 맞춤 설정이 가능하며, 국내 최다 출장 예약 인프라를 기반으로 편리한 예약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복잡했던 출장 업무를 줄이고, 관련 비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br /><br />
김홍기 비즈플레이 대표는 “이번 공급기업 선정을 통해 비즈플레이가 제공하는 첨단 클라우드 기반의 경비지출관리 및 출장관리 솔루션이 국내 중소기업에게 더욱 널리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규제 준수를 통해 고객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비즈플레이 소개<br /><br />
비즈플레이는 디지털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 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 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 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지출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000개 대기업만 경비지출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 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비즈플레이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대리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5|"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891354241_20250410111407_6828793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9: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7:5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guid>
		<title><![CDATA[애즈원,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 폭발적인 인기로 3일 만에 선착순 조기 마감]]></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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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애즈원은 오는 4월 17일 본사 쇼룸에서 진행하는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의 사전등록이 3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주식회사 애즈원은 오는 4월 17일 본사 쇼룸에서 진행하는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의 사전등록이 3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등록은 당초 3월 18일부터 4월 4일까지 모집하는 일정이었으나 예상을 넘어선 인기로 인해 등록 시작 단 3일 만에 선착순으로 마감했다. 이는 노바스타 제품에 대한 구매자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이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에서는 노바스타 제품에 대해 기술 엔지니어와 NCE (NovaStar Certified Engineer)의 기본적인 개요와 프로그램 사용 방법을 설명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노바스타 제품을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4월 17일 첫 번째 프로그램에서는 노바스타의 대표적인 컨트롤러 제품인 H Series에 대해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 이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제품을 조작하고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실습시간이 마련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애즈원은 2016년도부터 8년 연속 노바스타 디스트리뷰터로 지속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매년 높은 수준의 월드투어 세미나를 개최해 신제품 공개하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기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년간 쌓인 노바스타 제품을 활용한 올인원 시스템의 노하우를 구매 고객에게 제공해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노바스타는 전통적인 LED 컨트롤러 시장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60%를 차지하는 선두기업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들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기획됐다.

첫 회차의 뜨거운 열기에 이어 6월 19일에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 2회차도 진행될 예정이다. 2회차에는 VX 시리즈를 주제로 참가자들은 실제 제품을 조작해 보며 심층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애즈원은 첫 회차부터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참가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자사만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즈원 소개

‘All in One, Only One, ASONE’ 애즈원은 눈으로 보는 기술의 혁신으로 LED 전광판을 설계부터 디자인, 제조, 시공, 유지보수까지 직접 All in One 시스템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LED 전광판 관련 기술 특허 및 1700건 이상의 현장 노하우와 기술력을 보유해 공공기관, 기업, 종교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 요구사항에 대해 타사와 차별화되고 최적화된 유일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옥외, 로비, 강당, 회의실 등 공간에 맞는 하드웨어와 시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계약율 100% 높은 고객 만족도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애즈원 커뮤니케이션팀 김홍섭 팀장 02-2088-09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794636522_20250408123117_219725074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애즈원은 오는 4월 17일 본사 쇼룸에서 진행하는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의 사전등록이 3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figcaption></figure></div>주식회사 애즈원은 오는 4월 17일 본사 쇼룸에서 진행하는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의 사전등록이 3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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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전등록은 당초 3월 18일부터 4월 4일까지 모집하는 일정이었으나 예상을 넘어선 인기로 인해 등록 시작 단 3일 만에 선착순으로 마감했다. 이는 노바스타 제품에 대한 구매자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이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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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에서는 노바스타 제품에 대해 기술 엔지니어와 NCE (NovaStar Certified Engineer)의 기본적인 개요와 프로그램 사용 방법을 설명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노바스타 제품을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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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첫 번째 프로그램에서는 노바스타의 대표적인 컨트롤러 제품인 H Series에 대해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 이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제품을 조작하고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실습시간이 마련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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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은 2016년도부터 8년 연속 노바스타 디스트리뷰터로 지속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매년 높은 수준의 월드투어 세미나를 개최해 신제품 공개하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기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년간 쌓인 노바스타 제품을 활용한 올인원 시스템의 노하우를 구매 고객에게 제공해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노바스타는 전통적인 LED 컨트롤러 시장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60%를 차지하는 선두기업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들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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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차의 뜨거운 열기에 이어 6월 19일에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 2회차도 진행될 예정이다. 2회차에는 VX 시리즈를 주제로 참가자들은 실제 제품을 조작해 보며 심층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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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은 첫 회차부터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참가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자사만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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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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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n One, Only One, ASONE’ 애즈원은 눈으로 보는 기술의 혁신으로 LED 전광판을 설계부터 디자인, 제조, 시공, 유지보수까지 직접 All in One 시스템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LED 전광판 관련 기술 특허 및 1700건 이상의 현장 노하우와 기술력을 보유해 공공기관, 기업, 종교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 요구사항에 대해 타사와 차별화되고 최적화된 유일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옥외, 로비, 강당, 회의실 등 공간에 맞는 하드웨어와 시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계약율 100% 높은 고객 만족도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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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애즈원 커뮤니케이션팀 김홍섭 팀장 02-2088-092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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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794636522_20250408123117_219725074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7: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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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위아카데미, 생성형 AI 영상 제작 무료 특강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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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키위아카데미가 4월 12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마스터하기’라는 주제로 무료 온라인 특강을 개최한다온라인마케팅연구원의 교육브랜드 키위아카데미가 오는 4월 12일 오후 9시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마스터하기’라는 주제로 무료 온라인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뤄지며, 영상 제작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기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강의 진행자는 Microsoft Azure AI 국제 자격을 보유한 이현 강사(활동명: 카빙쌤)로, 그는 글로벌 AI 디지털 연구소를 운영하며 연성대학교, 서울 고척 도서관, 숭실중학교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AI 콘텐츠 강의를 진행해 온 경험이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자동화 기초, 챗GPT와 구글 Whisk 등을 이용한 콘텐츠 기획, 캡컷(CapCut) 기반의 영상 편집 자동화, 무료 플랫폼을 통한 이미지 및 영상 생성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진다. 특히 복잡한 편집 과정 없이 누구나 손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워크플로에 중점을 두고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 말미에는 유료 실전 교육 과정인 ‘AI 비주얼 마스터 2기’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진행된다. 이 과정은 영상 자동화에서 수익화까지의 전 과정을 실습 기반으로 제공하며, 수강생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이현 강사는 “AI 무료 툴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익화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AI 영상 제작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디지털 부업이자 디지털 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는 커리어 전환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예비 크리에이터, 1인 기업가, 마케터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https://vo.la/ZQRoHa)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마케팅연구원 소개

온라인마케팅연구원의 키위피알&애드는 미주 중앙일보 기자와 홍보 전문가 공동 대표로 10만여건 이상의 홍보를 진행했다. 15년 이상 업력과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언론홍보 분야에서 처음으로 온라인 언론홍보 대행을 시작해 합리적인 비용과 투명한 일처리 등 홍보대행 트렌드를 선도했다. 중소벤처기업 PR, 외국계 기업, 의료, 교육(EDU PR), IT, 뷰티, 축제 피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키위아카데미 손한나  02-855-51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37122280_20250410221843_870696960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키위아카데미가 4월 12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마스터하기’라는 주제로 무료 온라인 특강을 개최한다</figcaption></figure></div>온라인마케팅연구원의 교육브랜드 키위아카데미가 오는 4월 12일 오후 9시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마스터하기’라는 주제로 무료 온라인 특강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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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는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뤄지며, 영상 제작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기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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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의 진행자는 Microsoft Azure AI 국제 자격을 보유한 이현 강사(활동명: 카빙쌤)로, 그는 글로벌 AI 디지털 연구소를 운영하며 연성대학교, 서울 고척 도서관, 숭실중학교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AI 콘텐츠 강의를 진행해 온 경험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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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자동화 기초, 챗GPT와 구글 Whisk 등을 이용한 콘텐츠 기획, 캡컷(CapCut) 기반의 영상 편집 자동화, 무료 플랫폼을 통한 이미지 및 영상 생성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진다. 특히 복잡한 편집 과정 없이 누구나 손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워크플로에 중점을 두고 설명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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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말미에는 유료 실전 교육 과정인 ‘AI 비주얼 마스터 2기’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진행된다. 이 과정은 영상 자동화에서 수익화까지의 전 과정을 실습 기반으로 제공하며, 수강생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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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강사는 “AI 무료 툴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익화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AI 영상 제작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디지털 부업이자 디지털 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는 커리어 전환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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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예비 크리에이터, 1인 기업가, 마케터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https://vo.la/ZQRoHa)을 통해 가능하다.<br />
<br />
온라인마케팅연구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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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마케팅연구원의 키위피알&애드는 미주 중앙일보 기자와 홍보 전문가 공동 대표로 10만여건 이상의 홍보를 진행했다. 15년 이상 업력과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언론홍보 분야에서 처음으로 온라인 언론홍보 대행을 시작해 합리적인 비용과 투명한 일처리 등 홍보대행 트렌드를 선도했다. 중소벤처기업 PR, 외국계 기업, 의료, 교육(EDU PR), IT, 뷰티, 축제 피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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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키위아카데미 손한나  02-855-511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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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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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237122280_20250410221843_870696960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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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1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guid>
		<title><![CDATA[삼양케이씨아이, 세계 최대 화장품 원료 박람회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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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코스메틱스 글로벌(In-Cosmetics Global) 2025에 참가한 삼양케이씨아이 부스 전경
      
   
삼양그룹의 화장품·퍼스널케어 소재 전문 계열사 삼양케이씨아이(대표 이진용)는 8일부터 10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인코스메틱스 글로벌(In-Cosmetics Global) 2025’에 참가해 제품 홍보와 기술 교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코스메틱스 글로벌은 매년 100여개 국에서 화장품 업계 전문가 1만5000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화장품 원료 박람회다. 전 세계 화장품 원료사와 브랜드가 모여 신제품과 최신 기술, 시장 트렌드를 공유하고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
삼양케이씨아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2023년 삼양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버든트(Verdant)와 공동 부스를 마련하고 고기능 컨디셔닝제, 천연 유래 유화제, 점증제, 액티브 전달 시스템 기반의 기능성 스킨케어 원료 등 양사의 기술 시너지를 반영한 다양한 원료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삼양케이씨아이의 물질 전달 기술이 적용된 ‘엔캡가드(Encapguard)’ 시리즈가 방문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앤캡가드 시리즈는 유효성분을 나노 크기의 전달체로 캡슐화해 피부 전달력을 높인 원료다. 난용성인 세라마이드를 고함량으로 쉽게 수분산시킬 수 있고, 피부 흡수 효율이 뛰어나 피부 장벽 강화와 보습 지속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파우더 형태로 다양한 제형 시스템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삼양케이씨아이 기술진은 이번 박람회에서 글로벌 브랜드의 연구개발 담당자들과 앤캡가드의 제형별 적용 방식, 사용 농도, 물성 변화 등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으며, 기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
삼양케이씨아이는 전시회 부대 행사로 진행된 기술 세미나에서 앤캡가드 시리즈의 연구결과도 발표했다. ‘고함량 세라마이드 복합체 파우더를 통한 각질층 확산 유도 및 피부 침투력 개선’을 주제로, 앤캡가드의 핵심 기술과 효능 평가 결과, 실제 적용 사례 등을 소개했으며, 향후 개발 방향과 응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삼양케이씨아이 이진용 대표는 “이번 인코스메틱스 글로벌에서 삼양케이씨아이 원료 기술을 직접 글로벌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현장의 피드백을 통해 시장의 니즈를 보다 밀접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피부과학 기반의 고기능성 원료 개발을 가속화하고, 지속 가능성과 고기능을 아우르는 차세대 화장품 원료 공급사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임홍조 사원 02-740-72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085830_511181509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코스메틱스 글로벌(In-Cosmetics Global) 2025에 참가한 삼양케이씨아이 부스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삼양그룹의 화장품·퍼스널케어 소재 전문 계열사 삼양케이씨아이(대표 이진용)는 8일부터 10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인코스메틱스 글로벌(In-Cosmetics Global) 2025’에 참가해 제품 홍보와 기술 교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br /><br />
인코스메틱스 글로벌은 매년 100여개 국에서 화장품 업계 전문가 1만5000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화장품 원료 박람회다. 전 세계 화장품 원료사와 브랜드가 모여 신제품과 최신 기술, 시장 트렌드를 공유하고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br /><br />
삼양케이씨아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2023년 삼양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버든트(Verdant)와 공동 부스를 마련하고 고기능 컨디셔닝제, 천연 유래 유화제, 점증제, 액티브 전달 시스템 기반의 기능성 스킨케어 원료 등 양사의 기술 시너지를 반영한 다양한 원료를 선보였다.<br /><br />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삼양케이씨아이의 물질 전달 기술이 적용된 ‘엔캡가드(Encapguard)’ 시리즈가 방문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앤캡가드 시리즈는 유효성분을 나노 크기의 전달체로 캡슐화해 피부 전달력을 높인 원료다. 난용성인 세라마이드를 고함량으로 쉽게 수분산시킬 수 있고, 피부 흡수 효율이 뛰어나 피부 장벽 강화와 보습 지속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파우더 형태로 다양한 제형 시스템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br /><br />
삼양케이씨아이 기술진은 이번 박람회에서 글로벌 브랜드의 연구개발 담당자들과 앤캡가드의 제형별 적용 방식, 사용 농도, 물성 변화 등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으며, 기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br /><br />
삼양케이씨아이는 전시회 부대 행사로 진행된 기술 세미나에서 앤캡가드 시리즈의 연구결과도 발표했다. ‘고함량 세라마이드 복합체 파우더를 통한 각질층 확산 유도 및 피부 침투력 개선’을 주제로, 앤캡가드의 핵심 기술과 효능 평가 결과, 실제 적용 사례 등을 소개했으며, 향후 개발 방향과 응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공유했다.<br /><br />
삼양케이씨아이 이진용 대표는 “이번 인코스메틱스 글로벌에서 삼양케이씨아이 원료 기술을 직접 글로벌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현장의 피드백을 통해 시장의 니즈를 보다 밀접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피부과학 기반의 고기능성 원료 개발을 가속화하고, 지속 가능성과 고기능을 아우르는 차세대 화장품 원료 공급사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임홍조 사원 02-740-72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085830_51118150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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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5: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09:0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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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0</guid>
		<title><![CDATA[LS일렉트릭, 360억원 규모 일본 ESS 구축 사업 수주]]></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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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LS일렉트릭 관계자가 일본 홋카이도에 설치돤 계통연계 ESS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LS일렉트릭이 일본서 대규모 ESS (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정부 보조금 확대로 빠르게 성장하는 현지 계통연계 ESS 시장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최근 일본 미야기현 와타리 지역에 총 사업비 37억엔(한화 약 360억원) 규모 PCS(전력변환장치) 20MW(메가와트), 배터리 90MWh(메가와트시)급 계통연계 ESS 발전소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오는 2027년 4월까지다.
ESS는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저장장치에 담아두었다가 전기가 필요할 때 전력을 공급해 전력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와타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ESS 시스템을 통해 토호쿠전력(東北電力) 송전망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진행된다. 한국 기업의 일본 계통연계 ESS 사업 중 최대 규모다.
LS일렉트릭은 현지 건설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 통합운영(O&amp;M) 등 실질적인 ESS 구축, 운영을 맡는다.
LS일렉트릭은 지난 2022년 홋카이도와 규슈 지역에 일본 최초 계통연계형 ESS 발전소를 구축한데 이어 지난해 도쿄도 ESS 보조금 지원 사업에 외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등 사업 역량과 기술 신뢰성 모두 인정받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일본 ESS 시장 공략에 한층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일본은 개정 전기사업법을 통해 계통연계 ESS를 발전소 중 하나로 공식 인정했다. 향후 일본 내 계통연계 ESS의 상용 운전 프로젝트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LS일렉트릭 추가 수주 기대도 커졌다.
일본 정부는 발전량 기준 재생에너지 비중을 2020년의 19.8%에서 2030년까지 36∼38%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필수인 ESS 보급 확대를 위한 설치비용을 보조하고 있어 빠르게 시장이 커지고 있다. ESS는 최대 50%까지, 수전장치는 최대 75% 설치비용을 보조해 주고 있다.
현재 일본 계통연계 ESS 전력판매 규모는 9000kWh로 유럽(140만kWh), 북미(223만kWh), 중국(180만kWh)에 비해 적은 수준이다.
LS일렉트릭이 일본 시장을 점찍은 데는 이유가 있다. 일본은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신재생에너지 중에서도 태양광 발전 시스템 시장이 급성장했고, 덩달아 ESS 시장도 계속 커지는 분위기다. 사토 노보루 일본 나고야대 미래사회창조기구 교수는 “일본 정부가 GX(Green Transformation·녹색 전환) 정책을 통해 탈탄소, 신재생에너지 활성화에 힘쓰는 만큼 ESS 산업이 꾸준히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일본은 그동안 미쓰비시, 산요 등 현지 기업들이 태양광 발전 시장을 장악해온 데다 까다로운 품질 규제로 해외 기업 진입장벽이 높았다. 하지만 LS일렉트릭은 세계적으로 인증 절차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JET 인증을 획득한 후 태양광 모듈 품질을 인정받아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JET는 일본에서 태양광 사업을 하기 위해 기업들이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일본전기안전환경연구소 인증이다.
향후 일본 내 계통용 ESS의 상용 운전 프로젝트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LS일렉트릭 추가 수주 기대도 커졌다. 태양광 발전소 EPC뿐 아니라 변압기, 전력개폐장치(RMU) 등 다양한 전력기기 제품도 판매하면서 일본 시장 매출을 점차 늘릴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권도엽 과장 02-2034-41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084311_126989005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S일렉트릭 관계자가 일본 홋카이도에 설치돤 계통연계 ESS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LS일렉트릭이 일본서 대규모 ESS (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정부 보조금 확대로 빠르게 성장하는 현지 계통연계 ESS 시장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br /><br />
LS일렉트릭은 최근 일본 미야기현 와타리 지역에 총 사업비 37억엔(한화 약 360억원) 규모 PCS(전력변환장치) 20MW(메가와트), 배터리 90MWh(메가와트시)급 계통연계 ESS 발전소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오는 2027년 4월까지다.<br /><br />
ESS는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저장장치에 담아두었다가 전기가 필요할 때 전력을 공급해 전력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시스템이다.<br /><br />
이번 프로젝트는 와타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ESS 시스템을 통해 토호쿠전력(東北電力) 송전망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진행된다. 한국 기업의 일본 계통연계 ESS 사업 중 최대 규모다.<br /><br />
LS일렉트릭은 현지 건설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 통합운영(O&amp;M) 등 실질적인 ESS 구축, 운영을 맡는다.<br /><br />
LS일렉트릭은 지난 2022년 홋카이도와 규슈 지역에 일본 최초 계통연계형 ESS 발전소를 구축한데 이어 지난해 도쿄도 ESS 보조금 지원 사업에 외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등 사업 역량과 기술 신뢰성 모두 인정받고 있다.<br /><br />
LS일렉트릭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일본 ESS 시장 공략에 한층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br /><br />
일본은 개정 전기사업법을 통해 계통연계 ESS를 발전소 중 하나로 공식 인정했다. 향후 일본 내 계통연계 ESS의 상용 운전 프로젝트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LS일렉트릭 추가 수주 기대도 커졌다.<br /><br />
일본 정부는 발전량 기준 재생에너지 비중을 2020년의 19.8%에서 2030년까지 36∼38%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필수인 ESS 보급 확대를 위한 설치비용을 보조하고 있어 빠르게 시장이 커지고 있다. ESS는 최대 50%까지, 수전장치는 최대 75% 설치비용을 보조해 주고 있다.<br /><br />
현재 일본 계통연계 ESS 전력판매 규모는 9000kWh로 유럽(140만kWh), 북미(223만kWh), 중국(180만kWh)에 비해 적은 수준이다.<br /><br />
LS일렉트릭이 일본 시장을 점찍은 데는 이유가 있다. 일본은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신재생에너지 중에서도 태양광 발전 시스템 시장이 급성장했고, 덩달아 ESS 시장도 계속 커지는 분위기다. 사토 노보루 일본 나고야대 미래사회창조기구 교수는 “일본 정부가 GX(Green Transformation·녹색 전환) 정책을 통해 탈탄소, 신재생에너지 활성화에 힘쓰는 만큼 ESS 산업이 꾸준히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br /><br />
일본은 그동안 미쓰비시, 산요 등 현지 기업들이 태양광 발전 시장을 장악해온 데다 까다로운 품질 규제로 해외 기업 진입장벽이 높았다. 하지만 LS일렉트릭은 세계적으로 인증 절차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JET 인증을 획득한 후 태양광 모듈 품질을 인정받아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JET는 일본에서 태양광 사업을 하기 위해 기업들이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일본전기안전환경연구소 인증이다.<br /><br />
향후 일본 내 계통용 ESS의 상용 운전 프로젝트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LS일렉트릭 추가 수주 기대도 커졌다. 태양광 발전소 EPC뿐 아니라 변압기, 전력개폐장치(RMU) 등 다양한 전력기기 제품도 판매하면서 일본 시장 매출을 점차 늘릴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권도엽 과장 02-2034-416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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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084311_126989005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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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02:1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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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예총, 경북예술인을 위한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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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예총 조강훈 회장과 경북예총 권오수 회장이 경북지역 예술인을 위한 산불피해 복구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는 조강훈 회장과 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 권오수 회장, 유양수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0일(목) 경북예술센터에서 ‘경북예술인을 위한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예총이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속 협·단체 171개를 대상으로 긴급 모금 운동을 진행해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성금 2000만원과 마스크, 선풍기 등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에 전달했다.

한국예총 조강훈 회장은 “오늘 준비한 성금과 물품이 경북지역 예술인들이 산불피해를 극복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국예총 소속 전국의 협·단체와 예술인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 마련에 동참해 주셔서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소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예술 문화의 교류 촉진과 예술인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1961년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건축, 국악, 문인, 연예, 연극, 음악, 미술, 사진, 무용 9개 회원 협회와 전국 시·도 171개 연합회 및 지회로 구성돼 있다. 대한민국예술인센터를 중심으로 축제·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를 확산해 나가고 있으며, 예술가와 향유자 모두 행복한 문화 예술을 추구한다.

언론연락처: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기획본부 김현수 본부장 02-2655-30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039308261_20250410162615_275853884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예총 조강훈 회장과 경북예총 권오수 회장이 경북지역 예술인을 위한 산불피해 복구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는 조강훈 회장과 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 권오수 회장, 유양수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0일(목) 경북예술센터에서 ‘경북예술인을 위한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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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한국예총이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속 협·단체 171개를 대상으로 긴급 모금 운동을 진행해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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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서는 성금 2000만원과 마스크, 선풍기 등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에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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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조강훈 회장은 “오늘 준비한 성금과 물품이 경북지역 예술인들이 산불피해를 극복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국예총 소속 전국의 협·단체와 예술인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 마련에 동참해 주셔서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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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소개<br />
<br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예술 문화의 교류 촉진과 예술인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1961년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건축, 국악, 문인, 연예, 연극, 음악, 미술, 사진, 무용 9개 회원 협회와 전국 시·도 171개 연합회 및 지회로 구성돼 있다. 대한민국예술인센터를 중심으로 축제·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를 확산해 나가고 있으며, 예술가와 향유자 모두 행복한 문화 예술을 추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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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기획본부 김현수 본부장 02-2655-301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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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2039308261_20250410162615_27585388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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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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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미취업청년 구직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최대 220만 원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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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15주) 과정 참여자 모집 포스터(제공=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구직의욕 고취 및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15주)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춘삘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연속 운영하며 청년 취업 지원에 앞장선다. 올해는 총 9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장기(25주) △중기(15주) △단기(5주) 과정을 운영하며, 지난달 12일 단기 과정 수료 이후 20일 장기 과정이 성황리에 시작됐다.

주요 과정은 구직준비도 검사 및 기초상담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을 돕고,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청년들의 사회참여 의욕을 북돋는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39세 청년 중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등의 참여 이력이 없는 미취업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주 30시간 미만 근로)이다.

청춘삘딩은 중기(15주) 과정 참여자 60명을 선발해 20명씩 세 기수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중기 1, 2, 3기는 각각 5, 7, 8월에 운영되며, 중기 1기는 4월 30일, 중기 2기는 7월 3일, 중기 3기는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최대 220만 원의 참여 수당 및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박석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센터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얻고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마련하고 지원하겠다”며 “진로 및 구직에 고민이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홈페이지(www.youthblg.org/172)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소개

청춘삘딩은 지역 청년들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기초 지자체 최초의 청년활동공간으로,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유흥 공간을 찾고 지역에 필요한 예산을 회복하며, 청년에게 사적인 공공 공간이자 새로운 포용 공간을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현재 서울 금천구 지역의 가산동과 독산동에 1개씩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팀 최예슬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076907234_20250410112145_405266380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15주) 과정 참여자 모집 포스터(제공=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figcaption></figure></div>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구직의욕 고취 및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15주)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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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삘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연속 운영하며 청년 취업 지원에 앞장선다. 올해는 총 9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장기(25주) △중기(15주) △단기(5주) 과정을 운영하며, 지난달 12일 단기 과정 수료 이후 20일 장기 과정이 성황리에 시작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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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과정은 구직준비도 검사 및 기초상담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을 돕고,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청년들의 사회참여 의욕을 북돋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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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만 18세~39세 청년 중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등의 참여 이력이 없는 미취업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주 30시간 미만 근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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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삘딩은 중기(15주) 과정 참여자 60명을 선발해 20명씩 세 기수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중기 1, 2, 3기는 각각 5, 7, 8월에 운영되며, 중기 1기는 4월 30일, 중기 2기는 7월 3일, 중기 3기는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최대 220만 원의 참여 수당 및 인센티브를 지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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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센터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얻고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마련하고 지원하겠다”며 “진로 및 구직에 고민이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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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홈페이지(www.youthblg.org/172)에서 확인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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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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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삘딩은 지역 청년들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기초 지자체 최초의 청년활동공간으로,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유흥 공간을 찾고 지역에 필요한 예산을 회복하며, 청년에게 사적인 공공 공간이자 새로운 포용 공간을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현재 서울 금천구 지역의 가산동과 독산동에 1개씩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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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팀 최예슬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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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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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076907234_20250410112145_405266380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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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생활건강 더후, 선명하게 피어나는 유리알 광택 ‘에센셜 립 글로우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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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는 입술 노화를 관리하며 메이크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고발색 안티에이징 립밤 ‘에센셜 립 글로우밤’을 출시했다.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더후의 기술력으로 입술 피부의 보습 기능을 극대화한 ‘주름 개선 기능성’ 안티에이징 립 제품이다. 특히 동백, 행인, 목화씨 등 8가지 식물성 오일을 함유한 ‘로얄 오일 콤플렉스™’가 입술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막고 영양분을 공급해 촉촉하고 건강한 입술로 가꿔준다.
실제로 인체적용실험에서 2주간 에센셜 립 글로우밤을 사용했을 때 입술 주름이 33.7% 개선[1]됐고, 30시간 동안 입술 보습 효과가 지속[2]되는 것으로 나타냈다.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고 생생한 컬러감이 연출되는 것도 특징이다.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쿨톤(Cool tone)과 웜톤(Warm tone)’의 퍼스널 컬러와 사계절을 기반으로 세분화해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용할 수 있다. 8가지 색상마다 궁중의 꽃이 연상되는 컬러 스토리도 흥미롭다. 더후 브랜드의 상징인 ‘연꽃’ 장식에는 키링을 걸 수 있도록 디자인해 독창성에 휴대성까지 더했다.
더후 브랜드는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쉽게 거칠어지는 연약한 입술을 진정시켜 매끈한 동안 입술로 관리할 수 있다며, 입술 피부의 안티에이징을 넘어 한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피어나는 유리알 광택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밝혔다.
[1] 엘리드 / 2024년 12월 18일~2025년 01월 03일 / 32~60세 여성 31명 /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 99 블룸레드
[2] 엘리드 / 2024년 12월 17일~2024년 12월 20일 / 22~60세 여성 30명 /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 99 블룸레드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최진성 팀장 02-6924-61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102902_427693698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figcaption>
   </figure>
</div>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는 입술 노화를 관리하며 메이크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고발색 안티에이징 립밤 ‘에센셜 립 글로우밤’을 출시했다.<br /><br />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더후의 기술력으로 입술 피부의 보습 기능을 극대화한 ‘주름 개선 기능성’ 안티에이징 립 제품이다. 특히 동백, 행인, 목화씨 등 8가지 식물성 오일을 함유한 ‘로얄 오일 콤플렉스™’가 입술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막고 영양분을 공급해 촉촉하고 건강한 입술로 가꿔준다.<br /><br />
실제로 인체적용실험에서 2주간 에센셜 립 글로우밤을 사용했을 때 입술 주름이 33.7% 개선[1]됐고, 30시간 동안 입술 보습 효과가 지속[2]되는 것으로 나타냈다.<br /><br />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고 생생한 컬러감이 연출되는 것도 특징이다.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쿨톤(Cool tone)과 웜톤(Warm tone)’의 퍼스널 컬러와 사계절을 기반으로 세분화해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용할 수 있다. 8가지 색상마다 궁중의 꽃이 연상되는 컬러 스토리도 흥미롭다. 더후 브랜드의 상징인 ‘연꽃’ 장식에는 키링을 걸 수 있도록 디자인해 독창성에 휴대성까지 더했다.<br /><br />
더후 브랜드는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쉽게 거칠어지는 연약한 입술을 진정시켜 매끈한 동안 입술로 관리할 수 있다며, 입술 피부의 안티에이징을 넘어 한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피어나는 유리알 광택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밝혔다.<br /><br />
[1] 엘리드 / 2024년 12월 18일~2025년 01월 03일 / 32~60세 여성 31명 /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 99 블룸레드<br />
[2] 엘리드 / 2024년 12월 17일~2024년 12월 20일 / 22~60세 여성 30명 /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 99 블룸레드<br /><br />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최진성 팀장 02-6924-6191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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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102902_427693698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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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29: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0:29: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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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엘리베이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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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 홀버튼’
   
   
현대엘리베이터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5’에서 제품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현대엘리베이터가 본상을 받은 제품은 ‘스마트 홀 버튼’이다. 풋(Foot) 센서와 AI 음성 인식 기능이 융합된 제품으로 터치 없이 목적층을 입력할 수 있다. 사람이 ‘스마트 홀 버튼’ 근처에서 발을 움직이면 AI 음성 기능이 활성화되는 방식이다. 이같은 첨단기술을 직관적인 디자인에 담아낸 것이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꼽힌다. 
현대엘리베이터의 ‘스마트 홀 버튼’은 사용자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장애인, 노약자는 물론 짐을 든 사람 등이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하면 ‘스마트 홀 버튼’에 간접조명이 점등되며 시각적 안내 역할 수행은 덤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스마트 홀 버튼은 이미 실증을 마치고 5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며, 한발 앞선 기술력을 넘어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까지 아우르는 솔루션과 제품 개발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에서 주관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으로, 창의성·혁신성·기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수상 외에도 2022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및 iF 디자인 어워드, 2018년 IDEA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수상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엘리베이터 커뮤니케이션팀 박재경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101509_848229806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 홀버튼’</figcaption>
   </figure>
   </div>
현대엘리베이터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5’에서 제품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br /><br />
현대엘리베이터가 본상을 받은 제품은 ‘스마트 홀 버튼’이다. 풋(Foot) 센서와 AI 음성 인식 기능이 융합된 제품으로 터치 없이 목적층을 입력할 수 있다. 사람이 ‘스마트 홀 버튼’ 근처에서 발을 움직이면 AI 음성 기능이 활성화되는 방식이다. 이같은 첨단기술을 직관적인 디자인에 담아낸 것이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꼽힌다. <br /><br />
현대엘리베이터의 ‘스마트 홀 버튼’은 사용자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장애인, 노약자는 물론 짐을 든 사람 등이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하면 ‘스마트 홀 버튼’에 간접조명이 점등되며 시각적 안내 역할 수행은 덤이다. <br /><br />
현대엘리베이터는 스마트 홀 버튼은 이미 실증을 마치고 5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며, 한발 앞선 기술력을 넘어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까지 아우르는 솔루션과 제품 개발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에서 주관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으로, 창의성·혁신성·기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br /><br />
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수상 외에도 2022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및 iF 디자인 어워드, 2018년 IDEA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수상한 바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엘리베이터 커뮤니케이션팀 박재경 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101509_84822980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Apr 2025 13:5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0:1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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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브자리, 서울시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협약]]></title>
		<link>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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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브자리 최인권 감사(왼쪽)와 서울시 이수연 정원도시국장(오른쪽)이 지난 8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서소문2청사에서 ‘2025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서울시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8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이브자리와 서울시의 업무협약식에는 이브자리 최인권 감사와 서울시 정원도시국 이수연 국장, 유혜미 조경과장을 포함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브자리는 5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되는 보라매공원에 ‘건강한 수면이 곧 건강한 삶’이라는 기업 철학을 담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휴식과 숙면을 유도하는 식물과 자연 요소를 배치해, 자연 속에서 편안한 쉼을 경험하는 공간을 꾸밀 예정이다. 이브자리 기업동행정원은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존치되며 시민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처로 활용된다.
아울러 이브자리는 박람회 개막일인 5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자사 기업동행정원 내 홍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곳에서 관람객 대상 양질의 수면을 위한 올바른 수면 환경과 생활 습관을 제시하며 현대인의 수면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쓴다. 이외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최인권 이브자리 감사는 “도심 속 자연 친화적인 휴식처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나아가 더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는 목표로 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지속가능한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도시, 서울’을 목표로 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시민과 기업, 여러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정원 축제다. 올해에는 서울 서남권의 주요 거점 공원인 보라매공원에서 오는 5월 22일 개막해 10월 20일까지 열린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949846106_20250411094918_7707100877.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브자리 최인권 감사(왼쪽)와 서울시 이수연 정원도시국장(오른쪽)이 지난 8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서소문2청사에서 ‘2025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서울시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
지난 8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이브자리와 서울시의 업무협약식에는 이브자리 최인권 감사와 서울시 정원도시국 이수연 국장, 유혜미 조경과장을 포함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br /><br />
이번 협약에 따라 이브자리는 5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되는 보라매공원에 ‘건강한 수면이 곧 건강한 삶’이라는 기업 철학을 담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휴식과 숙면을 유도하는 식물과 자연 요소를 배치해, 자연 속에서 편안한 쉼을 경험하는 공간을 꾸밀 예정이다. 이브자리 기업동행정원은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존치되며 시민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처로 활용된다.<br /><br />
아울러 이브자리는 박람회 개막일인 5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자사 기업동행정원 내 홍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곳에서 관람객 대상 양질의 수면을 위한 올바른 수면 환경과 생활 습관을 제시하며 현대인의 수면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쓴다. 이외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최인권 이브자리 감사는 “도심 속 자연 친화적인 휴식처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나아가 더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는 목표로 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지속가능한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도시, 서울’을 목표로 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시민과 기업, 여러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정원 축제다. 올해에는 서울 서남권의 주요 거점 공원인 보라매공원에서 오는 5월 22일 개막해 10월 20일까지 열린다.<br /><br />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제약 & 바이오"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2949846106_20250411094918_7707100877.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5:5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0:04: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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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퀀텀에어로, AI 기반 무인기로 국가 산불재난대응 혁신 이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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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퀀텀에어로 전동근 이사회 의장이 4월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긴급 개최된 산불세미나에 참여하고 있다
   

퀀텀에어로가 지난 4월 10일 초대형 산불에 대한 국가적 대응 체계의 한계와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긴급 세미나에 참여해 AI 기반 무인기를 활용한 산불 초동 대응 체계의 새 해법을 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정희용·유용원 국회의원과 한국산불학회, 한국항공스포츠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최근 영남 지역의 대형 산불 피해를 계기로 긴급히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유용원 의원, 정희용 의원을 비롯해 고기연 한국산불학회장, 김용민 공군본부 작전과장, 도규명 경상북도 산림정책과장, 우충식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 등 산불 대응을 위한 정부·지자체·군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세미나는 특히 지자체, 산림청은 물론 공군까지 참여해 다양한 행정·군 관계 기관이 산불 대응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참여자들은 기존 인력 및 헬기 중심의 공중진화 체계로는 초대형 산불의 신속한 진화에 한계가 있으며, 이제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세미나에 참여한 퀀텀에어로 전동근 의장은 AI 기술과 무인기를 활용한 새로운 산불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전 의장은 무인기를 중심으로 한 유무인복합체계(MUM-T)를 통해 산림 지역을 24시간 실시간 감시함으로써 산불을 조기에 감지하고, 발생 직후에는 현장을 신속하게 분석해 정확한 초동 대응으로 이어지는 혁신적인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전동근 의장은 특히 “이미 해외 선진국들이 빠르게 첨단무기체계로 도입 중인 수직이착륙 무인기(V-BAT)를 국내 산불 감시에 도입해 24시간 실시간 산불 감시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세계 최고의 AI Pilot 기술을 경비행기에 적용,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모든 산불을 30분 이내 초동 진화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인명과 민가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퀀텀에어로는 앞으로 산불학회를 비롯한 정부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첨단기술 기반의 산불 재난 대응 체계를 현장에 빠르게 적용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 참여를 계기로 AI 및 무인기 기반의 국가 산불 대응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퀀텀에어로 소개
퀀텀에어로는 미국 방산 유니콘 기업인 Shield AI의 한국 기술 독점 파트너로, 해외의 최첨단 AI 기술과 무인 전력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국산화해 한국형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한다. AI 개발 및 솔루션 제공, 무인 플랫폼 하드웨어 판매 및 리스 사업과 첨단 AI 기술과 무인 플랫폼의 국산화에 주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퀀텀에어로 사업개발팀 박성민 팀장 02-547-02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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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퀀텀에어로 전동근 이사회 의장이 4월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긴급 개최된 산불세미나에 참여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퀀텀에어로가 지난 4월 10일 초대형 산불에 대한 국가적 대응 체계의 한계와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긴급 세미나에 참여해 AI 기반 무인기를 활용한 산불 초동 대응 체계의 새 해법을 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br /><br />
정희용·유용원 국회의원과 한국산불학회, 한국항공스포츠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최근 영남 지역의 대형 산불 피해를 계기로 긴급히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유용원 의원, 정희용 의원을 비롯해 고기연 한국산불학회장, 김용민 공군본부 작전과장, 도규명 경상북도 산림정책과장, 우충식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 등 산불 대응을 위한 정부·지자체·군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br /><br />
이번 세미나는 특히 지자체, 산림청은 물론 공군까지 참여해 다양한 행정·군 관계 기관이 산불 대응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참여자들은 기존 인력 및 헬기 중심의 공중진화 체계로는 초대형 산불의 신속한 진화에 한계가 있으며, 이제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br /><br />
세미나에 참여한 퀀텀에어로 전동근 의장은 AI 기술과 무인기를 활용한 새로운 산불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전 의장은 무인기를 중심으로 한 유무인복합체계(MUM-T)를 통해 산림 지역을 24시간 실시간 감시함으로써 산불을 조기에 감지하고, 발생 직후에는 현장을 신속하게 분석해 정확한 초동 대응으로 이어지는 혁신적인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br /><br />
전동근 의장은 특히 “이미 해외 선진국들이 빠르게 첨단무기체계로 도입 중인 수직이착륙 무인기(V-BAT)를 국내 산불 감시에 도입해 24시간 실시간 산불 감시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세계 최고의 AI Pilot 기술을 경비행기에 적용,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모든 산불을 30분 이내 초동 진화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인명과 민가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br /><br />
퀀텀에어로는 앞으로 산불학회를 비롯한 정부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첨단기술 기반의 산불 재난 대응 체계를 현장에 빠르게 적용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 참여를 계기로 AI 및 무인기 기반의 국가 산불 대응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퀀텀에어로 소개<br /><br />
퀀텀에어로는 미국 방산 유니콘 기업인 Shield AI의 한국 기술 독점 파트너로, 해외의 최첨단 AI 기술과 무인 전력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국산화해 한국형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한다. AI 개발 및 솔루션 제공, 무인 플랫폼 하드웨어 판매 및 리스 사업과 첨단 AI 기술과 무인 플랫폼의 국산화에 주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퀀텀에어로 사업개발팀 박성민 팀장 02-547-022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트렌드|뷰티 & 코스메틱|10876|"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medicaltimes.com/data/news/202504/newswire/1709938458_20250410205549_2515687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1:5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0:00: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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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시스, 리더를 위한 모션데스크 ‘아비에토’로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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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퍼시스 아비에토(ABIERTO)
   

오피스 전문기업 퍼시스의 프리미어 모션 데스크 ‘아비에토(ABIERTO)’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제품 부문 본상(Product Winner)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어워드’와 함께 글로벌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세계 각국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아이디어, 형태, 기능, 차별성, 지속가능성 등 5가지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아비에토는 수평적 조직문화로의 전환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제품으로서, 기존의 획일적이고 권위적인 오피스 환경을 심미적이고 기능적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2024년 IDEA 어워드에 이어 국제 디자인상 2관왕을 달성하며 그 혁신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2023년 1월 출시된 아비에토는 스페인어로 ‘열린’, ‘탁 트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프리미어 모션 데스크다. 수직적 조직문화의 상징으로 보여왔던 중역 공간을 재해석해 리더와 구성원 간 경계를 허물고 창의적 협업을 촉진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소통과 협업 중심의 디자인, 실무형 리더를 위한 사용자 편의성 그리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마감재 옵션을 갖춘 이 제품은 개인 업무 효율성과 협업의 균형을 맞춘 오피스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ㄱ’자 형태의 라운드형 상판은 개인 업무와 캐주얼한 미팅을 모두 지원하며, 모션데스크 기능과 내장형 멀티탭, 배선 덕트, 옷장과 서랍장 등 실용적 기능을 시리즈로 갖춰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화이트 상판과 우드 패널 조합 등 따뜻한 컬러와 부드러운 형태를 통해 감각적 분위기와 개방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퍼시스는 많은 기업들이 경직된 위계를 넘어 유연한 협업 문화로 전환하면서 공간 또한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야 한다는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미학적 완성도와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제품 철학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오피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비에토는 송파에 위치한 ‘퍼시스 본사 쇼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제품 구매 및 자세한 정보는 퍼시스 공식 홈페이지(www.fursys.com)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퍼시스 홍보대행 KPR 조혜인 02-3406-22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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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퍼시스 아비에토(ABIERTO)</figcaption>
   </figure>
</div>
오피스 전문기업 퍼시스의 프리미어 모션 데스크 ‘아비에토(ABIERTO)’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제품 부문 본상(Product Winner)을 수상했다.<br /><br />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어워드’와 함께 글로벌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세계 각국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아이디어, 형태, 기능, 차별성, 지속가능성 등 5가지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 <br /><br />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아비에토는 수평적 조직문화로의 전환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제품으로서, 기존의 획일적이고 권위적인 오피스 환경을 심미적이고 기능적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2024년 IDEA 어워드에 이어 국제 디자인상 2관왕을 달성하며 그 혁신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br /><br />
2023년 1월 출시된 아비에토는 스페인어로 ‘열린’, ‘탁 트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프리미어 모션 데스크다. 수직적 조직문화의 상징으로 보여왔던 중역 공간을 재해석해 리더와 구성원 간 경계를 허물고 창의적 협업을 촉진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소통과 협업 중심의 디자인, 실무형 리더를 위한 사용자 편의성 그리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마감재 옵션을 갖춘 이 제품은 개인 업무 효율성과 협업의 균형을 맞춘 오피스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ㄱ’자 형태의 라운드형 상판은 개인 업무와 캐주얼한 미팅을 모두 지원하며, 모션데스크 기능과 내장형 멀티탭, 배선 덕트, 옷장과 서랍장 등 실용적 기능을 시리즈로 갖춰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화이트 상판과 우드 패널 조합 등 따뜻한 컬러와 부드러운 형태를 통해 감각적 분위기와 개방감을 동시에 제공한다.<br /><br />
퍼시스는 많은 기업들이 경직된 위계를 넘어 유연한 협업 문화로 전환하면서 공간 또한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야 한다는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미학적 완성도와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제품 철학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오피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아비에토는 송파에 위치한 ‘퍼시스 본사 쇼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제품 구매 및 자세한 정보는 퍼시스 공식 홈페이지(www.fursys.com)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퍼시스 홍보대행 KPR 조혜인 02-3406-226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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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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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3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49: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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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서출판SUN, 한헌 지음 ‘현대의학의 진화’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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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medicaltimes.com/news/view.php?no=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현대의학의 진화’, 248p, 2만3000원, 도서출판 SUN
      
   
도서출판SUN이 저자 한헌의 ‘현대의학의 진화’를 출간했다.
책 ‘현대의학의 진화’(한헌 지음)는 고대의 약초 요법과 히포크라테스의 윤리정신부터 AI 진단, 유전자 치료, 디지털 헬스케어에 이르기까지 의학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흥미로운 대중 교양서다. 이 책은 의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균형 있게 조망하며, 특히 의학의 본질적 가치와 윤리에 대한 성찰을 놓치지 않는다.
이 책은 의학을 단지 기술이나 과학으로 보는 관점을 넘어선다. ‘과학 없는 의학은 무책임하고, 예술 없는 의학은 비인간적이다’라는 마르틴 H. 피셔의 말처럼 저자는 의학을 인간 삶의 존엄과 직결된 분야로 바라본다. 의사로서 40년간 환자를 만나온 저자의 경험을 통해 터득한 의학 지식을 알기 쉽게 풀어냄과 동시에 인류에 대한 따뜻한 통찰로 이어진다.
책은 네 개의 큰 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1장은 인류가 병과 죽음에 어떻게 맞서 왔는지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전개한다. 히포크라테스의 ‘자연 원인’에 대한 인식, 갈레노스의 해부학, 제너의 백신, 파스퇴르와 코흐의 미생물학,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각 인물의 과학적 업적을 넘어 그들의 시대적 고민과 인간적인 면모까지 조명한다.
2장과 3장에서는 진단 기술, 의료 기기, 공중보건, 예방의학의 발전이 다뤄지며, 독자들은 현대 의료 시스템이 어떻게 형성됐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최근 팬데믹과 관련해 공중보건 체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부분은 시의적절하며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4장 ‘첨단의학과 미래’는 이 책의 백미다. AI 의료, 유전자 기반 정밀의료, 디지털 치료제, 바이오프린팅, 그리고 기후변화와 건강의 연관성까지 현재 의료계가 마주한 최전선의 과제들을 폭넓고 심도 있게 다룬다. 미래의학의 전망을 그리며, 윤리적 문제에 대해서도 단순한 기술 낙관주의에 머물지 않고 질문을 던지고 있다.
‘현대의학의 진화’는 단지 의학을 전공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우리 모두의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다. 인류가 어떻게 질병과 싸워왔는지, 지금은 어떻게 공존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진정성 있는 탐구다.
지식과 인간미, 통찰과 과학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이 책은 독자에게 의학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의료 인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의학도, 과학도, 교육자, 그리고 일반 독자 모두에게 귀중한 읽을거리로 추천할 만하다.
◇ 저자 소개
· 한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1984년에 졸업한 후 1999년 경상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08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정보통계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쳤다. 중앙길병원에서 영상의학과 과장을 지낸 후 인하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조교수로 재직했다. 1999년부터 강원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조교수, 부교수를 거쳐 정교수로 재직했으며, 의과대학 학장(2003~2005)을 역임했다. 학문과 연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건의료 행정 및정책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하버드 의과대학 Decision Systems Group에서 연구, 강원도 속초의료원 원장, 보건정보통계학회 회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및 국가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했다. 현재는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원대학교병원에서 진료교수로 환자 진료와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 목차
책을 내며
들어가며 의학, 인류의 끝없는 도전과 희망
1장 고대부터 현대까지 의학의 역사
1. 고대의학의 기초와 선구자들
1) 히포크라테스의 의학 정신과 영향
2) 해부학의 기초를 다진 갈레노스
2. 근대의학의 진전
1) 해부학의 아버지 아드레아스 베살리우스
2) 생리학의 토대를 마련한 윌리엄 하비
3) 미생물학의 선구자 안토니 판 레이벤후크
4) 백신의 창시자 에드워드 제너
5) 실험의학의 개척자 클로드 베르나르
6) 감염병 예방의 혁신가 루이 파스퇴르
7) 병원균 이론의 개척자 로버트 코흐
8) 인류의 시야를 넓힌 뢴트겐의 X선 발견
3. 현대의학의 혁신적 진화
1) 항생제 시대를 연 알렉산더 플레밍
2) 소아마비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조너스 소크
3) 유전학 발전을 이끈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
4. 수술의학의 발전과 혁명
1) 마취제의 발견
2) 무균수술의 시작
3) 현대 수술기법의 확립
제2장 의료기술의 혁신
1. 진단기술의 발전
1) X-ray에서 MRI까지, 의료영상의 진화
2) 분자영상기술의 발전
3) 분자생물학적 진단법의 혁신
2. 의료기기의 진화
1) 초기 의료기기의 발전
2) 전자기기 도입과 의료기기 도약
3) 인공장기와 의료보조기기
4) 웨어러블 의료기기의 발전
3. 유전자 의학의 시대
1) DNA 구조 발견과 유전학의 발전
2) 인간게놈프로젝트
3) 유전자 치료와 CRISPR 기술
4) 맞춤형 의학의 시대
4. 의료정보학의 발전
1) 전자의무기록(EMR)의 진화
2) 의료 빅데이터의 수집과 활용
3) 의료정보 보안과 윤리
제3장 공중보건과 예방의학
1. 공중보건의 발전
1) 현대 공중보건 체계의 확립
2)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보건협력
3) 전염병 통제와 예방접종
4) 팬데믹 대응체계
2. 예방의학의 진보
1) 건강검진과 조기진단
2) 생활습관병 예방
3) 환경보건과 직업병 예방
4) 예방접종 프로그램의 발전
3. 직업환경의학
1) 산업보건의 발전
2) 직업병의 예방과 관리
3) 환경오염과 건강영향 평가
4. 재난의학과 응급의료
1) 응급의료체계의 구축
2) 대량재해 대응시스템
3) 국제 재난의료 협력
5. 의료체계와 정책
1) 국가별 의료보험 시스템
2) 의료 접근성과 형평성
3) 글로벌 헬스케어의 과제
제4장 첨단의학과 미래
1.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1) 의료 AI의 발전과 응용
2) 빅데이터와 정밀의학
3) 디지털 치료제의 등장
4) 원격의료의 현재와 미래
5) 모바일 헬스케어 혁신
2. 정밀의료의 시대
1) 유전체 기반 맞춤의료
2) 바이오마커와 진단기술
3) 개인맞춤형 치료전략
3. 신약 개발과 치료기술
1) 혁신적 신약 개발 방법론
2) 항생제 내성 문제와 해결방안
3) 면역치료와 표적치료제
4) 단백질 구조 기반 신약 개발
4. 재생의학과 장기이식
1) 줄기세포 연구와 응용
2) 조직공학과 바이오프린팅
3) 장기이식의 현재와 미래
5. 글로벌 헬스의 도전
1) 원헬스(One Health) 접근법
2) 기후변화와 건강
3) 국제 보건협력의 미래
6. 미래의학의 전망
1) 예측의학과 예방중심 의료
2) 수명 연장과 노화 방지 연구
3) 의료윤리와 미래의 과제
부록 대학 강의 노트
참고문헌
도서출판SUN 소개
도서출판SUN은 책도 하나의 작품이며, 최고의 명함이라는 신념으로 고품격 출판을 추구하고 있다. 사진 자서전, 에세이, 여행기, 자기계발서, 사보, 잡지 등을 제작하는 전문 출판사다. 풍부한 경험을 담아 책을 내고 싶지만, 글쓰기에 자신 없는 사람들을 위해 작가들의 코칭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서출판SUN 홍보팀 정선모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40022120_20250411085529_714102805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의학의 진화’, 248p, 2만3000원, 도서출판 SUN</figcaption>
      </figure>
   </div>
도서출판SUN이 저자 한헌의 ‘현대의학의 진화’를 출간했다.<br /><br />
책 ‘현대의학의 진화’(한헌 지음)는 고대의 약초 요법과 히포크라테스의 윤리정신부터 AI 진단, 유전자 치료, 디지털 헬스케어에 이르기까지 의학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흥미로운 대중 교양서다. 이 책은 의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균형 있게 조망하며, 특히 의학의 본질적 가치와 윤리에 대한 성찰을 놓치지 않는다.<br /><br />
이 책은 의학을 단지 기술이나 과학으로 보는 관점을 넘어선다. ‘과학 없는 의학은 무책임하고, 예술 없는 의학은 비인간적이다’라는 마르틴 H. 피셔의 말처럼 저자는 의학을 인간 삶의 존엄과 직결된 분야로 바라본다. 의사로서 40년간 환자를 만나온 저자의 경험을 통해 터득한 의학 지식을 알기 쉽게 풀어냄과 동시에 인류에 대한 따뜻한 통찰로 이어진다.<br /><br />
책은 네 개의 큰 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1장은 인류가 병과 죽음에 어떻게 맞서 왔는지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전개한다. 히포크라테스의 ‘자연 원인’에 대한 인식, 갈레노스의 해부학, 제너의 백신, 파스퇴르와 코흐의 미생물학,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각 인물의 과학적 업적을 넘어 그들의 시대적 고민과 인간적인 면모까지 조명한다.<br /><br />
2장과 3장에서는 진단 기술, 의료 기기, 공중보건, 예방의학의 발전이 다뤄지며, 독자들은 현대 의료 시스템이 어떻게 형성됐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최근 팬데믹과 관련해 공중보건 체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부분은 시의적절하며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br /><br />
4장 ‘첨단의학과 미래’는 이 책의 백미다. AI 의료, 유전자 기반 정밀의료, 디지털 치료제, 바이오프린팅, 그리고 기후변화와 건강의 연관성까지 현재 의료계가 마주한 최전선의 과제들을 폭넓고 심도 있게 다룬다. 미래의학의 전망을 그리며, 윤리적 문제에 대해서도 단순한 기술 낙관주의에 머물지 않고 질문을 던지고 있다.<br /><br />
‘현대의학의 진화’는 단지 의학을 전공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우리 모두의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다. 인류가 어떻게 질병과 싸워왔는지, 지금은 어떻게 공존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진정성 있는 탐구다.<br /><br />
지식과 인간미, 통찰과 과학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이 책은 독자에게 의학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의료 인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의학도, 과학도, 교육자, 그리고 일반 독자 모두에게 귀중한 읽을거리로 추천할 만하다.<br /><br />
◇ 저자 소개<br /><br />
· 한헌<br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1984년에 졸업한 후 1999년 경상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08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정보통계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쳤다. 중앙길병원에서 영상의학과 과장을 지낸 후 인하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조교수로 재직했다. 1999년부터 강원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조교수, 부교수를 거쳐 정교수로 재직했으며, 의과대학 학장(2003~2005)을 역임했다. 학문과 연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건의료 행정 및정책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하버드 의과대학 Decision Systems Group에서 연구, 강원도 속초의료원 원장, 보건정보통계학회 회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및 국가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했다. 현재는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원대학교병원에서 진료교수로 환자 진료와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br /><br />
◇ 목차<br /><br />
책을 내며<br />
들어가며 의학, 인류의 끝없는 도전과 희망<br /><br />
1장 고대부터 현대까지 의학의 역사<br />
1. 고대의학의 기초와 선구자들<br />
1) 히포크라테스의 의학 정신과 영향<br />
2) 해부학의 기초를 다진 갈레노스<br /><br />
2. 근대의학의 진전<br />
1) 해부학의 아버지 아드레아스 베살리우스<br />
2) 생리학의 토대를 마련한 윌리엄 하비<br />
3) 미생물학의 선구자 안토니 판 레이벤후크<br />
4) 백신의 창시자 에드워드 제너<br />
5) 실험의학의 개척자 클로드 베르나르<br />
6) 감염병 예방의 혁신가 루이 파스퇴르<br />
7) 병원균 이론의 개척자 로버트 코흐<br />
8) 인류의 시야를 넓힌 뢴트겐의 X선 발견<br /><br />
3. 현대의학의 혁신적 진화<br />
1) 항생제 시대를 연 알렉산더 플레밍<br />
2) 소아마비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조너스 소크<br />
3) 유전학 발전을 이끈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br /><br />
4. 수술의학의 발전과 혁명<br />
1) 마취제의 발견<br />
2) 무균수술의 시작<br />
3) 현대 수술기법의 확립<br /><br />
제2장 의료기술의 혁신<br />
1. 진단기술의 발전<br />
1) X-ray에서 MRI까지, 의료영상의 진화<br />
2) 분자영상기술의 발전<br />
3) 분자생물학적 진단법의 혁신<br /><br />
2. 의료기기의 진화<br />
1) 초기 의료기기의 발전<br />
2) 전자기기 도입과 의료기기 도약<br />
3) 인공장기와 의료보조기기<br />
4) 웨어러블 의료기기의 발전<br /><br />
3. 유전자 의학의 시대<br />
1) DNA 구조 발견과 유전학의 발전<br />
2) 인간게놈프로젝트<br />
3) 유전자 치료와 CRISPR 기술<br />
4) 맞춤형 의학의 시대<br /><br />
4. 의료정보학의 발전<br />
1) 전자의무기록(EMR)의 진화<br />
2) 의료 빅데이터의 수집과 활용<br />
3) 의료정보 보안과 윤리<br /><br />
제3장 공중보건과 예방의학<br />
1. 공중보건의 발전<br />
1) 현대 공중보건 체계의 확립<br />
2)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보건협력<br />
3) 전염병 통제와 예방접종<br />
4) 팬데믹 대응체계<br /><br />
2. 예방의학의 진보<br />
1) 건강검진과 조기진단<br />
2) 생활습관병 예방<br />
3) 환경보건과 직업병 예방<br />
4) 예방접종 프로그램의 발전<br /><br />
3. 직업환경의학<br />
1) 산업보건의 발전<br />
2) 직업병의 예방과 관리<br />
3) 환경오염과 건강영향 평가<br /><br />
4. 재난의학과 응급의료<br />
1) 응급의료체계의 구축<br />
2) 대량재해 대응시스템<br />
3) 국제 재난의료 협력<br /><br />
5. 의료체계와 정책<br />
1) 국가별 의료보험 시스템<br />
2) 의료 접근성과 형평성<br />
3) 글로벌 헬스케어의 과제<br /><br />
제4장 첨단의학과 미래<br />
1. AI와 디지털 헬스케어<br />
1) 의료 AI의 발전과 응용<br />
2) 빅데이터와 정밀의학<br />
3) 디지털 치료제의 등장<br />
4) 원격의료의 현재와 미래<br />
5) 모바일 헬스케어 혁신<br /><br />
2. 정밀의료의 시대<br />
1) 유전체 기반 맞춤의료<br />
2) 바이오마커와 진단기술<br />
3) 개인맞춤형 치료전략<br /><br />
3. 신약 개발과 치료기술<br />
1) 혁신적 신약 개발 방법론<br />
2) 항생제 내성 문제와 해결방안<br />
3) 면역치료와 표적치료제<br />
4) 단백질 구조 기반 신약 개발<br /><br />
4. 재생의학과 장기이식<br />
1) 줄기세포 연구와 응용<br />
2) 조직공학과 바이오프린팅<br />
3) 장기이식의 현재와 미래<br /><br />
5. 글로벌 헬스의 도전<br />
1) 원헬스(One Health) 접근법<br />
2) 기후변화와 건강<br />
3) 국제 보건협력의 미래<br /><br />
6. 미래의학의 전망<br />
1) 예측의학과 예방중심 의료<br />
2) 수명 연장과 노화 방지 연구<br />
3) 의료윤리와 미래의 과제<br /><br />
부록 대학 강의 노트<br />
참고문헌<br /><br />
도서출판SUN 소개<br /><br />
도서출판SUN은 책도 하나의 작품이며, 최고의 명함이라는 신념으로 고품격 출판을 추구하고 있다. 사진 자서전, 에세이, 여행기, 자기계발서, 사보, 잡지 등을 제작하는 전문 출판사다. 풍부한 경험을 담아 책을 내고 싶지만, 글쓰기에 자신 없는 사람들을 위해 작가들의 코칭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도서출판SUN 홍보팀 정선모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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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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